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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지속가능발전 프로젝트(2학년 10반) by 오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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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12 06:0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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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가능발전 프로젝트 일정 안내</title>
         <author>gwanghwit2400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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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6:0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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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가능발전 프로젝트</title>
         <author>gwanghwit2400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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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프로젝트의 진행 안내 : 국가지속가능발전 목표를 바탕으로 자신의 진로와 연계된 주제를 선정하여 탐구 프로젝트 활동을 진행하고, 해당 주제에 적합한 결과물(탐구활동 보고서, 시각 자료, 영상 자료 등)을 완성하여 제출해야 함.</p></li></ol><p><br></p><ol start="2"><li><p>프로젝트 결과 활용:  마지막 차시에 학교 양식의 결과 보고서를 작성하여 제출해야하며, 해당 활동 내용은 생활기록부 자율특기사항(최대 1500바이트)에 입력 가능함.</p><p><br></p></li><li><p>국가지속가능발전목표</p><p>(1) 빈곤층 감소와 사회안전망 강화</p><p>(2) 식량안보 및 지속가능한 농업 강화</p><p>(3) 건강하고 행복한 삶 보장</p><p>(4) 모두를 위한 양질의 교육</p><p>(5) 성평등 보장</p><p>(6) 건강하고 안전한 물관리</p><p>(7) 에너지의 친환경적 생산과 소비</p><p>(8) 좋은 일자리 확대와 경제성장</p><p>(9) 산업의 성장과 혁신 활성화 및 사회기반시설 구축</p><p>(10)모든 종류의 불평등 해소</p><p>(11) 지속가능한 도시와 주거지 조성</p><p>(12) 지속가능한 생산과 소비</p><p>(13) 기후변화와 대응</p><p>(14) 해양생태계 보전</p><p>(15) 육상생태계 보전</p><p>(16) 평화, 정의, 포용</p><p>(17) 지구촌 협력 강화</p><p><br></p></li><li><p>참고 사이트: 지속가능발전포털</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csd.go.kr/unsdgs?content=2">https://ncsd.go.kr/unsdgs?content=2</a></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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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6:0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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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가능발전프로젝트 안내 영상</title>
         <author>gwanghwit2400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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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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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6:0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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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용 통계 자료(2101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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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용 통계 (2024년 기준)</p><ul><li><p><strong>15~64세 고용률 (OECD 기준)</strong>: 69.5% (전년 대비 0.3%p 상승)</p></li><li><p><strong>전체 실업률</strong>: 2.8% (전년 대비 0.1%p 상승)</p></li><li><p><strong>청년층 실업률 (15~29세)</strong>: 5.9% (전년과 동일)</p></li><li><p><strong>취업자 수</strong>: 2,857만 6천 명 (전년 대비 15만 9천 명 증가)</p></li><li><p><strong>경제활동참가율</strong>: 64.5% (전년 대비 0.2%p 상승)</p></li><li><p><strong>청년층 고용률</strong>: 46.1% (전년 대비 0.4%p 하락)</p></li></ul><p><em>출처: 통계청 2024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 보도자료</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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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1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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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성장률 통계 자료(210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g48zpmpzwwymjs3x/wish/3453618032</link>
         <description><![CDATA[<p> 경제성장률 (2024년 기준)</p><p>연간 실질 GDP 성장률: 2.0% (전년 대비)</p><p><br></p><p>4분기 실질 GDP 성장률:</p><p><br></p><p>전기 대비: 0.1% 성장</p><p><br></p><p>전년 동기 대비: 1.2% 성장</p><p><br></p><p>출처: 한국은행 2024년 4분기 및 연간 실질 국내총생산 속보치</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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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1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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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28 홍지수</title>
         <author>gwanghwis240136</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g48zpmpzwwymjs3x/wish/3453620091</link>
         <description><![CDATA[<p>글로벌 파트너십 관련 기사(문화 교류)</p><p>[넥스트 K-콘텐츠를 이끄는 글로벌 파트너십 전략 콘진원] The Korea Post 최은남 25.04.18</p><p>전 세계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K-콘텐츠의 존재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은 국내 콘텐츠 기업의 해외 진출을 본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인프라를 강화하고 있다.</p><p>이탈리아에서는 신규 개소한 센터가 정부 및 대학 기관과 MOU를 체결하며, 세계 최대 패션 전시회 ‘피티 우오모(Pitti Uomo)’에서 한국을 주빈국으로 참여시키는 데 성공했다. 캐나다 센터는 ‘K-애니메이션 쇼케이스’와 기업 대상 피칭 행사를 개최하여 약 22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성사시키고, 2025년 ‘밴프 월드 미디어 페스티벌’의 한국 주빈국 참여를 이끌어냈다.</p><p>도쿄 및 LA 비즈니스센터는 그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도쿄 센터는 부부의 세계, SKY 캐슬 등의 드라마가 일본 후지TV에 방영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BCWW 및 TIFFCOM 등 주요 마켓에 한국 콘텐츠 참여를 이끌어냈다. LA 센터는 굿 닥터, 복면가왕, 너의 목소리가 보여 등의 K-포맷 콘텐츠를 북미 시장에 소개하며 리메이크 판권 수출에 기여해왔다.</p><p>콘진원은 지난해부터 ‘콘텐츠수출본부’를 단독 본부화하고 미주·유럽, 아시아·중동 지역별 수출지원팀을 신설해 전략적 지원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 또한 ‘글로벌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을 통해 현지 기업들과 1:1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며 현장 밀착형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p><p>유현석 콘진원 원장직무대행은 “K-콘텐츠의 수출 확산을 위한 글로벌 인프라를 강화하고 전략적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출 경로와 시장을 개척하여 콘텐츠산업이 국가 수출 경쟁력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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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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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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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g48zpmpzwwymjs3x/wish/3453639161</link>
         <description><![CDATA[<p>지속가능발전목표 건강과 복지란?</p><p>모두를 위한 전 연령층의 건강한 삶을 보장하고 웰빙(well-being)을 증진한다.</p><p>세번째 목표는 건강에 관련된 목표입니다. 예방 가능한 질병으로 사망하는 어린이의 수를 줄이는 것을 포함 하여, 필수적인 보건서비스를 모두에게 공급하는 것, 그리고 보편적인 의료보장시스템을 만드는 내용이 포 함되어 있습니다.</p><p><br/></p><p>정책인지도</p><p><br/></p><p>(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여러 임신·출산 지원정책을 내놓고 있지만, 정작 수요자인 국민은 들어본 적조차 없는 정책이 태반인 것으로 나타났다. </p><p><br/></p><p>19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임신·출산 지원정책 모니터링 및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6월 만 20∼44세 남녀 2천 명을 대상으로 임신·출산 정책 인지도를 조사한 결과 대부분 세부 정책의 인지도가 30% 미만이었다.</p><p>이소영 연구위원 등 연구진은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기본계획(2021∼2025년) 내에서 추진 중인 임신·출산 지원정책 11개에 대해 전문가와 잠재 수요자를 대상으로 인지도와 필요도 등을 조사했다.</p><p>대상 정책은 ▲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 청소년 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 ▲ 난임 부부 시술비 지원 ▲ 분만 취약지 지원 ▲ 산부인과 명칭 변경 통한 의료 인식 개선 등이다. </p><p><br/></p><p>조사 결과 분만 취약지 관련 사업이나 여성 장애인 지원 사업은 모르는(모름+들어봤으나 모름) 경우가 90% 넘었으며, 청소년 산모 지원, 의료 인식 개선 사업 등도 80%가 모르고 있었다. </p><p><br/></p><p>그나마 인지도가 높은 것은 난임 부부 시술비 지원 사업이지만 40.4%에 그쳤다.</p><p><br/></p><p><br/></p><p>정책을 알고 있는 이들 중에도 공공기관이나 병원이 아니라 인터넷 커뮤니티나 지인을 통해 정보를 수집해 정확한 대상이나 시점은 잘 모르는 경우가 있었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p><p><br/></p><p>연구진은 "임신·출산 지원정책이 확대되고 강화됐으나 세부 정책의 인지도가 매우 낮다"며 "정책이 효과를 나타내기 위해서는 임신을 결정하는 행동에 영향을 미쳐야 하며 이를 위해 임신 계획 단계에서 정책을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p><p><br/></p><p>그러면서 "국가 차원에서 신뢰할 만한 정보를 만들고 산부인과 병원 등에서 안내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신뢰할 만한 정보에 대한 접근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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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3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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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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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6 김시윤</title>
