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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학년 7반 학급신문 by 오수연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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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실에 대한 의견 쓰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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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3: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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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에서의 여행-아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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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저는 작년 11월에 엄마,아빠, 친동생,아빠 쪽 가족인 사촌 동생,큰 엄마,큰 아빠,할머니,할아버지와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p><p>저는11월 1일 오후5시에 김포공항으로 가서 제주도에 가는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도착했습니다.</p><p>밤에 늦게 도착해서 겨우 차를 타고 숙소에 도착해서 잠을 자고 둘째 날에는 가족 다같이 같은 숙소를 예약하고 본격적으로(?) 제주도를 여행하기 시작했습니다.</p><p>먼저 밥을 먹고 가족 끼리 만나서 감귤 농장에서 감귤을 진~~~짜 많이 따고 사진도 진~~~짜 많이 찍고 숙소로 왔습니다. </p><p>또 저녁에는 엄마랑 큰 엄마와 시장에 가서 저녁거리를 사고 제가 갖고 싶었던 감귤 모자도 사고 3학년 반 친구들 나누어 줄 초콜릿도 사고 저랑 가장 친한 친구들에게 줄 감귤 키링도 사고 숙소로 돌아와서 저녁 먹고 신나게 놀다 잠을 자고 셋째날 에는 일어나서 짐 싸고 배를 타러 가서 울렁거리는 배 안에서 여러 섬도 보고 돌고래도 봤습니다. </p><p>그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섬은 형제도 였습니다. 책에서만 보다 실제로 보니 정말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배를 탄 다음 기차를 타러갔는데 거기로 가니</p><p>엄청 엄청 큰 판다인형이 있었습니다. 기차를 </p><p>타려고 계속 기다리다 타서 가고있는데 정거장 </p><p>마다 멈추어서 보는데 눈앞에 정말 멋진 풍경이펼쳐 졌습니다. 가서 사진을 찍고 기차에서 내려 새로운 숙소로 돌아 갔습니다. </p><p>그 숙소는 2층집 숙소 였습니다. 거기서 사촌 동생들 하고 숨바꼭질도 하고 재미있게 놀다가 자고 일어나서 넷째 날에는 아침을 먹고 짐을 싸서 공항으로 갔습니다. 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리는 동안 제주도 기념품샵에서 저는 한라산 스노우볼을 사고 엄마는 귀여운 돌하르방 자석을 샀습니다.</p><p>이제 준비를 하고 비행기를 타고 다시 동네로 </p><p>돌아왔습니다. 짧지만 즐거운 제주도에서의 </p><p>여행이었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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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3: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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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잔치를 하러 먼 길을 가다 정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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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돌잔치를  할려고 준비를 하고 있다. 준비를 다 하고  차를 타고 가는데..... 5시간이상이 걸었다. 휴게소를 들리고 할머니네에 갔다. [우리할머니집은진주시 금곡면 두문리 석개 마을이다.] 어기서 진주시란 전주시에서 조금 동쪽에있다.                                                                            도착한뒤 어무 피곤한 나머지 한숨 자고 다음날... 오전 10시 부터         빠르게 준비 하고있다.. 돌잔치를 하려고 음식과돌잔치 할 물건을 놓았다. 드디어 돌잔치를 했다. 나는 돈과 판사봉을 잡았다. 나는 부자인 판사가될것 같다. 나는 판사봉을 먹었다. [맛있었다.]                                      돌잔치를 끝내고  집에 갔다.   맛있는 것 도있어서 좋아는 데 라는 아주아주 조은 추억이다. 너무 옛날이라 기억은없다.    하지만 사진으로 기억 한다.                                                                                                                                         끝          너무 못 썼다. ㅠㅠㅠ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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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3: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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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꿈 /남궁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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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저번주에 진짜 이상한 꿈을 꿨다. 어떤 꿈 이냐면 킥보드를 타고 집을 가는데 갑자기 가다 킥보드가 부서진거다! 혼자 가고있었는데 갑자기 킥보드가 부서진거다. 솔직히 이상하고 무서웠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처참해진 킥보드를 집 앞에 놓고선 엄마한테 말 하고선집에 와서 실수로 태블릿을 떨어 트렸는데 그게 부서진거다! 꿈이라지만 다신 그러고 싶지 않다.그러고선 (꿈에서임)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있다 꿈에서 깼다. 근데 이상한 점이 있다.순간이동을 하듯이 집에 온 점이다. 아마도 꿈에서 곧 깨서? 그런거 같다. 