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6학년 3반&gt;월요일 1교시 국어 -  독서록쓰기 by 죽전초</title>
      <link>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link>
      <description>1)내가 이번주 읽은 책에대해 독후활동해봅시다. 책의 내용 중심이 아닌 책을 읽고 난 나의 생각이나 느낌, 가장 인상깊었던 점등을 구체적으로 15줄이상 작성하도록 합시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27 05:35:39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03 05:50:1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8번김지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38988</link>
         <description><![CDATA[<div>오싹 감탄 공포의 방을 읽고나서 처음에는 무섭고 소름돗는 이야긴 줄 알았다</div><div>그런대 읽어보니 별로 오싹 오싹하고 무섭고 소름 돗는 이야기가 아니었다</div><div>이책 마지막에는 불행하게 살았던 작가들이라고 적혀 있다 대표적으로</div><div>찰스 딘킨스 H.P.러브크래프트 존 윌리엄 폴리도리 등등 이다.</div><div>그리고 방 이라는 말이 있다 첫번째방은 죽음, 두 번쨰 방은 질</div><div>병과 광기, 세 번째 방은 정신의힘, 네 번째 방은 악 이다 총</div><div>10쪽부터 190쪽까지 이다</div><div>첫번째방인 죽음에서 기차길에 사람이 서이다는글을밨을때</div><div>왠지 조종당하는 겄 같았다.</div><div>그리고 알라딘 북스에서 나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30 00:0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38988</guid>
      </item>
      <item>
         <title>5번 김은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45555</link>
         <description><![CDATA[<div>&lt;어린이를 위한 정의란 무엇인가&gt;<br>이 책을 읽고 정의가 무엇인지, 정의로운 행동은 무엇인지에 대해 알수있었습니다. 정의로운 행동은&nbsp; 첫번째, 균형있는 배려가 필요하다.&nbsp; 두번째, 시작부터 정의로워야 한다.&nbsp; 세번째, 용기와 지혜가 필요하다.&nbsp; 네번째, 이기심을 버려라 등이 있습니다.<br>물론 다 중요한 것이지만 제 생가에는 용기와 지혜가 제일 중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nbsp; 왜냐하면 만약에 반에 나쁜 친구가 약한 친구를 위협해서 돈을 빼았는 것을 알게되었을때 용기를 내서 지혜롭게 해결할수 있는 힘이기 때문에 용기와 지혜가 가장 기본적이고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은 정의롭게 행동하는데에는 배려와 관용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결국 정의는 모두가 함께 자유로우면서도 평등하게 사는것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정의로울려면 매우 어렵고 힘들지만 앞으로는 정의로워지기 위해서 노력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30 00:06: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45555</guid>
      </item>
      <item>
         <title>11번 남연우 - [페인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48936</link>
         <description><![CDATA[<div>페인트를 읽으며 나는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었다. 페인트는 부모와 자녀, 그러니까 가족의 관계에 대한 것이다. 책에만 있는 NC 센터는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나도 그런 곳이 있다는 상상을 해봤다. NC 센터는 부모가 아이를 키우지 못할때 국가의 아이들로 나라에서 키워주는 곳인데, 나도 몸소 버려지는 아이들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주니301은 17살이 되었음에도 아직 부모님을 찾지 못했고, 그를 입양하는 부모도 다 큰 건장한 남자아이를 입양하는 것이니까 더 좋은 점과 안좋은 점이 있을 것 같다. 좋은점이라면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조금마 있으면 어른과 어른이 되는 것이고, 안 좋은 점은 유년 시절을 보지 못해서 아이의 정확한 마음이나 상태를 잘 인식하는 못하는 것일 것 같다. 이 책 속의 주인공은 자신도 자신을 모른다고 했다. 솔직히 청소년기에는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시기인데 나도 내가 무엇을 하고 싶고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도 내 부모를 선택할 수 있다면 어땠을까? 하고 생각해봤다. 태어날때부터 이 사람은 내 엄마고 아빠인데, 자신의 부모를 면접하고 선택하는것이 신박해보였다. 사실 처음부터 서로를 다 이해할수도, 공감할수도 없는것이다. 그래서 청소년기에 부모를 만나던, 그저 나를 낳아준 사람이 부모가 되던간에 서로를 이해하는 시은 꼿 필요한 것 같다. 그리고 지금, 13살 남연우도 엄마와 아빠를 이해하고, 엄마 아빠도 나를 이해하려 노력하는 중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30 00:09: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48936</guid>
      </item>
      <item>
