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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6반 진로 도서 게시판! by 김윤정</title>
      <link>https://padlet.com/kimyoonjeong1213/g3b0sbzoqjan0ki1</link>
      <description>우리들의 꿈을 찾는 책 읽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23 07:4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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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00 김XX </title>
         <author>kimyoonjeong1213</author>
         <link>https://padlet.com/kimyoonjeong1213/g3b0sbzoqjan0ki1/wish/2669809566</link>
         <description><![CDATA[<div>1)책 이름: <strong>간호사 생활백서</strong><br>2)책 선택 이유: 보건 쪽으로 진로를 정했기 때문에, 간호사의 실질 생활을 담고 있는 책을 선택하여 직업을 탐구하고자 한다.<br>3)책 소개: 『간호사 생활백서』는 이런 궁금증들을 해소시킨다. 간호학과 입학부터 간호사 취업 준비방법, 웨이팅게일, 신규 간호사 적응기까지 간호사의 모든 것을 담아냈다. 『간호사 생활백서』는 현직 대학병원 간호사이자 유튜브 채널 널스홀릭으로 사랑받고 있는 권지은 간호사가 직접 쓴 솔직담백 간호사 ‘설명서’이다. 단순히 에피소드의 나열이 아니라 어떻게 간호학과에 입학하고 임상 간호사가 될 수 있는지 정보와 노하우를 자세하게 알려준다. 또한 간호사의 실생활과 임상 간호사로서의 적응기까지 이 책 한 권으로 간호사가 되고자 하는 이들의 모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br>- 지은이:권지은<br>- 책 쪽수:284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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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7:4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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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고1) 진로 추천 도서 목록</title>
         <author>kimyoonjeong12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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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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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7:4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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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고2) 진로 추천 도서 목록</title>
         <author>kimyoonjeong12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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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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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7:4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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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5 유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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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이름: 인류를 구한 12가지 약 이야기<br>2) 책 선택 이유: 신약 개발 연구원이라는 진로를 가지고 있는데 이 책을 통해 약 개발의 역사와 수많은 실패와 성공의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또한 현재 우리 의약산업의 경향을 알고 싶어서 선택하게 되었다.<br>3) 책 소개: 중요한 약이 개발된 순서대로 전개된다. 역사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사항과 우리 의약 산업의 최신 경향까지 알차게 다루었다. 또 여러 분야의 약에 대해 이해하기 쉽도록 간결하게 정리 되어있어 여러 약학 관련 전문가들에게 호평을 받은 책이기도 하다. 이 책을 총해 인류의 생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약, 그 내면에 담긴 흥미롭고 위대한 이야기들을 알 수 있다.<br>-지은이: 정승규<br>-책 쪽수: 292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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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2:3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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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3 김로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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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제목) <strong>출동중인 119 구급대원입니다</strong><br><br>2. 책 선택 이유) 내가 희망하는 직업은 119 구급대원인데 이 책은 구급대원을 하면서 생긴 다양한 일들과 그 상황에서 느낀 감정들, 상황 대처 방법들, 현직 구급대원의 경험을 엿볼 수 있어 읽고 탐구해보고 싶었기에 선택하게 되었다.<br><br>3. 책소개) 소방관 하면, 머릿속에 제일 먼저 그려지는 이미지는 뭘까? 모든 걸 집어삼키겠다는 듯이 맹렬하게 타오르는 화마 앞에 굳건히 맞서 불길을 진압하는 모습? 건물 붕괴나 대형 교통사고처럼 처참한 사고 현장에서 한 사람이라도 더 구조하기 위해 쉴 새 없이 굵은 땀방울을 쏟아내며 몇 번이고 현장 속으로 돌진하는 모습? 소방차를 보고 손뼉 치며 환호하는 동네 꼬마들을 향해 멋지게 거수경례하는 늠름한 모습?<br>맞다! 이 모두, 우리가 언제나처럼 보통의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자신의 일을 묵묵히 해나가는 든든하고 친근한 작은 영웅들의 모습이다. 그리고 여기에, ‘응급구조사’라는 이름으로는 다소 낯설지만 ‘119구급차’의 모습으로는 익숙한 구급대원도 빠질 수 없다.<br>《출동 중인 119구급대원입니다》의 저자는 구급대원이다. 급박하고 치열한 응급 현장에서 다친 사람들을 처지하고 이송하는 그녀는, 월평균 100여 명, 지금까지 3,000여 명에 달하는 환자를 이송했다. 구급 현장을 리드하는 1급 응급구조사이자, ‘여성’ 구급대원이라는 세간이 보내는 의심의 눈초리에 맞서 소방관으로서의 빌드업을 멈추지 않는 노력형 인간이기도 하다. 그렇게 일분일초를 다투는 생활 속에서도 조금은 남다른 자신의 직업 이야기를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펜을 들었다.<br>이 책은 90년대생 여성 소방관이 온몸으로 누빈, 현장의 이야기다. 세상의 모든 이야기가 압축된 응급 현장의 민낯과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 그들을 통해 배우고 얻은 교훈, 알고 있으면 유용할 응급처치 지식까지, 일하는 중간 틈틈이 써 내려간 기록들이 한 권의 책 안에 담겨 있다.<br><br>지은이-윤현정<br>책 쪽수-208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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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2:3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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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4 우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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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책 이름:검찰관<br>2)책 선택 이유: 나의 진로방향은 경찰대에 나와 경찰공무원으로 일하는 것 이다. 현재던지,과거이던지 부패한 관료제도에 대한 신랄한 풍자극이 궁금하였다. 