         <author>gwanghwis240084</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g48zpmpzwwymjs3x/wish/3453665470</link>
         <description><![CDATA[<p>청정에너지 종류: 신에너지, 재생에너지</p><p>《신에너지》</p><p>•수소에너지</p><p>•연료전지</p><p>•석탄액화가스화 및 중질산사유 가스화 </p><p>《재생에너지》</p><p>•태양광</p><p>•태양열</p><p>•풍력</p><p>•수력</p><p>•해양</p><p>•지열</p><p>•바이오</p><p>•폐기물 </p><p>[연료전지]</p><p>연료전지란 연료와 산화제를 전기화학적으로 반응시켜 전기에너지를 발생시키는 장치이다.</p><p>연료전지는 화학반응에 의해 열과 전기만을 만들어 내므로, 사실상 공해물질을 거의 배출하지 않는다. 심지어 그 크기를 대단히 작게 만들 수 있어 휴대나 이동이 편리하기까지 하다. 특히 스마트폰, 노트북 등 휴대용 전자기기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전력 소모 시간을 지연시킬 수 방법이 중요해지는 가운데 기존 배터리보다 단위 무게 및 부피당 더 많은 전력을 만들어낼 수 있는 연료전지가 대안으로 부상 중이다.</p><p>[태양광]</p><p>태양광 발전은 태양의 빛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하는 발전기술이며</p><p>햇빛을 받으면 광전효과에 의해 전기를 발생하는 태양전지를 이용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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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4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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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1 곽희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g48zpmpzwwymjs3x/wish/3453669867</link>
         <description><![CDATA[<p>공동체의 소속감이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에 도움이 된다는 근거</p><p><br/></p><ul><li><p>논문 ;<strong>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76692"><strong>주민공동체의 사회적 자본과 주민참여가 사회적 지속가능성에 미치는 영향</strong></a></p></li></ul><p>주민공동체의 사회적 자본의 신뢰, 네트워크, 호혜적 규범이 높으며 주민참여의 정보제공형 참여가 높을수록 사회적 지속가능성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공동체의 사회적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주민공동체의 사회적 자본을 구축하고, 주민참여 활성화를 위한 개선 방향을 제시하였음.</p><p><br/></p><p><br/></p><p>공동체 소속감과 심리 상담과 같은 심리적 회복력의 관계</p><p><br/></p><ul><li><p>논문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ci.go.kr/kciportal/landing/article.kci?arti_id=ART003002656">회복적 생활교육의 서클활동 프로그램이 고등학생의 학교소속감과 사회적 책임감에 미치는 영향</a></p></li></ul><p><br/></p><p>회복적 생활교육의 서클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집단은 통제집단보다 학교소속감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음. 둘째, 회복적 생활교육의 서클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집단은 통제집단보다 사회적 책임감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남.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서클활동(공동체 활동)이 학교소속감과 사회적 책임감의 향상을 통해 회복적 생활교육에서 강조하는 공동체성과 핵심 가치인 책임감에 기여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따라서 공동체의식이 부족해지는 고등학교 시기의 학생들에게 서클활동과 같은 공동체 프로그램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학교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적용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얘기함.</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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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5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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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18 이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g48zpmpzwwymjs3x/wish/3453675515</link>
         <description><![CDATA[<p>수질<strong> </strong>정화의 과학적 원리</p><ol><li><p>물리적 정화: 여과, 침전 등을 통해 부유물질을 제거</p></li></ol><p>ex) 하천 바닥의 모래와 자갈층을 통과하면서 부유물질이 걸러지는 자연 여과 현상</p><ol start="2"><li><p>화학적 정화: 응집제나 산화제를 사용하여 용해된 오염물질을 제거</p></li></ol><p>ex) 황산알루미늄과 같은 응집제를 사용하여 미세한 입자를 뭉치게 한 후 침전시킴</p><ol start="3"><li><p>생물학적 정화: 미생물을 이용하여 유기물질을 분해</p></li></ol><p>ex) 하수처리장에서 호기성 미생물이 유기물을 분해하여 정화하는 방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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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5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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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9 박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g48zpmpzwwymjs3x/wish/3453677528</link>
         <description><![CDATA[<p>ESG 마케팅이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중심으로 기업의 지속가능성 경영을 강조하는 마케팅 활동.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친환경 경영을 어필하여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장기적인 브랜드 가치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p><p>ESG 마케팅 주요 내용</p><p>친환경 마케팅: 제품 및 생산 과정의 친환경성을 강조하고, 환경 보호 활동을 홍보하여 소비자들의 환경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제품 구매를 유도</p><p>사회적 책임 마케팅:사회적 약자 지원, 지역 사회 기여, 공정무역 등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활동을 홍보하여 기업의 사회적 이미지를 높이고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음</p><p>지배 구조 마케팅:투명한 경영, 윤리적 경영, 주주 가치 제고 등 건전한 지배 구조를 구축하고 이를 공개적으로 소통하여 기업의 신뢰도를 높이고 투자 유치를 도움.</p><p><br/></p><p>ESG마케팅 사례</p><p>파타고니아는 1973년 창립 이후 ‘지구를 되살리기 위해 사업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아우르는 ESG 경영을 실천해왔다. 창립자 이본 쉬나드는 “첫째도 환경, 둘째도 환경”을 강조하며 이윤보다 환경 보호를 우선시했다. 이러한 철학에 따라 파타고니아는 전 제품을 유기농 목화로 제작하고, 생산 전 과정을 친환경적으로 관리·추적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기능성 친환경 원단을 개발하고, 누구든 기존 옷을 무료로 수선해주는 ‘원웨어(Worn Wear)’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 절약을 실천하고 있다.</p><p>사회적 책임 분야에서도 파타고니아는 이주 노동자 보호, 생활임금 보장, 공정무역 실천, 국립공원 설립, 환경 파괴적인 댐 철거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환경 보호를 위한 기부 활동도 활발히 이어오고 있으며, 1985년부터 수익의 10%를 기부하다가 1996년부터는 총매출의 1%를 ‘지구세(Earth Tax)’라는 이름으로 수백 개 환경단체에 기부하고 있다. 2002년에는 다른 기업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1% for the Planet’이라는 비영리 단체를 설립해 환경 보호 연대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했다. 이러한 노력들은 국제사회에서도 인정받아, 2019년에는 UN환경계획으로부터 ‘지구환경대상’을 수상했다. 파타고니아는 ESG 경영의 모범 사례로서, 환경과 사회를 고려한 지속가능한 기업 운영의 모범을 제시하고 있다. (출처-한스경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1266">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1266</a>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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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5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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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2</title>
