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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  by 강진아</title>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writing</link>
      <description>5학년 3반 글 모음집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6 03:43:17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01 15:18:1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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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미역국수와 고구마순</title>
         <author>eonnamcho2017090</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writing/wish/1843924782</link>
         <description><![CDATA[<div>&lt;5314 이현서&gt;<br>처음으로 엄마가 집으로 미역국수를 시켰다.<br>원래 미역국수는 국물을 넣어서 먹는 것인데<br>나는 국물을 버리고 면만 먹는다.<br>먹다보니 맛있어서 계속 먹게 되었다.<br>심지어는 맛있어서 수업 시간에도 먹게 되었다.&nbsp;<br>큰 통에 담아서 심심풀이로 먹을 것이다.<br>역시 미역국수는 최고다.<br>할아버지가 고구마순을 가져다주셨다.<br>아삭아삭하고 시원하다.<br>그래서 나는 고구마순을 좋아한다.<br>미역국수와 고구마순을 친구들도 먹어봤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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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4:5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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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큰 선물❤</title>
         <author>eonnamcho2017031</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writing/wish/1843931117</link>
         <description><![CDATA[<div>&lt;5-3 5번 나윤서&gt;<br><br>&nbsp;"엄마, 어서 가요!"<br>오늘은 내 생일, 해는 쨍쨍하게 빛나고 하늘은 내 마음을 깨끗하게 만들 정도로 맑았다. 생일 선물로 갖게 된 햄스터, 그 날 종일 나는 햄스터 생각만 했다. 드디어 가게에 도착하자 나는 곧바로 들어가 다양한 동물들을 구경했다. 토끼, 고슴도치, 햄스터... 나는 햄스터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코너로 갔다. 그 많은 햄스터들 중, 한 마리가 유난히 눈에 띄었다. 나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그 햄스터가 작은 상자 안에서 꿈틀거리는 것을 지켜보았다. 집으로 가는 길 내내, 작은 상자가 계속 움직여서 햄스터가 나올까봐 괜한 걱정을 했다.&nbsp;<br>&nbsp;집에 도착하자, 우리 가족은 누가 햄스터를 용기있게 케이지에 넣을 것에 대한 상의를 하기도 했었다. 결국 엄마가 넣으셨고, 햄스터는 활발하게 케이지 안을 돌아다녔다. 내가 작은 생명을 키우게 되었다는 사실에 처음 느껴본 중대한 책임감을 가지게 되었다. 그 순간, 나는 이 작은 햄스터를 사랑하게 되었다💘 내 생일은 4.4이므로 영어로 four, 그래서 이름을 포포로 지어주었다.&nbsp;<br> 나는 내가 산 케이지와 음식에 대해서 별 고민하지 않았는데 '햄사모' 라는 카페에 가입한 후, 포포의 케이지가 작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순간, 그 동안 좁다고 느꼈을텐데 잘 있어준 포포한테 고맙고 미안했다.&nbsp; 나는 곧바로 더 좋은 케이지와 쳇바퀴, 음식 등을 구매했다. 내 돈으로 한 생명을 위해 무언가를 산 것이 뿌듯하고 기뻤다.<br>&nbsp;"포포야, 그 누구보다 소중한 내 친구^^ 나를 웃게 만들어줘서 고마워. 너라는 존재가 날 웃고 울게 만들 줄은 몰랐어. 너가 케이지에서 탈출한 날, 나는 계속 울며 너만 찾아다녔어. 그 때 알았어, 너가 얼마나 나에게 소중한 존재인지 말이야. 건강하지는 않지만 너의 남은 생을 내가 즐겁게 채워주고 싶어, 사랑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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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4:5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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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갯벌여1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writing/wish/1843934327</link>
