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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_2학기 수업나눔 by 인창고2023</title>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link>
      <description>제목에 참관 수업을 명시해 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17 11:3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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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9.19)  1-3(9.20) 한국사 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11910047</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전쟁 시기 생존을 위해 이주했었어야 했던 사람들, 이주하게 된  낯선 곳에서 안전하게 생존을 보장받기 위해 일상을 살아가는 고단함과 불안감 등에 감정이입하게 함으로써 '난민'으로 도움을 받거나 배제된 경험을 배우게 되는 수업 기획입니다. 특히 다양한 교과와 창체활동에서 진행되는 난민프로젝트와 교과 수업 주제를 연결시켜주셔서 좋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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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2:2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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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9.19)  1-3(9.20) 한국사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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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텍스트에&nbsp;몰입해서 개별적으로 읽기, 모둠원들과 읽은 내용을 확인하면서 학습지의 질문에 답해가기, 속도의 차이를 배려하며 각자의 답에 경청해보기, 수업을 마무리하면서 배운 내용을 내 글로 써보기가 익숙해진 모습이 좋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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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2:3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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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9.19)  1-3(9.20) 한국사 수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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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총&nbsp;5차시로 기획된 수업 중 1, 2차시 수업을 참관했습니다. 1차시에는 한국전쟁 사진 자료와 중학교 수준의 도서 자료를 활용해서 주제에 접근할 수 있게, 2차시에는 QR코드로 인터넷 자료에 접근하여 전쟁의 역사가 남긴 가족사에 대한 인터뷰 기사를 통해 역사적 감정이입을 가능하게 안내해주십니다. 적절한 자료를 찾아 정보를 제공하기와 질문과 토론, 대화의 과정을 세심하기 살피면서 배움의 경로를 친절하게 안내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텍스트 문해력을 키워주기 위해 공을 들이는 수업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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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2:4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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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9.19)  1-3(9.20) 한국사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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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실 현장에서 전개되는 과정을 빠르게 스캔해서 연결시키는 능력이 탁월하십니다. 개별적으로 활동지를 작성하는 과정, 모둠별로 대화하는 과정을 세심하게 관찰하면서 수시로 피드백을 해주고 학급 전체와 나눌 수 있으면 좋을 내용을 연결시켜서 공유할 수 있게 해서 배움을 확장시켜주는 과정이 좋습니다.  학급별로 다른 상황이 있었을텐데 전차시와 본시 수업을 연결하면서 전차시에 나눈 대화 내용을 상기시켜주셔서 선생님의 기억력이 좋다는 점이 부러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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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4:0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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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9.19)  1-3(9.20) 한국사 수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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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중물연수에서 구술평가를 교과 수업에 적용하는 것에 대해 나눈 적이 있고, 특히 덴마크 등 유럽의 교육에서 구술평가가 일상화되어 있어서 맹수용선생님은 덴마크 역사수업에서의 구술평가의 사례에 대해 요청하고 소개하는 과정에 참여하셨습니다. 우리 교육, 또는 역사 수업에서 시사점이 무엇일지 소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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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4:0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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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9.20) 과학실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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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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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5: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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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9.20) 한국사 수업</title>
         <author>inchang202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13858442</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전쟁에 대한 주제를 역사적인 사실과 지식 중심으로 다루지 않고, 월북인, 월남인, 그리고 남과 북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접근한 구성이 신선했습니다. 제 가족 중에도 있지만, 그들의 삶에 대해 제대로 생각해 볼 기회가 없었어요..수업을 참관하면서 궁금함이 생기고 관련 자료를 찾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처럼 호기심과 궁금함을 유발하는 것이 수업의 궁극적인 목표인 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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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2:4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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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9.20) 한국사 수업</title>
         <author>inchang202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13875259</link>
