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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기 전자책 출판 아이디어 by 강진규</title>
      <link>https://padlet.com/jinkui2509/ghg9mn11daekomzn</link>
      <description>지금 글을 쓰고 있다는 것은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18 04:20:47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7-22 01:41:46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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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자책 작가되기 학습시작</title>
         <author>jinkui2509</author>
         <link>https://padlet.com/jinkui2509/ghg9mn11daekomzn/wish/3370549165</link>
         <description><![CDATA[<p>3. 17. 부터 나만의 책 만들기를 시작했어요. 이제 하루가 지났네요. 저는 15기 Gpers 전자책 스터디를 시작했어요. 강의라고 하지 않고 스터디라고 하는 이유는 일방적인 수업을 듣는것이 아니라, 스터디장님의 코치로 스터디원들이 각각 배우고 익힌 내용을 발표하고 공유하기 때문이예요.</p><p><br></p><p>저는 학습이라는 말이 참 좋아요. 왜냐하면요. 학습은 한자로 배울학(學) 익힐 습(習)이라고 해요. 배우고 익힌다는 뜻인데, 익힐 습(習)자를 찬찬히 보면 깃우(羽)에 스스로자(自)가 합쳐있어요. 아기새가 나는 기술이 익혀려면 스스로 날개짓을 해야한다는거죠. </p><p>제가 학습할 전자책 발간도 제가 스스로 익혀야하는 것일테죠. 스스로 무엇인가를 해낼 수 있게 도와주는 ai기술과 스터디장님들이 있으니까 신나서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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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4:2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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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 아이디어 정리</title>
         <author>jinkui2509</author>
         <link>https://padlet.com/jinkui2509/ghg9mn11daekomzn/wish/3370769053</link>
         <description><![CDATA[<p>우선 송아영님의 Gpts로 '나를 찾는 질문'을 시작했어요. </p><p>분석결과~띠링</p><p>📚 전자책 주제 추천 (키워드 포함)</p><p>당신의 강점과 관심사를 바탕으로 전자책 주제를 3가지 추천해 드릴게요!</p><p>1️⃣ <strong>"AI 시대, 인간은 무엇을 배워야 할까?"</strong></p><p>📌 키워드: AI, 기술 발전, 학습법, 철학적 접근, 미래 직업<br>📖 <strong>내용</strong>: AI와 기술이 발전하는 시대에서 인간이 가져야 할 태도와 학습법을 철학적으로 풀어가는 책</p><p>2️⃣ <strong>"독서와 글쓰기, 나만의 생각을 만드는 힘"</strong></p><p>📌 키워드: 독서, 글쓰기, 철학, 역사, 정치, 인문학<br>📖 <strong>내용</strong>: 독서가 사고력에 미치는 영향과 이를 활용해 글쓰기를 하는 방법</p><p>3️⃣ <strong>"축구장에서 배우는 인생의 원칙"</strong></p><p>📌 키워드: 축구, 스포츠, 몰입, 팀워크, 자기계발<br>📖 <strong>내용</strong>: 축구와 삶의 공통점을 통해 배우는 몰입과 성장의 원칙</p><p><br></p><p>이 중에서 저는 1번 주제가 마음에 들어요</p><p><br></p><p>그럼 더 발전을 시켜볼까요? 평소 제 생각을 추가했어요. 우선 ai와 인간이 구분되는 점이 무엇이 있을까? 그건 철학적 사고와 감정이 아닐까라고 평소부터 생각했죠~그럼 아마 그걸 다룬 책들이 분명히 있을거라 생각했죠. 그책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봅시다~ 그 내용을 바탕으로 목자를 다시 정리했어요~</p><p><br></p><p>그  다음 저는 문학작품을 통해 구성된 목차의 근거를 제시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소제목 형태로 하면 좋을거 같아요.  외국작품과 한국작품도 고루 넣어요~</p><p><br></p><p>그러고 보니, ai가 약한게 유머, 아재개그라는 이야기가 생각났어요. 그것도 목차에 포함~!</p><p><br></p><p>Gpt와 대화를 진행하다 보니, 문과와 이과의 통합적 사고, 즉 ai기술과 인문학적 가치의 통합적 사고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났어요~</p><p>그것도 목차에 포함~!