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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현대 가정의 변화와 우리의 자세(문제점과 해결방안) by 도덕 선생님고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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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출산 고령화 사회/ 이혼 증가/비혼주의/혼술,혼밥/쉐어하우스/애견 애묘족 증가/1인 가구 시대/고독사/가사 분담/가치관의 갈등/소호족/딩크족/소년 소녀 가정/ 한부모 가정/독거 노인/쇼윈도우 부부/아내학대/ 아동 학대/ 존속 폭행/ 가정내 성폭행/미혼모/입양가정 등등~ 검색기사 올리기 ~기사요약&amp;나의 생각 10줄 이상 쓰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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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6 02:5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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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9 고진화</title>
         <author>t10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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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 소호족<br>&lt;기사 요약&gt;<br>소호(SOHO)는 집이나 작은 사무실을 근거로 활동하는 기업 형태인 Small Office Home Office에서 따온 말이다. 도모하치로씨 같은 소호 전문가들은, 소호의 겉모습은 혼자 혹은 몇 사람이 집 또는 작은 사무실에서 사업하는 것이지만, 진정한 소호 형태는 ‘컴퓨터 네트워크를 활용하며 자기 자신의 비즈니스를 주체적으로 전개하는 지적 사업의 소규모 사업장’이라고 본다. 우리에게는 아직 생소하지만 미국·유럽연합·일본 등에서는 소호족으로 묶일 수 있는 다양한 직업군에 속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특히 관련 협회가 있는 미국에서는 사회 변화를 상징하는 용어로 보고 있다.<br>&lt;나의 생각&gt;<br>2000년대 미국의 절반이 소호족으로 살아 가고 있고 우리나라도 직장으의 부속품으로 일하는 삶보다는 자신의 일을 창조적으로 찾아가며 일을 찾는 소호족들이 늘어나고 있다. '1인 기업' 시대라고도 한다. <br>지금 우리는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이고,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탐색해야 할 중요한 시기인것  같다. 무엇보다도 자신에 대한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도전하는 청년 정신이 필요한 때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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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6 02:5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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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9 고진화</title>
         <author>t10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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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딩크족<br>&lt;기사 요약&gt;<br>double income no kid <br>딩크(dink)족은 아이 없이 맞벌이 하는 부부를 일컺는 말이죠. <br><br># 장점은 1. 여유 있는 시간들과 여가를 즐길 수 있다 2. 자녀를 키우는 경제적 부담으로 부터 해방 3. 육아와 가사로 부터 여성이 해방되어 자아 발전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넓어짐. 남성도 마찬가지임. <br># 단점은 1. 외로움이죠 ~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는 부부가 늘었죠. 2. 서로의 사랑이 멀어지면 헤어지는 부부가 더욱 많아졌죠. 3. 양가 부모님들로 부터 받는 스트레스 4. 저출산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 (경제력 하락)<br>&lt;  나의 생각 &gt;<br>아이를 원하고 원하지 않는 것은 삶의 목적이나 가치관의 문제인것 같아요. 두 사람이 서로 합의만 된다면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서로에게 큰 고통을 줄 수 있죠. 가장 큰 문제는 외로움을 어떻게 잘 극복하며 즐겁게 사느냐인데 ~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면서 실제로 많은 위로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br>저는 아이를 낳아서 겪는 경제적 어려움이나 심리적 부담보다는 아이를 키우면서 얻는 삶의 기쁨과 보람이 더 크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최대한 결혼을 늦게 하여 (30대 후반)나의 일과 취미와 여가를 충분히 누리고 한번 뿐인 인생인데 아이도 낳고 키워보는 큰 기쁨을 누려볼 것을 권유해 보고 싶어요.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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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6 02:5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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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2김도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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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딩크족의 기사는 40대 딩크족은 과연 행복할까라는 기사내용이다 딩크족 40들 조사해보니 외로움이 많이있었다<br>딩크족의 대한 나의 생각은 그렇게 살수도있지만 아기가있는것이 더 좋다라는게 나의 생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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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6 23:1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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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0박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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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1인 가구 증가<br>&lt;기사 요약&gt;<br>지금은 홀로 사는 시대다. 급증하는 1인 가구 비율이 지난해에만 전체 가구의 29.8%에 달했다.<br>1인 가구가 증가하는 이유는 젋은 세대가 결혼을 할 필요를 못 느껴서이기도 하고, 육아가 힘들고 비용도 만만치 않아서이다. 또 자신의 삶을 살고 싶어서이기도 하고 이유는 정말 다양하다.<br>1인 가구가 늘어나는 추세와 함께 욜로족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 <br>욜로란 'YOU ONLY LIVE ONCE'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신조어로, 욜로족은 한번 사는 인생을 미래나 남을 위해 희생하지 말고 현재 자신의 행복을 중시하며 살자는 사람들이다.<br><br>#장점<br>1.필수적인 돈<br>식료품 비용이나 육아로 인해 많이 지출하지 않는다.<br>2. 여가 시간이 많다<br>자신이 하고싶은대로 할 수 있다.<br><br>#단점<br>1. 