         <description><![CDATA[<div>각 모둠 별로&nbsp;나오는 얘기를 전체와 공유하는 과정에서 그 순서를 체계적으로 구성한 부분입니다. 즉 일반적인 내용에서 보다 구체화된 내용으로 발표 순서를 짧은 시간에 미리 염두에 둔 선생님의 순발력에 놀라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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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2:5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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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9.21) 과학교양</title>
         <author>inchang202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13929407</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 주도의 팀프로젝트 실험으로 교실 뒤 쪽에 다양한 물건으로 가득한 바구니들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어떤 모둠은 열심히 손으로 반죽을 만들고 있었고, 그 옆에 있는 모둠은 콘크리트 틀로 썼던 스티로폼을 일일이 손으로 뜯어내고 있었습니다. 일찌감치 실험이 끝난 모둠은 여유롭게 실험 내용을 정리하는 등 각자 자신만의 속도 안에 있는 학생들이 편안해 보였습니다. 작년 1년 동안 스스로 배우고 성장한 수업으로 가장 많이 언급된 것이 팀프로젝트 수업이라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주제 설정과 설계, 준비하고 실행하는 과정들을 거치면서 거창한 것이 아니어도 각 바구니 안에 담겨진 것은 분명 배움의 씨앗이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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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3:3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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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9.21) 과학교양</title>
         <author>inchang202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13955660</link>
         <description><![CDATA[<div>각 모둠 마다 주제, 재료, 방법 등 하나부터 열까지 각기 다른 구성에 맞춰 활동들을 살피고 피드백하시는 교사의 역할은 수업에서 절대적인 것이었습니다. 효율적인 실험 측정 방법을 알려 주시고, 실험 후 남은 폐기물의 처리 방법까지 일일이 알려 주시는 선생님, 그것은 가르침이었습니다. 가끔 자기주도 학습을 교사 방임으로 왜곡하는 시선이 안타깝습니다. 교실 책장에 꽂힌 팀프로젝트의 역사가 담긴 기록물들을 살펴 보면서, 긴 시간 동안 멈추지 않는 많은 과학과 선생님들의 빛나는 수고로움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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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4: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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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과학, 팀프로젝트 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13976212</link>
         <description><![CDATA[<div>과학교과는 물리 화학 지구과학 생물의 전공분야를 기반으로 하지만 1학년 통합과학, 과학교양, 과학탐구실험 수업은 교과와 교과를 넘나들어야하기에 교과 교사간 공동 연구와 협의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우리 학교 1학년 과학 수업, 특히 팀프로젝트 수업을 위해 과학교사의 협력과 실험보조선생님의 지원 시스템에 대해 공유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 학교 문화에서의 시사점, 어려운 점 등도 이야기되면 좋겠습니다. 이번 기회에 과학중점학교 운영의 내실화와 과학과 교육과정 운영을 어떻게 연결시키고 있는지에 대해 나눠주시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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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4:1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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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과학, 팀프로젝트 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13997609</link>
         <description><![CDATA[<div>실패해도&nbsp;괜찮고, 실패에서도 배운다는 것을 알게해주는 수업이어서 좋습니다. 모둠이 구성되고, 주제를 설정하고, 실험을 계획하고, 관련 내용을 공부하면서 몇 주간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시행착오를 수정하는 과정이 이어지지만 수업의 일정이 정해져있기때문에 성공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도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그 과정과 실패 요인들을 분석하면 된다고 쿨하게 말하는 아이들이 대견했습니다. 과학 공부의 본질을 배워가고 있다고 보여졌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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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4:3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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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9.22) 한국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20278399</link>
         <description><![CDATA[<div>'난민'주제와 '한국사'를 융합하여 설계한 8차시 수업 설계 완성도가 높았습니다. 6.25 전쟁 관련한국사 자료 활용을 통해 학생들이 난민 수용자의 우위적 관점을 벗어나 난민 문제를 바라보게 해 준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 민족도 한 때 난민이었다는 것을 교사인 저도 잊고 있었는데 링크된 자료를 읽고 난민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사 사실적 자료 안에 숨은 개인의 이야기를 자료로 활용한 것도 진정성 있게 다가왔습니다. 인창고 1학년 학생들이 정신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수업을 만들고 나눔해 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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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1:5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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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국어 (9.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20388035</link>
         <description><![CDATA[<div>허생전을 패러디한 '허생의 처' 글 읽기 수업<br>기존 작품과는 다른 관점의 글을 통해 원작에 대한 이해도 깊어질 수 있는 수업이었습니다. 패러디한 작품의 의도를 헤아릴 수 있도록 학생들이 어디에 초점을 두고 글을 읽어야하는지 가이드가 되는 학습지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작품을 이해할 수 있었고, 모둠에서 한 활동을 전체 수업에서 공유하며 이해를 더 깊이하는 게 보였습니다. 선생님은 모둠 안에서도 한명의 발표자가 아닌 다양한 멤버가 두루 발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유도하셨고, 그래서 더 다양한 친구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학생들의 발표 내용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메모하도록 안내하고 발표가 끝나면 직전 학생의 발표 내용과 연관을 지으며 사고를 확장하게 돕고, 항상 긍정적인 피드백으로 격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촬영도 하고 가까이서 지켜보는 선생님들이 있어도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활동에 임하는 모습,&nbsp;정말 감동적인 수업이었습니다. <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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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3:1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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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미술(9.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20553327</link>