신기하고 이상한 꿈 이였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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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이상한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_이주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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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최근에 아빠랑 축구를 하고있었다. 더워서 아이스크림 가게로  갔다  아이스크림을 골라 동전을 너었다 근대 기게가 붸터 나는 화가나 게속 또 게속너었다 또또또 붸텄다...그런데 그게중요한게 아니고 아이스크림이 녹고 있다는 거였다.     나는 빨리 아빠 한테 말하고  카드로 결제하고 뚜건을 열었는데   ....녹  아  있었다. 나는 실망했다 실망한 체로 다시 축구를 하로 갔다 나는 이런 말을 했다 다음에도 신기한 일이 있었으면이라고 했다.나는아빠랑 축구를 하고 있었다. 게속또 게속 미패스가 났다. 나는그레서그말 취소라고 했는데 진짜 미패스가 안났다 기분이 좋 았다 다음 에도 이런일이 없어으면 좋겠다._끝_</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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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3: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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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퇴를 한  날-박민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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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작하기 전에  미리 얘기하지만  재미있는 내용은  아니다,그날은 내가 1학년때였고 학교에 있었다.나는 평소처럼 수업을 듣고있었다.평소와  다른 점은 평소보다 지루했던 점 이었다.그렇게  수업을 듣고  쉬는시간이 되어서 쉴려고 했는데(정확히 기억이 안나서ㅠ) 갑자기 선생님이 나와 내가 아는 친구(나오는 친구의 이름은 비밀)를 부르시더니 짐을  싸서 1층으로 가라고 하셨다.나는 영문을  몰라 어리둥절하며 내려갔다.1층으로 내려가니 부모님이 기다리고 계셨다.나는 집에 돌아간 후 차를 타러가면서 부모님께 왜  갑자기 조퇴를 했는지 여쭤봤더니 전날 만났던  사람이 코로나에 걸렸다고 하셨다.그래서  나는 병원으로 갔다.병원에 도착하니 양성이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다행히 검사 결과는 음성이었다.그래도 부모님은 그날은 쉬라고 하셨다.끝(너무 재미가 없는 것 같은데ㅠ)</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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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3: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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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자뽑기_문가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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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영어학원에 과자뽑기가 생겼다. 과자뽑기는 스티커 한판에 1번 할 수 있다. 다만 한국어 선생님이랑 수업한 뒤 원어민 선생님이랑 하기전에만 할 수 있다. (다른반은 시간과 선생님이 다르심)</p><p>  나는 과자뽑기를 해보았다.바로 아린이랑 영어 학원 같은반 하린이랑 같이 해보았다. 하린이와 아린이가 한다고 해서 나도 해보았다. 셋이서 같이 열어보기로 했다. 내가 먼저 뽑고 하린,아린이 순서로 뽑았다. '제발,,,우리중 한명이라도 5등위로 나오자,,,' 라고 생각했다. "하나,둘,셋" 하고 열었다. 다같이 '5등'이라고 떡하니 적었닼ㅋㅋ. 하린이와 아린이,나 까지 전부다 웃고 있었다 ㅋㅋ. 그래서 원어민 선생님께 보여드리니 웃으셨다.나도 웃겼닼ㅋ.원어민선생님과 수업이 끝나고 ,과자를 받으러 갔다. 서로 서로를 먼저하라고 했지만 아무도 안해서 내가 먼저  했다. 5등은 눈감고 과자고르기 였다.눈을 감고 한바퀴를 돌았다.세상이 빙글빙글 돌았지만 눈을 감고 있어 그렇게 어지럽지 않았다.그냥 걸어가는데 조그만 상자가 손에 잡혔다.그건 바로...초코 송이 였다. 하린이는 부럽다고 했지만 난 그렇게 좋지 않았다.나는 초코송이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동생줄 생각을 하니 화가 났다.</p><p>그리고 하린이와 아린이도 골랐는데 초코송이였다. 하린이는 초코송이가 먹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모두 같은게 나와 또 다시 다같이 웃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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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3: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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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해외여행-민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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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3학년 겨울방학때 첫 해외여행으로 필리핀에 있는 보라카이라는 섬으로 놀러갔다. 가기 전 엄마,아빠와 수영복 등등 여러 짐을 챙겼다. 짐을 챙기며 '재미있을 것 같다'고 생각을 했다. 보라카이에 가는 동안 내가 긴 바지를 입고있어서 너무 더웠다. 보라카이에 도착해서 가장 재미있었던 일은 페러세일링을 한 것과 계곡에서 튜브를 타고 내려오는 것이다. 페러세일링은 하늘에 떠서 바다를 구경하는 체험이다. 페러세일링을 하기 전 풍선과 나를 연결했는데 갑자기 내가 바다에 빠지거나 바람에 날아갈까봐 무서웠다. 그런데 막상 하늘에 뜨니 너무 신기하고 나는 것 같은 느낌이들어서 재미있었다. 근데 아빠가 무서운지 내 옆에 꼭 붙어있어서 너무 웃겼다. 페러세일링을 하고 난 뒤 다음날에튜브를탔다. 튜브를 타기전 산에 올라갈때 직원분들이 사진을 찍어주셨는데 멋있게 나와서 만족스러웠다. 튜브를 탈때 내려가는 구간에서 직원분들이 뒤에 있는 엄마,아빠를 보게해주기 위해서 반대로 태워 주셨는데 무섭기도 했지만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내려오고나서는 다이빙 쇼를 구경했다. 그러다 다이빙하던 사람이 내 쪽으로 떨어져서 물에 많이 젖었다. 그래서 더 재미있었다.그리고 쉬는 시간을 가질때 아빠가 다이빙을 했는데 대단해 보였다. '나도언젠가는 할수있겠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보라카이 망고가 맛있다고 해서 먹어 봤는데 너무 맛있었다. 근데 사실 나는 한국에서는 망고를 별로 안 좋아했다. 