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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은_김창열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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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6-08 05:1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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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창렬의  생애 </title>
         <author>jieun8846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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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생애[</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A%B9%80%EC%B0%BD%EC%97%B4_(%ED%99%94%EA%B0%80)&amp;action=edit&amp;section=1"><strong>편집</strong></a><strong>]</strong></p><p>김창열은 1929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F%89%EC%95%88%EB%82%A8%EB%8F%84">평안남도</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7%B9%EC%82%B0%EA%B5%B0">맹산군</a> 지덕면 송암리에서 김대권과 안영금의 3남 3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4%9C%EC%98%88">서예</a>에 조예가 깊은 할아버지와 함께 자라며 붓글씨를 통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A%8C%ED%99%94">회화</a>를 접했고,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4%91%EC%84%B1%EB%B3%B4%EA%B3%A0">광성보고</a> 시절에는 외삼촌으로부터 데셍을 배웠다. 지금으로 치면 고등학교 1학년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4%91%EC%84%B1%EA%B3%A0%EB%B3%B4">광성고보</a> 4학년 때 해방이 되자 학교에 있던 일본인 선생님들이 모두 빠져나가 학교에서는 매일 자습만 시켰다. 당시 여기저기 붙어있던 "격문(檄文)"이란 방(榜)을 자주 본 터라 김창열은 노트를 펴놓고 '격문'이란 단어를 이런저런 글씨로 연습하며 낙서를 하고 있었다. 선생 대신 자습을 지켜보러 온 보안서원이 그 모습을 보고 바로 끌고 가서 일주일간 구류시켰다. 학교로 돌아오자 또래 사이에서 영웅이 되었고, 상급생으로부터 이런저런 단체에 가입하라는 권유를 받은 김창열은 김구 선생을 따르는 모임에 한번 나갔다가 연락책을 하라는 말을 듣는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고 아직 아무 지시도 내려온 적이 없는데, 그 일로 갑자기 수배를 받게 된다. 삼촌이 먼저 알고 뛰어와서 조카를 피신시키며 먼저 월남한 아버지를 찾아 월남하라고 제안한다. 16세에 학교를 그만두고 말도 안 되는 이유로 가족을 두고 월남한 김창열은 서울에서 6개월 만에 아버지를 찾아냈고, 2년 뒤 남은 가족도 월남을 감행해 기적처럼 우연히 길에서 지나가던 김창열을 만나는 바람에 모두 상봉하게 된다. 김창열은 제1회 대학입학 검정고시에 응시해 졸업 자격을 획득한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9%80%EC%B0%BD%EC%97%B4_(%ED%99%94%EA%B0%80)#cite_note-1"><sup>[1]</sup></a></p><p>김창열은 월남 후 서울의 다양한 회화연구소를 다녔다. 처음에는 조각가 이국전 연구소에 다니다가 연구소가 폐쇄되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C%BE%8C%EB%8C%80">이쾌대</a>의 성북회화연구소에서 그림을 배웠다. 화가가 될 것을 결심하고 검정고시를 통해 1948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4%9C%EC%9A%B8%EB%8C%80%ED%95%99%EA%B5%90">서울대학교</a> 미술대학에 입학했다. 그러나 2학년 때 발발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9C%EA%B5%AD%EC%A0%84%EC%9F%81">6·25 전쟁</a>으로 1950년 학업이 중단되었고, 상황을 알아내기 위해 집을 비운 사이 가족들과 헤어진 채 김창열은 길거리에서 의용군 모병 반에 끌려갔다. 다행히 전선에 투입되지 않고 후방 부대에 배치되었지만, 김창열은 눈치껏 도중에 도주를 했고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4%9C%EC%9A%B8_%EC%88%98%EB%B3%B5">서울수복</a> 때까지 모두가 피난 가서 비어 있던 자기 집에 몸을 숨기고 있었다. 