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쓰기 by 박정미</title>
      <link>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link>
      <description>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12 23:35:26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1-14 00:33:4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3f0.png</url>
      </image>
      <item>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miya5993</author>
         <link>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25071</link>
         <description><![CDATA[<ul><li><p>자기 번호 밑에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을 써요.</p></li><li><p>계획한 것을 바탕으로 <strong><mark>주제, 글의 구조, 읽는 사람의 흥미를 생각하며</mark></strong> 정성껏 써요.</p></li><li><p>친구들의 글을 읽고 칭찬할 점이나 고칠 점을 댓글로 적어주세요.</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2 23:35: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25071</guid>
      </item>
      <item>
         <title>제목 : </title>
         <author>miya5993</author>
         <link>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3339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2 23:45: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33393</guid>
      </item>
      <item>
         <title>소리를 지르면 안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41280</link>
         <description><![CDATA[<p>남해 마늘 축제가 열렸다. 나는 동우랑 같이 돌아다니다가 바이킹을 찾았서 탈지 안 탈지 고민하다가 재미 있을거 같아서 타려고 했다. 그런데 갑자기 여자애 2명이 와서 내기를 하자고 했다 규칙은 맨 뒤에 남자 2명 여자 2명 앉아서 그 2명중 한 명 이라도 소리를 지르면 안돼 는 거였다. 지면 내야 되는 금액은 10만원 이였는데 나랑 동우랑 나는 어짜피 지면 도망가면 되니 내기를 했다. 우리 각자 서로에 입을 막고 있었는데 동우랑 나는 같이 소리를 질러버렸다. 그래서 우리는 망했다는걸 감지하고 바이킹이 끝나자마자 도망갔다. 다음에는 이기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2 23:53: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41280</guid>
      </item>
      <item>
         <title>제목: 무서운 놀이기구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52504</link>
         <description><![CDATA[<p>오랜만에 놀이 공원에 가서 행복했다.</p><p>설레는 마음으로 놀이 공원에 입장했다.</p><p>놀이 공원에 입장 했을 때 무슨 놀이 기구를 탈까 고민했다. 고민 끝에 바이킹을 탄다고 결정했다.</p><p>바이킹을 탄다고 결정했지만, 바이킹을 탄다는게 정말 무서웠다. 하지만 이런 기회는 이번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바이킹에 탔다.</p><p> 처음에는 천천히 움직였다가 점점 빨라지더니 무서워졌다. 360도 꺾이는 것 같았다.</p><p>너무 무섭고, 눈뜨고 바이킹을 타는게 무서워서 눈을 감았다. 눈을 감으니 조금 괜찮아졌다.</p><p>바이킹에서 빨리 나오고 싶었다.</p><p>바이킹이 멈춘 뒤, 나는 괜찮은 척 바이킹에서 나왔다. 다른 놀이 기구들도 타봤는데 바이킹만큼은 아니지만, 무서운 놀이기구가 많았다.</p><p>이 놀이 공원에서는 바이킹이 제일 무서운 것 같다. 다음부터는 안탈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3 00:03: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52504</guid>
      </item>
      <item>
         <title>즐거웠던 카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57552</link>
