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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적 교육과정(김지훈) by 주성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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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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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담당교사 </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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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지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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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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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융합과목</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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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리와사상+세계지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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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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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주제선택 이유(동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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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체육교사를 꿈꾸며 세계지리와 윤리와 사상을 선택하였다. 세계지리 과목을 통해 다양한 국가의 지리적·문화적 배경과 스포츠 환경을 이해하며 글로벌 체육교육 역량을 기르고자 하였다. 또한 윤리와 사상 과목을 통해 스포츠 지도에 필요한 공정성, 배려, 정의 등의 윤리적 가치관을 심화 학습하여 올바른 지도자의 자세를 갖추고자 하였다. 두 과목의 학습을 통해 세계와 윤리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들을 존중하고 글로벌 감각을 지닌 체육교사로 성장하고자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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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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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1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4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세계의 다양한 지형과 기후는 각 지역에서 독특한 스포츠가 발달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 예를 들어, 북유럽, 캐나다, 러시아 같은 한대의 빙설 지형에서는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바이애슬론처럼 눈 덮인 숲과 평원을 이동하던 생활 방식에서 비롯된 스포츠가 발전하였고, 아이스하키와 스피드스케이팅도 얼어붙은 강과 호수를 활용하면서 성장하였다. 한편 알프스, 로키, 히말라야 같은 산악 지형과 고산 기후 지역에서는 경사진 지형을 이용한 스키와 스노보드가 발달하였으며, 험준한 암벽을 오르는 암벽등반과 빙벽등반, 그리고 상승기류를 활용한 패러글라이딩 같은 스포츠도 자리 잡았다. 열대 기후의 해양과 해안 지형을 가진 하와이, 인도네시아, 호주 동부 해안에서는 큰 파도를 이용한 서핑이 발달하였고, 산호초와 맑은 바다를 활용한 다이빙과 스쿠버다이빙, 그리고 폴리네시아의 섬 이동 문화에서 기원한 카누와 카약도 중요한 스포츠로 자리 잡았다. 또한 유럽 중부나 동아시아의 온대 평야 지역에서는 넓고 평탄한 잔디 지대 덕분에 축구, 럭비, 야구, 골프 같은 구기 종목이 발달하였으며, 특히 골프는 스코틀랜드의 해안 초원 지형인 링크스에서 시작되었다. 중앙아시아와 중동의 건조 기후 초원과 사막 지역에서는 승마, 경마, 낙타 경주처럼 유목민과 베두인 문화에서 비롯된 스포츠가 발전하였다. 마지막으로 아마존과 동남아시아의 열대우림 지역에서는 강과 수로가 주요 교통로였기 때문에 카누와 조정 같은 수상 스포츠가 자연스럽게 생겨났다. 이처럼 각 지역의 지형과 기후는 그곳의 스포츠 문화가 형성되고 발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br></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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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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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2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46</link>
         <description><![CDATA[<p>아이스하키는 주로 캐나다, 러시아, 북유럽(스웨덴, 핀란드 등)의 한대 및 냉대 기후 지역에서 발달하였다. 이 지역들은 겨울철 기온이 매우 낮고, 강과 호수의 수면이 넓게 얼어붙어 자연적인 빙상장이 형성된다. 역사적으로 이러한 지형·기후 조건은 주민들에게 얼음 위에서 이동하거나 놀이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였고, 이는 아이스하키의 탄생 배경이 되었다.</p><p><br></p><p>특히 캐나다의 경우, 19세기 초 영국에서 전래된 필드하키(잔디하키) 문화와 프랑스 식민지인들이 하던 얼음 위 스틱게임이 결합하여 현재의 아이스하키 형태로 발전했다. 넓고 평탄하게 얼어붙은 강과 호수가 운동장 역할을 했고, 영하 20도 이하의 기온에서도 활동 가능한 스포츠로 자리 잡았다. 또한 겨울이 긴 북유럽 국가들에서도 얼음 위에서 막대기와 공 또는 동물 뼈를 이용해 하는 유사한 놀이가 있었으며, 현대 아이스하키의 원형으로 여겨진다.</p><p><br></p><p>아이스하키는 지형·기후적 조건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생활 방식과도 연결되어 있다. 혹독한 겨울을 보내는 동안 실내 활동으로 제한받는 대신, 야외에서 짧고 빠르게 몸을 움직이며 열을 내는 스포츠로 적합했기 때문이다. 오늘날에도 캐나다와 북유럽의 어린이들은 겨울마다 자연 결빙된 연못 위에서 스케이트를 신고 아이스하키를 즐기며 성장한다. 이러한 문화는 스포츠를 단순한 경기 이상의 공동체 생활의 일부로 정착시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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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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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3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47</link>
         <description><![CDATA[<p>칸트의 정언명령을 탐구하며, 체육교육에서 규칙 준수와 스포츠맨십의 중요성을 이해하였다. 정언명령은 ‘네가 행하려는 행동의 준칙이 보편적 법칙이 될 수 있도록 행동하라’는 것으로, 이는 모든 사람이 지켜야 할 절대적 도덕법칙을 뜻한다. 이를 체육 수업과 연결해, 예를 들어 자신이 반칙을 하면 다른 사람도 반칙을 해도 된다는 모순된 상황이 생기므로, 모든 학생이 공정하게 규칙을 지켜야만 경기가 유지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인간을 단순히 수단으로 대하지 말고 목적 그 자체로 대하라’는 정언명령의 다른 공식에서, 학생 개개인을 기록이나 성적을 위한 수단이 아닌 존엄한 존재로 존중해야 함을 배우게 되었다. 이러한 탐구를 통해 체육교사로서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규칙을 지키고, 서로를 존중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윤리적 지도자가 되어야겠다는 목표를 세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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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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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4~5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48</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탐구를 통해 칸트의 정언명령과 세계지리를 체육교육과 연관 지어 깊이 있게 학습할 수 있었다. 