         <author>gwanghwis2400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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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비즈니스스포트, 기후위기 미디어 콘퍼런스, "기후 보도 부족" "솔루션 중심 접근 필요"]</p><p><br/></p><p>“국내 언론사의 기후위기 보도량이 부족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또 기후위기에 따른 결과와 피해의 심각성은 잘 다루는 편이지만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필요한 개인의 실천방안, 제도적 및 정책적 해결 방안을 다룬 기사가 필요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진민정 한국언론진흥재단 책임연구위원은 3일 서울 양천구 한국방송회관에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주최로 열린 ‘기후위기와 미디어' 콘퍼런스에서 기후위기 보도의 이상과 현실을 발표했다. 지난해 10월 10대부터 60대까지 2천여 명의 보도 수용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진 위원은 국내 기후위기 보도의 양과 질 모두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일단 ‘미래가 아닌 현재’로 다가온 기후위기와 관련해선 많은 사람들이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84.7%는 ‘기후위기 문제는 실제로 심각하다’는 데 공감했다. 기후위기가 과장됐다고 생각하거나 그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12.2%)의 숫자를 압도했다. 그러나 국내 기후위기 보도의 수는 사람들이 느끼는 중요성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응답자의 73.1%는 기후위기 보도량이 부족(60.6%)하거나 턱없이 부족하다(12.5%)하다고 응답했다.&nbsp;질적인 측면에서도 국내 기후위기 보도는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67.9%는 기후위기 보도에 문제가 있다고 대답했다. 문제가 없다고 보는 응답의 2배를 넘는 것이다. 국내 기후위기 보도가 홍수, 가뭄 등에 관한 피해를 평면적으로 드러내는 데만 치중됐다는 것이다. JTBC 기자는 “토론을 준비하다 보니 반성문이 되는 느낌이었다”며 국내 언론계의 보도가 다른 주체들의 기후위기 대응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박 기자는 “국내에서 기후위기에 둔함하고 느리게 반응하고 있는 집단이 바로 미디어가 아닐까 싶다”며 “수출 분야에서 직접 영향을 받는 기업은 발빠르게 유럽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등에 대응하고 있고 이어 정부 차원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기후위기 보도의 문제를 언론인 개인의 의지 부족으로만 이해하기는 어렵다며 업계의 관행을 깨는 구조적 전환이 필요하다는 제안도 나왔다. 최우리 한겨레신문 기자는 “현재 언론사의 출입처 구분으로는 기후변화를 다루는 기자들이 섬처럼 존재한다는 느낌”이라며 “제한된 시간이 주어지는 편집회의에서는 기후변화라는 복잡한 주제를 효율적으로, 주요하게 논의하는 물리적 간이 제공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최 기자는 “사회에서 합의된 이야기만 하는 안전한 보도를 추구하는 언론사 관행이 기후보도의 질적 성장을 막는 데 주요한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다양한 영역에서 기후 관련 기사가 늘어나기 위해서는 기자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덧붙였다. 제도 차원에서 기후위기 보도를 활성화하자는 아이디어를 내놓은 언론인도 있었다. 장세만 SBS 기자는 “우리 사회에서 시스템이 작동하려면 평가와 그 평가에 따른 보상이 있어야 한다”며 “기자들의 각성, 언론사의 각성, 소비자의 각성이 중요한데 이를 시스템이 돌아가는 방식에서 평가와 보상이라는 방식으로 구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상협 탄녹위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가디언은 세계 모든 언론 가운데 기후 관련 보도에서 가장 앞도적 권위와 위상을 자랑하고 있다"며 "뉴욕타임스도 2017년 기후 데스크를 신설하고 2020년 80명의 기자들이 기후 저널리즘을 맡고 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디어는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의 미래를 위해서 단순한 관찰자가 아니라 주체가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우리가 기후위기라는 새로운 시대로 향해 가는 상황에서 미디어가 기휘위기 해결을 이끌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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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5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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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5김시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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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환경부, 녹색융합클러스터 혁신 기업 유치에 박차</p><p><br/></p><p>환경부가 녹색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녹색융합클러스터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클러스터 입주 혁신 기업에 대한 전방위 지원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9일 환경부는 중앙환경정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제1차 녹색융합클러스터 기본계획(2023~2027년)’을 수립하여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본계획을 통해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실증허브 역할 수행을 하고, 핵심기업에 대해서는 클러스터별 운영계획을 수립해 입주 지원책을 마련한다. 아울러, 녹색펀드 등 정부자금 지원 외에 민간자본 유치도 확대한다는&nbsp;계획이다. 현재 추진되고 있는 5개 클러스터는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경북 포항), 포스트 플라스틱(부산 강서구), 청정대기(광주 광산구), 생물소재(인천 서구) 등이다.</p><p><br/></p><p>한화솔루션, 국내 최초 '태양광 스마트팜' 선봬…탄소저감·농가소득 향상 '일거양득'</p><p><br/></p><p>한화솔루션이 농협중앙회와 손잡고 영농형 태양광을 접목한 저탄소 스마트팜 모델을 선보인다. 한화솔루션과 농협중앙회는 7000여㎡ 부지 위에 모내기, 묘목·채소 재배 시설과 스마트팜을 연계한 복합생산지원센터를 건립했다. 센터 내부에는 농작물을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팜 설비를 설치하고, 비닐 온실 상부에 설치한 구조물에는 태양광 발전 시설을 배치해 냉난방 설비 가동과 사물인터넷(IoT) 시스템 운영에 필요한 전력을 자체 공급하게 된다.한화솔루션은 태양광 기반의 스마트팜을 비롯한 영농형 태양광 모델 보급을 위한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갈 방침이다.</p><p><br/></p><p>LG화학, ‘하이니켈 단입자 양극재’ 국내 첫 양산…“배터리 수명 30% ↑”</p><p><br/></p><p>LG화학이 국내 최초로 하이니켈 단입자(단결정) 양극재 양산에 돌입했다. 단입자 양극재는 현재 시장 주류인 다입자(다결정) 양극재와 비교해, 내구성과 안전성이 높은 차세대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첫 생산 물량은 7월부터 글로벌 고객사에 공급될 예정이다. LG화학은 2027년까지 단입자 양극재 생산라인을 구미 공장으로 확장하고, 총 생산규모를 연산 5만톤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단입자 양극재를 사용하면 가스 발생이 줄어 안정성이 높아지고, 배터리 수명이 기존보다 30% 이상 늘어난다. LG화학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기 때문에 에너지 밀도를 높일 수 있어, 배터리 용량도 10% 이상 늘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p><p><br/></p><p>삼정KPMG, ‘수소 시대의 도래, 기업의 13가지 기회’ 보고서 발간</p><p><br/></p><p>삼정KPMG가 23일 ‘수소 시대의 도래, 기업의 13가지 기회’ 보고서를 발간하며 수소 밸류체인 단계별로 시장의 주요 이슈를 파악하고, 극복 과정에서 나타나는 비즈니스 기회 13가지를 도출했다. 삼정KPMG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그린수소 생산을 위한 수전해 설비 시장, 천연가스 기반의 수소 생산 시장, 이산화탄소 포집·저장·활용 CCUS 시장, 액화 수소 플랜트 시장, 청정 암모니아 시장에 주목했다. 국내 수소시장에서는 효성중공업이&nbsp;린데(Linde)와 협업하여 국내 액화수소 플랜트 시장에 대응하고 있으며 두산에너빌리티 역시 에어리퀴드(Air Liquide)와 함께 국내 액화수소 플랜트 시장에 핵심 플레이어로 참여하고 있다.</p><p><br/></p><p>"메탄올을 선박 연료로"…OCI, 컨테이너선에 첫 공급</p><p><br/></p><p>암스테르담에 본사를 둔 OCI 글로벌이 머스크와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통해, 세계 최초의 친환경 메탄올 동력 컨테이너선의 첫 항해에 연료를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OCI는 머스크의 메탄올 선박 항해가 전 세계 주요 벙커링 지역에서 해양 고객들에게 친환경 메탄올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는 독특한 능력을 보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OCI는 글로벌 해운의 탈탄소화를 향한 선구적인 단계로 머스크의 첫 번째 메탄올 이중 연료 컨테이너선에 ISCC 국제 인증 바이오 메탄올을 제공할 계획이다. OCI 글로벌은 2022년 10월에 머스크와 메탄올 연료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에 따라 OCI 글로벌은 머스크에 2023년부터 2028년까지 메탄올을 공급할 예정이다.</p><p><br/></p><p>H에너지, 쉽고 빠른 'RE100' 달성 서비스 '모두의 RE100' 출시</p><p><br/></p><p>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모두의 햇살)을 운영하는 에이치에너지(H에너지)가 26일 RE100 달성을 돕는 원스톱 서비스 ‘모두의 RE100’을 출시했다. 기업은 ‘모두의 RE100’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사용량과 기간을 신청하면 그다음 달부터 모햇 발전소에서 생산된 태양광 전기를 사용할 수 있다. 사업장에 빈 옥상이나 공터가 있다면, 온사이트 PPA로 송배전 요금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 모두의 RE100은 시민들이 지역 옥상에서 생산한 태양광 전기를 공급하는 서비스로 기업이 낸 전기 요금이 지역 시민들에게 돌아간다는 점이 특징이다.</p><p><br/></p><p>현대제철이 달라졌다…'포스코도 못한' 전기로 車강판 곧 상용화</p><p><br/></p><p>현대제철이 전기로에서 생산한 1.0GPa(기가파스칼)급 고강도 자동차 강판 상용화에 박차를 가했다. 이번 기술 개발은 세계 최초로, 머지않아 양산에 들어간다면 현대자동차의 전기차는 물론 다양한 미래 친환경 모빌리티에 적용될 전망이다. 28일 현대제철은 올해부터 2025년까지 1단계로 1500억원을 투자해 당진제철소 전기로에서 1.0GPa급 고강도 자동차강판 등 저탄소 철강재 양산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대제철은 저탄소 로드맵에 의거하여 1단계(2025년까지 1500억원) 투자에 이어 2단계 투자로 신(新) 전기로를 구축한다. 현대제출은 위의&nbsp;두 단계로 2030년까지 저탄소 제품 공급체계 500만t을 구축하여 탄소 배출량은 40% 이상 낮추는 목표를 두고 있다.</p><p><br/></p><p>출처: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6813</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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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5: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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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0 배수현</title>
