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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방학숙제 (기행문 올리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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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7-26 01: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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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천 해수욕장 방문기(13번정지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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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수욕장을 다녀왔다.<br>처음에는 기대가 되었지만 갈수록<br>나의 기대가 식고있었다.&nbsp; 왜냐하면<br>해수욕장에 다가갈수록 비도 나한테&nbsp;<br>다가오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도 비가 올줄은<br>알고있었다. 하지만 이렇게나 많이 올줄은<br>몰랐다. 그래서 "첫날은 못 놀겠구나"라고<br>생각하고 있었다. 그래도 혹시나 모르니<br>바다로 가보았다. 역시나 경비원들이 비를<br>맞으며 기다리고있었다. 많이 실망했다.<br>그래도 사촌 누나와 게임을하며 있다 보니<br>금세 기분이 좋아졌다. 그리고 삼촌이 군인이라<br>PX(군대 마트)도 다녀왔다. 시간이 지나고<br>2번째로 기대됐던 고기파티 시간이 왔다.<br>아빠와삼촌은 술을 마시고 우리는 사이다를<br>마셨다. 삼겹살과 염통꼬치 아주 맛있는 조합이다.<br>이제 리조트안에 있는 게임방에 갔다. 솔직히<br>말하자면 이거 때문에 왔다. 우리는 첫번째로<br>인형뽑기를 했다. 나는3판 누나는2판 형아는않했다<br>나는 하나도 뽑지못했다.하지만 뽑.신.강.림.<br>누나는 아주 귀여운 오리 인형을 뽑았다.<br>그리고 첫째날은 끝이났다. 둘째날이 되었다.<br>&nbsp;아침일찍 일어나 보니 숙모,삼촌,사촌동생이<br>없었다. 전화를 하여 물어보니 사촌동생이 열이<br>난다는것이다!!!! 나는 걱정이 되었다. 왜냐해면<br>열이나면 물놀이를 못하기 때문이다.&nbsp;<br>결국 삼촌,아빠,누나,형사, 나만 갔다. 가자마자<br>튜브를 탔다. 물이 좀 추웠다. 벌써 점심을 먹을<br>시간이 되었다 점심으론 불고기 버거를 먹었다.<br>다시 바다로가 포트를 탔다(우리보트).<br>너무 멀리 가서 경고를 먹었다. 파도 치는<br>보트 위에서 오래 서있기 대결을 했다.<br>내가 25초로 1등을 했다. 인제 숙소로 갔다.<br>저녁으로는 자메이카 치킨을 먹었다. 역시나<br>너무 맛있었다. 이제 마지막 날이 되었다.<br>마지막은 칼국수와 해장국을 먹고 빠이빠이를<br>했다. 너무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또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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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7 04:1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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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 2박3일 방문기 (3번 구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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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작년부터 우리가족은 방학마다 여행을 갔다. 그래서 이번에도 경주로 여행을 간다. 펜션에 갈 시간이 많이 남아서 석굴암으로 갔다. 경주로 가면서 석굴암에 대한 책을 봤는데 통일 신라시대 때 김대성이라는 사람이 만들었다고 한다. 김대성은 불국사도 지었는데 현재의 부모를 위해 불국사를 지었고 전생의 부모를 위해 석굴암을 지었다. 석굴암에 도착했다. 나는 불상이 작은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커서 놀랐다. 그리고 석굴암 앞에 유리막이 설치 되어 있어 자세히 보지 못해 아쉬웠다. 석굴암에서 나와 황리단길로 가서 점심을 먹고 후식으로 탕후루도 먹었다. 황리단길에 오면 탕후루를 꼭 먹는것 같은데 질리지 않는다.<br>이제 펜션에 간다. 매우 신난다.<br>나는 펜션에 도착하자 마자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장으로 뛰어 들었다.<br>그렇게 저녁까지 놀았다. 올해 처음하는 물놀이라서 더 재미있는 것 같았다.<br>다음날 일어나자 마자 수영장에 들어가고 싶었지만 수영장에 약을 넣어서 1시간 30분 정도를&nbsp; 보드게임을 하며 기다렸다.<br>얼마 뒤 8시가 되자 나는 수영장으로 뛰어 들어갔다. 그런데 벌레들이 많아서 다 채로 건져 내었지만 그래도 찝찝 했다. 하지만 공놀이도 하고 수영 시합도 하고 물총싸움도 하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수영장에서 거의 나오지 않았다. 다음날에는 수영을 너무 많이 해서 질려 수영을 더 하지 않았다. 그래서 TV를 봤다. 이제 펜션에 나와서 경주 박물관으로 갔다. 그곳에서 성덕대왕신종을 보고  여러가지 금관과 불상 ,  그리고 웃는 얼굴 수막새까지 보았다. 여러가지 유물을 실제로 보니 너무 신기했다. 이제 다시 대구로 간다. 너무 많이 놀아서 기운이  없다. 오랫만에 가족들이랑 여행을 와서 재미있었다. 내년에도 다시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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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5:5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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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여행) 20번 김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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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 날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봉화에 가는 날이다.