         <title>위대한 영혼, 간디    ( 24번 차석현 )</title>
         <author>redmission114</author>
         <link>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49100</link>
         <description><![CDATA[<div>1869년 10월 2일 인도 서부 포르반다르에서 간디는 태어났다.</div><div>1887년 18세 때 사말다스대학에 입학하였지만 수업 내용이 어려워 첫 학기만 다니고 그만두었다. 하지만 영국에서 법률을 공부하고 돌아오면 좋은 일자리와 수익이 보장된다는 권유에 영국 유학을 결심하고 런던 법학원에서 법률을 공부하였고, 간디는 변호사 면허를 취득하였다.</div><div>귀국하여 변호사로 활동하던중 1893년 소송사건을 의뢰받아 남아프리카로 갔는데. 백인에게 심한 차별대우를 받자. 이에 그는 거기에 사는 인도사람의 지위와 인간적인 권리를 보호하고자 결심하였다.</div><div>그리고 나서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자 처음에는 인도의 독립을 촉진하기 위하여 영국의 입장을 지지하였으나, 전쟁 후 영국의 배신으로 반영독립운동을 펼쳤고 영국에 대한 비협력운동 방침이 채택, 납세거부·취업거부·상품불매 등을 통한 비폭력 저항을 실시하였다.</div><div>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자, 영국은 인도의 찬성을 얻지도 않고 인도를 전쟁에 투입하였다. 그러나 영국이 주권을 넘겨줌에 있어서 인도의 대정당인 국민회의파와 전인도 이슬람 연맹이 인도를 둘로 분할 독립할 것을 협정한 결과 오히려 격렬한 힌두 ·이슬람의 대립소동이 벌어졌다.</div><div>1947년 7월 인도가 이러한 분란 속에서 분할 독립했을 때, 간디의 나이는 78세였으나 고령에도 불구하고 소동이 가장 격화되어 있던 벵골에서 힌두·이슬람의 융화를 위한 활동을 계속하였다. 이듬해인 1948년 l월, 이 활동의 행선지를 뉴델리로 연장, 뉴델리의 소요를 진압하는 데는 성공하였으나, 1월 30일 반이슬람 극우파인 한 청년의 총탄에 쓰러졌다.</div><div>나는 이러한 간디의 ‘비폭력 불복종’의 뜻을 우리나라가 잘 알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래야 피 한방울도 안흘리고 평화 통일을 이룰 수 있는 원동력이 될거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48295834/6e910eae1284cc68bbf8ac60f2d5663d/______9_.jfif" />
         <pubDate>2021-08-30 00:09: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49100</guid>
      </item>
      <item>
         <title>10번 김채하-로빈슨크루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5240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주인공인 로빈슨크루소가 부모님의 말을 듣지 않고 항해를 하다 무인도에 도착해 그곳에서 살아가는 이야기와 탈출하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로빈슨 크루소에 행동을 보니 대단한 점도 있고 조금 의아했다 점도 있었다. 나는 로빈슨 크루소가 무엇을 만들었다는데 많이 신기했다. 만약 내가 무인도에 떨어졌으면 많을 의욕이 없을걸 같다… 물론 전문적으로 멋진 물건을 빠르게 만들지는 못하지만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이 책에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은 로빈슨 크루소가 영국인 선장의 도움을 받고 탈출했을 때다. 선장을 도와 배신한 선원들을 혼내준다음 선장의 배를 타고 28년만에 무인도에서 탈출한 것이 인상깊었다. 나는 늦게라도 탈출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로빈슨 크루소에 끈기는 나도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30 00:11: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52405</guid>
      </item>
      <item>
         <title>25번 최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5402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책 제목 : 내 이름은 3번 시다<br></strong><br>이 책은 남아 선호 사상이 있던 시대에 일어난 일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의 줄거리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열네살 강순이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돌아가신 아버지를 대신해서 돈을 벌기 위해 시다가 되어 일을 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 책에서 시다들은 학교에 다니지 못했다. 그러기 때문에 학교에 다니지 않는다는 이유로 차별당하고, 놀림을 받곤 했다. 나는 학교에 다니지 못한다는 이유로 차별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학교에 다니지 않더라도 다 똑같은 사람인데 무시하는 행동은 옳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학교에 다니고 싶지 않아서 안다니는 것이 아니라 형편이 안되서 못가는 건데 그러한 아이들을 위로해주고 격려해주지는 못할 망정 놀리고 하는 것은 놀림을 받는 아이들의 기분은 생각하지 않고 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옛날에는 여자들이 사람 대우를 못받고 지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만약 사람들이 모든 사람들은 평등하다고 생각앴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 텐데,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30 00:12: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54020</guid>