         <author>gwanghwis24006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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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현재까지 줄어들지 않는 아이 유기사건들과 피해자인 아이들이 겪을 정신적 상처,트라우마등의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가.</p><p><br/></p><p>부모나 보호자에게 버려지는 경험은 사람에게 깊은 상처를 남기게 된다. 어떤 기관에 맡겨지거나 사설에 버내진다 한들 부모에게서 오는 안정과 정신적 의지를 충족시키기 힘듦. 그런데 어린 시절 가장 신뢰해야 할 존재인 부모로부터 외면당하거나 버려지는 경험을 하게 되면, 그 애착이 무너지고 극심한 정서적·심리적 불안정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p><p><br/></p><p>여러 심리학 연구에 보았을때, 버림받은 아이들은 우울증, 불안장애, 자존감 저하, 대인관계 회피 등 다양한 정신적 문제를 겪을 확률이 매우 높음. 특히 애착장애는 이러한 아동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정신적 질환으로, 이는 이후 사회생활에까지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다.</p><p><br/></p><p>사례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버려지는 아동은 한해 300명 가깝다.</p><p><br/></p><p>베이비박스가 설치된 서울 관악구 주사랑공동체교회와 경기도 군포 새가나안교회 두 곳에 버려지는 아이만 연간 250명을 넘는 점을 감안하면, 지난 한해 베이비박스 아동은 300명을 넘어섰을 것으로 추정된다.</p><p>신명아이마루는 베이비박스가 생긴 지난 2011년 이후부터 베이비박스 아동을 적극적으로 받아 돌보고 있다. 이곳에 입소한 아동 46명 중 베이비박스에 버려진 아동만 34명이다. </p><p>•••</p><p>(생략)</p><p>그러나 이들을 돌보는 시설 관계자들의 걱정은 하루가 다르게 커져만 간다.</p><p><br/></p><p>임보람 과장은 "아이들을 맡아 키워본 결과 초등학생이 되면 점차 정체성을 찾게 된다"며 "가정이 아닌 시설에서 생활하는 자신의 모습을 부끄러워하고 방황하는 아이들도 생겨난다"고 털어놨다.</p><p><br/></p><p>이어 "한 아이는 시설로 들어오는 모습을 들켜 고아라고 놀림을 받은 이후 시설이 아닌 멀리 떨어진 아파트 단지에서 버스를 내린다"며 "베이비박스 아동들도 나중에 겪게될 문제"라고 안타까워했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na.co.kr/view/AKR20160503184300061?utm_source=perplexity">https://www.yna.co.kr/view/AKR20160503184300061?utm_source=perplexity</a>  (출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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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15:2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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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2 임진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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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명부대는 2007년 7월부터 레바논 남부 티르(Tyre) 지역에 파병되어, 유엔 평화유지군(UNIFIL)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군 부대이다. '동쪽에서 온 밝은 빛'이라는 뜻을 지닌 동명부대는 단순한 군사 작전을 넘어, 현지 주민들을 위한 대민 의료지원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p><p><br/></p><p>2025년 4월 기준, 동명부대가 진료한 환자 수는 13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레바논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신뢰와 감사를 받는 대표적인 민군협력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의료지원은 주로 내과, 치과, 성형외과, 수의과 등의 다양한 진료과목을 포함하며, 주 2회에 걸쳐 5개 마을을 순회하면서 이동식 진료 형태로 이루어진다.</p><p><br/></p><p>특히 동명부대는 UNIFIL 내 유일하게 이동식 치과 버스를 보유하고 있어,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도 양질의 치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외에도 군견과 가축을 위한 수의과 진료, 마을 방역, 수질 검사 등 보건·위생 전반에 걸친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p><p><br/></p><p>동명부대의 이러한 활동은 단순한 의무 차원을 넘어, 한국과 레바논 간의 신뢰와 우정을 쌓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주민들은 동명부대를 ‘빛 같은 존재’라고 칭하며,동명부대를 다들 좋아하고 있다</p><p><br/></p><p><br/></p><p>https://m.news.nate.com/view/20250411n17769</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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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4: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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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21임서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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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공디자인</p><p><strong>공공서비스디자인의 개념과 필요성<br>윤성원</strong></p><p>2024 공공서비스디자인(국민정책디자인) 설명회&nbsp;<br>행정안전부, 한국디자인진흥원<br><br><strong>내용 요약</strong><br>공공서비스디자인은 공급자 중심에서 벗어나 수요자 중심으로의 전환을 필요로 한다. 이 과정에서 정책 기획부터 실행까지 디자인적 사고와 접근을 통합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요자의 진짜 필요와 문제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수요자와의 긴밀한 협업과 더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연구가 중요하다. 이러한 접근법은 공공서비스와 정책을 더욱 포괄적이고 효율적으로 만들어, 사회 전반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다.&nbsp;특히 초고령사회로의 전환을 앞두고, 모두를 위한 디자인을 적용하여 공공서비스의 기본 설정값을 전면적으로 재조정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는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모든 국민이 공공서비스를 더 쉽고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한다.</p><p><br/></p><p>링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servicedesign.tistory.com/582#gsc.tab=0">https://servicedesign.tistory.com/582#gsc.tab=0</a><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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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4:5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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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8 홍지수 6/13 </title>
         <author>gwanghwis24013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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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더 나은 세계를 위한 하나의 목표&nbsp;</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elementor-post-info__terms-list-item" href="https://unesco.or.kr/category/unesco_newsletter/dictionary/">(알쓸U잡 </a>2021-08-01)</p><p>글로벌 파트너십은 정부·민간·시민사회 간 협력 및 세계·지역·국가 차원의 포괄적인 파트너십을 의미한다. 지난 6월에 열린 G7 정상회의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제안하여 합의된 ‘더 나은 세계 재건’<sup>(Build Back Better World, B3W)</sup> 의제 역시 글로벌 파트너십과 연결되어 있다. 이는 개발도상국을 위한 글로벌 인프라 건설 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해 개발도상국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개발도상국 및 선진국을 모두 포함하는 국제 네트워크를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p><p>목표달성을 위한 파트너십을 확대하기 위한 SDG17의 세부목표로는 ▲모든 국가, 특히 개도국의 SDG 달성 지원을 위해 다양한 이해당사자의 협력을 포함한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파트너십 기관이 가진 재원 조달 전략과 경험을 기초로 효과적인 공공, 공공-민간 및 시민사회 간 파트너십 독려 및 촉진 ▲최빈개도국과 군소 도서 개도국 등 개발도상국의 역량 구축 지원 강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일관성 강화 등이 있다. 이를 통해 각국은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성공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각국의 정책과 리더십을 존중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해야 한다.</p><p>코로나19로부터 국가들이 회복하고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수단을 확보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글로벌 파트너십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출처-유네스코한국위원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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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4:5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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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윤아 6/13</title>
         <author>6xycpf874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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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스물두 번째,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어르신 1천만 시대,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대책 추진한다<br>- 어르신 주택 확대, 충분한 식사제공, 집으로 찾아가는 서비스 확대, 간병·돌봄 부담 완화 -</p><p>정부는 2024년 3월 21일(목) 강원도 원주시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 스물두 번째,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개최하였다. 원주시는 강원도에서 어르신이 가장 많이 살고 계시는 도시이면서, 국민들이 의료비 부담을 덜고 질 좋은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자리잡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건강도시이다.</p><p>이날 민생토론회에는 어르신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논의하기 위해 일반 국민, 가족, 종사자, 전문가 등이 폭넓게 참여하였다. 토론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실버주택, 경로당 식사, 운동프로그램 확대를, 어르신 가족들은 치매 정책지원, 간병비 부담완화 필요성을 제시하였다.</p><p>정부는 토론회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는 나라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정책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p><p>첫째, 편안하고 안전한 일상을 제공한다. 