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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덕2 - 공정한 경쟁의 필요성과 조건 (고려대 학벌주의) by hd1 teacher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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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다은 선생님</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02 05: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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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정한 경쟁을 위하여</title>
         <author>hdteacher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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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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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2 05:2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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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x) 3101 전다은 (자신의 학번, 이름 작성하기)</title>
         <author>hdteacher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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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밑으로 + 버튼을 눌러 내 의견을 달아주세요.<br><br>* 친구들의 댓글을 보고, 공감되는 댓글에는 '좋아요'를 표시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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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2 05: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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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스트댓글</title>
         <author>hdteacher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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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2 05:3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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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6 이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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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학벌주의가 심해진다고 하면 자신의 뜻을 펼치고 싶은 사람들은 학벌이 안 좋다는 이유만으로 억압받는 것이기 때문에 작성자가 말하는 것을 옳지 않다고 본다. 또 sky에 들어갔다는 이유만으로 인정받고 대우받을 것이 아니라 자신의 능력에 따라 인정받고 대우받는 것이 맞다고 본다. 자신의 능력에 따라 평가받는 것이 가장 공정하고 평등한 경쟁이라고 보기 때문에 작성자가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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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3 00:0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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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4 김서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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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벌주의가 심해진다면 아주 유능하고 그 분야에 실력이 있는 사람들을 포기하는 거랑 같다고 본다. 이 사람이 아주 유능하고 실력있는데 학벌이 안 좋다는 이유만으로 이 사람을 뒷 순위로 한다면 그러면 우리나라는 망할수도 있을 것 같다, <br>누구는 스카이 안가고 싶을까 스카이 가려고 오랫동안 준비 했는데도 못간거일 수도 있고 집안 사정상 못간거일 수도 있는데 학벌로 급여 앞자리가 달라지고 직장이 달라진다면 또 스카이를 나와야만 그 직장에 갈 수있다면 그럼 그 누구나 스카이를 가고 싶어 하겠지만 그러한 사정이 못되는 사람들은 그 직장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 오직 자신만의 이익만을 생각하지 말고 다른 입장으로도 생각 해봤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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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3 01:2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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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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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302 고다인</div><div>저는 저 글을 쓴 글쓴이의 생각에 반대합니다.</div><div>고려대를 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건 모두가 알고 있지만 다른 분들도 글쓴사람만큼의 노력으로 고려대를 들어왔기 때문에 학벌같은 것들로 사람을 차별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한다<br>그리고 직장에서 대학교 출신으로 차별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물론 더 유명한 대학교를 나온건 더 좋은거지만 서로의 노력으로 인해서 대학교를 나왔기 때문에 직장에서의 더 좋은 이득을 얻는 건 불공평하다고 생각이 든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03 01:4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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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8 김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dteacher12/gb4twt2spvhu8wx9/wish/716727597</link>
         <description><![CDATA[<div>모두 자신이 원하는 것이 다르다. 모두 자신이 다른 환경에서 자라서 다른 고난, 역경 등을 겪으며 살아왔기 때문이다. 그럼 자신이 가고 싶은 대학교도 다를 것이다. 두 학생 모두 똑같은 성적을 받는다고 가정을 하고 대학원서를 접수하는 날이 왔다. 한 학생은 자신이 공부를 잘하니까 서울대 의대에 들어가고, 한 학생은 자신의 가정형편을 고려해서 등록금이 조금 더 싼 전남대 의대를 갔다고 해보자. 그럼 이 두사람 중 무조건 서울대 의대를 간 사람이 더 공부를 잘하는 것일까? 그건 아니라고 본다. 물론 대학교에서 배우는 과정이 조금씩 틀려 나중엔 어느정도 지식의 차이는 있겠지만, 그런다고 무조건 서울대 의대를 간 학생이 똑똑한 선 아니라고 본다. 실제로 서울대 의대에 간 학생보다 다른 대학의 의대를 간 학생들이 더 똑똑할 수도 있다. 무조건 서울대 의대 간 학생이 똑똑하다는 보장도 없으니 말이다. 한 상황을 예를 들어 말했지만, 예를 들지 않아도, 학벌주의가 심해진다면 누군가는 하루종일 밥먹고 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하루종일 죽기살기로 공부했지만 이 사람보다 조금덜 공부하고 조금더 논 학생이 오히려 더 좋은 대학에 갈 수도 있는 상황이 생기는데 무조건 학벌주의만 강화하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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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3 01:5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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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2차윤주</title>
         <author>chayunju166</author>
         <link>https://padlet.com/hdteacher12/gb4twt2spvhu8wx9/wish/716740214</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학벌주의 강화에 반대 합니다.<br>학벌주의가 지금보다 더 심해진다면 우리 모두는 지금보다 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가야 하며 우리나라의 자살률 또한 더욱 높아지게 될 것 입니다. 지금 현재에도 우리나라 자살률은 세계1위 입니다.그런데 학벌주의가 여기서 더욱 강화가 된다면  지금하고는 비교 할 수 없이 많고 아름다운 생명들이 없어질 것입니다. 전 영상에서 보았듯이 받아쓰기를 1등한 사람이 10등한 사람보다 더 많은 노력을 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모두가 다른 환경과 다른 출발점에서 시작을 하는데 어떻게 1등을 한 사람만이 많은 노력을 했다고 보겠습니까? 만약 우리 모두가 아예 똑같은 출발점과 똑같은 환경과 똑같은 기준에서 하는 것이라면 저는 학벌강화에 대한 의견에 찬성합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모든 조건이 동등하게 주어질 수 없기 때문에 저는 더욱더 학벌 강화에 대해서 반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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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3 01:5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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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dteacher12/gb4twt2spvhu8wx9/wish/716888480</link>