설레는 마음을 가득 안고 봉화로 출발하였다.대구에서 봉화까지의 거리는 2시간 30분이었지만 음악을 듣고 잠도 자고나니 벌써 봉화에 있는 식당에 도착했다.맛있는 밥을 먹고 백두대강수목원에 갔다.처음에는 트램을 타고 트램종착역에 가서 내렸다.내리고 난 후 5분정도 걸으니 예쁜 꽃들이 보였다.사진을 찍고 10분정도 더 걸으니 호랑이가 보였다.어릴 때 1번 보고 오랜만에 보는 호랑이라서 더욱 더 호랑이가 신기해보였다.호랑이를 보고 15분 더 걸으니 다시 백두대강수목원 입구로 도착했다.수목원에서 나온 후 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아이스크림을 먹고 미트로 가서 장을 봤다.장을 본 후 숙소로 가서 짐을 풀고&nbsp;저녁을 먹었다.저녁메뉴는 쭈꾸미볶음,쏘야(소세지볶음),닭도리탕을 먹었다.밥을 먹으니 솔솔 잠이왔다.얼른 씻고 잠을 잤다.그 다음날에는 숙소 앞에서 산책을 한 후 라면을 먹었다.라면을 먹고 짐을 싼 후 숙소에서 나갔다.차를 타고 가다가 카페에서 망고쉐이크를 사고 유명한 빵집에서 빵을 사서 먹으며 봉화산타마을에 갔다.거기에서도 많은 사진을 찍고 망양정바닷가로 갔다.망양정바다에서 재미있게 놀다보니 벌써 5사였다.바다에서 나와 씻고 나서 휴게소로 갔다.휴게소에서 잠깐 쉰 후 친한동생집에가서 회를 먹었다.정말 재미있었고 즐거운 여행이었던 것 같다.된다면 다음에 또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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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11:0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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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한리해수욕장 조개잡이(10번이승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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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월30일에 포항 용한리해수욕장에 갔다.<br>용한리 해수욕장은 백사장에 고운 모래가 많고 우리가 간 날은 평소보다 바다가 잔잔했다. 할머니께서 우리집으로 오셔서 같이 가기로 하고 고모네도 온다고 했다.<br>그렇게 1시간 반동안이나 차를 타고 도착했다.<br>도착한 뒤 엄마아빠는 파라솔이랑 테이블 설치하고 나랑 동생은 물에 들어갔는데 바닷물이 엄청 시원했다. 그때 폭염이어서 많이 더웠는데 바닷가 들어가니 더위가 사라지는 것같았다.동생이 잠시 나가고 할머니랑 나랑 조개를 잡으러 들어갔는데 아무리 파도 작은조개 밖에 안나왔다.그래서 짜증이나 다른곳에갔다가 왔는데 할머니가 그사이 많이 잡으셔서 나도 다시 찾아 보기로 했다.그리고 내가수경을 쓰고 있어서 할머니가 발로 찾을때 마다 잠수를 해 조개 건졌다.<br>그렇게 한참 조개잡고 엄마랑 동생도 들어와나도 그쪽으로 따라가서 놀았는데 엄마도 조개를 많이 잡아 기분이 좋았다.작년에도 왔었는데 그때처럼 많이 잡은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고모네 식구들이 도착하고 사촌형이랑 사촌동생도 와서 같이 놀았다.<br>가장 큰조개 잡기 내기도 했는데 내가 1등했지만, 사실 내기하기전에 잡은걸로 연기를 해금방 잡은것 처럼 장난도 해보았다.<br>그리고 점심으로 다같이 짜장면을 먹고 다시조개도 잡고 모래놀이로 좀 더 놀수 었았다.오후가 되고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돼서 참 아쉬웠다. 하지만 정말 재밌었고 할머니랑도 좋은 추억 남겨 아주 좋은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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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5:5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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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합창단 캠프&gt; 26. 황서연</title>
         <author>Hseoy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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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작년 여름방학에 합창단 단원들끼리<br>간 오사카 여행은 볼게 많아 재밌었던 곳이었다.<br>그래서 갔다오고도 계속 생각이 났었는데 이번에<br>시 여행을 가게 되었다. 이번엔 칠곡과 고령을<br>가기로 했다. 칠곡은 꽤 가까운 곳이어서 차를 타고<br>1시간 정도를 이동해 숙소인 평산 아카데미에 도착했다.<br>팔공산에 위치한 곳이라 벌레가 많이 나올까봐 걱정이<br>되었지만 다음날 가게될 수영장에 기대가 되었다.<br>방에 입실을 했는데 생각보다 넓어서 좋았다. 우리<br>방은 10인실이였는데 오자마자 짐 놔두고 바로<br>밥먹고 연습해야 해서 시간이 없었다. 나는 쉬고<br>싶어서 친한 친구인 예봄이랑 빨리 밥을 먹고<br>숙소에서 15분 정도 쉬었다. 10분 정도가 지나니<br>룸메이트들이 방으로 하나둘 들어오기 시작했다.<br>점점 가까워지는 연습시간에 나는 아쉬워지기<br>시작했다. 곧 연습시간이 되었고 나는 룸메 언니들과 함께<br>연습실로 이동했다. 발성 연습도 하고 10월쯤에<br>나갈 합창제 연습도 하다가 쉬는 시간이 찾아왔다.<br>쉬는 시간에는 블루투스 마이크와 스피커를<br>아이패드에 연결해서 랜덤플레이댄스를 하고 놀았다.<br>짧았지만 재밌었던 쉬는 시간이 지나<br>&nbsp;안무 연습을 했다. 힘들었지만<br>금방 끝나서 좋았다. 시계를 보니 오자마자 연습만<br>4시간을 했었다. 연습이 끝나고 조별로 모여서<br>장기자랑을 연습했다. 1조는 짱조림, 2조는 기엽조,<br>우리 3조는 기가 막히조 였다. 우리는 장기자랑<br>곡으로 뉴진스의 attention을 준비하고 있었다.<br>그리고 1조는 숫자송(1초라도 안보이면), 2조는<br>우유송을 연습했다. 조별로 잠시 연습을 하다<br>저녁을 먹었다. 우리 조는 저녁을 빨리 먹고<br>숙소로 올라가 뉴진스 화장을 따라했다. 아이라인도<br>그리고 아이섀도우와 블러셔, 틴트, 고데기, 의상까지<br>맞춰서 레크레이션을 하러 내려갔다. 시작하자마자<br>권유진 선생님이 1달동안 준비하신 마술을 보여주셨다.<br>정말 신기했다. 