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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트리문집-완성본 by j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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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07 01:5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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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우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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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픈날 운동하기)</p><p>  햇빛이 쨍쨍한날 오전이였다. 난 일어나 물을 먹고 폰을보다가 다시 낮잠을 잤다,11시쯤 일어나 양치를 하고 쉬고있었다 나는 수족구가 걸려 아프다 입이 제일 아프다 구내염 같은게 올라와서 엄마가 점심준비를 하고있다,점심은 만두국이였다 점심을 먹고 준비를했다.</p><p>  준비를 다하고 지하철을 타러</p><p>갔다,연산에 내려서 갈아타 종합운동장에 내렸다 내리고 올라가 조금 걸어 사직 홈플러스점에 들어갔다 축구 교실을 들어가서</p><p>5분동안 공차는걸 연습하다가  몸을 풀고 나랑 같은 부 애들끼리 반반나눠서 경기를했다.</p><p>  축구가 끝나고 보니 입이 아팠다,그리고 나서 진료확인서를 받으로 홈플러스에 있는 다솜의원에 들어가서 진료확인서를 받고 나와서 볼링을 하고싶어서 하로갔는데 오랜만에해서 스트라이크는 2번밖에 없었다 볼링이끝나고 집에가서</p><p>숙제를하고 밥을먹고 하루가 끝났다</p><p>끝.</p><p><br/></p><p><br/></p><p>*수족구:입,손,발에 수포가 나는 병이다 특히 입에 구내염같은게 생겨서 엄청아프다,수족구는 아기들나는건데 내가 걸렸다,가장 효과적인거는거는 탄툼이라는 칙칙 입에 뿌리는약이다 병안걸리게 조심하자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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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3: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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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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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현장체험학습에 다녀왔다&gt;</p><p><br></p><p>  "얼른 일어나!"</p><p>김밥을 싸고계신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p><p>지각이니 얼른 뛰어갔다. 버스에타고 동래메이크업 체험교육센터에 출발했다.</p><p>  도착해서 3D프린터를 만들었다. 새롭고 신기하고 가슴이뛰었다.</p><p>  코스페이시스로 vr과ar로 멸종위기종을 지키자는 홍보하고 3D프린터로 현실 멸종위기종을 지키자는 캠페인도 하여 신기하고 설레었었다.</p><p>  점심시간이 찾아왔다.  나는 친한친구들과 앉았지만 같이앉지 못한 친구들이있어 아쉬웠다. 그리고 점심을 먹고 남은시간은 3D프린터를 만들고 현실 멸종위기종도 만들었다. 힘드지만 행복했다.</p><p>  점심시간이 끝나고 마무리 발표를 했다. </p><p>긴장되었다. 그때 "이제가자!" 선생님께서 말씀 하셨다. 아쉬웠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3D프린터도 만들고 발표도 해서 좋은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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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3:3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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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09장서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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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 &nbsp;[잠 잘 못잔 나의 1박2일 여행이야기]</p><p><br/></p><p>  오늘 아침 설레는 마음으로 일어났다.근데 설레는 마음과 다르게 다크서클이 쭉 내려와 있었고, 날씨도 너무 흐렸다.내가 왜 설렜나고? 그건 오늘 친구들과 1박2일 여행 가는 날 이기 때문이다.</p><p>&nbsp; &nbsp;설레서 잠을 못자는 바람에 잠이 너무 와서 차에서 자고 있던 도중, 벌써 호텔에 도착해 있었다. 아직 다른 친구들은 도착 안했지만, 나는 빨리 도착해서 기분이 너무 좋은 나머지 호텔 앞문부터 뒷문까지 막 뛰어 다녔다. 지금 생각해 보면 너무 부끄럽다. 겨울이여서 그런지 휘황찬란한 크리스마스 트리와 장식품이 군데 군데&nbsp;</p><p>놓여져 있었다.</p><p>&nbsp; &nbsp; &nbsp; &nbsp;“어, 서우다!, 서우야!”</p><p>&nbsp; &nbsp;많은 친구들 중 한 친구가 날 먼저 불러주었다. 드디어 친구들이 다 와서 너무 신난 나머지 친구들에게 달려갔다.</p><p>&nbsp; &nbsp; &nbsp; &nbsp;”왜 이제 왔어ㅠㅠㅠ”</p><p>&nbsp; &nbsp; &nbsp; &nbsp;”미안해, 차가 엄청 막혀서 늦었어ㅠㅠ”</p><p>&nbsp;일요일이여서 그런지 차가 엄청 막혔다고 했다. 그런가? 난 잘 모르겠다.</p><p>&nbsp; &nbsp; &nbsp; &nbsp;‘내가 그렇게 많이 잤나?’</p><p>&nbsp; 그렇게 우리, 총 6명이 한 트리 앞에 다 모였다. 우리는 바로 호텔로 갔다.</p><p>호텔 건물 앞 입구부터 엄청 멋지고 예뻤다.우리가 머무를 숙소도 마찬가지 였다.</p><p>왜냐 엄청 엄청 넓고, 방 하나 하나 다 깨끗하고 좋았다. 심지어 호텔 안에 커다란 수영장 하나가 있었다.&nbsp;</p><p>&nbsp; 나는 커다란 수영장을 보고 바로 수영복으로 갈아입었다. 커다란 수영장에 물이 한가득 있었는데 그걸 어떻게 참냐고;;. 그래서 풍덩!하고 물 속에 들어갔다. 친구들과 물장구를 치고 있던 도중 갑자기 한 친구의 오빠가 들어와서 우리에게 커다랗게 물을 뿌렸다. 먼저 선전포고를 했으니 나도 어쩔 수 없었다. 나도 거 세게 오빠를 향해 물을 뿌렸다. 그걸 본 다른 친구들 마저도 오빠에게 물을 뿌렸다.</p><p>&nbsp; &nbsp; “아 쏘리쏘리, 항복 항복”</p><p>&nbsp; 우리는 그렇게 기쁜 마음으로 오빠를 놀리고 5시간 뒤가 된 뒤 그제서야 수영장에서 나왔다.</p><p>&nbsp; 나와보니 맛있는 치킨과 피자가 널부러져 있었다. 열심히 놀고 난 뒤 먹으니까 더 맛있었다. 그 뒤 밤이 되었다. 친구들과 같은 잠옷을 입고 우린 마피아 게임, 아이엠 그라운드, 무서운 이야기 등을 하면서 새벽1시까지 놀았다.</p><p>&nbsp; &nbsp;그렇게 우린 정말 흥미롭고 재미있는 하루를 보내고 잤다. 다음에 또 이렇게 모여서 놀았으면 좋겠다. 다음에도 이렇게 한명도 빠짐없이 놀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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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3:3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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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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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5학년 2번째 현장체험 학습&gt;</p><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작가:허예준</p><p>&nbsp; &nbsp; 나는 오늘 아침6시에 일어났다.