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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수행평가 by 정효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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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장 호응에 맞게 겪은 일 글로 쓰고 댓글 달아주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19 07: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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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박진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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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제목:이탈리아에 간 날&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하늘이 흐린날 이었다.<br>오랜만에 해외여행에 갔다.관광을 마치고 배고파서 파스타 집으로 점심을 먹으러 가는데 정말 얼마나 맛있을지 기대하며 폴짝폴짝 뛰어갔다.<br>계속 걷던중 갑자기 엄마가 안보여서 뒤를 돌아봤다.그런데 엄마가 오고있어서 나도 엄마한테 달려갔다.그때는 엄마를 정말 사랑해서 엄마없으면 못살았기 때문이다.<br>그런데 달려가던 중 한 사람이 그리고 있던 그림을 밟았다.순간 나는 뇌정지가 와서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다.그래서 가이드 님이랑 엄마가 나한테 왔다.<br>그래서 이야기를 듣는데 그림을 그린 사람이 20만원을 내라고 했다.20만원은 너무 많고 이 많은 돈을 낸다면 우리 저녁 점심 다 굶을 것 같았다.하지만 가이드님이 잘 말씀을 하셔서 어찌저찌해서 잘 해결 됐다.<br>파스타를 먹는데 꾸역꾸역 먹었다.스테이크도 나왔는데 이상하게 맛이 없었다.<br>그런데 형이 나를 계속 놀렸다.파스타를 먹는건지 쓰레기를 먹는건지 눈물을 흘리며 다 먹었다.<br>형이 놀리지만 않았어도 이렇게 못멋지는 않았를거다.<br>그래도 다음에는 절대 이런 실수는 없어야겠다.정말 조심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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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0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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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번 권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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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5살때 어린이집 선생님을 만난일<br><br></mark>진서가 3살이 됐을때 내가 예전에 다녔던 어린이 집을 진서가 다니게 되었다. 아빠가 일주일 동안은 진서를 데리러 가셨다.<br><br>어느날 아빠가 어린이 집에 같이 가자고 해서 오랜만에 내가 다녔던 어린이 집에 갔다. 오랜만에 가니까 내가 5살때 부터 계셔서 너무 반가워서 선생님께 인사를 했다.<br><br>하루는 내가 아빠랑 같이 어린이 집에 안갔는데 아빠가 진서를 대리고 왔을때 나한테 박스 하나를 주셨다. 그 박스를 열어 보니까 옷이랑 가방이 들어 있었다 그래서 아빠가 샀었냐고 물어 보니까 아빠가 어린이집 선생님이 주셨다고 했다. 나는 너무 감사해서 선생님께 팔찌를 드렸다.<br><br>아직도 선생님이 주신 옷이랑 가방은 잘 사용 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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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0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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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안철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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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제목:바퀴벌레<br>&nbsp;난 벌레를 그다지 무서워하는 편이 아니다. 그러나 난 7살 때 최악의 벌레를 마주했다.<br>&nbsp; 어느날 오후, 불길한 날씨의 우후였다. 그러나 나와 누나는 아랑곳하지 않고 놀고 있었다. 근데 무언가 검은 형체가 빠르게 거실쪽으로 갔다. 검은 형체를 따라가서 검은형체를 찾다가 베란다에서 발견했다. 그 검은형체는 우리집에 침범한 야생 바퀴였다! 그 땐 누나와 나뿐이라 당황을 많이 했었다. 그리고 누나는 전화를 했다. 엄마는 베란다에 갇어 놓으라고 하셨지만 창문을 통해 안방으로 갈까봐 난 바퀴를 죽이기로 했다.<br>&nbsp; 난 체험관에서 만든 산성 벌레잡이약을 그놈한테 뿌렸다. 