      </item>
      <item>
         <title>23번 지승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54046</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읽은 책은 이모의 꿈꾸는집이라는 책이다<br>그리고 이책은 진진과 이모라는 주요인물이 나온다. 소개를 하자면 진진의 엄마는 특목고에 꼭가라고 엄마가 노래를 부르곤 했다 그래서 거의 세뇌가 되어서 진진도 꿈이 특목고가 되는것이다 또 이모는 책들과 함께 살고 있고 또다른 생물들과 같이 살고 있다.<br>엄마가 특목고에 아주 도움이 되는 캠핑을 가라고 했는데 그 집이 이모의 집이다 그안에서 진진은 책들과 대화하고 생물들과 소통하는 이모를 보고 이상하다고 생각했다<br>그리고 이 이야기엔느 사람이 한명이 더 등장한다 남자아이이고 이름은 상수리이다<br>상수리도 진진처럼 생각했다고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이 바뀌었다고 했다 &nbsp;<br>곧 진진도 자신의 생각과 이모의 인식은 바꾸고 이모와 또다른 생물들한테 한걸음 다가갔다 진진은 그안에서 공부만 하는 자신이 아니라 나도 무언가 꿈을 찾겠다는 마음을 가지고&nbsp;<br>또 그안에서 꿈을 찾는 그런 이야기이다&nbsp;<br>이상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30 00:12: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5404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54285</link>
         <description><![CDATA[<div>어서오세요 수학가게입니다<br>앞으로 내가 중학교에 들어가며 배우는 과목인 수학, 이 어려운 수학공식들은 주인공들이&nbsp;<br>일상생활문제해결에 쓰며 수학의 원리들을 신박하고 참신하게 알려주는 새로운 느낌의 책이였다&nbsp; "수학을 왜 배워요? 어짜피 나중에는 필요없을텐데." 라는 질문을 하게 되면 유명한 수학자들도 이 질문에 답하기 어려우한다고 한다 하지만 이책의 주인공들이 일상적인 문제나 고민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면 왜 모두가 수학을 배워야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을수있다고 믿어 의심치않다 또한 몰랐던 수학 공식 가우스의 기호,기댓값,팩토리얼,사다리꼴의 가중평균 공식 등등 여러가지를 알려주어 조금 더 내가 고지식해진 느낌을 받았다 또한 이러한 수학 공식들만 개연성이 없거나 재미가 없게 주르륵 써놓은 스토리가 아닌 처음부떠 끝가지 전부 탄탄한 세계관과 한치의 빈틈도 없는 스토리가 우리를 더 그리고 작중 이야기에 몰입할수있게 만들어주었다<br>이상 어서오세요 수학가게입니다 독후감을 마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30 00:12: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54285</guid>
      </item>
      <item>
         <title>15번 오윤아-못자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5449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처음에 다른 친구들이 전학 왔다는 것을 무척이나 기뻐할 것 같았는데 의자를 뒤로 빼고 이름표로 싸우고 그런 모습이 한편으로는 이해가 갈 것 같았다. 나도 누구를 무시하는 친구와는 친해지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성규의 일을 유원이가 사과 할줄은 몰랐는데 유원이는 속이 참 깊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다. 형이 연설을 하러올 때 나는 세철이가 귀를 막을 것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 자신이 자랑스러워 하는 형이 말하면 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세철이네 집에 피난민이 들어온 것은 좋은 선택이지만 나는 우리집에 다른사람이 1일 정도도 아니고 1주일 이상 있는 것는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 선택을 한 세철이 가족이 용감해 보였다. 세철이의 형이 세철이에게 잘못을 하면 나무에 못을 박으라고 했는데 나도 비슷한 책을 읽은 적이 있었다.잘못을 할때마다 못을 박는 책을 본적이 있다. 주인공이 나쁜일을 많이 해서 못이 많아지자 착한 일을 해서 못을 빼는 이야기인데 그 책의 주인공은 못을 다 없앴지만 못 자국이 남아있는 것을 보고 한번 한 일은 누군가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다는 것을 말해주는 책이었다. 세철이는 유원이의 손수건이 너무나도 가지고 싶어서, 피난민에게 지고 싶지 않아서 20만원을 가지고 가고 손수건을 훔치고 시험지를 훔처 보았지만 그것을 세철이는 형에 의해서 들통나게 되었다. 나는 그런 일을 어떻게 알았는지 궁금했지만 그것 까지는 나와있지 않아서 아쉬웠다. 그리고 유원이가 못은 중요하지 않다고 한 것과 교회를 다니는 사람도 거짓말을 한다고 말한 것이 아직도 기억이 남는다. 유원이가 세철이는 위로하는 장면이 보이면서도 미안한 장면 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30 00:12: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54499</guid>
      </item>
      <item>