         <description><![CDATA[<p>8월달의 어느날, 나는 사촌 언니들과 카트를 타러 갔다. 처음에는 엄청 설렜다. 처음 타보는 카트에 대한 설렘이였다.카트장에 도착한 순간, 설레었던 마음은 어디가고 긴장감이 몰려오기 시작했다.나는 그 마음을 감추고 카트를 탈 준비를 했다. 조금 기다린 끝에 드디어 내 차례가 왔다. 카트에 올라 탄 순간 긴장감은 없어지고 이기고 싶다는 마음만 들었다. 출발신호가 울렸다. 언니들과 나는 동시에 출발했지만, 처음엔 언니들이 선두로 가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이기고 싶다는 마음에 더더욱 빨리 달렸다. 중간엔 떨어질까봐 무서웠지만 열심히 달린 끝에 결국은 내가 1등으로 들어왔다. 내가 1등으로 들어왔을 땐, 기쁨과 성취감이 들었었다.다음에도 또 타러 가보고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3 00:07: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57552</guid>
      </item>
      <item>
         <title>영재 교육원에 물들여진 나는 어떤 모습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5826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영재 문학반을 신청했었다. 신청한 이유는 토요일에 할 일도 없고 영재에 들어가면 왠지 더 똑똑해질 것 같아서이다. 나는 처음엔 발명반을 하고 싶었다. 근데 엄마 아빠께서는 문학반을 신청하라고 하셨다. 나는 너무 발명반을 하고싶었지만 엄마 아빠께서 발명반같은 건 나중에 캠프같은 것도 있는데 문학반은 방학때 하는 캠프도 없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결국 문학반을 신청하였다. 그때부터 책 같을 것을 계속 읽었다. 이게 무슨 헛짓거리 인가? 그리곤 자신 만만하게 영재 입학을 할려고 시험장에 갔다. 너무 긴장이 되고 떨리기도 하였다. 그래도 지금까지 본거랑 있으니까 떨려도 난 합격할 것이라고 생각했다면 아주 경기도 오산이였다. 시험지를 받으니까 생각나는 말이 있었다. </p><p>' 하얀 것은 종이고 검은 것은 글자요'</p><p>이 생각밖에 안 들었다. 이게 맞나 싶었지만 그래도 시험을 쳤다. 아는 것은 조금 있긴했다. 모르는 것이 많이 있어서 그렇지 그래도 풀어 나갔다. 머릿속이 새하얘지는 것 같았다. 너무 어려워서 당연히 탈락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이렇게 바보라니.. 머리를 긁으며 생각해도 너무 어려운 문제였다. 다리를 떨며 자리에서 풀어 나갔지만 너무 무섭고 떨렸다. 그리고 시험을 다 치고 나서 다리의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너무 긴장을 해서 인가보다. 의자에 기대서 천정을 바라보며 생각했다. 난 '괜찮아 할만큼 했어 다온아'라고. 그리고 다시 앞을 보며 주의를 둘러보았다. 다 둘러보니 내가 아는 친구도 있었다. 그리고 결과가 나오기 전 21명이였는데 한명이 나가서 다 통과하게 되었다. 그리곤 난 기뻐했지만 한명이 나간 이유도 궁금하긴 했다. 그렇게 의문을 가지고 입학식날 친구 옆에 앉아있었는데 신수경선생님께서 날 부르셨다.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인 선서읽기였다. 처음이자 마지막인 선서읽기. 난 너무 떨렸다. 내가 선서를 읽는다니! 나는 어찌저찌 선서를 잘 읽고 나왔다. 그리곤 수료식이 시작되었다. 상장과 뭘 받았는지 까먹었다.아마 꽃다발 이였을거다. 그리고 다 하고나서 반으로 들어가 첫 수업을 했다. 근데 신수경 선생님께서도 문학반의 선생님이셨다. 난 너무 황당했다. 일단 수업에 대해 설명받고 처음 소개같은 게임하고 간식받고 나왔다. 내가 아는 친구들이 있어서 좋았는데 왠지 문학반은 재미가 없었을 것 같았다. 근데 지금. 현재는 다음에도 한다면 문학반을 하고 싶다. 하지만 한 번했던건 못해서 결국은 수학과학반을 신청했다.수과반을 한 사람의 의견을 들어보면 너무 힘들고 어렵다고 한다. 너무 떨리긴 하지만 똑똑해지는 것을 위하여 난 다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물론 아니기도 하지만. 요즘은 토요일이 많이 즐겁다. 평소에도 즐거웠지만 말이다. 문학반 선생님들께서도 착하시다. 요즘은 거의 모두와 친해져서 재밌는 이야기를 잘 나눈다. 난 문학반이 좋기도 하지만 영재가 좋은 것 같다. 4학년때도 우리 학교에서 했으니까. 난 그래도 4학년 때도 좋았던 것 같지만 그래도 난 지금이 좋다. 영재원 최고!!!문학반 많이 신청해 주면 좋겠다.(홍보 맞음)처음의 기분은 약간 내가 이걸 해야하나?이런 생각이였고 이제 약간 설명을 들어보니 재밌겠다였지만 시험지를 보니 난 망했구나 이 생각이 들었고 처음 올 뗀 약간 지루했는데 더 해보니 웃긴 사람도 많고 거의 다 친해졌다 보니까 너무 심심하거나 지루하지 않았다! 너무 좋고 문학반이 너무 즐거웠지만 이젠 떠나야 할 것 이니 약간 아쉬우면서 문학반을 신청한것이 현명한 선택이였단걸 이제야 알겠다. 문학반 너무 재밌었다. 문학반에선 게임도 자주한다. 물론 그게 폰게임 같은건 아니고 약간 독서골든벨 같은 것도 있고 책 읽는 것과 상관 없는 게임도 있다. 문학반이 너무 좋고 해보면 좋을 것 같다. (홍보맞음22)다음에도 할 수 있다면 난 문학반을 고를 것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3 00:0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58266</guid>