그러나 소용이 없었다. 그래서 엄마 말씀대로 갇어 놓기 위해 종이컵을 씌우고 베란다에 갇어 놓으려고 했다. 그러나 내가 나가기도 전에 종이컵을 날려버려서 난 어쩔 수 없이 바퀴의 머리를 옆에 있던 가위로 잘라버렸다. 근데 계속 움직였다! 바퀴가 잘 안 죽는다는 건 알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랐다. 정말 무섭고 황당했다!! 그래서 난 잔인하게 변해버린 것 같다. 그놈을 조각조각 내었다.<br>  잠시 뒤 엄마가 다급히 들어오셨다. 난 엄마 께 있었던 일 을 빠짐없이 말씀드렸다. 그때도 얼얼한 기분이었다. 바퀴가 들어와서 내 손에 잔인하게 죽은 건 싫지만 그걸 잡아서 엄마와 아빠꼐 칭찬받은 것은 신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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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0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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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 최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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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strong><mark>&nbsp;친구와 논날^~^<br></mark></strong>오전 12시에 친구와 만나 설렜었다 만나고&nbsp; 왕십리에가 지하철을 타고 둘이 청량리로가 긴장됐다 한 정거장 가는데도 너무 오래가서 짜증났다 청량리를 도착하고 롯데마트를 갔다 근데 올라가서 보니 내가 풍선이 탐나 뽑을려 했는데 만원5장 밖에 없고 지폐 교환기가&nbsp; 망가져서 결국 못 뽑았는데 친구가 웃어서 나도 웃었다 ㅋ 결국 배고파서 1층으로가 KFC를 갔다 근데 친구가 자신은 다이어트 해야한다며 안 시켰는데 결국엔 내 음식 나오자마자 내 감튀,닭껍질을 자신이 다먹었다.....그래서 약간 속상했다 그래도 우린 배불리 먹고 기분좋게 다시 지하철타고 왕십리에 왔다 그러고 인생네컷을 찍는데 그 돈을 내가 다 내서 약간 그랬다 인생네컷 찍고 아트박스,다이소 를 갔다 근데 그 친구가 골른것도 다 내가 냈다...사고 나왔는데 계속 친구가 떡볶이 사달라고 징징거렸다 그래서 사줬다.... 그게 약간 슬펐지만 노는게 재미있었다 또 다시 놀고싶기도 하다 그때 내가 친구한테 쓴 돈이 3만... 그래도 그 돈은 못받았지만 알차게 쓴거같아 기분이 좋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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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0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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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번 김현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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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친구들과 논 날--<br><br>&nbsp; 나는 지난 주 월요일에 친구들을 만났다.마침 해가 기분이 좋은 듯 날씨도 좋았다.사실 그 전주 월요일에도 대체공휴일이여서 놀았지만 지난 주 월요일에는 다른 친구들과 놀았다.지난 주에 놀았던 친구들과는 오랜만에 놀아서 조금 설렜다.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내 기분도 좋아졌다.<br>&nbsp; 먼저 나는 친구들과 이마트 앞에서 만나기로 약속하고 나와 가까운 곳에 사는 친구를&nbsp; 만나서 버스를 타고 이마트에 갔다.이마트에 도착한 뒤 다른 친구들도 만났다.그 친구들도 신나서 폴짝폴짝 뛰어왔다.너무 반가웠다.먼저 이마트 다이소에 가서 여러가지 물건들을 샀다.다이소에서 물건들을 사고 한양대쪽에 있는 게임방에 갔다.인형뽑기를 했는데 한 개도 못뽑았다.인형뽑기 기계가 인형을 잡고 올라갈 때 계속 인형을 떨어뜨려서 조금 짜증나긴 했지만 재미있었다.게임방에서 게임을 다 하고 사진을 찍으러 갔다.사진을 찍으러 갔는데 사진 찍을 타이밍을 못잡아서 조금 웃기게 나왔다.재미있었다.사진을 다 찍고 놀이터에 가서 친구들이 노는 영상을 찍었다.친구들이 밝게 웃는 모습을 보니 나도 웃음이 나왔다.놀이터에서 놀고 큰 다이소에 갔다.<br>&nbsp; 친구들과 놀고 갈 시간이 되서 헤어졌다.조금 아쉬웠다.다음 휴일에도 놀고 싶었다.다음에 또 만나서 놀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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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0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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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김주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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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안전불감증<br><br>흐린 날씨가 내 미래를 알려주는듯한 날 이었다.