나이가 든 이후에 많이 외롭다<br>어디 나가기 힘들어서 집에 있는데 만날 사람이 없으니 외롭다.<br>2. 대처 불가<br>자신이 집에 혼자있는데 강도가 온다던가 갑자기 쓰러지면 빠른 대처가 불가능하다. <br><br>나의 생각<br>옛날부터 우리나라는 결혼을 하여 자녀를 낳고 살아왔는데 이런 고정관념을 깨고 자유롭게 혼자서 살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br>물론 1인 가구가 계속해서 증가한다면 저출산 문제는 더욱 악화되고, 고령화문제도 악화될 것이다.<br>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따로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한다.<br><br><br>(참고자료들)<br>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8658109&amp;memberNo=16745602&amp;vType=VERTICAL<br><a href="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5&amp;dirId=50501&amp;docId=353772329&amp;qb=MeyduCDqsIDqtawg7J6l7KCQ&amp;enc=utf8&amp;section=kin&amp;rank=1&amp;search_sort=0&amp;spq=0">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5&amp;dirId=50501&amp;docId=353772329&amp;qb=MeyduCDqsIDqtawg7J6l7KCQ&amp;enc=utf8&amp;section=kin&amp;rank=1&amp;search_sort=0&amp;spq=0</a><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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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7 00:1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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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완 동물 증가</title>
         <author>c101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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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기사요약&gt;<br>최근 아이 대신 애완동물을 키우는,신혼 부부 또 애완동물 키우는 가정<br>등 애완견을 키우는 사람 들이 증가하고있다.<br>이유는 외로움을 달래줄수있고 또 사람에비하여 비용이 적게든다는 이유로 애완동물을 많이 키우고있다.<br><br><br><br><br>장점:비용이적게 들고 외로움을 달래줄수있음<br><br>단점: 저출산,무책임으로 인해서 버려지는 수많은 애완 동물들<br><br><br>나의생각: 물론 키우는건 괜찮지만 귀엽다는 이유만으로 무책임 하게 방치하거나 버리는것은 옳지 않다고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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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7 00: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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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9 조은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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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아동학대]<br><br>-기사요약: 가정 내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망 사건의 가해자는 임신을 원치 않았거나, 양육지식이 부족했고, 사업실패 등 극심한 경제적 스트레스에 시달린 것으로 파악됐다.<br>20일 보건복지부와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의 '아동학대 사망사고 발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4∼2018년 5년간 아동학대 사망 아동은 132명에 달했다.<br><br>나의 생각: 부모들이 힘들게 낳은 아이들을 책임지고 예쁘고 멋지게 길러야 하는데 왜 그 소중한 아이들을 아동학대로 피해를 주는 지 이해 할 수 없다. 이렇게 아이들을 힘들게 하고 책임을 지지 않을 것이 였으면 아예 처음에 그 부모가 아이를 낳지 않았으면 됬는데 왜 그렇게 하는 지 이해하지 못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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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7 00:4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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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4이정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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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저 출산 문제 <br>(기사요약) <br>아이를 낳으면 돈도 많이 들어가고 키우기도 힘들어서  아이를 많이 <br>낳지 않는다.<br><br><br><br>장점:돈을 안낄수있고 아이를 혼내지 않아도 됨 <br><br><br>단점:아이를 낳지않으면 행복함을 알수 없다. 그리고 미래에 사람인구수 가 줄어들것이다.<br><br>나의생각:아이를 낳지않아서 자기가 놀고 싶은데로 노는것은 좋지만     대한민국에 미래에 인구가 감소할수도 있어서 힘들더라도 출산을 하는것이 좋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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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7 02: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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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김동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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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lt;가사&gt;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1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장 소득이 적은 하위 20%, 즉 1분위 가구를 살펴봤더니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근로 소득이 3.3% 줄었다. 반면, 상위 20%는 2.6% 는 것으로 조사됐다.<br><br>이같은 이유는 코로나19에 따른 고용 쇼크가 저소득층에 집중적으로 타격을 줬기 때문이다. 실제로 올해 1분기 임시 일용직의 경우 26만9000여명이 일자리가 사라진 반면, 상용근로자는 58만명이 늘었다.<br><br>총소득에서도 차이가 난다. 1분위의 총소득은 지난해에 비해 전혀 늘지 않았는데 소득 상위 20%의 5분위 가구는 6.3% 증가했다. 이같은 배경으로 빈부 격차를 가늠할 수 있는 5분위 배율은 5.41로 지난해 1분기 5.18 보다 격차가 더 벌어졌다.<br><br>이는 지난해 4분기 가계동향 조사에서 1분위와 5분위 가구 간 소득 격차가 2년 만에 좁혀졌던 것과 달리 대조적인 수치다. 결과적으로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충격은 저소득층에 집중됐다는 것을 알 수 있다.<br><br>저소득층은 씀씀이에서도 이중고를 겪는 모습이다. 올해 1분기 우리나라 전체 가구의 소비 지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6% 감소했다. 소득 상위 20%가 3.3% 감소한 반면, 소득 하위 20%는 10% 줄었다.<br><br>소득이 줄어드는 어려운 상황 속에 지출은 아껴야 하는 이중고를 겪은 것이다. 지출을 줄인 내역을 살펴보면 상황은 더 암담하다. 