         <description><![CDATA[<div>글쓴이 생각에 반대한다. 글쓴이 논리대로라면 글쓴이도 서울대를 못갔으니까 제대로 노력 안한거 아닌가? 그리고 스카이 아니더라도 나름대로 자신의 목표대학을 위해 노력한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또한 노력했지만 목표대학에서 떨어진 사람들도 있다. 물론 대학이 미래에 영향을 주지만 그 영향이 100%가 되면 안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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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3 03: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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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1 정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dteacher12/gb4twt2spvhu8wx9/wish/716931611</link>
         <description><![CDATA[<div>학벌 주의라는 단어를 오늘 처음 들었는데 어처구니가 없다고 생각한다. <br>나로서는 꼭 인 서울을 안 해도 되고 내 목표와 맞는 학과와 대학이면 충분한데, 내가 선택하지 않은 길이 우선순위 1번이라면  많이 억울하고 모두가 그 1번 길을 위해서 애쓰고 피 터지도록 노력할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각자가 원하는 길과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학벌 주의를 강화하는 것은 사람들의 다양한 꿈과 노력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br>또한, 모든 회사가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그런 학벌을 원하지는 않을 것이다.  학벌 주의를 강화하는 것 보다는 각자가 원하는 직장의 조건을 충족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더 올바른 방법이라고 말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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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3 03:5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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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3 이세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dteacher12/gb4twt2spvhu8wx9/wish/717347917</link>
         <description><![CDATA[<div>저 글쓴이 생각에 반대합니다 만약 공부는 잘하더라도 돈이 없어 좋은 대학 또는 사람들이 가고 싶어하는 유명한 대학을 가지 못하고 그리고 공부를 못한다고 원하는 직업을 가질 수 없는거도 원하는 활동을 할 수 없는거도 불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좋은 대학에 가지 않았어도 노력을 하지 않은게 아닙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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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3 08: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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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6김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dteacher12/gb4twt2spvhu8wx9/wish/717366422</link>
         <description><![CDATA[<div>학벌주의란게 왜 생겼을까? 만약 자신이 좋은 대학교에 못갔는데 열심히 노력하고 노력해서 좋은직장에 입사했는데 단지 좋은대학 좋은 고등학교 못갔다고 사람들이 자신만 안좋은 시선으로 보고 열심히 일했는데 나만 월급 조금받는다 하면 얼마나 서럽겠나 한번 생각해보세요 단지 난 이런환경에서 열심히 노력했고 노력한것에 대한 대가를 받고싶은데 이런식으로 차별하고 오직 1등만 보는 한국사람들이 너무 한심하다 물론 그 1등도 노력했지만 그 사람보다 더 노력하고 노력했는데 겨우 좋은학교 못갔다고 이런식으로 사람평가하고 내려보는건 아닌거같다 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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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3 08:3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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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4 최은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dteacher12/gb4twt2spvhu8wx9/wish/717419069</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학벌주의에 반대합니다. 좋은 대학, 좋은 고등학교를 나오지 못 했다는 이유로 열심히 노력한 거에 비해 좋은 성과를 얻지 못 한다는것은 억울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학력을 가진 사람만 우대를 받는다는 것은 다른 사람과 공평성에도 어긋나고 억울하다는 느낌을 줄 수 있기 떄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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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3 09:1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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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8 전은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dteacher12/gb4twt2spvhu8wx9/wish/717447313</link>
         <description><![CDATA[<div>학벌주의 강화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지금보다 학벌주의가 강화된다면 부모님들이 더 좋은 학원을 보내려고 부담이 되고 학생들은 지금보다 더 심한 학업스트레스를 받게될 것 입니다 그리고 좋은 대학에 갔다고 대접을 받는 것은 불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똑같이 노력했는데 한끗 차이로 떨어져서 그 대접을 받지 못한다면 억울하게 되고 떨여졌다는 이유로 차별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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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3 09:4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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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0 박소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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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저는  글쓴이의 생각과 저의 생각은 같지 않습니다.<br>만약 돈이  없어서 대학을 못갈수도 있고 <br>아니면  무슨 사정이  생겨서 못갈수도 있는데 <br>글쓴이는  이런 상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br>자신의  상황만으로만  저 글을 썻기  때문에  <br>동의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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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3 10:2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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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1 강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dteacher12/gb4twt2spvhu8wx9/wish/717805918</link>
