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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 by 교사김리라</title>
      <link>https://padlet.com/lirakim/1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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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09 23: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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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규칙</title>
         <author>lirakim</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357734644</link>
         <description><![CDATA[<ol><li><p>선생님이 '업로드'하라고 지시할 때만 업로드할 것</p></li><li><p>수업 시간에만 업로드 및 수정 가능</p></li><li><p>욕설 및 상대방이 불쾌할 수 있는 단어 사용 시 수행평가 감점, 이의 제기 받지 않음</p></li><li><p>친구들 게시물 삭제하지 않기</p></li><li><p>친구 게시물 복붙 시 수행평가 감점, 이의 제기 받지 않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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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9 23:4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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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1 - 4월 4주 [바르톨로메]</title>
         <author>lirakim</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730083</link>
         <description><![CDATA[<p>✔ 주인공의 이름:</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p><p><br></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예) 13살 형 호아킨</p><p><br></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p><p><br></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ul><li><p>곱사등(p.9)</p></li><li><p>노정(p.10)</p></li><li><p>날품팔이(p.10)</p></li><li><p>장원(p.10)</p></li><li><p>출타(p.10)</p></li><li><p>도읍지(p.10)</p></li><li><p>금의환향(p.11)</p></li><li><p>집전(p.12)</p></li><li><p>속절없이(p.12)</p></li><li><p>멱감다(p.12)</p></li><li><p>나직이(p.13)</p></li><li><p>덧창문(p.14)</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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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23:4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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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0231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주인공의 이름: 바르톨로메</strong></p><p><br/></p><p><strong>주인공에 대한 정보: 스스로 자신의 몸과 다리를 부끄러워함, 팔이 길어 종종 기어다님, 동생의 신체를 부러워함, 마을에서 유일하게 일을 하지 않음.</strong></p><p><br/></p><p><strong>등장인물: 13살 형 호아킨, 아버지 후안 카라스코, 어머니, 14살 누나 후안나, 6살 누이동생 베아트리스, 1살 동생 마누엘</strong></p><p><br/></p><p><strong>줄거리: 주인공 바르톨로메는 자신의 몸을 매우 부끄러워한다. 주인공의 아버지 후안 카라스코는 마드리드로 나아가 공주의 마부로 출세하였다. 집에 아주 가끔씩 오신다. 어머니는 짐승처럼 기어다니는 바르톨로메를 보며 항상 매를 드신다. 바르톨로메는 동생보다 못한 자신을 보며 동생의 아름다운 신체를 부러워한다. 자신만 왜 이렇게 태어났는지 신세를 스스로 한탄한다.</strong></p><p><br/></p><p><strong>곱사등: 등뼈가 굽어 큰 혹같이 불거진 등</strong></p><p><br/></p><p><strong>노정: 목적지까지의 거리. 또는 목적지까지 걸리는 시간, 거쳐 지나가는 길이나 과정</strong></p><p><br/></p><p><strong>날품팔이: 날삸을 받고 파는 품, 날삸을 받고 품팔이를 하는 사람</strong></p><p><br/></p><p><strong>장원: 유럽의 중세기에 귀족이나 사원에 딸린 넓은 토지. 봉건 제도에서의 토지 소유의 한 형태</strong></p><p><br/></p><p><strong>출타: 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감</strong></p><p><br/></p><p><strong>도읍지: 한 나라의 서울로 삼은 곳</strong></p><p><br/></p><p><strong>금의환향: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온다는 뜻으로, 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가거나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strong></p><p><br/></p><p><strong>집전: 전례를 다잡아 집행함, 전례를 다잡아 집행하는 사람</strong></p><p><br/></p><p><strong>속절없이: 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이</strong></p><p><br/></p><p><strong>멱감다: 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strong></p><p><br/></p><p><strong>나직이: 위치나 소리 따위가 꽤 낮게</strong></p><p><br/></p><p><strong>덧창문: 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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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0: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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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02320</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 이름:바르톨로메</p><p><br/></p><p>주인공에 대한 정보:네발로 달리는걸 좋아한다.</p><p>다리가 짧다.발가락이 뒤틀렸다.</p><p><br/></p><p>등장인물들 정리:바르톨로메,호아킨,후안,후안나,베스트리스,마누엘,엄마.</p><p><br/></p><p>줄거리 요약:남들과 다른 신체구조를 갖고 있는 바르톨로메 그는 네발로 뛰어다니는 것을 좋아한다.하지만 그의 어머니는 짐승같은 짓 하지말라며 이상하게 행동하면 안된다고 말했다. 그런데도 마지막에 광장에 남아서 네발로 뛰면 기뻐하는 바르토로메 과현 바르토로메는 어떻게 되었을까?</p><p><br/></p><p>(다음 단어 뜻 찾기)</p><p>곱사등:</p><p>등뼈가 굽고 큰 혹 같은 것이 불쑥 나온 등</p><p><br/></p><p>노정:</p><p>노동 문제에 대한 정책이나 행정</p><p><br/></p><p>날품팔이:</p><p>날품을 파는 일</p><p><br/></p><p>장원:</p><p>부호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KwlNMtdB" href="https://namu.wiki/w/%EC%98%81%EC%A3%BC(%EC%A4%91%EC%84%B8)">영주</a> 등이 땅을 소유하는 형태이다</p><p><br/></p><p>출타:</p><p>집에 있지 않고 다른 곳에 나가는 것</p><p><br/></p><p>도읍지:</p><p>한 나라의 도읍으로 삼은 곳</p><p><br/></p><p>금의환향:</p><p>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간다</p><p><br/></p><p>집전:</p><p>전례(典禮)를 다잡아 집행(執行)하는 것.</p><p><br/></p><p>속절없이:</p><p>어찌할 방법이 없어</p><p><br/></p><p>멱감다:</p><p>목욕하다 또는 머리를 감다</p><p><br/></p><p>나직이:</p><p>소리가 꽤 낮게</p><p><br/></p><p>덧창문:</p><p>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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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0: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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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 1} 1525 양지웅 (위에 이름을 안써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02350</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의 이름:바르톨로메</p><p>주인공에 대한 정보 누나,형,누이동생과 부모님이 있음,자신의 다리가 짧고 가느다라지만 팔은 무척 길어서 네발로 달리는것이 더 빠르고 편함.</p><p>등장인물 정리: 바르톨로메,엄마,아빠,누나 후안나,형  호아킨,누이동생 베아트리스</p><p>줄거리 요약 :아이들이 뛰어노는 옆에서 안자있던 바르톨로메에게 아이들이 가지고 놀고 있던 공이 와 차려고 했는데 오히려, 자신이 모래 속으로 박혀 아이들에게 속으로 비판받았다.그리고는 자신의 다리를 보며 다른 아이들의 다리를 부러워 했다.하지만 자신의 팔은 길었기에 네발로 걷는것이 빠르고 편하다 생각했다.자신의 아버지 '후안 카라스코'는 공주의 마부로 일해서 집으로 올려면 4일식이나 걸려 힘들어 했다.바르톨로메가 밤에 잠을 자지 못해서 누워있다가 부모님의 말을 들었는데 후안나가 결혼하면 좋은 아이를 낳을까 걱정 하고 있었다.그리고 바르톨로메는 광장에서 아무도 없을때까지 기다리다가 네발로 광장을 가로 질러 집으로 향하였다.</p><p>곱사등:등뼈가 굽어 큰 혹같이 불거진 등.</p><p>노정:목적지까지의 거리. 또는 목적지까지 걸리는 시간.</p><p>날품팔이:날삯을 받고 파는 품.</p><p>장원:과거에서, 갑과에 첫째로 급제함. 또는 그런 사람</p><p>출타: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감.</p><p>도읍지:한 나라의 중앙 정부가 있는 곳</p><p>금의환향: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온다는 뜻으로, 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가거나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p><p>집전:전례를 다잡아 집행함</p><p>속절없이: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이.</p><p>멱감다: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p><p>나직이:위치가 꽤 낮게</p><p>덧창문: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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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0:4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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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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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02645</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의 이름:바르톨로메</p><p>주인공에 대한 정보:팔다리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매우 길다. 반면에 짧은 다리를 가지고 있어 주변인들에게 놀림감이 된다.자신의 신체적 특징으로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일들을 하지 않는다. </p><p>등장인물들 정리(역할과 이름)</p><p>1. 이야기 내의 주인공인 바르톨로메</p><p>2. 13살 형 호아킨,주인공과 달리 긴 다리를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임</p><p>3.바르톨로메처럼 일을 거의 하지 않지만 어느정도 할 일은 하는 로드리케스 신부</p><p>줄거리 요약 (최소 5줄)</p><p>바르톨로메는 곱사등과 긴 팔을 가진 신체적 약점들을 가지고 태어났다. 바르톨로메는 자신의 신체적 콤플렉스를 매우 부끄러워 하고 자신과 다른 호아칸을 부러워한다.  팔이 매우 길어서 남들에게 욕을 받으며 살아간다. 그는 개처럼 걷는 자신을 때리는 어머니로부터 피해 밤이 되면 개처럼 걸으며 다닌다.</p><p>단어 뜻 찾기 </p><p> 곱사등: 등이 굽은 사람을 낮추어 이르는 말  </p><p> 노정:길이나 여정 </p><p>날품팔이:하루 단위로 품을 팔아 일하는 사람</p><p>장원:과거 시험에서 가장 높은 성적을 받은 사람</p><p>출타:집을 떠나 외출함</p><p>도읍지:나라의 수도가 있는 곳</p><p> 금의환향:출세하거나 성공한 뒤 고향으로 돌아오는 것</p><p> 접전:의식이나 행사를 직접 주관하여 진행함</p><p> 속절없이:꾸밈이나 거짓 없이, 진심으로</p><p> 멱감다:물가에서 목욕하거나 얼굴을 씻다</p><p>나직이:목소리를 낮춰 말하는</p><p>덧창문:원래 창문 위에 덧댄 두 번째 창문, 바람이나 햇빛을 막기 위해 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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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0:4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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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02674</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의 이름: 바르톨로메</p><p><br/></p><p>주인공에 대한 정보: 10살</p><p>일을 하지 않음</p><p>짧고 가느다란 다리를 가졌으며, 발은 작고 뭉툭함</p><p>걷기와 뛰는 것이 힘들어 휘청거림</p><p>팔이 길어서 손을 땅에 짚고 걸으면 재빨리 움직이기 쉬움</p><p>아버지는 화를 내지 않지만, 바르톨로메가 네 발로 걷는 모습을 보면 어머니가 매를 들고 꾸짖음</p><p><br/></p><p>등장인물들 정리: 열 살 바르톨로메, 열 세살 호아킨, 열 네살 후안나, 여섯 살 베아트리스, 한 살 미누엘, 아버지, 어머니</p><p><br/></p><p>줄거리 요약: 바르톨로메는 몸이 남들과는 다른, 일반적이지 않은 몸을 가지고 있다. 이런 바르톨로메는 남들에게 놀림을 받기 일쑤였다. 바르톨로메는 팔이 다리와 몸에 비해 길어서 네 발로 재빠르게 움직이기에 수월했다. 어머니는 이런 바르톨로메를 보면 너도 남들과 같은 사람이라며 매질을 하였다. 바르톨로메는 자신과는 달리 일반적으로 태어난 자신의 형제들이 부러웠다. 하루종일 일을 하지 않고 다른 아이들이 광장에서 노는 것을 바라보기만 하다가 놀던 아이들이 자리를 뜨고, 광장이 텅 비자 그제야 네 발로 달리며 집으로 갔다.</p><p><br/></p><p>곱사등: 등뼈가 굽고 큰 혹 같은 것이 불쑥 나온 등</p><p>노정: 노동 문제에 대한 정책이나 행정</p><p>납품팔이: 날품을 파는 일</p><p>장원: 유럽의 중세기에 귀족이나 사원에 딸린 넓은 토지</p><p>출타: 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감</p><p>도읍지: 한 나라의 도읍(수도)으로 삼은 곳</p><p>금의환향: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온다는 뜻으로, 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가거나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p><p>집전: 전례(관습)를 다잡아 집행함</p><p>속절없이: 어찌할 방법이 없이</p><p>멱감다: 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p><p>나직이: 소리가 꽤 낮게 (조용히)</p><p>덧창문: 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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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0:4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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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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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1 - 4월 4주 [바르톨로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02689</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의 이름:</p><p>ㄴ 바르톨로메</p><p>-주인공에 대한 정보:</p><p>ㄴ 타고난 신체구조 상 정상적으로 걷고 뛰는 것이 어려워서 항상 신체구조가 정상적인 사람들을 부러워함. 10살이다. 형, 누나, 동생이 있다. 걷거나 뛰는 것보다 긴 팔을 이용해 동물처럼 사족보행이 더 편해서 종종 사족보행을 한다. 엄마 앞에서 하면 짐승처럼 행동하지 말라고 혼나므로 주위 사람이 없을 때만 하는 행동이다.</p><p>-등장인물:</p><p>ㄴ 13살 형 호아킨, 부모님, 축구하는 아이들, 14살 후안나 누나, 여섯살 누이동생 베아트리스</p><p>-줄거리 요약:</p><p>ㄴ 신체적으로 부족한 10살짜리 아이 바르톨로메는 신체적 특성으로 사람들에게 질타받는다. 신체적 특징으로 인해 바르톨로메는 사족보행이 편했는데 이때마다 어머니는 넌 짐승이 아니라며 매를 드신다. 바르톨로메는 성당 정문 쪽, 축구하는 아이들 옆에서 모래로 그림을 그린다. 그러다 공이 자신 쪽으로 날라와서 공을 막으려다가 넘어지고 이로인해 아이들에게 놀림을 산다. 해가 질 때 바르톨로메는 광장에서 자신을 보고있는 사람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사족보행을 한다.</p><p>&lt;단어 뜻&gt;</p><p>곱사등- 등뼈가 굽고 큰 혹 같은 것이 불쑥 나온 등</p><p>노정- 길이나 거리</p><p>날품팔이- 날품을 파는 일</p><p>장원- 관리나 귀족의 사유지</p><p>출타- 집에 있지 않고 다른 곳에 나가는 것</p><p>도읍지- 한 나라의 도읍으로 삼은 곳</p><p>금의환향- 성공하여 고향으로 돌아간다는 뜻</p><p>집전- 전례를 다잡아 집행하는 것</p><p>속절없이- 어찌할 방법이 없이</p><p>멱감다- 목욕을 하다, 머리를 감다</p><p>나직이- 부드럽게</p><p>덧창문- 기존 창문에 덧붙여 설치하는 창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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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0:4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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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02707</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의 이름: 바르톨로메</p><p><br/></p><p>주인공에 대한 정보: 신체 발달이 잘 안되어 있다. 친구들과 함께 놀고 싶어 한다.</p><p><br/></p><p>등장인물들 정리:</p><p>13살 형 호아킨</p><p>마드리드에서 마부를 한는 아빠</p><p>주인공이 네  발로 걷는걸 싫어하는 엄마</p><p>14살 후안나 누나</p><p>6살이지만 10살인 주인공보다 큰 베아트리스</p><p>갓난 아기 마누엘</p><p><br/></p><p>줄거리: 바르톨로메는 신체 발달이 되지 않은 아이다.  다리는 짧은 막대기 같고, 발가락은 뒤틀려 있으며, 몸집은 6살인 동생보다 작았다. 심지어는 사족보행이 더 편안한 지경이었다. 주인공은 모래밭에 자신이 그린 그림을 지키려고 공을 차려다가 오히려 자신이 창피를 당한다. 그러다 마드리드에서 마부로 일하는 아빠가 왔다는 소식에 엄마 몰래 네 발로 기어 집으로 들어가게 된다.</p><p><br/></p><p>곱사등: 등뼈가 굽고 큰 혹 같은 것이 불쑥 나온 등</p><p>노정: 노동 문제에 대한 정책이나 행정</p><p>날품팔이: 날품을 파는 일. 일고(日雇). 일용(日傭)</p><p>장원: 과거에서, 갑과에 첫째로 급제함. 또는 그런 사람.</p><p>출타: 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감.</p><p>도읍지: 한 나라의 서울로 삼은 곳.</p><p>금의환향: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온다는 뜻으로, 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가거나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p><p>집전: 전례(典禮)를 다잡아 집행함.</p><p>속절 없이: 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이.</p><p>멱감다: 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p><p>나직이: 위치가 꽤 낮게. 소리가 꽤 낮게.</p><p>덧창문: 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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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0:4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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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1 - [바르톨로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0271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주인공의 이름 : 바르톨로메 카라스코</strong></p><p>주인공에 개한 정보 : 신체적인 문제가 있고 몸이 굽어 있어서 네발로 다니는 것을 좋아하지만 그의 어머니는 그걸 보면 엄청나게 혼내신다. 그에게는 누나,형,동생이 있다. 그들은 모두 정상적인 사람이지만 바르톨로메 혼자 키도 작고 몸도 굽어있고 발가락도 뒤틀려있고 팔과 다리는 엄청나게 길어 신체적으로 문제가있고 사람들이 뛰면서 노는 것을 질색한다.</p><p><br/></p><p><strong>등장인물 정리 : </strong></p><p>제일 중요한 주인공 10살 <strong>바르톨로메</strong></p><p>13살 형 호아킨</p><p>14살 누나 후안나</p><p>6살 여동생 베아트리스</p><p>1살 남동생 미누엘</p><p>어머니 / 아버지  ( 후안 카라스코)</p><p><br/></p><p><strong>줄거리 요약   : </strong></p><p>신체적으로 어려움을 앓고 자라난 바르톨로메는 형에게도 미움을 받고 자신의 어머니에게도 미움을 받는다. 그는 형의 친구들과 함께 뛰어놀고 싶었지만 그의 형은 돌계단에 그를 앉히고 축구를하러 간다. </p><p>그의 고상한 아버지는 바로톨로메에게 아무말도 않하지만 ( 바르톨로메는 사족보행을 좋아한다 ) 그의 어머니는 그걸 보면 바로 매질을 하고 바르톨로메를 싫어한다.</p><p>바르톨로메는 자신의 남매들은 모두 건강하고 잘 태어났는데 왜 자신은 이렇게 태어났냐고 생각하며 그들을 질투한다. 그리고 아버지는 왕실의 마부가되어 마을로 돌아와 마을 사람들에게 우상이된다.</p><p>밤에 그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는 말을 듣게 된다.물론 숨어서 들었기 때문에 광장에 사람이 없어질 때까지 기다렸다 사람들이 모두 갔을 때 그가 편한 사족보행으로 간다.</p><p><br/></p><p><strong>단어의 뜻</strong></p><p><br/></p><p>곱사등 : <strong>등뼈가 굽고 큰 혹 같은 것이 불쑥 나온 등</strong></p><p>노정 : <strong>노동 문제에 대한 정책이나 행정</strong></p><p>날품팔이 : <strong>날품을 파는 일</strong></p><p>장원 : <strong>평면 위의 두 정점(定點)에서의 거리의 합이 언제나 일정한 점의 자취.</strong></p><p>출타 :<strong> 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감.</strong></p><p>도읍지 : <strong>한 나라의 서울로 삼은 곳</strong></p><p>금의환향 : <strong>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온다는 뜻으로, 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가거나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strong></p><p>집전 : <strong>전례(典禮)를 다잡아 집행함</strong></p><p>속절없이 : <strong>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이</strong></p><p>멱감다 :<strong> 머리를 감다</strong></p><p>나직이 : <strong>위치가 꽤 낮게</strong></p><p>덧창문 : <strong>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겉창</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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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0: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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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02779</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의 이름: 바르톨로메 카라스코</p><p>주인공에 대한 정보: 다리가 건강하지 않다.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건강이 좀 좋지 않다. 10살이다. 뛰어노는 아이들을 부러워한다. 자주 손을 땅에 짚고 네 발 달린 짐승처럼 걷는다. 마을에서 일을 하지 않는다. </p><p>등장인물 정리: </p><p> 13살 바르톨로메의 형 호아킨</p><p>마르가리타 공주의 마부이자 바르톨로메의 아버지 후안 카라스코</p><p>바르톨로메의 6살 누이동생 베아트리스</p><p>바르톨로메의 어머니</p><p>14살 바르톨로메의 누나 후안나</p><p>1살 바르톨로메의 동생 마누엘</p><p>줄거리 요약: 바르톨로메는 자신의 형 호아킨이 축구를 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그때, 축구공이 바르톨로메에게 굴러왔고, 바르톨로메는 그 공을 차려고 했으나 넘어졌다. 호아킨과 같이 축구를 하던 아이들은 모두 바르톨로메를 비웃었다. 바르톨로메는 이렇게 연약한 자신이 싫었다. 자신의 몸은 동생 베아트리스보다 작았고, 다리가 안좋아 손을 땅에 짚고 자주 기어다니고는 하였다. 그럴때마다 -그의 어머니는 바르톨로메에게 매질을 하였다. 그의 아버지는 공주의 마부였다. 그래서 집에 늦게 들어오고는 하였고 그는 바르톨로메를 때리지 않았다. 그의 누나 후안나는 곧 시집을 갈 나이었다.- (여기까지가 가족에 대한 소개) 그리고 해가 마을 뒤로 넘어가려 하자 아이들과 바르톨로메는 자리를 떴다. </p><p>-단어 뜻-</p><p>곱사등: 등뼈가 굽어 큰 혹같이 불거진 등.</p><p>노정: 목적지까지의 거리. 또는 목적지까지 걸리는 시간.</p><p>날품팔이: 날삯을 받고 파는 품.</p><p>장원: 럽의 중세기에 귀족이나 사원에 딸린 넓은 토지. 봉건 제도에서의 토지 소유의 한 형태이다.</p><p>출타: 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감.</p><p>도읍지: 한 나라의 중앙 정부가 있는 곳.</p><p>금의환향: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온다는 뜻으로, 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가거나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p><p>집전: 전례를 다잡아 집행함.</p><p>속절없이: 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이.</p><p>멱감다: 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p><p>나직이: 위치가 꽤 낮게.</p><p>덧창문: 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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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0:4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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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르톨로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02783</link>
         <description><![CDATA[<p>이름: 바르톨로메</p><p>특징:다른 친구들에 비해 몸이 굉장히 작고, 다리는</p><p>휘청거릴 정도로 약했다.</p><p>등장인물:아이들( 축구를 하던 바르톨로메 형 또래 아이들), 13살형 호아킨, 아버지 후안 ( 마르카리타 공주의 마부), 여섯살 누이동생 베아트리스, 한 살짜리 동생 마누엘,로드리케스 신부( 마을에서 일을 하지 않는 사람), 어머니, 후안나( 바리톨로메의 누나), 후안나의 친구들, 아버지 친구의 아들</p><p>줄거리 요약: 한 마을에 바르톨로메라는 남자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는 불편한 몸으로 인하여 아이들에게 차별과 왕따를 당했던 아이이다. 바르톨로메는 이렇게 태어난 자신을 원망하고, 동생보다 작고 쓸모없는 자신을 싫어한다. 가족과 자신을 비교하는 모습과 그 때 당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p><p>(단어 찾아 뜯쓰기)</p><p>곱사등:등뼈가 굽어 큰 혹같이 불거진 등</p><p>노정:거쳐 지나가는 길이나 과정.</p><p>날품팔이:날삯을 받고 파는 품.</p><p>장원:유럽의 중세기에 귀족이나 사원에 딸린 넓은 토지. 봉건 제도에서의 토지 소유의 한 형태이다.</p><p>출타: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감.</p><p>도읍지:한 나라의 서울로 삼은 곳.</p><p>급의환향: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온다는 뜻으로, 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가거나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p><p>집전:전례(典禮)를 다잡아 집행함</p><p>속절없이: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이.</p><p>멱감다: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나직이:위치가 꽤 낮게.</p><p>덧창문: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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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0:4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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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1 - 4월 4주 [바르톨로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02869</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의 이름 : 바르톨로메 카라스코</p><p><br/></p><p>주인공의 대한 정보 : 다리가 짧고 가느다란 막대기 같고 발은 진흙 덩어릴를 뭉친 것처럼 뭉특했으며 발끝에 달린 발가락도 심하게 뒤틀려 있었다.</p><p><br/></p><p>등장인물들 정리 : 바르톨로메의 13살 형 호아킨,</p><p>바르톨로메의 아버지 후안, 바르톨로메의 엄마,  바르톨로메의 14살 누나 호안나, 바르톨로메의 6 살 누이동생 베아트리스, 바르톨로메의 1살 짜리동생 마누엘, 로드리케스 신부, 아버지의 친구의 아들 (신부감), 동네 아이들</p><p><br/></p><p>줄거리 : 선천척으로 장애가 있게 태어난 바르톨로메라는 아이가 있었다. 그는 멀쩡한 가족에서 태어 났다. 자신의 형이 축구를 할때도 그는 동네 아이들에게 차별을 받고 축구를 못했다. 남자들이 일을하러 갈때는 바르톨로메 와 신주님 빼고 모두 마을 이 정상적으로 일을 하고 마을을 살렸다. 이처럼 바르톨로메는 장애가 있이 태어나 마을 사람들이 할수 있는걸 못하고 차별을 받고 있다.</p><p><br/></p><p>단어 뜻 찾아 쓰기.</p><p>곱사등 : 등뻐가 굽고 큰혹 같은 것이 나온 등</p><p>노정 : 노동 문제에 대한 정책 이나 행정</p><p>날품팔이 : 날 삵을 받고 날일을 하다</p><p>장원 : 중세에 귀족이나 사찰이 사유하던 광대한 토지</p><p>출타 : 집에 있지 않고 다른 곳에 나가는것</p><p>도읍지 : 한나라의 도읍으로 삼은 곳</p><p>금의 환향 : 성공하여 고향으로 돌아가다</p><p>집전 : <strong>전례를 다잡아 집행하는 것</strong></p><p><strong>속절없이 : 어찌할 방법이 없이</strong></p><p>멱감다 : <strong><em>멱</em></strong>을 감는다. 라는 것은 여름의 피서 방법 중 하나입니다. 즉, 냇가나 바다 등의 물가에서 몸을 적시며 놀거나 수영을 하는 것을 <strong><em>뜻</em></strong>합니다.</p><p>나직이 : 위치나 높이가 조금 낮게.</p><p>덧창문 :  외부에서 창호의 역할을 보완하는 창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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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0:4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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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03127</link>
         <description><![CDATA[<p>✔ 주인공의 이름:바르톨로메</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p><p><br/></p><p>다리가 짧고 가느다란 막대기 같고 발끝이 진흙 덩어리를 뭉쳐놓은 것 같고 작고 뭉툭 발가락도 심하게 뒤틀려있어 걷기도 힘듬 하지만 등과 다리에 비해 팔은 길어 손을 땅에 짚고 걸으면 재빨리 움직일 수 있다..</p><p><br/></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바르톨로메. 열세살 형호아킨, 마부 후안,어머니,열네살 후안나 누나,여섯살 누이 동생 베아트리스,한살짜리 동생 마누엘</p><p><br/></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p><p><br/></p><p>건강하게 태어나지 못한 바르톨레모의 무시 받고/마을  활동에서 배제됨/자신이 이렇게 태어난 것에 대한 괴로움/바르틀레모 가족 소개/바르트레모를 대하는 어머니의 태도</p><p><br/></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ul><li><p>곱사등(p.9):등뼈가 굽고 큰 혹 같은 것이 불쑥 나온 등</p></li><li><p>노정(p.10)노동 문제에 대한 정책이나 행정</p></li><li><p>날품팔이(p.10)날품을 파는 일. 일고(日雇). 일용(日傭).</p></li><li><p>장원(p.10)유럽의 중세기에 귀족이나 사원에 딸린 넓은 토지. 봉건 제도에서의 토지 소유의 한 형태이다</p></li><li><p>출타(p.10)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감.</p></li><li><p>도읍지(p.10)한 나라의 서울로 삼은 곳.</p></li><li><p>금의환향(p.11)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가거나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p></li><li><p>집전(p.12)전례(典禮)를 다잡아 집행함.</p></li><li><p>속절없이(p.12)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이.</p></li><li><p>멱감다(p.12)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p></li><li><p>나직이(p.13)소리가 꽤 낮</p></li><li><p>덧창문(p.14)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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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0:4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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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03193</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의 이름:바르톨로메 카라스코</p><p><br/></p><p>주인공에 대한 정보:다리가 짧고 가느다람.</p><p>발도 작고 뭉툭함.발가락이 심하게 뒤틀려 있음.뛰는 것 불가능, 걸을 때 조차 휘청거림.반면 팔은 다리와 몸에 비해 무척 길었음.</p><p><br/></p><p>등장인물들 정리:</p><p>13살 형 호아킨</p><p>마드리드에서 마르가리타 공주의 마부로 일하는 아버지 후안 카라스코</p><p>14살 누나 후안나</p><p>6살 누이동생 베아트리스</p><p>1살 동생 마누엘</p><p>10살 (주인공) 바르톨로메</p><p><br/></p><p>줄거리 요약:주인공 바르톨로메는 다리, 발 등 장애를 갖고 태어났다. 다리는 짧고 가느다라며, 발도 작고 뭉툭하다. 하지만 바르톨로메를 제외한 가족들은 문제 없이 잘 태어나기만 했다. 이에 바르톨로메는 질투심이 생긴다. 바르톨로메는 장애 때문에 네 발 달린 짐승처럼 행동하면 오히려 더 빨리 달릴 수 있었는데, 이러한 행동을 하면 매번 어머니에게 혼이 났다. 그래서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만 손을 땅에 짚고 달리게 된다.</p><p><br/></p><p>[단어 뜻 찾아쓰기]</p><p>곱사등:등뼈가 굽어 큰 혹같이 불거진 등.</p><p><br/></p><p>노정:목적지까지의 거리. 또는 목적지까지 걸리는 시간.</p><p><br/></p><p>날품팔이:날삯을 받고 파는 품.</p><p><br/></p><p>장원:유럽의 중세기에 귀족이나 사원에 딸린 넓은 토지.봉건 제도에서의 토지 소유의 한 형태.</p><p><br/></p><p>출타: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감.</p><p><br/></p><p>도읍지:한 나라의 서울로 삼은 곳.</p><p><br/></p><p>금의환향: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온다는 뜻으로, 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가거나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p><p><br/></p><p>집전:전례를 다잡아 집행함.</p><p><br/></p><p>속절없이: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이.</p><p><br/></p><p>멱감다: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p><p><br/></p><p>나직이:위치가 꽤 낮게.</p><p><br/></p><p>덧창문: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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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0:4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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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03287</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의 이름:바르톨로메</p><p>-주인공에 대한 정보(있는대로 모두 쓰시오):다리는 가느다란 막대기 같다.발도 진흙 덩어를 뭉쳐놓은 것처럼 생겼다.그리하여 이런다리로 못뛰기에 4발로 동물처럼 걷는것을 좋아함.</p><p>-등장인물들 정리(역할과 이름):13살 형 호아킨 동생을 지켜줌 아이들로부터.아버지  후안 카라스코 아버지임.어머니 주인공에게 충고를 해줌.누나는 중인공과 비교대상</p><p>(예) 13살 형 호아킨</p><p>-줄거리 요약(최소 5문장 이상):바르톨트매는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 이다. 하지만 그가 태어날떄 신체적 특징때문에 축구를 못하여 종종 친구들에게 욕설을 듣는다.하지만 그의형인 호아킨이 그를 자주 감싸준다.그는 신체적 특징때문에 네발로 걷는것이 편하기에 종종 그렇게 걷지만 네발로 걷는것 때문에부모님한테 자주 잔소리를 듣는다.또한,그는 남들이 일할때 일하지 않았다.그리하여 자주 잔소리를 듣는다.또한,그는 누나와달리 신체적 특징이 이상하기에 종종 누나와 차별을 받는다.마지막으로,그는 광장에 아무도 없을때 까지 기다린 다음 그가 편한 걷는 자세인  네발로 강아지처럼 광장을 가로질렀다</p><p>곱사등:등뼈가 굽어 큰 혹같이 불거진 등</p><p>노정:노동 문제에 대한 정책이나 행정</p><p>날품팔이:날품을 파는 일</p><p>장원:유렵의 중세기에 귀족이나 사원에 딸린 넓은 토지</p><p>출타:집에 있지않고 다른곳으로 나가는것</p><p>도읍지:그 나라의 수도</p><p>금의환향:출세를 하여 고향으로 돌아가거나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p><p>집전:전례를 다잡아 집행함</p><p>속절없이: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이.</p><p>멱감다: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p><p>나직이:위치가 꽤 낮게.</p><p>덧창문: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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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0:4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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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1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03288</link>
