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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 은유 작가와의 만남(12.23) by 봄봄산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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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14 03: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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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title>
         <author>gwangnamt2000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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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번 이름 쓰기)🤡<br><br><strong><mark>[과제1] 동영상 보고 쓰기 (5줄이상)</mark></strong><br>1. 새롭게 알게 된 것<br>2. 인상적인 부분과  그 이유<br><br><strong><mark>[과제2] 글을 읽고 쓰기 (5줄이상)</mark></strong><br>1. 새롭게 알게 된 것<br>2. 인상적인 부분과  그 이유<br><br><strong><mark>[과제3]  물음표가 세상을 바꾼다<br></mark></strong>1. 질문<br>2. 질문의 이유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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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0:3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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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0 김호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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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제1]<br>1. 현장실습을 제멋대로 그만두게 되면, 징계를 받을수 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3 02:1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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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7 김성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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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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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2: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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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1 공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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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제 1]<br>1. 청소년의 근무시간은 8시간까지고 공장들은 사람이 죽으면 죽은사람 책임으로 돌리는게 기분이 나빴다<br>2. 공장 관계자가 둘이 붙어서 하는 일 아니라고 할 때, 사수가 그만뒀으면 없는대로 하라는 의도같아서 어이가없었다<br><br>[과제 2]<br>1. 특성화 졸업과 인문계 졸업의 대우가 상당히 다르다는 것을 알게됐다<br>2. 술을 억지로 먹이고 억지로 춤을 추는 등 자기 의지대로 할 수 없는 아픔이 나도 마음이 좋지 않다. 억지로 끌고 시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은 똑같은 대우를 받으면서 일을 해왔어야했다.<br><br>[과제 3]<br>1. 노동자들의 죽음은 왜 안전장비가 있어도 많이 일어날까요?<br>2. 굳이 비싼 장비를 쓰지않고 사람들이 죽어도 벌금 400만원만 내면 된다는 생각들을 가지고있어서 그만큼 제대로된 안전장비가 없어서 사망률이 클 수 밖에 없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3 02:1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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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8 김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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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제1]<br>1)특성화고에서 실습 활동을 저렇게 어린 나이에 오랫동안 나가있는 경우도 있구나 처음 알게되었다. <br>2)영상에서는 회사들을 젠가로 표현하였지만 노동 속 사람이 젠가인 것처럼 느껴졌다. 빠지는 젠가마냥 사람은 대체하는 모습이 우리의 노동이 어떤 가치를 가져오는지에 대한 혼돈을 불러온 것 같다.<br><br>[과제2] <br>1) 매해 학생들의 죽음이 편견으로 묻혀져간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br>2) 실습생들의 죽음이 그저 기분 나쁜 소리이고 안타까워 넘어갈 일이 아닌 앞으로 발생하지 않도록 이 죽음이 헛되지 않고 바탕이 되어 다시는 이러한 죽음이 발생하지 않도록의 확고한 대체 방안의 필요성을 느꼈다.<br><br>[과제3]<br>1) 산업 재해로 목숨을 잃은 이들의 목숨값의 가치가 고작 400인 이유, 400이 합당한 것인가?</div>]]></description>
         <pubDate>2020-12-23 02:1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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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4 정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skyblue69l/gfaq47nkckmlz7vl/wish/1039142494</link>