소득 하위 20%는 특히 가정용품과 가사서비스에서 지출이 47% 줄었고 보건 분야에서 11%, 수거 및 수도에서 10%의 지출이 감소했다.<br><br>사실상 줄이기 힘든 부분에서부터 지출을 줄이기 시작한 것이다. 코로나19는 전 국민을 가릴 것 없이 공포로 다가왔지만 특히 저소득층을 상대로는 아물기 힘든 생채기를 남기는 중이다<br><br>내 생각-빈부격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먼저 취업이 되야한다.취업이 되지 않는다면 백수가 많아져 빈부격처는 전보다 훨씬늘어날 것 이다.또한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해야 우리나라와 자신을 더 발전시킬 수 있으며 그렇게 된다면 지금 우리사회의 문제인 빈부격차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을 것 이다.나도 하루 빨리 빈부 격차가 줄어서 모두가 노력하며 평등하게 살 수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7-07 02:2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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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5성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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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아동학대]<br><br>학대로 인한 아동사망자는 5년간 총 132명이 사망에 이르렀고<br>실제 학대 아동 2만 18명, 재학대 2,543건으로 점점 많아지고 있다. 2016년에는 학대 후 학교도 보내지않고 20대 부부가 두 달 된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에 이어, 시부모에게 인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장실로 끌고 가 수차례 때리기도한 사건도 있으며 수시로 친딸의 얼굴을 손과 자로 때리고 흉기로 머리카락을 잘겠다고 위협한 사건도 적지 않았다. 이런 일들은 더 이상 일어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아이를 폭행하지 않았다고 해서 정신적으로도 피해가 있으면 그것 또한  학대라고 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수많은 아이들이 죽어가는 것이 너무 억울하고 안타깝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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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7 02:3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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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9오경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2wd6fp9gtf64v77/wish/648818060</link>
         <description><![CDATA[<div>이쁘고 귀여단 이유만으로 애완동물을 키우다가 몸집이 커지고 키우기 불편하단 이유만으로 애완동물을 버려 그 버려진 동물은 사람에게 경계심을 갖고 아무도 키우지 않으니안락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br><br>&lt;단점&gt;버려지고 죽는 동물이 많아짐.<br><br>&lt;장점&gt;잠시 짧은시간동안은 외로움이 줄어듦</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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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7 02: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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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5김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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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내학대<br>&lt;기사요약&gt;<br><br>몇년전 남편이 아내에게  폭언을 하며 뺨을 때리거나 발로 차고  배를 격하게 찼다  남편의 행동은 반복되었고 아내는 정신병자가 될 상태였다 <br><br>장점 : 없다<br>단점: 이러한 행동으로 아내는 자살이나 마음의 병을 앓을수도 있다. <br> <br>나의생각 : 이런일은 없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사랑해서 결혼하고 서로 안맞으면 이혼할수 있는데 아내가 맞고사는게 억울한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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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7 02:3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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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5장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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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부모가정)<br>&lt;기사요약&gt;<br>생활비가 부담된다는 경제적인 어려움과 갑작스러운 상황에서의 자녀 돌봄 문제의 어려움을 호소했다.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어린이집이나 학교가 휴원·휴교에 들어가면서 자신이 일하는 동안 아이를 어디에 맡겨야 할지, 아이들의 돌봄에 대한 어려움도 호소하고 있다.<br> <br>장점:자녀가 나중에 혼자 살게 되더라도, 잘할 수 있게 됨<br><br>단점:경제적 사정이 안좋아지면 생활에 불편을 줄 영향이 많은 점<br><br>나의 생각:옛날에는 어렸을때나 지금이나 아빠나 엄마가 없으면 놀림을 당하는 사람들이 있었기도 하고 그리고 아이들에게 아빠가 해줄수 있는 사랑과 엄마가 해줄수 있는 사랑은 분명히 다를 것이고 이런환경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사랑을 충분히 받지 못하는 부분이 너무 안타깝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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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7 02:4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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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0오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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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려동물]<br><br><br>나의 생각: 반려동물이 사람보다 낫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사람들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만 반면 동물들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고 도와주기 때문이다.<br>그리고 저런 반려동물이 너무 불쌍하다고 생각한다.<br><br>문제점: 반려동물의 수가 줄어들고 유기견 유기묘가 되는 동물들이 많아진다.<br><br>해결방안: 끝까지 책임수 있는 사람들에게만  반려동물과 살 수 있도록 한다.그리고 아무리 반려동물을 데리고 가는 사람이 없다고 한들 안락사를 하는 방법을 절대로 쓰지 않도록 한다.왜냐하면 그 동물들도 주인이 생겼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렇게 되지 않는데 왜 굳이 죽이는건지 이해가 안되기 때문이다.