         <description><![CDATA[<p>✔ 주인공의 이름: 바르톨르메 카라스코</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p><p><br/></p><p>다리는 짧고 , 발도 진흙 덩어리를 뭉쳐 놓은 것처럼 작고 뭉툭했고 , 발끝에 달린 발가락도 심하게 뒤틀려 있다.</p><p><br/></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예) 13살 형 호아킨: 축구를 잘하고 주인공과 반대임</p><p>아버지 후한 카리스코 : 마드리드에서 어린 마르가리타 공주의 마부로 일함</p><p>어머니 : 바르톨르메가 네발로 걸어다니면 매를 때리며 혼냄</p><p>열네살 후안나 : 주인공에 누나</p><p>여섯살 동생 누이 : 주인공에 여동생</p><p>마이누엘 : 주인공에 동생 , 한살</p><p>바르톨르메:  다리는 짧고 , 발도 진흙 덩어리를 뭉쳐 놓은 것처럼 작고 뭉툭했고 , 발끝에 달린 발가락도 심하게 뒤틀려 있다.</p><p><br/></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p><p>주인공인 바르톨로메는 자신의 형제 자매와 달리 정상적인 몸으로 태어나지 않았다. 또한 자신의 형인 호아킨 덕분에 그렇게 까지 많은 욕을 받지는 않았다. 마드리드에 공주에 마부로 일하는 아버지는 한번 떠나면 사흘동안 집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주인공은 다리와 발의 특성때문인지라 , 개처럼 네발로 걷는게 더 편한 주인공이다. 주인공은 어머니가 여러둔 대문가에 비틀거리면서 들어간다.</p><p><br/></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ul><li><p>곱사등 : 등뼈가 굽어 큰 혹같이 불거진 등</p></li><li><p>노정 : 거쳐 지나가는 길이나 과정</p></li><li><p>날품팔이 : 날삯을 받고 파는 품</p></li><li><p>장원 : 과거에서, 갑과에 첫째로 급제함</p></li><li><p>출타 : 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감</p></li><li><p>도읍지 : 한 나라의 중앙 정부가 있는 곳</p></li><li><p>금의환향 :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온다는 뜻으로, 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가거나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p></li><li><p>집전 : 전례를 다잡아 집행함.</p></li><li><p>속절없이 : 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strong>없이</strong></p></li><li><p>멱감다 : 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p></li><li><p>나직이 : 위치가 꽤 낮은</p></li><li><p>덧창문 : 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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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0:4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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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03626</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의 이름: 바르톨로메</p><p><br/></p><p>주인공의 대한 정보: 주인공은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고 일반 사람들과 다르게 개처럼 4발로 걷는 것이 더 빠름. 다른 사람들은 주인공을 '병신'이라고 부른다.</p><p><br/></p><p>등장인물들 정리: 엄마, 아빠, 13살 형 호아칸, 곧 시집갈 신랑을 기다리는 누나 호안나, 그리고 한살배기 베아트리스</p><p><br/></p><p>줄거리 요약: 책에서 먼저 광장에서 형 호아칸은 축구를 하고 바르톨로메는 모래에 그림 그리고 있었다. 그때 공이 바르톨로메가 있는 쪽으로 와서 그 공을 차려고 하다가 뒤로 넘어지니까 호아칸에 친구들이 바르톨로메를 '병신'이라고 칭한다. 그리고 바르톨로메는 자기의 누나와 형 그리고 동생을 나와 다르게 평범하게 생겨서 부럽다고 한다. 그리고 엄마가 4발로 뛰어다니면 혼을 낸다. 마지막으로 바르톨로메는 광장의 친구들과 사람들이 다 집으로 갔을때 아무도 보지 않을때 혼자 4발로 뛰어서 집을 온다.</p><p><br/></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p>곱사등: 등뼈가 굽어 큰 혹같이 불거진 등.</p><p>노정: 거쳐 지나가는 길이나 과정.</p><p>날품팔이: 날삯을 받고 품팔이를 하는 사람.</p><p>장원: 유럽의 중세기에 귀족이나 사원에 딸린 넓은 토지. 봉건 제도에서의 토지 소유의 한 형태이다.</p><p>출타: 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감.</p><p>도읍지:  한 나라의 서울로 삼은 곳.</p><p>금의환향: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온다는 뜻으로, 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가거나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p><p>집전: 전례를 다잡아 집행하는 사람</p><p>속절없이: 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이</p><p>멱감다:  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p><p>나직이: 위치가 꽤 낮게, 소리가 꽤 낮게.</p><p>덧창문: 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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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0: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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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04142</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의 이름:바르톨로메</p><p><br/></p><p>주인공에 대한 정보:주인공은 10살이다.주인공은 다리가 짧고 발도 작고 뭉툭했으며 발끝에 달린 발가락도 심하게 뒤틀려 있었다.또 주인공은 팔이 길어서 걷는것,뛰는것 보다 이동하기 편한 사족보행 하기를 좋아했다.</p><p><br/></p><p>등장인물 정리:</p><p>10살 주인공 바르톨로메</p><p>아버지 후안 카라스코</p><p>14살 누나 후안나</p><p>6살 누이동생 베아트리스</p><p>1살 동생 마누엘</p><p>13살 형 호아킨</p><p>바르톨로메의 엄마</p><p><br/></p><p>줄거리 요약:바르톨로메는 몸이 남들과 다르게 이상했다.바르톨로메의 몸은 사족 보행하기를 좋아했지만 바르톨로메가 짐승처럼 행동하는것을 엄마는 보기 싫어했다.그럼에도 바르톨로메의 형 호아킨은 바르톨로메를 지켜준다.바르톨로메의 몸 때문에 바르톨로메는 따돌림을 당하고 바르톨로메의 가족이 보는 손해도 많아진다.하지만 아직도바르톨로메는 사람이 없을때 사족보행을 하다 집에 도착하면 사족보행을 멈춘다.</p><p><br/></p><p>곱사등 등뼈가 굽고 큰 혹 같은 것이 불쑥 나온 등.</p><p>노정 노동 문제에 대한 정책이나 행정</p><p>날품팔이 날품을 파는 일. 일고(日雇). 일용(日傭).</p><p>장원 집의 일정한 둘레나 일정한 공간을 둘러막기 위해 흑 돌 따위로 둘러 막은 것</p><p>출타 집에 있지 않고 다른 곳에 나가는 것</p><p>도읍지 한 나라의 도읍으로 삼은 곳.</p><p>금의 환향 <strong>비단옷 입고 고향에 돌아가듯이 성공하여 돌아온다는 말</strong></p><p>집전 전례(典禮)를 다잡아 집행(執行)하는 것.</p><p>속절없이 아무리 하여도 어쩔 길이나 수가 없다.</p><p>멱감다 물에 들어가서 몸에 미역을 감는다.</p><p>나직이 낮은 소리로 말하는것</p><p>덧창문 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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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0:4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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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04322</link>
         <description><![CDATA[<ol><li><p>바르톨로메</p><p><br/></p></li><li><p>주인공은 따돌림을 받고 있었고 팔이 길어서 사족보행 하는게 더 빨랐다</p><p><br/></p></li><li><p>13살 형 호아킨,어머니,아버지,6살 동생 마누엘 14살 누나 후안나 등등</p><p><br/></p></li><li><p>주인공의 몸은 누나처럼 날씬하고 똑바르지도 않고 형처럼 다리가 잽싸지도 않았다. 그리고 여섯살 동생보다 작았다. 정상적이게 태어나지 못한 바르톨로메는 친구들과 사람들 사이에서 따돌림과 괴롭힘을 당하며 사고 있었다. 사람들처럼 걸어다니지 않고 팔이길어서 사족보행으로 다니는것도 태어날때 문제가 있어서 그렇다.</p><p><br/></p><p><br/></p><p>-곱사등: 등뼈가 굽어  큰 혹같이 불거진 등.</p><p><br/></p><p>-노정: 목적지까지의 거리.</p><p><br/></p><p>-납품팔이: 날품을 파는 일.</p><p><br/></p><p>-장원: 중국에서 한나라 이후 근대까지 존속한 궁정 귀족 관료의 사유지.</p><p><br/></p><p>-출타: 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감.</p><p><br/></p><p>-도읍지: 한 나라의 서울로 삼은 곳.</p><p><br/></p><p>-금의환향: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오다.</p><p><br/></p><p>-집전: 전례를 다잡아 집행함.</p><p><br/></p><p>-속절없이: 단념할 수밖에 어찌할 도리가 없이.</p><p><br/></p><p>-멱감다: 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씼거나 놀다.</p><p><br/></p><p>-나직이: 위치가 꽤 낮게.</p><p><br/></p><p>-덧창문: 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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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0:5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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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04434</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 이름 : 바르톨로메</p><p><br/></p><p>주인공에 대한 정보 : 팔이 길다, 다리가 짧다, 사람들이 보지 않을 때 손을 바닥에 짚고 걷거나 뛰어다니곤 한다</p><p><br/></p><p>등장인물 : 바르톨로메(10살), 호아킨(13살), 후안나(14살), 베아트리스(6살), 마누엘(1살), 바르톨로메의 어머니, 바르톨로메의 아버지</p><p><br/></p><p>줄거리 요약 : 남들과는 다르게 태어난 바르톨로메는 팔은 길었지만 다리가 짧았다. 때문에 손을 바닥에 짚고 짐승처럼 걷거나 뛰어다니곤 했다. 어머니는 그런 바르톨로메의 행동을 꾸짖으셨지만 아버지는 아니었다. 그런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난 형 호아킨, 누나 후안나, 동생 베아트리스와 마누엘은 모두 정상적이게 태어났다. 자신은 남들과는 다르다는 사실을 아는 바르톨로메는 해가 질 무렵 사람들이 자신을 보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느끼고는 또 손을 바닥에 짚고 광장을 가로지른다.</p><p><br/></p><p>[단어 뜻]</p><p>곱사등 : 등뼈가 굽어 큰 혹같이 불거진 등</p><p>노정 : 목적지까지 걸리는 시간</p><p>날품팔이 : 날삯을 받고 품팔이를 하는 사람</p><p>장원 : 중국에서 한나라 이후 근대까지 존속한 궁정, 귀족, 관료의 사유지</p><p>출타 : 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감</p><p>도읍지 : 한 나라의 서울로 삼은 곳</p><p>금의환향 :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온다는 뜻으로, 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가거나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p><p>집전 : 전례를 다잡아 집행함.</p><p>속절없이 : 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이</p><p>멱감다 : 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p><p>나직이 : 소리가 꽤 낮게</p><p>덧창문 : 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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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0:5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04434</guid>
      </item>
      <item>
         <title>과제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04840</link>
         <description><![CDATA[<p><br/></p><p>주인공의 이름: 바르톨로메</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p><p><br/></p><p>바르톨로메의 다리는 짧고 가느다란 막대기 같았다. 게다가 발도 진흙 덩어리를 뭉쳐놓은 것처럼 작고 뭉툭했으며, 발끝에 달린 발가락도 심하게 뒤틀려 있었다. 반면에 팔은 다리와 곱사등 몸에 비해 무척 길었다.</p><p>그래서 손을 땅에 짚고 걸으면 네 발 달린 짐승처럼 재빨리 움직일 수 있었다.</p><p><br/></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예) 13살 형 호아킨</p><p>-아버지 후안 카라스코</p><p>-14살 누나 후안나</p><p>-6살 누이동생 베아트리스</p><p>-1살 동생 마누엘</p><p><br/></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p><p><br/></p><p>바르톨로메는 선천적으로 다리가 불편하여 튼튼한 팔로 사족보행하며 생활하려 했으나 어머니께서는 바르톨로메가 그런 모습으로 걸을 때마다 꾸짖으시며 너는 짐승이 아니니 사람처럼 걸으라고 하셨다. 그래서 바르톨로메는 어머니를 만나게 될 때면 두 발로 걸으려고 애를 썼다. 어머니는 바르톨로메의 모습을 지적하시는 반면, 궁궐의 마부로 일하는 아버지는 바르톨로메의 모습에 꾸짖으시지 않으셨다.</p><p>바르톨로메의 누나 후안나는 곧 시집 갈 나이가 되어 아버지 후안은 자신의 친구의 아들을 소개시켜주었다. 그러나 그 사람은 바르톨로메의 모습을 보고 후안나가 나중에 몸이 아픈 아이를 나을까봐 걱정이라고 하며 그 만남은 이어질 수 없게 되었다.</p><p>바르톨로메는 사실 자신의 이러한 약점들도 알고 누나의 만남이 성사되지 않은 주 이유도 알고 있었다. 또한 자신이 사족보행 하는 것을 또래 아이들에게 보이기 싫어 해가 다 지고 모두 집에 들어갔을 때 혼자 두 팔과 두 다리로 마치 개 같은 모습으로 집에 기어들어갔다.</p><p><br/></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ul><li><p>곱사등(p.9)-등뼈가 굽어 큰 혹같이 불거진 등</p></li><li><p>노정(p.10)-거쳐 지나가는 길이나 과정</p></li><li><p>날품팔이(p.10)-날삯을 받고 파는 품</p></li><li><p>장원(p.10)-과거에서, 갑과에 첫째로 급제함 또는 그런 사람</p></li><li><p>출타(p.10)-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p><p>나감</p></li><li><p>도읍지(p.10)-한 나라의 서울로 삼은 곳</p></li><li><p>금의환향(p.11)-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 온다는 뜻으로, 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가거나 돌아옴 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p></li><li><p>집전(p.12)-전례(典禮)를 다잡아 집행함</p></li><li><p>속절없이(p.12)-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이</p></li><li><p>멱감다(p.12)-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 을 씻거나 놀다</p></li><li><p>나직이(p.13)-소리가 꽤 낮게.</p></li><li><p>덧창문(p.14)-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p><br/></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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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0:5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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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바르톨로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04865</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 이름:바르톨로메</p><p>주인공에 대한 정보: 주인공의 다리로는 쉽게 걷거나 뛸 수 없음,13살 형 호아킨이 있음, 사족보행하는 것을 좋아함, 아버지는 공주의 마부로 일함</p><p>등장인물:13살 형 호아킨, 6살 여동생 베아트리스,주인공 바르톨로메, 마부 후안 카라스코, 어머니,  </p><p>아이들</p><p>줄거리:바르톨로메는 다리가 불편해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무시 당하는 아이이다. 하지만 바르톨로메를 지켜주는 형 호아킨이 있어 아이들이 대놓고 욕을 하거나 따돌리지는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르톨로메는 자신이 다리가 불편해 아무 일도 하지 못한다는 것을 원망한다. 자신의 다리 때문에 빨리 걷지 못하자 개처럼 사족보행을 몰래 하고 다닌다. 오늘도 계단에서 시간을 보내다, 아이들이 모두 떠나가고, 보는 사람이 없는 것을 확인한 후, 사족보행으로 집으로 걸어간다.</p><p>곱사등:등뼈가 굽고 뼈가 튀어나온 것</p><p>노정:노동 문제의 대한 정책</p><p>날품팔이:정한 직장이 없이 일거리가 있는 날에만 하루치의 돈을 받고 하는 노동.</p><p>장원:과거에서, 갑과에 첫째로 급제함</p><p>출타: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감.</p><p>도읍지:한 나라의 서울로 삼은 곳.</p><p>금의환향: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가거나 돌아옴</p><p>집전:전례(典禮)를 다잡아 집행함.</p><p>속절없이: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이.</p><p>멱감다:미역</p><p>나직이:위치가 꽤 낮게</p><p>덧창문:창문 겉에 걸려 있는 문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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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0:50: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04865</guid>
      </item>
      <item>
         <title>바르톨로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05135</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의 이름: </p><p>바르톨로메</p><p><br/></p><p>주인공의 대한 정보: </p><p>-다리가 짧다</p><p>-발은 진흙 덩어리를 뭉쳐 놓은것 처럼 작고 뭉툭하고 발가락도 심하게 뒤틀려 있다</p><p>-뛰는것이 불가능하다</p><p>-걷는것에 힘이 들어 휘청거린다</p><p>-팔은 길다</p><p>-손을 땅에 집고 걸어서 빠르게 움직인다</p><p>-다른 형제자매들과 똑같지 않다</p><p>-마을에서 유일하게 일을 하지 않는 아이이다</p><p>-매일 가만히 앉아 있는다</p><p><br/></p><p>등장인물들: </p><p>-주인공 바르톨로메</p><p>-13살 형 호아킨</p><p>-아버지 후안 카라스코</p><p>-14살 누나 후안나</p><p>-6살 누이동생 베아트리스</p><p>-1살 동생 마누엘</p><p>-마을의 늙은 신부</p><p>-어머니</p><p><br/></p><p>줄거리 요약:</p><p>바르톨로메는 다른 형제자매들과 다르게 조금 문제가 있게 태어났다. 그래서 다른 친구들이 뛰어다니거나 공놀이를 할때 혼자 앉아 있어야만 했다. 아이들이 공놀이를 하는 중에 바르톨로메쪽으로 공이 굴러와서 바르톨로메는 자기가 바닥에 그린 형의 얼굴 그림이 지워지지 않게 공을 막으려 했다. 하지만 못막고 형이 다시 앉혔다. </p><p>바르톨로메의 아버지인 후안은 마드리드에서 마부로 열심히 일했고 집에 잘 들어오지 못했다. </p><p>바르톨로메는 가끔 네 발로 기어다녔는데 바르톨로메의 어머니는 넌 짐승이 아니라고 똑같은 사람이라고 제대로 걸어다니라고 했다. 바르톨로메가 사는 마을에서 일을 안하는 사람은 바르톨로메와 늙은 신부였다. 이처럼 바르톨로메는 쓸모없는 아이였다. </p><p>후안나 누나는 얼마 안있으면 시집을 가는데 아버지가 지난번에 집에 들어오실때 신랑감을 데리고 왔는데 그 신랑감은 후안나와 결혼을 하면 아픈 아이를 낳을까봐 걱정을 했다. </p><p>해가 지고 바르톨로메는 아이들과 어머니가 없는 것을 확인하고 네발로 대문가까지 기어갔다.</p><p><br/></p><p>단어 뜻:</p><p>-곱사등    등뼈가 굽어 큰 혹같이 불거진 등</p><p>-노정      목적지까지의 거리</p><p>-날품팔이      날삯을 받고 파는 품</p><p>-장원      글을 제일 잘 지어 성적이 첫째임. 또는 그런 사람</p><p>-출타      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감</p><p>-도읍지       한 나라의 서울로 삼은 곳</p><p>-금의환향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온다는 뜻으로, 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가거나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p><p>-집전      전례를 다잡아 집행함.</p><p>-속절없이      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이.</p><p>-멱감다      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p><p> -나직이     소리가 꽤 낮게</p><p>-덧창문     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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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0:5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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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05351</link>
         <description><![CDATA[<ul><li><p><strong>주인공의 이름: 바르톨로메</strong></p></li><li><p><strong>주인에 대한 정보: 호아킨의 동생, 누나, 형, 누이동생이 있음. 하지만 바르톨로메는 6살 동생보다 작고, 몸이 정상적이지 않고, 발에도 문제가 있어, 4발로 기어다님 그래서 놀림 받음.</strong></p></li><li><p><strong>등장인물의 정리: 13살형 호아킨, 10살 바르톨로메, 6살 누이동생, 어머니, 아버지 후안, 1살 마누엘, 14살 후안나 누나</strong></p></li><li><p><strong>줄거리: 13 살형 호아킨은 광장에서 축구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동생 바르톨로메가 그린 그림, 호아킨 그림에 공이 와서 막으려고 했는데, 넘어져서 애들이 바르톨로메를 비웃었다. 그리고 바르톨로메는 발이 편찮아서 4발로  눈치를 보면서 기어갔는데, 어머니는 계속 뭐라고하고,  때리기도 한다. 가족들은 욕설을 바르톨로메에게 퍼붇는다. 한편 아버지는 집에 들어오기가 드물다, 마드리드에서 일해서. 하지만 그의 아버지는 집에와서 때리지않지만, 아버지도  바르톨로메에 대해서 심각하게 달았다. </strong></p></li><li><p><strong>곱사등: 등뼈가 굽고 큰 혹 같은 것이 불쑥 나온 등. [준말] 곱사.</strong></p></li><li><p><strong>노정: 노동 문제에 대한 정책이나 행정(行政).</strong></p></li><li><p><strong>날품팔이: 날품을 파는 일. 일고(日雇). 일용(日傭).</strong></p></li><li><p><strong>장원: 장원(莊園, manor)은 <em>부호나 영주 등이 땅을 소유하는 형태</em>이다</strong></p></li><li><p><strong>출타: 집에 있지 않고 다른 곳에 나가는 것.</strong></p></li><li><p><strong>도읍지: 한 나라의 도읍으로 삼은 곳.</strong></p></li><li><p><strong>금의환향: 금의환향은 "<mark>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간다</mark>"라는 뜻으로, 성공하여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strong></p></li><li><p><strong>집전: 전례(典禮)를 다잡아 집행(執行)하는 것.</strong></p></li><li><p><strong>속절없이: 어찌할 방법이 없이.</strong></p></li><li><p><strong>멱감다: <em>멱</em>을 감는다. 라는 것은 여름의 피서 방법 중 하나입니다.</strong></p></li><li><p><strong>나직이: <em>위치나 높이가 조금 낮게</em></strong></p></li><li><p><strong><em>덧창문: 창문 겉에있는 문짝이</em></strong></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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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0: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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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1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05352</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의 이름 : 바르톨로메</p><p>주인공에 대한 정보: 주인공은 누나와 형, 누이동생과 한 살짜리 동생이 있다. 그러나 바르톨로메는 6살 누이동생보다 체구가 작았고 발가락에 문제가 있어 아무도 보지 않을 때 4발로 기어다닌다. 바르톨로메는 마을에서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이며 모두가 한번쯤은 해본 일들을 한번도 하지 않았다.</p><p>등장인물 정리 : 14살 후안나, 6살 누이동생 베아트리스, 한살 동생 마누엘, 13살 형 호아킨, 10살 바르톨로메, 어머니, 후안</p><p>줄거리 요약: 13살 형 호아킨은 다른 친구들과  돼지오줌보에 바람을 잔뜩 넣은 공으로 축구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공이 바르톨로메 쪽우로 굴러와서 바르톨로메는 막아줄려 그랬지만, 굴러온 공은 바르톨로메의 곱사등에 명중해 형 호아킨과 그의 친구들한테 비난과 욕설을 들었다.바르톨로메는 신체적으로 자신의 가족과 달리 발가락 심하게 뒤틀려있어 네발로 기어다니는게 편리했다. 어머니는 네발로 기어다니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다뤘지만, 귀족취급을 받는 그의 아버지는 바르톨로메를 때리지 않았다. 또 바르톨로메는 마을에소 신부와 같이 유일하게 일을 하지 않은 사람이라 쓸모가 없는 아이였다. 그는 광장에서 사람이 나갈때까지 기다리고 아무도 보지 않을때 네발로 기어다녔다</p><p>단어의 뜻 찾아쓰기:</p><p>곱사등: <strong>등뼈가 굽고 큰 혹 같은 것이 불쑥 나온 등.</strong></p><p><strong>노정: 노동 문제에 대한 정책이나 행정(行政).</strong></p><p><strong>날품팔이: 1) 날품을 파는 일. 일고(日雇). 일용(日傭). 2) `날품팔이꾼'의 준말.</strong></p><p><strong>장원: 관리나 귀족의 사유지</strong></p><p><strong>출타:집에 있지 않고 다른 곳에 나가는 것.</strong></p><p><strong>도읍지: 한 나라의 도읍으로 삼은 곳.</strong></p><p><strong>금의 환향: 비단옷 입고 고향에 돌아가듯이 성공하여 돌아온다는 말</strong>.</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zReHs" href="https://ko.wiktionary.org/wiki/%EA%B8%88%EC%9D%98%ED%99%98%ED%96%A5#:~:text=(%EC%82%AC%EC%9E%90%EC%84%B1%EC%96%B4)%20%EB%B9%84%EB%8B%A8%EC%98%B7%20%EC%9E%85%EA%B3%A0%20%EA%B3%A0%ED%96%A5,%EC%84%B1%EA%B3%B5%ED%95%98%EC%97%AC%20%EB%8F%8C%EC%95%84%EC%98%A8%EB%8B%A4%EB%8A%94%20%EB%A7%90.">집전 : </a><strong>1)전례(典禮)를 다잡아 집행(執行)하는 것</strong></p><p><strong>2)집전자(執典者)'의 준말.</strong></p><p>속절없이 : 어찌할 방법이 없이</p><p>멱감다: 물에 들어가서 미역을 몸에 감는 것</p><p>나직이: 위치나 높이가 조금 낮게</p><p>덧청문: 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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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0: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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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28이시원 과제 1-4월 4주(바르톨로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05507</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의 이름:바르톨로메</p><p><br/></p><p>주인공에대한 정보: 장애인으로 태어난 아이, 개 라고 취급 받는아이, 몸이 불편해 축구를 못해서 놀림 받는 아이, 자기 자신을 괴로워 하는 아이</p><p><br/></p><p>등장인물들 정리:1. 호아킨의 동새애 바르톨로메</p><ol start="2"><li><p>13살 형 호아킨 (동생을 무시하고 싫어한다)</p></li><li><p>아버지: 바르톨로메가 후안나랑 결혼하게 되면 이상한 아이를 가질까봐 걱정하신다.</p></li><li><p>어머니: 아버지가 말한 것을 부정하신다.</p></li></ol><p><br/></p><p>줄거리 요약: 바르톨로메는 손을 바닥에 대고 달리고 걷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광장에 갔을때 동생은 형에게 욕이나 당하고, "개" 라는 취급을 받는다. 바르톨로메는 자기 자신을 보며 늘 괴로워 한다. 자는 잠에 부모님의 언짢은 말 까지 들으며 더 괴로워 한다. 광장이 완전히 비었을때 손을 집어서 달렸다. 그래서 손을 땅에 대고 짐승처럼 다니면 재빨리 움직일 수 있다.</p><p><br/></p><p>(단어 뜻 찾아쓰기)</p><p>곱사등: 뼈가 굽고 큰 혹 같은 것이 불쑥 나온 등</p><p>노정: 목적지까지의 거리 또는 목적지까지 걸리는 시간</p><p>날품팔이: 일정한 직장이 없이 일거리가 있는 날에만 하루치의 돈을 받고 하는 노동</p><p>장원:  유럽의 중세기에 귀족이나 사원에 딸린 넓은 토지. 봉건 제도에서의 토지 소유의 한 형태</p><p>출타: 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감.</p><p>도읍지: 한 나라의 서울로 삼은 곳</p><p>급의환향: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온다는 뜻으로, 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가거나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p><p>집전: 전례(典禮)를 다잡아 집행하는 사람.</p><p>속절없이: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이.</p><p>멱감다: 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p><p>덧창문: 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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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0:5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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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 1-4월 4주 [바르톨로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0571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주인공의 이름</strong>: 바르톨로메</p><p><br/></p><p><strong>주인공에 대한 정보</strong>: 10살 소년이다. 짧고 가느다란 다리, 진흙 덩어리를 뭉쳐 놓은 것처럼 작고 뭉툭한 발, 심하게 뒤틀린 발가락을 가졌다. 반면에 다리와 몸에 비해서 무척 긴 팔을 가졌다. 그래서 손을 땅에 짚고 걸으면 네 발 달린 짐승처럼 빨리 움직일 수 있다. </p><p><br/></p><p><strong>등장인물들 정리</strong> </p><p>13살 형 호아킨 </p><p>14살 누나 후안나</p><p>6살 동생 베아트리스</p><p>1살 동생 마누엘</p><p>후안 카라스코 아버지 </p><p>어린 마르가리타 공주</p><p>어머니</p><p>로드리케스 신부</p><p><br/></p><p><strong>줄거리 요약</strong>: 바르톨로메는 스페인에 사는 10살 소년이다. 바르톨로메는 가느다란 다리와 뒤틀린 발가락을 가진 반면에 긴 팔을 가져서 평소에는 잘 걷지 못하는데 손을 땅에 짚고 걸으면 짐승처럼 빨리 걸을 수 있었다. 그에게는 후안 카라스토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셨다. 아버지는 집에 잘 들리지 않으셨고 어머니는 바르톨로메가 짐승처럼 다닐 때마다 혼을 내셨다. 그래서 바르톨로메는 어머니가 안 계신 광장에서 손을 짚고 네 발로 달리는 것을 좋아했다.</p><p><br/></p><p><strong>단어 뜻 찾아쓰기</strong></p><p>곱사등: 등뼈가 굽어 큰 혹같이 불거진 등.</p><p>노정: 목적지까지의 거리. 또는 목적지까지 걸리는 시간.</p><p>날품팔이: 날삯을 받고 품팔이를 하는 사람.</p><p>장원: 유럽의 중세기에 귀족이나 사원에 딸린 넓은 토지.</p><p>출타: 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감.</p><p>도읍지: 한 나라의 서울로 삼은 곳.</p><p>금의환향: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온다는 뜻으로, 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가거나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p><p>집전: 전례를 다잡아 집행함.</p><p>속절없이: 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이.</p><p>멱감다: 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p><p>나직이: 위치가 꽤 낮게.</p><p>덧창문: 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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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0: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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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06293</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의 이름: 바르톨로메</p><p>주인공에 대한 정보: 바르콜레네는 스페인의 작은 마을에 사는 난쟁이입니다.</p><p>등장인물들 정리: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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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0:5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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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 1-4월 4주 [바르톨로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07180</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의 이름: 바르톨로메</p><p>주인공에 대한 정보: 키가 작다, 발이 뭉툭하다, 사족보행을 좋아한다.</p><p>등장인물들 정리: 13살 형 호아킨 10살 주인공 바르톨로메, 6살 누이동생 베아트리스 1살 동생 미누엘</p><p>아빠 후안 카라스코</p><p>줄거리 요약: 바르톨로메는 몸이 약해서 다른 애들이랑 놀지 못한다. 바르톨로메는 형인 호아킨과 달라서 형을 부러워 한다. 바르톨로메는 발이 뭉툭해서 걸어다니기가 어려워서 사족보행을 좋아하는데 들키면 엄마에게 혼난다. 바르톨로메의 아버지는 마드리드에서 머슴일을 하고 있다. 바르톨로메는 자신보다 더 동생인 6살 베아트리스와 1살 마누엘도 부러워 한다. </p><p>곱사등: 등뼈가 굽어 큰 혹같이 불거진 등</p><p>노정: 목적지까지의 거리. 또는 목적지까지 걸리는 시간</p><p>날품팔이: 날삯을 받고 품팔이를 하는 사람</p><p>장원: 과거에서, 갑과에 첫째로 급제함. 또는 그런 사람</p><p>출타: 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감</p><p>도읍지: 한 나라의 서울로 삼은 곳</p><p>금의환향: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온다는 뜻으로, 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가거나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p><p>집전: 전례(典禮)를 다잡아 집행하는 사람</p><p>속절없이: 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이</p><p>멱감다: 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p><p>나직이: 소리가 꽤 낮게</p><p>덧창문: 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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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0:52: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07180</guid>
      </item>
      <item>
         <title>과제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07401</link>
