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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대화하기(3-4) by 곽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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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19 01: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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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마음에 드는 문장과 그 이유(3개)</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11r1qxyw7dmhwoj/wish/230210821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견딜 수 있다."<br>삶의 이유의 큰 중유성을 느끼지 못했는데, 할일이 있는 사람은 어떤 시련이 와도 능히 이겨낼 수 있으며 반대로 생각하면 그 의욕의 부재는 죽음을 의미한다는 것을 깨달아서 고르게 되었다.<br>&nbsp;"그 진리-즉 본인도 힘이드는 상황에서도 상대방을 도와주는 담대함을 지닐 자유-란 모든것을 빼앗아갈 수 있어도 단 한가지, 주어진 환경에서 자신의 태도를 결정하고 자기길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만큼은 빼앗을 수 없다는 것이다.<br>&nbsp;수용소 속에서 수감자들이 아무리 인간이 살아갈 수 없는 혹독한 환경에서 혹사당했다고 해도, 그런 상황속에서도 자신의 신념을 지키는 사람들이 있었고 남을 돕는 사람들이 있었던 것처럼 어떠한 것도 인간의<br>행동 하나하나와 존엄성을 지키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는 것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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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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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책 광고(표지)만들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11r1qxyw7dmhwoj/wish/23021082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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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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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책 내용과 비슷한 세상일 찾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11r1qxyw7dmhwoj/wish/2302108215</link>
         <description><![CDATA[<div>2020 사망원인분석 그래프에서는 대한민국의 OECD국가들 중 인구당 자살율이 가장 높은 나라로 선정되었다. 이는 대한민국에 삶의 이유를 찾지 못하고 살아갈 힘을 찾지 못한 국민들이 많다는 것을 시사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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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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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마음에 드는 문장과 그 이유(2개)</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11r1qxyw7dmhwoj/wish/2302108217</link>
         <description><![CDATA[<div>1. 현진 - 무슨 편지인지는 둘째치고 그런 식으로 뭔가를 숨기려는 발상 자체가 경아 답지 않았다. 뭔가 석연치 않은 예감이 들었다.<br>이유 : 경아의 죽음에 대한 실마리가 드러나는 듯하였다.&nbsp;또한 편지 뿐만 아니라 다른 비밀들도 많이 숨겨져 있을 거 같고 비밀이 하나씩 밝혀지는 것 같아서 흥미로워 골랐다<br>2. 서린 - 말하자면 익명은 구급대의 방식으로, 나는 경찰의 방식으로 생각하는 사람인 게 아닐까.<br>익명은 경아를 살리고 싶은 마음에 다른 것을 잊어버리고 마는 감정적인 사람, 수아는 경아를 그렇게 만든 사람을 찾아서 죽이고 싶은 현실적인 사람이라는 둘의 차이가 느껴졌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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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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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책 광고(표지)만들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11r1qxyw7dmhwoj/wish/23021082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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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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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책 내용과 비슷한 세상일 찾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11r1qxyw7dmhwoj/wish/2302108219</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요약: 데이트 폭력의 신고는 2017년부터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다가 지난해 5만 7,297건을 기록하며 3배 넘게 급증했다. 반면, 경찰의 검거율은 점점 하락하고 있다. 검거율이 72.9% 이었던 2017년부터 꾸준히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다가 올해는 17.7%에 그쳤다.&nbsp;<br><br>&lt;마르타의 일&gt; 에서 이준서는 임신했지만 낙태를 거부한 경아에게 데이트폭력을 행사하고 결국 경아를 죽인다. 이 기사에서 데이트폭력의 신고는 많아지고 있는 반면에 경찰의 현장 대응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는 사실이 안타까웠고, 이 기사를 통해 우리나라 경찰의 현장에서의 안일함을 비판할 수 있었다. 데이트폭력에 대한 인식 수준은 높아지고 신고율은 증가하고 있지만 데이트폭력범의 검거율은 낮아지고 있고, 신고의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원인은 현장에서의 경찰의 안일한 대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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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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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마음에 드는 문장과 그 이유(2개)</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11r1qxyw7dmhwoj/wish/2302108221</link>