         <title>시계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이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5476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이야기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많이 닮아있다.시계등의 트레이드 마크와 사람들이 특이한것이 판타지 장르를 잘 사용한듯 하다<br>나는 이 이야기를 보고 생각한 것은 '공부 하기싫다'&nbsp; '으어어' '학원 가기 싫다' '이야 이 집 책맛집이네'이다.<br>저 책을 읽을 당시엔코로나가 없었기 때문에 책을 얻기가 간편했고 또한 남에게 빌려주기도 쉬워서 독서록 쓰기가 편했다.<br>또 보고 느낀점은 책을 쓰는 사람들의 고충에 대한 존경심과 경외심이며<br>또한 이 책을 옮기는 사람들도 고생이다.<br>빨리 코로나가 회복돼서 독서기록장도 공유가 편하면 좋겠고<br>난 줌이 싫다<br>출판사:파랑새 시리즈:이지현 장편동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30 00:12: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54761</guid>
      </item>
      <item>
         <title>9번 김채윤- 박씨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55619</link>
         <description><![CDATA[<div><br>박씨전에 나오는 인물 중 아주 신비한 여인으로 등장하는 '박씨부인' 이 나는 정말 인상이 깊고 기억에 많이 남았던 것 같다. 박씨는 등장한 많은 지혜로운 인물중에 가장 지혜롭고, 보는눈이 탁월한인물로, 이야기에 중심이되는 사람인것같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조금 아쉬운점이 기억이 많이 남는것같다. 왜냐하면 처음 박씨부인의 외모가 엄청나게 떨어져서 시집 왔을때도 모든 사람들이 비웃고, 심지어 종들마저 박씨부인을 업신여겼기 때문이다. 그렇게 이야기 속에서 많은 문제와 아쉬움을 느껴보며 외모가 다가 아니라는 점을 다시한 번 깨달았다.<br>다행스럽게도, 마지막에 임금님께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박씨부인의 업적이 가문 대대로 전해지게 하여 박씨부인이 남편과 함께 행복하게 잘살았다고 했는데, 박씨부인이 노력한 만큼은 못됬지만, 보상을 받아서 덩달아 나도 기분이좋았던 것 같고 다행인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30 00:13: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55619</guid>
      </item>
      <item>
         <title>18번 이다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63304</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에 '지구촌 아름다운 거래 탐구생활' 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평소에 내가 잘 읽지 않던 사회과학이기도 했고 수업을 할때도 필요해서 읽었다. 책을 읽으니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nbsp;<br>왜냐하면  농부나 생산자가 물건을 거래하고 받는 돈이 정말 적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커피 생산자는 커피를 키우기만 하지 먹지 않으니 잘 모른다. 공장에 거래자들은 그것을 이용해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 이것을 보니 정말 안타깝고 도움을 주고 싶었다. 다행히 '공정무역' 이라는 것이 생겨나서 생산자들이 돈을 제대로 받을 수 있어서 다행이였다. 또한 '공정 무역 인증 마크'는 농부들에게 제값을 주고 사온 엄격하게 심사한 것이라서 좋았다. 농부들에게제대로 돈을 주지 않은 과거와 달리 현재는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하는 것 같아서 뿌듯하고 기뻤다. 책을 읽고 나서우리는 함을 합쳐 위기와 문제를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nbsp;공정무역의 발전을 위해 우리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해 농부들의 엘굴에 웃음꽃이 피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30 00:1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63304</guid>
      </item>
      <item>
         <title>13번 백승재 ( 당나귀는 당나귀 답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6503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일고 나서 모든 것은 각자의 역할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당나귀의 원래 역할은 사람들을 태우고 다니는 것이였지만, 서커스에서 이용되기 시작했다. 그 때문에 당나귀의 역할을 하는 것이 없어졌고. 그러기 때문에 마을에는 혼란이 왔다. 이렇게 당나귀가 자신의 역할을 못해서 혼란이 온것 처럼, 우리도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안하면, 문제가 생길것이다.&nbsp;그래서 나도 어디에 가든, 내가 맞은 역할을 제대로 해야 될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내 역할을 제대로 해야지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당나귀를 서커스에 이용한 사람들은 자신의 이익 때문에 당나귀를 말하게 훈련하여 사람을 테우고 다니는 당나귀가 없엔 사람들이다. 그래서 나는 나의 이익만 생각하는 사람이 되지않기로 했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30 00:16: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65035</guid>
