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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상코치 시즌2 by chul hee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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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야고보서 정주행</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26 05: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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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블 프로젝트 야고보서</title>
         <author>ivfdg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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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6 05: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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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책을 먹으라</title>
         <author>ivfdg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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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6 05:5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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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경 에센스 야고보서</title>
         <author>ivfdg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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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6 05:5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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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고보서 개관_김철희</title>
         <author>ivfdg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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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6 05:5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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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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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04.27 약 1:1-11묵상<br><br>1. 하나님(예수님)은 누구인가?<br>-믿음의 시련을 통해 인내하는 자에게 완전하고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게 해주시는 분 2v, 3v, 4v<br>-모든 사람에게 아낌없이 주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분 5v<br>-의심하지 않고 믿고 구하기를 원하시는분6v<br><br>2.나에게(우리에게)주시는 교훈은?<br>-시험과 시련을 겪는 동안 인내력을 충분히 발휘하여 인내할 때 조금도 부족함이 없이 완전하고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삶과 믿음이 일치되는 사람이 된다.<br><br>3.적용<br>-인내란 무엇일까,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시간이 지나기만을 바라는 것이 인내는 아닐 것이다.&nbsp;<br>인내의 시간동안 주님께 기도하고 주님을 바라보며 그 시간 속에서 내게 주신 마음에 집중하는것, 주님께서 내게 하고싶은 말씀이 무엇일지 궁금해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br><br>-내 삶과 믿음이 일치되지 않는 영역들? 이있는 것 같다. 특히 돈 관리나 연애부분에 있어서 주님보다 앞선 것 처럼 행동하는 일들이 있는 것 같다. 이 부분도 내 삶의 한 영역들이기에 주님께 드리고 지혜를 주시는 주님께 구해야겠다.<br><br>4.한줄기도<br>주님, 살아가는 동안에 크고 작은 인내의 시간들을 거의 계속 꾸준히 겪는 것 같습니다. 그 시간 속에서 인내하며 삶과 믿음이 일치되는 온전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붙들어주십시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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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7 12:2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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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 1장1-11절 묵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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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바라봐주시는 분(지켜봐주시는 분)4v_ 시련을 당하고 있다 할지라도 다 개입하시는 것이 아니셔서, 우리가 어떻게 해나가는지를 바라봐주시는것 같아서,<br>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분5v<br><br>2) 꾸짖는 자가 되지말자, 부족함에 꾸짖지 않으시는 하나님처럼.<br><br>3) 요즘 제 마음에 뜨거운 감자인 두 사람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하나님을 믿지만 하나님과의 관계가 점점 사라져가는 사람이며, 또 한 사람은 하나님을 모르고 있지만 하나님이 필요한 상황이라 하나님을 전하고 있는 친구입니다. 걱정으로 시작된 제 마음은 어느순간 답답함이 되었고 꾸짖으려는 마음이 불쑥생기는 것을 요즘 자주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런 마음을 하나님앞에 드리며 하나님의 마음을 다시 묵상하며 배우고자 합니다.&nbsp;<br><br>4) 하나님, 제 마음을 말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성품을 본 받아 그들의 마음에 다가가길 기도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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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7 13:0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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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간사 댓글1</title>
         <author>ivfdgu</author>
         <link>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467211670</link>
         <description><![CDATA[<div>현진아. 시험을&nbsp;겪을 때에 주시는 지혜가 '인내'라는 묵상이 마음에 남네. 지혜를 구하는 기도가 인내력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한다는 점에서 기도에 대한 새로운 발견 지점이 있는 것 같기도 하구. 인내가 단지 수동적인 견딤이 아니라 주님의 지혜를 품는 행위라는 점도 인상적이야. 돈이나 연애에 관한 부분도 언젠가 나눌 기회가 있음 좋겠네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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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2:2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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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간사 댓글1</title>
         <author>ivfdg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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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성찬이는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않는 하나님의 성품을 묵상했구나. 특별히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않는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 지혜라 할 때, 이 지혜는 우리가 만나는 삶의 고난과 시련을 향한 하나님의 선대하심으로 볼 수 있겠지. 다른 사람을 돕는 과정에도 하나님의 '지혜'와 성품이 풍성하게 드러나서 넉넉히 감당하길 기도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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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2: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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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4.28. 묵상코치1</title>
         <author>ivfdg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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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묵상 코치 OT &amp; 들어가는 글 &amp;&nbsp; : 현진, 성찬, 혜민, 예찬&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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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2:3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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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5.6. 묵상코치2</title>
         <author>ivfdg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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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_험난한 영적 독서 훈련 &amp; 2_ 성경을 먹는 거룩한 공동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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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2:3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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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5.12. 묵상코치3</title>
         <author>ivfdg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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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_텍스트로서의 성경 &amp; 4_형식으로서의 성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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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2: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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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5.20. 묵상코치4</title>
