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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큐티 소감📚 by 양하늘</title>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link>
      <description>2024.11. 동작ESF 분들의 큐티소감을 적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31 05:4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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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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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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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2 13: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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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 최혁재 레드 1</title>
         <author>jedie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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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의 말씀은 욥기 19장입니다. 욥은 빌닷의 말에 대답합니다. 욥은 친구들이 지금은 자신을 비난하는 위치에 서있지만, 욥 본인이 겪은 일은 본인이 좌초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신 것임을 강조합니다. 그렇기에 심판의 칼이 지금 욥을 비판하는 자들에게도 향할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저 역시, 이를 알아야겠습니다. 어떤 고난이 나에게 닥쳐도, 그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며, 언젠가 나를 구원하실 것을 믿어야겠습니다. 너무 내 자신을 탓하지 말고, 다음을 생각하며 하나님을 믿는 길을 걸어야겠습니다. 그리고, 타인의 실패를 바라볼 때도 그들을 비웃는 것이 아닌, 하나님을 생각하며 저도 그렇게 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제가 그들을 비웃으면 당장은 정의감에 사로잡힐지도 모르지만, 언젠가 하나님께서 저를 심판하시는 날에 남도 저를 비웃을 것입니다. 타인의 일을 의미부여하지말고 드라이하게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를 원합니다. 이웃을 있는 그대로 사랑한다는 말을 실천하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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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3 11:4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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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하늘 레드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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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마샤의 초기 모습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한 것이었다. 그러나 성경은 객관적이고 엄격하게 아마샤를 평가하고 있다. ‘정직하게 행하기는 하였으나 온전한 마음으로 행하지 아니하였더라’. 하나님께서 나는 어떻게 평가하실까? 나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한 마음으로 살고 있는걸까? 내 마음의 중심이 자꾸 흔들린다. 내가 주인이 되려고 한다. 이미 해본 일이면 경험에 의지해서 해결하려고 한다. 그러나 이제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싶다! 나의 힘으로 할 때 오늘 본문처럼 3천명 만큼이라면, 하나님이 도와주실 때는 2만명 만큼이다. 몇 배로 힘을 주신다. 능히 많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 물론 손해를 볼 수도 있다. 세상 사람들과 다른 길은 쉽지 않으니까! 그러나 결과는 더 옳다. 하나님을 의지할 때 하나님께서 더 좋은 것을 나에게 주신다. 아마샤가 끝까지 자기 길을 고집했다면 더 큰 성과를 기대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의지하니까 더 큰 일은 일어난다. 이런 하나님의 섭리가 정말 멋있다. 어려워 보이는 길을 선택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내 힘을 의지하는 것이 더 좋아보인다. 그러나 결과를 생각하고 하나님을 보았으면 좋겠다! 늘 기도하고 묻기를! 내일부터 실습도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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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3 14:3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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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원 레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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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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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5:2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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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하늘 레드 2</title>
         <author>hye371012</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00571777</link>
         <description><![CDATA[<p>아마샤가 25장 내에서 정직하게 행하고 변질도 한다. 참 간단하고도 안타까운 기록이다. 어제 큐티에서 본 아마샤는 하나님을 의지하여 에돔과의 전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하지만 승리의 경험이 교만의 씨앗이 돼버렸다. 사람은 이렇게 자주… 하나님께 기도하고 이루었던 좋은 경험을 어느새 나의 힘이었다고 착각한다. 지금도 나는 이러고 있는지도 모른다. 나의 경험을 의지하며 일을 해결하면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있지 않을지도ㅠㅠ 나의 모든 일에서 경험에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면 좋겠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자의 최후를 오늘 아마샤를 통해 알 수 있다. 들을 귀를 막아버리신다. 다른 사람이 충고해도 자기 마음대로 행한다. 지금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있는 것 자체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이다. 심판하실 때는 들을 귀를 막아버리시는 하나님이 참 무섭다ㄷㄷ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 듣자! 하나님을 의지하는 하루하루가 되기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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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14:0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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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성우 레드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00661454</link>
         <description><![CDATA[<p>(18절에 반가운 이름 백향목 발견ㅋㅋ)</p><p>교만한 마음을 버리고 항상 겸손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사랑을 실천하기를 소망합니다. 꼭 금송아지 앞에서 절하는것만이 우상숭배가 아닙니다. 우상숭배의 본질은 '자기자신'을 위한 탐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맥락에서 교만 또한 일종의 우상숭배가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사에 하나님의 뜻을 우선시하고, 행할수 있기를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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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14:5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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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희 그린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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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41104 큐티 디모데전서 2:8-15</p><p><br/></p><p>남자와 여자에게 주는 권면</p><p><br/></p><p>오늘 말씀은 어쩌면 좀 민감한 내용이다. 비기독교인이 말하는 성경 속 성차별을 드러내는 근거가 되는 구절이 있기 때문이다.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남자는 화를 내거나 말다툼하지 말고 모든 곳에서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라고 하였고, 여자에게는 단정한 옷차림으로 꾸미고 조용히, 언제나 순종하는 가운데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이는 당시 교회에서 절제되지 않은 행실을 한 여성들을 향해 바울이 한 말이라고 하는데 내막을 모르는 사람이 보면 성차별이라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중요하게 건 하나님은 남자든 여자든 다 공평하게 대하신다는 거다. 중요한 건 하나님 앞에서 모두 단정하게, 절제하며, 겸손히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말씀의 겉이 아닌 내용을 깊이 깨닫고 실천하자  하루라도... 실천해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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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15:0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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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현 레드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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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백향목이 등장해서 반가운 오늘의 말씀이다. 백향목이라고 말하니 뭔가 어색하다... 찾아보니 백향목은 위엄과 영광?을 상징하지만 교만과 허세를 상징하기도 한다고 한다. 백향목 목자님은 전자만 가지고 계신 분인듯 하다^^</p><p>말이 많이 샜는데 오늘의 말씀을 듣고 어제부터 생긴 고민과 딱 맞는 말씀이라 더 공감이 되었다.</p><p>남유다의 왕 아마샤는 북이스라엘을 본인의 뜻과 사람의 뜻을 따라 침공을 결정한다. 이 침공은 당연히 실패하고 그는 생존하기만 한다. 야곱의 10년동안의 행적이 생략되었던것과 같이 그의 15년동안의 행적은 생략되었다. 이러한 생략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살아가는 자들의 삶을 축소해서 적는 방식이라고 하는데 심지어 아마샤의 이외의 행적은 기록되지 않았다고 24절에서 언급까지 한다.</p><p>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는 삶은 끝이 좋지 않다. 좋은 끝을 보고 싶은 나로서 요즘 나의 생각보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싶은데 이게 쉽지가 않다. 생각해보니 기도가 아직 부족한가 싶기도 하다. 고민을 길게 하면 좋지 않다. 하나님의 뜻을 찾고 빠르게 실행하는 삶을 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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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15:0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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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105 백향목 레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01192098</link>
         <description><![CDATA[<p>난 요즘 여러모로 삶이 무난해져가는 것 같다. 여 문제들이 해결되는 것 같기도 하다. </p><p><br/></p><p>뭔가 이뤄냈다는 생각도 드는 것 같고, 내가 잘 살아왔다는 인정도 받는 것 같다.</p><p><br/></p><p>그런데 문제는 내가 나를 인정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p><p><br/></p><p>그리고 그 스스로의 인정은 내가 받아야할 합당한 대우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한다.</p><p><br/></p><p>이 정도는 나한테 너무한거 아닌가. 이렇게까지 나에게 요구할 수 있는 건가?</p><p><br/></p><p>나에게 이정도는 해줘야하는거 아닌가?</p><p><br/></p><p>절대 잊지말자 하나님앞에서 나는 그냥 한낱 죄인이었고, 은혜로 부름받은 영광을 공짜로 덧입은 자인데,</p><p><br/></p><p>하나님 없이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자임을 잊지말자.</p><p><br/></p><p>이 사실을 왜 자꾸 잊는지 모르겠다.</p><p><br/></p><p>이 은혜의 망각은 계속해서 나를 무너뜨리는 위험요소이다.</p><p><br/></p><p>교만한 마음이 자꾸 차오르는 것을 막아야한다.</p><p><br/></p><p>늘 깨어서 내 마음을 지켜야한다. 내 마음 속에 스스로를 높이는 마음들을 다스려야한다.</p><p><br/></p><p>이것은 억누르려고 하기보다, 가벼이 이겨낼 수 있는 의연함이 필요한 것 같다.</p><p><br/></p><p>웃시야는 말씀 앞에 섰을때 겸손했으나 강성하여지면서 착각에 빠졌다.</p><p><br/></p><p>나도 진짜 깨어있어야한다. 말씀앞에 늘 겸손을 잊지 말아야한다.</p><p><br/></p><p>내가 이룬 것 하나도 없고, 다 주님이 나에게 주신 것임을 기억하자</p><p><br/></p><p>따져봤을때 내가 이룬 것이라 하더라도, 그것이 주님이 주신 것이라고 믿어야한다.</p><p><br/></p><p>내가 했을리가 없다! 그게 옳다. 그리고 그렇게 정하고 살아야 안전하다.</p><p><br/></p><p>교만에 무너지지 않도록, 그 몰락의 분기점에 다다르지 않도록 늘 말씀앞에 서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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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21:1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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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랑 레드 1</title>
         <author>gkfkd0301</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01325442</link>
         <description><![CDATA[<p> "강성하여졌기에 교만하여졌더라"</p><p> 이 말이 오늘 나의 마음을 울린다. 어찌하여 세상 사람들은 강성하여지면 더욱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되는 것일까. 나 또한도 이렇게 될까 두렵고,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질까봐 조심스럽게 된다. 그저, 하나님의 곁으로부터 멀어지는 것이 우리의 두려움 중 하나, 저주라는 것이 무슨 의미였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p><p> 사람들은 모두 두려움이 있는 것 같다. 자신이 손에 가진 것에 잃어버리지 않기 위한 욕심을, 그 안에서의 무언가를 추구하기 위한 마음을 놓고싶지 않은 것일지도 모르겠다. </p><p> 오늘 나에게는 전도서의 말씀을 선포한다. '다 헛되다. 세상에서 가져왔던 것들은 다 헛되다' </p><p> 우리의 인생은 하나의 연습장과도 같다. 그렇기에 우리가 세상속에서 어떻게 달려나갈 것인가. 이것이 우리에게 기준이 되며, 모습이 될 것이라 믿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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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00:0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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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원 레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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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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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01:0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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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원 레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0141754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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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원 레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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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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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01:0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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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하늘 레드 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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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람의 교만이 얼마나 무서운지!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승승장구하던 웃시야가 살만해지니까 교만해진다. 유명해지고 배부르고 따수우니까.. 하나님은 잊어버리고 선을 넘어버린다. 선지자가 경고했는데도 듣지 못한다. 안 듣는 게 아니라 못 듣는 것 같이 보인다. 결국 선을 넘은 웃시야는 땅끝까지 추락한다. 혼자의 힘으로 높이 올라간 것이라 생각했겠지만 웃시야가 잘 살았던 이유는 오직 하나님께서 도우셨기 때문이었다. 내가 지금 어찌저찌 사는 것도 하나님의 덕임을 잊지 말자! 웃시야처럼 떵떵거리진 않지만 쨌든 살고 있다. 하나님을 의지하기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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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10:5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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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현 레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0266586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의 말씀은 역대하 26장 4절부터 20절의 말씀입니다.</p><p>웃시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며 조공을 받고 형통하여 부국강병을 이룩합니다. 다만 그는 결국 교만하여 제사장의 고유 업무까지 대행하는 월권행위를 저질러 나병을 얻게 되었다고 오늘의 말씀에 나와 있습니다.</p><p>오늘의 말씀을 들으며 저의 상황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살아오면서 저의 분수에 맞지 않는 성공도 거두었고 능력에 맞는 성공도 거두었습니다. 이 모든것이 운이라고 말하며 겸손으로 말하였으나 자신감을 얻은 후에는 교만함도 보였던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면 성공과 실패는 한끗차이입니다. 성공과 실패를 나누는 기준도 각자 세우기 나름이고요. 누군가에게는 3.5의 학점이 실패이나 누군가에게는 성공인 것입니다. 성공에 목마르지 않겠다고 생각하나 항상 주위에 쉽게 흔들립니다. 맛있는것을 먹고 싶고 주위의 관심을 받으면 기분이 좋습니다.</p><p>오늘의 말씀을 되새기며 항상 교만하지 않겠다고 또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나의 기준으로 살겠다면서 말입니다. 나에게 찾아오는 성공이 있다면 이모든것은 하나님의 덕분입니다. 세상의 성공을 바라지않고 내가 살아가는 모든날들이 성공임을 항상 되새기며 살아갈것을 다짐하는 오늘의 말씀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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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14:4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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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랑 레드 2</title>
         <author>gkfkd0301</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03278184</link>
         <description><![CDATA[<p> 흥미로운 정보들이 기록되어 있다. 요담의 정직히 행함의 위력이라니...! 나는 요담이 남유다에서 정직히 행한 사람이었는지는 정말 모르고 있었다. 흔히 유다의 3대 선왕을 따지면 여호사밧, 히스기야, 요시아를 꼽으니까. 다만 요담도 여호와의 뜻에 따라 행한 부분이 여럿 있구나</p><p> 성경은 뭐랄까 그러면 개혁을 강조하는 것일까? 여호사밧부터 요시아에 이르는 선왕들은 우상을 철폐하였다라는 말이 계속 나오는 것 처럼, 깨뜨리고 부숴야 인정받는다는 말인가? </p><p> 사실 그렇다고 하기에는, 어쩌면 여기서 말하는 여호와의 성전에는 들어가지 아니하였다라는 말이 흥미로워보인다. 어쩌면 요담은 '이성적'으로 무언가를 판단했던 것일까? 성경, 여기서 나오는 신명기의 내용을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거기에 있는 것을 살피고 추구하였으나, 그 안에서 여호와를 사랑하는 것은 딱히 없었던 것이려나? </p><p>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시는 여호와의 말씀을 기억하며, 오늘 하루를 시작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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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23:3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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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목 레드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03401093</link>
         <description><![CDATA[<p>요담은 짧은 통치기간을 보냈지만, 그 기간동안 그에 대한 평가는 한 가지이다.</p><p>정직함. 여호와앞에서의 정직함이다.</p><p>이게 진짜 중요하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p><p>얼마전에도 정직과 진실함에 대해 참 많이 생각했던 것 같은데 다시한번 이 단어를 떠올리게 하신다.</p><p>진실한 사람이 되고 싶고, 하나님 앞에서 진실함, 정직한 사람들을 만나고 싶고, 알아보고 싶다는 설교를 한적도 있다.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다. 시선을 주님께 고정하자. 주님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주님이 어떤 것을 원하실지 늘 생각하며, 모든 결정들을 내리자. 그리고 늘 주님께 묻는 사람이 되자. 기도하는 시간을 아까워하지말고, 다른 것에도 빼앗기지 말자. 늘 말씀앞에 서는 시간도 빼앗기지말자.</p><p>매일 첫 시간을 주님께 드리고 있는데, 요즘 자꾸 빼앗긴다.</p><p>핸드폰을 먼저 열어보고, 인스타나 다른 어플을 먼저 확인하려는 습관이 살아난다.</p><p>늘 첫 시간을 말씀앞에 드리길 다시 결단한다.</p><p>그렇게 늘 하나님 앞에 서는 태도로 정직하게 서기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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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6 01:0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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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현 레드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04505315</link>
         <description><![CDATA[요담은 전날에 나병으로 고생했던 웃시야의 아들로서 아버지의 실수를 답습하지 않는다. 그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정직한 통치를 행하고 그 결과 아버지와 달리 유다 열왕기에 기록되었다. 그는 성벽을 건축하고 망대를 세워 나라를 견고하게 하였고 조공까지 받게 된다.