그런내가 망고를 먹고 맛있다는 생각을 했다는게 신기했다. 4일동안 놀다가 5일째가 되자 집으로 돌아올때 비행기에 기내식이 없어서 아쉬웠다. 그래서 라면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오랜시간 비행기와 차,배를타고 집에 도착했더니 너무 힘들고 졸렸다. 다음에는 친구들과 함께 가고싶다. 보라카이에 꼭 다시 갈 수 있으면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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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3: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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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년도   가본 곳 중기억에남는곳-김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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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본곳중 기억에남는 곳은문수산이다 왜냐하면 계단이많았기때문이다</p><p>둘째 벌레가많았기때문이다 셋째 정산에 올라갔을때 사람이많았기때문이다그리고 올라올때힘들었기때문이다</p><p>그리고 교동이다 왜냐하며교동 에는추억에뽑기가있기때문이다</p><p>둘째 교동에 초등학교가있는데거기가면놀이터가있기때문이다</p><p>셋째 먹을게많기때문이다</p><p>넷째 교동에 올때 군인 아저씨가있는게신기하기때문이다</p><p>다섯째 사진찍 는곳이많기때문이다</p><p>그리고 애기봉이다 왜냐하면  첫째 3학년때 가봤기때문이다</p><p>둘째 걱기축재가있기때문이다 </p><p>셋째 걸어갈때 딱딱구리 소리가 들리기때문이다 </p><p>넷째 올때 군인 아저씨가있기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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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3: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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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악의 급식시간_이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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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2학년때 수업이 다 끝나고 급식 먹으려고 손씻고 반으로 친구랑 뛰어서오는데 친구가 넘어질거같아서 친구한테 걸어가자고하고 걸어갔는데 시간이 너무 늦을것같아서 빨리빨리 걸어갔는데 내마음이 너무 급해서 정말정말 실수로 다른반에 들어가 버린거야....그반 친구가 너우리반 아니잔아 라고 했을때 너무 놀라서 바로 뛰어나왔어 친구는 웃고있고 나는 너무 놀려서  진짜기절하는줄 알았다니까 오우   다시 생각해도 너무 부끄러워ㅠㅠ 아니 진짜 친구는 웃고나는울것같고 완전 극과극이였어ㅠㅠ완전내 흑역사 그친구만!!!아는 비밀인데 이걸 여기서 말하네 ㅋㅋ 아니 들어갔다 나오고 딱! 머리로       와......어떡해.......내가 거길 왜! 왜! 들어갔지..... 이생각이 머리를 쓱! 지나가는거야!! 와 진짜 너무 부끄러웠어 진짜 말로 표현할수 없는 그런 부끄러움...ㅠㅠ이걸여기다 쓰는게 맞는건지ㅠㅠ아~~...ㅠㅠ너무너무 부끄러웠다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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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3: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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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색 딸기_전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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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9년 6살때 유치원에서 현장체험 학습을 갔다. 체험학습 버스를 타기전에 딸기들이 엄청 많을것같아서 두근거렸다. 버스를 타고서 조금 가다보니까 목적지에 도착했다. 농장 주인 할아버지가 딸기에 대해서 설명하실때 뒤를 살짝 보니까 딸기가 있어서 빨리 따고싶었다. 할아버지가딸기를 따라고 해서 나도 딸기를 따로 갔다.나는 무슨 딸기를 따야할지 몰라 네가 가장 좋아하는 초록색 딸기를 땄다.근데 할아버지가 초록색 딸기는 못먹는 거라 해서 초록색 딸기는 집에 가저가지 못했다. 초록색 딸기를 집에 가져가지 못해 많이 아쉬 웠다.  농장 할아버지가 빨간색 딸기는 먹을수 있다고 해서 나는 빨간  딸기를땃다. 따다가 빨간 딸기를 먹어 봤는데 정말 맜있었다. 근데 딸기를 따고 있었는데 벌이 나타났다! 나는 무서워서 도망 쳤다 . 할아버지가 도망치는걸 봤는지 벌이 있어야 식물에게 도움이 된다 하셨다. 부끄러웠다...</p><p>  빨간색 딸기를 따다 보니까 집에 갈시간이돼서 아쉬웠다. 초록색 딸기 한테 미안했다. 이제 버스를 타고 집에갔다. 창문밖에 할아버지가 손을 흔들고있어서 나도반가워 손을 흔들었다.집에와서 가족들과 맛있게 딸기를 많이 먹었다.네가 격었던 이야기를 들려주자 웃기 시작했다. 나도 웃었다. 집에 웃음소리가 가득했다.   가족들과 예기하며 먹으니 더꿀맛이었다.비록 초록딸기는 못먹었지만 엄청많은 딸기를 먹을수 있어 기뻣다. 딸기가 많이 달았다. 다니까 더맛있었다.다음부터 딸기를 딸때는초록색 딸기말고 빨간색 딸기를 따야겠다.</p><p>참재미있는 하루였다. 다음에 한번 시간되면 또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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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3: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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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네 집에 놀러간 날[신유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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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저번에 가족이랑 친구랑 친구네 집에 놀러갔다.나는</p><p>친구와 함께 게임을 했다.친구랑 해서 더 재밌었다.그</p><p>다음에는 친구 엄마가 만두랑 수박을 만들어 주셨다.맜있어서 계속 먹었다.그때 만두를 또 먹고 싶다.그레서 친구네 집에 또 놀러가고 싶다. 친구네 집에서 아이스크림도 먹고 마지막에 조깅을 하면서 꼬치도 먹었었다.다음에 또 꼬치 집에 가고 싶다.왜냐하면  꼬치가 맛있었기 때문이다.꼬치 집에 가면서 조깅을 해서 땀이나니까 음료수도 사주셨다.음료수가 맛았었다.친구 아빠가 우리 엄마 한테 잡초 뽑는 법도 알려주셨다.