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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화도초 도서부(학생) by 정인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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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한꿈터 도서관 어린이북리브 봉사 &amp; 독서동아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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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5 04:0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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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amsuki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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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amsuki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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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 &lt;조국에 핀 도라지 꽃&gt;(현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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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의 주인공은 "진"이다.<br>진이의 아버지는 나라를 위해<br>임시정부가 있는 충징으로 떠나셨고<br>형석이는 왜놈의 군인이 된 다음<br>아버지가 계신 충징으로 가서&nbsp;<br>광복군이 되려 집을 떠났다.<br>진이와 희도는 일본에 속아 징용된다<br>진이의 누나 혜이는 위안부로 끌려가<br>온갖 고생을 하게된다.<br>해방이 되어 집에 돌아왔지만<br>결국 혜이는 자결하고 만다.<br>또 다시 한국 전쟁이 일어난다.<br>진이는 학도의용군으로 입대하여<br>나라를 지키려 노력한다.<br>석이형은 큰 작전이 있으니 조금만<br>견디라 했고 결국 인천상륙작전이<br>성공했고 전쟁은 이어지다가 휴전을 하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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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8 03:4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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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 이소연 &lt;호두까기 인형&gt;</title>
         <author>samsuki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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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amsuki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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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일이와 수일이&lt;6-6 박재이&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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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수일이는 게임을하다 갑자기 화를 냈다 왜냐하면&nbsp;<br>방학동안 자기가 학원만 갔다고 생각했기때문이다.&nbsp; 그런데 갑자기 옆에있던 강아지인 덕실이가 똑같이 생긴 사람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었다.&nbsp;<br>그것은 바로 자기 손톱과 발톱을 쥐한테 먹이는 것이였다 수일이는 결심했다. 그날밤 수일이는 자신의 손톱과 발톱을 쥐에게 먹었다 쥐는 눈깜박하니 수일이가 되어있는게 아니겠어? 수일이는 너무 기뻤다 가짜 수일이가 생기는 자신은 학원을 안가고 놀기만 해도 될 것 같았기 때문이다.<br>진짜 수일이는 놀기만했다 그러자 수일이는 가짜수일이를 만들어도 엄마가 자신의 진짜 수일이를 못알아 보시기도해서 쥐를 다신 돌려보낼 방법을 찾았다 고양이를 찾아다녔다 고양이를 찾아다니던중 너무 배가 고파서 가짜 수일이가 준 손톱과 발톱이 들어있는 빵을 먹고 덕실이와 수일이는 쥐로 변하게된다. 너무 놀랐지만 그래도 계속 고양이를 찾으러다녔다.            고양이를 찾았다 <br>&nbsp;고양이,수일이와 덕실이는 같이 집에 들어오자&nbsp; 이야기는 끝이났다.&nbsp;<br>내가 만약 수일이여도 그런 생각은 해볼 수 도 있겠지만 쥐를 잡지못해서 그런 일은 벌이지 않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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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  이현석 독후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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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 이현석 독후감 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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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를 위한 시크릿《6-6반 이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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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3장)<br><br>시크릿이 화가 모자를쓰고 교실에 들어와<br>아이들에게 밖에나가 그림을 그리자고했다.