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한가위 지낸 이야기 by 박항재</title>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5 03:12:21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14 03:25:3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한가위 지낸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097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3:43: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09757</guid>
      </item>
      <item>
         <title>엄청 재미있고 힘든 김제 축제장(장하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09993</link>
         <description><![CDATA[<p>저번주는 추석이였다. 그래서 저번주 수요일에 김제에서 축제를 한다길래 갔는데 오자마자 구경부터 하고 밥을 먹어야 하는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 그냥 식당에서 먹었다. 식당에서 먹은 음식은 설렁탕과 갈비탕이다. 그런데 식당에서 밥을 먹을려고 하는데 13팀이나 기다리고 있었다●□●우리는 14번째였다. 밥을 다 먹고 구경을 하는데 줄타기를 3시에 한다고 해서 엄마,아빠랑 3시에 여기에 다시오자고 했다. 그리고 무슨 풀 인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그걸로 인형을 만들었는데 꾸미고 만들고 하는게 재미있었다. 그리고 아빠와 하우는 활을 쏘고 있었다. 그래서 나도 해봤는데 잘 되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지만 괜찮았다. 또 짚라인을 타려고 했는데 3시에 한다고 해서 2시40분 부터 줄을 섰다. 1시간에 50명 식만 탈 수 있는데 나는 딱 44번이였다. 거의 줄을 스는데 1시간 30분이나 걸렸다. 하지만 기다린 만큼 재미있고 시원했다. 짚라인을 타고 터키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우리 뒤에 줄이 좀 길어서 장난(?)같은걸 하지 못했다. 그런데 아빠가 다른 곳에는 장난을 해 준다고 알려줬다. 그래서 좀 아쉬웠다. 그런데 아까 3시에 줄타기를 한다고 했는데 지금은 3시50분이어서 이미 갔는데 끝나있었다 ㅠㅠ 그 다음에 소떡소떡도 먹고 연도 날렸다. 생각보다 좀 잘되어서 재미있었고 유명한 축구 선수도 봤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났다. 집에에 가는 길에 염통도 먹었는데 생각보다 엄청 맛있고 축제도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45639579/793b4f8c69d5ba7c8345969d3bec71da/drawing.png" />
         <pubDate>2025-10-13 03:43: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09993</guid>
      </item>
      <item>
         <title>센터 페스티벌 짱! (김세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10407</link>
         <description><![CDATA[<p>10월 10일 바로 바로 동생과 아빠가 이제 동생은 어린이집 아빠는 회사가고 엄마는 집안일 때문에 바쁘다. 그런데 전에 센터 선생님이 말해 주셨던 말이 생각났다. 선생님이 10월 10일에 센터 여니까 일 없는 친구는 센터 여니까 오렴 이라고 얘기해서 센터 친한 친구들하고 가려고 했는데 다 일이 있어서 못 갈 것 같다고 해서 좀 그랬는데 아는 언니가 시간이 되면 같이 가자 라고 해서 갔는데 건지산 가기 전에 밥을 먹었는데 선생님이 마라탕 먹을까?  라고 하셔서 센터에 5명이 있었는데 바로 얘들이 네! 제발요! 라고 해서 처음으로 먹는 마라탕을 먹고 근데 선생님이 동물원을 가자해서 동물을 구경 했다 그리고 선생님이 놀이공원에서 5기종을 티켓을 줘서 신났다 왜냐하면 우리 엄마, 아빠는 나에게 이제 놀이공원을 안 가게 해줬는데 여기서 타니까 너무 좋았다 청룡열차 3번 회전그네 1번 회전목마 1번을 타고나니까 아는언니가 학원을 가서 다 간 후 5분 뒤에 아이스크림을 먹고 출발을 했다. 오자마자 피곤하고 힘들어서 땅바닥에 누워버리고 선생님이 돗자리까지 깔아주셔서 누워있다가 간식을 주셔서 먹다가 무서운 이야기 보고싶다 해서 선생님이 그래 뭐 3명밖에 없으니까 1명은 같이 학원같다 3명끼리 무서운 이야기 보고 끝냈다 집에가서 그얘기를 엄청 했다 </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3:44: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10407</guid>