이 책은 러시아 사회의 부패한 검찰의 관료제도에 관해 탐구해보고자 한다.<br>3)책 소개:러시아의 어느 소도시의 암행 검찰관이 온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시장을 비롯한 관리들은 여관에 묵고있던 허풍쟁이 하급광리 흘레스따꼬프를 검찰관으로 착각한다. 이들은 자신의 비리를 감추기 위해 가짜 검찰관에게 뇌물을 제공하고 연회까지 베풀어주며 일이 벌어진다. '눈물을 통한 웃음'이라고 이야기되는 그의 풍자기법은 이책에서 속물적인 인간 본성을 다룬다. 마을사람들에게 검찰관으로 오인받은 주인공 홀레스따꼬프가 보여주는 허영과 자만은 우스꽝스러워보이지만, 한편으로는 인간에게 내재한 본성적인 속물근성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다는 점에서 깊은 시사를 남겼다. 대한민국에 있는 일반 사법경찰이 두부류가 있는데 경찰관과 검찰수사관(검찰관)이다. 이는 일반사법경찰의 권리와 의무를 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책에서 부패한 검찰관을 웃음을 첨가해 풍자한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부패한 검찰관에 관해 사회적 문제를 깨닳을 수 있었고 내 진로와 연관해서 검찰관의 제도를 조사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br>-지은이:니콜라이 고골<br>-책 쪽수:204<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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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3:5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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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9이제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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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책 제목: 미래를 바꾼 9가지 알고리즘<br>2)책 선정 이유:&nbsp; 나의 진로는 프로그래머인데 프로그래머는 시스템 분석자가 설계한 내용을 알고리즘을 통해 프로그램을 구현하는 사람이다. 그렇기에 이 책을 통해서 알고리즘에 대해 더 알아가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통한 알고리즘들은 무엇이 있을지 알고 싶기에 이 책을 선정했습니다.<br>3)책 소개: 오늘날 우리는 궁금한 것이 있으면 인터넷 검색엔진에 검색어를 입력하고, 필요한 물건이 있으면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입한다. 저자 존 맥코믹은 이를 가능케 한 아홉 가지 위대한 알고리즘 이면의 기본적 아이디어를 다양한 비유와 예를 활용해 쉽고 정확하게 설명한다. 아홉 가지 알고리즘에 관한 설명에서 검색엔진, 데이터 압축, 암호화, 오류 정정, 패턴 인식 등 우리가 매일 이용하는 컴퓨터 기술의 이론적 아이디어를 흥미진진하게 이해할 수 있다.<br>-지은이:존 맥코믹<br>-책 쪽수:382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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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02:3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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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3 오정현</title>
         <author>jeonghyun4568</author>
         <link>https://padlet.com/kimyoonjeong1213/g3b0sbzoqjan0ki1/wish/2673955211</link>
         <description><![CDATA[<div>1)책 제목: 국제기구 나도 간다!<br><br>2)책 선택 이유: 이 책은 국제기구 취업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사례와 통찰력 있는 조언을 제시하는 탁월한 안내서라고 느꼈다. 국제기구 하면 떠오르는 UN과 국제기구의 관계, 직원의 종류, 취업에 필요한 영어와 제2외국어 수준등 다양한 정보와 전략을 차근히 알 수 있어 선택하게 되었다.<br><br>3)책 소개: 한국인 최초로 OECD 인턴에서 정직원이 되어 글로벌 현장을 경험한 이정은 국제기구 전문가가 국제기구 진출을 위한 구체적인 정보와 노하우를 들려준다. 저자는 자신처럼 국제기구를 꿈꾸는 후배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좀 더 빠르고 당당하게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보고 듣고 부딪친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조언과 전략을 들려준다. 하나하나 짚어 가다 보면 막연하게 생각했던 국제기구의 의미를 바로 알고 전략적인 취업 계획을 세울 수 있다.<br><br>4)지은이: 이정은<br><br>5)책 쪽수:248<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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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03:5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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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4 김보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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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책 제목:아이 러브 퍼퓸<br>2)책 선정 이유:나의 진로는 조향사인데 현재 활동 중인 가장 영향력 있는 조향사들의 향에 대한 철학과 경험,향수의 계열 등 향에 대해 지식과 조향사라는 직업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3)책 소개:오하니 조향사의 향수 에세이 『아이 러브 퍼퓸』은 향수에 대한 애정과 함께 향수를 통해 삶을 더 사랑하는 방식이 담긴 책이다. 이 책은 ‘향’이 우리 안의 잊힌 기억과 감정을 만나게 하고, ‘나’라는 정체성을 찾아가는 데 귀중한 도구로 소개되고 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br>1부에서는 메종 프란시스 커정, 라티잔 파퓨미에르, 파퓸 드 니콜라이, 이솝, 불가리, 프레데릭 말, 아틀리에 코롱, 딥디크, 이센트릭 몰리큘, 러쉬, 아쿠아 디 파르마, 로베르트 뮐러 그뤼노브 등 세계적인 조향사와 향수 창업자들을 직접 만나거나, 줌 또는 이메일 등을 통해 인터뷰한 내용이 담겨 있다. 현재 활동 중인 가장 영향력 있는 조향사들의 향에 대한 철학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다.&nbsp;<br>2부에서는 향수를 뿌리는 방법부터, 향수의 계열이나 노트, 레이어링 하는 방법과 후각 훈련하는 방법 등 실용적인 접근에서부터 향수를 탐색하는 과정에서 ‘나’라는 정체성을 찾는 색다른 방법을 제시해준다.&nbsp;<br>조향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라면 궁금해할 정보뿐만 아니라, 약 200가지 종류의 향수를 소개하고 향수와 관련된 도시, 우주에서는 어떤 향이 아는지,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향에 대한 시각과 관점을 공유해주는 이 책은 나만의 향수를 찾는 방법을 발견하고 그에 더해 나라는 사람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방법 중 하나로 향수를 선택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도록 해준다.&nbsp;<br>눈에 보이지 않는 향을 만드는 오하니 조향사는 눈에 이상이 있다. 오하니 조향사의 이러한 신체적 한계는 보이지 않는 후각의 영역에 대해 더 섬세한 감각을 갖도록 했고, 이 책을 쓰는 데까지 이어졌다.&nbsp;<br>향이란 우리가 존재하지 않는 곳에서 우리를 여전히 존재하게 만드는 강력한 힘이 있다고 믿고 있는 오하니의 이 에세이는, 시각적 이미지가 지배적인 지금, 보이지 않지만 여전히 우리 삶의 깊은 곳에 잠자고 있는 기억과 나 스스로도 아직 발견하지 못한 수많은 ‘나’라는 존재를 찾는 여정으로 이끌어주는 귀중한 책이다.<br><br>4)지은이:오하니<br>5)책 쪽수:320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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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09: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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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2김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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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책 제목: 오늘의 지구를 말씀드리겠습니다<br><br>2)책 선택 이유: 환경에 관심이 많은데 이 책이 환경에 심각성과 원인을 잘 설명하고 있는 것 같았다. 