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5학년 2반 글모음집 (경험한 일 쓰기) by </title>
      <link>https://padlet.com/eureka171/g4y6pzo1cl4ujzqh</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10 23:50:0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2-05 18:50:0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노형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reka171/g4y6pzo1cl4ujzqh/wish/237949311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머리에 피가&nbsp;<br><br>&nbsp; 햇빛이 쨍쨍하던 오늘은 친구들과 같이 가든 파이브를 가는 날이다. 우리는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몇 분 정도 기다린 후 친구들이 다 모여서 자전거를 타고 가든파이브를 갔다.&nbsp;<br>&nbsp; 가든파이브에 도착해서 2층에 있는 마라탕 집을 가서 마라탕을 먹었다. 넣은 재료는 어묵,숙주,당면,푸주 등등 맛있는 재료를 넣었다 너무 맛있게 먹고 친구들과 함께 10층 오락실로 올라갔다. 거기서 펀치기계로 아이스크림 내기를 했다. 내가 2등, 승한이 1등, 예림이 3등, 다른 학교 친구가 꼴찌로 그 친구가 사기로 했다. 1시간 동안 재미있게 에어하키도 하고 인형뽑기도 했는데 놀랍게도 인형 1개도 건지질 못했다. 너무 아쉬웠다. 이제 아이스크림을 먹으려고 가든파이브를 나오고 G마트로 갔다. 거기서 아이스크림을 냠냠 쩝쩝 먹고 근처에 있는 8단지 놀이터에 놀기로 했다. 8단지 놀이터에서 아주 재미있게 놀았다 .근데 내가 예림이한테 장난을 조금 쳤는데 똑같이 예림이도 날 장난식으로 넘어뜨렸다. 거기서 내가 일어나려고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렸는데 갑자기 따끔하더니 친구들이 놀란 표정으로 나를 쳐다 보았다. 머리를 손으로 만져보니 손이 빨간색이 되어있었다.<br>&nbsp;보니까 피가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알고 보니 옆에 큰 유리 조각이 있던 것이다. 일단 급하게 휴지로 지혈하고 예림이가 밴드를 사와 주었다. 근처 화장실로 들어가서 물로 씻고 마음을 안정시켰다.&nbsp;<br>&nbsp; 나도 생전 처음 겪는 일이어서 놀랐는데 옆에 있던 친구들이 더 놀란 것 같다. 결국 나는 먼저 집으로 가야 했다. 진짜 재미있게 놀다 이런 일이 일어나서 너무 당황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조심 해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1 01:07: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reka171/g4y6pzo1cl4ujzqh/wish/2379493115</guid>
      </item>
      <item>
         <title>박윤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reka171/g4y6pzo1cl4ujzqh/wish/237950058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찍기의 우연<br><br>&nbsp; &nbsp;"황소 뒷걸음질치다 쥐 잡았다"더니 영어학원에서 시험문제가 다 밀려서 딱1번 문제만 '에라이, 망했다.' 하고 찍었더니 거의 다 맞았다.<br>&nbsp; &nbsp;그래서 시험숙제도 별로 없고 엄마한테 자랑까지 할 수 있었다. 그런데 채점도 중간에 밀려서 거의 다 틀리게 되었다. 다행히 시험 숙제는 별로 없었다. 그리고 수학 학원에서 번호 문제의 50%는 찍는데 그 중20%는 맞는다. 찍기의 대단한 우연이다. 앞으로 찍기가 더 잘됐으면 좋겠다. 하지만 찍어서 맞는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었다.&nbsp; 수학 학원에서는 선생님께서 찍는 것을 발견하면 선생님의 필살기인 포스트 잇을 사용하신다. 그것은 포스트 잇이 붙어 있는 문제는 풀이 과정과 답을 다 다시 써야 한다. 그래서 찍기로 답은 맞았지만 풀이는 다 써야 한다.<br>&nbsp; &nbsp;끔찍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1 01:14: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reka171/g4y6pzo1cl4ujzqh/wish/2379500580</guid>