<br>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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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7 02:4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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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3김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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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사 분담]<br>기사 요약<br>맞벌이 부부들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집안일 분담이다. 모두 같은 경제생활을 하지만 주중 가사시간은 남편이 17분, 아내가 130분으로 약 7.4배 오래 집안일을 한다. 주중 육아시간은 3.5배, 여가시간은 비슷하지만 퇴근 후 아내는 바로 집안일을 하고, 남편은 상대적으로 여유있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주말에도 아내의 가사시간은 4.3배, 육아시간은 1.7배 더 길었다.<br>출처<br><a href="https://cnbc.sbs.co.kr/article/10000937478?division=NAVER">https://cnbc.sbs.co.kr/article/10000937478?division=NAVER</a><br><br>나의 생각<br>두 사람의 아이이고 가정이고 둘다 돈을 벌고 경제생활을 하는데, 왜 아내가 더 많은 시간을 가사와 육아에 소비해야 할까? 옛날에는 여자가 집안일을 하고, 남자는 돈을 번다는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그런 고정관념이 사라지고 아내와 남편 모두 만족할 수 있게 가사를 분담하는 가정이 늘어나면 좋겠다고 생각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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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7 03:0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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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7정이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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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아동학대<br>요즘 아동학대가 많이 일어나고 있다. 2015년에는 게임 중독 아버지가 딸을 학대했었고, 2019년에는 한 미혼부가 3살짜리 딸을 학대하여 숨지게 하였다.<br><br>장점:X<br>단점:아동학대로 인해 트라우마 등 마음의 병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고, 그것을 견디지 못하고 자살할수도 있다.<br><br>나의 생각:아동학대를 당할때는 112에 신고하거나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한다. 그리고 아동학대 피해자를 보호하는 보호센터를 더 늘리는 것이 좋을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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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7 03:0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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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5 황지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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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동학대)<br>기사:A 군에게 아버지는 '가끔 집에 들어오는' 사람이었습니다. 일주일에 하루 이틀 집에 와 잠만 자고 나갔습니다. 하지만 함께 살던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늘 그런 아버지 편을 들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가 어머니를 때렸고 그 모습을 본 A 군의 불안감은 점점 커졌습니다.<br><br>결국, 2016년 아버지는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그 뒤로 A 군은 아버지를 한 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이듬해 어머니는 아버지가 참석을 거부한 법정에서 이혼 판결문을 받았습니다. A 군은 혹시 아버지한테 연락이 올 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돌아온 건 아버지의 재혼 소식이었습니다.<br><br>아버지 B 씨는 현재 다른 여성과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낳아 키우고 있습니다. 아내 명의의 외제 차를 몰며 골프 대회에도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A 군 남매에게 양육비를 준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br><br>수소문 끝에 A 군은 어머니와 함께 B 씨가 사는 집 앞에도 가봤지만, B 씨는 두 사람을 주거침입 혐의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결국, 생계가 힘들어진 A 군 어머니는 지난해 양육비를 지급하라며 소송을 냈습니다. 하지만 B 씨는 몇 달이 지나서야 본인 월급으로 현 가정의 생계를 유지하기 힘드니 청구를 기각해 달라고 답변서를 보내왔습니다.<br><br>이 과정을 모두 지켜본 A 군은 결국 아버지 B 씨를 처벌해달라고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br>나의 생각:양육비를 미지급해도 처벌할수 있는 법이 없기 때문에 이러한 일들이 계속 일어 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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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7 03:0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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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6 황현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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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주제 : 독거노인<br><br>-기사요약 : 독거노인은 자식들이 찾아오지 않아 어딘가에 혼자 사는 노인을 뜻하는 말이다. 점점 적은 가족들이 많아져서 노인들을 버리고 자기들 끼리만 사는 일 많아 지기에 이런일이 많아지는 것이다. <br><br>-나의 생각 : 노인들 은 자기자신의 힘이 없어서 혼자 살아가기 힘들다. <br>따라서 혼자 지내다가 돌보아 주는 <br>사람이 없어 결국 혼자 쓸쓸히 죽게된다. 이런일을만들어 내는 것은  동방예의지국이라고 불리는 우리나라에서 절대  없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7-07 03:0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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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3이연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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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쇼윈도 부부<br>&lt;기사 요약&gt;<br> 쇼윈도 부부란 실제로는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지 못하지만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며 공식 석상에선 잉꼬부부처럼 행동하는 부부를 말한다. <br> 말을 안 해 그렇지, 사회적 지위와 체면을 중시하는 우리 사회에서는 비단 유명인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 가운데도 쇼윈도 부부처럼 사는 경우가 드물지 않다. 