왜냐하면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현장체험학습 이기때문이다. 아침부터 부모님이 일찍일어나셔서분주하게 점심도시락을 싸시고 있었다.그순간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p><p>&nbsp; &nbsp; “예준아 김밥사이즈 이정도면 되겠지?”</p><p>&nbsp; &nbsp; &nbsp;“네.”</p><p>점점 내도시락에 빈틈이 안보이기 시작했다.나는 도시락이 채워질때마다 설렜다.나는 준비를 다하고 나가고 학교에 도착했다.학교에서부터 너무시끄러웠다.우리반은 버스에 탔다.그런데 생각보다 너무늦게 도착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p><p>&nbsp; &nbsp; 나는 동래메이커체험센터가 완전산골짜기에 있는줄 알았는데 아니여서 깜짝놀랐다.도착을해 수업을 듣는데 갑자기 코피가 나서 무서웠다.마치 불길한 징조 같았다.그런데 코피가 계속 멈추지않아 나는 초조했다.그런데 다행이게도 코피가 멈췄다.선생님의 수업을 다 듣고3D프린터 하는법을 배우고 있는데 많이 어려울줄알았는데 생각보다 쉬워서 놀랐다.열심히 작품을 만드는중,드디어 점심시간이 왔다 나는 민성이,세준이,승기랑같이 앉았다.점심을 먹는데 민성이가 점심을 킬바사,김치볶음밥,치킨등을 가져와서 친구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나는 점심을 제대로 먹지 못했다.점심을 먹고 와서 코스페이시스랑 현실작품을 완성했다.먼저 코스페이시스로 만든 작품은 VR과AR로봤다.조금 본후 코스페이시스가 만든 롤러코스터도 봤는데 생각보다 시시해서 딱히 재미없었다.그리고 이제 현실작품을 발표했다.그런데 막상 앞에서니 너무 떨렸다.그래서 나는 말을 더듬었다.</p><p>&nbsp; &nbsp;“차….차렷..인…..인사”</p><p>&nbsp; &nbsp; 마치 발표를 오늘 처음 해본 사람처럼 발표했다.그래도 발표를 다하니 내 자신이 좋았다.이제 수업을 마치고 버스에타 집으로 향했다.그런데 갑자기 웅성웅성하는&nbsp; 준서의 목소리가 내 이어폰을 뚫고 들어왔다.</p><p>&nbsp; ‘이상하다.나는 지금 이어폰을 끼고있는데…..’</p><p>나는 너무 불편했다. 집에와서 잘려고 하는데 너무 피곤했다.나는 가족들과도 한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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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3:3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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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승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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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현장체험학습을 가는 아이&gt;</p><p>-홍승기-</p><p> 오늘 현장체험학습을 가는 아이. 바로 나다. 난 오늘 현장체험학습을 간다. 너무 기대가 되어서 6시에 깼다.</p><p> '3D프린터로 무얼 할까? 너무 궁금하다.'</p><p>난 생각했다. 그때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다.</p><p> "엄마, 나 배고픈데 밥 주세요."</p><p>엄마가 내 말을 듣자마자 밥을 주었다. 난 학교 가기전 밥을 먹고 학교에 갔다. 학교에 가고 몇분뒤 버스를 탔다. </p><p> 선생님이 50분 있어야 된다해서 음악을 듣는데 배터리가 없어서 멍을 때리면서 30분을 기다렸다. 동래 메이커 체험센터에 도착하니까 선생님이 나왔다. 선생님을 따라 4층까지 갔다. 가니깐 만들기 재료같은게 많았다.</p><p> 센터에서는 도시락을 먹는데 우리 엄마가 싸준 유령김밥이 있었다. 김밥위에 치즈를 올리고 김으로 얼굴을 만든게 있었다.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민성이가 소시지를 잘라주었다. 너무 맛있었다. </p><p> 학교에서간 현장체험학습중 너무 좋았다. 또 오고 싶고 너무 행복한 하루였다. 부모님께 같이 오자고 해볼거고 다음 현장체험학습에는 도시락을 더 많이 싸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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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3:3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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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10장연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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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시는 보지말자, 메타버스</p><p>작가: 장연서</p><p><br></p><p>    10월 30일 그날은 하늘에서 햇빛이 들고 상쾌한날이었다. 빠르게 학교에 갈 준비를하고 빠르게 학교로 향했다.</p><p>“안녕하세요!”</p><p>     나는 경쾌한 목소리로 인사했다. 인사를 한뒤 독서를 조금하자 반 친구들이 왔다.</p><p>    8시 10분에 버스에 탔다. 나는 버스에 타자 가슴이 두근거렸다. 10분…30분….50분 쯤에 도착했다. 건물모양도 이쁘게 생겨서 안쪽도 예쁠것 같았다.</p><p>     건물에 들어서자 가짜 편의점도 영양실습실도 있었다. 우리는 4층에있는 메이커방에서 수업했다. </p><p>“안녕하세요! 동일중앙초등학교 친구들!”</p><p>강사님께서 밝은 목소리로 맞이해 주셨다. 난 내 자리로 갔다. </p><p>    강사님은 안전교육과 싱기버스 사용법, 코스페이스 방법, 프린터사용방법을 알려주신뒤, 프린터를 시작했다. </p><p>    처음엔 물개를 만들었다. 물개가 나오는 모습이 신기했다. 잠시후 물개가 완성됐다. 이제는 빠르게 만들수 있을것 같았다.이제는 현실작품과 메타버스 차례다.🦦</p><p>    나랑 성민이는 메타버스, 하윤이와 우찬이는 현실 작품으로 역할을 나눴다.</p><p>생각보다 메타버스를 만드는게 어려웠다. 손목과 목 아파왔다.하지만 [천리길도 한걸음]이라는 속담을 믿고 열심히 했다.</p><p>메타버스를 다 만든후 현실작품을보니 왠지 우리가 대충 만든것 같았다. 하지만 그런생각은 없애고 모둠친구들을 도와줬다.</p><p>     “자, 이제 점심시간이에요 도시락들고 갑시다!”</p><p>‘뭐지? 몇분 안한것 같은..헐!’</p><p>어느세 3시간이 지나있었다. 나는 주빈이 어머니께서 주신 도시락을 먹었다.🍱</p><p>   밥을다먹고 메타버스 롤러코스터를 해봤다. 생각보다 재미 없었다.</p><p>   체험을 한뒤 작품 발표를하고 집으로 갔다. </p><p>   생각보다 재미 있었고 메타버스는 다시는 안하고 싶다.(목이너무 아픔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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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3: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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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455_4/g2wxw0ecvx357oim/wish/3205651918</link>