엄마는 잡초 뽑을 때 끝어지는 데 친구 아빠는 끝어지지 않고 뿌리 까지 뽑아서 신기 했다.마지막에 내기를 했는 데 우리가 졌다. 졌지만 즐거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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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3: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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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베트남간날, 김윤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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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공항에 갈려고 새벽4시에일어났다.좀 졸렸는데 다행히잘 도착했다.비행기를 탔는데 너무 불편했다.비행기는</p><p>4시간동안갔다.시간이 지나고 베트남에 도착했다.베트남에서 오전10시30분 정도에 밥을 먹었다.밥을 다먹고 베트남에있는 팬션에서 동생과,삼촌과 수영을 했다.근데 좀깊었는데 그래도 재밌게놀았다.샤워를 하고시간이 좀지나서 저녁을 먹으러 오후8시15분에 밥을먹으러 갔다.다먹고 양치하고 씻고 잠을 자러 갔다.다음날 아침에 집을 구경 했다.나는 1층만 있는줄 알았는데2층도 있었다.방구경이 끝나고 아침밥을 먹으러 오전9시에갔다.쌀국수를 먹었는데 그렇게 맛있진 않았다.밥을 다먹고 이제 공항에 가서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도착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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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3: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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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하루,[ 양현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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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처음으로 부모님 없이 친구들과 놀았다. 친구과 함께 놀아서 재미있었다.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만</p><p>나서 키즈카페에 갔다.거기에 가서 음료수도 마시고 신나게 놀았다.놀면 4시간이 10초인것 같다. 나가야 할때 친구들은 땀으로 샤워 라도 한것 같았다.</p><p>끝 나고 마라탕을 먹으러 갔다.  우리는 마라탕을 먹었는 데 우리는 매운맛을먹고 따른 친구들은 백탕을 먹었다. 친구들은 매운걸 싫어하기 때문이다.먹을 때 유튜브도 보고 이야기도 많이 했다. 마라탕을다 먹고 놀이터에서 놀았다.</p><p>우리는 놀이터에서 상어게임,쥐탈,술래잡기등을 했다.놀다가 친구가 아이스크림도 사주고 뽑기도 하고 자전거 도 바꾸어 타고 경주도 했다.다음에는 친구들과 서울랜드에 가고 싶은데 엄마가 6학년때 가라고 하셨다. 가고 싶은 이유는 친구들과음식도 먹고 놀이기구도 탈수있기 때문이다.재미있을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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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3: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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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살렸다  박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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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친구랑  아파트단지에서     놀면서자전거를타고  내리막길을  달렸다 그런대친구가 도로로가서죽을뻔했다  무엇을했냐면  친구가탄자전거를 잡으며 괞찬아? 다친곳은없어? 라고물어봤다.  친구를어떻개살려줬냐면 내자전거에서  뛰어내리고  친구가탄 자전거를  잡고  살려줬다.  내옛날친구지만 친구가  내눈앞에서 다치거나  죽는걸보기 싫어서살려줬다.  그리고 그땐  내가7살이여서 내가살려주면ㅅ퍼영웅이 될줄알고  살려줬다  이유는 난그때진짜슈퍼영웅이있는줄알고 밋었다.   친구를살리며무슨생각을했냐면  안돼그리고살려줬을땐  다행이다라는생각을  했다그래서 이게  끋</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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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3: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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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여운 파충류!!  두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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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학년 겨울 방학때 할머니집 근처에 있는 국립생태원에 갔다왔다.</p><p>거기에 동물이 많아서 기대된다. 국립생태원에 도착했다. 나는 제일 먼저</p><p>열대우림관에 들어갔다. 조금 습했다. 열대우림 관에는 파충류가 많았다.</p><p>책에서만 보던 뱀,도마뱀을 봐서 너무 좋았다.그 다음으로 사막관에 갔다.</p><p>사막관은 사막여우,프레리독과 여러가지 선인장이 있었다. 사막여우가 자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 또 사막에서 방울뱀을 봤는데 귀엽고 신기했다.</p><p>그리고 프레리독을 봤다. 프레리독은 햄스터와 토끼와 얼굴이 비슷했다.</p><p>프레리독은 신기하게도 미어캣처럼 일어설수 있는데 신기했다. 여러가지</p><p>선인장도 있는데 찔릴가봐 조금 무서웠다. 다음으로 남극관?(이름이 잘 기억이 안나요. 틀릴수 있어요.)에서 펭귄을 봤다. 펭귄이 돌고래처럼 뛰어오르는 모습이 너무 신기했다. 그 다음으로 2가지 관이 있었는데 잘기억이 안난다. 이제 그만 집에 가야될시간이다.거기에 있는 3D영화도 보고 싶었는데 아쉬웠다. 다음에 또 오고싶다. 여러가지 뱀 도마뱀 봐서 신기하고 </p><p>특이한 동물들이 많아 정말 좋았다여기서 끝이 아니다 그 중에 제일 기억남는 것은..!!!</p><p>아나콘다가 하품하는 모습이었다!! 처음보는 광경이었다!! 입이 내 얼굴 </p><p>만큼 벌려졌다!!와!!!!!!!!!이 보고싶은 모습을 봐서 너무 행복했다.히힛</p><p>사진을 찍고 싶었는데..아나콘다가 입을 닫았다.</p><p>아나콘다의 하품을 찍을수 있는 날이었는데..</p><p>너무 아쉽다..ㅠㅠ 다음에 보면 꼭!!찍어야지!!!