자녀양육 문제나 경제적 이유, 체면 등 갖가지 이유로 한집에 살고 있을 뿐, 개인적인 대화나 부부관계는 물론 서로에 대한 존중과 애정도 없는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다.<br> 상담소를 찾는 이들 대부분은 쇼윈도 부부로 산다는 것 자체를 문제라고 생각지 않는 경우가 많다. 가족을 유지하려면 이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br> 하지만 정말 그럴까? 김 소장은 “이런 방식은 갈등을 회피하는 것일 뿐 전혀 해소해주지는 못한다”며 “숨기기보다 갈등을 직시할 때 문제 해결에 더 가까워질 수 있다”고 말했다.</div><div> 또 그는 “이런 부부들은 대개 자식을 위해 이렇게 살 수밖에 없다고 얘기하지만, 되레 아이들에게 부부간의 친밀감을 배울 기회를 빼앗는 역효과만 낳을 수 있다”고도 얘기했다.<br><br>&lt;나의 생각&gt;<br>어른들의 생각은 아이들은 우리가 사이가 좋지 않다는 것을 모를테니 이렇게 지내자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아이들도 크다보면 점점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남이 알게 되는것 뿐만 아니더라도 자신들의 속이 점점 곪을 것 같다. 스스로 불행해지면서까지 남에게 행복해 보일 필요는 없는 것 같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07-07 03:0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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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0121 윤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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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저출산 고령화 사회 <br>지금의 사회는 출산율이 떨어지고<br>있고 ,  노인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br>이러한 일이 일어나는 이유는  아이를 키우기에는 돈이 많이들고  아이를 키우는데에 부담이 되기 떄문에 그런것 같다.<br>이런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교육비 지원 , 육아휴직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br>이런것을 해결하지 못한다면  <br>우리나라 산업 활동에 노동력 부족 과 소비인구가 줄어 영향을 줄것이다.<br>그러기에 나는 나라에서 아이를 키우기위한 자금이라던가 시설을 지원해주어서 부담을 줄여줘야한다고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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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7 03:0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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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9김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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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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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7 03:0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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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6 김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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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혼술,혼밥<br>(기사 요약)<br>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대한민국에 ‘혼밥(혼자 하는 식사)·혼술(혼자 하는 술)’ 열풍이 불고 있다. 국내 1인 가구의 91.8%가 주로 혼자 밥을 먹고 있다고 밝혀졌고, 1998년 20대 1인 가구 소비품목 13위에 불과했던 ‘술’이 2014년 2위로 뛰어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혼밥과 혼술은 자칫하면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div><div>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2/23/2017022301344.html <br>장점: 혼밥, 혼술을 하면 같이 먹는 사람의 속도, 취향을 안맞추고 편안하게 먹을 수 있다.<br>단점:영향 불균형으로 비만, 각종 병들이 올 수 있다.<br>~나의 생각~<br>혼밥 혼술은 남의 눈치 안보고 편안하게 먹을 수 있다<br>자신만의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혼자 만의 생각도 하며 보내는 혼밥은 좋다. 하지만 건강을 해칠 정도로 불균형한 식사는 좋지 않고 술도 너무 과도하게 마시면 건강이 나빠진다. 자신의 건강을 챙기며 여유롭게 혼밥 혼술을 하는 것이 제일 옳다고생각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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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7 03:0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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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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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6송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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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주제:고독사  <br>고독사는 멀어진 가족사이,금전문제, 가족관계인식 등으로 일러난다<br>아무도 모르게 죽는 것이 참 슬프다 나는 이것을 해결하기위해 몇개의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찾아보았다 1사람들과 이야기하는 AI스피커이다  2고독사 예방 상담 전화를 설치한 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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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7 03:1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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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28정재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2wd6fp9gtf64v77/wish/648839096</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A 군에게 아버지는 '가끔 집에 들어오는' 사람이었습니다. 일주일에 하루 이틀 집에 와 잠만 자고 나갔습니다. 하지만 함께 살던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늘 그런 아버지 편을 들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가 어머니를 때렸고 그 모습을 본 A 군의 불안감은 점점 커졌습니다.