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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비를 잡는아버지] 중등 문학 수행평가 대비 &#39;소설 속 인물 인터뷰 만들기&#39; _ 토330 김진수 선생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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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14 04:0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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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OO]</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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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 바우는 상급학교에 간 경환이를 곱게 보지 않습니다. 친구가 상급학교에 간 것을 응원해주지 못할망정 그렇게 원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strong><br><br> 이 질문이 중요한 이유는 이 시대의 시대적배경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바우는 보통학교때 경환이 보다 운동도, 공부도 잘했다. 그런데 경환이만 상급학교에 갔다. 이유는 무엇일까?&nbsp; 바로 <mark>신분 차별</mark> 때문이다. 그 시대적 배경은 <mark>일제강점기</mark>이다. 일본인 지주 밑에 친일파 마름이 있고 그 뒤에 가난한 소작인이 있다. 일본인 지주에게 비위 마춰주고 소작인에게 거들 먹대는 마름은 잘살았을 거다 그 마름의 대표는 경환이고, 소작인의 대표는 바우이다. <mark>같은 보통학교에 나왔는데 경환이만 상급학교에 들어가니 바우는 억울하고 속상했을 것이다.</mark><br><br>&nbsp; &nbsp;A. 신분 때문에 경환이만 상급학교에 갔으니 바우는 화도 나고 억 울하기도 해서 원망스러웠을 것이다. 게다가 안그래도 학교에 못가서 속상한데, 학교 숙제라고 자기가족의 살림을 짓밟으니 화가 부글부글 끓었겠지... <mark>작가는 그 시대의 불공평한 신분 차별과 그 속에서 벌어지는 아픔과 슬픔을 책속에 고스란히 담아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게 만든 것 같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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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04:0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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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OO]</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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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 바우는 왜 가출을 결심했나요?</strong><br><br>A. 바우는 경환이와 싸운 것에 대해 아무런 죄책감을 느끼지 못해요. 그래서 경환이에게 잘못을 빌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하지만, 아버지는 바우에게 자꾸만 경환이에게 나비를 잡아다주고, 잘못을 빌라고 하기만 하죠.<mark> 바우는 그런 아버지에게 화가 나면서도 속상하고, 서운했을 거에요.</mark> 아버지는 바우와 가족들을 위해서 하는 말이었지만, 아직 어린 바우에게는 그저 부모님이 야속하기만 해요. 마름집 말이라면 숨도 쉬지 못하는 부모님이 한심하고, 무능하다고 생각했을지도 몰라요. 그래서 바우는 가출을 결심하고, 나비를 잡으러 가는 길에 발걸음을 돌려, 가출을 결심하게 되죠.&nbsp; <br><br>  이런 바우의 선택은 그저 가벼운 장난 정도가 아니에요. 먹을 것도, 지낼 곳도 마땅치 않은 그 시절에 가출은 꽤나 위험한 결정이겠죠? 바우는 그만큼 분하고, 억울한 마음이 쌓여 있었던 걸 알 수 있어요. 하지만, 아버지가 나비를 잡으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자, 그동안의 마음이 눈 녹듯 사라져요. 또, 아버지가 불쌍하면서도, 고맙고, 좀 더 친근해 보였을 거에요. 저는<mark> 바우가 가출을 결심함으로서, 바우가 그동안 느끼고, 마음속에 눌러놓았던 감정을 보여주고</mark> 싶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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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04:0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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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자 이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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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자신이 선택한 질문<br><br>A. 질문에 대한 답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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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04:0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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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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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Q. 바우 아버지는 바우가 소중하게 여기는 그림책 마저 찢어버리고 맙니다. 아버지가 그렇게까지 했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nbsp; A. 나비를 잡아 오지 않겠다는 바우의 말에 흥분한 아버지는 바우의 소중한 그림책을 찢어 버렸어요. <mark>바우에게 자신의 그림을 차곡차곡 담아 놓은 그림책은 무엇보다 소중한 재산이자 '미래의 꿈' </mark>이였을 거예요. 아궁이에 불쏘시개 감으로 들어간 그림책을 본 바우는 자기 꿈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을 것입니다.<br>&nbsp; 그러나 바우 아버지께서는 바우가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못마땅하게 보셨을거예요. <mark>그래서 바우가 그림을 그리는것을 막기 위해 그림책을 찢어버리신 것입니다.</mark> 왜냐하면 오늘날에는 화가가 어엿한 직업이지만 <mark>당시에는 그림 그리는 것을 천하게 여겼어요. 