         <description><![CDATA[<div>미술사마저 암기를 통해 작품과 작가를 배우던 나의 학창 시절과는 달리 학생마다 관심사를 주제로 선정하여, 그 주제를 중심으로 자신에게 의미 있는 작품과 작가를 스스로 탐색해 보는 수업이었다.<br>작품과 작가에 대한 이해, 작품을 스스로 탐색하는 방법을 이해하지 못한 학생들에게 '불'이라는 주제를 주고, 탐색한 작품을 공유했는데 '불'이 누군가에는 '빛'으로 해석되고, 도자기를 빚는 과정에서의 '뜨거운 불'을 연상하게 하고, '실제 불'을 사용하여 드로잉 작업을 하는 작가를 찾아 내는 과정이 신선했다.&nbsp;<br>탐색의 과정이 오래 걸린다 할지라도, 학생들이 미술시간에는 자유로운 사고를 무기로 게임, 드라마, 음악, 메이크업 등 자신의 관심사를 제한 없이 수업의 주제로 끌고 온 점에서 앞으로 진행될 수업의 과정과 결과가 기대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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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5: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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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9.24) 수학2 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20699426</link>
         <description><![CDATA[<div>수학교육론의 원리에 근거하여 문제해결 방법을 도출하는 수업 과정이 인상적이었으며 Polya의 문제해결 4단계 중 최종단계인 반성단계에서 학생들이 또다른 풀이 방법을 제시해 보거나 스스로 새로운 문제를 만들어 풀어보는 활동을 통해 수학개념을 단순히 암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새로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학적 아이디어와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는, 다른 수업과는 차별화된 수업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계속된 발문을 통해 학생들과 활발한 상호작용이 이뤄지고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뇌를 깨우며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모습에서 선생님의 수업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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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7: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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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9.26) 수학</title>
         <author>inchang202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20780484</link>
         <description><![CDATA[<div>수업이 끝날 때까지 교실에 있는 모든 학생들(심지어 엎드려 있는 아이까지)을 <mark>최소 한 번씩 눈을 맞추며, 말을 걸어 주시는 선생님</mark>의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nbsp; <strong>이름을 부를 때는&nbsp; '~~씨' 와 같이 존칭으로 다정다감하게 불러 주심</strong>으로써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수업 분위기를 부드럽고 친근하게 이끌어 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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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8:2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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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9.25)수학 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22349036</link>
         <description><![CDATA[<div>수학수업에서&nbsp;문제 해결의 4단계를 활용하면서 문제풀이를 해가는 과정에 대한 수업이었습니다. 수학 공부에서 문제와 풀이방법을 외워서 푸는 경우가 많고 낯선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기를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아 문제에서 구하려는 것, 주어진 조건을 분석하고 그 관계를 파악해면서 논리적인 단계를 따라가도록 연습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시는 수업인 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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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3:0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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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9.25)수학 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22361993</link>
         <description><![CDATA[<div>스스로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에 집중하기도 하고, 짝끼리 또는 앞뒤 친구끼리 소리&nbsp;내어 풀이 과정을 말하면서 문제를 풀어가기도 합니다. 본인이 해결한 과정을 천천히 쉽게 설명하면서 도움을 주는 과정에서 더 잘 배우는 것이 보입니다. 그 속도를 맞춰주는 친구의 설명을 듣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자주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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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3: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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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9.25)수학 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22390573</link>
         <description><![CDATA[<div>선생님은 수시로 학생들의 풀이 과정을 확인하면서 개별 지도해주셨습니다. 어려운 문제일수록 기본에 충실해야한다는 것,  문제를 이해하는 단계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익숙한 문제 유형이 아닌 경우에 당황하거나 포기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수학 교과에서도 문해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새롭게  또는 명확히 할게 된 수학적 사실과 활동 소감을 적도록 활동지를 구성하셨는데, 시간이 충분했었기에 작성한 내용을 공유하고 피드백해주셨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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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3:3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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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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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수학 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22446565</link>