      </item>
      <item>
         <title>장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reka171/g4y6pzo1cl4ujzqh/wish/237950581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가든파이브에서 일진들을 만나다.<br><br>&nbsp; &nbsp; 몇 주 전 토요일에 승한,서준,예림, 윤호, 소정이를 만나 가든파이브에 갔다. 같이 만나 신나게 놀기로 했다. <br>&nbsp; 친구들과 만났다. 처음으로는 친구들과 공차를 마신 후 자전거를 타러 나갔다. 그런데 갑자기 일진들이 나타나서 우리에게 말을 걸었다. 그리고 내 친구 승한이에게 자전거를 빼라고 소리까지 질렀다.그래서 우리는 엄청 무서워서 쭈글쭈글 해졌다. 그래서 우리는 빨리 자전거를 타고 도망을 쳤다. 가는데 우리 쪽을 향해 바닥에 침까지 뱉었다. 우리는 더 빨리 도망을 갔다.우리는 진짜 무서웠다. 가든파이브에 트라우마가 생긴 것 같다.<br>&nbsp; 오늘은 진짜 무서웠고 가든파이브에는 이제 안 올 것 같다. 다음에 또 만나면 바로 경찰에게 신고를 할 것이다.진짜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더니 놀다가 또 일진들을 한번 더 발견했다. 이제 그냥 장지동에 오면 안 될 것 같다.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1 01:18: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reka171/g4y6pzo1cl4ujzqh/wish/2379505811</guid>
      </item>
      <item>
         <title>강승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reka171/g4y6pzo1cl4ujzqh/wish/237951603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아름다운 강, 한강<br><br>&nbsp; &nbsp; 드디어 친구들이랑 한강을 가는 날이 되었다.<br>나는 한강에 가기 위해 헬멧을 장착하고 물도 챙겼다. 나는 오랜만에 가는 한강이어서 마음이 설렜다.<br>&nbsp; &nbsp;친구들이랑 만난 뒤, 자전거를 타고 한강까지 갔다. 한강을 많이 가봤기 때문에 한강까지 가는 것은 누워서&nbsp; 떡 먹기다. 배고파서 자리를&nbsp; 잡고 편의점에서 라면이랑 음료수를 사 먹었다. 라면 냄새가 침을 흘리게 만들었다.다 먹고 나서, 나는 게임을 조금 했더니 벌써 4시가 됐다.<br>&nbsp; &nbsp;나는 빨리 기념 사진을 찍고 자전거를 타고 열심히 집에 갔다. 중간에 물이 떨어져서 고생을 하였다.<br>쉬지 않고 간 결과 1시간 만에 집에 도착했다. 나는 지쳐서 친구들이랑 인사도 못하고 집으로 왔다. <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1 01:26: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reka171/g4y6pzo1cl4ujzqh/wish/2379516036</guid>
      </item>
      <item>
         <title>강승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reka171/g4y6pzo1cl4ujzqh/wish/237951830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일진을 만난 날&nbsp;<br><br>&nbsp; 어느 날, 준우와 예림이, 소정이, 서준이, 윤호랑 같이 놀았다. 우리는 곧장 가든파이브에 있는 두끼에 가서 밥을 먹었다. 하지만 윤호는 수업 때문에 두끼를 먹지 못했다.<br>&nbsp; &nbsp;우리는 윤호랑 같이 인생네컷을 찍으러 갔다. 우리는 다양한 모습과 포즈를 하며 찍었다.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서 10층 오락실에 가서 펌프를 했다. 예림이가 생각보다 펌프를 잘해서 놀랍고,신기했다.&nbsp;<br>&nbsp; 이제 놀이터에서 놀려고 자전거를 가지고 갈려고 했는데 어떤 형들이 성큼성큼 다가와 갑자기 자전거 빼라고 소리쳐서 깜짝 놀랐다. 준우한테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일진이라고 해서 이 자리를 피했다. 난생 처음으로 일진을 만났는데 너무 무서웠다. 이날을 잊지 못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1 01:28: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reka171/g4y6pzo1cl4ujzqh/wish/2379518307</guid>