         <description><![CDATA[<div>학벌주의는 경쟁 사회에서 어쩔 수 없이 나오게 된 생각(사상)이다 보니, 가장 최근까지도 치열한 경쟁을 했을 입시 경험자들이 편협한 시각에 갇혀 있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학벌은 기업 등에서 인재를 알아볼 정보를 주기도 하지만, 반대로 학벌과 추가적인 이력서 만으로 사람을 판가름하고 학벌이 불충분한 인재는 발견될 수 없다는 말이기도 하다. 하지만 기업은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자신의 기업에서 일해줄 인재를 찾아야 하는데, 현재로써 최선은 학벌과 이력서의 정보로 사람을 채용하는 방법이다. 이보다 더 많은 선택지가 주어지기 위해서는 사회의 구조가 바뀔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어릴 때부터 경쟁을 가르치거나 대학(학벌) 외에는 기회가 없는 양 교육해서는 안 될 것이고, 학벌 우수자와 그것이 아닌 사람들을 구분하는 시선 또한 바뀌어나가야 한다. 사람은 누구든 하고자 하는 일이 있다. 원초적인 욕망을 학벌로 제한하는 일은 더 이상 없었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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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3 13:2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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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7 임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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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벌주의에 반대합니다. 모두가 서로 치열한 경쟁을 하여 열심히 노력했지만 그에 비해 성과가 나오지 못할 수도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더 좋은 성과를 얻었다고 해서 더 많은 노력을 했다고 볼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에 있어서 공부가 모든 것을 결정하지는 못합니다. 세상에는 많은 직업이 존재하고 상황에 따라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하나의 기준으로 한 사람의 가능성을 판단하는 것은 문제가 됩니다. 예를 들어, 수능은 전체적인 학습 능력을 평가한다고는 하지만 실상은 수많은 개념 중 특정 부분만 골라 출제하는 것으로, 개인의 잠재력을 완전히 반영한다고 말하기 힘듭니다. 무엇보다, 학벌주의는 공동체의 협력을 강하게 만들어주지만 동시에 개인의 새로운 생각을 배척하며, 자신과 다른 존재를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함으로써, 사회를 병들게 할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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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3 14:3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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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1박지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dteacher12/gb4twt2spvhu8wx9/wish/719866532</link>
         <description><![CDATA[<div>학벌 주의 심해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br>sky대학을 간거 아주 좋은 일이고 훌룡한 일 입니다 하지만 학비와 개인 사정 때문에  실력이 뛰어나도 그걸 펼치지 못한 학생분들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sky간사람들만 대법을 받는거면 그건 자신들의 이익 때문이라고 생각 합니다 <br>지방대를 나왔어도 sky 나온사람들보다 더뛰어 났을 수 도 있고  더 우수 할수 도 있는데 이렇게 하는건 다른 대학교가 떨어 진다는 의미도 약간 있는것 같다 무엇보다 공정하지 않고 정당하지 않는것 같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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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01:2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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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2최효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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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학벌주의에 찬성합니다. 학업 성적이 오롯히 자신의 노력으로 나온 결과이면 학벌주의 강화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좋은 성적의 결과는 그 만큼 자신이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알려줍니다. 지금도 학벌주의이기 때문에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sky에 들어가고 의사나 검사, 판사가 되고, 대기업에 들어갑니다. 이러한 직업을 가질려면 뛰어난 지식과 역량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에 많은 사람들이 수시와 정시에 큰 힘을 쏟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이렇듯  노력에 의해 좋은 성적을 받은 것에 대해서는 사회적으로도 대우를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성적이 나쁘다고 노력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성과와 노력을 두 눈으로 볼 수 있는 결과는 성적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저는 학벌주의에 찬성하는 바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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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0:4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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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4 성주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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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금도 학벌주의가 심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여기서 더 심각해지면 학력이 좋지 않은 사람은 더 이상 벌이를 할 수 없다고 본다. 서울대를 들어간 사람과 지방대를 들어간 사람으로 비교를 해보면 둘 다 똑같이 노력을 했어도 지방대를 들어간 사람은 서울대를 들어갈 등록비가 없거나 서울대를 다니고 싶지 않아서 안다니는데 그것 때문에 차이를 두면 정말 억울 할 것 같다. 그리고 베스트 댓글의 말대로 집안사정의 어려움이나 공부를 할 환경이 아니어서 다른 사람보다 훨씬 노력을 해도 명문대를 들어가지 못해 차이를 두게 된다면 현재 사회보다 더 심한 빈부격차가 생길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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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0:4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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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1 박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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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금이 무슨 조선시대도 아니고 좋은 대학을 나왔다고 대우받아야 한다는 생각을 어떻게 하는걸까 진짜 대단하다, 이 조그만 한국에서 겨우 저런걸로 떵떵거릴거면 미국이나 영국에 있는 하버드나 옥스퍼드 나온사람들은 왕대우 받아야겠다. 그리고, 좋은대학을 나왔으면 그에 알맞는 생각을 해야지 무슨 초등학교 6학년 남자애들같은 생각을 하고있다. 정말 머리에 뭐가 든건가 궁금하다. 좋은부모 만나서 좋은교육 받고살아서 정말 부러운데 그 결과가 겨우 이거라니 정말 웃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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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0:5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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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1박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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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쩌다가 이런 학벌주의의 사회가 된 건지는 모르겠지만 첫번째 게시물의 글쓴이는 정말 창피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br>아무리 지금이 학벌주의 사회이고 대학교로 순위가 결정된다고 하지만 사람마다 지원도 다르고 사는 곳도 다른데 어떻게 좀 더 노력해서 좋은 대학교를 가면 되지 라는 말이 나오는가 ? <br>어떤 사람은 집사정이 정말 가난해서 밥도 잘 못 챙겨 먹고 어떤 사람은 부자라서 먹고 다 먹고 과외 ,학원 같은걸 다 다니는데 가난한 사람이랑 이를 비교할 수 있는가라고 생각한다 <br>사람마다 사는 환경이 다른데 그렇게 말할 수 있을까 ? <br>가난한 사람도 좋은 학교 가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배우고 싶은것 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은 기회가 제공되지 못해서 하고싶은것도 못하고 있는데 이를 생각하지 않고 정말 저런 생각과 글을 쓴 글쓴이는 정말 생각이란걸 다시 한 번 해 