</p><p><br></p><p>각 장을 구성할 작업방식은 아래와 같아요</p><p><strong>📌 작업 방식</strong></p><p>✔️ <strong>각 챕터를 논리적으로 정리</strong> (서문 → 본문 → 결론)<br>✔️ <strong>소설의 클라이맥스 포함</strong><br>✔️ <strong>철학적 질문 &amp; 인사이트 추가</strong><br>✔️ <strong>AI 기술과 인문학적 사고를 통합한 내용 반영</strong></p><p><br></p><p><strong>여기까지가 송아영님의 Gpts로 구현한 것이예요</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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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7:0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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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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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pt 프로젝트 사용기</title>
         <author>jinkui2509</author>
         <link>https://padlet.com/jinkui2509/ghg9mn11daekomzn/wish/3370868503</link>
         <description><![CDATA[<p>그럼 제가 정리한 목차를 바탕으로 뭘 더 해볼까 생각을 해봤어요.</p><p>우선 아영님의 조언대로 Gpters 14기 전자책 게시글을 봤어요. 검색하다가 황성진 스터디장님의 게시글로 도착~!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아닌가요? 일단 좋은 아이디어 2개를 살짝 가져왔습니다. 초고기획안을 txt파일로 보관하시더라고요. 이건 말씀안드렸는데. 지금이라도 말씀드립니다. 그걸 Gpt 프로젝트에 업로드 하고 저의 책 목차도 그 기획안처럼 만들어라고 했어요.</p><p><br></p><p>그리고 또 하나 인상깊었던 점은 Gpt에 여럿의 페르소나를 부여한점 이예요~저도 따라했어요. 그건 프로젝트 지침에 넣었어요~</p><p><br></p><p>아~하나 또있다. 그건 문체~성진님 글 중에 아들과 대화하듯 인생의 교훈을 주는 전자책 초고가 있었는데요. 그 문체가 저는 마음에 들었어요. 그래서 그 파일도 업로드 하고 문체를 따라해라고 했어요.</p><p><br></p><p>그리고 나의 책에 나의 개성을 넣으려면 나만의 경험을 적는 것이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p><p><br></p><p>여기서 질문하나~!</p><p>대화를 이어가다 보면 ai human collabs 라고 캔버스가 열리는데 이건 일반 채팅과 어떤 차이가 있는것인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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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8:21: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nkui2509/ghg9mn11daekomzn/wish/337086850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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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망의 전자책 첫 스터디(25.3.19.)</title>
         <author>jinkui2509</author>
         <link>https://padlet.com/jinkui2509/ghg9mn11daekomzn/wish/337404081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스터디 핵심 메세지</p><p>1) 무의식을 활용해서 글감 찾기</p><p>&lt;예시 프로프트&gt;</p><p>내가 책을 쓰고 싶어. 갑자기 아래의 단어와 문장이 떠올라. 이 내용을 보고 내가 가려는 방향을 잘 추론해보고 책을 기획하고 싶어. </p><p>--- </p><pre><code>전자책, 갑자기, 인문학, 글쓰기, 페르소나, 초고기획, 문제, 철학, 감정의 변화, 문학작품, 사랑, 어휘력, 문장력, 가족, 아무거나, ai프로그램, 프롬프트, 노하우, 디테일, 작가와사이트, 와이프의 갈굼, 꾸준함, 열심히, 모각글, 화이팅, 가즈아, 집단무의식, 열심히해보자, 아들학폭문제(이건 심각한건 아닌데, 상대방엄마가 악의적으로 신고한것). 요즘 의대정원 문제(개인적으로 의사들은 다들 엘리트 의식에 젖어 있다고 생각함. 왜냐하면 이제 ai가 의사를 대체하는 시점이 올건데, 다들 왜 이렇게 의사가 되고 싶어서 목숨을 거는지 모르겠음). 에세이 작성.</code></pre><p>2) ai와 대화를 통해서 나의 정보를 많이 기록하기</p><p>3) 음성으로 전달하는것도 좋을 것같습니다. 저 사실 혼잣말의 대가입니다.</p><p>4) 첫 번째 전자책은 나를 찾는 에세이로 출판하기로 78% 결정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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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1:5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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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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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3.27.까지 작업 내용</title>