      </item>
      <item>
         <title>통영 배구대회 구경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5960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통영에서 프로배구대회가 열리는날이다 바로 배구경기장에 갔다 경기장에가니 차가 많이 막혔다.겨우 경기장에 들어가니 입구에서 유니폼,굿즈 등 다양한 것을 판매하고 있었다.그런데 너무 비싸서 사지 못 했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경기장에 들어갔다 사람이 진짜 많았다 친구 동생 덕분에 화면에 잡혔는데 그뒤로 2~3번더 잡혔다 화면에 잡히면 상품을 주는데 육포2개와도드람 한돈캔 을 받았다.내가 응원하는 팀이 이겼다.그런데 코트에 마법이 걸려있나보다 한쪽 코트에서 팀들이 자꾸이긴다 경기가 끝났다 내가응원하는팀이 이겨서 기분이좋았는데 지인찬스로 19번 유서연 선수님 5번 지젤실바 선수님의 친필 싸인을 받아서 너무 좋았다 끝나고 타코야끼와 닭꼬치를먹었다 맜있었다 이제 집으로 출발 한다 다음에 또 오고 싶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3 00:09: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59605</guid>
      </item>
      <item>
         <title>다른 아빠의 손 {오해주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65494</link>
         <description><![CDATA[<p>10월 어느 쌀쌀한 저녁이었다.</p><p>오늘 저녁은 갈치를 먹으려했다.</p><p>그런데 갈치양이 너무 적어서 아빠와 같이시장에 갔다. 나는 마음속으로 갈치를 생각하며 생선코너로 갔다. 비릿한 향이 코를 자극했다. 우리는 가치를 사고 집으로 가려는데 붕어빵이 생각났다.우리가족이 겨울이되면 꼭 가는 단골집이었다. 그래서 난, 아빠의 손을 놓고, 그 집으로향해 나는 익숙한듯 인사를하고 아빠에게 붕어빵을 사자며 손을 잡았는데 무언가 이상했다. 느낌이 달랐다..... 보니 아빠가 아니라 다른사람이었다. 순간 나는 너무 당황스러웠고 부끄러웠다 나는 아빠가 어디에 있는지 살피고 그 사람에게 사과를하고 아빠에게 달려갔다. 아빠가 어디에 있냐고 묻자, 나는 짧게 대답을 하고 붕어빵을 사자며 아빠손을 잡았다. 우린 붕어빵을 사고 집으로 돌아왔다. 우린 당연히 엄마에게 혼났다. 당연히 늦게 오기도했고, 곧 저녁을 먹는데 붕어빵을 사오니,혼나는게 맞다. 하지만 엄마는 빨리먹자고 붕어빵을 먹었다. 우린 갈치와 부어빵을 먹으며,TV를 봤다. 나는 엄청배불렀다. 하지만 이런 배불음도 나는 좋다. 나는 그렇게 잠을 청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3 00:13: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65494</guid>
      </item>
      <item>
         <title>쾌감 넘치는 배구 경기 관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65765</link>
         <description><![CDATA[<p>'콩닥콩닥' 내 마음 속에서 심장 소리가 크게들린다.떨리는 마음으로 통영 배구 대회 경기장으로 들어 갔다.</p><p> 난 처음으로 배구 경기장을 보아서 신기하였다</p><p>경기장은 엄청 넓고 웅장한 느낌이 었다</p><p>경기를 시작하기 전에 진행자가 선수들 이름을 소개할 때 마다 팬들의 응원소리가 경기장에 울려 퍼졌다</p><p> 한 선수가 서브를 '팍' 소리가 날 정도로 엄청 강하게 쳤다. 우리는 '우와' 감탄하고 있는데 상대편에서 캐치를 하여서 또 다시 감탄하였다</p><p> 계속 경기를 진행하다가 마지막 세트, 5세트 까지 왔다.4세트에서는 2:2로 끝나서 모두가 </p><p>5세트를 기다리고 있었다 진행자가</p><p> "마지막 5세트가 시작합니다!!"  라고 하니 각 팀 팬들의 응원 소리가 경기장 안에 울려 퍼졌다.</p><p>5세트는 15 점을 먼저 따야 하는데 점수가 12:12이라서 너무 떨렸다. </p><p> 결국 내가 응원한 팀이 져서 아쉽지만 오늘 경기는 여러 감정이 든 경기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3 00:13: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65765</guid>
      </item>
      <item>
         <title>집에서 뛰면 안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66700</link>