         <description><![CDATA[<div>[과제 1]<br>1. 위험하다는 비상벨이 안울린것이 고장나서 안 울린줄 알았는데<br>그게 아니라 없어서 안 울린 것이 어이없었고 그 비상벨이라도 있으면 빨리 구출해 줄 수 있었는데 없다는 게 이해 안 갔다.<br>2. 근무 12시간 이상 한 것이 법에 벗어나는 것이고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8시간으로 알고있는데 12시간을 해서 그 감독과 공장 관계자를 법적으로 처벌이 가능합니다.<br><br>[과제 2]<br>1.자기가 모르면 끝나는 줄 아는 사람이 있다는걸 <br>  자기가 못보면 다 해결 될줄 아는 사람이 있는 것이<br> 이해를 못하겠고 왜 감독이나 한명이라도 같이 있었으면 사는 건데<br> 왜 같이 않있었는지 모르겠다.<br>2. 특성화고 학생에 대한 편견은 대개의 편견이 그러하듯 '잘 모름'<br>에서 생겨나고 편견은 '접촉 없음' 왜냐하면 그 사건을 빠져나가기 위해 그 사람들은 '난 접촉 안 했어요' 이라던가 '난 잘 모르겠어요' 이런 것들이 편견이기 때문에 저는 이 말이 공감이 되서 쓰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3 02:1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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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5 이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skyblue69l/gfaq47nkckmlz7vl/wish/1039144713</link>
         <description><![CDATA[<div>[과제 1]<br>1. 특성화고에서 현장 실습을 보냈을때 마음대로 그만할 수 없고 징계를 받을수도 있다는 사실과 싼값에 학생을 내몰기에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는 공장들이 있다는것도 알게되었다.<br>2. 학생들은 어쩔수 없는 상황이고 자기 취업과 관련된 것들이기 때문에  마음대로 그만두었다간 취업을 못 할 생각에 그만두지 못하는 마음을 어느정도는 이해할 수있다. 우리라도 많이 보고 배워서 이런일이 쉽지 않게 하고싶다.<br>[과제 2]<br>1. 공장이나 건설쪽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죽음은 아무렇지 않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노동자들의 잘못이 아니고 회사가 조금 더 꼼꼼하게 안전장치나 컨디션 등을 조절해주었다면 이러한 사건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사건들이 일어나도 무조건 회사는 노동자의 잘못으로 돌리곤 한다.<br>2. 만약 이러한 노동자가 내 주변에 있었다면 정말 억울하고 참지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아무것도 할 수없고 우리는 큰 회사나 기업들의 힘을 이길수 없어서 정말 억울하고 마음이 좋지 않다. 꼭 이렇게 까지  어렵고 힘들게 일을 해야하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br>[과제 3]<br>1. 이러한 책을 쓰게 되신 계기나 이유가 무엇인가요? 앞으로의 이런 사회의식 변경의 목표나 계획은 무엇인가요? 책을 쓰셔서 자세히 알고 계실텐데 원래 지지하셨던 의견이나 이런것에 변함이 있으신가요?<br>흔히 다루지 않는 주제이고 다루기 조금 어렵거나 힘들거나 제한이 있는 주제인데도 불구하고 작가님은 이러한 주제를 다루셨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3 02: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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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9 장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skyblue69l/gfaq47nkckmlz7vl/wish/1039149981</link>
         <description><![CDATA[<div>1. 1)특성화고에서 3학년이 되면 현장실습을 나가야 하며 실무수습생이면 옆에서 사수가 가르치고 보호를 받아야 한다.<br> 2)저 학생 뿐만 아니라 현장실습 가는 많은 학생들이 관리자의 무책임함 때문에 고통 받고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근로기준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안전 사각지대에서 희생 당하고 있다는 사실에 화가 났다. 아직 학생인 사람 한테도 저렇게 일을 떠맡기는데 성인 노동자들의 권리는 얼마나 무시 되는지 어느정도 파악이되고, 이게 작은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정부와 기업이 알아차리고 역지사지의 마음과 이 학생의 희생으로 하루 빨리 노동자들도 행복해지는 날이 왔으면 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3 02:2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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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3정유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skyblue69l/gfaq47nkckmlz7vl/wish/103915131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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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2:2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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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4 김도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skyblue69l/gfaq47nkckmlz7vl/wish/1039155177</link>
         <description><![CDATA[<div>1. 매년 많은 노동자들이 사망하고 싼 목숨값이기에 기업은 개선을 안하고 있다는 걸 알았다<br>2. 기업을 억제시킨다는 말에 좀 충격이었다. 노동자의 안전을 확보해달라는 것인데 이것을 개선하지 말정 이대로 계속 가고 싶어 한다. 기업이 그들의 권리를 뺏는 다고 하지만 원래 있어야할 노동자의 안전에 대한 권리가 이미 뺏긴것이기에 이것은 말이 될 수 없다<br>1. 꽤 많은 실업계 실습생이 죽고 이것이 편견으로 덮어진다는 것을 글을 읽고 알게되었다<br>2. 우리 주변에 꽤 많은 실업계출신이 있고 이들을 도와줄 제도가 더 있어야 한다고 느꼈다.<br>1.우리가 그들을 돕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까?<br>2.현 상황이 계속 된다면 계속 많은 사람들의 목숨이 사라질 것이기에</div>]]></description>