<br>비밀의정원이였다.<br>아이들은 각각 나비와 풀,꽃 등을 그리고 있었다.<br>거의다 그려갈때쯤 호란이는 답답해했다.<br>다른 아이들은 다그렸는데 자신만 못그리고 있었다.<br>아이들은 호란이를 놀렸고,호란이는 울었다.<br>시크릿은 호란이에게 누구나 재능을 가지고 있고<br>호란이는 아직 재능이나타나지 않았다며 언젠가는<br>꼭 재능이 나올거라고 위로해주고<br>기분이 좋아진 호란이는 아이들과 함께 교실에 갔다.<br>시크릿은 이렇게 재능의 비밀을 알려주었다.<br>나에게는 무슨 재능이 있을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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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1 10:4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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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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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의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그것을 주인공의 가족들은 할아버지의 무관심 때문에 할머니가 돌아가셨다고 생각해서 할아버지를 원망했다 그러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할아버지의 집에 가면서 주인공의 가족들은 슬퍼했다 그러다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만들어 준다는 로이 시스템을 알게되고 할아버지 인공지능을 6개월치를 결제했다 하지만 주인공은 로이를 맘에 들어하지 않았고 싫어했다 그러다 밖에 잠깐 나가자 혼자 바닷가에서 놀고있는 남자아이를 발견하고 그 아이와 친구를 먹었다 그러고 그아이에 집에갔다 그러자 부모님은 주인공을 살갑게 반겨줬다 그러다 남자아이가 남자아이의 엄마에게 자기방에 올라가서 놀아도 되냐고 물어보자 살갑게 반겨주던 부모님은 사라지고 정색을 하시며 안된다고 하셨다 남자아이가 우주선만 보여주고 오면 안되냐고 하자 우주선만 보여주고 내려오라고 하셨다 그래서 신나는 마음으로 올라가자 우주선이 가득 했다 남자주인공이 선물이라며 작은 우주선 모양을 손에 쥐어줬다 밖을 보니 로이 시스템이라고 쓰여있는 조끼를 입은 사람들이 로이를 가져가겠다고 했다 알고 보니 남자아이도 로이 시스템으로 만들어진 것이였다 부모님이 울며 작별인사만 한다고 하자 단호하게 거절했다 최대한 큰 목소리로 로이를 불렀다 그러자 부모님은 울며 작별인사를 하시고는 로이를 끌고갔다<br>&nbsp;나같아도 로봇으로 만든것이 맘에 안 들 것 같다 하지만 친구가 로봇이였다는 걸 아니 실망감이 컸을 것 같다 이 책을 읽고나니 vr로 죽은 사람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시 생각할 수 있게 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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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 유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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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유원<br>작가 백온유<br>유원이는 기적의 아이콘이다<br>아파트에서 불이나 죽을뻔했던 6살의 어린아이가 고등학생인 언니의 희생과 언니의 기발생각으로 창문 밖으로 던져져 어떤 아저씨의 도움으로 살아남았기 있기 때문이다<br>하지만 유원이는 살아남은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br>유원이는 살아남길 바란적이 없다<br>기억도 못하는 언니의 의해서,어떤 아저씨의 의해서<br>어른들은 유원이를 보고 "그래도 너라도 살아서 다행이다"라고 말한다<br>하지만 유원이는 이것을 진심으로 생각하지 않는다<br>"자기 언니는 죽이고 한 남자는 오른쪽다리를 못쓰는 장애인으로 만들고 기어코 살아남았구나"<br>라는 걸로 들린다<br>누군가를 죽이면서까지 살아남은 것은 미안함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nbsp;타인의 분노로 이어진다<br>과연 정의란 무엇일까 당사자가 원하지 않았는데도 그 정의를 지켰다면 그거은 정의일까 생각이 들었다<br>자신이 죽었더라면 이런일을 격지 않아도 되었는데 이불에 싸져서 던져지지만 않았더라면<br>유원이는 자신을 살려준 언니를 원망한다<br>처음에는 유원이의 입장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br>'누군가의 의해 자신이 살아남았다면 당연히 구해준 사람에게 감사해야하는거 아닌가.'<br>자신을 받아낸 아저씨는 사회의 영웅으로 불린다<br>나의 건강한 생활이 보답이라고 했던 아저씨는 욕심에 눈이 멀어 우리 돈을 맨날 가져간다&nbsp;<br>언니의 제사날마다 나타나서는 맨날 우리집의 돈을 야금야금 뜯어간다<br>'은인이라고 다 잘해줘야하나?만약 자신을 살려준 은인이 자신의 집의 돈을 뜯어가고 있다면 그것은 진정한 은인이라고 할 수 있는가 그것은 은인이기 전에 자신의 욕심을 감추기 위해 은인으로 변장한 악마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br>유원의 부모님의 상황을 모두 알았지만 모른척 했다 왜?<br>'아저씨가 생명의 은인이니까'<br>그리고 내가 유원이였다면 저런 아저씨에게 감사한 마음이 있을까?&nbsp;<br>내가 생명의 은인이였다면 어떤 보답을 받고 싶을까? 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br>학교에서도 유원이는 자신과 어울려주지 않는 친구들을 보고 생각한다<br>'내가 과연 살아남은 걸까 아님 남겨진걸까'<br>그러다 수현이를 만난다<br>수현이는 다른 친구들과는 달랐다<br>나를 기적의 아이콘으로 보지 않았다<br>나를 예정의 동생 기적의 아이콘이&nbsp; 아닌 온전한 나 '유원'으로 봐주었다<br>그런 수현이에게 자신의 감정을 입밖으로 내보내는 것을 배운다<br>이후 유원이는 삶의 희망을 찾아간다<br>내가 싫다는 것은 분명한 의사표현을 했고 좋은 것은 좋다고 했다<br>그리고 아저씨에게도 한말 할수있게 됬다<br>"아저씨 다리 그렇게 만든거 죄송해요 그때 제가 너무 무거웠죠 근데 지금 아저씨가 저에게 그래요 너무 버겁고&nbsp; 무섭고 버거워서 두 다리 모두 부서질 것 같아요<br>그니까 이제 제 눈앞어 나타내지 말아주셨으면 해요,아니 '나타나지 마세요' "라고 말이다 이 뒤로 아저씨는 유원이의 앞에 나타나지 않았다<br>난 이장면이 유원이라는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다&nbsp;<br>죄책감으로 타인의 