      </item>
      <item>
         <title>17번 이규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6539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br>이 책은 옛날 사람들이 무엇하고 놀고, 무엇을 돈을 버는지 알려주는 책이다.<br>나는 이책에서 공기 놀이와 짚신 삼는 사람들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br>공기 놀이는 현재도 재밌게 하는 놀이인데 옛날 시대에도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br>가장 기억에 남은 말은 옛날에는 흙과 돌이 가장 친근한 장난감이라는 말이다. 옛날에는 현재 같은 장난감이 없으니 자연환경을 이용해서 놀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옛날에 놀았던 놀이들이 아직까지도 있다는 것이 신기한다.<br>두번째는 짚신 삼는 사람들이다.<br>짚신 만드는 방법을 보니 나도 한번 만들고 싶었다.<br>서민들은 항상 짚신을 신고 살았다는 것이 말이 안될거 같다. 내가 보기에는 금방 끊어지고 줄이 다 풀릴 것 같은데 어떻게 신었는지 궁금하다.<br>옛날에는 짚신에 담배나 부시 같은 것도 넣어 두고 손자에게 줄 엽전 몇 냥도 넣은 다고 한다 그 말이 너무 웃겼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30 00:1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65397</guid>
      </item>
      <item>
         <title>26번 홍성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67610</link>
         <description><![CDATA[<div>노벨&nbsp;아저씨네 미스터리 팡팡센터를 읽고나니 노벨이 괴장히 유명하고 다이너마이트를 만든 인물이지만 어찌보면 다이너마이트를 아무때나 터지지 않게 원할 때 터트릴 수 있게 만든 것이 세계대전 때 생긴 피해량이 더욱 커졌나 싶기도하다  주인공들은 노벨아저씨가 폭죽을 절대 어린애들은 못사게 하여 그냥 이상하고 나쁜 아저씨라고 생각했지만 직접 팡팡센터에가 보고 노벨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인 알프레드 노벨이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하고 그것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다고 하자 그제서야 아저씨가 한 행동들을 이해한 것이 왠지 어두운 것을 밝게 표현해내어 재밌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30 00:17: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67610</guid>
      </item>
      <item>
         <title>20번 이연우 - 이상한 엄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6958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읽은 책 이름은 이상한 엄마이다. 책은 짧지만 책 속의 인물의 마음이 잘 전해져있어서 한참 고민하다가 골랐다. 그 책은 집에 늘 있었지만 그동안 읽지 않았던 책이였는데 궁금해서 읽은 점도 있었다. 책의 줄거리는 아픈 아이를 대신하여 부모님께 부탁을 하기위해 전화를 걸었지만 전화가 잘못가 처음 보는 할머니가 집으로 가 아이를 돌봐준 내용이였다. 책에 나오는 이상한 암마라고 나오시는 분은 선녀와 같은 모습을 하고 계셔 처음에는 조금 기괴하단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처음 보는 아픈 아이를 위해 요리를 해준 장면부터 기괴하단 생각보단 남을 위해 열심히 밥을 해주고 돌봐주는걸 보니 배려심이 깊은 인물이라고 생각이 바뀌었다. 비록 책에서 하늘에서 내려오는 장면으로 시작하여 의아한 부분이 많고 음식이 서툰걸 보니 아이에겐 아직 무섭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열심히 밥을 만들고 아이를 보살펴주는 모습이 나오니까 저 인물이 평소에도 이렇게 남을 위해 해준게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는 아이에게 한참 밥상을 차려주고 구름을 만들어 아이를 쉬게 해준 장면이 제일 인상깊었다. 침대를 대신하여 구름을 만들어준다는게 현실감보단 책 내용속의 창의성으로 나온 내용이겠지만 구름에 포근히 누워서 쉬고있는 아이를 보니 구름 위에 느낌이 궁금해지기도 했다. 이 책은 굉장히 짧아서 크게 다룰 내용이 없었지만 책이 주고싶은 내용이 뭔지 잘 느껴져서 큰 불편이 없었다. 무엇보다 평소에 읽지 않았던 책이라 내용이 무척 궁금했는데 독서록도 같이 쓸 겸 이렇게 못 읽었던 책을 읽어보니 좋았다. 책은 다시 하늘로 올라가는 이상한 엄마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끝나는데 이상한 엄마의 존재를 알려주는 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30 00:18: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69588</guid>
      </item>
      <item>
