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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 처치독 피드백 by 뉴스앤조이대표메일</title>
      <link>https://padlet.com/newsnjoy1/g1uxh4yqvsukghu5</link>
      <description>📬 교회의 개혁과 회복을 함께해 온 뉴스레터 〈처치독〉!
2020년부터 꾸준히 달려온 처치독이 새단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더 좋은 뉴스레터를 만들 수 있도록 독자님의 소중한 의견을 들려주세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6-07-28 05:59:12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8-12 07:23:42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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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뉴스레터 재미있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ewsnjoy1/g1uxh4yqvsukghu5/wish/3993237600</link>
         <description><![CDATA[<p>지금처럼만 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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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28 06:5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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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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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자님의 소중한 의견을 들려주세요! 💛</title>
         <author>newsnjoy1</author>
         <link>https://padlet.com/newsnjoy1/g1uxh4yqvsukghu5/wish/3993239441</link>
         <description><![CDATA[<p>📬 교회의 개혁과 회복을 함께해 온 뉴스레터 〈처치독〉!</p><p>2020년부터 꾸준히 달려온 처치독이 새단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p><p>더 좋은 뉴스레터를 만들 수 있도록 독자님의 소중한 의견을 들려주세요! 💛</p><p><br></p><p><em>✔️ 처치독을 구독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em></p><p><em>✔️ 처치독은 주로 언제 읽으시나요?</em></p><p><em>✔️ 가장 기억에 남는 코너는 무엇인가요?</em></p><p><em>✔️ 거의 보지 않는 코너가 있다면 무엇인가요?</em></p><p><em>✔️ 처치독에서 앞으로 더 다뤘으면 하는 콘텐츠가 있나요?</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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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28 06:5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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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ewsnjoy1/g1uxh4yqvsukghu5/wish/3993245231</link>
         <description><![CDATA[<p>뉴스앤조이에 조이를 더 보고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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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28 06:5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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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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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1</title>
         <author>newsnjoy1</author>
         <link>https://padlet.com/newsnjoy1/g1uxh4yqvsukghu5/wish/3996932216</link>
         <description><![CDATA[<p>1 처치독을 구독하는 이유는 미안하게도 지지하고 긍정에 이유가 아니라 내가 생각하지 못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듣기 위함입니다. </p><p><br/></p><p>2 123 개엄 관련 극우개신교의 영향력에 알고 있지만 더 심각성과 불편함을 넘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p><p><br/></p><p>3 최대한 코너에 대해 속독으로라도 잃으려고 합니다 </p><p><br/></p><p>4 집토끼와 산토끼의 비유처럼 너무 쉽지 않습니다. 이미 처치독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분들에게는 지금까지의 이슈가 공감과 지지의 내용이라면 저처럼 산토끼에게는 다른 이슈를 주장하는 것은 이미 지지하는 집토끼의 거부감으로 결국 지금의 모습으로? 돌아 올 것입니다 그리고 어쩌면 소멸될수도 있지요... 더 건강한 언론으로 남았으면 합니다 전병욱 비판읽기부터 챙겨보는 언론이 더 많은 사람의 지지와 아니 사랑받는 언론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너무 미움받는 지금의 현실이 마음이 아프고 풀편하면서도 침묵하게 됩니다 미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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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03 00:4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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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 2</title>