         <pubDate>2020-12-23 02:2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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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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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9 김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skyblue69l/gfaq47nkckmlz7vl/wish/103915656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과제1]</strong></div><div>1. 특성화고에서 현장실습을<br>    포기하면 징계를 받을 수도 <br>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되었다<br>2. 동영상을 보면서 너무 안타까웠고<br>    근로기준법도 위반하고 하루<br>    12시간씩 일을 시키는것도 <br>    모자라 아직 실습생인데 <br>    사수일까지 다 하는것이 <br>    말도 안된다고생각한다 <br>    너무 내가 더 속상했고 슬펐다.<br><strong>[과제2]</strong><br>1. 특성화고 출신이면 사람들이 <br>    다른 부류로 생각한다는 사실과<br>    특성화고를 졸업한 사람과 <br>    일반고를 가서 대학을 졸업한 <br>    사람과의 대우가 다르다는것을 <br>    알게되었다 <br>2. 특성화고학생들이 취업을 해서 <br>    회사를 다니며 폭행과 수많은 <br>    윗사람들의 협박등 이런것이 <br>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에 놀랐고<br>    이 사회가 너무 야속한것같다 <br>    같은 우리는 똑같은 사람인데 <br>    한 식구 사람끼리 때리고 협박<br>    하고 일 대신 시키고 이런 사회 <br>    현상이없어졌으면 좋겠다고<br>    생각이 들었다.<br><strong>[과제3] </strong><br>1. 이러한 주제로 책을 쓴 이유와 <br>    작가님께서는 이러한 사회현상을 <br>    어떻게 생각하시고 사회가 어떻게<br>    변화했으면 좋겠다고<br>    생각하시나요?<br>2. 이유는 나도 청소년이기때문에 <br>    이 내용이 너무 와닿았고<br>    노동 현실에 대해 알게되어서 <br>    내 미래에도 알고있으면 <br>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이 질문을<br>    하고 싶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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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2:2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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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6 서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skyblue69l/gfaq47nkckmlz7vl/wish/1039156743</link>
         <description><![CDATA[<div>[과제1]<br>1. 매해 사망하는 노동자들이 많지만, 처벌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으며 벌금이 400만 원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 기업에선 이윤을 취하는 것이 생명을 지키는 것보다 득이 되었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안전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는 사실 <br>2. 여러 매체나 공익 광고 등에서는 생명은 돈 주고 살 수 없는 것이라고 말하지만, 사람이 죽었는데 벌금을 400만원 밖에 내지 않는 다는 사실이 충격적이고 괴리감이 크다.<br>[과제2]<br>1. 특성화고 학생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이 심하다는 것<br>2. 나 또한 특성화고 학생들의 비보를 많이 접했기 때문에 특성화고 하면 안타까운 소식들이 자연스레 떠오르게 된다. 나 또한 다른 이들을 편견의 시선으로 대했음을 깨닫고 반성을 하게 되었다.<br>[과제3]<br>1. 이 사건 이후에 제정된 법률이 있나요? 있다면 어떤 법이 제정되었나요?<br>2. 사망자와 유가족에 대한 보상체계가 부실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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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2:2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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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3 송한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skyblue69l/gfaq47nkckmlz7vl/wish/1039163487</link>
         <description><![CDATA[<div>과제 1<br>1. 특성화고에서 실습을 나가면 회사에서 어떻게 취급하는지 알게되었다.물론 모든 회사가 그럴거라고는 생각하지않는다. 또 현장실습에서는 학생옆에 사수가 붙어있어야한다는것을 알게되었다.<br><br>2. 현장실습에 나간 학생에 사수가 같이 있지 않는다는 점. 현장실습을 하는건 아직 학생이고 영상에서처럼 학생과 특히 회사에서는 안전에 각별히 주의를 해야한다고 생각이 들었다.<br><br>과제 2<br>1. 나는 현장실습이라고 하면 학교와 기업에서 학생을 책임지고 가르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글을 읽어 보니 정작 학생은 그 사이에서 많은 고통을 겪는다는 것이다. 학생을 대상으로, 일을 가르친다는 이유로 회사, 어른이 폭행이나 폭언을 한다는 사실..<br>학생 입장에서는 사실을 모두 말하는것에 두려움을 느낀다.<br><br>2. "한 아이의 삶을 부분 탈취하여 훈육과 통제의 도구로 삼는 행태는 천박하지만 그런 무지<br>막지한 경고가 극단적 현실로 드러나는 세상은 더없이 참담하다." 이 부분으로 특성화고 학생을 바라보는 사회의 시선이 김동준 학생의 고통스럽고 안타까운 선택을 그저 현장실습생의 죽음 이라는 기사로만 보여지는 걸 부각시킨것 같았다. 