세계지리를 배우면서 각 지역의 지형과 기후가 스포츠의 발달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특히 북유럽과 캐나다의 혹독한 한대 기후와 넓게 결빙된 지형에서 아이스하키가 자연스럽게 발전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이러한 지리적 배경 이해는 체육교사로서 세계 각국의 스포츠 문화를 존중하고 수업에 반영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칸트의 정언명령을 통해 모든 사람의 행동은 보편적 법칙이 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배우며, 스포츠에서도 규칙을 지키는 것은 단순히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모두의 공정성을 위한 도덕적 의무임을 깨달았다. 특히 ‘인간을 수단이 아닌 목적 그 자체로 대하라’는 가르침은, 앞으로 내가 체육교사가 되어 학생들을 기록이나 성적을 위한 수단으로 보지 않고, 각자의 존재 가치를 존중하며 지도해야 한다는 다짐으로 이어졌다. 이번 탐구를 통해 체육교육이 단순한 운동 지도가 아니라, 세계를 이해하고 윤리적 가치관을 실천하는 교육이라는 것을 느꼈으며, 앞으로도 글로벌 스포츠 문화와 윤리를 두루 갖춘 존경받는 체육교사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자 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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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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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과세특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내용(1500바이트 미만으로 작성하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49</link>
         <description><![CDATA[<p> ‘체육교육과 윤리를 접목한 글로벌 스포츠 문화 탐구’ 주제를 선정하고 스스로 ‘세계 각 지역의 지형과 기후는 스포츠 발달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칸트의 정언명령은 체육교육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가’, ‘체육교사로서 이러한 이해를 어떻게 수업에 반영할 것인가’라는 핵심 질문을 만들어 답을 찾는 탐구활동을 수행함. 이를 위해 세계지리, 기후, 지형, 아이스하키, 칸트의 정언명령, 체육교육 윤리 등의 핵심 키워드로 자료를 조사함. 조사 및 사례 분석을 통해 북유럽과 캐나다의 한대 기후와 결빙된 지형에서 아이스하키가 발달한 배경을 이해하였고, 칸트의 정언명령에서 모든 사람이 지켜야 할 보편적 법칙의 중요성과 인간을 수단이 아닌 목적 그 자체로 존중해야 한다는 윤리적 관점을 학습함. 이를 통해 체육교육은 단순히 운동 기술을 가르치는 것을 넘어, 학생들에게 공정성과 배려의 가치를 가르치는 윤리교육의 장이라는 점을 깨달음.</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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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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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탐구보고서 제출</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5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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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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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담당교사 </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51</link>
         <description><![CDATA[<p>최인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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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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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융합과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52</link>
         <description><![CDATA[<p>윤리+일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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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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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주제선택 이유(동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53</link>
         <description><![CDATA[<p>시험 방식이 서술형 평가 중심으로 바뀌면서</p><p>객관식 문제만 잘 푸는 것으로는 부족해지고 있어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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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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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1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54</link>
         <description><![CDATA[<p>디지털시대의 윤리적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정보시간에 배운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들을 다양하게 알아보고, 여기서 제기될 수 있는 문제점을 다룬 국어 지문을 활용하여 사고를 확장하고자 노력하였다. 나의 탐구의 방향이 어떻게 진행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 조언을 줄 수 있는 "빅데이터", "디지털 기술의 길" 등등의 도서를 검색하였으며 이 중에서 "빅데이터"라는 도서를 학교 도서관에서 대출하여 정독하고 내용을 정리하는 중이다.<strong><br></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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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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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2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55</link>
         <description><![CDATA[<p>디지털 시대의 윤리를 바르게 정리하고자 시도하는 나의 탐구활동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쳇GPT뿐만 아니라 현재 통용되고 있는 다양한 어플이나 프로그램들을 활용하고, 여러가지 도구들의 장단점과 윤리적인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에 관련 학술자료에 접근하여 현시대적인 문제점들을 인식하게 되었으며 이에 대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볼 필요성을 실감하여 설문문항을 제작하여 그 링크를 공유하고 결과를 도출하는 작업을 진행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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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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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 3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56</link>