         <description><![CDATA[<div>"세상에서 가장 낯선 존재는 바로 자신인 것 같았다. 코 앞에 붙여놓은 사진처럼 너무 가가워서 보이지 않는 존재 말이다. 사진을 보고 싶으면 한 발 뒤로 물러서야 하는데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br>자기 자신의 말을 듣는 법을 몰랐던 은류는 다른 사람의 부탁이라면 싫더라도 들어주는 아이였다. 그런 은류가 다른 사람의 부탁을 받고 전전긍긍하는 자신의 모습을 눈앞에서 바라보는 것은 어떤 기분이었을까. 은류가 언젠가는 은류 자신과 손을 잡을 수 있기를 바라며 이 구절을 골랐다.<br>"어쩌면 그 아이는 지금쯤 자유롭게 비상하고 있을지도 몰랐다. 자신의 날개가 어떤 모양이고 얼마나 큰지 전혀 상관없이 말이다." 결국 중요한 것은 날개가 아니라 하늘을 날 수 있는지, 날아본 적 있는지, 제 힘으로 자유를 누려본 적이 있는지라는 것을 이 구절을 통해 전하고 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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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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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책 광고(표지)만들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11r1qxyw7dmhwoj/wish/23021082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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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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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책 내용과 비슷한 세상일 찾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11r1qxyw7dmhwoj/wish/2302108223</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 초중고생 4명중 1명이 학업스트레스로 인해 자해•자살 생각을 많이 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학생을 조사로 47.3%가 학업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했고 심지어 25.9%는 자살생각까지 해봤다고 응답했다. 그리고 영재•특목•자사고 학생들경우 일반고보다 12.4% 더 높은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한다.&nbsp;<br>책의 주인공 수리도 명문고를 다니는데, 학업에 치여 힘들게 살아가고 있었다. 그런 수리의 모습을 보니 학업 현실의 학생들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연상되었다. 그래서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학업 스트레스를 받으며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지에 대해 더 자세히 알기 위하여 청소년의 학업 스트레스와 자살에 관한 기사를 찾아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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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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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마음에 드는 문장과 그 이유(2개)</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11r1qxyw7dmhwoj/wish/2302108224</link>
         <description><![CDATA[<div>무감해지지 않을까 두렵고, 무감해질까 두렵다<br>- 멸망하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주인공이 죽음에 대해 느끼는 감정이 구절에 잘 표현되었다고 생각하였다.<br><br>우린 한 몸처럼 안고서 떨어지길 겁냈다. 이대로 서로를 나눠 갖는 것만이 우리를 잠시 스쳐 가는 희망이라는 듯<br>- 암울한 세계 속에서 서로에게 의지하며 마음의 안정을 얻는 두 인물이 아름답다고 느껴졌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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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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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책 광고(표지)만들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11r1qxyw7dmhwoj/wish/23021082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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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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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책 내용과 비슷한 세상일 찾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11r1qxyw7dmhwoj/wish/2302108226</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의 내용은 코로나에 걸린 환자들이 격리 후 쓰레기를 그대로 놓고 가거나 마스크를 쓰라고 하면 난동을 피우는 둥 각종 진상들때문에 의료진이 힘들어한다는 내용이다.<br>이 책은 치명적인 전염병으로 멸망한 세계 속에서 주인공과 주인공의 동생이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이들은 살아가면서 이상한 인간들을 만난다. 현재 우리도 코로나로와 함께 살아가고 있고 이 코로나와 함께 이상한 사람들도 함께 나타나고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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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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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마음에 드는 문장과 그 이유(2개)</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11r1qxyw7dmhwoj/wish/2302108232</link>