      </item>
      <item>
         <title>임실 치즈테마파크 축제(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1046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10월4일에 임실 치즈 테마파크에갔다. 근데 그때가 축제날이어서 차가 너무 막혔다. 월래 그날 외할아버지 집에 갈라고 했는데 친 할아버지가치즈 테마파크를 가자고 해서  갔던거다. 우리아빠는 축제로 가는 버스를 타자고 해서 9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버스를 타로 갔다. 근데 또 버스를 탈라면 1시간을기다려야 했다. 그레서 기다리고 있다가 차가 왔는데 기사님언제 사고가나서 할아버지 할머니만 태우고가셔서 동생이 푹풍오열을 했다.그리고 10분을 기다려서 탔는데 또 자리가 없었어 일어나서 갔다. 그리고 축제에 도착해서 같이 맜있는것도 먹고 인형 놀이 연극을 보러갔는데 5분에 끝나서 아쉬웠다. 그리고 동생하고 5000원씩 터키아이스크림 가게에 가서 터키 아이스크림 장난을 하고 놀다가 피다를 먹었다. 그리고 저녁이 돼자 사람이 더 많아 졌다. 왜냐하면 저녁에는 가수들이 와서 공연을 하기 때문이다. 엄마는 아빠랑 할머니랑 할아버지랑 동생을 찾으로 갔다가 안보여서 왔는데 엄마가 예선이를 봤다고해서 당장 뛰어갔는데 예선이가 있었어 엄마가 있는데로 가서 같이 화장실도 가고 사진도 찍고 와서 가수가 등장 했가. 어떤가수라면 배아현 이었다. 우리는 또 차가 막히면 안되서 배아현만 보고 갔는데 배아현 언니가 바로 앞에 있었어 같이 사진도 찍었다. 근데 키가 좀 커서 놀랐다. 언니와 더 이야기하고 싶지만 차가 막힐꺼 같아서 이야기는 조금밖에 못 이야기했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아빠차 있는데로가서 차를 타고 할머니 할아버지를 데려다 드리고집에가고있는데 너무 졸려서 조금 잤다. 그리고 집에 도착해서 씻고 동생을 꼭 안으면서 일찍 잠을 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났다. 끝</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3:44: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10468</guid>
      </item>
      <item>
         <title>가족과 글램핑여행 (문겸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1055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10월 1일부터 2일까지 학교를쉬고 가족과 여행을 갔다왔다 우리는 짐을들고 아산에 있는 글램핑장으로 갔다 동생과 놀고있었더니 금방 도착했다 도착해보니 풍경이 쥑여줬다 글램핑장 바로앞에 워터파크가 있어서 풍경에 워터파크가 보였다 그리고 워터파크로 이동했다 글램핑장 바로앞에 있는 워터파크 였다 도착해서 신발을넣고 옷을갈아입었다 너무설렜다 그리고 물에들어갈 시간이 되었다 실내수영장을 봤는데 너무 넓고좋았다 근데 진짜 아무도없었다 아무래도 사용할수있는 면적이 적었기 때문이인것갔다 그래서마치 수영장을 통체로 빌린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소리를 질렀다 아무도 나를뭐라고 하지않았다 이런적은처음이였다 가족들과 물속에서 한시간넘게 진빠지게 놀고 드디어 야외수영장으로 갔다 엄청추웠다 그래서 나가자마자있는 온천에갔다 2계의 온천이있었다 하나는 허브탕이고 나머지하나는 기억이 않난다 엄청따듯했다 조금 쉬고있었는데 동생이 나가자고 했다 나는 더있고싶었지만 나도 놀고싶긴 했어서 밑에있는 수영장으로 내려갔다 내려가니 작은 유스풀이 있었다 그리고 사진을찍는 곳도 있었다 그리고 아래에도 온천이 있었다 이번에도 2개였는데 하나는 장미탕이고 하나는 이름은모르지만 보글보글 끓고있는것 처럼 생긴 탕이였다 놀고있었는데 엄마가 들어가자고 했다 아쉬웠지만 목욕탕으로 갔다 목욕탕에서 조금놀다가 샤워하고 목욕탕을 나갔다 몸을딱고 옷을갈아입었다 갈아입고 나오니까 엄마가 먼저나와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3:44: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10552</guid>