         <author>ivfdg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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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_대본으로서의 성경 &amp; 6_'독자여 주의하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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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2: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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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5.26 묵상코치5</title>
         <author>ivfdg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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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_ "주께서 나를 위해 귀를 파셨으니" &amp; 8_하나님의 비서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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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2:4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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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6.2 묵상코치 종강</title>
         <author>ivfdg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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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_메시지 &amp; 종강 나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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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2:4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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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 1:12-1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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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br>-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시험을 견디어내었을때에 생명의 면류관을 약속하신 분 12V<br>-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않으시고, 시험하지도 않으시는 분 13V<br>-온갖 좋은 선물과 모든 완전한 은사를 내리시는 분 17V<br>-변함이나 회전하는 그림자가 없으신 빛들의 아버지 17V<br>-뜻을 정하셔서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신 분 18V<br>-우리를 피조물 가운데 첫 열매가 되게 하신 분 18V<br><br>2.<br>-시험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각각 자기의 욕심에 이끌려서 꾐에 빠지기 때문에 시험을 당한다.&nbsp; 이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자라면 죽음을 낳는다.&nbsp;<br><br>3.적용<br>사람이 각자의 욕심에 이끌리고 꾐에 빠짐으로 시험을 당하는데 이런 시험을 견디어 내는 사람에게 생명의 면류관을 약속하신 것이 신기하다.&nbsp;<br>이 지점에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시험당할 수 밖에 없는 불완전한 존재, 한계성을 가지고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알고계신다는 사실과 유혹을 뿌리치고 말씀을 따라 사는 자에게 생명의 면류관을 주신다는 사실이 위로와 기쁨으로 다가온다.<br><br>나에게 현재 찾아오는 유혹들은 솔직히 너무 많다. 그것들이 죽음의 길로 이끌게 될 틈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유혹을 뿌리치는 일을 뒤로 미루는 나의 모습을 발견한다 ..&nbsp;<br>조금만 더 그 죄를 즐기고 싶은 마음인 듯 하다. 이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자라면 죽음을 낳는다는 것을 기억하며 구하는 자에게&nbsp; 인내력과 온갖 좋은 선물과 모든 완전한 은사를 주시는 주님께 간절히 구하는 하루가 되어야겠다.<br><br>4. 한줄기도<br>주님, 저의 욕심으로 인해 시험을 당할 때에 나의 힘으로 그것을 이길 수 없으나 주님으로부터 그 힘을 얻을 때 그 모든 것들을 이길 수 있습니다. 저에게 인내력과 유혹을 뿌리치는 힘을 주시옵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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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14: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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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 1:1-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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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br>-나무라지 않으시는 분(5v)<br>-아낌없이 주시며 또 그것을 받을 수 있게 하시는 분(5v)<br><br>2) 나와 공동체에 주시는 교훈<br>-새 : 하나님은 나무라지 않으시는 분이다.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갖고있는 하나님에 대한 이미지는 호통치시고, 꾸짖고, 벌하는 것일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꾸짖음은 우리를 고통스럽게 하는 것이 아닌, 우리가 바른 길(하나님을 닮은 길, 예수님을 따라가는 길)로 가기를 바라시는 사랑의 마음이 가득 담긴 것이다.<br><br>-감 : 하나님은 아낌없이 주시고, 또 나의 구석구석을 잘 살펴주신다. 내게 부족한 것이 없는지 먼저 물어봐주시고, 구하지 않아도 먼저 건네주신다. 하나님은 항상 내 마음이 풍족하길 바라시는 것 같다. 하나님의 넘치는 사랑 덕분에 나는 든든함과 따뜻함을 경험하고 있다.<br><br>-회, 실 : 내 마음이 잠잠할 때는 하나님께 중심 두는 생활을 잘 이어나간다. 하지만 견디기 버거운 상황이 닥치거나, 내 마음이 나를 곯게 할 때는 하나님마저 회피하게 되버린다. 시련이 닥쳐도 그것을 기쁘게 생각할 줄 알고, 인내할 줄 아는 마음을 가져야겠다.<br><br>3) 적용하기<br>-본문 속에서는 시험에 빠질 때에도 그것을 더할 나위 없는 기쁨으로 생각하라고 한다. 또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낳는다고 한다. 이런 본문을 묵상할 때면 "그래! 난 어떤 시련을 겪어도 하나님께 순종하며, 내 삶을 맡겨드려야지!"라고 고백한다. 하지만 막상 그런 상황을 겪으면 나의 고백이 무색하게 나는 또 우울해지고, 혼자 있고 싶어하고, 주위 사람은 커녕 하나님에게조차 내 마음 상태를 알리지 않는다. 아마도 내 회피하는 성향과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우울감이 내 마음 속에 동굴을 짓게 하고, 그 동굴에 들어가면 나오고 싶어 하지 않는 마음 때문일 것이다.<br><br>"내 마음이 잠잠할 때에도, 거친 풍랑을 만나 흔들릴 때에도 하나님께 뿌리 내릴 수 있게 해주세요." 이것이 내 삶의 가장 큰 기도제목이다. 이 기도제목처럼 살기 위해서는 항상 하나님을 우선으로 두는 생활 방식이 필요할 것 같다. 현재 내가 우선순위로 두고 있는 것이 공부인데, 공부에 비중을 많이 두다 보니 묵상과 기도가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묵상과 기도가 필요함을 여실히 느끼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공부에 대한 욕심 때문에 생활방식을 바꾸지 못하고 있었다. 오늘을 계기로 하나님을 우선순위로 하는 생활 방식으로 바꾸어 묵상과 기도의 비중을 늘려가야겠다.<br><br>4) 기도하기<br>-하나님을 우선으로 하는 삶을 살아내어, 높고 낮음이 아무리 나를 흔들어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도 저를 지켜봐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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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9 02:0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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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간사 댓글2</title>
         <author>ivfdgu</author>
         <link>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478276120</link>
         <description><![CDATA[<div>욕심 - 꾐 - 죄 - 죽음의 연쇄 반응을 단절하고, 나눔 - 섬김 - 선 - 생명의 연쇄 반응을 이어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1장 5절에 말한 인내를 위한 지혜 간구함이 필요한 것 같아. 생명을 아낌없이 주시는 하나님께 기도함을 통해 욕심의 유혹에 지혜 발휘하기를. 각자 넘어지는 유혹과 시험의 측면이 다양할텐데. 해당 영역에 대한 하나님의 지혜가 묵상과 기도로 충만하길 기도해. (충만할 때 나타나는 것이 하나님이 기대하시는 열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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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30 14:0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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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간사 댓글1</title>
         <author>ivfdgu</author>
         <link>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478323426</link>
         <description><![CDATA[<div>혜민아~ 짝짝! 무척 성실하게 적었네. 이렇게 정성스러운 교훈이라니 수고했어. 다만 많이 적어야해서 꾸준히 하기 어렵지 않도록 혜민이가 잘 조절하길 바래 (한 번 하려면 마음 먹어야 하는 정도가 아니길) 혜민이가 땅 같으신 하나님께 뿌리 내리길 기도해. 하나님이 한결같으시고, 변함없으셔서 우리처럼 흔들리는 마음이 있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분이시라 생각해. 생활방식(행동) 을 바꾸는 일 쉽지 않을거야. 공부에 대한 욕심(존재)을 버리기도 어렵구. 공부에 대해 하나님과 충분히 의논하는 시간이 있었음 좋겠네. 하나님께 머물러 있는 이들에게 지혜를 후히 주신다 할때, 이 지혜는 우리가 마주한 상황을 감당할 수 있는 지혜라고 볼 수 있으니. 혜민이가 고민하는 정서적 영역, 학업에 대한 영역들 의논하는 풍성함이 있길 바래. ^^ 책도 한 권 추천할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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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30 14:1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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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간사 책 추천</title>
         <author>ivfdgu</author>