봤음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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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1:1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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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5이수빛</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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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학벌주의에 대해 반대합니다<br>왜냐하면 자신에게 맞고 자신이 하고싶은 것에 대해 대학을 갈텐데<br>sky처럼 무조건 좋은 대학을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br>또 저는 결과보다 과정 그리고 기회라고 생각하는데 자신이 충분히 노력을 하고 열심히했지만 좋은 결과가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고 그 동안 했던 노력들을 다 결과로 볼 수 없기 때문이고 요즈음 학생들은 대부분 다 학원을 가는데 형편이 어려워 학원을 못가고 문제집 한권 살 돈이 없는 학생들이 있는데 그 학생들에게도 똑같이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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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1:2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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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0 박진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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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글쓴이는 정말 공무원이나 회사직을 sky나와야 잘 할수 있다고 믿는것일까 <br>sky나와도 그것에 대한 적성이 안 맞을수가 있고 저런 대학은 아니더라도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공무원이 될수도, 취직도 할 수가 있는것이다. 게다가 글쓴이의 말대로라면 s대 나오면 글쓴이 보다 일을 적게해도 월급을 많이 받아도 된다는 소리인데 이 글쓴이가 과연 그것을 용납할 수 있을까? <br>그리고 정말 과정같은게 공평했을까 한번 생각해봐야 한다. 이 글쓴이가 어떤 환경에서 자라왔는지 나는 알수가 없지만 학원을 다니고 과외를 하는사람과 지원 없이 교과서와 수업만으로 하는 두 친구는 정말 공평한 과정을 거치고 있다고 생각하는것일까? <br>사실 이 글쓴이 뿐만 아니라 이런 유명대학교 에타만 들어가도 이런 게시물들은 조금 있을것이다. 그 글쓴이 들이 한번만 더 생각해 보고 이런 영상들도 봤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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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1: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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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0 박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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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벌주의와 같은 성적순의 대우는 행복하지 않는 방법이다. 많은 사람들이 사는 환경과 경제적 상황은 아주 다양하다. 많은 것을 누리고 돈걱정 없이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부모님이 불편하시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경우 돈이 부족해 공부를 할 수있는 환경조차 조성되지 않은 사람이 있다. 이런 불평등한 과정을 통해 공부해서 좋은 대학 혹은 성적이 낮은 대학에 들어가서 취업도 대학에 따라 차별을 둔다면 그 과정에서 좋은 대학을 나온 사람보다 많은 노력을 했어도 결과가 나올 수 없는 환경이었을 수도 있다. 이런 결과만 따져서 모든 사회생활과 대우를 하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 나는 취업을 할 때에도 대학을 보는 것이 아니 현재 그 사람의 마음가짐과 노력을 얼마나 하느냐를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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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1:2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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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 최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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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고려대 대숲에 올라온 글도 읽어 보았고 다른 친구들이 올린 글도 읽어 보았다.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친구들이 역시 더 많았지만 다른 생각을 가진 친구들도 일리있는 생각이라고 생각이 들 만큼 설득력 있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나의 생각은 학벌주의를 반대한다. <br> 우리는 이미 대학교를 들어 가는것 부터 성적순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다수이고 지방대를 나오면 조금의 차별을 받는 것도 사실이다. 학벌주의는 여기서 그치면 된다. 어쩔수 없이 선택한 경우도 있을 것이고 조금은 어두운 삶을 살다가 이제서야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만약 sky만 특정 공무원 시험을 보게하는 법이 실행 된다면 충분한 능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 능력을 발휘 못하고 썩혀 가야만 해야 할까? 말도 안되는 이야기다. <br> 우리는 모두 다른 환경에서 다른 생활을 하며 자랐지만 우리에게 주어지는 기회는 평등하다.  앞으로 사회에 나가서든 언제든 우리의 기회는 평등 하다는것을 인지하고 자신의 성적이 조금 낮다고 해서 기죽거나 높다고 자만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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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1:2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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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7 박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dteacher12/gb4twt2spvhu8wx9/wish/725766247</link>
         <description><![CDATA[<div>학벌주의에 대해 반대합니다.<br>그 이유는 자신이 우수한 성적과 좋은 대학에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사람들을 억압하거나 무시하는 것은 옳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br>몰론 명문대학에 나온 것은 좋은 일이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대접받아야 한다는 것은 너무 자기 자신의 이익이라고 생각합니다.<br>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평등하기 때문에 모두에게 동등한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항상 결과만 보는 것이 아니라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노력했던 과정을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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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1:3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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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0천유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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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벌주의에 반대한다. A와 B학생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A와 B학생 모두 공부를 잘하지만 A학생의 가정 형편이 가난해서 지방 대학에 들어가게 되고 B학생은 명문 대학교에 들어갔다. 집안 형편이 가난하다는 이유로 좋은 대학교에 들어갈 실력이 충분한데 '가난'이라는 이유 때문에 못 들어간다면 억울 할 것 같다. 또한 취업 면접 볼 때 면접관들이 스펙을 볼 것이고 과정이 아닌 결과만 본다면 억울한 사람들도 생길 것 같다. 명문 대학교 나온 학생보다 지방 대학 나온 학생이 더 우월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내가 면접관이라면 스펙만 보는 것이 아니라 업부 대처 능력, '우리 회사에 필요한 인재인가?' 등을 볼 것 같다. 스펙만 보고 뽑다가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힐수 있기 때문이다. 하루 빨리 사회가 학벌주의가 아닌 능력주의인 시대가 오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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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1:3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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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9 차현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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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벌주의의 정의는 개인의 능력과는 상관없이 출신 학교의 지위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회현상이라고 한다. 