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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대화하기(3-3) by 곽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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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0:3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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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마음에 드는 문장과 그 이유(2개)</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jhzg49c6qeb3bvn/wish/2302030206</link>
         <description><![CDATA[<div>"미루는 삶은 끝났다. 사랑한다고 말해야한다."&nbsp;<br><br>일전처럼 여유롭고 평화로운 시간은 지났다. 하루하루가 위험한 순간에서 우리는 미루지말고 사랑한다고 말해야 할것이다. 힘든 세상에서 서로 사랑한다는 말로 서로를 위로해야 하기 때문이다<br><br>"실패해 본적 없어 재지 않고 품을 수 있는 첫사랑같은 것이었다. 폐허가 된 세상의 따듯한 바다를 상상해보았다. 기나긴 교향곡이 끝난뒤 오래 맴도는 적막처럼 어쩐지 공허하고 서글퍼졌다."<br><br>평소에 바다에 가고 싶다는 꿈은 하찮아 보일 수 있겠지만, 비극이 찾아왔을때 전에 본적 없는 결연함, 즉 꿈을 나눈다는것 자체가 의미 깊을 수 있다. 꿈이란 전에 닿아본 적 없는 새것일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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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0:3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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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책 광고(표지)만들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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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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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0:3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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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책 내용과 비슷한 세상일 찾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jhzg49c6qeb3bvn/wish/230203076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소설은 변이 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멸망하고있다.<br>그래서 전염성이 높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치명률이 높도록 변형된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내용이 떠올랐다.<br><br>어쩌면 미래에 우리세상은 자연적 현상으로 멸망하기 전에 과학과 지구온난화에 의해 계속 발생하는 새로운 바이러스에 인해 멸망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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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0:3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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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마음에 드는 문장과 그 이유(2개)</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jhzg49c6qeb3bvn/wish/2302031022</link>
         <description><![CDATA[<div>1. 그러니까, 우리가 먹고 마시고 이용하는 모든 일상 영역에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의 흔적이 남아있다.<br>인상 깊었던 이유: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것은 다른 사람들이 힘들게 노동한 흔적이었고, 그 중 죽음을 선택한 이들도 있을 것이라는 말이 인상깊었고 슬펐기 때문이다.<br><br>2. 회사 말이라고 다 옳고 어른 말이라고 다 정답이 아니다. 네 말이 정답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라.<br>인상깊은 이유: 윗사람 말만 따르고 자신의 의견을 말하지 못하면 나중에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말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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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0:3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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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마음에 드는 문장과 그 이유(2개)</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jhzg49c6qeb3bvn/wish/2302031083</link>
         <description><![CDATA[<div>1. 모두에게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 도리어 누군가를 불리하게 만드는 간접차별의 예들이다.<br>이유: 사람이 태어나면서부터 가지는것은 존중을 해줘야 하는데 그것을 무시하고 무조건 같은 조건을 적용시키면 그것이 불공평함을 느끼게 해주는 문장이기 때문이다.<br><br>2. 불평등이란 말이 그러하듯,&nbsp; 특권역시 상대적인 개념이다.<br>이유: 특권이 상대적인 개념이라고는 생각하기가 어려웠는데, 상대적인 개념으로 인식했을때 우리 주위에서 찾을수 있는 특권가 불평등이 많았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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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0:3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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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마음에 드는 문장과 그 이유(2개)</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jhzg49c6qeb3bvn/wish/2302031204</link>