         <description><![CDATA[<p> 주인공 : 바르톨로메</p><p> 바르톨로메에 대한 정보 : 다리가 짧고 가느다란 막대기 같다./ 반면에 팔은 다리와 몸에 비해 무척 길다./ 키가 작다.</p><p> 등장인물 정리 : 13살 형 호아킨/ 6살 여동생 베아트리스/10살 주인공 바르톨로메/어머니/아버지/14살 누나 후안나</p><p> 줄거리 요약 : 바르톨로메는 축구를 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바르톨로메의 짧고 가느다란 다리로는 무리다. 다리가 너무 짧은 나머지 네발로 기어나디기도 하다가 어머니에게 매질을 당한다.바르톨로메는 자신의 누나, 형, 누이동생이 부럽게 느낀다. 그러다가 어느날, 부모님의 대화를 듣게되는데 바르톨로메 때문에 '후안나와 결혼하면 이상한 아이를 낳을 지모른다'는 말이을 듣는다.</p><p> 단어 뜻: 1. 곱사등 : 등뼈가 굽고 등에 혹같은 것이 나온 것.</p><ol start="2"><li><p>노정 : 노동문제에 대한 정책</p></li><li><p>날품팔이 : 날품을 파는 일</p></li><li><p>장원 :타원</p></li><li><p>출타:집에 있지 안고 다른 곳에 나가는 것</p></li><li><p>도읍지:한 나라에 도읍으로 삼은 곳</p></li><li><p>금의환향:'비단 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간다'라는 뜻</p></li><li><p>집전:전례를 다잡아 집행하는 것</p></li><li><p>속절 없이: 어쩌할 방법이 없이</p></li><li><p>멱감다 : '미역에 몸을 감다'라는 뜻</p></li><li><p>나직이 : 소리가 조금 낮고 조용하게</p></li><li><p>창문위에 부가적으로 설치하는 창문</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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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0: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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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09089</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의 이름:바르톨로메</p><p>주인공에 대한 정보: 다리가 찗고 가느다란 막대기 같다. 곱사등 같은 몸에 비해 팔이 무척 길다. </p><p>등장인물들 정리;호안 호이안, 호아킨, 어머니, 아버지, 베아트리스</p><p>줄거리 요약: 바르톨로메는 자신의 이상한 몸이 무척이나 싫었다. 그래서 바르톨로메는 짐승처럼 기어다니기가 생활 이었다. 그러나 어머니는 짐승 처럼 기어다니는 바르톨로메가 싫어서 매를  들었다. 어느날 아버지가 무언가를 들고 왔다. 그것은 수래와 나귀 였다.</p><p>[다음 단어의 뜻]</p><p>곱사등:등뼈가 굽어 큰 혹같이 불거진 등.</p><p>노정:목적지까지의 거리. 또는 목적지까지 걸리는 시간..</p><p>날품팔이:날삯을 받고 품팔이를 하는 사람.</p><p>장원: 유럽의 중세기에 귀족이나 사원에 딸린 넓은 토지. 봉건 제도에서의 토지 소유의 한 형태이다.</p><p>출타: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감.</p><p>도읍지:한 나라의 서울로 삼은 곳.</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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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0:54: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09089</guid>
      </item>
      <item>
         <title>과제1-4월 4주 [바르톨로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12835</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의 이름: 바르톨로메 카라스코</p><p><br/></p><p>주인공에 대한 정보: 가족 구성원으로 어머니, </p><p>아버지, 형, 누나, 동생들이 있다., 바르톨로메는</p><p>건강한 갈색 피부, 튼실한 다리와 팔, 열개의 발가락을 가지고 있다., 호아킨의 신체를 부러워한다.</p><p><br/></p><p>등장인물들 정리: 아버지 후안 카라스코, 어머니, 13살 형 호아킨, 14살 누나 후안나, 6살 누이동생 </p><p>베아트리스, 1살짜리 동생 마누엘, 로드리케스 </p><p>신부</p><p><br/></p><p>줄거리 요약: 바르톨로메라는 10살 소년은 마을에서 놀림을 받았다. 그리고 그럴때마다 형인 호아킨이 가만두지않아서 큰 소리로 내뱉지는 못했다. 하지만 바르톨로메 자신이 생각하기에도 자신이 "못생긴 난쟁이"라는 것을 알고 자신의 가족의 신체능력을 부러워하지만 어머니는 항상 너는 우리랑 같은 사람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바르톨로메는 어머니가 하신 말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있었다. 그러면서 자신의 처지를 다시 생각한다.</p><p><br/></p><p><br/></p><p>곱사등: <strong>등뼈가 굽고 큰 혹 같은 것이 불쑥 나온 등.</strong></p><p><strong>노정: 노동 문제에 대한 정책이나 행정</strong></p><p><strong>날품팔이: 날품을 파는 일</strong></p><p><strong>장원: 타원</strong></p><p><strong>출타: 집에 있지 않고 다른 곳에 나가는 것.</strong></p><p><strong>도읍지: 한 나라의 도읍으로 삼은 곳.</strong></p><p><strong>금의환향: <mark>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간다</mark></strong></p><p>집전: <strong>전례(典禮)를 다잡아 집행(執行)하는 것</strong></p><p><strong>속절없이: 어찌할 방법이 없이</strong></p><p><strong>멱감다: </strong>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p><p>나직이: 위치가 꽤 낮게</p><p>덧창문: 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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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0:56: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1283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6816294</link>
         <description><![CDATA[<p>바르톨로메</p><p>주인공은 다리에 장애가 있다</p><p>누나 그의동생,엄마,아빠,형</p><p>주인공은 다리에 장애가있다 다리는 짤고가늘고 발도 자은 덩어리다 그의누나는 다리가 예쁘다 그의동생은 그보다 키가크다 그래서 그는 그의 누나와 동생을 부러워한다 </p><p><br></p><p><br></p><p><br></p><p>리셋이 2번되서 지금 단어를 못찾아 썼습ㄴ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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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0:5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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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2 - 4월 4주 [귀향], [마드리드]</title>
         <author>lirakim</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8277660</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 정리(최소 6줄 이상):</p><p><br></p><p>마드리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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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12: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8277660</guid>
      </item>
      <item>
         <title>과제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8314720</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 어느날, 바르톨로메의 아버지 후안이  마드리드에서 집으로 돌아왔다. 그의 옆에는 당나귀와 수레가 있었다. 그의 아내 이사벨은 그것에 대해 매우 의아해했다. 후안이 집 안으로 들어오고 나서 그는 아이들에게 약간의 심부름을 시켰다. 호아킨은 토마스 아저씨에게 가서 아버지에게 드릴 술을 받아왔다. 호아킨이 술을 가져오자, 이사벨은 왜 후안이 그 먼 마드리드에서 당나귀와 수레를 들고 왔는지 궁금하여 얼른 마시라고 재촉하였다.</p><p><br/></p><p>마드리드 줄거리: 후안은 술을 마시고 난 후 다같이 마드리드로 간다고 말을 하였다. 이사벨은 그녀의 정든 고향을 떠나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그녀에게는 이 고향을 떠나는 것이 마냥 즐거운 일만은 아니었다. 하지만 아이들은 매우 그 소식에 대해 기뻐하였다. 호아킨과 후안나는 친구들에게 자랑을 하려고 밖을 나갔다. 이사벨은 후안에게 물어볼 것이 있어 베아트리스와 마누엘도 밖으로 내보냈다. 하지만 바르톨로메에게는 신경을 쓰지 못해 밖으로 내보내지 못했다. 그녀는 이곳을 떠나면 집을 어떻게 할거냐고 하자, 후안은 이 집을 토마스에게 줄 것이라고 했다. 이사벨은 토마스가 집을 살 돈이 없다고 말하자 후안은 이미 안다는 듯이 다른걸 요구하겠다고 하였다. 그것은 바르톨로메를 토마스에게 맡기는 것이었다. 이사벨은 그의 말에 반대를 하였다. 자신의 자식을 두고 떠나는 것은 싫었기 때문이다. 바르톨로메는 후안의 말을 듣고 참지 못하여 울음을 터뜨렸다. 그 소리를 듣고 이사벨은 바르톨로메가 너무 애처로워 보여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후안은 바르톨로메의 마음을 돌리려 했으나 바르톨로메는 그의 결정을 바꾸지 않고 끝까지 가고 싶다 하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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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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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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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8314769</link>
         <description><![CDATA[<p><br/></p><p>바르톨로메</p><p>주인공은 다리에 장애가 있다</p><p>누나 그의동생,엄마,아빠,형</p><p>주인공은 다리에 장애가있다 다리는 짤고가늘고 발도 자은 덩어리다 그의누나는 다리가 예쁘다 그의동생은 그보다 키가크다 그래서 그는 그의 누나와 동생을 부러워한다</p><p><br/></p><p><br/></p><p><br/></p><p>리셋이 2번되서 지금 단어를 못찾아 썼습ㄴ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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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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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8315115</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어느날 아버지가 당나귀와 수레를 끌도 왔다. 아버지는 우리가 마드리드에 갈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다. 아이들은 신이 나서 토마스의 가게에서 마실 것을 가지고 와서 신나게 마시고 있었다.아이들중 한명은 담배물부리를 입에 댔는데 아버지는 '역시 우리아들이라고 하셨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밥을 못드시면 화를 내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밥을 먼주었다. 아이들은 이야기가 궁금해서 재촉을 했다.</p><p><br/></p><p>마드리드: 이제 마드리드에 갈 시간이 되었다.  그런데 아버지와 어머니는 수상한 대화를 하고 있었다. 내용은 "이 집은 어떻게 할거요?". "토마스에게 이 집을 맞기고 바르톨로메도 맡기자고요'. "바르톨로메는 우리의 가족이에요" 라는 내용 이었다. 바르톨로메는 아버지의 말씀에 굉장히 마음이 상했다. 마드리드에 갈 날이 왔을때 바르톨로메는 아버지에게 말을 했다. 아버지는 허락하는데신 손님이 오면 구석에 가있고 집 밖으로 나오자 말라는 요구였다. 하지만 아버지는 다시 물어 보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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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2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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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8315980</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p><p>일을 하러 마드리드로 떠났던 아버지가 갑자기 집으로 돌아 온다. 그런데 아주 귀하고 비싼 당나귀와 마차를 끌고 들어와 식구들은 전부 놀랐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출세했다며 기뻐하신다. 그러자 아버지는 가족들에게 마드리드로 이사를 갈 것임을 알려준다. 그러자 아이들은 환호하며 기뻐하지만, 어머니는 이런 저런 일로 걱정이 된다.</p><p><br/></p><p>마드리드 줄거리</p><p>바르톨로매는 침대 밑에 숨어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아버지는 바르톨로메를 술집을 운영할 토마스에게 맡기고 마드리드로 떠나려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러자 몰래 듣고 있던 바르톨롬와 어머니는 충격을 받고, 끝내 바르톨로메는 침대에서 나와 마드리드에서 집 밖으로 나가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고 함께 마드리드로 떠나기로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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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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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귀향, 마드리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8325273</link>
         <description><![CDATA[<p>귀향</p><p>고요했던 바르톨로메 집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버지가 돌아오셨다. 한 마리의 당나귀와 수레를 가지고 오셨다. 아이들은 아버지가 돌아온 것에 기뻐했고 엄마는 아빠가 들고 온 것들을 보고 놀랐다.</p><p>아이들은 오랜만에 돌아오신 아버지를 위하여 재롱을 부렸다. 그리고, 담배를 가져오거나 발을 담글 물을 가져오기도 했다. 아버지는 피곤했던 마음이 아이들로 인해 푹 사라졌다. 그러자 아이들과 어머니는 물었다. " 무슨일 이에요? 이 당나귀와 수레는 뭐구요?"</p><p>마드리드</p><p> 이 동네에세 정상적인 수레는 없을 만큼 가난한 마을 이었다. 그 마을에서는 당나귀와 수레, 하나씩만 있어도 부자라고 불렸다. 얼마뒤, 아버지는 부인과 아이들의 말에 답을 했다. " 시종관 나리께서 아버지의 성실함을 보고 마드리드에 살자고 하였다. 너희도 같이 마드리드에 가자꾸나." 아이들은 무척 놀랐다. 마드리드는 여러 부자, 공주,왕자 등의 사람들이 모여있는 대도시 였기 때문이다. 얼마뒤, 아버지는 이 수래와 당나귀를 이용해 짐을 옮기고 마드리드로 이사하자고 다시 한번 말했다 가족에게 말했다.하지만 이상한 점이 있었다.바르톨로메는 집에 두고 가자는 이야기였다. 바르톨로메와 같이 마드리드에 가봤자, 이득은 없고 손해만 생긴다며 우리 모두에게 가장 안전한 선택이라고 했다. 아이들이 아버지를 설득하려는 순간 바르톨로메의 울음소리가 들려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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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3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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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 2 - 4월 4주 [귀향], [마드리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8327915</link>
         <description><![CDATA[<p><strong>귀향 줄거리 정리(최소 6줄 이상):</strong></p><p>귀향이라는 챕터는 바르톨르메 아버지가 당나귀와 수례를  가지고 온다. 아이들과 어머니는 그 사실에 놀라였다. 그 수례와 당나기는 아버지의 것이 맞았다. 마드리드에서는 아니지만 바르톨르메가 사는 동네에선 당나귀만 있아더 엄청난 부자 취급을 받을수도 있다. 반면 마드리드에서는 당나귀 하나론 거지 취급을 받는다. </p><p><br/></p><p><br/></p><p><strong>마드리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strong></p><p>마드리드라는 챕터는 후한이 바르톨르메에게 우리는 마드리드로 간다고 얘기 하는 챕터이다. 호아킨에게는 너무나도 좋은 일이였다. 하지만 반대로 이사벨은 마냥 좋은것만 있는건 아니였다. 바르톨르멘은 부모님이 자신의 대하여 신경쓰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토마스에게 부탁하여 비르톨로메는 집에 그대로 남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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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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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8327966</link>
         <description><![CDATA[<p>귀향:</p><p>바르톨로메의 아버지가 돌아오셨다.그레서 온가족들은 아버지를 환영해주었다.근데 아버지는 당나귀와 수레를 끌고 오셨다 가족들은 왜? 수레랑 당나귀를 갖고 왔는지 의문이었지만 물어보진 않았다.바르톨로메의 형과 누나들은 아버지에게 시중을 드리느라 한창 바빳다 바르톨로메도 어머니가 자신에게 일을 시켰으면 했다 왜냐하면 나도 시중쯤은 할수 있다 라고 생각 했기 떄문이다.하지만 아무도 바르톨로메에게는 시중을 시키지 않았다.</p><p><br/></p><p>마드리드:</p><p>아버지가 포도주를 들이키며 우리는 마드리드로 간다 라고 말씀하셨다.아이들은 무척이나 기뻤다.아버지가 이야기로만 해주셨던 마드리드를 직접 두 눈으로 볼수 맀었기 때문이다.하지만 아버지는 바르톨로메를 마드리드에 데려가지 않으려 했다.그 이유는 바르톨로메가 마드리드로 가면 거기에 있는 사람들에게 00취급을 받을거라 했기 때문이다 어머니는 바르톨로메도 우리 가족이라며 마드리드에 대려가자 하였다.과현 바르톨로메는 마드리드에 갈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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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3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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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30 정세움 과제 1-4월 4주(바르톨로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8328195</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마드리드로 떠났던 호안이 당나귀와 수레를 끌고 돌아왔다.호안의 자녀들은 아버지가 돌아오자 마자 아버지의 시중을 들며 반겼다.아버지도 오랜만에 보는 자녀들을 반겼다.그러던중 호아킨이 토마스의 집에서 포도주를 떠와서 어머니가 포도주를 주며 왜 당나귀와 수레를 가지고 왔는지 이유를 물어본다.</p><p><br/></p><p>마드리드 줄거리:아버지가 수레와 당나귀를 끌고 온 이유는 마드리드로 가기 위해서 였다.그당시 하인이 가족들과 함께 마드리드에서 생활하는 특혜를 받는것은 드물었기에 가족들 대부분이 좋아했다.그러나 이사벨은 올리브나무 등 농작물이 여기에 있었기에 마냥 좋지만은 않았다.</p><p> 아버지는 바르톨로메를 제외하고 마드리드에 가겠다고 말했다.그리고 이집을 토마스에게 넘겨 세를 내지 않는 대신 몸이 안 좋은 바르톨로메를 맏기기로 했다.이사벨은 당연히 거절했지만 아버지는 그럼에도 데려가기를 싫어했다.그런데 이모든것을 바르톨로메가 듣고 있었다.바르톨로메가 서럽게 우는것을 본 호안은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는 조건을 내세우며 마드리드에 가족 전부를 데려가기로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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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3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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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8328232</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 정리(최소 6줄 이상)</p><p>마르톨로메의 아버지 후안이 집에 수레와 당나귀를 끌고 귀향한다. 그리고 아버지 후안이 이사벨, 후안나와 다른 가족들에게 마드리드를 간다고 알려준다. 그러면서 호아칸과 호안나와 다른 아이들 바릍올로메만 빼고 나 나가게 한다. 그러면서 마드리드가 시작된다.</p><p><br/></p><p>마드리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p><p>마드리드는 이사벨과 후안에 이야기를 바탕으로 시작한다. 이사벨은 이 집을 어떻게 할거냐고 물어보고 후안 이 집을 토마스가 옛날부터 갖고 싶었던 술집으로 준다고 했다. 근데 이사벨은 토마스는 이 집을 살돈이 없다고 하자 후안은 그대신 바르톨로메를 맞기기로 한다. 그 말을 엿든던 바르톨로메와 이사밸은 얼굴이 하예진다. 그러면서 이사벨은 끝까지 바르톨로메를 위해 싸우다가 말을 하지 않자 숨어있던 바르톨로메가 나온다.그러면사 나도 데려가라는 말을 하면 아빠하는 조건에 모두 예예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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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3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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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8328319</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 정리 : 오랜만에 돌아오신 아버지는 전에 없던 수레와 당나귀를 끌고 오셨다. 아버지는 아이들에게 심부름을 시키고서는 심부름을 하면 새로운 소식을 전해 준다고 하였다. 다른 아이들은 제각각 맡은 심부름을 하지만 바르톨로메는 아무 심부름도 받지 못한다. 마지막 심부름으로 잔을 갖다달라고 하는 아버지에게 바르톨로메는 잔을 갖다드리고 싶어한다. 바르톨로메는 어머니에게 몰래 눈짓을 하여 도움을 요청했지만 결국 어머니는 아이들 머리 위로 아버지에게 잔을 건넨다.</p><p><br/></p><p>마드리드 줄거리 정리 : 아버지는 포도주를 마시고는 마드리도 갈 거라며 목청을 돋우어 말한다. 아이들은 모두 좋아하지만 어머니는 고향과 다름 없는 이곳을 떠나는 것을 마냥 즐거워 하지는 않는다. 친구들에게 자랑하러 간 아이들을 두고 어머니와 아버지는 대화를 나눈다. 몰래 숨어서 대화를 듣고 있던 바르톨로메는 충격을 받게 된다. 대화의 내용은 바르톨로메를 토마스에게 맡기고 마드리드로 간다는 내용이었다. 충격을 받은 바르톨로메는 숨어있던 곳에서 나와 자신의 편을 들어주는 어머니에게 안겨 운다. 결국 바르톨로메도 마드리드에 데려가게 된다. 하지만 아버지는 만일 마드리드에 가더라도 사람들에 눈에 띄어서는 안 되고, 하루 종일 집 안에만 있어야 하고, 손님이 오면 골방에 들어가 있어야 한다는 조건을 건다. 마지막으로 아버지는 바르톨로메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여기 있는 것이 훨씬 좋다고 하지만 바르톨로메는 묵묵히 고개만 흔든다. 절대 마을에 혼자 남고 싶지 않았던 바르톨로메는 자신도 당당히 카라스코 가족의 일원이라는 점을 인정받고 싶어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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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3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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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8328357</link>
         <description><![CDATA[<p>귀향</p><p>마드리드에서 공주의 마부로 일하던 아버지 후안이 다시 마을로 돌아왔다. 아버지는 수레 한 대와 당나귀 한 마리를 끌고왔다. 아버지는 마드리드와 당나귀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기 전, 아이들에게 시중을 들게 한다. 아이들이 시중을 들고 포도주를 잔에 따라 마신 후 이야기를 시작한다.</p><p>마드리드</p><p>포도주를 다 마신 후 갑작스럽게 자신이 시종관의 눈에 들어 가족이 마드리드로 가 살수있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이 이야기를 들은 아이들은 모두 자신의 친구들에게 자랑하기 위해 밖으로 나가고 바르톨로메 혼자 남아 이사벨과 후안이 하는 이야기를 듣고 있었다. 후안은 바르톨로메를 아들로 인정하지 않기에 마드리드로 가면 무시 당할 것이 뻔하다는 이유로 토마스에게 바르톨로메를 넘기고 가려한다는 소식을 듣고, 자신 혼자 남겨지지 않고 따라가기 위해 아버지에게 간청한 결과, 사람들 눈에 띄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고 마드리드로 가게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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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3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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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2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8328358</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최소 6줄 이상):</p><p>바르톨로메의 아버지 베아트리스가 집으로 돌아왔다. 어머니 이사벨은 그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남편의 손에 당나귀와 수레가 있는 것이 아닌가? 아내는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였다. 후안나와 다른 자녀들 역시 그를 반겼다. 베아트리스는  귀향을 한 기념으로 축하 파티를 하자고 하였다.호아킨은 토마토 가게 아저씨 토마스에게 가 아버지가 시키신 심부름을 하며 매우 들뜬 마음을 표현한다. 가족들 모두 그의 귀향을 즐거워 하였다.</p><p>마드리드 줄거리 정리(최소 6줄 이상):</p><p>한창 만찬을 즐기던 중, 베아트리스가 꿈의 도시인 마드리드에 간다는 폭탄선언을 하였다. 가족들 모두 깜짝 놀라였다. 어머니 이사벨에게는 자신이 평생 살았던 이 마을을 떠나는 것은 매우 슬픈 일이었다. 반면 아이들은 그저 이사를 간다는 사실에 매우 들떠있었다. 아버지는 이 집을 토마스 아저씨에게 주고 대신 바르톨로메를 부탁할 거라고 말한다. 어머니 이사벨은 얼굴이 하얗게 질렸다. 그녀에게 있어 아들과 떨어지는 일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다. 바르톨로메도 놀라긴 마찬가지였다. 아버지는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았고, 이에 바르톨로메는 큰 상처를 받는다. 바르톨로메가 서러운 마음들을 말하며 자신도 데려가달라고 애처롭게 말하자, 아버는 결국 바르톨로메도 데려가기로 결정한다. 바르톨로메는 이번 기회로 가족의 일원이라는 점을 인정받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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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3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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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8328380</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 정리:</p><p> 아빠가 수레와 당나귀를 가지고 집에 돌아왔다. 아이들은 이 마을에서 귀한 수레를 가지고 와서 환호를 했다. 아이들을 힘들게 고생한 아버지의 시중을 들었다.  베아트리스는 아빠의 장화를 벗겨주었고, 후안나는 대야에 물을 담아 왔고, 호아킨은 포도주를 사러갔다. 바르톨로메도 시중을 들고 싶었지만 아버지는 바르톨로메에게 시중을 들게 하지 않는다.</p><p>마드리드 줄거리 정리:</p><p> 아빠가 마드리드로 간다고 말했다. 아이들은 부자들이 많은 마드리드로 간다고 하니 기뻐했다. 이 집은 포도주를 파는 토마스에게 주기로 했다. 토마스는 돈이 없지만 아버지는 바르톨로메가 마드리드에 가면 해가 된다고 토마스에게 맡기려고 했다. 엄마는 그것에 대해 반대를 했다. 바르톨로메는 숨어서 그 이야기를 듣고 자신도 가고싶다고 했다. 그래서 바르톨로메는 마드리드에서 집에만 있는 조건으로 가기로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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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3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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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8328422</link>
         <description><![CDATA[<p>  '귀향' 줄거리:베아트리스의 아빠가 집에 돌아 왔다. 그와 함께 있던 것은 수레와 당나귀였다. 그 마을에서 당나귀와 수레는 부자들이 갖는 물건이었다. 잡초를 뽑고 있었던 후안나와 호아킨이 아빠에게 달려갔다. 호아킨은 아빠가 당나귀와 수레를 갖고 왔는 것이 믿기지가 않아서 자꾸 물어봤다. 아빠가 들어오고 아이들은 아빠의 심부름을 맡았다.바르톨로메도 아빠와 엄마를 도와 주고 싶었다. 엄마 이사벨도 그 먼 마드리드에서 당나귀와 수레를 왜 끌고 왔는지가 궁금했다.</p><p>  '마드리드'줄거리:아빠 후안이 마드리드로 이사한다는 갑작스러운 소식을 알려 주었다.가족들은 그 소식에 모두 놀랐다.하지만 집과 염소, 채소 밭, 올리브 나무, 돌밭을 두고 가야해서 이사벨게는 마냥 즐겁운 일만은 아니었다. 후안은 이 집을 토마스에게 넘겨준다고 했다. 그때, 후안이 갑자기 충격스러운 이야기를 했다. 바로 바르톨로메를 그 집에 남기고 간다고 한 것이다. 이사벨은 완전 반대  했지만 어쩔수가 없었다. 그때, 후안과 이사벨은 바르톨로메가 눈물을 흘리며 이 모든 것을 듣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후안은 같이 따라가고 싶어하는 바르톨로메를 설득 시켜 볼려고 하지만 바르톨로메는 자기의 뜻을 굽히지 안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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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3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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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2 (1525 양지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8328579</link>
         <description><![CDATA[<p>귀향의 줄거리:남편이 드디어 집으로 돌아 오고 있었다. 평소랑 상관없이 그냥 남편인줄 알았지만 수레랑 당나귀도 같이 가져오고 있었다.모두들 남편(아빠)가 와서 기뻐하고 있었다.엄마가 돌아온 아빠를 위해 아이들에게 모두 심부름을 시키지만, 바르톨로메에게는 부탁을 시키지 않는다. 그러다 아무도 하지않는 일이 있길래 엄마에게 눈길을 주고는 자신이 하겠다는 것 처럼 있었는네 엄마는 바르톨로메에게 시키지 않았다.</p><p>마르리드 줄거리:아빠가 아이들과 엄마에게 이제 마드리드로 간다고했다. 누구하나 토달지 않고 좋아했다. 아이들이 친구들에게 자랑하러간다 할때 아이들 모두를 내보냈다. 하지만 바르톨로메는 구석에 쭈구려 앉자있었다. 그리고는 부모님의 대화가 시작됐다. 아빠는 엄마에게 바르톨로메를 여기에 두고 가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엄마는 이에 반박하며 그도 자신의 한 아이라 하고 데려가야 된다고 했다. 그순간 바르톨로메가 나와서 엄마를 불렀다.자신도 이 가족의 이리원이라고 인정받고 싶었던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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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3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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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8328675</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 정리:</p><p>간만에 돌아오신 그들의 아버지가 </p><p>돌아오신다 수레와 당나귀를 데리고 말이다.그의 아내인 이사벨은 그가 돌아온것에 무척이나 기뻐하여 서로 포옹을 하였다.또한,그의 자식들은 모두 그를 반겨주었다 하지만 바르톨로메는 아버지를 반기긴 하지만 구석에 박혀서 인사를 하였다.아버지를 반기는 마음에 그들의 자식들은 모두 그의 심부름을 받길원한다.바르톨토메 또한 심부름을 받기를 원했지만 결국은 그의 아내가 그에게 포도주를 주었다.그의 마음을 알고싶었기때문이다</p><p><br/></p><p>마드리드 줄거리 정리:그들의 아버지가 엄청난 말을 하게되는데 바로 그가 그의 자식들에게 마드리드로 간다는 거였다.이집은 토마스에게 맡긴다고 아버지가 말한다 하지만 아내가 집세를 낼돈이없다고 하자 그는 바르톨로메를 그에게 맡기는대신 집세를 안받는다 한다.이것을듣었던 바르톨로메는 수치심때문에 힘들어한다.또한 토마스가 종처럼 부려먹을거같아 두려워한다.하지만 그가 울자 그의 아버지는 하는수 없이 그를 데려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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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3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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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8328938</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아빠가 집에오면서 수례와 당나귀를 끌고와서 이사벨은 놀랐다.호아킨과 후안나는 정답게 아버지를 맞이 했다.하지만 바르톨로메는 아빠가 오자마자 인사를 하지도 않고 정답게 맞이하지도 않고 한 참이 뒤에서야 인사를 했다. 그 이유는 눈에 뛰지 않기 위해서 이다.  호아킨이 아빠에게 당나귀와 수례를 왜 가져왔냐고 묻자 아빠는 피곤 하다며 말을 피했다.</p><p><br/></p><p>마드리드: 바르톨로메 가족들은 마드리드로 가게 되었다.바르톨로메는 마드리드에 수백 채의 궁궐과 황금 접시에 밥을 먹고 투명한 르시트라 잔으로 물을 마시는 왕자와 공주들이 사는 곳이라며 기대를 감추지 못했다.마드리드에 가는 이유는 시종관 나리님이 아빠에게 성실함을 높이 사는 가족들을 데려와도 좋다는 허락을 내리셨기 때문이다.가족까지 도성으로 불러 들일 수 있게 된 것은 대단한 출세이다. 하지만 아이들과 함께 전부 마드리드로 옮긴다면 고향을 떠난다는 생각에 이사벨은 마드리드로 가는 것이 그리 좋은 생각이라곤 생각 하지 않았다.그래서 아빠는 집에 바르톨로메를 맡길 생각이였다. 왜냐하면 바르톨로메를 데려갈 수 없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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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3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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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8329251</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p><p><br/></p><p>아버지가 가족들의 환호를 받으며 당나귀와 수레를 이끌고 집으로 돌아오셨다. 호아킨, 후안나, 베아트리스, 이사벨, 마누엘은 모두 아버지의 시중을 들었지만, 그러지 못하는 바르톨로메는 가족들을 부러워하였다. 바르톨로메도 내심 심부름을 하고 싶어하였지만, 아버지의 눈치를 보는 와중에 이사벨이 잔을 갖다 주어서 결국 하지 못했다. 모두들 아버지가 왜 당나귀와 수레를 갖고 왔는지 궁금해 하였다.</p><p><br/></p><p>마드리드 줄거리</p><p><br/></p><p>아버지는 가족들에게 이제 마드리드로 간다고 말하고, 당나귀와 수레는 이사를 위한 물건이라고 설명했다. 가족들은 감동의 기운이 역력했다. 호아킨, 후안나는 친구들에게 자랑하기 위해 밖으로 나갔고, 마누엘과 베아트리스도 나갔지만, 바르톨로메는 부모님이 자신에게 관심 없기를 바라며 침대 밑으로 들어갔다. 아버지는 이 집을 제대로 된 가게를 찾고 싶어하는 토마스에게 넘겨주며 바르톨로메까지 같이 주겠다고 말했다. 이사벨은 전적으로 남편을 말렸다. 결국, 바르톨로메가 침대 밑에서 기어나와 엄마의 품에서 서글픈 울음을 터뜨렸다. 그 울음에 아버지의 마음이 움직였는지, 마드리드에서 사람들에 눈에 띄지 않겠다는 조건하에 가족과 함꼐 마드리드로 나아갈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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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3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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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8329446</link>
         <description><![CDATA[<p><strong>귀향 줄거리</strong></p><p><br/></p><p>아버지는 수레외 당나귀를 타고 왔다.  다른 아이들은 반갑게 인사했지만 바르톨로메는 혼자 방 침대 구석에 숨어서 최대한 눈에 띄지 않을 려고 했다. 그걸 발견한 엄마 이사벨은 인사를 하게 시키고 아버지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인다. 전에 아주 못살던 가문이었기 때문에 그의 자식들은 아버지에게 부자가된 것이냐고 물어봤다. 그리고 아버지는 자식들에게 눈치로 포도주와 잔을 가져오게 시킨다. 이사벨은 자신의 남편이 왜 당나귀와 수례를 마드리드부터 끌고 왔는지 궁금해서 술을 마시라고 재촉했다.</p><p><br/></p><p><strong>마드리드 줄거리</strong></p><p><br/></p><p>그녀의 남편은 곧 엄청난 이야기를 하는데 바로 마드리드로 이사를 갈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 말을 구석에서 듣고 있던 바르톨로메는 무척 기분이 좋았지만 아버지가 한말을 듣고 눈물이 펑펑 쏟아졌다. 바로 바르톨로메는 다른 사람들보다 지체적으로는 아니지만 신체적으로 문제가 될 것같았기에 마드리드에 데려가지 않을 거라는 사실을 알게된 것이다.  만약 여기에 계속 남게된다면 토마스 아저씨에게 맨날 구박받고 협박당하고 맞을 거라는 생각에 바르톨로메는 그 이야기를 모두 듣고 엄마를 부르며 울부짖는다.  그녀의 아버지는 너무 단호했다,  하지만 바르톨로메의 너무나도 슬픈 울부짖음에 아버지는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도록 약속하고 바르톨로메를 데려가기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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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3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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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2 - 4월 4주 [귀향], [마드리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8329557</link>