이전날에 나왔던 웃시야는 나중에 교만해지면서 나병을 앓게 되고 기록되지 않는등 고생을 하였지만 요담은 뚜렷한 대비를 보여준다. 그는 16년이라는 기간 동안 남유다를 다스리며 여호와가 보시기에 정직한 통치를 행한다.
오늘의 말씀 또한 어제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끝까지 따른다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보여주는 말씀이다. 우리는 좋은 일이 오면 어느 순간 교만해지기 쉬운 인간이라는 존재이다. 요즘 어떠한 성과를 거두지 못하다보니 성공하면 어떤 기분일까를 까먹긴 하였다. 다시 성공을 거둔다면 어떤 기분일까? 그때 피어오르는 교만의 마음이 조금은 있지 않을까 싶다. 어찌보면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교만함은 끝이 없으니 계속해서 경계하라는 의미로 오늘의 말씀을 주지 않았나 싶다. 웃시야처럼 처음에 잘하고 중간까지 잘해도 끝에 가서 교만해지면 아무 쓸모가 없다. 성공을 바라지 않는 삶을 살고 내게 무언가 주어진다면 하나님께 무한하게 감사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오늘의 말씀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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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6 13:5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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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06 최혁재 레드 2</title>
         <author>jedie01</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0451673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의 말씀은 역대하 21장 1절에서 9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요담은 25살에 왕위에 올랐습니다. 공교롭게도 저와 같은 나이로군요! 그의 아버지와 달리, 요담은 여호와를 섬기며 통치하였습니다. 하지만 백성들은 악한 일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주님 보시기에 올바른 일을 하였다고 되어있습니다. 이를 보면, 주변 백성들은 악하였으나 요담은 끝까지 한결같이 자리를 지킨 것 같습니다. 저는 이를 보고 안정적인 사람에 대해서 생각해보았습니다. 성경 풀이에도 보면, 요담은 짧지만 묵직한 발자취를 걸었다고 되어있습니다. "여호와는 완전하시다"라는 일념 아래에서 올바른 길을 걸었습니다. 목표는 단순할 수록 좋은 것 같습니다. 괜히 생각을 많이 하고, 예외를 인정하게 되면 초심이 흔들리고, 변하기 십상입니다. 신뢰는 무너지는 것은 한 순간이지만,  쌓기에는 정말 오래 걸립니다. 요담은 단순하지만 명료한 진리로 나라를 통치하여 주변에 신뢰를 쌓고, 결국 강성한 나라를 이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한결같은 모습을 추구하며 주변에 신뢰를 주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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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6 13: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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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하늘 레드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04536312</link>
         <description><![CDATA[<p>‘요담이 그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바른 길을 걸었으므로 점점 강하여졌더라‘ 요담이 강해진 이유는 하나님 앞에서 바른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장성한 이유는?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 때문이다. 나의 힘으로 사는 것은 겉으로만 강한 것 같아 보일 뿐 속은 교만이 가득 차 있을 것이다. 하나님을 의지할 때만 바른 길을 갈 수 있다. 항상 겸손했으면 좋겠다. 사소한 일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하기를!! 걱정과 두려움은 하나님께 맡기고 오직 기도할 때 평안이 찾아오는 것 같다. 내가 하는 모든 일들을 내가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이 능력주시는 것이라는 걸 되새기자!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감사 겸손하기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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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6 14:1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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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04566338</link>
         <description><![CDATA[<p>'요담이 그의 아버지 웃시야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으나 여호와의 성전에는 들어가지 아니하였고' 라는 구절이 중간에 기입되어있다. 웃시야는 말년에 제사장의 권위를 무시하고 제사를 들이고자 하였다. 이는 성전이 존재하고 제사가 있기에 구체적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기적을 느낄 수 있었지만 오히려 그 권위를 재단하려는 자가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오늘날 우리에게는 주님의 성전이 물질로 존재하지 않지만 말씀으로 남아 우리 곁에 존재한기에 오히려 가늠할 수 없는 주님의 권위를 잘 알려주는 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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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6 14:2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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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랑 레드 3</title>
         <author>gkfkd0301</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05301665</link>
         <description><![CDATA[<p> 개노무 자식 아하스가 나왔다. 아버지 요담의 업적은 쓰레기통에 처박아버리고 다시금 개판으로 처닫는 아하스를 오늘의 역대하 기자는 '이스라엘 왕들을 따라'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p><p> 그 와중에 오뎃이라는 예언자가 나와서 다시금 이스라엘의 포로들을 다시 돌려보내라 하는 말을 하곤 하지만, 안 들을게 뻔한 우리의 아하스는 이스라엘 표현으로 스올에 떨어저야 한다하는 말이 적당할 것이다...</p><p> 라는 것이 내 생각이지만, 요즘은 다른 마음을 가지게 된다. 사실 구약의 해석방법을 잘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역시 아는 것은 이것은 그때의 상황이 아닌, 후대에 무언가를 기록하려고 했던 느비힘, 즉 역사서라는 정보인 것이다. </p><p> 그렇기에 이러한 부정적인 정보 조차도 우리에게는 필요하고, 교훈하기 적절한 것은, 아마도 신명기적 사관 안에서 여호와에서 멀어지면 망한다라는 사실인 것이다. </p><p> 최근에 나는 너진똑에 대해서 감명을 받았고, 그의 기독교에 대한 생각을 깊이 동의하게 되었다. 우리 안에서 살아계신다는 성령님은 무엇일까. 우리는 예수님으로부터 멀어져서 살 수 있는 것일까. </p><p> 오늘의 본문은, 그러지 말아야 한다라는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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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0:1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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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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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지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05808802</link>
         <description><![CDATA[<p>바른길을 걷는 방법</p><p>오늘 본문에서는 어제 등장했던 웃시야 왕의 아들인 요담 왕의 이야기가 나온다. </p><p>요담왕은 하나님 보시기에 바른 길을 걸었던 왕으로 평가 받는다. </p><p>짧은 요담 왕의 통치 기록을 통해 느낄 수 있었던 두가지 사실이 있었다.</p><p>1. 바른길이란, 하나님 앞에서 담담히 걸어나가는 삶이다. </p><p>본문을 묵상하며 요담왕은 참 담담히 해야할 일들을 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그는 성전 북쪽 문을 건축하고, 유다 산에 성읍들을 건축하며 견고한 진영들을 쌓았다. 자기 욕심으로 인해 다른 외부를 침략하거나 재물을 쌓거나, 자신을 위한 성전을 쌓지 않고 하나님의 성전을 지키기 위한 행위들을 하나씩 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p><p>요담왕의 업적, 성경에서 차지하는 분량은 많지 않지만, 하나님 앞에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인생의 가장 큰 업적이 아닐까 생각한다. </p><p>인생을 모두 마치고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바른 길을 걸었다고 평가받을 수 있다면 참 좋겠다. </p><p>아무리 자신이 발버둥하여 많은 것을 행할 수 있을 지는 몰라도 그것이 하나님 앞에 의미있는 행위가 아니라면 소용이 없다. 그렇기에 나의 욕심을 이루기 위한 행위가 아닌 하나님 앞에 의미있는 행위로 오늘 하루를 채워나갈 수 있기를 소망한다. </p><p>2. 바른 길을 살기 위해서는 분별력이 필요하다. </p><p>요담왕은 분별력이 있었다. 아버지가 이룬 것들 중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한 것들은 그대로 행하였으나 여호와의 성전에는 들어가지 않았다고 기록되어 있다.</p><p>이는 사람의 눈으로 아버지를 보고 그의 모든 것을 옹호하거나, 혐오하지도 않았다는 의미이다. 그는 하나님 앞에 정직한가, 아닌가가 그의 기준이었음을 알 수 있다.</p><p>사람은 자신이 보고 싶은대로 보고, 감정적으로 판단하곤 한다. 나도 사람을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기 보다, 나의 눈으로 바라볼때에 모든 것을 좋게 보기도 하고 모든 것을 안좋게 보는데, 이러한 시각보다 모든 것을 바라보는 기준은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한가, 아닌가가 되어야 하겠다. 이것이 바른 길을 걷는 방법일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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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5:2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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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지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05809389</link>
         <description><![CDATA[<p>아하스의 주 악행은 우상을 숭배하는 것이었다. 하나님은 이러한 악행을 참아주지 않으심을 볼 수 있었다. 동족에게 동족을 내어준다는 것은 어찌보면 가장 큰 고통을 주는 것일지 모른다. 그만큼 하나님은 우상숭배를 경멸하시고, 이 영역은 인내의 기다림이 작용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분노는 의로운 분노라는 말씀을 들은 적이 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땅의 질서가 무너져 내릴 때 그분은 진노하시고 그 진노를 통해 질서를 바로잡고자 하신다. </p><p>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유다를 넘기셨지만(5절), 그 일 속에 작용한 이스라엘 민족의 탐심은 하나님의 심판 대상이 되었다. 처음엔 하나님이 유다를 이스라엘에게 내어주셨으면서, 이스라엘이 유다를 침략하고 박탈하는 게 이렇게까지 분노를 살 일일까? 그러면 왜 그러셨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p><p>그런데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은 그분 뜻 안에 벌어지는 일일지라도, 인간의 탐심이 너무 커질 때에는 분명히 막으신다는 것을 알았다.  </p><p>이스라엘 민족이 저지른 죄는 자기들 손에 쥐려 하는 것이었다. 사로잡고, 노략하고, 자기 땅으로 가져가고, 형제를 자기의 노예로 삼는 것. 그러나 하나님은 이제 놓으라고 하신다.(11절)  </p><p>내가 하나님 안에 있고, 그분의 뜻을 이룬다고 해도 - 사역을 한다할지라도- 내가 쥐려고 하는 것이 많지는 않은지, 모두 다 내것으로 가져가고 싶어하는 것은 아닌지 경계해야 겠다. </p><p>내 공동체, 내 캠퍼스 , 내양, 이 아니라 하나님의 공동체, 하나님의 캠퍼스, 하나님의 사람들과 잘 관계맺으며 하나님의 거룩한 나라를 이뤄가는 자가 되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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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5:2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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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양하늘 레드 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06514915</link>
         <description><![CDATA[<p>아하스는 하나님을 버린 왕이었다. 그 결과로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 하나님을 버리고 등진 자는 죄의 값을 치르게 된다. 하나님을 바라보자! 나를 보지 말고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보고 나아가자. 과거를 보면 나아갈 수 없다. 나의 모든 것을 맡겨드리길~!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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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14:0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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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영 그린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0654899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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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14:2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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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영 그린 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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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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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14:2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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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랑 레드 4</title>
         <author>gkfkd0301</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07219115</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이런 내용을 볼 때마다, 아하스의 모습을 현실상황이랑 빗대게 된다. 과연 이것이 하나님의 생각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아하스의 입장은 세상 사람들의 기준에서는 지탄받을만했을까 하는 부분이다. 사실 우리나라랑도 비슷해 보여서. </p><p> 아하스는 나쁜 왕이었는가, 그것은 잘 모르겠다. 그저 우상을 섬긴 것 외에는 여느 현 시대의 대통령들, 혹은 과거의 왕들과 다를 바 없이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재물을 팔거나, 또 다른 왕들께 빌붙어서 나라를 살리겠다는 등 그야말로 '일반적'이라는 느낌인 것이다. </p><p> 그렇기에, 성경이 더더욱 '교훈을 담은 책'이라는 것에 무시 못하는 정보인 것 같다. 나에게 주시는 말씀은 자기성찰이라는 부분인 것 이다. 아하스는 자기 자신을 돌아보기는 커녕 다른 것에만 빌 붙으면서 '저 사람이 나를 구원해주겠지' 하면서 그저 편안히 있었던 것은 아닌가 싶다. 결국 어느 순간에서도 자기가 되돌아보며, 내가 다른 길을 돌아봐야 하는 것은 아닌가? 이러면서 고민하지 않았던 것이다. </p><p> 신약시대에서, 특별히는 성경을 보면서 우리가 느끼는 것은 '자기부인과 자기성찰'이 필요하다라는 것이다. 그렇기에 더더욱 오늘 하루에서도 내가 가는 방향이 맞는 것인가. 내가 더더욱 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하나님의 방향을 따라 잘 달려나가고 있는지를 고민해야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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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23: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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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향목 레드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07275053</link>
         <description><![CDATA[<p>아하스는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섬기기로 결정했다.</p><p>왜 이런 결정을 하게 되는 것일까. 다메섹의 신의 어떤 면이 강해보였던 것일까.</p><p>무엇이 하나님보다 더 매력적으로보였을까.</p><p>나는 무엇에 마음을 빼앗기게 될까 늘 경계해야한다.</p><p>하나님이 주시는 것보다 좋은 것은 없다. 하나님보다 더 높은 신은 없다.</p><p>늘 하나님 신뢰하는 내가 되길 소망한다.</p><p>세상의 많은 것들은 하나님보다 높아보이는 듯한 순간들이 있긴하다.</p><p>화려한 건물들, 재화들 등등 많은 것들이 나의 마음을 빼앗으려 한다.</p><p>하지만 주님보다 큰 것은 없다. 보이지 않는 주님을 보며, 그 크심 앞에 서는 내가 되길 소망한다.</p><p>혹자는 어리석은 것이라고 말할지도 모르지만, 주님을 따르는 일을 포기하지 말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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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0: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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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목 레드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07275987</link>
         <description><![CDATA[<p>조상 대대로 물려 내려오던 부동산이나 자산을 한번에 날려먹어버리는 것은 매우 큰 일이다.</p><p>그런데 하나님을 믿는 신앙의 대물림이 끊어지는 것은 더 큰 일이다.</p><p>신앙을 가진 부모님 밑에서 태어나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는 것에 대한 큰 장벽을 넘고 시작한 것은 정말 큰 축복이다. 그러나 아하스는 신앙을 물려받지 못했다. 그는 신앙을 저버렸고 우상을 섬겼다.</p><p>하나님보다 중요한 것들이 있었던 것이다.</p><p>그리고 그로 인해 가족들은 엄청 큰 피해를 입는다,</p><p>정말 신앙을 지키는 것이 이렇게 중요하다.</p><p>하나님과의 관계를 잃어버리지 않는 것을 삶에 가장 1순위로 생각하자.</p><p>하나님 앞에 정직히 행한 모두의 표본이 되는 다윗처럼 늘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하고, 그분을 찬양하는 일에 힘을 다하자. 오늘 하루도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득 채워진 하루되길 소망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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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0:3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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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8 최혁재 레드 3</title>