그걸 보고 사회에 학생이 가난하고 불우한 환경에서 자랐을 것이며 여러 문제가 있었을 학생이다 등 이러한 이유로 죽었을 것이라 단정하기 바쁜 사람들이 많은거라는 생각에 너무 화가 난다.<br><br>과제3<br>1. 저는 작가님께서 무관심하고 편견을 가진 세상 때문에 이 책을 쓰셨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 책을 쓰실 때 작가님께서도 무의식적으로 무관심하고 편견을 가진 일에 대해서 반성을 하셨던 적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br><br>2.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무관심하거나 색안경을 끼고 바라본 일에 대해서 반성을 하게되어서 읽는 입장이 아닌 쓰는 입장에서도 반성하게 되는 부분이 있는지 궁금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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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2:3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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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5 강민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skyblue69l/gfaq47nkckmlz7vl/wish/1039164520</link>
         <description><![CDATA[<div>&lt;과제 1.&gt;<br>1. 실습생은 현장을 실습하고 일을 배워야 하기 때문에 실습생의 경우 옆에 정직원이 같이 감독을 해야한다는 것을 알았지만 기업은 그것을 따르지 않았고 기업이 노동자에게 관심을 갖지 않다는 것을 알고 안타까웠다. <br>2. 기업이 안전 발판을 더 넓게 만들었다면, 손이 들어가지 않게 막을 안전장치를 제대로 만들고 노동자에게 관심을 더 갖는다면 많은 노동자가 일하다 죽는 경우가 줄어들것이라고 생각했다. <br>&lt;과제 2&gt;<br> 노동자의 고통은 오직 노동에 대해서 오는 고통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노동현장에서 일어나는 노동자 간의 문제로도 고통을 받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많이 불편했다 노동자는 기업에서 일어나는 기계적인 이유라던가 기업과 노동자 간의 문제만 있는 줄 알았지만 그게 다가 아니였고 노동 현장에 이런 폭력이 일어날때 기업은 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라는 의문이 들었다<br>&lt;과제 3&gt;<br>기업에서 일어나는 기계나 기업이 신경쓰지 못한 사고가 아닌 노동자들 관계에 있어서 따돌림이나 폭력에 관한 내용을 보셨을때 이 문제는 기업의 문제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노동자들의 문제라고 생각하시나요? <br>&gt;&gt;&gt;&gt; 왜냐하면 노동현장에서 일어나는 따돌림 (폭력, 강제로 술을 마시게 하는 행위) 은 기업의 문제인지 노동자들의 문제인지 궁금해서<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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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2:3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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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2 권미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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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제1]<br>1. 특성화고 현장실습을 마음대로 그만둘 경우 징계를 받을수도 있다는 사실과 청소년의 근무시간에 대해서 새롭게 알게되었다. <br>2. 공장에서 사고가 일어난 후에 항상 그렇듯이 뉴스에서 이에 대해 분석하는것 자체가 인상 깊었는데 그 이유는 항상 이미 일이 일어난 후에야 분석하고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하여 말로만 항상 그럴듯하게 이야기 하고 지켜지거나 나아지는것은 전혀 없는것 같다고 느꼈기 때문이다.<br>[과제2]<br>1. 특성화고 학생들의 학생들과 일반고를 졸업한 학생들에 대한 대우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많은 학생들의 죽음이 묻힌다는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br>2.특성화고 학생이 취업시에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회사나 일을 다니면서 폭행을 당하는 경우가 있다는것이 놀라웠다. 이유는 우리 사회에서 가끔씩 이러한 말들이 들려오기는 하지만 이러한 것들이 흔하지 않고 잘 조명되지 않다보니 관심이 가지 않는 것도 있는데 무엇보다 이러한 일들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지는 몰랐기 때문이다.<br>[과제3]<br>1. 이러한 사고들이 알게 모르게 자주 발생한다는것을 알았는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들이 필요할까요?<br>2. 이러한 글을 쓰신 작가님은 이러한 문제에 대하여 글을 쓰시면서 해결에 관한 여러 생각들을 해보셨을 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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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2: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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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12 문정은 [과제1]
1.매년 산업재해로 2000명씩이 죽어간다는 것과 법적으로 유가족들은 400만원 가량만 받을 수 있다는 것
2.보상금이 너무 적어서 놀라웠고 출연자가 말하길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장치들을 설치하는 것보다 사망자가 나왔을 때 400만원을 주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 장치 설치등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

[과제2]
1.특성화 학생 뿐만 아니라 졸업생들도 많지만 사회적 인식 때문에 본인을 밝히지 않는 다는 것이 
2.특성화고 출신 학생 현장 실습 중 사망이라는 제목으로 점차 인식이 불쌍하고 안타까운 존재로 전락한 것이 너무 안타까웠다.