<br>나는 영어학원에 자전거를 타고 가려고 했지만 엄마가 비가 올지도 모른다며 걸어가라고 했다. 그러나 나는 느린건 못참는 스타일이라 자전거를 타고 가기로 했고 비 같은걸 그냥 조금 맞으면서 오면 된다고 생각했다.<br>그러나 영어학원에 있을때 그 생각은 완전히 깨치고 말았다 . 아주 조금씩 내리던 비가 폭우가 되어 쏟아진 것이다. 이번에도 엄마는 자전거를 두고 다음에 가져오고 걸어오라고 했지만 나는 자전거를 타기로 했다.&nbsp;<br>그렇게 자전거를 타고 집에 오는데 비가 생각보다 훨씬 많이와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전히 젖었다.<br>그래도 집에 와서는 샤워하고, 밥먹고재미있게 개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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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0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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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백지윤 &lt; 귀여운 사촌동생의 선물 &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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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올해로 3학년,당당한 성격을 갖고있는 내 사촌동생은 정말 순수하고,기특할 때도 있다.<br>때는 9월,할머니 생신날 우리 가족이 할머니댁에 갔다.사촌동생을 만나 이야기를 하던 중,대화의 주제가 선물 쪽으로 흘러갔다."언니,선물 뭐 준비했어?" "어?난 티매트를 만들어 드리려고." "그래?난 휴지를 드릴거야!한번 보여줄게."겉모습은 특별하지 않았다.그냥 3학년이 그린 그림을 사각 휴지곽에 덕지덕지 붙여놓은 모습.은근 귀여웠다.<br>그리고 선물을 공개하는 시간.나는 만들었던 티매트를 드렸다.그리고 동생은 휴지를 드렸고,할머니께선 얼른 휴지를 뽑으셨다.비닐에 감싸진 10원짜리 동전들.그 동전은 100원이 되고,1000원이 되고,5만원짜리 지폐까지 되었다.자신의 통장에서 직접 30만원을 뽑아 선물을 준비했다.정말 기특했다.3학년짜리 애가 이런 걸 생각하다니.<br>그리고 10월17일.할아버지,아빠,그리고 나의 생일이 가까워서 한번에 축하를 했다.오랜만에 사촌언니까지 모였다.나와 사촌동생은 편지를 썼고,그 편지를 사촌동생이 준비한 선물에 넣었다.&nbsp;<br>그리고 케익을 먹기 전,선물을 공개했다.나는 부드러운 잠옷을 받았다.그리고 할아버지께선 사촌동생이 머니건으로 뿌쳐주는 돈을 받으셨다.할머니 생신이 지난지 얼마 안됬는데,남은 돈까지 탈탈 털어서 준비한 동생을 보고 얘가 3학년이 맞나 싶었다.그리고 우리가 준비한 편지에 나는 Happy birth day!라고 적었지만,동생은 "할아버지 썩어빠진 물건 좀 버리세요.이 돈으로 플렉스 하세요~"라고 적었다.<br>동생의 대담함과 당당함이 더욱 귀엽게 느껴진 날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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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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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보람 7번 이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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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제목:바퀴벌레 미워!<br>&nbsp; "으이씨 누나 미워." 나는 엄청 누나를 원망했다...&nbsp;<br>&nbsp; 누나를 원망했던 그 때는 고요하고 어두컴컴한 어느 날 11시, 누나가&nbsp; 자고 있는 나를 깨웠다. "이도현 일어나봐." 누나가 다급한 목소리로 말했다. "아니 자고 있는데 왜?" 귀찮고, 짜증나는 듯이 나는 대답했다. 그러자 누나가 "바퀴벌레가 있어. 잡아줘 제발~"하고 누나가 말했다. "바퀴벌레? 으악" 하고 내가 무서운 듯이 답했다. 사실 나도 바퀴벌레를 무서워하기 때문에 나도 잡기 싫었다. 그러나 어쩔 수 없이 잡아주기로 하였다. 왜냐하면 아빠는 지금 집에 없고, 집에 있는 남자는 나 뿐이기 때문이었다.<br>&nbsp; 수색이 시작되었다. 나는 먼저 바퀴벌레가 지나갔다고 하는 피아노 뒷 쪽을 샅샅히 살펴보았다. 그러나 잘 안 보였다. 그래서 나는 누나와 함께 피아노를 밀어서 다른 곳으로 옮기고, 수색을 시작하였다. 성공할 듯 싶었지만 아니나 다를까 이미 다른 곳으로 간 것 같다. 허탕을 친 나와 누나는 다시 피아노를 제자리로 옮겨놨다. 그런데 갑자기 누나가 오잉 하고 놀라더니 신문지 쪽을 가리켰다. 거기에 바퀴벌레가 있나보다. 그래서 나는 그 쪽으로 갔다.&nbsp;<br>하지만 날빠른 생쥐같이 쏜살같이 화장실로 들어갔다. 꿀꺽 침을 삼키고, 누나에게 화장실로 가자는 싸인을 보내고, 나 먼저 들어갔다.<br>그러나 믿었던 누나가 나를 화장실에 가뒀다. 안잡으면 안 열어 준다고 했다. 믿었던 누나가 나를 배신하다니!