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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관련 기사 스크랩 활동 (진로와 직업) by 이노쌤</title>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link>
      <description>① 자신의 진로나 관심 분야와 관련된 최근 기사를 조사 ② 내용 요약 ③ 내용 : 기사에 대한 자신의 의견 작성 ④ 첨부 : 링크 달기 ⑤ 친구가 작성한 글에 대한 의견 최소 1개 댓글로 달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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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1 김다은 </title>
         <author>inho33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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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라돈은 우리늄이 몇 번의 방사성 붕괴를 거듭한 후 생성되는 무색,무취의 가스 상 물질로써 먼지 등에 잘 흡착되며 폐에 흡입된 후 폐암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이다.  우리나라는 폐암을 유발하는 방사능 라돈이 들어있는 폐기물로 시멘트를 만든다.시멘트업자들은 라돈이 몸이 좋지 않은 사실을 알아도 무시하고 여전히 라돈이 첨가되어 있는 인산석고를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 환경부는  시멘트공장들이 인산석고로 시멘트를 만들도록 허가하며 방사능 폐기물  사용을 방조했다.나는 환경부가 어떤 기준도 만들지 않은것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우리나라 사람들의 건강의 관점에서 인산석고를 사용해 만드는 시멘트를 전면 재검토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2841250&amp;CMPT_CD=P0010&amp;utm_source=naver&amp;utm_medium=newsearch&amp;utm_campaign=naver_news" />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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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2 김소정</title>
         <author>inho33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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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정훈은 25일 공개된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앨범은 만들면서 스트레스를 좀 덜 받고 싶었다.<br>집에 장비도 많이 두지 않고, 맥북 하나에 오디오 카드 하나 연결해서 멜로디가 써지면 녹음하고 안 써지면 침대에 누워서 쉬면서 만들었다”라며 “해가 잘 드는 집에서 작업을 하니, 지하 작업실에서 못 보던 한낮의 풍경이 보였고, 그 순간들을 포착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br><br><br>아무리 좋아하는 일이어도 그것을 직업으로 가지면 스트레스를 받기 마련인데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스트레스도 받지 않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부러웠다. 내 취향을 듬뿍 담은 노래를 만들고 그 노래를 좋아해주며 응원하는 사람들도 있다니 정말 행복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k.co.kr/star/musics/view/2022/05/460749/" />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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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3 김연수</title>
         <author>inho33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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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령화 사회가 심해지는 가운데 복지의 사각지대에 존재하는 노인의 수는 점점 더 늘어날 것이다. 당뇨, 폐렴, 류마티스 관절염 등등 노화에 따른 많은 질병은 겉으로 드러나지만 구강질병은 심한 수준으로 번지기 이전에는 잘 모르는 경우가 태반이다. 따라서 지속적인 관리와 구강검진을 통해 초기에 막을 수 있어야 한다. 구강 위생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을 경우 음식조차 먹을 수 없기 떄문이다. 이에 따라 사각지대에 존재하는 노인들을 위한 복지 제도가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여러 치과대학에서 시행하고 있는 구강의료봉사를 해외로 나가는 것도 좋지만, 먼저 국내의 여러 어르신들을 돌보는데 더 힘을 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47795&amp;ref=naverpc" />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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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4 김예은</title>
         <author>inho33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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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가의 향수임에도 계속 인기가 높아지며 국내 향수 시장 규모가 4년동안 20%나 항상했고 앞으로도 규모가 계속 커질 것으로 예상되어 성공 가능성이 늘어나서 좋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5/464621/" />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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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6 오수아</title>
         <author>inho33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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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치매가 오면 우울할텐데 활동적인 활동인 제과제빵을 하며 우울감을 <br> 극복하는데 좋은 활동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ementi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62" />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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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7 이소정</title>
         <author>inho33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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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등학생 수가 점점 줄어 10년 후면 절반이 될 것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데, 그렇게 된다면 기존에 있던 교사들의 일자리를 잃을 것 같다. 중,고등학교 임용교사는 벌써부터 인원을 뽑지 않아 문제가 되는데 초등학교 교사도 곧 같은 현상이 일어날 것 같아서 걱정이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8949" />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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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8 정지우</title>
         <author>inho33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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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홍익대 교수들이 특정 학부모들의 부탁을 받고 일부 수험생들에게 정물화의 출제 정물을 미리 알려주거나, 특정한 구도나 그리게 하는 방법 등을 귀띔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현재 미대 입시를 겪고 있는 고등학생으로서, 안 그래도 애매모호한 실기 시험의 판정 기준에 이런 정직하지 않은 경우들이 생긴다면 차라리 다시금 미대 입시 체제를 재정비할 때가 왔다고 생각이 된다. 과거의 석고 데생에서 발상과 전환, 기초디차인과 기초소양을 거친 현재, 교수들의 입김 자체가 적용되지 않을 객관적 실기 체제가 나타났으면 좋겠다. 그림을 채점할 때 인공지능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은 어떤지 생각이 든다. 취향이 완전히 배제되고 입력된 기준에 따라 채점될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20385&amp;inflow=N" />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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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4 이윤우</title>
         <author>inho33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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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항공교통관제사를 아시나요?&gt; <br>관제사들은 본인을 믿고 따르는 조종사들과 승객들의 안전을 생각하면서 노력해야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ookbang.dema.mil.kr/newsWeb/20201126/1/BBSMSTR_000000010058/view.do" />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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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2 이지은</title>
         <author>inho33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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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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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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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2 이지은</title>
         <author>inho33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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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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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2 이지은</title>
         <author>inho33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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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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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1이윤재</title>
         <author>inho33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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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배우 지창욱이 JTBC드라마 웰컴투 삼달리 메이킹영상에서 스테프와 동료 배우 신혜선 배우도 있었으나 실내에서 흡연을 한것이다 비슷한 사건으로 </p><p>최근 블랙핑크 제니도 실내흡연으로 인해 논란이다 </p><p><br></p><p>이미지가 중요한 연예인들이 이러한 행동을 하여 문제가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일반인이였으면 그냥 지나갈 문제도 연예인이라 화제가 될 수 밖에 없음을 인지 해야 될것 같습니다 따라서 저는 사회에서 생활을 할때 생각 없고 선을 넘어가는 행위들을 하지 않을것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blog.naver.com/modoosearchcom/223350309968" />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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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2 이지은</title>
         <author>inho33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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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과일에 설탕 코팅을 입힌 탕후루는 ‘겉바속촉’ 식감으로 대세 간식으로 떠오르는 탕후루는 “인스타그램만 켜면 탕후루가 나온다”는 말이 나돌 정도로 인기가 많다. 하지만 올해 들어 인기가 급감한 이유는 과도한 설탕 섭취로 인한 건강 문제와 급증한 매장 폐업 때문이다. 디저트 업계에서 유행에 편승해 창업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조언이 있다.</p><p><br></p><p>따라서 나의 의견은 건강을 생각하며 적당히 먹고 먹은 만큼 충분한 운동을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또 유행을 따라가는 것도 좋지만 시대의 흐름을 생각하며 모든 일에 신중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우리는 젊다고 몸을 막 대하지 말고 항상 소중하고 건강 관리를 잘 <em>해야 한다.</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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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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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 임은새</title>
         <author>inho33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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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의 문학에 대한 해외 독자들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세계 문학계에 자리를 잡기에는 저변이 취약한 상태이다.</p><p><br></p><p>우리 문학이 해외 여러국가에서 관심을 가지는 반면, 정작 우리나라는 독서율, 각종 문학 지원 예산 감소 등 문학에 대한 관심이 저조하다는 사실이 크게 와닿는다. 우리 문학이 해외로 뻗어나가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문학에 대한 우리나라 사람들의 관심이 더욱 요구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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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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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4임지영</title>
         <author>inho33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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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인 가구 증가와 저출산•고령화로 이른바 '펫팸족(펫+페밀리)'이 크게 늘어났다.</p><p>9일 업계에 따르면 LF의 헤지스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베스트셀러인 ‘아이코닉’ 시리즈를 반려견 의류 라인으로 확대해 선보이고 있다.</p><p>특히 원단을 재단하고 남는 잔여 원단을 활용해 반려견 의류를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p>이번 FW 시즌에는 다양한 컬러의 피케 카라티부터 여러 크기와 견종의 강아지에 맞춘 라인업을 확대하는 동시에 옷 외에 강아지 용품도 추가 출시할 방침이다.</p><p>LF 관계자는 “견주와 반려견이 함께 세련된 시밀러룩을 연출하는 트렌드에 따라 패션 트렌드에 민감한 펫팸족 중심으로 판매가 일어났다”며 “이와 함께 해당 라인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유기견 보호 단체 등에 기부하는 등 가치소비 확산에도 기여했다”고 말했다.</p><p>LG생활건강은 최근 강아지용 풋샴푸 ‘강아지 발씻자’를 내놨다.</p><p>강아지의 피부가 사람보다 연약하다는 점을 반영해 보습 성분을 첨가하고 손쉽게 자주 사용할 수 있도록 씻을 필요가 없는 노 워시 타입으로 만들었다. 또 안심할 수 있는 순한 처방으로 비건 인증도 받았다.</p><p>패션·뷰티업계가 반려동물 사업에 집중하는 이유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관련 시장도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p><p>무엇보다 1인 가구와 저출산·고령화 여파로 반려동물을 가족 구성원으로 여기는 ‘펫 휴머나이제이션’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p><p><br></p><p>반려동물들을 위한 다양한 제품들이 생겨나고 그만큼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이 많이 좋아지고 있다는 것에 대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아프로도 많은 반려동물들이 더 편안하고 행복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이 계속 생겨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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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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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5 전찬민</title>
         <author>inho33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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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말리아 해적들이 석탄을 싣고 두바이에 가는</p><p>압둘라호를 납치 하였습니다. 이들은 500만</p><p>달러를 받고 선원들과 배를 풀어줬다 하네요.</p><p><br></p><p>자기의견: 오직 돈을 위해 생명을 중요시 여기지 않는것은 정말로 잘못되었다고 생각 합니다. </p><p>그리고 이 무기를 이용하여 협박까지 했다는 것은</p><p>정말로 자신들의 얼굴처럼 정말 험악한 짓이죠.</p><p>그래서 저는 저런 비도덕적인 짓은 안할겁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소말리아 해적:너 내 동료가 되어라!</p><p>내 어린 시절 우연히 들었던 믿지 못할 한마디</p><p>이 세상을 다 준다는 매혹적인 얘기 내게 꿈을 심어주었어</p><p>말도 안돼 고개 저어도 내 안에 나 나를 보고 속삭여</p><p>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라고 용기를 내 넌 할 수 있어</p><p>쉼 없이 흘러가는 시간 이대로 보낼 수는 없잖아</p><p>함께 도전하는 거야 너와 나 두 손을 잡고 우리들 모두의 꿈을 모아서</p><p>외로움과 두려움이 우릴 힘들게 하여도 결코 피하지 않아</p><p>끝없이 펼쳐진 드넓은 바다에 희망이 우리를 부르니까</p><p>거센 바람 높은 파도가 우리 앞길 막아서도 결코 두렵지 않아</p><p>끝없이 펼쳐진 수많은 시련들 밝은 내일 위한 거야</p><p>말도 안돼 고개 저어도 내 안에 나 나를 보고 속삭여</p><p>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라고 용기를 내 넌 할 수 있어</p><p>쉼 없이 흘러가는 시간 이대로 보낼 수는 없잖아</p><p>함께 도전하는 거야 너와 나 두 손을 잡고 우리들 모두의 꿈을 모아서</p><p>외로움과 두려움이 우릴 힘들게 하여도 결코 피하지 않아</p><p>끝없이 펼쳐진 드넓은 바다에 희망이 우리를 부르니까</p><p>거센 바람 높은 파도가 우리 앞길 막아서도 결코 두렵지 않아</p><p>끝없이 펼쳐진 수많은 시련들 밝은 내일 위한 거야</p><p>원피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494955?sid=102" />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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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27 최선아</title>
         <author>inho3376</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49475812</link>