그리고 드디어 장기자랑 차례였는데<br>우리 조장언니가 가위바위보를 져서 첫번째에<br>하게 되었다. 2달동안 뉴진스 반주에 녹음도 하고,<br>안무도 따고, 동선도 맞추고 완벽했지만 막상<br>하려니 떨렸다. 떨리는 마음을 가까스로 정리하고<br>무대에 올라갔다. 노래가 나오니 긴장했던 마음은 금방<br>사라졌다. 무대를 끝내고 다른 조 무대도 봤는데<br>우리 조가 1등같았다. 그리고 몇몇 미니게임을 하다보니<br>8시 30분이 되었고 시상식을 할 차례였다. 3종류의<br>상이 있는데 첫번째는 청순 그잡채, 뉴진스상, 두번째는<br>내가 제일 예뻐, 블랙핑크상, 마지막은 모든게 완벽,<br>방탄소년단상이 있었다. 역시 우리조가 방탄소년단상을<br>받았고 다른조와 상자 크기부터 달랐다. 그 안엔 과자가<br>가득 들어있었다. 상자를 들고 숙소로 돌아갔다.<br>숙소에 들어가자마자 언니들, 친구들, 동생들과<br>함께 씻었다. 클렌징도 하고 샤워도 하고 머리까지<br>말리자 1시간 30분이 넘게 지나 잘 시간이 되었다.<br>하지만 우리는 자지 않고 조용하게 눈감술도 하고<br>라면과 과자도 먹고 했다. 1시간 정도 뒤에 선생님이<br>자나 안자나 보러 들어오는순간 조장언니가 불을<br>끄고 각자의 자리로 뛰어가서 자는 척을 했다.<br>다행히 들키진 않았지만 선생님이 가실때까지<br>웃음이 멈추질 않았다. 선생님이 가시고 다시<br>불을 켜니 다들 웃고 있었다. 우리는 밤새 놀았다.<br>그러다가 새벽 5시쯤에 조장언니가 이제 자자고<br>해서 자다가 일어났는데 6시 30분, 내가 제일<br>일찍 일어났었다. 그런데도 피곤하지 않았다.<br>7시에 언니들도 일어나고 해서 이불정리도 하고<br>연습실에 모여 매일성경을 하고 나갈 준비를 했다.<br>수영장으로 이동하려 하는데 비가 와서 수영장이<br>닫았다는 말을 들었다. 그래서 우리는 CGV에서<br>엘리멘탈을 보기로 했다. 제일 작은 상영관을 빌려서<br>우리끼리 영화도 보고 팝콘과 콜라도 먹었다.<br>너무 재미있었다. 이제 각자의 집으로 돌아갈<br>시간이었다. 아쉬웠지만 헤어져 집으로 갔다.<br>너무 재미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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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3 15:1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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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경주 화랑 물놀이장 하루(9번 백우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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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와 동생과 경주 화랑 마을 수영장&nbsp; 갔다<br>아빠가 일주일 동안 경주 화랑 유소년 축구 대회에&nbsp; 출장을 가셔서 근처에 있는 화랑 마을 수영장에      가기로 한것이다 &nbsp; 물놀이를 열심히<br>하고 떡볶이, 김밥,슬러쉬를 먹고 다시 놀았다&nbsp;<br>1시에서 2시는 물 점검을 해서 아빠 차를 타고<br>경주 한 바퀴를 돌았다 아빠가 지내는                     대학교 숙소도 가보고<br>화랑 유소년 축구 대회가 열리는 축구장에서 사진도 찍었다 그리고 아빠가 사주시는<br>버블티도 먹었다 다시 수영장에 와서 다시&nbsp;<br>놀다가 짐을 싸고 집에 오는 길에 너무 열심히<br>물놀이를 해서  차에서 잠이들었다 다음에                  ,또 오고싶다<br>좋은 하루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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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4 14:1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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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장 &lt;이지유&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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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구에 있는 수영장에 갔다.<br>표를 끊고 입장을 했다<br>먼저 야외 수영장 부터 갔다<br>사람들이 완전 많았다<br>특히 파도풀에 많았다<br>처음에 파도풀에 갔는데 완전 추웠다<br>계속 적응하다보니 괜찮아졌다<br>갑자기 경고음이 나왔다<br>파도가 나온다는 것 이다<br>나는 놀라서 뒤로 왔지만 파도는 완전 작았다 아쉬웠다<br>그리고 떡볶이를 먹었다 우주떡볶이 인데 맛있었다<br>그리고 온수풀에 갔다 따뜻했다<br>그리고 실내 수영장으로 갔다<br>따뜻한데 들어가 있다 수영장에 들어가니까 완전 추웠다<br>좀 놀다가 씻었다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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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12:1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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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박 2일 거제여행&gt; 21번 문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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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여행 일정을 잡았는데 하필이면 장마 기간이였다.<br>그리고 출발하는 당일에 비가 오기 시작했다.<br>통영 쯤 왔는데 엄청난 비가 쏟아졌다.&nbsp;<br>그 와중에 잠시 수산시장에 들러 생선회를 샀다.&nbsp;<br>다시 서둘러 거제대명리조트에 도착했다.장마철인데도 불구하고 로비에 사람들로 붐볐다.체크인을 하고 엘리베이트를 기다리는데 줄이 정말 길었다.드뎌 숙소에 도착하고 짐을 풀고 나니&nbsp; 마침 비가 그쳐 햇빛이 쨍했다.<br>근처 바닷가 작은해변에 놀러가서 조그만한 모래성을 만들며 놀았는데 파도가 밀려와 내가 열심히&nbsp; 쌓은 모래성이 순식간에 무너져 버려 슬펐다.<br>그 다음 저녁을 먹고 오락실을 갔는데 여기도 사람들이&nbsp; 너무 많아서 아무것도 하지 못해서 아쉬웠다.<br>다음날 이번 여행에 핵심인 워터파크에 갔다.<br>완전 재미있는 익스트림리버를 20번 넘게 탔다.