      </item>
      <item>
         <title>부산....이야기(김영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10603</link>
         <description><![CDATA[<p>10월3일 부터 아주 긴~~~~연휴가 있다 10월3일에는 짐을 싸고 차에 탄다음에 엄마가 이렇게 말했다 "오늘 부산에서 모텔에 갈거야"라고 말했다 그리고 차에 1시간 정도 있었더니 엄마는 졸려서 잤다 나는 30분 뒤에 지쳐서 같이 잤다 내가 나중에 일어나서 봤더니 엄마는 💤아직 자고 있었다💤 11시45분 정도 돼서 휴게소에 도착했다 근데 왠지모르게 아무것도 안했는데 배가 곱팠다 휴게소 에는 우동을 먹고 다시 차에 탔다 그리고 부산까지가 이렇게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것을 몰랐다 4시간 동안 차에 탔다 근데 갑자기 머리가 💦아팠다💦 엄마 한테는 말하지는 안았다 왜냐하면 근처 🏥병원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5시간쯤 차에 탈때는 엄마가 꽈배기를 샀다 나는 조금만 먹었다 그리고 드디어 부산에 왔다 그리고🏡모텔🏡에 도착했다 그리고 엄마가 약을 사왔다 그리고 💊약💊을 먹고 기달렸더니 갑자기 🤮 🤮 🤮토🤮 🤮 🤮가 나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3:44: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10603</guid>
      </item>
      <item>
         <title>추석에 서울 이태원 탐험 (이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1064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수요일에 엄마 언니와 서울을 갔다 그래서 3시간을 걸처 서울을 도착 했다 그리고 도착해서 삼춘 집으로 갔다 근대 삼춘이 이태원에 집이 있어 용산역과 좀 멀어서 택시를 탔다 그러고 이태원에 도착을 했다 그러고 배고파서 김치찌개를 먹으로 갔다 그러고 김치찌개를 먹고 나와서 삼춘 집으로 갔다 그러고 삼춘 집에 와서 잠옷으로 갈아 있었다 그러고 영화를 보다가 요거트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서  삼춘집 근처에 있는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시켰다 그러고 아이스크림을 다 먹고 잘 준비를 했다 그러고 새벽 3시 쯤에 잤다 그러고 다음날에 삼춘이 잡아둔 에어비엔비 숙소로 갔다 그러고 숙소로 도착해 짐을 놓고 삼춘 엄마 언니 나와 버스를 타고 팝마트를 갔다 그런데</p><p>언니가 갔고 싶은 미니 라부부가 품절 돼어 따른 걸 사고 나는 스컬판다를 갔고 싶은데 그것도 품절이 여서 속상 했다 근대 계산때에 크라잉베이비가 있어 그거라도 싸다 그래서 너무 기뻐서 엄마 한테 자랑 했는데 삼춘이 한개 더 사고 싶다 해서 크라잉베이베를 한개 더 샀다 그래서 엄청 좋았다 그러고 마트를 구경하다가 숙소로 와서 쉈다 </p><p>그러고 삼춘이 친한 미래 이모가 숙소로 왔다 그러다가 언니가 이모에게 숙소 오라고 쬴으 다가 이모가 온다 해서 </p><p>너무 좋았다 그러고 재밌게 놀다가 잠들었다 끝</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3:44: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10647</guid>
      </item>
      <item>
         <title>재량 휴업일에 장수에서 있었던 일 유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11632</link>