         <description><![CDATA[<p>바닥에 금이 떨어지던 생일파티</p><p>                                 글:안지민</p><p><br/></p><p>“음…이정도면 되겠지??”</p><p>나는 큰 상자를 꾸미며 중얼거렸다. </p><p>오늘은 저번주부터 기다리고 기다리던 세현(가명)의 생일파티였다!</p><p>자아아아안뜩 놀아야지!</p><p><br/></p><p>나갈  준비하고 신발을 신는데</p><p>“잠시만 지민아! 이거 차고가렴. 잃어버려도 괜찮으니 재밌게 놀다오렴!”</p><p>할머니가 쏜살같이 달려와 내 팔에 금빛으로 반짝거리는 금팔찌를 맞추어 주셨다.</p><p>나는 할머니께 순금이냐 물어보니 18K순금이라고 하셨다.60만원 정도 한다던데..</p><p>나는 할머니게 연신 감사하다고 고개를 숙이고 집앞에 마중나와있던 윤하(가명)과 함께 생일파티 장소,세현이의 집으로 향했다!</p><p><br/></p><p><br/></p><p><br/></p><p>“다들 와줘서 고마워~! 생일선물도 너무 마음에 들어, 신나게 놀자!”</p><p>세현이는 각종 장난감과 게임기,간식을 꺼냈다. 우리는 같은 게임을 하며 재밌게 놀고있었다.</p><p><br/></p><p>“열심히 했더니 목마르다. 지민아,혹시 부엌에 음료수좀 가져와 줄래??”</p><p>세현이는 부엌과 제알 가까이 있던 나에게 부탁을 했다.</p><p>못할것 없지 라고 생각하며 일어나는 순간!</p><p>“으악!!캐릭터 죽었어! 이제 부활권 없는데~~”</p><p>윤하가 발을 힘차게 파닥였다. 그래가지고 난 발이 꼬여 철푸덕 넘어지고 말았다..</p><p>“팟! 데구르르르…”</p><p>불길한 소리가 났다,왠지 팔이 허전하였다. 운도 지지리없는 나는 그만 금팔찌를 박살내고 만 것 이다..</p><p>“헐..미안.. 진짜 미안해..내가 고칠게..진짜 미안해..”</p><p>윤하는 울것같은 목소리로 나에게 사과를 하고 나의 금팔찌를 고쳤다.</p><p>생각보다 빨리  완료했길래 물어보니 예전부터 키링 만들기를 하여서 어렵지는 않다고 말했다.</p><p> 윤하는 테이프를 가지러 나갔지만 바보 멍청이 같이 떨어트려 결국 내가 다시 1시간 동안 만들어야 했다..</p><p><br/></p><p><br/></p><p>윤하가 한 것보다 너무 어려웠다.. 나는 엄마에게 졸라 키링만들기를 사야겠다 생각했다.</p><p><br/></p><p>내 생각과 달리 1시간 30분동안 만들어야 했다..힘들었지만 그것보다 부모님께 혼날까봐 무서웠다. 처음에 든 생각도 </p><p>‘아 부모님께 혼나면 어쩌지’</p><p>였으니까..</p><p>어쨋든 테이프로 칭칭감은 금팔찌를 동전지간에 넣고 엄마께 조심스럽게 전화했다.</p><p>자초지종을 설명하고나니 엄마는 괜찮다 다음부턴 좀 조심하자,속상했겠다라며 나에게 위로해주었다 나는 전화를 끊고 눈물이 나오려던걸 참았다.</p><p><br/></p><p>시간을 보니 3시에 사고쳤는데 5시가 돼있었다.</p><p>나는 세현이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윤하와 함께 집에가였다.</p><p>정말로 금이 떨어진 생일파티였다!</p><p><br/></p><p>작가의 말</p><p>안녕하세요!안지민 입니다.솔직히 말해서 전화 끊고 화장실에서 조용히 즙 짰습니다.. :)</p><p>어젯밤(11월4일) 당시에는 잠잠하게 넘어기셨던 할머니께서갑자기 저에게 꾸중을 하셨습니다. 사실 그건 괜찮았지만 아버지께서</p><p>“예전부터 말했는데 왜 이렇게 뭘 깨부셔먹냐”라며말하셨습니다.</p><p>사실 저는 폭력을 휘두르거나 욕을 하는거 보다 저런말이 더 압박감있고 더 무섭고 많이 겪어서 더 무섭고힘들어 하는데요, 그래서 어젯밤에도 어머니께서 공감하고 위로해주셔서 독서 기록장하다 울면서 했습니다😂</p><p>우울한척하네,지만 힘든줄아네라는 말 들을 자신가지고 말하는거입니다.</p><p>제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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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3:3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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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우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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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나깨나 지각조심!!!</p><p><br></p><p>   “일어나..!!”</p><p><br></p><p>엄마께서 말하셨다. 자나깨나 불조심이라더니 난 지각조심이나 해야겠다..허헣 엄마께서 아침부터 나 먹으라고 김밥과 과일을 하시고 있으셨다. 난 그런 엄마의 마음에 감동받…기는 무슨 아침부터 화내서 속상했지만은 현장체험학습을 가는 날이기에 참고 얼굴을 피고 등교했다.</p><p>‘아잇! 버스가 왜이리 막히는거야!’</p><p>그래도 난 버스에서 노래를 들으면서 그나마 지겨운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p><p>“드디어 다왔다”</p><p>  처음 반에 들어가서 안전수칙을 듣고 물개로 예시 작품을 만들었다.</p><p>‘엥? 3D프린터가 집 한 채를 5일만에 만든다고?’</p><p>난 처음 그 말을 듣고 의아해했다. 그런데 듣다보니 내가 점점 설득당했다.</p><p>“어? 듣다보니 맞네?”</p><p>점심시간이 됐다</p><p>  “앗싸”</p><p>드디어 밥을 먹는다. 난 산,준,성민,나로 같이 앉아 밥을 먹었다. 그런데 산이가 한우초밥과 치킨을 싸와서 애들이 산이쪽으로 몰렸다. 나는 결국 한우초밥을 한개도 못먹었다. 그치만 치킨을 몇조각먹고 내가 싸온 밥도 다먹었다. 그리고 깔끔하게 청소도했다. 다시 교실로 와서 마지막에는 VR을 했는데 VR이 가장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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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3: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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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현장체험학습가는날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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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드디어 현장체험학습 가는 날이다!</p><p>작가:이도경</p><p>  드디어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현장체험학습을 가는날이다. 나는 아침6시부터 일어나서 현장체험학습을 가서뭐할지 생각했다.  그리고 7시30분에 가현이랑 만나서 학교를 갔다. 학교에 도착해서 가현이와 이야기를 하다보니 어느새 다른 친구들이 도착했다.</p><p>  이제 버스타는 장소로갔다. 버스를 타고 동래 메이커 체험센터를 가는데 생각보다 차가 많이 막혔다. 도착해서 선생님께서 설명을 해주셨다. 그리고 3D프린터로 고스트를 뽑았는데 생각보다 귀여워서 마음에들었다. 그음엔 3D프린터로 고라니, 곰을 뽑았다. </p><p>근데 내가 고라니와 곰을 뿌셔서 우리 모둠 친구들 한테 많이 미안했다. 그 다음엔 코스페이시스로 만들었는데 모둠 친구들이 생각보다 너무 잘 만들어서놀랐다. 수업을 열심히 듣고 가현이랑 다른 친구들과 같이 밥을 먹었다. 밥을 다먹고  우리 모둠이 만든 작품을 발표했다.</p><p> 동래 메이커 체험센터에서수업을 다듣고 내가 느낀점은 일상생활에서 못해본 체험을 할수있어서 새로웠다. </p><p>  수업을 끝까지다 듣고 이제 버스를 타고돌아가야할 시간이 다 되서 버스를 타고 원레 버스를 탔던 곳으로 돌아가는데 차가 많이 않막혀서 놀랐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5학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하루일 것 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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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3: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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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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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5학년 마지막 현장체험학습</p><p><br></p><p>오늘은 10월 30일 수요일이다.