         <description><![CDATA[<div>1) 우리&nbsp;학교 학생들의 수학 사교육 의존은 어느 정도인지, 실제 수업과 연계해서 어떻게 하면 긍정적 효과가 있을지(학부모 입장에서도 궁금할 듯), 부정적인 면이 무엇일지, 학교 수업에서 어떻게 조율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2)대단원종합문제 중에서 수행평가를 진행한다고 안내하셨는데 과정중심, 성장중심 평가와 여떻게 연계하는지도 궁금합니다. 3) 기초 기본 학력이 낮은 학생들이 고교 수학 수업에서 어떻게 배우고 있는지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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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4:3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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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9.26)국어 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22472594</link>
         <description><![CDATA[<div>두 분 국어 선생님께서 '고전 작품'을 왜 배우나, 어떻게 배우나에 대해 함께 충분히 협의하셔서 그 고민과 논의를 바탕으로 교과서 수록 작품이 아니어도 괜찮을 다른 작품을 선정하신 유연한 운영이 좋아 보입니다. 특히 해당 고전작품을 패러디하여 재창작된 현대소설 읽기로 연결시켜서 학생들 스스로 고전을 배우는 이유와 방법을 배워가게 해주신 수업 디자인이 너무나 훌륭해 보였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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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4:5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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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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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9.27.) 국어 수업</title>
         <author>msysky</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22537538</link>
         <description><![CDATA[<div>허생전과&nbsp;허생의 처라는 작품을 비판적으로 읽는 수업이었습니다. 6차시까지 두 작품을 읽고 분석한 뒤, 7차시는 비판적으로 읽고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두 작품을 비교하는 활동이 이어졌습니다. 학생들은 자신이 분석-해석한 바를 모둠 안에서 이야기하며, 분석에 대한 시야를 확장하는 듯 보였습니다. 이럴 수 있었던 이유는 교사가 준비한 세밀한 질문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긴 시간 동안 작품의 내용과 저자 등 다양한 요소에 대한 분석을 요구하는 질문이 학생들의 읽기를 확장시키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학생 때 이렇게 수준 높은 읽기 수업을 경험하는 학생들이 부럽더라고요. 너무나 멋진 작품 읽기 수업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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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6:0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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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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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9.27.) 국어 수업</title>
         <author>msysky</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22539128</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들의&nbsp;반응과 생각을 살피기 위해 분주하게 돌아다니는 선생님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모둠마다 분석한 내용을 하나하나 짚어주시며 나올 수 있는 분석과 생각을 종합해주시는 모습이 너무 멋졌습니다. 교사가 학생들의 생각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친구들 사이의 생각을 연결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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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6:0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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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9.27.) 국어 수업</title>
         <author>msysky</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22540719</link>
         <description><![CDATA[<div>두&nbsp;가지가 인상깊었습니다. 하나는 A학생의 모습이었습니다. 평소 저의 수업 시간에 다소 수업을 어려워하던 A는 국어 수업에서 능력자였습니다. 허생전과 허생의 처에 담긴 다양한 요소를 비교하며, 자신이 생각한 바를 주도적으로 설명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학생들이 메모하며 듣는 모습입니다. 자신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바를 친구들의 발표를 들으며 적었습니다. 중간 중간 선생님께서 학생들에게 친구 의견을 들을 때는 경청하며 메모를 하라는 안내를 해주었는데, 그 영향이 큰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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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6:0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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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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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9.27.) 국어 수업</title>
         <author>msysky</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22543943</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의 배움은 다양했습니다. 가장 크게 배운 것은 작품/텍스트를 어떻게 비판적으로 읽느냐였습니다. 저자와 시대적 배경, 스토리의 구조 등 다양한 요소는 저자의 의도와 관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이해하고, 작품 속에서 그러한 요소를 분석했습니다. 특히 '핵심 사건'(스토리의 구조)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비교하는 학생의 응답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작품을 이렇게까지 뜯어 읽고, 자신의 눈으로 해석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우리 학교 학생들의 읽기 실력도 훌륭합니다.<br>한편 어려움을 겪는 학생도 물론 있었습니다. 작품을 분석할 때, '3인칭 시점', '1인칭 시점'등 중학교에서 배우고 올라와야할 것 같은 기본 개념을 잘 이해하고 있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모둠에 비해 과제 속도가 더뎠습니다. 선생님께서 중간중간 구체적인 도움을 주셨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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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6: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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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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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9.27.) 국어 수업</title>
         <author>msysky</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22546911</link>