      </item>
      <item>
         <title>정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reka171/g4y6pzo1cl4ujzqh/wish/237951935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함께해서 재밌어!🙂<br><br>&nbsp; 후다다닥! 한 아이가 가방을 메고 집으로 도망치려고 했다." 야! 도망치지마!" 우리가 소리쳤다.<br>&nbsp; 그날은 나와 친구들이 반 청소를 하는 날이었다. 나는 점심을 먹고 빨리 반으로 돌아왔다.&nbsp; 미리 온 친구들이 몇 명 있었다. 친구들이랑 잠깐 수다를 떨다가 청소를 시작했다. 나는 서랍에 있는 큰 빗자루로 바닥을 쓱 쓸었다. 조금만 쓸었는데 먼지가 많이 실려 나와서 좀... 충격적 이었다. 선생님께서 오실 때까지 난 계속 바닥을 쓸고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버렸다. 선생님께서 곧 오셨다. 나는 저번 청소에서도 바닥 쓸기를 맡았던 참이어서 저번에 내가 하고 싶었던 물걸레 청소를 맡았다.&nbsp;<br>&nbsp; 사실 물걸레 청소를 처음 해서 어떻게 하는지 몰라 우물쭈물 했는데, 저번에 물걸레 청소를 했던 예림이가 물걸레 세팅하는 법을 알려줬다. 그 때 친절하게 알려준 예림이에게 진심으로 고마웠다.<br>&nbsp; 청소를 하고 있는데&nbsp; 선생님께서 잠깐 어디 가시자 청소하고 있던 윤호가 가방을 메고 도망치려 시도를 했다. 다행히 서우가 잡아줘서 윤호는 다시 돌아와 청소를 했다.&nbsp;<br>&nbsp; &nbsp;친구들이랑 하는 청소라 그런지 신 나고 재미있었다. 또, 청소를 하지 않아도 되는 서우도 청소를 도와줘서 고마웠다. 다음에 하는 청소 때도 이렇게 재미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1 01:29: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reka171/g4y6pzo1cl4ujzqh/wish/2379519352</guid>
      </item>
      <item>
         <title>엄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reka171/g4y6pzo1cl4ujzqh/wish/237952195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도전! 걷기 대회<br><br>&nbsp; &nbsp; "정원아! 빨리 준비해. 안 나갈 거야?"<br>  일요일 아침부터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감기는 눈을 뒤로 하고 나갈 채비를 마쳤다.<br>오늘은 (엄마만) 기다리고 기다리던 5km 걷기 대회 날이다.<br>&nbsp; &nbsp; 오전 9:30, NC 광장에 도착했다. 조금은 귀찮은 걷기대회 종이 준비를 하고, 드디어 걷기 대회를 시작했다.<br>걷고, 걷고, 걷고... 1km 까지 왔다. 하지만 나는 늘 단거리만 걸어서인지, 그만 걷고 싶었다. 그래도 꾹 참고 다시 걸었다.<br>&nbsp; &nbsp; 걷다 보니 어딘가 익숙한 동네가 나왔다. 내 외사촌이 살고 있는 세곡동이었다. 세곡동에 대해 잘 모르지만, 왠지 모르게 반가웠다.<br>그렇게 세곡동 구경을 하며 3km를 걸었다.<br>3km를 걷자, 스탬프 찍는 곳이 있었다. 난 '드디어 3km!' 라고 생각했다.<br>&nbsp; &nbsp; &nbsp;3km 조금 넘게 걷다보니, 슬슬 다리가 아팠다.<br>5km만 봤을 땐 별로 길어보이지 않았는데, 직접 걸어 보니 정말 길었다. 뭐든 지 해봐야겠다는 나의 또 다른 다짐이 생겼다.<br>&nbsp; &nbsp; &nbsp;드디어.. 걷고 걷고 걸은 5km를 완주했다! 엄마랑 약속한 마라탕을 먹으러 갔다. 늘 먹지만 운동 후 먹어서 진짜 최고로 맛있는 마라탕이었다.<br>&nbsp; &nbsp; &nbsp;운동하고 먹고...완벽한 하루 루틴이지만 너무 힘들었다. 혹시...5km 걷기를 하고 싶은 사람은 5km가 생각보다 길다는 걸 알고 도전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1 01:31: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reka171/g4y6pzo1cl4ujzqh/wish/2379521958</guid>
      </item>
      <item>