         <description><![CDATA[<div>1. 달리는 말에 채찍질 하는 것처럼 더! 더! 더! 잘하라고 죽을때까지 '노오력' 해서 최고가 되라고 한다면, 죽을 때까지 행복해질 일은 없지 않을까?<br>인상깊은 이유 : 아무리 열심히 공부를 해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무작정 더 잘하라는 채찍질은 더 나은 결과를 가져와도 조금의 행복도 만들어줄 수 없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만약 채찍질을 통해 최고가 된다하더라도 행복해지지 못할 것 같아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는 어느분야에서 최고인 사람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이 문장을 인상깊은 문장으로 선택하였다.<br><br>2.&nbsp;<br> "잘 사는 게 뭔데? 그냥 지금처럼 사는게 아닐까? 길고양이 밥 챙겨주고, 친구랑 맛있는 감자빵 나눠먹고, 뭐 그러는거."&nbsp;<br>인상깊은 이유 : '잘산다'라는게 단지 돈 잘 벌고 좋은 집에 사는 것 뿐만 아니라 우리의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는 삶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았다. 또 내가 '잘 산다'는 말의 의미를 생각해보게 해주어서 이 문장을 인상깊은 문장으로 선택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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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0:3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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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마음에 드는 문장과 그 이유(2개)</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jhzg49c6qeb3bvn/wish/2302031328</link>
         <description><![CDATA[<div>(1) '예상치 못하게 아픔이 찾아오더라도 쓰러져 좌절하기 보다는 묵묵히 이겨 내면서' - 갑자기 무슨 일이 생긴다면 그 일로 인해 포기하고 좌절하기 보다는 나에 대한 믿음으로 이겨내자는 말이 멋있었고 부정적으로만 생각했던 코로나가 우리에게 세상과 맞서는 뜻밖의 방법을 알려준것 같아서 인상깊었다.<br><br>(2) '몽둥이는 부러지지만 한 덩이로 묶인 회초리는 절대 부러지지 않는 법이니까' - 석우, 민구, 혜나는 모두 힘든 상황에 처해 있었지만 함께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갔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작은 힘들이 모여 큰 힘이 되었다는 점이 인상깊고 용기가 생겨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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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0:3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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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마음에 드는 문장과 그 이유(2개)</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jhzg49c6qeb3bvn/wish/2302031409</link>
         <description><![CDATA[<div>1 : 미래를 믿지 않은 수감자는 불행하다. 미래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리면 정신력도 함께 잃는다.<br>이유 : 정신과 의사이기도 한 저자가 같은 수감자들을 보았을 때 살아남은 자들의 심리 상태가 이렇게 보였다. 이러한 수감자들의 심리 상태를 보면서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미래에 대한 믿음을 어떻게든 끌고 가야한다는 점이 너무 힘들어보였다.<br>2 : '왜' 살아야 하는지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br>이유 : 이 구절을 통해 약간의 희망만으로도 충분히 사람이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nbsp;이는 1번과도 이어지는데, 나치의 수용소 생활이라는 것은 강한 정신력이 있어야 겨우 살아갈 수 있다는 점이 더욱 잘 드러났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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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0: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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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광고(표지)만들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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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광고(표지)만들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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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광고(표지)만들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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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광고(표지)만들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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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0: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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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책 내용과 비슷한 세상일 찾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jhzg49c6qeb3bvn/wish/2302032370</link>