의해서만 움직이는 인형이&nbsp; 아닌 유원이의&nbsp; 주도권이 생긴것을 똑똑히보여주는 장면 같았다<br>이날 이후 유원이는 생각한다<br>'나는 처음으로 언니의 용기를 닮고 싶었다<br>이 모든것을 누리게 해준 언니를'<br>너무 행복했다<br>드디어 유원이가 과거라는 사슬에서 벗어나 미래라는 세상을 보게 될수있었던것 같다<br>언니도 하늘에서 유원이가 자유롭게 살길 원했을것이다<br>이제는 너로 살아<br>언니의 삶의 대신이 아닌 너로<br>수고 했어 그리고 잘했고 잘할거야<br>유원을 보며 내 감정을 억제하지 말고 타인을 신경쓰지 말고 내 소신껏 감정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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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1 14:1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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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몬드 6-4 박가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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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 윤재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병을 가졌다.</div><div>윤재는 16살 자신의 생일날 세상을 증오했던 한 남자로 인해 할머니를 잃고 식물인간이 된 엄마의 모습을 보아야 했다.그런 상황에서도 감정을&nbsp;</div><div>느끼지 못하는 윤재를 본 사람들은 윤재를 이상한사람처럼 봤다.그 후 다행히 윤재의 주변에는&nbsp;</div><div>도움을 줄 사람들이 하나둘씩 나타났다.심박사와</div><div>첫 만남은 순탄치 않았지만 어느덧 친구가 된&nbsp;</div><div>곤이,육상부 도라까지 말이다.이렇게 믿을만한 사람들을 만나게 된 윤재는 조금씩 감정을 이해하며 변화하기 시작한다.윤재는 마지막에 죽음이라는 것을 경험해 결국감정이라는 것이 어떤것인지 알게된다.끝에는&nbsp;</div><div>엄마가 깨어나게 되어 윤재는 눈물이라는 것도&nbsp;</div><div>경험하게 된다.그렇게 아몬드의 이야기는 끝이&nbsp;</div><div>난다.</div><div>누구나 이책을 보게되면 이 생각을 할것이라 생각한다.”왜 이책의 제목은 아몬드 일까?”라고 말이다</div><div>이 책이 아몬드인 이유는 인간의 감정에 영향을&nbsp;</div><div>주는 편도체를 비유한 것이라고 한다. 내가 윤재 였다면 끝내 윤재처럼 감정을 느낄수 있었을까&nbsp;</div><div>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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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7유하늬 (그 사람을 본적이 있나요?)</title>
         <author>samsuki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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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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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amsuki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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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6  이정민 독후감-우리들의 에그타르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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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우리들의 에그타르트<br>지은이-김혜정<br><br>이 책의 독후감을 쓰게된 이유는 이 책이 4월달에 읽은 책중 가장 인상깊었기 때문입니다.<br>일단 이 책의 등장인물은 세진언니,영은,주라,수정,효진 등 입니다.아이들(영은.주라.수정.효진)은 길을가다가 에그타르트를 파는가게 '에그에그'를 발견하고 가봤습니다.에그에그에 몇번씩 자주 가다보니 가게를 운영하는 세진언니와 친해졌습니다. 어느날 아이들이 세진언니에게 왜 에그타르트를 만들었냐고 묻자 세진언니는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힘든시기에 친구와 '마카오'라는 나라에 여행을 가서 에그타르트를<br>먹어보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게 됬다고<br>말했습니다.그말을 들은 아이들은 마카오에 가기위해 인삼밭일,토마토 밭일,전단지 배달 등 여러 일들을 하며 돈을 모아 통장을 만들었습니다.그런데 갑자기<br>영은이가 전학을 가게 되었습니다.영은이는 마카오에 가지 못할것같다고 했지만 그래도 아이들은 다같이 가도록 노력하는 내용입니다.<br>마카오에 갔는지 안갔는지는 나오지 않았지만 그래도 마카오에 갔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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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8 13:1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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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아한 거짓말 6-4 박가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suki02/gf3huz205cagp5vi/wish/2572804045</link>
