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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직한 언어생활(3반) by 강민선</title>
      <link>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link>
      <description>매력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6-22 23:4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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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노래 가사</title>
         <author>msnkang</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308061341</link>
         <description><![CDATA[<div>마크툽-marry me<br><br>비 내리는 날엔 우산이 돼주고<br>어둠이 오면 빛이 돼줄게<br>추운 겨울이면 난로가 돼주고<br>더운 날엔 바람이 될게</div><div>잠이 들 때까지 머릴 만져줄게<br>니가 두려울 때마다 꼭 옆에 있어줄게<br>갑작스런 맘에 문득 떠나고 싶으면<br>내일 무슨 일이 있어도 함께 떠나줄게</div><div>Marry me<br>내 손 잡아줄래요<br>Marry me<br>나와 평생 함께 할래요</div><div>남은 나의 모든 삶<br>오직 그대 남자로 살고 싶어요<br>Marry me, darling<br>나와 결혼해 줄래요</div><div>Ah, ah, woo, woo, ah</div><div>순간뿐이 아냐 많이 생각했어<br>그래 내 사랑을 줄 수 있는 여잔 너밖에 없어<br>차갑고 어두운 험하고 쓸쓸한 세상 속<br>평생의 동반자로 함께 걸어가고 싶어</div><div>Marry me<br>내 손 잡아줄래요<br>Marry me<br>나와 평생 함께 할래요</div><div>남은 나의 모든 삶<br>오직 그대 남자로 살고 싶어요<br>Marry me, darling<br>나와 결혼해 줄래요</div><div>내 안에 숨 쉬는 아름다운 그대<br>영원히 같은 꿈을 꾼다면 얼마나 좋을까<br>믿어요 marry me<br>그대와 함께 하는 매일이<br>내겐 천국이죠<br>나와 결혼해 줄래요 oh, woo</div><div>나와 결혼해 줄래요<br><br>이유는 일단 이 노래 가사가 남자친구가 여자친구한테 해주는 말 같고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을 주게 해주고 가사마다 다 뜻이 담겨 있어서 너무 좋다 특히 "그대와 함께하는 매일이 내겐 천국이죠"이 가사가 좋다&nbsp;<br>왜냐하면 천국은 엄청 편하고 행복한 곳이기 때문에 그대랑 함께하는 매일이 편하고 행복하고 즐거운 뜻으로 해석되서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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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2 04:4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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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노래 가사를 쓰고 이유를 써봅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308067283</link>
         <description><![CDATA[<div>염라-달의하루<br>바라봤을 뿐인 얼굴<br>떠오르지 않나요?네.<br>꺼림칙한 건 나인데<br>신경 쓰이잖아요?<br>희미해져 가는 게<br>사라져 없어져 버린다는 게<br>망설임은 항상 내편<br>물어볼 수 조차 없죠<br>대체 어디로들 가는건지 몰라<br>인생 마지막에 숨을 든 채로<br>몸을 던져버리잖아<br>색바랜 기록 위에 눈물 닿아도<br>빛은 돌아오지 않아<br>구겨진 기억만을 안고 살고 싶다면<br>누구에게 말해야만 해?<br>가장 바라고 가장 두려운 것은<br>마음의 저편에<br>두고 온 나인데 어느새 손에 쥐어져<br>거짓말처럼 아 아미타<br>그래요 그래요 좋아요 좋아요 나예요 나예요<br>바라지 않는 거라도 좋아.<br>그래요 그래요 좋아요 좋아요 나예요 나예요<br>두려워도 괜찮을 거라고<br>위로하는 그 소리 거짓말<br>뻔한 엔딩 그 스토리<br>타임라인 저 아득히 아래 쌓여버리겠지<br>간주중<br>처음으로 지은 표정<br>귀엽다고 해줘요? 네.<br>거짓말 하는 건 난데<br>회자정리인가요?<br>슬그머니 거릴 두는 게<br>당신이 먼저 다가왔던건데<br>배신감은 항상 독차지<br>칠흑같은 관계의 색<br>대체 언제 그렇게 발라둔지 몰라<br>인생 마지막 순간인 것처럼<br>눈을 감고 다니잖아<br>관계도처럼 줄이 그어져 있어<br>너와 나 어느 사이에<br>뒤틀린 추억만을 공유하고 싶다면<br>누구에게 말해야만 해?<br>가장 바라고 가장 두려운 것은<br>마음의 저편에<br>두고 온 나인데 어느새 손에 쥐어져<br>거짓말처럼 아 아미타<br>그래요 그래요 좋아요 좋아요 나예요 나예요<br>바라지 않는 거라도 좋아<br>그래요 그래요 좋아요 좋아요 나예요 나예요<br>두려워도 괜찮을 거라고<br>간주중<br>애써 연기를 해도 가면을 쓰고 하면 어떡해?<br>정론이지만 해답으로선 오답인거네<br>한 치 틀림없이 어긋난<br>관음 관심 관용 관세음 너와 나의 추종자가<br>숨을 손에 품고 귀의를<br>잃어버린 꿈에 미련은 없는거야<br>후회는 하지만<br>사랑했었지만 사랑받은 기억은<br>거짓말처럼 아 아미타<br>그래요 그래요좋아요 좋아요 나예요 나예요<br>바라지 않는 거라도 좋아<br>그래요 그래요 좋아요 좋아요 나예요 나예요<br>두려워도 괜찮을 거라고<br>위로하는 그 소리 거짓말<br>뻔한 엔딩 그 스토리<br>타임라인 저 아득히 아래 쌓여버리겠지<br><br>이 노래가사가 좋은이유는 이 노래에 나오는 가사중 '타임라인 저 아득히 아래 쌓여버리겠지'라는 가사에서는 상처를 극복해주는 가사인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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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2 04:4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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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still with you</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308071441</link>
         <description><![CDATA[<div>날 스치는 그대의 옅은 그 목소리<br>내 이름을 한번만 더 불러주세요<br>얼어버린 노을 아래 멈춰서 있지만<br>그대 향해 한걸음씩 걸어갈래요<br>still with you<br><br>어두운 밤 조명 하나없이<br>익숙해지면 안되는데<br>그게 또 익숙해<br>나지막이 들리는<br>이 에어컨 소리<br>이거라도 없으면<br>나 정말 무너질 것 같아<br><br>함께 웃고 함께 울고<br>이 단순한 감정들이<br>내겐 전부였나봐<br>언제쯤일까<br>다시 그댈 마주한다면<br>눈을 보고 말할래요<br>보고싶었어요<br><br>황홀했던 기억속에<br>나 홀로 춤을 춰도 비가 내리잖아<br>이 안개가 걷힐 때쯤<br>젖은 발로 달려갈게<br>그때 날 안아줘요<br><br>저 달이 외로워 보여서<br>밤하늘에 환하게 울고 있는 것 같아서<br>언젠가 아침이 오는 걸 알면서도<br>별처럼 너의 하늘에 머물고 싶었어<br><br>하루를 그 순간을<br>이렇게 될 걸 알았다면<br>더 담아뒀을텐데<br>언제쯤일까<br>다시 그댈 마주한다면<br>눈을 보고 말할래요<br>보고 싶었어요<br><br>황홀했던 기억속에<br>나 홀로 춤을 춰도 비가 내리잖아<br>이 안개가 걷힐때쯤<br>젖은 발로 달려갈게<br>그때 날 잡아줘요<br><br>날 바라보는 희미한 미소 뒷편에<br>아름다운 보랏빛을 그려볼래요<br>서로 발걸음이 안 맞을수도 있지만<br>그대와 함께 이 길을 걷고 싶어요<br>still with you<br><br>함께라는 단어에서 친구가 생각나서 좋았다.그리고 보고싶은 사람이 있었을때 공감이가는 가사가 많았다.그리고 가사 자체만 봤을때도 비가 내리는 분위기 같아서 좋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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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2 04:5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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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성우 - 서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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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가 지기 전에 가려했지</div><div>너와 내가 있던 그 언덕 풍경 속에</div><div>아주 키 작은 그 마음으로</div><div>세상을 꿈꾸고 그리며 말했던 곳</div><div>이제 여행을 떠나야하는</div><div>소중한 내 친구여</div><div>때론 다투기도 많이 했지</div><div>서로 알수 없는 오해의 조각들로</div><div>하지만 멋적은 미소만으로</div><div>너는 내가 되고 나도 네가 될 수</div><div>있었던 수많은 기억들</div><div>내가 항상 여기 서있을게</div><div>걷다가 지친 니가 나를 볼 수 있게</div><div>저기 저별 위에 그릴꺼야</div><div>내가 널 사랑하는 마음 볼수 있게</div><div><br>오랜시간 지난 곡이지만, 흔히 볼 수 없는 우정과 관련된 가사여서 기억에 남는다. 노래에 가사에서는 친구에게 고마움을&nbsp; 가사로서 잘 녹여냈었다. 가사의 내용을 살펴보면 어른이 된 친구가 철이 없었던 시절을 회상하며 노래를 부르는 것 같이 느껴진다. 나또한 그 상황에 들어간 듯한 느낌을 받게 되었다. 친구의 고마움을 알게해주는 노래로 보고 싶은 친구가 있을 때 들으면 좋을 것 같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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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2 05:0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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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노래가사 쓰기</title>