         <description><![CDATA[<p>어제 도출된 설문의 결과와 다양한 학술 자료를 종합하여 탐구활동을 종합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디지털기술에서 소외되고 있는 인간의 정체성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정보+국어과목에서 배운 내용들을 확장하여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 PPT자료를 제작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 발표자료의 목차와 대략적인 근거가 되는 내용을 조직하였으며 내일 나의 주장을 명확히 할 수 있는 자료를 보완하여 융합적인 사고를 돕는 발표자료를 제작하려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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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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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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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4~5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57</link>
         <description><![CDATA[<p>어제 도출된 설문의 결과와 다양한 학술 자료를 종합하여 탐구활동을 종합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디지털기술에서 소외되고 있는 인간의 정체성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정보+국어과목에서 배운 내용들을 확장하여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 PPT자료를 제작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 발표자료의 목차와 대략적인 근거가 되는 내용을 조직하였으며 내일 나의 주장을 명확히 할 수 있는 자료를 보완하여 융합적인 사고를 돕는 발표자료를 제작하려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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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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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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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세특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내용(500자 미만으로 작성)</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58</link>
         <description><![CDATA[<p>(예시) 자율적 교육과정'누가 미래를 책임질 것인가'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❶’ 주제를 선정하고 스스로 <strong>❹</strong>핵심 질문(~, ~, ~)을 만들어 답을 찾는 탐구활동을 수행함. 이를 위해 <strong>❻</strong>~,~,~,~, 등의 핵심 키워드로 자료를 조사함. <strong>❼</strong>참고도서(~, ~, ~) 책을 읽고, <strong>❽</strong>독서활동을 통해~, <strong>❾</strong>조사 및 사례 분석~ 등을 학습함. <strong>❿</strong>나만의 특색 활동/ 해결 방안으로 ~를 제안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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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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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탐구보고서 제출</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5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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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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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담당교사 </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60</link>
         <description><![CDATA[<p>김지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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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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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융합과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61</link>
         <description><![CDATA[<p>생명과학2 + 국어(화법과 작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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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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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 주제선택 이유(동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62</link>
         <description><![CDATA[<p>(계획서에 적힌 탐구 주제에서 변경했습니다..!)</p><p>생명과학2 수업에서 세포호흡이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과정이라는 점을 배우며 만약 세포호흡이 멈추게 된다면 어떻게 이를 회복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 그러던 중 화법과 작문 시간에 세포호흡이 어려운 상황에서  산소를 인공적으로 공급하는 치료법인 에크모를 다룬 지문을 접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치료 과정에서 산소가 세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관심이 생겼다. 특히 저산소 상태에서 활성되는 전사인자인 HIF 단백질이 에크모 치료 이후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중심으로 탐구해보고자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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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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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1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63</link>
         <description><![CDATA[<p><strong>&lt;저산소증과 </strong>HIF-1α<strong> 단백질&gt;</strong></p><p><br></p><p>세포가 살아가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필요하고 이 에너지는 주로 ATP라는 물질의 형태로 만들어진다. 세포는 산소가 충분할 때 미토콘드리아에서 포도당을 산소와 함께 분해하여 ATP를 만드는 산화적 인산화 과정을 진행한다. 이 과정은 매우 효율적으로 많은 양의 ATP를 만든다.</p><p><br></p><p>하지만 저산소증 상태가 되면 산화적 인산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때 세포는 해당과정이라는 산소를 사용하지 않는 다른 방식으로 ATP를 만들긴 하지만 이 방법은 매우 비효율적이고 에너지도 적게 생성된다. 또한 산소가 부족해지면 세포는 위기를 느끼고 특별한 단백질을 만들어내는데,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HIF-1α 단백질이다.</p><p><br></p><p>HIF-1α는 저산소 상황에서만 안정적으로 존재하며 세포가 살아남기 위해 다양한 유전자들을 작동시키는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혈관을 새로 만들거나 포도당을 더 많이 받아들이도록 조절한다. 이런 반응 덕분에 세포는 산소가 부족해도 최대한 생존할 수 있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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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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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 2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64</link>