이 책을 읽으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더 환경에 대한 관심이 커지지 않을까라는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 소제목을 보고 지구 온난화로 인한 피해사례가 정말 많았는데 그 중에 모르는 피해들도 많아 알고 싶어 선택을 하게 되었다.&nbsp;<br><br>3)책 소개: 과학으로 읽는 지구 설명서『오늘의 지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책은 오늘의 지구가 겪는 변화의 모습을 과학적으로 설명한 것으로, 기후 변화를 중심으로 기상 현상, 생태계의 변화, 전쟁, 기아 등의 다양한 현상을 살펴보고 그 원인을 쉽고 친절하게 알려준다. ‘중국 청년보’ 8월 26일 기사를 각색한 위펑허 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황사의 피해를 보여주고, 에반의 이야기를 통해 태풍의 위험을 이야기하고, 리또의 일기를 통해 온실가스와 해수며 상승에 대해 이야기하는 등 각 장마다 이야기를 통해 기후 변화로 인한 복잡한 과정들과 함께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삶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알기 쉽게 보여주고 있다. 풍부한 과학 자료와 지식을 바탕으로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는 환경 문제들을 알아보며, 이를 바탕으로 기후 변화 과정에서 아파하거나 힘들어하고 있는 수많은 생명체들에 공감하고 희망을 이야기하며 대안을 만들어 실천할 수 있는 지혜를 전해주고 있다.<br><br>4)지은이: 김추령<br><br>5)책 쪽수: 26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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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0: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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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0 박채원</title>
         <author>chaewon23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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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이름: <strong>오늘도 약을 먹었습니다</strong></div><div><br>2) 책 선택 이유: 우리는 거의 매일 먹을 정도로 많은 약을 복용하며 살아가지만 그 약이 어떤 효능을 가지고, 몸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구체적으로 알지 못한다. 이왕 복용하는 약의 치료 효과를 높이고 약물 유해 반응을 줄이기 위해 정확한 복용의 필요성을 느꼈고 적어도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약에 대해서는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먹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되는 약부터 인간의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약까지 총 15가지의 약을 자세히 이해하고 탐구해보고자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3) 책 소개: 이 책은 당장 지금 나를 살게 하는 약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떤 과학적 쓰임을 통해 몸에 적용되는지, 또 어떻게 복용하면 되는지 알려 주는 쓸모 있는 ‘과학 실용서’이다. ‘약 칼럼니스트’ 박한슬이 어려운 약학 지식을 일상어로 번역하여 약의 작용 원리, 흥미로운 의학 상식, 꼭 알아야 하는 약 복용법까지 일러 준다.<br><br>이 책은 프로바이오틱스처럼 건강에 도움을 주는 약부터 위장약·변비약·진통제 같은 일상적인 약, 그리고 항암제·백신·항바이러스제같이 인간의 생존을 위해 필요한 약까지 총 15가지의 약을 다루고 있다. 약을 먹어야 하는 이유와 약의 작용 원리, 약 복용과 관련된 필수 상식 등 약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는 ‘약을 세 번 먹는 이유’와 같이 아주 기본적이지만 우리가 몰랐던 약학 상식부터 친절하고 꼼꼼하게 짚어 준다. 전문적이고 학술적인 약학 지식이 알기 쉽게 풀이되어 있어, 약을 달고 사는 우리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br><br></div><div>약상자에 매우 작은 글씨로 빼곡히 적힌 글씨를 보고 있노라면, ‘약 이야기’가 재미있으리라 생각하긴 힘들다. 그러나 놀랍게도 이 ‘약슐랭 가이드’는 우리를 유쾌한 약의 세계로 안내한다. 제일 먼저 저자는 해당 질환이 발생하는 이유부터 쉽고 명확하게 짚는다. 예를 들어, ‘탈모’를 설명할 때는 먼저 몸털의 두 가지 종류(솜털과 성숙털)에 대해 이야기한다. 탈모는 성숙털인 머리카락이 솜털이 자라는 모낭으로 퇴화하는 현상이라는 사실과 함께, 어떤 호르몬이 작용해 탈모가 일어나는지 밝힌다. 그런 다음, 이 호르몬을 억제할 수 있는 약에 대해 짚어 주는 식이다. 질병에 대한 이해도를 탄탄히 쌓은 뒤에 약의 개발 과정과 작용 원리를 알려 주니, 전문적인 약학 지식이 어렵지 않게 느껴진다.<br><br></div><div>또한 그동안 미처 해결하지 못했던 궁금증까지 해결할 수 있다. 나에게 맞는 피임약이 따로 있을까? 왜 술과 타이레놀을 같이 먹으면 안 될까? 프로바이오틱스가 몸에 그렇게 좋다는데, 어떤 회사의 제품을 선택해야 할까? 항생제를 먹으면 내성이 생긴다는데, 처방된 약을 다 먹어도 될까? 이 책은 자주 챙겨 먹는 약의 ‘드럭 인포’를 알리고, 약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는 정보가 맞는지 ‘팩트 체크’하고, 약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복약 상담’까지 해 준다. 이 책을 갖고 있으면 우리 집에 친절하고 유머스럽기까지 한 약사를 한 명 두는 셈이다.</div><div><br>- 지은이: 박한슬<br>- 책 쪽수: 252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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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0:5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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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6 김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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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제목: 사부의 요리<br><br>2) 책 선택 이유: 나의 꿈은 조리 관련 직업인데, 어떤 책을 선택할지 고민하던 중에 우리나라 유명 셰프인 이연복이 쓴 책을 보고 이연복의 인생의 과정과 그가 만든 음식들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해서 선택하게 되었다. 또한 이 책을 읽고 조리에 대한 관심을 더 키워 내 미래에 대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다.<br><br>3) 책 소개: 43년 경력을 넘어 이 시대가 기억해야 할 땀과 맛을 일깨워준 중화요리사 이연복의 이야기『사부의 요리』. 그의 인생과 요리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오랜 시간 주방을 지켜오면서 같은 일을 수없이 반복하고, 수없이 연구해온 한 장인의 전부가 담겨 있다. 칼질 하나를 수백 수천 번 연습했을 젊은 날, 뜨거운 불과 상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웍을 휘두르는 지독한 성실함. 누구의 도움 없이 자신만의 요리와 가게를 키워낸 뚝심. 이 책에는 그 인생의 비법이 여기 담겨 있다. 평범하게 그지없는 짜장면 한 그릇도 땀과 세월이 담기면 삶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이연복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에 대한 정직하고 우직한 마음가짐을 만나보자.