         <description><![CDATA[<div>http://www.siju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324<br>이 소설에서 산재로 죽은 사람들의 억울함이 이 뉴스에서 찾은 내용과 비슷하다고 생각되었다. 이 뉴스에서는 우리나라에서 하루에 산재로 죽는 사람들이 많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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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0:4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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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책 내용과 비슷한 세상일 찾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jhzg49c6qeb3bvn/wish/2302032454</link>
         <description><![CDATA[<div>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706<br><br>요약: 한국은 아시아에서 모범적으로 난민정책을 펼쳤으나 아직 난민에 대한 인식과 뿌리깊게 자리잡은 선입견이 남아있어 해결할 필요가 있음을 말하고 있다.<br>이유: 우리가 쉽게 겪지 못하지만 분명이 존재하는 난민에 대한 차별을 알리고 싶어 이 기사를 찾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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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0: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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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책 내용과 비슷한 세상일 찾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jhzg49c6qeb3bvn/wish/230203252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aver.me/F6xMowHO<br><br>이 책에는 우리나라 고등학생들이 학업스트레스 때문에 겪는 문제들과 어떻게 이겨내는지에 관해 나와있다. 주인공 준호도 책 초반 부분에서 성적때문에 남과 자신을 비교해가며 큰 스트레스를 받았었다. 위 뉴스에서도 지금 우리나라 학생들이 4명중 1명이 자살 생각을 했다는 내용을 통해 우리나라 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나타내고 있어 책과 연관되어있다고 생각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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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0: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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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책 내용과 비슷한 세상일 찾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jhzg49c6qeb3bvn/wish/2302032567</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419206?sid=102<br><br>책 속에서 배경으로 하고 있는 위드 코로나 시국의 예전 상황을 알 수 있는 심각한 코로나 상황이 잘 나타난 것 같아서 가져왔다. 이런 예전 심각한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상진이의 학습 격차가 일어난 배경을 이해 할 수 있었다. 이렇게 우리가 책 속의 내용과 같은 상황을 겪고 있어서 책의 내용을 쉽게 공감할 수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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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0:4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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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책 내용과 비슷한 세상일 찾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jhzg49c6qeb3bvn/wish/2302032653</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yna.co.kr/view/AKR20211207075100005<br><br>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함께 이어진 일본의 강제징용의 역사를 되집어봤다. 일본에서는 전쟁의 승자가 전리품으로 사람을 납취해가는 인취 행동이 빈번하게 일어났다. 일본은 16세기 중반 대항해시대 무렵부터 주변국에서 인취한 남녀를 포르투갈 상인에게 넘기는 경우가 많았다.<br>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일본을 통일하자 쇄국정책을 폈지만 예외국인 네덜란드에게는 '오란다유키상'이라고 부르는 여성들을 넘겼다.&nbsp;<br>이러한 제도가 이어지면서 19세기 후반 제국주의에 시대가 도래하였을 때, 최대 피해국은 바로 옆 나라인 조선이였다. 태평양전쟁을 계기로 조선인들을 황국신민으로 칭하며 총알받이를 하게 하고, 위안부 제도를 만들면서 일본군의 성노예로 삼았다. 이러한 문제는 일본이 예전부터 취해왔던 제도로 보여지면서, 동일한 제국주의 시대에 도래해서 만들어진 나치 홀로코스트들과도 비슷한 만행으로 생각되기도 하고 피해국이 우리 조선인지라 더욱 기억해야 할 사건으로 생각해서 이 뉴스를 선정하고 요약하였다.<br>그리고 현대에 와서도 일본은 이 제국주의 시절의 전쟁범죄를 인정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는 일본의 궤변일 뿐이다. 2013년에 1942년 7월 10일, 조선인 처녀 수백명으로 이루어진 '제 4차 위안단'이 부산항에서 출발했다고 일본 측 문서에서 기록되어있다. 하지만 아베 내각은 2007년에 위안부 문제를 부정한 바 있다. 이 주장이 거짓으로 드러난 것이다. 이러한 일본의 역사 왜곡에 굴복되지 않도록 더욱이 기억해야 할 사건이라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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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0:4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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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광고(표지)만들기</title>
         <author>20s0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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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15:0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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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궁금한 질문 두가지&amp; 답변</title>