         <description><![CDATA[<p>재량 휴업일에 센터에서 장수를 갔다 9시까지 가야했든데 늦을 뻔 했다  하지만 시간 내에 왔다 버스를 타고 40분 정도 갔다  장수에 도착했다 아니 내렸는데 말이 있었다 그래서 똥 냄새가 났다 초식동물 인데도  똥냄새가 너무 심했다 먹이주기 체험을 했는데 밑에 구멍이 있어서 거기에 놨는데 말이 목이 안 달 까봐 안 에 손으로 잡고 거기에 놨는데 목 만 잘다고 다먹어 치웠다 진짜 어이가 없다 뺄려고 하는데 걸쳐있어서 못 뺐다 먹이를 다주고 말타기 체험을 했다 검은 말만 대려 왔더니만 갈색 말이 화를 냈다 그래서 갈색말도 데려왔다 하필 제일 큰거를 탔다 떨어 질 까바 무서웠다 말타기를 끝내고 밥을먹으러 갔다 나는 치돈을 먹었다 밥을 먹고 논개의 묘를 봤다 그리고 공원에 연가시가 있었다 왜인지 봤더니 사마귀가 죽어 있었다  청개구리를 봤다 돌아갈 때 1시간 정도가 걸렸다 끝</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3:45: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11632</guid>
      </item>
      <item>
         <title>다리가 아주 빠질 것 같은 갯벌 윤주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1178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추석 막바지에 갯벌을 갔다. 나는 옛날에 갯벌을 가서 조개를 많이 잡았기 때문에 이번에도 많이 잡을수 있을거 같았다. 아침이 되었다. 나는 너무 졸렸다. 그래도 갯벌은 가고 싶었다. 나는 배가 고팠는데 엄마가 가면서 김밥을 먹는다고 양치를 하라고 했다. 양치를 하고 옷을 입고 차에 탔다. 김밥을 먹으면서 가고 있었는데 갯벌 가는 길이 1시간 56분동안 걸렸다. 그래도 서둘러서 갔다. 아빠가 물이 들어오는 시간이 12시 몇분 정도 됐다. 그리고 계속 가다보니 갯벌에 도착했다. 나는 조개를 한 30개 정도 잡았다. 그래서 빠르게 사람들이 있는 곳에 갔다. 이제 호미로 한번 파봤다. 근데 조개가 없었다. 그래서 다시 파봤는데 또 없었다. 그 후로 10분뒤 엄마가 드디어 조개를 발견했다. 근데 나는 한 30개 정도 잡는다고 했는데 아직 하나도 못잡았다. 나는 너무 슬퍼서 울었다. 근데 엄마가 괜찮다고 다시 한번 잡아보라고 했다. 나는 다시 팠다. 근데 드디어 조개가 나왔다. 근데 엄마가 여기는 조개가 많이 않나온다고 다른데로 가자고 했다. 일단 차에 탔다. 근데 또 많이 기다릴거 같았다. 근데 엄마가 여기는 바다가 붙어있어서 아주 가깝다고 했다. 나는 기대를 했는데 다른데는 3분정도 걸렸다. 나는 가면서 오뜨를 먹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3:4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11787</guid>
      </item>
      <item>
         <title>해달에(?) 살고있는 사촌언니집.,   [서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1325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추석때 사촌언니집에 갔다고 했다 사촌언니에 지역은 완주 아니면 (해달)?? 🤔 이다 이지역은 내 사촌동생도 살다 나는 오랜만에 와서 자고 갔다고 했다 짐을 다 쌌고 2시간쯤 시간이 지나서 사촌언니집에 도착! 근데 사촌동생도 있었다 근데 나만 빼고 치킨파티를 하고있었어다 안돼ㅠㅡㅠ 내 닭다리!ㅠㅡㅠ 하나 나았던 닭다리도 먹을려고 했서 동생에 2개의닭다리도 먹어 버렸다 나이스!! 다 먹고 사촌언니가 화장을 했주다고 했다 (언니에 실력이 과연 똥손?금손?일까)다 했주고 거울을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3:46: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13252</guid>
      </item>
      <item>
         <title>서울 랜드 가서 놀이기구를 2개 타고 나온 내인생 래전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1379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새벽 5시20분에 일어나서 씻고 바로 출발했다 나는서울 랜드를 처음가보았다 서울 랜드 에있는 사람은 엄마가 200쯤 있다고 했다 그리고 환상의 나라는 2000명의 사람이 있다고했다 처음 에는 엄청짱짱 큰 롤러코스터를 탈때 너무 천천히 올라가서 안 재미있었다 그리고 정상에 도착 했다 그리고 떨어졌다 진짜 재미있었다 그다음은 360도 코스가 있었다 진짜 짜릿 했다 그런데 뒤에서 누가 살려달라고 했다 롤러코스터가 멈추었다 그리고 나서 어딜 지나가는데 내가 가지고 싶었던 잼미니 모자가 있었다 그래서 엄마에게 사달라고 했다 그래서 샀다 그리고 월드 컵을 탔다 그런데 진짜 어지러웠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3:46: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13794</guid>