<br><br>4) 지은이: 이연복<br><br>5) 책 쪽수: 284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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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1:3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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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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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5 김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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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제목: 미래를 바꾼 아홉 가지 알고리즘<br><br>2) 책 선택 이유: 컴퓨터 공학과에 진학하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컴퓨터 과학에서 가장 중요한 아홉 가지 다양한 알고리즘에 대해 설명한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우리 생활 속 필수품이 되어버린 컴퓨터와 인터넷은 과연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궁금했고, 목차를 읽어보니 흥미로운 내용이 많아 보여 최종적으로 선택하게 되었다.<br><br>책 소개: 오늘날 우리는 궁금한 것이 있으면 인터넷 검색엔진에 검색어를 입력하고, 필요한 물건이 있으면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입한다. 일상생활의 모든 활동을 컴퓨터로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컴퓨터를 사용할 때, 컴퓨터 안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nbsp;<br>존 맥코믹은 이를 가능케 한 아홉 가지 위대한 알고리즘 이면의 기본적 아이디어를 다양한 비유와 예를 활용해 쉽고 정확하게 설명한다. 독자들은 이 아홉 가지 알고리즘에 관한 설명에서 검색엔진, 데이터 압축, 암호화, 오류 정정, 패턴 인식 등 우리가 매일 이용하는 컴퓨터 기술의 이론적 아이디어를 흥미진진하게 이해할 수 있다.<br><br>4) 지은이: 존 맥코믹<br><br>5) 책 쪽수: 328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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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2: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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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7 윤해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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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이름: 어떤 개발자가 되고 싶니?<br><br>2) 책 선택 이유: 개발자가 꿈이어서 이 책에 관심이 갔었는데 소개와 목차를 보고 이 책을 읽으면 개발자가 가져야 할 태도나 갖춰야 할 것들, 그리고 어떤 개발자가 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을 거 같기 때문에 이 책을 선택하였다.<br><br>3)책 소개: 개발자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코딩으로 만든&nbsp;<br>소프트웨어 꽃다발을 선물하는 사람입니다<br><br>《어떤 개발자가 되고 싶니?》는 현재 IT 시장 상황 분석부터 실력 있는 개발자가 되기 위한 노하우까지 한 권에 담았다. 따라서 앞으로 K-소프트웨어가 전 세계로 퍼져나갈 수 있는 나침반 역할이 되어줄 것이다.&nbsp;<br><br>PART 1에서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IT 시장 변화와 현재 개발자 인력난이 왜 생겨나고 있는지를 설명해주고 있다. PART 2에서는 저자가 처음 개발자가 되면서 겪은 시행착오와 현장에서 프로그래밍하면서 익힌 노하우를 소개한다. 여기에 더해 꼭 배워야 할 프로그래밍 언어와 그 언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PART 3에서는 개발자로서 성장하고 싶은 이들에게 지녀야 할 마음가짐을 소개하고 그들이 개발만 하는 것이 아닌 자기계발을 꾸준히 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저자의 생각을 담았다. 끝으로 PART 4에서는 개발자를 꿈꾸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인생의 선배로서 모든 청춘들에게 취업과 인생에 대해 조언 해주면서 책이 마무리 된다.&nbsp;<br><br>이 책을 접하는 독자들이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가 배워야 하는 핵심 기술을 얻어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한 발짝 더 나아가서 실력 있는 개발자로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 더불어서 IT 계열 취업을 희망하는 취준생뿐만 아니라 취업 자체에 고민이 많은 청춘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줄 수 있을 것이다.<br><br>-지은이:박동기<br>-책 쪽수: 192쪽<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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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2:1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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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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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6 윤예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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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책 이름: 패션 디자이너, 미래가 찬란한 너에게<br><br>2)책 선택 이유:저의 진로 희망이 의류학과를 가는 것 입니다, 그렇기 위해선 패션에 관련된 책을 읽고, 많은 것을 배우고 싶었던 생각이 들었는데 제가 선택한 책이 패션에 대해 몰랐던 점과, 제가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것들이 있기에 패션 디자이너, 너에게 미래가 찬란한 너에게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br><br>3)책 소개:패션 디자이너, 꿈을 디자인 하다. 현직 패션 디자이너가 알려주는 생생한 현장 이야기. 이 책에는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디자인하고 싶은 예비 패션 디자이너들을 위해 쓰였다, 패션 디자이너가 되는 방법부터 디자이너가 되어 그리고 상품의 기획 과정까지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 만을 담았다, 이를 통해 직업 세계의 큰 틀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현직 패션 디자이너의 디자인 노하우와 함께 앞으로의 패션 트렌드 또한 엿볼 수 있다, 이 책이 예비 패션 디자이너들의 꿈을 디자인하는데 찬란한 영감이 되어줄 것이다.<br>&nbsp;<br>4)지은이: 박민지<br><br>5) 책 쪽수: 274쪽<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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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2:1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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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7 박서연</title>