         <description><![CDATA[<div>5318 조예1성<br>나는 여행을 가기로 했다.  엄마, 할머니, 나 그리고 동생이 갔다 .먼저 여행을 가려고 차를 타고 출발을 했다. 가는 시간은 4시간정도 걸렸지만 그래도 갯벌을 간다는 설레는 마음에 4시간을 기다렸다.&nbsp;<br>가는 중에 휴게소에서 멈췄다. 푸드코트를 들어가서 치즈 돈까스를 먹고 할머니, 엄마는 해장국을 드셨다.  동생은 우동을 옆에서 먹었다. 역시 여행의 재미는 먹는거에 있는 것 같다. <br>이제 차를 타고 다시 출발을 할려는 무렵에 동생이 핫도그를 먹으며 가고 싶다해서 핫도그를 할머니께서 사주셨다 .<br>차를 타고, 타고, 타서 결국엔 도착했다. 어쩌구저쩌구 오토 갯벌로 왔다. 날씨는 한겨울에 눈이오는것처럼 추웠고,잠바를 두겹 걸쳐도 모자란 정도였다.<br>나는 맛조개를 잡고 싶어서 근처 마트에서 맛소금을 사고 모종삽도 하나 구매했다. 그리고 근처에서 장화를 대여받고 갯벌로 출발했다. 맛조개를 잡을려고 구멍마다 소금을 넣어봤지만 나오지않았다. 구멍을 파서 나온 구멍에 소금을 넣었는데도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짜증이 나서 그냥 산 소금을 구멍에 부어버렸는데 맛조개가 나왔다. 맛조개를 잡고 숙소로 도착한뒤 바비큐를 할려고 고기를 사고 불을 붙였다. 거기다가 내가 잡아온 맛조개를 익혀서 먹어봤더니 엄청 맛있었다. 힘들게 잡은거라 힘들긴했지만 뿌듯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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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4:5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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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辛수호   「체육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writing/wish/184393791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nbsp; &nbsp;10월25일 체육시간에 되게 많은 활동들을 했었다. 처음으로는 전에 계속하던 높이뛰기를 했다. 남자 여자 각각 2번씩 하고 끝내었다. 근데 평소보다 잘 못 했던 것 같아서 조금 아쉽기도 했다.<br>&nbsp; &nbsp;그리고 높이뛰기 다음으로 줄다리기를 했다. 여자는 여자끼리, 남자는 남자끼리 했는데 상대팀에 힘쎈 애들 모두 모여있어서 그냥 속수무책으로 계속 져버렸다. 그래도 한번은 치사하게라도 이겼는데 양말까지 다 벗은 채로 했더니 그냥 이겨버렸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여자 남자 같이 했는데 아까 말했던 대로 힘쎈 애들이 다 상대편에 있어 또 그냥 져버렸다. 하지만 재밌었었으니까 됐다.<br>&nbsp; &nbsp; 그리고 마지막으로 얇은 줄로 줄넘기를 했다. 처음에는 무서워서 들어가지도 못 했다. 근데 그냥 한번 들어가보니 그냥 다음부터는 계속 들어가서 했다. 줄넘기도 되게 재밌었어서 좋았다.<br>&nbsp; &nbsp; 아무튼 줄넘기, 줄다리기는 그냥 재밌었고, 높이뛰기는 좀 아쉬웠다. 하지만 재밌었으니 다음에도 또 했으면 좋겠다.<br></em></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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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4:5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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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여운 동물들💜</title>
         <author>eonnamcho2017016</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writing/wish/1843939892</link>
         <description><![CDATA[<div>&lt;이서원 5311&gt;<br>&nbsp; &nbsp;햇님이 기분이 좋은 듯 햇빛이 쨍쨍한 날이었다.🌞 나는 가족과 함께 동물원에 갔다. 동물원에 가까워질 수록 기분이 설레였다. 도착한 후, 코끼리 열차를 타고 동물원 안으로 들어갔다. 열차를 타니 바람이 살랑살앙 불었다. 시원한 바람이 불자 기분이 상쾌해졌다.<br>&nbsp; &nbsp;동물원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우리를 반겨준 동물은 플라밍고였다. 플라밍고의 핑크색 털이 정말 예뻤다. 그다음으로는 기린을 봤다. 나무에서 잎을 뜯어먹는 모습이 정말 신기했다. 세번째로는 미어켓과 사막여우를 봤다. 낮잠을 자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핸드폰을 얼른 꺼내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찍다보니 어느새 가족들은 원숭이에게 가 있었다. 원숭이들은 서로 털을 골라주며 놀고 있었다.&nbsp; 원숭이들의 빨간 엉덩이가 마치 방석에 앉아있는 것 같아서 재미있었다. 미끄럼틀을 타는 모습을 보내 가족들과 웃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금방 지나갔다. 마지막으로 호랑이와 곰을 봤다. 호랑이가 물놀이를 하는 모습이 신기하고 귀여웠다.<br>&nbsp; &nbsp;동물원을 다 구경한 후 슬러시를 사서 집으로 돌아갔다. 집으로 돌아가는 걸음이 너무 아쉬웠다. 가족과 함께 동물원을 또 가고 싶다.(●'◡'●)<br>&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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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4:5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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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추석</title>
         <author>eonnamcho2017089</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writing/wish/1843940021</link>