         <author>jedie01</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0812329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의 말씀은 욥기 20장입니다. 나아마 사람 소발이 욥의 말에 다시 발언합니다. 소발의 말은 5절의 말씀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악한 자의 승전가는 언제나 잠깐뿐이었으며, 경건하지 못한 자의 기쁨도 순간일 뿐이다.(욥기 20:5, 새번역)" 그렇습니다. 쾌락은 순간이지만, 죄는 영원합니다. 소발의 대답은 성경이 남의 고통에 무관심하고 도리어 남에게 피해를 주고 고통스럽게 하는 이들에게 하는 말 같습니다. 본인의 순간적인 욕심으로 판단을 하는 자는 하늘이 그의 죄악을 밝히 드러내며, 땅이 그를 고발하여 모든 재산이 홍수에 쓸려가듯 다 쓸려갈 것입니다. 저는 이 말씀을 부디 제게만 적용시키기를 소망합니다. 소발은 이 말씀을 욥에게 훈계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저는, 욥에게 이런 말을 지금 이 상황에서 하는 것은 마치 욥이 나쁜 인간이기에 응보를 받는 것이라고 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말씀을 남을 정죄하는 데에 사용하면 이 말씀의 의미가 많이 퇴색될 것 같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들이 각자 반성하고 직접 회개하기를 바라시며 하시는 말입니다. 순간적인 욕심에 눈이 멀지 아니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돕고 남의 집을 강제로 빼앗지 말라고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는 겁니다. 영원한 사랑을 추구하라는 말씀 같습니다. 제 주변을 용서하고, 주변을 사랑하여 일정 부분 남을 위해 살아가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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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11:1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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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하늘 레드 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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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하스의 잘못된 선택! 아하스는 정말정말 잘못된 선택을 했다. 망하고 있는 와중에도 하나님이 아니라 다른 나라를 의지한다. 그리고 결과로 배신을 당한다. 멘탈이 탈탈 털렸는데 사고력도 털렸는지 이번엔 다메섹 신들에게 제사를 드린다. 그리고 그 신이 아하스와 온 이스라엘을 망하게 한다. 아하스 1명의 잘못된 선택이 온 나라를 망하게 했다. 이미 한 번 실수했을 때 하나님께서 낮추셨지만 소용이 없었다. 이미 틀어진 길은 계속 틀어진 곳으로 인도한다. 사람이 돌이켜 회개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게 되었다. 회개도 성령님께서 인도해주셔야 가능하다. 이전 삶의 습관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다시 돌아가는 것~ 나는 진정한 회개를 삶에서 실천하고 있나? 바쁘다는 핑계로 하나님과 멀어질 생각은 하지 말자~~ 매일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자! 나의 힘으로 사는 건 역시 말도 안되는 것 같다. 하나님께 지혜와 능력을 구하기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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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12:0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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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원 레드 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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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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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13:0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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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원 레드 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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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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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13:1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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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원 레드 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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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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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13:2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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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현 레드 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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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다의 왕인 아하스는 하나님을 떠난다. 그는 도리어 에돔군대가 쳐들어왔을때 앗수르에게 도움을 청한다. 앗수르는 좋다구나 하고 오히려 유다를 공격한다. 패배한 아하스는 하나님을 버리는 최악수까지 둔다.그는 죽어서 왕들의 묘실에 들어가지 못하고 성에서 장례를 치르게된다.</p><p>오늘의 말씀을 읽으며 내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수 없었던 오늘이 떠올랐다. 어찌보면 또 교만하지 않았나 싶다. 요즘 성장했으니까, 요즘 좋은 환경에 있으니까 잘 인내하고 살 수 있겠거니 싶었다. 하지만 막상 그 상황에 처하니 나는 또 예전과 같았다.오늘 말씀을 읽으며 깨닫는다. 난 항상 하나님을 의지해야겠구나. 난 나약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구나. 난 변해도 쉽게 돌아갈 수 있는 존재구나. 하나님과 가장 가까울 수 있는 이 순간에도 쉽게 무너지는구나.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며 항상 경계하고 살아야함을 깨닫는다. 나에게 이러한 말씀으로 나의 나약함을 알려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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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14:1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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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하늘 레드 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09256409</link>
         <description><![CDATA[<p>이전의 왕들과 다르게 히스기야는 하나님을 향한 개혁을 시작한다. 그에 대한 평가는 ‘다윗의 모든 행실과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했다고 되어 있다. 개혁을 시작한 때도 흥미롭다. 첫째 해 첫째 달부터 시작했다. 왕위에 오르자마자 한 일이 여호와의 전을 수리하는 것이었다. 아마 히스기야는 즉위 전부터 문제 상황을 인식했던 것 같다. 이전에 나라가 망했던 이유가 하나님을 버려서라는 것을 정확하게 알고 있었고 해결을 시작했다. 공동체의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해결을 바로 실천에 옮기는 히스기야. 왕으로서 리더십이 확실하다. 멋있다! 레위 자손들에게는 ‘내 아들들아’라고 하며 굉장히 가깝게 부른다. 하나님과의 관계 점검에 예민하고 리더십이 있는 사람들은 멋있다! 여러 사람들을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할 수 있는 리더. 일단 리더가 하나님과 가장 가까워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으로 가득 채울 때 모든 사역이 바르게 돌아가는 것 같다. 다른 어떤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나의 열심이 아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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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9 14:5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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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랑 레드 5</title>
         <author>gkfkd0301</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09437868</link>
         <description><![CDATA[<p> 히스기야는 오늘 두가지의 일을 이루었다. 제단을 수축하는 일, 예배를 재건하는 일. 예수님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며, 다시금 예배를 다시 만들어가는 사람들에게 큰 은혜를 베푸시는 주님을 찬양하기 원한다. </p><p> 특별히는 오늘 히스기야의 예배가 더욱 특별해 보이는 것은 레위기에 기록되었던 그들의 예배방식과는 다르게 다윗의 예배방식을 차용하여 적용하였다라는 것이다. (레위기의 예배의 방식에는 막 찬양하고 연주하고 하는 것이 없었다라는 것이니까) 그런 부분이 참으로 신기하게 보이며, 고리타분한 말씀의 적용자들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이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예배의 정신을 일으키시는 것 같다. </p><p> 시끄럽고, 분주한 가운데 하나님을 찾기 원하는 마음들이 모여서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는 자들의 이름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주님을 찬양하는 소리가 더욱 넘처나니, 오늘의 에배 가운데서도 더욱 주님을 찬양하기 원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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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9 22:5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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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하늘 레드 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09777993</link>
         <description><![CDATA[<p>히스기야가 이번엔 예배를 회복한다. 죄로 물들여진 백성들을 위해 속죄제를 드린다.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속죄하니’! 히스기야라는 한 리더의 올바른 행동으로 인해서 모든 백성들의 죄가 사하여졌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신대로 번제도 드리고 감사제물도 드린다. 마음이 원하는 자는 번제물도 가져왔다고 되어 있다. 나는 성경의 이런 구절들이 재미있다. 사람들의 마음을 서술하는 구절. 나의 힘으로는 잘 알 수 없는 것들이라 성경에서 서술해주면 더 재미있게 보는 것 같다. 무튼 백성들이 드디어 예배도 회복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올바르게 정립하게 되었다. 갑자기 오늘 주일 예배 설교 시간에 열심히 졸았던 나의 모습이 떠오른다- -^ 잠을 충분히 잤는데 왜 이렇게 피곤했는지 나참~ 핑계대지말고 다음주부터는 꼭 졸지 말고 설교에 집중해야겠다. 하나님과의 예배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금 새기게 된다. 예배를 소홀히 여기면 참된 예배자가 아님!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감사해야겠다!! 이번 한주간도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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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0 13:5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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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정 그린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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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편69:1-12</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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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0 15:4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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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정그린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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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편 69:13-28</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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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0 15:4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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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랑 레드 6</title>
         <author>gkfkd0301</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10055310</link>
         <description><![CDATA[<p> 이스라엘의 하나님, 오늘 저의 삶을 이끄시며, 새로운 길로 나아가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p><p> 주님, 주님은 화합의 주님이십니다. 유다와 이스라엘은 멀어졌지만 오늘 성경에서 당신은 화합할 수 있는 길을 보여주셨습니다. 당신은 소망이시며 우리의 달려갈 바위 되시나니 우리가 찬양할 이유가 되시옵소서. </p><p> 오늘 특별히는 평화의 마음을 부으시니 온전케 하시며 주장케하시는 당신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p><p> 당신은 찬양받기 합당하신 주님이시며, 우리가 결코 만날 수 없는 길에 있을 지라도 함께 하시며 새롭게 하시는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p><p> 유월절 말씀에서 이러한 화합을 보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Passover, 죽음에서 멀어져가 생을 얻었다라는 그 상징속에서 오늘 하루를 나아가게 하시옵소서. </p><p> 온전케 하시며 새롭게 하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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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0 22: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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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하늘 레드 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11241447</link>
         <description><![CDATA[<p>’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히스기야가 백성들에게 명령한다.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하는 이 말씀 자체가 왠지 감동적이다. 어긋난 백성들을 올바르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하나님이었다. 그 방법을 아는 히스기야는 백성들을 위해 열심히 일한다. 백성들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느껴진다. 다시는 잘못된 길로 가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손이 또한 유다 사람들을 감동시키사 그들에게 왕과 방백들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전한 명령을 한 마음으로 준행하게 하셨더라’고 되어있다. 돌아온 백성들을 기쁘게 맞아주시는 하나님! 오직 하나님의 길을 갈 때 바르게 살 수 있다. 항상 겸손과 감사로 하나님 앞에서 살면 좋겠다! 살아갈 힘 주시는 하나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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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13:4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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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영 그린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1134419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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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14: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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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랑 레드 7</title>
         <author>gkfkd0301</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11883823</link>
         <description><![CDATA[<p> 그야말로 온 예루살렘에 큰 기쁨이 가득 넘쳤다. 이스라엘 왕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시대 이후로 이 같은 큰 기쁨은 예루살렘에 없었다. </p><p> 뭔가 마음이 뭉클해지지 않는가?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지혜, 그리고 그 안에 있는 자에게 큰 기쁨을 허락하신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풀어지는 것 같다. 무엇보다도 그들은 그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지켜가고, 제사의 법도를 따르며 나아갔을 뿐이다. </p><p> 여기서 중요한 사실을 알 수 있는 것은, 그 제사의 법도, 율법을 따르는 것이 (지금으로는 복음이지만) 어렵다라는 것인데, 레위기만 봐도 참 많은 율법의 수가 존재하지 않은가. 하지만, 그런 것을 잘 지켜나간다라는 것이, 현대에 와서는 복음을 잘 지켜간다라는 것이 우리에게 행복을 줄 수 있다라는 것이다. </p><p> 예수님은 이성중의 이성이시다. 성경 속에 나온 예수님의 모습은 현 시대의 철학자들이 바라보았던 모습이고, 그 안에서 우리는 참 기쁨, 삶의 주관을 찾을 수 있는 것이다. 나에게 예수님의 은혜가 오늘 삶 가운데 가득하기를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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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22:3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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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현 레드 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11971096</link>
         <description><![CDATA[<p>남유다의 왕 히스기야는 유월절을 지키기가 어렵다고 판단하여 한달연기하고 보발꾼을 보내 북이스라엘에게도 참여를 독려한다.</p><p>오늘의 말씀을 통해 두 가지를 깨닫는다. 첫번째는 유연함 뒤에 숨은 온전함이다. 히스기야는  유월절을 온전하게 지키기 어려운 상황이 되자 기한을 한 달 연기하였고 이 결정을 공동체 모두가 기뻐하며 받아들인다. 물론 율법에 나온대로 모든 일을 하면 좋겠지만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본것이다. 하나님께 진심으로 유월절을 온전히 드리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지혜롭게 결정을 내린 히스기야의 통찰을 엿볼 수 있다.</p><p>두번째는 포용과 통합이다. 그는 비록 유다의 왕이었지만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정체성 하에 북이스라엘에게도 보발꾼을 보내 독려한다. 비록 보발꾼이 모두를 모이게하지 못하였지만, 일부 사람들을 모이게 하여 하나님이 기뻐시게 한다.</p><p>오늘은 셀모임을 하였는데 수호학사님께서 오셔서 더 풍성하였다. 사랑의 의미를 더 고민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고 교만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하게되는 좋은 시간이었다. 저번주부터 학사님들과 함께하는 셀모임을 하고 있는데 오늘의 말씀과 비슷한 풍경이라 재미있었다. 간사님께서 학사님들께 말씀드리고 시간이 되시는 학사님들이 나오시니 더 풍성해지는 셀모임이 되었다. 앞으로도 자주 이런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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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1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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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원 레드 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1204438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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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1:0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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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원 레드 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1204556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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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1:0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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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현 레드 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12817041</link>