글쓴이가 말한 학벌주의는 출신 학교의 지위가 사람들의 노력을 구분하는 판가름이 되기 때문에 출신 학교의 지위가 중요하다 인 것 같다. 이에 따라서 학벌주의의 문제점은 개인의 능력을 상관없다고 여기고 학교 지위에만 신경을 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글쓴이도<sub> </sub>자신만의 노력을 해서 고대에 간 것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오직 sky에 가야만 자신의 목표를 위해 열심히 노력한 땀방울들을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인가 라는 의문이 든다. 과연 sky에 간 사람들만 열심히 노력을 했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니다 라고 대답을 할 것이고, 다른 이들은 그렇다 라고 대답을 할 것이다. 노력을 했고 안했고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게 분명하고, 자신이 열심히 했어도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또한, 만일 sky출신과 특정학교 이상 졸업생들에게 특별 대우 즉, 글쓴이가 말했던 그에 따른 연봉차이, 진출 가능한 직업군 분류 등 을 해준다면, 열심히 노력했어도 자신의 환경때문에 자신의 능력을 펼치지 못한 사람들에게 대단한 실례라고 본다. 사람마다 태어난 곳과, 태어날 때 하늘에서 주어진 능력 그리고 노력하는 정도가 다른데 그걸 대학교를 기준으로 구분하고 무시하고 한다는 것이 말이 안된다. 이 세상 모두가 한 지점에서 같이 시작한 것이라고 보기도 어렵기 때문에 공정하지 못한 경쟁을 하고 있다. 학벌주의는 이 상황에서 공정하지 못한 경쟁을 더 심화시키는 주범이라고 생각한다. 누군가는 타고난 능력이 있어서, 혹은 더 열심히 해서, 높은 대학교에 들어갈 수 있겠지만 다른 누군가는 자신이 열심히 해도 한계가 있을 것이고, 그 한계(돈, 혹은 다른 능력의 제한)를 넘는다고 해서 또 다른 한계가 없다고 보기도 힘들기 때문에 그 다른 누군가에게는 이 세상이 불공평하다고 생각이 들 것이다. 어른들은 종종 아이들에게 말합니다. '너는 쟤보다 백 배는 더 노력해야지 쟤를 이길 수 있다.' 어른들도 아는 것이다. 사람마다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똑같은 노력으로만 같은 목표라도 달성할 수 없다는 것을. 그리고 우리들도 안다.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어떤 사람을 이기기 위해서는 그 사람보다 더 더욱 노력해야한다는 것을. 하지만 그 노력의 정도가 출신 대학교로 구분이 된다면? 그럼 그 사람이 노력했던 시간들을 세상이 무시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따라서 나는 학벌주의에 반대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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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1: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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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5 명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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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벌주의의 대해 반대합니다<br>요즘시대는 대학을 못갔다고 하면 사람들은 대부분 공부를 못해서 안갔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를 잘하든 못하든 자신의 길이 대학교랑 관련이 없으면 안갈수도 있고 자신의 길이 대학교를 꼭 들어가야만 자신의 길을 갈수있다면 가겠지만 요즘은 누가 대학을 안가니? 라는 말이 많습니다. 우리는 왜 이런 대접을 받아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대학을 가지않으면 성공을 못한다 공부는 인생이 걸린문제다 라고 하는이유를 이해 하지 못하겠다. 자신이 잘하는게 있을수도 있고 못하는게 있을수있는데 그걸 공부로 평가를 하는  이 시대가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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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1:4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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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 김서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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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학벌주의강화에 반대합니다.왜냐하면 평소에 뉴스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대한민국에 학업 중요시가 다른 나라들 과는 다르게 심하다는 것을 볼 수있습니다.열심히 노력하고 최선을 다했는데 노력한 거에 비해 결과 또는 성과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대학에 가지 못한다면 정말 자기 자신에게 후회 될 것이고 억울할 것 같기 때문입니다.좋은 학력을 가진 사람들만 우대 받을 것이고 또 열심히 노력한 자들을 그런 경쟁심을 뚫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할 것입니다. 노력으로도 부족하면 그 다음은 정말 자살행위까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이런 많은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라면 학벌주의 강화에 즉결 반대해야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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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2:2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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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09박주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dteacher12/gb4twt2spvhu8wx9/wish/725886120</link>
         <description><![CDATA[<div>학벌주의란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sky에 떨어진 사람은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말을 하는 것인가? 사람마다 기회와 과정은 평등하지 않다. 누가 어떻게 공부를 했는지도 아무도 모른다.<br>sky에 떨어진 사람이 노력을 했지만 떨어졌을지도 모르는데 그딴 학벌로 사람을 평가하고 대우를 받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br>그리고 사람마다 하고싶어하는 것도 다 다르다 sky출신만 대접받는 다면 우리나라는 아에 망할 것이다.  학벌주의는 현실성도 없고 사람을 비참하게 깎아 내리는 것이다. <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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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2: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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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3 윤세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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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학벌주의의 대해 반대합니다. 대학을 sky를 나왔다고해서 꼭 더 좋은 대접을 받아야된다고 생각하지 않고 또한 꼭 좋은 대학만을 나와야한다고 생각하지 않기 떄문입니다. 어떠한 사람은 더 좋은 대학을 갔으니 더 많이 노력했을거야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모든 사람이 자신의 꿈을 위하여 노력을 하지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모두가 꿈을 가지고 그 꿈을 위해 다른 사람들 보다 더 열심히 많은 노력을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람이 대부분인데 더 좋은 대학에 나왔으니 그 노력에 대해 보상을 받아야한다면 모두가 똑같이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가지의 예를 들면 요즘에 tv에서 뉴스를 보면 돈 즉 권력을 이용해서 좋은 대학에 들어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한 사람들을 보면 노력은 1도하지 않고 자신이 돈이 있으니깐 그것을 이용하여 들어간것을 노력했다고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하지만 sky대학에 있는 학생이라는 이유로 보상을 받는다면 진짜 열심히 해서 노력한 학생들이 보상을 받지 못한다면 그것 자체가 불평등하다고 생각하여 반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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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2:4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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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6 