누군가 김창열이 의용군에 있었음을 고자질 해서 다른 사람들처럼 현병대에 끌려갔으나, 김창열 집에 뭐라도 집어갈 게 없나 살피러 들어온 아주머니에게 그의 일기가 발견되어 동네 아주머니들이 그 일기장을 보여주며 적극적으로 구제를 해주어 큰 탈 없이 석방되고 다시 피난 중이던 가족을 만난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9%80%EC%B0%BD%EC%97%B4_(%ED%99%94%EA%B0%80)#cite_note-2"><sup>[2]</sup></a> 김창열은 이후 강제징용을 피하기 위해 월남 후 경찰관이 된 아버지와 다른 친척들의 귀띔으로 경찰전문학교에 간부 후보생으로 입교해 평생의 친구가 된 수필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new"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B%B0%95%EC%9E%AC%EC%8B%9D&amp;action=edit&amp;redlink=1">박재식</a>, 정치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95%EC%84%9D%EB%AA%A8">정석모</a> 등을 만나게 된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9%80%EC%B0%BD%EC%97%B4_(%ED%99%94%EA%B0%80)#cite_note-3"><sup>[3]</sup></a> 휴전 후 서울대학교에 다시 등록하려고 했으나 이쾌대의 성북회화연구소에 다녔다는 것이 문제가 되어 등록이 거부된다. 계속해서 경찰생활을 하면서 혼자 그림을 그렸다.</p><p>1957년 5월 김창열은 평소 친분이 있던 장성순, 하인두, 김서봉, 김청관, 라병재, 조동훈, 이철, 김종휘, 김충선, 김영환, 문우식과 함께 뒤에 &lt;한국현대미술가협회&gt;(약칭 현대미협)이라는 동인회를 결성하고, 5월 1일부터 9일까지 미국 공보원에서 첫 동인전을 개최했다. 뒤에 박서보를 찾아가 협회에 가입시켰고, 그의 제안을 받아 동인전의 이름을 "현대전"이라고 약칭하고 제2회부터 함께 해나갔다. 당시 안국동 동덕여대 건물 2층을 빌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new"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9D%B4%EB%B4%89%EC%83%81%ED%9A%8C%ED%99%94%EC%97%B0%EA%B5%AC%EC%86%8C&amp;action=edit&amp;redlink=1">이봉상회화연구소</a>라는 이름으로 박서보가 운영하던 작업실 겸 화실이 현대미협 동료들의 아지트가 되었다. 1958년 개최된 현대전 3회와 4회는 세간의 주목을 유독 많이 받았다. 4회전 이후 현대전은 당시 세계적인 흐름이었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B5%ED%8F%AC%EB%A5%B4%EB%A9%9C">앵포르멜</a> 운동의 한국판이 되었고, 그런 일색이 싫다고 나가는 동료들이 계속 생겨 현대미협 회원들은 매번 교체되었다. 김창열은 서울 경찰전문학교 도서주임으로 근무하면서 일본에서 들어오는 화집과 미술서적을 통해 당시 세계적 흐름을 읽어냈고, 창작에 전념했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9%80%EC%B0%BD%EC%97%B4_(%ED%99%94%EA%B0%80)#cite_note-4"><sup>[4]</sup></a> 하지만 박서보의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후배를 만나 결혼을 하면서 경찰직을 그만 두었고 성루예고 교사로 근무하며 창작을 계속했으나, 결혼생활이 오래 지속되지 못하자 괴로움 끝에 해외로 나가기 시작했다. 1961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C%8C%EB%A6%AC_%EC%84%B8%EA%B3%84%EC%B2%AD%EB%85%84%ED%99%94%EA%B0%80%EB%8C%80%ED%9A%8C">파리 세계청년화가대회</a>에 한국 대표로 나가 있던 박서보가 주선하여 1961년 제2회 파리 비엔날레에 한국이 초청되었고, 김창열이 출품작가 4명 중 한 명이 되었다. 그 다음 1963년에는 제3회 파리 비엔날레에 출품작가를 선정하는 커미셔너가 되었고, 1965년 상파울로 비엔날레에도 작품을 출품할 수 있었다. 1961년 파리 비엔날레 이후 해외 전시나 국제 비엔날레에 출품할 기회들이 계속 주어지자 사람들 간에 경쟁이 극심해졌고 마침내는 국제적 출품 작가를 선정하는 문제를 두고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new"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108%EC%9D%B8%EC%9D%98_%EC%97%B0%EB%8C%80_%EC%84%9C%EB%AA%85&amp;action=edit&amp;redlink=1">108인의 연대 서명</a>과 같은 일까지 벌어졌다. 김창열은 미국에 가 있던 김환기의 추천으로 1965년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세계청년화가대회에 한국대표로 참가했고, 거기서 다시 김환기의 추천으로 1966년 록펠러 재단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미국에서 한달 동안 연수를 받게 된다. 이후 미국에 남아 김환기와 마찬가지로 넥타이 공장에서 일도 하고 갖은 잡일을 하며 4년을 버티면서 그림을 그린다. 1966년부터 1968년까지 미국 아트 스튜던트 리그(Art Students League)를 통해 세계미술계에 대한 도전의식을 키우던 중 1969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B1%EB%82%A8%EC%A4%80">백남준</a>의 도움으로 파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B%B0%A9%EA%B0%80%EB%A5%B4%EB%93%9C">아방가르드</a> 페스티벌에 참여하게 되고, 이를 계기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9%B4%EC%9A%95_%EC%8B%9C">뉴욕</a>을 떠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C%8C%EB%A6%AC%EC%8B%9C">파리</a>에 정착하게 된다. 