         <author>newsnjoy1</author>
         <link>https://padlet.com/newsnjoy1/g1uxh4yqvsukghu5/wish/3996935115</link>
         <description><![CDATA[<p>은혜로 넘쳤던 한국교회가 세월을 지내는 동안 세상을 변화 시키지 못하고 오히려 세속화되어 가슴 아팠는데 처치독을 통해 교회의 잘못된 모습들을 보면서 회개하며 섬기는 교회와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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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03 00:48: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ewsnjoy1/g1uxh4yqvsukghu5/wish/399693511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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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안한 마음으로 늘 응원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ewsnjoy1/g1uxh4yqvsukghu5/wish/3997002662</link>
         <description><![CDATA[<p>1. 처치독을 구독하는 이유는 한 주 동안 다뤄진 기사들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점이 컸습니다. 때로는 제 관심사만 눈여겨보다가도, 처치독을 읽으며 스크롤을 내리다 보면 놓치고 있던 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거든요. </p><p><br></p><p>2. 주로 퇴근하는 지하철에서 봅니다. 일상을 살다 보면 내 살기 바빠 각박해진다는 느낌을 종종 받습니다. 그때 처치독을 읽으면, 잠시 삶을 멈추고 들어야 할 것과 보아야 할 것을 향해 다시 삶이 맞춰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다음 주에는 다르게 살아봐야지 하는 마음도 들고요. 어느 날은 발걸음을 돌려 정릉골을 처음 방문하게 했고, 또 다른 날은 퀴어축제에도 발걸음을 향하게 했습니다. 무덥고 비오는 날씨에도 발걸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 뉴스앤조이가 건내 준 힘이라 생각들었습니다. </p><p><br></p><p>3. 가장 기억에 남는 코너는 김혜령 교수님의 연재였습니다. 사실 치매나 정신병을 치료하거나 극복해야 할 무엇으로만 보는 것이 한국 사회 및 교계의 현실이라고 느꼈습니다. 갈수록 치매 환자는 많아지고 있고, 혹자는 미래에 당신이 치매 환자이거나 치매 환자의 가족일 것이라고 말하기까지 했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김혜령 교수님은 이 사태에 누구보다 가까운 가족으로서, 이 현상을 쉽게 재단하여 치료하고 극복해야 할 것으로 상정하지 않고 함께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주셨다고 느꼈습니다. IVP에서 책으로 출간되어 너무 기쁜 마음으로 구입해 읽었고, 주위에 선물하기도 했네요. 그리고 최주훈 목사님의 명화 이야기도 너무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때로 교계와 사회 이슈에 안 좋은 이야기들만 들으면 저 또한 옹졸해지는 것만 같거든요. 그런 마음 가운데 환기를 시켜주는 연재 코너들이 유독 기억에 남습니다. 쓰다 보니 떠오르는데, 이민희 목사님의 &lt;도시의 열 가지 계명&gt;도 정말 인상 깊게 보았습니다.</p><p><br></p><p>4. 사실 보지 않는 코너는 없습니다. 보수적인 교회에서 자라나 무엇이 문제인지 모른 채 살았고, 학부를 졸업하고 취업을 할 즈음에서야 뉴스앤조이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빚진 마음으로 더 알고, 듣고, 목소리를 내려고 하다 보니 늘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p><p><br></p><p>5. 20대의 극우화가 큰 문제로 번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 세계적인 현상으로 읽히는데, 이와 관련된 촘촘한 기획기사와 20대들의 목소리를 취재해 담은 기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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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03 01:09: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ewsnjoy1/g1uxh4yqvsukghu5/wish/39970026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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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 3</title>
         <author>newsnjoy1</author>
         <link>https://padlet.com/newsnjoy1/g1uxh4yqvsukghu5/wish/3997488838</link>