         <link>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47839067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지루하고 무기력하고 감동이 없는<br>대학 생활의 확실한 치료책</strong><br><br>공부는 그리스도인 학생을 향한 거룩한 소명이며, 대학은 배움을 통해 주님을 섬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의 장이다. 학문적 신실함을 추구하는 것이 무모한 도전이라고 생각하는가? 이 책은 다양한 세계관과 가치관이 공존하는 대학 문화와 학업 영역에서 하나님을 인정하라고 말한다. 창조-타락-구속-회복의 성경 이야기를 각각 통합(Integration)-우상(Idolatry)-투자(Investment)-상상력(Imagination)이라는 4I 학습법과 연계하여 진정한 배움의 목적과 방법에 대해 큰 틀을 제시한다. 또한 국내외 평범한 선배들의 경험담을 통해 더욱 실제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학업에 관심이 있으시다. 그리고 공부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세상을 섬길 신실한 그리스도인 학생들을 찾고 계시다!<br><br><strong>◈ 독자 대상</strong><br>- 공부의 이유와 목적에 대해 고민하는, 대학 입학을 앞둔 고등학생 및 대학 새내기<br>- 신앙과 전공 공부 사이에서 갈등이나 괴리감, 갈급함을 느끼는 학생<br>- 대학 4년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주님 앞에 신실하게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br>- 취업을 위한 공부가 아닌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진정한 공부를 꿈꾸는 학생<br><br><strong>◈ 특징</strong><br>- 오늘날의 대학 문화와 학문 풍토 속에서 대학생들이 공부하며 겪게 되는 실제적인 어려움과 그 대안을 구체적이고도 쉽게 설명한다.<br>- 흥미로운 예화와 비유, 실제 학생 인터뷰 및 한국어판 부록이 수록되어 독자들에게 공감과 격려를 준다.<br>- 소그룹에서 이 책을 함께 읽고 나눌 때 활용할 수 있도록 IVP 홈페이지에 리더가이드 PDF를 올려놓았다.<br><br><strong>◈ 추천사</strong><br>정말 주님이 내가 무슨 수업을 듣고 어떻게 공부하는지에 관심이 있으실까? 주님이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차지하는 나의 학업(직장생활도 마찬가지다)에 별 관심이 없으시다면 당장 때려치우고 말지 왜 계속하는가?…이 책의 핵심 주장은 “하나님이 우리의 학업에 지극히 관심을 갖고 계시다는 것”이다. 그렇다. 주님은 창조계의 반쪽만 소유하신 분이 아니다. 교회 안에만 살아 계신 분도 아니다. 그분은 세상 전체의 주인이시며 타락하고 어그러진 영역들에 지극한 사랑과 관심을 쏟고 계시는 분이다. 그래서 세상에서 우리가 어떻게 사는지를 끊임없이 지켜보시고, 훈련의 과정인 대학에서의 교육, 즉 학업에 지극한 관심을 갖고 계신다.<br>_우종학 교수(서울대 물리천문학부), 추천사 중에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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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30 14: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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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야고보서 1장12-18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480361977</link>
         <description><![CDATA[<div>1)<br>-생명의 면류관을 예비하신분12v<br>-시험을 받지 않으시는분13v<br>-시험하지 않으시는 분13v<br>-변함이 없으신분17v<br>-회전하는 그림자가 없으신분(?)17v<br>Q어떤 의미로 이해하면 될까요?? 일반적인 존재가 아니시다??<br>-첫 열매를 위해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만드신 분18v<br><br>2)<br>내가 경험하는 시험들(?)(공동체,학과,대학교회,친구관계 들로 부터 오는 상황들)에서 마음의 중심을 잃지 말자.&nbsp;<br>공동체가 경험하는 시험들(?)(세대교체,멤버양육,리더관계,영성훈련 등)에 조급해지거나 휩쓸리지 말자.<br>혹여나 버거움이 느껴진다면, 벅참이 느껴진다면, 꾸역꾸역하는 느낌이 든다면 욕심에 의함인지 점검을 해보자.14v<br><br>3)<br>지금 하고 있는 활동들을 점검하고 '내 힘'을 빼자.&nbsp;<br><br>4)<br>제가 할 수 없음을 인정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보고 경험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욕심으로 인해 사망에 이르지 않길 기도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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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1 01:5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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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 1:19-2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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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예수님(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br>-듣기는 빨리하고 말하기와 노하기는 더디하라 하심 19v<br>-나의 영혼을 구원한 능력이 있는 말씀을 내 속에 심어주신 분 21v<br>-말씀을 듣기만 하지 말고 행하는 사람이 되라 하심 22v<br>-고난을 겪고 있는 고아들과 과부들을 돌보아주며, 자기를 지켜서 세속에 물들지 않게 하는 것을 경건으로 보시는분 27v<br>-완전한 율법 곧 자유를 주는 율법을 주신분 25v<br><br>2.나에게(우리에게)주시는 교훈은?<br>-주님께서 나의 영혼을 구원할 능력이 있는 말씀을 내 속에 심어주셨다.<br>-들은 말씀을 행하지않고 그저 듣기만 하는 사람은 자신을 속이는 사람이된다.<br>-주님께서 주신 '완전한' 율법은 '자유를 주는' 율법이다.<br>-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깨끗하고 흠이 없는 경건은, 고난을 겪고 있는 고아들과 과부들을 돌보아주며, 자기를 지켜서 세속에 물들지 않게 하는 것이다.<br>-말씀의 능력은 나를 지키는 것에 그치지 않고&nbsp; 다른 이들을 돌보아줄 수 있게 한다.<br><br>3.적용<br>-22절 말씀과 27절 말씀에서 충남 비전인 말씀묵상을 통해 섬김과 증언의 삶을 살아가는 그 순환과정이 떠오른다.<br>지금까지 말씀을 들어오면서 내가 알고 있는 말씀은 실천하지 않으면서도 '알고있기 때문에' '이렇게 살고 있는 줄' 착각하기도 하는 것 같다.&nbsp;<br>말씀을 들은 후에 내 마음에 깊이 받아들여 27절 처럼 고난을 겪는 이들을 돌보고, 나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않게 하는 경건의 열매가 나타나길 원한다.<br>-찾아나섬 프로젝트 이후 노숙인분들께 더 마음이 가서 가난과 빈곤에 관련한 책도 읽어보고 나름의 공부..?도 하고 있는데 이 과정 속에서 배우는 것들을 듣기만 하고 잊어버리지 않도록 어떻게 행해야할지 고민이 필요할 것 같다.<br><br>4.한줄기도<br>주님께서 내 속에 심어주시는 정말 소중하고 귀한 말씀들을 온유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게 해주시옵소서.<br>유혹을 뿌리치는 지혜와, 고난을 겪는 자들과 함께할 수 있는 지혜를 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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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1 14:0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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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간사 댓글2</title>
         <author>ivfdgu</author>
         <link>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480976400</link>
         <description><![CDATA[<div>Q : 변함이나 회전하는 그림자가 없으신 분&nbsp; / A : 이런 질문을 풀어가는 순서 1) 일단 해당 구절 및 본문을 참고한다. 문맥의 분위기에 따라 자연스럽게 해석한다. (구체적이지 않더라도) 2) 다른 번역 성경을 참고한다. (시심은 새번역이니 개역개정이나 현대인의 성경, 영어성경 NIV 등도 추천) 3) IVP 성경주석을 비롯한 검증된 주석서를 참고한다.&nbsp;<br><br>1)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을 시험하지 않는다는 내용과,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변함이나 회전하는 그림자가 없으신 분으로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았다 표현하심. -&gt; 회전하는 그림자라는 우리에게 생경한 표현이라 하더라도...분위기로는 변함이 없다(신실하다) 라는 맥락과 연속되는 내용일거라는 추론이 가능<br><br>2) 개역개정 '회전하는 그림자' 영어성경 NIV - who does not change like shifting shadows. (이동하는, 바뀌는, 변화하는 그림자처럼 변화하지 않는 하나님)&nbsp; 영어로 보면 해의 기울기에 따라 그 형태가 바뀌는 그림자 같지 않다라는 의미.&nbsp;<br><br>3) IVP 성경주석 : 17절에서 하나님은&nbsp;</div><div>‘(천상의) 빛들의 아버지’ 즉 우주의 창조주로 그려진다. 그러나 그분이 창조하신 달이나 하늘의 다른 빛들과는 달리 하나님 자신은 변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언제나 동일하시다&nbsp;</div><div>&nbsp;<br>4) 추가로 IVP BST 주석 : 하나님은 빛을 창조하셨다. 그러나 빛의 속성에도 불구하고 빛들은 언제나 같은 장소에 있거나, 같은 강도로 비치지 않는다. 변함이 있는 빛이다. 그러나 저자는 하나님께서는 그 빛들과 다르게 변함이 없는 선하심, 선하심의 강도나 일정하심에 신실하시다.&nbsp;<br><br>이런 질문들 환영합니다. 질문자들이 주석 이전까지 단계 1, 2번 정도까지 찾아본다면 더 풍성한 묵상이 될 것 같아.&nbsp;<br><br>큐티할 때 도움이 될만한 보조자료 (항상 보라는 것은 아닙니당 ㅎ)&nbsp;<br>1) 다른 번역본&nbsp;<br>2) 배경과 관련된 (정치 경제 역사 문화 등) IVP 배경주석<br>3) 내용 해석과 관련된 IVP 성경주석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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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1 14:4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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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철간사 댓글3</title>
         <author>ivfdgu</author>
         <link>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481005386</link>
         <description><![CDATA[<div>"말씀의 능력은 나를 지키는 것에 그치지 않고&nbsp; 다른 이들을 돌보아줄 수 있게 한다." 하나님이 복음으로 변화된 우리 삶을 통하여 이루어가길 원하시는&nbsp; 궁극적인 이야기라 생각해. 우리 삶의 여러 이야기들이 이 궁극적인 이야기 (메타 내러티브) 를 만나면서 재해석이 되더라구.&nbsp;<br><br>삶에서 재해석이 일어날 때, 우리 삶은 하나님의 이야기에 동참하는 기쁨을 누리게 된다는. 특히 21절의 온유한 마음이란 표현은 따뜻하고, 단순한 부드러움이 아니라 이미 심어진 말씀을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그리스도인들의 특징적인 태도라 할 수 있어. 심어진 말씀. (말씀은 생명력이 있는 씨앗이기 때문에 이런 표현이 인상적인 것 같아) 온유한 마음은 25절처럼 자유를 주는 율법(말씀)을 자세히 살피고 그것으로 살려는 욕망을 가져야 한다고 풀이하는 듯하네.<br><br>&nbsp;BST 성경 주석 : 온유한 마음은 하나님이 우리를 다루는 것이 선하다고 아무 반론 없이 받아들이는 기질, 하나님의 가르침에 네 라고 말하는 마음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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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1 15:1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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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 1:12-18 (4/30 금 묵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481750312</link>