식사·여가를 결합해 제공하는 서민·중산층 시니어 레지던스 확대를 위해 분양형 노인복지주택을 재도입한다. 실버스테이, 헬스케어리츠 등 새로운 유형의 노인주택도 도입한다. 고령자복지주택의 연간 공급도 확대(1천→3천 호)하고, 유형을 다변화하여 도심 공급을 유도한다. 현재 경로당 42%에서 평균 주3.6일 제공되는 식사를 노인일자리와 연계하여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거동불편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식사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파트 공용공간을 활용한 식사서비스를 활성화한다. 어르신 안전보장을 위해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확대하고, 노인학대예방체계와 고령자 교통안전을 강화한다.</p><p>둘째, 활기차고 건강한 생활 여건을 조성한다. 시니어 친화형 국민체육센터, 파크골프장 등 체육시설을 활성화하고, 어르신 스포츠 활동 인센티브 포인트를 진료비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올해 노인일자리를 역대 최대인 14만 7천 개 늘리고, 임금을 6년 만에 대폭 인상하였다. 앞으로도 역량 있는 어르신이 안정적으로 일하실 수 있도록 전체 어르신의 10% 이상에게 노인일자리를 제공한다. 노인복지관, 경로당에서 키오스크 등 디지털 교육을 지원하는 한편, 올해까지 2천 개 이상의 경로당을 스마트화하여 디지털 접근성을 강화한다. 미등록 경로당에 난방·양곡비를 지원하고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한다.</p><p>셋째, 집으로 찾아오는 의료·요양서비스를 구축한다. 어르신이 병원이 아닌 집에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24년 95개소)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중증환자 방문진료 환자 부담을 인하(30%→15%)한다. 가정간호·방문간호 등을 통합 제공하는 재택간호 통합센터를 도입한다. 중증 어르신에 대한 재가요양 급여액을 시설 수준으로 단계적 인상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을 실시하여 치매 어르신의 건강관리를 통합적으로 지원한다.</p><p>넷째, 어르신과 가족의 간병·돌봄 부담을 덜어드린다. 국민 간병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4월부터 요양병원 간병지원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중증 어르신 중심으로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 어르신의 안전한 퇴원을 위해 재활의료기관을 확대하고, 회복기 병상 도입방안을 마련한다. 의료·요양·돌봄 필요도에 대한 통합판정체계를 도입하고, 시·군·구에 통합지원센터를 설치하여 필요한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연계한다.</p><p>정부는 지난 2월 국회에서 통과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시행령·시행규칙을 마련하고,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p><p><br/></p><p>출처-보건복지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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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0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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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6 유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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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더운 여름철 운동방법과효과</p><p>짧고 자주</p><p>하루 10분 운동도 충분</p><p>4초 전력 운동 + 휴식 반복 → 체력·근육 증가</p><p>틈틈이 움직이기</p><p>150분 주간 운동은 쪼개서 해도 효과</p><p>장시간 앉아있지 않기</p><p>기분과 뇌 기능 향상</p><p>10분 걷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고 집중력 증가</p><p>운동량은 유연하게</p><p>너무 더울 땐 주 75분으로도 OK</p><p>다양한 운동 방식 섞어서 꾸준히 하기</p><p>👉 핵심: 더워도 운동은 포기 말고, 짧고 자주 움직이기!</p><p><br/></p><p>출처:코메디닷컴 권순일기자 <strong>훅 더워지는 시기...틈새 운동으로 건강 지키는 방법</strong></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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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0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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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6 김시윤</title>
         <author>gwanghwis240084</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g48zpmpzwwymjs3x/wish/3489111246</link>
         <description><![CDATA[<p>[풍력발전]</p><p>풍력발전은 풍력터빈을 돌려 발생된 회전력을 발전기를 통해 바람의 운동에너지를 사용하여 전기에너지를 생산하는 발전 장치이다. 풍력발전 터빈은 블레이드, 축, 증속기, 발전기, 나셀, 요잉 시스템, 피치 시스템, 브레이크, 컨트롤러, 타워로 구성되어있다.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풍력발전기의 날개부분은 블레이드이다. 풍력발전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화석연료 사용을 감소시켜 대기 오염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리고 바람은 무한한 에너지이므로 이를 통해 에너지 수입 의존도를 낮추고 독립성을 강화할 수 있다.</p><p>[수력발전]</p><p>수력발전은 수력원동기를 사용하여 물이 지니고 있는 원동력(퍼텐셜에너지), 속도에너지를 전력에너지로 변환시켜 전력을 생산하는 발전 장치이다. 수력발전소는 외부의 전원없이 자체 기동이 가능하며 짧은 시간 내에 전출력까지 송전할 수 있으므로 전지역 광역정전 또는 일부지역 정전시 인접한 계통으로부터 수전이 불가능하거나 수전에 30분 이상 소요될때에는 정전지역내의 자체 기동 발전소를 가동하여 전력계통에 전력을 공급한다.</p><p>[지열발전]</p><p>지열발전은 지하의 열을 이용하여 물을 끓여 증기를 만들고 이 증기로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이다. 지열온도는 지하에서 보통 100m당 평균3~4도씩 올라간다. 이 발전방식은 파이프, 증기분리기, 터빈, 발전기, 응축기, 전압기, 고압송전탑 등의 설비가 필요하다. 기본적으로 데워진 지하수나 암석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터빈에서 고속회전을 통해 전기에너지를 생산한다. 최종적으로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전압기에서 전압을 최대로 올려 고압 송전을 진행한다.</p><p>[바이오발전]</p><p>바이오발전은 바이오매스 연료를 연소시켜 열에너지를 만들고 이 열에너지를 이용해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이다. 이 발전방식의 장점은 재생 가능하고 지속 가능하며 화석 연료에 비해 온실가스배출을 감소시키고 다양한 에너지 형태로 활용 가능하다는 점이다. 바이오매스는 식물, 농업 폐기물 등 유기 물질에서 추출되므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보충될 수 있어 전망이 높다. 또한 바이오 에탄올, 바이오 디젤 등 다양한 형태로 생산 가능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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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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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2 임진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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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명부대는 2007년부터 레바논 남부 티르 지역에 파병된 대한민국 평화유지부대로, 유엔 평화유지군(UNIFIL)의 일원으로 활동 중이다. 군사 임무 외에도 현지 주민을 대상으로 대민 의료지원을 활발히 시행하고 있다.</p><p><br/></p><p>2025년 4월 기준으로 13만 명 이상의 주민이 진료를 받았으며, 내과·치과·성형외과·수의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 2회, 5개 마을 순회 진료를 진행한다. 특히 UNIFIL 내 유일한 이동식 치과 버스를 운용하며,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도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p><br/></p><p>이 외에도 방역, 수질 검사, 수의 진료 등 보건 전반의 지원을 병행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는 “빛 같은 존재”로 불린다. 동명부대는 단순한 파병을 넘어 한국의 평화 기여와 우호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p><p><br/></p><p><br/></p><p><br/></p><p>https://m.news.nate.com/view/20250411n17769</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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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0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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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4 김병준 6/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g48zpmpzwwymjs3x/wish/3489121750</link>
         <description><![CDATA[<p>유엔기후변화협약 기술메커니즘의 이사회가 3월 24일부터 3월 29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개최됐다.유엔기후변화협약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1992년 설립된 협약으로서 총 198개국이 참여하는 가장 영향 있는 규범으로,매년 당사국이 참여하는 총회를 개최하여 주요사항을 결정한다.제 1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각국은 기후변화대응을 위해 과학기술의 중요성에 합의하며 기술메커니즘 설립을 결정하였다.기술메커니즘은 기후변화대응 기술의 개발과 수요국가에 대한 이전을 지원한다.&nbsp;이들 기구는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결정사항 중 기술개발 및 이전에 관한 사항을 이행하기 위해 운영된다. 특히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해 피해를 입은 개도국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을 수행하고, 매년 약 2회의 이사회를 개최하고 있다.</p><p> 한국은 2015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가지정창구로 지정된이후 2018년 이사국으로 진출해 같은해 기술협력 활동에 가장 큰 기여를 한 국가지정창구로 선정되는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하고있다.또한, 국가의 기후기술 보유 역량과 그간의 기술협력 기여,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지리적 접근성 등을 고려하여 지난해 7월 세계 최초로 CTCN 대한민국 협력연락사무소를 유치・설립하였다.이러한 기여에 유엔기후변화협약 기술메커니즘은 유럽 외 지역에서는 최초로 이사회를 한국에서 개최하기로 하였다.</p><p> 올해 유엔기후변화협약 기술메커니즘의 의장국을 맡은 미국을 포함하여 일본, 캐나다, 케냐, 나이지리아, 사우디아라비아 등 약 36개국에서 90여 명이 참석한다.이번 이사회에서는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2022년)에서 결정된 8대* 기술지원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활동이 진행 될 수 있도록 플래그십 프로젝트 신설, 기술지원 사업 스케일업, 재정기구**(GCF 등)와의 협력 등 다양한 방안을 논의한다.