당시 박서보의 추천으로 1971년 제7회 파리 비엔날레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기 위해 파리에 온 이우환과도 이 때 만나게 된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9%80%EC%B0%BD%EC%97%B4_(%ED%99%94%EA%B0%80)#cite_note-5"><sup>[5]</sup></a></p><p>김창열은 파리 근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new"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B%B9%A8%EB%A0%88%EC%86%8C&amp;action=edit&amp;redlink=1">빨레소</a>(Palaiseau)라는 곳에서 마굿간을 아뜰리에로 쓰던 독일의 한 젊은 조각가에게 작업실을 이어 받아 지금의 아내인 마르틴 질롱(Martine Jillon)을 만나 동거하며 그곳에서 주야장천 그림만 그렸다. 마침내 1972년 물방울 그림을 창안하기에 이르렀고, 근처 골동품 가구점에서 연 첫 개인전이 우연히 길을 지나던 파리의 일간지 &lt;<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new"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BD%A9%EB%B0%94&amp;action=edit&amp;redlink=1">콩바</a>(Combat)&gt;의 선임기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new"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95%8C%EB%9E%AD_%EB%B3%B4%EC%8A%A4%EC%BC%80&amp;action=edit&amp;redlink=1">알랭 보스케</a>의 눈에 들어 기사화되고, 이후 다른 신문사들에서도 앞다투어 취재를 해가면서 순식간에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9%80%EC%B0%BD%EC%97%B4_(%ED%99%94%EA%B0%80)#cite_note-6"><sup>[6]</sup></a> 1972년 파리의 권위있는 초대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2%B4%EB%A1%B1_%EB%93%9C_%EB%A9%94">살롱 드 메</a>(Salon de Mai)전에서 물방울 그림인 &lt;&lt;Event of Night&gt;&gt;(1972)으로 본격적으로 데뷔하였으며, 이후 현재까지 물방울을 소재로 전 세계에서 활발한 전시를 계속하고 있다. 2004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9E%91%EC%8A%A4">프랑스</a> 국립 쥐드폼미술관 초대전에서는 물방울 예술 30년을 결산하는 전시를 하였다.</p><p>2016년 9월 김창열이 한 때 경찰 생활을 했던 제주도에 제주도립김창열미술관이 개관되었다. 현재 김창열은 한국으로 돌아와 성북동 자택에서 살다가 2021년 1월 5일, 91세의 나이로 별세하였다. 시신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4%9C%EC%9A%B8%EC%B6%94%EB%AA%A8%EA%B3%B5%EC%9B%90">서울추모공원</a>에서 화장된 뒤 제주도립김창열미술관에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8%98%EB%AA%A9%EC%9E%A5">수목장</a>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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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01:1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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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투브 관련 영상 1</title>
         <author>jieun8846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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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01:2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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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부트 관련 영상 2</title>
         <author>jieun8846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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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01: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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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투브 관련 영상 3</title>
         <author>jieun8846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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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투브 관련 영상 4</title>