         <description><![CDATA[<p><strong>&lt;HIF-1α 단백질은 어떤 역할을 할까?&gt;</strong></p><p><br></p><p>앞서 말했듯이 HIF-1α는 산소가 부족할 때 세포 안에서 만들어지는 단백질이다. 그런데 이 단백질은 산소 농도에 따라 생겼다가 없어지기도 하는 특징이 있다. 산소가 충분할 때는 HIF-1α가 만들어져도 바로 분해되어 없어진다. 하지만 산소가 부족하면 이 단백질이 분해되지 않고 세포 속에 쌓이게 된다. </p><p><br></p><p>HIF-1α가 세포 안에 쌓이면 핵 속으로 이동해서 유전자들이 작동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이때 작동하는 유전자들은 대부분 세포가 저산소 상황에 적응하고 살아남기 위한 유전자들이다.</p><p>예를 들어 더 많이 받아들이게 하거나 해당과정(산소 없이 ATP 만드는 방법)을 더 활발하게 만들고 새로운 혈관이 생기도록 돕는 유전자들도 작동시킨다. HIF-1α는 마치 산소 부족 경보 장치라고 부를도 있을것이라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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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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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 3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65</link>
         <description><![CDATA[<p><strong>&lt;HIF-1α가 작동시키는 유전자&gt;</strong></p><p><br></p><p>대표적인 유전자에는 VEGF, EPO 등이 있다. 이러한 유전자들은 모두 공통적으로 세포가 산소부족에 적응하는 데 꼭 필요한 기능을 한다.</p><p>VEGF는 새로운 혈관을 만들어 산소를 더 많이 공급할 수 있도록 해준다.</p><p>EPO는 혈액 속의 산소 운반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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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6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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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 4~5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66</link>
         <description><![CDATA[<p><strong>&lt;ECMO 치료 후 유전자 발현 변화 조사&gt;</strong></p><p><br/></p><p>ECMO 도입이 세포 수준의 유전자 발현에 미치는 영향은 최근 연구로 일부 밝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중증 COVID-19 환자를 대상으로 ECMO 도입 전후를 비교한 연구에서 ECMO 시작 24시간 후 혈액 내 면역 관련 유전자 11개의 발현이 유의미하게 변화함이 보고되었다 . 특히 TLR4와 TLR2 신호 전달에 관여하는 MD2와 MRC1 유전자의 발현이 감소하여 염증 경로가 조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는 ECMO가 단순히 산소를 공급하는 것뿐 아니라, 환자 몸 속 면역반응과 염증 신호체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 외에도, 쥐 모델에서 인공호흡기 조건 하 ECMO 유무에 따른 폐조직 유전자 발현을 비교한 결과 자발호흡군에서 염증·면역 촉진 관련 유전자가 낮아지고 억제 관련 유전자가 높게 발현되어 폐 손상이 덜한 것으로 나타났다 . 즉 ECMO 치료는 환자의 산소 공급뿐 아니라 다양한 세포의 분자 수준 반응 변화를 동반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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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6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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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 과세특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내용(1500바이트 미만으로 작성하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67</link>
         <description><![CDATA[<p>자율적 교육과정 ‘누가 미래를 책임질 것인가’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저산소증에서의 HIF-1α 단백질과 ECMO 치료 후 유전자 발현 변화 탐구’ 라는 주제를 선정하고, 스스로 핵심질문(저산소 상태에서 세포는 어떻게 생존 하는가, HIF-1α 단백질은 어떤 유전자들을 활성화시키는가, ECMO 치료 후 세포 내 유전자 발현은 어떻게 달라지는가)를 설정하여 탐구활동을 수행함. 이를 위해 세포호흡, 저산소증, HIF-1α, 산화적 인산화, VEGF, EPO, ECMO, TLR4, MD2, 유전자 발현 등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문헌 조사를 진행함. ECMO 치료 전후 환자와 동물 모델의 유전자 발현 분석 연구와 저산소 스트레스 관련한 학술자료를 바탕으로, 세포가 산소 부족 환경에서 HIF-1α 단백질을 통해 생존을 위한 유전자들을 활성화 하고 적응하는 메커니즘을 이해함. 또한 ECMO가 단순한 산소 공급 장치가 아닌, 면역 및 염증 관련 유전자의 발현까지 조절하는 치료법임을 인식함. 나만의 특색 활동으로 단순한 산소 공급 장치로 인식되던 ECMO 역할을 세포 수준에서 분석하고 저산소 환경에 대응하는 세포의 적응 전략을 탐색하여 융합적 사고 역량을 강화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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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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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탐구보고서 제출</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6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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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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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담당교사 </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69</link>
         <description><![CDATA[<p>김지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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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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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융합과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70</link>
         <description><![CDATA[<p>국어(화법과 작문) + 영어2 + 생명과학</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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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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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 주제선택 이유(동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71</link>