         <title>박소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reka171/g4y6pzo1cl4ujzqh/wish/237952299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드디어 기다리던 그날!<br><br>&nbsp; "드디어 그날이다!" 나는 알람이 울리자 마자 침대에서 벌떡 일어났다. 오늘은 친구들과 함께 롯데월드에 가는 날이기 때문이다. 나는 학교가 끝나고 2시에 선혜네 차를 타고 롯데월드로 향했다. 우리는 함께 롯데월드 입구 쪽으로 뛰었다. 우다다다다다! 도착해 보니 정원이와 민재는 아직 도착하지 않아서 조금 기다렸다.&nbsp;<br>&nbsp; 드디어 친구들이 도착했다.&nbsp; 우리는 매직패스가 있어서 줄이 가장 길다고 생각하는 아틀란티스를 타러 갔다. 역시 예상대로 사람이 많았지만 매직패스가 있어서 괜찮았다. 막상 들어가자 처음 타보는 나는 조금 긴장됐지만 옆에 있던 정원이가 괜찮다면서 나를 안심시켜주었다. 드디어 우리 차례! 아틀란티스가 처음 출발할 때는 무섭지 않았다. 하지만, 속력이 갑자기 나서 조금 당황했다. 하지만 떨어질 때 조금 재미있었다.&nbsp;<br>&nbsp; &nbsp; &nbsp; 아틀란티스를 타고 나서 우리는 혜성특급을 타러 갔다. 초반에는 많이 돌지 않아서 괜찮았는데 막판에 너무 돌아서 어지러웠다. 우리는 끝나고 간식을 사기로 했다. 민재와 나는 구슬아이스크림 정원이와 선혜는 닭꼬치를 먹었다. 그런데 회전그네 줄이 우리에 바로 앞에서 끊겼다. 덕분에(?) 나는 아이스크림을 마저 먹을 수 있었다. 우리는 끝나고 안으로 들어가서 후룸라이드를 타기로 했다. 그런데 운행점검을 하고 있어서 타지 못했다(힝구ㅜㅜ).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우린 후렌치레볼루션을 타러 갔다. 줄이 정말 길었지만, 우린 매직패스가 있어 다행이었다. 나와 정원이가 맨 앞자리에 앉아서 더 스릴이 넘쳤다. 나는 특히 360° 도는 구간이 가장 좋았다. 이어서 정글탐험보트를 타러 갔는데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연속으로 2번 탔다. 그런데 타는 도중 물이 튀어서 바지가 젖었다. 그 뒤로도 와일드 벨리, 신밧드의 모험, 모노레일 등을 탔다. 그런데 막판에 매직패스가 한 개 남아서 급하게 쓰느라 힘들었다. 알고 보니 사람이 너무 없어도 매직패스를 쓰지 못한 다는 것도 알았다.<br>&nbsp; &nbsp; 아쉽게도 이제 롯데월드에서 나가야 했다. 나와 민재는 츄러스를 선혜와 정원이는 콜팝을 하나를 먹으면서 우리 차에 탔다. 2시 부터 8시까지! 정말 알차게 놀았다. 특히 친구들과 함께라서 더 재밌었던 것 같다! 다음에도 같이 놀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1 01:31: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reka171/g4y6pzo1cl4ujzqh/wish/2379522997</guid>
      </item>
      <item>
         <title>추의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reka171/g4y6pzo1cl4ujzqh/wish/237952386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눈치가 1도 없는 그 아이!<br><br>&nbsp;해가 쨍쨍했던 어느 날, 나는 그 아이와 같이 있었다. 그 아이는 도현이! 나의 남친이다. 도현이는 눈치가 1도 없는 아이다. 그래서 좋다. 그 일 전까진...<br>&nbsp;그 일이 벌어지기 전... &nbsp; 도현이는 키 크고 밥을 많이 먹고 귀여운 아이다. 그렇게 우리는 3개월후 100일이 되었다. 나는 도현이에게 줄 선물을 샀다. 근데 내가 우물쭈물 거려서 몰랐던 것인지,  도현이가 센스가 없는 건지...아니면 그냥 눈치가 없는 건지.... 내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하나도 모르는 것 같았다.&nbsp; 그래도 뭐'그럴 수도 있지...'하고 넘어 갔다. 하지만 나는 이것 말고 또 한 가지 더 있다. 바로 난 학원에 같이 가려고 기다렸는데... 도현이는 친구들이랑 갔다. '하.... 학원 가야 하는데..' 도현이는 학원에 가야 하는데 가지도 않고... 숙제는 안하고 논다.<br>&nbsp;그래서 난 화가 날때도 있지만 이번이 마지막으로 참는 것이다. '도현아~그러지마~~~'</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1 01:32: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reka171/g4y6pzo1cl4ujzqh/wish/2379523867</guid>
      </item>
      <item>