</p><p>끝~~~~~~~~~~~~~~~~~~~~~~~~~~~</p><p>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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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3: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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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도  점핑 플레이도시 _ 민다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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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저번주 목요일레 송도 점핑 플레이도시에 다녀 왔다. 김포에도 점핑 플레이도시가 있는데 화장실은 더럽고, 놀이기구도 방방이, 공놀이터, 편백나무 까지 밖에 없었다. 그래서 거기도 별로 없을 것 같아서 기대는 하지 않았다. 그런데 엄마가 갑자기 "다나야 채아도 같이 갈까? 채아가 다나언니 너무 보고싶대!" 라고 말하셨다. 채아는 나의 아는 동생이다. 채아가 날 좋아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졌다.</p><p>  점핑 플레이 도시에 들어오기전 부터 함성소리가 들렸다. 그래서 의문을 품고 들어갔는데 와... 김포와는 다르게 되게 넓고 화장실도 깨끗했다. 원래는 미끄럼 방지 양말을 신어야 하는데 안 가지고 왔다. 그래서 거기에서 양말을 사고 신고 있는데 채아가 나를 보며 웃어 주었다. 역시 채아는 나를 좋아해~와 같은 생각을 했다.</p><p>  한참 놀다가 배고파서 과자와 음료수를 샀다. 좀 먹다가 인생네컷이 보였다. 채아가 내 생각을 읽었는지 "엄마 나 저거(인생네컷) 할래!!" 라고 말했다.인생 내컷을 찍고 꾸미고 다음엔 놀고 먹고를 반복 했다. 그러다보니</p><p>과자를 다먹어서 어쩔수없이 그냥 놀다가 밥 먹을 시간이 되어서 파스타 집에 갓다. 우리는 크림파스타와 바베큐 치킨을 시켯다.내가 이래 뵈도 별명이 마고 라서 (마른 고기좌) 다 먹엇다. 너무 배가 불렀다.... 아잇...!또 먹고 싶게🤤 다음에 도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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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3: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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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홀로 집에- 최도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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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4월28일, 내 동생 친구네 가족, 우리 가족들과 같이 고양에서 열리는 꽃축제에 갔다. 하지만 나는 친구와의 약속이 있어서, 다시 집으로 가야 했다. 그래서, 엄마가 불러준 택시를 타고, 집으로 왔다. 하지만.........</p><p>친구가 숙제가 산더미여서 약속을 깼다.... 나는 화가 났다. 다시 고양으로 갈 수도 없고, 그래서 2시부터 7시까지 나는 집에 홀로 남겨져서,혼자 게임을 했다.</p><p>(아~주 오랫동안. ㅋㅋㅋ) 지금부터, 내가 집에 있을 동안 무엇을 했는지 설명하겠다. 1. 컴퓨터를 켜서, 비번을 입력하고, 유튜브, 롤을 한다. ㅋ 아주 오랫동안 ㅋ 그걸 하다가, 배고파서 엄마가 고기를 시켜주었다. 마침 완~ 전 출출할 때 라서, 후딱? 까지는 아니고, 조금 많이 남겼다.😅 그리곤 롤을 시작했다 (크켘ㅋ) 나는 이제 롤을 한 지 3일째도 안 되어서, 계정을 빠르게 키우고 있었다.(무슨 말?) 동생, 엄마, 아빠는 냉면을 먹었다. (난 냉면을 싫어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ㅋ  ) 그리고 겁나 오랫동안 미디어를 했다 ㅋ</p><p>6시가 되어가던 쯔음, 엄마가 컴퓨터 그만 하고, 차라리 스포츠를 보라고 하셨다. 하~필이면 그 때 야구가 끝나서 야구를 못 보고, 메이저리그나 보았다.</p><p>근데 또 재밌다 ㅋㅋ(장사났네ㅋ) 그래서, 하루 종일 미디어를 보니, 힘듵어도 계~속 더 보았다 ㅋ 그렇게 TV를 보다가, 드디어 가족들이 도착했다. 가족을 보니 조금 미안해졌다. 그리고 저녁시간이 되어</p><p>밥을 먹고 잤다. 흥미진진한 하루였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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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3: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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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레베이터 안 사람살려! - 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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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작년에 학교에서 독서논술 방과후를 끝내고, 집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내가 사는 8층 까지는 아주 잘 왔어, 근데! 도착했으면 문이 열려야 하는데 안 열리는거야. 그러더니 삐-삐- 소리가 나며, 엘레베이터가 고장났습니다 라고 말이 나왔지. 나는 제일먼저, 비상벨을 누렀는데 아무 소리도 않나고 가만히 있길래 너무 무서워서 울면서 우리 엄마한테 전화를 막 걸었지</p><p>그때 나는 엘레베이터가 추락해서 내가 죽을까봐 걱정을하고 있었어.</p><p>그런데 우리엄마가 움직이면 더 위험하니까 가만히있으라고해서 가만히 있었지. 그러고 한... 2분정도 뒤에 문이열렸어 그때는, 5분갇혀 있는게, 50분 인 것 같았지. 어쨌든 나는 우리집으로 뛰어나갔더니</p><p>엄마가 걱정을 하며 있었어.ㅠㅠ 나는 엄청 울었지..  근데 친구가 놀자고 전화해서 그래! 라고 하면서 해맑게 계.단.으.로 나갔지 ㅎㅎ </p><p>근데 이제는 계단이 너무 힘들어서 엘레베이터로 편하게 다니고 있어🤭</p><p>지금까지 무서울지 안 무서울지 잘 모르겠는 나의 경험담 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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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3: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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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fc는 최강이였다..._이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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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때는 4월27일 그날은 12fc와 경기를 하는 날이였다.