         <description><![CDATA[<p>영어 시간에 배운 노인 차별 지문을 바탕으로 화법과 작문 시간에 다뤘던 존재에 대한 철학의 개념을 융합하여 노화와 돌봄의 철학적 성찰에 대해 탐구하고자 한다. 인간의 노화 과정을 단순한 생물학적 쇠퇴가 아닌 존재론적 경험으로 이해하고, 치매와 같은 기억 상실이 개인의 정체성에 미치는 영향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노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죽음을 향한 존재의 의미를 철학적으로 성찰하여 간호 실천 방안을 모색하려고 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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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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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 1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7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우선 노화를 생물학적 쇠퇴를 넘어서 존재론적 경험으로 이해하는 철학적 입장을 알아보기 위해 노화의 존재론적 본질에 대해 탐구했던 철학자 하이데거와 베르그손의 입장을 조사하였다.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이란 도서를 정리한 논문을 읽고 그는 인간 존재를 ‘죽음을 향한 존재’로 규정함을 바탕으로 노화는 이 죽음의 가능성을 가까이 인식하게 하는 과정을 주장함을 알게 되었다. 또한 노화를 죽음에 직면하게 하는 계기로 설정하였으며 유한한 시간 속에서 죽음을 향한 존재로서의 자각을 심화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반면 베르그손의 [물질과 기억]이란 도서를 요약한 논문을 읽고 기억은 단순한 장치가 아니라 의식의 흐름 속에서 작용하는 추상적인 힘이라고 보았음을 알게 되었다. 그는 기억을 두 가지로 분류하였고 이들의 상호작용으로 인간은 자아의 연속성을 유지하며 존재의 지속을 경험한다고 주장하였다. 베르그손은 노화는 존재의 쇠퇴가 아니라 존재의 깊이를 더해가는 과정이라 설명하며 현재의 삶을 재구성하고 새로운 통찰을 가능하게 하는 행위라 언급했다. 이 두 철학자의 관점을 통합하면 노화는 죽음을 자각하며 삶의 진정성을 되찾는 시간임과 동시에 기억을 통해 자아를 재구성하고 삶의 깊이를 더하는 시간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결국 노화는 끝을 향한 여정이 아닌 존재의 본질에 다가가는 여정으로 인간 존재가 가장 인간다워지는 순간일지도 모른다.<br></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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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72</guid>
      </item>
      <item>
         <title>5) 2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73</link>
         <description><![CDATA[<p>앞서 하이데거와 베르그손을 통해 노화를 단순한 생물학적 쇠퇴가 아닌, 존재의 심화와 시간적 지속으로 이해했다. 이 두 철학자에게서 노화는 존재론적 경험이자 시간 속에서 자아를 재구성하는 과정이라 볼 수 있다. 그렇다면 기억이 사라지는 치매의 경우, 인간의 정체성은 어떻게 이해될 수 있을까? 이는 리쾨르의 ‘서사적 정체성’ 개념을 통해 깊이 있게 알아볼 수 있다. 치매는 단순한 기억 상실이 아니라 인간의 정체성, 자아, 존재의 의미에 혼란을 겪는 경험이다. 리쾨르의 [시간과 이야기]에서 인간의 정체성이 서사를 통해 구성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는 동일성과 자기성으로 정체성을 구분하였고 치매 환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더 이상 말하지 못할 수는 있어도, 그 이야기는 여전히 타인의 기억과 관계 속에 존재하며 리쾨르는 정체성이 타자와의 상호작용 속에서 구성된다고 보아 치매 환자의 정체성도 공동체적 기억 속에서 지속된다고 주장했다. 치매는 동일성을 약화시키지만 자기성은 여전히 타인의 해석과 돌봄 속에서 유지될 수 있기에 치매 환자는 말할 수 없는 이야기의 주체이지만 여전히 이야기되는 존재라고 말했다. 이 리쾨르의 서사적 정체성은 간호 실천에 중요한 윤리적 통찰을 제공하는데 치매 환자는 기억이 아니라 이야기로 존재하기 때문에 그들의 삶의 이야기, 감정을 존중하고 기억해야 하며 존재의 의미를 지키는 돌봄이 필요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의료인은 그 이야기를 기억하고 이어가고 존중하는 존재론적 동반자이다. 치매 환자의 정체성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 살아남는다. 결국 노화는 존재의 해체가 아니라 존재의 재해석이다. 그리고 이 재해석은 단지 개인의 내면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타자와의 관계속에서 서사적으로 구성된다. 리쾨르의 철학은 치매와 같은 극단적 상황에서도 인간의 정체성과 존엄이 어떻게 유지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한다. 이것이 바로 리쾨르의 서사적 정체성의 힘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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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73</guid>
      </item>
      <item>
         <title>6) 3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74</link>
         <description><![CDATA[<p>현대 간호는 점점 더 기술 중심적이고 효율성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인간 존재의 깊이와 시간 속에서의 삶의 의미를 간과해서는 안 된다. 특히 노인과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간호는 단순한 생물학적 관리가 아니라, 존재의 시간과 정체성의 회복을 중심으로 재구성되어야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베르그손, 하이데거, 리쾨르의 철학은 간호 실천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다. 베르그손은 인간의 삶을 지속, 즉 질적인 시간의 흐름으로 보았다. 그는 인간의 의식과 기억, 정체성은 연속적으로 흐르고 서로 상호작용하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형성된다고 보았다. 치매 환자의 반복된 말이나 혼란스러운 기억은 단절이 아니라, 그들만의 지속 속에서 살아가는 방식이다. 의료인은 이들의 시간성을 특정하게 나누지 않고, 그 흐름에 함께 존재하고 응답하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하이데거는 인간을 현존이라 부르며, 인간 존재는 죽음을 향해 나아가는 실존적 존재라고 보았다. 그는 죽음을 회피하지 않고 오히려 그것을 통해 삶의 진정성을 회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의료인은 환자의 죽음을 단순히 극복의 대상으로 보지 않고, 함께 머무르고 응시하는 실존적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리쾨르는 인간의 자아를 시간 속에서 구성되는 서사적 정체성으로 보았다. 그는 인간이 자신의 삶을 이야기함으로써 자아를 구성하고, 그 이야기 속에서 의미를 발견한다고 보았다. 기억이 희미해지고 언어가 단절되더라도, 그들의 삶은 여전히 이야기의 주체로서 존중받아야 한다. 의료인은 환자의 과거 이야기, 가족사, 직업, 취미 등을 경청하고 함께 회상함으로써, 존재의 연속성과 존엄을 회복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이러한 철학적 기반을 바탕으로 제안되는 새로운 간호 실천의 패러다임은 ‘시간 속 존재를 돌보는 간호’이다. 이 모델은 간호를 단순한 돌봄 행위가 아니라, 존재의 시간성과 정체성을 함께 살아내는 윤리적 실천으로 재해석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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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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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4~5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75</link>
         <description><![CDATA[<p>지금까지의 철학적 탐구를 바탕으로 간호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깊이 있게 성찰하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 직접적인 간호 현장 경험은 없지만 세번에 걸친 철학적 사고와 이론적 탐구를 통해 간호라는 직업과 돌봄이라는 행위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얻게 되었다. 보통 간호사를 '병원에서 주사를 놓고 환자를 돌보는 사람' 정도로 이해하지만 하이데거의 시간성 개념을 통해 노화가 단순한 쇠퇴가 아닌 존재론적 경험임을 이해했다. 베르그손의 기억론과 리쾨르의 서사적 정체성 개념을 학습하면서 치매 환자에 대한 생각이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불쌍한 사람'에서 '다른 방식으로 소통하는 고유한 존재'로 변화했음을 스스로 발견하였다. 많은 이들이 노인을 부담스럽거나 쓸모없는 존재로 여기는 연령차별적 사고를 가지고 있지만 하이데거의 죽음론을 통해 노화가 인간 존재의 자연스러운 과정이며, 노인이 삶의 지혜와 경험을 가진 소중한 존재임을 깨닫게 되었다. 대부분은 죽음을 두려워하거나 회피하고 싶은 대상으로 여기지만, 하이데거의 '죽음을 향한 존재' 개념을 통해 죽음이 삶의 일부이며 죽음을 받아들이는 것이 진정한 삶을 사는 방법임을 이해하게 되었다. 이는 미래에 의료인이 되어 임종 환자를 돌볼 때 매우 중요한 철학적 기반이 되리라 예상한다. 환자를 질병이나 증상으로 바라보지 않고 고유한 존재론적 경험을 가진 완전한 인간으로 대하여 시간성을 기반으로 한 치유 과정에서 언어적 소통이 제한되어도 존재론적 소통은 가능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죽음을 회피할 대상이 아닌 삶의 자연스러운 완성으로 받아들이며 이러한 철학적 기반을 바탕으로 매일의 환자 경험을 성찰하여 더 깊은 이해와 성장을 추구할 수 있다. 