</p><p>오늘은 나의 2학기 처음이자 마지막 현장체험학습을 가는 날이다.</p><p>어젯밤에 도경이와 같이  페이스톡을 했다.우리는 페이스톡을 하면서 현장체험학습장소인 동래메이커교육체험센터에 갈 준비를 했다.</p><p>학교 마치고 먹을 간식,더울 때 쓸 선풍기,머리가 거슬릴 때 쓸 머리끈 등의 물품을  나이키가방에   넣었다.그 상태로 꽤운하게 잤다. 두근거려서 잠을 잘 못 잘줄 알았는 데   너무 잠이 잘 와서 놀랬다.일어나서 도경이와 또 페이스톡을 하면서 도시락과 물을 챙기고 마지막 점검을 하였다.아침이 되어 도경이와 만나 같이 등교를 하였다. 도경이와 등교하는 길은 너무나 재밌었다.학교를 도착했는데  이른시간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아이들이 있었다. 나는 평소에 원래시간인 7시30분에 학교를 가면 거의 아이들이 없었다.근데 신기하게도 7시10분에 학교를 갈려고 출발했는 데 아이들이 많아서 놀랐다.8시5분?10분이 되자 버스를 타기위해 학교 정문에서 e편한세상 까지 내려갔다. 내 짝은 예은 이다. 나는 항상 1~2번이였기 때문에 버스를 탈 때 항상 앞자리 였다.딴 사람들은 ‘앞자리가 좋다.’하지만 난 새로운 경험으로 버스 뒷 자리에 타고 싶었다.3번 부터는 혼자 않았다. 난 그게 쫌 부러웠으나 짝지가 예은이 인게 좋았다. 왜냐하면 한시도 심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노래 듣기,색종이 접기등으로 많은 것을 했다.예은이와 놀다보니 벌써 동래메이커교육체험센터에 도착하였다.도착을 하자 어여쁜 선생님이 우리를 반겨주었다.</p><p> 우리가 공부 할 교실 4층에 도착하자 반이 나누어 졌다.</p><p>4반에 5~6모둠과 우리반의 5~6반이 한반이 되었다.도착을 하자말자 3D 프린터 사용 방법을 배웠다. 3D 프린터의 기기 온도는 정말 뜨거워서 장갑을 끼고 건져야한다고 말하셨다.우리모둠은 각종 쓰레기를 클레이로 만들고 3D프린터로 각종 멸종위기 동물을 만들었다. 난 주빈이랑 같이 클레이로 이렇게 저렇게  만들었고 김산과 김준은 메타버스 속의 세상을 만들었다.</p><p> 그렇게 열심히만드는 과정 중에 선생님이 말했다.</p><p>“얘들아,손 씻고 와라 밥먹자.”라는 말이 들였다. </p><p>나는 어서 손을 씻고 와서 도시락이 있는 가방을 꺼내서 밥먹는 곳으로 갔다.나는 주빈,하윤,도경,나 이렇게 밥을 먹었다.역시 김밥은 꿀맛이였다.열심히 하고 먹어서 그런지 너무 너무나도 맛있었다.난 친구와 같이 밥을 나누어 먹었다. 나의 밥도 맛있었지만 친구의 밥도 엄청 맛있었다. 이제 밥을 다 먹고 교실로 가 내가 프린터 하고 싶은 걸 하고 VR 체험을 했다. 그 체험을 다 하고 집으로 가는 버스를 탔다.가는 길에도 예은이와 같이 놀았다.집에 생각보다 빨리 도착 해서 놀랐다. 5학년 2반 친구가 재미없다고 했었는 데 생각보다 재밌었고 참 보람 찬 하루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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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3:3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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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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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부모 공개 수업아, 너는 부르지도 않았는데 왜 내 눈앞에 나타난 거니?”</p><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p><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작가:김성연</p><p>&nbsp;“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더니…”&nbsp;</p><p>나는 영혼이 빠져나간 듯 허탈한 모습을 감추고 밝은 표정을 지으려고 애썼다.</p><p>학부모 공개 수업 날이라서 그런지 친구들이 매우 조용했다. 음악 수업을 끝내고 나는 교실로 들어왔다. 3교시, 학부모 공개 수업이 다가올수록 친구들의 부모님들로 복도가 꽉 찼다. 나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어른들을 둘러보았다.</p><p>&nbsp;‘역시 우리 엄마는 안 오셨어…’</p><p>역시나 내 부모님은 몇번을 둘러보아도 보이지 않았다. 하긴, 아빠께서는 회사에서 일을 하시느라 바쁘시고, 엄마께는 부탁드려 보았지만 오고 싶지 않다고 하셨으니, 어쩔 수 없는 일이 었다. 나는 속상한 마음을 감추고 수업을 시작했다.</p><p>&nbsp;오늘의 수업 주제는 ‘고려의 독창적인 문화유산'을 조사해 만든 자료를 발표하는 것이다. 나는 맨 마지막 팀이어서 다른 팀들의 발표를 존경하는 눈빛으로 쳐다보며 한국사 톡톡을 풀었다. 점점 내 차례가 다가오는 것이 느껴져서 마음 속 어딘가가&nbsp; 계속 콕콕 쑤셨다. 친구들의 박수 소리가 들리고 내 팀 차례가 되었다. 나는 이번에도 나의 떨리는 감정을 최대한 억누르고 말했다.</p><p>&nbsp;“고려청자 천년의 비색을 품다!”</p><p>모범생 예준이의 멋진 생각의 의해 만든 멘트이다. 앞에 나와서 이야기 하니 열심히 연습한 것이 더 실감이 났다. 그런데 그 순간 이모부가 복도 창밖으로 보였다. 나는 당황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부모님이 아니어도 이모부를 보아 기뻤다. 그리고 PPT가 다음 장으로 넘어갔다.</p><p>&nbsp;“이제 광고팀의 생방송 보시죠!”</p><p>준서가 이야기 하자 나는 내가 열심히 만든 대본을 꼭 손에 쥐고 친구들과 연습한 대로 대사를 읽기 시작했다. 퀴즈를 할 때에는 승기라는 역사박사가 탄생하기도 했다.</p><p>&nbsp;광고 겸 생방송을 끝내고 우리 팀 PPT도 발표했다. 나는 감탄하며 그 모습을 지켜보았다. 완전히 발표를 끝내고 자리로 돌아왔을 때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p><p>&nbsp;“자, 이제 부모님과 이야기 해도 됩니다.”</p><p>그러자 친구들과 부모님들께서 모이셨다. 나는 화장실을 다녀온 뒤 의자에 가만히 앉아 있었다. 그래도 조금 뒤에 교실 앞문으로 아까 본 이모부와 이모, 할머니께서 오셨다. 나는 이번에도 당황스러움이 느껴지면서 기쁨이란 감정도 함께 느껴졌다. 만약 다시 학부모 공개 수업을 한다고 해도 하고 싶다.</p><p>&nbsp;“ 아!근데 다음에는 부모님도 오시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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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3: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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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주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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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d프린터 사용기]</p><p><br><br></p><p>신주빈</p><p><br></p><p>&nbsp;&nbsp;나는 예전에 아는삼촌이 3D펜을 선물해 주신적이 있어서 집에서 자주했었다. 그래서 3D프린터를 사용해서 만들기를 한다고 해서 ‘내가 얼마나 잘하는 지 보여줘야 겠다’라고 생각을 했다.</p><p>&nbsp;&nbsp;체험학습 당일날이되고 그교실에 들어선 순간 !. 내가생각 했던 3D 프린터기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나는 그때 ‘아….망했다’ 라고 생각했다.왜냐하면 난 전날에 연습을 엄청나게 했기 때문이다. 내가생각했던게 아니라고 생각하니 전날에 연습했던게 아니라고 생각하니 전날에 연습했던게 아까웠지만 나의실력이 올라갔으니 괜찮다. 그리고 내생각에는 내가 제일 프린터기를 잘 다룬것 같다.</p><p>&nbsp;&nbsp;체험학습이 너무 이색적이라서 너무 재밌었다.그리고 우리가 버스에서 내려서 줄을설때 옆에 버스에 동백초 라고 돼어있었는데 내 서핑친구가 거기에 단닌다 그래서 엄청 놀랐었다.