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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쌍한 사람들] 레 미제라블 (금 희진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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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30 04: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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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했다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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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선택1) 장발장처럼 민중을 돕는 형사가 된다.<br>선택2) 장발장을 지켜주며 계속 좋은 일을 하게 한다.<br>선택3) 경찰서에 자신의 뱃지와 총을 반납하고 사라진다.<br>선택4) 여러분의 상상쓰기</strong><br><br>&nbsp; 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 나라면 자살은 하지 않고 장발장을 지켜주며 계속 좋은 일을 하게 만들었을 것이다. 장발장 덕분에 살았으니 장발장을 해칠 수는 없다. 만약 장발장의 목숨이 위험해진다면 구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장발장이 혹시 다시 나쁜 짓을 하지 않는지 계속 감시하면서, 장발장이 계속 좋은 일만 하도록 만들 거다. 그러면 나름은 경찰로서도 사회에 좋은 일을 하는 게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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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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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장발장은 그때 빼앗은 동전을 왜 소년에게 돌려주지 않았을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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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선택1) 돌려주려고 했는데, 이미 경찰에 신고한 뒤였다.<br>선택2) 주교관앞에서 참회의 기도를 하고 주교관에 동전을 내려놓고 갔을 것이다.<br>선택3) 소년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br>선택4) 여러분의 상상쓰기</strong><br><br>내 생각에 장발장은 소년에게 동전을 돌려주려고 했지만, 소년을 찾지 못해서 동전을 주지 못한 것이다. 장발장은 소년이 간 후에도 계속 거기 앉아서 혼자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 동안 소년은 장발장이 무서워서 멀리 달아났을 것이다. 그래서 장발장이 생각을 마치고 소년을 찾았을 때는 이미 찾을 수가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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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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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코제트는 장발장이 범죄자였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된다면, 장발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을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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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선택1) 아버지에게 실망한다.<br>선택2) 그래서 더 감사해한다.<br>선택3) 아버지의 진심을 믿는다.<br>선택4) 여러분의 상상쓰기</strong><br><br>코제트가 장발장이 범죄자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처음에는 놀라더라도 결국 아버지의 진심을 믿었을 것 같다. 장발장은 정말 코제트를 사랑했고, 코제트에게 잘해주었다. 심지어는 코제트의 남편인 마리우스까지 구해주었다. 코제트는 분명 장발장이 자신에게는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장발장이 범죄자였다고 하더라도, 아버지의 진심을 믿고 계속 사랑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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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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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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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코제트를 떠나는 장발장<br>2) 마차에 깔린 포슐르방을 구하는 장발장<br>3) 장발장을 가둔 형벌제도에 대해<br>4) 장발장의 정체를 알게 된 마들렌 시 사람들의 반응에 대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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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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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췌노트의 &lt;생각과 느낌&gt; 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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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코제트를 떠나는 장발장</strong></blockquote><div>&nbsp; 늘 쫓기는 몸이었던 장발장은 코제트가 행복한 결혼을 시작한 뒤로, 자신이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만약 장발장이 계속 코제트와 살았다면 나중에 테나르디에가 마리우스를 찾아와 폭로를 했을 때, 마리우스와 코제트의 행복이 깨질 수도 있었다. 