         <description><![CDATA[<p><strong>[귀향]</strong></p><p><br/></p><p>마드리드에 일을 갔던 아버지가 전에 없던 수레와 당나귀를 끌고 돌아오셨다. 어머니와 그 자식들은 수레와 당나귀가 사치라고 생각하여 아버지께서 마드리드에서 돈을 많이 벌어오신거라고 생각했다. 아버지와 가족들은 기쁨의 인사를 나누었고 바르톨로메는 아버지께 인사한 후 집의 구석으로 갔다. 아버지는 호아킨에게 마실 음료를 사오라고, 배아트리스에게 장화를 벗기라고 했다. 그는 또한후안나에게 발을 씻어달라고, 어린 막내 미누엘에게 담배를 갖다달라는 등의 부탁을 했지만 바르톨로메에게는 아무런 부탁도 하지 않았다. 아버지는 앞으로 가족에게 있을 일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신다.</p><p><br/></p><p><strong>[마드리드]</strong></p><p><br/></p><p>아버지는 포도주를 마시며 우리 가족은 이제 마드리드에 가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버지의 성실함을 인정받아 마드리드에 가족들까지 데리고갈 수 있게 된 것이다. 아이들은 화려한 마드리드로 간다는 생각에 이 소식을 반가워했지만 어머니께는 고향을 두고 떠난다는 것이 그리 달갑지만은 않았다.아버지는 어머니와 단둘이 해야할 이야기가 있다며 아이들을 모두 내보내는데 바르톨로메는 이때 구석에서 몸을 웅크리고 둘의 대화를 엿들었다. 아버지는 이 집을 토마스의 술집으로 내어주는 대신에 토마스에게 바르톨로메를 기르게할 것이라고 했다. 바르톨로메는 마드리드에서 안좋은 취급을 당할 것이고 다른 자식들에게 피해가 되므로 두고가야 한다는 아버지의 말에 어머니는 반대하였지만 결국 바르톨로메를 두고가야 된다는 결론이 났다. 바르톨로메는 서러움에 북받쳐 눈물을 흘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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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3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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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8330206</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 정리: 이사벨의 남편이 집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전에 없던 수레와 당나귀를 끌고 왔다.후안은 집으로 돌아와 아이들과 인사를 나눴다. 그리고 후안은 호아킨에게 동전 한 닢을 쥐여주며 토마스 아저씨 가게에서 마실 것을 사오라고 요구한다. 토마스 가세트에게 호아킨은 자신의 아버지가 돌아왔다며 이야기를 늘어놓았다. 호아킨이 돌아오고, 후안은 자신에게 잔을 가져와 달라며 부탁한다. 바르톨로메는  자신이 잔을 가져오려고 했지만, 이사벨은 아들을 무시하고 자기가 잔을 건넨다.</p><p><br/></p><p>마드리드 줄거리 정리: 후안은 포도주를 마시며 마드리드를 간다고 말한다. 수레와 당나귀는 가구들을 옮기기 위해 가져온 것이라고 말한다. 아이들은 마드리드에 가는 것이 즐거웠지만, 태어나서부터 이 마을에서만 살아온 이사벨에게는 마냥 즐겁지는 않았다. 이사벨은 바르톨로메를 제외한 나머지 아이들을 밖으로 내보낸다. 그러고는 이 집은 어떡할거냐며 물어본다. 후안은 토마스에게 팔아 넘길 생각이라고 말하며 바르톨로메도 맡길 생각이라고 했다. 이사벨은 반대했지만 후안은 바르톨로메를 끝까지 맡길 생각이었다. 이 말을 듣고있던 바르톨로메는 엄마에게 다가가서는 울고 말았다. 후안은 어쩔 수 없다는 듯이 몸을 돌리며 마드리드에 갈거면 하루종일 집 안에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바르톨로메는 마을에 혼자 남고 싶지 않아 그 제안을 수락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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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3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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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8330472</link>
         <description><![CDATA[<p>바르톨로메어느 날 당나귀를 키웠는데, 부모님께 부자냐고 물었더니 그냥 특별한 행사 때 키웠다고 하더군요.어느 날 당나귀를 키웠는데, 부모님께 부자냐고 물었더니 그냥 특별한 행사 때 키웠다고 하더군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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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3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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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2- 4월 4주 [귀향], [마드리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8332687</link>
         <description><![CDATA[<p><strong>[귀향] 줄거리 요약</strong>: 마르가리타 공주의 마부로 일하시던 아버지가 오랜만에 당나귀, 수레와 함께 집에 돌아오셨다. 호아킨은 아버지의 부탁대로 토마스 아저씨의 가게에서 포도주를 사왔고 다른 동생들도 자신이 할 일을 했다. 아버지는 포도주를 마시려고 했지만 잔이 없어서 누굴 특별히 지정하시지 않고 잔을 갖다달라고 부탁했다. 형제 자매들은 서로 망설이다가 바르톨로메가 다리가 불편하지만 아버지께 직접 드리고 싶어서 어머니에게 눈짓을 했다. 그러나 어머니는 바르톨로메의 눈짓을 알아파리지 못하셨다. 그러고는 자신이 직접 남편에게 건냈다. </p><p><br/></p><p><strong>[마드리드] 줄거리 요약</strong>: 아버지는 포도주를 벌컥벌컥 마시고서는 마드리드로 떠난다고 말씀하셨다. 시종관 나리께서 아버지의 성실함 덕에 가족들이 오는 걸 허락하셨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갑작스럽지만 다음 날 수레, 당나귀와 함께 떠나자고 하신다. 다른 형제 자매들이 모두 각자의 이유로 방에서 나가고 바르톨로메는 나가지 않은 채 , 어머니는 진짜 물어보고 싶었던 것을 물어본다. 바로 지금 살고 있는 집의 여부인데, 아버지는 오늘 저녁에 정리한다는 말씀과 함께 이 집의 주인이 될 토마스에게 바르톨로메를 맡기고 간다고 하셨다. 이 대화를 들은 바르톨로메는 어머니와 아버지 앞에서 울면서 사정하고, 결국 마드리드에서는 집에만 있는 조건으로 데려가기로 결정한다. 마드리드는 바르톨로메와 같은 몸이 불편한 사람들에게 최악의 환경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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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3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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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2-4월 4주 [귀향], [마드리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8333423</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 정리</p><p>어느 날 아버지가 당나귀와 수레를 가지고 돌아오셨다. 그리고 어머니는 아이들에게 아버지를 대접하기 위한 심부름을 시킨다. 아이들은 아버지 옆에 붙어서 대접을 했다. 하지만 바르톨로메는 구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조용히 아버지가 하시는 말씀을 들었다.아버지는 아이들에게 당나귀와 수레를 받아온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아이들은 당나귀를 가져오는 것은 엄청난 사치라는 것을 생각하고 아버지의 다음 이야기를 기다렸다.</p><p><br/></p><p>마드리드 줄거리 정리</p><p>아버지는 아이들에게 왕실에서 자신의 성실함을 알아봐 주어서 가족들과 마드리드로 가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아이들은 그 사실을 듣고 </p><p>신나하며 이 마을에서 이사가는 사람이 우리라며 친구들에게 마드리드로 간다는 사실을 이야기하러 갔다.  하지만 그 사실에 대해 걱정이 되는 어머니는 아버지에게 집은 어떻게 할거냐고 물어본다.</p><p>그리고 아버지는 집을 자신의 친구에게 주고 바르톨로메도 같이 맡길 것이라고 한다. 그 상황에서 조용히 구석에 있던 바르톨로메는 침대 밑으로 들어가 조용히 눈물을 흘리며 어머니가 아버지와 싸워 자신이 마드리드에 가면 좋겠다고 생각하게된다.</p><p>그리고 결국 바르톨로메는 집에서 나오지 않는 조건으로 마드리드에 가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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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3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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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8334040</link>
         <description><![CDATA[<p><br/></p><ul><li><p>귀향 줄거리: 아버지가 마드리드에서 집으로 돌아왔다 당나귀를 끌고. 아버지와 아이들은 격한 인사를 하고 마지해주었다. 아이들은 아버지가 당나귀를 끌고온것을 보고 성공한것을 깨달아서 어느 때보다 더 좋은 대접을 해주었다. 담배도 가져오고, 잔, 포도주를 갔다 주었다. 바르톨로메도 심부름을 하고 싶었지만 건강이 좋지않아서 못했다. 그리고 포도주를 마시면서 말하는데...</p></li><li><p>마드리드 줄거리: 아버지는 바르틀로메 가족을 마드리드에 데려갈려고 했다 시종관 나리님이 데려가도 된다고 한다. 아이들은 감격을 하기도 하는데, 걱정도 쌓인다. 친구들과의 이별, 집, 염소같은것 을 걱정했다. 그리고 호아킨은 꼭장 친구들에게 말하러 갔다. 그리고 아버지와 이사벨은 진지한 이야기를 한다 그래서 바르톨로메는 침대 밑에 숨어서 이야기를 엿듣는다. 아버지는 바르톨로메에게 집을 맡길라고 했다 그리고 마드리드에 데려가지 않을라고 했다. 하지만 이사벨은 어떻게 바르톨로메를 데려가지 않을 수가 잇냐고 했다. 바르톨로메는 침대에서 분이 차올랐다. 바르톨로메는 침대에서 나와서 이사벨에게 말했다. 아버지는 바르톨로메가 마드리드 가려고 하면 집에 박혀 있어야한다고 했다 왜냐면 이상한 사람들은 짐승 취급을 받아서 그런다. 그래서 결국 바르톨로메도 마드리드에 같이 간다!</p><p><br/></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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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3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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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8334883</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 정리</p><p>아버지가 마드리드에서 일을 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당나귀와 수레를 함께 가지고 돌아왔다. 가족들은 나귀와 수레를 가지고 온 아빠를 보며 기뻐했고, 호아킨은 아버지를 위해  토마스의 가게에서 포도주를 사서 돌아왔고, 후안나는 아버지의 발을 깨끗이 씻기는 등 힘든 여정을 보내고 돌아온 아버지의 피로를 덜어주려고 노력했고, 아버지는 아버지가 부탁한 일들을 해준다면 새로운 소식을 알려줄 거라 하였고, 마지막으로 포도주를 마실 잔을 가져다줄 것을 부탁했는데 바르톨로메는 이것만큼은 자신이 맡아 하고 싶었다. 그러나, 엄마는 아버지가 나귀와 수레를 가져온 이유를 듣는 것이 급했는지 바르톨로메 대신 아버지에게 잔을 건내며 어서 마실 것을 재촉하며 이야기가 마무리 된다. </p><p><br/></p><p>마드리드 줄거리 정리</p><p>아버지는 가족들에게 새로운 소식을 전한다. 바로 마드리드로 이사를 가는 것이었는데, 이 소식을 들은 후안나, 마누엘, 호아킨, 베아트리스는 마드리드를 동화 속에 나올 법한 도시라고 생각하며 기뻐한다. 그러나, 어머니는 이 집은 어떡하고 이사를 가야하는 것인지 걱정하며 묻는데, 아버지가 토마스에게 이 집을 넘기고, 바르톨로메도 함께 맡기겠다고 한다. 어머니는 아직 어린 바르톨로메를 이 집에 가족들이 없이 홀로 남는 것에 불안해했지만, 아버지는 마드리드에 바르톨로메를 데려가면 오히려 차별과 부정적인 대우를 당하게 것이라며 이게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바르톨로메 뿐이 아닌 다른 아이들의 미래도 생각해야 한다며 어머니를 설득하려 한다. 바르톨로메는 덜컥 두려워지고, 결국 이 대화를 숨어서 듣다가 나와 자신도 데려가달라고 아버지에게 간청하며 이야기가 마무리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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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3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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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8335953</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 정리(최소 6줄 이상):</p><p> </p><p>  아버지 후안은 마드리드에서 일을 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모두의 반가움을 안고 후안은 수레와 당나귀를 가지고 들어왔다. 수레와 당나귀를 본 가족들은 마치 부자가 된 것 같다며 좋아하였지만 후아킨은 이 동네에서 당나귀는 너무 사치라고 생각하였다.</p><p>  이후 어머니 이사벨은 후안을 위해 호아킨에겐 포도주를 떠오라고 하였고 후안나에겐 발 씻을 대야에 물을 담아 오라 하였다. 또한 베아트리스에겐 후안의 장화를 벗겨 주라 하였고, 더해서 막내 마누엘에게도 후안에게 담배물부리를 주라 하였다. 바르톨로메는 자신 빼고 모두가 아버지를 위해 심부름을 행하는 모습을 보고 자신이 아버지에게 포도주를 부은 잔을 가져다 드리고 싶어 어머니에게 기대에 찬 눈빛을 보냈다. 하지만 이사벨은 이를 무시하고 후안에게 아이들 머리 위로 잔을 넘겨주었다.</p><p><br/></p><p>마드리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p><p><br/></p><p>     후안의 가족은 다같이 마드리드로 이사가기로 했다. 후안과 이사벨은 후안나, 호아킨, 베아트리스, 마누엘에게 마을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친구들과 인사할 시간을 주었다. 바르톨로메는 그 상황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보이고 싶지 않아 구석에서 몸을 더 웅크렸다. 이사벨은 전혀 바르톨로메를 신경쓰지 않았고, 바르톨로메는 이를 더 의식하며 구석으로 몸을 숨겼다.</p><p>     그러던 중, 이사벨은 후안에게 이 집을 어떻게 할 것이냐 물어보았다. 후안은 토마스에게 이 집을 넘기는데 돈을 받는 대신 바르톨로메를 넘기는 것으로 퉁치자라고 하였다. 이사벨은 최대한 바르톨로메를 감싸며 그래도 우리 아들인데 그라면 안된다고 얘기하였지만, 후안은 그곳에서 부족한 사람들이 어떠한 대우를 받는지 다 알고 있었다. 그래서 후안은 더욱 더 바르톨로메가 마드리드에 가는 것에 반대하였다. 사실 바르톨로메는 이 모든 이야기를 듣고 있었다. 바르톨로메는 그 상황에서 나서서 자신이 너무 마드리드에 가고 싶고 꼭 갈 것이라고 이야기하였다. 후안은 바르톨로메의 마음을 바꾸어보려 애썼지만 바뀌지 않아 후안은 수락하며 그 대신 계속 집에서만 있으라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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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3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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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8339659</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과제 2 - 4월 4주 [귀향], [마드리드]</strong></p><p><br/></p><p>귀향 줄거리 정리(최소 6줄 이상):바르틀로메의 아빠가 당나귀를 끌고 집으로 돌아왔다.바르틀로메를 제외한 가족들이 후안 심부름을 하며 아버지를 즐겁게 맞이하였다.후안나는 호안킨 뿐만 아니라 마누엘 또한 아버지의 심부름하였다.바르틀로메는 마누엘도 심부를을 하지만 자기는 하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상실감을 느꼈다.또 이후 자신의 불편할 몸 때문에 아버지에게 잔 하나도 가져가 주지 못하였다.</p><p><br/></p><p>마드리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아버지가 마드리드를 간다고 말한뒤 .아이들이 다 나간후 집에는 바르틀로매,후안,엄마 만이 남아있었다.하지만 후안과 엄마는 바르틀로메가 남아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였다.아버지는 바르틀로메를 위한 것이라하며 바를틀로메를 두고 가자 하였다.어머니는 극구 반대하다고 결국 무너지고 말았다.그러지  바르틀로메는 마드리드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눈에 띄지 않을 것을 약속한뒤 마드리드로 떠닌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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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4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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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8348768</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p><p>아버지가 마드리드에서 돌아오셨다. 그런데 수레와 당나귀를 끌고 오셨다. 아이들은 아버지에게 달려가 인사를 했다. 바르톨로메는 눈에 띄지 않으려고 숨어있었다. 하지말 이사벨이 바르톨로메를 발견하고 아버지에게 인사를 하라고 했다. 호아킨이 아버지에게 왜 당나귀와 수레를 들고 오셨냐고 물었고 그럼 이제 우리가 부자냐고 물어보았다. 하지만 이사벨은 피곤한 남편을 위해 아버지의 심부름을 아이들이 하도록 했다. 호아킨은 포도주를 사오고, 이사벨은 밤뱃잎은 말려 썬다음 자루에다 넣어두고 마누엘의 손에 담배 주머니를 쥐어준후 아버지쪽으로 돌려드렸다. 이사벨은 마누엘이 곧장 잘 걷는다고 아버지에게 말했다. 그러니 아버지는 막내가 다 컸다고 하셨다. 아버지는 공주님의 마부씩이나 되는 사람이 포도주를 병째로 마실수는 없다 고 잔을 가져다 달라고 했다. 그래서 바르톨로메가 잔을 가져다 드리려고 했는데 혼자서는 무리여서 어머니께 도움을 요청하려고 했다. 하지만 남편의 이야기를 듣고 싶은 어머니는 직접 잔을 가져다 주고 이야기를 재촉했다.</p><p><br/></p><p>마드리드 줄거리:</p><p>아버지는 아이들에게 우리가 마드리드로 간다고 했다. 마드리드는 수백 채의 궁궐과, 거리마다 마부와 말, 제복을 입은 군인들이 있었다. 그래서 아이들은 엄청 신나했다. 아버지는 시종관 나리가 가족들을 데려와도 좋다는 허락을 내리셔서 내일 당장 떠나자고 했다. 그런데 이사벨은 이 마을에서만 살아와서 마냥 즐겁지는 않았다. 아이들에게 자랑하고 싶었던 호아킨은 친구들에게 자랑해도 되냐고 아버지에게 물었고 아버지가 된다고 하니 부리나케 달려나갔고 뒤따라 후안나도 달려나갔다. 이제껏 후안나의 친구들 가운데 마을을 떠나 이사를 간 친구들은 하나도 없었고 더군다나 동화 속의 도시로 간다고 하니 친구들이 엄청나게 부러워할것이었다. 이사벨은 베아트리스와 마누엘도 밖으로 보내고, 남편과 이야기를 했다. 그 이야기는 이 집을 토마스에게 바르톨로메를 맡기고 주자는 것이었다. 이사벨은 얼굴이 하얗게 질렸고 바르톨로메도 마찬가지였다. 만약 바르톨로메가 같이 마드리드로 간다면 가족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쳐 좋지 않을것이었다. 아버지는 토마스에게 자식이 없으니 잘 키울것이라고 했다. 그런데 가족을 따라 마드리드에 가고 싶었던 바르톨로메는 아버지에게 데려가라고 말했다. 그래서 아버지가 만약 마드리드에 간다면 사람들 눈에 띄면 안된다고 했고, 집에 손님이 오면 골방에 들어가 있어야한다고 했다. 바르톨로메는 절대 마을에 혼자 남고 싶지 않았고 자기도 당당히 카라스코 가족의 일원이라는 점을 인정받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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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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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8355466</link>
         <description><![CDATA[<p>그는 마드리드에서 나귀와 수레를 가저왔다 그당시에는 수레와나귀를 소유하면 부유한것이었다.</p><p>호아킨은 그가 수레와나귀를 데려왔다는 사실에 믿기지안았다. 그의 아이들은 그가 돌아오자 그의 심부름을 도맏아 했다. 그의 아내는 그가 어떻게 그먼 마드리드에서 수레와나귀를 데려왔다는것이 궁금해했다</p><p><br/></p><p><br/></p><p>아빠인후안이 마드리드로 이사한다는 소식을 가족들에게 알렸다   하지만 그의가족들은 집,염소 밭 나무를 두고가기때문에 썩좋은일은 아니었다  후안은 집을 토마스에게 주었다 이사벨은 이사에 반대했지만 어쩔수없었다  후안과 이사벨은바르톨로메가 울며 모든말을 듣고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p><p>후안은 바로톨로메를 설득시켰 지만 바로톨로메는 설득되지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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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4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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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8362365</link>
         <description><![CDATA[<p>귀향:어느날 , 후안이 마드리드에서 집으로 돌아왔다. 그는 당나귀와 수레를 들고  있었다. 이시바레은 그것에 대해 기뻐했다. 후안은 아이들에게 마실것좀 사오라고 심부름을 시켰다. 호아킨은 토마스 아저씨에게 아버지께 드릴 수를 산다. 그러자, 이사벨은 후안이 마드리드에서 어떻게 당나귀와 수레를 들고 왔는지 궁금하여 얼른 술을 마시라고 제안한다.담배도 아빠께 드려서 칭찬을 받는다.</p><p><br/></p><p>마드리드: 후안은 술을 마신후, 가족 다같이 마드리드로 가자고 한다. 이사벨은 정이 든 고향을 떠나야 한다는 소식에 슬퍼한다. 하지만 이사벨의 자녀는 마드리드로 가는것을 좋아했다. 그런데 아버지인 후안이 바르톨로메를 들어가는것은 마드리드에 가서 인정받지 못하고, 계속 욕이나 받으니까 토마스에게 맡기자고 말한다.그러자 부인은 통곡하며 바르톨로메를 위로 한다. 끝까지 바르톨로메와 같이 가자고 하자, 마드리드에 가서 아무데도 나가지 말라고 하고 데려가기로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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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5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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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8362599</link>
         <description><![CDATA[<p>귀향의 줄거리 :  가족들의 아버지가 수래와 당나귀를 끌고 오며 집으로 다시 돌아오고 있었다. 가족들은 그런 아버지가 마드리드에서 장사를 열심히 하고 돈을 많이 번 줄 알았으나, 아버지는 수래와 당나귀쯤이야 마드리드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갖춘 기본이라고 생각했다. 아이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아버지 곁에서 떠나질 않았고 바르톨로메도 아버지께 인사를 드렸다. 당시 마을 상황에서는 나귀를 가진 사람은 신부 밖에 없었기에 아버지 또한 부자로 여겨졌다. 아버지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심부름을 시키고 다녔다. 이사벨은 아버지가 배가 고프면 성이 난 다는 것을 잘 알기에 큰 아들을 나무랐다. 후안의 부탁으로 호아킨은 토마스 아저씨께 가서 마실 것을 얻어갔다. 그 뒤로, 바르톨로메를 제외하고 아이들은 아버지의 심부름을 하고 다녔지만 바르톨로메에겐 안 할 것만 같았었다. 바르톨로메는 엄마가 도와주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결국은 이사벨이 바르톨로메의 말을 무시하고 후안에게 아이들 머리 위로 잔을 넘겨 주었다.</p><p>마드리드 줄거리 : 첫 시작은 후안은 포도주를 마시며 마드리드로 간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시골에서 살았기에 마드리드는 감히 가지 못할만큼 좋은 곳이였고 가족들에게는 마치 꿈만 같았다. 마드리드로 가는 얘기를 하고 있었지만 바르톨로메는 이번만큼은 부모님이 자신을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서 구석으로 더욱 웅크렸다. 비르톨로메는 좀 더 구석으로 들어가 침대 밑으로 기어들어갔지만, 이사벨은 바르톨로메에게 전혀 관심이 없었다. 마드리드에 대해 얘기를 하던 도중, 어머니는 아버지에게 지금 살고 있는 이 집은 어떡할꺼냐고 묻는다. 아버지는 이 집을 토마스에게 줄려 그랬으나 바르톨로메에게 맡길려고 한다. 아버지가 바르톨로메에게 맡기려는 이유는 마드리드에 가면 부당한 대우를 받을 것을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바르톨로메 역시 마드리드에 너무 가고 싶었어서 마드리드에 있는 집에 계속 있겠다고 약속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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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5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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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2 [귀향], [마드리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18369018</link>
         <description><![CDATA[<p>[귀향] 바르톨로메의 아버지가 집으로 돌아 왔다.</p><p>아버지가 수레와 당나귀를 집으로 가지고 왔는데 가족들은 왜 가지고 왔는지 의문을 품는다. 어쨌든 가족들은 아빠를 엄청나게 반가워 한다. 아버지를 너무 반가워해서 아버지에게 뭐었이든 해드릴려고 한다. 바르톨로메도 아버지를 돕고싶은 마음에 아버지에게 잔을 드리고 싶었지만 못드렸다. 그런 바르톨로메는 가족들에게 무시받는 느낌이 들었다</p><p><br/></p><p>[마드리드]</p><p>시종관이 특별히 바르톨로메의 아버지의 가족들을 마드리드에 데려와도 된다고 해서 바르톨로메의 가족들은 마드리드로 이사를 한다. 원래 후안( 바르톨로메의 아빠.)는 바르톨로메를 두고 갈려고 했지만 아내의 마음과 자신의 죄책감이 조금 느껴져서 바르톨로메를 두고 가지 않고 같이 가기로 했다. 하지만 바르톨로메는 후안과 약속을 하였다. 바르톨로메는 방 안에서 계속 지내야 마드리드에 갈수 있었던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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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5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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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2 - 4월 4주 [귀향], [마드리드]</title>
         <author>lirakim</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0355271</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 정리(최소 6줄 이상):</p><p><br></p><p>마드리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2 23:14: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0355271</guid>
      </item>
      <item>
         <title>과제 3 - 4월 5주 [출발]</title>
         <author>lirakim</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745114</link>
         <description><![CDATA[<p>출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 :</p><p><br></p><p>6줄이라 함은 (온점)이 아니라 줄 개수를 의미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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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23:09: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745114</guid>
      </item>
      <item>
         <title>4월 29일 결석생 신정훈 수행평가 미실시</title>
         <author>lirakim</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798829</link>
         <description><![CDATA[<p>수행평가 미실시자는 일과 중에 교무실 - 김리라 선생님께 방문 후 책 받아서 읽고 당일에 요약 제출하는 경우 수행평가 점수 인정, 미참여시 감점. 이의제기 받지 않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9 00:11: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798829</guid>
      </item>
      <item>
         <title>4월 29일 결석생 신정훈 수행평가 미실시</title>
         <author>lirakim</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799181</link>
         <description><![CDATA[<p>수행평가 미실시자는 일과 중에 교무실 - 김리라 선생님께 방문 후 책 받아서 읽고 당일에 요약 제출하는 경우 수행평가 점수 인정, 미참여시 감점. 이의제기 받지 않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9 00:11: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799181</guid>
      </item>
      <item>
         <title>과제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812655</link>
         <description><![CDATA[<p>출발 줄거리</p><p><br></p><p>드디어 카라스코 가족이 오래 살고 지냈던 정이 든 고향을 떠나고 마드리드로 가기 시작했다. 다른 형제들과 누나, 여동생은 걷거나 당나귀 위에 앉아서 갔지만, 바르톨로메 혼자 덥고, 답답하고, 무서움이 가득 차있는 궤짝에 들어가야만 했다.  계속 가다보니, 어느 한 마을이 나왔고, 가족들은 시원한 우물의 물을 마시지만, 바르톨로메 혼자 미지근한 맛없는 물을 마시고, 가족들이 식사를 할 때 겨우겨우 이사벨이 남긴 몫을 먹을 수 있었는데, 그 마저도 여동생 베아트리스와 마누엘에세 빼앗겼다. 바르톨로메는 아버지가 자신을 아들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저 짐이라고 여길 뿐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 속에서도 바르톨로메는 절대로 마을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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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0:2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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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814592</link>
         <description><![CDATA[<p>출발 줄거리:</p><p> 가족들은 수레와 나귀로 마드리드까지 가려고 했다. 물론 다른 가족 구성원들은 걸어서 갔지만 바르톨로메는 수레 안에 궤짝에 있는 가구들과 낑겨서 갔다. 바르톨로메는 아빠가 아들에게 기술을 가르친다는 소리를 듣고 기뻐했지만 아빠는 아들이 둘이 있다고 하며 바르톨로메를 무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르톨로메는 무화과를 동생에게 주면서 아빠에게 칭찬을 받고 싶었지만 받지 못했다. 마지막에는 동생이 오빠처럼 앉고 가고 싶다고 하자 너는 불구가 아니면서 바르톨로메를 무시하는 모습도 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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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0: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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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822953</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과제 3 - 4월 5주 [출발]</strong></p><p><br/></p><p>출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 :바르틀레모의 가족들이 마을로 출발하였다.후안은 마치 속 짐 사이에 있다.한낮의 더위가 오자 근처 마을로 간다.후안은 바르틀레모를 궤짝안에 들어가게 해 눈어띄지 않게 만든다.궤짝 속에서 아버지가 술집 주인에게 아들이 두명이란 말을 들는다.마을에서 나오구 베아트릭스가 무회과 열매를 먹고 싶다고 때를 써 후안은 이를 타이름 바르틀레모는 아버지가 자신을 자랑스러하는 눈빛을 얻고 싶어 열매를 양보하였지만 아버지는 눈낄을 주지 않음.또 베아트릭스가 마차에서 내리고 싶다고 왜 바를틀레모는 더 나이도 많은데 왜 마차에 앉냐 하냐 후안은 불구로 태어난 것이 아닌게 다행이라 어겨라고 말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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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0:2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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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826667</link>
         <description><![CDATA[<p>[출발]</p><p>바르톨로메의 가족들은 마드리드로 그 다음날 바로 출발했다. 바르톨로메의 식구들 바르톨로메만 빼고 모두 걸어갔다. 바르톨로메를 사람들에게 보여주지 않기 위해 침대와 귀짝 사이에 숨어있으라고 하고 작은 마을이 나오서 아빠 후안이 물을 먹고 바르톨로메에게 갈증이 나지 않게 물을 마셔두라고 했다. 그리고 후안이 바르톨로메한테 궤짝안으로 들어가라고 했다. 후안이 술집 아저씨와 얘기하는 것을 바르톨로메가 들었는데 아들이 두명이 있다고 해서 자기는 아들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며 아버지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리고 점심을 먹고 마을나와서 엄마 이사벨이 바르톨로매한테 점심을 준다. 그리고 베아트리스가 무화과를 먹고 싶다고 하자 바르톨로메가 주겠다고 하는데 아빠 후안이 베아트리스에서 너에게는 건강한 다리가 있다고 걸으라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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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0:3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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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826727</link>
         <description><![CDATA[<p> 바르톨로메 가족은 결국 바르톨로메를 데려가기로 결심했다. 그런데, 후안이 바르톨로메에게 텅 비어있는 궤짝에 들어가있으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사벨은 이곳에 온게 남의 눈에 띄지 않기로 데려온거라며 차라리 토마스에게 바르톨로메를 데려다 주겠다며 말을했다. 하지만 바르톨로메느느 아버지가 자신에게 무슨 일을 시켜도 굴복하지 않았고, 마을로 안 돌아가려고 다짐을 했다.</p><p> 바르톨로메가 궤짝에 있을 때 아버지가 가지고 있는 계획을 말하는 것을 들어 기뻐했다. 그래서 바르톨로메는 불평 없이 궤짝에서 버틸 자신이 있었다. 점심시간이 되자 바르톨로메느느 궤짝에서 버티느라 배고픈데도 자신의 음식을 베아트리스와 마누엘에게 양보를 하며 대견스러워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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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0:3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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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826757</link>
         <description><![CDATA[<p>출발: 바르톨로메와 가족들은 마드리드로 향했다.  하지만 이사벨은 걱정과 우울했다. 큰도시에서 사는게 걱정이 되고, 자기의 고향을 떠나보내서. 서서히 해가 중천에 가까워지면서 물이 부족하고, 아주 더워졌다. 이때 한 마을이 보였다. 하지만 아버지는 바르톨로메 박스에 들어가라고 했고, 더러운 물을 마시라고 했다. 나머지 아이들은 마을에 들어가서 깨끗하고, 시원한 물을 마셨다. 아버지가 바르톨로메를 박스에 가두었다.그리고 바르톨로메의 가족들은 식당에 들어가서, 식사를 했다. 그리고 아버지와 술집주인은 대화를 했다 그리고는 아버지가 자기는 아들이 두명 있다고 햇다 하지만 바르톨로메도 있어서 세명이라고 해야한다. 이때 바르톨로메는 마음이 죽을것만 같았다. 그리고 가족들이 식사 하는데 엄마는 빵을 주었다. 그리고 바르톨로메 걸 남기려고 하는데 동생이 먹으려하자 양보를 했다 하지만 엄마는 반대를 하였고, 결국 울음이 터지고 후안은 소리쳤다 "너는 건강하고 잘 태어났으니깐 양보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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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0: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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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826759</link>
         <description><![CDATA[<p>아버지는 바르톨로메도 마드리드에 데려가기로 결정한다. 가족들은 수레와 당나귀, 짐을 꾸려 마드리드까지의 여정을 출발한다. 바르톨로메는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도록 수레 안에서 숨어서 갔고, 마을의 교회탑이 보이기를 희망하며 거리를 바라보았다. 목이 말라도 물을 달라고 할 용기가 나지 않아 마시지 않고 견딜 뿐이었다. 마을이 보이고 바르톨로메는 아버지의 다른 형제들과 상반되는 부당한 말들을 모두 수용하며 견딘다. 답답한 궤짝 안에서 숨이 막히는 더위를 참고, 아버지의 아들이 둘뿐이라는 말과, 베아트리스에게 양보한 무화과 열매에도 바르톨로메는 돌아가고 싶지 않다는 마음으로 참아낸다. 베아트리스가 바르톨로메 얘기를 하며 계속 징징거리자, 아버지는 바르톨로메와 달리 불구로 태어나지 않은 것을 감사하게 여기라며 나무라고 이야기가 마무리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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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0: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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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826860</link>
         <description><![CDATA[<p>요약:후안네 가족이 마드리드로 출발했다.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기로 했던 바르톨로메는 수레의 궤짝에 들어가서 마드리드로 이동했다.해가 중천에 떳을때. 마을에 도착해 후안은 술집 사장과 말을 섞고 있었고,바르톨로메가 듣고 있었는데 자신을 제외하고 아버지가 2명의 아들이 있다는 말에 충격을 받았다.그럼에도 이사벨은 아들을 챙겨주기 위해 빵을 던져주고 마을을 벗어나서 후안이 점심을 챙겨주었다.바르톨로메가 점심을 먹으며, 베아트리스는 자신이 무화과를 먹으려면 당나귀에서 내려와야 하고 오빠는 그냥 먹어도 된다는 사실에 불평했지만 후안은 그런 베아트리스를 꾸중하며 불구가 아닌것에 감사하라고 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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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0:3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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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82695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줄거리</strong></p><p><br/></p><p>결국 아버지는 바르톨로메를 대도시인 마드리드로 데려가기로 결정하였다. 그대신 바르톨로메는 궤짝과 침대 사이에 숨어있으라고 말한다. 바르톨로메는 살짝 짜증이났지만 그래도 가족들과 같이 꿈에만 그리던 마드리드로 간다는 서살에 행복해하였다. 조금 후 바르톨로메는 더위를 이기지 못하고 땀이 분수처럼 흘러나온다. 당장이라도 나가고싶다고 소리를 지르고싶었지만 이렇게되면 다시 토마스 아저씨한테 보내질까봐 두려워 묵묵히 견디고있었다. 몇시간 후에 어머니가 바르톨로메에게 줄 밥을 가져다주셨다. 바르톨로메는 더위때문에 땀띠가 나고 아팠지만 그래도 계속 참고 묵묵히 버텼다. 아저씨를 만나게되는데 주인아저씨에게 아버지는 아들이 두명이라고 거짓말을한다. 조금 후 그의 여동생 베아트리스는 계속 투정부리고 시끄럽게 해서 아버지가 따끔하게 혼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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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0:3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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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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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826956</link>