익스트림리버는 파도형 유수풀인데 파도가 엄청 높고세서 스릴이 엄청나 너무 재미있었다.다음에도&nbsp; 또오고 싶을 정도였다.다시 비가 조금씩 내려 할수없이 마무리하고 가야했다.<br>비가 많이와서 힘든 여행이였지만 기억에 남는 즐거운 여행이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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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4:2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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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류워터파크(7번 박병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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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토요일날 경탁이와 승윤이와(친구)와 함깨 두류워터파크에 갔다 옛날에 김승언이랑 같이 온 기억이있어서 오랜만이었다 표를끊고 들어가 구명조끼입고 돗자리를 필려는데 가장 찾기 어려운 그늘에 자리가있어 피고 워터 슬라이드를 탔다 워터 슬라이드는 탔을때 부터 재미있었는데 빛이 보이더니 아래로 슝 내려가 더욱 재밌었다 대략 5번을타고 파도풀에가 놀았다 파도가 처음들어올때가 가장 커 처음에서 놀다 점점 깊숙하게들어가 놀았더니 점점 깊어지는게 내 마음과같았다<br>이번엔 유아풀에가서 놀았다 유아풀엔 가만히 있어도 돌아가는 물놀이장이 있는데 가만히 있다 파도도 나오는게 재밌었다 그러다 배가고파 분식과 소떡소떡,닭강정,삼겹살볶음밥을 먹고 계속 위에것을 반복하다 라면먹고 집으로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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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0 23: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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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삼척 환선굴 11번 이영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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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집에서 4시간 정도 차를 타고 강원도 삼척 환선굴에 도착했다.엄마 말로는 4시간이 걸렸다고 했는데 나는 2시간벙도 걸린것 같았다.<br>이 지대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고 한다.엄마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석회동굴이라 했다.<br>우리는 환선굴과 대금굴이 있었는데 환선동굴에 갔다.환서굴에 가기 위해 모노래일을 타러 갔다.모노래일까지는 약10분 정도 걸렸다.기다리는 동안 모노래일이 내려오는걸 봤는데 속도가 좀 빠른것 같았다. 모노래일을 타고 환선굴에 도착해서 환선굴 안으로 들어가봤다.환선굴은 높이가 높아 헬맷을 쓰지 않았다.안은 정말 추웠다.환선굴을 둘러보다보니 악어상을 찾았는데 정말 악어를 닮았었다.가다가 지옥계곡도 보았는데 밑에가 정말 깊었다.<br>환선굴을 다보고 근처 숙소에서 잠을 잤다.<br>집으로 돌아와서 인터넷에 대금굴을 검색해봤는데 대금굴은 정말 아름답다고 나와 있었다.&nbsp;<br>환선굴도 멋있었지만 다음엔 대금굴도 가보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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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04:4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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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방문기 19번 김승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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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경주 말고도 한국의 문화와 정신에 대해 알 수 있는 곳을 방학때 방문하고 싶어서 안동을 방문하게 되었다. 그리고 마침 아빠의 근무지가 안동이어서 근무지도 가보고 많은 문화재를 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nbsp; 안동에서 한국의 정신과 문화를 알아볼 수 있는곳을 여러곳 찾아보다가 법흥사지 칠층전탑이 있어서 방문해보기로 했다. 법흥사지 칠층전탑은 국보로 지정되어 있는데 실제로보니 생각보다 더 크고 오래돼보였다. 통일신라시대에 지엇다고 하는데 그때의 예술혼과 기술력이 대단한것 같았다. 또 임청각을 보았는데 원래 임청각은99채의 집이었지만 지금은 50여채 정도 남아있다고 한다. 그리고 임청각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민가중 하나이고 독립운동가의 집이라고 한다. 8월 15일 광복절이 있어서 독립운동가를 책으로 접했는데 독립운동가의 집이라고 해서 더 마음이 왠지모르게 뭉클해진것 같았다. 하지만 하이라이트는 도산서원과 퇴계종택 그리고 예끼하회세계탈 박물관이다. 먼저 도산서원이다.&nbsp; 도산서원은 우리나라에서 빠뜨릴수 없는 학자 퇴계이황선생이 직접 세운 서원이었다. 날이 너무 더웠는데 길을 올라야지 갈 수 있어서 열심히 올랐다. 오르면서 든 생각인데...'공부만 하려고 이렇게 지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br>서원안에 들어가니 서원의 중심인 전교당과 퇴계선생께서 직접 제자들을 가르치던 도산서당 등을 보았다. 공부에 대한 집념을 알 수 있었고 또 산에서 어떤 시련을 겪으며 공부했을까? 궁금하기도 했다.&nbsp;<br>그리고 퇴계이황 선생이 몇년동안 살던 퇴계종택도 가보았다. 한옥집으로 고풍적인 느낌이 났고 퇴계선생의 집에서의 모습이 궁금했다. 그리고 예끼마을도 가보았다. 예끼마을의 뜻이 예술과 끼가 넘치는 마을 이라는 뜻이 었는데 골목에 벽화거리가 있었다. 엄청 생생하게 폭포가 그려져 있었는데 멀리서보니 진짜 폭포같았다. 예끼마을이 어떤 마을일까 상상이 잘 안갔지만&nbsp; 눈으로 직접 보니 이 마을 사람들은 정말로 예술혼과 끼가 멋진것 같았다. 마지막으로 하회세계탈 박물관에 갔다. 