그래서 장발장은 일부로 그 둘을 떠나 혼자만의 불행한 삶을 스스로 선택한다. 그런 장발장이 불쌍하고 안타까웠다. 내가 장발장이었다면 나도 그랬을 것 같다. 자신의 운명을 슬퍼하며 불행한 생활을 하겠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코제트의 행복을 위해 기꺼이 같은 선택을 했을 것 같다.&nbsp;<br>&nbsp;</div><blockquote><strong>마차에 깔린 포슐르방을 구하는 장발장</strong></blockquote><div>&nbsp; 장발장은 자신을 의심스럽게 생각하는 자베르가 있는데도, 마차 바퀴에 깔린 포슈르방 노인을 구했다. 만약 장발장이 평범한 시장이었다면 그 노인을 구하기가 어려웠을 것이다. 하지만 장발장은 죄수일 때 힘쓰는 일을 많이 했었기 때문에 마차를 들어 올리고 노인을 구할 수가 있었다. 장발장을 죄수로 의심하고 있던 자베르도 분명 여기서 눈치 챘을 것이다. 장발장은 왜 자신의 신분이 드러날 것을 감수하면서도 노인을 구했을까? 사실 나는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 자신이 가만히 있었으면 똑같이 힘센 자베르가 구했을 수도 있는데. 나라면 오히려 자베르한테 저 사람을 구하라고 했을 것 같다. 자베르한테 쫓기는 이상 나는 행복하게 살 수가 없으니까. 노인을 살리는 게 꼭 나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br>&nbsp;</div><blockquote><strong>장발장을 가둔 형벌제도에 대해</strong></blockquote><div>&nbsp; 시장이 된 장발장은 시장이 되기전부터 그리고 시장이 된 후로도 누구보다 더 좋은 일을 많이하며 살고 있었다. 그런데 자신의 이름으로 수감된 죄수를 구하기 위해 그는 스스로 법정으로 간다. 그의 잘못은 소년의 돈을 빼앗은 것이다. 그래서 그보다 수백배 수천배를 이웃들에게 갚았지만, 그의 과거 잘못은 여전히 벌을 받아야 했다. 너무나 혹독한 처벌제도에 대해 얼마든지 변명할 수 있었지만, 그는 그 악법에 따라 다시 죄수가 된다.&nbsp;<br>&nbsp; 그보다 더 많은 잘못을 한 귀족들은 그런 처벌을 받지 않았을 것이다. 그건 약한 자만 괴롭히는 제도였음에 분명하다. 그런데 장 발장은 그 제도에 반항하지 않고 순순히 따랐다. 그런 작가의 사회관을 동의할 수 없다. 너무 귀족편에서 생각했다고 여겨진다.<br>&nbsp;</div><blockquote><strong>장발장의 정체를 알게 된 마들렌 시 사람들의 반응에 대해</strong></blockquote><div>&nbsp; 마들렌 시의 사람들은 장발장이 전과자였다는 사실을 알자마자 그를 비난한다. 그 중에는 마들렌 씨의 도움을 받은 사람도 많았을 텐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 그런데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도 그런 경우가 있는 것 같다. 좋았던 사람이 과거에 했던 잘못이 밝혀지면 바로 “그럴 줄 알았다.” “처음부터 수상하더라.” “그런 주제에 지금껏 좋은 사람처럼 행동하다니”라고 반응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건 옳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살면서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다. 중요한 건 그 사람이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가 아닐까. 잘못인 걸 알고 있고 반성도 했고 그만큼 착하게 살았다면 기회를 줘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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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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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장발장은 코제트를 떠나선 안 되었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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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장발장은 코제트가 마리우스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음을 보고 떠나기로 결심한다. 아마 전과자로 살았던 자신의 운명이 코제트의 행복을 망칠 것을 걱정했던 것 같다.&nbsp;<br>&nbsp; 하지만 장발장은 코제트를 떠나선 안 되었다. 코제트는 장발장이 자신을 어떻게 키웠는지 알아야 한다. 마리우스와 코제트는 장발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br>  특히 장발장은 미리엘 주교와의 만남 이후로, 법적으로는 몰라도 늘 마음으로는 떳떳하게 살아왔다.&nbsp;그렇기 때문에 장발장은 행복을 누릴 자격을 갖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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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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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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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기] <mark>장발장이 뉘우치고 새로운 사람이 되기까지</mark>
</blockquote><div>빵을 훔치려 함.<br>은그릇을 훔침.<br>주교의 용서.<br>동전을 빼앗고 깨달음.<br><br>
</div><blockquote>[승] <mark>새로운 삶을 살게 된 장발장이 성공을 내려놓기까지</mark>
</blockquote><div>사업가로 성공.<br>팡틴느의 위기.<br>사람들을 도움.<br>마들렌 시의 시장이 됨.<br>팡틴느의 죽음.<br>법정에 출석하여 자기를 밝히고 수감됨.<br><br>
</div><blockquote>[전] <mark>코제트를 키우며 속죄하는 시기</mark>
</blockquote><div>감옥에서 탈출함.<br>코제트를 돌봄.<br>마리우스 만남.<br>악한 가난한 민중(마리우스)<br><br>
</div><blockquote>[결] <mark>법을 넘어 양심을 지키며 살다 최후를 맞이하기 까지</mark>