         <author>jun37968</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308089688</link>
         <description><![CDATA[<div>서동현 문제<br><br>전부 문제 같아<br>정답을 알아도<br>풀 수 없는 문제 같아<br>아니 아니 기리형 잠깐 hold it up<br>정답 따지기도 전에 문제는 뭔데<br>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부터가 문제<br>I don't know 그래서 정답은 뭔데<br>When I was so low, when I was on role<br>펜을 잡고 답에 체크 I was certified<br>대치동으로 여행을 가도<br>방향을 몰랐었다고 I was undecided<br>Mother, father, I'm a bad boy 미안<br>엄마 아빠 나는 나뻐<br>문제 풀기가 싫어 학원 쨌어<br>Life is like 9월 모고 29번 같어<br>풀릴 듯 말 듯 한데 안돼 인수분해 같애<br>고3 형 누나들이 전부 힘냈으면 하네<br>친구들 엄마 아빠 활짝 웃었으면 하네<br>Ay, huh, BIG Naughty 기리 우린 빛나리 yeah<br>여긴 문제가 많아<br>정답을 알아도<br>아직 숙제가 많아<br>정답을 알려줘<br>아버지 아버지 아버지<br>(어머니) 나는 음악을 하고 싶지<br>(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look at me<br>Big Naughty gonna get dollars anyway<br>Oh, way, ay, ay, oh 왜 왜 왜<br>Oh, way, ay, ay, oh 왜 왜 왜<br>Oh, way, ay, ay, oh 왜 왜 왜<br>Oh, way, ay, ay, oh 왜 왜 왜<br><br>이유: 살아가면서 많은 문제가 생기고 오늘도 문제를 만들었다.&nbsp; 가사에서 전부 문제 같아 정답을 알아도 풀 수 없는 문제 같아 공감이 됬다.&nbsp; 사람들은 문제를 만들고 정답을 아는데도 문제를 풀려고 하지않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다.&nbsp; 이 노래는 그런 사람들을 생각하고 만든 노래같았다.&nbsp; 결론은 사람들이 이 노래를 듣고 그런 생각을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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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2 05: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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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시를 써보아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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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상욱<br>좋은 사람에게선 배울 수 있고<br>나쁜 놈에게선 깨달을 수 있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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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4:3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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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너만한 아이였을 때_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32872756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너만한 아이였을 때</div><div>늘 약골이라 놀림받았다.</div><div>큰아이한테는 떼밀려 쓰러지고</div><div>힘센 아이한테는 얻어맞았다.</div><div>&nbsp;</div><div>어떤 아이는 나에게</div><div>아버지 담배를 가져오라 시키고,</div><div>어떤 아이는 나에게</div><div>엄마돈을 훔쳐오라 시켰다.</div><div>&nbsp;</div><div>그럴때마다 약골인 나는</div><div>나쁜짓인 줄 알면서도 갖다 주었다.</div><div>떼밀리는게 싫었기 때문이다.</div><div>얻어 맞는게 싫었기 때문이다.</div><div>&nbsp;</div><div>그러던 어느 날 나는 생각했다.</div><div>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div><div>떼밀리고 얻어맞으며 지내야 하나?</div><div>&nbsp;</div><div>그래서 나는 약골들을 모았다.</div><div>모두 가랑잎 같은 친구들이었다.</div><div>우리는 더이상 비굴할 수 없다.</div><div>얻어맞고 떼밀리며 살 수는 없다.</div><div>어꺠를 겨누고 힘을 모으자.</div><div>&nbsp;</div><div>처음에 친구들은 주춤거렸다.</div><div>비실대며 꽁무니빼는 아이도 있었다.</div><div>일곱이 가고 셋이 남았다.</div><div>모두 가랑잎같은 친구들이었다.</div><div>&nbsp;</div><div>우리는 약골이다.</div><div>떼밀리고 얻어맞는 약골들이다.</div><div>그러나, 약골도 뭉치면 힘이 커진다.</div><div>가랑잎도 모이면 산이 된다.</div><div>&nbsp;</div><div>한 마리의 개미는 짓밟히지만,</div><div>열 마리가 모이면 지렁이도 움직이고</div><div>십만 마리가 덤벼들면 쥐도 잡는다.</div><div>백만 마리가 달려들면 어떻게 될까?</div><div>&nbsp;</div><div>코끼리도 그 앞에서는 뼈만 남는다.</div><div>떼밀리면 다시 일어나자!</div><div>맞더라도 울지 말자!</div><div>약골의 송곳 같은 가시를 보여주자!</div><div>&nbsp;</div><div>내가 너만한 아이였을 때</div><div>우리나라도 약골이라 불렸다.</div><div>왜놈들은 우리 겨레를 채찍질하고</div><div>나라 없는 노예라고 업신여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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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4:4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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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328729327</link>
         <description><![CDATA[<div>차가 식기 전에&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나태주<br>차가 식기 전에<br>하던 말을<br>마칠 것까지는 없다<br>하던 생각을<br>끝낼 필요는 없다<br>차가 식더라도<br>하고 싶은 말은<br>차근차근 하면 되는 일이요<br>하던 생각은 하나씩 마무리 지으면<br>되는 일이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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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4:4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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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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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이 오면</div><div>심 훈</div><div>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은&nbsp;</div><div>삼각산이 일어나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div><div>한강물이 뒤집혀 용솟음칠 그날이&nbsp;</div><div>이 목숨이 끊기기 전에 와주기만 할 양이면,&nbsp;</div><div>나는 밤하늘에 날으는 까마귀와 같이</div><div>종로의 임경을 머리로 들이받아 울리오리다,</div><div>두개골은 깨어져 산산조각이 나도&nbsp;</div><div>기뻐서 죽사오매 오히려 무슨 한이 남으오리까</div><div>&nbsp;</div><div>그날이 와서, 오오 그날이 와서</div><div>육조 앞 넓은 길을 울며 뛰며 뒹굴어도&nbsp;</div><div>그래도 넘치는 이 몸의 가죽이라도 벗겨서&nbsp;</div><div>커다란 북을 만들어 들쳐메고는&nbsp;</div><div>여러분의 행렬에 앞장을 서오리다,</div><div>우렁찬 그 소리를 한번이라도 듣기만 하면</div><div>그 자리에 거꾸러져도 눈을 