      </item>
      <item>
         <title>사마귀를 키우다(김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1453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우연히 사마귀를 발견했다.그래서 키우기로결정 했다.이름은 사과로 지었다.그때는 여름이여서 집앞 풀받에 섬서구메뚜기와 방아께비가 많았다.그거를 사마귀에게 주었는데 계속 먹지 않았다.그래서 죽은줄 알았다.그래서 풀어주었다.그리고 내동생이 다니는 빛나라 유치원에서 엄청나게큰 사마귀를 발견하여 키웠다.그런데 캠핑을 갔다가 엄마가 사마귀가 있는 통을 아주 뜨거운 곳에놔서 사마귀가 죽어버렸다.그리고 1개월쯤 지나고 죽은척을한 사과를 만나고 나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그래서 손에도 올리고 머리에도 올리고 사진도 짹어서 너무좋았다.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선생님이 새로운 사마귀를 잡았는데2마리는 건강해서 1마리는 내가 대려갔다.그리고 1마리는 풀어줬는데 1마리가 눌려서 납작 해졌다.그래서 거이 죽을꺼 갔았다.그래서 그 사마귀도 풀어주었다.나는 매일 먹이를 주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3:4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14534</guid>
      </item>
      <item>
         <title>이모 할머니 댁 갔다!(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17273</link>
         <description><![CDATA[<p>언제 갔는지 몰르지만 갔긴갔다 사촌동생이랑 거기서 사촌동생이랑 티비도 보고 포도도 먹고 재밌게 놀고 갔다.  그리고 내가 아쉽었던건 새로태어난 사촌동생이 안와서 아쉽었다 동생이름은 장이서고 여자다 영상통화에서 정말 귀여웠는데 그리고 안아보고 싶었는데 못해서 많이 아쉽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45635624/54fcf24e49de1e6f4d750a0bb4a91324/drawing.png" />
         <pubDate>2025-10-13 03:49: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17273</guid>
      </item>
      <item>
         <title>와이파이안돼서슬픈 김제시 친할머니댁[서예은^&lt;&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17735</link>
         <description><![CDATA[<p>난 친할머니집을가러 김제시로갔다 모기에엄청많이물렸다 그때캠핑간다그랬는데 비와서못갔다 그대신바다를갔다 수영은못하지만 좋았다바람을 쐐고 무지개빛다리를건넜다 모짜렐라치즈호떡을먹으며 건넜다 거기투명다리와 아래가뻥뚫린다리를보았다 나는솔직히안무서웠는데 언니들은무섭다고 별의별간 요동을첬다난 그게웃겼다 집에가서 밥을먹고 티비를보며 밤을샜다 졸려서자려니까 갑자기안졸렸다 신기했다 아침에는밥을먹었다맛있어서 다먹었다 그래서쉬다가 저녁이돼어서 아빠를부르고 같이밥을차렸는데 대따큰문어가나왔다 먹고싶었는데 할아버지가 잡수실거였나보다 안주셨다 너무심심해서 티비를봤다 재미있었다 밥을먹고잠을잤다 벌써 엄마집가야돼는날이였다너무 아쉬웠다 그래서 집으로돌아갔다 끝!^-^</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3:50: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17735</guid>
      </item>
      <item>
         <title>한가위 에서 12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19259</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부터 다음주 일요일 이 한가위 이다 고생이 만았지만 휴가가 한가위여서 좋았다 지금부터 한가위를보낸 이야기를 예기 해주겠다 첫날 난 첫날 토요일에 놀고 만 있었고 그저 놀아 서 자자 마자 바로 잤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3:51: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19259</guid>