         <description><![CDATA[<div>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div><div>-우리에게 복을 주시는 분(12v)</div><div>-생명의 면류관을 주시는 분(12v)</div><div>-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시험하지도 않으시는 분(13v)</div><div>-변함이나 회전하는 그림자가 없는 한결같으신 분(17v)</div><div>-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아주신 분(18v)</div><div>-우리를 피조물 가운데 첫 열매가 되게 해주신 분(18v)</div><div><br></div><div>2) 나와 공동체에 주시는 교훈(새, 감, 회, 기, 실)</div><div>-새 : 우리가 유혹에 빠지고 시험을 당하는 것은 우리의 욕심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하님은 시험을 받지도, 하지도 않으시는 분이다.</div><div><br></div><div>-감 : 하나님은 피조물 가운데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첫 열매가 되게 하셨다. 더불어 시험을 견뎌내면 우리에게 복을 주시고, 생명의 면류관을 주겠다고 약속하셨다.</div><div><br></div><div>-회 : 살아오면서 겪었던 많은 고난의 순간들을 하나님의 계획이라고 생각했다. 그 고난을 겪어 한층 더 성숙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시간들은 내 욕심에서 비롯되었던 것들이다. 어리석었던 내 생각을 반성하며, 내가 다시 내 욕심에 휘둘리지 않도록 하나님의 생각을 구해야겠다.</div><div><br></div><div>-실 : 내가 걸어온, 그리고 걸어갈 길에 하나님의 흔적을 가득 남기고 싶다. 그러려면 어떤 것이 유혹인지 알 수 있는 현명한 시각과 예민한 감각들을 잘 갖추고 있어야 한다. 또한 그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하나님과 소통하는 훈련들을 해나가야한다.</div><div><br></div><div>3) 적용하기</div><div>-나에게 또 공동체와 주변 사람들에게 유혹이 될만한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 1)누구보다 높아지라는 세상의 소리들 2)조금 더 좋은 곳에 취업하기 위해 쉼없이 스펙을 쌓아야 한다는 의무감 3)자신의 이익을 위해 사람을 수단으로 이용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 4)주변에서 도움을 청해도 무시하고 내 갈 길만 가면 된다고 생각하는 인정없는 마음 5)혐오와 배제가 습관이 되어 자꾸만 편을 가르려고 하는 것 6)물질만능주의의 사회 속에서 가진 것으로 사람을 평가하려는 것 7)하나님나라의 가치와 세상이 추구하는 가치가 대립하다가 결국에는 세상의 소리에 더 주목하게되는 것 8)생활영성 훈련이 잘 안되어 있어서 경건한 삶을 잘 유지하는 못하는 것 등이 있는 것 같다.</div><div><br></div><div>일단은 나(공동체)에게 유혹이 될만한 것들을 생각해보는 것이 우선이다. 그리고 그것들을 잘 경계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알기만 한다고해서 유혹에 빠지지 않는 것이 아니니, 유혹의 상황들이 나를 덮치기 전이나 덮칠 때마다 내가 어떻게해나갔으면 하시는지 하나님께 기도로 간구할 것이다.</div><div><br></div><div>4) 기도하기</div><div>-제 욕심에서 비롯되는 유혹의 상황들을 잘 경계할 수 있고, 그 상황들 속에서 오직 하나님만을 붙잡고 나아가 제 삶에 당신의 흔적이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02 05:2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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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약 1:19-27 (5/1 토 묵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481796803</link>
         <description><![CDATA[<div>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div><div>-우리의 마음에 영혼을 구원할 능력있는 말씀을 심어주신 분(21v)</div><div>-율법을 듣고, 그것을 실행했을 때 우리에게 복을 주시는 분(25v)</div><div>-고난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그들을 돌봐주며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않을 때, 우리를 깨끗하고 흠이 없는 경건한 사람으로 바라봐주시는 분(27v)</div><div><br></div><div>2) 나와 공동체에 주시는 교훈</div><div>-감 : 구원의 능력을 하나님 혼자 가지셔서 권위적으로 우리를 부리시는 것이 아니라, 작고 여린 존재인 우리에게 한 영혼, 한 영혼을 구원할 수 있는 능력의 말씀을 주신 것에 참 감사하다.</div><div><br></div><div>-기, 실 : 말씀을 듣고 묵상하는 것은 전보다 훨씬 습관이 잡혀진 것 같다. 하지만 기도하고 삶으로 살아내는 것은 아직 많이 어렵다. 아마도 말씀을 듣고 적용하는 과정이 익숙치 않고 어렵기 때문인 것 같다. 하나님의 말씀을 주의 깊게 듣는 사람은 듣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아니라 그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사람들인데, 나는 아직 실행력이 부족하다. 이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겠다.</div><div><br></div><div><br></div><div>3) 적용하기</div><div>-하나님의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고 싶다. 특히, 나에게 가장 많이 들려주시는 '이웃을 위해 살아라'는 말씀 말이다. 내 좌우명은 '헌신하는 삶'과 '상처입은 치유자'이다. 나와 비슷한 삶의 경험을 해온 사람들의 마음을 보살피고, 그들의 완전한 회복을 위해 힘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내가 보호관찰관을 꿈꾸는 이유도 마찬가지다.</div><div><br></div><div>하지만 말씀을 듣고 마음에 품고만 있다고해서 삶으로 다 나타나지는 않는다. 어떨 때는 주위 사람보다 내가 우선일 때도있고, 또 어떨 때는 마음이 삐뚤어져 남이 무슨 상관이냐면서 무시할 때도 있다.</div><div><br></div><div>하나님이 내게 그런 말씀과 마음을 주시는 것은 다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바가 있으실 것이고, 나를 헌신과 상처를 치유하는 자리에 두고 싶으시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내게 주신 삶을 살아낼 수 있도록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을 신뢰하며 살아갈 것이다.</div><div><br></div><div>4) 기도하기</div><div>-하나님의 계획을 신뢰하고 의지하며, 하나님이 제게 주신 말씀을 삶으로 나타낼 수 있게 실행력을 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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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2 06:1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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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약1장19~27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483292671</link>
         <description><![CDATA[<div>1)<br>-노하는 것을 원치않으시는 하나님 20v<br>-고아와 과부를 돌보길 원하시는 분 27v<br>-세속과 구별되길 원하시는 분 27v<br>2)<br>말씀대로 살아가는 나, 공동체가 되자. 배운 것을 실천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자!<br>3)<br>지부내에서 한번 더 찾아나섬을 해보려하는데 이 말씀에 근거하여 각자가 배운 말씀을 공유하고 그 말씀에 근거한 실천을 해보도록 모임을 준비하고 진행해보기<br>4)<br>하나님 말씀을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사람이 되지 않길 소망합니다. 실천을 함으로 살아 숨쉬는 공동체, '나'가 되길 기도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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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2 23: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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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철간사 댓글3</title>
         <author>ivfdgu</author>
         <link>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492084692</link>
         <description><![CDATA[<div>3번 적용이 궁금하네 ^^ 형성적 읽기. 실천으로 이끄는 묵상. 그런 묵상 실천 모임을 진행하는 과정이 궁금하오. ㅎ 충남에 그런 모임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중ㅇ이라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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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5 00:1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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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철간사 댓글2</title>
         <author>ivfdgu</author>
         <link>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492090083</link>
         <description><![CDATA[<div>혜민아 적용에 대한 통찰이 좋네. 세상의 소리, 생존에 대한 부담감, 수단화, 무정한 개인주의, 혐오와 배제, 물질주의 등 오늘 우리 시대가 마주한 시험들이 만만치 않은 것 같아. 이러한 시대 정신과 우리의 욕심이 결합하는 것이 우리가 마주하는 큰 시험인 것 같다. 이러한 성찰을 통해, 공동체와 더불어 한 걸음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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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5 00:1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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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간사 댓글3</title>
         <author>ivfdgu</author>
         <link>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492099386</link>
         <description><![CDATA[<div>말씀을 심어주신 하나님과 그 말씀을 받아들이도록(실행하도록) 부름받은 우리 책임을 나눠 묵상한 부분이 인상적이네. 말씀의 씨앗, 생명의 씨앗을 심어주시고, 우리 안에서 열매 맺기를 기다리시는 하나님 마음이 잘 드러나는 것 같아.&nbsp;<br><br>묵상이 습관으로 조금씩 잡힐 때, 바로 실천으로 가려하지 말고, 기도로 묻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열망하는 과정이라 보는데, 묵상한 내용을 충분히 열망하고, 원하는 마음을 통해서 당위적인 의무적인 실천 및 복종을 피할 수 있단다. 묵상 - 기도 - 실천의 순환이 &lt;이 책을 먹으라&gt;가 말하는 렉치오 디비나의 핵이기도 하구.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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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5 00:2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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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2장1-1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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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차별을 원치 않으시는 분 1v<br>-가난한자를 택하시는 분 5v<br>-믿음을 주시는 분 5v<br>-전체, 중심을 보시는 분 10~11v<br>-긍휼을 베푸시는 분 13v<br><br>2)<br>사람을 자신의 마음에 따라 대하지 말고, 존재자체로 바라보고 대하자. 가볍게 대하는 것이 아니라 긍휼의 마음으로, 하나님이 택한 사람들(약한자들이)이라는 것을 기억하면서.<br><br>3)<br>멤버들에게는 기쁜마음으로 헌신을 하고 그들을 위해 씨름하다가도 그냥 (친한) 학교 친구들에게는 피곤함과 지친 생활로 인해 조금 힘을 빼고 관계를 가지는 것도 어쩌면 차별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들에게까지 시간과 마음을 써줄 여유가 없다고 느껴졌기 때문이랄까? 멤버들을 위해서는 논문과 기사시험을 쪼개면서라도 시간이 만들어지지만 친구들에게는 논문과 기사시험을 준비하느라 내어줄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다.&nbsp;<br>차별하지 말라하신 말씀 속에서 차별받는 "약한자"에대해 고민해보게 된 시간이었다.<br>친구들에 대한 시간들을 고민해보고 재정립하자. 그들에게도 동일한 마음으로 다가가도록 하자.<br><br>4)하나님. 제 주변의 약한자, 차별대우를 받는자를 인식하게 해주세요. 그들을 향한 제 태도가 바뀌길 기도합니다. 아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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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5 16:2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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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약 2:1-1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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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하나님(예수님)은 어떤분이신가?