         <description><![CDATA[<p>히스기야가 북이스라엘까지 보발꾼을 보내고 한달을 연기한 덕분에 유월절은 성대하게 치뤄진다. 유월절에서 많은 부정한 사람들은 양을 바쳐 그들을 성결하게 한다. 반면, 에브라임과 므낫세와 잇사갈과 스불론의 많은 무리는 규례를 지키지 않고 유월절 양을 먹어 화를 입을 뻔 하였으나 히스기야의 기도로 인해 죄를 사하게 된다. 결국 유월절은 일주일 더 연장하여 진행되고 은혜롭게 마무리를 내린다.</p><p>오늘의 말씀을 읽으면서 와닿지는 않았던 말씀이었다. 계속해서 유월절 행사 내용이 나오다 보니 살짝 지루한 면도 없진 않다.</p><p>다만 오늘 말씀에서도 히스기야의 면모가 돋보였다. 그는 리더로서 북왕조에서 온 사람들을 정죄하지 않고 오히려 그들을 위해 기도함으로써 화를 면하게 해준다, 내가 히스기야였으면 바로 정죄하고 잘못했다고 기도하라고 했을텐데 말이다. 생각해보면 이것이 또 하나님의 마음이지 않나 싶다. 누구든지 잘못을 하고 나조차도 살면서 많은 잘못을 저질러 왔고 앞으로도 저지를 것이기 때문이다. 누구나 죄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이다. 다윗도 그렇게나 많은 잘못을 저질렀지만 계속 회개하면서 하나님께 기도드려 용서받았다. 성경을 읽다보면 다윗이든 야곱이든 우리와 다를 바가 없는 인간이다. 항상 죄를 저지르고 하나님께 돌아가고 돌아가지 않으면 경고나 벌을 받고서야 돌아가고 말이다. 잘못을 경계하는 태도는 이미 너무 많이 가지고 있으니 잘못을 진심으로 회개하는 태도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오늘의 말씀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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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9:2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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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하늘 레드 10</title>
         <author>hye371012</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13358772</link>
         <description><![CDATA[<p>꽤나 암울하다고 생각했던 역대하인데 오늘은 정말 정말 밝다. 온전한 회복을 이룬 것 같다! 모든 이스라엘 백성이 힘을 합하여 하나님을 찬양한다. 여전히 죄를 짓는 자들이 있었지만 히스기야는 그들을 위해 기도한다. 리더로서의 자세는 이런 게 아닐까? 정죄하기보다는 기도로 묵묵히 지지해주는 사람. 하나님께서 그런 사람의 기도를 들으신다. 신기하다. 히스기야가 드린 기도를 들으시고 백성을 고쳐주신다. 변화된 백성들을 보고 히스기야는 자신의 기도가 하나님께 닿았음을 알았을까?</p><p>오늘 본문에서 또 눈에 띄는 것은 나그네들이 등장한다는 것이다. 모든 회중도 즐거워했지만 특히 이스라엘 땅에서 나온 나그네들과 유다에 사는 나그네들이 다 즐거워했다고 오늘 본문에 나와 있다. 성경에는 나그네가 많이 등장하는 것 같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나그네들을 챙기라고 하신다. 오늘 본문에서도 잊지 않는다. 나그네들도 즐거워할 정도로 현재 이스라엘은 하나님 안에서 온전한 평화와 기쁨을 누리고 있다. 솔로몬 이후로 최고의 기쁨! 그리고 백성들의 기도는 여호와의 거룩한 처소 하늘에 이른다. 백성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기쁨을 주시는 하나님. 하나님께 돌아갈 때 누릴 수 있는 것들이라는 게 정말 좋다!!! 나도 평생 하나님 안에서 살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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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15:1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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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목 레드6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13905496</link>
         <description><![CDATA[<p>히스기야는 우상을 깨뜨리고, 제사장들의 조직을 재정비하고 그들을 위한 재정을 확보한다.</p><p>오직 예배를 지키는 일에 전념할수 있도록 말이다.</p><p>얼마전에 한 선교단체 간사가 사라지게 된 이유에 대해 들었다.</p><p>모두가 투 잡을 뛰기 시작하면서라고 했다.</p><p>그리고 다시 회복하기 위해 풀타임 간사들을 세우기 시작한다고 들었다.</p><p>결국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 말씀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일에 전념하는 이들이 공동체를 지킨다.</p><p>우리 공동체도 결국 이 일을 하는 간사들의 역할이 중요하다.</p><p>이들을 존귀히 여기고 물질에 염려가 없도록 채우는 일에 힘쓰자.</p><p>그래야 공동체가 지속가능하다. 공동체는 전념하는 이들을 통해 지속되기 때문이다.</p><p>그리고 무엇보다 나도 이 일에 전념하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 예배를 회복하는 일에 힘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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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21:0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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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목 레드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13905990</link>
         <description><![CDATA[<p>히스기야는 유월절의 회복을 꿈꾼다. 오랫동안 이루지 못했고, 제사장들이 부족해서 상황은 어려웠지만 그는 조금 지연되더라도 잘 준비해서 온 이스라엘을 다시 유월절 제사로 모은다. 어떤 이들은 그 일을 조롱했지만 겸손한 마음으로 나오는 이들을 통해 이 일은 회복된다. 그렇게 이들은 자신을 구원하신 하나님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이 구원의 하나님을 다시 생각해내는 것이 개혁이며 회복이다.</p><p>다시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 그 분의 지난 구원의 역사를 기억하는 것은 고리타분한 것으로 여겨질 수 있다. 하지만 그 자리에 나아가는 것은 겸손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다. 그리고 그들이 개혁을 부흥을 경험한다.</p><p>부흥은 겸손에서 온다.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 그 하나님을 예배하고자 하는 열정이 부흥을 일으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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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21:0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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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하늘 레드 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1529358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본문 제목이 지속성을 가진 개혁운동이다. 그 지속성은 하나님만을 섬기는 것에서 나왔다. 다른 우상들은 모두 깨뜨리고 오직 하나님께 제사와 십일조를 드린다. 삶도 지속성을 가지려면 이렇게 해야 하겠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데 힘쓰고 다른 것을 의지하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 습관을 버리는 건 쉽지 않다~ 하던대로 하고 싶다. 하지만 그것이 옳지 않은 것이라는 걸 진정으로 깨달으면 버릴 수 있다. 나쁜 습관을 버려보자. 하나님을 의지할 때 모든 걸 이겨낼 수 있다는 그 감각을 잊지 말고 깊이 새기자. 하나님께서 복을 주실 것이다! 실습은 왜 4번째인데도 가기 전에 그렇게 불안할까?! 실습 전에 하는 것도 없는데 마음은 너무나 무겁다. 그리고 이렇게 끝날 때가 되면 허무하기도 하다. 바쁘게 하루하루를 채우니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다. 무언가를 두려워 해봤자 달라지는 게 없다. 불안한 마음을 하나님께 내려놓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다. 실습이 시작하고 나서는 나를 의지하기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여유를 가져보기! 그런 능력을 주실 하나님을 믿기. 작은 일부터 천천히 연습하자. 하나님을 의지해서 부담을 내려놓는 연습! 남은 인생도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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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14:3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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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현 레드 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1618488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의 말씀에서는 두 가지 내용이 등장한다.</p><p>첫 번째 내용은 우상을 척결한 것이다. 백성들은 유월절을 보내며 놀라운 부흥을 경험하였고 그 결과 우상을 부수겠다는 결정을 내린다. 유다 여러 성읍에 이르러 산당과 제단들을 제거하여 없애고 자기들의 본성 기업으로 돌아간다.</p><p>두 번째 내용은 예배를 정비하고 재물을 하나님께 드린 것이다. 히스기야는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이 예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백성들에게 그들의 생계를 감당하도록 한다. 이때 백성들은 감사함과 함께 재물을 드릴 수 있었는데 이는 그들이 만족하게 먹고 남은 것이 많았기 때문이다.</p><p>오늘의 말씀에서는 재물을 감사하게 드림에 가장 눈길이 갔다. 나에게 아직도 재물과 나의 시간을 드리는 것은 쉽지 않은 일 같다. 이 돈이면, 이 시간이면 무엇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항상 계산을 하게 된다. 십일조는 고사하고 헌금도 드리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 감사함에 드리는 것은 맞으나 이 마음이 앞으로도 지속될지는 모를 일이다. 나는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내가 번 재물을 드릴 수 있을까? 그 마음이 희미해지더라도 재물을 계속 드리는 것이 맞을까? 질문에 대한 대답을 누군가 알려주었으면 한다. 어쨋든 중요한 것은 이스라엘 자손들은 감사함에 재물을 드리는 것에 동참했다는 것이다. 나도 그러한 마음이 생기기를 기도하고 바라는 오늘의 말씀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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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4 01:4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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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현 레드 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1620436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의 말씀에서 유다 민족은 앗수르의 침략을 받는다. 앗수르의 왕 산헤립은 하나님의 능력을 의심하는 말들로 하나님을 모독하고 백성들을 회유한다.</p><p>항상 성경을 읽다 보면 많이 등장하는 구절이 있고 익숙함에 지루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두려워하지 말라"이다. 360번 정도 등장하는 구절이니 그럴 만도 하다. 하지만 이 구절이 가장 많은 이유는 인간은 항상 불안에 떠는 존재이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우리가 신실하게 주님을 섬긴다고 하더라도 어려움을 만날 수 있다. 더군다나 이 대한민국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인 것 같다. 나 스스로 포기하고 희생해야 하며 절제하고 인내하며 주님을 닮아가는 모범의 삶을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힘들게 살면서 얻는 것이 없다고 생각할 때 사람들은 지치고 사단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나 싶다. 화장실 들어갈 때랑 나올 때 다르다고 힘들 때 의지하고 보살핌을 갈구했던 하나님의 존재는 온데간데없는 것이다. "두려워하지 말라"라는 말은 하나님을 믿고 따르라는 말이다. 나는 이 평안한 시기에 하나님을 믿고 따른다. 이 마음이 계속되기를 기도하고 바라는 오늘의 말씀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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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4 02:0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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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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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랑 레드 8</title>
         <author>gkfkd0301</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17925136</link>
         <description><![CDATA[<p> 지혜와 계시의 하나님, 오늘 마음을 더욱 여시며, 긍휼한 마음을 오늘 허락하실줄을 믿으며 나아갑니다. 더더욱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오늘 아침의 큐티로 나아가오니 더욱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풍성하게 베푸시옵소서. </p><p> 오늘 하나님께서는 7절의 말씀을 풍성케 하십니다. 남유다의 새로운 정책가운데 하나님은 이를 지속케하시며, 그들이 단순한 치기로 이러한 3일천하의 예배가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4개월동안 그들의 예배를 풍성케 하시는 것을 믿음으로 선포하며 나아갑니다. 우리의 예배가 이러한 에배가 되게 하시며, 그들이 수효를 따라, 반열을 따라 나아가듯 우리에게 말씀을 허락하셔서 우리 안에 기쁨이 더욱 풍성하게 하시옵소서. </p><p> 삶의 주관자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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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4 22:5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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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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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랑 레드 9</title>
         <author>gkfkd0301</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17931169</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의 장면은 전쟁에 대한 내용이 나오고 있다. 히스기야는 전쟁을 직면하고 있으며, 백성을 격려하면서 전쟁을 준비하고 있으나, 산헤립은 이들의 행위가 헛된 일임을 강조하며 자신들의 신을 척결한 것을 비난하고 있는 모습이 나온다. </p><p> 어쩌면 그들의 입장에서는 흔들리는 상황이 아니었나 싶다. 하물며 하나님께서는 출애굽 당시에도 그들의 마음의 약함을 보시고 홍해길을 돌아가게끔 하시니까. 그렇게 생각하면 이들이 아무리 열심히 여호와를 섬겼을지라도 다시금 마음을 되돌려 우상을 섬기게 만들 위기를 만들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다음기인 므낫세에는 더욱 우상숭배가 증가하였는지도 모른다) </p><p> 그러나, 히스기야는 오늘 나에게 말한다. 마음을 굳세게 다지고 용기를 내라 ! 비록 앗시리아 왕이 큰 군대를 이끌고 우리를 치러 왔다고 할지라도, 그들로 인해 조금도 두려워하거나 낙담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계시는 분은 앗시리아 왕과 함께 하는 자보다 훨씬 더 크고 강하다. 저들은 단지 인간의 힘을 의지하고 있지만, 우리는 우리의 하나님이신 주를 의지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 주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반드시 도우셔서, 우리를 대신하여 싸워 주실 것이다. </p><p> 오늘 나의 삶에, 하나님께서 도우시는 역사가 부어지기를 !!! :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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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4 23:0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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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랑 레드 10</title>
         <author>gkfkd0301</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17938906</link>
         <description><![CDATA[<p> 하나님은 하나님을 바라는 자를 결코 놓지 않으시며, 그의 그늘 아래 거하는 자들에게 큰 은혜를 베푸시는 주님이시다. 오늘 본문에서도 결국 어제의 사건과 같이 여호와를 욕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큰 벌을 내리시며, 오늘의 히스기야에게는 큰 은혜를 베푸시는 주님이신 줄을 안다. 삶 속에서 하나님은 또한 교만을 싫어하시며, 그를 담담히 물러서라 하는 마음을 오늘 부으신다. 그 안에서 하나님께서는 '너는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한다 !'하는 것을 가르치시며, 우리가 더욱 물러서 잠잠히 하나님의 긍휼을 바라보게 하시니, 우리가 더욱 달려갈 산성으로 남게 되는 것 같다. </p><p> 주님, 오늘 하루를 주관하시옵소서. 다시금 부산으로 내려가는 주의 자녀에게 더욱 겸손한 마음을 부으시고, 거룩과 정결함으로 옷 입게 하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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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4 23:1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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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현 레드 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18095716</link>
         <description><![CDATA[<p>앗수르의 침략에 대해 히스기야는 진심으로 여호와 하나님께 기도를 드린다. 그 결과 앗수르 왕의 진영에서 모든 큰 용사와 대장과 지휘관들이 멸하고 이에 앗수르 왕이 낯이 뜨거워져 고국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그는 그의 신의 전에서 죽임을 당한다. 이러한 계속되는 승리와 영광에 히스기야는 교만해지는 우를 범한다. 이에 하나님께서 진노하여 벌을 내리시려 하나 그는 진심으로 회개하여 벌을 피한다.</p><p>히스기야는 계속해서 영광스러운 삶을 살았다. 나라는 풍요로웠으며 전쟁에서 승리하는 영광까지 취한다. 이전 말씀부터 계속해서 지혜로웠던 히스기야는 결국 교만해지는 우를 범한다. 이런걸 보면 흔한 레퍼토리이지만 계속되는 영광과 승리에 자아도취되지 않는 사람이 없지 않나 싶다. 오늘의 말씀을 통해 항상 교만하지 않아야겠다고 되새기게 된다. 성공은 나의 힘으로 이뤄낼 수 없다. 세상 사람들은 항상 성공의 비결을 운칠기삼이라고 말한다. 물론 노력의 힘을 덧붙이긴 하지만 말이다. 히스기야도 성공을 하기 위해 노력을 하였다. 나라를 풍요롭게 하기 위해 고민했고 전쟁을 현명하게 지휘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하지만 결국 운칠기삼 즉, 하나님의 도움 없이 성공할 수는 없는 것이다. 조그마한 성공에도 교만해지는 나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오늘도 조그마한 성공을 하나님께 돌리겠다는 생각을 하는 오늘의 말씀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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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01:2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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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하늘 레드 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18928897</link>
         <description><![CDATA[<p>교만함! 그것은 히스기야도 피해가지 못했다. 그동안 우상도 철거하고 나라를 개혁했던 히스기야의 마음에 교만함의 씨앗이 퍼지고 말았다. 그래도 다행히 히스기야가 마음의 교만함을 뉘우친다. 나는 이렇게 살고 있나??? 내 죄를 뉘우침으로서 비껴간 하나님의 진노가 몇 개일까? 내가 교만한 걸 알면 바로 회개해야 한다. 요즘도 괜히 교만해진다. 실습 끝났다고 의기양양해지는듯;; omg 교만하지 말자. 나의 힘으로 이뤄낸 것이 아님을 기억하자. 하나님께서 허락하셨기에 무사히 끝난 것이다. 힘 주시고 도와주신 하나님께 감사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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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13:0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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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목 레드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19004824</link>