         <description><![CDATA[<p><em>✔️ 처치독을 구독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em></p><p>- 교회의 다양한 소식을 '하나님 나라'라는 고민으로 풀어내는 것이 좋아서 봅니다.</p><p><br/></p><p><em>✔️ 처치독은 주로 언제 읽으시나요?</em></p><p>- 월요일 출근해서 읽습니다. </p><p><br/></p><p><em>✔️ 가장 기억에 남는 코너는 무엇인가요?</em></p><p>- 최근 도림교회 건축 관련 기사와 이에 대한 코너가 인상깊었습니다. </p><p><br/></p><p><em>✔️ 거의 보지 않는 코너가 있다면 무엇인가요?</em></p><p>- 코너를 딱히 생각하며 읽고 있진 않네요. </p><p><br/></p><p><em>✔️ 처치독에서 앞으로 더 다뤘으면 하는 콘텐츠가 있나요?</em></p><p>- '젋은 세대'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전달 방식에 집중하면 좋겠습니다. 교회의 고령화와 젊은 세대의 이탈은 한국 전반의 모든 조직에서 일어나고 있는 부분입니다. </p><p>- 나이를 떠나 본질을 찾고 치열하게 고민하는 사람들은 존재합니다. 하나의 중심 이야기가 다양한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채널과 전달 방식에 좀 더 집중하는 편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p><p>- 젊은 세대가 많이 보는 양식을 차지하면서 정작 중심의 가치가 희석된다면 오히려 독이 될 듯 합니다. 뉴스앤조이 만의 중심적 가치와 시각이 다양한 콘텐츠와 스토리를 통해 잘 묻어났으면 좋겠습니다.</p><p>- 그 일환으로 토론의 장을 열어보면 어떨까요? 최근 유튜버 '다마스커스'나 '선을 넘는 목사들'같은 경우 다양한 주제에 대한 토론을 통해 이야기를 전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노무현 재단의 토요토론 같은 규모는 아니겠지만, 유사한 형식으로 온오프라인 동시 참여할 수 있는 토론을 월 1회라도 만든다면 좋을 듯 합니다. </p><p>- 토론의 내용은 쇼츠와 릴스 등 다양한 콘텐츠와 이야기로 풀어낼 수 있겠네요. </p><p><br/></p><p>최근 글을 읽는 사람들은 줄고 '보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물론 독서가 힙한 하나의 문화로 부상하는 듯 하지만, 절대 다수는 그렇지 못한 현실에서~ 가장 청자가 소비하기 쉬운 방식과 호기심을 가질 방식으로 이야기를 전달할 필요가 있습니다. </p><p><br/></p><p>(이미 잘 아시겠지만)김형국 목사의 아인교회 실험이나, 우정학 교수의 과신대.. 그리고 애정하는 김근주 교수님을 비롯한 느헤미야와의 여러 토론들이 이 시대 메시지를 전하기에 나은 방향이지 않은까 생각합니다. </p><p><br/></p><p>모쪼록 뉴스앤조이가 명랑하게 하나님나라를 함께 만들어가길 기도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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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03 08: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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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he4115</author>
         <link>https://padlet.com/newsnjoy1/g1uxh4yqvsukghu5/wish/3998357117</link>
         <description><![CDATA[<p>1. 처치독을 통해 한 주의 교계와 사회 소식을 집약적으로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p><p><br></p><p>2. 처치독은 주로 발송해주시는 날(화/금) 출퇴근길에 활용해서 읽었습니다.</p><p><br></p><p>3. 가장 기억에 남는 코너는 메인 기사들입니다. 처치독을 수년간 구독하면서 새로운 코너들이 등장하는 것을 보았는데, 메인 기사만 충실해도 처치독의 명분을 다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p><p><br></p><p>4. 거의보지 않는 코너는 없지만 굳이 없어도 되겠다 싶은 코너는 기자님들이 작성해주신 인트로 였습니다. 기사 정리하시느라 고생하시는데, 매번 돌아가며 인트로 쓰시는 것도 일이겠다 싶었습니다. 기자님들의 에너지가 괜찮다면 오지랖이겠지만, '처치독 뉴주브'처럼 인트로에 코너 소개만 고정적으로 들어가는 것도 깔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처치독 뉴주브, 처치독 두 개로 나누지 마시고 뉴스레터는 한 주에 하나로 통합하여 보내셔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p><p><br></p><p>5. 처치독에서 앞으로 더 다뤘으면 하는 콘텐츠는 없습니다. 지금도 과히 충분하다고 생각하며, 더 다루지 마시고 '덜' 다뤄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뉴스앤조이를 지켜보며 이용필 대표님 취임 이후에 뉴조에서 새로운 시도를 계속하는 것이 보였습니다. 처치독도 주 2회 발송하며 '주일엔 쉽니다', '칼럼', '이번주 단신' 등의 코너가 새로 생겼고, 주요 기사들은 이미지화 해서 따로 SNS에 업로드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거기에 기자님들이 영상까지 찍어가며 릴스 형식으로 기사를 설명해주시는 것을 보며 이게 뉴스앤조이 조직 규모에서 다 가능한 일인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 일들을 감당하기 위해 인원 채용과 이사까지 감행하셨던데, 이사도 기자님들이 직접 하시는 것을 보며 기자님들의 노동 여건이 걱정될 정도였습니다. 부서가 나눠져 있다고 하지만 현장 취재와 각종 인터뷰만으로도 업무가 많으실 것 같습니다. 좋은 콘텐츠를 볼 때면 그 밑에서 수없이 고생하시는 실무자들의 노고에 마음이 씁쓸해질 때가 있습니다. 신임 대표님 아래에선 더 다루지 마시고 덜 다루실 것을 제안드리며, 콘텐츠나 기획 고민보다 실무진들의 여유와 여건을 더 먼저 생각하는 뉴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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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04 05: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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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ewsnjoy1/g1uxh4yqvsukghu5/wish/3999542990</link>
         <description><![CDATA[<p>기자의 수고가 무색하리만치 스쳐가는 기사 내용을 아쉬움에, 다음 카페에 소개해서 조그만치 공유하고 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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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05 12:1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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