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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are what you feel by 이종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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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rite what you feel from this camp!</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7-12 12:3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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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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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들끼리 자신이 읽고 싶은 책을 공유하는 시간이 좋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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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6 06:0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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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2곽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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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차 마시면서 독서에 대해 나눠 볼 수 있어서 좋았음. 친구들의 다양한 관심사와 독서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음. 다음에 모둠원끼리 관심사 비슷한 영어로 책 써보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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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6 06:0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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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90/Bigsbookcamp/wish/2244429786</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원서를 읽고싶어도 찾아보지 못했었는데<br>이번 기회로 읽고 싶던 원서도 찾아보고 친구들의 책을 보고 다양한 책을 접하게 되어서 좋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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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6 06:0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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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4 권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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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The Lorax를 통해 환경문제에 대해 더 생각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Once-ler가 나무를 사용한 만큼 나무를 심어서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으면 저렇게 황폐해지지는 않았을거라고 생각했다. 또한,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br>2. ‘We have to save the&nbsp;Earth’가아닌 ‘We have to save humans’로 생각해야한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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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6 06:0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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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7 윤단비</title>
         <author>20201061617</author>
         <link>https://padlet.com/bell90/Bigsbookcamp/wish/2244429878</link>
         <description><![CDATA[<div>1. 책을 바탕으로 자유롭게 발표도 하고 맛있는 간식도 먹어서 좋았다.&nbsp;<br>2. 지구를 살려야하는게 아니라 사람이 사람을 살려야한다는 것이 인상깊었다.<br>3. 자유주제토론( 환경, 인종차별)<br>모둠별 영어 보드 게임<br>영어노래가사 맞추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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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6 06:0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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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0 박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90/Bigsbookcamp/wish/224442990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티타임 차가 생각보다 맛있었다! 같이 좋아하는 책 얘기도 해보고 다양한 책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 오늘 좋아하는 책으로 '오만과 편견'을 발표했는데 가장 좋아하는 작가인 제인오스틴의 가장 좋아하는 소설이어서 영어 원서를 읽었을 때의 느낌을 새롭게 느껴보고 싶어서 선택하게 되었다. 다른 친구들의 책 소개를 들을 때 혜원이가 발표한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을 읽어보고 싶었다. 다음에 또 북캠프를 하게 된다면 같이 책을 읽어보면서 토론 활동을 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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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6 06: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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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3 유수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90/Bigsbookcamp/wish/2244429979</link>
         <description><![CDATA[<div>Afternoon tea 문화를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나눈점이 가장 좋았고, 단순히 책을 읽는 것만이 아니라 각자의 생각을 공유하고 (선배들의 발표를 통해) 더 넓은 부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 좋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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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6 06:0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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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6 이지연</title>
         <author>20201012122</author>
         <link>https://padlet.com/bell90/Bigsbookcamp/wish/2244429998</link>
