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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 쌤의 nie : 독서 기록 by 플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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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07 23:2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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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고래 파치노 :  1. 돌고래 훈련소</title>
         <author>lsmin1118</author>
         <link>https://padlet.com/lsmin1118/gg0zq0ten3vhkn97/wish/3047169243</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 </p><p><br/></p><p><br/></p><p>나의 생각 한 줄 생각(느낌)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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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7 23: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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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상한 아파트 : 1. 고모 집으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min1118/gg0zq0ten3vhkn97/wish/3052792798</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  주인공 여진이는 엄마와 아빠가 이혼을 하는 바람에 방학 동안 고모네 집에서 지내기로 한다. 여진이는 편의점에서 끼니를 때운 후 집으로 올라가는 도중 22층이 수상하다고 생각하게 된다.</p><p><br></p><p>나의 생각(느낌) : 편의점에서 집으로 올라가는 도중 엘리베이터가 계속 22층에 멈춰있어 짜증이 난다는 여진이의 말에 나도 이웃이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고 올라오지 않던 경험이 떠올라 공감되었다. 엘리베이터 장난을 치는 사람들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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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4 13: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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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상한 아파트 : 2. 22층이 수상하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min1118/gg0zq0ten3vhkn97/wish/3052794087</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 여진이가 새로운 아파트에 서서히 적응을 하고 22층에 사는 사람을 궁금해한다.</p><p><br/></p><p>나의 생각(느낌) : 여진이는 엘리베이터가 멈춰있던 22층에 사는 사람을 궁금해하고 있는데 내가 여진이라면 이웃들에 관해서는 관심을 갖지 않고 나만 생각하면서 생활할 것 같다. 이웃들의 사정도 일일이 신경 쓰기에는 시간이 부족할 것 같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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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4 13:3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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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상한 아파트 : 3. 사람 조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min1118/gg0zq0ten3vhkn97/wish/3052795170</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 여진이 고모의 아파트에 도난 사건이 많이 일어난다고 한다. 한편 여진이는 한 할아버지가 무거운 짐을 들고 이동하는 것을 보게 된다.</p><p><br></p><p>나의 생각(느낌) : 아파트에 도난 사건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 도중에 무거운 짐을 들고 이동하는 것은 그 사람이 범인이라는 뜻이 아닐까? 물건을 훔쳐서 봉지에 싼 다음 급히 바깥으로 옮기는 것일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여진이 고모네 아파트에서는 나쁜 사람들이 없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인이 없는 물건이라고 착각해서 실수로 가져간 것이었으면 좋겠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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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4 13: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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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상한 아파트 : 4. 도둑으로 몰리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min1118/gg0zq0ten3vhkn97/wish/3052795742</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 여진이는 엘리베이터에서 우연히 보게 된 비닐봉지 때문에 22층에 누가 사는지 알아보기로 했다. 여진이는 아침 일찍 22층까지 올라가 머리가 하얀 할아버지가 22층에 산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여진이는 할아버지가 버린 쓰레기를 살펴보기 위해 쓰레기통도 뒤진다. 그러던 중 고모가 관리실에서 연락을 받고 여진이가 도둑이라고 오해를 하게 된다.</p><p><br></p><p>나의 생각(느낌) : 여진이는 그저 22층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 돌아다녔을 뿐인데, 경비아저씨와 고모가 여진이가 도둑이라고 오해를 한 것이 안타깝다. 내가 여진이라면 고모가 처음 ‘무슨 짓을 하는 거니?’ 라고 물었을 때 ‘청소 밖에 안했는데요..’ 라고 정확하게 이야기했을 것 같다. 항상 말을 하는 과정에서 오해가 생기기 때문에 정확하게 의사표현을 정확히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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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4 13: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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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상한 아파트 : 5. 얌전히 지내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min1118/gg0zq0ten3vhkn97/wish/3052796162</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 아저씨는 여진이가 다른 층을 다녔고 계단을 황급하게 뛰어다님과 동시에 쓰레기통을 뒤졌다는 이유로 도둑으로 오해를 했다. 여진이는 고모에게 집에 얌전히있겠다고 약속하고 고모 집에 계속 있게 된다. 