         <description><![CDATA[<div>1. 제가 좋아하는 소설은 섬처럼 그려진 소설이에요. 제가 사랑하는 소설은 섬처럼 살고 있던 각각의 인물이 서로를 발견해내는 소설이에요.<br>-내가 좋아하는 소설인 정세랑 작가의 피프티 피플 이라는 책이 있는데 그 책과 비슷해서 공감이 됐다.<br><br>2. 기분 좋은 느낌. 영주의 마음이 일터를 반긴다. 영주는 몸의 모든 감각이 이곳을 편안해 함을 느낀다.<br>-영주가 본인의 일터인 서점을 진심으로 편안해 하고 좋아하는 마음이 느껴졌다. 영주처럼 자신의 일터를 진심으로 편안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드물 것 같아 신기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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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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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책 광고(표지)만들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11r1qxyw7dmhwoj/wish/230210823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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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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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책 내용과 비슷한 세상일 찾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11r1qxyw7dmhwoj/wish/2302108234</link>
         <description><![CDATA[<div>http://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2780<br><br>요약: 온라인 서점과 대형 체인서점이 점점 확장되고 있는데에도 불구하고 그들만의 특색으로 경쟁력을 키워가는 독립서점이 주목받고 있다. 기존 서점의 형태에서 벗어나 독서모임이나 북토크 등의 변화를 시도하는 서점이 늘어나면서 서점계에 새로운 생태계를 형성하고 있다.<br><br><br>출처 : 대전일보(http://www.daejonilbo.com)<br><br>요즘 대형 서점과 e북 관련 상품들이 늘어나면서 주인공 영주와 같이 독립 서점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은 점점 줄어들 것이라 생각했다. 책 속에서도 서점을 운영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라는 푸념들이 나와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위 기사를 보면 오히려 독립 서점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대형 서점과 온라인에서 볼 수 없는 그들만의 특색과 큐레이션이 사람들의 발길을 끌은 것이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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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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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마음에 드는 문장과 그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11r1qxyw7dmhwoj/wish/2302360888</link>
         <description><![CDATA[<div>1. 문제는 죽음에 대한 사고가 너무 일상적으로 일어난다는 것이다. 이 일에 익숙해질 수 있을까. 언젠가 나 자신의 죽음을 다시 농담거리로 여길 수 있을까.&nbsp;<br>- 우리가 평소에 하는 '죽겠다.' 라는 진부한 표현이 누군가에게는 실례를 범하는 말일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기 때문이다.&nbsp;<br>2. '사람일 모르는거다' 라는 흔한 말이 요즘처럼 와닿는 나날이 없었다.&nbsp;<br>- 수아가 스터디에서 우연히 좋은 사람들을 만난후에 한말이다. 그런데 이 표현에 스터디에서 좋은 사람들을 만난것과 동생의 비극적인 죽음이 대조적으로 나타나는 표현인 것 같아서 인상깊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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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5: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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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책 내용과 비슷한 세상일 찾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11r1qxyw7dmhwoj/wish/2305840305</link>
         <description><![CDATA[<div>설리는 자택에서 자살했다. 하지만 평소 악플에 시달리고 '괴롭다'라는 메모를 통하여 정신적으로 힘들었을 것이라는 추측을 할 수 있다.<br>-&nbsp;설리가 사망한 이유는 자살이다. 하지만 자살이 아니라 사회적 타살이라는 점에서 경아의 죽음과 일맥상통 하는 것 같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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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1 00:2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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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책 광고(표지)만들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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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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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2 00:3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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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궁금한 질문 두 가지 </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11r1qxyw7dmhwoj/wish/2307759853</link>
         <description><![CDATA[<div>1. 바이러스로 사람들이 죽고 정부가 사라진 비극적인 상황에서 희망을 찾는 일이 꼭 필요한가?<br>1) 희망을 찾는 일이 필요하다. 희망을 찾아야 살아갈 의지가 생기고 인간이 살아남아야 행복이란 감정을 느끼고 가치있는 존재로 남을 수 있다. 인간성을 버리지 않기 위해 희망이라는 목적을 가져야 한다.&nbsp;<br>2) 희망을 찾는 것은 의미가 없다. 왜냐하면 이미 우리가 살던 환경이 파괴되고 비극적인 상황이 되어버렸기 때문에 이를 되돌리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 하기는 어려울 것이다.&nbsp;<br><br>2. 류가 70~80대가 되어서 이야기를 풀어나갈 때 인류는 과연 어떻게 변했을까?<br>1) 바이러스가 아직 존재하지만 바이러스가 더 퍼지지 않는 환경이 생겨 살아남는 사람들이 생겼을 것이다. 이미 파괴된 자연은 회복할 수 없지만 인간들이 만들었던 구조물등은 회복했을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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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2 00:3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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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 궁금한 질문 두 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11r1qxyw7dmhwoj/wish/2307760261</link>