</p><p>&nbsp; &nbsp; * (8대 분야) 디지털화, 물-에너지-식량 시스템, 에너지 시스템, 건물 및 인프라, 기술로드맵, 국가혁신시스템, 기술수요평가, 비즈니스와 산업</p><p>&nbsp; &nbsp;** 녹색기후기금(GCF), 지구환경금융(GEF), 적응기금(AF) 등 유엔기후변화협약 산하의 기후재원 운영 기구</p><p>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앞으로도 수소 ccus 등 탄소중립 분야의 기술혁신에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개발된 기술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적용 될 수 있도록 국가 간 기술의 연구개발 및 실증,인력교류를 지원하겠다고 하였다.</p><p><br/></p><p>출처</p><p>[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36개국이 한국에 모인다(3.24~3.29)</p><p>링크(<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2050cnc.go.kr/base/board/read?boardManagementNo=43&amp;boardNo=1411&amp;page=15&amp;searchCategory=&amp;searchType=&amp;searchWord=&amp;menuLevel=2&amp;menuNo=16">https://www.2050cnc.go.kr/base/board/read?boardManagementNo=43&amp;boardNo=1411&amp;page=15&amp;searchCategory=&amp;searchType=&amp;searchWord=&amp;menuLevel=2&amp;menuNo=16</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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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1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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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4 최영은(1)</title>
         <author>vc6hjwmhd7</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g48zpmpzwwymjs3x/wish/3489131331</link>
         <description><![CDATA[<p><strong>&lt;경찰과 범죄예방환경설계:도시 공간의 안정성을 높이는 전략&gt;</strong></p><p><br></p><p><strong>1. CPTED란 무엇인가?</strong></p><p>-정의:CPTED는 건축 설계나 도시 계획 단계에서부터 물리적 환경을 조정해 범죄 기회를 줄이고 주민의 심리적 불안을 완화하는 전략</p><p>-핵심 원리</p><p>1.자연적 감시:보행 동선이나 가로 조명을 통한 ’시선 연결‘ 강화</p><p>2.영역성 강화:개인,공공 공간의 경계 분명</p><p>3.환경 관리:쓰레기,방치 물건 제거 등으로 청결 유지</p><p>4.접근 재한:출압 통제,장애물 설치 등으류 접근성 관리</p><p><br></p><p><strong>2.CPTED의 장점</strong></p><p>-범죄 예방 효과:실제 통계 및 주민 인식 모두에서 범죄 감소와 체감 안전도 증가 효과 확인</p><p>-사회적 협력:경찰+지역사회 협업 강화➡️공동체 치안 역할 수행</p><p>-심리적 안정:두러움 감소로 삶의 질 향상</p><p><br></p><p><strong>3.고려해야 할 점</strong></p><p>-전이효과:범죄 감시가 강해진 지역에서 잠재적으로 인근으로 범죄 이동 가능성 존재</p><p>-종합적 적응 필요:설계,시설만으로는 부족하며,커뮤니티 활동,법 집항 등 종합 전략 병행</p><p><br></p><p>사례</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greenplans2.tistory.com/394">https://greenplans2.tistory.com/394</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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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1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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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2 김담희 6/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g48zpmpzwwymjs3x/wish/3489131464</link>
         <description><![CDATA[<p>광주매일신문 ‘미디어 환경변화와 언론 대응’ 사내연수</p><p><br/></p><p>광주매일신문은 12일 본사 교육실에서 편집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찾아가는 저널리즘 특강 일환으로 사내연수를 실시했다.</p><p><br/></p><p>이번 연수는 김형주 아데라커뮤니케이션 대표가 ‘미디어 환경변화와 언론 대응’을 주제로 강연했다. 김 대표는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지방언론이 적응하고 성장하기 위한 고민에 대해 화두를 던졌다.</p><p><br/></p><p>그는 “스마트폰 이용률이 높아지면서 레거시 전통 언론의 영향력이 하락하고 있다”며 “지방언론이 갖고 있는 한계는 스펙트럼이 너무 넓기 때문에 고정적인 독자층의 분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뉴스 소비 경로는 여전히 포털 사이트가 우세하나 유튜브, SNS 기반 뉴스 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라며 “뉴스 콘텐츠보다 해석 콘텐츠를 선호하는 경향이 커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p><br/></p><p><br/></p><p>김 대표는 짧은 영상 ‘쇼츠’에 주목하는 이유로 ▲강력한 파급력 ▲알고리즘 추천 중심 시대 ▲다양한 세대와 연결고리 ▲로컬 뉴스의 재발견을 통한 공감 유발 등을 꼽았다.</p><p><br/></p><p>김형주 대표는 “지역 언론도 지역 명소, 스토리텔링, 지역 재난정보를 속도감 있게 전달하고 지역 인플루언서와 협업 등으로 관심과 주의를 끌어야 한다”며 “매체의 지속 가능성을 생각해 사업 아이템을 잡고 쇼츠·릴스 등에 도전해보길 바란다”고 조언했다./김다이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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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1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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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18 이수인 6/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g48zpmpzwwymjs3x/wish/3489131681</link>
         <description><![CDATA[<p>SDG 6(깨끗한 물과 위생)을 주제로 강의 진행. 일부 국가의 수질 문제를 소개하며 시작</p><p>물이 왜 중요한지, 물 관리가 왜 필수적인지 논의:<br>일상생활에서의 필수 자원인 동시에, 자연재해(가뭄·홍수 등) 대응의 핵심 인프라</p><ul><li><p>한국은 SDG 6 주요 지표(식수·위생·폐수처리)에서 뛰어난 성과.</p></li><li><p>그러나 가뭄의 빈도와 강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하수도를 통해 감염병이 확산될 가능성도 지적됨.</p></li><li><p>따라서 상하수도 전반에 걸친 통합적 관리 필요.</p></li></ul><p><br/></p><ul><li><p>SDG 6는 ‘식수·상수도’, ‘분뇨처리·위생’, ‘수질’, ‘통합 물 관리’, ‘물 관련 생태계’ 등 다섯 세부 목표로 구성됨.</p></li><li><p>김익재 박사는 SDG 6이 다른 SDG 목표들과 밀접히 연결되어 있다고 강조.</p></li><li><p>한국형 SDG(K‑SDG 6)에서는 유역별 물 순환율, 신규 오염물질 관리 등 추가 항목을 포함.</p></li><li><p>국제협력은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되며, 한국도 전략적 대응 준비 필요.</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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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1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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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5 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g48zpmpzwwymjs3x/wish/34891320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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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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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1 백선후(6/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g48zpmpzwwymjs3x/wish/3489150795</link>
         <description><![CDATA[<p>&lt;SDGS 11.a&gt;</p><p>SDGS 세부목표 11.a는 도시 및 도시 근교, 농촌지역 간 긍정적 경제·사회•환경적 연계 지원을 목표로 합니다. 해비타트 의 제(1996)는 도시 및 농촌이 물자, 자원, 인구 이동과 연결되어 있는 만큼 도시-농촌 간 연계가 거주지 지속가능성을 위해 매 우 중요함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고용 및 경제적 기회의 부족으로 농촌과 도시 간 인구 이동이 꾸준히 증가하여 도시 사회 기반시설 및 서비스가 한계에 부딪쳤고, 농촌지역의 고용 및 교육 기회 창출뿐 아니라 빈곤 퇴치 및 생활 여건 향상이 시급 한 상태임을 언급했습니다. 이에, 본 의제는 각기 다른 경제·사회•환경적 요건의 균형을 이름으로써 도시-농촌 간 연계의 보완을 촉구하고, 지역•국가•대륙적 행동 계획을 통해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도록 장려했습니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impactlibrary.net/entry/UN-SDGs-goal-11">[UN-SDGs 설명] 목표11. 지속가능한 도시 및 거주지 조성 - 포용적이고 안전하고 복원력이 있으며 지속가능한 도시와 인간거주지를 조성한다.</a></p><p><br></p><p>&lt;지방소멸&gt;</p><p>농촌의 인구 과소화가 지속되고 있으며 고령화도 심화되고 있다. 전체 농가 경영주 중 청년층은 1.2%에 불과할 정도로 농촌에는 청년층이 부족하고, 연간 아이가 10명 미만 태어나거나 심지어 태어나지 않는 읍‧면이 50%에 달해 농촌의 미래 지속가능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작지 않다.</p><p><br></p><p>이러한 ‘지방 소멸’은 저출산·고령화로 인구가 급속히 줄어들고 농촌의 젊은이들이 대도시로 빠져나가면서 가까운 미래에 전국 지자체의 상당 부분이 소멸된다는 것이다.</p><p><br></p><p>인구가 줄어든다는 것은 생산 활동에 종사할 수 있는 노동력 감소를 뜻하며 소수가 부양할 고령인구 증가를 뜻한다. 국가의 생산과 소비 활동 사이클의 불균형과 함께 생산 부문의 불균형에 따른 성장의 한계 봉착, 비정상적 복지 비용 증가, 세대 간 갈등, 부문 간 갈등, 도농 지역 간 갈등, 부족한 노동력 충원을 위한 이민 유입으로 인한 부작용 등 그야말로 총체적인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문제로 국가의 지속적 성장은 물론 유지가 어렵다는 경고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taejaefci.org/research/1094?utm_source=chatgpt.com">늘어나는 농촌 빈집 막을 묘수는... 입체적 인구·재생 정책 실천하자</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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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3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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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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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1 곽희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g48zpmpzwwymjs3x/wish/3489155337</link>
