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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한 일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게 쓰기 by 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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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5 00:1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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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한 일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게 쓰기 - 선생님</title>
         <author>aramari2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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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제목, 글쓴이 적기</p></li><li><p>처음, 가운데, 끝 부분으로 나누어 적기</p></li><li><p>체험한 일과 느낀 점이 드러나게 적기</p></li><li><p><strong>78쪽 글 길이 만큼 적기</strong></p></li></ol><p><br/></p><p>-----------------------------------</p><p>함께 글 고치기</p><ol><li><p>평가 기준을 보고 고칠 점과 칭찬할 점 댓글 달기</p></li><li><p>한 친구 글에 댓글 1개만 달기(도배 금지)</p></li><li><p><strong>댓글 달 때 이름 적기</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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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4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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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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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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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2: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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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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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와 함께 토요일에 진도로 놀러 갔다. 11시 30분에 출발해 장정 2시간 30분이 소요되었다. 호텔로 가기 전, 새롭게 건설된 진도 케이블카 크리스탈(케이블카 바닥이 투명해서 아래가 보이는 케이블카)를 탔다. 그때 당시엔 비가 살짝 오고, 바람이 불어서 케이블카가 중간에 몇 번 흔들렸다. 그때는 살짝 무서웠다. 왜냐하면 케이블카가 떨어져 사고가 났다는 뉴스를 많이 봤기 때문이다. 하지만 두려움보다 신기함과 짜릿함이 더 컸다. 바다가 한 눈에 보였기 때문이다. 바람이 불었지만, 문제 없이 넘어갔고, 케이블카를 다 타고 난 후엔 진도 명량대첩전사기념전시관에 갔다. 그곳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과 명량대첩과 관련된 역사 자료가 전시된 박물관이다. 그곳엔 진짜 배를 조종하는 체험과, 명량대첩 때 쓰였던 배에 올라 타볼 수도 있다. 명량대첩을 표현한 피규어? 같은 것도 있고, 가끔 재미있는 체험이 층마다 있기에, 가보길 추천한다. 이번 진도 체험으로 이순신 장군에 대해서, 명량대첩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어서 뿌듯했지만, 이순신 장군의 동상이 있는 곳과, 긴 하늘 다리를 가보지 못해 아쉬웠다. 하지만 다음엔 그 두 곳을 갈 수 있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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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2: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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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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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생일에 서울을 가본 아빠가 서울은 사람이많다고 조심하라고말했었다 서울을가자 밤 고기를먹으로갔다 고기는 딱히 맜잇지는않아서 별로 안먹었다 근데가격보고 충격있었다. 광주2배였다 다음날 애버래드7시에도착햿다 핸드폰보다가 들어깟다 엄마가 애버랜드 사람이 많아서 조심하라 했다.근데 들어간 직후10분즈으음 동생이 없어졌다. 사람도많아서 동생을 찾긴했다 서울은 사람이 진짜 사람이 너무 많았다. 가격도 비싸서 그날은 걸렀다. T익스프레스르타러갔다. 낼갈데 죽을맜있어다. 정신이 몽롱 서울은 사람이많고 가격도비싸지만 사람을 좋아하면 살기좋을겉같다 그리고 서율1벅2일이 정말재밌었고 느낀겉ㄷ 정말 많았다 왜사람이 산지 왜사람이서울로 가는지 알수있었다.</p><p>아빠가 말했다 다시는오지말자고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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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2:2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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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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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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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2:2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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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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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에 국립 중앙 박물관에 갔을 때 첫 번째로 테슬라 코일 음악 연주를 보고 동물의 화석을 보로 국립 중앙 박물관 4층에 갔다.</p><p>4층에는 여러 동물의 번데기와 화석들이 있었다. 동물 화석을 볼 때 나도 그동물을 직접 관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2번째로 드론 날려 판 뒤집기와 정전기 놀이를 했다. 드론은 조종이 어려웠지만 익숙해지자 내가 판을 많이 뒤집고 우리팀이 이겼다. 정전기 놀이는 처음에는 짜릿했지만 가면 갈수록 안 짜릿해 지고 머리카락이 계속 붕 떴다.</p><p>그 다음 컴퓨터 화면으로 3면이 둘러진 쉼터에서 누어 있으며 시원하게 쉬었다.</p><p>국립 중앙 박물관은 정말 재미 있었고다시 또 오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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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2:2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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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cheon/g9usuombrmiccsvs/wish/3584463664</link>