         <author>haruli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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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왜 도리는 해가 지는 곳으로 가고 싶어 했을까?<br><br>도리의 목적지인 ‘해가 지는 곳‘은 도데체 어디일까? 아마도 해가 지고난 후, 막막함이 맴도는 캄캄한 세상일 것이다. 왜냐하면 태양이 떠 있을 때 너무나도 밝은 주변의 모습보다는 어두움 속에서 사소한 꿈이라도 빛을 발할 수 있는 세상이 밖에서 보았을 땐 비극적일지라도, 도리에게는 현재 처해있는 더욱 처참한 현실보다는 긍정적일 수 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쩌면 도리는 미소와 자신을 비참한 세상으로부터 숨겨줄 수 있는 빛으로부터 떨어진 어둠을 찾고 싶었을 수도 있다. 아니면 도리는 그저 목적지가 필요했을지도 모른다. 해가 지는 곳이든 달이 뜨는 곳이든 무언가 믿고 찾아갈 수 있는 안전한곳, 즉 희망이 필요했을 수도 있다. -수민 </div><div><br><br>2. 재난이 닥쳤을 때 새로운 사랑을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에서 알 수 있는 것은?<br><br>보통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비극적인 소설은 대부부느인감의 우울함을 강조하기 바빴다. 특히 페스트. 하지만 최악의 상황에 인간이 닥쳤을 때 남을 끌어내리면서 자신의 우울함을 가리려 하는 모습에 대항하여, 아이들의 순수한 감정들을 이용해 사랑, 동성애라는 요소 자체는 언제 어디서든 나타나며, 단지 배경에 비극이 깔린 것 뿐이라는 이야기를 강조하고 싶었던 것이다. -  유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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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0:1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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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 궁금한 질문 두 가지 &amp; 답변</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jhzg49c6qeb3bvn/wish/2312685835</link>
         <description><![CDATA[<div>1. 산업재해로 죽은 사람들은 또 어떤 부당한 대우를 받았었을까?<br>-지민: 최저 임금 미만의 임금을 주는것, 회사 내에서의 내리갈굼이나 폭력, 잡일 등을 포함한 지정된 업무 이외의 일을 주는 것 등의 대우를 받았을 것 같다.<br>-서정: 사업의 취지에 맞지않는 업무를 받는것(ex: 화장실 청소, 잡초 뽑기 등 단순 업무)<br>-정원: 노동법을 몰라 부당한 대우를 받는것.<br>-우빈: 주유수당을 미지급, 폭행 등을 당하는것.<br>-정훈: 최저암금도 받지 못하는것.<br>2. 실제로 각종 회사에서 어떠한 대우를 받을까?<br>당연한거지만 회사 사람에 따라 대우가 다를것이다. 상사가 착하면 좋은 관계를 가질수있고 못되면은 불편하고 스트레스를 받을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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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0:1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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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궁금한 질문 두가지 &amp; 답변</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jhzg49c6qeb3bvn/wish/2312686162</link>
         <description><![CDATA[<div>1. 왜 차별이라는 주제로 책을 썼나요?<br>우리 생활 속에 녹아 있는 차별이 심각한 문제라고 느꼈고 이에 대한 경각심을 주기 위해 이 책을 써서 우리 모두에게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하였다.<br><br>2. 사람들은 왜 차별을 하는가?<br>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각자 다른 조건을 가지고 태어나는데 이를 이해하거나 고려하지 않고 서로를 자신의 기준에 맞추고자 하기 때문에 차별과 갈등이 생기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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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0:1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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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궁금한 질문 두 가지&amp; 답변</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jhzg49c6qeb3bvn/wish/2312686347</link>
         <description><![CDATA[<div>1. 유빈이가 전학간 후 준호와 유빈이의 사이는 어떻게 될까?<br>유빈이가 전학을 가야하기도 하고 연애할 마음이 없다고 했기 때문에 준호가 자신의 마음을 숨기고 유빈이을 항상 응원하고 지지하는 좋은 친구로 남을 것 같다.&nbsp;<br><br>2. 부족한 것 하나 없어보이는 병서가 준호에게 경쟁의식을 느끼고 준호의 것을 하나하나 빼앗으려고 하게 된 계기가 무엇일까?<br>준호가 입학식날 배치고사에서 제일 좋은 점수를 받아 교단에서 신입생 선거를 하여 자기보다 우월하다는 느낌을 받아 질투를 하여 경쟁의식을 느끼게 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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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0:1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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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궁금한 질문 두 가지&amp; 답변</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jhzg49c6qeb3bvn/wish/2312686816</link>