나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dteacher12/gb4twt2spvhu8wx9/wish/725907215</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글쓴이의 의견인 학벌주의가 더 강화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에 반대합니다 그 이유는 가장먼저 서로에게 주어진 시간, 경제적 여유, 능력 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각자 얼굴, 성격, 신체, 체력, 가족의 수처럼 사소한 것까지 전부 다르듯이 서로에게 주어진 것에 대한 차이는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가 시작한 시작점부터가 다른데 어떻게 누가 더 빠르다 느리다 잘났다 못났다를 나눌수 있을까요 또한 서로 원하는 목표와 장래희망은 다 다를 수 있습니다 당사자가 원하지 않아서 하지 않았는데 그걸 안한것이 아니라 못한것이라고 단정 짓고 상대를 비하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대학이 모든 미래를 단정 짓는다고 할수는 없습니다 좋은 대학을 나왔지만 대기업에 들어가지 못할수도 있고 남들이 알아주지 않는 대학을 나왔지만 좋은 직업을 갖게될수도 있습니다 저는 스펙보다는 자신이 원하고 만족하는 삶을 사는 것이 성공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학벌주의가 더 강화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생각을 바꾸라고 강요하진 않겠지만 이렇기 때문에 학벌주의가 강화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는 제 의견을 꼭 말해주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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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2:5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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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7 정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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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쓴이가 고대에 들어가기 위해 투자했던 모든 시간과 비용들을 인정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학벌주의를 강화하는 것에는 반대한다. <br>우리나라는 SKY 하나로 한 사람의 모든 것을 단정지으려고 한다. 알아주는 대학교를 못 가도 그 사람들보다 더 열심히 살았고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들어 보지 못한 서울 인근 대학교나 지방대는 '공부 좀 했네' 또는 '노력을 안 하니까 저기 밖에 못 가지' 라는 인식이 이미 깔려있는 것 같다. SKY를 가면 누구나 우러러 보고 인정해주면서, 그 학교들을 입학하기 위해 서로 다 다른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는 그 과정들은 제외시키고 결론은 입학/불입학으로 따지는 대한민국의 교육방식이 잘못 되었다고 생각한다. 심지어 기업도 대학 순으로 잘랐으면 좋겠다는 글쓴이의 말에서 심각하게 느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인서울 대학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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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2:5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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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 김산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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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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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4:3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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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 김산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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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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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4:3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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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 김산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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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 글쓴이는 분명 문제집을 사고 학원을 다니고싶은데 돈이 없어서 못 한적. 딱히 없을 것이다. 본인이 아무것도 없는 무의 상태에서 오로지 본인의 노력으로만 공부해 고려대에 들어왔을리는 만무하다. 혹 그렇다 하더라도 고려대에 다닌다고 남들보다 더 높은 직급을 올라가고 더 많은 돈을 받아야만 한다는 것은 이해가 안 간다. 또한 누군가는 고려대에 올 수 있는 성적을 가지고도 등록금이 부족해 등록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 머리가 좋고 성적이 좋다고 모두 스카이에 다닐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그 입장이 되보지 못한 글쓴이는 알지 못 한다. 도대체 삶을 살며 공부만 해왔던 것일까? 성적 말고는 본인을 평가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세상 모두가 더 좋은 직장에 입사하기 위해 공부만 하고 좋은 대학을 가려고 하는 것은 아니다. 사람이 얼마나 많은 것을 할 수  있고 얼마나 많은 것을 하고 싶어하는데 학벌로만 사람을 평가하는가? 예를 들어 세상엔 많은 직장이 있지 않은가, 댄서가 되고 싶어하는 두 사람 a와 b가 있다고 생각해보자. b는 꾸준히 춤을 배워 왔으며 상 수상 경력도 있으며 일을 해본 경험이 있다. 근데 a보다 더 낮은 대학에 졸업했다고 취업되지 않는다는 것.  너무 억울해보이지 않나? 대학을 더 좋은 곳을 졸업하고, 성적이 좋으면 회사 측에서 더 좋아할 순 있다. 그러나 만약 글쓴이가 회사의 사장이라고 가정 하였을 때, 명문대를 나왔지만 사회성이 결여되고 실기업무에 재능이 없는 사람과, 그저 그런 대학을 나왔지만 일도 잘하고 말솜씨도 좋은 사람 중에 한 명을 고른다면 과연 전자를 뽑을까? 정리하자면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 노력한 사람들도 대단하지만, 단지 대학만 보고 더 나은 급여와 직책을 얻게 되는 것은 불공정 하다는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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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5:1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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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6 전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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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학벌주의에 반대한다. 지금 내 주위, 같은 학교, 같은 동네, 같이 밥을 먹고 같이 잠을 자고 이야기를 하는 모두가 가지고 있는 생각, 우선순위, 이루고자 하는 것이 다른데 그 모든 걸 무시하고 오로지 학벌에만 시선을 두면 점차 개인의 생각과 자유로움은 줄어들 것이고 결국은 좋은 대학.이라는 사회의 고정틀에 갇힌 답이 나온다고 생각한다. 생명을 다루는 의사,약사. 법과 정의를 실현하는 판검사, 변호사, 경찰. 더 많은 공부를 위해 대학이 필수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직업군도 있다고 생각은 한다. 그러나 그마저도 자신들이 선택하는 길이고 대학은 그 중 하나의 수단이 것이다. 돈과 명예를 위해 의사? 판검사? 그것또한 개인의 선택이고 그걸 위해 노력한 것은 절대 무시할 순 없다. 이 사회에 학벌주의가 사라진다면 비싼 등록금, 학비, 학창시절을 모두 걸고 대학, 좋은 대학을 갈 사람은 얼마나 될까. 대학도 개인의 선택 중 하나의 방법으로, 또 다른 길로 주어져야지 필수,  가지 않으면 앞으로의 미래가 어려운 존재로 남는 것은 결코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점차 우리 사회는 개인주의로 변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남을 비하하고, 무시하고, 비교하고. 제 기준에 맞지 않으면 자신보다 약하고 수준 낮은 사람으로 생각하는. 분명 그 기준에도 대학이 존재한다. 대학을 나왔는가, 어느 대학을 졸업했는가. 이런 글을 쓰면서도 어느 대학을 가야할지, 어느 학과를 가야할지,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 얼마나 노력을 해야하는지, 내신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나조차도 그런 고민을 하고 있다. 겨우 19살이다. 대학을 가기 위해 수능을 보는 나이. 우리나라 청소년 자살률은 1위. 그 중 가장 큰 이유는 성적. 왜? 좋은 대학을 가야하는데, 그럼 좋은 성적이 있어야 하니까. 이쯤되면 생각해봐야 하지 않은가.대학이 한 생명을 나락으로 떨어지게 할 만큼 가치있는 것인가. 