         <author>jinkui2509</author>
         <link>https://padlet.com/jinkui2509/ghg9mn11daekomzn/wish/3386148883</link>
         <description><![CDATA[<p>글쓰기 주제는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이 될거고. gpt가 날 잘 알아 주기를 바라는 마음에 2017년 3월 29일부터 시작한 네이버 블로그의 글들을 모두 메모장에 붙여서 gpt에게 입력해줬음. 블로그글들은 주로 독서하면서 인상적이었던 문구들임</p><p>그리고 나에 대한 설명도 메모장으로 작성해서 업로드 해줬음.</p><p>그랬더니, 좀 더 내 생각 같은 목차가 나오기 시작했음</p><p>그리고 난 문체는 대화형이 좋아서, 대화형으로 친근한 문체를 적용해달라고함</p><p>그리고 gpt에게 이름을 지어줬음-이름은 미키로했음</p><p>그리고 내 이름도 진규님으로 불러달라고 함</p><p>지금까지는 주제, 목차 다지기에 집중하고 있음</p><p><br></p><p>이제 목차 정해지면 프로젝트 활용해서 각 장별로 따로 글 적기 ㄱㄱ 할 예정</p><p><br></p><p>모각글도 27일(목), 28일 2번했는데, 아침이라 생산성이 높고, 같이 한다는 느낌이 있어서 좋은것 같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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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4:1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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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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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 [3초 에세이]특강</title>
         <author>jinkui2509</author>
         <link>https://padlet.com/jinkui2509/ghg9mn11daekomzn/wish/3390080950</link>
         <description><![CDATA[<p>3초만에 글을 적을수도 있구나. 우선 기록이 중요하다. 내 생각은 기록하지 않으면 휘발된다. </p><p><br/></p><p>중요한 교훈을 얻었으니 실천하자</p><p>4.1일 오늘 아침 수영장에서의 일이다.</p><p>있었던 일을 gpt에게 음성으로 들여주고, 내 나름의 성찰을 말해주었다. 그랬더니 아주 찰떡같이 알들었다.</p><p>------------</p><p><strong>[오늘 아침 수영 피트 만우절]</strong></p><p>2025년 4월 1일, 오늘 아침 수영 수업에서 작은 변화가 있었다. 수영을 시작한 지 5개월이 되었고, 그동안 늘 함께했던 초급반 선생님이 오늘은 보이지 않았다. 대신 다른 선생님이 와 있었다. 처음엔 ‘어? 뭐지?’ 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곧 "아, 바뀌었나 보다" 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였다. 주변 사람들과도 “가끔씩 선생님 바뀌기도 하잖아” 하고 이야기하며 넘겼다.</p><p>5개월 동안 함께했던 선생님이 사라진 자리에 약간의 섭섭함이 남았지만, 직접 물어보진 않았다. 나는 어떤 상황이든 대면했을 때 "어차피 벌어진 일이니까" 하고 쉽게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스타일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새로 온 선생님의 수업을 따라가며 적응했고, 오히려 칭찬도 받으며 기분이 좋아졌다. ‘이 선생님도 괜찮겠네’ 하고 느낄 즈음, 수업이 끝났다.</p><p>그런데 마지막에 그 선생님이 말했다.<br>“다들 아시겠지만, 저는 이 코스의 담당 선생님이 아닙니다. 오늘은 <strong>만우절 이벤트</strong>였습니다.”<br>순간 웃음이 났고, 재밌기도 했지만 동시에 나라는 사람에 대한 성찰이 스쳤다.</p><p><strong>[느낀점]</strong></p><p>이 작은 해프닝을 통해 알게 된 나의 성향은 이렇다.<br>나는 <strong>상황을 대면했을 때 이유를 굳이 알려 하지 않고</strong>, <strong>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strong>,<br><strong>비판보다는 수용과 적응을 택하는 편</strong>이다.