         <description><![CDATA[<p>히스기야.. 너무 소름돋게 내 미래를 보는 것 같았다.</p><p>인정받고, 자기가 받았던 은혜를 통해 자신을 과시하려는 태도가 히스기야에게는 있었다.</p><p>그는 공동체를 구하는 기도와 회개의 마음을 가지고 있었으나 결국 교만때문에 망하였다.</p><p>자기를 드러내고 싶은 그 마음을 주체하지 못했다.</p><p>내가 너무나도 그렇다.</p><p>나는 기도하는 사람이고, 기도로 은혜를 많이 입었으며, 그것을 통해 공동체가 회복되는 경험도 했다.</p><p>그런데, 나는 그것을 꼭 자랑하고 싶어한다.</p><p>그게 결국 내 발목을 잡을 것이다.</p><p>겸손하자. 진짜 무슨일이 있든지 나를 과시하지도 말고 자기연민에 빠지지도 말자.</p><p>누가 물어도 오직 하나님만 드러내고, 나를 드러내지 말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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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13:5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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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5 최혁재 레드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1901050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의 말씀은 32장 20절에서 33절까지의 말씀입니다. 히스기야는 유다를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통치했습니다. 하지만 인간이 늘 그렇듯, 너무 잘 돼서 교만에 빠져버립니다. 부와 영광을 모두 자기의 것으로 여기고, 병이 치료되어 하나님께 감사함을 올리지 않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저는 역사서를 보면,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 왕은 없는 것 같습니다. 하물며 아브라함도 하나님께 인정받은 이후에도 실수를 하는데, 우리라고 일상에서 실수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부족하면 구하게 되고, 구하는 중에는 신실해지고, 구해지면 교만해집니다. 이를 보며 인생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이 떠오릅니다. 무언가 좋은 것을 얻으면 너무나도 기쁘지만, 교만하지 않을까, 언젠가 잃지 않을까 걱정하고, 무언가를 얻으려고 노력하면 그 상황 자체가 너무 힘들지만 무언가 주어진 목표가 있다는 안정감, 그리고 결과를 받은 이후의 행복과 안정을 꿈꿉니다. 좋은 것이 꼭 좋은 것이 아니고, 나쁜 것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그냥 얻으면 얻은대로, 잃으면 잃은대로 한결같은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교만하지 않고 그저 주어진 상황에 감사하며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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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13:5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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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현 레드 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19668259</link>
         <description><![CDATA[<p>기분 좋은 토요일, 오늘의 말씀에선 히스기야의 아들인 므낫세의 죄와 회개로 인한 은혜 받음을 말합니다.</p><p>므낫세는 히스기야가 부수었던 우상신전을 세우고 이로인해 앗수르로 끌려가는 벌을 받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가 진심으로 회개하자 왕위를 회복합니다.</p><p>항상 우리는 죄를 짓고 삽니다. 그 중 저는 종종 조급함으로 말미암아 마음속으로 죄스러운 생각을 합니다. 학식을 천천히 배식하시는 조리사님과 버스에 천천히 올라타시는 할머니가 답답하게 느껴지고 화가 올라오기도 합니다. 계획대로 되었으면 하는 J형의 강박증과 합쳐져 그런 생각을 하곤 합니다. 조금 더 딱 맞게, 조금 더 효율적으로.</p><p>당연한 얘기지만 달라지는건 없습니다. 조리사님이 배식을 10초안에 끝내든, 할머님께서 버스에 뛰어오르셔서 탑승하시든 사실 크게 달라지는 일은 없습니다. 오히려 나중에 가서 보면 그렇게 착착 맞게 진행되었어도 의미가 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뒤에 배식할 음식이 떨어져 어차피 기다려야 했고 신호가 걸려 늦게 타도 상관이 없었습니다. 그때마다 드는 생각은 내가 조급했구나 라는 생각이에요. 아, 하나님께서 조급한 나의 마음을 보고 브레이크를 걸어주셨구나.</p><p>항상 조급함으로 인해 죄스러운 생각을 하는 제 자신을 그 즉시 회개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조급하다고 맘대로 되는 것이 없음을 압니다. 조급해봤자 불안핑마냥 불안해하다가 일이 딱딱 맞게 진행되야만 안정을 찾는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오늘도 조급하게 준비하지 않고 천천히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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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6 02:0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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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현 레드 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20211729</link>
         <description><![CDATA[<p>추수감사절인 오늘의 말씀은 하박국 3장 16절에서 19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선지자들은 고통과 환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권세와 위엄을 확인합니다. 이에 그들은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기쁜 고백을 합니다.</p><p>어제의 광우 목자님과 혜민 학사님의 결혼식에서 사회를 맡으신 정욱 학사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서로를 의지하는 존재로 생각한다." 저한테 그러한 의미가 있는 존재가 나타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또 그 존재가 저를 진정으로 의지할지도 모르겠고요. 생각해보면 결혼은 연애의 끝이라고 생각했던 저의 생각이 유효한 것 같습니다. 연애는 서로 의지가 되는 존재일 때 시작하거나, 적어도 연애를 하면서 서로 의지하는 관계로 거듭나야 하는 것 같아요. 그렇게 보면 결혼은 연애의 연장선이자 동의어인듯 싶습니다. 그저 법률적으로 명시하는 형식인 것 같아요. 물론 축복 받을 일이고 감동적이었지만 연애 끝, 결혼 시작이 아니니까요.</p><p>저도 아직 겪어보진 않았지만 어제 이사장님의 말씀처럼 결혼 생활 동안 많은 고비가 있을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속에서 두 분은 잘 이겨내실 것 같습니다. 마치 하박국 선지자들이 절망속에서도 하나님께 기쁜 고백을 드린 것처럼요. 두 분께서 부지불식간에 찾아오는 환난 속에서도 함께 기쁜 고백을 드리길 기도하는 오늘의 말씀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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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7 00:5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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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랑 레드 11</title>
         <author>gkfkd0301</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20951340</link>
         <description><![CDATA[<p> 하박국의 말씀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오늘 ! 더욱 은혜를 갈망하며, 추수감사절인 오늘 가운데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보호하심이 더욱 내 삶을 덮을 수 있기를 기도하며, 기대합니다. </p><p> 되게 유명한 말씀인 오늘의 말씀인 무화과 나무와 포도나무, 감람나무, 그러나 나는 기뻐하리라 하는 말씀인 오늘의 묵상 가운데, 흥미로운 것은 16절과 그 뒤의 절들이 전혀 상반되어 보인다는 것입니다. 특별히는 어떻게 한 절 사이에서 이러한 변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있는데, 어쩌면 결론을 적으려고 하는 것이었는지, 이런 상황이 있지만, 그럼에도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뻐하고 한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것인지... 더욱 오늘이 추수감사절이라는 것을 기억할 때, 이러한 감사라는 주제는 더욱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확장시키며, 모든 상황속에서 주님을 바라볼 수 있게 하는 바탕이 되는 것 같습니다. </p><p> 우리는 하나님께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당 저번의 중기연때에 고난에 대한 이야기를 했죠.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복음을 전할 때 고난을 당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라는 말씀으로 들었지만, 사실 '복음을 잘 전하는 것'도 중요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서울역에서 복음을 전하는 것은 욕을 많이 먹고 있습니다. 무조건적으로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말하고 다니는 사람들은 세상에서의 긍정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키지 못합니다. </p><p> 분명 예수님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라'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복음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방향으로' 해야 하지 않을까요? 세상에서의 기준을 말할 수 있는, 무엇보다도 해가 되지 않아야 하지 않을까요?</p><p> 복음을 전하는 것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감사함으로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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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7 23:3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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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랑 레드 12</title>
         <author>gkfkd0301</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20959885</link>
         <description><![CDATA[<p> <strong>참된 마음에는 행동이 따른다</strong></p><p><br/></p><p> 오늘은 왜 갑자기... 역대하로 가버린거죠? ㅋㅋㅋㅋㅋ 잘은 모르겠지만 암튼 감사함으로 ! :D </p><p> 오늘 말씀 가운데 인상깊은 부분은 '가루로 만들었다'라는 생각이 든다. 우상을 눈에도 보이지 않게 가루로 만들었다는 것에 No turning back의 마음이 보여지고, 백성들의 눈에 더 이상 우상이 보이지 않도록 그 역할을 잘 감당한 요시야의 업적을 칭송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러나, 흥미로운 것은 요시야가 나이가 8세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인데, 사실 이러한 결정을 요시야가 내린 것이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들게 한다. 그것보다는 어쩌면 그 때의 섭정한 사람이 있다면, 이러한 정책을 하게 한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인 것이다. 추후 또 나오겠지만, 요시야는 북이스라엘 아합의 딸 (이름은 기억 안나지만)을 떨어져 죽게 만든 사람이기도 하니까...! </p><p> 오늘의 감동은 결국 이 정도로 마무리되는 것 같다. 우리가 우상으로부터 물러나기 위해서는 아예 박살내버리는 정도의 역할이 필요한 것.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다시금 돌아갈 수 있을 정도로 연약한 존재들일 뿐이라는 것. </p><p> 오늘 하루에도 나의 우상은 무엇인지, 또 이것을 이겨내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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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7 23: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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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향목 레드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21077376</link>
         <description><![CDATA[<p>요시야는 우상을 다 없애고 성전을 정결하게 한다.</p><p>그리고 여호와의 전을 하나씩 수리한다.</p><p>그렇게 온 공동체를 이 일에 동원하는데, 이것은 공동체의 마음을 모으는 일이다.</p><p>오직 하나님을 위해, 그분의 임재를 위해 모두가 일하는 이 공동체의 모습이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기뻤을까.</p><p>우상을 없애고 하나님을 위해 성실하게 일하는 요시야의 선택이 참 위로가 된다고 해야하려나 도전이 된다고 해야하려나, 저들이 뚝딱 뚝딱 수리하는 소리가 들릴정도로 생생하게 말씀이 들리고, 그 모습을 보고 있으니 나도 그 일에 동참하고 싶어진다.</p><p>정확히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으나, 가야할 길이 보이는 듯한 느낌이다.</p><p>내가 지금 이 순간에 해야할 것은 오직 하나님 바라보는 것임을, 그리고 힘을 모아 그분의 집을 지어가는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 안에 존재하는 모든 우상들 제거하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일에 몰두하라는 말씀으로 들린다. 주님의 뜻을 이루는 일 외에 나에게 더 중요한 것은 없다.</p><p>오직 그것 하나를 위해 사는 내가 되길, 그런 하루가 되길 소망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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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1:1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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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현 레드 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21779347</link>
         <description><![CDATA[<p>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라 치우치지 않고 올바른 길을 걸어간 요시야를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합니다. 오늘의 말씀을 읽으며 하나님을 향한 요시야의 '마음'과 '행동'을 생각했습니다. 요시야는 하나님을 섬기는 마음을 담아 유다 땅에 퍼져있던 우상을 제거하고 그 우상을 빻아 우상 숭배자들의 무덤에 뿌려 땅과 성전을 정결하게 합니다. 또 고쳐진 성전에 레위 사람들을 고용하여 관리와 문지기로 세움으로써 하나님을 섬기고자 하는 마음을 드러냅니다. 이 두 행동은 하나님을 향한 마음에서 비롯되었고, 마음을 먼저 먹어야 행동으로 이어짐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마음이 없는 행동을 할 때 죄책감을 느끼곤 합니다. 헌금을 내고 싶지 않은데 헌금을 하거나 큐티를 하기 싫은데 억지로 하거나 할 때 말이죠. 그런데 모두가 요시야 같이 모범적일 수는 없습니다. 모두가 바른 마음을 먹었더라면 애초에 이 세상이 종교가 필요없는 유토피아였겠죠? 저는 하나님을 향한 행동도 마음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하나님을 향한 행동과 마음은 선후 관계가 있다기보다 서로 영향을 받는 관계인 것이죠. 오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향한 마음과 행동을 생각합니다. 내가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내가 올바르게 행동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오늘의 말씀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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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8:2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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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양하늘 레드 13</title>
         <author>hye371012</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22271496</link>
         <description><![CDATA[<p>삶이든 나라든 올바르게 굴러가게 하려면 하나님으로 중심을 잘 잡아야 한다라는 진리가 좋다. 뭔가 잘못 굴러가는 것 같은데?하고 원인을 찾아보면 그 중심이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이 되어 있을 것이다. 세상 모든 것들의 중심이 하나님이라면 모두 바른 길로 갈 수 있는 것! 오늘 본문의 요시야는 그 사실을 알고 있었고 실천에 옮겼다. 하나님의 성전을 수리하고 들보를 만든다. 우리 삶에 하나님이라는 기둥을 중심에 세워야 한다. 현재 나의 삶은? 하나님을 우선순위에 두고 살고 있나? 내가 하는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굴러갔으면 좋겠다. 임용고시가 다가오니 갑자기 마음이 무거워진다. 무거워지지 않는 연습을 일주일간 해야겠다. 분주한 마음도 하나님께 맡겨드리기. 어차피 시작할 건 알고 있었고 날짜가 확정된 것 뿐이니까^^; 힘 주시고 지혜 주실 하나님을 믿자!</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8 14:1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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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향목 레드9</title>
         <author>hisworld7</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23019788</link>
         <description><![CDATA[<p>요시야는 성전과 예배를 재정비했고 그러다보니 힐기야를 통해 매우 중요한 율법책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을 잃어버린지 오래였나보다. 그 말은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마음을 잃어버린 것이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p><p>오늘날 우리도 이 율법책을 잃어버린 것은 아닐까.</p><p>성경책을 매주 보고 있고, 누구나 성경책을 한권쯤 가지고는 있으나 아무도 그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읽어 내지 않는 시대, 그렇게 율법책을 읽는 방법을 잊어가는 세대가 아닌가 싶다. 아니 아예 독서 자체가 사라져가는 것 같은데, 이게 오늘날 우리에게 처한 영적 위기가 아닐까. 다시 본문을 읽어내고, 그 안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길어올리는 내가 되길, 또 그런 시대가 되길 소망한다.</p><p>나는 잃어버린 율법책이 무엇인가.</p><p>내가 아직도 연구해보지 않은 책들이 많은데 그 책들을 다시 잘 연구해봐야겠다.</p><p>거기에 내가 놓친 하나님의 마음들이 있을지 모른다.</p><p>히브리서를 연구한 것처럼 앞으로도 계속해서 내가 잘 연구하지 못했던 성경들을 깊이 탐구해봐야겠다. 아모스 선지서도 지금 어서 연구해야하는데, 미루지 말고 오늘부터 시작해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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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23:2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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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향목 레드9</title>
         <author>hisworld7</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23019930</link>
         <description><![CDATA[<p>요시야는 성전과 예배를 재정비했고 그러다보니 힐기야를 통해 매우 중요한 율법책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을 잃어버린지 오래였나보다. 그 말은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마음을 잃어버린 것이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p><p>오늘날 우리도 이 율법책을 잃어버린 것은 아닐까.</p><p>성경책을 매주 보고 있고, 누구나 성경책을 한권쯤 가지고는 있으나 아무도 그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읽어 내지 않는 시대, 그렇게 율법책을 읽는 방법을 잊어가는 세대가 아닌가 싶다. 아니 아예 독서 자체가 사라져가는 것 같은데, 이게 오늘날 우리에게 처한 영적 위기가 아닐까. 다시 본문을 읽어내고, 그 안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길어올리는 내가 되길, 또 그런 시대가 되길 소망한다.</p><p>나는 잃어버린 율법책이 무엇인가.</p><p>내가 아직도 연구해보지 않은 책들이 많은데 그 책들을 다시 잘 연구해봐야겠다.</p><p>거기에 내가 놓친 하나님의 마음들이 있을지 모른다.</p><p>히브리서를 연구한 것처럼 앞으로도 계속해서 내가 잘 연구하지 못했던 성경들을 깊이 탐구해봐야겠다. 아모스 선지서도 지금 어서 연구해야하는데, 미루지 말고 오늘부터 시작해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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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23:2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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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랑 레드 13</title>
         <author>gkfkd0301</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25083683</link>