         <title>14번 양우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6999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마음을 이어 주는 지구촌 네트워크<br><br>나는 이 책을 읽고 새상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알 게 되었고 신기한 느낌이 들었다. 이 책에서는&nbsp;네트워크에 대한 내용이 많아 신기했다.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옛날에도 세계 한바퀴를 돈 살람이 있다는 것 입니다. 1522년, 포르투갈 탐험가 마젤란이  이끌고 나간 배가 3년 쯤 걸려서 처음으로 세계를 한바퀴 돌았습니다. 그때도 한바퀴를 돌았던 사실이 멀리 퍼졌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1873년, 프랑스 작가 쥘 베른의 소설 속 주인공 필리어스 포그는 기차, 배, 썰매 기구까지 동원해서 80일 만에 세계를 한 바퀴 돌았습니다. 마지막으로 2005년, 미국 모험가 스티브 포셋은 경비행기를 타고 3일이 채 못 돼 세계를 한바퀴 돌았습니다. 저는 세상이 많이 발전 한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사람들을 만날려고 어디를 갈 필요가 없이 그냥 네트워크만 있어도 다른 사람들과 사이버 세상에서 만날 수 있는게 신기합니다. 또 사람들이 자신이 세계일주를 하고 온게 맞을지 어떻게 알지가 궁금하기도 합니다. 2005년에 지구를 한바퀴를 3일만에 돌았으면 지금은 얼마나 걸릴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이제는 네트워크 하나만 있으면 모든 것을 할수 있으니 그 사람들의 노력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30 00:18: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69992</guid>
      </item>
      <item>
         <title>1번 강지우-어린이를 위한 배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7380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읽은책은 어린이를 위한 배려이다.<br>이책은 예나라는 아이가 어릴때부터 학급회장을 해왔지만 당선에 떨어지고 바른생활부장을 하게되는데 바른생활부란 작년부터 없어질까말까하던 위태하게 지속되던 부인데 그부장을 맡게된 예나는 자책감과 슬픔에 빠지게 되지만 우혁이라는 아이와함께 바른생활부 활동을 하다가 점점 바른생활부를 지키려 노력하고 활동을 열심히하며 점차 나아지는 책이다.<br>이책을 고른이유는 예나가 봉사활동을 하면서<br>고마움이란 가치에 대해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는모습과,우혁이와 예나가 바른생활부를 지키려고 노력하는모습이 재미있었기 때문이다.<br>그리고 바른생활부를 지키려 노력하는 동시에 배려라는 가치도 소중하게 생각하게되었는데,엄마가 아프고 주무실때 대신 빨래를 널고<br>집안일을 하거나, 뒷차가 우리차에게 조금더 빨리 앞차에게 붙으라고 해서 조금더 붙거나,자기가 고른 옷을 낚아채는 아줌마에게 그래 저 아줌마는 저옷이 꼭 필요했을거야 라고 생각하는둥 배려하는 마음이 점차 커지는 모습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30 00:2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73804</guid>
      </item>
      <item>
         <title>3번 김민서-아주 특별한 우리 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8317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주인공 종민이의 이야기 이다.<br>평소와 다를 것 없이 학교가 끝나고 집에 갔는데 아빠가 종민이를 불렀다.&nbsp; 아빠께선 종민이에게 소개해 줄 사람이 있다고 했다. 그 사람은 바로 종민이의 형 이였다.<br>종민이는 지금까지 자신이 외동인 줄 알았기에 친척 형인 줄 알았다. 하지만 엄마 아빠께선 친형이라 하셨고 종민이는 큰 충격에 빠졌다.&nbsp;<br>종민이의 형 종식이는 할머니댁에서 살았는데 할머니께서 돌아가신 일로 종식이를 대리고 왔다. 종식이는 어려서 뇌성 마비에 걸렸다. 그래서 종민이는 종식이를 처음 보았을 때 더욱 충격을 받았던 것 이다. 처음엔 종식이 형이 어색하고 웬지 모르게 싫었는데 서로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 인지 알게되가며 점 점 친해 졌다.<br>나는 종민이가 종식이를 만났을 때 당연히 당황스럽고 어색했을 거라고 생각한다. 처음 보는 사람이 집에 와 있고 그 사람이 자신의 형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을 때 깜짝 놀랐을 것 이다.<br>나도 분명 그런 일 이 있었다면 종민이 보다 더 당황스러워 하고 놀랐을 것 이다.<br>나는 종식이가 멋진 형이라고 생각한다. 종민이가 종식이를 어색해 하고 거리 감을 두었을 때 부담 스럽지 않게 조심스럽게 다가가 먼저 말을 건내주는 것을 보니 멋진 형인것 같다.<br>종민이도 조금 씩 형이 내미는 손을 받아주는 것이 큰 발전 인 것 같고 대단하다.<br>시간이 많이 지난후 종민이와 종식이는 정말 친 형제가 되었고 누구 보다 서로를 소중히 아끼는 특별한 형제가 되었다.<br>나는 마지막에 정말로 종민이가 형을 아낀 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부모님께서는 형을 위해복지 시설에 보내겠다고 했을 때 종민이는 형이랑 같이 있을 거라며 형을 보내지 말라고 했다. 나는 그부분이 정말 종민이가 종식이를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한다는 것을 알 수있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30 00:25: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83173</guid>
      </item>
      <item>
         <title>19번 이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86251</link>