</p><p><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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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3: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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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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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nbsp;&nbsp;“왜 이렇게 늦게 왔어?”</p><p><br></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작가:정예은</p><p>오늘은 현장체험학습에 가는 날이다.아침에 일찍 일어나 준비를 하고 학교에 갔다. 중앙현관에 가서 시계를 보니 맙소사 벌써8시3분이다. 중앙현관에서 나는 빨리 교실에 도착해 교실 문을 열었다. 문을 여니 아이들이 다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교실에 들어가니 친구가 내게 말했다.&nbsp;</p><p>&nbsp;&nbsp;&nbsp;“왜 이렇게 늦게 왔어?”라고 조금 짜증이 섞인 말투로 물었다. 물론 사실이었다.하지만 1분 늦은걸로 그러는건 좀 아닌거 같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p><p>&nbsp;&nbsp;&nbsp;마지막 친구까지 오고 우리반은 버스를 탔다.가현이랑 이야기를 하다보니 순식간에 50분이 지나며 동래 메이커교육체험센터에 도착했다.오자마자 설명을 듣고 바로 3D프린터로 유령을 만들었다. 내가 직접 3D펜으로 하는줄 알았는데 로봇이 다 하는거여서 조금 아쉬웠다.하지만 생각했던거 보다 시설이 좋아서 신기했다. 열심히 집중을 하다보니 벌써 2~3시간이 다 지나서 점심을 먹어야할시간이 왔다.어머니께서 싸주신 유부초밥과 문어모양 소시지를 보니 왠지 모르게 뿌듯했다.점심을 다 먹고 우리 모둠이 만든 코스페이시스를 보니 이 체험을 왜 하는지 알거 같았다. 수업을 다 마치고 유령을 받아갈때 유령이 하트를 들고 웃고 있는 모습이 귀여웠다.</p><p>&nbsp;&nbsp;&nbsp;다음에 또 다시 기회가 된다면 한번더 체험했으면 좋겟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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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3: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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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 조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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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현장체험학습</p><p><br></p><p>                                    조은지</p><p><br></p><p> 10월 30일 어느날, 드디어 기대했던 현장체험학습에 가는날이다. 준비도 철저히 하고 점심도시락도 내가 좋아하는 음식들을 싸고 기분좋게 집을 나갔다. </p><p>“ 은지야 ~ 에어팟 안 들고가니?” </p><p> 엄마가 말했다. </p><p>난 그때 화장실에서 양치하고 있었던 터라 그 말을 미처 듣지 못했다.</p><p>근데 학교에 도착해서 멍때리다 보니 뭔가 집에 뭘 두고온 느낌이 들었다. </p><p>“ 맞다, 에어팟! 어젯밤 저녁부터 충전해놨던 에어팟을 집에 두고왔다. 아무생각도 안들고 어제밤에 충전해논 이유가 없었단 듯이 허무해졌다. </p><p>‘ 그래도 학교꺼 쓰면 되겠지~’</p><p> 라고 생각하며 학교 이어폰을 챙기고 버스에 탔다. </p><p>이어폰 코드를 꼽으려는 순간, 이상했다. 안 꼽아지는 것이다. </p><p>‘어 왜이러지? 이럴리가 없는데?’ </p><p>맞다, 패드전용이였다. 난 마음을 진정하고 친구들과 수다를 떨며 도착했다. </p><p> 안전수칙과 사용수칙을 들었다. 신기하면서 쉬워보였다. 금방 할줄 알았는데 유령 하나만드는데 무려 30분이나 걸렸다. </p><p> 연습도 좀 해보고 코스페이시스라는 앱에 들어가 가상으로도 연습을 해보았는데 생각보다 재밌었다.  </p><p> 2대2로 팀을 만들어 나와 예은이는 현실로 만들기, 승기와 민성이는 가상으로 만들었다. 이제 본격적으로 만들기를 시작했다. 바닥을 나무 재질로 하고 잔디를 잘라 붙인뒤, 투명색벽면을 붙여 기초를 만들고 여우와 쥐를 프린팅하여 붙였다. 전구도 이쁜걸 붙였더니 진짜 너무 마음에 들었다. 승기와 민성이가 가상으로 만들었던 것을 봐봤는데 여우가 뛰어노는것도 만들고 풀밭도 넣어 나름대로 잘한거 같다. </p><p> 12시30분이 되어 밥을 먹으러 갔다. 난 닭강정과 베이컨말이를 싸왔는데 다른 친구들은 맛있는걸 많이 싸와서 많이 먹었다. 배부르게 먹고 다시 반으로가서 프로젝트를 완성했는데 우리 모둠이 다 협동해서 잘 만든거 같아 발표할때도 좀 뿌듯했다. 집가는 버스를 타고 밖을 보며 3시 쯤 도착했다. 가위바위보를 해서 작품을 가져갔는데 내가 이겨서 작품을 내가 들고 갔다. 난 뿌듯하게 집으로 갔다! </p><p> 동래메이커체험센터에 가서 많을 걸 배우고 와서 너무 좋고 앞으로도 그런곳이 있으면 많이많이 가고싶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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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3:4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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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455_4/g2wxw0ecvx357oim/wish/3205661065</link>
         <description><![CDATA[<p>“현장 체험에 가면”</p><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p><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작가:변준서</p><p>“헉, 벌써 시간이 7시 45분이야?”</p><p>나는 허둥지둥 도시락과 가방을 들고 집을 나왔다. 나는 속으로 “아이고, 나는 망했어.”라는 말만 주구장창 말했다.</p><p>나는 빨리 엘리베이터를 잡고, 1층으로 내려갔다.</p><p>1층으로 내려왔는데 우리반 친구들이 몇명이 있었다.</p><p>나는 친구들과 같이 학교쪽으로 올라갔다.</p><p>교실 앞에 도착한 나는 실내화를 신고 교실에 들어갔다.</p><p>그런데 교실 안을 본 나는 엄청 놀랬다. 왜냐하면 한 12명 정도</p><p>있을 것 같은 애들이 21명정도 있었기 때문이다.</p><p>나는 우리반이 이렇게 협동이 잘되는 줄 처음</p><p>안 것같았다.&nbsp; &nbsp;조금 뒤에</p><p>선생님이 출발하자고 하셨다.</p><p>나는 버스를 탔다. 내 짝꿍은 박○준이 라는 친구였다. 나는</p><p>버스 짝궁 박○준랑 같이 #빙고 게임하기, 무서운 이야기를 하였다. 그리고 가면서 노래도 들었다.</p><p>드디어 나는 도착지인 동래 메이커 체험 센터에 왔다.</p><p>우리 5학년은 4층에서 수업을 했다.</p><p>먼저 교육하시는 선생님들이 환영을 해주었다.</p><p>그리고 선생님들은 한 2시간정도 이런수업을 해주었다</p><p>2시간 후………&nbsp; &nbsp; &nbsp;드디어 이론 수업이 끝나고, 선생님들이</p><p>가상현실 만들기 팀, 현실 만들기 팀으로 구분했다.</p><p>준서(나) 지민이는 가상&nbsp; &nbsp; &nbsp; 도경이,도성이는 현실</p><p>만들기 팀이였다. 서로 열심히 만들기를 하는 도중 우리는 다같이 중간점검을 했다. 우리 모둠 가상 만들기 팀은 나름</p><p>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하지만 현실 만들기 팀은 살짝 달랐다.