         <description><![CDATA[<div>우아한 거짓말은 어느날 갑자기 자살로 인해</div><div>죽은 천지에 대해 천지의 가족들과 주변사람들이</div><div>자살의 비밀을 알아가는 이야기 이다.</div><div>비밀을 알아가던 도중에 천지의 언니인 만지는</div><div>천지가 빨간색 털실 속에 메시지를 남기고 갔다는</div><div>사실을 알게되고 천지의 죽음에 큰 단서가&nbsp;</div><div>될수있는 털실들을 찾아 간다. 그러다 만지는&nbsp;<br>&nbsp;천지의 단짝이었던 화연의 괴롭힘이</div><div>천지를 죽음으로 몰았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자책하던 화연을 만나 죄책감에 죽지 말라고, 같이</div><div>마지막 털실을 찾아야 한다고 말을 한다. 그 다음</div><div>천지가 죽기전 했던 상상으로 이 이야기는 끝이&nbsp;</div><div>난다. 천지는 어찌보면 학교폭력으로 인해 죽음을 선택한거라 할수 있다. 이책으로 인해 학교폭력의&nbsp;</div><div>심각성을 더욱 느낄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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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30 05:2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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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부 이현석 5월 독후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suki02/gf3huz205cagp5vi/wish/259089903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삶에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br>분노 조절 법,지혜롭게 대처하는 법등<br>삶에 필요한 미덕을 주는 책입니다.<br>제가 이 책을 읽어 보니<br>&nbsp;'과연 인생이 이 책 대로 될까?'라는 생각이 들어었지만 이 책 대로 살아보니 장점은&nbsp;<br>화를 잘 내지 않아 친절해졌고 단점은&nbsp;<br>홧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br>이렇게 사람에게는 단 한번 뿐인 인생에<br>&nbsp;대한 책입니다.<br>이상 [처음 살아보는 인생이라서 그래 괜찮아]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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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07:2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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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 {가짜 모범생} 이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suki02/gf3huz205cagp5vi/wish/263963327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주인공은 "황선휘"이다.<br>선휘는 쌍둥이로 자신보다 3분 먼저<br>태어난 형 "황건휘" 가 있다.<br>건휘는 영재 코스만 밟던 엘리트 모범생이다.<br>반 1등은 기본 전교 1등까지 할 정도 이다.<br>또 선휘도 모범생이다.<br>황 형제에게는 독특한 점이 있다. 바로<br>모습이 99.99%로 똑같다.<br>둘다 똑같이 왼손 잡이이고 건휘가 틱 증세가<br>있다는 것을 빼면 거의 똑같다.<br>이 틱증세는 가족이 아니면 모를 정도 이다.<br>그런 엘리트 형이 사고를 쳤다.<br>농구를 하다가 시비가 붙어 "한솔"이라는&nbsp;<br>친구의 목을 조른것! 목을 조른 후 건휘는&nbsp;<br>어디로 도망가게 된다.<br>선휘가 형을 찾다가 집으로 돌아 오게<br>&nbsp;되었는데 형 건휘가 집에 있었던 것이다.<br>그날 밤 엄마가 선휘방으로 찾아와 선휘에게한말<br>&nbsp;"선휘야 네가 형 대신 목을 졸랐다고<br>말해줄 수 있겠니?"<br>엄마는 건휘를 위해 모든 걸 바칠 수 있었다.<br>선휘는 결국 자기가 그랬다하였고 한솔이는..<br>깨어났다! 한솔이가 선휘가<br>나를 죽이려했다는 것이아니라<br>&nbsp;건휘가 나를 죽이려고 했다는거&nbsp;<br>그 이유는 내 목을 조른 사람은 틱이<br>있었다는 것! 미세한 차이로<br>&nbsp;결국 엘리트 형제는 모범생에서 문제학생으로 추락했다.&nbsp;<br>선휘가 학교가 끝나고 집에 오니 형이&nbsp;<br>화장실에서 자살을 했다. 그후 엄마는 집착이<br>커져가고 선휘와 엄마는 틀어 지게 된다.<br>선휘는 엄마와 화해하고 배낭여행을 떠나며<br>이야기는 마무리된다.<br>이 책은 가정 폭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br>이 책의 쪽수는 198쪽으로 누구나 맘먹고&nbsp;<br>정독하면 1~2시간안에 다 읽는다.<br>우리반 배••씨가 재미있다고 해서 읽었더니<br>엄청 재미있었다.<br>한번 꼭 읽어 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br>이상 현석이의 7월 독후감&nbsp;<br>{가짜 모범생}이였습니다. ദ്ദി˶ｰ̀֊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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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12: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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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전우치전} 이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suki02/gf3huz205cagp5vi/wish/2639634817</link>
         <description><![CDATA[<div>사진이&nbsp;없어서 못 넣었습니다.&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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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12:3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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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 이현석 『글멍 』(예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suki02/gf3huz205cagp5vi/wish/267821489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뭉게라는 개의 견생을 담은 책이다.<br>뭉게는 요위쪽 사진의개이다.<br>이 책은 특이하게?)도 반려견인<br>&nbsp;뭉게의 입장에 쓰여진 책이다.