감겠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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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4:4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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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좋아하는 시 고르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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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별 헤는 밤<br>                                       윤동주<br><br>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br>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br><br>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br>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br><br>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br>이제 다 못 헤는 것은<br>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요,<br>내일 밤이 남은 까닭이요,<br>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br><br>별 하나에 추억과<br>별 하나에 사랑과<br>별 하나에 쓸쓸함과<br>별 하나에 동경과<br>별 하나에 시와<br>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br><br>어머님, 나는 별 하나에 아름다운 말 한마디씩 불러 봅니다. 소학교 때 책상을 같이 했던 아이들의 이름과, 패, 경, 옥, 이런 이국 소녀들의 이름과, 벌써 아기 어머니 된 계집애들의 이름과, 가난한 이웃 사람들의 이름과, 비둘기, 강아지, 토끼, 노새, 노루, '프랑시스 잠<a href="https://namu.wiki/w/%EB%B3%84%20%ED%97%A4%EB%8A%94%20%EB%B0%A4#fn-1">[1]</a>', '<a href="https://namu.wiki/w/%EB%9D%BC%EC%9D%B4%EB%84%88%20%EB%A7%88%EB%A6%AC%EC%95%84%20%EB%A6%B4%EC%BC%80">라이너 마리아 릴케</a><a href="https://namu.wiki/w/%EB%B3%84%20%ED%97%A4%EB%8A%94%20%EB%B0%A4#fn-2">[2]</a>' 이런 시인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br><br>이네들은 너무나 멀리 있습니다.<br>별이 아스라이 멀듯이.<br><br>어머님,<br>그리고 당신은 멀리 <a href="https://namu.wiki/w/%EB%B6%81%EA%B0%84%EB%8F%84">북간도</a>에 계십니다.<br><br>나는 무엇인지 그리워<br>이 많은 별빛이 내린 언덕 위에<br>내 이름자를 써 보고<br>흙으로 덮어 버리었습니다.<br><br>따는 밤을 새워 우는 벌레는<br>부끄러운 이름을 슬퍼하는 까닭입니다.<br><br>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br>무덤 위에 파란 잔디가 피어나듯이<br>내 이름자 묻힌 언덕 위에도<br>자랑처럼 풀이 무성할 거외다.<br><br>-시 감상문<br>이 시의 시적화자는 많은것들을 그리워하는것같다. '계절이 지나고 하늘에는 가을이 가득 차 있습니다' 이건 계절이 가을이라는걸 알수있고,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 라는말에는 밤에 가을 하늘에 있는 별들을 다 헤일것이라고 알수있다. '내 이름을 써 보고 흙으로 덮어 버리었습니다' 라는 말은 그 뒤에 나오는 '따는 밤을 세워 우는 벌레는 부끄러운 이름을 슬퍼하는 까닭입니다' 에서 부끄러운 이름 이라는 말로인해 자기자신의 이름이 부끄러워서 흙으로 다시 덮어버렸다는것을 알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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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4: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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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마다 봄이 되면 - 조병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328731113</link>
         <description><![CDATA[<div>해마다 봄이 되면</div><div>어린 시절 그분의 말씀</div><div>항상 봄처럼 부지런해라.</div><div>땅 속에서, 땅 위에서,</div><div>공중에서</div><div>생명을 만드는 쉼 없는 작업.</div><div>지금 내가 어린 벗에게 다시 하는 말이</div><div><strong>항상 봄처럼 부지런해라.</strong></div><div>&nbsp;</div><div>해마다 봄이 되면</div><div>어린 시절 그분의 말씀</div><div>항상 봄처름 꿈을 지녀라.</div><div>보이는 곳에서,</div><div>보이지 않는 곳에서</div><div>생명을 생명 답게 키우는 꿈.</div><div>봄은 피어나는 가슴.</div><div>지금 내가 어린 벗에게 다시 하는 말이</div><div><strong>항상 봄처럼 꿈을 지녀라.</strong></div><div>&nbsp;</div><div>오, 해마다 봄이 되면</div><div>어린 시절 그분의 말씀</div><div>항상 봄처럼 새로워라.</div><div>나뭇가지에서, 물 위에서, 둑에서</div><div>솟는 대지의 눈.</div><div>지금 내가 어린 벗에게 다시 하는 말이</div><div><strong>항상 봄처럼 새로워라.&nbsp;</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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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4: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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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좋아하는 시 고르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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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 대해선 평생을 봐도 모르면서<br>남에 대해선 하루만 봐도 안다더라<br><br>감상문:나에 모든면을 본 나도 나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남은 나의 아주 작은 면만 보고 판단하는 걸 잘 알려주는거 같았다.왜냐하면 나에 대해선 평생을 봐도 모르면서에서 평생이 너무 인상 깊었다.<br>이유는 성인이 됐었는데 아직도 자기의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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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4:4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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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좋아하는 시 고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328732284</link>
         <description><![CDATA[<div>전등<br><br>전등이 빛난다<br>밝게 빛난다<br>마치 우리의 꿈처럼<br>밝게 빛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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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4:4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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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시 고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328732604</link>
         <description><![CDATA[<div>조달곤 시집<br>낮이 말라 밤이 차오르듯<br><br>나를 비운다는 것은<br>가을 한철 억새꽃이 되어 은빛물결로 살다가<br>바람이 된다는 것<br>바람으로 살다가 바람 소리 떠나보내고<br>다시 고요해진다는 것<br><br>한 겨울 빈 가지가 되어<br>눈 오는 자리를 마련한다는 것<br>겨울 숲속의 나무와 같은 문장을 쓴다는 것<br><br>나를 비운다는 것은<br>페사지 탑 그림자처럼 마른다는 것<br>산 그늘처럼 마른다는 것<br>낮이 말라 밤이 차오르듯이 마른다는 것<br><br>내 안에 축축한 죄의 기억을 몰아낸다는 것<br>내 안에 슬픈과 울음 한 돗박을 덜어낸다는 것<br><br>단순해진다는 것<br>침묵한다는 것<br>기다림을 받아들인다는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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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4:4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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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좋아하는 시 고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328733155</link>