         <description><![CDATA[<p><br></p><p>친구들이랑 집에서 논 날이었다.친구들이랑 핸드폰을 하고 술래잡기를 하기로 하였다. 신나게 술래잡기를 하다가 방에 있던 엄마가 뛰지 말라고 하였다. 우리는 살살 뛰자고 했다.재미있게 놀다가 엄마가 한번만 더 뛰면 방에 가서 잠을 재운다고 하였다. 하지만 우리는 계속해서 뛰어 놀았다. <strong>그러다가 문 밖에서 쿵쿵 소리가 들렸다. 나가보니 밑에 집 아저씨가 좀 조용히 해 달라고 하였다. 엄마가 방문에 나와 죄송하다고 하고 우리는 엄마에게 혼을 많이 났다. </strong>우리는 혼이 나고 방에 들어가 핸드폰을 하고 잠을 잤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3 00:1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66700</guid>
      </item>
      <item>
         <title>아팠던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67527</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친구들이랑 놀다가 아파서 집으로 왔다.</p><p>그런데 다른 친구가 우리 집으로 와서 놀았지만 나는 놀지 않았고 침대에 누어있었다 그런데 </p><p>갑자기 동생이 햄버거🍔를 시켰다 나는 햄버거를 먹지않고 동생에게 주고 다시 잠을 자려고 하는데 동생이 햄버거 빨리 먹기를 해서 1분 10초 만에 다먹었다 웃겨가지고 배가 더 아팠다 그런데 동생이 놀다가 2리터 짜리 사이다를 부었다 아파 죽겠는데 혼자다 치우고 다음날 폐렴였다..ㅠ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3 00:14: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67527</guid>
      </item>
      <item>
         <title>공포의 개무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7079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개무야 그러니까 연주와 놀았을 때 </p><p>일이다. (개무야= 연주의 별명)</p><p>8월의 어느날 나, 연주, 연주어머니, 우리엄마</p><p>이렇게 네명이서 고깃집을 갔다. 다먹고 어른들은 카페를 가시고 우리둘은 나의집으로 가서</p><p> 놀았다. 놀다가 내가 연쥬에게 요즘 유행하는 </p><p>틱톡 찍자! 라고 했더니 연쥬가 몇개의 챌린지를 </p><p>보여줬다. 우리는 그중에 챌린지 하나를 골랐다.</p><p>(그 챌린지 이름이 떠오르지 않아서</p><p>그 챌린지를 1챌린지라고 하겠다.)</p><p>1챌린지는 두명이 한줄로 서서 번갈아서 앞뒤로 움직이며 춤을 추는건데 난 틱톡 챌린지를 많이 해보지 않아서 조금 어려웠다. </p><p>그래서 몇번씩 NG를 냈다. 빛때문에 잘안 보여서 불을 끄고 했더니 잘찍여서 한번 그걸 </p><p>보기로 했다.</p><p>우린 성취감에 들떠서 막 눌러서 </p><p>빨간색 필터가 씌어져버렸다.</p><p>그걸 모른던 우리는 그걸 봤고</p><p>깜짝놀라고 무서웠다.</p><p>방에 불을 꺼서 더 무서웠다.</p><p>우리는 소리지르면서 거실로 달려갔다.</p><p>나는 연쥬에게 그 영상을 지우라고 했다.</p><p>잠시뒤 연쥬는 빨간색 필터가 씌어졌다고</p><p>말했다. </p><p>우리는 그걸 알고 엄청 웃었다.</p><p>그리고 우린 당분간 틱톡 챌린지를 </p><p>찍지않았다.</p><p>빨간색 필터 때문에 일어난 웃긴 일이였다.</p><p>                               -끝-</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3 00:16: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70795</guid>
      </item>
      <item>
         <title>친구들과 자전거 타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72795</link>
         <description><![CDATA[<p>2명의 친구들과 피시방을 가기로 했다 피시방에 가서 게임 몇판하고 피시방에서 나왔다 피시방에 나와서 어떤 한명에 친구가 우리 오늘 스포츠파크 자전거 타고 갈래? 