         <author>jieun8846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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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01: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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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투브 관련 영상 5</title>
         <author>jieun8846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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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01:2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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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eun884600</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eworkshop/tschangyeulkim/wish/3028555069</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개인전</strong></p><p>1978 ~</p><ul><li><p>개인전, L.A 안쿠럼갤러리/개인전, 밀라노 나비글리오갤러리/개인전, 뉴욕 스탬플리갤러리</p></li></ul><p>1977 ~</p><ul><li><p>개인전, 앤트와프갤러리</p></li></ul><p>1976 ~</p><ul><li><p>개인전, 동경 동경화랑/개인전, 명동화랑/개인전, 브뤼셀 가레프르갤러리/개인전, 현대화랑/개인전, 동경 카네코아트갤러리</p></li></ul><p>1975 ~</p><ul><li><p>개인전, 로마 스프릭 INKO 아트갤러리/개인전, 아비에쌩-미셀드프라골레/개인전, 함부르크 쿤스트하우스/개인전, 베를린 노벰버갤러리/개인전, 이태리</p></li></ul><p>1974 ~</p><ul><li><p>개인전, 뮌헨 야싸갤러리/개인전, 뒤셀도르프 스프릭갤러리/개인전, 보흠 스프릭갤러리</p></li></ul><p>1973 ~</p><ul><li><p>개인전, 파리 그놀엥테르나쇼날/개인전, 아비뇽 도뜨갤러리</p></li></ul><p>1963 ~</p><ul><li><p>개인전, 신문회관</p></li></ul><p><br></p><p><br></p><p>2005 ~</p><ul><li><p>New Paintings of Masters전, 박영덕화랑</p></li></ul><p>2004 ~</p><ul><li><p>한국의 평면회화, 어제와 오늘, 서울시립미술관</p></li></ul><p>2003 ~</p><ul><li><p>한국현대미술의 원류전, 이화익갤러리/사유와 감성의 시대, 국립현대미술관</p></li></ul><p>2001 ~</p><ul><li><p>한국현대미술의 전개 : 1970-1990전, 갤러리현대/한국현대미술제-21세기 세계로 가는 한국미술전, 예술의전당 미술관</p></li></ul><p>2000 ~</p><ul><li><p>판화전, 그림갤러리/한국과 서구의 전후 추상미술 : 격정과 표현전, 호암갤러리/새천년의 지평전, 갤러리현대/침묵의 작가들-한국현대작가 8인전, 니스 동양미술관/시카고 아트페어, 시카고 박영덕화랑/정신의로서의 평면전, 부산시립미술관/한·일 현대미술의 단면전, 광주시립미술관/정신의 풍경, 대구 M갤러리</p></li></ul><p>1999 ~</p><ul><li><p>한국미술 50년 : 1950-1999, 현대갤러리/침묵의 작가들-한국현대작가 8인전, 몽베리에시립미술관</p></li></ul><p>1998 ~</p><ul><li><p>자연과 사유-박여숙화랑 15주년 개관기념전, 박여숙화랑/그림보다 액자가 더 좋다전, 금호미술관</p></li></ul><p>1997 ~</p><ul><li><p>한·불 작가15인초대전, 주한불란서문화원/한국현대미술 7인전, 마산문화방송 아트홀/일본 물의나라 개관기념전, 시마네현/드로잉·판화전, 가나아트숍/</p></li></ul><p>1996 ~</p><ul><li><p>타이페이 아트페어, 대만 대북/시카고 아트페어, 시카고 현대갤러리/SIAF, 현대갤러리/1970년대 한국의 모노크롬, 현대갤러리/메이드 인 프랑스전, 프랑스 국립근대미술관/동시대작가전, 아라리오화랑/초대전, 갤러리현대, 박영덕화랑/96 문자와 이미지전, 대전 한림미술관/종이작업전, 신세계현대아트/서울판화미술제,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970년대 한국의 모노크롬전, 현대갤러리</p></li></ul><p>1995 ~</p><ul><li><p>FIAC, 현대갤러리, 파리 엔리꼬나바라화랑/한국현대미술 북경전, 북경 중국미술관/현대미술 50년전, 국립현대미술관/한국의 자연 : 명상-표출, 박여숙화랑</p></li></ul><p>1994 ~</p><ul><li><p>현대한국회화전, 호암갤러리/서울풍경의 변천전, 예술의전당/서울국제현대미술제, 국립현대미술관</p></li></ul><p>1993 ~</p><ul><li><p>신작전, 현대갤러리/ SAGA, 동경/국립현대미술관회고전 : 한국현대판화 40년전, 국립현대미술관</p></li></ul><p>1992 ~</p><ul><li><p>한글기념전, 서림화랑/시카고 국제미술전람회, 시카고/한국의 현대미술전, 시모노세끼시립미술관/자연과 함께전, 리버풀 Tate Gallery</p></li><li><p>1991 ~</p><ul><li><p>한국현대미술의 한국성 모색 I부전, 한원갤러리/한국현대미술초대전, 경주 선재현대미술관</p></li></ul><p>1989 ~</p><ul><li><p>시카고 국제화랑제, 현대화랑/로스엔젤레스 국제화랑제, 