이제야 세상으로 조금씩 나와보려는데 성적이, 고등학교가, 대학이 자신을 다시 밀어 넣는다면 그 사람은 세상으로 나오고 싶겠는가. 아침에 눈을 뜨면 기분이 좋고,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좋아하는 음식을 먹고, 예쁜 것은 마음속에 담고, 가족과 함께, 함께하고 싶은 사람들과 웃으며 밥을 먹는 그런 소중한 순간보다 대학이, 성적이 더 중요한 것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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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5:4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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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4 나은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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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학벌주의에 반대합니다. 그저 좋은 고등학교, 대학교를 나와서 학벌이 좋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본인보다 학벌이 좋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함부로 본인의 아래에 있다고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학벌이 인생에 꽤 큰 부분을 차지하지 않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인생의 전부는 아니기에 몇가지의 특수한 경우외에는 들어가고 싶은 회사도, 이루고 싶은 꿈도, 모두 불가능하지 않도록 차별받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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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7:0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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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6 문성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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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든 것이 학벌 위주로 돌아가게 되면 공정하지 못한 사회가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위의 답글처럼 사람들에게 주어진 환경이 다 같은 환경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은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좋은 학교,학원에 다니면서 배울 기회가 많이 있지만 또 어떤 사람은 똑똑한 머리를 가지고 있어도 가난해서  초중고만 겨우 다니다 돈을 벌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배울 기회를 포기하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학벌 위주로 사회가 돌아가게 된다면 대기업에 입사해서 승승장구하는 사람은 항상 인재가 아니라  돈 많은 사람, 빽있는 사람이 될것이고 사회가 올바르게 돌아가지 못해서 혼란스러워 질 것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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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7:5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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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3 부하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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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학벌주의가 심해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노력을 더 많이 한 사람이 집안 사정으로 인해 대학을 못 가는 경우도 있고 모두가 사는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각자 다 다른 위치에 있어 노력의 양은 정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좋은 학력을 가진 사람을 우대 해주는 것은 공정하지 않고 사람의 성품과 능력치,노력등 여러가지를 고려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윗글은 쓴사람은 자신의 입장만 생각 하지 말고 반대의 입장으로 한 번더 생각했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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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8:3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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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8 박승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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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학벌주의가 심해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sky대를 나온 사람들이 더 대우를 잘받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렇게 되면 능력이 있어도 SKY대를 졸업하지 못하면 차별대우를 받는것이 되고 반대로 능력이 없이 뒷배경으로 SKY대를 입학하고 졸업한 사람은 아무런 능력이 없어도 더 좋은 대우를 받는것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굳이 명문대를 들어가야 능력이 뛰어나다고는 판단 할수 없다.그러므로 나는 학벌주의 를 반대한다. 그리고 또 공부와 사회에 나가서 활동하는 능력은 공부와 별개이기 때문에 우월한 대우를 받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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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9:2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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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3 한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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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벌주의는 옳지않다고 생각한다. 학교에 따라 차별하게 된다면 자신이 가고싶은 대학이 있더라도 미래를 위해 좋게 대우받는 학교를 선택하게 될수도 있고, 학벌로 따지지않고 정말로 그 학교에 가고싶었던 사람에게는 기회가 줄겄이다. 학벌주의가 많아진다면 자신이 가고싶은 곳이 있어도 선택해야 될 폭이 더 줄기 때문이다. 학벌이 더 좋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두고 보면 학벌이 좋지 않은 사람이 자기역량이 더 높더라도 학벌만 따진다면 학벌이 좋지 못한사람이 피해를 볼수 있다.  또한 자신이 학교에 들어가는것은 경젱이라고 볼수 있는데 모두 같은 조건에서 경젱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피해를 보는 사람이 있을것이다. 학벌이 좋지 않아도 좋은 학교에 들어간 사람보다 뛰어날수 있는것이니 학벌로만 따지는게 아니고 학벌때고 같은 기준점에서 그 사람의 역량을 따져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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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9:3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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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 천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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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는 학벌주의에 반대한다. 학벌주의는 개인의 능력과는 상관없이 출신 학교의 지위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회현상을 말한다. 저 글을 쓴 사람에게 물어보고 싶은 말이 있어서 하나의 글로 예시를 들어보려 한다. 글을 쓴 사람을 나라고 표현해보겠다. 학벌주의 세상으로 바꾸자는 말이 많이 나와 우리나라는 학벌주의 제도를 만들었다. 나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턱걸이로 원하는 기업에 들어갔다. 그런데 나 빼고 다들 하버드대학교나 서울대학교, 옥스퍼드대학교 등 각 나라에서 알아주고 다른 나라에서도 인정하는 대학교를 나온 사람들이다. 학벌주의의 세상의 제도를 따라 나는 제일 적은 연봉을 받고 학교로 차별받는 걸 ‘나는 저 사람들보다 덜 노력했으니까 제일 적은 연봉을 받아도 상관없고 덜 대접받아도 괜찮다.’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묻고 싶다. 다시 돌아와서 나였다면 이해가 안 갔을 것 같다. 똑같이 일이 주어졌는데 나는 남들보다 더 좋은 학교를 나오지 못해서 맡은 일을 더 못한다고 정의를 내리는 건 편견일 뿐이다. </div><div>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는 항상 동등하다. 