</p><p>'아..지면 어떡하지?' '우리가 한골도 못 넣으면...'</p><p>순간 많은 생각이 내 머리위로 지나간다.학교 운동장에 들어 갔을때 그때부터 시작이였다.내가 12fc의 피지컬을 본 순간....그때 난 생각 했다.'아...망했다..이건 절대로 못 이긴다..'그리고 이제 몸을 풀고 경기가 시작되었다.</p><p>상대가 파울로 패널티를 얻었다.'우리팀 키퍼가 잘해줘야 하는데...'슛!</p><p>고키퍼가 선방을 했다.우리는 얼른 키퍼에게 다가가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었다.</p><p>하지만..'이게 무슨일이야!?' 호응을 하고있는 그 순간에 상대가 볼을 잡고 골을 넣은 것이다.그리고 상대팀 코너킥 상황에 갑자기 상대 키퍼가 나와 해딩으로 골을 넣은 것이다.그리고 또 골..또 골... 그리고 전반은 0대4로 마무리 되었다.그리고 후반 시작. 상대 볼을 뺐고,그리고 달리고 또달려</p><p>우리팀한테 기가 막힌 패스를 줬다.그리고 골! 나의 패스로 골이 완성되었다. 하지만..상대가 너무 잘한다...상대팀의 골..그리고 또 골... 또 골... 그 후에도 더 많은 골이 나왔다. 경기는 1대15로 참 처참하게 졌다..다음 경기할땐 실력을 더 키워서 가야겠다! 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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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3: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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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번더해보고싶은일 나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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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아빠와 함께 놀자숲에 2022년 10월23일 가을 에다른 데에서 놀다가 야외로 나가서 재미있어 보이는 놀이기구 를 이용했다.놀이기구 줄을 다서고 처음부터 마지막에 인상깊은 부분까지 하고 지금도 기억나는 내려오는 부분을 타서 끝가지다 놀이기구를 이용했다.그리고 이용한 이유는 여러가지들이 많고 높아서 그곳에서 가장 인상깊어서 그놀이기구를  이용했다.그리고 여러가지 가있고 사람들이 하는게 재미있어 보이고 놀이터가 20개 합쳐진 것 같았다.그리고 그놀이기구 를 이용하고 나서 든 생각은 처음에는 무서워서 내려올려고 했는대 아빠가 밑에서 응원도 해주고 팁도 알려줘서 아빠가 도움을 안주었으면 놀이기구를 통과하지 못했을것이다.그리고 집에 와서 아빠가 동영상 을 보내주었는데 생각보다 높고 무서워 보였다. 하지만 이때까지 타본것 중에 가장 재미있는 놀이기구 였다.그래서 그놀이기구를 다시타 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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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3: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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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일 날&lt;최아인&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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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생일이 얼마 안 남은 날,엄마 아빠가 내 생일때 경주에 간다는 소식을 말해주었다.난 너무 신났다.그러고,내 생일 1일전 난 차를 타고 경주에 갔다.경주에 가는데 대략 6시간 정도 걸렸다.난 가는 동안 휴게소에서 맛있는 걸 많이 먹었다.도착하니 밤 이었다.도착ㅎ고,엄마 아빠는 짐정리를 했고,난 세수를 하고 옷을 갈아 입었다.그러고,내 가족은 잠에 들었다.침대가 정말 폭신했다.난 침대에 눕자마자 바로 잠에 들었다.오늘은 내 생일이다.난 아침에 수영을 했다.그러고,엄마아빠가 어디론가 향했다.그러고,무언가를 사고 호텔로 왔다.바로 케잌이었다.난 케이크를 맛나게 머고,동궁과 월지라는 곳에 갔다.연못 비슷한 곳도 있었다.그리고,석굴암에 갔다.거긴 엄청엄청 웅장했다.그러고,경주에 있는 유명한 곳이 있는데,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산 같이 생겼는데,산이 아니라 왕의 묘가 있는 곳에 갔다.엄청크고,거대하고,높았다.그리고,난 십원빵과 딸기 스무디를 먹었다.정말 맛있었다.내 가족은 기계에서 운세 뽑기를 했다.좀 신기했다.그리고 난 숙소로 돌아왔다.내일은 체크아웃을 하는 날이다.난 세수를 하고,잠에 들었다.오늘은 체크아웃을 하는 날이다.오늘은 비가 온다.비가 안 오면 또 다른 역사가 얽혀있는 곳에 가려고 했는데,비가 너무 많이 왔다..ㅠㅠ그래도,난 휴게소에서 맛있는 걸 많이 먹었다.많이 아쉽지만,그래도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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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3: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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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스크림의 일생 _ 조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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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때는 2023 여름, 나는 피아노 콩쿨에서 좋은 성적을 내 고기를 먹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나는 가족들과 맛있게 고기를 먹고,설레는 마음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갔다.</p><p>엄마는 급한 일이 생겨서 먼저 집에 가셨고, 나,아빠,언니는  아이스크림매장에 가서  아이스크림을 골랐다.나와 언니는 초코나무 숲이라는 아이스크림을 골랐다.그리고 아빠는 엄마는 외계인 이라는 아이스크림을 골랐다.우리는 아이스크림을 주문하고 기다렸다.그런데 그날 사람이 많아서 주문이 많이 밀렸는지 엄청나게 오래 걸렸다. 정말 너무 오래걸려서 우리 아빠는 당황했고,언니와 나는 짜증이 났다.드디어 아이스크림이 나왔다.우리는 들고가면서 먹을려고 콘으로 주문했다. 그래서 아이스크림을 들고 가게를 나왔는데,가게 앞 신호등 에서 아이스크림을 바로 떨어트린 것이다!!나는 기다린 보람이 사라진것 같고 슬펐다.내가 슬퍼하는 모슾을 보니까 아빠가 나에게 아빠의 아이스크림을 나에게 주었다.나는 아빠가 고른 아이스크림도 좋아해서 아빠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하고 아빠의 아이스크림을 먹었다.아빠에게 정말 미안하기도하고, 고맙기도 했다.그래서, 나는 보답의(?)의미로 아빠에게 꽃과 편지를 드렸다. 아빠가 좋아하셔서 뿌듯했다.</p><p>  아빠에게 드릴 꽃을 사느라 내 용돈은 날렸지만, 기분이(?)좋았다.