         <description><![CDATA[<div>한 학생이 허생의 처를 두고 "이건 페미니즘 작품이야."라고 단정짓는 말을 했었습니다. 이후 그 학생은 작품에 대한 분석에 큰 힘을 들이지 않더라고요. 미리 작품의 성격을 자신이 규정 짓고, 구체적으로 들여다보지 않는 학생에게 어떤 질문과 도움이 필요할까, 고민이 생겼습니다.<br>잠깐 "허생의 처가 먼저 만들어진 작품이고, 허생전에 후에 만들어진 작품이라면, 허생전을 어떤 작품으로 규정지을거니?"라고 물으니, 학생은 "허생전은 특별히 어떤 지향을 지니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어떤 장르라고 말하기 힘들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대화를 더 나누고 싶긴 했는데, 그러진 않았습니다.<br>천천히 세밀하게 읽기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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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6:1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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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9.26) 수학수업</title>
         <author>inchang202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23120273</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 수학 문제를 암기하여 푸는 학생들에게 <mark>문제이해-계획-실행-반성 4단계의 문제 해결 방법</mark>을 통해 보다 체계적으로 접근할 것을 의도한 수업이었습니다.&nbsp; 선생님께서 먼저 예시 과정을 보여 주시고, 학생들이 도전 과제를 풀고, 다시 선생님이 과제를 정리해 주는 구성으로 전개되었습니다. 많은 문제를 제시하지 않고, <mark>단 2 문제로 학생들이 충분히 이해하도록 한 '</mark><strong><mark>여백이 있는 수학 수업</mark></strong><mark>'이었습니다.&nbsp;</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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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13:3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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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9.26) 수학수업</title>
         <author>inchang202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23136389</link>
         <description><![CDATA[<div>일반 학원에서는 많은 문제를 과제로 부여하여 기계적으로 풀도록 훈련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러한 방식에 익숙한 학생들은 문제를 보자마자 <strong><mark>방법</mark></strong><mark>을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든 </mark><strong><mark>해결</mark></strong><mark>하는데만 집중</mark>하게 됩니다.&nbsp; 해결, 즉 답만 맞으면 끝. 더 이상 쳐다보지 않는 모습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분명 마지막 반성 단계에 다른 방법으로 해결할 수는 없는지, 어떤 방법이 더 나은지 생각하는 것은 그들에게 중요하지 않아 보였습니다. 수학의 본질이 문제해결 과정일텐데, 결국 입시 수학의 현실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그 와중에도 학생들은 선생님을 계속 불렀습니다.&nbsp;자신의 배움을 위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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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13:4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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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9.26) 수학 수업</title>
         <author>inchang202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23163092</link>
         <description><![CDATA[<div>선생님! '수학의 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br>만약 문제풀이식 시험과 평가방식에서 해방된다면, 선생님께서 정말 하고 싶은 수학 수업은 어떤 모습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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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13: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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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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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9.19.)수학 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31134200</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들의 문제 출제 수업에서 학생들에게 성취기준 제시를 해준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nbsp;<br>학생들에게 성취기준을 제시해줌으로써 무엇을 중점적으로 배워야하는지 경험 할 수 있게 해준 기회가 된듯합니다. 또한 문제 출제를 모둠별로 하여 서로 협력하고 배우며 수업이 진행된 점이 좋았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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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1:0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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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9/27) 국어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31152325</link>
         <description><![CDATA[<div>모둠&nbsp;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생각할 수 있는 문제를 제시하고 학생들이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겪도록 수업을 디자인하신 것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교사가 미리 답을 손에 쥐고 그것을 풀어나가기 보다는 토론을 통해 학생들이 생각을 하고 교사가 질문을 통해서 학생들을 올바른 답으로 가게 유도하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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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1: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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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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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9/27) 국어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31156475</link>
         <description><![CDATA[<div>안정적이고&nbsp;우호적인 분위기 속에서 학생들이 부담없이 자신의 의견을 제시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토론 주제를 모둠 별로 다르게 제시해서 각 모둠별로 발표하고 그 답을 들으면서 다른 학생들도 같이 답을 찾도록 하는 것과, 학생들의 답변에서 부족한 것을 교사가 추가로 질문을 던지면서 답을 찾도록 하는 과정도 인상 깊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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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1:1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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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9/27) 국어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31160717</link>