</blockquote><div>자베르를 용서함.<br>마리우스를 구출함.<br>마리우스와 코제트의 결혼.<br>코제트를 떠남.<br>죽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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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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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베르가 장발장을 계속 뒤쫓은 것은 정의로운 일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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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자베르는 작품 내내 장발장을 뒤쫓는다. 그러기엔 장발장은 중죄를 지은 범인이 아니다. 많은 범인들이 있음에도 그는 왜 장발장을 쫓은 것일까.&nbsp;</div><div>&nbsp; 자신이 놓친 범인이기 때문이었다. 어린아이의 돈까지 빼앗은 범인이기에 그는 장발장의 진심을 알 수 없다.&nbsp;</div><div>&nbsp; 장발장의 선행을 의심으로 눈으로 계속 바라봤다. 언젠가는 그가 다시 범죄를 저지를 것으로 본 것이다. 그래서 끝까지 그 뒤를 쫓은 것이다. 그리고 매번 놓칠 때마다 그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책임감을 갖고 찾은 것이다.&nbsp;</div><div>  그러므로 자베르는 훌륭한 경관이라고 생각한다. 사회 정의를 위해 헌신한 경관이었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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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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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장발장이 평생 속죄하며 살 필요는 없다고 말하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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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장발장의 묘비엔 ‘힘겨운 삶을 살면서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은 사람, 그가 여기 잠들었네. 불행한 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속죄의 길을 걸어온 사람’이라고 적혀있었다.&nbsp;</div><div>&nbsp; 과연 그가 저지른 범죄가 평생을 속죄하며 살아야 할 만큼 큰 죄였을까. 그가 저지른 죄보다 더 큰 처벌을 받았고, 그가 다른 사람을 구하다가 감옥에서 빠져나왔는데도 그는 평생 탈옥자로 숨어지내야 했을까.</div><div>&nbsp; 그에 대한 처벌은 너무 강했고, 그는 이미 많은 선행으로 더 이상 속죄할 필요가 없었다. 그는 죄인으로 죽은 것이 아니라 천사처럼 살다 간 사람이라 말할 수 있다.&nbsp;<br><br>&lt;해볼 생각&gt;<br>1. 생계형 범죄에 대한 이해 : 생존을 위해 지은 죄(빵을 훔친 일)가 속죄해야 할 일일까?<br>https://www.yna.co.kr/view/AKR20170110084500054&nbsp;<br>2. 오늘날과 당시 법의 비교 : 지금은 집행유예에 그칠 범죄인데 그때는 왜 중형이었을까?<br>3. 죄와 용서에 대한 생각 : 이후에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선행을 많이 했음에도 계속 속죄해야 하는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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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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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7tq83m4c5jrfmgd/wish/232049269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용서</mark></strong> 와 <strong><mark>고백</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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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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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A. 용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7tq83m4c5jrfmgd/wish/2320492692</link>
         <description><![CDATA[<div>예시 1) <br><mark>주교의 용서</mark><br><br></div><blockquote>&nbsp; 용서할 서(恕)는 같을 여如와 마음 심心이 합쳐진 말이다. 용서를 하는 사람이 잘못한 사람과 같은 마음이 되는 것이고, 털어버려 마음에 남지 않게 된다는 뜻이다.&nbsp;</blockquote><div><br>&nbsp; 용서를 하는 사람은 잘못한 사람이 아니다. 그런데 어떻게 같은 마음이 되고 털어버려서 마음에 남지 않게 할 수 있을까. 그래서 용서하기는 정말 쉬운 일이 아닌 것 같다.&nbsp;<br>  이 작품에서 그릇을 훔쳐간 장발장에게 촛대를 건내는 주교의 용서가 그렇다. 주교는 장발장같은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게다가 자신이 크게 손해를 보아야 한다. 또한 자신보다 악한 사람을, 그것도 뉘우치지 않은 자를 용서한 것이다. 정말 용서는 그렇게 하는 것일까. 고개를 갸웃거리게 되지만, 그래도 용서의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는 이야기였다.</div><div><br>예시 2) <br><mark>자베르에 대한 용서</mark><br><br></div><blockquote>&nbsp; “원한을 품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던지려고 뜨거운 석탄을 손에 쥐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화상을 입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이다”고 부처는 말했다. 미운 감정을 품고 있으면 결국 불행한 것은 그 감정을 가진 사람이란 뜻이다. 그래서 용서는 잘못을 한 상대방을 위해서가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br><sup>(네이버지식백과, 정신이 건강해야 삶이 행복합니다 중에서)</sup></blockquote><div><br>&nbsp; 용서를 하는 것이 나 자신을 위해서라는 말은 이해가 간다. 하지만 자신을 괴롭힌 자베르의 목숨을 구해준 장발장의 용서는 정말 하기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자베르는 계속 장발장을 괴롭혀왔다. 심지어 사랑하는 코제트의 삶도 위협할지 모른다. 그런 자를 용서한다는 것이 가능한 일일까.&nbsp;혹시 먼저 용서를 해 주면 더이상 자베르가 자신을 쫓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일까? 