더군다나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직업도 아니었기 때문</mark>에 바우 아버지께서는 바우가 그림을 그리지 않았으면 하셨을 것이에요.&nbsp; 왜냐하면 바우 아버지도 돈을 많이 벌지 않아서 여러가지 어려운 점이 많이 있었거든요. 실제로 소작농이 농사를 지어 손에 쥔 곡식은 자신이 농사를 지어 거둔 전체에서 10퍼센트가 되지 않습니다. 바우가 학교에 가고 싶지만 못가는 모습을 보신 바우 아버지는 바우가 돈을 많이 벌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더 강해지셨을것 같아요. 따라서 바우 아버지께서는 <mark>바우가 돈을 많이 벌지 못하는</mark> 그당시에 <mark>'쓸모없는 짓'을 안했으면 좋겠다</mark>고 생각하셨을것 같아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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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7 08:3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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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윤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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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왜 소설의 첫 머리에 노랫말을 적어 놓았나요?<br><br>A. 소설이 시작할 때 나온 노래는 당시 인기 가수였던 이난영 씨와 남인수 씨가 함께 부른 &lt;미소의 코스&gt; 라는 노래의 일부이다. 버스에 올라탄 남자와 여자가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는 내용을 담고 있는 노래이다.<br><br>&nbsp; 노래에서는 버스 안 사람들이 서양 문물을 착용하고 사용하고 있는 것을 멋지다고 표현한다. 로이드 안경과 같은 식민지 지배를 통해 들어온 서양 문물을 세련되고 멋지다고 말하는 가사를 보면 알 수 있다. 이것은 서양 문물을 많이 접하고 온 경환이의 입장도 될 수 있다. 하지만 여기에 바우는 '<mark>잡되다' 라고 말한다. 이것은 서양 문물을 가져온 식민지 지배를 좋은 것으로 여기던 그 당시 사람들을 향해 던지는 말이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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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7 08: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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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다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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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바우와 경환이가 다툰 일 때문에 바우네 부모님이 경환이 집에 불려가서 혼이 나고 옵니다. 어른들까지 불려가서 혼이 났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nbsp; 바우와 경환이는 어린 아이입니다. 이 둘 사이의 사소한 다툼이 어른들까지 나서게 만든 이유는 이 이야기의 시대적 배경이 간섭했기 때문입니다. 이 이야기의 배경은 일제강점기입니다. 아버지가 마름인 경환이는 바우보다 상대적으로 부유하고 권력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렇다 보니 경환이는 바우보다 공부를 못 해도, 잘 하는 것이 없어도 원하는 거의 모든 것들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때문에 경환이는 자신이 부모님의 손을 빌리면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걸 알고 알았을 것입니다. <mark>그런 경환이가 고작 나비 한 마리를 가지고 화를 낼 필요는 없었겠죠. 꼭 바우와 다투지 않아도 어른을 힘으로 누를 수 있었으니까요.</mark><br><br>&nbsp; 싸운 건 바우인데, 바우네 부모님까지 혼이 난 이유를 생각해보면 이야기속 인물들의 배경이 어떤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인물들의 직업에 따른 재력의 차이와 권력의 차이를 생각해보다 보면 그 행동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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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7 08:3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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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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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왜 아이들 싸움이 어른들에게까지 번졌나요?<br><br>A. 바우와 경환이의 싸움은 겨우 나비에서 시작된 작은 싸움이었다. 하지만, 이건 다시 큰 싸움이 번지기 시작되며, 다른 사람들까지 피해를 입게 된다. 이런 사건이 발생된 이유는 '나비 효과'때문이다. 이 나비 효과는 작은 일이 번져 커다란 일이 될 수 있단 뜻이다. 우리가 아무리 엄청난 기술을 가지고 있다 하여도 변화무쌍한 날씨를 완벽하게 <em>예측할</em> 수 있다. 이런 면에서 보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완벽하게 보이며, 푸른 <em>색깔을 띠고</em> 있지만, 그 누가 어떻게 지구 안에서 생기는 작은 변화들을 알 수 있을까? 인간도 산업혁명 안에서 시작된 작은 오염이 지금은 거대한 행성 하나를 <em>파괴하려</em> 한다. 이런 관점에서 바우와 경환이의 잘못은 아무도 <em>신경 쓰지</em> 않을 작은 일이지만, 경환이가 자신의 부모에게 고자질을 하므로, 간단하게 끝낼 수 있던 사건들이 어른들의 싸움으로 번지기 시작된다. <mark>우린 이 작은 사건이 왜 커지는지 보단, 이 사건에서 갖고 있는 문제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mark></div><div><br>&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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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7 08:4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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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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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바우는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버지를 보면서 노여움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왜 나비 잡는 아버지를 보고 울컥했을까요?