         <description><![CDATA[<p> 마음이 연약한 자라는 것이 무엇인가. 해석을 찾아보면 라카크רָכַךְ 라는 단어로 사용되어, 마음이 연하여 겸비하여 지는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겸비하다라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이는 겸손하여 자신을 낮추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 요시야는 마음이 연하고, 겸손하여 자신을 낮춘 사람이었던 것이다. 왕의 자리에 있으면서, 겸손하여지고, 마음이 연하여 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 것 같다. </p><p> 예전에 읽었던 김진명 작가의 '고구려'라는 책이 떠오른다. 미천왕부터 광개토대왕까지의 이야기를 각색하여 소설로 만든 작품인데, 그 안에서는 '사유'라는 인물이 나온다. 고국원왕(?)이 되는 사유는 마음이 연하고, 겸비한 자였던 것 같다. 전쟁보다 백성을 생각하며, 국가보다 사람을 생각한 왕이었던 것처럼, 요시야도 가장 중요한 것을 택하였고, 이를 놓지 않았던 것이다. </p><p> 하나님은 계속해서 우리에게 낮아짐을 강조하고 있다. 애초에 왕이 세워지지 않았어야 하는 이스라엘 또한 우리에게 하나님께 순종, 순종이 아니면 복종이라도 해야한다라는 것을 강조하게 되는 것이다. </p><p> 오늘 나는 어떤 자세로 나아갈 것인가? 하나님께 순종. 낮아짐. 이것을 내 삶속에서 더욱 풀어낼 수 있는 내가 되기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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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23: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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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랑 레드 14</title>
         <author>gkfkd0301</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25091058</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특별히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는 '우두머리의 자세'이다. 정확히 말하면 가진자의 자세는 무엇일까하는 묵상으로 나아가게 되는데, 왕이 하니 그 밑의 신하도 하는, 그러한 대물림이 이루어지는 것이 한편으로는 흥미롭게 다가오게 되는 것 같다. 과연 이것이 신하들에게는 willingness가 존재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런 willingness가 없다고 할 지언정, 성경에서는 이를 보았을 때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되는 것 같은 것이다. </p><p> 요시야는 진실로 성경을, 더 나아가서 복음을 잘 이해한 사람이라고 판단되어진다. 그는 물론 율법을 따랐다. 선대의 모세가 적어놓았던 것을 따랐다. 하지만, 글자 하나하나에 초점을 두지 않는다. 만약 그랬다면, 백성들에게 '너희는 너희의 양들을, 암송아지를, 산비둘기를 준비해야한다'라고 말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그러지 않았다라는 것이다. 대신, 자신의 소유를 내어주어 모두가 예배의 자리에 들어올 수 있게 하는 것이다. </p><p> 예배는 우리가 단순히 홀로 드리는 것이 아니다. 인상 깊은 것은 우리가 '교회에 가서 찬양하고 모임하고'하는 것은 예배가 아닌 예배를 위한 모임이라고 봐도 무방하다는 것이다. 우리는 사도행전에 나온 교제가, 하나님을 향한 갈망이, 오늘 본문 사이에서 보여졌던 율법이 아닌 복음이. 살아있는 예수님이 우리 안에 들어와야하는 것이다. </p><p> 어떻게 위정자들이 행해야 하는지, 어떻게 우리가 복음을 삶으로 드러내야 하는 것인지 가르쳐주는 오늘의 본문이었던 것 같다. 할렐루야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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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23:3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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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20 지홍 레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2552786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본문에서는 유월절 예식을 행하는 요시야 왕과 이스라엘 민족이 나온다. 요시야 왕이, 자신들을 인도해오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잊지 않고, 구원받았음의 무게와 의미를 생각하며 감사하는 모습이다.</p><p>유월절은 애굽에서부터 탈출한 사건을 기념하고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절로서 지키는 날이다. 출애굽기에 기록된 유월절 예식은 꽤 복잡하고 진지하다. 흠 없는 수컷 양을 잡아 그 피를 집 문설주와 인방에 바른 뒤 그 양을 살과 내장을 모두 굽고,&nbsp;무교병과 쓴 나물을 곁들여 먹는다. 애굽을 떠날 준비를 하듯이 신을 신고 허리띠를 두른 뒤 지팡이를 잡고 식사를 하며 식사 후 아침이 될 때까지 집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p><p>현재 우리가 이러한 예식을 꼭 행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예수님 덕분이라는 사실이 참 감사하다. 귀찮은 행위를 안해도 되어서가 아니라, 그분이 없었다면 나는 이미 죽은 목숨이었을테니, 그 사실이 감사하다.</p><p>‘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라는 찬양을 참 좋아하는데, 처음에 좋아하게 된 이유는 그냥 노래가 좋아서였다. 그런데 지금 다시 생각하니 예수님께서 유월절 어린양이 되셨기 때문에 나의 삶의 문이 열렸다는 그 사실이 와닿고, 그 찬양을 할 때에도 이제는 그 감사와 기쁨을 녹여낼 수 있을 것 같다.</p><p>또, 일상에서는 하나님 뜻대로 살 생각 하지 않다가 부활절, 고난주간과 같은 기념 주일을 지나보내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 삶 자체가 날 구원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사는 삶, 그리고 그 삶 가운데 지나가는 절기는 그동안 쌓아온 감사한 마음을 가득가득 담아 올려드릴 수 있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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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0 04: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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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5지홍레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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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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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0 04:1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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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3 지홍레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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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0 04:1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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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하늘 레드 1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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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방법. 마음을 다해 제물을 준비한다. 양도 어마어마하다. 요시야의 모습에서 웬지 비장함이 느껴진다. 리더십도 있다. 제사장들에게 할 일을 분배하고 백성들도 챙긴다. 좀 멋있는듯… 예배를 회복하는 단계라 더 좋다. 힘을 주시는 하나님, 높임 받으실 하나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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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0 15:0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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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유 1</title>
         <author>zyou34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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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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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0 16:0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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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랑 레드 15</title>
         <author>gkfkd0301</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26996380</link>
         <description><![CDATA[<p> 교만하지 말 것 ! 오늘의 요시야는 두 가지의 마음을 우리에게 품게 한다. 하나는 진실로 교만하지 말 것. 요시야는 물론 선왕이 맞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다윗의 길을 따라 갔던 사람이 맞다. 하지만, 어제의 말씀처럼 복음을 따라 사는 사람과 율법을 따라 사는 사람의 삶은 엄연히 다른 것이다. 율법이 중요한가, 아니면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이 중요한다. 물론 둘 다 중요하지만, 복음이 없는, 그 알맹이가 없는 과실이 무슨 효과가 있겠으며, 어떤 실질을 낼 수 있겠는가, 오늘의 요시야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p><p> 우리는 성경 속에서 많은 인물들을, 상황들을 발견하곤 한다. 그 안에서 다투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찔림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그 인물들에 우리의 상황이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라도 남으면 좋겠다. 특별히는 나에게도. </p><p> 성경은 진실로 인물들이 많이 존재하고, 그 인물들은 내래티브적으로 다가오기도 하며, 결국 후대에 이 글을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동과 진실로 나아가게 하니, 모든 성경은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라는 말이 성취되는 것 같다. </p><p>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어야 하는데, 하나님의 말씀은 다름이 아닌 성경 안에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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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0 22:2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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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목 레드11</title>
         <author>hisworld7</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27066118</link>
         <description><![CDATA[<p>요시야는 참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한다. 그에게는 살 기회가 있었으나 살지 못했다.</p><p>그런데 참 어려운 주제이다. 느고를 통한 하나님의 말씀에 어떻게 순종할 수 있지? 하는 생각이 든다.</p><p>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것은 이토록 어렵다. 하나님은 종종 애굽의 왕을 통해서도 말씀하시기 때문이다.</p><p>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방법과 통로를 제한하지 말자.</p><p>목사님, 혹은 뛰어난 신앙인들을 통해서만 말씀이 흘러나오지 않는다.</p><p>하나님의 뜻은 도처에 존재한다. 그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사람에 대한 선입견을 갖지 않는 것과 늘 하나님 앞에 깨어있는 것이다. 언제 어디서 하나님의 뜻이 나에게 들려올지 모른다. 그것을 잘 발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한다.</p><p>그래야 순종할 수 있고, 그분을 마지막까지 섬기며, 그분의 나라를 세우는 일을 해나갈 수 있다.</p><p>늘 깨어있어야겠다. 마지막 그 순간까지, 매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깨어서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겠다.</p><p>그리고 사람들을 보지 말고 그 너머에 하나님을 볼 수 있어야겠다.</p><p>말을 내가 좋아하는 방법으로 하는 사람이나, 좋은 언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말을 좋아하기보다,</p><p>말을 좀 어눌하게 해도, 서툴러도 그 너머에 하나님의 뜻을 발견할 수 있어야한다.</p><p>사람을 보지 말고 하나님을 보자. 늘 하나님의 말만 듣자.</p><p>종종 설교를 이해하기 어려운 설교자들이 있다. 그 사람의 인성때문일 수도 있고, 그 사람의 말투나 단어선택때문에 그렇기도 하다. 하지만 그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나에게 찾아오기도 한다.</p><p>그러니 늘 깨어서 하나님을 봐야한다.</p><p>또 나 또한 내 언변으로 내 생각을 하나님의 뜻인 것처럼 포장하지도 말아야겠다.</p><p>늘 하나님의 뜻을 묻고 온전하게 하나님의 뜻을 전하기 위한 수고를 해야하겠다.</p><p>내가 그럴듯해보이는 설교 말고, 하나님이 잘 드러나는 설교를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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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0 23:5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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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향목 레드10</title>
         <author>hisworld7</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27066702</link>
         <description><![CDATA[<p>요시야는 제사장을 세운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을 재정비하는 것이다.</p><p>그 일을 위해 사람들을 세우고 그 예배의 감격이 지속가능해지는데 에너지를 쏟는다.</p><p>그 사명을 받은 이들에게 주어진 것은 충성되게 그 일만을 잘 감당하는 것이다.</p><p>그리고 요시야는 성대한 예배를 드리고, 그 예배를 통해 나온 엄청난 양의 예물을 나누어준다. 이 요사야의 예배는 섬김과 사랑이 흘러나오는 예배이다.</p><p>예배의 핵심은 여기에 있다.</p><p>사랑의 흘러감. 이것이 핵심이다.</p><p>말씀이 회복되고,</p><p>하나님의 사랑이 흘러가는 통로가 되길 소망한다.</p><p>그 기쁨과 감격을 나 혼자 누리지 않고 나눌 수 있길 원한다.</p><p>어떻게 나눌 수 있을까 오늘 주어진 모든 기회들 속에서 나눔을 선택하는 내가 되길 소망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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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0 23:5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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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현 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2761368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의 말씀에서는 요시야 왕의 최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요시야는 대적할 의사가 없다고 표한 느고의 설득을 듣지 않습니다. 그 설득이 하나님의 뜻이었다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결국 그는 활에 맞아 죽음을 맞이하는 결말을 맞습니다.</p><p>앞선 역대하의 내용에서 요시야는 현명하고 뛰어난 왕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섬기고 백성들과 그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그 지혜와 섬김을 유지하기란 쉽지 않은 일 같습니다.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존경을 받을 정도로 역사에 남는 요시야였음에도 끝에 가서 실패했으니 말이지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우리에게 인생의 끝이 언제, 어떻게 올지는 모르는 일입니다. 끝이 온다고 도망칠 수는 없습니다. 또, 병으로 죽음을 맞이할지 자연스럽게 죽음을 맞이할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죽음은 부지불식간에 올 것입니다. 그리고 그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하나님의 뜻을 살아야 하고요. 언제 어떻게 찾아올지 모를 마지막을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고민하게 해주는 오늘의 말씀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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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1 05:4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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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양하늘 레드 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28440845</link>
         <description><![CDATA[<p>흠 오늘 본문 제목부터 심상치 않더라니 요시야의 최후가 좋지 못하다. 그 전까지 칭찬 많이 해줬는데 참 아쉽다. 결국 자신의 욕심대로 행하다가 죽는다. 사람의 욕심이란 왜 이렇게 끝이 없는걸까…? 하나님을 아무리 경험하고 순종해도 교만 한 번에 넘어진다. 나의 마음에 속아 넘어가면 안 된다. 항상 교만한 마음을 경계하고 하나님께로 되돌아가야 한다. 매일매일 하나님 앞에서 새로워져야 한다. 흑흑 하나님 안에서 겸손하게 살고 싶다. 삶의 모든 일에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하기를!! 내 뜻대로 살지 말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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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1 15:3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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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현 레드 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2967989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의 말씀에서 유다는 악함과 교만으로 인해 멸망합니다. 이후 70년의 안식년을 보낸 이후 예레미아의 선지자의 입을 통한 말씀이 고레스 왕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이로 인해 유다 민족의 회복이 다시 이루어집니다.</p><p>하나님의 징벌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한 나라가 멸망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 아니니 개개인을 향한 징벌은 난이도가 더 쉽고 급작스럽게 찾아올 것입니다. 하지만 부모의 마음이 있으신 하나님은 징벌 이후에 회복할 기회도 제공하십니다. 그렇게 생각해보면 징벌은 이유 있는 징벌인 것 같아요. 하나님의 징벌에는 모두 뜻이 있으십니다. 우리의 죄를 반성하고 그 죄를 다시 짓지 않겠다고 진심으로 회개하는 과정이 필요하지요. 성경에 등장하는 많은 인물들은 죄를 짓고 진심으로 회개함으로써 성경에 기록될 수 있었습니다. 그들 또한 징벌을 받았고 징벌의 의미를 아는 자들이 거룩하게 기록될 수 있었지요. 징벌은 분명 달갑지 않습니다. 매도 먼저 맞는 게 낫지 매를 누가 맞고 싶어 하겠어요. 그럼에도 징벌의 의미를 되새겨 우리와 다시 새로운 관계를 맺길 원하시는 부모의 마음을 가지신 하나님의 뜻을 다시 기억하게 되는 오늘의 말씀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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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8:3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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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영 그린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3011534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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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14:5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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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현 레드 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3067776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의 말씀은 시편 51장 1절~9절 말씀입니다. 시인은 자신의 죄를 저질렀음을 고백하고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고 있습니다.</p><p>저는 죄인입니다. 살면서 많은 죄를 저질렀어요. 그 죄로 인해 저의 이미지가 깎여나가지는 않을지 항상 노심초사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여름 수양회에서 기도 시간에 진심으로 저의 죄를 마주했습니다. 그 죄의 무게는 평생 짊어져야 하고 이 무게를 만회할 방법은 저의 죄를 사하게 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사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오히려 그러고 나니 저의 마음은 편해졌습니다. 과거의 죄에 불안해하지 않고 나의 죄를 인정하게 되었어요. 나는 이런 죄의 무게를 짊어져야 하니 나는 그 무게를 알고 삶을 살아야겠구나 라면서요.</p><p>저는 죄인입니다. 하지만 죄의 무게를 아는 죄인입니다. 죄의 무게를 알기에 죄를 경계하고 나 자신을 다잡습니다. 죄를 사하게 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알기에 다른 이의 죄를 이해하고 그 죄가 가진 슬픔에 공감합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저의 죄를 또 인식합니다. 그 죄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죄의 무거움을 알려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오늘의 말씀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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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3 03:1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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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양하늘 레드 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3099029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뭐지 왜 시편인지? 암튼 오늘 화자는 회개하며 열심히 기도하고 있다. 자신의 죄를 솔직히 인정하고 있고 엄청 낮아진 듯하다. 죄를 깨끗이 할 방법은 하나님께 죄를 고백하고 기도하는 것밖에 없다. 그럼 죄를 용서해주시고 평안한 마음을 주실 것이다. 회개는 여전히 어려운 종목이다. 내 죄를 인정하는 첫 단계부터 많이 막힌다. 항상 나를 부인하고 하나님의 깨끗함을 보아야 한다. 나의 기준을 하나님께 두자! 하나님께서 지혜 주시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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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3 14:4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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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현 레드 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31272812</link>