장발장이 왜 자베르를 용서했는지 더 생각해 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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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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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B. 고백</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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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시 1) <br><mark>법정에서의 고백</mark><br><br></div><blockquote>&nbsp;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nbsp;</blockquote><div><br>&nbsp; 장발장은 법정에서 자신으로 오해받아 억울하게 누명을 쓴 사람을 위해 자신의 정체를 고백한다. 어떻게 보면 장발장이 고백해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해 보인다. 하지만 고백을 하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일이다.&nbsp;</div><div><br>예시 2) <br><mark>마리우스에게 한 고백</mark><br><br></div><blockquote>&nbsp; 고백은 '마음 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을 뜻한다.&nbsp;<br>  가톨릭에서는 '고해 성사를 통하여 죄를 용서받으려고, 고해 신부에게 지은 죄를 솔직히 말하는 일'이라는 뜻도 있다.</blockquote><div><br>&nbsp; 내 주변에서 고백이라는 말은 '좋아하는 사람한테 고백한다.'고 할 때 제일 많이 쓴다. 그냥 말한다고 하지 않고 고백한다고 하는 건 그만큼 뭔가 중요한 일일 때인 것 같다. 고백할 때는 용기가 좀 필요한 것이다.<br>&nbsp; 장발장은 마리우스 앞에서 자기가 사실 전과자라는 것을 고백한다. 장발장이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았다. 그런데 고백의 두 번째 뜻을 보니 죄를 용서받으려고 지은 죄를 솔직히 말하는 일이라고 한다. 어쩌면 장발장도 자신의 죄를 말함으로써 용서 받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그동안 지었던 죄가 장발장의 마음에 크게 남아있었나 보다. 그것을 누군가에게 전부 말하지 않고서는 용서받을 수 없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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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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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현하] 법정에서의 고백</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7tq83m4c5jrfmgd/wish/232049269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고백</mark>은&nbsp;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한다는 것을 뜻이다.</blockquote><div><br><br>&nbsp; 마들렌 시장은 왜 법정에서 자신이 장발장이라는 것을 고백했을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장발장이라고 지목된 사람을 차마 감옥으로 보낼수 없어서, 미리엘 주교와의 소중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인것 같다.&nbsp;<br>  진짜 솔직히 이야기 하면 나는 장발장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아니 이렇게 잘살고 시장까지 되었는데 뭐가 아쉬워서 그 큰 비밀을 고백하는가? 하지만 그가 빵을 훔쳐서 감옥을 갔을 때의 억울함이 그의 양심을 버리지 않았다. 그뿐만 아니라 자신의 죄를 용서받기위해 미리엘 주교의 약속을 지켜야 했기에, 그러한 양심적인 선택을 한게 아닐까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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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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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_지]자베르에 대한 용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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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mark>용서</mark>란, 서로간의 공격적인 마음을 가지고 복수와 같은 부정적인 정서를 버리는 것을 말한다.</blockquote><div>&nbsp; 자베르는 여느때처럼 장발장을 뒤쫒는다. 마치 뗄려야 뗄 수 없는 바늘과 실처럼. 프랑스 혁명이 시작되자, 공화당파를 지지하려는 청년들과 정부군들이 맞섰다. 이때, 예기치 않게 자베르는 공화당파 시민들에게 밧줄로 꽁꽁 묶이지만, 장발장에 의해 풀려난다.<br>&nbsp; 이를 보며 난 장발장은 왜 자신을 그토록 채포하려고 했던 자베르를 구해준 것일까? 의문이 들었다. 내 생각에는, 그 당시 자신이 믿는 것만을 향해 달려가던 자베르가 누군가를 용서해주는,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을 깨달았으면 하는 마음에 그런 것이 아닐까 싶다. 마치 자신을 용서해 준 미리엘 주교 같은 마음이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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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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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_준] [기] 장발장이 새로운 사람이 되기로 다짐하기까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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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빵을 훔치려다 잡힌 장발장은 계속해서 탈출을 시도하다가 무려 19년간 감옥살이를 하게 된다. 