<br><br>결국, 2016년 아버지는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그 뒤로 A 군은 아버지를 한 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이듬해 어머니는 아버지가 참석을 거부한 법정에서 이혼 판결문을 받았습니다. A 군은 혹시 아버지한테 연락이 올 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돌아온 건 아버지의 재혼 소식이었습니다.<br><br>아버지 B 씨는 현재 다른 여성과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낳아 키우고 있습니다. 아내 명의의 외제 차를 몰며 골프 대회에도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A 군 남매에게 양육비를 준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br><br>수소문 끝에 A 군은 어머니와 함께 B 씨가 사는 집 앞에도 가봤지만, B 씨는 두 사람을 주거침입 혐의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결국, 생계가 힘들어진 A 군 어머니는 지난해 양육비를 지급하라며 소송을 냈습니다. 하지만 B 씨는 몇 달이 지나서야 본인 월급으로 현 가정의 생계를 유지하기 힘드니 청구를 기각해 달라고 답변서를 보내왔습니다.<br><br>이 과정을 모두 지켜본 A 군은 결국 아버지 B 씨를 처벌해달라고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br>나의 생각:양육비를 미지급해도 처벌할수 있는 법이 없기 때문에 이러한 일들이 계속 일어 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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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7 03: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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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1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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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가정폭력<br>가정폭력으로 인한 신고접수는 매년 조금씩 급증하고 있는 추세이다. 실제로 영국에선 작년6월에 비해 올해는  가정폭력 신고사 무려 10배 가량 증가했다는 것이다<br><br>장점: 무<br>단점: 화목하게 살아가야할 가정에 불화가 생기고 피해자들는 심리적으로 피해를 심하게 입는다<br><br>나의 생각은 서로가 화가 나거나 서운한일은 있을수 있지만 그렇다고해서 폭력을 사용하기보단 서로의 시간을 가지고 서서히 조금씩 풀어나가는것이 나을것같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07-07 03:1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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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2wd6fp9gtf64v77/wish/64883930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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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7 03:1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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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3박시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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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령화 사회<br>&lt;기사요약&gt;<br>고령화 사회란 65세 이상 인구가 총인구를 차지하는 비율이 7%이상임을 뜻합니다. 이 비율이 14%가 되면 고령사회이고, 20%이상이 되면 초고령 사회가 됩니다. <br>사람들은 한국이 2025년,2026년에 초고령사회가 될 것 이라고 하고 있습니다.<br>&lt;나의 생각&gt;<br>현재 저출산 문제를 통해서 고령화 사회가 심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계속 노인의 비율이 높아지면 일할 수 있는 사람이 적어져 노동력 감소가 일어납니다. 계속 우리나라가 고령화 사회가 되면 우리나라가 위험해질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저출산 복지와 노인 복지가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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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7 03: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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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3하민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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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아동학대]<br><br>● 기사요약<br>아동학대는 만 18세 이상의 성인이 아동을 학대하는것을 말한다. 아동학대 신고는 2017년 34,169건, 2018년 36,417건으로 해마다 많은 신고가 들어오고있고, 해마다 점점 늘어나고있다. 지난 3일에는 3살아이를 아이의 친모가 쓰레기 더미에서 생활하게하며 폭언을 하고 학대한 사건이 있었다. 또한 며칠 전에 이혼한 남성이 친자녀에게 양육비를 주지않아 아들이 양육비 미지급도 아동학대라고 하며 아버지를 고소한 사건이 있었다. 이 뿐만이 아니라 경기도 평택에서 계모가 7살 아들을 학대하다 길에 버린 사건이 발생했는가 하면 부천에서는 20대 부부가 생후 두 달 된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까지 각양각색의 아동학대가 벌어지고 있다.<br><br>● 나의 생각<br>자신이 낳은 아이를 왜 폭행하고 학대하는지 잘 이해할 수 없다. 아동복지법 제 5조에 따르면 아동의 보호자는 아동을 가정에서 그의 성장시기에 맞추어 건강하고 안전하게 양육하여야 한다. 라고 되어있는데 아이의 인권을 무시해가며 아이를 물건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많이 바뀌어야된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아이의 부모라지만 아이의 인권을 존중해야하고, 안전하게 키워야된다고 생각한다. 매년 아동학대로 스트레스를 받고, 심하면 죽기까지하는 수많은 아이들이 너무 안타깝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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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7 03:1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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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1박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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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려동물은 소중한 존재/<br>요즘 반려동물을 기르는 사람이 4명중 1명이상일 정도로 반려동물을 많이 기르고있습니다. 반려동물에게 큰행복을 느끼지만 아픈데 치료해줄수없다등등의 많은 이유로인해 버려지는 문제가 생깁니다. 