<br>보통은 사람의 입장에서 강아지들을<br>대하는데 이 책은 강아지의 입장으로&nbsp;<br>강아지들은 주인을 어떻게 생각하는지<br>우리가 강아지를 대할 때 강아지들은<br>&nbsp;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한번쯤은 누군나<br>생각해볼 수 있는 소재로&nbsp;<br>이 책을 (뭉게가) 썼다.<br><br>이 책의 요약본은↓<br><br>뭉게는 새로운 가족을 만나게된다.<br>뭉게는 엄마,아빠,큰 누나,작은 누나의&nbsp;<br>사랑과 보살핌을 한몸에 받고 자랐다.<br>또하루는 뭉게가 자기가 우리집에 왕이라<br>생각하며 집식구들이 뭐하는지&nbsp;<br>감시같지않은 감시를 하러 간다.<br>너무 심한 나머지 뭉게는 가족들에게<br>다가가지만 다들 너무 바빠<br>&nbsp;못놀아주어서 담요를 뒤집어 쓰고 삐진척을<br>하기도 한다.<br>애견호텔에 가서 고양이들과 잘 노는 것을<br>보고 자신이 고양이가 아닐까?하고 한번<br>생각에 잠긴 뭉게(너무 커엽)<br>뭉게는 췌장염을 앓게 되고 약을 먹기도하고&nbsp;<br>잠도많이자고 등등 온갓 고생을 다한다.<br>산책을 나온&nbsp; 뭉게 자신의 미래계획에 대해<br>생각을 해보게되고 이런 결론를 내린다.<br>'나는 어제가 행복했던 것처럼<br>&nbsp;오늘도 내일도 행복할거라는 걸안다.&nbsp;<br>그러니까 나는 나답게!<br>미래 계획은 세우지 않기로 했다.&nbsp;<br>지금 이 순간을 행복하-개!' 라는 결론을<br>말이다.<br><br>지금까지 이현석에 『글멍』이였습니다.<br>끗~ o(〃＾▽＾〃)o (◍˃̶ᗜ˂̶◍)ﾉ”</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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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13:1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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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건기9월 독후감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suki02/gf3huz205cagp5vi/wish/272307435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불량한 자전거 여행</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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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13:0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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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지우:고양이식당,행복을 요리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suki02/gf3huz205cagp5vi/wish/2724571415</link>
         <description><![CDATA[<div><br>제목:고양이식당,행복을 요리합니다<br>글쓴이:다카하시 유타<br>옮긴이:윤은혜<br><br>※독후감은 주로 저녁에 쓴것이므로 맞춤법이나 내용이 조금 뒤죽박죽 일수도 있습니다.주의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훨씬 길었는데 저장하기전 다 날라가서 다시썼습니다ㅠㅠ제 40분짜리 독후감이 2초만에 날라갔네요...※<br><br>-<br><br>&nbsp; 이석영도서관 소설코너를 둘러보다보면 가끔씩 나에게 큰의미나 교훈을 주는 따뜻한 책을 발견하게된다.이런책들은 내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큰 도움을 주기도 한다.고양이식당,행복을 요리합니다도 이런책이다.<br>&nbsp; &nbsp;고양이식당에는 '추억밥상'이라는것이 있는데,음식의 김이 다 식을때까지 죽은자와 만나 이야기를 나눌수있는 것이다.이때 죽은자와 죽은자와 예기하는 사람빼고는 시간이멈춘다.김이 식는 시간은 생각보다 짧사온데,<br>오랜만에 그리운자를 만난 사람의 감정은 뜻대로 되지않는 법이다.감격하다 시간이 다끝나버리는 경우가 있다.죽은자는 한번만 만날수있는데 기회를 내다버리는 것이다.고양이식당,행복을 요리합니다는 각 챕터의 주인공들에게 강하게 몰입할수있다.그리고 그들의 감정,추억,그리움과 따뜻함도 같이 공유될수 있다.<br>&nbsp;<br>-<br>&nbsp; 챕터1의 여자주인공은 5살때 잃은 어머니와 같은병에 걸려 3년이라는 시한부를 받게된다.아버지는 자신의 운명에 깊게 절망하고있었고,여자는 자신의 삶에 채념하게된다.<br>&nbsp; &nbsp;그러다 여자는 우연히 공원에서 그림을 그리는 남자와 사랑에 빠지고,후 남자가 여자에게 프로포즈를 하게된다.다만,여자는 마음이 있었으나 시한부라는 걸림돌로 인해 그것을 거절하게된다.그것을 계기로 여자는 온통색이 흑백이 되버리고(눈에 증상이 생김.그녀의 병에서는 흔히 나타날수있는 증상이다.)<br>어머니가 마지막으로 자신에게 말해준 고양이 식당이라는곳으로 찾아간다.(힘들때 그곳에와 자신을 찾으라는 유언인셈)<br>&nbsp; &nbsp;고양이식당에서 여자는 어머니와 재회하게된다.여자가 이야기를 털어놓자 어머니께서는 자신이 죽은 이유를 설명해준다.사실 어머니는 여자를 낳다가 증상이 악화되어 일찍 죽은것이다.여자가 그것을 알고 절망스러운 태도를 보이자,어머니는 마지막 조언을 해준다.<br>"괜찮아,후회는 없어.엄마는 너와 함께 있다 죽는게 소원이었거든.짧게 살아도 네가있으면 괜찮았는걸?너도 네 병때문에 고통받지말고 네가 진정으로 사랑하는사람과 함께 살다<br>떠나는것이 더 마음이놓일거야.아가,엄마는 네가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잘있어라.사랑해."<br>&nbsp; &nbsp;그후 어머니는 사라지고 남자가 여자에게 고양이식당에 찾아와 다시한번 프로포즈를 하고&nbsp; 마무리된다.결말은 나오지 않았지만,<br>나는 여자가 남자와 결혼하여 행복하게 살다 생을 마감하지 않았나 싶다.이렇게 책의 뒷내용을 상상하는것도 책의 재미중 하나이다.<br><br>-<br><br>그밖에 인물들의 사연,추억,감정들이 궁금하다면 꼭 이책을 읽는것을 추천한다.훓어라도 보시길.이책이 내 삶에 많은 도움이 된것같다.이것을 다읽으면 마음에 깊은 여운이 남아있을것이다.이 독후감이 무슨이아기를 하는지 모두 이해도 될것이다.이상으로,독후감 마침.