&nbsp;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내가 바퀴벌레를 잡아서 변기에 버렸다. 누나 미워<br>&nbsp;<br>&nbsp;고요하고 땀띠가 나서 너무 몸이 가려웠던 어느 날 새벽, 나는 평소와 같이 축구를 보고 있었다. 그런데 바퀴벌레가 갑자기 튀어나왔다.&nbsp;<br>나는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소리없는 아우성을 쳐댔다. 가족들이 다 자고 있는데 소리를 지를 수가 없어서 답답하기만 했다. 나는 무서웠지만 바퀴벌레를 잡아야만 했다 그래서 신문지로 때릴 준비를 했다. 그러나 잡는데 실패하였다. 그리고 김치 냉장고 밑으로 들어가 버렸다. 그래서 결국 못 잡았다. 그러나 몇 달전에 바퀴벌레를 죽이는 약을 사서 설치해놨으므로<br>분명히 죽었을 것이다. 아니 죽어야만 해!<br>&nbsp; 너무 바퀴벌레가 싫다ㅠㅠ<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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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0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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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번 박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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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잘 못 된 선택이 내 자신을 망친 일<br></mark></strong><br>나의 기분과는 다르게 맑은 날씨 였다. 눈 한 번 감았다 뜨니 시험기간이 코 앞으로 다가와있었다. 난 절망한 마음을 부여잡고 시험기간 계획을 짜기 시작했다. 하지만 또 하나의 벽이 나를 가로막았다. 내가 해야하는 시험공부와 함께 엄마와 약속한 양의 문제집도 풀어야 했지만 시험범위가 적지 않아서 시험공부, 문제집을 함께 하기엔 힘들 것 같다고 생각했다. 난 생각했다. '시험이 중요 할까 엄마와의 약속이 중요할 까..' 내적갈등이 왔다. 오랜 고민 끝에 난 잘 못 된 선택을 해 버렸다. 난 엄마와 약속한 문제집을 풀지 않기로 했다. 그래서 난 시험공부만 정말 과하게 했다. 하지만 나는 또 한번의 잘못 된 선택 해버렸다. 아무리 시험기간 이어도, 특히 시험당일에는 너무 과하게 공부 하는 것 보단 적당히 조절해서 하며 긴장감을 줄여야 하는데 시험당일에도 너무 과하게 공부를 한 탓에 긴장을 해버렸고 시험도 잘 보지 못했다. 기분이 좋지 않은 상태로 집으로 가서 그동안 손 대지 않았던 문제집을 보니 "이런!!" 너무 오랫동안 문제집을 풀지 않은 탓에 개념이 전혀 기억에 나지 않았다. 결국 복습을 해야했다. 다음부터는 신중하게 선택해서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 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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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1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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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번 전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24115280/girf1x2k1iprygk9/wish/182876391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제목-엄마?</em></strong></div><div>난 엄마와 이마트를 갔다. 그런데 엄마가 나보고 흩어지자고 하였다. 나는 그래서 게임장에 갔다.<br>그런데 엄마가 있는 곳에 갔는데 엄마가 없어젔다. 나는 어린 나이에 무서워서 울었다 그러자 이마트 직원분이 오셨다.<br>&nbsp;"괜찮아? 엄마 잃어버렸어?"나는 그러자 "네.."라고 말하였다. '어떻게 생겼어?'라고 말하시자 나는 너무 어휘력이 없었다.<br>"엄마는..안경을 썼고요 곱슬머리면서..똥색옷을 입었어요...그리고 뚱뚱해ㅇ.."안내방송이 나오자엄마가 엄청뛰면서 왔다.<br>난 엄마 품으로 뛰어들었다. 그리고 집에들어오니 엄청 태평하게 고요하면서 아무일이 없었다. +심지어 엄마도 나와 동시에&nbsp; 안내 방송이 나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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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1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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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김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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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웃는지 우는지 모른 날</strong><br>'힘들다.'태권도에서 점핑하고 오니 힘이 빠진다.그래서 나는 샤워하고 나서 저녁을 먹었다.