         <description><![CDATA[<div>윤동주-자화상<br><br>산모퉁이를 돌아 논가 외딴 우물물을 홀로 찾아 가서<br>가만히 들여다 봅니다.<br><br>우물속에는 달이 밝고 구름이 흐르고&nbsp;<br>하늘이 펼치고 파아란 바람이 불고 가을이 있습니다.<br><br>그리고 한 사나이가 있습니다.<br>어쩐지 그 사나이가 미워져 돌아갑니다.<br><br>돌아가다 생각하니 그 사나이가 가엽서집니다. 도로가 들여다 보니 사나이는 그대로 있습니다.&nbsp;<br><br>다시 그 사나이가 미워져 돌아갑니다.<br>돌아가다 생각하니 그 사나이가 그리워집니다.<br><br>우물속에는 달이 밝고 구름이 흐르고 하늘이 펼치고 파아란 바람이 불고 가을이 있고<br>추억처럼 사나이가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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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4:4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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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시</title>
         <author>msnkang</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328733838</link>
         <description><![CDATA[<div>                          &nbsp;모퉁이길<br><br>혼자 오래 서 있었다<br><br>너무 오래 한 자리에<br>서 있는다 싶었던지<br>바람이 지나가다 물었다<br>외로우냐고<br><br>한참을 더 있다가&nbsp;<br>풀꽃 향기가 다가와 물었다<br>슬픈 일이 있냐고<br><br>한참을 또 그러고 있는데<br>흰구름이 걱정스러운 듯<br>내려다보며 그윽한 말투로 물었다<br>가야 할 곳이 마땅치 않냐고<br><br>바람이 지나가고&nbsp;<br>풀꽃 향기가 스쳐가고&nbsp;<br>그러나 끝내 아무런 일도<br>일어나지 않았다<br><br>그것은 어느 늦은 봄날의 일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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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4:4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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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시 고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328734933</link>
         <description><![CDATA[<div>한여름의 꿈<br><br>내 가슴속에 언제부턴가<br>하늘 향한 나무처럼<br>꿈<br>하나<br>자라고 있다<br><br>그리움과 목마름이<br>잎새마다 물들어도<br>하고 싶은 말<br>안으로 안으로 새겨진<br>안타까운<br>꿈<br><br>한여름 밤이면<br>젊은 바다 앞에서<br>울고 밀리고 부서지는<br>파도가 되지만<br>대지를 딛고 일어설 빛나는<br>꿈<br>하나<br>키우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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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4:4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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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좋아하는 시 고르기</title>
         <author>msnkang</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328736974</link>
         <description><![CDATA[<div>아버지는 두 마리의 두꺼비를 키우셨다<br><br>해가 말끔하게 떨어진 후에야 퇴근하셨던 아버지는 두꺼비부터 씻겨주고 늦은 식사를 했다 동물 애호가도 아닌 아버지가 녀석에게만 관심을 갖는 것 같아 나는 녀석을 시샘했었다 한번은 아버지가 녀석을 껴안고 주무시는 모습을 보았는데 기회는 이때다 싶어 살짝 만져 보았다 그런데 녀석이 독을 뿜어대는 통에 내 양 눈이 한동안 충혈 되어야 했다 아버지, 저는 두꺼비가 싫어요<br><br>아버지는 이윽고 식구들에게 두꺼비를 보여주는 것조차 꺼리셨다 칠순을 바라보던 아버지는 날이 새기 전에 막일판으로 나가셨는데 그때마다 잠들어 있던 녀석을 깨워 자전거 손잡이에 올려놓고 페달을 밟았다<br><br>두껍아 두껍아 헌집 줄게 새집 다오<br><br>아버지는 지난겨울, 두꺼비집을 지으셨다 두꺼비와 아버지는 그 집에서 긴 겨울잠에 들어갔다 봄이 지났으나 잔디만 깨어났다<br><br>내 아버지 양 손에 우툴두툴한 두꺼비가 살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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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4: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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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밤중에</title>
         <author>jun37968</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328741883</link>
         <description><![CDATA[<div>한밤중에<br>까닭없이<br>잠이 깨었다<br><br><br>유연히 방 안의<br>화분에 눈길이 갔다<br><br><br>바짝 말라 있는 화분<br><br>어, 너였구나<br>네가 목이 말라 나를<br>깨웠구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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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4:5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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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좋아하는 시 고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32874239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보름달<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권기일<br>타는 노을이 아주 화려하다<br>바람 결을 따라 흐르는 구름도<br>붉은 꽃잎을 수놓으며 가을을 품는다<br><br>정겨운 가족들의 웃음소리<br>소원이 라도 들려 주려나<br>달님도 하얀눈 반짝이며 귀 기울이고 있다<br><br>가로등이 가려 지월질 것 같은<br>달림도 고개를 내밀어<br>처마 밑으로 따뜻한 마음을 비추어준다<br><br>살랑살랑 초록의 벌판에<br>고개 늘어뜨린 벼도 빛을 받아<br>금방이라고 머리를 들어&nbsp;<br>쳐다 볼 기세다<br><br>가을밤 푸른 솔가지 사이 달님의 미소에<br>행복도 함께 미소 짓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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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4:5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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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감상문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32874252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시는 시적화자는 글쓴이 인것 같다.<br>'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우리다' ,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 라는 부분을 보면 연인이 글쓴이를 떠나가 슬픈 상태인 것 같다. 그리고 '영변에 약산 진달래꽃 아름따다 가실길에 뿌리우리다. 가시는 걸음걸음 놓인 그 곳을 사뿐히 지려밟고 가시옵소서' 하는 부분이 있는데 진달래 꽃말이 사랑의 기쁨이다. 그러므로 이 문장은&nbsp; 글쓴이가 자기자신을 떠나간 연인의 새로운 사랑을 만나 기쁘기를 바라는 것 같다. 글쓴이는 연인이 자기를 떠나갈때 붙잡지 않고 다른 사랑을 만나 행복하기를 바라지만 한편으로 연인이 자기를 떠난 것을 슬퍼하는 것 같다.&nbsp; 나는 글쓴이가 대단한것 같다. 나도 내 주변인들도 헤어진 연인의 행복을 빌어 주기 보다는 불행하기를 바라는 사람이 많다. 만약 나를 먼저 떠나버린 연인이였더면 더욱 더 불행하기를 바란다. 하지만 글쓴이는 불행을 바라기는 커녕 행복을 빌어주고 있다. 그래서 글쓴이가 대단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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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4:5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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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문</title>