         <description><![CDATA[<p>집에서 택시를 타고 출발했다 택시 기사님이 말이 너무 많아 머리 아프고 입이 아팠다 어찌저찌 도착하였다 공항이 작았다의자에 앉자 기다리고 있었다 너무 지루했다 그래도 언제는 도착하겠지? 라는생각으로 기다리다 시간이 갔다 표를 뽑고 비행기를 기다리고 드디어 비행기를 탔다 자석이 생각했던 것 보다는 넓어서 좋았다 누나들은 사진만 찍어서 심심했다 창문을 보니 너무 아름다웠다 누나들이 사진을 찍는 이유를 알았다 사진 찍다보니 시간이 갔다 엄마한테 물어보니 제주도는 30분 걸린다고하여서 10이분 남아서 사진을 마저 찍었다 글래서 도착을 하여서 렌트카를 빌려 가고있었다 옆을 보니 엄청 귀여운 맥도날드 돌 하르방이 있었다 숙소까지는 1시간이 남아서 한숨 잤다 일어나니 숙소 여서 숙소를 보니 너무작고 싫었다 지금생각해 보니 엄청난 추억이였다 제주도를 간 것 만으로도 좋아 다시 한번 기회가 돼면 꼭 다시 가고싶다 –끝-집에서 택시를 타고 출발했다 택시 기사님이 말이 너무 많아 머리 아프고 입이 아팠다 어찌저찌 도착하였다 공항이 작았다의자에 앉자 기다리고 있었다 너무 지루했다 그래도 언제는 도착하겠지? 라는생각으로 기다리다 시간이 갔다 표를 뽑고 비행기를 기다리고 드디어 비행기를 탔다 자석이 생각했던 것 보다는 넓어서 좋았다 누나들은 사진만 찍어서 심심했다 창문을 보니 너무 아름다웠다 누나들이 사진을 찍는 이유를 알았다 사진 찍다보니 시간이 갔다 엄마한테 물어보니 제주도는 30분 걸린다고하여서 10이분 남아서 사진을 마저 찍었다 글래서 도착을 하여서 렌트카를 빌려 가고있었다 옆을 보니 엄청 귀여운 맥도날드 돌 하르방이 있었다 숙소까지는 1시간이 남아서 한숨 잤다 일어나니 숙소 여서 숙소를 보니 너무작고 싫었다 지금생각해 보니 엄청난 추억이였다 제주도를 간 것 만으로도 좋아 다시 한번 기회가 돼면 꼭 다시 가고싶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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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2:2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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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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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름방학 때 내가 엄마에게 좀비딸을 보고 싶다고 했더니 아빠와 둘이 가래서 아빠가 영화표를 예매 하였다.</p><p> 나는 아빠와 같이 영화를 보는 게 처음이라 설레었고 영화가 재밌을 것 같았다. 영화를 보러 가기 전 후기를 몇 개 찾아봤는데 재밌기도 한데 슬프다고 했다. </p><p> 일주일 뒤 방과후 컴퓨터가 끝나고 영화관을 갔다. 하지만 영화관 가는 내내 비가 많이 와서 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됐다. 그런데 완전 운이 좋게 영화관 도착 하자마자 비가 그쳤다. 주차를 하고 영화관으로 올라가니 사람들이 꽤 있었다. 팝콘이 먹고 싶어서 아빠에게 팝콘을 사달라고 했더니 아빠가 오렌지 주스와 어니언 팝콘을 사줬다.</p><p> 나는 영화관 들어가기 전에 아빠에게 물었다. “아빠 영화 보고 울거야?” “아니? 꼭 울어야 해?” “웅 울어야 해ㅋ” “웅 아빠는 안 울건데~ 단비는 울거야?" ”음 몰라? 영화가 슬프면 울겠지?“ 이렇게 대화하며 영화관을 들어갔다. 영화관에 들어가니 광고가 끝나고 앞부분이 시작되어 있었다. 나 포함 처음에는 다들 웃음 소리가 들렸는데 중~후반쯤 되니 웃음소리가 하나도 안 났다. 솔직히 영화가 슬펐다. 수아라는 애가 있는데 걔가 초반에 어린 좀비에게 물리고 수아 아빠가 마지막에 총을 맞는 부분이 나오는데 그때 수아가 ”아바아바“ 이러면서 운 장면이 슬펐다. 영화가 끝이 나고 아빠와 같이 영화관을 나왔다. 아빠에게 울었냐고 물어보니 정말 안 울었다고 했다. 나중에 아빠와 또 같이 영화를 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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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2: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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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상훈</title>
         <author>aramari2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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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원</title>
         <author>aramari2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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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욱</title>
         <author>aramari2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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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2:3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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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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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지품 검사를 마치고 대기실 의자에 앉으니 우리가 탈 비행기가 10분 지연됐다는 소식이 들렸다. 학원 방학이 끝나고 가는 거라 안 그래도 힘들었는데 20분 이상을 기다리라니 화가 났다. 오빠와 나, 사촌 동생들이 지루해하는 걸 눈치채신 엄마께서 편의점에 같이 가지 않겠냐고 하셨다. 마침 배가 고팠던 참이라 편의점에서 이것저것 사 왔다. 그때, 승무원이 비행기 표 검사를 시작했다. 앉아서 5분 정도 기다리니 비행기가 출발했는데, 밖의 풍경이 너무 예뻤다. 풍경을 보고 있으니 곧 착륙한다는 방송이 나왔다.</p><p>렌터카를 타고 숙소에 가 저녁을 먹으니 8시 정도였다. 침대에 누워 텔레비전을 보는데 아빠께서 가족들을 바다로 데리고 나가셨다. 이모, 엄마, 오빠, 막내 사촌 동생은 덥다며 먼저 들어갔는데 나, 아빠, 첫째 사촌 동생은 돌에 앉아 사진도 찍었다. 그때, 내가 고동을 발견하고 정말 크다고 감탄하고 있었는데 아빠께서 제주도에서는 고동을 보말이라고 부른다는 것과 이 보말이 정말 중요한 식재료라고 해주셨다. 그래서 우리는 보말을 몇 개 따고 운이 좋아 소라도 두 개나 따서 먹어보았다. 짭조름하고 간이 잘 맞아 맛있었다.</p><p>계속 도시만 보다가 오랜만에 바다를 보니 냄새도 좋고 시야가 탁 트이는 게 정말 기분이 좋았다. 비록 제주도까지 오는 건 힘들고 지루했지만 바다도 보고 현무암도 만지고 좋은 냄새도 맡으니까 기분이 좋고 숙제와 공부를 다 끝내려고 노력한 내가 대단하다고 느껴져 뿌듯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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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2:3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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