라고 물었다 나는 간다고 했다 그 친구 한명을 고민은 하고 있었다 고민을 하고 있던 친구가 간다고 하였다 우리는 이제 물을 사로 마트에 가서 물을 사고 바로 스포츠파크로 갔다 도로쪽으로 가면 위험해서 안전한길로  갔다 점점 가다가 돌이 많은데가 나왔다 돌때문에 몸이 살짝 움직였다 그래서 더 재미가 있어다 좀 가다  주유소가 보였다 아무도 없는 주유소 같았다 그래서 우리는 거기서 쉬다가 가기로 했다 한명에 친구가 그냥 돌아 가자고 했지만 여기까지 온게 나는 아깝다고 생각이 드러서 그냥 계속가자고 했다 한명에 친구도 가자고 했다 그 친구도 아깝다고 생각 했는지 그냥 가기로 했다 우리는 오르막을 올라가야 했다 거의다 힘들어서 자전거에서 내려서 갔다 점점 다올라왔다 우리가 기대하던 내리막 이다 우리는 바람을 맞으면 내려갔다 너무 시원했다 내리막을다 내려서가서 평지가 나왔다 우리는 계속 달리고 또 달려다 엄청 신기 하게 생긴 카페가 있었다 들어갔다 신기 했다 우리는 물을 마셔다 벌써 물이 없어졌다 물을 조금식 먹기로 했다 휴대폰 지도는 보니 거의 다왔다 우리는 차가 없는데로 갔다 스포츠파크 입구가 보였다 스포츠파크에 와서 밴치에서 좀 쉬다가 우리는 햄버거 집을가서 배고픔을 달래다</p><p>다시 우리는 남해로 돌아간다 남해에 왔다 시간을 보니 6시정도 였다 분명2시에 출발 했는데 자전거를 타고 친구 집에 가서 파자마를 했다 한명에 친구는 파자마를 못한다 그래서 다른 친구는 불러서 파자마를 같이했다 우리는 씼고 햄버거는 먹고 게임도 하고 재밌게 놀았다 다음에도 자전거타고 스포츠파크를 가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3 00:18: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72795</guid>
      </item>
      <item>
         <title>공포의 패키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74192</link>
         <description><![CDATA[<p>깜깜한 밤이 찾아왔다. 나는 소범이의 집에갔다. 소범이 집에서 소범이와 같이 밥을먹었다. 밥을 다먹고 같이 게임을 했다. 위플레이라는 게임이다. 라이어 게임을 하면서 샤인머스켓도 먹었다. 그다음 캐치 노래방도 하였다. 캐치 노래방은 아는 노래가 나오면 빨리 캐치를하여 노래를 부르는 게임이다. 캐치노래 방을 하는데 범이와 장난을 많이 쳐서 삑사리가 났다. 그래서 계속웃다가 내가 틱톡에서 랄랄 3종 메이크업 챌린지를 발견해 소범이 한테같이 찍자고 말했다. 소범이가 알겠다고해서 같이 영상을 찍었다. 처음에 입술이 뚜겁고, 머리도 양갈래로 해야했다. 화장을 하는데 입술이 뚜식이가 돼어있었다.두번째는 얼굴에 광이 나야하는데 그냥하였다. 마지막은 눈섭이 파랑색, 전화기가 필요했다. 우리는 눈썹을 색칠할려고 했는데 색깔이 안나와서 종이에 눈썹을 그려 붙였다. 그다음 전화기가 필요한데 전화기가 없어서 부채를 사용했다. 그다음 만들어진 영상을 보는데 소범이가 너무 웃겼고 소범이가 나를 따라하며 놀렸다. 이제 헤어져야 하는시간이였다. 집에 돌아와서 오늘 소범이와 있었던 일을 생각하니 소범이와 나만의 추억이과 흑역사가 생긴것같아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3 00:19: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74192</guid>
      </item>
      <item>
         <title>컴퓨터 산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7516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컴퓨터가 오는 날 이다.</p><p>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에 갔다.</p><p>학교에서 수업을 듣는데 온통 머리 속에는 컴퓨터 생각 밖에 나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학교가 마쳤다. 나는 바로 집으로 뛰어 가고 싶었지만 오늘 하필 학원도 있어서 학원을 갔다가 집에 가야 했다. 학원을 빨리 가서 빨리 끝낸다는 마인드로 학원을 갔다. 근데 오늘 따라 학원 문제가 너무 어려워서 집을 언제 갈까... 라고 생각 하기도 헸다. 결국 학원도 마치고 집으로 뛰어 갔다. 집 비밀번호를 누를 때 정말 기분이 들떠 있었다. 그러고 집에 들어 갔는데 컴퓨터가 딱 눈 앞에 있어서 나도 컴퓨터가 생겼구나... 라고 생각 했다. 지금 당장 하고 싶었지만 엄마가 연수 중 이라 시끄럽게 할 수 없었다. 오늘 컴퓨터를 못 한 게 아쉬었다. 그래도 컴퓨터가 생겨서 그냥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3 00:19: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75161</guid>
      </item>
      <item>
         <title>만원을 주움</title>
         <author>miya5993</author>
         <link>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76141</link>
         <description><![CDATA[<p>햇빛이 눈부신 아침이였다. 아버지는 아침에 일   떄문에 빨리나가셧다  나는 학교갈 준비를하고 나갔다 어머니가 일하시는 곳이 학교랑 가까워서 어머니와 같이가였다. 같이길을 가는 도중이였다 차 밑에 초록색 종이가 보였다 빠르게 잡았다 확인해보니 1만원이 맞았다 일단 그돈을 가방에 넣었다(엄마) 그리고 학교,학원 등등 다 끝나고 아버지가 하시는 가게로 가였다 걸어가면서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었다 학교 이야기 등 어머니에게 말하면서 걸었다. 근데 갑자기 아침에주운 1마원이 생각나였다 궁금함을 참지못하고 어머니에게 물어보았다 아침에 주운 돈은 어디있어요? 라고 물어보니 다썻다고 하였다 그리고 아버지가게 문닫고 안에서 밥을먹는데 아버지한테도 그 돈 이야기를 꺼내보았다 그런데 돈을 잃어버린 위치가 거기였다고한다 무려 1만원이였다 어머니와 나는 놀랐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아버지 돈이라고 생각하고 웃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3 00:20: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76141</guid>