감옥에서 겨우 풀려난 장발장은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떠돌다가 미리엘 신부의 구원을 받는다. 하지만 미리엘 신부의 따뜻한 대접과는 달리 장발장은 그의 은식기를 훔쳐 달아난다. 또다시 경찰에 잡힌 장발장은 미리엘 신부에게 다시 끌려 오는데 미리엘 신부는 그를 사랑으로 감싸며 용서한다.장발장은 그때 뛰쳐 나오듯 시내를 빠져온다. 그때 덤불에 앉아있던 장발장에게 한 40수 동전이 굴러들어오고 장발장은 동전을 찾으러 온 아이를 매섭게 쫓아낸다. 그 후 장발장은 자기 자신을 뉘우친다. 미리엘 신부의 사랑이 장발장을 새로운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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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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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_경] [승] 행복도 잠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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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발장은 마들렌이라는 이름으로 구슬공장을 세운다. 장발장은 구슬 공장으로 사업에 성공하게된다. 그러다가 장발장에게 앙심을 품은 팡틴느를 만났다. 팡틴느는 구슬 공장에서 해고 당하자 장발장에게 화가 난 것이였고, 장발장은 팡틴느가 다시 구슬 공장에서 일할 수 있게 해준다. 장발장은 여러사람들을 도와 마들렌시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어서 마들렌 시의 시장이 된다. 시장이 되서 장발장은 팡틴느에게 어린 딸을 찾아준다고 약속을 한다. 그런데 자베르가 진짜 장발장이 잡혔다며 장발장에게 사죄하러 온다. 장발장은 사실을 밝힐까 말까 무척 고민했다. 하지만 장발장은 자신이 이제 자신이 장발장이라는 것을 재판장에서 고백을 하고, 수감되기 전에도 또 하나의 사람의 누명을 벗겨주고 툴룽 감옥으로 다시 들어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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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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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_민] [결] 끝까지 불쌍한 주인공 장발장</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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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결국 자베르는 장발장을 잡는 것을 포기한 채 자신을 죽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또 다시 장발장은 자베르를 용서하고 놓아준다. 그리고 마리우스의 목숨을 살린다. 다행히 목숨을 건진 마리우스는 코제트와 결혼을 허락해달라고 한다.&nbsp; 장발장은 마리우스에게 자신이 사실 죄수였다는 것을 고백한다. 마음에 짐을 남기지 않으려고 한 것이다. 그 사실을 안 마리우스는 예전 만치 못하게&nbsp; 장발장을 꺼려한다.&nbsp; 결국 자신을 꺼려하는것을 알고 코제트 곁을 떠난다. 나중에 장발장이 자신을 구해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 마리우스가 찾오온다. 하지만 그때 장발장은 죽어 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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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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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서] 주교의 용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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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em><mark>용서<br></mark></em></strong><br><strong><em>피해자가 가해자에 대한 감정과 태도의 변화를 통한 의도적이며 자발적인 과정이며, 쌓여가는 공격적인 마음을 가지고 복수와 같은 부정적인 정서를 버리는 것이다</em></strong><em>.</em></blockquote><div><em><br>이&nbsp; 작품에서&nbsp; 장발장은 자신에게 먹을 것과 편안한 잠자리를 마련해준 주교의 은 식기를 훔친다.하지만&nbsp; 주교는 경찰에 붙잡혀 그의&nbsp; 앞으로 끌려온 장발장을 용서하고, 정직하게 살겠다는 조건 아래&nbsp; 은 촛대 까지 덤으로 준다.솔직히 말해 나는 처음에 주교의 선택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았다.가난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3000 리브르나 쓰며 검소하게 살아가는 주교가 값비싼 은 식기를 가지고 있던 걸 보면 은 식기를 주교가 얼마나 소중하게 여겼는지 알 수 있다.자신의 소중한 물건을 훔친 것도 괘심 할 텐데&nbsp; 먹여주고 재워주던 사람이&nbsp; 그것을 훔쳐갔으니 배은망덕하다는 생각도 들었을 것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장발장을 용서했다.솔직히 나는 용서라는 말은 &nbsp; 그에게&nbsp; 걸맞지 않는 것 같다.그는 부정적인 마음을 버린게 아니라 처음부터&nbsp; 장발장에게&nbsp; 그런 마음조차 가지고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nbsp;</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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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1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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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나영] 법정에서의 고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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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mark>고백</mark></strong><br>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blockquote><div><br>&nbsp;  장 발장은 법정에서 자신으로 오해받아 억울하게 누명을 쓰게 된 샹 마티유를 위해 자신의 정체를 고백한다. 