<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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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8 12: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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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suki02/gf3huz205cagp5vi/wish/272678707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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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08:4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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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제인-자유나라 평등나라(오가와 히토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suki02/gf3huz205cagp5vi/wish/273352437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한번쯤 생각하게 되는 자유와 평등에 대해 쉽게 전달해주는 책이다. 책 속의 세계는 자유나라 평등나라 이렇게 두 나라로 나뉘는데, 서로의 나라의 관심이 많던 자유나라에 사는 벨과 평등나라에 사는 쿠가 우연히 두 나라의 국경선에서 만나 외모가 비슷한 것을 이용하여 서로의 나라를 구경한뒤, 자유나라와 평등나라가 통일을 이루었으면 좋겠다는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각 나라의 사람들과 힘을 합쳐 국경선을 무너뜨려 통일을 이루고 꿈의 나라를 세우는 이야기이다.<br>나는 이 책을 읽고서 사람들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평등도 빼놓을 수 없으며, 이 두가지를 지키기 위해서는 어느정도의 의무 또한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또 자유와 평등 두가지 다 장단점이 있지만 자유와 평등이 서로의 단점을 덜어내어 주어 더 사람들이 살아가기 좋은 꿈의 나라가 된것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작가는 이 책을 동독과 서독(지금의 독일), 남한과 북한을 떠올리며 썼다고 한다. 남한은 대표적인 동양의 자유국가이며, 북한은 평등국가이다. 자유나라와 평등나라, 동독과 서독이 통일을 이룬것처럼 언젠가 남한과 북한도 통일을 이루었으면 좋겠다.&nbsp;<br>자유와 평등은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어느것이 더 나은지 판가름하기 힘든 민감한 주제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한가지만 중요하다 하지않고 자유와 평등 모두 중요하게 여기고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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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8:2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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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다연-매직 슬러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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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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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14:4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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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지우-{메리골드 마음 세탁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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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지은이-윤정은</p><p><br></p><p>- </p><p>  메리골드 마음세탁소는 우리마음의 행복이</p><p>무언인가를 생각하게해주는 힐링판타지이다.</p><p>메리골드라는 작은마을에서 사람들의 구겨진</p><p>마음을 빨고다려주는 세탁소의 이야기다.</p><p>   세탁소의 주인이자 이책의 주인공인 '지은'은 우리이기도,지은이이기도 하다.영생을 살수있는 지은은 삶에지쳐 이번생까지만 살고 죽으려고 결심한다.지은은 마법을 쓸수있는데,생각하는것을 실제로 만들수있는 힘이다.지은은 이 세탁소를 하면서 마음을 바꾸게</p><p>된다."살고있으니 죽고싶고 죽으려고하니 살고싶은 것은 인간의 마음이다."라는 말을 했다.지은은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해주고 위로해주며 인간의 마음이라는 감정에대해 생각하게 된다.</p><p>    지은은 널어놓은 흰티셔츠들을보며(흰티셔츠는 우리의 마음을 의미한다.얼룩이지고,구겨지기도 하는 것처럼 말이다.)</p><p>티셔츠처럼 몸을 맡기고 살고싶다고 한다.</p><p>바람에맞고 비에맞고,햇빛이오면 기분좋게</p><p>쬐는 티셔츠말이다.'과연 성공과 성취감,기쁨이 아름다운 감정일까.슬픔과 실패는 아름답지 않은것일까?대체 아름다운것은 뭘까.혹시</p><p>슬픔과 실패는 행복하지 않다고 스스로 아름답지 않다고 말하는것일까?'</p><p>라는 의문을 우리에게 던져준다.나는 슬픔도</p><p>아름다운 감정이라고 생각한다.좌절하고 실패하고 또 넘어져봐야 성공하고 기쁠것 같기</p><p>때문이다.깊게 생각하며 읽는 책이 난 좋다.</p><p>특히 사람의 감정에대한 책을 읽는것이 흥미롭다.이런 책들을 읽어야 우리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같기 때문이다.</p><p>    이책은 지은이 마음의 문을 열고 긍정적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과정을 담아낸</p><p>책이다.점점 사람들의 마음을알고,서로의 정과 온기를 느끼며 지은은 살아간다.이렇게 지은은 살아가는것이 좋다고,삶의 과정이 순탄하지는 않지만 힘든것을 떨쳐놓으니 행복해졌다고 말하고있다.책 내용을 다말하진않고</p><p>지은의 관점으로 독후감을 써내려갔다.지은과 같은 절망을 극복하고 지은과 온기를 나누게된 사람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읽어보는것이 좋다.나는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읽고</p><p>재밌어 결국 용돈으로 구매했다.