이처럼 철학적 사고를 통해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어떤 가치관을 가진 의료인이 되고 싶은지에 대한 명확한 비전을 세울 수 있으며 자신만의 주체적인 가치관과 철학을 세울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성찰 과정을 통해 간호라는 활동에 대한 새로운 이해뿐만 아니라 인간과 삶, 죽음에 대한 깊이 있는 사고를 갖게 되었으며 이는 앞으로의 삶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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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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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 과세특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내용(1500바이트 미만으로 작성하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76</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의 노화 과정을 존재론적 경험으로 바라보고, 죽음을 향한 존재의 의미를 철학적으로 성찰하여 간호 실천 방안을 모색하려함. 하이데거와 베르그손의 존재론적 관점을 통해 노화를 죽음을 자각하며 기억을 통해 자아를 재구성하는 존재론적 경험으로 이해하고, 리쾨르의 서사적 정체성 개념으로 치매 환자를 타인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말할 수 없지만 여전히 이야기되는 존재’로 파악하여 의료인이 존재론적 동반자가 되어야 한다는 윤리적 돌봄 관점을 도출함. 이를 바탕으로 현대 간호를 기술 중심적 효율성을 넘어 환자의 존재론적 시간성과 정체성을 존중하는 ‘시간 속 존재를 돌보는 간호’ 모델로서 제시함. 철학적 탐구를 통해 간호 인식이 단순한 의료 행위에서 환자를 고유한 존재론적 경험을 가진 완전한 인간으로 대하는 시간성 기반 치유 과정으로 변화하였으며, 노화를 존재의 깊이를 더하는 과정으로, 죽음을 삶의 자연스러운 완성으로 이해하게 되어 미래 의료인으로서 성찰적 실천을 추구할 수 있는 가치관의 토대를 마련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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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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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탐구보고서 제출</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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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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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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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담당교사 </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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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지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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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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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융합과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80</link>
         <description><![CDATA[<p>세계지리+윤리와사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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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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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주제선택 이유(동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81</link>
         <description><![CDATA[<p>주제:“스포츠를 통한 세계문화의 이해와 상호 존중”</p><p>   체육교사를 꿈꾸며 체육이 단순한 신체 활동을 넘어 인간, 사회, 환경, 문화와 깊이 연결된 종합적인 교육이라는 점을 이해하고자 세계지리와 윤리와 사상 과목을 선택하였다. 세계지리에서는 기후, 지형, 지역적 특성에 따라 다양한 스포츠가 형성되고 발전해온 과정을 학습하며, 지리적 환경이 인간의 생활 방식과 운동 문화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깊이 있게 탐구할것이다. 예를 들어 북유럽의 설원 지대에서 발달한 크로스컨트리 스키나, 고온 다습한 지역에서의 실내 스포츠 선호와 같은 사례를 통해, 환경과 스포츠의 상호작용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윤리와 사상에서는 인간의 존엄성, 공정성, 타인에 대한 배려 등 체육 교육에 필수적인 윤리적 가치들을 배우는 동시에, 다양한 문화권에서 나타나는 스포츠 문화를 존중하고 포용하는 태도의 중요성이 있다.이를 통해 체육은 단지 기술을 가르치는 수업이 아니라,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며 세계 시민으로서의 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교육이라는 점을 인식할수 있고 앞으로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학생들을 존중하고 지도할 수 있는 포용력 있는 체육교사를 할것이기에 이 주제를 선택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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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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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1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82</link>
         <description><![CDATA[<p>체육교사를 진로로 설정하고, 체육교육이 단순한 신체 활동을 넘어 학생의 인성과 윤리의식을 함께 길러야 한다는 점에 주목하여 칸트의 윤리사상을 중심으로 탐구를 진행하였다. 칸트가 말한 ‘정언명령’의 개념을 바탕으로, 체육 수업에서 규칙을 지키고 상대를 존중하며 행동하는 것이 단순히 결과를 위한 수단이 아니라 도덕적 의무이자 인간으로서의 마땅한 자세임을 살펴보았다.또 세계 여러나라의 다양한 스포츠와 경기 방법을 이해해야하고 그에 따른 경기 문화도 존중하며 경기를 진행할시 페어플레이 또한 지켜야 한다는걸 칸트의 사상을 통해 알수있었다.마지막으로 칸트의 ‘인간은 목적 그 자체로 대우받아야 한다’는 원칙을 통해, 경쟁 중심의 체육 수업에서 소외되거나 뒤처지는 학생도 존엄한 존재로 대우받아야 하며, 모두가 존중받는 수업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교사의 도덕적 책임임을 고찰하였다. 이를 통해 체육 교사는 학생 개개인을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바라보며, 공정성과 자율성,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수업을 설계해야 한다는 점을 윤리적 관점에서 탐구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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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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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2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83</link>
         <description><![CDATA[<p>칸트의 “의무론적 윤리”에서 칸트는 결과가 아닌 행위의 동기와 의무를 중시하는 의무론적 윤리를 주장하였으며, 정언명령을 통해 도덕 법칙은 누구에게나 적용 가능한 보편성과 필연성을 지녀야 한다고 보았다. 인간을 단순한 수단이 아닌 목적 그 자체로 대우해야 한다는 사상을 바탕으로, 도덕적 판단과 책임의 기준을 탐구하였다. 이러한 사상을 바탕으로 스포츠와 체육 교육에 나타나는 윤리 문제에 주목하였고, 경기에서의 승패보다 공정한 태도와 타인에 대한 존중이 더 중요한 가치임을 인식하였다. 특히 체육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반칙, 경쟁, 협동 등의 사례를 통해, 칸트의 도덕 철학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도덕 법칙에 따라 스스로 행동하는 자율적 인간상은 체육 교육의 인성 함양과도 연결된다는 점에서 윤리와 체육의 융합적 의미를 깊이 성찰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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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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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3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84</link>