         <author>jun37968</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32874428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시의 시적화자는 나 이다.&nbsp; 시적화자의 상황은<br>한밤중에 이유없이 깨어나 바짝 말라있는 화분에 눈이 가는 상황이다.&nbsp; 시적화자의 정서는 잠에서 깨운 화분을 이해하는 느낌 이다. 시의 배경은 '나' 의 방안 같다.<br>긍정적인 시어는 어, 너였구나 네가 목이말라<br>나를 깨웠구나 이다. 부정적인 시어는 바짝말라있는<br>화분이다. 비유적인 표현은 화분을 '너' 라고 비유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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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4:5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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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감상문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328744585</link>
         <description><![CDATA[<div>"내 가슴속에 언제부턴가"라는 문장을 통해 시적화자가 글쓴이라는 것을 알수있다. "그리움과 목마름이"라는 문장에서는 글쓴이가 누군&nbsp; 가를 그리워한다고 추측할수 있다. "한여름 밤이면"이라는 문장에서&nbsp; 한여름 밤이 시의 배경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nbsp; "대지를 딛고 일어설 빛나는 꿈"이라는 문장은 긍정적인 시어인 것을 알 수 있다. &lt;한여름의 꿈&gt;이라는 시를 읽고 내가 가지고 있는 꿈을 더 많이 키워서 꿈을 이룰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는 내 꿈을 이루려다가 어떤 일이 닥쳐도 꿈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꿈을 이루기 위해 더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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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4:5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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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328746382</link>
         <description><![CDATA[<div>우선 '내가 너만한 아이였을 때' 라는 문장이 반복되며 시적화자가 다른 사람한테 옛날에 자신이 경험한 일을 말한다는것을 알 수 있다.&nbsp;<br>옛날에 힘 센 아이들이 자신과 같은 아이들을 약골이라 불렀다고 말한다. 7연에서는 자신과 같은 아이들 &lt;약골&gt;도 모이면 힘이 생긴다고 말한다. 뒤에 8연에서는&nbsp; 진과 가랑잎이 같은 아이들이 모이면 얼마나 강해지는지를 말한다. 그리고 마지막 연에서 왜놈은 일본을 말하므로 일제강점기 때를 나타내게 된다.마지막으로 이 시를 보면서 우리가 이렇게 편하게 사는 것은 일제강점기 때의 독립군덕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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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4:5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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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감상문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32874646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시는 시적화자가 '하던 말을 마칠 것 까지는 없다, 하던 생각을 끝낼 필요는 없다, 하고 싶은 말은 차근차근 하면 되는 일이요, 하던 생각은 하나씩 마무리 지으면 되는 일이니까'의 시구에서 '~할 필요 없다, ~하면 된다'라며 앞으로 있을 고난, 고민에 대한 불안을 줄여주고 안정감을 준다. '차가 식기 전에'라는 표현 또한 앞으로 있을 많은 쉽지 않은 일들, 고민들에 비유하여 우리 삶에서 차근차근 생각하고 해나가면 된다고 이야기한다.<br>나도 무언가 쉽지 않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 때 너무 많은 걱정과 고민에 막상 더 하지 못했던 경험이 있는데 이 시를 통해 다 차근차근 하면 되는 일이다 하며 위로가 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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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4:5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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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 고르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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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서시&nbsp;<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윤동주<br><br>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div><div>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div><div>잎새에 이는 바람에도</div><div>나는 괴로워했다.</div><div>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div><div>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해야지</div><div>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nbsp;</div><div>걸어가야겠다.</div><div>​</div><div>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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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5:0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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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문을 써보아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32875156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시의 시적 화자는 어느 사람이나 배울점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 좋은 사람이나 나쁜 사람이나 똑같이 배울 수 있고 느낄 수 있는것을 알려주고 어느 사람에겐 배울 점이 많고 또 어느 사람에겐 배울점이 없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또, 나를 부정적이게 생각 하는 사람에겐 힘이 되는 말이기도 하여서 좋은 내용인 것 같고 우울 할 때 이 시를 읽으면 그나마 힘이 될 것 같기에 나도 힘들ㄸㅐ 긍적적이게 생각하고 행동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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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5:0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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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시 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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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혼-김소월<br><br>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br>허공 중에 헤어진 이름이여!<br>불러도 주인 없는 이름이여!<br>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br><br></div><div>심중에 남아 있는 말 한 마디는<br>끝끝내 마저 하지 못하였구나.<br>사랑하던 그 사람이여!<br>사랑하던 그 사람이여!<br><br></div><div>붉은 해는 서산마루에 걸리었다.<br>사슴의 무리도 슬피 운다.<br>떨어져 나가 앉은 산위에서<br>나는 그대의 이름을 부르노라.<br><br></div><div>설움에 겹도록 부르노라.<br>설움에 겹도록 부르노라.<br>부르는 소리는 비껴가지만<br>하늘과 땅 사이가 너무 넓구나.<br><br></div><div>선 채로 이 자리에 돌이 되어도<br>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br>사랑하던 그 사람이여!<br>사랑하던 그 사람이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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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5:0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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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좋아하는 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328755826</link>