먹고나서 거실로 갔는데 아빠가 드라마를 보고 계셨다.나는 내용이 궁금해서 아빠랑 같이 봤다.<br><br>알고보니 주인공은 어느 남자와 여자였다.근데 웃긴건 여자주인공이 친구를 구하려고 어느 변태를 발로 차고 남자주인공은 그 소식을 듣고 여자주인공을 구하려고 그 변태를 계속 때렸다.그러다가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이랑 변태가 체포돼었다.근데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이 잠시 감옥에 있을 때 경찰관들이 여자주인공은 무시하고 남자주인공은 좋게 대한게 웃겨서 나는 빵 터졌다.하지만 더 웃긴 장면은 여자주인공의 친구가 와서 감옥 문은 열어놓고 둘이 영화 장면 찍는 것처럼 철봉 사이로 안으면서 울고있었다.나는 그 때 내가 웃겨서 우는지 여자들이 우는걸 따라서 우는지 몰랐다.<br><br>결국 나는 계속 울고 웃고 또 울었다.나는 얼굴이 빨개지고 이랫다 저랫다해서 기운이 더 빠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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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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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각지대를 잘보자   (4번 모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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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맑은 날이었다 나는 학원이 끝나 신나게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갈려 했는데 집으로 근데 갑자기 편의점을 가고 싶어서 신호등에서&nbsp; 기달리고 바뀌어서 가서 라면 볶음밥 김밥 음료수 사서 자전거로 집을 가고있었다 갑자기 큰&nbsp; 네모난 거에서 어떤 할아버지가 나와서 가서 브레이크를 바로 밟아서<strong> </strong>&nbsp;않았지만<strong>, 더 당황한건 </strong>그 할아버지는 브레이크를 안 잡으셔서 더 당황하고 놀랐다<strong>. 앞으로는</strong> 사각지대는 보거나 천천히 가야갰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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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1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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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번 김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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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누나와 게임을 한 날</mark></strong><strong><br></strong>어제 저녁에 나는 누나와 문자를 하면서 게임을 하자고 약속을 잡았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아침을 먹고 누나에게 전화를 걸어서 몇시에 게임을 할지 정했다. 약속시간을 오후3시로 정해서 시간이 될 때 동안 나는 숙제를 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누나와 게임을 하고 나서 숙제를 할려고 하면 나의 몸이 느긋해지기 때문이다. 오후3시, 누나와 통화를 하면서 게임을 시작했다. 게임을 시작한지 30분 뒤, 누나와 나는 서로의 칭찬을 하다가 싸움이 일어났다. 그 이후로 1시간동안 더 게임을 하다가, 한 10분 남았을때 우리는 화해하고 게임을 한판 더하고 끝냈다. 그리고 게임은 끝났지만 통화는 10분정도 더 했다. 우리는 그때 각자의 생활이야기를 하면서 재미있게 대화를 나누웠다. 대화를 나누던 도중 우리 누나는 중2라서 중간고사가 한참일 때였다. 그리고 나는 부러운점도 많았다. 왜냐하면 누나의 아빠가 중간고사를 화이팅하라고 아이패드 Air4세대랑 아이폰12PRO를 사주셨던것이다! 나도 중2가 되면 공부를 열심히 해서 엄마,아빠에게 선물을 받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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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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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밖!  8번 이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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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고생 끝에 낙이 온다" 더니 진짜 그게 사실이 었다. 집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쉬려고 하는데 어머니께서 오랜만에 나가게 해주셨다. 코로나 떄문에 밖에 많이 못 나가던 나는 신이 나서 아버지께 부탁했다.아버지께서 기꺼이 받아주셨다.