         <description><![CDATA[<div>1. 한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알아 볼 수 있어서 굉장히 뜻깊었고 로렉스에 대해 깊이 탐구해보고 이야기해볼 수 있는 기회여서 좋았습니다.<br>2. 까뮈에 대해 책을 읽어 알고 있었지만 다른 책들 그리고 일생과 같은 점을 알 수 있어 좋았고 다양한 사회적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br>3. 발표 시간 정해서 하기를 제안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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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6 06:0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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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5 이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90/Bigsbookcamp/wish/2244430062</link>
         <description><![CDATA[<div>모든활동이 재밌었지만 그중에서도 The Lorax 책 활동을 통해 다같이 영상도 보고 퀴즈활동도하며 의견을 나누는 활동이 책 내용에 대해 깊게 이해하는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혼자 이해할 때보다 숨겨진 의미들을 알게 되어 나중에도 book camp에서 다같이 한가지 책을 가지고 여러 의견을 나누는 활동이 주가 되면 좋을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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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6 06:0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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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5 임은서</title>
         <author>2020104289</author>
         <link>https://padlet.com/bell90/Bigsbookcamp/wish/2244430351</link>
         <description><![CDATA[<div>1. 다양한 관심사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음.<br>2. 환경교육을 확대해야 한다는 점이 인상깊ㅇ었음.<br>3. 차가 맛있어서 좋았음. 다른 사람들 차 맛도 궁금했는데 조금씩 여러가지 차를 시음해보는 것도 해보면 좋을 것 같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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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6 06:0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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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캠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90/Bigsbookcamp/wish/2244430387</link>
         <description><![CDATA[<div>'The Lorax'를 영상과 여러 퀴즈를 통해 활동하는 과정이 재미있었다. 그리고 친구들이 각자 관심사와 책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제 발표를 준비해줘서 알차다고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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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6 06:0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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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6 노영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90/Bigsbookcamp/wish/2244430526</link>
         <description><![CDATA[<div>다양한 주제의 원서를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심심하지 않게 많은 활동을 해서 재밌었다. 많은 책들을 소개받고 읽고 싶은 책들이 많아져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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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6 06:0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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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31 최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90/Bigsbookcamp/wish/2244430639</link>
         <description><![CDATA[<div>the lorax와 관련한 활동을 하면서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깨달을 수 있어 좋았고 차를 마시며 영국의 문화에 대해 알 수 있었던 시간이 가장 좋았던 것 같다.<br>그리고 여러 발표 중에서 환경오염를 막기위해 해결책을 제시해준 부분이 인상깊었다.<br>다음에는 책과 관련한 주재로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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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6 06:1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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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9 송민경</title>
         <author>20201031720</author>
         <link>https://padlet.com/bell90/Bigsbookcamp/wish/2244430746</link>
         <description><![CDATA[<div>1. 로렉스의 내용과 관련하여 다양하고 재밌는 활동을 한 것도 재미있었고 환경문제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경각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더. 또한 다른 친구들의 관심있는 책들을 보며 내가 몰랐던 다양한 책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br><br>2. 지구를 구하는 것이 아닌 사람이 사람을 구해야 한다고 의견을 밝힌 점이 인상깊었고 또한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기업의 문제점이 아닌 친환경적인 노력을 하는 기업을 알아보는 신박한 관점이 기억에 남았다.<br><br>3. 시에스타! 또는 독서토론을 해도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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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6 06: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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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07 남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90/Bigsbookcamp/wish/2244430826</link>
         <description><![CDATA[<div>1. The Lorax를 퀴즈를 통해 내용을 이해하면서 환경문제의 원인과 심강성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티타임에 마신 다과와 차가 맛있었다.<br>2. 책 발표를 들으면서 읽어보고 싶은 책이 생겼다.<br>3. 이번 활동이 만족스러워서 다음에 한다면 이번활동을 많이 참고하면 좋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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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6 06:1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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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1 전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90/Bigsbookcamp/wish/2244430833</link>
         <description><![CDATA[<div>1.  처음으로 영어 캠프를 해보는데 영어 책을 읽을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이번기회로 읽고싶던 영어 원서를 읽을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을 보낸거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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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6 06:1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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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1 구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90/Bigsbookcamp/wish/2244432201</link>