그렇기 때문에 학벌주의로 사람들을 가려 받는 행위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학벌주의를 반대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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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11:4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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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23최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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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학벌주의가 심해지는 것에 대해 반대합니다.<br>왜냐하면 공부를 열심히 하고 노력을 많이 한 사람이 집안 사정이 안좋아 대학을 못 갔는데 대학을 가지 못했다는 이유로 사람을 차별하고 무시하는 것은 공정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br>대학을 가지 못해도 대학을 간 사람보다 능력이 더 뛰어나고 공부를 더 잘하는 사람일수도 있는데 대학을 가지 못했다고 대학을 간 사람과 학벌을 두고 우대나 혜택을 주는 것은 공정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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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12:2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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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9 박신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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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학벌주의에 반대 합니다.<br>대부분의 학생들이 sky 대학교를 가고 싶어 하겠지만 돈은 있지만 공부를 못해서 공부는 잘하지만 가정 형편이 어려워서 등의 이유로 sky 대학교를 포기하는 사람이 많은데 자기 혼자만 이득을 보기 위해 학벌주의로 누구는 고려대 나왔다니까 무조건 뽑아야 돼  누구는 지방대 나왔어 안돼 안돼 이러면 대학을 나온 건 똑같은데 대학이 다르다는 이유로 안 뽑고 예상 외로 고려대 나온 사람보다 지방대에 나온 사람이 더 일을 잘할 수 있는데 사람들은 왜 학벌로만 보고 사람을 뽑는 건지 정말 이해 할 수 없고 정말 불공평하다고 생각을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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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12:3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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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5 전형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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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학벌주의 강화에 반대한다. 부모님의 반대나 가정환경이 안 좋으면 명문대에 갈 수 있어도 못 가기 때문이다. 명문대에 가지 못했다는 이유만으로 차별당하고 할 수 있는 일을 제한당하는 것은 인권 침해라고 생각한다. 글쓴이가 노력해서 고대에 왔다면 다른 사람들은 노력했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아쉽게 못 간 사람도 있을 것이다. 고대에 못 가서 노력을 안 했다고 단정 짓는 것은 평등하지 않다고 생각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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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13: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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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3 김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dteacher12/gb4twt2spvhu8wx9/wish/727269684</link>
         <description><![CDATA[<div>학벌주의가 심해졌으면 좋겠다는 의견에 반대한다.</div><div>모두가 같은 출발선에서 동등한 조건으로 공부를해서 sky에 들어가고, 더 좋은 대접을 받으면 인정한다. 하지만 모두가 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하기는 커녕 동등한 조건으로 공부를 못하기 때문에 학벌주의에 반대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많은 사교육을 하며 sky에 들어간 학생과 사교육을 배우지 않고 스스로 공부했는데 sky에 떨어진 학생. 둘 다 동등한 조건으로 공부를 했다고 주장할 수 있을까? 그리고 글쓴이가 쓴 글에서 “저는 노력해서 고대에 왔으니, 과거에 노력하지 않았던 사람들은 좀 덜 대접 받아도 되지 않나 싶어요.” 이런 문장이 있다. 왜 sky에 못들어 갔다고해서 노력을 하지 않았다고 평가하는지 잘 모르겠다. sky에 들어가지 못한 사람도 들어간 사람들보다 엄청난 노력을 했을 수 도 있다. 또한 노력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이 잘 못된 판단이라고 생각한다. 제발 학벌로만 사람을 판단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09-08 14:1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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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5나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dteacher12/gb4twt2spvhu8wx9/wish/727276035</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학벌주의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마다 각자의 환경이나 생활환경이나 방식, 생각이 다른데 목표 하나를 두고 이루었나 이루지 못했냐를 따져 사람의 인생을 판단하고 대접하는것은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태어난 것은 똑같으나 태어났던 곳, 자랐던 곳이 다르고, 교육 방식, 생활 방식, 생각하는 방식도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이 같은 목표일 리도 없고 목표를 도달할 수 있는 조건과 환경도 다릅니다.  sky를 나와서 좋은 곳에 들어가는것은 좋지만 그 들어간 것에 대해 그에 맞는 대우를 해달라는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또, 사람마다 자기목표와 행복의 기준이 다른데 sky를 들어가지 못했다고 sky를 나온 사람보다 불행해야한다는 주장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또, 글쓴이의 글을 읽어보면 자신의 인생이 sky에 못 들어간 사람보다 인생이 더 우월해야하고 행복해야하며  무엇이든지 자신이 월등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행복과 삶을 sky 라는 대학이 보장해준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굳이 sky를 나오지 않아도 sky를 나온 사람보다 행복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학벌주의를 반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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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14:1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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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2 고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dteacher12/gb4twt2spvhu8wx9/wish/728271540</link>
         <description><![CDATA[<div>글쓴이의 의견에 반대합니다<br>대학하나로 모든게 정해지면 우리나라의 경제가 나빠질수밖에없기때문입니다. 글쓴이는 내세울수있는게 대학밖에없어서 이 글을쓴것같습니다. 노력을 했어도 돈,집안환경 등에 따라 성적이달라질수있기때문에 글쓴이의 의견은 불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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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17:1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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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4 김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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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학벌주의에 반대합니다.<br>좋은 대학에 나오지 못했다는 이유로 차별을 받는건 매우 억울하고 각자 가고 싶은 대학이 다르고 좋은 대학을 갈 조건이 맞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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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5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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