세계 각종 탈이 종류별로 있었다&nbsp; 그중에서 비룡이라는 태국탈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사자탈처럼 생겼는데 용느낌이 났다. 원래는 하회마을까지 가려고 했지만 비가 와서 가지 못해서 아쉬웠다. 마지막으로 대구로 가는길에 아빠의&nbsp; 근무지인<br>경상북도교육청을 둘러보고 갔다. 하룻동안 한국에대해 관심을 가져 뜻깊은 하루였다. 경주말고 안동도 멋진 한국문화가 많으니 한번씩 방문해봐도 좋은 경험이 될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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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11:5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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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퓰빌라(4번 권석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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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들과 함께 포항 강구에있는 풀빌라에갔다 집에서2시간 정도 였지만 시장에서 장을 보고 이른 점심을 먹느라 시간이 더 걸렸다.<br>우리는 수산시장에 도착해서 제일먼저<br>홍게를 사고 삶을동안 회로 먹을 광어와 우럭을 사서 홍게를 가지고 차를 타고 마트로 가서 이것저것 산 후 다시<br>풀빌라로 출발했다 그런데 내비게이션이 길을 잘못 알려주어서 10분정도<br>늦었지만 풍력발전소가 있는걸&nbsp;<br>본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았다.도착한뒤<br>바로 체크인을하고 들어가서 옷을 갈아입고 수영장에 들어갔다(개인수영장)<br>물이 온수여서 따뜻했다. 나는 실내수영장에서 놀다가 동생,엄마,아빠랑&nbsp;<br>옥상에 있는 공용수영장에 들어갔다.<br>근데 사람이 별로 없어서 우리끼리만<br>놀았다.실컷놀고(4시간)밥을 먹었다.<br>고기도 먹고 홍게도 먹고 회도 먹으니<br>배가 터질번 했다. 밖에서 불꽃놀이를<br>하는걸 보고 우리도 나가서 불꽃놀이를<br>했다.재밌게 놀고 다음날에 퇴실하기 전에 한번더 물에 들어갔다 그리고 샤워를 한뒤&nbsp;퇴실를했다 풀빌라는 신기하고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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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7:1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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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면도 풀빌라(5번 김은제)</title>
         <author>rebkwhi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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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7일에 가족과함게 3시간이나 걸려 안면도에있는 풀빌라에갔다.<br>&nbsp;먼저 풀빌라에 가기 전에 마트에서 이것 저것산 후 출발했다. 그 다음 풀빌라에 도착한 후 주변을 조금 둘러보다 옷을 갈아입은 후 실내수영장에 갔다.형,동생과 함께 수영을 하다 4시에 깊은 야외 수영장에 가서 수영을 하다 거품나오는 시간에 거품이 나와 형과 신나게 거품을 가지고 놀았다.<br>&nbsp;다시 빌라에 들어가 샤워를 하고 잠옷으로 갈아입은 뒤에 형과 게임을 하다가 동생,형과 같이 배개싸움을 했다.<br>&nbsp;그리고 중간에 나와서 밖을 보는데 서해안이라 노을이 져서 바다에 있는 산 뒤로 태양이 사라지는걸 구경했다. 그 태양이 아주 크고 색깔이 붉고 선명했다. 노을이 지는 걸 구경한 후 다시 풀빌라에 들어 갔다가 아빠가 자쿠지라는걸 하길래 동생과 같이 자쿠지에 들어가 보았다.그런데 물이 너무 뜨거워 찬물을 틀고&nbsp; 자쿠지에서 발을 담그다 다시 방으로들어가 형과함깨 잠을잤다.&nbsp;<br> 그 다음날 풀빌라를 비우고 앞에 생긴 갯벌에서 조개와 맛조개를 잡았다. 맛조개는 구멍에 소금을 뿌리고 맛조개가 튀어 나오면 잡는데 처음으로 맛조개를 잡아 보아서 신기했다. 한참 동안 맛조개를 잡고 갯벌에서 나와 집으로돌아 갔다. 처음으로 갯벌도 있고 실내수영장도 있는 펜션은 너무 좋았다. 그래서 나중에 다시 한번 더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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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10:1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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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창 금원산자연휴양림 (6번 마경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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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거창 금원산 자연휴양림으로 가족여행을 갔다.&nbsp;<br>&nbsp;금원산 자연휴양림에는 멋진 계곡이 있다고 해서 많이 기대가 됐다. 도착해서 데크에 짐을 풀고 배가 고파 떡볶이를 먹고 물놀이를 하러 갔다.&nbsp; 생각보다 물이 차가워서 놀랐다. 형과 동생은 물이 차가워서 발만 담구고 놀고 나는 튜브를 타고 놀았다. 한참 놀다보니 물이 차가운 줄 모를만큼 재미있었다.&nbsp;<br>&nbsp;물이 맑아서 물고기들이 많았다. 아빠가 물고기잡는 도구를 주셔서 물고기를 잡았다. 처음에 3마리를 잡고 끝에는 5마리를 잡았다. 다 놀고 난 뒤 물고기는 계곡에 놓아 주었다.<br>&nbsp;물놀이를 끝낸 뒤 배가 고파 라면을 끓여먹고 짐을 챙겨 집으로 왔다. 오는 길에는 잠이 와서 잤는데 눈을 떠보니 어느새 집에 도착해 있었다. 