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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부작 프로젝트 by 20715 오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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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14 09:3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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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title>
         <author>yjbss20004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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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09: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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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으며 배운 점</title>
         <author>yjbss200046</author>
         <link>https://padlet.com/yjbss200046/gchpq2alia6tjfdl/wish/18889854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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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09: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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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으며 느낀점</title>
         <author>yjbss20004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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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09: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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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소감</title>
         <author>yjbss200046</author>
         <link>https://padlet.com/yjbss200046/gchpq2alia6tjfdl/wish/188898586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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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09:4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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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bss200046/gchpq2alia6tjfdl/wish/1889207401</link>
         <description><![CDATA[<div>&lt;7장-권리를 발명하다&gt;<br><br> 전체적으로 재밌고, 좀 미안한 마음으로 읽었던 챕터인데 이중 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은 p.216에 '나는 휠체어를 타고 본격적으로 내가 사는 '행성'을 탐사하기 시작했다' 라는 구절이다. 있는 그대로 해석한다면 이제 이동이 자유로워 졌구나 정도겠지만, 나에게는 이 구절이 작가에겐 자신이 살던 동네가 행성과도 같게 느껴졌다는 것으로 해석되었고, 그래서 인지 더욱 미안하고 안쓰러워서 기억에 남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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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13:4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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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으며 배운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bss200046/gchpq2alia6tjfdl/wish/1889216025</link>
         <description><![CDATA[<div> 오줌이 마렵지만, 장애인 화장실도 잘 없고, 어디가서 얘기하기엔 정말 부끄럽고 미안한 얘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잘 얘기 안하는 경우가 많고, 작가는 어릴적&nbsp; 남들 다 타고 나가는 버스를 타지못해서 시내도 못나갔고, 어머니와 함께 나가야 했으며 장애인 화장실이 없어 따로 페트병을 구해서 구석에서 해결하거나 참거나 해야했다고 한다. 이러한 부분에서 아직 우리 사회가 장애인에 대해 많이 미흡한 부분이 많고, 부족한 정책이 많다는 것을 알았고, 생각 이상으로 장애인들이 인간적인 삶을, 인권을 대우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과 그 예시들을 책을 통해 정확히 배운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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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13:4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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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으며 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bss200046/gchpq2alia6tjfdl/wish/1889223442</link>
         <description><![CDATA[<div>과연&nbsp;우리가 정말 장애인을 생각한다면, 지금 당장 바뀌어야 하는 것이 맞는거 아닌가? 라는 의구심이 들었고, 정말 과장 축소 없이 미안함과 고마움이란 감정밖에 들지 않았다. 지금까지 장애인에게 눈을 뜨지 못했고, 챙겨주고 도와주지 못한 것에 대해, 지금까지  좋지 못한 눈으로 장애인을 바라봤던 것에 대해 미안하고, 그럼에도 참고 견뎌주는 것에 대해 한번 더 미안하고 고마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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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13:5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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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bss200046/gchpq2alia6tjfdl/wish/1889225623</link>
         <description><![CDATA[<div>정독하고 거의 다 읽은 책 중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책인 것 같다. 정말 여러가지 배우고 미안함과 고마움을 느끼며 새로운 사회에 눈을 떴다는 것으로 봤을때 이 활동은 정말 참여하길 잘한것 같고, 기회가 된다는 비슷한 다른 책들로 이러한 활동을 한번 더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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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13: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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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bss200046/gchpq2alia6tjfdl/wish/1889388695</link>
         <description><![CDATA[<div>&lt;1장 노련한 장애인&gt;<br><br>책을 읽다가 예전에 뉴스에서 본 내용이 있어 더욱 주의 깊게 읽었다. 무릎을 꿇은 채로 장애인 학교 설립을 외치는 부모님들의 모습을 보고 의문이 생겼다. 왜 저 분들은 저렇게 애원하실까..? 나는 장애인 학교 설립을 반대하는 주민들의 입장을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장애인들의 교육받을 권리는 당연히 보장되어야할 뿐더러 그 권리가 보장된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는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이유로 주의 깊게 이 챕터를 읽던 중 마지막 부분에 '품격주의적 태도'에 대한 설명이 나왔고,가끔 이러한 태도를 보이는 나 자신이 떠올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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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16:0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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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으며 배운 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bss200046/gchpq2alia6tjfdl/wish/1889389103</link>