반려동물을 기를때에는 가족을 입양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입양을 해야만한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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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7 03:1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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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0주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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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아동학대<br>기사요약<br>지나가던 한 이웃이 아동학대로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br>출동한 경찰은 집앞에 쓰레기가 가득쌓여서 골목의 절반을 막고 있고, 화가나면 3살배기 여자아이 다른 아이들도 학대를 하고 있었다.<br>하지만 아이의 엄마와 할머니는 아이들을 학대하지 않았다고 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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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7 03:1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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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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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8김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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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독사<br>고독사란 가족, 친척, 사회에서 격리돼 홀로 떨어져 살다가 아무도 모르게 홀로 죽음에 이르러 대부분 오랫동안 시신이 방치되는 경우가 많다.  가족, 친척, 사회에서 격리돼 홀로 떨어져 살다가 아무도 모르게 홀로 죽음에 이르러 대부분 오랫동안 시신이 방치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것을 고독사라고한다.<br><br><br>&lt;단점&gt;<br>홀로 외롭게 죽기때문에 힘들고 외로움<br><br>&lt;장점&gt;<br>없음<br><br>&lt;내 생각&gt;<br>독고노인들이 고독사를 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사회가 슬퍼하고 있기때문에 이런 분들을 위해 놀아주는?약간 외로움을 달래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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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7 03:2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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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4성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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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동학대 <br>아동학대 사례유형으로 13년간 방임과 중복학대가 가장 높은 확률을 보였다 .2017년에는 학대유형에서 48.6%를 차지했다.<br>아동학대의 가해자의 80%이상이 그 부모이며 정상적인 활동을 하고있는 사람들이다. 보통 원치않는 임신이거나 스트레스로 아동학대를 한것이다. 5년간 아동학대 사망자는 132명이 넘었다.<br>원치않는 임신을 했으면 차라리 입양을 보내던가 스트레스는 다른걸로 풀어야하는데 자기몸으로 낳은 아이에게 학대를 한다는건 이해할수없다. 그 아이들은 자기가 왜 학대를 당하는지도 모른채 부모님에게 학대를 당하는것이 억울하고 불쌍하다. 아동학대 의심이 되면 즉시 경찰에 알려야된다. 스트레스를 아이에게 풀지말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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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7 03:2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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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4 홍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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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아동학대]<br><br>(기사요약)<br>아동학대를 막으려는 전 사회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학대사례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학대 행위자는 부모인 경우가 매년 7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4일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의 '2017년 전국아동학대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연도별 아동학대 사례 건수는 아동학대 예방사업이 시작된 2001년부터 최근까지 단 한 번의 감소 없이 매년 증가했다.아동학대 사례 건수는 2001년 2천105건에서 거의 해마다 늘어가 2014년 처음으로 1만건을 넘었다. 2017년에는 2만2천367건으로 약 10배로 늘어났다.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보호하는 피해아동수는 2014년 1만명을 상회했고, 2017년에는 1만8천254명이었다.아동학대로 인한 가장 치명적인 결과는 사망이다.<br><br>나의생각: 내가 자식을 낳은건 내 선택이고 자유지만 아이도 인권이 있으니 부모라고 해도 함부로 폭행을 하거나 방치해선 안되고 진심을 다해 열시미 키워야 한다 아이는 장난감이 아니고 생명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7-07 03: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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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2wd6fp9gtf64v77/wish/648847432</link>
         <description><![CDATA[<div>10117신율<br>아동학대<br>아동학대로 인해 목숨을 잃은 사람은 132명이다<br>나는 아직 꽃을 피우지못한 어린아이,청소년들이<br>친구랑도 못놀고 맨날 맞고 구박받고 죽고싶어하<br>는게 너무 안쓰럽다. 내가 그 아이들의 심정을 다<br>알 수는 없지만 어느정도 이해를 한다. 하루빨리 <br>아동학대를 받는 친구들이 친구와 밖에서 놀고 <br>재밌고 행복하게 살 수있도록 학대하는 사람들이<br>정신을 차리고 자기아이들에게 제대로된 사과를<br>하고 다시 시작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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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7 03:2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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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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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9김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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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애완동물 증가애견용 침대, 애견용 드라이기에 이어 애견 전용 TV가 인기를 끄는 반려동물 1000만 시대를 맞아, 추석 선물로 애견용품을 찾는 이들도 늘고 있다는 집계가 나왔다.