         <description><![CDATA[<div>1. 코로나 이후로 겪게 된 것들 중 가장 불편한 점은? (세연)<br>- 지빈 : 여행을 가지 못한 것이 가장 불편했던 것 같다<br>-연우 : 인원 제한 때문에 많은 친구들과 함께 놀지 못한 것이 불편했던 것 같다.<br>- 민소 :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항상 마스크를 쓰고 있어야 해서 여름에는 너무 덥고 항상 답답해서 불편했다.<br>- 세연 : 코로나 때문에 가족이나 친구들끼리 놀러가지 못 하는 것이 힘들었다.<br><br>2.시험 살인마에 나오는 시험 살인마는 어떤 존재인가? (연우)<br>- 지빈 : 책에 계속 나오는 고양이가 힌트인 것 같다. 고양이의 목숨은 9개라는 말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사실 그 고양이는 시험 살인마에 대한 소문에 나왔던 명문 대 학생의 고양이였고 그 고양이가 자신의 주인 대신 복수 해 주기 위해서 시험 살인마로 변신 했던 것 같다.<br>- 세연 : 시험 살인마에 나오는 시험 살인마는 외계인인 것 같다. 왜냐하면 시험 살인마가 마지막에 여러 존재로 변신을 하다가 사라지기 때문이다.&nbsp;<br>- 민소 : 시험 살인마는 학습 격차를 상징하는 존재인 것 같다. 학습격차는 여러가지 모습으로 나타나서 알수 없이 우리를 덮치는데, 이 점을 살인마에 비유했다고 생각했다.<br>-연우 :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만 기억하고 잘하지 못하는 아이들은 조용히 잊어버리는 어른들처럼 학교 진도에 따라가지 못하는 아이들을 잊히게하는 존재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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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0:1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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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궁금한 질문 두가지 &amp; 답변</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jhzg49c6qeb3bvn/wish/2312687029</link>
         <description><![CDATA[<div>1. 우리가 비슷한 일에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할까?<br>답변 : 임동하-민주주의 사랑하기<br>&nbsp; &nbsp; &nbsp; &nbsp; &nbsp;이준서-서로의 가치관을 존중하기<br>&nbsp; &nbsp; &nbsp; &nbsp; &nbsp;장석현-사회적 정세를 잘 파악하기<br>&nbsp; &nbsp; &nbsp; &nbsp; &nbsp;이제승-자신 또는 그룹의 경쟁력 높이기<br>&nbsp; &nbsp; &nbsp; &nbsp; &nbsp;한주형-캠패인 열기<br><br>2. 주인공의 심적부담감은 얼마나 컸을까?<br>답변 : 이제승-주인공이 살아남은 것이 기적이라고 생각될 만큼 컸을                                              것 같다<br>&nbsp; &nbsp; &nbsp; &nbsp; &nbsp;임동하-많이 힘들었겠다<br>&nbsp; &nbsp; &nbsp; &nbsp; &nbsp;이준서-목숨을 끊고 싶을 만큼 힘들었겠다<br>&nbsp; &nbsp; &nbsp; &nbsp; &nbsp;한주형-힘들었겠다<br>         장석현-부담감보다는 생명이 위험하다는 두려움이 컸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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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0:1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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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인물이 다른 선택을 했으면 사건이 어떻게 달라졌을지 모둠원들의 생각 적기 </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jhzg49c6qeb3bvn/wish/2312690252</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 지나가 재난이 닥쳤을 때 새로운 사랑을 두려워 했더라면 도리와 지나의 사이는 스쳐 지나가는 사이로 끝났을 지도 모른다. - 승빈<br><br>만약 지나가 도리가 숨어있는 것을 처음 발견했을 떄 먼저 손을 내밀며 마음을 열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둘의 아름다운 사랑은 이루어 질 수 없었을것이다. 그저 또다른 스쳐가는 인연이였을 수도 있다. 하지만 어쩌면 도리와 미소는 더 자유로웠을 수도 있다. 어른들의 따거운 시선과 증호, 강간과 폭력 에서부터 말이다. - 수민<br><br>만약 지나 아빠가 도리와 미소를 내쫒지 않았다면 지나와 도리는 더 붙어있었을지도 모른다 - 재한<br><br>지나의 가족이 도라를 비인격적으로 대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 아마 도리는 그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었을 것이고 그들의 사랑은 좀더 쉬웠을지도 모른다. - 준수<br><br>도리가 건지와 떠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 물질적인 것은 건지와 떠났을 때 더 많이 얻었을 지 모르지만, 마음의 위안은 건지와 떠나지 않았을 때 더 컸기 때문에 오히려 같이 떠나지 않았던 편이 가장 안정적이며, 잔잔한 내용이 아닐까.&nbsp; ㅡ 유림<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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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0: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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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 인물이 다른 선택을 했으면 사건이 어떻게 달라졌을지 생각해 보고 나의 의견 이야기하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jhzg49c6qeb3bvn/wish/2312690401</link>
         <description><![CDATA[<div>-지민: 동준이의 부모님꼐서 회사의 부당한 대우를 참고 일하라는 말 대신 동준이의 편을 들어주면서 학교와 회사에 부당한 대우와 회사 내에서의 폭력 등의 실태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고 이야기하면서 민원을 넣었다면 동준이가 나쁜 선택을 하지 않았을 것이고 동준이와 같은 청소년 노동자들의 산업재해가 일어나지 않았을 것 같다.<br>-서정: 주인공이&nbsp; 회사에서의 부당한 대우를 참지않고 회사를 그만뒀다면&nbsp; 죽음에 이르진 않았을 것이다.<br>-정원: 만약 주인공이 특성화고보단 일반고를 선택했다면 일반적인 아이들처럼 공부를 하여 회사에 취직을 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든다.<br>-우빈:주인공이 상황을 담임선생님께 조금더 일찍 알렸더라면 선생님의 빠른 대처로 주인공이 앓지않았을것같다.