이만큼 정말 좋은책이다.</p><p><br></p><p>-이상으로,독후감 마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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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9 03:4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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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우-너의 이야기를 먹어줄게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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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너의 이야기를 먹어줄게'시리즈는 내가가장좋아하는 시리즈이다.학원물,판타지,약간의 로맨스와 교훈을 주는책.나는 이런책을 매우</p><p>좋아한다.작년에 '너의 이야기를 먹어줄게'를</p><p>처음 보고서는 2권을 손꼽아 기다렸다.이번년에 책이 출간되자 바로 산뒤 5번을 정독하는 중이다.</p><p><br></p><p>- </p><p><br></p><p>  이책에서는 저번 1권의 주인공들과 또다른</p><p>주인공들이 한목차마다 시점이 바뀌며 진행된다.</p><p>  옥상에서 뛰어내려 자살하려는'성단'이는 수명을 먹는 괴물인'영명'이를 만나게된다.영명은 편하게 죽게 해주겠다며 죽고싶은</p><p>이유를 쓰라고 한다.그러나 성단이 쉽게 쓰지못하자,영명과 성단은 성단이가 죽을수있는</p><p>타당한 이유를 찾으러 성단이가 죽고싶어하는 이유와 연관된 사람들을 만나러간다.</p><p>  이 과정에서 영명과 혜성,세월이 엮기게된다.혜성이가 좋아하는 세월이를 인질삼아 혜성이의 이야기를 먹는힘을 사용하려는 영명.</p><p>조금씩 밝아져가는 성단과 괴물들의 과거,그리고 인물들의 꼬여가는 관계가 관전포인트이다.</p><p><br></p><p>- </p><p><br></p><p>  작가는 이러한 박진감넘치는 전개를 잘 표현하는 것 같다.뒤쪽 페이지가 얇아져 갈때마다 뒷이야기가 더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든다.다행히 2권이 마지막이야기는 아니나,다음권이 언제나올지는 모른다고 작가가 밝혔다.그때까지 1,2권을 정독하며 기다려야겠다.</p><p>이상으로 독후감마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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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6 03:3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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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제인-애니캔(은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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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에 '애니캔' 이라는 책을 읽었다.</p><p>먼저 이 책을 11월 독서록으로 고른 이유는 표지가 귀엽고 애니캔이라는 일종의 생명유지장치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또 이 장치를 개발하게 되면서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p><p>ㅡㅡㅡㅡㅡㅡㅡㅡㅡ</p><p>  주인공 새롬이는 귀여운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하는 여자아이이다. 어느 날 우연히 친구 도움으로 반려동물을 데려올 수 있는 애니캔 상점에 반려동물을 데려올 수 있는 쿠폰을 받게 되어 자신에 마음에 딱 드는 강아지를 기르게 되었다. 처음으로 강아지를 기르는 새롬이는 강아지 '별이' 를 정말 아꼈다.</p><p><br/></p><p>   하지만 입양한지 몇 주가 지났을 때, 별이가 산책도 나가려 하지 않고 밥도 잘 먹지 않게 된다. 새롬이는 걱정이 되었고 그런 새롬이를 보던 애니캔 회사의 공동 계발자인 삼촌이 나타나 애니캔에 대한 모든 것들을 알려주었다. 새롬이는 그런 삼촌의 말을 들은 후 별이를 더 열심히 보살폈다. 그 사이 애니캔에서 동물들을 입양했던 사람들이 힘을 모아 애니캔의 해로운 점들을 널리 알려 결국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 방식으로 운영된 애니캔 회사는 사라지게 되었다. 끝으로 새롬이네 가족도 평화를 가지게 된다. </p><p> ㅡㅡㅡㅡㅡㅡㅡㅡㅡ</p><p>동물을 수액 속에 넣어 인공동면을 시켜 입양을 한다는 소재가 흥미로웠고 언젠가 미래에는 이런 기술이 발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p><p>애니캔 회사도 처음엔 사람과 동물 두 존재 다 존중하는 좋은 마음으로 시작한 사업이었을 텐데 어느 순간 부터 동물들의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 회사가 되는 모습을 보니 안타깝고 씁쓸한 마음도 들었다. 애니캔은 사라졌지만 나중에 진정으로 생명을 존중하는 기업이 나왔으면 좋겠다. </p><p>만약 내가 애니캔 속 한 동물이었다면 어땠을까? 자신의 이익만 쫓는 나쁜 사람들 때문에 무고하게 병들고 평균수명마저 다 못 살고 죽게 된다면 속상하고 억울할 것 같다. 또 서로 힘을 합쳐 나쁜 애니캔 회사의 진실을 밝혀내려고 노력한 사람들이 멋지다고 생각한다. </p><p>이 책의 주제는 좁게 보면 반려동물, 나의 또 다른 친구 등 일지 모르지만 넓게 본다면 '생명존중'이 아닐까.</p><p>진심으로 사람과 동물 다른 존재들을 함께 존중하려면 언제나 다르다고 해서 낮게 보지 않고, 어느 생명 하나 하찮게 여기지 않는 