         <description><![CDATA[<div>&nbsp;가을에 접어드는 날씨였다. 그리고 달은 점점 더 보름달이 되어갔다. 그리고 우리가족은 추석을 맞아 양산으로 내려갈 준비를 하고있었다. 그리고 차를 5시간동안 타서, 드디어 양산에 도착했다. 그리고 다음날, 우리는 우리가 예전부터 알고있던 국수집에 가서 국수를 먹었다. 그리고, 우리 증조 할아버지와 증조 할머니의 산소에 갔다. 나는 친할아버지 납골당만 가봤기 떄문에 신기했다. 거기에 묻힌사람이 한 만명쯤 되어보였다. 거기에 산이 꽤 높아서 엄청 힘들었다. 그리고 산소에서 내려와서 '이가네 떡볶이' 라는 엄청 유명한 떡볶이집에 가서 떡볶이를 먹었다.<br>&nbsp;할머니는 집이 2채다. 하나는 할머니가 사는곳이고 하나는 할머니가 운영하는 펜션인데, 손님이 없을때는 우리가 가서 놀기도 한다. 우리는 거기서&nbsp; 재미있게 놀고, 드디어 부산으로 출발한다.<br>&nbsp;부산에 가서 우리는 빵천동에 갔다. 원래이름은 황천동인데 빵집이 너무 많아서 빵천동이라고 부른다고 했다. 거기서 우리는 팥빙수도 먹고 빵도 사갔다.&nbsp;<br> 그리고 부산에서 서울까지 왔다. 내가 다시 할머니집에 가게될때는 설날 때 라고 해서 서운했다. 빨리 설날이 왔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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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4:5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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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에  견학을 간 날! 5302   </title>
         <author>eonnamcho2017172</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writing/wish/1843941651</link>
         <description><![CDATA[<div>어머나 엄마가 학원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br>학원에서 개인사정때문에 학원을 안했다.<br>그래서 엄마는 나와 샅이 엄마의 병원에 갔다 .<br>엄마에 병원애 갔고 재활의학과에 갔다.제활의학과룰 잘 몰랐지만 엄마가 설명을 했다.<br>재활의학과는 수술를 받고 다시 원래 생활로 돌아가기 위해 운동을 하는것이라고 말했다.<br>그리고 엄마에 설명을 받고 엄마가 외래를 하는것을 보았다,근데 엄마의 외래에는 많은사람이 왔다 .<br>그라고 엄마에 외래가 끝나고 엄마가 회의를 하는것을 보았고, 엄마와 같이 저녁을 먹었다 밥을 먹고 엄마의 사무실을 갔는데 엄마의 사무실이 생각보다 커서 신기했다. 엄마의 사무실에서 나의 숙제를 했다.이제 집에 돌아가기 전에 센터에서 과자를 몇개 가져오고,집에 갔다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었던 일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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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4:5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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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런 게 행복이지</title>
         <author>eonnamcho2017071</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writing/wish/1843946884</link>
         <description><![CDATA[<div>&lt;5324최훈&gt;<br>&nbsp;햇빛이 쨍쨍하고 하늘이 높고 푸른 화창한 날이었다. 모든일이 다 잘 풀릴 것 같고, 행복한 하루가 될 것 같은 그런날 말이다. 그런 날 나에게 행운이 찾아왔다. 형들과 함께 롯데월드타워를 가게 되었다. 나는 부모님없이 형들과 친구 등 우리끼리만 가는 건 처음이어서 정말 설레고 걱정되기도 했다. 가서 볼 예정인 영화를 조사해보기도 하고, 가서 뭘 할 건지 계획하면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그 날만을 기다렸다. 드디어 당일이 되었다.&nbsp;<br>&nbsp; 우리형 친구 어머니 차를 타고 롯데월드타워에 도착했다. 이제 우리만 남았다. '이 큰 빌딩에 오늘 사고없이 잘 돌아다닐 수는 있을까?' 하는 것정과 신나게 돌아다닐 기대에 찬 마음이 내 마음속을 가득 메웠다.&nbsp;<br>&nbsp;우선 우리에게 주어진 유일하게 계획된 일인 영화를 보았다. 영화는 기대를 뛰어넘는 재미를 나에게 주었다. 적절한 긴장감과 차분함의 조화로 영화에 푹 빠져있었다. 이렇게 재밌는 영화를 보고나니 오늘 하루에 또 어떤 재미난 일이 일어날지 너무 기대가 되었지만....<br>&nbsp; "그냥 우리 집이나 돌아갈까?" 어떤 형이 말했다. 내 마음은 무너져 내렸다. 아니, 내가 얼마나 기대하고 기다렸던 일인데, 이렇게 허무할 수가 있나? 나는 부정하고 싶었다. 하지만, 사실이었다. 내가 생각했던 대로 일은 잘 풀리지 않고 내 마음에는 먹구름이 쌓여갔다. 맛있는 점심을 먹으려 해도, 길을 찾지 못해 결국 편의점에 가게 되고 볼링장을 가려해도, 코로나로 폐업해 있었다. 난 그때 느꼈다. '망했다.'<br>&nbsp; 하지만 고난 끝에는 행복이 있는 법이다. 오늘이 너무 실망스러워서, 허무해져서 머리를 정리할 겸 근처 공원에 가서 쉬었다. 하늘을 바라봤다. 롯데월드타워가 보였다. 꼭대기가 보였다. '전망대!' 그렇다. 난 서울에 대해 몰라도 너무 몰랐다. 진작 서울 스카이를 가야했는데! 드디어 갈 곳을 찾아 너무 행복했다.&nbsp;<br>&nbsp; 표를 사고 엘레베이터에 탑승했다. 귀가 아파왔다. 그리고 1분 채도 안 되어 도착했다. 서울야경이 보였다. '와우' 탄성밖에 나오지 않았다. 우리가 사는 서울이 이렇게 아름다운 줄 몰랐다. 밖에 있는 모든 것이 작아보였다. 바닥이 유리인 곳도 지나갔다. 정말 아름다웠다. '이런 게 행복이지' 난 느꼈다.&nbsp;<br>&nbsp; &nbsp;뭘 해야 할지 모르고 의미없이 돌아다닌 시간도 후회되고, 아쉬웠지만, 다름대로 즐거웠다. 전망대에 찾은 엄청난 행복은 그야말로 행운이었다. 롯데월드타워의 롯데시네마에서 시작해 롯데월드타워 꼭대기에서 끝난 오늘의 행복한 파티, 이날은 잊지 못한 나의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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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5:0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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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높이뛰기</title>