         <title>임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reka171/g4y6pzo1cl4ujzqh/wish/237952416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난생 처음 서핑 타기!<br><br>&nbsp; &nbsp;8월의 어느 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서핑을 하러 가게 되었다. "가자!" 오빠랑 나는 신 나서 얼른 차에 올라탔다. 부릉부릉, 이제 바다에 거의다 도착했다.&nbsp;<br>&nbsp; &nbsp;바다에 도착해서는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준비 체조를 했다. 그리고 선생님께 강습을 받은 다음 내 몸만한 보드를 들고서 힘겹게 바다에 갔다. 근데 "윽!" 바닷물이 얼음장처럼 차가웠다. 하지만 금세 적응하고 파도가 치는 곳으로 가서 보드 위에 엎드린 다음 패들링(팔 젓기)을 하고 푸쉬업을 하면서 일어났는데 한번에 성공했다! 그래서 한번 더 해봤는데 엥? 처음 했을 때 한번에 성공했던 느낌은 어디가고 처음 했을 때랑 완전 정반대로 깔끔히 실패했다. 그런데 그때 "아!" 돌에 무릎, 발등, 손목이 긁혔다. 하지만 서핑보드에 올라갔을 때 기분이 좋기 때문에 이 정도는 별거 아니었다.<br>&nbsp; &nbsp;서핑을 계속 타다 보니 어느새 집에 돌아갈 시간이 되었다. 다음에 다시 한 번 더 도전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1 01:3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reka171/g4y6pzo1cl4ujzqh/wish/2379524162</guid>
      </item>
      <item>
         <title>장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reka171/g4y6pzo1cl4ujzqh/wish/237952508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일진을 만나다<br><br>&nbsp; 그날은 유독 화창한 날이었다. 나와 내 친구들은 6단지 광장에서 만났다.<br>&nbsp; "야, 빨리 가자."&nbsp;<br>&nbsp; 그렇게 우리는 가든 파이브에 도착했다. 제일 먼저 우리는 떡볶이 뷔페에 갔다.&nbsp;<br>&nbsp; "음~너무 맛있다~!"<br>&nbsp; "역시 이 맛이지."<br>&nbsp; 재미있게 수다를 떨면서 맛있게 떡볶이를 해치웠다. 다 먹고 나서 우리는 이 추억을 남기기 위해 스티커사진을 찍었다. 안경에 모자까지 제대로 차려 입고 찍은 우리의 모습이 마치 우끼끼 우끼끼 원숭이처럼 너무 웃겼다. 그 다음, 우리는 오락실로 향했다. 친구들이 우다다다 펌프게임의 발판을 밟는 소리와 오락실 특유의 음악 소리가 흥겹게 우리를 띄우고 있었다. 게임을 마친 뒤, 오락실 안에 노래방이 있어 신 나게 노래를 부르며 열창을 했다. 신 나게 음료수까지 야무지게 마셔준 우리는 가든 파이브에서 나오려고 하는데 웬 형들이 다가와서 무섭게 "자전거 빼!"라고 소리치며 무섭게 굴었다. 무서워서 황급히 자전거를 빼고 나왔다. 근데 친구가 "나 저 형 아는 형이야. 소년원 갔다 왔어." 라고 해서 뉴스를 찾아보니 진짜였다. 그래서 한 친구가 "이거 신고 해야 하는 것 아니야?"라고 해서 신고하기로 했지만&nbsp;, "그냥 신경 쓰지 말고 놀자"고 몰아붙여 결국 신고를 포기하고 놀았다. 그렇게 5~12 단지쪽을 돌면서 재미있게 놀다가 4단지 쪽으로 가는데 글마루 도서관에서 아까 만났던 그 일진들을 다시 목격했다. 이번에는 확실히 신고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증거를 잡으러 가는데 어느새 그 형들<br>은 온 데 간 데 없이 사라졌다. 약간 찝찝했다.<br>&nbsp; 나는 어느새 갈 시간이 되어 집으로 갔다. 재미와 무서움이 공존했던 뒤죽박죽한 토요일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1 01:33: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reka171/g4y6pzo1cl4ujzqh/wish/2379525081</guid>
      </item>
      <item>