      </item>
      <item>
         <title>공포의 할로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83072</link>
         <description><![CDATA[<p>"까악"비명이 가득한 날이였다.</p><p>나는 공연을 마치고 골목길을 지나 바로 앞에 있는 큰 나무가 있는곳에서 같이 공연했던 친구와 놀기로 했다.근데 이 날은 할로윈이여서 언니들이 골목길에 좀비가 있다고 했다.나는 이 말이 믿기지 않았지만 궁금해서 한번 가보고 싶었다.근데 친구도 가보고 싶다고 했다.어차피 골목길을 지나가야 해서 가기로 했다.골목길 앞에 도착했다.나는 언니들이 한 말이 믿기지는 않았지만 좀 무서웠다.한 걸음,한걸음 긴장하면서 갔다.친구도 조금 무서워 했다.들어갔는데 좀비가 없었다.나는 언니들이 말한게 진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그냥 걸어갔다.근데 갑자기 좀비가 확 나와서 나는 너무 놀랬고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그리고 친구는 너무 놀라서 눈물이 나고있었다.한번에 좀비가 몰려오니깐 나는 너무 무섭고 또 무서웠다.이때 나는 친구와 같이 비명을 지르면서 골목길에서 빠져나왔다.나는 너무 무서웠는데 또 뭔가 </p><p>재밌었다.정말 무섭긴 했지만 재밌었고 한번더 가고 싶고 비명이 가득한 할로윈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3 00:24: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83072</guid>
      </item>
      <item>
         <title>입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84184</link>
         <description><![CDATA[<p>폐렴에 걸렸다 그래서 입원을했는데 연주랑 정빈이가 입원해 있었다  내가입원하고 연우가</p><p>입원했다 첫날에는 간호사분들이랑 친해졌다</p><p>그중에 족폭아저씨랑 친해졌다 다음날밤</p><p>11시에 요즘유행하는 릴스를 찍기로했다</p><p>폰 하나가 부족했다 그래서 입원해있는</p><p>김태양폰을 빌렸다 중간에 족폭아저씨한테</p><p>혼나긴했지만 릴스는 잘찍었다 그다음날</p><p>아침 너무 심심해서 하루종일 밖에나갔다</p><p>들어오기를 반복했다 그다음날엔 연주랑 정빈이가 퇴원을하고 연우랑 나랑둘이 남았다 </p><p>당근에서산  게임기를 받고 게임을 열심히했다</p><p>그 뒤로 계속놀고 퇴원을했다 반지를 일어버렸지만 좋은경험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3 00:25: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84184</guid>
      </item>
      <item>
         <title>아쿠아리움에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84353</link>
         <description><![CDATA[<p>10월 어느날 부산에서 결혼식이 있었다. 결혼식이 끝나고 우리는 <strong><mark>부산 해운대</mark></strong>에 있는 <mark>아쿠아리움</mark>으로 갔다. 아쿠아리움에 들어가 입장권을 사고 해양 생물들이 있는 곳으로 들어갔다<strong><mark>🐠</mark></strong>. 들어와서 다양한 해양생물들을 보다 할머니께서 무슨 공연을 한다고 하셨다. 동생이 보고싶다고해서 난 억지로 끌려 갔다<mark>🦈</mark>.처음에는 <strong>이게 뭐지? </strong>했는데 정말재미있게 봤다<mark>🐡</mark>.공연이 끝나고 인형들 팔는 곳이 있었다. 나도 모르게 인형 쪽으로 이끌렸다. 인형을 살려다가 할머니께서 인형이 너무 비싸다고 동생이 가고 싶다고 한 다이소를 가자고 제한을 하셨다. 난 무조건 다이소로 가겠다 하고 아투아리움을 나갈려 하는데 또 인형 팔는 곳이 있었다.거기는  아까 인형 팔는 곳에서는 없었던 키링 등 뭐가 많았다. 이번에는 엄마께서 이끌려 했다.  엄마께서 할머니 몰래 키링을 사자고 제한 하였다<mark>🐸</mark>. 난 엄마의 제한을 받아 드리고 할머니 몰래 샀다. 다행히 들키지 않고 다이소 갔다 밥 먹고 집으로 잘 갔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3 00:2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84353</guid>