         <description><![CDATA[<div>나태주-선물<br><br>하늘 아래 내가 받은<br>가장 커다란 선물은<br>오늘입니다.<br><br>오늘 받은 선물 가운데에서도<br>가장 아름다운 선물도&nbsp;<br>당신입니다.<br><br>당신 나지막한 목소리와<br>웃는 얼굴,콧노래 한구절이면<br>한아름 바다를 안은 듯한 기쁨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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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5: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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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감상문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32876022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시의 시적화자는 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밝게 빛나는 전등에 비유하여 표현해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지 말해주고 있다. 또, 우리의 꿈처럼 이라는 말을 통해 시적화자도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 같았다. 밝게 빛나는 전등이라는 긍정적인 시어를 사용해 꿈에대해 긍정적이게 생각하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br>마치 우리의 꿈처럼 전등이 밝게 빛난다는 표현이 꿈을 위해 공부하고 노력하는 나의 모습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시적화자가 꿈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처럼 나도 어떤 상황이 닥쳐도 꿈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포기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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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5:1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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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해마다 봄이 되면을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32876265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시의 '지금 내가 어린 벗에게 다시 하는 말이' 에서 시적화자는 '나' 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봄과 관련된 내용이 계속해서 나옴에 따라 시간적 배경이 '봄' 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린 시절 들었던 이야기들을 다시 한 번 회상하며, 현재 자신도 같은 내용의 말을 어린 이들에게 하고 있다는 것이 주 내용이다. 이 시에서 반복적으로 나오는 '어린 시절 그분의 말씀' 에서 '그분' 을 정확히 명시하고 있지 않지만, 자신에게 조언을 해주는 존재로 표현하고 있다. '항상 봄처럼 부지런해라.' 절에서 봄이 새로운 새싹이 돋아나고, 나뭇잎이 풍성하게 자라는 특성을 저자는 '봄' 이라는 단어로 말한다. 또한 새로운 식물이 푸르게 자라는 것을 '봄은 피어나는 가슴' 이라고 표현함으로서, 생생하게 시를 표현했다. 봄을 배경으로 하여 봄을 새롭고 꿈을 가진 부지런한 것으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지금 내가 어린 벗에게 다시 하는 말이' 부분을 반복함으로서 시의 운율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삶을 살며 느꼈던 점을 어린 벗에게 다시 조언 함으로서 자신의 소망대로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 시를 읽고 자신의 삶을 간접적으로 되돌아볼 수 있고,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시에서 여러 &lt; 해마다 봄이 되면 &gt; 을 읽고 나서 내가 가지고 있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생명을 만들기 위해 계속해 노력하는 봄과 같이 새로운 시도도 최대한 많이 해보며, 더 나아진 내가 되기 위해 더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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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5:1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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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 감상문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328763869</link>
         <description><![CDATA[<div>보름달에 비슷한 달님이나온다.<br>여기 에서 '처마 밑으로 따뜻한 마음을 비추어준다'<br>이때 보름달이 우리 마음을 알고 비춰 줄 것 이라고 예상 한다.<br>'살랑살랑 초록벌판에'이뜻은 살랑살랑이 꽃의 의미하는 것 같다.<br>초록벌판은 잔디 같은 것 일까 생각이든다.<br>보름달은 우리한테 마음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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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5:1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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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감상문 쓰기</title>
         <author>msnkang</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328763871</link>
         <description><![CDATA[<div>&nbsp;박성우-두꺼비<br><br>이 시에서 시적 화자가 시에서 말하고 있는 두꺼비는 아버지의 양손을 표현하고 있는 것 같다. “아버지는 두꺼비부터 씻겨주고 늦은 식사를 했다”라는 표현은 아버지가 퇴근 후 아버지의 양손을 닦았다는 의미인 것 같았고 “아버지가 녀석을 껴안고 주무시는 모습을 보았는데 기회는 이때다 싶어 살짝 만져 보았다 그런데 녀석이 독을 뿜어대는 통에 내 양 눈이 한동안 충혈되어야 했다”라는 표현은 아버지가 팔짱을 끼고 주무실 때 아버지의 손을 만져보았는데 피부에 상처가 많고 거칠어서 화자가 아버지의 손을 보고 눈물이 나와 눈이 충혈됐다는 것 같았다. 마지막으로 “아버지는 지난겨울, 두꺼비집을 지으셨다 두꺼비와 아버지는 그 집에서 긴 겨울잠에 들어가다 봄이 지났으나 잔디만 깨어났다” 그리고 “내 아버지 양손엔 우둘투둘한 두꺼비가 살았었다”라는 표현은 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다. 나는 이 시를 읽고, 아버지의 양손을 두꺼비로 표현한 게 참신하다고 생각했고 무거운 주제를 시로 풀어나갈 수 있다는게 신기하기도 했다. “두껍아 두껍아 헌집 줄게 새집 다오“라는 구절이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할것 같은데 가볍게 사용하던 구절의 시가 생각보다 깊고 많은 뜻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고 느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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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5:1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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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 감상문 쓰기</title>