현대화랑</p></li></ul><p>1988 ~</p><ul><li><p>올림픽판화국제전, 로이드신화랑/한국미술의 모더니즘 1970-79전, 현대미술관/국제 현대회화전, 동경 동경화랑/현대회화70년대의 흐름, 워커힐미술관</p></li></ul><p>1986 ~</p><ul><li><p>한국현대미술 어제와 오늘전, 국립현대미술관/서울·파리전, 서울갤러리, 파리</p></li></ul><p>1985 ~</p><ul><li><p>휴먼도큐먼트 84/85, 동경 동경화랑</p></li></ul><p>1984 ~</p><ul><li><p>한국현대미술전 : 70년대의 조류, 대만 대북시립미술관/바젤국제화랑제, 스위스</p></li></ul><p>1983 ~</p><ul><li><p>한국현대미술전 70년대 후반 하나의 양상, 일본</p></li></ul><p>1982 ~</p><ul><li><p>현대미술의 위상전, 동경근대미술관/한국현대미술의 위상전, 교토국립근대미술관/재외작가초대전, 국립현대미술관/현대종이의 조형-한국과 일본전, 국립현대미술관</p></li></ul><p>1981 ~</p><ul><li><p>FIAC81 파리, 뉴욕 스템플리갤러리/화상의 눈, 뉴욕 롱아일랜드미술관/한국현대드로잉전, 뉴욕 부룩클린미술관</p></li></ul><p>1980 ~</p><ul><li><p>대학선발전, 알바니아미술관/아시아현대미술전, 후쿠오카미술관</p></li></ul><p>1979 ~</p><ul><li><p>착각의 현실, 덴버미술관/ FIAC 79 파리, 뉴욕 스탬플리갤러리/현대미술 4인의 방법전, 현대화랑/</p></li></ul><p>1978 ~</p><ul><li><p>단체전, 나고야 다카기갤러리</p></li></ul><p>1977 ~</p><ul><li><p>한국현대서양화대전, 국립현대미술관/한국현대미술선 6인전, 나고야/한국현대미술의 단면전, 동경 센트랄미술관/한국현대미술 6인전, 동경 무라마쓰화랑/ FIAC, 파리/한국현대화전, 대만 대북</p></li></ul><p>1976 ~ 1992</p><ul><li><p>에꼴 드 서울, 관훈미술관</p></li></ul><p>1972 ~ 1973</p><ul><li><p>살롱 드 레알리떼누벨, 파리</p></li></ul><p>1972 ~ 1976</p><ul><li><p>살롱 드 메, 파리</p></li></ul><p>1972 ~</p><ul><li><p>4인전, 생폴시립미술관/까뉴국제회화제, 까뉴/살롱 드 메 : 50인의 회화, 유고슬라비아/제8회 동경국제판화전, 동경</p></li></ul><p>1971 ~</p><ul><li><p>한국현대회화전,, 파리, 서독</p></li></ul><p>1969 ~</p><ul><li><p>아방가르드 훼스티발, 뉴욕</p></li></ul><p>1968 ~</p><ul><li><p>뉴욕 아방가드예술제, 뉴욕</p><p><strong>단체전</strong></p><p>1965 ~</p><ul><li><p>제8회 상파울로비엔날레, 브라질</p></li></ul><p>1961 ~</p><ul><li><p>제2회 파리 비엔날레, 파리</p></li></ul><p>1957 ~ 1964</p><ul><li><p>한국현대작가초대전, 경복궁미술관/문화자유초대전/악뚜엘전, 국립도서관화랑/한국미술협회현대전</p></li></ul></li></ul></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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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01:2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eativeworkshop/tschangyeulkim/wish/3028555069</guid>
      </item>
      <item>
         <title>[문화뉴스 정승민 기자] 다큐멘터리 영화 &#39;물방울을 그리는 남자&#39;가 오는 9월 개봉을 확정했다.</title>
         <author>jieun884600</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eworkshop/tschangyeulkim/wish/3028555770</link>
         <description><![CDATA[<p>'물방울을 그리는 남자'는 자신을 둘러싼 상처와 그리움을 예술로 승화시킨 ‘물방울 작가' 김창열 화백의 고독과 침묵 그리고 그의 작품에 핵심을 이루는 '물방울'의 의미에 다가가는 최초의 다큐멘터리다.</p><p><br></p><p>세계 3대 다큐멘터리 영화제인 캐나다 핫독스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공식 초청되기도 했던 '물방울을 그리는 남자'는 한국 추상미술의 대가 '물방울 작가' 김창열 화백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다.</p><p><br></p><p>2021년 향년 91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한 김창열 화백의 작품 세계와 더불어 전쟁의 트라우마와 고향을 향한 그리움, 상실의 눈물 등 그의 내밀한 이야기를 조명한다.</p><p><br></p><p><br></p><p>또한, 세상과는 조금 떨어진 곳에 펼쳐진 화백의 속마음과 가족들과 함께하는 보통의 일상 그리고 그가 일평생 천착했던 '물방울'의 의미 등 김창열 화백을 이루는 모든 것에 대한 탐구를 이어가며 고요한 울림을 전한다.</p><p><br></p><p>아버지의 침묵을 이해하기 위해 영화를 만들기로 결심했다는 김오안 감독은 김창열 화백의 둘째 아들로, 첫 번째 장편 다큐멘터리인 '물방울을 그리는 남자'를 통해 아들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아버지 김창열과 같은 예술가로서 바라보는 아티스트 김창열의 모습을 모두 담아냈다.</p><p><br></p><p>김창열 화백의 삶과 그의 작품 속 '물방울'의 의미를 담은 '물방울을 그리는 남자'는 오는 9월 개봉한다.</p><p><br></p><p>출처 : 문화뉴스(https://www.mhns.co.k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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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01:3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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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金昌烈 프로필</title>