         <description><![CDATA[<p>출발</p><p>결국 후안은 바르톨로메를 데리고 마드리드에 가도록했다. 하지만 바르톨로메는 다른 가족들과 달리 작은 궤짝에 들어가게 됐다. 어느날 후안은 술집주인과 대화를 나누게 됐다. 아버지는 마드리드에 가서 아들 둘에게 기술을 가르칠 것이란 말에, 바르톨로메는 자신이 가족에 해당이 안된다는 사실에 실망감을 갖게 될 수 밖에 없었다. 마을을 벗어난 뒤, 그는 빵, 치즈, 올리브, 무화과를 식사로 받게 됐다. 그는 무화과를 정말 먹고 싶었지만, 자신도 달라는 여동생 말에 자신의 무화과를 주기로 결심했다.그러자 아버지 착한 마음에 감동하여 마드리드에 도착하면 2개의 무화과를 준다고 했다. 하지만 여동생의 욕심은 끝이 없었고, 결국 아버지에게 혼을 나게 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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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0:3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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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826983</link>
         <description><![CDATA[<p>"출발"  줄거리 요약 : 후안은 바르톨로메가 끝까지 고집을 부리자 바르톨로메를 데려가기로 결정했다. 후안은 마드리드로 가는 중에 바르톨로메에게 궤짝 안으로 들어가라고 명령했다. 이사벨은 적극적으로 반대 하였지만 바르톨로메는 아버지의 말을 듣고 궤짝 안으로 들어갔다. 바르톨로메와 그의 가족들은 어느새 마을에 도착했다. 그때, 아버지가 술집 주인한테 자기는 아들이 바르톨로메를 제외하고 두명이라고 한것에 깜짝 놀랐고 화가 났다. 이사벨은 후안 몰레 바르톨로메에게 음식을 주었다. 바르톨로메와 가족은 마을을 벗어나 또 길을 나섰다. 가던 중에 베아트리스가 남은 무화과 열매를 먹거 싶다고 할 때, 후안은 베아트리스가 때를 써도 그 무화과 열매는 바르톨로메의 것이라고 했다. 바르톨로메는 자기에게 엄격하게 대하던 후안이 자기를 걱정해 준 것에 대해 궁금증을 갖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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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0:3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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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827073</link>
         <description><![CDATA[<p>바르톨로메와 아버지, 등 카라스코 가족들이 이튿날 아침  마을을 떠났다. 바르톨로메는 불쌍하게 수레 안에서 사람들 눈에 띠지 않도록 숨어 있었다. 그렇게 쭉 수레를 타고 가면서 물도 마시고, 이야기도 하고 하다 술집 주인과 아버지가 대화하는 것을 바르톨로메가 듣는다. 제일 처음에는 아버지가 기술을 가르쳐 준다 해서 좋은 줄 알았지만 아들이 둘 이라는 소리를 듣고, 그 상상은 사라진다. 바르톨로메가 베아트리스와 마누엘에게 무화과 열매를 주라고 했을때 아빠의 따스한 눈빛을 주려고 했지만 이미 아빠가 그 두명의 아이들한테 주는 것을 보고 슬퍼했다. 맨끝에 후안은 베아트리스에게 걸어가라고 말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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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0:3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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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827097</link>
         <description><![CDATA[<p>출발 줄거리 정리:결국은 아버지가 바르톨로메를 데려가기로 결정,하지만 이사벨은 불만이였다.당나귀에 수레에 짐을 싣고 마드리드로 출발.가다가 아버지께서 물을 충분히 마시라함,그리하여 바르톨로메는 마신다.하지만 그는 결국 상자 안에 들어가야해서 그랬던 것이였다.어떤 사람하고 대화를 하는데 그는 아들이 두 명있다고 거짓말을 쳤다 그리하여 바르톨로메는 배신감을 느꼇다.가다가 중간에 밥을 맛있게 옹기종기 밥을 먹는다.후안도 그에게 밥을주었다 바르톨로메는 향기로운 무화가 열매를 보자마자 침이 나왔다 하지만 그는 아버지에게 칭찬을 받고싶어서 동생에게 양보한다.베아트리스는 앉아가는 바르톨로메에게 불만을 갖지만 아버지는"넌 건강하게 태어났잖아"로 말을 하면 이야기는 끝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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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0:3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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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3 - 4월 5주 [출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82720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출발] 줄거리 정리</strong></p><p>아버지는 바르톨로메를 남의 눈에 띄지 않게 한다는 조건 하에, 모드 함께 마드리드로 떠나기로 했다. 수레 속에서 몸을 감추고 가던 바르톨로메는 아버지가 주신 뜨겁고 맛없는 물을 마신 후 아버지의 지시에 따라 좁은 궤짝 속으로 들어갔다. 한낮의 더위에 중간에 멈춘 마을에서 아버지와 술집 주인이 하는 얘기가, 아들 둘을 잘 교육하면 마드리드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이었다. 바르톨로메는 아버지가 자심을 아들로 생각하지 않는 점에서 슬퍼했다. 가족들은 식사를 했고 바르톨로메는 궤짝 속에서 맛없는 빵 한 조각만을 먹을 수 있었다. 마을이 보이지 않는 곳에 다다르자, 바르톨로메는 자신 몫의 식사를 하였다. 동생 배아트리스가 자신의 무화과를 먹고싶어하자 바르톨로메는 무화과를 양보했지만 아버지에겐 바르톨로메에 대한 대견함이 없었다. 그 떄 배아트리스가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바르톨로메가 앉아서 간다고 불평하자 후안은 불구로 태어나지 않은 걸 고맙게 생각하라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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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0:3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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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827340</link>
         <description><![CDATA[<p>출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 :</p><p><br/></p><p>  후안은 바르톨로메도 마드리드로 데려가기로 결정하였다. 이튿날 아침 가족들은 그 마을을 떠났다. 바르톨로메는 사람들 눈에 띄지 않기 위해 수레 안에 숨어 있었다. 후안은 바르톨로메에게만 미지근한 물을 마시라고 하였다.</p><p>  후안과 바르톨로메를 제외하고 모든 가족은 물을 마시러 갔고 후안과 술집 주인은 담소를 나누게 되었다. 바르톨로메는 궤짝 안에서 그들의 대화를 듣게 되었다. 후안은 그곳에서 자신에겐 아들 두 명이 있다 하며 바르톨로메를 아예 없어버렸다. </p><p>  후안은 바르톨로메의 열을 식혀주려 궤짝에서 잠시 꺼내주며 무화과를 주었다. 바르톨로메는 가족을 위해 그 무화과를 넘겨주었다. 베아트리스는 무화과를 먹었음에도 앉아서 가는 바르톨로메를 부러워 했다. 그 순간 후안은 베아트리스에게 불구로 태어나지 않을 걸 감사하게 생각하라고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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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0:3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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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3-4월 5주 [출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82753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출발] 줄거리 요약</strong>: 바르톨로메와 그의 가족은 마드리드로 떠나기 위해 출발한다. 바르톨로메는 다른 가족들이 나귀를 타고 가는 동안 궤짝에 숨어서 마드리드로 향했다. 다른 가족들이 빵을 먹고 물을 마시고 있을 때도 눈치가 보여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았다.  바르톨로메의 몫의 무화과는 남아있었지만 그 무화과마저 동생과 형에게 양보했고 머뭇거리자 자신에게 다시 달라고 했다. 동생 배아트리스가 징징거리자 아버지는 "불구로 태어나지 않은 걸 고맙게 생각해라! 너는 튼튼하고 건강한 다리가 있잖아" 라고 말씀하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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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0:3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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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827869</link>
         <description><![CDATA[<p>출발 줄거리:</p><p>이튿날 아침 카라스코 가족은 마을을 떠났다. 눈에 띄지 않기로 아버지와 약속한 바르톨로메는 수레 안에 숨어 있었다. 바르톨로메는 목이 말랐지만 물통의 물은 힘들게 걸어가는 어머니와 다른 형제자매들의 몫이었으므로 바르톨로메는 참았다. 후안이 물 마실 사람이 없는지 물어보자, 모두 고개를 저었다. 후안과 바르톨로메는 물을 다 마시고 아버지는 빈 궤짝에 바르톨로메를 넣어 놓았다. 바르톨로메는 마을로 다시 돌아가지 않도록 다짐했다.</p><p>마을로 와 아버지가 술집으로 갔을때 아버지는 술집 주인에게 두명의 아들들에게 기술을 가르치겠다고 했고 그 두 명의 아들중에 바르톨로메는 포함되지 않았다. 후안을 바르톨로메 몫의 점심식사를 놓았다. 베아트리스가 오빠는 앉아서 간다고 징징거리니 아버지는 베아트리스에게 너에게는 튼튼한 다리가 있다고 걸어가라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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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0: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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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3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828094</link>
         <description><![CDATA[<p>출발 줄거리: </p><p>아버지는 바르톨로메도 마드리드에 데려가기로 경정했다. 그들은 자신의 마을을 떠나고 마드리드로 갔다. 마드리드에 도착을 하고  궤짝을 열어서 바르톨로메 한테 들어가라고 한다.아빠는 다른사람에게 아들을 갖고 싶다고 애기했다. 그것을 바르톨로메가 궤짝에서 들엇다. 며칠이 지나고 나서 바르톨로메는 궤짝에서 나갔다. 후안이 무화과 열매 등 몇개와 계란 치즈 등등, 줬다 . 그때 여동생이 나타나서 자기도 먹고싶다고 하였다. 바르톨로메는 무화과 열매를 주면서 " 불구로 태어나지 않을 걸 고맙게 생각해라! "라고 얘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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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0:3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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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828148</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정리: 아버지는 바르톨로메도 마드리드에 데려가기로 결정했다. 바르톨로메는 마드리드에 가던 중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도록 수레 안에서 숨어서 갔다. 그리고 후안은 바르톨로메에게 답답한 궤짝 안으로 들어가라고 하였다. 궤짝 안은 매우 답답하고 더웠다. 그리고 그들은 잠시 어떤 술집에 들렸다. 후안은 그곳에서 주인과 얘기를 나누다가 아들이 둘만 있다고 하였다. 그 말을 들은 바르톨로메는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밥을 먹고 난 후, 바르톨로메 가족은 다시 길을 나섰다. 후안은 바르톨로메에게 무화과 열매와 다른 점심 식사를 주었다. 동생 베아트리스가 무화과 열매를 먹고 싶어하자 바르톨로메는 그녀에게 무화과 열매를 양보해주려고 했다. 하지만 후안은 나귀에서 내리면 주겠다 하며, 불구로 태어나지 않은 것을 고맙게 여기라며 걸으라고 하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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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0:3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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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 3 출발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828428</link>
         <description><![CDATA[<p>아버지는 바르톨로메도 같이 도시로 이사해야 겠다고 생각해 바르톨로메도 대도시로 데려왔다.</p><p>이사벨은 한평생을 시골에서 보네었기에   시골을 떠나 섭섭하고 대도시 생활이 두려웠다. 그들에게 대도시인 마드리드란 희망의 도시이자기회의 땅이었다. </p><p>하지만 그곳에 가는 길이 험난하고 힘들었다.</p><p>마차안은 덥고 습하고 어지러운곳이였다</p><p>베아트리스가 징징데자 아버지는 마차에서 내리게하여 걸어가게하였다.그리고 아버지는 이렇게말했다 너는 구제불능한다리가없잔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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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0:3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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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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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828532</link>
         <description><![CDATA[<p>바르톨로메의 가족은 이제 새로운 도시로 출발했다.당나귀가 수레를 끌고 가는데 그수레 안에는 바르톨로메가 아무도 못 보게 끼여 앉아있었다.조금뒤 바르톨로메의 아버지인 후안이 바르톨로메에게 궤짝이 들어가 앉아있으라고 했다. 이에 눈길로 아버지를 처다봤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쌀쌀맞은 대답 뿐이 였다.그러다 한 마을에 가서 물을 뜰 겸 거기서 재정비를 했다. 이사벨과 아이들은 물을 떠오고 후안은 포도주를 마시며 술집주인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그러나 바르톨로메는 수레에 앉아서 아버지의 대화를 듣고 있었다. 그러다 후안이 아들에게 거기서 기술을 가르쳐줄거라고 했는데  그것을 바르톨로메는 자신에게도 드디어 관심을 주는가 했지만 자신을 뺀 두명의 아들이라는 것을 듣고 자신은 이제 뭐 아들도 아닌가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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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0: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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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828661</link>
         <description><![CDATA[<p>[출발]</p><p><br/></p><p>바르텔로메네 가족은 마드리드를 향해 출발한다.가는 동안 푹푹 찌는 더위를 견디며 가야 했다. 한번 우물가에 내려 물을 얻고 가게 된다. 그 때 아버지 후안은 바르톨로메를 궤짝 안에다 집어 넣어 가게 했다. 남들에게 바르톨로메의 존재를 숨기기 위한 마음이었다. 바르톨로메는 억울하고 속상했지만 꾹 참았다. 엄청난 더위로 바르톨로메는 땀 범벅이 되었다. 아버지는 술집 주인과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에게는 아들이 둘 뿐이라고 뻔뻔하게 이야기한다. 바르톨로메는 그런 아버지의 모습에 돌아가지 않을 거라고 굳세게 다짐하게 된다. 점심 시간 때에도 바르톨로메는 궤짝 안에 같혀 있어야 했다. </p><p>다시 출발하는 길, 바르톨로메는 후안이 준 점심에서 무화과 열매를 베아트리스와 마누엘에게 양보한다. 나귀에 앉아서 먹겠다던 베아트리스에게 후안은 너는 불구로 태어나지 않은 애라며 일어나서 먹으라고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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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0:3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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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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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828879</link>
         <description><![CDATA[<p>후안은 결국 바르톨로메와 함께 마드리드에 가기로 결정했다. 바르톨로메는 기뻣다.바르톨로메는 나무 관짝 안에 들어가 있었다.바르톨로메는 관짝 틈 사이에 있는 빛으로 무서움을 달랬다. 짐을 실은 당나귀는 잠시 한 마을에 멈췄다 그러자 가족들은 물을 마시며 휴식을 취했다.그다음 빵.삶은 달걀,치즈,토마토,올리브 열매,파프리카를 먹었다.바르톨로메도 식사를 하고 싶었지만 어머니가 바르톨로네에게 먹을걸 주겠다는 약속을 믿고 기다렸다.드디어 바르톨로메의 식사가 놓였다. 바르톨로메는 빵,치즈,올리브 열매,계한 하나 그리고 무화과가 있었다.베아트리스는 무화과가 먹고 싶어서 순간 무화과를 집으려고 했다.그러자 후안은 이건 바르톨로메의 몫이라고 베아트리스를 나무렸다.그러자 바르톨로메는 무화과를 동생들에게 양보하였다 그리곤 후안이 자신을 대견스럽게 보길 원했다.그러나 아버지는 이미 등을 돌린 채 동생들의 입에 무화과를 넣어주고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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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0:3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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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829049</link>
         <description><![CDATA[<p>출발 줄거리 정리 : 이튿날 아침, 카라스코 가족은 마을을 떠났다. 바르톨로메는 사람들 눈에 띄지 않도록 수레 안에 숨었다. 더위 속에서 드디어 마을이 보이기 시작했다. 아버지는 바르톨로메에게 맛이 하나도 없던 물통 안의 물을 충분히 마시라고 하고는 궤짝 안으로 들어가라고 한다. 마을 변두리에 있는 작은 술집에서 후안은 술집 주인과 이야기를 나누고 바르톨로메는 궤짝 안에서 이야기를 듣는다. 후안은 자신에겐 아들이 둘 있다고 말한다. 바르톨로메는 속으로 무슨 소리냐며 자신은 아들이 아니라는 거냐며 거칠게 항변한다. 다시 길을 나서기 시작했고 바르톨로메는 다시 침대와 궤짝 사이에 앉아서 자신의 몫의 점심 식사인 빵, 치즈, 올리브 열매, 계란 하나, 무화과 열매를 먹으려 한다. 하지만 베아트리스가 무화과 열매를 먹고 싶다며 칭얼거리자 바르톨로메는 동생들에게 양보한다. 베아트리스가 계속 징징거리자 후안은 이젠 걸아가라며 무화과 열매를 쥐여 주고는 불구로 태어나지 않은 걸 고맙게 생각하라고 너는 튼튼하고 건강한 다리가 있다고 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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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0: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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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829892</link>
         <description><![CDATA[<p>출발의 줄거리 : 아버지는 바르톨로메를 마드리드에 데려가기로 결심하였다.  호아킨과 후안나는 당나귀의 고삐를 잡고 앞장섰다.아버지와 약속한대로 바르톨로메는 새로 가는 마을에서 남의 눈에 띄지 않고 꽁꽁 숨겨야만했었기에 마을 가는 길에도 갈증을 참으며 궤짝 안에서 있었다.  궤짝 안에서 바르톨로메는 땀이 비 오듯 흐르며 따가운 고통을 느꼈다. 후안은 바르톨로메가 열을 식히라고 무화과를 먹으라고 하였으나 바르톨로메는 동생에게 양보했다.바르톨로메의 동생은 무화과를 먹었음에도 바르톨로메만 앉아서 간 것에 대해 불만을 느꼈으나 아버진 바르톨로메처럼 불구로 태어나지 않은 것에대해 감사하라고 하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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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0:3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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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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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830122</link>
         <description><![CDATA[<p>출발</p><p>바르톨로메와 가족들은 아침 일찍 마을과 작별한다. 호아킨, 후안나는 당나귀를 끌었고, 이사벨은 마누엘을 업고, 베아트리스는 당나귀에 타고, 바르톨로메는 아버지와의 약속대로 사람들 눈에 띄지 않게 수레 안에 숨어 마을까지 도착한다. 후안은 마을에서부터는 바르톨로메를 궤짝 안에 숨겼다. 다른 아이들이 물을 길으러 간 사이, 바르톨로메는아버지가 자신을 숨기고 자식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는다. 가족들이 식사를 마치고 다시 길을 떠나 마을에서 떠났을 때는 바르톨로메를 꺼내주고 먹을 것을 주지만, 바르톨로메는 아버지에게 인정 받으려고 자신이 먹을 것을 양보하지만, 아버지는 인정해주지 않고,오히려 베아트리스를 나무라는 것에만 신경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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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0:3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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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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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832618</link>
         <description><![CDATA[<pre><code>그 가족은 마드리드로 가던 중 날씨가 너무 맑고 더워서 마을에 들러 휴식을 취했습니다. 마을에 도착했을 때 형제들은 우물에서 물을 길어오고 있었고, 그들의 아버지는 마을의 수장과 함께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술을 마신 후 아버지와 족장은 음식을 먹으며 하루 종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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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0:3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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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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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835198</link>
         <description><![CDATA[<p>출발 줄거리 정리 : 이튿날 아침, 카라스코 가족은 마을을 떠나게 된다. 이사벨은 고향을 떠난다고 생각되어 섭섭함이 앞장섰다. 바르톨로메는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도록 수레 안에 숨어있었다. 갈수록 날은 더워지기만 했다. 그러다가 갑자기 후안이 멈춰서는 물을 마실 사람이 없냐고 물어봤다. 바르톨로메는 찬물을 마시고 싶어 말하지 않았지만 후안은 바르톨로메에게 물통을 내민다. 또, 바르톨로메를 궤짝으로 옮기고 다시 가다가 멈춰서는 후안은 술집 주인과 이야기를 나눈다. 아버지는 대화 중간에 자신은 아들이 둘만 있다고 말한다. 바르톨로메는 자신이 아들이 아니라는 것처럼 말하는 게 속상했다. 더위가 가시자 다시 길을 나섰다. 바르톨로메의 점심이 놓여져 있었는데 베아트리스가 무화과를 먹고 싶다고 징징대자 어쩔 수 없이 바르톨로메는 무화과를 건넨다. 하지만 후안은 대견하다는 눈빛은 커녕 바르톨로메의 신체를 비꼬는 말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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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0:3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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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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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3-4월 5주 [출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836022</link>
         <description><![CDATA[<p>바르톨로메의 가족은 마드리드로 이사를 가고 있다.후안 사람들의 눈을 피해 바르톨로메를 숨길려고 수레와 넣어서 다니고 있었다. 그러다 바르톨로메를 작은 궤짝안으로 들어 가라고 한다. 궤짝안은 바르톨로메에게 작고 더웠다. 그렇게 마드리드로 가다가 주인 아저씨를 만나는데 아들이 둘이라고 하여 바르톨로메를 언급하지 안는다. 저녁식사 시간이 되었을때 빵과 치즈 올리브같은 음식을 먹는다. 이때 바르톨로메에게 특별히 무화과를 주는데 바르톨로메는 여동생에게 무화과를 주라고 한다. 하지만 후안은 무화과를 먹을려면 나귀에서 내려와서 먹으라고 하며 엄하게 말한다. 그리고 또 너는 불구가 아니잖아 너는 튼튼한다리가 있다면서 베아트리스를 꾸짓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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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0:3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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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3-4월 5주 [출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837143</link>
         <description><![CDATA[<p>아버지는 바르톨로메와 같이 떠나기로 하고 이튿날 아침 바르톨로메는 가족들과 함께 떠났다. 하지만 바르톨로메는 홀로 궤짝에 들어가 있었다. 그리고 마드리드를 가던 도중 가족들은 술집에 들어갔다. 그곳에서 궤짝 안에 있던 바르톨로메는 아버지와 술집 주인과 이야기하는 것을 엿듣게 된다. 처음에는 자신을 아들로 생각한다고 느끼다가 아버지가 아들이 두명이 있다고 하는 것을 듣고 충격을 먹게 된다. 술집에서 나가 다시 마드리드로 출발하게 되고 아버지는 바르톨로메에게 간식을 준다. 베아트릭스는 바르톨로메의 간식을 먹고 싶어하고 바르톨로메는 간식을 내어주며 아버지가 자신을 자랑스러워 하는 것을 생각했지만 아버지의 표정을 알 수없었다. 한편 아버지는 베아트릭스에게 간식은 나중에 주겠다고 하고 베아트릭스가 투정 부리자 아버지는 걸어가라고 하고 베아트릭스가 다시 투정부리자 바르톨로메는 너는 건강하잖아라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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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0: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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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 3 미제출 감점</title>
         <author>lirakim</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288691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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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0:5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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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47294984</link>
         <description><![CDATA[<p>물방앗간 줄거리</p><p>바르톨로메의 가족은 마드리드로 떠나는 중에 몹시 지쳐서 걷기도 힘든 지경에 이르렀다. 밤이 찾아오자 근처의 물방앗간에 들어가 현금으로 사례항테니 잠자리와 음식을 제공해달라고 요청했고 주인은 승낙하였다. 바르톨로메를 제외한 가족들이 식사를 한 후, 바르톨로메의 형제는 힌들게 걷지 않고 온 바르톨로메가 얄미워 그에게 '너는 궤짝에서 편하게 왔잖아' 라고 말한다. 다음날이 밝자 가족들은 황급히 방앗간을 떠날 준비를 하는데 후안은 바르톨로메를 바라보며 턱짓으로 궤짝으로 들어가라고 하고, 바르톨로메는 그 뜻을 알아차려 궤짝으로 기어 들어가자 후안이 뚜껑을 단단히 닫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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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2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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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47298334</link>
         <description><![CDATA[<p>물방앗간: 해가 지고 있었다. 아버지는 해가지기 전에 마드리드에 도착할거라고 예상했으나 어린아이들을 데리고가서 도착하지 못했다. 바르톨로메네 가족들은 아주 힘들어 했다. 아버지는 물방앗간 근처에서 잠을 자자고 하였다. 그리고는 물방앗간 근처에서 개스트하우스를 구해 들어갔다. 가족들은 현금으로 사례하여 음식과 잠자리를 구했다. 가족들은 끝까지 바르톨로메를 관짝에 들어가게 했다. 그리고 호아킨은 말했다 (먹으면서) "너는 편하게 앉아서 왔으니깐 음식 안먹어도 되겠다" 라고 했다. 이사벨은 미안해 라고 호아킨에게 말해보지 만 그럴 기력도 없었다. 다음날 아침 물방앗간 주인이 물레방아를 가동 시켜서 전부 다 깨고 바르톨로메를 관짝 안에 넣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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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3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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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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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47299856</link>
         <description><![CDATA[<p>물방앗간 줄거리</p><p><br/></p><p>후안과 그의 가족들은 마드리드로 쉴틈없이 가다가 날이 어둑어둑해져서 쉴 곳을 찾게된다. 다행이도 후안이 올때 보았던 물방앗간에서 신세를 지려고 그쪽으로 향했다. 몇시간 쯤 걷다가 물방앗간의 가족들의 눈에 희미하게 보여졌다. 물방앗간에 도착하고나서 바르톨로메의 형이 신발을 벗고 커다란 물집을 봤을 때 억울함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다. 하지만 바르톨로메는 궤짝안에 들어가서 갔기 때문에 아무것도 나거나 다치지 않았다. 근데 도착하자마자 따뜻한 수프와 밥을 먹고있으니 형은 화가나고 더 억울해졌다. 그래서 형은 바르톨로메에게 투덜거렸다. 그랬더니 엄마가 와서 바르톨로메는 잘못이 없다고 편을 들어준다.</p><p> 다음날 아침이되자 가족들은 빠르게 떠날 준비를한다. 그리고 바르톨로메의 아빠 후안은 바르톨로메에게 눈짓으로 궤짝안으로 들어가라고 시킨다. 그걸 알아들은 바르톨로메는 서둘러서 들어가고 후안은 그에게 눈길조차 한번도 주지 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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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3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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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47313300</link>
         <description><![CDATA[<p>물방앗간 줄거리</p><p><br/></p><p>  후안의 계산과 달리, 하루 안에 숙소에 도착하는 게 무리인 것 같아서 다리 지나면 있는 물방앗간에서 하루만 신세를 지기로 하였다. 물방앗간에 도착해서, 후안은 바르톨로메를 궤짝 안에 계속 가둬 두었다. 걷느라 지친 다른 가족들은 그곳에서 준 수프를 먹고 빨리 잠에 청했다. 힘들었던 호아킨은 계속 앉아서 온 바르톨로메를 보며 온종일 편하게 왔다며 수프를 먹을 자격이 없다고 하였다. 이에 후안나는 '바르톨로메는 우리랑 달라. 우리처럼 걸을 수가 없잖아?'라며 호아킨을 나무랐다. 바르톨로메는 자유로운 몸으로 잠을 잔 후 아침이 되자마자 다시 궤짝으로 들어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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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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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47314165</link>
         <description><![CDATA[<p>바르톨로메 가족은 밖이 어둑어둑해지는데도 숙소에 닿지 못했다. 해가 떨어지기 전에 숙소에 도착할 것이라는 후안의 예상이 빗나갔던 것이다. 가족들은 모두 매우 지쳐있었어서 그들은 물방앗간에 들려 하루 동안 쉬기로 결정했다. 가족들은 밥 먹을 힘도 없이 매우 힘들었고 베아트리스는 바로 잠에 들었다. 호아킨의 발은 무척 부어 있었고 후안나의 발에는 큰 물집들이 잡혀있었다. 호아킨은 온종일 편하게 온 바르톨로메가 매우 얄미워졌지만 후안나는 바르톨로메는 우리와 달리 걸을 수 없다며 사과를 하라고 하였다. 다음날, 바르톨로메는 궤짝 안으로 다시 들어가고 그의 가족은 다시 길을 나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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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3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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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4 [물방앗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47318887</link>
         <description><![CDATA[<p>가족들은 해가 떨어져도 숙소에 닿지 못했다. 아이들은 모두 지쳐 있었고 후안은 조금만 더 가면 있는 물방앗간에서 잠을 청하기로 한다. 바르톨로메는 경치를 구경하다가 다시 궤짝으로 들어가고 바르톨로메는 자신이 아버지의 말을 잘 들어서 아버지의 호의를 끌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물방앗간에서 후안은 주인에게 현금으로 사례를 할테니 하루 묵을 수 있게 해달라고 하고 방앗간에서 저녁으로 수프를 먹고 호아킨은 바르톨로메에게 너는 편하게 왔으니 수프를 먹을 이유가 없다고 하고 그 상황을 보고 있던 후안나가 제지를 하게 된다. 그리고 바르톨로메도 같이 형재자매들 사이에서 잠을 청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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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4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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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47319673</link>
         <description><![CDATA[<p>물방앗간의 줄거리:      바르톨로메의 가족들은 밤 이 깊어져 갈 때까지도 계속 길을 나섰다. 하지만 후안이 염두에 두고 있던 숙소에 닿지 못했다.  결국  물방앗간에서 신세를 짓기로 했다. 후안이 방앗간으로 들어가자, 이사벨은 바르톨로메도 데려가야한다며 말했다. 후안은 아녀자가 자신의 결정에 끼어드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후안과 가족은 하나 하나 짐을 내렸고, 마직막으로 궤짝에 든 바르톨로메도 물방앗간 안으로 옮겼다. 가족들은 너무 힘들어 수프를 먹으러 갔을 때였다. 바르톨로메는 깊은 잠에 빠진 베아트리스의 숨소리를 들으며 조용히 기다렸다. 얼마뒤, 호아킨이 궤짝을 두드리며 말했다." 바르톨로메는 하루 종일 편하게 앉아서 배가 안 고프겠지" 그러자 후안나가 " 바르톨로메가 일부러 안 걷는게 아니잖아"라며 후아킨을 나무랐다. 잠에 들기 전, 이사벨이 바르톨로메에게 물었다."배고프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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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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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47320109</link>
         <description><![CDATA[<p>물방앗간의 줄거리:시간은 밤이 다 되가는데 바르톨로메 가족(일행)은 아직 원래 가려고 했던 숙소가 보이지도 않았다.아이들은 이제 지쳐서 쓰러질려할 지경이였다.후안은 그런 가족(일행)들을 보며, 적어도 길바닥에서는 자지 않게 만들거라며 다짐하며 걸어가고 있었다.이들이 이렇게 까지 하는 이유는 밤에는 도둑이나,강도,불량배들이 많고 이들과 다툼이 있을 수 있지만, 일행이 가지고 있는 무기는 고작 단도 하나 밖에 없었다.그러다가 저 앞에 물방앗간이 있는 것을 보고 후안은 오늘 밤은 저기에서 하룻밤 신세를 지자고 했다.물방앗간에 다 간 일행이 물방앗간 주인에게 사정을 설명하고 돈을 지불한다 하자 주인은 흔쾌히 곡식을 빻는 이층을 내주었다.그리고 나서 가족들은 음식(저녁)을 먹고 잘 준비를 하고 있었다.그런데 궤짝안에 있는 바르톨로메에게 후안나와 호아킨이 와서 바르톨로메는 음식을 안먹어서 안쓰럽다고 하는 동시에 바르톨로메를 비꼬듯이 하루종일 편하게 있었으니 상관없을 거라고 하고 갔다.그뒤 이사벨의 배고프지라는 질문뒤로 다들 잠에들고는 아침이 밝았다.그리고는 다시 출발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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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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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47320467</link>
         <description><![CDATA[<p>물방앗간 줄거리:긴 오후동안 먼 거리를 걸어온 후안네 가족 대부분이 지쳐 침대만 있어도 잠에 떨어질 정도로 지쳐있었다.또 밤에 걷다가 강도를 만날수 있기에 긴장감도 늦출수 없었다.그러나 이사벨은 좀 만 더걸으면 물방앗간이 있다고 힘을 복돋았다.그러곤 물방앗간에 도착해 음식과 잘 자리를 주면 사례를 해주겠다 하고,바르톨로메가 들어있는 궤짝 통째로 물 방앗간에 넣었다.물방앗간 주인은 후안네 가족에게 야채스프를 대접했다.그러나 호아킨은 바르톨로메가 앉아서만 온 것에 불만을 갖고 바르톨로메에게 "너는 앉아서만 왔잖아"라고 말하며 바르톨로메를 얄미워했다.호아킨과 후안나의 발이 상해있었다.그다음날 아침 바르톨로메는 다시 궤짝에 들어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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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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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47320745</link>