         <description><![CDATA[<p>요약) </p><p>7일(현지 시간) AFP통신과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유럽연합(EU) 기후변화 감시기구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C3S)'는 지난해 7월 이후 1년간 지구 평균 기온이 관측 이래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특히 산업화 이전 대비 이 기간 평균 기온 상승 폭은 1.64도에 달했다. 이대로라면 향후 5년간 지구의 연평균 기온이 일시적으로 1.5도를 넘을 확률은 80%라고 C3S는 전망했다. 이번 조사에 참여한 C3S의 카를로 부온템포는 "이는 단순히 통계적 이상 현상이 아니라 우리 기후의 지속적인 큰 변화를 강조하는 것"이라며 "(인류가 지구온난화를 유발하는 온실가스를 계속 배출하는 한) 불가피한 일"이라고 말했다.</p><p><br></p><p>자기 의견)</p><p>기사를 보고 앞으로 사람들이 자본에만 물 들어서 지구, 환경을 생각하지않고 계속 대기오염과 해양오염이 심각해지면 앞으로 우리에게 정말 많은 피해를 볼거같다고 생각했고, 솔직히 지금도 7월인데 34도씩 올라가는걸 보고 정말 지구온난화가 심각해졌다고 느꼈습니다. 8월달에는 얼마나 더워질까 두렵기도하고 무섭습니다. 과연 우리 인류는 지구에 언제까지 지낼수있는지도 궁금하고, 요즘 화성이 지구와 가장 비슷하고 인류가 살수있는 환경인 행성이라서 거기에서 막 산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는데 그냥 제가 생각하기엔 지구가 온난화가 심각해지고 위험해지니깐 그냥 버리는거같다고 생각 밖에 안 들어요. 이 문제를 해결하기보단 도피하는거같아서 보기 안좋다고 생각을 하기때문에, 앞으로 지구를 위해서 우리가 해야할게 무엇이고 이걸 하지 않을때에 심각성을 정말 이제는 알릴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나라에서는 강제적으로라도 지구를 위해 환경을 지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어지럽히고 괴롭히고 더럽힌 이 지구는 결국 나중엔 인류에게 다 돌아온다는걸 다 알고 책임감있게 행동하면 참 좋을거같다고 느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저도 지구를 위해 텀블러를 사용하고 정말 불 필요한 쓰레기를 만들기 않기 위해 노력할것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11101?sid=104" />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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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31한윤수</title>
         <author>inho3376</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49475813</link>
         <description><![CDATA[<p>소비자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이나 비윤리 경영을 하는 기업에 불매 운동으로 기업을 혼내고 행동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고 과거와 달리 기업들에 부당한 대응이나 제품 환불 문제로 피해를 받으면 자신의 신념을 들어내고 비윤리적인 기업을 제외하고 윤리경영을 실천하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다 예를 들면 쿠팡 물류 센터 화재가 났을때 최고 책임자가 아무런 대체를 하지 않았단 사실이 알러지자 소비자들에 불편함 표출이 증가하였다 이를 통해 기업들에 윤리적 경영은 필수가 된것 같고 소비자들 또한 친환경적 또는 윤리적 기업을 선호하기에 내가 기업을 운영하게 된다면 윤리경영을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segye.com/view/20210628515025" />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49475813</guid>
      </item>
      <item>
         <title>20930 하준민</title>
         <author>inho3376</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49475814</link>
         <description><![CDATA[<p><strong>마트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진 50대 남성을 CPR로 살리고 사라진 사람이 있었는데 어렵게 찾아보니 19년 경력의 간호사였다. 당시 간호사는 살린 뒤, 딸이 이름을 물어봤지만 간호사는 자기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사라졌다고한다. </strong></p><p><br></p><p>그 간호사의 상황판단이 빨라서 사람을 살릴 수 있었던것 같고, 이름을 물어봐도 자기가 해야할 일을 했을뿐이라고만 대답만 하고 다시 장보러갔다는 게 멋졌다. 따라서 나도 미래에 간호사가 된다면 이런 멋진 간호사가 되고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646693?sid=102" />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49475814</guid>
      </item>
      <item>
         <title>2092 하수민</title>
         <author>inho3376</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49475815</link>
         <description><![CDATA[<p>7가지 감정이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진짜 주범이다. 그 감정들은 죄책감, 수치심, 무력감, 불안감, 실망감, 혼란, 외로움이다. 이러한 감정들로 인해 음식으로 위로받으려고 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이치이다. 심리적으로 안정적이며 스스로를 사랑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다이어트에 성공할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p><p><br></p><p>주변에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을 많이 봤는데 대부분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우울하면 달달하거나 매운 음식을찾으며 다이어트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살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날이 올 거 같은데 다이어트를 할 때 긍정적인 마인드로 실행해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science.ytn.co.kr/program/view.php?mcd=0082&amp;key=202307181644071143" />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49475815</guid>
      </item>
      <item>
         <title>20910 박수현</title>
         <author>inho3376</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49475817</link>
         <description><![CDATA[<p>요약: 작가가 자신의 창작 활동에서 남의 사생활을 무단으로 이용한다면 그것은 “표현의 자유”로 바라보아야 하는가?</p><p><br></p><p>개인적 견해: 창작은 결국 작가의 뇌에서 이뤄지는 것이다보니 의식하든 의식하지 않든 작가 본인이 알고 있는 타인의 이야기가 반영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특정 개인이 추측될 정도의 지나친 사생활 반영, 그리고 작가 본인이 그것을 보고 잘못됨을 느끼지 않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고로 나는 이야기를 만들 때 타인의 이야기를 적절히 참고하되, 작품은 어디까지나 나의 ’창작’ 임을 기억해 타인의 이야기는 ‘레퍼런스’ 로만 삼을 것이지 타인의 이야기로만 이뤄진 이야기는 쓰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x9B8vRbd" />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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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4 김이놔</title>
         <author>inho3376</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49475818</link>
         <description><![CDATA[<p>도널드 트럼프가 집권할 경우 북한과의 직접 외교에 나서는 대가로 한국의 자체 핵무장을 용인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p><p><br></p><p>나는 이 기사를 통해 오히려 휴전 중인 상태가 좋아질 수도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생각해보면 북한이 도발할 수 있는 이유가 우리나라의 핵 미보유 때문인데 만약 기사처럼 된다면 두 국가 모두 핵을 보유하기 때문에 서로가 서로를 조심하는 상태가 되지 않을까 예측한다. 또 역사에 진로를 둔 사람으로서 같은 역사가 반복되지 않았음을 바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xX738R8y" />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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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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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3 김소율</title>
         <author>inho3376</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49475820</link>
         <description><![CDATA[<p> 마포구가 <strong>장애인의 정보 격차와 문화 향유를 위해 다양한 도서관 프로그램과 정책을 마련</strong>했다. 연중 상시로 도서관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strong>점자정보단말기와 시각확대기, 점자프린터, 공공보청기, 한손키보드 등의 독서보조기기를 구비</strong>하고 있다. 장애인들을 위해 <strong>책을 배달해주는 '책나래' 서비스</strong>도 진행하고 있다.</p><p><br></p><p> 나는 이러한 흐름이 정말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도서관은 누구에게나 평등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 그런 점에서 마포구의 행동은 정말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다. 내가 미래에 사서가 된다면 이런 흐름에 가담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물론 큰 권력을 갖지 않는 한 어렵겠지만 사서라는 직업이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시작하는 게 큰 변화를 불러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5k7IVotb" />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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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공구공이 김서현</title>
         <author>inho3376</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49475821</link>
         <description><![CDATA[<p>블랙핑크 제니가 불과 하루전 기사에 뜬 실내흡연 논란에 대하여 공식적인 사과를 하였다.</p><p><br></p><p>제니는 실내에서 전자담배를 피는 모습이 포착되었고</p><p>브이로그 영상에서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는 장면중에 담배는 피는 모습이 보였고 영상중에는 스태프 얼굴에 연기를 내뿜는 모습이 보였다.</p><p><br></p><p>연예인은 겉으로 보이는 모습 뿐만이 아니라 인성과 됨됨이가 중요한데 담배를 필수는 있다 생각하지만 실내에서 그것도 스태프 면전에 대고 연기를 내뿜는 행위는 좀 지나치다고 생각하는데 일반인은 이런식으로 기사화 될 일이 아니여도 연예인 이기에 작은 행동이 화제가 되어버리는 상황이 자주 일어나기에 나는 작은 행동 하나라도 조심해서 행동 할 것 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757888?sid=103" />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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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6김혜미</title>
         <author>inho3376</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49475823</link>
         <description><![CDATA[<p>완주군의 장성천이 범람하여 노인들이 고립되었다. 이씨는 거센 빗줄기 소리에 잠에서 깨 창밖을 보니 집 앞 장성천의 물이 불어나 거센 소용돌이를 치며 휘돌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씨와 그의 아내는 물의 수압 때문에 문이 열리지 않아 유리창을 깨고 겨우 집 밖으로 나왔다.</p><p><br></p><p>매년 장마철마다 홍수로 피해를 보는 일이 일어난다. 작년 여름에도 홍수 피해 뉴스를 많이 봤었는데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홍수 피해가 발생했다. 기후변화가 심각해지면서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 같다. 특히 지방에는 노인들이 많이 거주하는데 정부에서 제대로 각종 지원과 복구 작업을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na.co.kr/view/AKR20240710046400055?site=popup_share_copy" />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49475823</guid>
      </item>
      <item>
         <title>20901 김민송</title>
         <author>inho3376</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49475824</link>
         <description><![CDATA[<p>저출생 문제로 지방 마을들이 소멸 위험에 처했다. 충북의 경우 인구 전체의 절반이 청주에 몰려있고 청주는 계속 인구가 증가하고 있으나, 충주 11개 시•군 가운데 9개 지역이 모두 소멸 위험 단계에 진입한 상태이다. 감소한 인구에 따라 거주 환경은 더욱 악화되는 중이다. 마을 근처의 학교, 파출소, 농협 등 생활 기반 시설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식료품을 사기 위해 자동차로 40분 이상 이동해야 할 정도이다.</p><p>인구가 줄면 경제적인 이유로 생활 기반 시설이 감소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생활 기반 시설이 감소하면 인구는 더 감소하는 악순환이 반복될 것이고, 결국은 지방 소멸로 이어질 것이다. 얼마 전 소멸 위험 지역에서는 자동차를 타지 않고 걸어서 갈 수 있는 생활 기반 시설이 거의 없는데, 주유소조차 사라지고 있어 자동차 이동 또한 어려워진다는 소식을 들은 적 있다. 지역별 인구 격차를 해결하고 수도권 집중을 막기 위해, 국가의 생활 기반 시설 유지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뿐만 아니라 지방 마을에도 인구가 유입될 수 있도록 더 큰 홍보와 분위기 조성이 필요할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758503" />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49475824</guid>
      </item>
      <item>
         <title>20907 명지민</title>
         <author>inho3376</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4947582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신세계 센텀시티에서 지하 2층 중앙광장에서 해운대구립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신세계로 가는 음악 이야기'를 개최하였다고 한다. 많은 연주자들과 함께 클래식부터 시작해 올드팝, 최신 가요 등을 수준 높은 연주로 공연을 진행하며 시민들과 쇼핑객들은 쇼핑 중간이나 일상 속에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주말을 보냈다고 한다. 해운대구립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신세계 센텀시티에도 2년 연속으로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고 하고 신세계 센텀시티는&nbsp;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겠다고 밝혔다.</strong></p><p><br></p><p><strong>나는 청소년들이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청소년 오케스트라를 진행하는게 매우 좋은 경험과 기회라고 생각이 든다. 다른 지역에서도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진행되었으면 좋겠다. 또 신세계 센텀시티처럼 공연을 하며 쇼핑객들과 주민들에게 음악을 들려주는것처럼 다양하고 아름다운 음악을 일상 속 사람들에게 선물하고싶다.&nbsp; 앞으로 나도 저렇게 나의 꿈을 위해 도전을 해보고 성장 하여 멋진 피아노 선생님이 되고싶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913679?sid=102" />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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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9 박소영</title>
         <author>inho3376</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49475826</link>
         <description><![CDATA[<p>최근 일어난 폭우로 인해 논산시 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1층까지 건물에서 물이 잠겼고, 구조작업에 나섰지만 오전 6시쯤 승강기 안에서 신원 미상의 남성 시신 1구를 발견했다. 그리고 같은 날 서천군 비인면에서는 갑자기 발생한 산사태로 주택이 붕괴하면서 집에 있던 7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p><p><br></p><p>폭우에 아무런 대비를 하지못해 사망하신 분들이 너무 안타깝고, 산사태로 인해 붕괴되어 사망하신 분이 더 생기지않게 산사태에 대해 더 대비하고, 폭우로 인해 피해를 받은 분들에게 보상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 생각해볼 것 이다. 그래서 나는 피해 받은 분들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09704?type=main" />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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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15신주빈</title>
         <author>inho3376</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49475827</link>
         <description><![CDATA[<p>역대급 엔저에 일본여행을 가는 사람이 많아 일본에서의 카드 매출액이 작년 대비 2배인것으로 나타났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하나카드의 체크카드·신용카드의 일본 현지 오프라인 이용금액은 4314억 원으로, 작년 상반기 이용금액(2065억 원)의 2배 이상으로 늘었다. 일본에서 카드를 쓴 하나카드 고객 수 자체가 작년 상반기 22만 5507명에서 올해 상반기 42만 7295명으로 2배 가까이 늘어난 영향이다. 또한 일본에서의 고객들이 씀씀이 또한 커졌다. 고객들이 이용하는 업종으로는 백화점,식당,할인점,의료점 순이었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예상보다 엔저현상이 장기화 되면서 내국인이 일본내에 소비가 늘었다고 밝혔고 이러한 추세는 여행 성수기인 3분기와 맞물려 계속 진행될것이라고 말했다.</p><p><br></p><p>나는 엔저현상이 굉장히 중요한 기회라고 생각한다 엔화가 거의 바닥을 뚫어버리면서 기회를 정말 잘 잡는다면 큰 이익을 얻을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명 엔테크를 활용하는 것이다. 따라서 어떻게 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이러한 현상을 활용할수 있는지 더욱 연구하여 보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278435?sid=101" />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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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14송호준</title>
         <author>inho33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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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외체류 중 성착취물 제작 혐의, 여권 반납 명령은 타당</p><p><br></p><p>성착취물 제작 배포는 n번방 사건이후 강화되었지만 형법제3조에 따라 대한민국영역외에서 죄를 범한 내국인에게 적용한다.라고 규정해있지만 행정기본법 제14조 제3항의 규정 법령등을 위반한 행위의 성립과 이에 대한 제재처분은 법령등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법령등을 위반한 행위 당시의 법령등에 따른다. 다만, 법령등을 위반한 행위 후 법령등의 변경에 의하여 그 행위가 법령등을 위반한 행위에 해당하지 아니하거나 제재처분 기준이 가벼워진 경우로서 해당 법령등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경우에는 변경된 법령등을 적용한다.라고 규정되어있어 제주도경찰청장이 외교부에 A 씨에 대한 여권발급거부 및 여권 반납 명령 등 행정제재 협조 요청에 대해 구 여권법에 따라 A 씨에게 여권을 반납하라고 명령한것에 타당하다고 생각하며 A씨의 입장을 받아들이지 얺은 재판부에 대해 타당한 판결을 내렸다고 생가가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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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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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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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3박초윤</title>
         <author>inho3376</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49475829</link>