         <description><![CDATA[<div>1. 마지막에 은류와 수리가 마주친 뒤 어떤 대화를 나누었을까?<br>본 적 있는 것 같다, 잘 지내고 있냐 등의 안부인사를 나누거나 '나'에 대한 대화를 나눌 것 같다. 또는 서로를 알아보고 과거의 힘들었던 일들에 대한 대화를 나눌 것 같다. 혹은 영혼으로 함께 겪은 일들이 꿈이라 여기고 그냥 지나칠 것 같다. 서로 아예 말을 안 할 것 같기도, 행복하냐고 물어보고 많은 대화를 나눌 것 같기도 하다.<br>2. 수리는 앞으로도 남들에게 보여주는 삶을 살까?<br>사람의 생각은 바뀌지 않으니 똑같은 삶을 살 것 같고 다시 영혼이 빠져나올 것 같다. 하지만 동시에 사람들을 의식하는 삶에서 벗어나 하고 싶은 것과 하기 싫은 것을 명확히 하여 살아갈 것 같기도 하다. 대외적인 수리의 모범적 이미지를 당장 포기하지는 않겠지만 친구들 사이에서의 거짓된 행동을 하지 않으며 작은 것 부터 고쳐나갈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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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2 00:3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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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궁금한 질문 두 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11r1qxyw7dmhwoj/wish/2307760343</link>
         <description><![CDATA[<div>1. 이유 없이 수감된 게 억울했을텐데, 왜 책에서 나치, 독일에 대한 비판을 담지 않았을까?<br>-&gt; 이 책이 인간의 정신상태를 진지하게 고찰한 정신과 의사의 관점에서 쓰여진 책이기 때문에 나치나 독일에 대한 비판은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수감자 중에서도 좋은 사람이 있고, 나쁜 사람이 있듯이, 나치 중에서도 좋은 사람이 있고 나쁜 사람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비판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2. 빅터 프랭클은 로코테라피를 통해 사람들은 삶의 의미를 자기 자신보다는 외부 요인이나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 찾을 수 있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사람들은 삶의 의미를 자기 자신을 통해 찾을 수는 없을까?<br>-&gt; 사람들은 삶의 의미를 자기 자신을 통해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은 자신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고 그 의지를 갖는 것조차 자기 자신이기 때문에 삶의 의미를 자신이 찾을 수 있다. 그리고 꼭 삶에 대한 과제를 수행하거나 자신의 삶의 이유가 될 만큼 소중한 사람을 찾지 못하더라도 자기 자신의 행복이나 소소한 성취를 통해서도 자기 자신에게서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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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2 00:3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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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궁금한 질문 두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11r1qxyw7dmhwoj/wish/2307760510</link>
         <description><![CDATA[<div>1. 왜 경아가 자살이 아닌것을 익명으로 알려줬을까?<br>익명이 아닌 이름을 밝히고 말했으면 용의자로 의심할거 같아서,&nbsp;익명으로 수아에게 다가가서 수아가 사람인지 먼저 살펴 보기 위해서<br>2.피 묻은 운동화는 누가, 어떻게 찾고 보낸 것일까?<br>사건을 목격한 제3자-&gt;이미 이준서는 죽음 그리고 익명이 보냈을 리가 없음<br>이준서가 고용한 사람들 중 하나 -&gt; 그 상황을 지켜보다가 보냈을 거 같음<br>이준서 가족 -&gt; 이준서를 죽인 것에 대한 복수의 경고<br>이준서 지인들 중 하나 -&gt; 그 파티에는 이준서의 지인들만 초대 받았기 때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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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2 00:3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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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궁금한 질문 두 가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11r1qxyw7dmhwoj/wish/2307762439</link>
         <description><![CDATA[<div>1. 서점에서 운영하는 독서모임이나 북토크를 할 때 드는 비용은 얼마정도 일까?<br>-정확한 가격은 알 수 없지만, 참가자들에게 책값을 받고 책을 정기적으로 배달하여 온오프라인으로 북클럽을 여는 것으로 보인다. 찾아본 기사에 따르면 3~6개월간 성인 12만원 청소년 9만원의 참가비를 받고 북클럽을 열었다고 나온다. (참고: http://journalist.or.kr/m/m_article.html?no=49025)<br>2. 승우는 공대출신으로 회사에서 프로그래밍을 하다가 전혀 다른 업종으로 이직했다. 책에서는 하고싶은것을 찾기 위해 이직했다 라고 간단히 나와있지만 실제로 전혀 다른 업종으로 이직해서 자리잡는 것이 쉬울까?<br>-다른 분야로 이직하는 법에 대해서 찾아보니 내 전문분야와 관심사에 부합하는 직업, 회사 등을 찾게 되면 새로운 방향을 찾을 수 있게 될것이라고 나온다. 승우는 프로그래밍에서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분석해 프로그래머로 회사를 다녔다. 하지만 관심사를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한글언어로 바꾸게 되면서 자신이 흥미있게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이직을 쉽게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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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2 00:4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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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궁금한 질문 두 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11r1qxyw7dmhwoj/wish/2307771110</link>