</p><p>못했다는 말은 아니고,현실 만들기 팀은 3D프린터기</p><p>사용할 수 있는데 도경이가 잘못 프린터된 곳을</p><p>니퍼로 잘라서 예쁘게 만들려고 했는데</p><p>우리는 고라니를 만들어서 조금 약한데 그만 도경이가</p><p>고라니 다리를 부셔서 우리는 너무 웃었다. (ㅋㅋㅋ)</p><p>드디어&nbsp; 점심시간이 되었다.</p><p>나는 아주아주 간단하게(?)&nbsp; 닭갈비 볶음밥,과일,소세지 꼬치,유부초밥을 먹었다. 밥을 먹은 후 우리는 작품을 발표했다.</p><p>이제 버스를 타고 갈 일만 남았다. 조금 아쉬웠다.</p><p>갑자기 조금 서운했다. 왜냐하면 이렇게 좋은 곳을 다시</p><p>못 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p><p>이제 우리는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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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3:4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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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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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움</p><p>하윤</p><p><br></p><p>&nbsp;<em>‘우와~ 크다. ’</em></p><p><em>&nbsp;내가 건물을 보며 생각했다. 오늘은 현장체험학습을 가는 날이다. 동래 메이커교육체험센터가 현장체험학습의 장소이다.&nbsp;</em></p><p><em>&nbsp;4층으로 올라갔다. 각자 자기 모둠 책상에 앉아 설명을 듣고, 현실작품 팀과 메타버스 팀으로 나누었다. 나는 우찬이와 현실작품 팀이 되었다. 선생님께서 판 두 개를 90도로 붙여 작품대를 만들어 주었다. 우리 모둠의 주제는 눈표범과 히말라야 산양이였다. 둘 다히말라야에 사므로 우리는 히말라댜를 표현해야 했다.</em></p><p><em>&nbsp;&nbsp;“ 잔디를 깔고 흰색물감으로 칠하면 될 것 같은데…“</em></p><p><em>&nbsp;&nbsp;“ 그러자. “</em></p><p><em>&nbsp;우리는 잔디를 양면테이프로 고정시킨 후 흰색물감을 찾고있을 때 선생님께서 흰 색물감을 들고 오셨다.&nbsp;</em></p><p><em>&nbsp;&nbsp;“ 이건 목제 같은 곳에 바르는 좋은 물감이야.“</em></p><p><em>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는 잔디 위에 흰색물감을 바르기 시작했다. 하지만 흰색물감을 발라도 잔디는 푸릇푸릇했다. 그래서 나는 흰색 물감을 조금씩 부어서 칠했다. 그때 우찬이가 말했다.</em></p><p><em>&nbsp;&nbsp;“ 나… 팔에 튀었는데..?“</em></p><p><em>나는 내 옷을 보았다.&nbsp; 내 옷에도 튀어 있었다.&nbsp;&nbsp;</em></p><p><em>&nbsp;&nbsp;“ 난 옷에 튀었어… “</em></p><p><em>&nbsp;&nbsp;“ 우리 둘 다 망했다. “</em></p><p><em>&nbsp;그때 선생님께서 오셨다.&nbsp;</em></p><p><em>&nbsp;&nbsp;“ 옷에 튀었어요.“&nbsp;&nbsp;</em></p><p><em>&nbsp;선생님께서 웃으며 물티슈를 건네주었다.&nbsp;</em></p><p><em>‘ 안지워지지 않나?’</em></p><p><em>라고 생각할때 선생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em></p><p><em>&nbsp;“이 물감은 굳으면 떨어져.”</em></p><p><em>&nbsp;설마설마 했는데 정말로 떨어졌다. 하지만 옷은 축축해지고 손은 게속문질러서 빨갛게 되었다. 하지만 옷이나 손에 묻은 것은 떨어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nbsp;</em></p><p><em>&nbsp;눈을 표현할 솜이 필요했다. 하지만 재료가 있는 곳에는 솜이 없었다. 선생님께 물어보았지만 없다고 하셨다.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서 클레이를 군데군데 붙이고 있을때 선생님께서 탈지면을 들고 오셨다.&nbsp;</em></p><p><em>&nbsp;&nbsp;“ 이렇게 찢어서 붙이는 것은 어때? 솜 같지? “</em></p><p><em>우리는 탈지면을 내가 붙인 클레이 위에 찢어서 붙였다. 정말 솜같았다. 그때 설명에서 “</em><strong><em>재활용품</em></strong><em>을</em><strong><em> </em></strong><em>사용해야 합니다.”&nbsp; 라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이 생각났다. 재료가 있는 곳에는 재활용품이 없었다. 그래서 선생님께 부탁드려 쓰레기통에 있던 깨끗한 페트병 안에 전구를 넣고 전구 스위치는 페트병 바깥에 붙붙였다. 그리고 3D 프린터로 만든 눈표범과 히말라야 산양을 작품에 붙이고,&nbsp; 페트병도 붙여 완성했다.&nbsp;</em></p><p><em>&nbsp;&nbsp;선생님께 많은 도움을 받은 것 같다. 우리 모둠만 도와주신 것은 아니지만 우리모둠만 도와주신 느낌이 들었다. 선생님께 고마운 감정이 들었다.&nbsp;</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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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3:4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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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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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힘들었지만 좋았던 경주여행!   </p><p>오늘은 다행히 맑고 쨍쨍한 날이었다.</p><p>엄마께서 짐을 챙기시며 말씀하셨다.</p><p>“짐 다 챙겼다,이제 경주로 출발하자.”</p><p>엄마께서 하신 말씀과 함께 내 심장이 두근두근 거렸다.</p><p>우리가족은 주차장으로 가서 차에 탔다.</p><p>   부릉부릉,엔진소리와 함께  출발했다.</p><p>출발한지 50분이 되 갈 무렵 휴게소에 </p><p>도착했다.</p><p>“나 화장실 다녀올게”라는 말과 함께 </p><p>화장실에 다녀왔다.</p><p>아빠께서 말씀하셨다.</p><p>“성민아 뭐 먹을래?”</p><p>“입 아파서 못 먹어”라고 말은 했지만 </p><p>먹고는 싶었다.</p><p>우리가족 모두 다 타자 다시 출발했다.</p><p>달리고 또 달려 경주에 도착했다.</p><p>나와동생은 풀빌라에 도착하자마자 </p><p>수영장에 들어가서 신나게 놀았다.</p><p>놀다보니 저녁시간이 되어서 고기를 </p><p>먹으러 나왔다.</p><p>고기를 먹는데 아파서 잘 먹지는 못했다.</p><p>고기를 다 먹은 후 아빠께서 말씀하셨다.</p><p>“바닷가로 가서 폭죽놀이 하자.”</p><p>우리가족은 폭죽을 들고 바닷가로 가서 </p><p>폭죽놀이를 했다.</p><p>처음하는 것이라서 긴장은 됐지만 기분은 좋았다.</p><p>폭죽놀이를 끝내고 다시 수영을 하는데 </p><p>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다는 말 처럼</p><p>동생 둘이 싸워서 말리는데 나도 휘</p><p>말렸다.</p><p>나는 수영장에서 더 놀다가 나와서 </p><p>샤워를 하고 잠을 잤다.</p><p>아침에 일어나서 짜장면을 먹으러 갔는데 </p><p>아파서 먹기 힘들었다.</p><p>우리가족은 짜장면을 다 먹고 집으로 돌아왔다.</p><p>정말 힘들지만 좋았던 경주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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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3:4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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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장도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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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nbsp;동물들이불쌍했던현장체험학습 </p><p>&nbsp;</p><p> 현장체험학습을 가려고 아침7시25분에일어나 7시44분에도착했다. 