         <description><![CDATA[<p><strong>내용요약) </strong>작년 국내 100대 기업의 경제기여액이 1500조원을 넘겨 전년 대비2.1%가 늘었으나  기업 매출액은 1.7%감소하였다. <strong>경제기여액은</strong> 기업이 경영활동으로 창출한 경제적 가치의 총액으로, 협력사•임직원•정부•주주•채권자•사회 등 <strong><em>이해관계자에게 기업이 지급한 비용의 합계를 말한다</em></strong><em>.</em> 경제기여액의 1위는 삼성 2위는 현대차로 100조를 넘겼다.</p><p><strong>나의 생각) </strong>우리나라 기업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끼고있었는데 이 기사를 보니까 정말 말도안되게 대단하다고 느꼈고 어떻게 해서 이렇게 성공 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궁금해졌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03448?cds=news_edit" />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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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2박예빈</title>
         <author>inho33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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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남편을 치료중인 간호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이유는 간호사가 남편에게 너무 친절하게 대해 홧김에 그랬다고 한다.</p><p><br></p><p>간호사는 원래 모두에게 친절해야하는 직업인데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났다는게 굉장히 유감스럽다고 생각한다.간호사라는 직업은 정말 힘들고 대단한것같아서 내가 감히 간호사를 할수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xtgEVEKa" />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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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16 양서준</title>
         <author>inho3376</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49475831</link>
         <description><![CDATA[<p>일본에서 '붉은누룩' 성분이 포함된 건강보조식품을 복용한 사람들 중 5명이 신장 질환으로 사망한 사례가 발생하여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고바야시제약은 이 제품을 복용한 사람 중 5명이 사망하고 약 100명이 입원했다고 보도했으며, 사망자들은 모두 신장 관련 질환과 연관이 있다고 의심받고 있습니다. '붉은누룩'은 콜레스테롤 분해에 도움을 주는 발효 식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해당 제품은 2021년에 출시된 이후 약 110만 개가 판매되었습니다.</p><p><br></p><p>저라면 건강보조식품이라고 하여 무작정</p><p>섭취하는것이 아니라 약을 직접 복용하는것이기에</p><p>우리 건강과 직결되어있기때문에 성분을</p><p>알아본다거나 검색을하고나서 공신력있는 기관에서</p><p>검증을 했고 안전하다고 생각이 들때 섭취할거</p><p>같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7926591" />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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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7 양유나</title>
         <author>inho33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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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평군&nbsp;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nbsp;운영하는 제과제빵 동아리&nbsp;‘꿈틀²&nbsp;파티시에’는&nbsp; 손수 만든 머핀빵 150개를 청평노인복지관에 기부했다. 제과제빵 동아리 학생들은 이번 기부는 노인복지관에&nbsp;방문하는 분들의 건강과 입맛을 고려해&nbsp;흑임자 페이스트와 쑥가루를&nbsp;이용한 머핀을 만들었다. 가평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nbsp;“이번 머핀빵 기부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 기부의 가치를 알게 되는 소중한 경험이&nbsp;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p><p><br></p><p>자신이 잘 하는 재능을 활용하여 기부를 한다는 것은 멋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제과제빵 전공을 희망하는 나도 나의 특기인 베이킹을 살려 언젠가 꼭 보육원이나 노인복지관 등에 기부를 해보고 싶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33557" />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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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9 이연진</title>
         <author>inho3376</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49475836</link>
         <description><![CDATA[<p>서울 시청역 인근에서 발생한 역주행 교통사고 운전자의 처벌 수위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9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대형 교통사고지만 현행법상 비교적 낮은 수위의 형량이 나올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것이다. 김원용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도로교통사고감정사)는 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고의범이 아닌 과실범의 경우 우리 법제에서 형량이 높게 설정되어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사고는 현행법상 ‘상상적 경합(하나의 행위가 여러 개의 죄에 해당할 때 가장 무거운 죄로 처벌) 관계’에 따라 한 개의 교특법상 업무상과실치사상죄로 볼 가능성이 높다. 운전자가 역주행해 여러 사람을 사망하게 했지만 이는 한 가지 행위로 인한 것이므로 상상적 경합에 따라 여러 죄 중 가장 중한 하나의 죄, 즉 교특법상 업무상과실치사상죄로만 처벌된다는 의미다. 새로운미래를위한청년변호사모임(새변)은 입장문에서 “(우리나라는) 피해자는 영원히 미래가 사라지고 가족들은 지속적인 고통을 받는 데 가해자는 단기적인 처벌만 받는 상황”이라며 “시민 불안 최소화를 위해 대책 입법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는 입장을 밝혔다. <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GsjqqVIb" />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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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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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1 박시연</title>
         <author>inho33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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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약</p><p>게임이 신체와 정신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일부 편견과 달리&nbsp;게임 참여를 통해 신체 및 인지 기능을 긍정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p><p>안효연 게임과학연구원 ‘게임과 뇌 센터’ 책임연구원은 게임과학포럼에서 ‘게임적성평가도구’의 타당성 검증 과정에서 이러한 결론에 도달했다고 밝혔다.</p><p>게임 플레이 빈도보다 만족할만큼 게임을 즐겼을 때 심리적 혜택과 인지 및 신체적 적성 요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한다. </p><p><br></p><p>항상 미디어가 우리에게 끼치는 악영향에 대해 들었기에 당연히 게임이 우리에게 나쁘기만 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였었는데 꼭 그런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GrmIGThP" />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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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20이예은</title>
         <author>inho33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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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약:시청역 교통사고 9명 사망  가해자는 ‘ 일반통행인줄 몰랐다’ 나는 브레이크를 밟고 있었다 급발진 주장‘ </p><p>나의 의견 : 이미 가해자는 버스 운전 하기전에 사고를 6번 냈다는 것 시점부터가 언젠가 터질 시한폭탄 같은 존재인것같다 9명이나 사망했는데 판결이 똑바로 잘 나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54LlzPMZ" />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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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기 의견</title>
         <author>inho3376</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49475841</link>
         <description><![CDATA[<p>나는~~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나도 ~~~하게 행동하거나~~할 것 이다. 또한 이 분야에서는 ~~한 것이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직업을 준비하는 사람으로서 미래에 ~하게 행동하는 (직업)이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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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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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요약: 최대한 상세히 요약할 것, 찬반 논쟁에 대해서 언급</title>
         <author>inho3376</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494758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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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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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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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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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0 05:0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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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9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80988243</link>
         <description><![CDATA[<p>정인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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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0 05:0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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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30황인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80992019</link>
         <description><![CDATA[<p>https://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511</p><p><br></p><p><br></p><p>요약:로봇으로 인한 사고는 누가 책임져야하는가에 대한 내용이다. 가장 최근 발생한 로봇 사고는 경남 고성군 농산물 유통센터 내 파프리카 선별장에서 일어난 것 이다. 설비 점검을 하다가 로봇이 사람을 물건으로 오인해서 다치게 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건으로 인해 사고의 책임의 누구의 것인지에 대해 논쟁이 일어나고 있다.</p><p><br></p><p><br></p><p>나의 의견:이 사건은 로봇 제조업체의 책임인것같다. 로봇의 센서가 사물을 잘 구분하도록 되어있어야 했는데 이러한 실수가 발생했기 때문에 제조과정에서 문제가 있었을 것으로 판단되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0 05:1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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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25 정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80992598</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308/0000035221?sid=101">https://n.news.naver.com/article/308/0000035221?sid=101</a></p><p>나의 생각:<strong>Ai가 발전되어 우리 사회에서 인간을 도와주고 편리해주는 용도로 사용된다는것은 좋은것이지만 이 Ai가 인간이 해야할 일을 편하게 만들어주는것이 아닌 인간이 해야할 일 까지 없애버리고 이대로 가면 인간이 해야할것까지 Ai가 통제하게 되기 때문에 Ai를 좀 더 신중하게 사용할 필요가 있을것이라고 생각이 되었다.</strong></p><p><strong>요약:생성 AI 기능들을 습득하기 위해 관련 도서들과 유튜브 동영상을 학습하다가 조금 놀랐다. 주제어만 넣어주면 AI 플랫폼이 ‘완전 자동’으로 글과 이미지를 생성하는 방식을 주로 설명하더라. 그렇게 가면 사람이 낄 영역이 없다. ‘우리 사회가 생성 AI란 기술을 잘못된 방향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와 같은 얘기를 하고있다.</strong></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308/0000035221?sid=101" />
         <pubDate>2024-08-20 05:1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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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18 이동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80993320</link>
         <description><![CDATA[<p><br></p><pre><code>전공의들의 집단 사직으로 의료공백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전공의들의 빈 자리를 간호 인력으로 대응하겠다는 정부 방침을 간호계가 받아들이면서 간호법 제정을 다시 촉구했기 때문이다. 정부도 간호법 재제정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간호사 업무 시범사업 보완지침이 시행되었으며, 전문간호사·전담간호사(진료지원인력·PA)·일반간호사로 나눠 업무 범위를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간호사들에게 심폐소생술, 응급약물 투여, 심전도·초음파 검사 등 기존에 의료법상 불법진료였던 의료행위 중 일부가 허용됐다. 전공의들이 대부분 병원을 떠나면서 생긴 의료공백을 간호사들의 업무 확장으로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이는 잘못되었다. 의사는 전문적인 고육과 면허 취득을 통해 빠른 판단력과 여러 매뉴얼을 시행하고 숙지하였지만 간호사는 그렇지 않다. 대부분의 간호사는 의사의 일을 가사하고 돕는 것이 그들의 일이다. 이는 의사의 명예를 침범하는 것과 같으며 불법 의료시스템을 양성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개정된 간호법은 모두에게 득이 될 수 없다. 따라서 간호법 제정은 반드시 막을 필요가 있다.
 </code></pre><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han.co.kr/national/health-welfare/article/202403101516001" />
         <pubDate>2024-08-20 05: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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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06김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8099522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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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0 05:1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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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606 김선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80995315</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xv3ElqLo">https://naver.me/xv3ElqLo</a></p><p>우크라이나군이 공개한 러시아군 포로의 모습입니다.이들은 젊은 징집병들로, 앞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안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던 만큼, 이번 전쟁의 변수로 등장했습니다.</p><p><br></p><p>전쟁으로 인해 죄 없는 군인들이 죽어나가는 모습이 매우 마음이 아프다. 제발 이제는 전쟁을 끝내고 군인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 행복한 삶을 보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xv3ElqLo" />
         <pubDate>2024-08-20 05:1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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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22이주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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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생각: 나는 생명과학 기술이 계속 발전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옛날에 파킨슨 병은 치료하기 굉장히 어려웠는데 이번 기술 개발을 통해서 치료할 수 있기 때문에 계속 발전해야한다. 또한 생명과학 기술이 AI와 결합하는 것이 미래에 굉장히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에서 노력을 많이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p><p>요약:필요할 때만 뇌에 전기자극을 가해 파킨슨병을 치료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몸에 이식한 심장박동기가 필요할 때마다 심장근육에 전기 자극을 주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연구진은 파킨슨병 환자의 상태에 따라 전기 자극을 가하는 적응형 심부뇌자극으로 약물치료의 효과를 높이는 데 성공했다. 동시에 부작용은 줄였다. 파킨슨병 환자에게는 사용하는 약물은 도파민과 비슷한 약물을 사용하거나, 뇌에서 도파민이 되는 레보도파(Levodopa)가 대표적이다. 자금까지는 약물 치료로 뇌 활동이 정상화되더라도 전기 자극을 가해 과잉 반응이 나타나기도 했다. 연구진은 뇌 센서와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해 환자의 뇌 활동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적절한 수준의 전기 자극을 가하도록 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12638" />
         <pubDate>2024-08-20 05:1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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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812 여운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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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명 사망' 부천 호텔 6년간 자체 소방점검서 36건 '불량'</p><p>화재로 7명이 숨진 경기 부천 호텔의 자체 소방 점검에서 최근 6년 동안 30건이 넘는 지적 사항이 나온 것으로 드러났다.</p><p>2019년에 지적받은 이 호텔의 연기 감지기는 2022년과 지난해 점검 때도 불량 판정을 받았다.</p><p>특히 화재 발생 4개월 전 자체 점검 때는 호텔 내 피난구 유도등 6개에 불이 들어오지 않아 지적받았으나 점검을 맡은 업체는 전체 결과를 '양호'로 판단하기도 했다</p><p><br></p><p>소방 물품 지원은 아끼지 않고 확실하게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소방관 또한 사명감을 가지고 일을 제대로 수행해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FQVRKRFA" />