[과제3]
1.건설현장 등에서 산업재해로 죽으면 보상은 정말 400으로 끝인가? 부양할 가족이 있을 노동자에게는 400이외의 보상을 더 주지 않는가?
2.내가 질문한 이유는 400은 장례비용 등만 해도 다 소비할 것 같은데, 그 이후 남은 가족들의 미래에 대해서 회사는 아무 지원이 없고 보상도 없는가가 너무 궁금해서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skyblue69l/gfaq47nkckmlz7vl/wish/103916705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2020-12-23 02:3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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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6 김성령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skyblue69l/gfaq47nkckmlz7vl/wish/1039169601</link>
         <description><![CDATA[<div>[과제 1] <br>1. 군대에서 논란이 되는 비리가 일반 직장에서도 흔히 일어난다는 사실과 현장 실습을 중단했을때 징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비정규직 심지어 알바로 들어온 학생에게 무책임하게 12시간씩 일을 시킨다는 것을 보고 정말 화가났다. <br>2. 뉴스에는 큰 사건만 보도 되나 보니 공장에는 항상 크고 작은 사건들이 일어난 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기업의 쓸데없는 절약으로 자신의 회사 노동자들을 대우도 못할 망정 계속 크고 작은 사건들이 꾸준히 일어나는 데도 깨닫지 못하고 돈 아까워 하는 것이 안타깝다. <br>[과제 2]<br>아직도 남을 조금이라도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피해자가 자신의 가족 혹은 친구일수있다는 생각이라도 하고 말과 행동을 했으면 좋겠다. <br>학생의 처절한 도움 요청에도 선생님은 말로만 안정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친구들 보다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은 당연히 어른인 선생님이다. 선생님들이 힘든 학생에게는 더 진심으로 다가갔으면 좋겠다. <br>[과제 3]<br>작가님은 공장 사고 같은 사건을 접하게 되었을때 생각한 해결책이 있나요? <br>작가님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2-23 02:3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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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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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4원종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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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낙상 사고가 많은 이유에는 기업의 물질만능주의가 있음을 깨달았다.또한,그런 기업의 만능주의를 막을 법, 제도가 부실함도 깨달을수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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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2:4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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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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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skyblue69l/gfaq47nkckmlz7vl/wish/1039188103</link>
         <description><![CDATA[<div>21017 이은서<br><br>[과제 1]<br>1. 작업현장에서 사망사고가 일어났을때 이슈가 되는것은  중년층이 아니라 청장년층이다. 매해 많은 중년층이 사망하지만 흔한 일이라 이슈가 되지 않은다는̆̈ 것을 새롭게 알았다. <br>2. 특성화고등학교 3학년이 사망했다는 뉴스를 접했을 때가 벌써 3년전이다. 예비 고3인 나와 같은 나이에 이 일을 당했다고 생각하니 화가나고 더 집중해서 보게 된 것 같다.<br>[과제 2]<br>1.대부분의 사람들이 성공을 하거나 좋은 직업을 가졌을때에는̆̈ 대부분 4년제 대학을 나왔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마인드가 대부분이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되었다.<br>2. 김동준 학생이 자기소개하는̆̈ 부분에서 자신이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고 상처받았던 것에 대해서 굴하지 않고  “그 놀림을 받았던 요소들은 나에게 자신감을 준다”라고 말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다른사람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말하는̆̈ 모습이 멋있었다.<br>[과제 3]<br>1. 청소년 관련 책을 쓰시면서 그 안에 쓰지 못한 청소년이 꼭 알고있었으면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br>2. 청소년 관련 책을 쓰시면 많은 자료나 이야기를 들으시는데<br>그 안에서 우리가 몰랐던 새로운 이야기나 도움되는̆̈ 정보를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서 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3 02:5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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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03 권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skyblue69l/gfaq47nkckmlz7vl/wish/1039218897</link>