         <description><![CDATA[<p>물방앗간 줄거리:</p><p>후안의 가족은 어둑어둑 해졌지만 염두해 두었던 숙소에 닿지 못했다. 후안이 오늘 밤만 근처 물방앗간에서 신세를 지자고 했다. 길모퉁이를 돌자 물방앗간의 형체가 나타났다. 바르톨로메의 궤짝을 열었다가 다시 후안은 단단히 닫았다. 바르톨로메는 아버지의 명령을 거스를 생각이 없었고 말이라도 잘들어서 아버지의 호의를 끌 생각이었다. 물방앗간에 도착해 모두 물방앗간의 2층으로 올라가 스프를 먹고있는데 호아킨이 바르톨로메에게 너는 편하게 앉아서 왔으니 못먹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후안나는 바르톨로메의 잘못이 아니라고 했지만 호아킨에게 사과하라고 할 힘이 없었기에 말하지 않았다. 바르톨로메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돌아오신후에 궤짝에서 나와 같이 누워 잠이 들었다. 이튿날 아침 바르톨로메의 가족은 물레방아 돌아가는 소리에 깨서 아이들을 깨우고 바르톨로메를 궤짝에 넣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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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4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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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4 - 물방앗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47320747</link>
         <description><![CDATA[<p>마드리드로 가는 길, 가족들은 모두 지쳐있었다. 해는 어둑어둑하게 져가고 가족들은 염두에 두던 숙소에 닿지 못했다. 어린아이들이 나귀에 앉아있기조차 힘들 정도로 많이 지쳐있던 탓에 후안은 다리 건너 나오는 물방앗간에서 하룻밤 신세를 지기로 결정했다. 밤하늘엔 하나 둘 별들이 반짝이기 시작했고 어느새 물방앗간의 형태가 보이고 있었다. 바르톨로메는 자신이 별처럼 높이 있다면 모든 것을 볼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서러워했다. 자그마한 강 위, 다리를 건너고 물방앗간에 도착했다. 어두운 밤인데도 물방앗간은 별들이 비추어서인지, 소나무숲이 너무 어두워서인지 하얗게 빛나거 있었다. 바르톨로메를 제외한 가족들은 주인 아낙이 해준 수프를 먹었다. 수프를 먹고 온 호아킨이, "계란을 넣은 맛있는 야채 수프가 나왔어. 안됐다. 넌 못 먹어서. 하지만 배도 안 고프겠지. 하루종일 편하게 앉아서 왔으니까." 라고 바르톨로메에게 말했다. 그러자 후안나는 호아킨에게 바르톨로메는 걷기 힘들어서 그런 거라고 나무랐다. 호아킨이 자려고 누우며 바르톨로메에게 "미안해"라고 사과했다. 이튿날 아침, 마드리드로 향하는 이 고단한 여정은 다시 시작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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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4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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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47321174</link>
         <description><![CDATA[<p>물방앗간 줄거리: 가족들은 원래 가려던 숙소에 더 빨리 도착해야 했지만 계산이 빗나가서 밤이 되었는데도 도착하지 못했다. 밤에는 위험해서 가족들은 앞에 물방앗간에서 하루를 머물기로 했다. 물방앗간 주인은 2층에서 자도 된다고 말해서 가족들이 가고 바르톨레메는 궤짝에 들어가고 후안은 그 궤짝을 통으로 들어서 물방앗간으로 들어갔다. 가족들은 야채수프를 먹을 힘도 없이 간신히 몇 숟가락을 먹고 바로 잤다. 호아킨은 발이 빨갛게 부어있어서 괜히 편안하게 온 바르톨로메에게 시비를 걸었다. 다음날이 되어서 물방앗간 주인이 올라오려고 하자 바르톨로메는 궤짝으로 들어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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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4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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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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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47322729</link>
         <description><![CDATA[<p>물방앗간 줄거리</p><p><br/></p><p>길고 긴 여행으로 후안나, 후안, 마누엘, 호아킨, 이사벨 모두 매우 매우 피곤했다. 바르톨로메는 밥을 먹은 뒤에 눈을 붙여 잠을 자서 바르톨로메만 말똥말똥하게 있었다. 후안은 자신의 계산이 빗나가자 다리 건너 물방앗간에서 하루를 묵고 가자고 하면서 가족들을 독려했다. 물방앗간 주인에게 현금으로 사례하겠다 하니, 웃는 얼굴로 후안의 가족들을 들여보내 주었다. 모두들 야채 수프를 먹고 있는데, 호아킨이 궤짝을 두드린 후 야채 수프가 나왔다면서 너는 먹지 못해 아쉽겠다 라고 했다. 그렇지만 넌 하루 종일 앉아서 왔으니 먹을 자격도 없다고 덧붙였다. 이사벨은 후안을 나무랐지만, 윽박지를 힘조차 없었다. 모두들 곯아 떨어진 후에야, 바르톨로메는 그제서야 감옥에서 나와 형제자매 옆에서 잠에 들 수 있었다. 이사벨은 앞으로의 갈길이 멀어 눈앞이 캄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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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4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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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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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4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47322813</link>
         <description><![CDATA[<p>[물방앗간]</p><p>바르톨로메의 가족은 출발하고 해가 질때까지 쉬지않고 걸었다. 바르톨로메는 편안하게 잠도 자고 앉아서 왔다. 바르톨로메의 형 호아칸과 누나 후안나는 발이 힘들어서 질질 끌어서 오거나 수레에 매달려 걸었다. 끝내 다리를 건너고 물방앗간에 도착해서 그 주인이 돈을 준다는 얘기에 바로 물방앗간에서 자게 해준다. 바르톨로메는 궤짝 안에서 아버지의 의해 이층으로 올라가게 된다. 귀짝에서 나온 후 바르톨로메만 빼고 나머지 가족들은 물방앗간 주인이 가지고 온 스프를 먹는다. 호아칸이 다먹고 올라와서는 바르톨로메에게 "계란을 넣은 맛있는 야채수프가 나왔어. 안됐다. 넌  못 먹어서. 하지만 배도 안 고프겠지. 하루 종일 편하게 앉아서 왔으니까" 라고 말한다. 호아칸의 말을 들은 후안나는 호아칸을 나무랐다. 하지만 너무 지쳐서 바르톨로메에게 사과하라는 말을 하지 못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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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4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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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47324031</link>
         <description><![CDATA[<p>물방앗간 줄거리: 가족들과 후안은 더 빨리 해가 지기 전에 숙소에 갈거라고 예상했지만 그 계산이 빗나 갔다. 그래서 후안이 다리를 건너 있는 물방앗간에서 하룻밤을 보내자 한다. 거기서는 사람을 해치는 사람, 도난 당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다. 물방앗간 주인은 의심스러운 얼굴로 후안에게 오는데 거기서 현금으로 다 사례하겠다고 제안하자 환한 얼굴로 후안을 맞아 들인다. 후안이 궤짝을 맷돌 옆에 내려 놓았을때 후안이 바르톨로메에게 얌전히 궤짝 안에 있으라고 말한다. '배고프지?'라 말했을때 바르톨로메는 고개를 가로질렀다. 그때 호아킨이 '너는 궤짝에 타고 편하게 왔잖아'라고 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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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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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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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47324187</link>
         <description><![CDATA[<p>물방앗간 줄거리: 어둑어둑해져 가는데도 후안의 가족은 염두에 두고 있던 숙소에 닿지 못하였다. 바르톨로메를 제외한 후안의 가족들은 이미 지쳐있었다. 그러나 이사벨은 아이들처럼 힘든 내색을 하지 않았지만 이사벨도 힘든 건 마찬가지였다. 후안은 가족들에게 다리만 지나면 물방앗간이 나오니 거기서 하룻밤 신세를 지자고 제안하며 가족들을 독려했다. 그들은 쉴 곳을 찾은 것에 기뻐할 힘이 없을 정도로 지쳐있었다. 마침내, 다리를 건너 물방앗간을 찾아 주인과 협상을 했다. 이곳에서도 후안은 바르톨로메의 존재를 감추기 위해 밥을 먹는 동안 바르톨로메는 궤짝 안에 있으라고 명령한다. 밥을 다 먹은 뒤 호아킨은 바르톨로메에게 수프를 먹을 자격이 없다고 했지만 후안나는 바르톨로메의 편을 들어줬다. 그렇게 하루가 지났고 후안은 아침이 되자 바르톨로메를 궤짝 안으로 들여보내고 뚜껑을 단단히 닫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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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4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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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47324673</link>
         <description><![CDATA[<p>"물방앗간"줄거리 요약 : 후안과  그의 일행은 하루종일 숙소를 향해 걸었음에도 불구하고 후안이 염두해 두고 있던 숙소에 닿질 못했다. 후안나, 호아킨, 후안, 이사벨 모두 지쳐 있었지만 바르톨로메는 궤짝안에서 한숨 자서 눈이 말똥말똥했다.  밤에는 강도가 많아서 위험하니까 가까이에 있는 물방앗간에서 머물기로 결정했다. 물방앗간에 들어갈 때, 후안은 바르톨로메를 끌고 들어갔다.호아킨은 바르톨로메가 야채 수프를 먹을 수 없다며 놀렸지만 후안나는 그런 호아킨을 꾸짖었다. 다음 날 아침, 바르톨로메는 궤짝 안에 들어가고 후안 일행은 출발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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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4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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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47324784</link>
         <description><![CDATA[<p>바르톨로메를 데리고 떠나고 있던 가족은 이제 바르톨로메를 구석에 앉게 하는것도 모잘라 궤짝 안에 들어가있으라고 말한다. 그러다 마을에 다다랐는데, 바르톨로메의 형제들이 시원하고 깨끗한 물을 마시는 동안 그는 더러운 물을 마시며 버텨야 했다. 이후 마을에 있는 식당에서 후안이 포도주를 마시며 술집 주인과 이야기 하는것을 엿듣게 되는데, 후안은 아들이 두 명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 바르톨로메는 그 말을 듣고 자신을 아들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절망한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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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4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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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47324811</link>
         <description><![CDATA[<p>예상보다 늦어지는 시간에 후안 일행은 지치고 밤은 깊어 위험해졌다. 결국 다음 다리만 지나면 있는 물방앗간에서 하루 동안 머물기로 결정했다. 그렇게 물방앗간에 도착하고 바르톨로메는 궤짝에 들어가있는 사이에 가족들은 저녁을 먹었다. 호아킨이 궤짝을 두드리며 계란을 넣은 맛있는 야채수프가 나왔다며 바르톨로메를 약올렸다. "안됐다, 넌 못 먹어서. 하지만 배도 안 고프겠지. 하루 종일 편하게 앉아서 왔으니까."라며 계속 바르톨로메를 약올렸다. 후안나는 그런 호아킨을 나무랐다. 곧이어 가족들은 잠에 들었고 그제서야 바르톨로메도 궤짝에서 나와 형제자매들 틈새에 누울 수 있었다. 이튿날 아침, 바르톨로메 가족은 물레방아 돌아가는 소리에 잠이 깼다. 이사벨은 아이들은 급히 흔들어 깨우고 후안은 말없이 바르톨로메를 바라보며 턱짓으로 궤짝을 가리켰다. 바르톨로메는 기어서 궤짝 안으로 들어갔고, 후안은 뚜껑을 단단히 닫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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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4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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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47325039</link>
         <description><![CDATA[<p>물방앗간 줄거리: 후안의 계획과는 달리 날이 저물어 가는데도 숙소에 도착하지 못했다. 아이들과 부모 모두 지쳐있었다. 후안은 식구들을 독려하기 위해 다음 다리만 지나면 물방앗간이 하나 나온다고 말했다. 길모퉁이를 돌자 마침내 물방앗간의 흐릿한 형체가 모습을 드러냈다. 물방앗간은 소나무들 사이에 자리 잡고 있었다. 가족들은 모두 지쳐있는 반면, 바르톨로메는 말똥말똥했다. 한동안 눈을 붙였기 때문이다. 후안이 궤짝 뚜껑을 잠깐 열어주자 바르톨로메는 물방앗간을 잠시 쳐다보고는 다시 궤짝 안으로 기어 들어갔다. 물방앗간에 도착하자, 현금을 조건으로 잠자리를 얻어냈다. 호아킨은 궤짝으로 올라와서는 바르톨로메에게 걷지도 않아서 배도 안 고프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후안나는 바르톨로메는 자기처럼 걸을 수 없어서 그렇다고 말했다. 이튿날 아침, 바르톨로메는 또다시 궤짝 안으로 들어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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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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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47325888</link>
         <description><![CDATA[<p>물방앗간 줄거리 : 바르톨로메의 가족들은 마드리드로 가고 있다. 그런데 원래 그날 밤까지 숙소에 도착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 후안의 계산은 아이들의 속도 때문에 트렸다. 그래서 그날 밤은 숙소에서 못 자고 그나마 가깝게 갈 수 있는 물방앗간에서 묵게 된다. 바르톨로메는 지난번처럼 궤짝에서 앉고 왔다. 그렇게 물방앗간에서 저녁을 가족들은 먹는데 바르톨로메는 2층에서 저녁을 못 먹고 궤짝 안에 있었다. 호아킨이 2층으로 올라와서 이렇게 말하는데 ＂계란을 넣은 맛있는 야채수프가 나왔어. 안됐다. 넌 못 먹어서. 하지만 배도 안 고프겠지. 온종일 편하게 앉아서 왔으니까.＂ 호아킨이 바르톨로메를 놀리자 바르톨로메의 누나인 호안나가 호아킨을 꾸짖고 가족은 같이 잤다. 그날이 지나고 아침이 되었을 때 바르톨로메는 궤짝 안으로 돌아가고 물방앗간은 끝이 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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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4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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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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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방앗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47326836</link>
         <description><![CDATA[<p>바르톨로메 가족들이 힘들게 숙소로 가고 있었다. 후안나는 저녁 전까지는 숙소에 도척헐수 있을 것 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 예상은 빗나갔다. 어느덧 다리 하나만 건너면 물방앗간이 있는 곳이 나온다. 바르톨로메 가족은 그 물방앗간이 있는 곳에서 잠시 쉬었다가기고 했다. 바르톨로메 가족은 주막에게 돈을 주면서 잠시 잘곳을 달라고 했다. 다시 만든 수프를 먹고 다음날 아침 맛있는 야채 수프가 나왔지만 호아킨은 바르톨로메에게" 넌 편하게 왔으니까 안 먹어도 되지?" 라고 말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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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4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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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47326882</link>
         <description><![CDATA[<p>물방앗간 줄거리:</p><p>후안의 예상이 빗나갔다. 후안과 이사벨 그리고 아이들도 다리가 아팠다. 길바닥에서는 잘수 없으니 물방앗간에서 하루 신세를 지기로 하였다. 그들은 많은 짐 때문에 계속해서 여행을 다닐수는 없었다. 물방앗간에 도착해서 바르톨로메가 들어가자, 후한이 뚜껑을 단단히 닫았다. 가족들은 물방앗간에 도착하였다. 호아킨이  궤짝에게 두드리며 야채수프를 주고 바르톨로메에게 안 걸어서 브럽다고 얘기했다. 호아킨은 발이 너무나 아팠다. 호아킨은 바르톨로메가 걷지 않아서 바르톨로메가 수프를 먹을 자격이없다고 생각했다. 이튿날 아침 바르톨로메 가족은 물레방아 돌아가는 소리에 깼다. 바르톨로메가 궤짝으로 들어가자 후안이 뚜껑을 단단히 닫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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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4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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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47326926</link>
         <description><![CDATA[<p>너무 긴 여정에 지칠대로 지쳐버린 바릍톨로메 가족들은 잠을 잘 곳을 기 위해 물방앗간으로 향한다. 모두들 지쳤지만, 잠시 눈을 붙이고 궤짝 안에 들어가있던 바르톨로메 만이 말똥말똥한 눈을 하고 있었다. 물방앗간의 2층 곡식을 빻는 곳에서 그들은 잠을 잘 수 있었고,  바르톨로메를 제외한 나머지의 사람들은 아래로 내려가 계란이 들어간 야채수프를 먹었다. 가족들이 다시 2층으로 올라오고 나서는 호아킨이 바르톨로메의 궤짝을 두드리며 하루종일 편하게 앉아서 온 바르톨로메는 힘들지 않으니 배도 고프지 않을 거라 말한다. 바르톨로메는 수프를 먹을 자격도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후안나가 호아킨을 나무랐고, 어머니와 아버지가 마누엘을 안고 올라오고 나서야 그때 바르톨로메는 궤짝에서 나와 잠을 잘 수 있었다. 다음 날, 그들은 다시 나갈 채비를 하면서 바르톨로메는 궤짝 안으로 들어간다. 궤짝의 뚜껑을 후안이 단단히 닫으면서 이야기는 마무리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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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4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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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47328950</link>
         <description><![CDATA[<p>바르톨로메 가족은 해가 떨어졌지만 숙소에 이르지 못하였다.밤에는 강도를 만날 수도 있었기에 근처 물방앗간에 머무려한다.바르톨로메 가족이 무척 지친 이유도 있었다.물방앗간에도 역시 바르톨로메는 궤짝 안에 들어가야 했다. 모두 오랜 길에 지쳐 있었다.하지만 바르톨로메는 마차 위에서 쉬고 있었기에 지치지 않았다. 호아킨은 이런 바르톨로메를 보고서는 너는 음식을 먹을 자격이 없다 말한다.다음날 물레방앗간 주인이 일찍이 일을 시작하자 바르톨레메는 다시 궤짝안에 들어가야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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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4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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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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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47329158</link>
         <description><![CDATA[<p>바르톨로멤의 가족들은 하루종일 걸어서 무척이나 지친 상태였다. 하지만 길바닥에서 잘수는 없었다 .그러자 저멀리 물레방앗간이 보였고 후안은 그곳에서 하룻밤을 묵기로 결정했다. 바르톨로메를 제외한 나머지 가족들은 하루종일 걸어서 매우 지친 상태였지만 바르톨로메는 점심을 먹고 궤짝 에서 잠을 잤기 떄문에 아주 말똥말똥 했다. 물레방앗간 주인은 처음엔 후안의 가족들을 의심했지만 현금을 주겠단 말에 금방 화색이 돌았다. 주인 집에 들어가 야채수프를 만들어 먹었지만 가족들의 대다수는 잠에 취해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하였다.호아킨이 바르톨로메 에게 너는 지금 까지 궤짝 안에서 편하게 왔지? 라고 말하며 바르톨로메는 수프를 먹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자 후안나가 호아킨을 나무랐다. 하지만 너무 피곤해서 바르톨로메 에게 사과하라는 말 까지는 못하였다.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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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4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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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4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47329843</link>
         <description><![CDATA[<p>고향을 떠나고 새롭게 마드리드로 떠나고 있는 가족들 하지만 너무 모두 지쳐서 걷기 힘들 정도였다. 어른들은 숙소까지 충분히 갈 수 있다고 생각하였지만 어린아이들을 생각한다. 그리고 아빠는 말한다. "오늘 절대 길바닥에서 잘 수 없다 좀만 가면 물방앗간이 나오니 그곳으로 가자"라고 말하고 그곳으로 가게 된다. 길바닥에 잘 수 없는 이유는 괴한이 납치할 수도 있기 때문이었다. 마침내 물방앗간이 보이고 모두가 행복하게 그곳으로 간다. 마침내 도착하고 아빠가 말한다"오늘 하룻밤을 자게 해주세요" 물방앗간 주인은 화가 났지만 아빠가 돈을 준다 하자 환한 얼굴로 그를 맞이하였다.주인은 그들에게 자기위한 물건을 주었다.모두는 긴여정을 떠나느라 물집하고 멍 이 온몸에 들어 씩씩하면서 잔다 .아버지는 궤짝을 들고오시면서 야채죽에 계란 후라이를 넣은 죽을 먹으라 한다.하지만 바르톨로메를 뺴고 다 먹게된다.내일이되자 바르톨로메를 궤짝에 넣고 출발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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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4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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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47329978</link>
         <description><![CDATA[<p>마드리드로 가는 길에 두 형제는 눈에 띄지 않기 위해 아버지를 마차에 태웠습니다. 길에서 장애가 없는 첫째 형제는 피곤하고 목이 말랐기 때문에 무화과를 따서 먹었습니다. 무화과를 먹고 너무 피곤해서 앉았지만 아버지는 장애가 있는 동생이 아직 걷고 있었기 때문에 그가 배은망덕하다고 말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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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4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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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47330616</link>
         <description><![CDATA[<p><br/></p><p>늦은 저녁까지도 후안이 염두해 둔 숙소에 도착하지 못하자 가족들은 모두 기진맥진해 버렸다. 일행은 잠에 취한 몸을 이끌고 숙소를 향해 갔다. 마침내 물방앗간에 도착한 후안 가족은 주인에게 사정을 말해 하룻밤 묵게 된다. 그곳에서도 바르톨로메는 궤짝 안에 감금되어 있는 거나 마찬가지였다. 안그래도 꽉 잠겨 있는 문을 후안이 더 깊게 닫아 버리자 바르톨로메는 더욱 오기가 생겼다. 아이들은 모두 저녁 밥을 먹고 쓰러지듯 잠에 든다. 호아킨과 후안나는 궤짝 안에 있는 바르톨로메에게 가 말을 건다. 호아킨은 바르톨로메에게 궤짝에서 편하게 왔으니 배고플리 없다며 무시를 하고 후안나는 그런 호아킨을 나무란다. 모두가 잠이 들고 나서야 바르톨로메는 형제자매 곁에서 편하게 잠을 청한다. 자신이 힘든 것을 숨기며 오직 말만 잘들으면 아버지에게 버림 받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며 버텨나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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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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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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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4- 5월 2주 [물방앗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47331022</link>
         <description><![CDATA[<p>바르톨로메와 그의 가족은 예상 밖으로 마드리드에 도착하지 못했다. 그래서 계획했던 숙소가 아닌 물방앗간에서 하루밤 신세를 지기로 했다. 하루종일 걸어서 지쳐있는 가족들에 비해 궤짝에서 온 바르톨로메는 말똥말똥하게 하늘을 보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었다. 물방앗간 주인에게 허락을 받고 잠자리와 요깃자리를 제공해주는 대신 현금으로 사례하기로 했다. 물방앗간 주인은 급하게 수프를 끓여왔는데 가족들은 숟가락을 들 힘조차 없어서 힘겹게 먹었다. 그러나 호이킨은 자신에 비하면 바르톨로메는 편하게 왔다고 생각해서 수프 먹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다. 다음날, 물레방아 돌아가는 소리에 잠이 깬 바르톨로메는 궤짝에 다시 들어가서 마드리드로 떠날 준비를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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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4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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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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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47331302</link>
         <description><![CDATA[<p>과제 4</p><p>물방앗간:</p><p>후안과 그의 가족들은 하루 종일 숙소를 향해 걸었지만 후안의 계산 실수로 인해 해가 지고 어두어질 때까지 숙소에 도착하지 못했다. 밥을 먹은 후 눈을 붙였던 바르톨로메를 제외하고 나머지 사람들은 몹시 피곤하고 지쳐있었고, 밤에는 강도 같은 위험들이 많기에 후안은 다리 건너에 있는 물방앗간에서 하루 밤 묵기로 했다. 물방앗간에 도착해 잠자리를 얻은 후 방앗간 주인이 끓인 야채 수프를 먹는다. 수프를 다 먹고난 후, 편하게 온 바르톨로메를 못마땅하게 본 호아킨은 바르톨로메를 약올지만, 후안나가 나무라면서 결국 사과를 하고 잠에 든다. 어머니 아버지가 올라오고 그제야 바르톨로메도 형제자매 틈새에서 잠을 청한다. 가족들은 이른 아침 물레방아 소리에 깨어나고, 바르톨로메는 스스로 궤짝에 들어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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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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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47331728</link>
         <description><![CDATA[<p>마드리드로 가는 후안과 가족일행들은</p><p>험난한 길을 떠났다. 해가 저물고 있지만 아직도 잘곳을 구하지못해 결국 근처 마구간에 들리는데</p><p>마구간 앞에 서 서 문을두드렸다</p><p>하지만 아무도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그곳에는 여러가축들만 있을뿐 사람은 없었다.</p><p>그곳에는 빵과 삶을 달걀시들시들한 토마토가 있었지만 후안과가족들은 너무 배고파 결국 먹기 시작했다   다음날 가족들은 물레방아소리에 일어났다후안이 말없이 바르톨로메를 바라보며 턱짓으로 궤짝을 가리켰다 그 뜻을 알아차린 빠르톨로메가 기어서 궤짝 안으로 들어갔다.후안이뚜껑을단단히닫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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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4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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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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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447332247</link>
         <description><![CDATA[<p>바르톨로메 가족은 벌써 어둑어둑해져 가도 숙소에 닿지 못했다. 해가 떨어지기 전에 충분이 닿을 줄 알았지만 그렇지 않았다. 아무래도 어린아이들에게는 무리였다. 그렇다고 해서 길바닥에서 잘 수는 없으니 물방앗간에서 하룻밤 신세를 지기록 했다. 여행을 아무런 준비 없이 하는건 무리 였다. 불량배, 강도, 살인자를 만났다는 얘끼가 심심찮게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위험 했다. 하지만 식구들이 가지고 있는 무기는 그저 단도 하나가 전부였다. 한 편 바르톨로메는 침대에 등을 기대어 밤 하늘의 별을 보며 자신이 저기 떠있더라면 아무에게 들키지 않고 구경할 수 있다고 말하였다. 물방앗간 에서 하룻밤 신세를 지기 위해 식구들은 물방앗간 주인에게 현금으로 사례하겠다며 잠자리를 얻었다. 호아킨은 발이 쓰라려서 장화를 벗어 보니 발이 벌겋게 부었다. 그런데 바르토로로메는 궤짝에서 편히 왔다며 수프를 먹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바르톨로메는 자신들과 달리 걸을 수 없다. 이튿날 아침에 식구는 물방앗간 소리에 깨었고 물방앗간 주인이 돌아오려고 하자 바르톨로메를 급하게 궤짝 속에 넣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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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0:4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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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El Dorado</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06472375</link>
         <description><![CDATA[<p>El Dorado <strong>황금으로 된</strong></p><p>ESPANA 1519:1519년 에스파냐(스페인)에서는 에르난 코르테스가 이끄는 스페인 군대가 아즈텍 제국의 수도 테노치티틀란에 도착하여 몬테수마 2세와 만났습니다. 또한, 페르디난드 마젤란이 세계 일주를 위해 스페인에서 출항한 해이기도 합니다.</p><p>Nuevo Mundo 새로운 세계</p><p>Un mapa <strong>지도</strong></p><p><strong>Hala 가자!</strong></p><p><strong>Vamas a ver 보자</strong></p><p><strong>Un momento,por tavor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strong></p><p><strong>Mira 바라보다</strong></p><p><strong>Siete 세븐</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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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2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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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엘도라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06472841</link>
         <description><![CDATA[<p>El Dorado : 황금의 도시</p><p>España 1519 : 1519년 스페인</p><p>= 이 해는 페르디난드 마젤란이 세계 일주를 위해 스페인에서 출항한 해이며, 에르난 코르테스가 아즈텍 제국 정복을 위해 멕시코에 도착한 해이기도 합니다.</p><p>Nuevo Mundo : 신대륙</p><p>Un mapa : 지도</p><p>Hala : 어서</p><p>Vamos a ver : 보자</p><p>Un mamento, por favor :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p><p>mira : 바라보다</p><p>Siete : 일곱</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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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2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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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엘도라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06474852</link>
         <description><![CDATA[<p>El Dorado 금</p><p><strong>España 1519 스페인 1519 스페인이 아즈텍 문명을 침략함</strong></p><p><strong>Nuevo Mundo 새로운 세계</strong></p><p><strong>Un mapa 지도</strong></p><p><strong>Hala 가자</strong></p><p><strong>Vamos a ver 새로운 세계</strong></p><p><strong>Un momento, por favor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strong></p><p><strong>Mira 바라보다</strong></p><p><strong>Siete 세븐</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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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2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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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엘도라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06475445</link>
         <description><![CDATA[<p><strong>El Dorado- 아메리카 대륙 북쪽에 있다고 믿어지는 황금의 고장. 16세기 초기의 신대륙 탐험의 중요한 동기가 됨.</strong></p><p><br/></p><p><strong>ESPAÑA 1519 -스페인서  에르난 코르테스가 이끄는 군대가 아즈텍 제국을 침략하기 시작한 년도</strong></p><p><br/></p><p><strong>Nuevo Mundo - 신대륙</strong></p><p><br/></p><p><strong>Un mapa - 하나의 지도</strong></p><p><br/></p><p><strong>Hala - 격려하거나 응원하는 표현</strong></p><p><br/></p><p><strong>Vamos a ver - 보자, 지켜보자</strong></p><p><br/></p><p><strong>Un momento, por favor - 잠시만요, 죄송합니다.</strong></p><p><br/></p><p><strong>mira - 바라보다</strong></p><p><br/></p><p><strong>siete - 일곱</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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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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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El Dorado</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06475560</link>