         <pubDate>2024-08-20 05: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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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인호선생님</title>
         <author>inho3376</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81000144</link>
         <description><![CDATA[<p>요약:  한 학교에서 자신들에게 서운하게 한 선생님을 대상으로 여러명이서 교사를 성추행으로 거짓 신고함. 하지만 사건이 커지자 차례 차례 진술을 번복하면서 무고함이 밝혀짐. 하지만 해당 교사는 이미 극단적 선택을 하여 세상을 떠남. 사건에 대해서 제대로 조사하기도 전에 문제가 커질 것을 예상하고 교사의 직위해제 등 조치를 함으로써 죄가 없을 수도 있는 선생님을 범죄자로 낙인찍음.</p><p><br></p><p><br></p><p>나의 의견: 학생의 인권 뿐만 아니라 교사 인권 등 남녀노소 모든 인권은 존중되어야 함. 학교라는 한 공간에서 지내는 식구끼리 존중하는 문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특히 선생님에 대한 사건 및 사고에 대해서는 제대로 조사를 하지 않고 꼬리 자르기 식으로 처리하는 일이 비일비재함. 교사는 응당 희생하고 양보하고 문제를 문제라고 삼지 못하게 하는 한국식 문화가 mz교사들을 힘들게 함.</p><p><br></p><p>교사로서 늘 학생들에게 존중하는 언어를 사용하고, 행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도록 행정 처리 절차를 잘 지키며 교육 업무를 수행하는 교육자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함.</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80310304127235" />
         <pubDate>2024-08-20 05:1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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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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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29 하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81001275</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768672&amp;plink=ORI&amp;cooper=NAVER">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768672&amp;plink=ORI&amp;cooper=NAVER</a></p><p>기사제목: '순찰차서 숨진 40대,살 기회 있었지만'..경찰 근무 소홀 논란</p><p><br></p><p>요약: 경남 하동경찰서 진교파출소 순찰차 뒷좌석에서 36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된 40대 여성이 차에 들어간 지 약 12시간 만에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관이 메뉴얼대로 행동하지 않아서 차 안에 있던 40대 여성을 발견하지 못해 끝내 사망한 사건이다.</p><p><br></p><p><br></p><p>나의 의견: 이런 사건은 다시는 발생해서는 안되고 또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경찰관들이 메뉴얼대로 차량내부검사 및 작동여부를 확실하게 확인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기본적인 일부터 제대로 처리되어야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0 05:2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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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810 서준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81002008</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fm/8dW">https://ko.fm/8dW</a></p><p>BBC뉴스코리아</p><p>인도에서 '독수리' 감소가 </p><p>50만 명의 인명 피해를 가져온 이유</p><p><br></p><p>요약: 옛날 인도에선 독수리가 매우 흔했다.</p><p>이 독수리들은 주로 소의 사체를 찾아 먹이로 삼았다.</p><p><br></p><p>그러나 약 20년 전, 병든 소를 치료하기 위해 </p><p>사용된 약물인 '디클로페낙'이라는 저렴한 </p><p>소염진통제 하나가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다.</p><p><br></p><p>이 진통제는 독수리에게 매우 치명적이었고, </p><p>이 약물이 들은 소의 사체를 먹은 독수리들은 </p><p>모두 신장 부전으로 사망하게 되었다.</p><p><br></p><p>뒤늦은 2006년, 이 약물 사용이 금지된 후에는 </p><p>이미 인도에서 흔히 보이던 3종의 독수리 </p><p>개체수는 91~98% 감소한 상태였다.</p><p><br></p><p>이 약물의 영향으로 인해 5년간 약 50만 명의 사람들이 사망에 이르렀다는 미국경제학저널(AEA)의 연구도 있다.</p><p><br></p><p>에얄 프랭크 시카고대 해리스 공공정책대학원 조교수는 “독수리는 박테리아와 병원균이 포함된 죽은 동물을 우리 환경에서 제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자연의 위생서비스라 할 수 있다. 개체가 없으면 질병이 확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p><br></p><p>아난트 수다르산 교수는 독수리 개체 수가 줄어든 뒤 그 이전 인간 사망률을 비교했다. 또한 광견병 백신 판매, 들개 개체 수, 물 공급의 병원체 수준도 조사했다. 그들은 항염증제 판매가 증가하고 독수리 개체 수가 내려앉은 후 한때 독수리가 번성했던 지역에서 인간 사망률이 4% 이상 증가했다고 발견했다. 연구자들은 또한 대형 가축 개체 수가 많아서 시체 더미가 목격됐던 도시 지역에서 피해가 가장 컸음을 발견했다.</p><p><br></p><p>저자들은 2000~2005년 독수리 감소로 연간 약 10만 명의 추가 사망자가 발생해 연간 690억 달러 이상의 사망 피해나 조기 사망과 관련된 경제적 비용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다.</p><p><br></p><p>이러한 사망의 원인은 독수리가 환경에서 제거해 왔을 질병과 세균의 확산 때문이다.</p><p>예를 들어, 독수리가 없는 환경에선 떠돌이 개 개체 수가 증가해 인간에게 광견병을 전파했다. 광견병 백신 판매량은 증가했지만 역부족이었다. 개들은 독수리와 달리 부패한 유해를 처리하지 못해 세균과 병원체가 식수로 확산됐다. 수다르산 교수는 "인도의 독수리 수 감소가 인간에게 예측할 수 없고 회복하기 어려운 비용을 초래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예시"라고 말했다.</p><p><br></p><p><br></p><p>나의 의견: 1종의 동물의 멸종이라도 생태계에 정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고, 또 그런 사례가 실제로 있었다는 것이 매우 충격적이었습니다.</p><p>앞으로는 이런 일이 더 많이 일어날 것이라 걱정되는데, 앞으로 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p><p>막을 수 있게 노력하고 내가 이런 피해를 내지 않는 과학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0 05:2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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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904 김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81003040</link>
         <description><![CDATA[<p>요약: 미국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24년 파리 올림픽 때 성별 논란을 일으킨 선수들의 출전을 허용한 것은 여성에 대한 모욕이라며 비판하고, 이들의 실명을 언급하지 않은 채 두 선수를 트랜스젠더(성 전환자)라고 지칭하였다. 하지만 AP 통신에서는 두 선수가 성 전환자라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실제 두 선수는 성전환 수술은 하지 않았으며, 다만 XY 염색체를 가지고 있고 남성호르몬 수치가 높게 나오는 성 발달 이상(DSD) 증세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p><br/></p><p>나의 의견: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정보인데 단순 남성호르몬 수치가 높게 나왔다고 해서 트랜스젠더라고 지칭하였다는 말에 눈살이 찌푸려졌다. 당사자의 기분을 생각하지 않고 한 말이라는 생각이 들어 그랬던 것 같다. 이 기사를 읽고 나서 나도 앞으론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정보를 보거나 듣고 막 말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또 기분이 상했을 당사자들에게 사과를 하였을지 궁금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xDJMTWme" />
         <pubDate>2024-08-20 05:2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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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01 강동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81005459</link>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인재 확보를 위해 국내 주요 대학에서 각각 '테크 데이'와 '테크&amp;커리어 포럼'을 개최하였다. SK하이닉스는 서울대 등 5개 대학에서 석·박사 대상 채용 행사를 열어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채용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6개 대학에서 글로벌 채용 설명회를 열고, 회사의 문화와 기술을 소개해주어 반도체 산업에서 우수 인재 확보가 경쟁력의 핵심으로 부각되면서 이들 기업 간의 인재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p><p>-찬반 논쟁- 이러한 인재 확보 전략이 기업의 발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시각이 있는 반면, 일부에서는 특정 대학과의 연계가 지나치게 인재를 특정 학교에 집중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또한, 이 같은 행사가 학문적 자유와 창의성을 제한할 수 있다는 비판도 존재한다.</p><p><br></p><p>나는 <strong>반도체 산업이 미래의 기술 발전을 주도할 핵심 분야</strong>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나도 <strong>최신 기술 동향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전문 지식을 깊이 있게 습득</strong>할 것이다. 또한 이 분야에서는 <strong>혁신적인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strong>이 중요한 가치라고 본다. 나는 이 직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strong>실무 경험을 통해 실력을 다지고,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strong>할 것이다. 미래에는 <strong>기술적 리더십을 발휘하는 반도체 엔지니어</strong>가 되어 <strong>산업의 혁신을 선도</strong>할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736378?sid=101" />
         <pubDate>2024-08-20 05:2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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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628 황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81006017</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9804">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9804</a> 응급구조과 학생이 현장 실습을 돌며 사람의 생명을 응급구조로 살려내고, 의식호흡과 자발호흡 회복을 위해 많은 힘을 쓰는 등등 여러가지 응급구조를 통해 인식과 생명을 살려냄을 인정하여 하트세이버를 받게 되었다. 직접 발로 뛰면서 여러 생명을 살리는게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게 되았다. 말로만 응급구조사가 아닌 발로 뛰는 응급구조사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하트세이버 선정이 응급구조사 시험에서 가산점으로 인정되면 좋을 것 같다고도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9804" />
         <pubDate>2024-08-20 05:24: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81006017</guid>
      </item>
      <item>
         <title>30922 이지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81007207</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tn.co.kr/_ln/0104_202408191333074140">https://www.ytn.co.kr/_ln/0104_202408191333074140</a></p><p><br></p><p>태국 여행업계에서 “ 한국을 방문하는 태국인들이 감소하는 이유는 한국의 관광명소가 상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이다. “ 라며 한국 관광을 폄하하는 발언을 하였다. 이에 대해 한국 관광 기업에서 문제를 제기하였고 태국은 “ 협회 입장이 아닌 일부 관계자의 개인적 발언으로 오해와 심려를 끼쳤다"고 사과하였다.</p><p><br></p><p>나는 위의 말언을 한 태국 여행업계가 자신의 위치를 간과하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행의 경우는 사소한 것으로도 변동이 잦은데, 무려 여행의 업무를 하는 기업에서 위와 같은 무책임한 발언을 했다는 것에 화가 났다. 나는 나의 행동으로 인해 어떤 결과가 나올지 알 수 없다는 것을 꼭 명심하며 여행업계에서 일을 할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0 05:2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81007207</guid>
      </item>
      <item>
         <title>30811 신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81009615</link>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공과대학을 돌며 ‘태크 대이2024‘를 진행한다. 반도체 업계가 만성적인 인력난에 빠진 상황에서 고급 인력 확보가 경쟁력으로 연결된다는 판단 아래 전사적으로 나섰다. 테크 데이는 SK하이닉스가 반도체 관련 분야 석.박사 과정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해 온 채용 행사로 주요 임원진이 학교를 찾아 미래 인재들에게 회사의 비전과 기술 리더십을 공유하고 최신 기술 동향을 논의한다. 설계, 서자, 공정, 시스템, 어드밴스드 패키징 등 5개 세션을 학교별 특성에 맞게 구성해 최고 기술 임원진들과 학생들간 소퉁의 시간을 가진다. 삼성전자 반도체(DS) 부문은 '테크&amp;커리어(T&amp;C) 포럼' 대상 학교를 지난해 5개교에서 올해 6개교로 확대했다. 업계 관계자는 "반도체 업계가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AI 중심 첨단 산업으로 재편되는 상황에서 우수 인재 확보는 곧 회사 경쟁력과 직결된다"며 "앞으로 인재 싸움은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고 말했다.</p><p><br/></p><p>나는 이런 반도체 기업의 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이 매우 중요하고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기업이 직접 나서서 함께 나아갈 인재를 찾고 육성해 가는 프로그램이 매년 진행되어 인력난을 해소해야 한다. 나도 인재 양성에 많은 노력을 쏟고 반도체에 대한 다양한 연구, 공정이 지원되는 기업에 입사해 반도체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싶다. 과학 기술이 점점 발전함에 따라 반도체의 중요성도 점점 늘어나고 있기에 인재를 많이 양성하고 과학기술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더 많은 교육과 지원 프로그램이 생겼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736378?sid=101" />
         <pubDate>2024-08-20 05:27: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81009615</guid>
      </item>
      <item>
         <title>3070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81009977</link>
         <description><![CDATA[<p>보잉은 지난 1월 5일 미 오리건주 포틀랜드 국제공항을 이륙한 알래스카항공의 보잉 737 맥스9 여객기가 약 5천ｍ 상공을 비행하던 중 동체 일부가 뜯겨 나가면서 비상착륙 하는 사고를 낸 바 있습니다.</p><p> </p><p>앞서 미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는 예비 조사 결과, 동체에서 떨어져 나간 비행기 좌측 '중간 비상구 도어 플러그'(MED plug)에서 고정용 볼트 3개가 빠져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p><p><br></p><p>도어 플러그는 동체 중간에 비상구를 설치할 필요가 없을 때 출입문 대신 설치되는 일종의 덮개입니다.</p><p><br></p><p>당초 설계대로라면 이 덮개를 해당 부분에 끼워서 맞춘 뒤 여러 개의 나사(볼트)로 단단히 조여야 했지만, 이 나사가 완전히 빠져 있었다는 것입니다. </p><p>작업자들이 덮개를 열 당시 담당자가 이를 문서 기록으로 남겼다면 다시 덮개를 끼운 뒤 다른 직원들이 마무리 작업을 제대로 할 수 있었을 텐데, 기록 자체가 없었던 탓에 나사가 빠진 상태에서 곧바로 마감이 이뤄졌다는 뜻입니다. </p><p><br></p><p>나는 위의 뉴스를 보고 항공기 정비사의 업무가 매우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나도 안일하개 행동하지않을것이다 또한 이 분야에서는 성실과 꼼꼼함이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직업을 준비하는 사람으로서 성실하게 행동하는 사람이 될것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701161&amp;plink=TOTAL&amp;cooper=SBSNEWSSEARCH" />
         <pubDate>2024-08-20 05:2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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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5 김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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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요약 : KAIST는 허원도 생명과학과 교수팀이 뇌에서 기억 형성과 소멸을 조절하는 단백질 기능을 처음으로 규명하고 빛으로 단백질 활성을 조절하는 데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연구팀은 PLCβ1이 결핍된 쥐는 전기충격 실험에서 과도한 기억 형성과 공포 반응이 증가하고 반대로 PLCβ1이 과발현하거나 인위적으로 활성화되면 공포 반응이 억제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허원도 교수는 "PLCβ1 단백질의 기능을 정밀하게 조절하면 정신질환 치료에 혁신적인 돌파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정했다.</p><p>나의 생각: 나는 이 단백질을 활용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PTSD를 겪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빛으로 단백질을 조절하여 화용한다면 PTSD로 인한 공포 증상들이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66475" />
         <pubDate>2024-08-20 05:2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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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6이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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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이런 행사에 대해 좋게 생각한다 그 이유는 정부가 국민의 예산을 써서 할인권을 배포하는 것이기 때문에 공익성을 띈다. 또한 대한민국의 관광산업에 좋은 영향을 주고 그에따라 관광산업이 성장하면 문체부같은 정부기관의 예산 할당량이 늘어나서 서로 윈윈하는 그림이 나오기 때문이다</p><p><br></p><p><br></p><p>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추석 연휴를 맞아 27일부터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를 개최하고 비수도권 지역 숙박할인권 20만장을 배포한다고 20일 밝혔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175961?sid=101" />
         <pubDate>2024-08-20 05: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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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5 허승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81017088</link>