         <description><![CDATA[<div>[과제 1]<br>1. 뉴스에서 처음 이 사건을 알게 되었을 때는 그저 특성화고 학생이 실습 도중 사망했다는 사실까지만을 알고 더 자세한 것을 몰랐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영상을 보니 공장 측에서 노동법 위반을 했고 그런 상황이 학생을 죽음으로 내몰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br>2. 특성화고 학생들은 3학년이 되면 모두 현장 실습을 하러 가야 하며 이런 상황에서 아직 많은 회사와 공장들이 노동법을 지키지 않고 학생들을 수습생이 아닌 싼값에 부리는 노동자 취급을 하는 것과 실습 도중 학생 스스로 포기하면 학교에서 징계를 주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보며 충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매년 많은 학생이 실습을 하러 가는데 그 학생들을 보호해 줄 만한 아무런 조치도 없이 그동안 위험에 내몰고 있었다는 사실과 불합리한 상황에서 학생이 또 다른 피해를 받을까 두려워 도움을 요청할 수도 요청할 곳도 실질적으로 없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깝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br>[과제2]<br>1. 추락사고가 발생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많은 사고가 발생했는지는 몰랐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 영상에서 나오는 모든 내용이 충격적이며 새롭게 알게 된 내용입니다.<br>2. 이 영상을 보며 많은 내용이 새롭게 알게 된 끔찍한 사실들이지만 무엇보다 그중에서도 </div><div>노동자분들이 안전해지기 위해 설치하는 장비들보다 노동자들의 목숨값이 400만원이기에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는다는 점이 너무 끔찍하고 충격적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기업은 목숨보다 돈을 더 높게 취급했고 그런 상황에서 노동자가 다쳐도 노동자들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이 너무 뻔뻔하고 끔찍한 모습이라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이 영상을 보며 노동자 추락 사고를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왜 아직 이 사고와 관련된 법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았겠느냐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div><div>[과제 3]<br>1. 항상 이런 여러 가지 사고들이 발생하면 지속적인 관심으로도 정말 사고들을 예방할 수 있나요?<br>2.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있어 지속적인 관심이 중요하다는 내용을 보게 된 후 정말 그저 관심 만이 문제 해결에 많은 도움을 주는지가 항상 궁금했기 때문입니다.</div><div>   </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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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3:1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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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0 장서진</title>
         <author>gwangnamt200071</author>
         <link>https://padlet.com/myskyblue69l/gfaq47nkckmlz7vl/wish/1039239119</link>
         <description><![CDATA[<div>[과제1]  특성화고생도 꿈이 있었고 그래서 더 열심히 하고 싶었을 텐데, 누군가의 무관심으로, 혹은 방치로 인해 꿈을 펼치지 못한 채 죽음에 이르렀다는 게 너무하다고 생각했고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사고에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br>[과제2]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 지은 높은 건물들에 수많은 노동자들의 목숨이 걸려 있다는 게 참 답답하고 아이러니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내가 지나가다 봤던 건물을 짓는 과정에서도 사망 사고가 있었다는 것에 놀랐다. 영상에서 말한 것처럼 노동자들의 안전과 관련된 많은 제도가 마련되었으면 좋겠다.<br>[과제3] 이런 주제로 책을 쓰자는 제안을 받기 전에도 노동 현장에서의 죽음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계셨던 건가요? -내가 잘 알지 못했고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던 주제이기 때문에 작가님은 계속 염두에 두고 생각하고 계셨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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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3:3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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