         <description><![CDATA[<div>1. The lorax를 읽으면서 기업이 가진 환경 오염에 대한 책임을 느낄 수 있었고 환경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한 채 thneed를 소비하는 소비자를 보며 현재의 환경 문제는 기업 뿐 아니라 소비자에게도 일정한 책임이 부과된다는 것을 깨달았다.<br>2. 여러 주제에 대한 발표를 들으면서 관심이 없던 분야의 내용을 알 수 있어 좋았고 흥미를 가지게 된 거 같다.<br>3.개인적으로 티타임을 하기 전에 차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다. 어떤 차가 무슨 맛을 가지고 있는지 몰라 아무거나 마셨는데 이에 관해 조금 알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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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6 06:1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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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0 전예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90/Bigsbookcamp/wish/2244432542</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라면 지나쳤을 수 있는 책 ‘Lorax’에 대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깊이있게 고민하고 생각해볼 수 있었다. 환경문제가 많이 이야기되고 있어서 그동안 환경문제의 중요성에 대해 무뎌졌었는데, 애니메이션에 비유된 그림들이나, 친구들이 ‘Lorax’에 대해 발표한 내용을 보면서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 사회적 문제에 대해 조에서 의미있는 결과물(신문, 카드뉴스 등)을 만드는 활동을 했다면 ‘Lorax’가 더 기억에 남았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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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6 06: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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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07 김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90/Bigsbookcamp/wish/2244433569</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 점: <br>-The Lorax<br><em>환경 변화로 인한 피해를 더위로 체험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 활동이 인상깊었다. 책에서는 인간의 공장가동으로 인한 환경 오염을 다루었는데 물론 공장 폐수나 중금속 등도 문제가 되지만 해양 쓰레기의 대다수는 어업 쓰레기, 즉 그물 등이 차지한다고 한다. 사무실이나 학교 등에서도 환경이 오염되는데, 전기를 만드는 과정에서 많은 양의 온실 가스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후에 이런 내용을 다루는 환경 관련 캠페인 활동에 참여하여 친구들이 환경 오염에 관해 잘 알지 못하는 사실들을 알리고 싶다. 책에서도 나왔듯이 우리가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em><br><br>- 개인발표<br><em>내가 알고 있는 내용도 있고, 처음 듣는 내용도 있었는데 오늘 들은 발표 내용을 통해 나의 지식이 풍부해진 것 같다.</em></div><blockquote><br></blockquote><div>- afternoon tea<br><em>얼그레이 티를 마셨는데 티백을 너무 오래 담가놓아서 살짝 떫은 맛이 났다. 다음부터는 티백을 담그는 시간을 줄여야겠다. </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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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6 06:2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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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5 권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90/Bigsbookcamp/wish/224443497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활동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영어 원서에 대해 알 수 있었고, 그 중 Mary Shelley의 Frankenstein과 Mark haddon의 The Curious Incident of the Dog in the Night-Time을 읽어보고 싶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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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6 06:3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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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7 김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90/Bigsbookcamp/wish/2244436785</link>
         <description><![CDATA[<div>원서를 단순히 읽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책에 대한 내용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숨겨진 의미도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br>선배들이나 친구들이 추천해준 덕분에 더 많은 원서들을 알게 되었고, 읽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nbsp;<br>다음에 또 영어 독서 캠프를 하게 된다면, 원서에 나오는 내용 중 한 부분을 골라 다 같이 토론(혹은 토의)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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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6 06:4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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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5 김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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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활동으로 The Lorax를 읽고 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오늘날에 대입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책을 바탕으로 선생님들이 준비한 활동이 재미있었고 티타임을 가지는 시간을 가져 더 활동이 색다르며 특색있게 느껴질 수 있었음. 다양한 친구들이 책을 소개하고 관련된 발표를 하면서 스스로 자세히 관련된 내용이 궁금하고 책을 읽고 더 나아가 탐구하는 동기를 심어준 것 같아 인상깊었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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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6 06: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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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9 김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90/Bigsbookcamp/wish/2244475109</link>