      </item>
      <item>
         <title>일본의 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86012</link>
         <description><![CDATA[<p>아침4시에 일어나서 5시에 김해공항에 출발했다.그리고 8시에 김해공항에 도착했다. 10시에 비행기를 타서 11시에 일본에 도착했다.도착해서 차를타고 환영식을 하러갔다.근데 환영식을 하기전에 식당에 들어가서우동을먹었다.우동을 먹고 다시출발 했다.</p><p>드디어 오후6시 도착을 했다.환영식을 마치고 일본친구들과 숙소에 들어가서 잠을 잤다.그리고 다음날 일어나서 경기를 하러축구장에 가서 몸을 풀렀다 드디어첫 번째 경기를 했다.첫 번쨰 경기는 3-2로이겼다.두 번째 경기는 5-0으로 이겼다.세 번째 경기6-2이겼다. 모든경기가 끝나고시상식을 했다 5학년 우승은 우리가 했다🥇.이제는 개인상을 발표하는 차례였다.최우수선수상2명 우수선수상8명을 뽑았다.근데 내가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기분이좋았다.</p><p>                          -끝-</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3 00:26: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86012</guid>
      </item>
      <item>
         <title>유모차 탈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92674</link>
         <description><![CDATA[<p>옌날때 자전거 없었을때요 그때 친구 집에 윤모차 작은거 있거든요 그걸 이상한 긴 끈으로 묶어넣고 했고요 하고 탔는데 잘돼더라고 그래서 한타봤는데 너무 재밌는거 예요 게속 타고 한 7시에 영상을 찍는다고 했어요 그때 검나 빠리달리다가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3 00:29: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92674</guid>
      </item>
      <item>
         <title>함양에서의 추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9355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새벽부터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날이다.나는  새벽 5시 쯤에 일어나서 친구와 함께 학교로 갔다. 빨리 도착해서 다른 애들을 기다리다가 의상,소품 등을 버스로 옮겼다. 내가 새벽부터 일어나 이런 일을 하는 것은 오늘은 기다리던 함양 연극 대회 날이기 때문이다. 그러고 준비를 다하고 7시 쯤 버스에 올라탔다. 함양으로 가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평소에는 이 시간에 일어나지도 않는데 되게빨리출발한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드디어, 함양 학생 공연장에 도착해서 짐을 옮기고 상상극장 동생들이 첫 공연이라 의상 입고 화장하는 동안 우리는 연습을 했는데 비가 와서 소리가 잘 안 들려서 아쉬웠다. 연습을 하는 중에 동생들이 화장을 마쳤는데 분장 수준으로 진했다. 나중에 들은 이야기 인데 어떤 애는 달걀 귀신 이라고 불렸다고 한다.오전에는 동생들 공연을 보고 우리는 먼저 밥을 먹으러 갔다. 가는 중에 어떤 차가 물을 튀겨서 다들 깜짝 놀랬다. 밥을 먹은 후 우리도 의상을 입고 화장을 하려 하는데 동생들 화장이 생각나서 불안했다. 걱정스런 마음으로 화장을 받았는데 동생들 보다 더 심하게 되어있었다. 완전 일본 가부키 화장 아니면 8,90년대 화장이랑 똑같았다. 근데 스스로 화장한 언니들은 너무 자연스럽고 멀쩡했다. 리허설을 하고 관객들이 들어 오는 걸 기다리고 있었는데 내가 다른 언니한테 눈 화장이 좀 연하다고 하고 있었는데 내가 나도 모르게 가운데 손가락만 펴고 눈을 가르키고 있어서 깜짝 놀랬다. 공연이 시작하고 관객 석을 보았는데 사람이 생각보다 많아서 놀랬다. 그래도 공연을 잘 마치고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또 대회를 가도 될 것 같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3 00:30: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93551</guid>
      </item>
      <item>
         <title>엄마 때문에 돈이 날라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93637</link>