         <title>윤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reka171/g4y6pzo1cl4ujzqh/wish/237952524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힘들었던 영어뮤지컬 연습<br><br>&nbsp;작년 겨울, 나는 위례에 있는 영어뮤지컬학원에 갔다. 처음엔 많이 떨렸다. 나는 뮤지컬학원에 있는 친구들이 별로 말을 안 할 것 같았다. 근데&nbsp; 알고 보니 친구들은 나처럼 말을 좋아하는 친구들이었다. 그래서 나는 금요일 만을 기다렸다.&nbsp;<br>우린 11~2월까지 발성 연습을 했다. 선생님께서 우리가 할 영어뮤지컬 제목은 'Journey to the past' 라고 하셨다. 4월에는 우리 대본이 나왔다. 그 대본의 페이지수는 정말 길었다. 처음에는 나의 대사가 적었는데 갈수록 대사가 점점 많아졌다. 그래서 외우기가 힘들었다. 우린 10월부터 리허설을 했다. 리허설 이지만 긴장됐다. 학원에선 잘 되던 것이 공연장에서 하니 많이 틀렸다. 10월9일 나는 공연을 했다. 처음엔 너무 떨렸다. 하지만 막상 해보니 별로 떨리지 않았다.<br>&nbsp;공연을 끝내고나서  포토타임 때 소정이, 예린이, 정원이가 공연 너무 잘 봤다고 하면서 선물을 건넸다. 와 준 것도 고마운데 선물 까지 줘서 너무 고마웠다. 즐겁고 행복한 저녁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1 01:33: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reka171/g4y6pzo1cl4ujzqh/wish/2379525246</guid>
      </item>
      <item>
         <title>권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reka171/g4y6pzo1cl4ujzqh/wish/237952603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세상 참 무섭다<br>&nbsp;&nbsp;<br>&nbsp; &nbsp;어느 날 승한, 준우, 서준, 소정, 윤호와 가든5에서 놀고 있었다. 우리들은 놀다가 놀이터에서 놀기 위해 자전거를 빼고 있었다.<br>&nbsp; &nbsp;근데 갑자기 일진 오빠들이 "자전거 빼!!!"라고 소리쳤다. 나는 좀 멀리 있어서 상황을 몰랐다. 그래서 서준이를 계속 불렀다. 난 상황 파악을 하고 친구들한테 갔다. 근데 그 일진들이 우리한테 "왜 소리지르고 난리야!"라고 했다. 우린 무서워서 놀이터로 도망갔다 .<br>&nbsp; &nbsp;준우 말대로는 그 오빠들이 파출소에서 난동도 부리고 소년원도 한 번 갔다 왔다고 했다. 그래서 혹시 몰라서 신고를 하자고 했지만 우린 반대했고 결국 신고는 하지 않았다. 그런데 우리 오빠와 그 일진들 중에 조ㅇㅇ라고 있는데 조ㅇㅇ 오빠는 예전에는 정말 착했고 우리 오빠가 초등학교 졸업 할 때 축하까지 해줬다. 지금 보면 참 할 말이 없다. 우린 다시 놀고 있었다. 아휴, 호랑이가 제 말하면 온다더니, 그 일진들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다시 나타났다. 이젠 우린 용감하다!라고 생각하고 일진 생각 하지 않고 잘 놀다가 저녁도 먹고 집에 갔다.<br>&nbsp; &nbsp;난 일진이 존재하는 것은 알았지만 우리 주변에도 있다는 것은 정말 처음 알았다. 정말 무서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1 01:34: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reka171/g4y6pzo1cl4ujzqh/wish/2379526031</guid>
      </item>
      <item>
         <title>김유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reka171/g4y6pzo1cl4ujzqh/wish/237952702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가든5 UCC 프로젝트<br><br>&nbsp; &nbsp;나는 마을 UCC 촬영 과제 때문에 친구들과 가든5에 갔다. 친구들과 4시30분에 가든5에서 만났다.<br>&nbsp; &nbsp;가든5에서 처음으로 간 곳은 교보문고이다. 교보문고에는 많은 책들이 있다. 내가 많이 가는 곳이기도 하다. 그리고 두 번째로 간곳은 CGV이다.  CGV는 영화를 볼 수 있는 곳이다. 하지만 CGV에서 촬영을 했지만 영상이 저장되지 않아서 영상을 날려서 아쉬웠다. 그리고 세 번째로 간 곳은 오락실이다. 오락실에는 인형 뽑기, 펌프, 에어하키 등의 많은 게임이 있다. 그리고 인형뽑기를 했는데 뽑지 못해 아쉬웠다. 그리고 네 번째로 간 곳은 승리문구이다. 승리문구가 있는 5층에는 많은 문구점이 있다. 그래서 많은 아이들이 몰리는 곳이기도 하다. 그렇게 마을 UCC 촬영을 끝냈다.&nbsp;<br>&nbsp; 이와 같이 가든5 UCC를 촬영하고서 내가 느낀 점은 UCC촬영이 힘들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1 01:35: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reka171/g4y6pzo1cl4ujzqh/wish/2379527029</guid>