         <author>eonnamcho2017112</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writing/wish/1843949280</link>
         <description><![CDATA[<div>5310이루리<br>&nbsp;가는날이장날이라더니 체육 시간에 체육 선생님께서 내기 자신 없는 분야인 높이뛰기를 하신다고 하였다. 그 이야기를 듣고 나는 너무 놀랐다.처음에는 남자애들이 먼저 해 긴장을 더할 수 있었지만 우리 차례 때는 내가 첫 번째여서 긴장을 할 수 밖에 없었다.남자애들의 차례 때 이번에 전학 온 지호라는 친구는 선생님께 친창을 받았다.&nbsp; 지호의 자세를 보니 자세도 좋고 긴장을 하지 않아 잘해내서 선생님께 칭찬을 받았던 것 같다.이제 남자애들의 차례가 끝나고 우리 차례가 되었다.나는 선생님의 지시의 따라 자리에 섰고 나는 서서 선생님의 호루라기를 불기만 기다렸다.기다리던 순간 선생님께서 호루라기를 부셨다. 나는 너무 긴장을 한 나머지 잠시 망설였지만 다른 애들이 기다리고 있어 뛸 수 밖에 없었다.<br>&nbsp; 나는 내 순서가 끝나고 나서 재솔이 뒤에 서서 멍을 땡 리고 있었는데 그때 선생님께서 나한테 오셨다. 나는 무슨 일이나 싶어 정신을 차렸다. 선생님께서는 나의 잘하셨다고 높이뛰기를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나는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걸 듣고 나서 이 동작의 중요 포인트를 알게 되었다.<br>&nbsp;그리고 나서 우리 차례가 끝나 자리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체육 선생님께서 "아쉬우니 한번만 더하자"라고 말씀 하셨고 나는 긴장을 조금 하였지만 한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자리에 섰고 호루라기가 불자 나는 뛰었고 마침내 허리로 떨어지는 게 안이라 어깨로 떨어졌고 체육 선생님께도 칭찬을 받아 뿌듯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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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5: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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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의 동네 여행</title>
         <author>eonnamcho2017088</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writing/wish/1843949334</link>
         <description><![CDATA[<div>&lt;5312 이재솔&gt;<br>&nbsp; 8월의 어느 날, 친구들과 만나기로 약속을 한 날이다. 그 날에는너무 설레어서 아침에 옷도 예쁘게 입고 아주 오랜만에 보는 친구의 집에 놀러갔다. 서현(친구/놀러간 집에 사는 친구)이네 집에서 서현이와 먼저 와있던 성채와 은재를 만나고 인사를 아주 반갑게 했다. 성채와 은재는 그날이 두 번째 만남이어서 처음엔 어색했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고서는 처음부터 아주 친했던 것처럼 친해졌다. 서현이네 집에는 강아지와 고양이도 있었는데 너무 귀엽고 반가워서 친구들과 인사 후 하늘(강아지)이와 초코(고양이)에게 얼굴을 조금씩 부비대고 조물락 조물락 기분 좋아지게 만져주었다.<br>&nbsp; 슬라임을 만들고 가지고 놀다가 할게 없어 재미가 없어지자, 서현이가 다이소에 가자고 했고 성채는 문구점에 가자고 했다. 그래서 먼저 다이소에 갔는데 들어가자마자 친구들이 사고 싶은 것이 다들 달라서 뿔뿔이 흩어지고 나와 은재만 붙어 안절부절하며 성채와 서현이를 찾고 있었다. 그러면서 어쩌다 한 명씩 찾아도 다이소에서는 단 한 번도 성채와 서현이가 같은 구역에 있던 적이 없었다. 처음엔 친구들을 찾아도 다시 바로 사라져서 놀라고 서현이를 찾을 때마다 너무 천하태평해서 다시 한 번 더 놀랐다. 그 후 친구들을 찾는 것은 포기하고 각자 사고 싶은 것을 산 후 다이소 입구 앞에서 만나게 되었다.<br>&nbsp; 다이소에 다녀온 후에는 다시 집에 들어가지 않고 성채가 가고 싶다고 한 문구점에 가게 되었다. 문구점에는 다이소에 없는 잡다하지만 흥미로운 물건들이 많았다. 그 중에는 말랑이, 슬라임 등이 있었다. 나와 내 친구들은 슬라임과 말랑이를 하나씩 다 사고 (나는 방탄 포스터도 사고 싶었지만 허락을 받지 못해 사지 못해서 조금 슬퍼했었다)의미 있는 것을 간직하고 싶었기 때문에 문구점에 있던 조그만 우정팔찌 네 개를 사서 네 명이 나누어 가졌다. 우리는 모두 말랑이를 샀는데 나만 빼고 모두 터져서 다들 당황해 웃었다.<br>&nbsp; 문구점에 갔다가 집에 다시 돌아왔을 때는 시간이 꽤 많이 지나있었기 때문에 집에 갈 시간이 되었지만 은재만 먼저 가고 나와 성채는 엄마들이 수다를 너무 많이 떠는 바람에 집에 갈 시간을 놓쳐 1시간 30분 후에야 내가 아주 급한 목소리로 "엄마 엄마! 나 지금 집에 가서 학원 구술 테스트 있어!! 지금 빨리 가야돼!" 라고 말을 하니 어른들이 그제서 자리에서 일어나 집에 갈 준비를 했다. 우리는 한 15분 정도를 인사만 하고 꼭 다시 놀자는 약속과 구술 테스트를 보고 싶지 않다는 마음을 가지고&nbsp; 집으로 돌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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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5:0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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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이 장수말벌에 쏘인 날</title>