         <author>6vmqzxgcf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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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제목: 교사내전<br><br>2) 책 선택 이유: 나의 진로가 교육 쪽이기 때문에 교육과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직업인 교사와 관련한 책을 읽기로 했다. 나도 학교에 다니는 학생으로서 여러 선생님들을 많이 뵙지만, 선생님들의 학교 일상은 쉽게 알 수 없기 때문에 학교에서 어떤 일들을 하시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또한, 이 책의 저자는 단편적인 언론 보도만을 가지고 교사를 바라보지 말고, 진짜 교사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고 말했는데, 이 저자의 말을 보고 교사의 현실적인 모습이 궁금해져서 꼭 읽어 봐야겠다고 생각했다.<br><br>3) 책 소개: 우리가 몰랐던 진짜 학교 현장의 이야기와,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교사들의 세계가 펼쳐진다! 대한민국 교사가 살아가는 법 『교사내전』 교사는 우리에게 친숙한 직업이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한 번쯤은 교사와 인연을 맺게 된다. 자신의 은사님으로, 자녀 또는 손자녀의 선생님으로. 언론에 교사의 비행이 보도될 때면 누구나 한마디씩 비판의 목소리를 보탤 수 있는 것은 그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교사에 대해서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 언론에 보도되는 교사들은 대개 묵과할 수 없을 만큼 큰 잘못을 저지른 사람들이다. 이들은 전체 교사의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데도 일반에는 마치 이들이 전체 교사의 속성을 대표하는 것처럼 인식된다. 이 외에 개인이 학창 시절 만난 선생님들에 대한 기억이 교사들을 바라보는 데 편견처럼 작용하기도 한다. 이에 저자는 문제의식을 제기한다. 주관적인 기억과 단편적인 언론 보도만 가지고 교사를 바라보지 말고, 진짜 교사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학교 현장에 해결해야 할 부조리와 문제점이 있음을 지적함과 동시에 학교와 학생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장의 소리에도 귀기울일 것을 당부한다. 스스로를 ‘교육계의 이단아’라 칭하는 저자는 인문계고등학교 사회 교사, 사립 중학교 기간제교사, 특성화고등학교 체육 교사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그 가운데 배움의 전당이 되어야 할 학교에서 기간제교사에 대한 비상식적인 갑질이 이루어지는 것을 몸소 체험하기도 했고, 보건교사·영양교사와 같은 비교과 교사들이 같은 교사임에도 무시당하고 소외되는 것을 목격하기도 했다. 학교폭력 사건과 교직원 간 대립, 학부모와의 갈등도 숱하게 경험했다. 이 책은 ‘교사내전’이라는 표현이 과하지 않을 만큼 첨예한 학교 내 주체들 간의 갈등과 오늘날 학교 현장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생생하고 흥미롭게 풀어냈다. 코로나19 시대 학교가 당면한 현실적 과제들과 교장의 위력·위계에 의한 부당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교장 공모제 등 생각해볼 만한 묵직한 주제들도 제시한다. 이러한 문제들을 놓고 고민하는 것은 결국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것과도 연결된다. 교사는 우리 사회의 한 축을 이루는 중요한 성원들이고, 앞서도 말했듯 우리는 누구나 교사와 긴밀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 학교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가? 날것 그대로 전달하는 현장의 소리 이 책은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된다. 1장 「교사라고 다 같은 교사가 아니다」는 학교를 이루는 성원들, 그중에서도 잘 드러나지 않는 기간제교사와 비교과 교사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2장 「오늘도 학교는 총성 없는 전쟁터다」는 교사, 행정직 공무원, 교육공무직원 등 학교 구성원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갈등들을 그렸다. 3장 「학교도 사람 사는 세상입니다」는 교사가 학생과 학부모와의 관계에서 경험하는 일들을 담았다. 학교 역시 다양한 주체들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마주하는 작은 사회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는 장이다. 동시에 사람 냄새가 가장 진하게 묻어나는 대목이기도 하다. 4장 「교사내전, 아직 끝나지 않았다」에서는 코로나19 시대 학교의 당면 과제, 무능하고 나태한 ‘제일교포’ 교사가 양산되는 문제, 교장 공모제 등 학교의 현안들을 다루었다. 실로 교사내전은 현재 진행 중이다. 이 책은 가상의 인물들을 설정하여 저자가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내용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서술되었는데, 마치 실황 중계를 보는 것처럼 생생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가볍게 읽는 동안 오늘 우리 학교의 문제를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다. 이미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할 때, 다시 한 번 들여다보아야 한다 우리가 교사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야 하는 이유 혹자는 우리가 왜 교사들의 이야기를 알아야 하느냐고 반문할 수 있다. 교사 당사자도 아닐뿐더러 교사들의 이야기를 읽는다고 해서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고. 하지만 나와 다른 세계에 속한 사람들의 삶을 간접 체험하는 것은 그 자체가 내 삶의 외연과 내연을 확장하는 일이다. 교사가 어떤 직업인지 이미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역시 이 책을 읽으면 내가 알고 있던 교사의 모습이 전부가 아니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우리 다음 세대를 가르치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은 특히나 우리가 교사의 삶을 더욱 잘 알고 주시해야 할 이유가 된다. 교사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가운데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게 하는 것이 곧 우리 다음 세대가 건강히 자라게 하고 사회의 내실을 기르는 일이다. 그러니 지금, 교사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자.&nbsp;<br><br>4) 지은이: 이정현<br><br>5) 책 쪽수: 217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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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2:2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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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8 박세희</title>
         <author>sayyo888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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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책 이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br><br>2)책 선택 이유: 평소 물리, 천문학 등의 과학부분에 관심이 많았고, 진로를 과학분야로 정하였기 때문이다. 이 책의 작가를 평소에도 좋아하고 알고 있었기에 이 책으로 선택하게 되었다.<br><br>3)책 소개: [하늘과 바람 별과 인간]은 물리학의 경계를 뛰어넘어 원자부터 인간까지 세상의 모든 존재들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고 있다.<br>이 책에서는 기본 입자, 원자로부터 시작하여 물질과 생명, 우주와 인간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등을 설명하며, 차갑게만 느껴질 수 있는 우주가 저자의 시점에서 따뜻하게 보여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더불어 이 책에서는 한 권의 책으로 현대 과학이 얼마나 발전했는지를 보여주며 현대인이 알아야 할 새 교양을 제시한다.<br><br>- 지은이:김상욱<br>- 책 쪽수:404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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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2: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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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0 전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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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책 제목: 하마터면 또 회계를 모르고 일할 뻔했다!<br><br>2)책 선택 이유: 나의 진로가 회계•세무쪽이기 때문에 책의 제목을 봤을 때 관심이 갔고 이 책은 회계의 어려운 용어를 비유를 들어 설명하는 것과 핵심 내용이 쉽게 정리되어 있어서 읽어보면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하였다. 또한 회계를 쉽고 재밌게 이해 할 수 있다고 하여 선택하게 되었다<br><br>3) 책 소개: 1년 차 직장인 김보통 씨는 신년을 맞아 버킷리스트를 작성한다. 