         <description><![CDATA[<div>모둠&nbsp;활동을 지켜보면서 각 학생들이 어떤 말을 하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잘 지켜보면서 기록하고 이를 차후에 전체 발표에서 적절하게 발표할 학생들을 지목하는 과정이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모두가 모둠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학생들을 격려하고 북돋아주셨는데, 학생들이 선생님을 믿고 따르는 것이 느껴졌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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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1:2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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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9/27) 국어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31165081</link>
         <description><![CDATA[<div>수업의&nbsp;마지막 부분에 소설의 한 장면을 학생들에게 역할을 주어 대본 리딩처럼 읽게 한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학생들이 자신의 역할에 빠져들어서 실제 상황처럼 느끼면서 그 인물의 상황과 생각과 느낌을 감정이입해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좋았습니다. 그냥 학생들에게 이렇다 저렇다라고 알려주지 않고 먼저 질문을 던지고 그것을 고민하고 서로 이야기하게 하면서 스스로 답을 찾아가도록한 수업 구성이 참 좋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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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1:2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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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9/27) 국어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31167661</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들을&nbsp;믿고 질문을 던지면서 그 답을 받아서 또 다시 추가적인 질문을 제시하는 과정에서 교사가 원하는 방향으로 배움이 일어나도록 이끄는 모습이 참 인상깊었습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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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1:2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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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0.05.) 국어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33346787</link>
         <description><![CDATA[<div>모든&nbsp;아이들이 깨어 있고, 활동을 한다는 사실! 평소 수업시간에 한마디 말도 하지 않는 아이들조차도 다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이야기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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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6:0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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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10/5) 국어 수업</title>
         <author>inchang202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33452135</link>
         <description><![CDATA[<div>'책 대화'라는 단어가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기존의 '독서 토론'과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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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7:2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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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0/5) 국어 수업</title>
         <author>inchang202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33477837</link>
         <description><![CDATA[<div>융합창체 활동인 '난민 사람책 프로젝트'와 연계한 수업으로 수업 계획안과, 학생 활동지를 보면서 참관 전에 마치 오케스트라 음악의 울림이 느껴졌습니다. <br>독서, 질문 만들기, 책 대화, 서평 쓰기, 책 광고 제작, 그리고 직접 난민과의 대화를 경험하는 시간이 예정된 교실은 연주가 시작되기 전 각 파트별 연주자들이 지휘자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무대 같았습니다. 전체 연주를 다 듣지 않아도 구성된 요소들만 가지고도 얼마나 아름다운 경험을 할 지 충분히 상상할 수 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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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7:4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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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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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0/6) 미술 수업</title>
         <author>inchang202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39291888</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들이&nbsp;자신의 관심 주제와 관련한 미술 작품으로 전시를 기획해 보는 활동이다. 본격적인 작품 탐색에 들어가기 전, 교사가 제시한 공통 주제(전쟁)의 작품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대부분 전쟁 내용을 담고 있는 작품을 찾았고, 분위기는 비슷했다. 결과를 미리 예견한 듯 선생님은 전쟁으로 인한 상처 치유를 표현한 작품을 보여주셨다.  상황과, 배경으로 등장한 작품만 찾을 것이 아니라, 전쟁을 통해 궁극적으로 하고 싶은 얘기가 무엇인가?에 초점이 있음을 알려 주신 것이다. 이렇듯 교사의 역할은 학생들에게 처음부터 완전한 길을 안내하는 것이 아니라, 안전한 테두리 안에서 먼저 경험하게 하는 것, 시행착오의 기회를 준 후 관점의 지평을 넓혀 주는 것이었다. 제한된 시간 안에서 진도 나가기도 빠듯한데, 이처럼  '한 번 해보게 하는' 시간을 주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험을 통한 배움이, 실수를 통한 배움이 가장 깊고 오래감을 우리는 잘 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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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5:1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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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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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10/6) 미술 수업</title>
         <author>inchang202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39399489</link>