</p><p>처음엔 약간의 섭섭함과 아쉬움이 있었지만, 그 감정에 오래 머물지 않았다. 나에게 찾아온 변화에 대해 “이건 내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반발하기보다는, "이것도 하나의 흐름이겠지" 하고 자연스럽게 흘려보내는 힘이 있다는 걸 느꼈다.<br>어떤 면에선 무던하고, 어떤 면에선 순응적인 성향일지도 모르지만, 그런 나를 나름 괜찮다고 여겼던 아침이었다.</p><p><br/></p><p>이렇게 느낀 점을 블로그나 옥시디언에 기록한다면 그리고 연결한다면, 좋은 글감의 소재가 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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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01:17: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nkui2509/ghg9mn11daekomzn/wish/339008095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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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 베스트 발표회</title>
         <author>jinkui2509</author>
         <link>https://padlet.com/jinkui2509/ghg9mn11daekomzn/wish/3390126963</link>
         <description><![CDATA[<p>owen님 사례발표를 들었어요. 프로젝트에 글의 일관성을 위해 지침을 삽입하셨더라구요. 저도 이건 벤치마킹 해서 지침을 추가해줬어요.</p><p>지침에는 무엇을 넣어야 하나 고민을 20분정도 했어요. 그러고는 gtp에게 물어봤죠~ㅋㅋ</p><p>물어볼때는 저의 목차와 초고기획안을 파일로 줬습니다~</p><p>------</p><p>이게 내가 생각한 목차야. 여기에 맞춰서 지침을 작성해줘</p><p>ChatGPT의 말:</p><p><br></p><p>좋아요 진규님, 지금 제공해주신 3.28 최종 목차를 기준으로, 본격 집필을 위한 <strong>일관된 스토리와 문체 지침</strong>을 새로 정리해드릴게요.<br>이 지침은 에세이 전체 톤과 구조를 유지하면서 <strong>각 장마다 통일감</strong> 있게 작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strong>작성 원칙 가이드</strong>예요.</p><p>✍️ 『갈등, 그리고 나』 집필 가이드라인</p><p>1. 구조 지침 – “갈등 → 감정 → 해석 → 성찰 → 변화” 흐름 유지</p><p>각 절(2~3페이지 글 단위)은 다음 <strong>5단계 흐름</strong>을 기반으로 써주세요:</p><p>단계설명예시 (Chapter 2. 신혼 갈등)① <strong>갈등 상황</strong>현실에서 일어난 갈등·마찰친구 약속 잡는 걸 두고 이쁜이와 다툼② <strong>감정 포착</strong>그때 느낀 솔직한 감정억울함, 자유롭고 싶은 욕구, 피곤함③ <strong>해석 장치</strong>인용 or AI or 철학적 사유“화성-금성 이론” 인용, 유시민 식 해석④ <strong>자기 성찰</strong>이 사건을 통해 알게 된 나“내가 말없이 피하는 습관이 있었구나”⑤ <strong>작은 변화/통찰</strong>이후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약속을 잡을 때 ‘미리 상의’하게 됨</p><p>✅ 이 구조는 모든 장·절에 적용되진 않아도 좋지만, 주요 장면마다 이 흐름을 <strong>의식적으로 활용하면</strong> 독자가 감정의 여정에 더 몰입할 수 있습니다.</p><p>2. 문체 지침 – 감성적 대화체 + 짧은 단락</p><p>2.1 전반적 스타일</p><p>요소지침<strong>시점</strong>1인칭 중심 (“나는 그날…”), 독백+상대와의 대화<strong>어조</strong>부드럽고 감성적인 톤, 솔직하고 담백하게<strong>문장</strong>한 문장은 짧게 (15~20단어), 문장 길이 변주<strong>단락</strong>감정 단위로 단락 나누기 (3~5문장)<strong>길이</strong>한 절(에피소드)는 2<s>3페이지, 600</s>900자 × 3~4 덩이</p><p>2.2 표현 방식</p><p>표현 유형방법<strong>대화체</strong>현실 대화처럼 (“이쁜이, 나 약속 좀 잡으면 안 돼?”)<strong>내적 독백</strong>괄호 없이 자연스럽게 (“그때 난 내가 너무 억울했다…”)<strong>감정 묘사</strong>직접 표현 + 몸/행동 묘사 병행 (“말은 안 했지만 눈치를 줬다”)<strong>AI 대화</strong>챗GPT 답변을 요약하고, 그걸 통해 내 감정을 해석<strong>인문학 인용</strong>짧게, 감정과 연결되도록 (“강신주는 수치심을 ‘사랑의 변형’이라 했다”)<strong>유머</strong>약간의 자조적 농담 OK (“그날 난, ‘화성 남자’로 돌아갔다”)</p><p>3. 