김 씨의 버킷리스트는 지난해 것을 ‘복사(Ctrl+C)’한 후 ‘붙여넣기(Ctrl+V)’라도 한 듯 똑같은 항목들로 채워졌다. 그러나 눈에 띄는 변화도 있다. 지난해 리스트 맨 아래 있던 ‘회계 정복하기’가 맨 위로 올라선 것이다.<br>회계 까막눈이라면 직장생활 연차가 늘어날수록 시름이 깊어진다. 기업은 회계로 모든 것을 기록하고 보고하기 때문이다. 어떤 회사를 가든 어떤 직무를 맡든 회계 지식은 필수다. 사소한 업무라도 기업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활동은 회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회계의 영향력이 이렇게 넓다 보니 취업준비생, 주식투자자에게도 회계는 필수지식이다.<br>회계 공부를 시작한 많은 사람들이 제목만 다른 여러 권의 회계책을 수년째 펼치고 덮기를 반복하고 있다. 회계를 아무리 공부해도 제자리걸음인 이유는 결코 공부하는 사람의 역량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제대로 된 진짜 입문서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회계 분야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이것이 실전회계다』의 저자들이 이번에는 회계의 기초체력을 확실하게 키울 수 있는 ‘진짜 입문서’를 가지고 돌아왔다.<br>회계 까막눈이라면 직장생활 연차가 늘어날수록 시름이 깊어진다. 기업은 회계로 모든 것을 기록하고 보고하기 때문이다. 어떤 회사를 가든 어떤 직무를 맡든 회계 지식은 필수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회계의 영향력이 광범위하다 보니 취업준비생에게 회계는, 자신을 차별화할 수 있는 스펙 가운데 하나다. 최근 몇 년 동안 거세게 불어닥친 주식투자 열풍에 많이 사람이 주식투자를 시작했다. 그러나 이대로 있으면 ‘벼락거지’가 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휩싸여 준비 없이 투자에 나선 많은 투자자가 실패를 경험했다. 투자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기업의 재무제표를 분석해야 하며, 이때 꼭 필요한 지식이 바로 회계다.<br>회계 공부를 시작한 많은 사람이 제목만 다른 여러 권의 회계책을 수년째 펼치고 덮기를 반복하고 있다. 회계를 아무리 공부해도 제자리걸음인 이유는 결코 공부하는 사람의 역량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제대로 된 진짜 입문서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수많은 독자를 통해 검증된 쉽고 친절한 회계 입문서! 회계의 쓸모를 정확히 짚어내며 업그레이드된 에디션! 『하마터면 또 회계를 모르고 일할 뻔했다!』가 결심하고 포기하는 회계 공부 무한반복의 사슬을 확실히 끊어드릴 것이다.</div><div><br>4) 지은이: 김수헌, 이재홍<br><br>5) 책 쪽수 : 458쪽<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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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3:0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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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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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8 이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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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이름: 10대와 통하는 심리학 이야기<br>2.책 선택 이유: 심리학에 애정이 있는 작가가 심리학이라는 학문을 10대의 시선에 맞춰서 심리학 지식을 서술한 책이기에 큰 어려움 없이 나의 심리학 지식을 쌓을 수 있을 것이고 한 책에 다양한 내용과 심리학 진로.학습 등 평소 궁금하던 내용을 담은 책이라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 되어 선택하였다.<br><br>3. 책 소개: 1부에선 심리학이 어떤 학문인지, 심리학의 다양한 분야와 역사를. 2부에선 유사 심리학 진짜 심리학을 비교해 심리학이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3부에선 건강한 대화법과 정신적으로 힘들 때 심리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4부에선 심리학적 관점에서 진로.학습.전망을 담아 서술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br>*지은이: 노을이<br>* 쪽 수: 248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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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3:2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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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1 손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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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책제목: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br><br><br>2)책 선택 이유: 내 진로는 생명공학 과학 쪽인데 이 책의 중심내용이&nbsp; 동물들 생태를 소재로한 과학적 사실에 인문학적 성찰의 내용을 덧붙이는게 중심소잰데 그 부분이 흥미로워 책을 선정했고 짧은 소재로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 유익해보여 선택했다.<br><br><br>3) 책 소개:저자는 살아 있는 모든것들에 관심을 가졌던 유년기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 동안, 줄곧 개미와 꿀벌, 거미와 여러 종류의 새들, 물고기들을 관찰하고 그들의 세계를 아주 가까이에서 지켜보았다. 동물과 인간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 이 책에서 '개미 박사'로 알려져 있는 저자는 개미들의 사회를 아주 사실감 있게 표현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우리들이 미처 알지 못했던 여러 동물들에 대한 재미있고 흥미로운 사실들을 담아내고 있는 한편 인간의 본성과 인간 사회에 관한 이야기를 풍부하게 전해주고 있다.<br><em><br>-지은이 :최재천<br>- 책 쪽수:268쪽</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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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3:4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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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4 홍은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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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책 이름: 생명이란 무엇인가</div><div>2)책 선택 이유: 최근에 생명과학 쪽에 관심을 갖게 됐는데 이 책을 읽으며 생물학에 대해 알고 싶었기 때문에 선택했다.</div><div>3)책 소개:사람들 대부분은 세상을 살아 있는 것과 살아 있지 않은 것으로 양분하고는 한다. 그러나 생물학에서 생명을정의하는 기준은 명확하지 않으며, 생명이 무엇인지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거대한 문제이다. 세포 분열을 제어하는 유전자를 발견한 공로로 노벨상을 수상한 생물학자 폴 너스는 이 책에서 그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생물학의 원대한5가지 개념-세포, 유전자, 자연선택을 통한 진화, 화학으로서의 생명, 정보로서의 생명-을 토대로 삼아 생명이 무엇인지에 대한 정의를 시도한다. 이 책은 단순히 생물학의 원대한 개념들을 착실히 설명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과학자들이 무엇을 연구하며, 어떻게 발견의 순간을 맞이하는지 그리고 그런 성과가 어떻게 다른 분야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지를 생생하게 포착하고 있다.