<br>-영광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1v<br>-가난한 자들을 택하셔서 믿음에 부요한 자가 되게 하시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약속하신 그 나라의 상속자가 되게하시는 분 5v<br>-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말라 하신 분 1v 9v<br>-이웃을 자신의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법을 지키더라도 사람을 차별해서 대하면 죄를 짓는 것이라 말씀하신 분 8v 9v<br>-율법 전체를 지키다가도 일부를 지키지 못한다면 심판을 받는다 하신 분 10v<br>-심판은 자비를 베풀지 않는 사람에게는 무자비하지만, 자비가 심판을 이긴다 말씀하신 분 13v<br><br>2.교훈<br>나의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되 이 말씀을 차별하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 적용하여야한다.<br>자유를 주는 율법을 따라 말과 행동을 그렇게 해야한다.&nbsp;<br><br>3. 나는 나와 안맞는 사람, 안맞을 것 같은 사람과는 거리를 유지하고 싶어하고 그 관계에서 방어적이게 되는 것 같다.&nbsp; (감정적으로 싫어하는 것이 아니더라도)<br>이런 태도가 크게 잘못되었다고 인식하지 못하고 살아오다보니 이런태도가 굳어진 것 같다.<br>이런 행동들이 이웃보다 나를 더 사랑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nbsp;<br>오늘 본문에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법을 지키면 잘하는 일이나, 사람을 차별해서 대하면 죄를 짓는 것이라 말씀하신 부분이 마음에 찔린다.<br>나랑 잘 맞지 않더라도 마음을 열고 그 사람을 사랑해야겠다.&nbsp;<br><br>4.한줄기도<br>주님, 차별없이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겠습니다. 먼저 다가가는 사랑을 가진 자가 될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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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6 12:1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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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약2장14~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504703720</link>
         <description><![CDATA[<div>1) 행동되어지는 믿음.(을 원하시는 분)<br>2) 믿음대로 행하는 사람이 되자.&nbsp;<br>3) 기사시험을 앞두면서 내가 붙잡는 본문이 하나가 있다. 시편37장23~24절 말씀. "우리가 걷는 길이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길이면, 우리의 발걸음을 주님께서 지켜 주시고, 어쩌다 비틀거려도 주님께서 우리의 손을 잡아 주시니, 넘어지지 않는다"&nbsp;<br>기사시험을 앞둔 시기에 내 친구들은 점점 공부의 스퍼트를 올리는 중이다. 나 또한 이전보다는 집중해서 마지막 정리들을 하고 있다. 하지만 그 양은 마음이 놓일 정도는 아닌게 사실이다. IVF 말고도 신우회에서도 리더로 섬기는 중인데 그 시간들만큼 공부량이 줄어들기 때문이랄까??? (그렇다고 공부가 안되고 있는건 아니다. 그냥 조금 아쉬운 정도???)<br>&nbsp;IVF, 신우회 활동 모두 내 힘으로 내 능력으로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하며 하나님께서 그 활동을 하면서도 기사시험을 잘 준비되도록 인도하실거라 믿는 중이다. 시편 말씀에서 기뻐하시는 길이면 발걸음을 붙잡아 주시고 넘어지지 않도록 하신다고 하셨으니<br>그치만 불안해하고 있다. 그렇게 믿기로 했으면서 '혹시 떨어지면..?'을 염려하고 있다.<br>오늘 본문 묵상은 이러한 나에게 말씀하고 계신것 같다. 믿음대로 행하라(=담대히 시험을 준비하자)<br>4)하나님을 신뢰하며 염려하지 않고 이길을 나아가자 할때 용기를 허락해 주세요</div>]]></description>
         <pubDate>2021-05-08 07:3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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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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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 2:14-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506529135</link>
         <description><![CDATA[<div>1.하나님(예수님)은 어떤분이신가?<br>-믿는 자에게 행함이 따라와야한다고 말씀하시는 분 17v 20v<br>-어려움에 있는자에게 말로만 평안하라 할 것이아니라 실질적인 필요를 채워주라 하시는분 15v 16v<br><br>2.나에게(우리에게)주시는 교훈<br>-구원은 행위가 아닌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과 은혜로 말미암지만 진실한 믿음은 행함이 따라온다.(따라올 수 밖에 없다)<br>-주님께서 한분이시라는 사실을 믿는 것은 귀신도 그렇다.&nbsp;<br>주님을 믿는 진실한 믿음은 그 사실을 믿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의 곳곳에서 행위로 나타난다.<br>-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자체만으로는 죽은 믿음이다.<br><br>3.적용<br>14절에 믿음이 있어도 행함이 없으면 그런 믿음은 그를 구원할 수 없다는 말씀이 평소 알고있는 오직은혜와 믿음으로 구원에 이른다는 것과 얼핏 반대되어보이지만 사실 믿음이란 어떠해야하는지, 믿음과 행함은 같이 있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다. 진실한 믿음은 삶에서 행함으로 나타나게 된다.<br>내가 나의 삶에서 행할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이있을까 . 그리고 그 행함이 내 의를 위한 나 혼자만의 행함이 아니라 믿음으로 나오는 행함이려면 어떻게 해아할까.&nbsp;<br>말씀과 기도를 통해 나에게 주시는 마음들(마음이가는 대상, 방법, 내 주변에 고난에처한 이웃들이 보일 때)에 순종하는 것이라는 생각이든다. 그런 마음을 주실 때 그들을 위해 입으로 평안만 빌어주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그들의 삶에 닿는, 실질적인 필요를 채워주는 다가감을 위해 노력해야겠다.&nbsp;<br><br>4,한줄기도<br>주님, 주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아갈수록 주님이 한분이시라는 믿음에서 그치지 않고 내 삶으로 주님의 모습이 흘러가길 원합니다. 저의 믿음이 죽은 믿음이 아닌 행함있는 믿음이 될 수 있길 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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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9 15:1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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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철간사 댓글4</title>
         <author>ivfdgu</author>
         <link>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508252095</link>
         <description><![CDATA[<div>본문에서는 여러 차별의&nbsp;요소 가운데서 교회 내에 있는 사람들의 소유 정도에 따른 차별 문제를 지적하는 것 같아. 현진이는 이 본문을 좀 더 넓게 적용하여 "관계적으로 맞거나 맞지 않는 사람"으로 본 거지? ^^ 적용을 할 때, 이런 사람들(관계적인 캐미)에 대하여 "어떻게" 내 몸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묵상해보아도 좋을 것 같아. 감정적으로 맞지 않는 사람을 한 번의 큐티로 내 이웃과 같이 사랑한다는 것은 조금 막연하기도 하고, 현진이에게도 부담스러울 것 같아.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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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8:2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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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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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간사 댓글4</title>
         <author>ivfdgu</author>
         <link>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508272660</link>
         <description><![CDATA[<div>주변에&nbsp;있는 사람들. 특히 공동체 밖의 친구들을 차별의 대상으로 성찰한 것이 신선하네. 어쩌면 이 본문의 가난한 사람들이 본문과 같은 대우를 몇 차례 대하면 교회 밖 사람들이 되었을 수도 있겠지. 교회당에서의 모습을 넘어, 교회 밖에서의 모습에서 그리스도인다움을 잃지 않는 것. 중요한 적용 포인트라 생각해. ^^ 그치만 그것이 항상 긴장의 연속이지 않기를. 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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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8:3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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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철간사 댓글5</title>
         <author>ivfdgu</author>
         <link>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508279857</link>
         <description><![CDATA[<div>믿음과 불안 사이를 조심스레 걷는 것이 우리 대부분의 모습인 것 같아. 그래서 나는 결과를 보장하는 믿음?보다 그럼에도 그 길을 걸어가는 신뢰에 박수쳐주고 싶다. ㅎ<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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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8:3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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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철간사 댓글5</title>
         <author>ivfdgu</author>
         <link>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508295065</link>
         <description><![CDATA[<div>현진이에게는&nbsp;긍휼의 마음과 그것을 실행하려는 태도가 있는 것 같아. 야고보서를 통해서도 자연스러운 찾아나섬이 일어나길 기대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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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8:4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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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약2:21~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511310128</link>
         <description><![CDATA[<div>1) 행함 속의 하나님(=개인적 생각 : 아브라함의 이야기속 행함 21v, 라합의 행함25v, 두 행함을 보았을 때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하심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행하였다. 라합은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 경외심? 으로 행하였다. 그들의 행동은 하나님으로 부터 시작되었다.)<br><br>2) 행함의 근거는 무엇인가?<br><br>3) 행함을 한다 하는데 과연 그 행동이 하나님에게로부터 시작된 행함인지를 고민했던 시간이었다. 한 사람으로 부터 속상한 마음이 들었고, 그것을 말해야 겠다, 표현해야겠다 생각을 했다. 너무나 속상하여 마음은 요동치는 바다처럼 정신이 없었기에 기도하며 마음으로 추스르기 위해 노력했다. 그리고 감정적으로 말하지 않기 위해 기도 하는 마음으로 이야기를 했다. 그것이 둘의 관계에 더 좋을거라 생각하였다. 하지만 감정이 있어서였는지 마음이 편치 못했다.&nbsp;<br>오늘 읽은 성경에서는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약3:17 라고 말씀하고 계셨다.&nbsp;<br>성결 : 거룩하고 깨끗함<br>화평 : 화목하고 평온함<br>관용 : 남의 잘못 따위를 너그럽게 받아드리거나 용서함<br>양순 : 어질고 순하다<br>그날 나는 어떤 마음, 어떤 근거(?)에 의해 행동했을까. 기도를 했지만 내가 원하는 대로 움직였던건 아니었나? 생각이 들었다.<br>화평과 관용의 마음으로 다시 관계를 형성하기 그리고 그순간 뾰족하게 대한 나의 마음에 대해 돌아보고 속상한 마음을 하나님께 내어드리기. 나의 태도에 용서를 구하기.<br><br>4) 하나님, 하나님에 근거한 행동, 하나님을 닮아가는 행함이 제안에서 이뤄지길 소망합니다. 그렇지 못한 행함은 회개합니다.<br><br>Q. 오늘 본문에서는 하나님의 성품보다는 행한 인물들에게 포커스가 맞춰서져 하나님의 성품을 찾기 어려웠는데 이럴땐 어떻게 하나요..?핳..</div>]]></description>