         <description><![CDATA[<div>1. 수아는 신발을 받고 어떻게 했을까?<br>익명과의 연락을 취함으로써 이준서의 배후를 찾아본 후 매니저 언니와 함께 룰루랄라 해피여행을 떠날것 같다.<br>2. 죽음이란 무엇인가?<br>사람들에게 잊혀지는것이 진정한 죽음이라 생각한다. 생물학적으로는 죽었을 지라도 경아처럼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이승에 영향을 끼치면 죽은게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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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2 00:4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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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인물이 다른 선택을 했다면 사건이 어떻게 달라졌을지 생각해보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11r1qxyw7dmhwoj/wish/2312975800</link>
         <description><![CDATA[<div>도리가 지나와 함께 지나와 가족과 함께 남았더라도 그들은 지금과 같이 결국 수용소에 다다르게 되었을 것이다.&nbsp;<br><br>지나가 무너진 집에 있던 미소와 도리에게 함께 가자고 하지 않았다면 미소와 도리가 희망을 찾지 못해서 방황하다가 국경에 가면 위험해진다고 조언해주는 사람들과 만나 그들과 함께 생활했을 것이다. 지나가 수용소에 갔을 때도 도리라는 희망이 없기 때문에 끝까지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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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4:4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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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인물이 다른 선택을 했다면 사건이 어떻게 달라졌을지 생각해보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11r1qxyw7dmhwoj/wish/2312975905</link>
         <description><![CDATA[<div>경아가 죽고 수아가 경아의 죽음에 대해 신고를 했다면 경아를 부검해 아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아이의 아빠인 이준서를 용의자로 수사 할 것이다. 결국 이준서가 범인이란것을 알게 되고 살인현장에 있던 익명은 재판에서 증언을 할 것이다. 마지막에는 이준서는 감옥에 갈 것이고, 수아는 살인을 하지 않게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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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4:4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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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인물이 다른 선택을 했다면 사건이 어떻게 달라졌을지 생각해보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11r1qxyw7dmhwoj/wish/2312976115</link>
         <description><![CDATA[<div>1. 익명이 만약 수아에게 폰을 건내지 않았다면 수아의 부검요청으로 경찰이 수사를 함으로서 이준서가 죽는게 아니라 법적 처벌을 받았을 것 같다.<br>2. 만약에 수아가 이준서를 죽이지 않았다면 이준서가 유명해져 스타가 되었을떄 여러 단서들과 증거들로 이준서를 사회매장시켜 대한민국이라는 땅에 발도 못디디게 할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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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4:4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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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인물이 다른 선택을 했다면 사건이 어떻게 달라졌을지 생각해보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11r1qxyw7dmhwoj/wish/2312976257</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 빅터 프랭클이 카포가 되었더라면?<br>- 서진 : 빅터 프랭클이 정신과 의사로서 수용소 안의 모임에 참가하고 교도관들에게 의학적 조언을 해주면서 신뢰를 얻었기 때문에 교도관들과 우호적인 관계를 쌓으면서 교도관과 수감자들 사이에서 관계를 조정해주는 역할을 했을 것 같다.<br>- 의현 : 동료 수감자들을 본인의 논문 완성을 위해 피실험체로 사용했을 듯 하다.<br>- 현준 : 정신과의사로서 수감자들을 잘 돌봤을 것이다.<br>- 석훈 : 교도관에게 수감자들의 인권을 주장하다 가스실에 끌려갔다<br>- 민서 : 빅터 프랭클이 정신과 의사이기 때문에 수감자들의 정신적 고통을 다 알고 있어 오히려 수감자들에게 격려를 하고 뒤에서 도와주는 역할을 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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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4:4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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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 인물이 다른 선택을 했다면 사건이 어떻게 달라졌을지 생각해보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11r1qxyw7dmhwoj/wish/2312976356</link>
         <description><![CDATA[<div>민준이 바리스타를 하지 않고 계속 취준생으로 남아있었다면?<br>영주는 민준과같이 자신과 잘 맞는 바리스타를 찾기 쉽지 않았을 것이다. 또한 민준은 엄마와의 다툼을 통해 자신의 삶에 대하여 되돌아 보고 능동적인 태도로 삶을 살 수 없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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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4:4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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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 작가가 이 책을 써서 세상 사람들에게 무슨 생각을 전하려 했는지 대화 나누고 정리하기(5줄 이상) </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11r1qxyw7dmhwoj/wish/2312976619</link>