         <description><![CDATA[<p>서안해양성 기후는 연중 강수량이 비교적 고르고 여름은 선선하며 겨울도 온화한 특징을 가진다. 이러한 기후는 실외에서 진행되는 축구 경기에 매우 적합한 조건을 제공한다. 특히 날씨가 극단적으로 춥거나 덥지 않아 연중 대부분의 시기에 야외 훈련과 경기가 가능하며, 이는 장기적인 리그 운영과 선수들의 지속적인 경기력 유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선선한 기온은 고강도의 움직임이 요구되는 축구에서 체온 조절과 체력 유지에 유리해 선수들의 활동량을 높이고 빠른 템포의 경기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실제로 서안해양성 기후 지역인 영국, 독일, 프랑스 등의 국가에서는 활동량이 많은 전술과 피지컬 중심의 축구가 발달하였다. 또한 날씨가 안정적이기 때문에 관중들이 경기를 관람하기에 부담이 적어 축구가 일상 속 여가 활동으로 정착하고, 이는 축구 문화의 발전과 사회적 관심도 상승으로 이어지게 된다. 이러한 점에서 서안해양성 기후는 축구의 기술적, 문화적 성장에 모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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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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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 4~5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85</link>
         <description><![CDATA[<p>서안해양성 기후는 여름이 선선하고 겨울이 온화하며 연중 강수량이 고르게 분포해 실외 활동에 유리한 환경을 제공한다. 이러한 기후 조건은 유럽 서부 지역에서 축구가 활발하게 발달하는 데 중요한 배경이 되었으며, 연중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빠른 템포의 축구 스타일 형성에 기여하였다. 반면, 냉대기후 지역은 혹한과 강설로 인해 실외 활동이 어려워 실내 스포츠인 아이스하키가 중심이 되었고, 이는 기후가 스포츠의 종류와 방식, 문화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보여준다. 윤리와 사상에서는 칸트의 의무론적 윤리를 바탕으로, 체육 활동에서도 결과보다 과정에서의 도덕적 판단과 규칙 준수가 중요하다는 점을 탐구하였다. 스포츠에서의 정직성과 타인에 대한 존중은 단순한 기술이나 승부를 넘어서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데 핵심이 되며, 이는 체육 교육의 본질과도 연결된다. 이러한 탐구를 통해 기후적 특성과 철학적 가치 모두를 이해하며 체육의 의미를 보다 깊이 있게 성찰할 수 있었고, 앞으로는 환경과 윤리를 함께 고려하는 체육 수업을 실천하며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이끌 수 있는 교사가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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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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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 세특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내용(500자 미만으로 작성)</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86</link>
         <description><![CDATA[<p>체육교사를 진로로 설정하고, 세계지리와 윤리와 사상 과목에서 주제 간 융합적 연계를 통해 체육 교육의 다양한 접근을 탐구하였다. 세계지리에서는 기후에 따라 형성된 지역별 스포츠 문화를 주제로, 서안해양성 기후 지역의 축구와 냉대기후 지역의 아이스하키가 어떻게 자연환경과 상호작용하며 발달하였는지를 조사하였다. 이를 통해 지역의 기후와 지형이 스포츠의 형태뿐 아니라 체육 수업의 운영 방식과 교육 내용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분석하였다. 윤리와 사상에서는 칸트의 의무론적 윤리를 중심으로 스포츠에서의 규칙 준수와 공정성,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같은 태도가 단순한 경기 기술 교육을 넘어 도덕성과 인성을 함양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고찰하였다. 특히 ‘옳기 때문에 행한다’는 칸트의 도덕 원칙과 스포츠에서의 페어플레이 정신 사이의 유사성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체육 활동이 전인적 성장을 위한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인식하였다. 두 과목의 융합적 탐구를 통해 체육교사로서 지식과 인성을 함께 함양할 수 있는 교육적 역량을 기를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점에서 체육교육의 방향성과 가치를 깊이 있게 탐색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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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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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 탐구보고서 제출</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8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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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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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담당교사 </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88</link>
         <description><![CDATA[<p>김지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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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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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융합과목</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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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국어(화법과 작문) + 물리학2 + 화학2</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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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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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주제선택 이유(동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90</link>
         <description><![CDATA[<p>최근 친구가 진행한 발표 중에 비문학 지문에 등장하는 인문학적, 철학적 개념을 직접 읽은 책에 대입하여 분석하는 형식의 주제가 있었는데 이에 감명받아 비슷한 방식으로 탐구를 진행해보고 싶었음. 또한 ‘변화’라는 개념은 과학과 문학에서 핵심 보편적 주제지만 각 분야에서 받아들이고 표현하는 방식은 근본적으로 다르기에 이에 주목하여 비교분석 해보고자 함. 기존 연구들은 과학과 문학을 개별적으로 접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본 연구는 ‘변화’라는 공통 개념을 통해 두 분야의 본질적 차이와 유사성을 동시에 탐구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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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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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1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91</link>