&nbsp;</div><div>-지은이:폴 너스</div><div>-책 쪽수:226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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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3:4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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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1정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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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사회복지사가 말하는 사회복지사<br><br>책 선택 이유 : 나의 진로가 사회복지사이기 때문이고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실제 사회복지사 분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기 때문에 이 책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회 복지의 분야가 다양하여 아직 정확히 어떤 분야에서 일을 할 지 정하지 못하였는데 이 책에선 다양한 분야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br><br>책 소개 : 이 책은 사회복지사들의 경험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사회복지사에 대한 이해와 사회복지사의 역할, 사회 복지 분야의 전반적인 사항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시대에 가장 주목받는 직업으로 꼽히는 사회복지사의 실상에 대해 22명의 사회복지사들이 솔직하게 털어놓은 내용이 담겨있고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장애인복지관에서 좌충우돌하는 ‘초보’에서부터 주민센터,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ㆍ노인ㆍ아동센터, 정신보건 및 의료 기관을 비롯해 국회, 협동조합, 기업 재단은 물론 카페, 영상 제작, 국제 구호 단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들이 일을 하며 느끼는 기쁨과 보람, 어려움과 감동의 순간을 가감 없이 들려주는 책입니다. 또한  이 책은 사회복지사를 준비 사람들,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은 사람들, 또는 사회복지사로 일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입니다.&nbsp;</div><div><br><br>지은이 : 김세진, 주솔로몬, 추창완, 임병광, 김솔, 한석구, 엄미경, 임우석, 천화현, 박종국, 지경주, 김은수, 주정아, 기현수, 민혜란, 이여울, 이우석, 이성종, 이경은, 김성천, 배영길, 이상훈<br><br>책 쪽수: 288쪽<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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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4: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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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23채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oonjeong1213/g3b0sbzoqjan0ki1/wish/2674154905</link>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미래를 바꾼 아홉 가지 알고리즘<br><br>책 선택 이유. 컴퓨터쪽의 관심과 진로와 관련이 있어 이 책을 선택하였으며 알고리즘에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였고 또한&nbsp; 총 열한장의 목차로 흥미가 있는 내용이 있어 이 책을 선택하였다.<br><br>책소개. 오늘날 우리는 궁금한 것이 있으면 인터넷 검색엔진에 검색어를 입력하고 필요한 물건이 있으면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입한다 일상생활의 모든 활동을 컴퓨터로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컴퓨터를 사용할 때 컴퓨터 안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에 존 맥코믹은 이를 가능케 한 아홉 가지 위대한 알고리즘 이면의 기본적 아이디어를 다양한 비유와 예를 활용해 쉽고 정확하게 설명을 한다 독자들은 이 아홉 가지 알고리즘에 관한 설명에서 검색엔진 데이터 압축 암호화 오류 정정 패턴 인식 등 우리가 매일 이용하는 컴퓨터 기술의 이론적 아이디어를 흥미진진하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br><br>지은이. 존 맥코믹<br><br>쪽수. 328</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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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4:3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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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09 박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oonjeong1213/g3b0sbzoqjan0ki1/wish/2674160948</link>
         <description><![CDATA[<div>1)책 제목: 세상을 바꾼 화학<br><br>2)책 선택 이유: 화학에 관심이 많아 화학 관련 도서를 꼭 읽어보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세상을 바꾼 화학》 이라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고, 이 책이 실험, 원소, 원자, 분자, 연소, 주기율표 등 화학의 핵심적인 개념을 잘 설명해주고 있어서 이 책을 읽으면 화학이론을 이해하고 과학적 사고방식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 선택하였다.<br><br>3) 책 소개:&nbsp; 과학사 교수이자 영재 교육 전문 교사가 쓴 &lt;세상을 바라보는 과학&gt; 시리즈 중 하나이며, 과학적 개념이 어떠한 변화과정을 거쳐 확립되어 왔는지를 중신으로 써내려간 책이다. 7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있으며, Chapter 1은 세상은 무엇으로 만들어졌는 지에 대해 다루고,&nbsp; Chapter 2는 연금술에 대해서, Chapter 3 불에 대해서, Chapter 4는 주기율표가 만들어지는 과정, Chapter 5는 생명의 근원인 물을, Chapter 6은 작은 알갱이가 구름 모양이 되는 과정을, Chapter 7은 원자폭탄을 만드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현재의 과학 이론을 과학의 역사에 자연스럽게 녹여 내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책에 실린 귀여운 삽화와 다양한 시각 자료들은 독자가 과학을 여러 방식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세상을 바꾼 과학〉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세상을 바꾼 화학》에서는 실험, 원소, 원자, 분자, 연소, 주기율표 등 화학의 핵심적인 개념들을 다룬다. 옛사람들은 세상이 무엇으로 만들어졌다고 생각했는지, 현재의 주기율표가 만들어지기까지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핵폭탄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소개한다. 화학 역사의 변화를 살피면서 화학 이론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법도 익힐 수 있다.<br><br>4)지은이: 원정현<br><br>5)책 쪽수: 22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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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4:5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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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25 황윤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oonjeong1213/g3b0sbzoqjan0ki1/wish/2674163404</link>