재미있는 하루 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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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11: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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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천시 계곡 - 이연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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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nbsp;, 아빠 , 동생 과 함께 계곡을 갔다 처음에 내려갈땐 너무 무섭고 다칠까봐 두려웠다.. 근데 슬슬 안무워졌다 그냥 기분좋게 내려갔고 드디어 기다리던 계곡 물에 들어갔다 슬리퍼 신고 가니 안아팠는데 슬리퍼를 벗으니깐 너무 아팠다 그래도 좋긴 했다 근데 수영을 약간씩 하는데 물이 너무나도 드러웠다..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재밋게 놀았다 근데 돌한테 맞으니깐 너무 아프다 그래서 좀 쉬고 놀았다 그리고 동생과 물총으로도 놀기도 했다 귀에 들어갈까봐 그냥 물총 놀이 안한다 했다. 그리고 밥먹고 집에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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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5 09:0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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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 스파벨리 (1번 곽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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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빠 형 내 사촌이랑 스파벨리를 갔다<br>처음에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바로 수영장에 들어 갔다<br>나는 수영을 잘 못해서 사촌 형 과 놀았다 그리고 파도풀이 올때 재밎게 놀았다 그 다음에 실내에 가서 수영 하다 점심을 먹었다 대략 점심은 우동 정도를 먹었다&nbsp;<br>그리고 마지막으로 파도풀에서 놀다가 1시간 정도 뒤 간식을 먹고 30분 정도 더 놀았다 집 가는길에 사촌들과 식당으로 가서 밥 먹고 집으로 갔다 정말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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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5 09:3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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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도남산계곡17번 김민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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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청도남산계곡에 갔다.더워서 계곡&nbsp; 가기로했다.체감온도가 30도라 가만히 있어도 더웠다.계곡에 빨리가고 싶었다.오르막길이라 더욱 더웠고 짐을 들고 걸어서 올라갔다. 숨이 차고 지쳤다. 드디어 계곡 근처에 왔다.<br>덥지도&nbsp; 않고 춥지도 않은 정도의 시원한 바람이 &nbsp;<br>불었다. 돗자리를 펴고 짐을 풀었다. 돗자리 앞에는<br>차가운 계곡이 있었다.드디어 발을 넣었다.&nbsp;<br>얼음처럼 차가웠다. 돗자리에 앉아서 미니선풍기를&nbsp;<br>틀고 빵을&nbsp;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조금 깊은 곳&nbsp;<br>에는 물고기가 있어서 관찰도 해보았다. 온몸이&nbsp;<br>시원해져서 좋았다. 너무 더워서 힘들긴 했지만<br>시원한 계곡에서 신나게 놀아서 좋았고 재밌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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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6 06:5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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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욱호 호국 평화 기념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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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호국 평화 기념관에 갔다. 남.북 군복이나 주먹밥, 벨트 등을 보았다. 옛날 교복도 입어보고 헬멧도 써봤다. 탱크도 타봤다. 여러 종류에 총도 보았다. 시체 뼈 같은 모형도 있었다.&nbsp; 6.25 때 낙동강 방어선을 지키기 위해 칠곡 다부동에서&nbsp; 큰 전투가 있었고 지켜낸 것을 기념하고 호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어진 곳이다. 전쟁은 위험한데다&nbsp; 전쟁터에 있을때 중학생 편지도 읽었다.&nbsp; 그 편지를 엄마 한테 못 전헤 주었다고 했다 내용이 슬펐다 &nbsp;<br>난 그시대 에 않태어난게 다행인거 갔다<br>지금도 동생 땜에 쩌증이나 긴 헤도&nbsp;<br>그떼가 아니어서 다행인거 갔다.<br>그래도 구경하고 이야기 읽고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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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03: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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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아 (서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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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새벽 5시에일어나&nbsp;<br>서울역 에 도착했다 서울에서 내가 간곳은 인사동,홍대<br>쌈지길,국립박물관 가로수길 을 같다.