      </item>
      <item>
         <title>한가위 지낸 이야기(황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1945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연휴에 외갓집에 갔다.  처음에는 진~~~짜  좋았다.  왜냐하면  왜할머니를 보는 것도 행복하고 좋았지만 이번에는 큰이모도 외갓집에 오는 날이었다.  그레서 나는 기분이 좋았다. 큰이모는 멀리 있었어서  엄마랑 나는 천천히 가고 있었는데 도착하고 외할머니 집에 들어왔슬때 큰이모가 이미 왔었다. 그때 내 마음은 정말로 신기했다. 우리는 6시에 일어나서 밥 먹고 씼고 옷 입고 갔는데 큰이모가 먼저 와있어서 신기했다. 하지만 큰이모만 온것은  아니었다.  큰이모,이모부,사촌언니 2명,사촌오빠1명도 먼저 왔었다  먼저 우리는 점심을 집에서 먹었다. 그리고 밥을 다 먹고 이모부랑 사촌오빠랑 나랑 마트을 갔다. 나는 치토스,빼빼로, 음료수, 젤리을 사고나서 집에서 TV을 보면서 과자,음료수,젤리을 먹었다. 정말로 맛있었다. 그리고 저녁이 됄때 사촌언니랑 사촌오빠랑 나랑 떡볶이를 맛있게 먹었다. 조그 매웠지만 그래도 맛있었다.  그리고 20분 지났슬때는 치킨을 먹었다. 나는 치킨,치즈볼,감자튀김을 먹었다. 그리고 다 먹고 사촌언니가 아이패드로 게임을 해주었다. 그래서 이번 연휴는 정말 신나고 정말 신난던 연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3:51: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19457</guid>
      </item>
      <item>
         <title>무섭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21568</link>
         <description><![CDATA[<p>난 수요일날 학교를 갔다 재미있개 피구를 하고 있었다 근대 갑자기 할아버지 가 쓰러졌다 한 시민이 119를 불렀다 할아버지 안경도 깨저있었다 어떻개 다쳐야면 기억이 없섰다 근대 난는 짐작했다 뒤로가다가 넘어진걸할아버지가 괜찮을까 생각 하다가 구급차개 왔다 머리안애 금이 간겄갔다 나도 만약 그러캐 넘어지면 무섬갰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45638001/608bd9a3c4bde0d408ed442d77cfbce5/drawing.png" />
         <pubDate>2025-10-13 03:53: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21568</guid>
      </item>
      <item>
         <title>제주도 여행🍊(최인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27829</link>
         <description><![CDATA[<p>5박6일 제주도 여행 가는 날!!!나는 신나는 마음으로 빨리 챙겼다. 드디어 비행기를 탔다!!나는 걱정이 많아서 걱정을 좀 많이 했다.그래도 무사히 도착했다.둘째날인가 셋째날에 워터월드 라는곳을 가봤다. 가기전에 아쿠아 슈즈를 신고 워터링을 샀다. 워터링이 너무 예뻤다.동그랗고 반짝반짝 빛났다.드디어 들어갔다!! 막 수영하는 그런건 아니고 물이 발목?그정도 까지만 닿았다. 배경도 바뀌면서 폭포수도 흐르고 워터링 넣는곳에 워터링을 넣어봤더니 배경이 바뀌거나 비눗방울이 나오거나 빛이 들어왔다.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노는데가 그렇게 많진 않은데 재미있고 신기하고 예뻐서 그걸 다 보충해줬다.거기서 사진도 엄ㅡ청 많이 찍었다. 다른 한 5살쯤 돼보이는 아이는 그냥 수영을 했다. 그걸 보니깐 나도 막 수영하고 싶었다.그리고 파도치는 데도 가보았다. 점점 파도가 세져서 물이 발목을 넘고 올라왔다.점점 더 많이 놀다보니 점점 더 많이 지쳐갔다. 물에서 놀면 원래 빨리 지치나? 근데 생각해 보니 엄마가 예전에 그렇게 말한 것 같기도 하다.그리고 나는 언니랑 많이 싸우는데 그땐 한번도 안 싸우고 기분좋게 놀았다. 기분좋고 신기하고 재미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3:59: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jubukcho/gh07l9qj4t7jn2yr/wish/362902782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