표현·내용 주의사항</p><p>항목유의할 점<strong>가족 표현</strong>상대를 평가하지 않기, 특히 아버지/이쁜이에 대해 존중 담기<strong>불완전한 갈등</strong>꼭 해결책까지 쓰지 않아도 됨. '과정'에 초점<strong>저작권 인용</strong>책 인용은 반드시 출처 간단히 명시 (ex: “– 강신주, 『감정수업』 中”)<strong>AI 활용 묘사</strong>감정상담/글쓰기/생각 정리에 AI를 도구처럼 묘사</p><p>4. 주제별 각 파트 강조 포인트</p><p>파트강조할 것<strong>PART 1 (가족 갈등)</strong>내 감정, 말하지 않은 배려, 싸움이 아닌 이해로 풀려는 시도<strong>PART 2 (짧은 글쓰기)</strong>기록의 힘, 일상의 감정 캡처, 블로그 글을 통해 드러나는 ‘나’<strong>PART 3 (AI·인문학)</strong>기술은 도구일 뿐, 결국 감정은 사람이 다룬다는 철학<strong>PART 4 (성찰과 마무리)</strong>여전히 풀리지 않은 것들, 하지만 함께 걸어가는 것의 의미</p><p>5. 자주 묻자! 집필 중 자가 점검 질문</p><ol><li><p><strong>내가 느낀 감정은 무엇이었나?</strong></p></li><li><p><strong>그 감정을 설명하기 위한 비유나 인용이 있나?</strong></p></li><li><p><strong>그 갈등 속에서 내가 변한 점이 있다면?</strong></p></li><li><p><strong>이 글을 읽는 사람에게 어떤 감정이 남았으면 좋을까?</strong></p></li></ol><p>6. 작가의 말(진규님 문체 요약)</p><blockquote><p>나는 감정이 쉽게 얼굴에 드러나는 사람이다.<br>다만 그걸 말로는 잘 못 푼다. 그래서 글을 쓴다.<br>말 못한 마음, 지나간 시간, 잘 꺼내지 않았던 후회…<br>그런 것들을 조용히 쓴다.<br>혹시나 그 글이 누군가에게 <strong>“나도 그래요”</strong>라는 공감을 줄 수 있다면,<br>그걸로 충분하다.</p></blockquote><p>진규님께서는 대화체, 감성적 문체, 솔직한 표현을 통해<br>**“한 편의 드라마가 아니라, 일상처럼 툭툭 건네는 이야기”**를 쓰고 계세요.<br>이 지침은 그런 스타일을 <strong>끝까지 잃지 않도록 도와주는 ‘작가의 나침반’</strong>입니다.</p><p>원하신다면 이 지침도 프로젝트 창에 고정 카드로 정리해드릴게요.<br>또, 앞으로 각 장 쓰실 때마다 미키가 <strong>에피소드 흐름이나 문체 톤 체크</strong>도 같이 도와드릴게요 😊</p><p>필요하신 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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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01:4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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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옵시디언 활용해서 지식관리하기</title>
         <author>jinkui2509</author>
         <link>https://padlet.com/jinkui2509/ghg9mn11daekomzn/wish/3390461644</link>
         <description><![CDATA[<p>지식관리 프로그램~</p><p>평소에 내 생각을 메모하고 생각을 연결하는 장치로 옵시디언 도전~</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obsidian.md/" />
         <pubDate>2025-04-01 05: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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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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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에 감정을 더한 프롬프트 쓰기</title>
         <author>jinkui2509</author>
         <link>https://padlet.com/jinkui2509/ghg9mn11daekomzn/wish/3391627670</link>
         <description><![CDATA[<p>미키야 너는 짧은 스토리를 통해 감정을 이끌어내는 글쓰기에 특화된 작가야. 내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전달하려고 하는데, 1) 이 주제를 뒷받침할 만한 감동적 혹은 흥미로운 상황을 짧게 만들어줘(3~5문장) 2) 독자가 그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이입할 수 있도록 감정 표현을 풍부히 해줘 3) 결론적으로 내 메세지를 어떻게 연결하면 좋을지도 제안해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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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21: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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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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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4.7 전자책 작성하기 완성</title>