버스에탔다.</p><p>나는 버스에타서 이어폰으로 노래를 들었다.현장체험학습장소에왔다. 이름은 회동마루였다.</p><p>너무웅장했고 건물이컸다.</p><p><br/></p><p>&nbsp;&nbsp;우리는 4층 하이태그 3실에 들어가 싱기버스,코스페이시스,3D프린터 기계쓰는법을 배웠다. 우리모둠친구들이 역활을 나누자고했다.</p><p>‘가위 바위 보’</p><p>나랑 이도경이 이겨서 만들기를 했다.</p><p><br/></p><p>&nbsp;&nbsp;우리모둠 코스페이시스는 1등인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는데,</p><p>만들기는 꼴등인거 같아서 슬펐다.</p><p>우리모둠 친구 이도경이 고라니다리3개를부시고,아빠곰과 애기곰의 손을 실수로 잘라버렸다.</p><p>웃기기도 했지만,슬프기도했다.</p><p>이제 발표를한다. 우리는 어색했다.</p><p><br/></p><p>&nbsp;&nbsp;너무 재미있었다.</p><p>‘회동마루 안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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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5:2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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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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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와 고양이 카페도 가고 파자마 한날)</p><p>작성자 이름</p><p>박서현</p><p>9월 어느날 소윤이와 파자마 파티를 하면서 고양이 카페를 가기로 했다. 아빠 차를 타고 친구네 집에 가고 있는데 날씨가 쨍쨍해서 그런가 너무 더웠다. 소윤이네 집 앞에 도착했다.난 아빠 차에서 내리고 아빠에게 인사를 했다.드디어 소윤이가 나왔다.난 소윤이가 나오자 말자 소윤이에게 인사를 했다. “안녕? 오랜만이야”라고 내가 말했다.소윤이도 “안녕..”이라고 말했다. 인사를 다하고 소윤이네 아버지의 차를 타고 양산에 있는 한 고양이 카페에 갔다.고속도로에는 차가 꽉 막혀 있어서 너무 불안했다. 더 가보니 다행히  차가 막히지 않았다. 고양이 카페에 도착하기 5분전에 마음이 설렜다. 그렇게 고양이 카페에 도착하고 사료를 구매했다. 나랑 소윤이와 그렇게 사료도 주고 노는데 시간이 4시였다. 고양이 카페에서 놀수있는 시간을 4시20분까지 밖에 못논다. 나와 소윤이가 원하는것은 고양이가 담요 위에 올라오는것을 원했다. 하지만 나에게는 고양이가 올라오지 않고 친구의 무릎 위에만 올라왔다..너무 화가 올라왔다….그런데 갑자기 고양이가 나의 무릎 위로 올라왔다. 근데 이상했다. 무릎 위에는 따뜻하고 물이 흐르는 느낌이 들었다. 담요를 들어보니..바로 고양이의 오줌이였다..! 갑자기 고양이가 오줌을 싸니 놀라고 당황스러웠다. 소윤이가 바로 고양이 카페 사장님께 말씀해드렸다. 사장님이 뛰어오더니 휴지를 들고 나에게 휴지를 주었다. “이걸로 닦아”라고 이야기 하셨다. 소윤이가 말했다. “너 괜찮아? 나 순간 나도 놀랐어!ㅋㅋ”이라고 말해서 난 소윤이에게 답했다. “응..난 괜찮은데 너무 놀랐어 순간 말이 안나왔지 뭐야?!ㅋㅋ” 소윤이가 또 말했다. “그래?!ㅋㅋ 이제 시간 다 됐당~ 나가자!”라고 말했다. 소윤이를 따라 나가니 소윤이의 아버지께서 기다리고 계셨다. “이제는 소윤이의 집에 간다~ 너무 좋당”이라고 내가 말했다. 또 차가 막혔다. 기분이 좋다가 짜증났다가..마음이 계속 변했다. 풍경을 보는 사이에 벌써 친구네 집에 도착했었다. 소윤이가 “서현아 이제 내려 우리집에 도착했엉!”이라고 말했다. 난 내리고 친구네 집 계단을 타고 올라갔다. 소윤이네 어머니께서 “서현이 왔니?.”라고 물어보셨다. 그래서 난 이렇게 말했다. “안녕하세요 소윤이 이모  오랜만이예용”라고 이야기를 하고 소윤이네 동생이랑도 인사했다. 인사를 다하고 소윤이 방에 가서 내복을 입고 짐을 정리 했다. 짐을 정리 하면서 소윤이의  방을 구경했다. 소윤이의 방은 엄청 깨끗했다. 소윤이가 피아노를 쳐 주었다.나는 친구에게 이런말을 했다. “너 피아노 대회 나가길 잘했네~!”라고 내가 말하니 소윤이가 말했다. “정말? 근데 너가 나보다 잘 치는데?!” “아니야!ㅎㅎ”라고 내가 말했다. 소윤이네 이모가 나와 소윤이와 소윤이네 동생에게 말했다. “얘들아 이제 밥 먹자!” 우리들은 거실로 나가서 저녁밥을 맛있게 먹었다. 다 먹고 이빨을 닦았다. 그리고 난 소윤이네 방에 가서 소윤이와 잠을 잘려고 했다. 우린 소윤이의 어머니와 소윤이의 동생이 잠들때까지 기다렸다. 드디어 소윤이의 동생이 잠을 잤다. 우린 그림을 그리고 초성 퀴즈를 했다. 그렇게 새벽 2시쯤에 잠이 와서 잠을 잤다. 그렇게 다음날 소윤이네 집에서 나와서 우리 아빠의 차를 타고 우리집으로 왔다.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 속상했다. 하지만 소윤이와 오랜만에 놀아서 좋았다. 즐거운 하루였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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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23:0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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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인애</title>
         <author>t2455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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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5학년 현장체험학습</strong></p><p>5-5반 양인애</p><p><em>&nbsp;&nbsp;&nbsp;‘띵띠리리띵’알람이 울렸다.알람을 못들을까봐 걱정했는데 ….</em></p><p>다행이었다.일찍 일어나서 도시락 싸시는 엄마를 도와드렸다.</p><p>8시50까지 서현이를 만나서 교실에 들어갔는데</p><p>&nbsp;벌써 교실에 사람이 많이있어서 놀랐다.</p><p>교실에 사람이 다 도착하자 버스를 타러 갔다.</p><p>우리반 대부분이 혼자 앉는다. 혼자 있으면</p><p>&nbsp;심심하고 재미없을 것같았다 또 피곤하기도 했는데</p><p>가는길에 음악을 듣고 있으니 의외로 지루하지도 않고 피곤하지않았다.노래를 들으니 신이났다.</p><p>&nbsp;&nbsp;&nbsp;&nbsp;동래메이커교육센터에 도착했다.</p><p>이곳은 폐교한 회동초등학교였었다.그래서 회동 마루라고도 불린다.</p><p>우리는 4층에서—-쭉 있었다. 만들기를 시작하기전에 설명을 듣고 시작했다. 우리모둠은 멸종위기종인 수달을 주제로</p><p>수달을 잡아가는 모습과 많은 것을 3d프린터기로 뽑아냈다.</p><p>3d프린터는 정말 새롭고 신기했다. 작품을 만들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맛있게 도시락을 사주셔서 맛있게 먹었다.</p><p>다먹고 점심시간에 마무리 하고 키링도 뽑았다.</p><p>점심시간이 끝나고 코시페이시스를 했는데 내가 가장 기대했던 활동이다VR과AR을 했는데 정말 재미있었다.</p><p>VR은 핸드폰을 끼워서 하는 것이었다.롤러코스터도 해보았는데 진짜VR을 하는것 같아 재미있었다.</p><p>돌아가는 길에도 노래를 들었는데 갈때는 좀 아쉬웠다.하지만 재미있는 경험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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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23:2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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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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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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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D 현장체험학습)</p><p>작가:김 준</p><p>10월 어느날 드디어 현장체험학습 가는 날이 왔다.