         <description><![CDATA[<p>밤에 아빠께서 주무시는데 그 꿈이</p><p>멧돼지 아니면 돼지가 울타리를</p><p>넘어와 아빠를 덥치는 꿈인데</p><p>그때 엄마께서 잠에서 께어나</p><p>물을 마실려고 주방에 가셔어 주방불을</p><p>켜 가지고 아빠께서 께셨는데 </p><p>멧돼지 아니면 돼지가 울타리를</p><p>한쪽발 밖에 안넘어 복권의 5000원 밖에</p><p> 안 나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3 00:30: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93637</guid>
      </item>
      <item>
         <title>드라이기 박살 낸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9998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친구와 놀려고 평화롭게 머리를 말리려고</p><p>했는데 말리다 보니까 드라이기가 두 개로 박살이나 있었다.이러다가 엄마한테 죽겠다는 생각에 12년 인생을 걸고 드라이기를 고쳤다.</p><p>그리고 그대로 놓고 도망쳤다.</p><p>집에 들어와서 몰래 드라이기를 보려고 갔는데 또 두 개로  갈라져 있어서 고치고 튈라 했는데 너무 안 고쳐져서 그냥 나두고 튀었다.</p><p>초조한 마음에 잠을 설쳤다. 다음날 엄마가 나를 부르셨다. 지금 빌면 봐 줄께 그리고 나는 사죄를 빌었다. 크게 혼나지 않아서 다행이다.</p><p>하마터면 죽을 뻔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3 00:3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09998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qazokmtyu23</author>
         <link>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11124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저번 주 주말에 친구와 <mark>광양 아울렛</mark>에 갔다.하늘이 맑아서 기분이 좋았다.그렇게 우리 차에 친구랑 같이 타고 아울렛 으로 갔다. 아울렛에 도착해 내리고,엄마는 구경한다고 따로 가고 나와 친구는 1층에서 떡복이를 먹고 3층으로 올라갔다.돌아다니다가 첫번 째로 먼저 서점으로 갔다.<mark>서점</mark>으로 가서 친구와 앨범을 샀다.나는 아이브 앨범을 사고,친구는 에스파,여자 아이들 앨범을 샀다.그렇게 다 사고 나와서 앨범을 뜯을려고 영화관 근처에 있는 의자로 가서 앉은 뒤 친구와 앨범을 뜯을려 했는데 테이프가 (<mark>너무나도</mark>..^^😡)꼼꼼하게 붙혀져 있어서 결국 포기하고 <mark>아트박스</mark>로 갔다. 아트박스로 가서 나는 커터 칼을 사고 친구는 인형을 사려고 몇 번 고민하다가 결국 샀다,그렇게 다시 나와서 아까 갔던 의자로 다시 가 커터칼로 친구와 나는 앨범을 뜯었다.앨범을 뜯었는데 최애는 아니지만 차애(이서)가 나와서 좋았다.그렇게 앨범을 다 뜯고 3번째로 <mark>올리브영 </mark>으로 가서 구경했다.그런데 구경하던 도중에 친구의 선풍기가 떨어지면서 선풍기 바닥쪽에 달려있던 거울이 와장창 깨졌다,다행이도 그냥 금만 좀 많이 가있고 유리 파편 같은건 안튀어서 그나마 다행 이였다,그렇게 친구는 좌절 했다,그 사단이 있고난후 몇분뒤 우리는 사진을 찍으러 인생 네컷(?)같은곳에 들어갔다,<mark>인생 네컷</mark>에 들어가 사진을 다 찍고 출력한 사진을 보는데 필터가 이상하게 씌워져 있었다,썬글라스는 거꾸로 나와 있고,곰돌이 귀는 볼에 붙어 있었다,아주 총채적 난관 이였다,(^^💢).그래도 웃겨서 그냥 넘어갔다,그렇게 갈 시간이 되어서 엄마가 3층으로 왔다.그리고 1층으로 내려가 주차장으로 간뒤 다시 차를 타고 남해에 도착 해서 나와 친구는 조금만 더 놀다가 해어졌다. <mark>너무 즐거웠다!</mark></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3 00:4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111241</guid>
      </item>
      <item>
         <title>돈벌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224108</link>
         <description><![CDATA[<p> 새 집으로 이사한지 얼마 안 된 평화로운 어느날, 집에 갑자기 돈벌레가 나타났다. 그동안 책으로만 보았는데 실제로 보니 생각보다 징그럽고 무서웠다.</p><p> 몇달 정도가 지나, 겨울이 되어 돈벌레가 나오지 않게 되었다. 안심되고 기뻤지만 나중에 또 돈벌레가 나올까봐 걱정됬다.</p><p> 다시 몇달이 지나, 겨울이 끝나서 돈벌레가 다시 나오기 시작했다. 처음보다는 많이 무섭지 않았다. 청소기로 빨아들인 적도 있다.</p><p> 우리집에는 아직도 돈벌레가 나오지만 그렇게 무섭지는 않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3 01:40: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ya5993/gj5yx73lv8u5vc51/wish/321422410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