         <description><![CDATA[<div>아라비안 나이트&nbsp;<br>초등 명작을 고르던 중 신기한 이름이 있어 골라&nbsp;<br>읽어보았다. 표지에 마왕과 나는 말이 나오는 걸보니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인 것 같다.<br><br>이 책은 5개의 주제로 나누어져 있다. 내용은 표지에 나와있던 "하늘을 나는 목마" 같은 상상력을 사용해 다음 이야기를 예측해보는 이야기나 "승냥이와 늑대" 같이 어리석은 동물이나 인물을 보고 깨달음을 얻는 이야기가 있다. 나는 이 중 하늘을 나는 목마라는 이야기가 재미있었다.<br><br>주인공은 어느 나라의 왕자인데 마법사의 하늘을 나는 목마를 탔다가 계속 올라가 위험에 빠지거나 다른 나라에서 공주를 구할려고 노력하기도 하는데 이 왕자는 당황하지 않고 내려가는 버튼을 찾거나 현명함을 발휘해 왕을 속여 공주를 구하기도 한다. 나는 이걸 보고 목마가 난 다는 것이 재밌기도 하고 그걸 이용해 여러 위험을 헤쳐나가는 것이 무척 현명하다고 생각했다. 나도 이 이야기에 인물처럼 하늘을 나는 목마를 타지는 못하겠지만 왕자처럼 현명하게 어려운 상황이 닥쳐오더라도 헤쳐나가도록 노력할 것 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30 00:26: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86251</guid>
      </item>
      <item>
         <title>21번 이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88545</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무너진 교실<br>이 책의 줄거리는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를 따돌림을 하게 되고, 나중에 다시 화해하는 내용이다.나는 이 책을 읽고 학교폭력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학교폭력을 당하면 당하는 사람은 힘들지만 하는 사람은 재밌어 한다. 이 책에서도 당하는 사람은 힘들고 하는 사람은 재밌어했다. 하지만 책에서는 자신의 친구가 학교폭력을 당하는 것을보고 하는 편 쪽 이였지만 힘들어 했다. 그 이유 때문인지 마지막에 화해했다. 이 책을 읽고 다른 사람이 학교폭력을 당하는것을 볼 수도 있고, 내가 학교폭력을 당할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학교폭력이 사라지는 날이 언젠간 올수 있을지 생각 해보았다. 사람들이 노력만 하면 줄어들을수 있다고 나는 생각 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30 00:27: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88545</guid>
      </item>
      <item>
         <title>7번 김지유 - 열두살이란 말로는 어려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8870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고 이 책이 주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br>책에서 나리라는 여자아이가 언니는 따라하려고 했었는데 그때 나와 비슷해서 좀 놀라게 되었다. 나는 언니가 어떤 물건을 사면 언니한테 물어보고 사곤 했다. 그때 나리라는 아이의 생각과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리 언니는 날씬 하고 나리는 통통했다. 그때 나는 나와 언니의 이야기 같았다. 언니는 나보나 많이 먹는데 나는 통통해지고 언니는 살이 찌지 않아서 부러웠던 적이 많았다. 나리 친구들도 나리 언니가 연예인 같다고 말했을 때 내 친구들도 우리 언니를 보고 모델 같고 예쁘다고 말했을 때 언니가 왜 모델 같고 예쁜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나리 언니가 볶음밥을 해서 먹었을 때 언니랑 볶음밥을 먹었던 것이 생각 났다. 그 때도 언니랑 대화 하면서 싸우지 않고 먹었었다. 언니가 싫을 때도 있지만 언니가 좋을 때가 많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30 00:27: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88709</guid>
      </item>
      <item>
         <title>4번 김서정-얼굴 빨개지는 아이(Marcellin Caillou)</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9294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얼굴이 아무때나 빨개지는 마르슬랭 까이유의 이야기다. 아무때나 얼굴이 빨개져서 따돌림 당하던 까이유는 계속 기침을 하는 르네 라토와 만나 친구가 된다. 나는 특이한 둘이 서로에게 제일 친한 친구가 되어 서로의 특이한 점을 칭찬해주는 것을 보고 라토와 끼이유는 가장 잘 맞는 친구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마르슬랭은 운동선수가 실력을 쌓고 쉽게 좌절하지 않기 위한 몇가지 기술들을 르네에게 가르쳐주었고, 르네는 마르슬랭에게 바이올린을 가르쳐주었다. 처음, 마르슬랭과 르네가 만났을때 둘은 정말 잘 맞는 친구가 생긴 것 같아서 잠을 이루지 못했다. 나도 만약 잘맞는 친구가 생긴다면 기분이 좋고 내일이 기대될 것 같다. 어렸을 때 만나 르네가 갑작스럽게 이사를 가며 헤어졌지만 둘은 커서 르네의 기침 소리를 듣고 만나게 된다. 나는 르네와 마르슬랭처럼 잘맞고 서로의 빈 곳을 채워주는 친구가 있다는 것이 부러웠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30 00:29: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92943</guid>
      </item>
      <item>