         <description><![CDATA[<p>El Dorado = 황금의 도시</p><p>Espana = Spain</p><p>Nuevo Mundo = 아메리카 대륙</p><p>Un Mapa = 지도</p><p>Hala = 그래서</p><p>Vamos a ver = </p><p>Un momento, por favor = 잠시만 기다려주세요</p><p>mira = 바라보다</p><p>Siete = 6</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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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2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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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l Dorado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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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El Dorado:  황금의 도시</strong></p><p><strong>ESPANA 1519:  카를로스 1세가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로 선출 된 것</strong></p><p><strong>Nuevo Mundo: 새로운 세계</strong></p><p><strong>UN mapa: 지도</strong></p><p><strong>Hala: 이기자! </strong></p><p><strong>vamos a ver: 보자</strong></p><p><strong>Un momento , por favor :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strong></p><p><strong>mira: 바라보다</strong></p><p><strong>siete: 일곱</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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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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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멜도라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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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El Dorado: 황금의 땅 </p><p>España 1519: 스페인 1519년(페르디난드 마젤란이 세계일주를 위해 스페인의 세비야에서 출항하였다)</p><p>Nuevo Mundo: 신세계 </p><p>Hala:  와/어머/ 아이쿠</p><p>Vamos a ver: 자, 한번 보자</p><p>Un momento, por favor: 잠시만요, 부탁해요 Mira: 봐! </p><p>Siete: 일곱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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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2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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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도라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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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El Dorado: 황금의 도시</p><p>Espana 1519: 1519년 스페인에서는 에르난 코르테스가 이끄는 스페인 군대가 멕시코 유카탄 반도에 상륙하여 아즈텍 제국 정복을 시작한 것이 주요 사건</p><p>Nuevo Mundo: 신세계</p><p>Un mapa: 지도</p><p>Hala: 어서</p><p>vamos a ver: 보자</p><p>Un momento, por favor: 잠시만 기다려주세요</p><p>mira: 바라보다</p><p>Siete: 일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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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3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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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도라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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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El Dorado: 남아메리카 어딘가에 있다고 전해지는 신화 속 황금 도시</p><p>ESPAÑA 1519: 에르난 코르테스(Hernán Cortés)의 아즈텍 제국 정복 시작과 페르디난드 마젤란(Ferdinand Magellan)의 세계 일주 출항</p><p>Nuevo Mundo: 신대륙</p><p>Un mapa : 지도</p><p>Hala :  자!, 어서!, 잘해라!, 힘내라!, 이겨라!, 잘한다!</p><p>Vamos a ver : 어디봅시다</p><p>Un momento, por favor : 잠시만요</p><p>mira: 의도</p><p>Siete : 7번째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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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3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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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도라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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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el dorado 황금으로 된</p><p>espana 스페인 1519</p><p>에르난 코르테스가 아즈텍 제국을 침략하기 위해 멕시코에 상륙한 것입니다.</p><p>nuevo mundo 신대륙</p><p>un mapa 지도</p><p>hala 힘내자/ 가자</p><p>vamos a ver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자</p><p>un momento por favor 잠깐만 기다려주세요</p><p>mira 보다</p><p>siete 7</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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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3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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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l dorado</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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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El dorado 황금으로 된</p><p>Espana 1519 스페인 출항한 해,에르난 코르테스가 이끄는 스페인 군대가 출발함</p><p>Nuevo Mundo 새로운 세계</p><p>Un mapa 지도</p><p>Hala 가자</p><p>vamos a ver 보자</p><p>Un momento,por faver 잠시만 기다려</p><p>Mira 보다</p><p>siete 시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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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3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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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도라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06477533</link>
         <description><![CDATA[<p>El Dorado : 황금의 땅</p><p><br/></p><p>España 1519</p><p>ㄴ페르디난드 마젤란이 세계 일주 항해를 시작하고, 에르난 코르테스</p><p>가 아즈텍 제국을 침략하였다.</p><p><br/></p><p>Nuevo Mundo : 새로운 세계</p><p><br/></p><p>Un mapa : 지도</p><p><br/></p><p>Hala : 가자, 자!, 어서 - (감탄사)</p><p><br/></p><p>Vamos a ver :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자</p><p><br/></p><p>Un momento, por favor :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p><p><br/></p><p>mira : 바라보다</p><p><br/></p><p>siete : 일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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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3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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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l Dorado   엘도라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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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ESPAÑA 1519  에르난 코르테스가 이끄는 스페인 군대가 아즈텍 제국을 정복하기 시작한 해</p><p>Nuevo Mundo   신대륙</p><p>Un mapa   지도 한 장</p><p>Hala   자!, 어서!</p><p>Amos a ver   어디 봅시다</p><p>Un momento, por favor   잠깐만요</p><p>mira   바라보다</p><p>Siete   7</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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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3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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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l Dorado</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06479490</link>
         <description><![CDATA[<p>El Dorado: 아메리카 대륙에 있다고 믿어지는 황금의 고장. 16세기 초기의 신대륙 탐험에 중요한 동기가 되었다.</p><p><br/></p><p>Espana 1519: 1519년 8월 10일, 마젤란이 세계일주를 스페인 세비야에서 시작했다. 에르난 코르테스가 아즈텍 제국의 수도인 테노치티틀란을 칩략하였다. </p><p><br/></p><p>Nuevo Mundo: 신대륙</p><p><br/></p><p>Un mapa: 지도 한장</p><p><br/></p><p>Hala: 자, 어서, 잘해라, 힘내라, 이겨라, 잘한다!</p><p><br/></p><p>Vamos a ver: 어디 보자</p><p><br/></p><p>Un momento, por favor: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p><p><br/></p><p>Mira: 보다, 바라보다</p><p><br/></p><p>Siete: 7 일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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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3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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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l Dorado (엘도라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06479792</link>
         <description><![CDATA[<p>El Dorado: 황금의 도시</p><p>ESPANA 1519: 스페인 1519년도 </p><p>1519년에 무슨일이 일어났나요?:1519년 에스파냐에서는 페르디난드 마젤란이 세계 일주를 위해 출항했고, 에르난 코르테스가 아즈텍 제국을 정복하기 시작했습니다.</p><p>Nuevo Mundo: 신대륙</p><p>Un mapa: 지도</p><p>Hala: 와!(감탄사)</p><p>Vamos a ver: 알아보자</p><p>Un momento, por favor: 잠깐만 기다려주세요</p><p>mira: 바라보다</p><p>Siete: 7</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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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3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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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l Dorado 김온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06479831</link>
         <description><![CDATA[<p>EI Dorado : 아메리카 대륙 북쪽에 있다고 믿어지는 황금의 고장. 16세기 초기의 신대륙 탐험의 중요한 동기가 됨.</p><p>España : 스페인</p><p>Nuevo Mundo : 신대륙</p><p>Un mapa : </p><p>Hala : "가자!", "힘내!" 또는 "화이팅!"과 같은 응원이나 격려의 의미</p><p>Vamos a ver : "한번 보자", "지켜보자", "어떻게 되는지 보자"</p><p>Un momento, por favor :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p><p>Mira : 바라보다.</p><p>Siete : 세븐</p><p><br/></p><p>1519의 일어난 일 </p><p><br/></p><p>1519년 스페인에서 일어난 주요 사건은 카를로스 1세가 신성 로마 제국 황제 카를 5세로 즉위한 것과 페르디난드 마젤란이 세계일주를 위해 스페인에서 출항한 것입니다. 또한, 에르난 코르테스가 이끄는 스페인 군대가 아즈텍 제국을 침략하기 시작한 것도 이 시기입니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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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3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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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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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l dorado</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06479964</link>
         <description><![CDATA[<p>eldorado 황금으로 된 도금 된</p><p>espana 1519</p><p>스페인 탐험가 에르난 코르테스가 아즈텍 제국을 정복하기 위해 멕시코에 도착했고,아즈텍 문명의 쇠퇴를 가져왔다.</p><p>nuevo mundo 새로운 세계</p><p>un mapa 어떤 지도,하나의 지도</p><p>hala 그래서</p><p>vamos a ver 보자,한번 보자,지켜보자</p><p>un momento 한 순간</p><p>por favor 부탁합니다.</p><p>mira siete 일곱을 봐,일곱시를 봐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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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3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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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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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도라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06480028</link>
         <description><![CDATA[<p>El dorado : 황금의</p><p>Easpana 1529 :  에르난 코르테스가 아즈텍 제국 정복을 위해 멕시코에 상륙하고, 페르디난드 마젤란이 세계 일주 항해를 시작한 해이다.</p><p>Nuevo Mundo : 신대륙</p><p>Un mapa : 지도</p><p>Hala : 힘내자!</p><p>vamos a ver : 어떻게 되는지 두고 보자.</p><p>Un momento, por favor : 잠깜만 기다려 주세요.</p><p>mira : 보자</p><p>siete : 7(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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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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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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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l Dorado</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06480074</link>
         <description><![CDATA[<p>스페인에 1519년도에는 스페인 탐험가 에르난 코르테스가 아즈텍 제국을 정복하기 위해 멕시코에 도착했고, 페르디난드 마젤란은 최초의 세계 일주를 위해 스페인 세비야에서 출항했다.</p><p><br/></p><p><strong>El Dorado</strong></p><p>아메리카 대륙 북쪽에 있다고 믿어지는 황금의 고장. 16세기 초기의 신대륙 탐험의 중요한 동기가 됨.</p><p><br/></p><p><strong>Nuevo Mumdo</strong></p><p>신세계" 또는 "새로운 세상</p><p><br/></p><p><strong>Un mapa</strong></p><p>지도</p><p><br/></p><p><strong>Hala</strong></p><p>어서</p><p><br/></p><p><strong>Vamos a ver</strong></p><p>한번 보자</p><p><br/></p><p><strong>Un momento por favor</strong></p><p>잠깐만 기다려 주세요</p><p><br/></p><p><strong>Mira</strong></p><p>보다</p><p><br/></p><p><strong>Siete</strong></p><p>스페인어로 숫자 "7"</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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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3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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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El Dorado</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06481077</link>
         <description><![CDATA[<p>El Dorado-황금으로 된</p><p>ESPANA 1519-페르디난드 마젤란이 세계일주를 위해 스페인 세비야에서 출항했으며 에르난 코르테스가 아즈텍 제국 정복을 위해 멕시코로 갔다.</p><p>Nuevo Mundo-신대륙</p><p>Un mapa-지도 한 장</p><p>Hala-어서!</p><p>Vamos a ver-어디 보자</p><p>Un momento, por favor-잠깐만요, 부탁합니다</p><p>mira-바라보다</p><p>Siete-일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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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3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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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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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L Dorado:엘도라도(황금의 도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06481148</link>
         <description><![CDATA[<p>EAPN1519 :스페인 1519(<strong>스페인 국왕 카를로스 1세가 신성 로마 황제 카를 5세로 즉위)(스페인탐험가 에르난코르데스가 아즈텍 제국정복을 위해 맥시코에감</strong></p><p><br/></p><p>Nuevo Mundo :세로운세계</p><p>un mapa:지도</p><p>hala:자!, 어서!, 잘해라!, 힘내라!, 이겨라!, 잘한다!</p><p>vamos aver:좀 봅시다</p><p>un mometo , por favor:잠시만요 실례할합니다</p><p>mira:의향, 의도, 목적, 목표, 표적</p><p>siete:7의, 일곱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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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33: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06481148</guid>
      </item>
      <item>
         <title>El Dorado</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06481329</link>
         <description><![CDATA[<p>엘도라도- <strong>황금의 도시</strong></p><p><strong>Espana 1519- 코르테스의 아즈택 제국 정복 준비가 있었다</strong></p><p><strong>Nuevo Mundo- 신 대륙</strong></p><p><strong>Un mapa- 지도</strong></p><p><strong>Hala- </strong>자!, 어서!, 잘해라!, 힘내라!, 이겨라!, 잘한다!(감탄사)</p><p><strong>Vamos a ver- 보자</strong></p><p><strong>Un momento, por favor- 기다려주세요, 실례합니다</strong></p><p><strong>mira- </strong>바라보다</p><p>Siete- 7(일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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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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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L Dorado</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06481330</link>
         <description><![CDATA[<p>EL Dorado : 황금의도시</p><p>España 1519 : 1519년 스페인에서는 페르디난드 마젤란이 세계 일주 항해를 시작하고, 에르난 코르테스가 멕시코 정복을 위해 아즈텍 제국으로 진격했습니다. 또한, 카를 5세가 신성 로마 제국 황제로 선출되었습니다.&nbsp;</p><p>Nuevo Mundo : 신대륙</p><p>Un mapa : 지도 하나</p><p>Hala : 빵"을 의미하거나, 성경에서 "간구하다" 또는 "병들다"라는 의미</p><p>vamos a ver : "한번 보자",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자"</p><p>mira : "봐!", "보세요", "보아라"</p><p>siete : 스페인어로 숫자 "7"</p><p>un momento por favor : "잠깐만 기다려 주세요" 또는 "잠시만요"라는 뜻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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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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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l Dorado</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06481591</link>
         <description><![CDATA[<p>El Dorado: 아메리카 대륙 북쪽에 있다고 믿어지는 황금의 고장</p><p>España 1519: 스페인 탐험가 에르난 코르테스가 아즈텍 제국을 정복하기 위해 멕시코에 도착했고, 페르디난드 마젤란은 최초의 세계 일주를 위해 스페인 세비야에서 출항했다</p><p>Nuevo Mundo: 신대륙</p><p>Un Mapa: 지도</p><p>Hala: 자!, 어서!, 잘해라!, 힘내라!, 이겨라!, 잘한다! 와 같은 긍정적인 감탄과 격려</p><p>Vamos a ver: 어서 보자</p><p>Un momento, por favor: 잠시만요, 실례합니다</p><p>mira: 보다</p><p>Siete: 숫자 7</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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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3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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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도라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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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El Dorado:<strong>아메리카 대륙 북쪽에 있다고 믿어지는 황금의 고장.</strong></p><p><br/></p><p>1519:에르난 코르테스가 이끄는 스페인 정복자들이 아즈텍 제국을 정복하기 위한 원정을 시작</p><p>페르디난드 마젤란이 이끄는 탐험대가 세비야에서 세계 일주 항해를 시작한 해</p><p><br/></p><p>nuevo mundo:신대륙</p><p><br/></p><p>un mapa:지도</p><p><br/></p><p>Hala:자,어서</p><p><br/></p><p>vamos a ver:살펴 보자</p><p><br/></p><p>um momento,por favor:잠시만 기다려 주세요.</p><p><br/></p><p>mira:바라보다</p><p><br/></p><p>siete:일곱</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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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3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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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l Dorado</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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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El Dorado</p><p>스페인 탐험가 에르난 코르테스가 아즈텍 제국을 정복하기 위해 멕시코에 도착했고, 페르디난드 마젤란은 최초의 세계 일주를 위해 스페인 세비야에서 출항했다.</p><p>Nuevo Mundo: 신세계</p><p>Un mapa: 지도</p><p>Hala:어서</p><p>Vamous a ver:어디 보자</p><p>Un momento, por favor:부탁합니다</p><p>mira:보세요</p><p>siete:일곱</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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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3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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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도라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06483028</link>
         <description><![CDATA[<p>El Dorado:더 골든</p><p>ESPANA 1519:카를로스 1세가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 카를 5세로 즉위하고, 파나마 시가 건설되었으며, 페르디난드 마젤란이 세계 일주를 위해 출항했습니다. 또한, 에르난 코르테스가 아즈텍 제국 정복을 위한 탐험을 시작했습니다.&nbsp;</p><p>Nuevo Mundo:새로운 세계</p><p>Un mapa:지도</p><p>Hala: 감탄사</p><p>vamos a ver:어디 봅시다</p><p>Un moment, por favor:잠시만 기다려 주세요</p><p>mira:봐라</p><p>siete:</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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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3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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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l Dorado</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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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El Dorado = 남미 어딘가에 있다고 믿어지는 신화 속 황금 도시</p><p>España 1519 = 1519년 스페인에서는 에르난 코르테스의 아즈텍 제국 정복이 시작되었다</p><p>Nuevo Mundo = 새로운 세계</p><p>Un mapa = 지도</p><p>Hala = 어서!, 가자!, 힘내!</p><p>Vamos a ver = 어디 보자</p><p>Un momento, por favor =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p><p>mira = 바라보다</p><p>Siete = 7</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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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3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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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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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도라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06483347</link>
         <description><![CDATA[<p>El Dorado: 황금의 도시</p><p>ESPAÑA 1519: 1519년은 에스파냐에게 있어서 중요한 전환점이었던 해이다. 이 해에 에르난 코르테스는 아즈텍 제국 정복을 위한 원정을 시작했다. </p><p>Nuevo Mundo: 신대륙</p><p>Un mapa: 지도 하나</p><p>Hala: 어이!, 이봐!</p><p>Vamos a Ver: 보다</p><p>Un momento, por favor: 조금만 기다려주십시오</p><p>mira: 봐! </p><p>Siete: 7의, 일곱째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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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3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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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도라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06483348</link>
         <description><![CDATA[<p>El Dorado: 황금국</p><p>España: 스페인</p><p>1519 : 에르난 꼬르테즈가 아즈텍 문명을 정복함.</p><p>Nuevo Mundo: 신대륙</p><p>Un mapa: 하나의 지도</p><p>Hala: 자!, 어서!</p><p>Vamos a ver: 좀 보자</p><p>Un mamento, por favor: 잠깐 기다려 주세요.</p><p>mira: 의도, 목적</p><p>Siete: 7의, 일곱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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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3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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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l Dorado</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06507724</link>
         <description><![CDATA[<p>España 1519: 1519년 스페인</p><p>-&gt;포르투갈 출신 항해가 페르디난드 마젤란이 세계일주 위해 스페인 산루카 항에서 출항하였음.</p><p>Nuveo Mundo: 새로운 세계</p><p>Un mapa:지도</p><p>Hala:가자 어서!</p><p>Vamos a ver:보자</p><p>Un mamento, por favor:잠시만 기다려주세요.</p><p>mira: 바라보다</p><p>Sieta:일곱</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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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5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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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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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l Dorado</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06582454</link>
         <description><![CDATA[<p>El Dorado: 황금도시</p><p>Espana 1519: 에르난 코르테즈의 아즈텍 정복 </p><p>Espana: 스페인</p><p>Nuevo Mundo:신대륙</p><p>Un mapa:지도</p><p>Hala:자!</p><p>Vamos a ver: 보러 가자</p><p>Un momento, por favor: 잠시만요</p><p>mira: 바라보다</p><p>siete:일곱</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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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1:3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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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훗 문제 (kaho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16644</link>
         <description><![CDATA[<ol><li><p>  라틴 아메리카의 고대 문명으로 알맞지 않은것은?</p><ul><li><p>마야 문명</p></li><li><p>올멕 문명</p></li><li><p>나스카 문명</p></li><li><p>엘람 문명</p><p>답: 4번</p></li></ul></li><li><p>콜럼버스의 향해 목적으로 알맞지 않은 것은?</p><ul><li><p>서쪽 향해 개척을 위해서</p></li><li><p>동쪽 향해 개척을 위해서</p></li><li><p>아시아와의 교류가 어려워져서</p></li><li><p>오스만이 실크 로드를 장악해서</p><p>답: 2번 </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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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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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카훗 퀴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16832</link>
         <description><![CDATA[<p>잉카 문명은 어디서 발생한 문명일까요?</p><p>1. 멕시코</p><p>2. 메소 아메리카</p><p>3. 페루</p><p>4. 남아메리카 안데스 산맥</p><p><br/></p><p>정답:4</p><p><br/></p><p>콜럼버스는 이사벨 1세의 지원을 받아 항해를 시작하였다</p><p>O/X</p><p><br/></p><p>정답:O</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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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1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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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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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HOOT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17077</link>
         <description><![CDATA[<ol><li><p>라틴 아메리카 문명은 크게 메소아메리카 문명과 잉카 문명으로 나뉜다. ( O, X )</p><p>답: X</p></li><li><p>콜롬버스의 항해를 후원한 사람은 이사벨 3세이다. ( O, X )</p><p>답: X</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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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1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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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카훗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18433</link>
         <description><![CDATA[<p>1.라틴 아메리카 고대 문명이 아닌 것을 고르시오   </p><p><br/></p><p>1.마야 문명                    2. 아즈텍 문명  </p><p>3.황하 문명                   4. 잉카 문명</p><p><br/></p><p>답) 3.황하 문명</p><p><br/></p><p><br/></p><p>2.콜럼버스의 항해는 긍정적인 영향만 주었다.</p><p><br/></p><p>O/X</p><p><br/></p><p>답) X - 부정적인 영향도 주었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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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1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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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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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훗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18477</link>