         <description><![CDATA[<p>육군 52보병사단은 '2024 UFS/TIGER' 일환으로 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민·관·군·경·소방 통합방호능력 배양을 위한 다중이용시설 대테러 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최근 북한의 도발 양상을 고려해 미상 드론에 의한 테러 시도 다중이용시설 폭발 및 화재, 인질극 발생 등 복합적인 테러 발생 상황을 상정, 2부로 나뉘어 실시됐다. 1부에서는 미상드론이 식별되며 시작됐고, 군은 대공방어를 담당하는 30㎜ 차륜형 대공포 '천호'와 드론 재밍조치팀을 투입해 미상 드론을 무력화했다. 이어서 군과 경찰은 대공혐의점을 분석하고 수색정찰을 실시, 드론을 조종한 용의자를 검거하며 상황을 종결지었다. 그 다음 2부에서는 폭발·화재 상황으로 시작됐다. 곧바로 통합방위지원본부가 개설됐으며, 소방·EHCT·EOD가 신속하게 투입돼 화재를 진압하고 폭발물을 탐지·제거했다. 또한 도주하던 테러범들이 인질극을 시도하자 군·경은 헬기와 장갑차 등으로 일대를 봉쇄했다. 수방사 수호신부대와 경찰특공대가 테러범들을 제압하면서 훈련이 마무리됐다.</p><p><br/></p><p>나의 의견: 드론이 어느 곳에서든 쓰이기에 각종 테러나 폭발사건으로 이루어 질 수 있기에 국가에서도 이에 맞는 훈련과 대응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잘한 일인거 같다. 나도 추후에 군사적인 일을 할 예정이기에 이와 비슷한 훈련을 받을 수도 있을 가능성이 높기에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사람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GtUb3g81" />
         <pubDate>2024-08-20 05:3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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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1 배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81021298</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80764?sid=110">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80764?sid=110</a></p><p><br></p><p>요약: 양구군에는 이미 댐이 많아 침수 우려가 있어 군민들에게 피해가 갈 수 있고 댐 예정지인 방산면 일대는 지난 70여년간 홍수나 가뭄 피해가 없었다. 오로지 수도권 용인의 반도체 클러스터에 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것으로 판단된다 .VS. 민간인 출입 통제선과 DMZ(Demilitarized Zone) 사이에 위치하기 때문에 수몰되는 일반 민간 가옥이 단 한 세대도 없으며, 상수원 보호구역 등 규제 미발생”이라고 환경부 발표자료에 적시돼 있다. 댐을 추진하는 중요한 이유는 수도권 물 부족 때문이다. 박재현 환경부 물관리정책실장은 “현재 소양강댐(저수용량 29억t)과 충주댐(27.5억t)에서 수도권에 물을 공급하는데 용량의 94%가 이미 소진됐고 6%만 남아있다”며 “반도체처럼 물을 많이 쓰는 사업이 늘어나 더 확충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들어서면 하루 135만t의 용수가 더 필요하다. 수도권의 하루 용수량 1000만t의 10%가 넘는 물을 더 확보해야 한다</p><p><br></p><p>나의 의견: 아무리 더 많은 물이 필요하고 안전했었다 해도 이미 많은 댐을 더 만들어 사람들이 피해를 입거나 불안에 휩싸이면 안된다고 생각한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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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0 05:3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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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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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4 김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81023444</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oneys.co.kr/article/2024081614440434076">https://www.moneys.co.kr/article/2024081614440434076</a></p><p>요약: 전기차 화재 사고로 인하여 리튬이온배터리에 대한 안전성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전고체배터리가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전고체배터리는 발열과 인화성을 줄여 안전성을 대폭 높일 수 있다. 국내에서는 전고체 배터리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외에 정밀화학 제조업체에서 전고체 배터리 전해질을 개발 중에 있다. </p><p>나는 배터리 기술 발전에 화학은 매우 중요한 학문이라고 생각한다. 이 기사를 보고 화학적 성질을 기반으로 미래에 안전성을 보장하고 편리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였다. 최근 전기차 사고에 대해서 위험성을 인지하고 전고체배터리가 상용화 되기 전까지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0 05: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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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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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6 이율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81025709</link>
         <description><![CDATA[<p>요약: 항생제 내성으로 인한 문제가 지속되는 와중에 도시에서 서식하는 새들이 항생제 내성을 확산시키는 주범이란 연구결과가 나왔다.</p><p>항생제 내성을 가진 박테리아를 다량 보유하고 있는 도시의 새들이 도시에서 도시로 이동하면서 항생제 내성 박테리아를 퍼뜨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조류에서 박테리아를 수집한 결과 동물성 박테리아이며 이는 사람에게도 퍼질 수 있다. 도시의 새들이 산에서 고립된 조류보다 더 다양한 균을 보유하고 있다고 나타났다.</p><p><br></p><p>내 생각: 도시의 새들이 쓰레기 매립지와 폐수 등으로 인해 인간과의 접촉이 많아지면서 항생제 내성이 있는 박테리아를 지니게 된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것이 자연의 조류보다 균이 많아지게 된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의 자연 파괴를 하면서 지속적으로 변이가 계속 일어나면서 앞으로도 많은 항생제 내성 균이 생길 것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F0zcwbJc" />
         <pubDate>2024-08-20 05:4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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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10방현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81025924</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ajunews.com/view/20240817231033658#_PA#_enliple">https://m.ajunews.com/view/20240817231033658#_PA#_enliple</a></p><p><br></p><p><br></p><p>요약 : 24년 8월18일 리벨리온과 사피온의 합병으로 우리나라의 반도체 산업을 뒤집어 버릴 수 있는 반도체가 발명되었다고 한다. 이 반도체는 지금도 상당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지만 이 반도체가 가지고 있는 가능성을 보자면은 이 성능은 그렇게 대단한 성능이 아니라고도 한다. 이 반도체가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에서도 잘 팔릴려면 반도체 생태계와 글로벌 입지를 다지는 것들이 이번 반도체 산업의 과제라고 한다.</p><p><br></p><p>나의 의견 : 이런 반도체가 발견되었 다는것이 굉장히 놀라웠고, 이 반도체거 글로벌하게 히트를 친다면은 우리나라든 다른 나라든 이번 기회로 반도체 시장의 큰 변화가 나타난다는 것이 실감이 나지 않는다. 하지만 아직 이 기술에 관해 더 자세히 알아보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판단은 조금 이른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0 05: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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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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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6 오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81025950</link>
         <description><![CDATA[<p>소고기나 돼지고기 같은 붉은 육류에 함유된 헴철을 많이 섭취하면 제2형 당뇨병 위험이 26% 증가한다고 미국 하버드 대학교 연구진이 밝혔다.<br>찬 공중보건대학원 연구진이 주도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식물성 식품에서 주로 발견되는 비헴철과 달리 붉은 육류 및 기타 동물성 식품에서 발견되는 철분 성분인 헴철의 섭취량이 많을수록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졌다.<br>헴철과 제2형 당뇨병 사이의 연관성은 이전에 보고된 바 있지만, 이번 연구 결과는 그 연관성을 보다 명확하게 입증하고 설명한다.</p><p><br/></p><p>우리의 평소 식습관이 우리의 건강에 보다 큰 영향을 미친다.그렇기에 의식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해야할 것 같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xv3E5Tpw" />
         <pubDate>2024-08-20 05:4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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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26 조선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089784009</link>
         <description><![CDATA[<p>요약 : 전 세계적으로 신체 활동은 감소하는 추세다. 신체 활동 부족률이 가장 높은 곳은 아시아-태평양 고소득 지역이다. 아시아는 전 세계 인구의 약 30%인데, 전 세계 질병 부담의 거의 50%를 차지 하고 있다. 정부가 국민의 건강과 복지를 우선시하고 증진시키는 책임이 있다고 말했으며 접근하기 쉬운 공공장소를 지역민의 운동 공간으로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기술 기반 사회로의 변화로 이동이 줄어들어 운동 부족이 생겼으며 운동부족은 매년 1000만 명 이상의 생명을 앗아가고 있다고 말했다.</p><p><br/></p><p>나의 생각 : 기술이 발전하면서 앉아있는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운동부족이 증가하고 있다. 신체활동은 치매 위험을 낮출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여럿 있으며 다양한 신체활동이 건강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쉬는 시간을 이용해 신체활동량을 늘리면 건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584012" />
         <pubDate>2024-08-27 05:1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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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801 강기성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105658777</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867934?sid=105">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867934?sid=105</a></p><p><br></p><p><br></p><p><br></p><p>요약</p><p>-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김대윤 박사 연구팀은 우주 방사선에 포함된 중성자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새로운 복합 섬유를 개발했다. 이 섬유는 질화붕소나노튜브(BNNT)와 아라미드 고분자를 혼합하여 만들어졌으며, 기존 탄소나노튜브(CNT)보다 약 20만 배 높은 중성자 흡수력을 가지고 있다. 이 섬유는 방사선 노출 위험이 있는 우주 승무원, 의료계 종사자, 발전소 근로자 등을 보호하는 의복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특히 항공 승무원들이 방사선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 또한, 내열성이 뛰어나 극한 환경에서도 사용 가능하며, 국방 및 소방 분야에서도 응용이 기대가 된다.</p><p><br></p><p>나의 생각</p><p>- 방사선을 차단 시킬 수 있는 복합 섬유로 의료,국방,소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 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큰 장점으로 보인다.이러한 개발이 앞으로 미래 직업에 대해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 또한 승무원이 입는 유니폼에 대한 변화와 섬유를 사용한 후 뒤처리 같은 부분 등등 대해 알고 싶어졌다. 앞으로의 사용방식이나 후기 등이 기대가 된다. 또</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867934?sid=105" />
         <pubDate>2024-09-06 05:51: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105658777</guid>
      </item>
      <item>
         <title>30603 김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125989741</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03/0012789377">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03/0012789377</a></p><p><br></p><p>한국 체육계에서 축구와 배드민턴을 포함한 여러 종목에서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축구협회는 승부조작 사건과 감독 교체, 위약금 문제로 팬들의 비판을 받고 있으며, 배드민턴협회는 안세영 선수의 폭로로 선수 부상 관리와 협회의 불공정한 운영 방식이 드러났다. 전문가들은 체육계의 자정 능력 부족을 지적하며, 단순한 수뇌부 교체를 넘어서 근본적인 개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엘리트 스포츠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체육계 내 사회적 인식을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p><p><br></p><p>나의 생각: 이번 기사의 내용을 보며, 체육계에서 선수의 건강 관리와 훈련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꼈다. 부상 관리는 단순히 경기 성과를 넘어서, 선수의 장기적인 건강과 커리어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다. 체육계는 감독 교체뿐만 아니라, 선수의 신체적, 정신적 회복을 돕는 지원 시스템을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물리치료사라는 꿈을 가지면서 선수 관리하는 일에도 관심을 많이 가졌었는데 멘탈이 센 사람들만 버틸 수 있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 것 같다. 우리나라 체육계에서 하루빨리 텃세문화가 사라지고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를 뛸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03/0012789377" />
         <pubDate>2024-09-18 16:5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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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618이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546972244</link>
         <description><![CDATA[<p><strong>NH투자 "케데헌 韓문화 열풍에 화장품·식품·엔터주 재평가"</strong></p><p><br></p><p>(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NH투자증권은 만화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로 대표되는 현 한국 소프트파워 확산이 국내 화장품·음식료·엔터테인먼트 종목 주가의 리레이팅(재평가)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19일 평했다.<br><br>나정환 연구원은 이날 '두 유 노 케데헌?'이라는 보고서에서 "K팝, 드라마, 영화 등 한류 콘텐츠의 확산은 단순 문화 소비를 넘어 한국 방문 수요를 자극한다. 관광객이 늘어나고 외국인이 화장품을 구매하거나 길거리 음식을 체험하며 소비를 확대할 것"이라고 진단했다.<br><br>나 연구원은 "최근 외국인 관광객은 면세점보다 올다무(올리브영, 다이소, 무신사) 같은 로컬 쇼핑 공간을 선호하며, 이는 최신 트렌드와 중소 브랜드 소비가 외국인 관광객에게 새 매력으로 작용한다는 의미"라며 "관광 수요 증가가 소비 구조의 변화를 끌어내 화장품·음식료·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성장 기반을 넓히고 있다"고 분석했다. <br><br>그는 이어 "글로벌 소비자들의 반복적 소비와 브랜드 충성도가 강화하면 해당 업종들 전반의 밸류에이션 재평가(기업가치 재평가)가 일어나는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고 짚었다. <br><br>케데헌은 넷플릭스에서 방영된 K팝 소재 인기 판타지물로, 이 애니메이션의 K팝 삽입곡 '골든'은 최근 미국·영국의 양대 팝 차트 정상을 석권하는 진기록을 세웠다.</p><p>K팝, 드라마, 애니메이션 같은 콘텐츠는 단순히 음악이나 영상으로 끝나지 않고, 그 속에 등장하는 <strong>스타일과 패션</strong>까지 해외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어내는 힘이 있습니다. 실제로 외국인 관광객이 단순 면세점 쇼핑보다 <strong>올리브영·다이소·무신사 같은 로컬 매장</strong>을 선호한다는 점은, 이제 해외 소비자들이 한국의 <strong>생활 밀착형 브랜드와 최신 트렌드 패션</strong>에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패션은 더 이상 고급 브랜드 중심이 아니라, <strong>일상적이고 실험적인 브랜드</strong>까지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는 시대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특히 '케이팝 데몬 헌터스' 같은 문화 콘텐츠가 세계적으로 흥행하면, 그 안의 캐릭터 의상, 스타일링, 굿즈가 해외 소비자들에게 또 다른 <strong>패션 소비 포인트</strong>가 됩니다.</p><p>앞으로 저는 한국 의류 산업이 이러한 한류 콘텐츠와 결합하여 세계 속에서 <strong>차별화된 패션 아이덴티티</strong>를 만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반복 소비와 브랜드 충성도가 강화된다는 분석처럼, 한국 패션 브랜드 역시 글로벌 팬덤을 기반으로 장기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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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02:1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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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814 이성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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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 일본 홋카이도 우주기지에서 로켓 발사 검토 중</p><p>미국의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가 자사의 Alpha 로켓을 일본 홋카이도에 있는 우주기지에서 발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네요.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전략으로 미국 일본 간의 기술보호협정(TSA)이 필요하다고 해요 아시아 위성 시장의 성장 기회에 맞춰 진출하려는 계획을 검토 계획중입니다</p><p>2 인투이티브 머신즈 휴스턴 스페이스포트 운영 확대</p><p>달 착륙선 달 buggy 위성 제작 등 우주 하드웨어 개발을 위해 휴스턴 스페이스포트 내 116 000제곱피트 규모의 시설을 인수했어요. 콜린스 에어로스페이스 이전 이후 남은 공간을 활용하는 거죠. 이를 통해 우주 제조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우주생태계도 탄탄히 다진다고 합니다.</p><p>3. 항공 분야 부품 시장향후 1.3조 달러로 성장 전망</p><p>미국 항공 부품 시장이 2032년까지 1.3조 달러 규모로 성장할 거라는 분석 보고가 나왔어요. 향후 수요 확대에 대비한 전략 수립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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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02:1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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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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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ul><li><p>요약<br>K-뷰티(한국 미용 산업)가 영국 시장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어요.<br>K-뷰티 기술—예컨대 연어 정자 페이셜(salmon sperm facial), 엑소좀, 주입 레이저—가 주목받으며, 부츠(영국 드러그스토어)에서는 전체 스킨케어 매출의 10%가 한국 브랜드가 차지할 정도예요.<br>소셜 미디어(TikTok)를 필두로 K-뷰티는 고급 클리닉과 대중 시장 모두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답니다.</p></li><li><p>나의 의견<br>이 기사에서 보는 것처럼, K-뷰티는 기술력과 문화적 매력을 결합해 글로벌 시장을 장악하고 있어요. 특히 연어 정자 페이셜 같은 혁신적인 기술은 헤어 디자이너로서도 관심 가질 만한 분야죠—두피나 모발 관련 새로운 트리트먼트로 확장될 수 있거든요.<br>앞으로는 미용실에서 첨단 미용 기술을 접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경쟁력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p></li></u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thetimes.co.uk/article/korean-beauty-revolution-rprstnntq?utm_source=chatgpt.com" />