         <description><![CDATA[<div>바이러스가 퍼지고, 인간성이 사라진 절망적인 상황에서도&nbsp;인간의 사랑의 힘을 원동력으로 삶의 의지를 찾아나갈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을 것이다. 남은 인류는 살아남으려는 의지를 잃지 않았을 것이다. 또한 어떠한 극한의 상황에서도 이성을 잃지 않고 도덕적인 기준 아래 판단하는 모습을 전하고 싶었던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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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4: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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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작가가 이 책을 써서 세상 사람들에게 무슨 생각을 전하려 했는지 대화 나누고 정리하기(5줄 이상) </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11r1qxyw7dmhwoj/wish/2312976692</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는 잘못을 저지르면 그에 마땅한 대가를 치뤄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생각이 잘 전달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주인공인 수아와 익명도 결국 경아의 살인에 대한 복수로 또 다른 살인을 저지르지만, 벌을 받지 않고 평범하게 살아가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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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4:4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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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작가가 이 책을 써서 세상 사람들에게 무슨 생각을 전하려 했는지 대화 나누고 정리하기(5줄 이상) </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11r1qxyw7dmhwoj/wish/2312976786</link>
         <description><![CDATA[<div>수리는 내면보다 외면을 더 중요시하는 학생들을 표현한 것 같고 류와 완이를 통해 가족의 아픔을 표현하고 있는 것 같다고 느꼈다. 자신을 들여다보아야 한다는 의도를 전달하고자 한 것 같고, 읽는 이로 하여금 진정한 나를 찾게 해주기 위해서 이 책을 쓴 것 같다. 이러한 의도는 작중 설정과 등장인물들의 서사와 대사 등을 통해 직접적으로 잘 전달되었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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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4:4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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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작가가 이 책을 써서 세상 사람들에게 무슨 생각을 전하려 했는지 대화 나누고 정리하기(5줄 이상) </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11r1qxyw7dmhwoj/wish/2312977148</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가&nbsp;이책을 씀으로서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것은 인간의 선과 악의 대한 것을 말하고 싶었던것같다. 경아를 죽이고 자살로 위장한 이준서는 악인가? 그렇다면 그 악을 죽임으로써 살인자가 되어버린 수아는 선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그 외에도 동성애와 악플등 다양한 주제를 이 책을 통해서 다뤄보고 싶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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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4:4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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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작가가 이 책을 써서 세상 사람들에게 무슨 생각을 전하려 했는지 대화 나누고 정리하기(5줄 이상) </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11r1qxyw7dmhwoj/wish/2312977234</link>
         <description><![CDATA[<div>수용소에서의 생활이 하루하루가 고통스럽고 힘든데, 죽고 싶은 날도 많았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희망에 대한 맏음과 미래에 대한 갈망이 있었기에 살아서 수용소를 나올 수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또한 삶의 의지를 잃지 말고 희망을 가지고 미래를 바라보며 살아보자는 용기와 희망을 주고 싶었던 것이 작가의 생각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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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4:4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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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작가가 이 책을 써서 세상 사람들에게 무슨 생각을 전하려 했는지 대화 나누고 정리하기(5줄 이상) </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11r1qxyw7dmhwoj/wish/2312977341</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의 말에서 작가는 내가 읽고 싶은 이야기를 쓰고싶다고 했다. 자기만의 속도와 방향을 찾아가는 사람들, 바쁜 세상에서 벗어나 부드럽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위로를 주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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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4:4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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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인물이 다른 선택을 했다면 사건이 어떻게 달라졌을지 생각해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g11r1qxyw7dmhwoj/wish/2313002641</link>
         <description><![CDATA[<div>다른 선택 : 만약 영혼이 육체로 돌아가는 것을 선택하지 않았다면?<br><br>지수 : 육체는 자신의 평안함만을 추구하여 자신이 원하는 것만을 하면서 가치관 없이 살아갈 것 같다.<br>예원: 수리의 육체는 행복하게 살 것 같은데 달라진 수리를 본 주면사람들은 놀랄 것 같다.<br>현진 : 자신에게 주어진 일만 로봇처럼 수행하며 살아갈 것 같고, 기본적인 도덕과 윤리 등의 가치관 없이 살아가게 될 것 같다.<br>종민 : 숙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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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5:1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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