         <description><![CDATA[<ol><li><p>라틴 아메리카 고대 문명</p><p>-&gt; 아즈텍 제국의 수도는 테노치티틀란이었다. ( O )</p></li><li><p>콜럼버스 항해</p><p>-&gt; 아메리카 원주민의 입장에서 콜럼버스는 침략자, 학살자였다. ( O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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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1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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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카훗 퀴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19103</link>
         <description><![CDATA[<ol><li><p>라틴아메리카 고대문명</p><p>ㄴ <strong>마야, 아즈텍, 잉카 </strong>문명이 있다. o/x</p><p>정답 : o</p></li><li><p>콜럼버스 항해</p><p>ㄴ 콜롬 버스가 발견한 대륙으로 알맞은 것은?</p><ol><li><p>아메리카 2. 호주 3. 아시아 4. 라틴아메리카</p><p>정답: 1. 아메리카</p></li></o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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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1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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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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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훗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19390</link>
         <description><![CDATA[<ol><li><p>라틴 아메리카 고대 문명</p></li></ol><p>-  마야 문명은 선고전기, 고전기, 후고전기로 나뉜다. ( O / X )     답: 0</p><ol start="2"><li><p>콜럼버스 항해</p></li></ol><p>- 콜럼버스는 어디에서 태어났는가?</p><ol><li><p>스페인</p></li><li><p>멕시코</p></li><li><p>이탈리아</p></li><li><p>프랑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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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1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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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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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훗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19928</link>
         <description><![CDATA[<ol><li><p>다음 중 라틴 아메리카 고대 문명의 유적과 유물이 아닌 것은 무엇입니까?<br>1) 마추픽추<br>2) 치첸이트사<br>3) 테오티우아칸<br>4) 콜로세움</p><p>4번 <strong><mark>콜로세움</mark></strong></p></li><li><p>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에 처음 도착한 해는 언제입니까? (A) 1492년, (B) 1502년, (C) 1488년, (D) 1510년.</p><p>정답은 (A) 1492년</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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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1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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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카훗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19955</link>
         <description><![CDATA[<p>1.유럽인이 이주하기 전에는 앵글로 아메리카에 아무도 살지 않았다. </p><p>-&gt;X (아메리카 원주민이 살고 있었음)</p><p><br/></p><p>2.1493년 제2회 항해에서 콜럼버스가 이끌고 간 선박은 몇 척이었나요?</p><p>-&gt;17척</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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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1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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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카홋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20072</link>
         <description><![CDATA[<p>1) 라틴아메리카는 크게 마야, 아즈텍, 잉카 문명을로 나눌수있다 답: O</p><p><br/></p><p>2) 콜럼버스가 1492년에 항해를 시작한 목적은 무엇인가요? 답: 인도로 가는 새로운 항로를 찾기 위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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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1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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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21077</link>
         <description><![CDATA[<p>마젤란은 언제 원정을 시작했나요?</p><p>A: 1519</p><p>B: 1520</p><p>C: 1492</p><p>D: 1490</p><p>콜럼버스는 언제 아메리카를 발견했나요?</p><p>A: 1492</p><p>B: 1519</p><p>C: 1521</p><p>D: 1520</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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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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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Khoot Quiz</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21201</link>
         <description><![CDATA[<p>(1)</p><p>문제 : 잉카 제국의 수도는 어디였나요?</p><p>답 : 쿠스코</p><p>(2)</p><p>문제 : 콜럼버스의 항해를 지원해 준 나라는 어디인가요?</p><p>답 : 스페인</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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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1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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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카훗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21615</link>
         <description><![CDATA[<p>Q.스페인이 콜롬버스를</p><p> 지원한 이유를 모두 고르시오</p><p>1.<strong>영토 확장 및 부의 축적</strong></p><p><strong>2.가톨릭 신앙 전파</strong></p><p><strong>3.경쟁국 견제</strong></p><p><strong>4.다른 나라의 실크로드 장악</strong></p><p><br/></p><p>A:1,2,3,4</p><p><br/></p><p>Q.라틴아메리카에는 여러 문명이 있다.</p><p>x ,o</p><p>A.o</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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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1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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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카훗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21815</link>
         <description><![CDATA[<ol><li><p>라틴 아메리카는 스페인과 포르투갈으로부터 식민지배를 받았다 O/X - 정답 O </p></li><li><p>콜럼버스는 몇번 항해했을까요? (1) 2번 (2) 4번 (3) 5번 (4) 7번 - 정답: (2)번</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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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1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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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22407</link>
         <description><![CDATA[<p> </p><p>콜럼버스는 000을  구하기위해 인도로 출발했는데 아프리카를 인도라고 착각했다 00은?</p><p>향신료 ,돌맹이 , 스페인어 ,노예</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1번답: 참</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2번답 :향신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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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1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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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카훗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22651</link>
         <description><![CDATA[<p><strong>1.</strong> <strong>라틴 아메리카 고대 문명</strong></p><p>: 라틴 아메리카는 어떤 종교를 중심으로 하였나요?</p><p>1) 이슬람</p><p>2) 가톨릭</p><p>3) 불교</p><p>4) 힌두교</p><p>답 : 2) 가톨릭</p><p><strong>2.</strong> <strong>콜럼버스 항해</strong></p><p>: 콜럼버스가 발견한 대륙은 아메리카 대륙이다.(O/X)</p><p>답 : O</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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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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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카훗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23231</link>
         <description><![CDATA[<p>(콜럼버스 항해)</p><p><strong>콜럼버스가 발견한 곳은 어디인가?</strong></p><ol><li><p>일본</p></li><li><p>인도</p></li><li><p>한국</p></li><li><p>아메리카 대륙</p><p>(정답: 4.)</p></li></ol><p>(라틴아메리카 고대 문명)</p><p><strong>아스테카 문명은 무엇으로 인해 멸망하였는가?</strong></p><ol><li><p>자연재해</p></li></ol><ol start="2"><li><p>가난</p></li><li><p>콜럼버스가 들어옴</p></li><li><p>코르테스가 정복</p><p>(정답: 4.)</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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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1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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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카훗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23466</link>
         <description><![CDATA[<ol><li><p>Q. 잉카문명이 지은 도시의 이름으로 알맞은 것은?</p><ol><li><p>테노치티틀란 / 2. 마추픽추/ 3. 티칼/ 4. 맥시코 시티 /답: 2번</p></li><li><p>Q. 콜롬버스를 지원한 사람은 이사벨2세다. O/X /답: X(이사벨1세)</p></li></o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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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1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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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카훗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23599</link>
         <description><![CDATA[<p>1.라틴 아메리카 고대 문명</p><p>Q.라틴 아메리카의 종교는 어떻게 분포되어 있나요?(답 가톨릭,개신교...)</p><p>2.콜롬버스 항해</p><p>Q.콜롬버스가 향해를 시작해서 도착한곳은?</p><p>1.아메리카 2.아시아 3.아프리카 4.오세아니아</p><p>(답 1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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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1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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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카훗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24230</link>
         <description><![CDATA[<ol><li><p>라틴 아메리카 고대 문명 문제</p><p>Q,라틴 아메리카의 멸망 이유는?</p><p>1,미국이 핵폭탄을 발사하여서</p><p>2,공룡이 나타나 라틴아메리카 멸망</p><p>3,유럽의 침략을 받아서</p><p>4,1차 세계전이 일어나서 </p><p>A,3</p></li><li><p>콜럼버스 항해 문제</p><p>Q,콜럼버스 항해는 누구의 후원을 받아 항해를지원했나요?</p><p>1,히틀러</p><p>2,이승만 대통령</p><p>3,트럼프 대통령</p><p>4,이사벨 1세</p><p>A,4</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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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1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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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카훗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24468</link>
         <description><![CDATA[<p>1.라틴아메리카 고대 문명으로 알맞은 것은?</p><ol><li><p>중국 문명</p></li><li><p>이집트 문명</p></li><li><p><strong><em>메소포타미아 문명</em></strong></p></li><li><p>잉카 문명</p></li></ol><p>                     답: 잉카 문명</p><p>2.콜럼버스의 항해의 후원자로 알맞은 사람은?</p><ol><li><p>이사벨 1세</p></li><li><p>페드로 산체스</p></li><li><p>펠리페 6세</p></li><li><p>피카소</p><p>                      답: 이사벨 1세</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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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1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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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카훗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24771</link>
         <description><![CDATA[<ol><li><p>라틴 아메리카 고대문명이 아닌 것을 고르시오</p><p>(1) 마야문명</p><p>(2)아즈텍문명</p><p>(3)라틴문명</p><p>(4)잉카문명</p></li></ol><p><br/></p><p>         정답:3</p><p><br/></p><ol start="2"><li><p>콜롬버스는 1491년 스페인에서 항해를 시작했다.</p></li></ol><p><br/></p><p>       정답:X (1492)</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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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1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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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kahoot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24928</link>
         <description><![CDATA[<p>문제 1 (라틴아메리카)</p><p>마야 문명은 어떠한 반도를 중심으로 발전하였는가?</p><p><br/></p><p>1) 한반도</p><p><strong>2) 유카탄 반도</strong></p><p>3) 테노치티틀란 반도</p><p>4) 마야 반도</p><p><br/></p><p><br/></p><p>문제 2 (콜롬버스)</p><p>콜롬버스가 향해를 시작한 이유로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p><p><br/></p><p>1) 콜롬버스의 부모님을 뵈기 위해서</p><p><strong>2) 신대륙의 향신료와 금은을 얻고자 해서</strong></p><p>3) 식민지로 다른 나라를 삼고 싶었기 때문에</p><p>4) 다른 나라의 강요로 인해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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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1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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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카훗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25570</link>
         <description><![CDATA[<p>라틴 아메리카 고대 문명(문제 1)</p><p><br/></p><p>다음 중 마야 문명이 처음 시작된 시기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요?</p><p> A. 기원전 200년경 </p><p>B. 기원전 2000년경 </p><p>C. 서기 500년경 </p><p>D. 서기 1500년경</p><p><br/></p><p>정답:B</p><p><br/></p><p>콜롬버스 항해(문제 2)</p><p><br/></p><p>콜롬버스는 1492년에 어디를 찾기 위해 항해를 시작했나요? </p><p>A. 아프리카</p><p> B. 아메리카</p><p>C. 인도</p><p>D. 중국                   정답 c</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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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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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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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l dorado</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25635</link>
         <description><![CDATA[<p>카훗 문제</p><ol><li><p>마추픽추는 안데스 산맥 높은 곳에 위치해 있어서 유명합니다. (<strong><mark>true</mark></strong><mark> </mark>or false)</p></li><li><p>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스페인의 탐험가였습니다. (true or <strong><mark>false</mark>)</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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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1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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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카훗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26453</link>
         <description><![CDATA[<p>라틴아메리카 고대 문명: 잉카 제국의 유명한 공중 도시로, 잃어버린 도시라고 불리는 유적은?</p><p> 1)피라미드 </p><p> 2)마추픽추 </p><p> 3)앙코르 와트</p><p> 4) 만리장성</p><p>-&gt;마추픽추</p><p><br/></p><p>콜럼버스 항해: 콜럼버스를 후원해준 나라는?</p><p> 1)스페인</p><p> 2)포르투갈</p><p> 3)이탈리아</p><p> 4)대한민국</p><p>-&gt;스페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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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1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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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20251516_18</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26969</link>
         <description><![CDATA[<p>라틴아메리카의2 문명이 아닌 곳은?</p><p>1.잉카 문명</p><p>2.아즈텍 문명</p><p>3.마야 문명</p><p>4.메소포타미아 문명</p><p>정답.4번</p><p><br/></p><p>콜럼버스</p><p>당시 유럽과 아시아의 교류가 어려웠던 이유는?</p><p>1.십자군 전쟁</p><p>2.100년 전쟁</p><p>3.세계 1차 대전</p><p>4.오스만 제국의 실크로드 장악</p><p>정답.4번</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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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20: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26969</guid>
      </item>
      <item>
         <title>카훗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27259</link>
         <description><![CDATA[<p><strong><em>콜럼버스 항해</em></strong></p><p>콜럼버스가 도착한 지역은?</p><p>1.인도</p><p>2.아프리카</p><p>3.아메리카</p><p>4.중국</p><p>답:3번</p><p><strong><em>라틴아메리카</em></strong></p><p>라틴아메리카가 발견된 이후 어떻게 되었을까?</p><p>1.라틴아메리카의 발전</p><p>2.라틴아메리카 원주민을 위한 복지</p><p>3.다른 국가와 교류</p><p>4.유럽 국가들의 식민지배</p><p>답:4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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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2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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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카훗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28044</link>
         <description><![CDATA[<ol><li><p>라틴아메리카 고대문명 : 라틴아메리카 고대문명 3개 중 가장 발전했던 문명은 무엇인가요?                                                               1. 마야 문명 2. 아즈텍 문명 3. 잉카 문명 4. 3개의 문명 다 비슷하게 발전함</p></li><li><p>콜럼버스 항해 : 콜럼버스가 발견한 곳을 처음에 콜럼버스는 어디라고 생각했나요?</p><p>1. 아메리카 2. 인도 3. 대한민국 4. 멕시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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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2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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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카훗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28275</link>
         <description><![CDATA[<ol><li><p>아즈테카 문명은 안데스 산맥에서 발달했다. (O/X) 답: X (멕시코 고원에서 발달)</p></li></ol><p><br/></p><ol start="2"><li><p>콜롬버스가 아메리카를 발견하고 그곳을 아라비아라고 생각했다. (O/X) 답: X (인도라고 생각함)</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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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2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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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스페인어 문제 만들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28480</link>
         <description><![CDATA[<p>라틴 아메리카는 <strong><em>21개의 주권 독립국과 몇몇 속령 및 식민지들로 구성되어 있다</em></strong></p><p><strong><em>답: O</em></strong></p><p><br/></p><p>콜롬버스는 인디언들에게 그 지역 개발에 성장 도움을 준 자로 기억되어 있다. </p><p>답: X</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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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2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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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카훗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2899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카훗 문제</strong></p><p><br/></p><p>라틴아메리카 고대 문명: 잉카 제국의 유명한 공중 도시로, 잃어버린 도시라고 불리는 유적은?</p><p>1)피라미드</p><p>2)마추픽추</p><p>3)앙코르 와트</p><p>4) 만리장성</p><p>-&gt;마추픽추</p><p><br/></p><p>콜럼버스 항해: 콜럼버스를 후원해준 나라는?</p><p>1)스페인</p><p>2)포르투갈</p><p>3)이탈리아</p><p>4)대한민국</p><p>-&gt;스페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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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21: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28990</guid>
      </item>
      <item>
         <title>카훗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30608</link>
         <description><![CDATA[<p>콜롬버스의 종교는?</p><p> </p><p>1 기독교</p><p>2 천주교</p><p>3가톨릭</p><p>4불교</p><p><br/></p><p>답 3</p><p><br/></p><p>라틴아메리카 문명은 크게 메소아메리카 문명과 안데스 문명으로 나뉜다. O/X</p><p><br/></p><p><br/></p><p>답X</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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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22: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30608</guid>
      </item>
      <item>
         <title>카훗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32047</link>
         <description><![CDATA[<ol><li><p>라틴 아메리카 고대 문명 : 치첸이사는 마야 문명의 건물의 이름인가 (O,X)</p></li><li><p> 이사벨 1세 가 콜럼버스를 후원한 제일 중요한 이유가 아닌 것은?</p><p>A : 포르투갈이랑 경쟁하고 있는데 이기고 싶어서 부를 쌓는 목적으로</p><p>B : 금과향신료 얻으려고</p><p>C : 가톨릭 신앙 전도하려고</p><p>D : 전쟁을 일으키려고</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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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23: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rakim/105/wish/3511732047</guid>
      </item>
      <item>
         <title>전입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5/wish/36084993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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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자의 날-CALAVERA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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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자의 날 - Calavera 만들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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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자의 날  - Calavera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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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lavera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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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lavera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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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laver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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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laver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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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자의 날 - Calavera 만들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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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자의 날- Calavera 만들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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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자의 날 - Calavera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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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laver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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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lavera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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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lavera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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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자의 날 - Calavera 만들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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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자의 날 - Calavera 만들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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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자의 날-calavera 만들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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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자의 날 - Calavera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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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lavera (죽은 자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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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자의 날-Calavera 만들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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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자의 날 calavara 해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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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자의 날 - Calavera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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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lavera 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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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자의 날 - Calavera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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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자의 날 calavera 만들기           맛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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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자의 날 calavara 해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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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lavera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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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levera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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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lavera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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