         <description><![CDATA[<p><strong>‘변화’라는 키워드의 과학적 문학적 의미를 탐색하고 융합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을 정립하였다. 또한 탐구와 비교분석에 필요한 기초 과학 개념인 상변화, 화학평형, 비가역 반응에 대해 한 번 더 학습하고 이러한 과학적 개념의 실제 실험 사례나 구체적 수치 등을 조사해보았다. 또한 탐구에 필요한 문학 작품을 ‘변화’의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카프카의 변신, 춘향전, 운수 좋은 날로 선정하여 전문을 읽거나 중요한 부분을 읽어나갔다. <br></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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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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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2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92</link>
         <description><![CDATA[<p>상변화의 개념을 심화 탐구하고 실험적, 구체적 수치를 인터넷을 통하여 조사해보았다. 특히 물의 상변화 실험을 통해 알 수 있는 끓는점, 과냉각 현상, 고체와 액체, 기체 간의 전환 과정과 특성, 에너지 변화와 임계점 등을 위주로 조사를 진행하였다. 또한 과학적 변화인 상변화를 문학과 대응하여 분석하기 위해 선정한 작품인 카프카의 변신을 분석해보았다. 특히 그레고르 변신의 특성을 분석하고 변신 전후 상태의 질적 차이를 탐구하며 그레고르 주변인과의 변화 과정을 추적하는 것을 중심으로 분석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임계점과 변신의 순간을 비교하고 불가역성의 공통점을 분석하며, 질적 변화의 특성을 비교하고, 에너지 장벽과 심리적 압박을 연결하여 생각을 확장해보는 등의 탐구를 진행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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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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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 3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93</link>
         <description><![CDATA[<p>화학평형 및 평형 붕괴 실험의 과정과 구체적 수치를 찾아보았다. 르 샤틀리에 원리를 탐구하고 산-염기 지시약을 이용한 평형 이동 관찰과 비가역반응인 연소와 분해 반응의 실험 결과를 조사해보았다. 또한 평형 복원과 시스템 붕괴의 개념을 학습하고 차이점을 분석했다. 이와 연관지어 분석할 작품인 춘향전의 갈등-해결 구조를 분석하고 등장인물 간 힘의 균형과 변화를 분석해보았다. 또한 운수 좋은 날의 절망적 상황과 이러한 상황의 복구 가능성과 불가능성을 위주로 내용을 정리해보았다. 위 내용을 통해 한국 문학의 특수성을 관계 중심적 변화 양상, 조화를 추구하는 해결방식, 권선징악과 도덕적 평형, 서양 문학과의 차이점을 중심으로 조사하고 정리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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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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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4~5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94</link>
         <description><![CDATA[<p>탐구한 내용의 부족한 부분을 정리하여 보충하였다. 앞서 진행한 탐구 내용의 연구 과정의 반성 및 평가와 주요 발견사항을 정리하였고 진행한 연구의 한계와 의의를 분석하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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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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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과세특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내용(1500바이트 미만으로 작성하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g1zx7ncr30j4gftv/wish/3504040095</link>
         <description><![CDATA[<p>자율적 교육과정 ‘누가 미래를 책임질 것인가’ 프로젝트에서 ‘과학적 변화와 문학적 변화’를 주제로 선정하고, ’과학의 변화 법칙과 문학의 서사적 변화 사이에 구조적 유사성이나 차별점이 존재하는가?’라는 핵심 질문을 설정하여 독창적인 융합 탐구활동을 수행함. 상변화, 화학평형, 비가역반응 등 화학2·물리학2의 핵심 개념과 서사구조, 인물 변화, 갈등과 해결 등 문학적 요소를 연결하여 체계적으로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함. 카프카의 ‘변신’, ‘춘향전’, ‘운수 좋은 날’ 등 고전 문학 작품을 대상으로 존재론적 변화와 상변화, 갈등 해결 구조와 화학 평형의 이동, 비극적 결말과 비가역적 반응을 구조적으로 비교 분석하여 문학 작품 속 변화 양상을 과학적 개념과 연결지어 해석함. 수업 시간에 배운 과학적 개념을 명확히 이해하고 문학 작품의 구조를 깊이 있게 파악하며, 서로 다른 학문 분야를 연결지어 독창적인 관점을 제시하는 융합적 연구 역량을 보여줌. 또한 연구 과정에서 과학적 현상과 문학적 구조는 본질적으로 다른 영역이므로 완벽한 대응은 불가능하며, 문학 작품은 개인의 해석과 감상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한계를 인식함과 동시에 문학과 과학을 융합하여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 의의를 스스로 평가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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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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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탐구보고서 제출</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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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담당교사 </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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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융합과목</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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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주제선택 이유(동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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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1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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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2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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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3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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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4~5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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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과세특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내용(1500바이트 미만으로 작성하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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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탐구보고서 제출</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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