         <author>eonnamcho20170231</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writing/wish/1843950404</link>
         <description><![CDATA[<div>9월 21일. 드디어 기다렸던 추석이 찾아왔다. 우리 가족은 친할아버지 댁에 갔다 외할머니 댁으로 갔다, 외할머니 댁에는 내가 좋아하는 네 사촌 *희(이름은 개인 정보여서 밝히지 않습니다.)와 *영이, 이번 겪은일 글쓰기의 주인공 겨울이가 있다. 겨울이는 외할머니 댁에서 키우던 하늘이의 새끼 강아지다. 나는 겨울이가 태어날때 부터 봐왔기 때문에 겨울이에 대한 애정이 할머니 집에서 키우던 다른 강아지보다 더 많다. 그런 겨울이가 장수말벌에 쏘였다.<br>&nbsp;내가 할머니 집에 도착해 기뻐 겨울이 쪽으로 달려갔다. 외할머니를 비롯한 사람들이 겨울이 쪽에 몰려 있었다. 나는 사촌에게 가서 무슨일인지 물어보았는데, 겨울이가 장수말벌에 쏘였다는 것이다. 내가 겨울이를 살펴보니 왼쪽 앞발을 들고 침을 줄줄 흘리고 있었다. 겨울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엄마 마저 불쌍하다고 하셨다. 나도 눈물이 핑 돌아서 가족들과 인터넷에 찾아보니 이모께서 장수말벌에 쏘이면 고통이 말할 수 없을 절도로 크다고 말씀하셨다. 아빠가 겨울이의 다리를 바로 놔 주셨다. 내 생각에는 장수말벌의 침부터 빼야 된다고 생각해 엄마에게 말했다. 그래서 할머니, 엄마, 이모가 겨울이에게 박혀있던 장수말벌의 거대한 침을 뽑았다. 그리고 엄마가 겨울이의 고통을 줄이기 위해 아스피린을 겨울이에게 먹였다. 나는 겨울이가 무사하게 해달라고 보름달에게 빌었다.<br>&nbsp;다음날 아침, 나는 일찍 일어나 겨울이를 확인해 보았다. 겨울이는 거의 다 니이 있었지만, 아직도 아파 보였다.<br>&nbsp;그 다음주에 남해에 놀러 가면서 할머니집에 들렸더니, 겨울이는 다 나아 있었다.<br>&nbsp;나는 아직도 겨울이의 아픈 모습이 내 눈 앞에 아른 거린다. 지금 생각해도 아찔하고, 겨울이의 아픈 모습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 앞으로는 내가 갈때마다 가장 먼저 반겨주는 겨울이가 오래 오래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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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5:0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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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슬펐지만 그래도 감사하고 좋았던 시간</title>
         <author>eonnamcho2017186</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writing/wish/1843950939</link>
         <description><![CDATA[<div>&lt;5309 이단비&gt;<br>서대문 형무소에 갔다. 서대문 형무소는 일제강점기 시대때 독립 만세 운동을 했던 사람들을 가두었던 교도소인데 그곳에 가자 되게 좀 공기가 무거워졌었다.<br>&nbsp; 먼저 들어간 곳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상황등을 설명을 해 주는 곳이었다. 안으로 점점 들어가니까 많은 감옥들이 있었다. 감옥 안이 어떻게 생겼는지 안을 들여다 보니 감옥은 내 침대 하나가 겨우 들어갈 정도로 좁았다. 그리고 더 들어가니 고문실이 있었고 많은 고문들이 있었다.<br>&nbsp; 가장 기억에 남았던 고문은 먼저 벽장고문이 있었다. 그 고문은 다리가 있는 부분이 좁게 만들어진 벽장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4~6시간을 서 있을 수 밖에 없는 아주 고통스러운 고문이다. 1시간도 다리가 아파 못서인는 나에겐 아주 가혹한 고문이다. 또 다른 고문은 이름은 잘 생각이 나진 않지만 작은 송곳들이 밖혀있는 상자에 사람을 가두고 흔드는 고문이다.&nbsp; 안에 있던 독립투사는 결국 온몸을 날카로운 못에 찢게기 된다고 한다. 또한 감금된 상태로 며칠 동안이나 방치시켜, 관절이나 근육이 손상되는 경우도 많았다고 한다. 이런 고문들을 자기와 똑같이 고통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한다니 너무 화가 나고 일본인들한테 똑같이 복수하고 싶었다.&nbsp;<br>&nbsp; 이런 끔찍한 고문들을 뒤로하고 다른 건물에도 가 보았지만 거의 감옥들 밖에 없었다. 이렇게 감옥들이 많은것을 보면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이 얼마나 많았는지를 알 수 있었다.<br>&nbsp; 마지막으로는 독립 운동가 하면 생각나는 그 분 유관순 열사님께서 계셨던 유관순 굴 이라고도 불리는 지하감옥에 갔다. 감옥을 봐 보니 나의 방, 아니 나의 침대보다도 좁았다. 화장실도 없고 몸도 쭉 필 수가 없었던 그곳에서 계속 만세를 부르시다가 결국엔 열 아홉살이라는 꽃다운 나이에 돌아가신 유관순 열사님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지만 존경스럽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졌었다.&nbsp;<br>  많이 슬프고 일본인한테는 화가 나는대로 많이 났었지만 그래도 독립운동가님들께  많이 감사했다. 나도 우리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사랑하며 살아가야겠다는 마음도 생기고 책보다 더 생생하게 역사를 배울수 있어서 되게 좋았던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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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5:0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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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15 임라희.                                                                          