<br>역시 서울은 사람들이가득찼다&nbsp;<br>내가 간 5곳중 가장 인상깊은 곳은 바로 국립박물관<br>이다 솔직히 역사는 정말 재미없을줄 알았는데 보면볼수록 신기하고 아름답다는 생각이들었다 특히나<br>돌들을보며 신기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국립박물관은<br>시각장애인을 위해 전시해노은 모양과같은 모형이&nbsp;<br>있었다 계속보다보니 내눈에 가장뛴것이 있었다&nbsp;<br>바로바로!!! 해골들이였다 처음에는 깜짝놀랐다<br>왼쪽에는 모형 오른쪽은 진차 해골이 있었다<br>ㅎㄷㅎㄷ💀💀 옛날에는 죽을때 가슴쪽에 손을<br>엑스자로 모우고 다리를 모아 가슴쪽에 붙이는&nbsp;<br>것이였다 그리고 옆어는 관이 있었다&nbsp;<br>1층을보는데 1시간이나 걸렸다 2층과 3층<br>을 볼려고하니 머리가 어지러웠다🥴💫<br>다행이도(?) 1층만봤다 다음에는 2층과 3층도 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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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04:0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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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임도균 (경주 블루원 워터파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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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3년8월21일월요일 가족과 경주워터파크블루원에 갔다.&nbsp; 경주까지 간다니 너무설레었다. 설레는마음을 가득채우고출발했다. 가는길에 워터파크가 보였는데 너무 무서운 미끄럼틀이많아 무섭겠다 생각했는데 다행히 다른워터파크였다. 드디어 경주블루원에도착했다. 정말 설렜다. 도착해서 먼저 들어간곳은 샤워실이였다. 거기서 수영복을갈아입고 드디어 웅장한 블루원워터파크가나왔다. 처음엔 너무얇은물이라서 시시해보였는데 깊은물도 있었다. 먼저간곳은 파도풀이다. 파도풀을 타보니 사람을 덮칠정도였다. 파도가 정말멋있어보였다. 그래서 들어가보니 정말 물을많이먹지만 스릴은넘쳤다. 정말재미있다 그다음은 깊이2m짜리워터슬라이드를타러갔다. 처음엔허우적대며 난리를 쳤는데 좀 타다보니 적응이잘됐다. 그리고 그걸 탄 후 좀 재미 있어보이는 어린이용워터슬라이드를탔다.&nbsp; 그런데 내가 제한키보다 커서 딱1번만 태워준다고해서 속상하고아쉬웠다. 그리고 난 다시파도풀로 갔는데 처음파도풀보다 파도가 약했다. 그래서 파도풀도 좀 아쉬었다. 다시 유스풀로 갔다. 처음에는 물이 잔잔해서 괜찬을거라생각했는데 가자 마자 엄청난파도가 나를 덮쳤다.그 파도에 휩쓸리지않기위해 팔에 힘을주어 튜브에 매달렸더니 팔이 너무 아팠다. 많이 놀았는것 같았지만 집으로 갈시간이되니 좀 아쉬웠다. 샤워실에서 씻고 나와서 차를 타고 황리단길로 갔다. 거기서는 10원빵을먹고 왕가탕후루에 가서 탕후루를먹었다. 정말맛있었다. 저녁을 먹기위해 찾아간 곳이 있었는데 대기도 많고 이미 재료소진된곳이 많았다. 우린 어쩔수 없이 다른곳을 찾다가 6.6갈비집에 갔다. 거기에선 갈비를 매운것, 안매운것2가지를 시켰는데 쫄깃쫄깃한떡과 고소하고 달콤한갈비의 조합이 굉장히 잘 어올렸다. 그리고 저녁을 다먹고 후식으로 편의점에가서 마이쮸를 사먹었다. 그리고 차를 타고 집에 가서 바로 잠이 들었다. 참 재밌었다. 다음에 또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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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04:2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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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태종대 (15번 홍원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mlll73/g4r79mh5zk01xc3g/wish/2674034358</link>
         <description><![CDATA[<div>부모님과 함께 휴가로 부산을 놀러 갔다.<br>아빠는 태종대에 가고 싶다고 하셨다. 날씨가 많이 덥고 신발도 운동화가 아니여서 가기 불편 했지만 가보기로 했다. 잠깐 걸었을 뿐인데, 땀이 너무 많이 흘렀다. 신발도 불편해서 걷기가 힘들었다.<br>너무 힘들었지만 계속 걸었다.<br>바다도 보이고 나무도 많았지만 너무너무 더우니까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br>한참을 걷다가 중간지점쯤 갔을때 더이상<br>걷기가 힘들어서 차로 돌아오게 되었다.<br>날씨가 덥지 않을때 한번 더 가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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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09:0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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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율(대구 문화재 야행 경상감영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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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경상 감영공원에서 문화재 야행투어행사가 있다고 해서 유치원 친구인 지우와 지우엄마와 우리엄마 나 이렇게 네명에서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조금 일찍가서 시간이남아 근처오락실에서 인형뽑기를 했다.역시나 획득하지는 못했다.ㅠㅠ<br>투어전에&nbsp; 연등만들기를 하고 무료로&nbsp; 인생네컷도 찍었다. 향촌투어와 읍성투어가 있엇는데 우리는 향촌투어를 하였다. 해설사 선생님한분과 20명이 함께투어를 하였다.처음향한곳은 향촌 문화관이었다. 일정이 빡빡해서 잠시둘러보고 다음장소를 향해 가는데&nbsp; 연등이 부실해서 자꾸 떨어저서 불편했다. 이곳저곳&nbsp; 처음보는 골목들이 신기하였다. 