         <author>jieun884600</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eworkshop/tschangyeulkim/wish/3028556557</link>
         <description><![CDATA[<p>출생</p><p>1929. 12. 24.</p><p>나이</p><p>94세</p><p>분야</p><p>회화/판화/평면</p><p>정보제공 월간미술 2019.02.24. </p><p>정보확인 내용 열고 닫기</p><p>학력사항</p><p>미국 뉴욕아메리칸미술학교 판화</p><p>1950</p><p>서울대학교 중퇴</p><p>경력사항</p><p>1996.9</p><p>일본 물의나라미술관 개관기념전 초대작가</p><p>1996</p><p>프랑스 퐁피두센터 작품소장(회귀.1989)</p><p>1968</p><p>도불</p><p>1965</p><p>도미</p><p>1961~1965</p><p>서울여자고등학교 교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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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01:3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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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상 1</title>
         <author>jieun884600</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eworkshop/tschangyeulkim/wish/3028556827</link>
         <description><![CDATA[<p><br></p><p>&nbsp;</p><ul><li><p>쌍파울로 비엔날 특별상</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15 01:3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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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품 이미지 </title>
         <author>jieun884600</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eworkshop/tschangyeulkim/wish/302855735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sc=tab.image.all&amp;where=image&amp;sm=tab_jum&amp;query=%EA%B9%80%EC%B0%BD%EB%A0%AC%EC%9E%91%EA%B0%80+%EC%9E%91%ED%92%88" />
         <pubDate>2024-06-15 01:3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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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작품 평 (김복기, ART IN CULTURE 발행인 겸 편집장)</title>
         <author>jieun884600</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eworkshop/tschangyeulkim/wish/3028559903</link>
         <description><![CDATA[<p><br/></p><p>물방울&nbsp;작가로&nbsp;한국과&nbsp;프랑스를&nbsp;비롯하여&nbsp;전세계적으로&nbsp;알려진&nbsp;김창열&nbsp;화백은&nbsp;물방울을&nbsp;통하여&nbsp;우주의&nbsp;원리와&nbsp;생명의&nbsp;신비를&nbsp;사실적이면서도&nbsp;추상적으로&nbsp;표현합니다.&nbsp;이번의&nbsp;종이작업에는&nbsp;물방울이&nbsp;하나씩&nbsp;혹은&nbsp;뭉쳐지거나&nbsp;흐르면서&nbsp;한지에&nbsp;음각되어&nbsp;더욱&nbsp;신비감을&nbsp;주며&nbsp;동&nbsp;서양의&nbsp;문화를&nbsp;조화시킵니다.</p><p><br/></p><p><strong><em>김창열이&nbsp;그린&nbsp;물방울&nbsp;하나하나는&nbsp;작은&nbsp;우주의&nbsp;이미지를&nbsp;띠고&nbsp;있다.&nbsp;저&nbsp;다채로운&nbsp;표정의&nbsp;물방울&nbsp;속을&nbsp;가만히&nbsp;들여다보라!&nbsp;물방울&nbsp;저마다는&nbsp;우리들&nbsp;기억의&nbsp;저장고로부터&nbsp;아련한&nbsp;추억을&nbsp;불러내는&nbsp;따뜻한&nbsp;정감을&nbsp;품고&nbsp;있다.&nbsp;물방울은&nbsp;우리를&nbsp;또&nbsp;다른&nbsp;시공간과의&nbsp;만남,&nbsp;그&nbsp;시간의&nbsp;여백으로&nbsp;끊임&nbsp;없이&nbsp;밀어&nbsp;넣는다.