         <description><![CDATA[<div>제 발표에서 지구를 지키는 것이 아닌 우리 자신을 지키기 위해 친환경적 행동을 해야한다고 했는데 그 구체적인 실천방안 중 정말 간단한 행동이 있습니다.</div><div>“에너지효율 등급이 높은(1에 가까운 등급이 높은것)제품을 사용”하는 것 입니다. 그저 확인만이라도 하고 소비하는 행동이 우리를 지키는 행동이 될 수 있으니 이것만이라도 실천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한 개인이 세계시민으로서 환경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꼭 필요한 태도라고 생각합니다.</div><div>&lt;캠프review&gt;</div><div>'발표활동'을 통해 학생들 본인의 관심분야에 대해 더 탐구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 것이 정말 좋았다고 생각했다. 만약 다음해에 또 하게 되면 또 참여할 의향이 있었을 것이다.(현재 3학년이라 아쉽다…)&nbsp;</div><div><br></div><div>인원수는 오늘과 같은 정도가 딱 적당한 것 같다.</div><div>1, 2, 3학년 모두 모여있는 공간에서 활동해서 어색할 수 있었으나 이것이 크게 신경쓰이지 않았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어서 학년을 혼합하는 것 역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lt;느낀점&gt;</div><div>우선 영어를 좋아하고 말하는 것을 좋아하는 나에게, 고3시기가 오며 선생님과 대화도 덜 하게 됐고 또 어색해진 영어회화실력에 자신감이 떨어져 있었다. 이런 나에게 영어독서캠프활동은 다시 영어회화연습과 표현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고 볼 수 있다. 내가 돈을 벌고 경제생활을 독립적으로 하는 주체가 되었을때 SDGs실천을 위해 그 기관에 기부를 지속할 예정이다.(현재도 소액이지만 기부한 경험이 있다.) 만약 환경과 관련된 일에 종사하는 국제공무원이 된다면 환경교육을 위해 힘써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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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6 10:2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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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9 박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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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시간을 통해 친구들이 읽고싶은 여러 책들을 알 수 있었는데, 간단한 설명만으로도 재미있어보이는 책이 되게 많은 것 같고 나도 읽고싶어졌다. 그리고 '애프터눈 티'타임도 너무 좋았다!! 차도 너무 맛있었고 과자랑 빵도 딱 차랑 너무 잘 어울려서 좋았다. 그리고 발표시간에 친구들의 관심사를 알 수 있어서 좋았고 발표를 보고 나도 얻어가는게 많았다. 또 영어 원서를 읽어본 적이 없었는데 The Lorax를 보고 영어 원서에도 관심이 생겼다. 영어 원서와 번역번에서의 표현의 차이를 비교해보고싶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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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6 12:1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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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3 김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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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들과 함께 차도 마시고 책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The Lorax는 책으로도 봤지만 역시 영상으로 보는 게 더 재밌었고 이를 통해 환경 문제를 다시 인식하고 인류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게 됐다. 책 소개와 발표는 환경과는 조금 거리가 있는 미토콘드리아가 진핵생물의 진화에 기여했다는 내용을 다뤘는데 이후 활동으로 The Lorax에서 말하는 환경오염과 진화를 연관지어서 환경오염에 따른 생물의 진화 방향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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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7 08:4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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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4 오소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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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bell90/Bigsbookcamp/wish/2245035294</link>
         <description><![CDATA[<div>1. 환경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우리가 또 다른 Once-ler 같아서 마음이 심란했다. 우리가 말로만 환경을 아끼자고 할 게 아니라 정말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실천에 옮겨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리고 차가 정말 맛있었다. 정말 맛있었다!!!!! 집에 가는 길에 차 샀다!!!!!<br>2. 많은 친구들이 발표했는데 겹치는 게 거의 없어서 정말 신기했다! 특히 홍차에 대한 발표는 정말 신선했다.<br>3. 다음에도 이런 문화를 알 수 있는 행사 하면 좋을 거 같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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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2:4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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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8 이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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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lt;The Lorax&gt;와 같은 종류의 책은 사실상 처음 접해 보았다.&nbsp; 그리고 영화와 책, 애니메이션으로서의 &lt;The Lorax&gt;는 조금씩 차이점이 있었다. 하지만 모두 "환경"과 관련되어 전하는 메시지는 동일 하였다. 책 속의 3종류의 자신의 터전을 떠나는 동물들을 통해 사라져가는 동물들과 터전들을 간접적으로 나타내었고, 말을 할 수 없는 나무들을 대변하는 로렉스를 보며 소수의 힘이 없는 환경을 대변하는 사람들을 표현한다고 느껴졌다. 그러면서 원슬러는 어찌보면 지금 살고 있는 사람들의 어떤 한면을 보여주는 듯했다. 이 내용은 모든 친구들이 이해한 것으로 느꼈다. 하지만 과연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란 무엇일까라는 회의감이 든다. 한편으론 내가 이렇게 책을 읽어보고, 이런 생각을 한다는것 그 자체에도 의미가 있고, 흔히 알고 있는 재활용품 사용하기등과같은 근본적인 해결책도 지겹게 들어온 흔한 방안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기억에 남은 것에서 의미있고, 본질적인 해결책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결론적으로 주어진메시지를 책으로 풀어낸 &lt;The Lorax&gt;로 관심과 실천 그 사이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던 것 같다.<br><br>그래서 난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기업, 원슬러가 운영한 기업의 사회적책임( 환경적 측면으로 의미를 갖는)에 대해 탐구해보고 이를 책과 연관지어 발표하였고, 책에서 색깔의 변화가 갖는 의미를 고려하여 발표에도 그 변화를 적용하여 피피티를 제작하여 발표하며 발표 요소를 추가하여 발표하며 흥미로운 발표를 만들기 위해, 책에서 보여주는 메시지를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던 것 같다.<br><br>만화나 영화 속에서 나오는 홍차나 티와는 다소 다르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였다. 하지만 굉장히 흥미롭고 신기한 경험인것은 부정할 수 없었다. 다음에도 이와같은 활동을 한다면 꼭 있었으면 좋을 것 같은 활동이라고 생각이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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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1 16:1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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