자세가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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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08:5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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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석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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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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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04:0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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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석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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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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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04:0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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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제인-몬스터 차일드(이재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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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인공 오하늬는 뮤턴트 캔서로스 신드롬(Mutant Cancerous Syndrome, MCS)우리말로 '돌연변이종양 증후군'을 가지고 있는 6학년 여자아이이다. 사람들은 이 병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괴물 아이, '몬스터 차일드'라고 부른다. 보통 다섯 살에서 일곱 살 사이에 증상이 시작된다고 해서 붙은 별명이다. 처음 증상은 제각각이다. 하지만 발작을 일으킨 뒤에 온몸에 털이 나고 몸집이 커지는 '변이'가 일어나는 증상은 모두 공통으로 나타난다. </p><p>하늬는 7번의 전학을 했다. 모두 친구들, 선생님이 보는 앞에서 변이를 했기 때문이었다. 변이한 뒤의 하늬를 본 친구들은 하늬를 날고기를 먹고 사람들을 다치게 하는 괴물이라고 생각했다. </p><p>하늬에게는 오산들이라는 2학년 남동생이 있다. 이 동생 또한 하늬와 같은 증후군을 앓고있다. </p><p>이 이야기는 산들이가 변이를 일으키면서 시작되었다. </p><p>산들이는 친구들 앞에서 변이를 한 것이 처음이었고, 남매의 엄마는 시골로 전학을 가기로 결정을 내렸다.</p><p>둘은 학교에서 자신의 모습을 거침없이 드러내는 아이 연우를 만나게 됨과, MCS훈련센터만의 변이 된 자신의 모습을 받아들이는 특별한 훈련을 통해 변이와 MCS는 부끄러운 것이 아닌 나 자신일 뿐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며 스스로를 사랑하게 된다. </p><p>ㅡㅡㅡㅡㅡㅡ</p><p>하늬와 산들이, 연우가 마주해야 했던 또  다른 자신의 모습은 그들에겐 괴물이 된 자신, 우리에겐 장애이기도 가난한 사람들이기도 특별한 정체성을 가진 사람이기도 할 거다. </p><p>하지만 그 또 다른 자신을 마주보고 인정하므로서 더 튼튼하고 건강하게 자란 '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p><p>자신을 똑바로 마주보는 것이 힘들고 괴로울 수도 있겠지만 그 과정은 더 튼튼한 나를 만드는 한 걸음이니, 이 과정을 지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포기하지 않고 힘을 내 끝내 멋진 모습으로 성장한 나 자신을 만나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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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3 03: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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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지우-오백년째 열다섯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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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p> 오백년째 열다섯은 청소년 판타지소설의 대표적인 소설이라고 생각한다.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한국전설을 반영한 세계관과</p><p>로멘스,흥미진진한 학교생활과 전쟁이야기까지!4학년때 내주위의 친구들모두 오백년째 열다섯을 알고있을정도로 우리반 여자친구들</p><p>사이에서 책을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모르면</p><p>안돼는 책이었다.</p><p><br/></p><p>-</p><p><br/></p><p>   이책에서는 옛날 야호족의 우두머리인 령을 가을이 구해준것을 계기로 가을과 가을의 가족이 종야호가되며 그들이 종야호가 된지 500년째가 되는 해에 진행된다.가을과 그녀의 가족인 봄,여름이 중학교에 전학을가며 여러 인연들을 만난다.가을과 짝이었다가 엘리베이터에서 같이 갇혔던것을 계기로 친해진 신우,중간에 전학을온 종야호 유정,그리고 가을의 가족관계와 다가오는 구슬전쟁.모두 재밌고 흥미진진한 목차들로 구성되어있다.</p><p><br/></p><p>-
</p><p>  이책은 인물들이 처한상황과 감정선들이 잘 나타나있다.개인적으로는 아무래도 주인공의 불안과 죄책감,혼란등이 아주 세세하고 실감나게 묘사되있다.내가 책속에 들어가 가을이에게 빙의한 기분이랄까.그리고 이책의</p><p>끝날듯한데 끝나지 않는 중요한 떡밥들을 이야기에 넣음으로서 다음권을 애타게 기다릴수있는 마음을 만들어주는 것도 마음에 든다.</p><p>아마 판타지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읽어봤을거라 생각이 들지만,만약 읽지 않았더라면 읽어보길.2권도 이번년 7월에 나왔으니 둘다 읽어야한다!...오백년째 열다섯1,2권을 계속 읽으며 3권을 애타게 기다리는 독자한명이 되어있는 내가 웃기기도하다.</p><p>단언컨데 푹 빠져들게 될것이다!</p><p>~~~이상으로,이번달의 독후감 마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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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30 09:5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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