스타필드 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writing/wish/184395590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기대된다...!!' 내가 말했다. 날씨가 무척 덥고 햇빛이 쨍쨍한 오후였다. 나는 4학년때부터 5학년 되고나서 내 친구들과 꼭 같이 스타필드를 가자고 했다.그래서 5학년 여름방학때 친구들과 함께 스타필드에 갔다. 나는 스타필드 가기전에 정말정말 기대가되고 신나했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후...드디어 스.타.필.드에 왔다.-!!' 친구들과 스타필드에서 만났다. 친구들과 나는 입가에 미소번져 조커가 될뻔했다. 우리들이 텔레파시가 맞았는지 옷도 비슷하게 입고왔다. 나는 친구들과 옷이 비슷해 놀랐다. 이제 드디어 놀려고 했다. 엄마들께서는 엄마들끼리 쇼핑도 하시고 커피숍도 가셨다. 동생들은 되게 재밌어 보이는 노는데?(키즈카페)를 갔다. 그리고 우리들은 우리들끼리 하고싶은걸 다 했다. 우리는 제일 목이 말라 먼저 카페에 가서 음료수를 사서 그걸 마시고 놀기 시작했다. 우리는 아트박스에 갔다. 아트박스에 가서 이것저것 구경을 했다. 진짜 볼게 엄청 많았다. 나는 학용품을 보러가고 가연이는 지갑을 보러가고 나경이는 집게핀을 보러갔다. 나는 학용품을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가연이가 불렀다. "얘들아 일로와봐" 딱 가봤더니 양손에는 지갑 2개가 있었다. 가연이가 말했다. "이게 나아?아님 이게 나아?" 가연이는 결정장애가 있다. 가연이는 지갑 2개를 고르는데 30분이 걸렸다. 결국 가연이는 지갑을 안샀다. 그리고 우리셋이 커플 림밥을 샀다. 예뻐서 바로 사진을 찍었다. 림밥을 바로 발라보았다. 우리 셋다 만족을 했다. "굿굿" 우린 아트박스에 갔다 빵을 먹었다. 맛있어서 만족을 했다. 빵은 내 용돈으로 사줬다. 애들이 얻어먹어서 더 맛있다 그랬다. 뭐 그래도 난 뿌듯했다. 빵을 다 먹고 뭘 할지 몰라 그냥 셋다 뭐할까? 뭐할까? 이것만 진짜 40번 넘게 말한 것 같다. 뭐 결국 할게 없어서 밥이나 먹으러 갔다.(?) 마침 배가 고팠었기 때문이다. 다같이 초밥을 먹었다. 배가 고팠어서 더 맛있던 것 같았다.<br>&nbsp; &nbsp;  밥을 다 먹고 동생들이 있었던 키즈카페로 갔다. 진짜 키즈카페가 엄청 크고 재밌는 놀이기구도 정말 많았다. 거기에서 2시간 정도 놀다 헤어졌다. 진짜 내 소원대로 스타필드에 가서 놀고 맛있는것도 먹고 그래서 행복했었던 하루인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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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5:0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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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겨울이 온 날</title>
         <author>eonnamcho2017135</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writing/wish/184396525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lt;5306 노제인&gt;<br>&nbsp; &nbsp;"우와아!! 제인아 오랜만이다" 저 멀리서 친구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친구를 오랜만에 만나 신이난 나머지 인사를 하며 호들갑을 떨었다.엄마 께선 음료수를 사주시고 도서관으로 가서 공부를 시작했다.<br>&nbsp; &nbsp; 그날은 숙제도 적고,머리도 잘 돌아가서 숙제를 빨리 끝냈다.그래서 난 친구와 점심을 먹으러 나갔다.근처 벤치에서 사진도 찍고,점심을 먹었다.<br>&nbsp; &nbsp; &nbsp; &nbsp;하지만 밥을 다 먹어갈때쯤 찬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그떄부터 조금 불안했지만 불안함은 잊고 우리는 쓰레기도 버릴겸 쓰레기통이 있는 곳까지 산책했다.<br>&nbsp; &nbsp; &nbsp;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바람도 불고, 날씨도 추원서 황당했다."아니 벌써 겨울이 왔나? 아직 가을인데 왜이리 춥지' 라고 생각하며 이상함을 느끼기 시작했다<br>&nbsp; &nbsp; &nbsp; &nbsp;해야할 숙제도 끝낸 우리는 계속 주변을 걸으며 대화하고 있었다.근데 본격적으로 바람이 불고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했다.갑자기 날씨가 추워져 당황한 나머지 도서관으로 갈지 고민하다가 도서관으로 가는데,그날따라 횡단보도 빨간불 신호가 3분이라면 마치 30분 처럼 길게 느껴서 우리는"으아~추워"를 반복하며 도서관으로 달려갔다<br>&nbsp; &nbsp; &nbsp; &nbsp; 친구와 열심히 달려와 도서관에 도착하여 도서관 입구에서 온도를 재는데"정상입니다"라는 소리도 나오지 않고, 온도도 34.3도라는 낮은 온도가 나온다.아직도 생생히 기억이 난다.<br>온도재는 곳에 계신분께선"밖에 많이 춥니?"라고 물어보시며 목의 온도를 재시는데,비슷한 온도가 나와서 그냥 들어갔다.<br>&nbsp; &nbsp; &nbsp; &nbsp; 도서관에 들어가서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다가 친구와 헤어졌다.헤어진건 아쉽지만 날씨가 추워서 감기가 옮을수 있으니 다음에 놀자고 하며 헤어졌다.하지만 다음에 놀 생각을 하니 다시 신이나 즐겁게 헤어졌다<br>&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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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5:1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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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행복했던 금요일 [조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writing/wish/1843973231</link>