         <description><![CDATA[<div>누군가는 유연성이 부족해서 다리 찢기를 할 수 없고, 누군가는 오른손 잡이, 또다른 누군가는 왼손 잡이 인 것처럼 장애도 그냥 우리와 '다를 뿐' 이라는 걸 배웠다. 어쩌면 이 사실은 초등학교 때부터 받은 장애 인식 교육을 통해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같은 내용이지만 그때와는 다른 배움을 얻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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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16:0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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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으며 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bss200046/gchpq2alia6tjfdl/wish/1889389476</link>
         <description><![CDATA[<div>다수의 사람들 속에서 소수의 의견은 무시되기 쉽고, 존중 받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그런 사회 속에서 나는 다수의 입장일 때가 많았기에 소수의 입장을 들어보려는 노력조차 안했다는걸 깨달았다. 이 책을 읽으며 소수의 입장은 얼마나 힘들고 무기력할까 라는 생각을 했다. 무언가를 시도하려고 노력해도 소수라는 이유로 무시당하는 삶은 얼마나 힘들지 난 백프로 이해할 수 없지만, 책을 통해 느낀바를 잊지 않고 주변에 도움의 손길을 뻗는 사람이 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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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16:0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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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bss200046/gchpq2alia6tjfdl/wish/188938977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대부분의 책을 읽을 때 의무적으로 읽었기 때문에 느낀바가 크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한 문장 한문장 많은 생각을 하게 됐고 많은 감정을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세상을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게 감사했다. 책을 읽으며 떠오른 생각과 느낌을 나 혼자만 갖고 있지 않고 주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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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16:0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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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으며 느낀 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bss200046/gchpq2alia6tjfdl/wish/1890740488</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 나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나 선입견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으며 나도 모르게 장애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고, 깊이 반성하게 되었다.&nbsp; 이를 계기로 장애를 비하하거나혐오하는 발언을 쓰지 않도록 주의하고, 장애를 다름이 아닌 차이로서 이해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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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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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bss200046/gchpq2alia6tjfdl/wish/189074174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strong>책을 읽으며 장애인의 이동권보장을 위한 투쟁이 기억이 났다. 당시 많은 사람들이 민폐라며 욕을 했었는데, 아직 우리 사회는 장애인으로서 살아가기 참 힘든 사회라고 생각이 들었고, 한편으론 얼마나 괴롭고 힘들면 불편한 몸을 이끌고 그런 투쟁을 감행했을 지장애인들에 대한 존경심과 안타까움이 들었다. 앞으로 우리 사회가 차이를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앞장서서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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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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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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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 </strong>잘못된 삶 소송"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nbsp; 책을 읽으며 처음알게 되었는데 관련 내용을 더 찾아보니 국제적으로도 큰 논란이된 문제였다. 처음에는 이 소송이 올바른가, 누가 잘못한 것인가 고민을 해보았다. 아이의 장애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부모를 보며 과연 저런 모습이 올바른 부모의 모습인가? 의문이 들었고, 장애로인해 생명의 탄생이 축복 받지 못 하는 상황이 너무 안타까웠다.&nbsp; 또 부모가 자신의 아이를 인정하지 못 하는데 우리 사회는 장애인을 존중하고 그들의 삶이 존엄함을 깨달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들며 복잡한 감정이 들었다.&nbsp; 장애의 삶과 존엄성에 대해 깊이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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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5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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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으며 배운 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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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으며 모두가 함께 하기 위한 삶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태도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지체장애인 뿐만 아니라 정신 장애인에 대해 알아보며 아름다울 권리, 사랑할 권리 등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장애인이 가진 다름이 사회 시스템과 인식의 문제로 굉장히 큰 힘듬이 될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고, 장애인을 올바르게 배려하는 태도를 알게 되어 의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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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9: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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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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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8장에서 아름다울 기회 분배하기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다.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면서 장애를 가진 친구들에 대한 내용이 들어있다. 장애를 가져 살면서 힘든 부분이 많았을 텐데 열심히 사는 모습을 글로 보니 열심히 살고 있지 않은 내가 반성이 되었던 것 같다. "장애인들은 연극을 하기 힘들다"라는 편견이 내 머릿속에 은연중에 있었는데 이 책의 장애인들이 연극을 하는 내용을 보면서 편견을 가지지 말아야겠다는 생각과 사람은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게 되어 편견을 가지고 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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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15:0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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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으며 배운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bss200046/gchpq2alia6tjfdl/wish/1891564260</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사춘기 무렵 점차 자리를 잡아가는 자기 몸의 특수성과 한계, 가능성을 확인하고, 또래들을 모방하면서 사회의 신체 운경 규범에 맞게 이를 조율한다. 