고모와 약속한 탓에 집에 얌전히 있게 된 여진이는 빵을 사러 나갈 때 남자아이를 만나게 되는데 남자아이는 이웃들에게 신나게 인사를 한다. 그런 남자아이에게 여진이는 아는 척을 하면 잡아간다는 말로 조용히 하게 한다.</p><p><br></p><p>나의 생각(느낌) : 경비 아저씨는 너무 형식적인 것 같다. 호기심 많은 6학년이 다른 층을 돌아다닐 수도 있는데 그 하나 때문에 ‘넌 도둑이야!’ 라고 단정 짓는 것은 너무 융통성이 없는 로봇 같다고 생각된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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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4 13:4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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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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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상한 아파트 : 6. 엘리베이터에 갇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min1118/gg0zq0ten3vhkn97/wish/3052796635</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 여진이는 남자아이와 정체 모를 비닐봉지와 함께 엘리베이터를 탄다. 그 순간, 갑자기 엘리베이터가 위로 솟구치고 아래로 내려가며 고장이 난다. 여진이와 남자아이가 엘리베이터 안에 갇힌 것이다!</p><p><br></p><p>나의 생각(느낌) : 엘리베이터가 롤러코스터처럼 위로 솟구치고 아래로 꺼지다니 정말 놀라운 것 같다. 내가 친구와 엘리베이터에 갇힌다면 무서워서 아무 말이나 하고 무척이나 친해질 것 같다. 여진이와 남자아이도 엘리베이터에 갇히면서 조금 친해진 것 같은데 이 아파트의 첫 친구가 되면 좋겠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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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4 13:4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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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상한 아파트 : 9. 습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min1118/gg0zq0ten3vhkn97/wish/3052797714</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 여진이는 한참동안 보이지 않던 22층 할아버지를 궁금해한다. 호진이는 며칠 전 할아버지가 모든 층의 버튼을 누르는 것을 보았다고도 했다. 한편 여진이의 엄마와 아빠는 여진이를 보러갔는데 모두 아직 서로를 잊지 못한 눈치였다.</p><p><br></p><p>나의 생각(느낌) : 나도 아무말 없이 학교에 오랫동안 결석한 친구에 대해 궁금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 때를 생각하면 지금 여진이의 마음을 알 것 같다. 어떻게든 그 친구의 생활에 대해 알고 싶고, 찾아가고 싶었던 마음이 여진이의 마음일지 모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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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4 13:4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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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상한 아파트 : 10. 참견하지 말고 공부나 해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min1118/gg0zq0ten3vhkn97/wish/3052798015</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 여진이와 호진이는 할아버지에 대해 점점 더 궁금해져 경비실에 인터폰을 요청한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인터폰을 받지 않는다. 그 때, 경비실 앞에 경찰차가 한 대 도착한다. 도난사고가 또 일어난 것이다. 경비 아저씨는 점점 할아버지를 의심하게 된다.</p><p><br/></p><p>나의 생각(느낌) : 여진이와 호진이는 진심으로 할아버지가 걱정이 되어서 인터폰을 요청하고, 관심을 가지는 것 뿐인데 어른들은 참견하지 말라고 하니 조금 답답한 것 같다. 여진이와 호진이 같은 친구들이 무척 큰 일을 해결할 수 있는데 말이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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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4 13:4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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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상한 아파트 : 11. 빈집 베란다에서 손이 나왔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min1118/gg0zq0ten3vhkn97/wish/3052798304</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 여진이는 2201호의 베란다를 보다가 무언가 불쑥 나왔다 들어간 것을 본다. 여진이와 호진이는 2201호에 들어가고 싶어한다.</p><p><br></p><p>나의 생각(느낌) : 실제로 영화처럼 건물에서 무언가가 튀어나왔다 들어간다면 나는 걸음아 날 살려라 하고 도망칠 것 같다. 진짜 귀신이 나올 수도 있고 위험한 물질 또는 물체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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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4 13:4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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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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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상한 아파트 : 13. 침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min1118/gg0zq0ten3vhkn97/wish/3052799178</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 여진이와 호진이는 할아버지의 집에 들어가기로 한다. 호진이가 빨리 나가자고 했지만 여진이가 천천히 집을 둘러보던 중 베란다에 쓰러져 있는 할아버지를 발견하게 된다. 둘은 다급하게 119에 신고를 했다.</p><p><br></p><p>나의 생각(느낌) : 여진이와 호진이가 용감하게 할아버지의 집에 들어가 할아버지를 발견한 것은 참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허락 없이 남의 집에 들어간 것은 마땅히 벌을 받아야 하겠지만 그와 동시에 사람의 생명을 살렸으니 상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진이 고모와 호진이 삼촌이 여진이와 호진이를 심하게 혼내지 않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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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4 13:5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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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상한 아파트 : 8. 