         <author>msnkang</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32876393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시의 시적화자가 슬프고 우울한 심정이다. 시적화자가 모퉁이 길에 한자리에서 오래 서 있어 외롭다고 했다. '한참을 더 있다가 풀꽃 향기가 다가와 물었다 슬픈 일 있냐고'이 부분에서 말한 것 처럼 시적화자가 더 오래 머물면 슬픈 일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한참을 또 그러고 있는데 흰구름이 걱정스러운 듯 내려다보며 그윽한 말투로 물었다 가야할 곳이 마땅치 않냐고' 이 부분을 읽으면서 "가야할 곳"이 집인줄 알았다. 마땅치 않으니 '가야할 곳'에서 시적화자가 안 좋은 사정이 일어나거나 그곳을 가지 못하는 신세가 된 것이라고 생각했다. 부모님과 싸우고 집을 나가면 '가야할 곳'이 마땅치 않게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러나 끝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는 이 시에서는 물어보는 형식이어서 작가는 물어본다고 해서 물어본 채로 시간이 흘러갈 수도 있고 다 대답을 안 할 수도 있다는 것을 표현한 것 같다. 이 시를 읽으면서 시적화자의 심정이 내가 느꼈던 심정과 비슷한 경험이 있다. 실제로 나도 부모님과 싸우면 집이 마땅치 않다고 생각할 때도 있다.&nbsp;이때 나는 시적화자가 느낀 심정처럼 슬프고 우울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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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5: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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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32876394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선물이라는 시는 되게 나를 되게 씩씩하고 행복하고 감동받게 만들어주는 시 같다. '하늘 아래 내가 받은 가장 커다란 선물은 오늘입니다.'라는<br>시에 1연은 내가 가장 멋있다 등 이런 말은 담고 있는거 같고<br>'오늘 받은 선물 가운데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선물도 당신입니다.'라는 시에 2연 문장은 1연에 담고있는 말이랑 비슷한 의미를 담고 있는 거 같고 '당신 나지막한 목소리와 웃는 얼굴,콧노래 한구절이면 한아름 바다를 안은 듯한 기쁨이겠습니다.'라는 시에 3연 문장은 제 생각엔 애인한테 하는 말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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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5: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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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좋아하는 시 고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328764162</link>
         <description><![CDATA[<div>진달래꽃- 김소월<br><br>나 보기가 역겨워&nbsp;<br>가실 떼에는&nbsp;<br>말없이 고히 보내 드리우리다<br>&nbsp;<br>영변에 약산<br>진달래꽃<br>아름따다 가실 길에 뿌리우리다<br><br>가시는 걸음걸음<br>놓인 그 꽃을<br>사뿐히 즈러밟고 가시옵소서<br><br>나 보기가 역겨워<br>가실 떼에는<br>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br><br>- 시적화자는 김소월 자기자신이다<br>나 보기가 역겨워 이 부분에서 시적화자는 '나' 자기자신이다<br>정서와 태도도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떼에는 말 없이 고히 보내<br>드리우리다에서 이부분에서 태도와 정서가 보인다&nbsp;<br>이 시 주제가 임을 그리워하는 주제인데 역설법이 들어가있다 태도는 이별에 대한 아쉬움을 역설법으로 표현하고 있다 정서도 마찬가지이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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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5:1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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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 분석하기(감상문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328765765</link>
         <description><![CDATA[<div>먼저 '그날이 오면'이라는 시구가 반복되는 것으로 보아 시의 배경은 일제강점기, 일본으로부터 독립하기 전 이라는 것을 추측할 수 있고, 시적화자가 독립 하는 날을 간절히 바라며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nbsp; 또, '이 목숨이 끊기기 전에 와주기만 할 양이면'이라는 부분에서 시적화자는 하루빨리 독립을 바라는 간절한 마음임을 알 수 있다.&nbsp;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은 삼각산이 일어나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 한강물이 뒤집혀 용솟음칠 그날이'이라는 부분은 독립을 하면 생물이든 사물이든 모두가 행복하고 기뻐할 것이라는 걸 의미한다. 그리고, '커다란 북을 만들어 들쳐메고는 여러분의 행렬에 앞장을 서오리다, 우렁찬 그 소리를 한번이라도 듣기만 하면 그 자리에 거꾸러져도 눈을 감겠소이다.'라는 부분은 독립하는 날이 오면 시적화자는 죽어도 한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마지막으로, 이 시를 감상하면서, 일제강점기 시절에는 우리나라가 독립할 날 만을 간절히 기다리며 다양한 노력을 했고, 그로인해 우리나라는 일제로부터 독립해 지금 이 시간에, 우리가 이렇게 편하게 살 수 있음을 항상 감사해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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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5:1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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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좋아하는 시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338112009</link>
         <description><![CDATA[<div>놓는 순간<br><br><br>놓아주지 못한 이유가 있었다. 그 사람을 나의 모든 것으로 치부했던 지난날이었으니 놓지 못했던 것이다&nbsp; 놓는 순간, 애 모든 세상이 끝나버릴 것 같았으니까, 그런데 그 사람을 놓고서 살아온 지금은 안다.<br>&nbsp;놓아버리는 순간부터 다시 얻게 되는 것들이 훨씬 많았다. 그 사람은 결국 어짜피 내가 놓아야 하는 것들중 하나였다.&nbsp;<br><br><br><br><br>8년이나 가족처럼 지내온 친구가 있다 내가 먼저 그 친구랑 관계를 끊었다 일주일도 못가 그 친구가 보고싶었고 그리웠다 그 친구한테 연락을 했다. 이 시를 보면 " 놓아주지 못한 이유가 있었다 그 사람을 나의 모든 것으로 치부했던 지난날이었으니 놓지 못한 것이다. "라는 시를 읽고 그 친구가 생각이 났다 그 친구랑 관계를 끊고 1년 정도가 지나니까 이젠 별거 아니다 이 시 중에서 " 그 사람은 결국 어짜피 내가 놓아야 하는 것들중 하나였다." 라는 시가 있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진다는 말이 사실인 거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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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4:37: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338112009</guid>
      </item>
      <item>
         <title>나의 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338117032</link>