<br>-정훈: 만약 주인공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지 않았더라면 선생님과 부모님께 자신의 처지를 말했거나 학교를 그만뒀을것이고 다른 도움을 받고 다른 해결책을 찾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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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0:1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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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인물이 다른 선택을 했으면 사건이 어떻게 달라졌을지 생각해 보고 나의 의견 이야기하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jhzg49c6qeb3bvn/wish/2312690516</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 전통적으로 남성 중심이 아닌 양성평등한 문화가 형성되어 있었다면 남녀 갈등이 없을까?&nbsp;<br>동욱 : 가부장적인 문화와 사회적인 편견이 없을 것이기 때문에 남녀 차별과 갈등이 생기지 않았을 것이다.<br>진한, 세헌, 현준 : 남자와 여자는 신체적으로 차이가 크고 그 차이로 인해서 직장생활 등의 어떠한 부분에서라도 차별이 생겨날 수밖에 없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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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0:1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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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인물이 다른 선택을 했으면 사건이 어떻게 달라졌을지 생각해 보고 나의 의견 이야기하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jhzg49c6qeb3bvn/wish/2312690629</link>
         <description><![CDATA[<div>1. 만약 준호가 유빈이에게 고백을 했다면&nbsp;<br>유빈이는 준호한테 딱히 친구이상의 마음이 없어보였고, 연애할 생각은 없다 했기 때문에 고백을 거절했을 것 같다. 거절한 후에는 같이 박물관 봉사를 하면서 전처럼 다시 친구로 지낼 것 같다<br><br>2. 민병서와 준호가 아는 사이가 아니라면<br>어렸을 때 병서를 도와주던 친구와 친구의 어머니가 사라져 어린 시절이 좀 더 힘들 것이고 그렇다면 병서의 정신적인 영향이 달라져 어쩌면 지금과는 다른 성격의 병서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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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0:1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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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 인물이 다른 선택을 했으면 사건이 어떻게 달라졌을지 생각해 보고 나의 의견 이야기하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jhzg49c6qeb3bvn/wish/2312690763</link>
         <description><![CDATA[<div>지빈 : 만약 한결이가 유나에게 선생님의 심부름으로 안내장을 챙겨주지 않았더라면 둘은 친구가 되지 못했을 것이고 한결이가 친구들에게 용기를 낼 수 있는 기회가 오지 못했을 것이다.<br><br>민소 : 만약 석우 민구 혜나가 같이 살지 않았다면 세 아이들 모두 외롭고 힘들었을 것 같다. 석우는 혼자 할머니를 간호해야했고, 민구는 의지할 사람이 없고, 혜나는 가정폭력에 다시 시달릴 수 있었을 것 같다. 세 아이들은 함께함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었다고 생각한다.<br><br>세연 : 만약 한결이 곁에 유나가 없었더라면 한결이는 고민을 털어놓거나 마음을 나눌 친구가 없어서 힘들어했을 것이고 자신감이 없어져서 힘들어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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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0:1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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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인물이 다른 선택을 했으면 사건이 어떻게 달라졌을지 생각해 보고 나의 의견 이야기하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jhzg49c6qeb3bvn/wish/2312690913</link>
         <description><![CDATA[<div>이제승-전쟁이 끝났을 때 결과론적으로 중요한 것은 생존을 하였는가 일 것이다. 수용소 안에서 어떠한 다른 선택을 하든 죽었을 확률이 매우 높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의 경력이 발각되었을 때 살아남을 확률은 정말 바늘구멍같은 확률이였을 것이다. 그런 어려운 상황에서 여러 자신의 경험을 살려서 게속 살아나갔고, 결국 생존에 성공하였다.<br><br>장석현-주인공이 부모님을 공경하기 위해 그곳에 남지 않고 미국으로 갔다면 죽음의 수용소와 같은 작품이 탄생하지 않았을 것이다<br><br>이준서-만약 주인공에게 아내가 없었더라면 주인공은 아마도 수용소속 생활에 견디지 못하지 않았을 까<br><br>한주형-만약 주인공이 정신과 의사가 아니였다면 다른 죄수들과 같이 정신이 피폐해져 수용소에서 버티지 못했을것 같다.<br><br>임동하-주인공이 수용소를 나가서 아내를 만나겠다는 목표를 가지지 못했다면 수용소생활을 버티지 못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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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0:1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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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 작가가 이 책을 써서 세상 사람들에게 무슨 생각을 전하려 했는지 이야기하기(5줄 이상 작성)</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jhzg49c6qeb3bvn/wish/2312691331</link>