수제화 골목을 지나갈때는&nbsp; 가죽냄새가&nbsp; 많이났다. 더워서 지쳐 갈때쯤 향촌수제화 센터에 도착했다. 1.2층 전시공간을 둘러보았다.여러 수제화들이 전시되있엇고&nbsp; 한쪽 벽면에는 수제화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엇다.&nbsp; 그곳에서 나와서 근대역사관으로 향하였다. 곳곳에 신기한 가게들이 많았다. 근대 역사관에서 부영버스체험을 하였다. 전시관 곳곳을 둘러보고 투어를마무리할때 엽전 두개씩을 받았다.&nbsp; 투어를 시작한곳으로 다시 가니 엽전으로 사먹을수있는 간식거리들이 이었다. 미에로화이바와 약과를 사먹었다. 그리고 이상화 시인분장을 하신분과 옛날 즉석사진기로 사진을찍었다. 한복대여해서 갈아입고 사진을 찍었다.그리고 치킨쿠폰 보물찾기를 하였다. 정말 열심히 찾았는데&nbsp; 친구 지우만 찾았다. 치킨을 좋아하지않아 덜아쉬웠다... 읍성투어가 남아있었지만 많이걸어야 해서 생략 하였다. 덥고 많이 걸어 힘들기는 했지만 뜻깊은 경험이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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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0:0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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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영) 고모집에 갔다(서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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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3년 8월 5일<br>&nbsp;<br>학원을 갔다가 집으로 돌아온 후&nbsp;<br>오후 11시 26분에 srt를 타고 서울로 갔다.<br>할머니 동생과 함께 갔는데 동생과 가위비위보를 해서 자리를 정한후 1시간 30분정도 탔다. 1시간 30분이 지나고 나서 내렸는데 너무 힘들고 피곤했다. 고모집에 도착한 후엔 너무 배고파서 치킨을 먹었다. 너무 맛있어서 많이 먹었다(?). 치킨은 먹고 난 후엔 조금 놀다가 그냥 잤다. 토요일에는 마카롱을 만들기 위해서 택시를 탔다. 택시를 너무 오랜만에 타서 신났다. 택시에서 동생이 장난을 쳤는데 택시기사 아저씨(?)가 너무 시끄럽다가 하셔서 그냥 가만히 있었다.도착한 후엔 사진을 많이 찍은뒤 마카롱을 만들었는데 재미있었다. 미카롱을 다 만들고 나서는 백화점에 갔다가 그냥 집에 왔다. 일요일엔 다시 집으로 갈 준비를 하고 다시 srt를 티고 집으로 왔다. 다음에도 서울에 가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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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0:1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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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평리조트(구도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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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휴가로 엄마랑 형아랑 외할어니랑 서울이모집에 갔다. 그리고 가평에 가기위해 이모차랑 이모부차랑 나눠서 탔다. 가평리조트에 도착했다. 체크인하고 방에 들어가자마자 수영장에 갔다. 수영장에서 술래잡기도 했다. 수영을 하다가 속이 안좋아서 쉬었다. 조금 수영하고 씻었다. 그리고 이모가 닭갈비볶음밥을 해주었다. 먹고 과자도 먹었다. 놀다가잠을 잘려고 했는데 속이 안좋아서 엄마가 약을 주었다 오랫만에 사촌을 만나서 반가웠다&nbsp;<br>이야기도하고 노래도 들으며 잠을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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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2:0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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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실치즈테마파크(박성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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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지난 금요일에 임실치즈테마파크에 갔다왔다. 이번 여행에는 우리가족 빼고도 여러 가족이 와서 여행 가기전부터 들떠있었다. 다른 가족들은 장을 보고오느라 우리가족이 먼저 도착했다. 그래서 형과 먼저 아쿠아페스티벌(수영장)에서 놀았다. 그곳엔 엄청 높은 워터슬라이드가 있었는데, 스릴 넘쳤다. 하지만 아쿠아페스티벌이 5시까지 밖에 열지않아서 나머지 시간은 다함께 게임을 하며 놀았다. 둘쨌날에는 아침에 치즈와 피자 만들기 체험을 하였다. 코티즈치즈를 만드는 과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소의 젓(살균X)을 38°C~40°C로 데워준다. 둘째, 렌넷이라고 하는 응고제, 유산균 등을 넣고 5번 저어주면 완성이다. 또, 모짜렐라치즈도 만들었는데,&nbsp;미리 만들어 놓은 고체치즈를 따듯한물에 반죽하여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셋째 날, 아침11시에 숙소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서바이벌 게임장에서 아빠와 나, 형, 웅일이 삼촌과 함께 서바이벌게임을 하였다. 아빠와 내가 팀이되고, 형과 웅일이 삼촌이 팀이되었다. 내가 너무 좋아하는 총의 에어소프트건 버전을 사용해볼수있어 좋았다. 더웠지만 정말 재미있었다. 다음에 내가 커서 한번 다시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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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2: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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