<br>&nbsp; &nbsp; &nbsp;나는 신이나서&nbsp; 농구공, 배드민턴 채, 배드민턴 공과 물을 챙겨서 나갔다. 기대하면서 청계천에 갔더니 농구장이 폐쇄대서&nbsp; 농구는 못해서 "하" 하고 탄식이 나왔다.<br>&nbsp; &nbsp; &nbsp; 농구는 못했지만 배드민턴이라도 쳤다.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청계천을 따라 걷기라도 하려고 했다. 걷고 걸어서 살곶이 다리까지 도착 했다.&nbsp;<br>    살곶이 다리를 걷고 있는데 바람이 불으니 상쾌했다. 집에 돌아가는 동안 발이 아프고 숨이 찼다. 하지만 집에 도착하고나니 발이 따끔따끔 거려도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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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2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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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번 장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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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웃음과 눈물이 가득한 놀이공원<br>"야호"나는 소리를 질렀다.왜냐하면 오랜만에 가족이랑 놀이공원에 갔기때문이다.<br>운이 정말 좋았는지 줄을 서지않고 바이킹을 탔다.<br>바이킹이 너무 재미있고 진짜 신났다.난 또 타고 싶었지만 엄마가 어지러워 하셔서 아쉽게도 타지는 못했다.그리고 다른 놀이기구도 많이 탔다.<br>기념품매장에 갔다.나는 신이 나서 엄마의 손을 뿌리쳤다.나는 내가 원하는 물품을 용돈을 탈탈 털어서 구입을 했다.그리곤 신이난 마음으로 엄마가 있는 곳으로 행했다.그런데 그 곳에는 엄마가 계시지 않으셨다.<br>나는 처음에 엄마가 화장실에 잠깐 가신줄 알고 기다렸다.1분...2분....시간은 계속해서 흘러갔다.나는 그만 눈물이 조금씩 맺혔다.그 때 저~~~멀리서 내가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기다리던 엄마가 걸어오고 계셨다.엄마는 깜짝 놀라셨다.왜냐하면 내 얼굴이 눈물범벅이 되었다.알고 보니 엄마는 내가물건을 살 동안 음식을 사러 갔다 오신 것 이였다.마음이 안심되고 다시 신이났다.웃음과 눈물이 가득한 날이였다.<br>다음에 또 놀이공원을 가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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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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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공원에 갔다-(09차재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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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밥을 먹고 에버렌드로 가기 위해 먼저 지하철 타는 곳에 먼저 갔다 그리고 지하철을 타고 버스도 타고 에버렌드에 다왔다 처음엔 들어가서 체크인을 하고 들어가서 엄청큰 나무에서 사진을 찍었다 나무가 모형인지 진짜 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무는 엄청 컸다 그리고 내려 가는 미니 케이블카를 타고 밑으로 내려 갔다 처음으로 탄건 T익스프레스 였다 평일 이라 사람이 없어서 엄청 빨리 탔다.&nbsp; 내려 갈때 몸이 붕 뜨는 느낌 이었다 그리고 판다 모형 으로 만든 판다 공원이 있었다 거기서도 사진을 찍고 미니 동물원 갔은 곳을 그다음으로 갔다 동물은 엄청 많았다 그리고  호랑이랑 백호랑이도 있었다 또 곰도 있었다. 그리고 워터 슬라이드 갔은 것도 탔다&nbsp; 누가봐도 다 안다 옷이 엄청 졌었다 졌은 몸으로 바이킹을 3번 정도 타고 인형가게 에서 인형을 사고 다시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해서 집에 왔다 집에 왔을 때가 아마 8시~에서9시 사이 었다 그리고 좀 쉬다가 양치 하고 잤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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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2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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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짱구잠옷 35 박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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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완전 더운 여름날에 나는 친구집에 갔다<br>친구집에 처음 가봐서 설레기도 했고 왠지모르게 긴장을 했다.<br>친구랑 나는 친구집에 가서 짱구잠옷을 입고 이마트를 나갔다. 