         <description><![CDATA[<div>여기서 시적화자는 '나'이고, 여기선 우물이 제일 핵심 단어인것 같다 우물은 '나'를 자신성찰 하게 해주는것 같다.&nbsp; 자신성찰을 할때 나오는 달과 구름은 안좋은 행동을 성찰하는것 같고, 하늘과 바람은 좋은 행동을 성찰하는것 같다. 거기서 나오는 사나이, 곧 '나'가 미워졌다는데 이것은 성찰을 하다보니 내가 미워져 그만할려는것 같다. 그리고 사나이가 안쓰러워 다시돌아왔다는것은 좀 오래걸린뒤였던것 같다.<br>하지만 그때도 일이 잘 안풀려 내가 미웠고 잘되어서 다시 돌아왔을땐 과거를 추억으로 간직하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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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4:42: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3381170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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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감상문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33812864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시에서 '하늘' 은 화자가 정한 순수함의 기준인 것 같다.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바라는 시인이게에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 하는 것 같다. 이런 작은 동요만으로 괴로워 할 만큼 화자는 자신을 성찰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음은 미래에 대한 다짐이 들어난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것들을 사랑하겠다며 자신에게 주어진, 자신이 목표한 삶을 살아가겠다는 의지가 드러나기 때문이다. 마지막 행에선 현실이 드러난다. 이상적인 삶을 바라지만 별은 바람이라는 시련에 노출 된 상태이다. 이런 부정적인 상황이기 때문에 화자는 더욱 순수한 삶을 살겠다고 다짐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화자는 상징을 이용해 주제를 제시하고 자신의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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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4:5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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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라는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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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함께라는 건 참 어려운 것 같다<br><br>모르는 사람 을 만나&nbsp;<br><br>서로 너무 다른 사람을 만나&nbsp;<br><br>내가 실수했나 쟤가 왜 저러나&nbsp;<br><br>생각 하게 하는&nbsp; 함께라는 건 참 어려운것 같다<br><br>&nbsp;그런데 없으면&nbsp; 허전 하더라&nbsp;<br><br>내가 즐거울때 슬플때 위로 받고 싶을때&nbsp;<br><br>이상하게 생각 나는 사람들이더라&nbsp;<br><br>그렇게 함께 하던 사람 들이&nbsp;<br><br>참고마운 우리라는 이름 으로 함께있다&nbsp;<br><br>사소 함도 함께나누는 우리가 되어있다&nbsp;<br><br>아프지 않았으면 하는 사람들이 옆에 있다&nbsp;<br><br>오늘도 해가 저물어 갈때 우리는 함께있다<br><br>함께라는건 그런것같다<br><br><br><br><br>나는 이 시 를 잃고 함께라는건 참 어렵지많 어려운 만큼&nbsp; 없어도 안되는것같다 우리옆에서 대화하고 공감하고 내편이 있다는게 정말 든든 한것 같다<br>함께라서 웃을수있고 울수있고 걱정 할수도 있다&nbsp;<br>나의 공허함을 우리라는 단어로 함께라는 단어로&nbsp;<br>채워준다 그리고 함께 라는 단어가 모두를 행복하게 할수도있고 슬프게 할수도있고 이 함께라는건 나를 더 성장하게 만드는것 같다&nbsp;<br>외로운 나날들이&nbsp; 행복한 나날들로 변해가며 나는 행복 해진다&nbsp;<br>그치만 아무리 함께 여도 외로운 나날들로 변해갈수도 있는 것이다&nbsp;<br>주변 사람들을 미워 하면 외롭고 고통 스럽지많&nbsp; 사랑해주면 행복하고&nbsp;<br>즐거원진다 우리는 함께 여서 많은 기회가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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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4:5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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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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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nbsp;시의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에서 시적화자는 '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시적화자는 죽은 사람의 이름을 세번 부르면서 그 사람을 소생하려고 하는것 같다. 시적화자는 '사랑하던 그 사람이여!'에서 사랑하던 사람을 그리워하고 보고싶어 하는것 같다. 또, 이 시는 일제강점기로 인해 시적화자가 사랑한 사람을 그리워 하는 시로 1920년대에 쓰인 시 이다. 이 시의 긍정적인 시어는 '나는 그대의 이름을 부르노라.'인것 같고, 부정적인 시어는 '내가 죽을 이름이여!'인것 같다. 이 시의 1연에서는 '이름이여!'가 반복이 되고있는데, 죽은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서 슬픔과 외로움을 표현한것 같다. 이로서 나는 '초혼'이라는 시를 읽고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겠다고 결심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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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5:1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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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문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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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시의 '나를 비운다는 것은'에서 시적화자는 '나'라는 것을 알수 있다. 계절과 관련된 내용이 계속해서 나옴에 따라 시간적 배경이'계절'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가을 한철 억새꽃이 되어 은빛물결로 살다가'에서는 함께 있던 사람을 표현 한것 같고,'바람이 된다는 것 바람으로 살다가 바람 소리 떠나보내고 다시 고요해진다는 것'에서 함께 있던 사람께서&nbsp; 바람이 되었다고 표현을 한것이다. '페사지 탑 그림자처럼 마른다는 것 산 그늘처럼 마른다는 것 낮이 말라 밤이 차오르듯이 마른다는 것'은 봄이 오면서 눈이 녹고 있다는 표현을 한 것 같다. '내 안에 축축한 죄의 기억을 몰아낸다는 것 내안에 슬픈과 울음 한 돗박을 덜어낸다는 것'은 그 사람의 추억을 기억한다는 말인 것 같다. '단순해진다는 것 침묵한다는 것 기다림을 받아들인다는 것 '에서 그 사람을 기억한다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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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5:1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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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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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진달래꽃<br>김소월<br>나보기가 역겨워<br>가실 때에는&nbsp;<br>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우리다.<br><br>영변에 약산<br>진달래꽃<br>아름따다 가실 길에 뿌리우리다.<br><br>가시는 걸음걸음<br>놓인 그 꽃을<br>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br><br>나보기가 역겨워<br>가실 때에는<br><br>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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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2:0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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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어휘의 체계와 양상을 공부하고 &#39;말모이&#39; 영화를 본 후 아래 주제로 토의를 진행했습니다. 토의 주제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주제로 한 편의 글을 써 봅시다. 자신의 주장 및 근거가 잘 제시되도록 글을 구성해야 합니다.</title>
         <author>msnkang</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gib52pklz9k2n1m4/wish/2418473664</link>
         <description><![CDATA[<div>- 영화 속 인물<br>- 일제강점기에서 덕진이 말처럼 일본말을 배워야 할까? 아니면 우리말 공부를 해야 할까?<br>- 내가 만일 일제강점기에 살았다면?<br>- 나에게 우리말이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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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2 23: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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