         <pubDate>2025-08-19 02:1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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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619이정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546978039</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요약:</strong>스위스 시계 브랜드 스와치가 중국 홈페이지에 올린 홍보 사진이 논란이 됐다. 사진 속 모델이 양손으로 눈꼬리를 잡아당겨서 흔히 말하는 ‘눈 찢기’ 포즈를 했는데, 이건 서구에서 동양인을 조롱할 때 쓰이는 인종차별적 제스처다.</p><p>이 장면이 퍼지면서 SNS에서는 비판이 쏟아졌고, 불매운동 목소리까지 나왔다. 스와치는 결국 사과문을 내고 문제의 광고를 삭제했다. 사실 이런 일은 이번만이 아니다. 2023년에도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올이 같은 제스처 사진을 올렸다가 비난을 받았었다.</p><p><br></p><p><br></p><p><br></p><p><br></p><p><strong>나의 생각:</strong>세계적으로 활동하는 브랜드라면 문화적 감수성을 훨씬 더 신경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눈 찢기’ 제스처가 얼마나 동양인들에게 상처가 되는 건지 이제는 누구나 알 수 있는데, 이런 실수가 반복된다는 게 이해가 잘 안 된다.</p><p>스와치가 빠르게 사과하고 광고를 지운 건 그나마 다행이지만, 단순히 삭제하는 걸로 끝내지 말고 내부적으로 교육이나 시스템을 확실히 정비해야 한다고 본다. ‘몰라서 그랬다’라는 변명은 이제 설득력이 없다.</p><p>또 소비자들의 비판과 불매운동 요구가 있었기 때문에 기업이 즉각 대응한 거라고 생각한다. 결국 기업을 움직이는 힘은 소비자에게서 나온다. 이번 일을 계기로 다른 글로벌 브랜드들도 문화적 감수성 교육을 강화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33263" />
         <pubDate>2025-08-19 02: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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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01 강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546979054</link>
         <description><![CDATA[<p><br></p><p>LG화학은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리사이클 사회공헌 임팩트 챌린지’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버려진 자원을 재활용해 지역사회와 일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LG화학의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장애보조기구, 놀이터 기구, 조명, 생활소품 등과 같이 사업과 연계된 아이디어에는 가점을 부여한다. 참여는 기대플러스 플랫폼을 통해 다음 달 19일까지 가능하며, 최종 선정된 6팀에는 LG화학의 친환경 소재가 적용된 상품이 수여된다. LG화학은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삶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나오길 기대하고 있다.</p><p><br></p><p><br></p><p>이 공모전이 단순히 재활용을 장려하는 차원을 넘어 기업 자원과 사회공헌을 연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특히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장애보조기구나 놀이터 기구 같은 아이디어는 환경 문제 해결과 사회적 약자 지원을 동시에 이룰 수 있어 가치가 높다. 또한 다양한 참여자가 실생활 속에서 필요한 솔루션을 직접 제안하고 실현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다만 이러한 아이디어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실제로 실행과 지속적인 지원으로 이어져야 진정한 ESG 경영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I5y4w5OO" />
         <pubDate>2025-08-19 02:1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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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601 김민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546979754</link>
         <description><![CDATA[<p>요약: 예산소방서에서 공동주택 피난시설 사용법 홍보를 강화했다</p><p><br/></p><p>공동주택에 살면서 이런 시설들이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이렇게 홍보하고 알려주면 나중에 필요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434791" />
         <pubDate>2025-08-19 02:1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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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06 김시언</title>
         <author>kimsieon2007</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54698039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요약]</strong></p><p>중국의 로봇업체 <strong>‘선전룽강촹반카이와로봇’</strong>이 1년 안에 세계 최초의 대리 임신 로봇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p><p>창업자인 <strong>장치펑 박사(싱가포르 난양공대 출신)</strong>는 이 로봇이 단순한 인큐베이터가 아니라, 인간과 유사한 로봇 체내 장치에서 태아가 임신부터 분만까지 자라는 방식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기존의 시험관 아기 시술이나 대리모 임신과는 다른 접근이다.</p><p>시제품의 가격은 10만 위안(약 1,935만 원) 이하로 책정될 예정이며, 장 박사는 결혼을 원치 않는 사람들을 위해 기술 개발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p><p>하지만 중국 네티즌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는 이를 생명과학의 혁명적 진전으로 평가했지만, 다른 쪽에서는 윤리적·법률적·사회적 문제가 커질 것이라고 우려했다.</p><p><br/></p><p><strong>[자기 의견]</strong></p><p>나는 이 기술이 생명과학적 혁신 가능성을 보여주지만, 동시에 윤리적 논란이 큰 주제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나도 무조건적인 찬성이나 반대가 아니라, 과학적 안전성과 윤리적 기준을 충분히 검토하는 태도를 취할 것이다. 또한 이 분야에서는 생명 존중과 인간 사회의 가치 합의가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직업을 준비하는 사람으로서 미래에 기술적 발전이 인간의 존엄성을 해치지 않도록 책임 있게 연구하고 설명하는 생명분야쪽에 기여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tn.co.kr/_ln/0134_202508121102075773" />
         <pubDate>2025-08-19 02:1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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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807 김우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546981122</link>
         <description><![CDATA[<p>요약: 올 여름 원주에서 열린 ‘하계 첨단분야 진로체험 교육프로그램’에 300명 이상의 초·중·고 학생들이 참여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 프로그램은 (재)원주미래산업진흥원이 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것으로, AI 코딩, 드론, 생성형 AI, 휴머노이드 로봇, 반도체, 양자컴퓨팅 등 다양한 첨단 기술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강원과학고 학생들을 위한 반도체 및 양자컴퓨팅 교육은 지역 과학 인재의 전문성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만족도 조사에서 평균 4.5점 이상을 기록했으며, 학생들은 진로 탐색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하반기에도 드론·AI 체험 부스, 디지털 체험 시설, 3D 펜 및 파이썬 교육 등을 계속 제공할 계획이다.</p><p><br/></p><p>나의 의견: 반도체 공학을 진로로 생각하는 입장에서 이번 첨단분야 진로체험처럼 실습 중심으로 반도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진로 선택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단순한 흥미 유발을 넘어 반도체 산업을 현실적으로 이해하고 전공 선택에 확신을 갖게 해주는 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런 교육이 지속적으로 제공되었으면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kukinews.com/article/view/kuk202508180230#_digitalcamp" />
         <pubDate>2025-08-19 02:1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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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25 이현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546982107</link>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근무하다가 백혈병에 걸려 숨진 근로자에게 업무상 재해가 인정됐다.</p><p>서울행정법원 제13부(재판장 박정대 부장판사)는 12월 26일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근무하다가 급성 골수모구성 백혈병에 걸려 숨진 A(발병 당시 34세)씨의 배우자가 "업무상 재해를 인정하라"며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소송(2023구합51717)에서 "유족급여와 장의비 부지급 처분을 취소하라"고 원고 승소 판결했다. A씨는 2008년 1월부터 삼성전자 온양공장에서 반도체 품질공정 엔지니어로 근무하다가 2010년 10월 '골수형성이상증후군'을 진단받고, 2012년 6월경까지 휴직하고 동종조혈모세포이식 등 항암치료를 받았다. 완치판정에 따라 2012년 7월경 복직한 A씨는 약 4년 6개월 후인 2017년 1월 급성 골수모구성 백혈병을 진단받고 다시 항암치료를 시작했으나, 2019년 5월 백혈병으로 인한 폐부종으로 사망했</p><p>다.</p><p><br></p><p>첨단 산업인 만큼 일하는 환경도 첨단 시설과 장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반도체 공정에서 여러 유해한 화학 물질을 사용하는 만큼 더 안전에 만전을 기해야한다고 생각했다. 내가 반도체 공장에 들어간다면 장비를 꼭 착용하고 일해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x8DEkiMA" />
         <pubDate>2025-08-19 02:1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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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816 이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546984145</link>
         <description><![CDATA[<p>구글은 몇년전부터 한국의 고정밀 지도에 대해서 반출 요청을 한 바 있다. 하지만 정부는 국가 안보와 세금문제 등과 관련하여 거부를 해왔다. 하지만 이번에 미국 트럼프 정부에서 관세와 더불어 주요 안건으로 한국의 지도반출에 대해서 언급하여서 다시 구글은 한국정부에 고정밀 지도 반출 요청을 했다. 이에 정부는 한미정상회담 후 결론을 낸다는 입장을 밝혔다. 나는 이에 대해 다섯 가지 측면에서 찬반을 결정하고자 한다. 먼저 보안 및 안보이다. 한국은 현재 휴전국으로 당연히 보안과<br>안보에 대해 민감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정부는 블러 처리를 해준다면 반출 허용을 해줄 수 도 있다며 양보를 해줬지만<br>구글은 이에 대해 반응이 없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선 지도 반출 불허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서버의 위치는 세금과<br>직결되는 문제로 한국 정부는 초정밀 지도를 만들기 위해 예산을 1조나 투자했을만큼 이에 대해 수익성이 나와야 함으로<br>구글이 서버 위치를 계속 회피하는 것은 세금을 내기 싫다고 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이 두가지 측면에서도 불허한다<br>자국 기업 보호 및 모순에 관해서는 구글의 경쟁을 통해 국내업체의 서비스도 향상된다는 것이 기회비용 측면에서 가장<br>효율적이며 비용보다 이익이 더 크다고 생각해서 허용한다. 또한 관광객 불편에 관해서도 최근 한국의 유명 여행유튜버인<br>빠니보틀도 불편하다 했을 정도로 구글 지도가 제대로 서비스 되지 않으면 내국인도 불편한데 외국인은 오죽 불편할까 싶다<br>또한 하루에도 인천공항으로 구글 서비스 문의가 수십건씩 들어온다 하며 그럼 네이버나 카카오를 쓰면 되지 않느냐 싶지만<br>구글은 70여개의 언어 지원을 하는 반면 네이버,카카오는 중국어,일본어,영어 등 소수에 불과하며 해석도 자연스럽지 않은<br>경우가 많다 한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허용한다. 결론적으론 불허3, 허용2로 불허지만 구글이 블러처리를 약속하고<br>서버 위치를 한국으로 둔다면 허용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왜냐면 일반 국민의 입장에선 구글 지도 서비스가 되면 나쁠게 없고<br>독점체제 타파로 서비스도 향상될 것이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허용해도 된다는 반출에 찬성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50808134500003?input=1195m" />
         <pubDate>2025-08-19 02:2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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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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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6 김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546987672</link>
         <description><![CDATA[<p><strong>KAIST, 고령 우울증 원인 규명…치료 실마리 外</strong></p><p>보사연 “1인 가구 우울, 노년층 가장 취약” <strong>◆KAIST 연구팀, 고령 우울증 원인 규명으로 치료 실마리</strong></p><p>KAIST 허원도 석좌교수 연구팀이 국과수·아주대 의료원과 함께 극단 선택 환자의 뇌 조직을 분석해 우울증의 새로운 분자 기전을 밝혀냈다. 특히 고령 환자에서 항우울제가 잘 듣지 않는 원인이 ‘Numb 단백질’ 과발현 때문임을 확인해, 표적 치료제 개발 가능성에 주목된다.</p><p><strong>◆보사연 “1인 가구 우울, 다인 가구보다 높아…노년층 가장 취약”</strong></p><p>보건사회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1인 가구 성인의 우울 수준은 다인 가구보다 높고, 특히 노년층에서 격차가 가장 크게 벌어졌다. 노년 1인 가구는 소득이 낮고 가족·사회적 관계가 취약해 정신건강 불이익이 누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독거노인을 위한 소득 지원, 공동거주 확대, 심리상담 등 지역사회 기반 개입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p><p><strong>CJ제일제당, 시니어 맞춤 ‘얼티브 식물성 영양식’ 출시</strong></p><p>CJ제일제당이 식물성 음료 브랜드 ‘얼티브’에서 시니어 맞춤 영양음료 ‘얼티브 식물성 영양식’을 출시했다. ‘균형 영양식’(구수한 맛·흑임자 맛)과 ‘당뇨 영양식’(호두 맛·고구마 맛) 2종으로, 단백질·식이섬유·비타민 등 5대 영양소를 담았다. CJ제일제당은 웰니스 트렌드 확산에 맞춰 소비자 건강 수요를 반영한 식물성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p><p><br></p><p>내생각:CJ제일제당이 시니어 맞춤형 영양식을 출시한 것은 노인의 신체 기능 유지와 정신 건강 증진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고령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건강 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우려 역시 높아지고 있다. 특히 노인의 우울과 건강 악화는 영양 불균형과 밀접한 연관성을 지니고 있는 만큼, 이번 영양식은 우울증 환자와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한 영양치료 보조제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bravo.etoday.co.kr/view/atc_view.php?varAtcId=17004" />
         <pubDate>2025-08-19 02:2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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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08 김재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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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약:영국 에든버러대 맥기헌 교수팀은 고양이 뇌에서 사람 알츠하이머병의 특징인 아밀로이드-베타(Aβ) 단백질 축적과 플라크 형성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노령 및 치매 고양이의 뇌 시냅스에 Aβ가 쌓이고 이 부위에서 미세아교세포와 성상세포가 과도하게 활성화돼 염증 반응과 시냅스 손상이 발생했고 이는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기억력·사고력 저하 원인과 유사하다. 고양이 인지기능장애증후군(CDS)은 울음 증가, 사회적 상호작용 변화, 수면·각성 주기 이상, 방향 감각 상실, 실내 배변 등 행동 변화를 동반하는 신경퇴행성 질환이다. 이번 연구는 자연적으로 치매를 겪는 고양이가 생쥐보다 더 정확한 치매 모델 동물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사람과 고양이 모두의 치매 치료 연구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br/></p><p>내 생각:그동안 알츠하이머 연구는 주로 쥐 모델에 의존해왔지만 실제 인간과는 차이가 있어 한계가 있었다. 그런데 이번 연구를 통해 사람과 병리학적으로 매우 유사한 고양이 치매 모델이 확인된 것은 큰 의미가 있는것 같다. 쥐는 인위적으로 조작돤 모델도 사용한다면 고양이는 자연적으로 노화 과정에서 치매를 겪는 동물이기에 사람의 발병과 훨씬 가까운 조건을 제공한다. 따라서 앞르오 고양이를 모델로 한 연구가 알츠하이머의 원인과 치료제 개발에 사용될 것 이라고 생각된다. 동시에 동물을 지속적으로 연구 대상으로 사용하는 현실은 안타깝고 고양이와 같은 반려동물이 고통을 겪을 수 있다는 점은 윤리적 문제와 규제가 필요한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인공지능과 관련된 모델을 활용해 동물 실험 의존도를 줄이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ciencetimes.co.kr/nscvrg/view/menu/251?thisPage=1&amp;searchCategory=&amp;searchSection=&amp;sersYn=&amp;serlYn=&amp;nscvrgSn=260731" />
         <pubDate>2025-08-19 02:2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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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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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9 김준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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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약 :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철강과 알루미늄 수입품에 대한 50% 관세 적용 품목을 크게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로 철강·알루미늄이 포함된 완제품과 자동차 부품 등 407종이 새로 포함됐다. 다만 이들 제품에 대해서는 철강·알루미늄 함량분에 한해서만 50% 관세가 적용되며, 나머지 부분에는 국가별 상호관세율이 적용된다. </p><p><br></p><p>나의 의견 : 미국의 이러한 관세 확대는 미국을 위한 조치이며 한국과 다른 나라들에게는 부담을 주는 행위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글로벌 공급망을 위해 미국의 외교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나라를 포함한 여러 국가들의 경쟁력 향상을 우선시 해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53/0000051789?sid=101" />