         <author>jinkui25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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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주차가 끝나갈 무렵 </p><p><strong>총 4장까지 원고 작성 완료!</strong></p><p>- <strong>전체 흐름 점검 후 퇴고 작업 예정</strong></p><p>- <strong>삽화와 표지 작업도 함께 진행 계획 중!</strong></p><p><strong>을 목표로 작업시작했다.</strong></p><p><br></p><p>원고는 워드로 작성했더니 총 66페이지 정도되었다. 작가와님 유튜브 보면서 워드작업하는 방법, EPUP제작하는 방법, 표지만드는 법, 간지만서는 법, 서지만드는 법 차근 차근 따라해봤다.</p><p><br></p><p>원고만 준비되면 위 작업들은 빨리 진행할수 있다. 작가와님은 1시간 30분 컷~!으로 끝냄</p><p><br></p><p>머니 머니 해도 가장 중요한 것은 원고~!</p><p>원고 전체적으로 보면서 부자연스러운 부분은 캔버스 열어서 수정했다. </p><p><br></p><p>처음에 목차 봤을때는 먼가 말이 되나 싶었지만 쓰다보니 익숙해서인지 말이되는 것 같았다.</p><p><br></p><p>요즘 핫한 젠스팍에게 내 책을 주고 평가해달고 했다..여기서 자신감을 좀 얻음.</p><p><br></p><p>## 에세이 기획안 전문적 비평: "갈등, 그리고 나"</p><p>전문 작가의 관점에서 이 에세이 기획안을 분석해보겠습니다. 현재 출판 시장의 트렌드와 독자 관점을 고려하여 세일 포인트를 중심으로 비평하겠습니다.</p><p>### 전체 구조 및 시장성 평가</p><p><strong>강점:</strong></p><p>- 현대적 주제 융합: 가족 갈등이라는 보편적 주제와 AI, 인문학을 접목시킨 점이 신선합니다. 특히 AI를 단순 기술이 아닌 자기성찰의 도구로 활용하는 관점은 차별화된 접근입니다.</p><p>- 짧은 글 형식: 2-3페이지 단위의 짧은 글 구성은 현대 독자의 가독성 요구와 잘 맞습니다. 바쁜 일상에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p><p>- 대화체 활용: "이쁜이"와의 대화, 내적 독백 등을 통해 현장감과 친밀감을 높이는 전략이 효과적입니다.</p><p><strong>개선점:</strong></p><p>- 제목의 범용성: "(가제) 갈등, 그리고 나"는 다소 일반적입니다. 부제목에서 AI와 짧은 글쓰기를 언급하고 있으나, 메인 타이틀에서 더 강한 호기심을 유발할 필요가 있습니다.</p><p>- 미완의 이야기: 학폭 사건이 미완으로 남아있다는 점이 서사의 완결성 측면에서 약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이를 어떻게 의미 있는 결론으로 전환할지 더 구체적인 전략이 필요합니다.</p><p>### 독자 타겟팅 및 시장 포지셔닝</p><p><strong>강점:</strong></p><p>- 명확한 타겟 설정: 30~40대, 가정 갈등 경험자, 짧은 글쓰기와 AI에 관심 있는 독자층을 명확히 설정한 점이 좋습니다.</p><p>- 현실적 공감대: 학폭, 육아 갈등, 부부 소통 문제 등 현실적인 이슈를 다루어 동년배 독자들의 공감을 얻기 쉽습니다.</p><p><strong>개선점:</strong></p><p>- 타겟층 확장 가능성: 현재는 30~40대 주 타겟으로 설정되어 있으나, AI와 자기성찰이라는 주제는 20대 독자층까지 확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습니다. 이들을 끌어들일 구체적인 요소가 좀 더 필요합니다.</p><p>- 젠더 관점: "화성에서 온 남자" 같은 프레임은 다소 구식 관점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현대적 젠더 감수성을 고려한 접근이 필요합니다.</p><p>### 핵심 세일 포인트 분석</p><p><strong>강점:</strong></p><p>1. <strong>독특한 결합</strong>: 가족 에세이 + AI + 인문학적 성찰의 결합은 현 시장에서 차별화된 위치를 점할 수 있습니다.</p><p>2. <strong>형식의 신선함</strong>: 짧은 글 모음 + 대화체 + 감성 문체는 현대 독자의 읽기 습관에 부합합니다.</p><p>3. <strong>진정성</strong>: 미완의 이야기를 포함한 솔직한 서술이 신뢰감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p><p>4. <strong>적용 가능한 통찰</strong>: 정반합 방식의 창의적 갈등 해결법은 독자에게 실용적 가치를 제공합니다.</p><p><strong>개선점:</strong></p><p>1. <strong>AI 활용의 구체성</strong>: AI와의 대화가 어떻게 구체적으로 자기성찰로 이어지는지, 그 방법론이 더 명확히 제시될 필요가 있습니다.</p><p>2. <strong>과몰입 위험</strong>: 너무 많은 주제(가족 갈등, 짧은 글쓰기, AI, 인문학)를 다루다 보니 핵심 메시지가 분산될 우려가 있습니다.