어떻게 보면 그건 당연하지만, 장 발장은 그걸 고백하기까지 굉장히 많이 고민했을 것이다. 그처럼 고백은 무척이나 어려운 일인데 장 발장이 편안한 삶을 포기하고 사실을 털어놓은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아마 미리엘 주교와의 '정직하게 살겠다' 는 약속 때문이 아니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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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2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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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수아] 주교의 용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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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mark>용서</mark>란 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않고 덮어 주는 것이다.</blockquote><div><br></div><div>&nbsp; 장발장은 주교의 은촛대를 훔쳤다. 수상히 행동하다가 은촛대를 들켜 경찰에게 다시 붙잡혀 온 장발장은 주교를 보기 힘들었다. 하지만 주교는 은촛대 뿐만 아니라 은쟁반 까지 주었다. 자신이 크게 손해를 보면서까지 용서를 한 행동이 궁금했지만, 주교도 이유가 있던 것이 아닐까. 용서를 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손해를 보아도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대단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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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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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석현] 용서</title>
         <author>koreadeca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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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용서:</mark> 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아니하고 덮어 줌.</blockquote><div><br>&nbsp; 용서를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잘못한 일을 덮어주고 이해해 주는 것은 어렵기 때문이다.<br>이 작품에서 미리엘 주교는 은 그릇을 훔쳐간 장발장에게 은 촛대를 건넨다. 주교는 자신이 매우 큰 손해를 입는 것도 감수하고 장 발장을 이해하고 용서한다. 심지어 장 발장은 자신의 죄를 뉘우치지 않고 있었다. 만약 우리가 미리엘 주교라면 이렇게 할 수 있을까? 아닐 것이다. 아까 말했듯이 용서는 힘든 일이다. 그런데 미리엘 주교는 같은 마음이 되고 배풀며 용서를 했다. 이후 장 발장의 삶은 달라졌다. 이런게 진정한 용서가 아닐까?</div><div><br><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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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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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성훈] 주교의 용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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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용서</mark></div><blockquote><strong>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아니하고 덮어 줌.&nbsp;</strong></blockquote><div>용서란 정말로 쉽지 않고, 때로는 정말 하기 싫은 것이다. 또한 악감정을 참고 이해하며, 마음에서 털어버리는 것또한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작품에서는 장 발장이 미리엘 주교의 집에서 은 식기를 훔치고 달아나는 부분이 나온다. 그런데, 이상황 속에도 주교는 장 발장을 용서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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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2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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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유림] 자베르에 대한 용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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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용서</mark>는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아니하고 덮어 준다는 뜻이다.</blockquote><div><br>장발장은 자베르를 용서해준다. 내가 생각해보면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은 자기를 그렇게 끈질기게 괴롭혀 왔는데 용서라니.. 나는 말이 되지 않는다라는 생각이 든다. 나 같아도 복수를 하고 싶지만 장발장은 복수를 하지 않은 게 신기하다. 자신을 괴롭힌 자베르를 용서할 때는 쉽지 않았을 것이다.&nbsp;<br>자베르를 용서해주면은 자베르도 그냥 보내줄 거라고 생각했을까? 또 코제트와 함께 살아갈 때에도 걸림돌이 될 수 있는 데 왜 그런걸까? 내가 장발장이였다면 용서는 하지 않을 것이다. 누가 자신을 괴롭혔던 사람을 용서를 할 수 있을까? 