         <pubDate>2025-08-19 02:2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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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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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6 안효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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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최근 들어 국민의 평균 수면시간이나 일하는 시간,학습에 쓰는 시간이 줄었다는 통계가 나왔으며 특히 수면시간이 줄어든것은 관련 통계를 낸 이후 처음이라고 합니다 또한 잠자는 시간이나 일하는 시간이 줄어든 만큼 미디어에 쓰는 시간이 크게늘어 수면 시간은 5년전 대비 8분, 일하는 시간은 6분 줄어든 반면 미디어 사용 시간은 17분 가량 늘었다고 합니다</p><p><br/></p><p>나의 생각: 최근 나도 미디어 사용 시간이 늘은것 같아 고민이었는데 이렇게 뉴스를 통해 접하게 되니 미디어라는 것이 우리에게 유용한 정보를 많이 주긴하나 현대인들은 그 미디어를 조금 과하게 사용하는 면이 없지 않아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체감했지만 현대에는 미디어 없이 사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졌지만 과도한 사용은 좋지 않기에 미디어 사용시간을 줄여보기 위해 노력을 해야겠다고 다짐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997558?sid=101" />
         <pubDate>2025-08-19 02: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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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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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31 최여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546991603</link>
         <description><![CDATA[<p>KAIST 허원도 교수 연구팀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아주대의료원과 함께 우울증의 새로운 원인을 규명했다. 연구진은 해마의 치아이랑 부위(기억생성 및 감정조절에 관여)에서 세포 성장과 분화를 조절하는 FGFR1 수용체가 스트레스 저항과 항우울 효과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동물실험에서 FGFR1을 제거하면 스트레스에 더 취약해지고 우울 증상이 심화되었으며 광유전학을 활용해 FGFR1을 활성화하면 우울증이 개선되는 효과가 나타났다. 그러나 노화된 쥐에서는 FGFR1을 활성화해도 효과가 없었는데, 이는 뇌에서 과도하게 발현된 Numb 단백질이 FGFR1 신호 전달을 차단했기 때문으로 확인됐다. 실제로 인간의 사후 뇌 조직 분석에서도 고령 우울증 환자에게서만 Numb 단백질 과발현이 관찰됐다. 연구진은 Numb 단백질을 억제하고 FGFR1 신호를 동시에 활성화했을 때 노화된 우울증 마우스에서도 정상적인 신경 발생과 행동이 회복되는 것을 확인했다. 이번 연구는 고령 환자에게 기존 항우울제가 잘 듣지 않는 이유가 Numb 단백질 때문임을 밝혀낸 것으로 앞으로 이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치료제 개발의 가능성을 제시했다.</p><p><br></p><p>이 기사는 기존의 고령 우울증 환자에게는 치료제가 효과가 제한적인 상태가 나타나는 현상을 여러 관점에서 생각해보고 실험을 통해 해당 문제에 관한 해결책을 내놓은 것으로 매우 의학적인 성과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문제는 특정 세포에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닌 특정 신호 전달로 인한 교란으로 해석한 점도 매우 흥미로웠다. 나도 앞으로 현대의 의학,사회문제들을 생명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연구하여 여러 문제를 해결해나가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93288" />
         <pubDate>2025-08-19 02: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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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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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9 박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546991895</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사건은 중앙경찰학교 282기 출신 경찰관들이 임용 10주년을 맞아 동기 모임을 하던 중 발생했습니다.</p><p>모임 장소 근처에서 한 시민이 갑자기 쓰러지자, 이들은 즉시 상황을 인지하고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실시했습니다.</p><p>경찰관들의 신속하고 침착한 대응 덕분에 시민은 의식을 회복했고,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p><p><br/></p><p>비록 사적인 시간에 있었던 일이지만, 경찰관들은 본능적으로 시민의 생명을 먼저 생각하며 행동했습니다.</p><p>이 사건은 경찰이 단순히 범죄만 수사하는 집단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든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존재임을 다시금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p><p>또한 평소 훈련과 직업적 사명감이 실제 위급 상황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잘 드러낸 사건이기도 합니다.</p><p><br/></p><p>나의생각 나는 이번 기사를 통해 경찰관이 어떤 상황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먼저 생각한다는 점을 느꼈다.</p><p>이 사건은 경찰의 사명감과책임감을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한다.</p><p>나 또한 위급한 상황에서 침착하게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nate.com/view/20250819n06681" />
         <pubDate>2025-08-19 02: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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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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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5 안동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546992385</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viva100.com/article/20250402501627?utm_source=chatgpt.com">https://www.viva100.com/article/20250402501627?utm_source=chatgpt.com</a></p><p><br/></p><p>내용요약:정부가 세계 최초로 합성생물학 육성법을 제정하였고 이 법은 국가차원에서 합성생물학을 전략적으로 키우기 위한기반으로 한국이 글로벌 바이오 선도국으로 도약할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나의 의견:이러한 합성생물학 육성법은 매우 의미 있는 전진이라 생각되고 앞으로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어보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viva100.com/article/20250402501627?utm_source=chatgpt.com" />
         <pubDate>2025-08-19 02:2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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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28 전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546993982</link>
         <description><![CDATA[<p>세계 최초로 ‘유전자 편집 아기‘를 탄생시켜 세계적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중국의 과학자 허젠쿠이가 미국에서 연구를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젠가 “대부분의 가정이 감당 가능한 비용으로 유전자 편집을 선택하고, 건강한 아기를 출산하는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허젠쿠이는 2018년에 HIV 감염에 관여하는 유전자를 제거한 배아를 수정, 이식해 유전자 편집 아기를 탄생시켰었는데, 불법의료행위죄로 기소된 적이 있다. 하지만 허젠쿠이는 유전자 편집으로 태어난 아기는 모두 건강하고, 평생 HIV에 감염될 위험 없이 살아가고 있다. 유전자 편집으로 태어난 아기의 부모들은 내게 감사의 뜻을 전햇다며 “이것이 내 연구가 윤리적으로 정당했다는 증거”라고 주장했다.</p><p><br/></p><p>나는 허젠쿠이가 유전자 편집을 질병의 예방 목적으로 활용했다는 실험의 의도 자체는 좋다고 생각한다. 인류가 의료적으로도 극복하기 힘든 병이 존재하고, 특히나 유전병이라면 예방하기도 힘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직 윤리적으로 명확한 기준이 마련되지 않았을 뿐더러, 허젠쿠이는 마련되어 있는 의료법의 기준도 위반했다는 것에서 문제가 있다. 따라서 기술이 더 발전함에 따라, 명확한 기준과 법이 재정되어 인류의 건강에 기여하는 기술들이 윤리적으로 문제되지 않는 선에서 발전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명확한 기준과 법아 마련된다면 윤리적 문제의 발생은 줄이고, 여러가지 병을 극복할 수 있는 기술이 많이 생겨나 평탄한 삶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미래에는 법의 기준에 의거해, 윤리적으로 문제되지 않는 선에서 정말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생명공학 기술을 발전시키고 싶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2025/07/21/20250721500091?wlog_tag3=naver" />
         <pubDate>2025-08-19 02: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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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546994542</link>
         <description><![CDATA[<p>[요약]</p><p>저 멀리 보이는 것은 백두대간 줄기인 오대산 능선입니다.<br>백두대간은 곳곳에 군부대와 같은 시설물로 심하게 훼손된 지역이 많았는데요.<br>2000년대 이후 보호법이 시행되면서 복원사업이 진행됐습니다.<br>10년이 넘게 지난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을까요?<br>현장을 확인해 보겠습니다.<br>울퉁불퉁한 산길을 따라 달린지 30분 남짓.<br>해발 1,389미터 구룡덕봉에 다다랐습니다.<br>정상부근까지 계속된 울창한 숲 대신 키 작은 나무와 수풀이 나옵니다.<br>1994년까지 주둔했던 군 부대를 철거하고 식생을 복원한 곳입니다.<br>부대가 철수한 이후에도 축구장보다 넓은 면적의 흉물스러운 콘크리트 시설은 2000년대 중반까지 그대로 남아있었습니다.<br>복원이 시작된 것은 2008년.<br>전문가와 지역 주민까지 함께 머리를 맞댄 끝에 주변에서 서식하는 키 작은 나무들을 그대로 옮겨 심기로 했습니다.<br>복원지역 안으로 들어가 봤습니다.<br>복원 당시 심은 붉은병꽃나무는 사람 키 이상으로 훌쩍 자랐고, 그 옆으로 사스래나무나 소나무 같이 높이 자라는 나무들이 뿌리를 내리기 시작했습니다.<br>우리나라에서만 서식하는 고려엉겅퀴와 과남풀 같은 식물들도 자리를 잡았습니다.<br>복원 직후 18종이었던 식물은 그 다음해에 바로 54종으로 3배 늘었고, 지금은 모두 134종의 식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br>2000년대 이후 백두대간 줄기의 군사시설을 철거하고 식생을 복원한 곳은 모두 4곳.<br>지금은 대부분 여러 식물들이 자리를 잡고 야생동물들도 찾아오는 곳으로 탈바꿈했습니다.<br>물론 모든 복원지가 완벽하게 회복 중인 것은 아닙니다.<br>정원용 연산홍이나 목재 공급 목적의 전나무를 심은 대관령 군사시설 복원지는 아직도 군데군데 황무지처럼 남아있는 곳이 있습니다.<br>바람이 워낙 강한 지역이기 때문입니다.<br>그만큼 한 번 파괴된 자연을 되돌리는 일은 힘들고 또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br>식생 복원 사업의 가장 큰 가르침은 어쩌면 '처음부터 훼손을 하지 말아야 한다'일 겁니다.</p><p>[나의 의견]</p><p>이기사 내용을 통해 백두대간의 여러산지 지역에 군사적 목적을 위해 설치된 군사시설이 현재는 대부분 폐건물로 전락되었고 이것이 주변 산지지역의 환경에 악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따라서 더이상 이용되지 않는 군사시설은 철거하고 그자리에 주변 환경과 걸맞는 식생들을 복원하는 사업을 진행하므로써 주변 지역 주민들에게도 그리고 자연환경적인 측면에서 동식물에게도 이로움을 끼치는 공간으로 탈바꿈 시키는 이 사업이 정말 의미있고 가치있는 활동임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활동을 통해 군사시설 말고 더이상 이용하지 않는 다른 공공시설들도 우리 모두에게 도움이 될수 있도록 탈바꿈 시키는 이활동이 전방위적으로 일어났으면 하는 바람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desk/article/6406628_35744.html" />
         <pubDate>2025-08-19 02:2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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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611서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546995361</link>
         <description><![CDATA[<p>요약:한 모녀와 유모차에 탄 아이가 뷰티숍에 방문했다 아이 엄마가 잠깐 귀저귀 좀 갈아도 괜찮냐고 물어보자 직원이 빈 공간을 안내해 주었다. 그리고 시술중 다른 직원이 잠시 봐야 할 것 같다고 귓속말을 해 주었다 그래서 나가보니</p><p>손님 어머니가 내부에 비치된 세면대에서 아이를 물로 닦고 있었다. 깜짝 놀라 이러시면 안 된다고 하자 손님들은 화를 냈다고 한다.</p><p><br/></p><p>나의 생각:자영업으로 뷰티숍을 운영하는 분들 에게 받는 손님들의 갑질 또는 위험 사항이 많은 것 같다 이러한 사건으로 인하여 이에 대한 처벌이 더 강력히 대응 해줬으면 한다. 또한 내가 손님으로 가는 입장으로도 항상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민폐끼치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5pqGahUC" />
         <pubDate>2025-08-19 02: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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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27 장재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546996012</link>
         <description><![CDATA[<p> 삼성전자가 테슬라와 약 23조 규모의 파운드리 계약을 맺었다. 파운드리란 반도체 위탁생산이란 뜻으로 25년 7월부터 33년 12월까지 8년반정도의 기간동안 삼성 미국 텍사스공장에서 생산할 예정이다. </p><p><br/></p><p> 그간 삼성의 파운드리분야는 매년 적자였다. 메모리분야에서 많은 수익을 얻지만 그만큼 파운드리분야에서 적자를 낸것이다. 하지만 이번 테슬라와의 계약을 통하여 이러한 적자에서 벗어날 수 있을것이라고 본다. </p><p><br/></p><p> 일론머스크는 직접 자신의 SNS에 삼성전자와 계약을 채결했음을 알리며 미국 내에 생산인프라를 가지고 있는점과 중국시장대비 저렴한 가격과 높은 퀄리티를 계약의 근거로 들었다. </p><p><br/></p><p> 삼성은 앞으로 테슬라의 AI6칩을 생산한다. 이 칩은 테슬라의 자율주행과 슈퍼컴퓨터 도조,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p><p><br/></p><p>의견: 한국에서 가장 큰 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가 이러한 큰 계약을 맺음으로 삼성전자의 수익이 막대해지고 국내 시장도 성장할것같다. 따라서 앞으로 반도체분야 뿐만 아니라 전기전자까지도 발전하여 나의 미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것 같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9 02:2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546996012</guid>
      </item>
      <item>
         <title>30719 윤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546998560</link>
         <description><![CDATA[<p>요약: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제조업을 혁신하는 국가 전략 보고서를 발표함. 보고서는 설계부터 제조, 사후 관리까지 모든 과정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효율을 극대화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특히 AI를 활용한 고장 예측, 실시간 데이터 분석, 클라우드 시스템 활용 등이 제조 품질을 높이며 비용을 줄이는 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음. 이를 위해 기업과 연구기관이 함께 협력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과 정책 뒷받침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권고함.</p><p><br/></p><p><br/></p><p>나의 의견: 한국기계연구원이 추진 중인 디지털 전환 전략은 공장과 기계를 더욱 ‘똑똑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두었는데 예를 들어, 디지털 트윈과 AI 기술을 활용하면 기계가 언제 고장 날지 미리 예측하고, 생산 과정을 자동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이는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고, 제품 품질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 시스템을 운영하려면 전문 인력과 충분한 데이터가 필요하기 때문에 준비 단계에서 많은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 이러한 변화는 한국 제조업이 세계 시장에서 더 앞서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예상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imm.re.kr/sub0504/view/id/20580" />
         <pubDate>2025-08-19 02: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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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30 최혜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546999166</link>
         <description><![CDATA[<p>기사 요약) 최근 AI 기술이 엑스레이 영상을 분석하여 실제 진단보다 3년 앞서 미세한 암 신호를 감지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서울대병원에서 1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시험에서는 AI 그룹이 대조군보다 두 배 많은 폐암 환자를 조기 발견하며 AI의 실질적 효과가 입증되었다. AI는 면역항암치료 환자의 치료 반응을 예측하여 환자에게 맞춤형 치료를 제공할 수 있게 한다. 루닛은 파운데이션 모델을 적용하여 기존보다 적은 데이터로도 높은 정확도를 달성했으며 향후 엑스레이, CT, MRI, 병리 이미지, 유전자 정보 등을 통합 분석하는 멀티모달 진단 시스템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이 기술 발전은 조기 진단과 치료 결정에서 환자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핵심 도구로 부상하고 있다.</p><p><br></p><p>내 생각) AI 기반 조기진단 기술은 암과 같은 치명적인 질병에서 환자의 생존율을 크게 높일 수 있는 혁신적인 도구라고 생각한다. 면역항암치료처럼 환자마다 반응이 다른 치료에서도 AI가 환자를 정확히 선별해 준다면 불필요한 부작용을 줄이고 치료 효율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데이터 품질, 병원 장비, 환자군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AI 성능이 달라질 수 있기에 의료진과 협력하여 AI를 보조 도구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고 생각한다</p><p>방사선사로서 AI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한다면 엑스레이와 CT, MRI 등 의료 영상 분석 과정에서 조기진단의 정확도를 높이고 검사 효율을 향상시키는 데 큰 영향을 미칠 것 이다. 또한 AI가 발견한 미세한 병변 신호를 의료진과 공유하고 검사 프로토콜을 최적화하는 과정에서 환자 안전과 검사 질 관리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앞으로 AI 기반 영상 분석 기술을 능숙하게 활용하는 방사선사는 정확한 진단과 환자 맞춤형 의료 제공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digitalchosun.dizzo.com/site/data/html_dir/2025/08/05/2025080580050.html" />
         <pubDate>2025-08-19 02: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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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26장성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547001346</link>