         <description><![CDATA[<p>공동체 소속감과 심리 상담과 같은 심리적 회복력의 관계</p><p><br/></p><ul><li><p>논문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ci.go.kr/kciportal/landing/article.kci?arti_id=ART003002656">회복적 생활교육의 서클활동 프로그램이 고등학생의 학교소속감과 사회적 책임감에 미치는 영향</a></p></li></ul><p><br/></p><p>회복적 생활교육의 서클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집단은 통제집단보다 학교소속감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음. 둘째, 회복적 생활교육의 서클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집단은 통제집단보다 사회적 책임감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남.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서클활동(공동체 활동)이 학교소속감과 사회적 책임감의 향상을 통해 회복적 생활교육에서 강조하는 공동체성과 핵심 가치인 책임감에 기여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따라서 공동체의식이 부족해지는 고등학교 시기의 학생들에게 서클활동과 같은 공동체 프로그램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학교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적용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얘기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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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3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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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5 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g48zpmpzwwymjs3x/wish/3489166611</link>
         <description><![CDATA[<p>출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309200054?utm_source=chatgpt.com">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309200054?utm_source=chatgpt.com</a></p><p><br/></p><p>최시원은 지난 18일 미국 뉴욕 UN본부 ECOSOC Chamber(UN 경제사회 이사회 회의장)에서 개최된 ‘SDG Digital Conference’(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Digital Conference,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디지털 컨퍼런스)에 기조 연설자로 등장, 유니세프 차세대 글로벌 리더 ‘넥스트 제너레이션’, 유니세프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친선대사로서 특별한 영상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nbsp;<br><br>특히 최시원은 “온라인상에서의 어린이들의 삶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동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 전체에 걸쳐 어린이에 대한 폭력을 멈추기 위한 인식을 높이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격려가 필요하다. 온라인상에서의 아동의 안전과 권리는 어떠한 애플리케이션, 디지털 서비스 또는 디지털 해결책의 개발에 있어서 필수적인 부분임에 틀림없다”라고 아동 온라인 보호에 대한 이야기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br><br>무엇보다 이번 행사에서 최시원은 Paul Kagame(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 Doreen Bogdan Martin(도린 보그단 마틴) ITU(국제 전기통신연합) 사무총장, Daren Tang(대런 탕) WIPO(세계 지식 재산 기구) 사무총장 등 세계 각국의 인사들과 함께 연설자로 이름을 올렸으며 지난 4일에 참석했던 ‘ASEAN Business &amp; Investment Summit 2023’(아세안 비즈니스 &amp; 투자 서밋 2023)에 이어 영어로 연설을 진행, 다시 한번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입증했다.<br><br>한편 최시원은 오는 12월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로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309200054?utm_source=chatgpt.com" />
         <pubDate>2025-06-13 05:4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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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9 박시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g48zpmpzwwymjs3x/wish/3489168253</link>
         <description><![CDATA[<p>1.투명성과 진정성</p><p>브랜드가 지속 가능한 마케팅을 펼치기 위해서는 소비자와의 신뢰가 필수적입니다. 이를위해 가장중요한 것은 투명성과 진정성입니다. 소비자들은 기업이 환경 보호 및 사회적 의무를 다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들이 말하는 지속 가능성이 실제로실현되고있는지를 확인하고자 합니다. 따라서 기업은 자신의 이니셔티브와 달성한 성과를 명확히 공유해야 하며,소비자와의 소통 또한 활성화해아 합니다</p><p>2. 고객 참여 유도</p><p>지속 가능한 마케팅에서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전락은 매우 효과적입니다. 소비자들에게 지속 가능한 소비의중요성을 알리고, 그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면 , 브랜드에대한 긍정적인 감정을 더욱 강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품의 재활용, 업사이클링 프로그램 참여,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방법으로소비자 참여를촉진할 수 있습니다.</p><p>3. 교육과 인식 개선</p><p>소비자들이 지속 가능한 소비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은 기업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입니다. 지속 가능성에대한</p><p>명확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보다책임감 있는 소비를 할 수 있도록지원해야 합니다. 이러한 교육은 소비자들이 기업의 가치에 공감하게 만들고, 브랜드의 충성 고객이되는 계기를 마련해줍니다.</p><p>4.혁신적인 접근</p><p>지속 가능한 마케팅은 단순히 기존의 방식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접근 방식과 솔루선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비자들은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지속 가능성을 추구하는 브랜드에더욱 반응을 보입니다. 기업은 기존의 제품을 보다친환경적으로 개선하거나,혁신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노력을 지속해야 합니다</p><p>5. 가치 중심의 브랜드 포지셔닝</p><p>소비자들은 그들의 가치관과 일치하는 브랜드와 더 깊은 관계를 맺고 싶어합니다. 따라서 기업은 자신의 비즈니스 모델과제품을 단순히 판매하는 것을 넘어,사회적 가치와 환경 보호라는 메시지를 전달해야 합니다. 브랜드의 포지셔닝을 명확히하고, 그에 따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여 소비자들이브랜드와 더 큰 연관성을 느끼게 해야 합니다.이러한성공 요인들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지속 가능한 마케팅은 기업에게 브랜드 이미지와 충성도를 강화하는데에큰 영향을 미칩니다.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는 소비자의 수가 증가하는 만큼, 이러한 마케팅 전략은 앞으로도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각 기업은 이러한 요인들을 잘 착용하여 지속 가능한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랍니</p><p>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uly.kr/CpAw3I">https://buly.kr/CpAw3I</a>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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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4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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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24 최영은(2)</title>
         <author>vc6hjwmhd7</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g48zpmpzwwymjs3x/wish/3489168290</link>
         <description><![CDATA[<p><strong>&lt;경철과 범죄예방환경설계:도시 공간의 안정성을 높이는 전략-경찰이 할 일&gt;</strong></p><p><br/></p><p><strong>1.범죄 위험 분석자</strong></p><p>-범죄 통기,지역 데이터(GIS) 기반 분석</p><p>-우범 지역,범조, 유형,시간다등 파악해서 환경설계에 반영</p><p>ex)특정 지역에서 밤이 절도가 자주 발생➡️골목길 조명 개선 필요/청소년 비행이 많은 공원➡️CCTV 및 시야 확보 설계</p><p><br/></p><p><strong>2.안전 설계 기획자</strong></p><p><strong>-</strong>도시계획,재개발,공공시설 조성 등이서 초기 단계부터 참여</p><p>-CPTED 원칙을 적용햐 설계 방향 제안</p><p>ex)가로등,CCTV 설치 위치 제안/시야가 트이도록 울타리 디자인 조정/폐쇄적 구조의 공원 설계를 개방형으로 제안</p><p><br/></p><p>3.지역 <strong>공동체 연결자</strong></p><p>-주민 의견 수렴,자육방범대,지자체와 협력</p><p>-안전마을 만들기 사업,주만 회의 참석</p><p>ex)주민이 불안하하는 구역 파악/공동 순찰,교육 프로그럄 운영</p><p><br/></p><p><strong>4.성과 평과</strong></p><p>-설계 후 실제로 범죄자가 줄었는지 평가</p><p>-지속적으로 시설 관리 필요 여부 점검</p><p>ex)CPTED 적용 후 범죄 변화 통계 분석/CCTV고장 여부 점검/어두운 골목길이 다시 생기면 조정 제안</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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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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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08박근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g48zpmpzwwymjs3x/wish/3489190759</link>
         <description><![CDATA[<p>주제:도시의 발전소와의 공생</p><p>사람들은 발전소에 부정적으로 느낌니다 보통 하지만 발전소는 우리 도시에 무조건 공생해야하고 사람들의 인식 역시 잘못되었습니다</p><p>우선 원자력발전소인데 히로시마나 체르노빌 등의 사고가있었으나 이는 관리소홀의 문제일뿐 세계적으로 원자력발전은 많은 사용사례가있고 우리의 생각과 달리 매우 안전합니다 원자력발전은 폐기물이 거의 없고 효율이 매우 뛰어나며 근처에 전기료역시 탕감해줍니다 이말고도 lng발전소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충주에 lng발전소가 들어설려하자 주민들이 반대를 한 사례가 있습니다 이렇듯 사람들에게 발전소는 좋지못한 이미지가 있습니다 </p><p><br/></p><p>출처:cjb청주방송 &lt;친환경산단이라더니 ....lng발전소에 달칵&g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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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6:0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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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05김시우 6/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g48zpmpzwwymjs3x/wish/3489198704</link>