바퀴벌레란 놈은 날아다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min1118/gg0zq0ten3vhkn97/wish/3052802204</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 여진이는 바퀴벌레 약이 있는지 물어보러 호진이네 집에 갔다.(호진이는 남자아이의 이름이다) 그러자 호진이는 직접 잡아주겠다며 여진이의 집으로 올라간다. 호진이의 삼촌은 여진이 고모의 집을 보며 기분 나쁜 혼잣말을 하지만 이내 호진이와 함께 바퀴벌레를 죽인다. 또 친해진 여진이와 호진이는 함께 밥도 먹으며 시시콜콜 이야기를 나눈다.</p><p><br></p><p>나의 생각(느낌) : 책에 나오는 호진이의 삼촌은 눈치가 없는 사람인 것 같다. 처음보는 사람의 집에 가서 집이 더럽다는 둥, 쓰레기통이 비워지지 않았다는 둥 잔소리를 퍼부었기 때문이다. 내가 호진이 삼촌이라면 집이 더러워도 집이 참 깨끗하고 정리를 잘하고 산다는 등의 칭찬을 해 줄 것 같다. 아파트는 여러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이기 때문에 적어도 이웃의 감정을 상하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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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4 14:0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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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상한 아파트 : 14. 치약 짜 주고 밥부터 먹여 주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min1118/gg0zq0ten3vhkn97/wish/3052803000</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 여진이와 호진이는 그로부터 3일 뒤 할아버지께서 의식을 찾으셨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여진이네와 호진이네는 모두 다 함께 닭갈비를 먹으러 갔다. 한편 여진이의 엄마와 아빠는 이혼을 했다는 사실을 까먹었는지 서로를 걱정하며 다시 예전에 살던 아파트를 알아본다고 했다.</p><p><br></p><p>나의 생각(느낌) : 할아버지께서 의식을 찾으셔서 정말 다행인 것 같다! 여진이와 호진이를 칭찬해주고 싶다. 또 여진이의 엄마와 아빠가 금방 다시 화해를 해서 다행이다. 다시는 싸우지 말고 행복한 가정이 되면 좋겠다. 서로 모르는 것은 알려주고 배우며 행복하게 사는 것이 진짜 현명한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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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4 14:0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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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상한 아파트 : 12. 이상하긴 이상한데 참견하진 말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min1118/gg0zq0ten3vhkn97/wish/3052803506</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 호진이 삼촌과 여진이 고모는 호진이와 여진이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모여 할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데 둘은 어느새 같은 편이 되어 여진이와 호진이에게 참견하지 말자고 말했다. 그 이후로 둘은 구체적인 계획을 짜기 시작한다.</p><p><br/></p><p>나의 생각(느낌) : 나는 호진이 삼촌과 여진이 고모가 너무하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사람의 생명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런 일에 참견하지 말라니! 나는 탐구정신으로 사건을 파헤쳐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진이랑 호진이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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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4 14:0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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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상한 아파트 : 7. 공개된 비닐봉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min1118/gg0zq0ten3vhkn97/wish/3052804037</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 경비 아저씨는 비닐봉지를 공개하자고 했다. 하지만 비닐봉지 안이 공개되는 순간 직원들은 어이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모두 일반 쓰레기였던 것이다. 또 여진이는 잠결에 고막이 찢어지는 소리를 듣게 되었다. 바로 바퀴벌레가 나온 것이었다.</p><p><br/></p><p>나의 생각(느낌) : 내가 만약 관리사무소 직원이었다면 비닐봉지를 버리고 간 사람을 꼭 잡아서 혼내주고 싶었을 것이다. 자신이 만든 쓰레기는 자신이 버려야 하는 것이 마땅한데 이 사람은 무책임하게 모든 사람들이 사용하는 엘리베이터에 쓰레기를 버리고 갔기 때문이다. 집에서 바퀴벌레가 나온 것은 평소에 청소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뜻인데 이건 고모가 집을 더럽게 방치해서 그렇게 된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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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4 14: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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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담을 넘은 아이(이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min1118/gg0zq0ten3vhkn97/wish/3053660177</link>
         <description><![CDATA[<ol><li><p>줄거리: 푸실이가 책을 읽다가 푸실이 엄마가 푸실이를 불러서 안방으로 가보았더니 아기가 귀손이에게 젖을 빼앗기고 있었다.</p><p>그리고 귀손이엄마가 검동이 엄마하고 이야기를 했다.</p></li><li><p>내 생각: 아기가 귀손이에게 젖을 빼앗겨서 아기가 불쌍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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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5 12:4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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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서원: 담을 넘은 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min1118/gg0zq0ten3vhkn97/wish/3054684273</link>