장발장이 왜&nbsp; 자베르를 용서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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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2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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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_훈] 1. 자베르가 장 발장을 계 뒤 쫓은 것은 정의로운 일이라는 의견에 대해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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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베르는&nbsp;작품 내내 장 발장을 뒤쫓으며, 잡으려 한다. 그러기엔 장 발장은 중죄를 지은 사람도 아니다. 그런데, 자베르는 왜 계속 장 발장을 뒤 쫓은 걸까? 과연 정의로운 행동일까? 이 행동은 2가지 관점으로 볼 수 있다. 그당시 그 사회의 법으로 보면 어쩼든 장 발장은 범죄자에 전과범이다. 그렇기에 사회의 법으로 따지기엔 자베르가 정의롭고,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정의로운 사람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장 발장과 민중의 관점으로 보게되면, 선행을 많이 배푸는 장 발장이라는 사람을 잡아간, 정의 롭지않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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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4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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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서]진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7tq83m4c5jrfmgd/wish/2320917410</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싱그러운 여름의 오후, 코제트는 뤽상부르 공원의 한적한 길을 홀로 산책하고 있었다. 코제트는 산책을 하며 장발장을 회상했다. 자신이 세상에서 그 누구보다도 사랑했던 노인은 벌써 세상을 떠난지 몇 개월이나 지나있었다.&nbsp; "하...", 코제트는 아쉬움과 그리움이 깃든 한숨을 내쉬었다.<br><br>장발장이 돌아간 그날 밤 마리우스는 코제트에게 장발장에 대한 진실을 알려주었다. 사실 코제트는 장발장이 갤리선 죄수라는 사실을 어렷품이 짐작하고 있었다. 코제트는 장발장이 자주 이사를 간 것과 갤리선 죄수들의 모습을 보고 바뀐 표정을 모두 눈여겨 보고 있었던 것이다. 예전이라면 이 사실에 아버지에게 실망했겠지만 이제는 오히려 그에게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기억도 나지 않지만 자신을 매우 사랑했던 어머니의 유언을 어려운 상황에서도 들어준 장발장의 배려를 알기 때문이다.&nbsp;<br>&nbsp;때문에 코제트는 오늘도 그를 그리워하며 그와의 추억이 깃든 뤽상부르 공원을 산책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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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4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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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유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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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경찰서에 자신의 뱃지와 총을 반납하고 사라진다.</strong><br><br>내 생각은 자베르는 경관직을 포기했을 것이다. 장발장을 만나며 선해진 그를 보고 자베르가 충격을 먹었을 것이다. 왜냐하면은 자베르는 자기의 인생을 계속 이 사회의 법은 옳다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기 떄문이다. 나 같아도 멘탈이 무너지며 여태껏 무엇을 하며 살아왔지라는 생각이 들었을 것이다. 그 멘탈로 경관직을 유지할 순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그는 경관직을 포기했을 것이다. 또 그는 민중에 참여했을 수도 있을 것 같다. 왜냐하면 이 법이 바뀌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 것 같기 떄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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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4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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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수아] 코제트는 장발장이 죄인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면 어떻게 대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7tq83m4c5jrfmgd/wish/2320917872</link>
         <description><![CDATA[<div>코제트가 장발장이 죄를 지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실망을 하고 놀랄지라도 진실을 말해준 장발장에게 감사할 것 같다. 그리고 장발장은 자신을 고통 속에서 꺼내 주었으며, 전쟁터에서 마리우스까지 데려다 주었다. 자신한테만큼은 누구보다도 진심을 잘 알고있을 테니까, 죄인이라 할지라도 평소랑 똑같이 장발장을 대할 수 있고, 아니면 더욱 사랑할 수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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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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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석현] 장발장이 평생 속죄하며 살 필요는 없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koreadeca1004</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7tq83m4c5jrfmgd/wish/232091812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장발장의 범죄는 크지 않다고 생각한다. 