         <description><![CDATA[<div>1) 책이름: 처음부터 간호사가 꿈이었나요?<strong><br><br>2) 책을 선택한이유 :&nbsp; 삶의 시작과 끝이&nbsp; 한 장소에서 일어나는만큼 간호사가 어떤 일을 겪고 어떤 감정을 느끼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br><br>3) 책 소개<br></strong>“처음부터 간호사가 꿈이었나요?”<br>수술실 간호사에서 변호사까지, 국내 대형 병원 간호사에서 해외 간호사까지,&nbsp;<br>각자의 길을 걷고 있는 스물일곱 명의 간호사가 들려주는 솔직한 이야기<br><br>10년 후의 내 모습을 그려 보고 싶은<br>새롭게 출발하는 간호사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br><br>간호사이자 웹 소설 작가인 저자는 10년 차가 되던 때 스스로를 돌아보다가 문득 궁금해진다. “10년 전, 함께 졸업한 간호 학생들은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 그들은 간호사로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까?”<br>그렇게 간호사들의 발자취를 찾아 나선 저자는 임상에 있는 동료는 물론, 임상을 벗어나 다른 길에 들어선 동료도 만난다. 저자의 취지를 응원한 동료들은 소개에 소개를 거듭해 주었고, 결국 서른 명이 넘는 간호사를 만나 그들의 인생과 행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nbsp;<br>수술실, 중환자실, 요양 병원, 내시경실 등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 변호사, 검시관, 구급 대원, 보건 교사 등 병원을 벗어나 조금은 다른 길을 걷고 있는 간호사. 그리고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미국, 아프리카 등 해외 간호사까지. 간호사로 10년 후, 그동안의 소중한 경험과 그로부터 얻은 지혜를 이 책을 통해 나눈다.<br>《처음부터 간호사가 꿈이었나요》는 ‘지금 간호사로 잘 지내고 있는 걸까?’ 스스로 묻고 있는 현직 간호사는 물론, ‘간호사의 길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궁금해하는 간호 학생과 간호사 지망생에게 매우 소중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div><div><br>4) 지은이: 안아름<br>5) 380쪽<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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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4:5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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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22조이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oonjeong1213/g3b0sbzoqjan0ki1/wish/2674348502</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과 선택이유:안녕,열여덟 어른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사람을 돕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등 소통과 도움을 주는 걸 좋아했어서 어린 나이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진로를 사회복지사로 정했습니다. 국어 진로독서 시간을 갖는다 했을 때 사회복지에 관련된 도서들을 찾다가 우연히 이 책을 발견했는데 줄거리가 제 진로와 맞는다고 생각해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br>책 소개:열여덟 어른'은 정확히 4년 전인 2019년 5월부터 자립준비청년들이 자기 자신의 목소리로 스스로들을 세상에 소개해 오고 있는 캠페인입니다. 자립준비청년. 오래 전부터 무심코 써오던 표현으로는 아동복지시설이나 가정위탁으로 자라다 이제 세상에 홀로 나가야 하는 시기에 놓인, 어른이 된 '고아'. 오늘의 책 [안녕, 열여덟 어른]은 이들이 세상을 향해 '당사자인 제가 먼저 나서서 저를 소개할 테니 들어보실래요' 이야기를 건넬 수 있는 통로로서의 캠페인을 기획한 아름다운재단 1%나눔팀장 김성식 님이 썼습니다. 저자 스스로도 이 캠페인 이전에 "이전 회사에서 보육원 아이들을 지원하는 사업을 했음에도, 막상 이들이 어른이 되어 어떻게 살아가는지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고 책의 앞머리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자립보호청년들이 "불과 얼마 전까지는 모두가 도우려 했던 보호아동이었는데," 어느 순간 현실에서는 보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드라마 속에서나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 다니는 범인이나 살인자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현실에 대한 저자의 문제의식에서 이 책에 실린 4년 간의 의미 있는 발걸음들이 시작됐습니다.<br>쪽수:237<br>저자:김성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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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23: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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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이름)꿈,지금 꼭 정해야 하나요? (10612오미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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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선택한 이유) 제가 아직 육상을 하고있어도 꿈이 명확하지 않고 아직까지도 제 꿈이 뭔지 잘 모르겠고 내가 뭘 하고싶은지도 잘 모르겠어서 이 책을 선정했다<br>책 소개)청소년 시절은 그 어떤 때보다 자신의 꿈과 미래에 대해 깊게 생각해봐야 할 시기이자 구체적인 진로를 정하라고 요구받는 시기다. 하지만 바쁜 일과와 공부로 청소년들이 꿈에 대해 탐색해볼 시간은 점점 줄어만 간다. 이러한 때 바쁘게 숙제 내듯이 진로와 꿈을 결정해버리는 청소년을 위해 좀 더 자유롭고 넓은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일곱 선생님들이 모였다.<br>이 책은 이 땅에서 꿈과 자신의 미래를 키우며 자랄 청소년을 위한 따뜻하고 공감어린 응원 에세이다. 마치 숙제를 하듯이 진로를 정하는 청소년들에게 좀 더 꿈을 꿈답게 품을 수 있는 자유와 시야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청소년들의 진로에 대한 갈팡질팡한 불안과 고민을 직면하고 공감해 준다. 당장의 진로 결정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자기 삶에 대한 자신감과 행복임을 말한다. 그러기 위해 꿈에 대해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도, 너무 단정 짓지도 않아도 된다고 이야기해주는 일곱 선생님들의 애정 어린 다독임이 담겨 있다. 이 책은 교실에서 아이들의 꿈과 진학 장면을 무수히 접하며 청소년의 대표적인 고민과 생각을 선생님들이 지혜로운 메시지로 조언해준다.&nbsp;<br><br>저자)김국태<br>쪽수)248</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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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10: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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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1권세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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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제목: 생명이란 무엇인가<br>2) 책 선택 이유: 평소 생명 쪽에 관심이 있었고 진로를 생명 쪽으로 정했기 때문에 내 진로에 대해 관련 있는 책을 읽거나 더 깊이 탐구해 보고 싶었다.<br>3) 책 소개: 이 책의 저자인 폴 너스는 생명을 설명하기 위해 5단계를 구성하는데, 세포, 유전자, 자연선택을 통한 진화, 화학으로서의 생명, 정보로서의 생명을 토대로 삼아 생명이 무엇인지에 대한 정의를 시도한다. 또한, 이 책은 단순히 생물학의 원대한 개념들을 착실히 설명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과학자들이 무엇을 연구하며, 어떻게 발견의 순간을 맞이하는지 그리고 그런 성과가 어떻게 다른 분야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지를 생생하게 포착하고 있다. 이 책은 생물학에 대해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되어 있는 책이고 생명에 대한 경이로움을 잘 나타내서 생물학자들에게도 많은 영감을 주는 책이다.<br>지은이-폴 너스<br>책 쪽수-226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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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23:4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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