      </item>
      <item>
         <title>황라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reka171/g4y6pzo1cl4ujzqh/wish/237952811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다시 만난 너<br><br>&nbsp; &nbsp; 날씨가 쨍쨍해서 땀이 나서 인지 모르겠지만 왠지 모르게 묘한 기운이 있는 날이었다. 오늘이 치과 가는 날이어서 그런 줄 알았다.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br>&nbsp; &nbsp; 버스를 타고 치과를 가는 중이었다. 심심해서 핸드폰 게임, 문자를 하다가 그 이상한 묘한 기운 때문에 핸드폰을 버스 의자에 던지고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잠을 잤다. 잠을 잔 덕분에 몸과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해졌다. 버스 정류장에 도착했다. 작년에 한 번 버스 카드를 잃어버린 적이 있어서 핸드폰에는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리고 내 모든 신경을 버스 카드에 집중하고 핸드폰은 아직도 버스 의자에 있었다. 나는 아무 생각 없이 손에 카드를 꼭 잡고 버스에서 내렸다. 버스가 안보이고 나서야 나는 묘한 기분을 느꼈고,  등골이 오싹해진다는 말을 경험할 수 있었다.&nbsp; 핸드폰을 버스에 놓고 내렸다. 10초 동안 아무 말 없이 얼음 동상이 되었다. 그리고 라희 폰으로 엄마께 전화를 하고 치과에 올라갔다. 하지만 진짜 아주 조금 핸드폰을 바꿀 수도 있다는 생각에 잠시 설렜다. 하지만 나는 30분 후 나의 운명을 알게 되었다. 바로 엄마께서 핸드폰을 찾아 주신 것이다. 어떻게 찾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나는 내 핸드폰과 재회 했다.<br>&nbsp; &nbsp; 이 사건 이후 나는 부모님께 좀 혼나고 한동안 줄이 달린 핸드폰 케이스를 사용했다.<br>&nbsp; 앞으로 핸드폰을 버스에서는 사용하지 않기로 나와의 약속을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1 01:3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reka171/g4y6pzo1cl4ujzqh/wish/2379528111</guid>
      </item>
      <item>
         <title>장준호</title>
         <author>eureka171</author>
         <link>https://padlet.com/eureka171/g4y6pzo1cl4ujzqh/wish/238239483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제목 : 포켓몬 도감 151개 채우기&nbsp;<br><br>&nbsp;내가 코로나19에 확진되기 며칠 전에 새로 시작한 종이접기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하겠다. 프로젝트 이름은 ' 포켓몬 도감 151개 채우기'이다.<br>&nbsp;'포켓몬 도감'이 무엇인지 모르는 친구들을 위해 간략히 소개하겠다. '포켓몬스터'라는 만화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그려져 있는 것을 '포켓몬 카드'라고 한다. 그러한 포켓몬 카드들이 도감 형태로 수록되어 있는 것은 '포켓몬 도감'이라고 한다.&nbsp; 나는 현재 포켓몬 도감이 없어서 내 친구의 도감에 수록되어 있는 캐릭터들로 접고 있는 중이다.&nbsp;<br>  내가 좋아하지도 않는 포켓몬 캐릭터들을 접는 이유는 바로 여러 개를 연속해서 접을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나는 151개의 캐릭터들 중에서 9개를 접었다. 내가 접은 캐릭터들을 순서대로 나열하면 이상해씨, 이상해꽃, 이상해풀, 파이리, 리자드, 메가리자몽y, 꼬부기, 어니부기, 거북왕이다. 151개를 다 접는 그날까지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4 06:53: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reka171/g4y6pzo1cl4ujzqh/wish/238239483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