장발장은 다른 삶을 구하며 감옥을 탈옥했다. 그런데 이 죄가 평생을 속죄하고 살아야 할 아주 큰 죄일까? 그는 평생 탈옥자로써 숨어 지내야 했다. 빵을 훔쳤다고 19년간 감옥살이로 힘든 삶을 살았던 장발장은 감옥을 나오고 엄청나게 많은 선행을 했다. 그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자비를 배풀고 속죄했다. 과연 이걸 범죄라고 할 수 있을까? 그는 죄인으로써 죽은 것이 아니다. 장발장은 다른 사람의 인생을 위해서도 불행한 삶을 선택한 사람이다. 우리는 그를 범죄자로써가 아니라 위대한 인물로써 평가해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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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4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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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나영] 자베르가 장발장을 계속 되쫓은 것은 정의로운 일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g7tq83m4c5jrfmgd/wish/232092091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자베르 형사가 장발장을 계속 되쫓은 것은 정의로운 일이라는 주장에 반대한다. 자베르 형사는 작품 속에서 죽기 직전까지도 장발장을 뒤쫓는다. 하지만 자베르 형사가 그렇게까지 집착 할 만큼 장발장은 심각한 죄를 저지른 사람이 아니다. 또한 장발장의 선행을 계속 의심하며 뒤를 쫓는다. 장발장의 본심도 잘 모르고, 선행이 진실인지 알지 못하면서도 계속 의심만 하며 장발장을 뒤쫓는다. 사람을 잘 알지도 못했고, 중죄를 저지른 사람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뒤를 쫒았다. 따라서 자베르 형사가 장발장을 계속 되쫓은 것은 정의로운 일이라는 주장에 반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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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4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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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윤] 코제트와 마리우스에게의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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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br>&nbsp; 고백 ::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blockquote><div><br>&nbsp; 보통 사람들이 '고백' 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좋아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거나, 숨겨왔던 비밀 등을 남에게 솔직히 말하는것을 떠올린다. 이 두 가지 '고백' 의 공통점은, 자신의 속마음을 솔직히 드러낸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속마음을 드러내는 만큼, 고백을 하는데에는 용기가 많이 필요하다.<br>&nbsp; 장발장은 살면서 수많은 고백을 해왔을것이다. 난 그 중에서 작품에서 가장 눈에 띄게 보였던 장 발장의 2가지 고백들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한다. <br><br>&nbsp; 첫 번째 고백은 법정에서의 고백이고, 두 번째 고백은 마리우스에게의 고백이다. 그는 다른 사람이 자신으로 인해 피해받는것을 원치 않아, 시장직을 포기하고 법정에 들이닥쳐<mark> 자신이 누구인지 고백</mark>한다. 난 여기서 새 사람으로 태어난 자신의 허물을 벗어던진 장 발장의 용기에 감탄했다. 또, 그렇게 아끼던 코제트를 마리우스에게 보낸 후 건강에 이상을 느껴 결국 죽기 전에 자신이 누구인지, 과거에 어떻게 살았는지 <mark>마리우스 부부에게 고백</mark>한다. 마을 사람들이 모두 피하던 그 '장 발장'이, 이불 속에 꽁꽁 숨어 사람들의 신뢰와 의지를 받았다는 사실을 세상에 공개하기가 과연 쉬웠을까? 나는 그런 행동을 할 수 있을만큼의 용기가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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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5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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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발췌: 김민서] 레 미제라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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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4:3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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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발췌: 최유림] 레 미제라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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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4:3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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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발췌: 이승우] 레 미제라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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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4:4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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