         <pubDate>2021-05-10 22:3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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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철간사 댓글 6</title>
         <author>ivfdgu</author>
         <link>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516642503</link>
         <description><![CDATA[<div>A) 그럴 때는 1) 인물들의 말과 행동을 통해 드러나는 하나님의 성품을 찾을 수 있구. 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라는 질문 앞에서 하나님의 성품만 아니라, 하나님의 행동,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태도 등도 본문의 단서를 통해 묵상할 수 있을 것 같아 3) 예를 든다면, 21-23 믿음과 함께 작용하는 행함을 의롭게 여기시는 하나님. 4) 이삭의 이야기를 묵상할 때, 때로는 상식을 넘어서 믿음을 요청하기도 하시는 분 (아브라함, 라합 모두) 5) 23절에서 믿는 자들을 벗이라 부르시는 분 6) 24절에 믿음과 행함을 통합적으로 보시는 분. 7) 믿음의 본질에 대하여 묵직한 질문을 던지시는 분.  ^^ 이렇게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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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7:4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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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약 1:1-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518171479</link>
         <description><![CDATA[<div>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br>모든 사람에게 아낌없이 주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하나님(5v)<br><br>2)나와 공동체에 주시는 교훈<br>새-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갈 때 개인적으로도, 공동체적으로도 우리는 많은 어려움, 시험에 빠지게 된다. 특히 공동체는 밖으로부터의 시험 뿐만 아니라 공동체 내부에서도 문제들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실망하기도 하고 서로 탓하기도 하고 때론 하나님께 원망하기도 한다. 하지만 오늘 야고보는 이러한 시험에 빠질 때에 그것을 더할 나위 없는 기쁨으로 생각하라고 한다. 이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낳는다고 말한다. 사실 이것이 그렇게 쉽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어떻게 어려움을, 견디기 어려운 시험을 기쁨으로 생각할 수 없을까? 특히 공동체 안에서는 나 혼자가 아닌 여러 지체가 모였고 그래서 다양한 생각과 견해를 가지고 있고 그래서 맞춰가고 함께 하는 것이 때론 너무 힘들수도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기쁨으로 승화시킬 수 있을까?? 아직 답을 찾진 못했지만 그럼에도 시험을 더할 나위 없는 기쁨으로 생각하라는 말씀은 나에게도 공동체에게도 정말 중요한 말씀이자 교훈이 된다고 생각한다. 더 나아가 나와 우리 공동체가 인내력을 충분히 발휘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이 완전하고 성숙한 사람이 되는 것을 소망하고 살아야 하지 않을까, 살았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다.<br>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아낌없이 주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분이라는 것이 또한 구하면 받을 것이라는 말씀이 참 감사함으로 다가왔습니다.<br>조금도 의심하지 말고 믿고 구하라, 라고 하시는 말씀을 보며 내가 하나님을 의심하고 있진 않았나 하고 생각하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br><br>3) 적용하기<br>여러 가지 시험에 빠질 때에 그것을 더할 나위 없는 기쁨으로 생각하라는 말씀은 사실 많이 들었던 말씀이고 그 말씀대로 살고자 노력한 적도 많았지만 어느 순간 잊고 있던 말씀입니다. 처음 이 말씀을 듣고 보고 알게 되었을 때는 그 말씀을 붙들고 하나님꼐서 힘주시길 구하며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 갈려했고 그래서 시험을 기쁨으로 느끼긴 어려워도 두려워하거나 큰 절망에 빠지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말씀을 보지 않고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며 기도하지 않고, 내 생각, 내 능력으로 해 나갈려고 하다 보니 점점 힘에 붙이고 절망하게 되고 이런 시련을 해결해주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원망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되면서 아! 내가 요즘 힘들고 지치다고 느낀 건 내가 지금 하나님과 동행하고 있지 않아서 내가 주인되어서 그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 한편으로 오늘 말씀에서 의심하지 말라는 말씀이 나오는데 저는 이것이 처음에 하나님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을 말하는 것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곰곰이 묵상하며 생각해보니 8절의 말씀처럼 여기서 말하는 의심은 마음 속에서 세상과 하나님이라는 두 주인을 섬기는 것에 대해&nbsp; 말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온전한 신뢰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지금 저의 상태가 딱 이러한 상태인데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현실적인 생각이 자꾸 밀려들어 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자꾸 왜곡하게 되고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기 보다는 어느 정도의 타협점 안에서 어중간하게 믿고 신뢰하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하는 모든 행동에 안정이 없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되면서 두 가지의&nbsp; 적용점을 찾게 되었습니다.&nbsp;<br>먼저는 두 마음을 품은 채 온전히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있는 제 모습을 하나님 앞에 내려 놓고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게 해 달라고 매일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으로 믿음의 시련을 내 생각과 능력이 아닌 하나님께서 주신 생각과 능력으로 견디어 기쁨으로 받아들이게 해 달라고 매일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매일 기도하기 위해 이 말씀과 저의 어떤 결단들 글로 적어서 잘보이는 곳에 두고 생각날 때마다 기억하고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br><br>4) 한문장기도<br>모든 사람에게 아낌없이 주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하나님, 제가 여러 가지 시험에 빠질 때에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주님이 주신 생각과 능력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더할 나위 없는 기쁨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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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16: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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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약 3장1~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519512935</link>
         <description><![CDATA[<div>1)<br>-말에 실수가 없으신 분2v<br>-혀를 제어(관리)하길 원하시는 분 3v<br>-악함과 공존할 수없는 분 12v<br><br>2)<br>공동체 :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대화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br>-대화와 소통이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누군가 이야기할때 섣부르게 답변을 하거나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한 상태에서 대화를 이어가는 경우가 종종 있다.<br>나 : 1절처럼 누군가를 가르치려는 습성이 말 속에 매우 깊이 베여있다..;;<br><br>3)&nbsp;<br>모두가 편하게 자기의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나부터가 진심으로 이야기를 듣는 자가 되자. 형식적인 추임세가 아닌 상대방의 말을 새겨듣고 기억하는 자가 되자<br>말을 아끼고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말만을 분별하여 말하자<br><br>4)<br>어리석은 말을 소화못한 말을. 옳은 말인줄 알고 정당한 말인줄 알고 떠드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길 기도합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12 23:5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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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 1:12-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521586413</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않으시고, 또 시험하지도 않으신다(13v)<br>온갖 좋은 선물과 모든 완전한 은사를 주고 빛을 지으신 분(17v)<br>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아주시고 우리를 피조물 가운데 첫 열매가 되게 하신 분(18v)<br><br>2) 시험을 견디어 낸 사람은 생명의 면류관을 받는다. 그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약속된 것이기 때문이다.&nbsp;<br>시험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자신의 욕심에 이끌려서 꾐에 빠짐으로 당하는 것이다.<br><br>3) 오늘 본문에서는 시험이 하나님께로 부터 나온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욕심에 이끌림으로 부터 나온다는 것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이 말씀을 보고 저의 삶을 돌아보니 너무도 맞는 말이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최근 힘들어 하는 부분 중 하나는 제정입니다. 지난 겨울방학 이후로 공부에 전념하기 위해 알바를 하지 않고 있어서 수입은 전혀 없지만 나갈 지출은 계속 발생해서 힘들어하고 있는데 사실 한창 일할 때는 여유가 있다 보니 욕심이 생겨서 주식도 조금 해보고 그 밖에도 여러 이유로 번 돈을 허비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제 욕심에 따른 어리석은 선택들이 지금 제가 제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또한 해야할 일을 바로 하지 않는 순간의 편안함을 추구하는 욕심도 제가 묵상도 계속 하지 못하게 하고 책임감을 갖고 해야 할 일들에 대해 조금은 무책임하게 행동하게 되고 오히려 더 큰 부담과 어려움으로 돌아오게 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이를 통해 오늘 말씀이 정말 많이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그런 욕심에 이끌리는 삶은 주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 예로 오늘 본문에 나오는 사람들도 예수님을 믿는 이유로 박해를 받고 있었는데 이들이 이런 시련에 빠진 것은 그들이 욕심에 이끌려 살아 그런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지 않았던 유대인들에 의한 박해 였기 때문입니다. 