         <description><![CDATA[<p>시편을 어제부터 읽고 있는데 뭔가 다른 말씀들과 비교했을 때, 시이다 보니 다르게 느껴집니다. 은유적 표현도 있고 해서 혼자 해석하면 어려울듯 싶기도 하지만 문학적인 느낌이 들어 좋습니다.</p><p>오늘의 말씀은 시편 52장 1절~9절 말씀입니다. 악인은 의인(시인)을 두려워하나 비웃습니다. 하나님을 자기  힘으로 삼지 아니하고 자기 재물의 풍부함을 의지하는 자라면서 말이죠. 이런걸 보면 악인의 눈에는 온 세상이 악해 보인듯 합니다. 악인은 선한 행동을 하는 사람을 봐도 그 사람의 진의를 의심합니다. "저 사람은 칭찬 받으려고 저러는 거겠지?" "저렇게 하면 뭐라도 나오니까 저러는 거겠지". 어찌 보면 이 말과 생각이 저의 것이 아니었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의지하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선한 사람이 됩니다. 영원히 주께 감사드리고 선한 주의 이름을 더럽히지 않기 위해 노력합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완벽할 수 없습니다. 선한 사람도 실수를 하고 죄를 저지릅니다. 하지만 그 죄를 진심으로 회개한다면 그는 선한 사람임이 분명합니다. 어찌 보면 회개가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가 해야 할 마지막 단계가 아닌가 싶습니다. </p><p>의지할 곳 없는 악인은 불안합니다. 불안해서 나와 다른 사람을 보면 비웃고 욕합니다. 어찌 보면 불쌍하고 안쓰럽습니다. 그들 또한 하나님과 함께 하면 바뀔 수 있는 사람인데 말이죠. 그들에게도 하나님의 말씀이 거하기를 바라는 오늘의 말씀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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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4 03: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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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양하늘 레드 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31540309</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본문이 좀 무섭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자를 철저하게 비판하고 있다. 나는 어떻게 살고 있지??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고 있던가.. 요즘엔 마음에 조급함이 가득 차서 여유가 없는듯하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마음에 여유를 다시 찾고 싶다. 두려움과 걱정도 모두 하나님께 내어드리고 평안을 얻고 싶다. 내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기도드리자. 내 힘으로 미래를 생각하면 걱정만 앞설 뿐이다. 하나님을 보자! 힘을 주시고 도와주실 하나님. 나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어 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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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4 13:1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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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랑 레드 16</title>
         <author>gkfkd0301</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32099192</link>
         <description><![CDATA[<p> 시편으로 시작하는 하루이다. 오늘 특별히 나에게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는 6절의 말씀으로서 주께서는 중심이 진실함을 원하시오니 내게 지혜를 은밀히 가르치시리로다라는 말씀인 것 같다. 우리 안에 감추어있던 그 중심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은혜를 베풀어주시며, 그 사랑 안에서 거하기 위해 우리의 중심을 당신께 드리며 나아가게 되는 것 같다. </p><p> 오늘은 무엇이 옳고 그르고에 대한 이야기보다 하루를 그저 감사와 기도로 시작하였으면 좋겠다. 주님 ! 당신은 은혜의 주님이십니다. 나를 정결하게 하시며, 내 죄악을 지우시며, 온전히 하나님의 궤 안에서 살아가는 오늘 하루의 삶이 되게 하시옵소서. 내 중심이 당신으로 인해 진실함으로 변하되기를 원하며, 그의 상급을 따라 살아가는 자에게 큰 은혜를 베푸시는 분이심을 내가 기억하오니 오늘의 예배가운데 더욱 거하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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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1:4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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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랑 레드 17</title>
         <author>gkfkd0301</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32106021</link>
         <description><![CDATA[<p> 제목이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이다. 무엇일까나...ㅇ0ㅇ </p><p> 주님은 산 같아서 항상 그 곁에 계시는 분이심으로 고백하게 된다. 1-7절은 저주의 내용, 그 후반절은 결단의 내용이 나오게 되는 것 같다. 사실 입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어, 우리는 말조심, 입조심을 해야할 것으로 생각이 들어지는데, 오히려 다시 보면, 8-9절의 말은 단순히 허세, 허례가 아닌, 진실로 말하고 싶은 주제로 나아간다라는 것을 알게 된다. </p><p> 감람나무, 즉 올리브나무는 이스라엘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하지만 흥미로운 것은 '푸른' 이라는 용어인데, 언제나 푸르게 당신의 은혜를 갈망하는 모습을 오늘 가지고 있다라는 것이다. </p><p> 나도 하나님의 전에서,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푸르게 당신의 마음을, 음성을, 신부와 같이 기다릴 수 있는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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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1:4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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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현 레드 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3234129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의 말씀은 시편 53장 1절~6절 말씀입니다.</p><p>오늘의 말씀에서 하나님을 없다고 하는 어리석은 자들은 부패하고 뼈가 흩어지는 결말을 맞이하나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들의 삶은 즐거움과 기쁨으로 가득합니다.</p><p>오늘 "돈의 심리학"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투자도 결국 운에 좌우되니 편안하게 마음을 먹고 통제할 수 있는 범위를 통제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워런 버핏조차 행운아이고 빌 게이츠도 행운아입니다. 그들의 인생에서 몇 가지 조건만 비틀면 그들의 성공은 없었을 것입니다. 책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성공과 실패는 한 끗 차이인데 사람들은 극단적인 성공과 실패의 사례에만 주목한다." 성공과 실패는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오늘 성공한 사람이 내일 성공할 수 있고, 어제까지 실패한 사람이 오늘 성공할 수 있습니다.</p><p>우리의 인생에서 성공은 무엇일까요? 각자 생각하는 성공의 형태가 있겠지만 그것이 하나님께서 주실 성공과 같으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래서 본인 스스로 노력한 후에는 하나님께서 주신 결과에 순응하는 길이 행복해지기 위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품는 성공은 우리에게 다가오는 성공과 다를 때가 많으니까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뜻에 만족하고 하나님을 항상 의지하는 것이 행복임을 알려주는 오늘의 말씀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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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4: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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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이 그린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3340192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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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17: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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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목 레드12</title>
         <author>hisworld7</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33729497</link>
         <description><![CDATA[<p>하나님께서 용서해주시길, 자기 죄를 씻어주시길 바라는 시편 기자의 고백이다.</p><p>예수님도 오시기 전에 어떻게 저런 기도를 할 수 있었을까 새삼 놀랍다.</p><p>자기 죄가 정결해지는 방법을 옳은 삶을 살자!가 아닌 깨끗하게 해주시는 은혜를 구한다.</p><p>그것은 지난 죄에 대한 책임감을 가진 것이다. 그 죄에 대한 무게감을 느낀 것이다.</p><p>그리고 그 죄의 해결은 오직 하나님께 달려있음을 알았다.</p><p>우리는 지나간 일들을 쉽게 잊는다. 정결케 되길 기도하지 않는다.</p><p>앞으로의 정결, 앞으로의 거룩만 기도하기 쉽다.</p><p>그러나 시편기자의 기도처럼 지나간 나의 죄들을 주님께 들고 나아갈 수 있어야 한다.</p><p>그 죄가 나를 짓누르고 있음을, 그 죄가 여전히 내 영혼을 더럽게 하고 있음을 알아야한다.</p><p>지난 날 나의 죄들을 주님께 내어놓아야겠다.</p><p>예수님의 보혈앞에 들고 나아가 정결케 되길 기도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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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23:1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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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목 레드13</title>
         <author>hisworld7</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33729749</link>
         <description><![CDATA[<p>주님,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이 축복입니다.</p><p>내 힘으로 살 수 있다고, 내가 나의 부귀영화와 이런 저런 속임수로 살려했던 순간들을 회개합니다.</p><p>그런 삶의 방식은 비웃음 당하는 삶이었습니다.</p><p>주님 이제 주님 안에서 의로운 삶을 살기 원합니다.</p><p>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가 되길 바랍니다.🌳</p><p>이 푸른 감람나무라는 말이 참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p><p>주님의 것이 된다는 것의 기쁨을 요즘 좀 알 것 같아서 그런 것 같아요.</p><p>소망없는 내 삶에 찾아오셔서, 나를 주님의 나무 삼아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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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23:1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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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향목 레드14</title>
         <author>hisworld7</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33730009</link>
         <description><![CDATA[<p>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한 적은 없지만, 하나님이 없는 것처럼 살아온 날들이 길다.</p><p>아니 정확히는 하나님이 없어도 된다고 생각해왔던 것 같다.</p><p>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알고 사는 것이 참 큰 축복이라는 생각이 든다.</p><p>하나님을 인정하니 내 삶은 참 안전해진다.</p><p>동요하던 내 마음이 평온해졌다.</p><p>그리고 그 평온은 내 삶을 훨씬 더 풍요롭게 만든다.</p><p>이 기쁨을 왜 누리지 못하고 살았는가.</p><p>나 혼자 다 잘 해낼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가.</p><p>그것이 어리석음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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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23:1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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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목 레드15</title>
         <author>hisworld7</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33730231</link>
         <description><![CDATA[<p>내 기도를 들으시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이소서</p><p>→ 주님께서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주님의 가장 선한 뜻을 알려주십시오.</p><p>낯선 자들이 일어나 나를치고,, 포악한 자들이.. 하나님을 자기 앞에 두지 아니하였음이니이다.</p><p>→ 누군가 나를 공격하고, 억울하게 비난을 당해도, 나랑 상관없는 이들의 괴롭힘을 당할때에도,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어떻게 대하는지, 그리고 그 문제를 하나님이 어떻게 생각하실지를 생각하겠습니다.</p><p>하나님은 나를 돕는 이시며 주께서는 내 생명을 붙들어 주시는 이시니이다.</p><p>→ 주님께서 나를 돕는 것처럼 든든한 것이 없습니다. 내 생명은 주 안에서 가장 안전합니다.</p><p>내가 낙헌제로 주께 제사하리이다 여호와여 주의 이름에 감사하오리니 주의 이름이 선하심이니이다.</p><p>→ 악인들의 죄를 주님께 맡긴 시인, 그는 이제 감사제사로 나아간다. 참 놀랍다. 이 억울한 중에도 심판은 주님께 맡기고 감사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 이 시인의 고백이 참 위대하게 느껴진다. 나도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을 품고 싶지 않다. 그 마음이 나를 병들게하고 미움의 습관을 만든다. 어떤 공격을 당해도 나는 그들의 심판자가 될 수 없다. 심판자는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시다. 그러니 나는 주님께 모든 문제를 맡기고 감사의 예배로 나아가야겠다.</p><p>그러면 주께서 건지시는 기적이 보인다. 원수는 보응을 받을 것이 눈에 선하게 보인다.</p><p>주님께 감사의 예배로, 사랑의 예배로 나아갑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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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23: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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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랑 레드 19</title>
         <author>gkfkd0301</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34994576</link>
         <description><![CDATA[<p>  낙헌제, 하나님의 선하심에 감사하여 자발적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는 제사를 말한다 (비전성경사전)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낮선 자들이 멸망당해야 하는 이유 (하나님을 자기 앞에 두지 않는 것)를 제시하며, 원수들은 무너져야 함을 말하고 있다. 그 가운데 하나님은 자신을 돕는 자, 생명을 붙드는 자, 악으로 갚으신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p><p> 한가지 궁금한 것은 왜 악으로 갚는지에 대한 이야기인 것인데, 하나님은 그 사람에게도 악을 행하시는 분이란 말인가? 하나님은 사람에게 악을 왜 저지르시는 것인가...? 내가 누군가의 원수가 된다면, 하나님은 나에게 악을 저지르실 것인가? 라고 생각하면 소름이 끼치긴 한다. </p><p> 오늘 본문은 약간 이상하게 느껴진다. 하나님은 지극히 개인적인, 한편으로는 차별하시는 하나님처럼 보이는 것이다. </p><p> 그저 나에게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나를 보호하소서의 말일 뿐, 오늘 본문은 참으로 이해가 안되는 말씀일 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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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13:4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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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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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하늘 레드 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3500856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다윗의 기도다. 다윗은 현재 굉장히 마음이 안 좋은듯하다. 원수들에게 쫓기고 있으며 하나님께서 건져주시길 기도하고 있다. 누군가 나를 괴롭히지만 나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을 때… 다윗은 지금 얼마나 무력하고 괴로울까. 그 와중에 다윗은 주의 힘이 자신을 변호해주시길 기도하고 있다. 현재 다윗은 다른 어떤 것이 필요한 게 아니다. 오직 하나님의 힘이 필요했다. 자신의 기도를 들어주시길, 내 말에 귀를 기울이시길. 그리스도인이 고난을 대하는 태도는 명확하고 단순해야하는 것 같다. 오직 하나님께 기도로 구원을 구하는 것. 다른 어떤 것이 나를 구할 수 없음을 인식하고 하나님께 내 짐을 맡겨드리는 것! 원수는 하나님께서 갚으신다.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신 하나님. 함부로 남을 미워하거나 비방하지 말자. 마음에 항상 사랑의 마음을 품고 살자~ㅜㅜ 학기말이 되니 슬그머니 임고에 대한 두려움이 자꾸 삐져나온다^^ 하지만 지금 걱정해봤자 나만 괴로울뿐~ 걱정되고 힘들면 하나님께 기도드리자~ 힘을 주실 하나님! 내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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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13: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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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현 레드 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3501010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의 말씀에서는 시인과 원수가 등장합니다. 흥미로운점은 원수에게 시달리고 있는 시인이 원수가 보응받는 것 그리고 주께서 원수에게 악으로 갚을 것이고 멸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는 점입니다. 원수마저 사랑하라는 유명한 말씀과 대치되어 보이기도 하는데요. 보응의 뜻을 찾아보니 선과 악이 인과에 따라 갚음을 받는 것라고 합니다. 어찌보면 여기서 원수를 대하는 태도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하나님의 뜻 즉, 악한자는 벌하는 인과를 따르겠다는 뜻인것 같습니다. 그자들이 하나님의 뜻과 반대되는 악한자들이라면 멸망할 것입니다. 반면, 원수마저 사랑하라는 말씀은 주님의 뜻으로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주님의 피로 우리의 죄가 사하였으니 우리도 원수를 용서해주라는 뜻이고요. 시인의 울분?이 섞인듯한 느낌도 드나 결국 시인은 악인이라면 하나님께서 처단하실 것이라고 믿는 것 같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같은 말도 다르게 해석되어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극한 상황마저도 하나님을 의지해야함을 상기시키는 오늘의 말씀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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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13:5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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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랑 레드 18</title>