</p><p>“와~! 드디어 현장 체험학습 가는 날이다”</p><p>나는 현장체험학습에 갈 생각에 마음이 두근거렸다.</p><p>그런데 엄마께서 알람시간 보다 일찍 일어나셔서</p><p>유부김밥을 만들고 계셨다 나는 엄마를위해</p><p>엄마가싸주신 김밥을 다 먹고 오기로 했다.</p><p>도시락을 들고 학교로 뛰어갔다.</p><p>화장실에 갔다가 버스를 타러 갔다.</p><p>버스를타고 50분을 걸쳐 회동마루 라는 곳에</p><p>도착했다 내리기 전에 무엇을 만들지</p><p>마음이 설레었다.</p><p>“유튜브에서3d프린터보고 만들어보고 싶었는데!!”</p><p>나는 흥분되는 마음을 가라앉혔다.</p><p>3d프린터 선생님께서 친구들을 데리고</p><p>교실로 갔다.</p><p>“와….신기하게생겼다!!!”</p><p>교실에 들어가자마자 3d프린터가 내눈에 들어왔다.</p><p>“우와!!!”</p><p>짐을 사물함에 놔두고 자리에 앉아서</p><p>설명을 듣고 만들기를 시작했다.</p><p>3d프린터가 신기해서 계속 바라보다가</p><p>나의 할일을 까먹었다.</p><p>빨리가서 할일하고</p><p>점심을 먹으러 갔다.</p><p>엄마께서 만들어주신 유부김밥을 맛있게</p><p>먹었다.</p><p>점심을먹고 교실로 돌아가니 친구들이 작품을 만들고 있었다.</p><p>나도 만들고 싶었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못 만들었다.</p><p>나는 너무 아쉬웠다. 버스를 타고 내릴때 걸을때마다 다리가</p><p>아팠다. 아빠께 전화드리고 집에서 동생이 오기만을 기다렸다.</p><p>동생이 날부르며 달려왔다. 나는 동생을 신나게 놀아주었다.</p><p>동생이 내 다리걱정을 해주더니 감동해서</p><p>더욱더 신나게 놀아주다가 동생과 잠을 잤다.</p><p>“오늘 정말 신나고 재미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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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23:3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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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찬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455_4/g2wxw0ecvx357oim/wish/321402951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얼렁뚱땅 현장체험학습</strong></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어우 피곤해..” 아침에 일어나니 정말 피곤했다.현장체험학습의 가는 날이라 일찍 일어났다.일어나자 마자 김밥냄새가 났다. “엄마 김밥싸?” 그러자 엄마께서 말하셨다. “어 빨리 씻고나와서 김밥 먹고가.” “알겠어.”라는 말을 한후 씻으러 갔다.씻고 나온후 옷을 갈아 입고 김밥을 먹고 학교로 갔다.학교에 오니 애들이 많았다.그러고 버스를 타고 동래 메이커 체험 센터에 갔다.들어오니 좋았고 모르는 시설들도 많았다.선생님께서 만들기를 하신다고 하셨다. 나는 우리모둠과 같이 했다. 나는 노트북으로 했고,나머지 모둠 애들은 클레이로 만들었다. “찬우야 잘돼가?”그러자 내가 대답했다. “응 곧있으면 완성돼”그후 작품이 완성되고 다른 애들도 클레이 작품이 완성이 되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자 이제 작품이 다 완성되었으니,AR과VR로 한번 볼까요?”그러자 우리반 애들이 답했다. “네!”나는AR을 못해 친구 폰으로 봤다.VR은 진짜 처음 해보는거라 기대됬고,재미있어 보였다.역시 내 생각데로 똑같했다.VR로 롤러코스터를 탔다.생각보다 재미있었고,인생처음 VR이였다.그후로 만들기한 작품을 발표하고 작품은 내가 가져갔다. 돌아오는 버스는 수다를 많이 떨었다.버스에서 내리고 작품을 집으로 들고가 편히 쉬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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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23:4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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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455_4/g2wxw0ecvx357oim/wish/3216076613</link>
         <description><![CDATA[<p>노동청에 신고해야할 현체</p><p>&nbsp;오늘은 현체이다 엄마가 도시락을 싼다고 새벽 3시에 일어 나서 도시락을 싸고 출근했다 나는 7시 40분쯤에 학교에서 도착했는데 선생님이 8시쯤 들어온다고 생각하라고 해서 8시에 들어갔다.</p><p>버스에 탔는데 생각보다 기대가…안됐다</p><p>“이런걸 왜가?! 이해가 안가네”</p><p>도착을 했을때 느낌이 달랐다 공장?같은게 좀 있었다. 동래메이커는 많이 컸다</p><p>“우와 부중보다 큰데?!”</p><p>이제들어갔는데 제료도 엄청 많고 3D프린터도 엄청 많았다.딱 시작했는데 3D프린터를 엄청 했다. SD카드가 없을 땐 싱기버스를 엄청 했다.</p><p>좀 어지러워는데 그냥 참고 했다</p><p>김가현이 일을 너무 많이 시켰다.서핑선수도.ㅠㅠ^-^&nbsp;</p><p>왜 인성 논란이 안터지나 싶었다&nbsp;</p><p>이제 점심시간이 되서 도시락을 꺼낼라고 했는데 4단 도시락ㄷㄷ</p><p>애들이 맛있다고 좀 시끄러웠다.</p><p>도시락을 다 먹고 개인 작품을 만들었는데 짱귀여운 고라파덕을 만들었다.</p><p>진짜로 귀여웠다 그리고 엄청(?)큰 거북이도 얻었다 ㅎㅎ 사실은 서핑선수꺼인데 내가 가져갔다 뺏은 거 아님 버스를 탔는데 바로 잤다 근데 누구 덕분에 깼다.^-^&nbsp;</p><p>깼을 때 에준이와 개인작품 교환을 했다. 귀여운 유령 이었다.</p><p>도착을 해서 집에갔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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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4 0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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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455_4/g2wxw0ecvx357oim/wish/3217952656</link>
         <description><![CDATA[<p>&nbsp;폐교에 생긴 멋진 건물</p><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작가: 이민성</p><p>&nbsp; 오늘 아침부터 집이 분주 하다. 엄마는 맛있는 밥을 만드시 느라 새벽 부터 많이 움직이셔서 힘들어 하셨다.</p><p>&nbsp; 동래 메이커 체험 센터에 도착 한 후 밥 먹는 시간에 내 6개의 도시락을 먹어 보니 새벽 부터 밥 해주신 엄마가 감사했다. 김치 볶음밥, 샤인머스켓,</p><p>킬바사 소세지, 치킨텐더, 등등 어쨌든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먹어서 더 맛있었고 먹는것도 힘든데 어떻게 싸주셨지 라는 생각도 들었다. 엄마께도 감사하고 친구들도 고마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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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4 23: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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