이런 생각들을 하게 되면서 죄는 내 안에서 자라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나의 욕심들에 대해 정말 경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하루 아침에 물질에 대한 욕망, 순간의 편안함을 추구하며 해야할 일을 뒤로 미루는 욕망에서 당장 벗어날 수 는 없겠지만 이런 생각이나 마음이 들 때마다 하나님께 기도하며 한번이라도 더 생각하고 행동하고 말씀으로 분별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br><br>4)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않으시고, 또 시험하지도 않으시는 하나님, 제가 자기 자신의 욕심에 이끌리어 살지 않고 주의 말씀에 붙들려 살도록 인도해주세요. 아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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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15:5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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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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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 3장13~1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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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성결하신 하나님(거룩하고 깨끗함)<br>-화평하신 하나님(화목하고 평온함)<br>-관용하신 하나님(남의&nbsp;잘못&nbsp;따위를&nbsp;너그럽게&nbsp;받아들이거나&nbsp;용서함.&nbsp;또는&nbsp;그런&nbsp;용서)<br>-양순하신 하나님(어질고 순하다)<br>-긍휼하신 하나님(불쌍히 여겨 돌보아 주다)<br>-선한 열매가 가득하신 하나님<br>-편견이 없으신 하나님<br>-거짓이 없으신 하나님<br><br>2)<br>진리를 거슬러 말하지 말라, 지혜와 총명이 있는(있다고 생각하는)자들에게 말하는 주의사항<br>리더의 위치에 있는 나에게, 공동체의 구성원이자 먼저 길을 가고있는 입장인 나에게 공동체원들을 위해 '어떤' 말을 해야할것 만 같은 마음, 느낌이 들 때면 기억하자. 그 말들이 하나님의 성품안에서 이뤄지는 건지, 말씀안에서 이뤄지는 건지, 내가 먼저 본을 보일 수 있는 말인건지<br><br>3) 어떤 말을 해야겠단 느낌과 생각이 든다면 기도하고 점검하자. 블레셋과의 전쟁 전 하나님께 물어봤던 다윗처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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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0:0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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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 2:21-2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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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하나님(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br>아브라함이 믿음으로 순종하고 행한 것을 의로움으로 여기시고 벗이라 부르심 22v 23v<br><br>2.나에게(우리에게)주시는 교훈은?<br>믿음으로만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다. 행함으로 의롭게 된다. 행함으로 믿음이 완전하게 되기 때문.<br>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다. 진실한 믿음은 행함이 따른다.<br><br>3.적용<br>나의 믿음이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아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웃과 주변사람들에게 행함으로 이어져 나가길 원한다.<br>그래서 요즘 마음에 찔리고 변화가 필요한 부분인 재정관리에 있어서 생각해보았다. 주님께서 나를 안전하게 하시고 채우실 것을 믿지만 나의 행동은 돈을 따라가는 듯한 면들을 보인다.<br>알바해서 버는 돈이 작은 돈이지만 나를 위해서만 쓰지 않고 미리 떼어 이웃을 위해 쓰길 원한다. 빈곤한 누군가를 위해서 오늘 이 돈을 어떻게 쓸지 고민해봐야겠다.<br><br>4.나의 믿음이 행함으로 온전하게 되길. 삶으로 말씀을 살아낼 수 있길 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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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15:3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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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4장1~10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529447289</link>
         <description><![CDATA[<div>1)<br>분명한 기준이 있으신 분3v<br>세상과 하나될 수 없으신분4v<br>우리속에 거하시는 분5v<br>시기하기까지 사모하는 분6v<br>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시는 분6v<br>우리가 가깝게 할수록 가까워지시는 분8v<br>낮은 자를 높이시는 분10v<br>2)<br>"하나님께 복종, 마귀를 대적, 하나님을 가까이, 두 마음 품은자는 성결하게" 하나님께 가까이 하라는 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마귀을 대적하라고도 하는 것이 마음에 남는 것 같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다면 멈추는 것이 아니라 대적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공동체는 하나님을 믿는 것 만큼 마귀를 대적하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을 믿으면서 마귀를 대적하고 있는가???<br>3)<br>하나님을 가까이 하지 못하게하는 것을 대적하는 하루보내기. (앞으로도?) 주일을 안식일로 지키기로 한 뒤로 그날에는 어떠한 활동을 최대한 자제하려 하고 있다. 그 시간동안 하나님께 더욱 집중하고자 하는 활동들을 했었다.(과거형) 하지만 어제의 나를 돌아보니 생명을 품는 시간은 거의 없었다. 시간들을 모두 유튜브 보기에 활용하고 있었다. 쉰다는 명목하에. 그러고 하루를 마무리 하니, 그제서야 눈에 들어온 것들이 있었다, 책 읽기, 아침에 읽다 만 성경, 방청소, 다음주 일정 정리 등등&nbsp;<br>나의 하루를 갉아먹는 그 시간을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유튜브 멈추기"<br>4)<br>하나님을 가까이 하지 못하도록 하는 활동에 대적하려 할 때 함께해 주세요. 하나님과 가까워지길 소망합니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5-17 01:3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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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철간사 댓글 7</title>
         <author>ivfdgu</author>
         <link>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531078366</link>
         <description><![CDATA[<div>대화와&nbsp;의사소통은 참 어려운 주제라는 생각이 드네. 섣부른 답변과 오해도 생기기 쉽구. 더군다나 비대면 상황에서 카톡등은 더 그렇더라구. 야고보서 3장이 혀를 태우는 불, 길들여 지지 않는 불에 비유한 맥락은 "폭력을 선동하는 언행"에 대한 경고를 위함이라고 해. 그리스도인의 말이 평화를 일구는지, 폭력을 일구거나 방관하는지 잘 분별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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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13:0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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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철간사 댓글 8</title>
         <author>ivfdgu</author>
         <link>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531081383</link>
         <description><![CDATA[<div>야고보서와 사무엘하의 콜라보 적용 ^^ 유독 화평과 관용, 양순, 긍휼 등의 따뜻한 단어로 하나님을 묘사한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이 당시의 상황이 엄중했다는 반증아닌가 싶어. 그만큼 야고보는 엄히 경고하고 있지( 위에서 내려온 지혜가 아니라 땅에 속한 폭력적 선동, 혁명을 위한 선동을 육신에 속한 것, 악마에게 속한 것으로 대조시키고 있지) 그리스도인들이 정의를 이루기 위해 폭력 혁명을 진행하는 것에 야고보는 강력하게 반대하며, 위의 지혜를 따라 행할 것을 권면하고 있어.&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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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13:1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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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간사 댓글 9</title>
         <author>ivfdgu</author>
         <link>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531083381</link>
         <description><![CDATA[<div>솔직한 나눔에 감사하네. 안식을 지금까지도 훈련하고 있었다니 놀라운데...ㅎ 성찬아 하나님을 가까이하려 애쓰고, 마귀를 대적하려는 너의 구체적인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nbsp;<br><br>사실 마귀를 대적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복종한다는 것과 구체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지점이라 생각해. 누구에게 복종하고, 무엇에 저항할것이냐의 문제는 전쟁과 관련된 용어이기에.&nbsp;<br><br>하나님 나라에 충성하면 할수록, 하나님이 미워하는 것을 미워하게 되는데...함께 하나님께 가까이 가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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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13:1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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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철간사 댓글 6</title>
         <author>ivfdgu</author>
         <link>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531104066</link>
         <description><![CDATA[<div>현진아, 이 당시에 고아와 과부를 돌아보라는 행함은 꽤나 급진적인 명령이었던 것 같다. 흉년으로 인한 곡물파동과 경제적 양극화 현상 가운데서 '나눔'을 이야기하는 야고보가 수신자들 입장에선 야속하게 느껴지기도 했을거야.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을 이렇게 생각하면, 어렵고 힘들거라 생각할수도 있지만, 그 대상이 당시 교회와 연결되어 있는 고아와 과부라면... 환난에서 한 줌의 곡식과 한 벌의 옷이 얼마나 긴요하게 사용되었을지 묵상하게 되네. 현진이를 부담이 아니라, 멀지 않은 미래에 고아와 과부, 나그네들의 생생한 이야기와 눈빛으로 이끄실 하나님 앞에 올려드리며 기도할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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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13: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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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철간사 댓글 1</title>
         <author>ivfdgu</author>
         <link>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531257087</link>