         <description><![CDATA[<div>하늘이 별로 인 어느 금요일 친구들과 놀기로 해서 학원에서 끝나고 친구들과 만났다.모든 친구들이 모두 모이자 우리는 출발을 하려고 했다.<br>&nbsp;  첫 번째로 간 곳은 커피숍이었는데 나랑 다른 친구들은 모두 조각 케이크를 먹었다. 이곳은 처음 와보는 곳이어서 기대를 했던 곳이었는데 정말 너무 맛있었다. 우리는 각자 계산을 하는 편이어서 계산을 하고 나왔다.<br>&nbsp; 두 번째로 간 곳은&nbsp; 롯데리아 였는데 우리는 감자튀김,치킨을 먹고 수다를 떨었다. 치킨은 소스가 별로 여서 1개 만 먹고 감자튀김을 가장 많이 먹었다.<br>&nbsp; 마지막으론 산책을 한 20~30 분 하다가 버스 정류장에서 수다를 떨다가 게임을 했다. 내가 1등을 하진 못했지만 2등을 해서 기분이 좋았다. 우리는 진짜 마지막으로&nbsp; 운동장에서 운동을 하며 놀다가 시율이와 헤어지고 정연이와는 같은 동 이어서 이야기를&nbsp; 조금 하다가 헤어졌다.&nbsp;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는 것이어서 무척 기대하고 그만큼 재미있고 즐거웠다. 다음 주 에도 또 같이 놀고 싶고 다음번에는 투어처럼&nbsp; 다니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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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5: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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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높이뛰기를 처음해본날</title>
         <author>eonnamcho2017117</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writing/wish/1843975320</link>
         <description><![CDATA[<div>&lt;5322차준혁&gt;<br>&nbsp; 9월의 어느날,체육시간에 높이뛰기를 했다.높이뛰기라면 이번 도쿄올림픽에서 몇번 봤지만 어떻게 하는걸까?라는 생각이 들었다.체육시간에 준비운동을 할때에는 네발로 걷기등을 해서 조금 어려웠다.<br>&nbsp;높이뛰기를 하는 친구들중 이번에 전학을 온 지호가 잘 했었다.지호는 자세가 좋아서 잘했었다.내차례가 되니 앞이 막막했다.너무 떨리다.하고나니 뭔가 아쉬움이&nbsp; 있었고,너무 못한것같았다.처음해보는것이라 떨리지만,재미있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끝나고 교실로 돌아올때 손을 씻었다.아는 친구를 만났는데 그친구도 높이뛰기를 했다고 했다. 그 친구도 어렵다고 했다.나만 어려운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선생님이 나중에 수행평가를 본다고 해서 조금 떨렸지만,열심히 하면 잘할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면 잘될것이라고 믿는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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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5:1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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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writing/wish/1844402155</link>
         <description><![CDATA[<div><br>           &lt;5317정지우&gt;<br><br><br>10월의 어느 일요일,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서울랜드에 가는 날이었다. 한 3년전 쯔음 마지막으로 간 것 같았던 서울랜드를 20분만 있으면 도착하게 되다니!!! 나의 고모는 차로 20분밖에 안걸리는 서울랜드를 우리 집 앞의 큰 놀이터라고 했다. ㅋㅋ 빵 터졌다.<br>&nbsp; 서울랜드에 몇 년만에 가는거라 아주 많이 설레었다. 들어가자 마자 아주 많은 사람들이 거의 한눈에 보였다. 왠지 느낌이 많이 기다려야 할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날씨가 좋아서 하늘 위를 보니 블랙홀 2000이라는 엄청 긴 롤러코스터가 보였다. 그 롤러코스터가 재미있어 보였지만 나는 무서울까봐 타지 않을거라고 했다.&nbsp;<br>&nbsp; 제일먼저, 월드컵이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놀이기구가 돌아가고 돌아가자 접접 놀이기구가 기울어지더니 직각이 되어서 마구마구 돌아갔다. 직각이 되니 떨어질 것 같으면서도 떨어지지않고 마구마구 돌아갔다. 무섭기도 하고 재미도 있었다.&nbsp;<br>&nbsp; 두번째론 라바 트위스트? 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사람이 많아서 18분 정도 기다렸다. 다른 사람들이 타는걸 보니 처음에는 낮게 돌아가다가 점점 빨라지고, 공중으로 점점 올라갔다. 처음에는 재미있었을 것 같았는데, 점점 보면서 살짝 무섭게 느껴졌다. 막상 타니까 무섭지 않고 재미있었다.&nbsp;<br>&nbsp; 다음으론 은하열차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아까 들어올 때 봤던 블랙홀 2000보다는 길이가 적지만 360도로 돌아가는 곳이 2번이나 있어서 많이 무서울 것 같았다. 드디어 내 차례가 되었다. 긴장되고 떨렸다. 360도를 돌 때 고개가 저절로 푹 숙여졌다. 그래도 재미있었다.&nbsp;<br>&nbsp; 마지막으론 엑스플라이어를 타려고 그 쪽으로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비가 한두방울씩 떨어졌다. '어! 