휠체어도 자신만의 몸 운동 스타일을 형성하는 과정일 뿐이고 다를 게 없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휠체어를 자신의 몸 일부처럼 사용하고 자아를 표현하는 수단으로 삼을 수 있고, 수어를 배운 청각 장애인이 자신을 표현하고 타인과 자유롭게 의사소통을 하는 듯이 이상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몸의 일부처럼 여겨지고 이상하게 보거나 신기해하면서 보는 것이 아닌 똑같이 몸의 일부처럼 봐야 된다는 것을 배우게 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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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15:1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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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으며 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bss200046/gchpq2alia6tjfdl/wish/1891581366</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으면서 나는 장애인에 대해 많이 알고 있고 배려도 많이 한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내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또 많은 장애인들을 위한 복지가 만들어졌고 지금 사람들의 인식도 많이 바뀌고 장애인들도 편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아왔는데 아직 많이 부족하고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부터 바뀌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고 지금부터라도 내가 가지고 있던 편견부터 버리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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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15:2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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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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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으면서 처음엔 재미없고 지루하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계속 읽어보니 재미있었고 반성해야 될 점이 많았던 책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 내용들을 알 수 있었고 다양한 사람들의 사는 모습과 열심히 살아가는 장애인들의 모습을 글로 보면서 내가 보지 못했던 사회의 모습들을 알게 되어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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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15:3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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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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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5장 기꺼운 책임&gt;<br>중에서 134p " 장애인처럼 자기소개를 해보라 " 는 요청을 받았다는 사례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다른 소재들도 크게 기억에 남았지만 이 문장을 읽는 순간 동시에 나도 화가 났던 것 같다 인상이 깊었다는 말보단 기억에 남는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다. 하지만 왜 이 문장을 여기에 썼냐, 그 이유는 이정도로 사회에서 장애인 비하가 심하다는 것이다 세월이 흐르고 많이 노력이 있어 바뀐 부분들도 있지만 여전히 비하당하고 무시당하는 장애인 인권이 한시라도 빨리 더 나아졌으면 한다. 책에서 모든 몸은 평등하고, 누구도 자신의 몸을 이유로 경멸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 라는 문장을 읽었다 정말 맞는 말이다.. 남들의 시선에 의해서 자신을 깎을 이유도 달리 할 이유도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번 책에서 이러한 문장들을 읽고 나와 모두가 앞으로 살면서 고치고 노력해야하는 부분이 수없이 많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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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15:5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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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으며 배운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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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책을 읽고 많은 것을 느꼈다 모두가 살아온 방식이 다르고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많다는 걸 다시 한 번 알게되었고, 이 세상에서 모두가 느끼는 불평등 함이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느꼈다. 그렇게 만들기 위해선 수없이 노력해야 하고 나 뿐만 아니라 모두가 더 나은 사회를 만들려 해야한다고 판단하였다. 또 이 사회에서 여성, 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억압해오는 자들이 자신들은 어떤 행동과 말을 통해 이들에게 상처를 줬는지 알 수 있도록 하고, 그러한 생각을 고쳐주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나의 마음이 닿을 수 있도록 장애 인권 동아리 활동을 꾸준히 하면서 앞으로도 많은 캠페인과 봉사활동을 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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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15:5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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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으며 느낌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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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으면서 내가 노력할 점이나 고쳐야 할 점까지 다시 되돌아보게 되었다. 혹여나 나의 말이나 행동이 누군가에겐 상처가 되었을 수도 있겠다 싶어 생각 정리를 하고 앞으로는 어떻게 개선해 나아가야 할지도 생각해보았다 누군가를 대할 때 내가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을 잊고 대하고 모두를 평등하게 대하며 그에 맞게 다른 사람들도 노력할 수 있도록 만들고 싶어졌다. 나는 조금은 아주 조금은 그래도 이 사회가 살만 하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아직도 누군가에겐 힘들고 각박한 세상이라는 걸 다시 한 번 알게되었다 그래서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부터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 책을 읽으며 장애인 인권에 대해 몰랐던 점을 많이 알게되어서 너무 의미있고 좋았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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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15: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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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소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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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고 이러한 독서 활동을 기록 하면서 내가 몰랐던 장애인 인권에 대해 알게되어서 너무 좋았다 내가 누군가에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게 좋았고 다른 활동도 좋았지만 책을 읽으면서 힐링도 되고 또 내용을 읽으면서 마음도 아프고 화도 나고..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던 활동이었다 너무 의미있고 뜻깊은 활동이었고, 내가 앞으로 살면서 장애인 인권에 대해 더 많이 널리 알리고 불평등 함을 없애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확실하게 든 활동이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다른 장애인 인권 관련 책으로 한 번더 독서일지를 작성하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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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15:5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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