         <description><![CDATA[<div>예찬아. 주님이 모든 사람에게 나무라지 않고 아낌없이 주시는 것을 본문에서는 "지혜"라고 이야기하네. "지혜"는 믿음의 시련을 비롯한 여러가지 시험에 빠졌을 때, 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인내를 발휘하게 하여, 성숙으로 이끄는 영적 자질이라 할 수 있지.<br><br>간사님이 보기에 예찬이는 지금 믿음의 시련을 통과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 이럴 때는 우리의 노력이 아니라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는 일"이 필요하단다. 단순히 더 열심히 살고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내 두려움과 불안의 근원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씨름하는 일이 필요하다는거지.&nbsp;<br><br>하나님은 나무라지 않으시고, 예찬이가 만난 시험을 되려 성숙의 기회로, 인내의 기회로 삼으신단다. 앞으로 묵상하다 보면 하나님은 우리를 시험하지 않으시되, 시험에 빠진 우리를 돕는 분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거야. 하나님 곁에 머무르며, 그 분이 주시는 지혜로 믿음의 시련 잘 감당하길 기도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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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13:4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531257087</guid>
      </item>
      <item>
         <title>철간사 댓글 2</title>
         <author>ivfdgu</author>
         <link>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531258375</link>
         <description><![CDATA[<div>예찬아 솔직하게 나누어 줘서 정말 고맙다. 예찬이가 시험의 기간을 보내면서 시험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고, 시험이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 시험이 욕심과 관계되어 있다는 것을 배워가니 참 감사하다.&nbsp;<br><br>우리 모두에게는 다양한 욕심이 있지. 예찬이가 나눈 그 욕심은 상대적으로 작은 것일지 몰라도 조금씩 연쇄적인 어려움을 일으키며, 다른 영역도 꾀는 것이 특징인 것 같아.&nbsp;<br><br>16절에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속지 마십시오.라는 야고보의 당부를 기억하자.&nbsp; 욕심과 필요는 한&nbsp;끗 차이란다. 하나님 곁에 머물며, 우리의 필요를 온갖 좋은 것으로 채우시는 하나님으로 만족하는 한 주간 경험하길 바래.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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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13:47: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531258375</guid>
      </item>
      <item>
         <title>약 4장11~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537818931</link>
         <description><![CDATA[<div>1)<br>형제를 판단하고 비방하길 원치 않으시는 분11v<br>우리의 유일한 입법자와 재판관이신분12v<br>구원하시기도 멸하시기도 하시는 분12v<br>허탄한 자랑을 원치 않으시는 분16v<br>*허탄하다 : 진리나 타당성이 없이 거짓되고 미덥지 아니하다.<br>(네이버 라이프 성경사전)<br><br>2)<br>판단하지마! 비방하지마!&nbsp;<br><br>3)<br>어느 한 곳에서 오랜 시간을 있다보면, 그리고 그곳이 익숙해지다보면 상대적으로 위치가 올라가게 되는것 같다. 듣는 입장이었던 (IVF)신입생때를 지나 (나에대해)생각하게 되는 1~2년차 시기를 지나 누군가를 생각(판단)하게 되는 상황까지.&nbsp;<br>리더의 자리에 있기에 더 판단하는것이 쉬워짐을 인정할수밖에 없는 것같다. (좋게 말하면 걱정이고 솔직하게 말하면 판단이고..)<br>멤버들의 행동과 모습을 보면 아쉬운 마음이 들고 그러면 '왜.. 이렇게는 안할까..', '이렇게 하면 좋을텐데', '이런게 고쳐지면 좋을텐데' 등 다양한 판단이 자동적으로 올라오기 마련이다. (나만 그런가?ㅋㅋㅋㅋ)<br>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곱씹으면서 판단의 권한은 하나님께만 있다는 것을 인정할 수 있었으며 내가 느낀 상대방에 대한 고민점들(판단했던 부분들)을 하나님 앞에서 답변을 들어야겠다는 생각을했다.<br>내눈과 마음에는 아닌것 같아도 하나님은 다르게 바라보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테니까 말이다.&nbsp;<br>"누군가에게 든 마음을 하나님 앞으로 가져가 물어보기"<br><br>4) 하나님 오랜시간 동안 판단과 결정의 자리에 저 혼자 앉아있었습니다. 그 권한은 오직 하나님의 영역임을 인정하며 하나님께 물어볼때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게 해주세요. 그마음을 따라 행동하길 기도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8 23:47: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537818931</guid>
      </item>
      <item>
         <title>약 3:1-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539157715</link>
         <description><![CDATA[<div>1. -사람을 자신의 형상대로 지으신 주님 9v ("내 옆에 있는 사람들 뿐아니라 내가 미워하는 그 사람도 다 주님께서 자신의 형상대로 지으심)<br>-선하신분 (선만 있으신 분, 아무 죄도 없으신 분) 9v 10v11v12v<br><br>2.-한 입으로 주님을 찬양하는 일과 주님이 지으신 사람들을 저주하면 안된다. 샘이 한 구멍에서 단 물과 쓴물을 낼 수 없다.<br>-사람의 혀를 길들일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br>-혀는 작은 지체이지만 엄청난 일을 할 수 있다.&nbsp;<br><br>3.혀의 영향력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지 오래 된 것 같다. 대부분 좋은 사람들 곁에서 좋은 말만듣고 좋은 말만 말하고 살아왔다고 생각한 것 같다. 그러나 나도 주님을 찬양한 혀로 다른이를 욕하고 미워했던 일들이 생각난다. 혀는 아주 강력한 영향력이 있어 겉잡을 수 없는 악이라고 한다. 반대로 선한 영향력도 강력히 끼칠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내가 속해있는 공동체가 작은 혀로 함께 주님을 찬양하고 서로 축복하길 원한다.&nbsp;<br>또 우리 서로의 모임 안에서는 찬양과 축복이 넘치고 세상 밖으로 나갔을 때 저주와 원망이 넘치는 모습이 되지 않길 원한다. 공동체 안에서도 사랑과 축복을 나누고 공동체 밖에서도 사랑과 축복이 이어지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br><br>4. 주님 제 혀로 찬양과 저주가 함께 나오지 않을게요. 제 혀를 주님께서 주관하여 주시옵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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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9 11:5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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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약5장1~6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552011234</link>
         <description><![CDATA[<div>1)<br>부유함을 경고하시는 분1v<br>재물의 헛됨을 알려주시는 분 3v<br>우는 자의 소리를 들으시는 분4v<br>죄인의 행동을 기억하시는 하나님 5v<br><br>2)<br>나의 부유함속에 주변을 돌보지 못하고 있는가?<br><br>3)<br>부유함과 재물이 꼭 돈, 금과 같은 것만을 말하는 건 아닌것 같다. 지식의 부함, 시간의 부함, 재능의 부함. 나를 위해 축적하고 쌓는 모든 것을 말할 수 있을 것 같다.<br>이런 부함으로 의인을 정죄하고 죽이는 모습이 내 안에 있는지 돌아봐야 할것 같다.<br><br>4)<br>하나님 제게 부함으로 인한 악한 모습이 있다면 깨닫게 해 주세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게 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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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00: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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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 5장7~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fdgu/gjk1mj5qar8nsm0e/wish/1555618079</link>
         <description><![CDATA[<div>1)<br>인내를 바라시는 분7v<br>싸움을 원치 않으시는 하나님 9v<br>고난과 오래참음을 말씀하시는분10v<br>인내한 이에게 자비와 긍휼을 베푸시는 분11v<br>믿음의 기도를 들으시는 분15v<br>의인의 간구에 더욱 역사하시는 분16v<br><br>2)<br>주께서 오시는 그날까지 서로 돌보고 기도하며 진리를 떠난자를 찾으며 인내하라.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공동체"<br>나부터 공동체원을 위해 기도하자.<br><br>3)<br>&nbsp;요즘들어 내게 드는 생각은 기도를 신뢰하는가? 이다. 기도를 하고 있지만 신뢰하는 지에는 물음표가 던저졌다. 친구에게 복음을 전하고자 할때도 기도하면서도 두려워했고 어느 순간부터는 전도를 위한 기도는 멈춘체 복음을 전하려는 행동만 하고 있는 날 보게 되었다. 공동체를 생각하면서도 마음은 쓰고 있지만 기도로써 마음쓰고 있는지는 물음표였다. 더 솔직하게는 기도의 이유와 목적, 기도의 중요성이 내게 자리잡지 못했다는 마음이 든다. 기도가 그저 웅얼거림이 되어버린 것이다. 능력과 소통의 방법이 아닌 공허한 소리가 되었다는게 느껴졌다. 기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고 오늘 본문 말씀처럼<br>기도를 통한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삶을 경험하면서 기도의 권위(?)를 재 정립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아주 예전부터 기도를 하다가 잠드는 경우가 참 많았다...<br><br>4)<br>하나님 기도하려고 합니다. 기도를 합니다. 기도의 힘을 경험케 해주세요. 기도가 바로 잡히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멘</div>]]></description>
         <pubDate>2021-05-24 23: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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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 3:13-1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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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순결하고, 평화스럽고, 친절하고, 온순하고, 자비와 선한 열매가 풍성하고, 편견과 위선이 없으신 분. 이런 지혜를 우리에게 주시는 분 17v<br>-평화를 이루는 사람들에게 정의의 열매를 주시는 분 18v<br>-시기심과 경쟁심을 자랑하지말고 진리를 거슬러 속이지 말라 하신분14v<br><br>2.정의의 열매는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이 평화를 위하여 그 씨를 뿌려서 거두어들이는 열매이다. 18v<br><br>3. 어제 5.18 관련 갤러리 전시회를 보러 광주에 다녀왔는데 그곳에 미얀마를 향한 응원과 미얀마 정부에 요구하는 글도 있었다. 5.18 진상규명을 요구하면서 미얀마와 세계의 평화를 함께 바라고 있는 모습이 마음을 울렸다. 내가 그들과 함께 해주어야 하는게 아니라 그냥 우리가 우리를 위해서 서로 함께하는 것이라는 생각이들었다.<br>오늘날 우리 삶의 공동체를 위협하는 것이 국가폭력 뿐만 아니라 양극화, 차별, 혐오, 환경과 생태위기, 집단이기주의 등 .. 다양하지만 평화를 일구는일에 참여하고싶다. &nbsp;<br>시기심과 경쟁심이 가득한 세상 속에서 땅에 속한 지혜로 동참하는 사람이 아니라 주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공동체의 평화를 이루어 가길 원한다.<br><br>4. 주님, 공동체의 평화를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께 오는 지혜를 받아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과 함께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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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5 04:5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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