이렇게 비가 와버리면 7개밖에 못 타는데..? 어떻하지?'<br>그래도 일단 엑스플라이어를 타러 갔다. 엑스플라이어를 드디어 탔다. 처음에는 바이킹 처럼 가더니 점점 위로 올라갔다. 그러더니 갑자기 360도를 돌았다. 처음에는 너무 무서워서 아빠의 팔을 꼬집었다. 그래도 아빠는 재미있다는 듯이 계속 탔다. 한 3번정도 360도를 도니까 너무 무서워서 결국 울었다. 많이 운 것은 아니어서 자존심을 지킬 수 있었다. (내 동생은 해맑게 웃고있었다.) 이 엑스플라이어라는 놀이기구를 끝으로 너무 비가 많이 와서 더는 탈수 없었다. 더 탈수 있었는데 비가 많이 와서 못탔다. 좀 아쉬웠지만 괜찮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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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9:0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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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07 송현주 &lt;역사가 숨쉬는 경주 &gt;</title>
         <author>eonnamcho2017035</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writing/wish/184445706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9월의 어느날, 우리 가족은 추석 연휴에 이어 바로 경주 여행을 갔다.<br>먼저, 우리 가족은 황리단길에 가서 점심을 먹고 주위를 구경하다 다음 목적지인 '국립경주박물관'으로 출발했다. 가는 데는 약 20분이 소요되었다.&nbsp;<br>&nbsp; 입구에는 선덕대왕신조(범종/에밀레종)이 있었다. 지금은 종을 칠 수 없어 매시 20~40분까지 소리 녹음본을 들려준다. 그 소리를 들으니 내 마음의 근심과 걱정이 깨끗하게 씼겨 나가는 것만 같았다.&nbsp;<br>&nbsp; 다음으로는 신라 역사관에서 얼굴무늬수막새,황금보검,천마총금관 등의 시라의 역사와 관련된 유물들을 구경했다. 유물들이 대부분 금으로 이루어져 반짝거렸다. &nbsp;<br>&nbsp; 두번 째로는 월지관에 가서 경주 동궁과 월지를 주제별로 전시해 놓은 곳 이었다. 나는 그 중 월지를 미니어쳐 처럼 작은 모형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 가장 눈에 띄고 인상깊었다.&nbsp;<br>&nbsp; 세번 째, 특별전시관은 신라의 유적에 관련된 사진전이었다. 계절별로 유적과 배경을 찍어 놓은 사진이 다채로워 아름다웠다. 그 외에도 오래 전에 찍었던 석굴암의 등 모습 등의 여러 사진들이 있었다.<br>&nbsp; 마지막으로는 신라미술관에 갔는데 그곳에서는 금도여래입상 등의 불교와 관련된 여러 불상들이 있었다.<br>&nbsp; 1000년보다 더 오래된 그 옛날에도 이 정도 수준의 공예품들을 만들었다는 사실이 너무 감탄스럽고 우리나라의 역사가 자랑스럽다.<br>&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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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9: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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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추석에 있었던일</title>
         <author>eonnamcho2017198</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writing/wish/184469844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9월이지만 날씨가 좋은토요일에 할머니 댁에 갔다.할머니 댁이 넓어서 가족들이 모일수있다.<br>추석 아침이여서 할머니,엄마,삼촌,아빠가 요리하는것을 도와주었다. 8시쯤에 친척오빠,이모,이모부,친척동생이 도착했다.<br>나랑 오빠는 나이차가 크지도작지도 않아서,같이 게임을 했다.친척동생은 어려서 같이게임을 하지 못했다.<br>그래도 친척동생과 놀아주라는 엄마와이모에 말에 어쩔수없이 같이 놀이터에 가서 놀았다.<br>친척동생과 놀아준후 나와 오빠는 게임을 시작했다,오빠가 마인크래프트를 재미있게 하길래 나도 해볼까 생각하는데 오빠가 아빠에게<br>"효재가 마크(마인크래프트)하고싶데!"라고 말했다. 역시 내 마음을 잘안다,그래서 아빠가 흔쾌히 알겠다고했다.<br>나는 오빠와 마크를 하고 끄투(끝말잇기 게임)을 하며 놀았다.그리고 내가 가족들을 도와만든 새우튀김,전,등을 먹었다. 새우튀김이 입에서 빠르게 사라졌다. 그리고 오빠와 같이 놀면서 저녘이 되었다. 너무나도 즐거운 하루였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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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12:0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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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하람가족들 이랑바닷가   자동차를  타고 바닷가에왔다   거기서   신나게   놀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writing/wish/185313572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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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4:1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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