         <description><![CDATA[<p>내용요약:전북 익산시와 한국맥도날드가 협업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머핀’이 출시 한 달 만에 240만 개 판매를 기록했다. 익산산 고구마와 모짜렐라 치즈, 매콤한 소스의 조합이 인기 요인으로 꼽히며, 약 200톤의 고구마 소비와 2억 원 이상의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지역경제에도 기여했다. 이번 성과는 국내산 식재료 활용을 통한 ‘한국의 맛’ 프로젝트의 대표적 성과로 평가된다.</p><p>나의 생각: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를 직접 먹어본 경험이 있는데, 달콤한 고구마와 치즈, 매콤한 소스가 잘 어울려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단순히 한정 메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지역에서 생산된 고구마가 대량 소비되고 농가 소득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협업은 소비자에게는 새로운 맛을 제공하고, 동시에 지역 농가를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좋은 모델이 될 수 있다고 본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5HrETCpX" />
         <pubDate>2025-08-19 02:32: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547001346</guid>
      </item>
      <item>
         <title>30704김가윤</title>
         <author>by9szfy7p7</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547004078</link>
         <description><![CDATA[<p>요약 : 씨젠은 세계 최대 규모의 진단검사의학회에서 자동화 PCR 검사 시스템인 ‘큐레카’를 공개했다. 이 장비는 검체 보관, 전처리, 핵산 추출, 증폭, 분석까지 PCR 전 과정을 무인으로 수행할 수 있게 한다.</p><p>특히 소변, 혈액 등 점도가 높은 검체도 자동 처리가 가능하다.</p><p>큐레카는 사람 대신 24시간 검사할 수 있어서 인력 절감과 휴먼 에러 감소에 효과적이다.</p><p>현장에서는 로봇팔이 검체를 채취하고 섞은 뒤 원심분리까지 하는 시연이 진행됐다.</p><p>또한 씨젠은 검사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는 플랫폼인 ‘스타고라’도 함께 소개했다.</p><p>이것을 통해서 병원별 감염 통계와 양성률을 제공해 임상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다.</p><p><br/></p><p>내생각 : 큐레카 같은 자동화 검사 시스템은 임상병리사의 전통적인 업무인 채혈, 전처리, 분석 등 반복적인 실험을 기계가 대신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큰 변화를 가져올 것 같다.</p><p>하지만 이건 단순히 임상병리사들의 일자리가 줄어든다는 의미가 아니라, 임상병리사가 앞으로 이런 기계를 관리 감독하고, 기계의 검사 데이터를 해석해서 임상적인 의미를 이끌어내는 역할을 더 중요하게 맡게 된다는 뜻인 것 같다.</p><p>따라서 자동화는 오히려 전문가로서의 가치를 더욱 강화시킬 수 있고,</p><p>AI데이터 분석 능력까지 겸비한 임상병리사라면 경쟁력이 더 강해질 것 같다.</p><p>나처럼 임상병리학과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단순히 검사 기술만 배우는 게 아니라 빅데이터, 인공지능, 통계 해석 능력 같은 역량을 함께 갖추는 게 앞으로 중요해질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36808?sid=105" />
         <pubDate>2025-08-19 02:34: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547004078</guid>
      </item>
      <item>
         <title>30805김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547006791</link>
         <description><![CDATA[<p>요약 삼성이 테슬라 이후 애플과도 서로 협력 관계가 되었다</p><p>삼성과 애플이 서로 견제하기보단 서로 협력하며 좋은 방향으로 발전해나가는 모습이 멋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955703?sid=105" />
         <pubDate>2025-08-19 02:35: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547006791</guid>
      </item>
      <item>
         <title>30713 박선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547009339</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han.co.kr/article/202508172054005">https://www.khan.co.kr/article/202508172054005</a></p><p><br/></p><p>챗GPT와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의 등장 이후 ‘회사 소개’ 작성, 번역과 관련한 단기 프리랜서 일자리가 눈에 띄게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반면 AI가 만들어낸 결과물을 바탕으로 고도의 판단이 요구되는 직종은 오히려 채용이 증가하는 추세도 확인됐다. AI 업계에 따르면 AI가 향후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하게 될지, 혹은 생산성을 높여 새로운 유형의 일자리를 창출하게 될지에 대한 다양한 연구 결과가 잇따라 발표되고 있다. 덴마크 코펜하겐대 사회데이터과학센터가 낸 논문 ‘생성형 AI의 승자와 패자: 프리랜서 수요 변화의 초기 증거’는 ‘대체’에 무게를 둔 연구다. 이 연구에 따르면 위와 같이 단순 번역이나 프라랜서의 업무를 AI가 '대체' 하면서 일자리 타격을 입었다는 내용이다. 그러나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놓고 AI가 일자리를 뺏기만 한다고 단언하기 어렵다. AI와 ‘협업’하는 영역에선 일자리 수요가 늘었다는 연구 결과도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 하버드대에서 지난해 발표한 논문 ‘대체인가 보완인가? 생성형 AI가 노동 시장에 미치는 영향’(윌버 신위앤 첸 홍콩대 교수 등)이 대표적이다. 연구진은 오픈AI의 ‘GPT-4o’ 모델을 이용해 더욱 고차원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된 직종과 AI로 업무가 아예 대체되는 직종을 구분했다. 그 결과, AI를 이용하더라도 고차원적인 판단·결정이 필요한 직종은 구인공고가 22% 증가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는 (AI와 ‘협업’하는 등의) 특정 일자리 수요는 증가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p><p><br/></p><p>원래도 AI나 신기술이 일자리를 대체하고 있는 것은 알았지만 위 기사를 통한 실측된 데이터를 보니 AI에 대한 우려가 이해되는 부분이었다. 또한 단순히 일자리가 사라지기만 하는것이 아닌 새로운 일자리 창출은 물론 기존의 일자리와 협업의 개념으로써 더 폭 넓은 기술 활용과 효율성 증대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기존의 이 같이 일자리가 사라지는 상황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있었지만 AI나 신기술과 공생하며 진보해 나가면서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과 그 흐름에 의해 자연스럽게 일자리가 사라지는 것은 마땅하다고 생각했다. 산업혁명 이후부터 많은 직업이 사라지고 생기며 현재의 기술력을 마련바와 같이 우리는 현대기술에 발 맞춰 가는 사람 또는 직업군이 되는것이 중요하다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9 02:3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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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05 김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547009879</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apple-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76187">http://www.apple-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76187</a></p><p><br></p><p>내용 요약: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 기업들이 AI를 활용해 상당량의 코드를 생성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SW 개발자들에게 전례 없는 고용 불안이 닥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CTO는 2030년까지 전체 코드의 95%가 AI로 생성될 것으로 예상하는 등 AI 코딩 시대가 본격화되며 국내 개발 업계에도 변화가 예고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AI가 개발자들의 생산성을 높이는 도구가 될 것이며, 개발자들은 인간의 판단, 창의성, 그리고 AI 생성 코드의 검토 및 디버깅과 같은 고부가가치 역할에 집중하며 적응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p><p><br></p><p>나의 생각: 최근 여러 ai를 사용해보면서 ai가 코드를 잘 작성해줄 뿐만 아니라 그 코드에 대한 설명도 각주로 남겨두는 등 ai의 코드 작성 능력이 점차 발전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또한 최근에는 ai에게 내가 만들고자 하는 시스템에 대해 설명만 자세히 해주면 ai가 그 자리에서 직접 그 시스템에 해당하는 코드를 만들어 그 자리에서 실행시키는 기술까지 발전하고 있다. 그러나 기사의 내용처럼 개발자들은 판단 능력, 창의성, AI 활용 능력과 같은 역할이 더 중요시될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ai가 어떻게 발전하느냐에 따라 개발자들의 주요 역할도 계속해서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앞으로의 개발자는 코드만 잘 쓰는 직업이 아니라  어떻게 창의적으로 프로그램을 구상할 것인가가 중요시되는 직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pple-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76187" />
         <pubDate>2025-08-19 02: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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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808김종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547009996</link>
         <description><![CDATA[<p>교사들이 안전하지 않으면 교육도 무너질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교권 보호 제도가 시급하다는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5b0akHhZ" />
         <pubDate>2025-08-19 02: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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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23이예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547011165</link>
         <description><![CDATA[<p>https://news.nate.com/view/20250703n21010</p><p><br></p><p><br></p><p>내용 요약 </p><p><br></p><p><br></p><p>최근 철강업계는 단순한 제조업 이미지를 넘어 문화·콘텐츠 산업과의 융합을 시도하며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먼저,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는 아이돌 그룹 에스파의 신곡 「더티 워크(Dirty Work)] 뮤직비디오 촬영지로 선택되었습니다. 당진제철소는 ‘가급 국가중요시설’로 보안이 매우 엄격해 외부 촬영이 제한되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SM엔터테인먼트와의 협업을 통해 촬영이 이루어졌습니다. 뮤직비디오는 제철소의 광활한 야적장과 중장비를 배경으로 225명의 엑스트라와 함께 제작되었고, 에스파는 ‘거친 일을 마다하지 않는 레지스탕스’로 등장하여 산업 공간과 스토리를 결합했습니다. 공개 이후 약 일주일 만에 조회 수가 2천7백만 회를 넘어서며 큰 주목을 받았고, 이는 전통적인 제조업 시설이 젊은 세대의 문화적 감각과 결합해 새로운 브랜드 자산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또한, 포스코는 서울시와 협력하여 노들섬 글로벌 예술섬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건축가 토마스 헤더윅이 설계한 7개의 꽃잎 모양 공중정원과 같은 비정형 구조물이 핵심이며, 포스코는 이를 위해 스테인리스 외장재, PosMAC, 내후성강 등 고성능 철강소재를 공급합니다. 이는 단순한 소재 제공을 넘어 도시 공간의 시각적 아름다움과 구조적 안정성을 동시에 실현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협업으로 공공시설의 내구성과 디자인 수준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며, 오는 9월에는 일부 구조물을 시범 공개하여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이 두 사례는 철강업계가 더 이상 폐쇄적이고 무겁게만 인식되는 산업이 아니라, 문화·예술과 융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잘 보여줍니다. 철강은 본래 강렬한 시각적 상징성을 지니고 있어 K-팝, 사이버펑크, 도시 디자인 등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문화 코드와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업계는 기존의 B2B(기업 간 거래) 중심 이미지를 벗어나 대중 친화적이고 개방적인 브랜드로 나아가고자 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이러한 시도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소통, 디자인 혁신, 도시 미학 제고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포괄하는 전략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p><p><br></p><p><br></p><p>나의 생각</p><p><br></p><p><br></p><p>철강산업이 단순히 B2B라는 제조업에 머무르지 않고, 문화 콘텐츠와 접목해 대중과 소통하려는 시도가 참신하다고 대단하다고생각합니다.특히 K-팝이나 도시 디자인 같은 분야와 결합하면 젊은 세대가 철강을 단순한 ‘산업재’가 아니라 감각적이고 창의적인 소재로 인식하게 될 수 있고다만, 산업 시설은 보안과 안전 문제가 중요한 만큼, 무분별한 개방이 아닌 안전성·브랜드 이미지·사회적 가치를 고려한 협업이 필요할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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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02:3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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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621 정성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fzvgqx08m2zkh589/wish/3547016080</link>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전북교육청은 지난 18일 행정심판위원회를 열고 “도내 한 고등학생이 여교사에게 음란 메시지를 보낸 사안에 대해 교권 침해에 해당한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19일에 밝혔다. 행정심판위는 해당 행위가 교육 활동 중 발생한 것이라고 봐야 한다며 교권 침해라는 결론을 내렸다. 하지만 지난 6월 익산교육지원청 교권보호위가 고교 학생이 여교사에게 방과 후에 SNS를 이용해 음란 메시지를 보냈으나 교권 침해가 아니라는 결정을 내리면서 논란이 일었다. 논란이 커지자 전북교육청 교육인권센터는 교권 침해 범위를 지나치게 좁게 해석했다는 피해 여교사의 뜻에 따라 행정심판을 청구했다.</p><p><br/></p><p>나의 생각: 기사를 읽고 학생이 교사에게 해서는 안 되는 행위를 했음에도 교육 활동 중 일어난 일이 아니라며 교권 침해가 아니라고 판단 한 것에 마음이 불편하였다. 아무리 교육활동 중 일어난 일이 아니더라도 각자의 직업인 학생과 교사 사이에 일어난 일인데 교권 침해가 아니라고 판단 한 것이 이해가 안 된다. 하지만 다행히 피해 교사의 뜻에 따라 다시 판단 한다고 하였다는 것에 마음이 놓였다. 내가 나중에 선생님이 되어서 학생이 그러한 행동을 하였다면 피해 교사처럼 결과에 순응하지 않고 다시 대응할 것 같다. 옳은 일과 옳지 않은 일을 구분하지 못 하는 학생을 위해서라도 간단히 넘어갈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 다른 피해가 일어났을 때는 꼭 교육 활동 중 일어난 일이 아니더라도 교사와 학생 사이에 일어난 일은 무조건 교권 침해이든 학교 폭력이든 깊은 연관이 있다며 가해자를 벌하는 결론으로 마무리되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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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02:4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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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2 이서연</title>
         <author>201994qp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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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러 외무고시 합격생들의 합격 후기를 들으며 그들의 마음가짐, 가치관 등의 인터뷰를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힘든 고시생활 끝에서 마침내 합격한 합격생들의 후기는 하나같이 어딘가 들뜬 느낌이 들어 내가 다 뿌듯해질 정도기도하다. 또한 제목과 같이 기사에서는 각 대학교별 외교관 후보생 배출 순위를 다룬다. 어느 시험에서든 그 시험의 합격생들을 최다 배출한 학교가 어딘지 합격생이 어느 대학을 나왔는지를 궁금해한다. 그러다 문득 생각이 났다. 공무원 시험과 국가고시 등 해당 직업에 종사하기 위해 필요한 자격증을 따는데 상위권 대학이 왜 중요할까. 기사에 나오는 순위를 보면 알다시피 당연하게도 명문대가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결국 시험은 본인이 공부해야 합격의 여부가 결정될 텐데 왜 최다배출 학교순위를 보며 가능성을 결정하기도 할까. 물론 명문대를 가고 나오면 좋을거야 많지만 좀더 본질적인 이유를 생각하게 되었다. 어찌보면 당연하지만 결과적으로, 정보의 중요성과 직결된다고 생각한다. 외무고시와 같은 경우 전문직업을 위한 자격증이기에 수험생입장에서도 시험의 정보가 적다 느끼지며 더더욱 치열할것이다. 때문에 정보를 많이 알고 그에 따라 적합한 공부법을 이행하는 사람이 유리하다. 그 정보를 얻기 위해선 이미 경험해본 사람과 이야기를 나눠보고 상담하는 방법이  효과적일것이며, 흔히 외교관들은 인맥이 중요하단 말이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 싶다. 합격생최다배출이란 키워드는 정보량최대보유와도 같은 말이라고 생각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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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03:0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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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8 명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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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056373">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056373</a></p><p><br/></p><p>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창원시립예술단 합동공연 음악회 '염원[念願]'이 지난 14일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성황리에 개최됐다고 한다. 이번 공연은 일제강점기 독립을 향한 간절한 바람과 광복 이후 분단된 민족이 하나 되기를 바라는 염원을 예술 무대로 풀어냈으며 시민 1100여 명이 객석을 가득 메웠다. 또 광복절 창원대종 타종행사 연계 추진으로 참석한 광복회와 보훈단체 회원 70여 명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무대는 시립무용단,시립교향악단,합창단, 창원의 시인이자 낭송가인 김효경,시립소년소녀합창단,성악가들이 함께하였고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이번 공연이 시민과 보훈단체 회원 여러분께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술을 통해 과거를 기억하고 미래를 향한 희망을 나누는 무대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p><p><br/></p><p>늘 생각하지만 음악은 또 다른 언어로 사람들을 이어주는 힘이 있다는게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이번 광복 80주년 기념도 음악을 통해서 사람들이 한번 더 깊게 연결될 수 있게 해주었다고 생각한다. 기사 속에서 앞으로도 예술을 통해 과거를 기억하고 미래를 향한 희망을 나눈다라는 말을 보았는데 말 그대로 음악이라는 예술은 과거를 기억하거나 치유할 수 있고 현재를 살아남을 수 있는 도움이 되어주기도 하고 미래를 그릴 수 있는 희망을 갖게 해주는 인생의 없으면 안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음악이 사람들의 치유,행복,희망이 되었으면 좋겠고 나도 음악으로 선한 영향력을 주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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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03:3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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