         <description><![CDATA[<p>2: 책을 읽을 것입니다</p><p>줄거리: 푸실이 엄마가 귀손이룰 찾다가 푸실이가 아기를  업고 책을 읽는 것을 발견하고 무엇이라도 캐오라고 하셔서 푸실이가 산에 가고, 산에 갔다가 몰르는 아가씨를 만나서 '여군자전' 이라는 책의 대해 이야기한다</p><p><br/></p><p>내 생각: '여군자전' 의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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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12:2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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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서원: 담을 넘은 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min1118/gg0zq0ten3vhkn97/wish/3054699474</link>
         <description><![CDATA[<p>3: 죽어도 괜찮은 아이</p><p>줄거리: 푸실이가 '푸실' '조선' 여군자'라는 단어를외우다가 잠이 들고 다음날 아침에 푸실이 어머니가 대감마님댁에 간다고 해서 푸실이에게 지켜야 할 것을 알려주고 이야기를 한다.</p><p>내 생각: 푸실이에게만 먹을 것을 조금 주고 귀손이와 푸실이 아버지에게만 많이 주는 것이 않좋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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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12:5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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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원: 담을 넘은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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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 다시 태어나라</p><p>줄거리: 푸실이의 아버지, 어머니가 같이 이야기를 조금하다가 밤이 되고 푸실이 어머니가 울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푸실이는 어머니의 품에 안고 있는 것이 귀손이일줄 알았지만 사실은 아기였다. 그리고 다음날 푸실이의 어머니가 대감마님 집으로 간다.</p><p>내 생각: 원래도 젖을 뺏겨서 불쌍했는데, 푸실이 어머니가 이야기하는 것을 보고 더 불쌍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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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13:1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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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원: 담을 넘은 아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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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어찌 살 것이냐</p><p>줄거리:푸실이 어머니가 대감마님댁에 간 지 한달 조금 넘었을때, 푸실이는 산에 가서 뭐라도 캐올라고 산에 올르다가, 낯익은 얼굴 봤다. 그 사람은 저번에 산에서 봤던 아가씨였다 푸실이는 그 아가씨와 아가씨의 어머니 무덤의 대해 말하다가 '여군자전' 이라는 책의 대해 말도 하다가 헤어졌다.그리고 집에 돌아온 푸실이는 아버지에게 혼난다.</p><p>내 생각: 아버지에게 혼났기 때문에 다음에 큰 일이 생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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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12: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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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을 넘는 아이: 젖을 빼았긴 아기(현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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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줄거리:귀손이는 푸실이네 집에 유일한 남자다. 그래서 왕 대접을 밨는다. 귀손이는 푸실이네 아이의 젖까지 배고프다며 뺐어 먹는다. 그래서 아기는 검정네 젖을 먹는다. 그런데 왜엄마는 귀손이가 아플때 약을주신 대가마님 젖 어미로 가야해 아기는 엄마 젖을 먹을수 없다.</p><p><br></p><p>나의 생각: 푸실이의 어머니가 젖 어미로 가는게 푸실이와 귀손이와 아기에게는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푸실이와 아기와 귀손이가 엄마가 없어서 불쌍하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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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31 03:4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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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을 넘는 아이: 책을 읽을 것입니다(현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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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줄거리:푸실이가 서책을 보다가 엄마에게 걸렸다. 푸실이는 풀 뿌리를 캐러 갔다가 효진 아가씨라는 분을 만났다. 푸실이가 같고있는 책의 이름은 &lt;여군자전&gt;이었다. 푸실이는 이 책을 산에서 주웠는데 이책의 주인은 효진 아가씨의 아버지 같다.</p><p>나의 생각:푸실이가 서책을 보고싶은 마음이 이해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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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1 07:5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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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을 넘는 아이: 3. 죽어도 괜찮은 아이(현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min1118/gg0zq0ten3vhkn97/wish/3066130963</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푸실이는 돌금이에게 한문을 배운다. 푸실이의 엄마는 대가마님댁 젖 어미로 간다. 엄마는 귀손이만 자식으로 본다. 푸실이는 재대로 먹지도 못</p><p>한다. 아기는 젖이 없어 곧 죽을수도 있다.</p><p><br></p><p>나의 생각:푸실이가 불쌍하다. 푸실이네 엄마가 차별이 너무 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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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2 08:2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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