         <author>gkfkd0301</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35019437</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본문에서는 어리석은 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는 자들, 하나님을 부르지 않는 자들,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를 대항하여 살아가는 자들을 핍박하는 자들인 어리석은 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르면 멸망당할 사람들일 것이다. </p><p> 우리 세대에는 이러한 어리석은 자들이 참으로 많다.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도 많고, 자신이 세상의 주인이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많이 존재한다. 시편의 기자는 이러한 사람들을 보고 '부패한 사람들, 가증한 악을 행하는 사람들'이라고 말한다. 하나님께서 생각하시는 선과 악의 기준은 무엇인것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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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14: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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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영 그린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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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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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14:0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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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유 2</title>
         <author>zyou3425</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3503571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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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14: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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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목 레드16</title>
         <author>hisworld7</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35629851</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시인은 도망가고 싶은 현실에 살고 있다.</p><p>비둘기처럼 훌쩍 날아가고 싶은 것이다.</p><p>많은 사람들의 죄악에 둘러쌓여 고통당하고 있거나 소중한 한 두사람에게 실망해서 그런 것이거나.</p><p>심각한 관계의 어려움에 봉착한 듯 하다.</p><p>이때 시편기자의 선택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다.</p><p>하나님께서 내 소리를 들어주시기를, 이 아픔을 알아주시길 기도한다.</p><p>이 시인에게는 이게 늘 최선의 문제해결 방법이었나보다.</p><p>나도 주님께 내 아픔을 들고 나아갈 수 있어야한다.</p><p>나는 내 아픔은 내가 해결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p><p>최근에 내 마음 속 깊은 상처를 발견하게 되는 일이 있었다.</p><p>그 아픔을 이제 해결해야겠다! 이런 다짐을 바로 했던 것 같다.</p><p>그런데 이 문제의 해결 또한 주님께 달려있음을 잊지 말자.</p><p>문제를 깨닫게 하시는 분도, 문제를 해결해주시는 분도 다 하나님이시다.</p><p>나의 의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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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23:2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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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홍 레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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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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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23:2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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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하늘 레드 19</title>
         <author>hye371012</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36454923</link>
         <description><![CDATA[<p>현재 시인은 죽을 위기에까지 처했다. 두려움과 떨림과 공포가 가득하다. 시인은 그런 마음을 하나님께 내어드린다. 힘들 때에도 하나님을 찾는 게 중요한 것 같다. 나의 힘을 의지하고 나의 힘으로 해결하려고 하면? 되는 게 없다. 나의 힘으로는 온전히 해결할 수 있는 게 없기 때문이다. 결국 또 다시 절망에 빠질 것 같다. 하지만 하나님은 모든 걸 해결하실 수 있는 분이시다. 시인은 힘든 마음을 토로하면서 자신의 기도를 들어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할 수 있는 게 기도밖에 없는 걸지도 모르겠다… 나도 모든 절망과 힘듦 속에서도 하나님만 의지하면 좋겠다! 살면서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많은 것들을 마주할 때마다 절망하기보다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하기를. 하나님께서 평안을 주시기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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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9:2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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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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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랑 레드 20</title>
         <author>gkfkd0301</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36576545</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시편의 기자는 하나님을 부르며, 자신에게 응답하시기를 갈구하고 있다. 원수들에게서 자유로워지고 있는 모습을 갈망하며, 언제나처럼 약하고, 두렵고, 공포에 자신이 들어가있는 모습 가운데 있는 것을 우리는 볼 수 있다. </p><p> 과연 흥미로운 것은, 시편의 기자는 광야를 살기 좋은 곳으로 바라보고 있는데, 결코 광야는 살기 좋은 곳은 아닐 것이다라는 확신이 있는지라, 참 이거를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다. </p><p> 시편은 그런지라, 비유도, 해석도 참 어려운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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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11:0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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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현 레드 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3690869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말씀은 시편 55장 1절~7절 말씀입니다.</p><p>오늘 말씀에서 시인은 원수의 핍박에 쫓겨 도피하였고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하고 있습니다.</p><p>오늘 말씀에서는 극한 상황에 처한 시인이 등장합니다. 살다보면 안좋은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인간 본성상 안좋은 일이 좋은 일보다 기억에 더 잘 남아서 더 그렇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p><p>오늘 눈이 정말 많이 왔습니다. 낭만적이었지만 추웠고 우산을 써야해서 짜증이 좀 났습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모든 일이 그런 것 같아요. 좋은 일도 안좋은 일이 될 수 있고 안좋은일이 좋은 일이  될 수 있고 한 끗 차이인듯 싶습니다. 방금 들었던 Bravo my life라는 노래에 이런 가사가 등장하더라고요. "서툴게 살아왔던 후회로 가득한 지난날. 그리 좋지는 않지만 그리 나쁜 것도 아니었어" 후회처럼 느껴지는 삶도 생각해보면 나쁘지 않게 느껴질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p><p>그리고 그러한 생각의 중심을 하나님으로 잡고 하나님을 의지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생각이 복잡한 주중이었습니다. 생각을 많이 하다보니 단순하게 사는게 최고더라고요. 좀 지금 잡설이 기네요. 뭐 어쨋든 안좋은 일이 와도 하나님을 의지해야 함을 알려주는 오늘의 말씀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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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15:0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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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이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3694343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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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15:3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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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목 레드17</title>
         <author>hisworld7</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37302221</link>
         <description><![CDATA[<p>돌아보면 참 어려운 일이 많았다.</p><p>사람들의 압박, 나를 비판하는 사람들, 압박하는 사람들.</p><p>그것은 여전하다.</p><p>그러나 시인의 고백처럼 주님만 의지할 때 그 고통을 진정으로 이겨낼 수 있다.</p><p>“내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 구절이 진짜 너무 좋다.</p><p>내 눈물을 주의 병에 담아주시길, 주님께서 내 눈물을 다 기억하시고 그 슬픔을 기쁨으로 바꿔주시길 소망한다.</p><p>그렇게 8절의 고백이후 시인은 억울함에서 감사로 나아간다.</p><p>하나님이 내 편이시라는 확신과 함께 감사와 찬송의 고백을 올려드린다.</p><p>내 삶에 펼쳐지는 모든 슬픔과 억울함들,</p><p>주님께 들고 나아가자.</p><p>주님께 맡겨드리자.</p><p>주님께서 나와 함께하시면 그것으로 충분하다.</p><p>하나님 앞, 생명의 빛에 다니게 하시려고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신다.</p><p>지금까지 날 인도하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p><p>많이 무너지고 실패하는 인생같았으나 주님과 함께하니 무너지지 않고 일어설 수 있었다.</p><p>참 감사하다. 위대하신 하나님 의지하며 오늘 하루도 살아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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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23:0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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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랑 레드 21</title>
         <author>gkfkd0301</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37381790</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 그 묵상이 오늘의 감동으로 나아가며 하나님께 의탁하기 원하는 나의 심령 가운데 큰 은혜로 다가온다. 주님은 우리가 당신께로 나아오기를 바라시며, 그 시선을 당신께 맡기는 자들에게 큰 은혜와 영광을 베푸실 것이다. </p><p> 온전히 내가 당신의 생명의 빛 안에 거하게 하실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며, 오늘 하루를 시작하려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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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8 00:3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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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현 레드 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3758010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의 말씀은 시편 56장 1절~13절 말씀입니다.</p><p>오늘 말씀에서 인상 깊었던 구절은 13절이었습니다.</p><p>"주께서 내 생명을 사망에서 건지셨음이라. 주께서 나로 하나님 앞, 생명의 빛에 다니게 하시려고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지 아니하셨나이까."</p><p>주님께서 저의 생명을 사망에서 건지셨음을 압니다. 이전의 삶이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한 삶이었고 죄로 얼룩진 삶이었음을 압니다. 그리고 그런 저를 건져 내셨음을 압니다. 앞선 구절에서는 슬픔 끝에 원수가 물러가는 희망찬 미래를 주님께서 가져다 주시리라는 믿음이 드러납니다. 저 또한 불안에 휩싸일 때가 많고 미래를 정말 많이 그리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오늘의 말씀에서는 저의 생명을 건져 주신 주님이 더욱 감사합니다. 생명의 의미를 알게 해주셨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계획하게 해주신 주님이 더욱 감사합니다. 저를 죽음에서 건져 주신 주님께 감사함을 올려드리는 오늘의 말씀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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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8 02:4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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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양하늘 레드 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38494869</link>
         <description><![CDATA[<p>시인은 여전히 원수로 인해 괴로워한다. 하지만 그 와중에 하는 시인의 말이 정말 좋다. “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내가 주를 의지하리이다”. 두려운 감정은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는 신호일지도 모르겠다. 나의 힘으로 안 되는 걸 깨달았기 때문에 두려운 것이니… 그럴 땐 정답이시고 힘을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 보아야 한다. 다른 어떤 것도 의지할 대상이 되지 못한다는 걸 알아야 한다. 고통 중에도 오직 하나님을 보자!</p><p>또한 오늘 본문에서 시인은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라고 한다. 시인은 눈물로 기도하고 있나보다. 그 눈물을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기를, 나의 작은 신음소리도 들으시는 하나님께서 건져주시기를… 구원은 하나님께 있다. 나의 편이 하나님이라면! 세상에는 두려울 것이 없다.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하나님을 잊지 말고 항상 기억하자. 항상 겸손하게 기도하기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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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8 14: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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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이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3867528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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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8 17:3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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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현 레드 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371012/november_qt/wish/324070683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의 말씀은 시편 58장 1절~11절 말씀입니다.</p><p>오늘의 말씀에서는 통치자의 악한 모습에 분노하는 시인이 등장합니다. 통치자는 올바른 것이 무엇인지 분별하고 악한 것을 보고 거룩한 분노를 표출해야 합니다. 그러하지 못한 통치자에게 시인은 분노를 표출합니다.</p><p>통치자란 자리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끊임없이 고민하고 올바른 길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간사라는 직책 또한 통치자와 결이 다르지만 리더라는 의미에서는 같습니다. 항상 양들을 위해 고민하고 기도하며 무엇이 옳은지 분별합니다. 또 올바르지 않은 길로 간다면 단호하게 말해주십니다.</p><p>오늘은 11월 마지막 날입니다. 큐티를 레드로 신청하니 더 자주하게 되었어요. 큐티를 레드로 신청하도록 이끄신 것에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는 간사님들께 고마움과 리더의 무게를 느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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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30 13:4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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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양하늘 레드 2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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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본문의 제목은 직무 유기. 통치자들이 직무를 유기한 것. 오늘 본문에서 말하는 그들의 직무는 정의를 말하고 올바르게 판결하는 것인데 악을 행하고 있다. 심판 날이 되어서야 하나님을 바라보게 된다. 일상에서 하나님을 바라보기란 왜 이렇게 어려운 것일까? 나의 경험과 힘을 의지하다가 넘어지고 다시 하나님께 기도드린다. 나의 힘으로는 할 수 있는 것들이 정말 적다. 삶의 모든 일에서 하나님을 의지해야 살아낼 수 있다. 그래도 나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실 하나님을 믿을 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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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30 15:0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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