<br><br>A.바우는 자신이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자신의 가족이 소작농이라는 이유로 경환이에게 강제로 사과를 해야되는 것에 불만을 갖는다. 바우는 정당방위로 자신이 경환이에게 사과를 하지 않겠다고 하자, 아버지는 바우에게 오히려 더 강요를 하게 된다. 하지만, 아버지는 속으로 바우에게 미안한 마음을 갖은 것 동시에 바우에 자존심을 지켜주기 위해서 자신이 바우 대신 나비를 잡아주겠다고 다짐을 한다. <mark>가출을 결심하면서 밖으로 나간 바우는 우연히 나비를 잡는 아버지를 보게 된다. 바우는 아버지의 속 마음을 이해하고 아버지에게 달려간다.</mark><br><br>&nbsp; 이 질문은 그 때의 우리나라 상황과 사람들의 삶을 알 수 있다. 그 당시에는 일본이 우리나라의 땅을 지배하고 있었고, 우리나라는 일본 사람들의 노예라고 볼 수 있다. <mark>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은 양의 돈과 음식들이 일본 사람들에게 바쳤다 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상황인 것 같다.</mark><br><br>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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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7 08:4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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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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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경환이는 왜 죄 없는 송아지를 때렸나요?<br><br>A. 경환이는 학교 과제를 위해 나비를 쫒다가 바우를 만나게 된다. 하지만 경환이 보다 나비를 잘 잡는 바우는 경환이가 쫒고 있는 나비를 잡은 뒤 다시 풀어준다. 경환이는 바우가 풀어준 나비를 쫒다가 그만 놓치게 되고, 이에 짜증이 난 경환이는 돌을 던져 풀을 뜯고 있던 바우네 송아지에 돌을 던지고 달아나 버린다. 얼핏 보면 경환이의 이런 행동은 단순이 바우에 대한 화불이로 보일 수도 있다. <mark>하지만 사실 경환이의 이런 행동은 앞으로 바우에게 복수할 것이라는 무언의 협박을 전했다고도 볼 수 있다.</mark><br><br>&nbsp; 이 질문이 중요한 이유는 송아지를 때리고 도망간 경환이의 행동이 앞으로 경환이와 바우 사이에 일어날 사건들을 짐작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 단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mark>한마디로, 이 질문은 이 이야기의 가장 중요한 등장인물인 바우와 경환이에게 일어날 사건들을 예측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인 셈이다.&nbsp;</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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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7 08: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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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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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Q. 경환이는 참외밭에서 바우와 싸울 때, 유도 맛을 보지 못했냐며 덤빕니다. 경환이가 유도 기술을 사용하게 만든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nbsp; A. 경환이는 소설의 첫 부분에 보면 유행가를 부르며 모던 보이스러운 옷차림을 하고 나타납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모습이 나타나기 시작한 때는 일제가 우리나라를 지배 하고 나서 입니다. 결국 경환이가 유도를 배우게 된 이유도 일제의 수업 방식 때문이 아닐까요? 그렇다면 <mark>경환이가 유도 기술을 사용하게 된 이유는 일제가 우리나라를 지배했기 때문입니다.</mark><br><br>&nbsp; 이 질문에서는 일본의 지배가 우리나라에 큰 영향을 주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던 보이와 모던 걸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그 전까지만 해도 한복을 입고 다니던 사람들이, 서울에서 지내면서 서양 스타일의 옷을 입기 시작합니다. (미니 스커트, 양복, 넓은 바지, 등.) 그만큼, 일본의 힘이 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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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7 08: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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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나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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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바우는 가출을 결심합니다. 그때 왜 매미가 요란스럽게 운다고 표현하셨나요?<br><br>A. 매미의 울음소리는 어쩌면 바우의 속마음이였을지도 모릅니다. 바우는 아버지에게 꾸지람을 듣고 &nbsp; 자신의 꿈과 같은 그림책도 없어졌으니&nbsp; 마음이 영 편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게다가&nbsp; 메미가&nbsp; 매 매 거리면서 울고 있었습니다. 마치 바우의 속마음을 알고 있다는 듯이 말이죠.&nbsp; 또, &nbsp; 매미의 울음소리는&nbsp; 바우가&nbsp; 가출을 하고 싶은 만큼 속이 상한 바우의 마음을 어쩌면&nbsp; 이책의 지은이는&nbsp; 매미의 울음소리를 통해 바우의 속마음을 독자들에게 간접적으로&nbsp; 전하고 &nbsp; 싶었던 것이 아닐까요?<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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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7 08:5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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