         <description><![CDATA[<p>화력 발전소는 석탄, 석유, 천연가스 등의 연료를 연소하여 물을 끓이고, 발생한 고온 고압의 증기를 이용해 증기터빈을 회전시킨다. 터빈과 연결된 축이 발전기를 구동함으로써 전기가 생산된다. 주요 기계 장치로는 보일러, 터빈, 발전기, 응축기 등이 있으며, 전체 시스템은 열역학 원리에 기반한 순환 과정에 따라 작동된다.</p><p><br/></p><p>원자력 발전소는 열의 발생 방식을 제외하면 화력 발전소와 구조적으로 유사하다. 연료봉 내부의 우라늄이나 플루토늄이 반응을 일으키며 열을 방출하고, 이 열로 물을 끓여 증기를 발생시킨다. 이후 과정은 터빈 회전 -&gt; 발전기 구동으로 이어진다. 다만, 고온 고압 상태를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 원자로, 제어봉, 냉각재 순환 장치 등의 복잡한 기계장치가 추가된다.</p><p><br/></p><p>태양열 발전소는 거울이나 렌즈를 이용하여 햇빛을 집중시켜 열을 모으고, 이 열로 물을 끓여 터빈을 돌리는 구조이다. 햇빛의 방향을 따라 움직이는 추적 장치가 포함되며, 집중된 열은 열수용기를 통해 증기로 바뀌고, 이후의 과정은 화력 발전과 동일하다.</p><p><br/></p><p>수력 발전소는 높은 위치에서 떨어지는 물의 낙차를 이용하여 수차를 회전시키는 방식이다. 수차의 회전은 발전기로 전달되어 전기를 생산한다. 주로 사용되는 수차의 종류는 낙차와 유량 조건에 따라 선택된다. 발전소는 댐, 수로, 수차, 발전기로 구성된다.</p><p><br/></p><p>조력 발전소는 바닷물의 밀물과 썰물로 인해 생기는 위치 에너지 및 운동 에너지를 활용한다. 물이 수문을 통해 흐를 때 양방향 회전 가능한 수차를 회전시키고, 이를 발전기에 연결하여 전기를 생성한다. 수문 제어 장치와 수차가 주요 기계 장치로 작동한다.</p><p><br/></p><p>지열 발전소는 지하 깊은 곳에 있는 고온의 물이나 증기를 끌어올려 이를 이용해 터빈을 돌린다. 지열수의 온도와 압력 조건에 따라 두 가지 방식이 사용된다. 첫 번째는 지열수 압력을 낮춰 자연스럽게 증기를 만들어 사용하는 방식이고, 두 번째는 낮은 온도에서도 작동할 수 있는 특수한 유체를 가열하는 방식이다. 지열 발전에는 추출관, 열교환기, 펌프, 터빈 등의 기계 장치가 포함된다.</p><p><br/></p><p>풍력 발전소는 바람이 터빈의 날개를 회전시키는 원리를 이용한다. 바람을 받은 날개가 회전하면 이 회전은 기어박스를 통해 속도를 높여 발전기로 전달된다. 바람의 방향을 자동으로 추적하는 장치도 설치되어 있으며, 날개가 바람을 정면으로 받을 수 있도록 조절된다.</p><p><br/></p><p>결론적으로, 대부분의 발전소는 에너지원 -&gt; 회전 운동 -&gt; 전기 생산이라는 공통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터빈, 기어, 축, 발전기와 같은 다양한 기계 요소가 핵심적으로 작용한다. 발전소의 형태에 따라 사용되는 기계 장치와 원리는 차이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회전 운동을 발전기로 전달하는 것이 발전의 중심 기계 원리이다.</p><p><br/></p><p><br/></p><p><br/></p><p><br/></p><p><br/></p><p>출처: 한국전력공사 KEPCO 홈페이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kepco.co.kr">www.kepco.co.kr</a></p><p><br/></p><p>한국수력원자력 공식 사이트</p><p><br/></p><p>한국에너지공단, www.energy.or.kr</p><p><br/></p><p>에너지정보문화재단, 에너지백과사전</p><p><br/></p><p>두산에너빌리티 기술자료 페이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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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6:0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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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06 김시윤</title>
         <author>gwanghwis240084</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g48zpmpzwwymjs3x/wish/3514369201</link>
         <description><![CDATA[<p>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재생 가능하고 친환경적인 에너지의 활용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그중 태양광 에너지는 대표적인 지속가능에너지로 다양한 기술과 시스템에 적용되어 실생활에서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태양광은 햇빛을 전기로 바꾸는 에너지로 태양전지의 광전효과를 통해 전기가 생산된다. 태양빛이 반도체 재료에 닿으면 내부에서 전자가 이동하면서 전류가 흐르게 되고 이 과정을 통해 전기에너지가 만들어진다. 이렇게 생산된 전기는 직류 전기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교류로 변환하기 위해 인버터라는 장치를 사용한다. 또한 태양의 위치나 날씨에 따라 발전량이 달라지므로 낮 동안 생성된 전기를 저장해두었다가 필요한 시간에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 저장 장치도 함께 사용된다. 이러한 시스템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회로 제어 기술이 활용된다. 예를 들어, 태양광 패널이 최대한 많은 전력을 생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어 기술이 있으며 충전용 배터리의 상태를 감지해 과충전이나 방전을 방지하는 관리 장치도 함께 사용된다. 이처럼 센서, 제어 회로, 반도체 소자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시스템 전체가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구성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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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3: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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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6 김시윤</title>
         <author>gwanghwis240084</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g48zpmpzwwymjs3x/wish/3515436672</link>
         <description><![CDATA[<p>연료전지는 수소와 산소의 화학 반응을 통해 전기에너지를 생성하는 장치로 전기화학적 반응을 통해 에너지를 변환한다는 점에서 전기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생산하는 데 중요한 기술이다. 특히, 연료전지 내부에서는 전자를 주고받는 산화환원 반응이 일어나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유전자가 외부 회로를 따라 흐르며 전류를 형성한다. 이처럼 연료전지는 전기 회로의 흐름과 밀접한 구조로 설계되어 있으며 전압·전류 특성을 제어하거나 출력 효율을 높이기 위한 회로 설계 기술이 함께 적용된다. 또한, 연료전지를 시스템에 탑재할 경우에는 전력의 저장·공급·조절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에서 센서, 전압 조절기, 제어 모듈 등의 요소들이 활용된다. 이러한 구성은 전력의 안정적인 공급을 가능하게 하며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한다. 전력 흐름의 실시간 제어는 효율적인 에너지 운용에 핵심이 되고 추가저ㅓㄱ으로  다양한 회로 및 제어 시스템 기술이 함께 발전하고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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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2: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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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6 김시윤</title>
         <author>gwanghwis240084</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g48zpmpzwwymjs3x/wish/3516751414</link>
         <description><![CDATA[<p>바이오에너지는 생물체에서 유래한 자원을 활용해 에너지를 얻는 방식으로, 대표적인 신재생에너지 중 하나다. 식물, 음식물 쓰레기, 축산 분뇨, 임업 폐기물 등 다양한 유기성 자원을 원료로 하여 에탄올, 메탄가스, 바이오디젤 등으로 변환한다. 이러한 에너지원은 화석연료처럼 오랜 시간을 들이지 않고 비교적 짧은 생물학적 순환을 통해 다시 생산 가능하기 때문에 재생 가능한 성격을 지닌다. 바이오에너지는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활용된다. 첫째는 직접 연소를 통한 열에너지 생산, 둘째는 화학·생물학적 전환 과정을 통한 연료화이다. 예를 들어, 옥수수나 사탕수수 등은 발효 과정을 거쳐 바이오에탄올로 전환되며, 이 에탄올은 차량 연료로도 사용된다. 또 가축의 분뇨나 음식물 쓰레기를 혐기성 소화 과정을 통해 분해하면 메탄가스가 발생하는데, 이는 가정용 가스나 발전용 연료로 이용될 수 있다. 바이오에너지는 특히 농업,축산업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지역 단위의 에너지 자립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 지역에서 발생한 유기 폐기물을 다시 에너지로 활용함으로써 폐기물 문제와 에너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이다. 또한 탄소 순환이 자연계 안에서 이루어지므로, 온실가스 배출 측면에서도 비교적 친환경적이다. 이처럼 바이오 기반 신재생에너지는 생물학과 환경, 에너지 기술이 복합적으로 연결된 분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하나의 중요한 대안이 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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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4:2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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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6 김시윤 자료출처</title>
         <author>gwanghwis2400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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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nrec.or.kr">https://www.knrec.or.kr</a></p><p>2. UNEP</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unep.org">https://www.unep.org</a></p><p>3. IEA Bioenergy</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ieabioenergy.com">https://www.ieabioenergy.com</a></p><p>4.국가에너지정보센터</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energy.or.kr">https://www.energy.or.kr</a></p><p>5. 국가과학기술정보센터</p><p>https://www.ntis.go.k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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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4: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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