그리고, 생각해보니 아이스크림도 조금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물론 아이스크림이 살아있지는 않지만,밖에 나오자마자 생을 마감하니까 말이다.우리언니는 나보다 아이스크림이 더 불쌍하다고 했다.ㅋㅋ앞으로는 나오자마자 아이스크림을 떨어트리는 실수는 절대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정말 황당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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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3: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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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에첫 쭈꾸미 서이준 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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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단 내가 처음으로 쭈꾸미를 먹은날은잘기억이 안나지만 2023 년 어느날이었다. 그때왜인지는 모르겟지만 누나가 없어서 엄마가 나에게 내가해산물을 좋아하니까 쭈꾸미를 먹어보는게 어떠냐고 물어보면서 나에게 쭈꾸니사진을 보여줬는데 문어랑 비슷 하게생기고 매콤해보여서 알겠다고 했다. 몇분뒤에 쭈꾸미가 왔는데 엄마랑아빠가 쭈꾸미는 매우니까 물을 많이 먹으라고  하셨는데 나는 매운걸 좋아해서 오히려 잘됐다고 생각했다. 그리고나서 쭈꾸미 봉지에서 쭈꾸미를 꺼냈는데 매운냄새가 확나서 입안에 군침이 돌았다. 그렇게 본격적으로 쭈꾸미를 먹었는대 좀맵고 쫄깃쫄깃한게 딱내스타일이었다. 그리고 거기에 밥을 넣어비벼먹는게 정말 맜있었다. 그래서 쭈꾸미를 누나와 같이먹고싶다고생각했는데 생각을 바꿨다.누나는  해산물을 극도로 싫어하고 매운걸 잘 못먹기 때문이다. 그렇게 생각을바꾸고 또다시쭈꾸미를 먹었는데 아빠가 쭈꾸미를 내가 정말 잘 먹는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다먹은 후에 들은 생각은 쭈꾸미가 너무났있어서 매일매일 먹고싶었다.  지금 까지도 쭈꾸미를 자주먹고있고 제일 좋아하는 음식중에 하나다.쭈꾸미를 처음 먹어본다면 겁내지말고 먹으면 쭈꾸미를 좋아하게 될것이다. 끝 서이준 ( 쭈꾸미는 사실 그냥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다 ㅎㅎㅎ)이왕 말나온김에 하는말인데 내가좋아하는 음식은   치킨,피자,족발,햄버거,라면,비빔밥,비빔면, 게, 순대, 떡복이, 김말이, 김,미역국,계란, 꿀떡, 음료수등등 그중에서 내가 좀더좋아하는 것은 햄버거다. 왜냐하면 햄버거는 맛도 좋고 음료수와 감자튀김이 너무맜있고 햄버거 종류도 매우 다양하기 때문이다. (그중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햄버거는 새우버거) 그다음으로 좋아하는 음식은 치킨이다. 치킨도 햄버거와비슷 하게 음료수가 있고 종류도 매우 다양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다음은 문어인데 내가 해산물을 좋아하고 문어를 초장에찍어먹으면 매콤한게 맜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순대도내가 좋아하는대 순대가 쫄깃쫄깃 하기 때문이다. 그다음으로 내가좋아하는 음식은 비빔면이다. 왜냐하면 매콤하고 시원하기 때문이다.  그다음은 고기이다. 그냥고기는 담백하고 기름기있어서 맜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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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3: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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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약 💊 💊 💊-허윤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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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2학년 쯤에 엄마와 함께 집에서 있었던 일이다.</p><p>내가 알약을 먹으려고 시도를 했었던 것이다.</p><p>그런데 막상 알약을 먹으려고 알약을 입에 넣고 물을 마시니까 </p><p>알약은 그대로 입에 남아있는데 물은  삼켜지니</p><p>계속 물을 입에  넣고 삼키려고 했는데 물만 삼켜지니까</p><p>그냥 알약을 베트려고 생각을 했다.</p><p>그런데 실수로 알약을 씹어서 입 안에서 알약 안에 있었던</p><p>것들이 입 여기저기에 달라 붙었다.</p><p>그래서 입이 너무 써가지고 입에 있던 것들을 벹고 입을 물로 행구었다.</p><p>그런데 입을 물로 행구었는 데도 입안이 너무 썼다.</p><p>그래서 거울을 보았는데 입안이 빨게졌다.</p><p>그래서 어떻게 할지 생각하다가 그냥 물로 삼키기로 생각 했다.물을 삼키니까 입에 있었던 빨간색이 없어졌다.</p><p>하지만 입에서 쓴 냄새가 나가지고 양치를 했는데 냄새가 거의 없어져서 계속  했는데  냄새가 없어졌다.</p><p>그런일이 있었던 뒤로 앞으로는 알약을  안먹기로</p><p>가 아니라</p><p>실수로라도 알약을  십거나  어떻게 하지  않기로 </p><p>다짐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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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3: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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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를한날-최유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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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학년 때 처음으로 체육대회를 했었다 처음으로 체육대회를 했어서 가슴이 떨렸지만 기대되는 면도잇엇다 팀은  A팀 b 팀으로 나누었다 그중에나는b팀이엇다 첫번째로 공 주고받기로 반복해서 공을 주고받기로 반복해서 공을 컵으로 넣는 게임을했다 게임이 끝나고 나서 아쉽게도 A팀이 이겼다 하지만 아직 더 많은 게임이 있어서 다행이다 두번째판은 모둠별로 스포츠스태킹을 했다 내가 잘할수있을지 고민을 많이했는데 모둠이 잘해줘서 빨리끝날수있었다 그 판을 끝나고나서 5모둠이 이겼다 왜냐하면 5모둠이 우리모둠보다 더 속도가빨랐고 잘했기 때문이다 세번째 게임은 꼬리잡기인데 A팀은빨간색,B팀은 파란색이었다 꼬리잡기의 룰을 설명하자면  서로의 꼬리를 뺐고 도망치는 놀이었다 단,자기팀의 꼬리를 뺏으면 안된다 꼬리잡기놀이를시작했을때 난 뺐지않고 도망치기만 했다 왜냐하면 내가 꼬리를 잡았을때 나의 팀의 꼬리를 뺏으면 부끄러울겄같았기 때문이다 꼬리잡기놀이가 끝나서 우리팀의 꼬리가 많았는데 A팀의 꼬리가 더많아서 또 A팀이 이겨 버렸다  체육대회가끝나고나서 A팀이 이겼지만 B팀도잘했다는 생각이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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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3: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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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장에 갔다온날 - 홍예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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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나는 2022년 6월 어느 토요일에 캠핑장에 갔다.