         <description><![CDATA[<div>"사랑에는 결말이 없다" 라고 책에서 예기한다. 사라지고 사라져도 남아 있는 우주와 같은 사랑을 표현하려는 것 같다. 이런 이유로 글쓴이가 책의 결말을 짓지 않은 것 같기도하다.  글쓴이는 이 책의 비참한 배경에 새로운 희망인 사랑이란 소재를 넣음으로서 책에 따뜻함을 넣고 사랑은 언제나 어디서나 존재 할 것이고 인간은 유령이 되어도 "사랑을 품고 끝까지 돌진할 것이다." 라고 나타내고 싶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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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0:1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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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 작가가 이 책을 써서 세상 사람들에게 무슨 생각을 전하려 했는지 이야기하기 </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jhzg49c6qeb3bvn/wish/2312691450</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에는 우리나라에 청소년 노동자들이 받는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서 여러가지 이유로 죽는 사람들이 많고 특성화고 학생들의 어려운 현실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글쓴이는 이러한 내용을 통해 청소년 노동자들의 인권 보장과 특성화고 학생들에 대한 차별을 멈추라는 것, 2가지를 말하는 것 같다. 청소년 노동자가 피해자인 산업재해 사건과 주변 인물의 인터뷰, 그리고 특성화고 졸업생, 선생님들의 인터뷰로 구성된 책에서는 모두가 인권과 특성화고에 대한 차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작가의 직접적인 생각을 이야기하는 문구는 거의 없지만 인터뷰이들의 산재로 고통받는 청소년 노동자들과 특성화고 졸업생들에 대한 의견과 입장이 드러나면서 작가가 이책을 쓴 의도가 잘 전달되었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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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0:1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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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작가가 이 책을 써서 세상 사람들에게 무슨 생각을 전하려 했는지 이야기하기 </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jhzg49c6qeb3bvn/wish/2312691622</link>
         <description><![CDATA[<div>글쓴이는&nbsp;우리나라 학생의 생활을 통해 공부, 친구관계, 이성친구 등 누구나 학생 때 겪어볼 만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해주며, 과도한 공부 강요같은 우리 사회의 문제점도 지적하고 있는 것 같다. 책에서 공부로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는 학생들의 모습과 준호의 생활을 통해 친구관계, 이성친구관계 등을 많이 보여주어 글쓴이의 의도가 잘 전달되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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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0:1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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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작가가 이 책을 써서 세상 사람들에게 무슨 생각을 전하려 했는지 이야기하기 </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jhzg49c6qeb3bvn/wish/2312691733</link>
         <description><![CDATA[<div>차별이라는&nbsp;주제를 다시 한번 상기시키면서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하는 차별에 대해 반성하게 되고 이러한 문제를 고치기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이러한 책을 쓴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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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0:2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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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 작가가 이 책을 써서 세상 사람들에게 무슨 생각을 전하려 했는지 이야기하기 </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jhzg49c6qeb3bvn/wish/2312691894</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의 작가는 3분이시기 때문에 전하고자하는 의도가 여러가지였다. 먼저 코로나 바이러스를 시험 살인마로 표현 해 학습 격차를 줄이고 코로나 바이러스 이전의 삶을 되찾자는 말을 전했고, 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진 배경 속 에서 가출 청소년의 이야기를 통해 동변상련의 측은지심, 연대의 마음의 대단함을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 또한 코로나 이전의 일상에 대한 소중함과 외로운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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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0:2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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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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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작가가 이 책을 써서 세상 사람들에게 무슨 생각을 전하려 했는지 이야기하기 </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jhzg49c6qeb3bvn/wish/231269197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통해 수감자들의 심리상태를 표현하고 로고테라피를 통해 이와 같은 심리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전하려던 것 같다. 그는 자신이 직접 경험한 후, 만든 심리학적 치료법을 이 책에 자신의 경험과 함께 풀어내었다. 이로 인해 저자가 머리말에 적은 것처럼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삶의 의미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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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0:2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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