         <title>22번 조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9454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제목: 그 때 나는 열 한 살 이였다</div><div>&nbsp; &nbsp;</div><div>&nbsp;이 책의 표지를 보고 주인공이 11살 때 전쟁을 겪은 이야기인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어보았다. 이 책은 아이의 눈으로 본 제주도 4.3 항쟁을 보여주는 소설이다. 친구와 이웃끼리 서로 죽이고 죽이던 시대가 바로 제주 4.3항쟁이 일어난 시대이다.&nbsp;</div><div>&nbsp; &nbsp;</div><div>&nbsp;드디어 우리나라가 일본의 식민지로부터 벗어나게 되었다. 그래서 일본 교장 선생님네 가족은 세철이네 고모 방에서 며칠 동안 머무르게 되었다. 일본 교장 선생님의 가족 중에는 세일러복을 입은 미키코 누나가 있었는데 그 누나는 세철이가 힘들어할 때마다 항상 고민을 들어주고 위로해 주었다. 그러던 어느 날 미키코 누나가 다시 일본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세철이네 반에는 세철이를 친일파라고 놀리고 세철이 삼촌의 죽음을 개죽음이라고 놀리는 명환이란 아이가 있다. 세철이는 그럴 때마다 뿔이 생긴다.&nbsp;</div><div><br></div><div>&nbsp;일본 식민지에서 벗어나서 한국어를 배울 수 있게 돼서 기뻤을 것 같다. 또 항상 세철이를 잘 도와주던 미키코 누나가 다시 일본으로 떠났을 때에는 정말 슬펐을 것 같다.</div><div>&nbsp; &nbsp;<strong><em><sub><sup>&nbsp; &nbsp; &nbsp;&nbsp;<br></sup></sub></em></strong>&nbsp; &nbsp; &nbsp;&nbsp;</div><div><strong>나는 이 책에서 제주 4.3 항쟁이 끝나고 세철이네 가족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그래서 이 다음 책 내용이 궁금하다. 이 책은 같은 민족끼리 서로 등을 돌리는 그 모습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상처였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어쩌면 세철이와 명환이가 가진 뿔은 그 당시 모든 사람들에게 있었을 것이다. 이런 아픈 역사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정치적 사상의 차이로 누군가가 희생되어서는 안된다.&nbsp;</strong></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30 00:30: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094541</guid>
      </item>
      <item>
         <title>12번 문수인 (탈무드중 잃어버린 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11197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어느 장사꾼이 한 도시로 물건을 사러 간 것에서 시작된다. 장사꾼은 도시에서 며칠만 더 있으면 큰 할인판매를 한다는 것을 알고 그때까지 어떻게 돈을 잘 보관할까 하다가 사람이 지나다니지 않는 조용한 곳에 땅을 파고 묻었다. 그러나 다음날 돈이 없어졌다. 그리고 주변에 있는 집 한 채를 발견하고 그곳으로 가서 의심을 받지 않게 그곳에 사는 어르신에게 은화500개가 있는 돈 자루를 땅에 묻어 놨는데 은화 800개가 들어있는 돈 자루도 그곳에 같이 묻어야 할지 고민이라고 하자 노인이 500개를 묻은곳에 같이 파묻는 게 나을거라고 했다. 그리고 장사꾼은 그 집을 나와 몸을 숙이고 몰래 노인의 집으로 다가와 노인의 행동을 지켜보았다. 그러자 잠시후에 노인은 장사꾼이 돈을 묻어놓았던 곳으로 가서 땅을 파고 집에서 가져온 무언가를 묻고 제 집으로 돌아갔다.장사꾼은 노인이 돌아가기를 기다렸다가 땅을 판곳을 살펴보았다. 그러자 잃어버렸다고 생각했던 은화500개가 들어있는 돈 자루가 그곳에 있었다. 노인은 벽에난 구멍으로 돈자루를 훔쳐갔지만 은화 800개가 들어있는 돈자루가 더 있다는 말에 500개가 들어있는 돈자루를 도로 가져다 놓은 것이었다. 만약 이전에 묻은 돈자루가 없어진 것을 알게된다면 돈을 묻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장사꾼이 돈을 묻으면 그 다음에 은화800개가 들어있는 돈자루까지 전부 들고갈 생각이었다. 하지만 장사꾼은 돈자루를 들고 돌아갔다. 그리고 은화800개가 들어있는 돈 자루 또한 거짓말이었다.<br>나는 이 책을 읽은 뒤에&nbsp;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다른사람에게 나쁜행동을 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30 00:37: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111974</guid>
      </item>
      <item>
         <title>2번 권경민-미국</title>
         <author>jj202053021</author>
         <link>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22133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책에서 미국은 여러 나라 주민이 들어와정책해서 미국이 이민국이 된것인지 이책을 읽고 알았다.그리고 또 미국이 공휴일이 이렇게나 많은지 몰랐다.나는 솔직히 미국인들은 모두다 원래 조지 워싱턴이 영국의 식민지 나라에서 해방될 때부터 있는 사람들인줄 알았는데 ,대부분 이민자여서 놀랐다.나는 이 책을 읽고,미국처럼 다양한 문화를 발전시키면 언젠간 우리 대한민국도 강대국이 되는 날이 올 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했다.그러므로 우리나라도 지금이라도 더 많은 문화를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하고,과학 기술을 더욱 더 발전시켜 언젠가는 강대국이 되야 한다고 생각한다.우리나라도 충분히 강대국이 될 수 있는 여러가지 장점을 많이 갖고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30 01:23: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in3916/g5urnnh93c5f4q9p/wish/170322133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