         <description><![CDATA[<div>예전에 학생들이 미술실을 벗어나 학교 여기 저기를 자유롭게 탐색하며 의미 있고, 살아 있는 공간으로 표현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교사의 시선에서 벗어난 해방감으로 엉뚱한 행동을 할 수도 있고, 자칫 곤란한 상황이 생길 수도 있을 텐데, 그러한 우려와 불안감을 어떻게 조율하고 진행하시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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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6:4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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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9/21)한국사 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39454241</link>
         <description><![CDATA[<div>덴마크 학생들과 함께 한 6.25관련 수업이었습니다. 학생들이 제시된 사진과 자료를 보고 자신의 의견을 말해보는 시간을 통해 전쟁의 참혹함과 비극을 간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학생들에게 배부 된 영어 번역 자료와 큐알 코드를 보면서 공이 많이 들어간 수업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수업 준비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반성을 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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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7: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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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10.6)미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39454491</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들이&nbsp;자신만의 주제를 정하고 그것을 갤러리에 유기적으로 표현하는 활동이다. 8차시라는 장기적인 프로젝트 내에서 자신의 주제로 기획하고 면을 구성하여 표현함으로써 하나의 갤러리를 만드는 활동 자체가 멋지다고 생각했다. 내용이나 제재를 손에 쥐어주는 수업보다 자신이 주제를 정하고 전체를 구성하는 과정 속에서 진정한 배움이 일어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 일련의 과정 안에서, 자신이 만들어낸 결과물을 보면서 성취감을 느껴보는 것이 제일 중요한 교육적 성과라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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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7:2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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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0/6) 미술 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39467175</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들이 관심 있는 주제나 화가와 관련한 자료를 찾아 갤러리에 전시할 책자를 만드는 수업이었습니다. 학생들 모두 한 명도 빠짐없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서로 도우며 즐겁게 책자를 만드는 과정을 보면서 저의 학창 시절 미술 시간이 떠올랐습니다. 그 때도 지금처럼 활동 위주의 수업이 많았다면 미술에 관한 지식을 암기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인의 진로나 흥미에 맞는 주제를 선택하여 자료를 탐색하고 구성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력을 기르고 미술사에 대한 지식을 배양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저도 함께 하고 싶었는데 꾹 참았네요^^;&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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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7:3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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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반(9.27) 국어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44656178</link>
         <description><![CDATA[<div>고전소설 &lt;허생전&gt;과 &lt;허생전&gt;을 패러디한 현대소설 &lt;허생의 처&gt;를 읽고 허생의 아내 입장에서 바라본 허생의 삶에 대해 다양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같은 작품이라도 시대에 따라 어떤 인물에 초점을 맞추느냐에 따라 다양한 관점으로 읽힐 수 있음을 배울 수 있는 수업이었습니다. 고전과 현대를 연결하여 작품을 감상한다는 것에 학생들이 흥미를 갖고 즐겁게 참여하였고, 수업의 마지막 활동으로 &lt;허생의 처&gt;의 결말 부분에 이어 ‘내가 허생이라면 어떻게 말했을까?’를 생각하여 쓰면서 주체적인 관점에서 작품을 해석해보고, 생산해보는 활동까지 이어진 것이 매우 훌륭한 수업 기획이었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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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4:2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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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반(9.27) 국어 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44656791</link>
         <description><![CDATA[<div>한 명도 소외되는 학생이 없이 학생들 모두가 모둠별 협력 활동에 즐겁게 참여하면서도 배움에 몰입하는 모습이 훌륭했습니다. 학생들은 선생님의 말씀 하나하나를 귀 기울여 듣고 배움의 맥락을 이해하고 ‘따로 또 같이’ 활동하며 학습한 내용을 친구들과 함께 나누면서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채워나가며 자기주도적으로 배워나가는 모습을 보였스니다. 모둠별로 인물의 대사를 읽는 활동에서 그 인물에 감정을 이입하여 실감나게 읽는 학생과 그것을 들으며 너무나 즐거워하고 재미있어하는 모둠원 학생들의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고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났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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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4:2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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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반(9.27) 국어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ang2023/gb50bv2b4lsizo1j/wish/2744657585</link>
         <description><![CDATA[<div>모둠활동 시 선생님께서는 계속 모둠을 다니시면서 학생들 한 명 한 명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셨고 피드백을 해 주시면서 스스로 배움이 일어날 수 있게 도와주시는 역할을 하셨습니다. 모둠에서 나온 이야기 중에서 학급 전체가 함께 공유할 내용이 있으면 미리 체크하셔서 그 모둠에 발표할 기회를 주셨는데, 개인의 생각을 모둠원들이 함께 나누고 모둠의 생각을 학급 전체가 함께 나누면서 학생들의 사고의 폭을 넓히고 깊게 할 수 있도록 방향 제시를 해 주시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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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4:2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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