마트에 왔더니 몇명 사람들이 우리를 쳐다보고 가서 친구랑 같이 있었는데도 부끄러워서 고개를 아래로 내리고 걸어갔다.<br>근데 친구는 부끄럽지도 않은지 고개를 똑바로 들고 부끄러운티 하나 없었다.<br>우리는 일단 베라를 가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친구가 케이크가 먹고 싶대서 케이크를 포장 시켜놓고 스티커를 파는데에 갔다. 스티커도 다 사고 pet용품..? 같은데에 갔다.<br>거기서 옷 우유 간식등을 사고 다시 친구집으로갔다. 우리는 점심으로 닭강정을 먹고 입욕제가있어서 1시간 동안 씻고 몇시간 동안 있다가&nbsp; 저녁을 먹고 싶어서 우리는 다시 그차림으로&nbsp; 다시 나가서 저녁으로 먹을 함버거를 사와서 먹고 몇시간 동안 또 놀다가 잤다.<br>그다음날에 밥을먹고 밖에 나가서 영화를 보고 밤 늦게 까지 놀다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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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2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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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생일 -40번 장혜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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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동네에서가장친한언니가나에게 방탄앨범을 주기로한날이다.  10월달이내생일 이기도하하고그래서 내생일선물겸주기로하였다.  언니와나는 오후1시에만나기로하였다.  언니와 나는 이마트에서 다이소 아트박스 등 물건을 아주많이샀다. 언니집에서 다이소, 아트박스에서사온 물건을 언박싱하면서 방탄이더좋다VS엑소가좋다라는 말로 토론같은 이야기를하였다.언니와 이야기를 하다보니 벌서저녁9시였다 언니는 나를 집까지 바래다주었다  방탄앨범이조금 무겁긴했지만 너무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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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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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번 유지안      (시간을 잡아 먹은 베개 싸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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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상쾐한 아침이었다.<br>오랜만에 친구 집에 가게 되어서 너무 즐거웠다.<br>친구 집에 와는데 마땅히 할 게임이 없었다. 내가 베개 싸움 하자라고 하자 친구도 좋다고 했다.나는 베개를 무기처럼 들고 친구에게 돌진했다 친구 동생도 했는데 상대가 안 되서 계속 동생과 베개 싸움을 하다가 친구가 나를 베개로 한 대 쳐서 나는 한대를 3배로 베개로 쳤다. 한 참 놀다가 시간을 보니 약 1~2시간 동안 베개 싸움만 한 것이다 나는 베개 싸움이 시간을 다 잡아 먹을 줄은 그때 알았다.그래도 재밌었다. 하지만 베개 싸움은 다음부터는 베개 싸움을 좀 자제해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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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3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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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김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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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마트의서 길일잃엇다.<br>(마트에서 길을 잃었다)<br><br><br>가을이였는데 따뜯한날이었다.아빠랑 같이 왕심리에 갔다.오토바이를 마트 5층주차장에 세워노코 영화관에 들어갔다.이번영화는 어린이 영화여서 나혼자 보았다.그리고 아빠는 물만사주고 먼저갔다.그리고 영화가 시작했다.<br><br>영화는재미가 잇었는데 대사가 없어 이해하기 힘들었다.그래도 재미는있었다.영화가끝나고 나는 출구로 나왔다. 근데 아빠가 없었다.게속기다려도 아빠가 않오길레 찾으로 갔다.마트가넓고 긌데 좀어려서인지 울컥아기시작했다.그러게마지막으로 5층주차장에 갔다.<br><br>5층주차장에 갔는데 아빠를맜났다.아빠한테 물어보니 다른출구에있었다고한다.그러게 집에가면서 아빠랑싸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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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3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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