</p><p>소율이 동생 가족과 카라반 캠핑장을 했다.</p><p>그곳은 넓어서 뛰어놀기에도 좋았다.</p><p>거기에서 숨바꼭질, 로켓발사게임, 물놀이  등을 했다. 그중에서 로켓 발사게임이 재미있었는데 하는 방법은 그 발판을 밟으면 그 로켓이 날아오른다. 세게 밟으면 더높이 올라가서 신기했다 그리고 고기를 먹고  마시멜로우를 먹었는데 동생은 마시멜로우를 얼굴로 먹었다. 그모습이 귀여웠다. 그리고 밤에는 불꽃놀이를 했다. 손에들고 끝에 불을 붙이면 불빛이 반짝반짝 빛이나서 너무나 예뻤다. 조금 무서웠지만 하다보니까 너무 재미있었다. 마지막으로 모닥불을 피고 어떤가루를 뿌렸더니 불색깔이 무지개빛으로 바뀌었다. 너무 신기했다.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좋았고 신기한 경험도 했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 오래있고싶어지만 시간이  없어서 많이 아쉬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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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3: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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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에 간 날  ㅡ 윤서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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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작년 여름 방학에 제주도에 갔다.(제주도에 간 순간  썰 품.) 집을 나서는 순간 너무 떨렸다.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떨린다고 하니까 엄마도 떨린다고 했다. 비행기에 탈때 비행기가 추락하면 어쩌지? 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1시간 뒤,제주도에 도착했다. 먼저 숙소에 도착해서 짐을 풀렀다. 그리고 음식점에 갔다. 음식점에선 한식을 먹었다. 그리고 다 먹고나서 숙소에 다시 갔다. 다시 보니 숙소는 정말 넓었다. 그래서 동생과 한참 뛰어 놀았다. 엄마,아빠는 시장에 다녀오신다고 했다. 그래서 동생이랑 놀고있었다.두번째  날에는 숙소에 가까운 해변가</p><p>가 있어서 겁나 좋았당.(ㅋㅋㅋㅋㅋ)그래서 해변가에서 놀고 있었는데, 해변 모래에 박치기를 해버렸다! 그래서 아파서 물속에 좀 있었는데,! 앞구르기를  해버렸다. 세번째 날에는 흙돼지를 먹었다 . 흙돼지는 그날 처음 먹었다. 넸쨌날에는  밤 에 구경을 하다가 잠에 들었다. 그리고 제주도를 떠날땐 아쉬워서 기념품을 샀다. 제주도는 해수욕장에서 논 게 제일 좋아했다.너무  아쉽다. 더 놀고싶은데, 그래도 다음에 또 가면 되니까, 이제 집에 갈 준비를 했다.  비행기를  타고 무사히 집에 도착했다. 이 4일은 내 머리속에 꼭 저장할것이다. 아니 저장이 아니고 기억에  남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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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3: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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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판에간일 박태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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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한국에서 국제공항비행기를타고 갔다 일어나니 도착해있었고  아저씨가숙소로갔다.워터파크에서 놀고 금요일은 페러세일링이랑스노클링을 했다배를타고 마나가하 섬으로가서 놀았다.그리고토요일은 워터파크랑 바다에서 놀았다.맛있는것도먹고 워터 슬라이드 고타고,투어도했다.집에와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또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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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3: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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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도 항해기 _ 오수연 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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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때는 2022년 여름, 나는 우리나라의 자랑인 독도에 가보기로 마음을 먹었다. 독도에 가는 방법은 간단하게 말하자면 울릉도에서 출발하는 배를 타고 1시간 반동안 가는 것이다. 그런데 울릉도에 가는 것부터가 난관이었다. 김포에서 출발하여 울릉도에 바로 도착하는 비행기나 배가 없기 때문이다. 그럼 울릉도는 어떻게 가야할까? 포항이나 강릉에서 출발하는 배를 타고 3시간 30분을 가야 울릉도에 도착한다.  그렇다면 김포에서 포항 또는 강릉으로 또 가야하는 것 아닌가? 그렇다. 김포에서 포항 또는 강릉까지는 또 약 3시간이 걸린다. 정리하자면, 김포에서 포항까지 3시간, 포항에서 울릉도까지 3시간,  울릉도에서 독도까지 또 한시간 반을 가야한다는 것이다. 세상에 생각만해도 아찔하고 벌써 멀미가 난다.  그래도 포기할 수 없지! 생각하고 포항행 기차를 먼저 끊었다.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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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3: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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