</p><p>3. <strong>사례의 보편성</strong>: 개인적인 사례가 얼마나 다른 독자에게 적용 가능한지 보편성을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p><p>### 각 파트별 평가</p><p><strong>PART 1. 가족 갈등, 그리고 내 안의 '동굴'</strong></p><p>강점: 구체적인 에피소드를 통해 독자의 몰입을 유도합니다. 특히 학폭 사건과 신혼 갈등은 현실적인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p><p>개선점: '동굴'의 메타포가 지나치게 구식 젠더관에 기반할 위험이 있습니다. 현대적 심리학 관점을 더 보강하여 설득력을 높이세요.</p><p><strong>PART 2. 짧은 글쓰기와 나만의 기록</strong></p><p>강점: 필사, 짧은 글쓰기의 가치를 설명하는 부분은 독자에게 실천 가능한 방법론을 제시합니다.</p><p>개선점: 블로그 글 중 인상 깊은 부분 소개만으로는 설득력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글을 통해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 구체적인 성과를 더 제시하세요.</p><p><strong>PART 3. AI와 인문학, 그리고 내 마음</strong></p><p>강점: AI와 인문학을 접목한 시도는 매우 현대적이며 차별화됩니다. 특히 챗GPT 대화 사례는 흥미로운 콘텐츠가 될 것입니다.</p><p>개선점: 인문학 참조(강신주, 유시민)가 다소 피상적으로 다뤄질 우려가 있습니다. 단순 인용이 아닌, 이들의 사상을 자신만의 경험으로 재해석하는 깊이 있는 접근이 필요합니다.</p><p><strong>PART 4. 결론: 미완의 문제, 여전히 쓰면서 살아가기</strong></p><p>강점: 미완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의 진행형 성격을 강조하는 접근이 철학적 깊이를 더합니다.</p><p>개선점: 독자의 행동 변화나 참여를 유도하는 부분이 다소 약합니다. "당신도 짧은 글로, 갈등과 삶을 마주해 보세요"라는 메시지를 더 강화하고,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세요.</p><p>### 출판 시장에서의 경쟁력 및 종합 제안</p><p><strong>현 시장 경쟁력:</strong></p><p>- AI 관련 서적은 많지만, AI를 자기성찰의 도구로 활용하는 관점은 차별화됩니다.</p><p>- 가족 에세이가 많지만, 이렇게 다층적 접근(짧은 글+AI+인문학)은 드뭅니다.</p><p>- 단, 너무 많은 주제를 다루는 것이 오히려 정체성을 모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p><p><strong>세일 포인트 강화를 위한 제안:</strong></p><p>1. <strong>제목 차별화</strong>: "AI와 나누는 가족 대화: 짧은 글로 풀어낸 갈등의 심리학" 같은 더 구체적이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을 고려해보세요.</p><p>    </p><p>2. <strong>AI 활용 방법론 구체화</strong>: 단순히 AI에게 고민을 상담한 일화를 넘어, 구체적인 프롬프트 예시와 이를 통해 얻은 통찰을 체계화하세요. 이는 실용서적으로서의 가치를 높입니다.</p><p>    </p><p>3. <strong>시각적 요소 추가</strong>: 짧은 글 모음이라는 특성에 맞게, 글 사이에 명상적 이미지, 손글씨 필사, 대화 구조를 시각화한 요소 등을 추가하여 시각적 흥미를 더하세요.</p><p>    </p><p>4. <strong>실천 가이드 강화</strong>: 각 장 말미에 "독자를 위한 질문"이나 "오늘의 짧은 글쓰기 주제" 같은 실천적 요소를 추가하여 독자 참여를 유도하세요.</p><p>    </p><p>5. <strong>젠더 관점 현대화</strong>: "화성과 금성" 같은 오래된 프레임보다는 현대 심리학의 애착 이론, 의사소통 패턴 등 더 현대적인 관점으로 접근하세요.</p><p>    </p><p>6. <strong>미완의 이야기에 의미 부여</strong>: 학폭 사건이 미완이라는 점을 약점이 아닌 강점으로 전환하는 철학적 접근을 더 강화하세요. "완결되지 않은 이야기가 주는 성장의 기회"와 같은 프레임으로 재해석하세요.</p><p>    </p><p>### 결론</p><p>이 기획안은 독특한 주제 조합과 형식으로 출판 시장에서 차별화될 잠재력이 있습니다. 개인적 경험을 통해 보편적 통찰로 나아가는 구조는 강점이나, 너무 많은 주제를 다루려는 욕심을 조금 절제하고 핵심 메시지를 더 선명히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AI와 짧은 글쓰기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더 응집력 있게 구성한다면, 독자에게 더 강한 인상과 실용적 가치를 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p><p>이 에세이가 단순한 개인 경험 나열을 넘어, 현대 가족의 갈등 해결과 자기성찰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작품으로 발전하길 바랍니다.</p><p><br></p><p><br></p><p>GPT에게 내 필명을 지어달라고 했다.