</div><div><br></div><div>28일 G마켓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 동안 고양이 영양제 판매는 지난해 추석 전 동기 대비 632% 급증했다. 같은 기간 애견영양제 판매는 37% 늘었고 애견캔ㆍ통조림, 애견육포ㆍ사사 판매는 각각 42%, 11% 증가했다. 연휴 동안 고향에 내려가는 등 집을 오래 비우는 주인들이 추석 전 반려동물을 위해 미리 구매하려는 수요가 늘어난 것이다 <br><br>나의생각:애완동물을 키운는 사람은 거의다 혼자 산다 그리고  애완동물이 많아질수록 버려지는 애완동물도 많아지 기 때문에 애완동물을 키울려면 책임감이 커야한 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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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7 03:3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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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6장한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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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  가정 내 성폭행<br><br>&lt;기사요약&gt;<br>한 아버지가 15년간 지속해서 친딸을 성폭행하고  여러차례 임신중절을 시켰다.  아버지 A씨는 성폭행 장면을 촬영하기도했다. 지난 2004년 아버지 A씨는 자신의 집에서 바람을 피웠다고 부인을 추궁하며  이를 보고 겁에 질려있던 친딸을 성폭행했다. 딸이 중학생일때는 자신의 성폭행으로 인해 임신을 하자  4차례동안 임신 중절을 시켰다. 성인이 되고 나서는 딸이 남자친구가 생기자 여러차례 성폭행을 했고  나체사진과 성폭행 장면을 촬영했다. 이러한 만행을 벌인 아버지 A씨는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 <br><br>&lt;나의 생각&gt;<br>자라나고 성장해 나아가는 가정 내에서는 성폭행이 절대 일어나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성폭행을 하는 것만이 아닌 가족을 성폭행한 장면을 촬영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판매하고, 또 많은 사람들은 영상이나 사진을 구매하여 자신의 성적 욕구를 해소하려는 2차가해까지 일어난다. 가족이 언제부터 외부에서 생긴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존재였는지, 다른사람에게 사고 팔리기 위한 돈벌이였는지 궁금하다.  나는 이 문제가 저출산 사회까지 충분히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본다. 최근에는 생후 6개월의 아기까지 성폭행하여 돈을 주고받았는 일이 일어났다. 어떤 사람이, 그 사람이 나의 가족인지 친척인지도 모른채로 자신의 아기가 성폭행을 당하여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돈주고 팔려나갈 생각을 하면 누가 아기를 낳고 싶어할지 의문이다. 생후 몇 개월 아기 뿐만 아니라 자신의 자식이 성폭행을, 그것도 아버지나 어머니 등 가족들이 벌여 뒤에서 돈을 주고 받으며 떠돌아 다닌다고 생각하면 대체 어느 누가 자식을 가지고 싶은 생각이 들기나 할까? 문제는 문제를 낳고 그 문제는 더 심해져만 간다. 더 좋은 사회로 발전하기 보다는 지금의 문제점을 하루빨리 보완해 나갔으면 좋겠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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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7 03:3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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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7김조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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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혼 가정]<br><br>기사- 결혼을 하고 부부간의 갈등을 해결하지 못해 끝내 이혼을 하며 각자의 길을 살아가는 이혼 가정이 늘고있다. 이로 인한 가장 큰 피해자는 이혼가정의 자녀라고 볼 수 있다.<br><br>장점 1. 부부 사이에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얻는 수단이 될 수 있다.<br>단점1. 자녀에게 있어서는 큰 상처와 부정적인 생각을 심을 수 있다.<br><br>나의 생각<br>자녀가 없는 가정에서는 조금은 더 자유로울 수 있는 선택이겠지만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 이혼이란 아이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자신의 부모가 이혼을 한 걸 보고 미래에 결혼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다. 사랑이 없는 가정에서 받는 사랑이 한정적이기에 자녀도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고 사회가 바라보는 이혼 가정에 대한 부정적 시선에도 많은 상처를 안게될 것이다. 나는 이혼이란 것을 좋고 나쁘다고 단정하기엔 힘들 것 같다. 누군가에겐 자유와 행복을 줄 수도 있지만 누군가에겐 상상치 못할 아픔과 고통을 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회에서도 이혼가정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을 갖기 보다는 이혼도 한 사람의 권리인 자유를 갖게 해준 방법이라고 생각하였으면 좋겠다. 또 이런 시선들로 이혼가정자녀들의 상처를 막아 주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7-07 04:3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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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8 안형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g2wd6fp9gtf64v77/wish/650630508</link>
         <description><![CDATA[<div>&lt;아동학대&gt;<br><br>요즘 아동학대문제가 많이 늘어나고있다<br><br>9살 A양이 건너왔다는 베란다 앞에 섰다. 45도 정도 기울어진 지붕이 가로 막는다. 여길 오르기 위해 신발과 양말을 차례로 벗었다. 발바닥이 후끈했다. 한 낮이라 옥상 열기가 여과 없이 전해진다. 난간을 잡고 왼쪽 발을 먼저 지붕위에 올렸다. 이어 나머지 오른발을 끌어올렸다. 지붕위로 한발을 더 딛기 위해선 난간을 잡은 손을 놔야만 했다. 더 이상 양손에 잡을 것도 없다. 균형을 잃지 않기 위해 몸을 앞으로 최대한 숙였다. 손을 지붕에 바짝 붙였다. 하지만 맨발이라 미끄러울 수 있다는 기분이 들었다. 다리에 힘이 들어갔다. 순간 아래를 보니 아찔했다. 빌라 5층 15m쯤 되는 높이다. 식은땀이 온 몸에 흘러내렸다. 갑자기 찾아온 더위 때문은 아니었다. 보폭을 최대한 줄여 한발을 더 위쪽으로 내딛었다. 바짝 긴장한 다리가 후들거리기 시작했다. 아이가 지나간 지붕위에서 맨발로 시도하려한 스탠드업은 바로 포기했다. 조심스럽게 뒷걸음 쳤다. 잡을 곳이 없어 앞서 했던 행동을 되감기 해 내려왔다. 미끄러질까봐 더 조심스럽게 몸이 움직였다. 오르는 시간의 2배는 더 길게 걸렸다.<br><br><strong>"살기 위해 도망쳤다"</strong><br><br>9살 여자아이가 여길 건너왔다. 도저히 믿기지 않았다. 아이는 이 지붕위에 올라 무슨 생각을 했을까? 이후에 A양 상담원을 통해 들었다. 살기 위해 그랬다고 한다. 살기 위해 맨발로 지붕을 타고 사선을 넘은 거다. 끔찍한 학대를 더 이상 견딜 수 없었던 것이다.<br>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법을 좀 더 강화하고 안전시설을 설치를 많이 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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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9 02:1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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