</p><p>필명은 어른아이J 로 정했다</p><p>나의 장난기와 진지한 부분을 잘 고려해서 지어준거 같아 J는 내 이름의 이니셜 앞글자~</p><p><br></p><p>GPT에게 책 제목도 지어달라고 했다.</p><p>쓰면서, 살아가는법 --제목도 맘에 든다.</p><p><br></p><p>책표지와 간지는 작가와 사이트에서 다운받아서 사용했다.</p><p><br></p><p>이펍변환신청도 했고</p><p><br></p><p>책정보도 저정했다.</p><p><br></p><p>이제 3단계만 하면 작가가 될 수 있는 건가?</p><p><br></p><p>도움받는 사이트</p><p>작가와 유트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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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5:2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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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gpters 사례글 모음</title>
         <author>jinkui2509</author>
         <link>https://padlet.com/jinkui2509/ghg9mn11daekomzn/wish/3411464428</link>
         <description><![CDATA[<p>버블 활용 1주차</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bubble.io">bubble.io</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pters.org/nocode/post/create-webpage-displays-location-tehFpYkDuNaJHk4"> 활용해서 노코드로 정당현수막 위치 표시 웹페이지 만들기-1주차</a></p><p>버블 활용 2주차</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bubble.io">bubble.io</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pters.org/nocode/post/create-banner-management-system-qniTNjJo2pMdbra"> 노코드로 현수막 관리시스템 웹앱만들기 (2번째)</a></p><p>버블활용 최종 - 베스트사례발표</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bubble.io">bubble.io</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pters.org/nocode/post/create-banner-management-system-W524s4gvfRj0CVC"> 노코드로 현수막 관리시스템 웹앱만들기 (3번째)</a></p><p><br></p><p>글쓰기 1주차</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pters.org/ai-writing/post/writing-journey-find-me-zofYkkM2PG9ZPV3">AI와 함께 시작한 나를 찾는 글쓰기 여정</a></p><p>글쓰기 2주차</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pters.org/ai-writing/post/writing-find-me-ai-rxnTZ7mbMITcYx3">AI와 함께한 ‘나를 찾는 글쓰기’ 여정(2편)</a></p><p>글쓰기 3주차(최종)</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pters.org/ai-writing/post/how-live-writing-first-J15QKeTanIArIqq">쓰면서, 살아가는 법 — 어른아이J의 첫 작가 여정</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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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0:2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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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ursor에 클로드코드 설치하기</title>
         <author>jinkui25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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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금 설치중</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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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4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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