&nbsp;어린&nbsp;시절의&nbsp;티&nbsp;없이&nbsp;맑은&nbsp;마음&nbsp;같은&nbsp;개인의&nbsp;소사(小事)에서부터&nbsp;희로애락의&nbsp;눈물&nbsp;등&nbsp;한국&nbsp;역사의&nbsp;저변을&nbsp;유유히&nbsp;흐르는&nbsp;집단적&nbsp;기억에&nbsp;이르기까지…&nbsp;화가&nbsp;김창열은&nbsp;이&nbsp;모든&nbsp;사상(事象)&nbsp;의&nbsp;단자를&nbsp;저&nbsp;투명한&nbsp;물방울&nbsp;속에&nbsp;한꺼번에&nbsp;녹인다.</em></strong></p><p><br/></p><p>나는&nbsp;이쯤에서&nbsp;김창열의&nbsp;물방울에&nbsp;또&nbsp;다른&nbsp;의미를&nbsp;부여해&nbsp;본다.&nbsp;물방울을&nbsp;죽는&nbsp;이의&nbsp;영혼을&nbsp;깨끗이&nbsp;씻어&nbsp;극락왕생을&nbsp;비는&nbsp;씻김굿&nbsp;같은&nbsp;의미로,&nbsp;또는&nbsp;인간사의&nbsp;죄악을&nbsp;씻는&nbsp;세례(洗禮)같은&nbsp;의미로&nbsp;말이다.&nbsp;요컨대&nbsp;김창열의&nbsp;물방울을&nbsp;정화수요&nbsp;성수(聖水)로&nbsp;확대&nbsp;해석해&nbsp;보는&nbsp;것이다.&nbsp;다시&nbsp;저&nbsp;영롱한&nbsp;물방울&nbsp;보라!&nbsp;김창열의&nbsp;물방울에는&nbsp;이&nbsp;세상의&nbsp;모든&nbsp;생명의&nbsp;빛줄기가&nbsp;흠뻑&nbsp;젖어&nbsp;있다.&nbsp;그&nbsp;투명한&nbsp;빛줄기가&nbsp;오늘도&nbsp;이렇게&nbsp;보석처럼&nbsp;반짝이지&nbsp;않는가.</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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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01:4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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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관련 블로그 1</title>
         <author>jieun884600</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eworkshop/tschangyeulkim/wish/302856043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log.naver.com/artjun9/140005284448" />
         <pubDate>2024-06-15 01:4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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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류 관계 </title>
         <author>jieun884600</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eworkshop/tschangyeulkim/wish/3028560807</link>
         <description><![CDATA[<p>스승: 김환기 </p><p>백남준 박서보, 이우환 작가와 교류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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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01:4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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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관련 블로그 2</title>
         <author>jieun884600</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eworkshop/tschangyeulkim/wish/302856159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log.naver.com/susanbae/222246020953" />
         <pubDate>2024-06-15 01:5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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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해석 [작가의 언급 &amp; 평론가의 해석]</title>
         <author>jieun884600</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eworkshop/tschangyeulkim/wish/3028564163</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작품해석</strong></p><p>그가 소재로 그리는 물방울에 대해서는 다양한 해석이 존재한다. 동서양의 문화를 함께 접하였던 작가가 서양 미술의 재료를 통해 동양적인 사고의 세계를 표현하려고 하였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나, 그 철학이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다양한 논의가 존재한다.</p><p><strong>작가의 언급</strong></p><blockquote><p>"<strong><em>파리 가난한 아틀리에에서의 어느 날이었습니다. 밤새도록 그린 그림이 마음에 안 들어 유화 색체를 떼어내 재활용하기 위해 캔버스 뒤에 물을 뿌려 놓았는데 물이 방울져 아침 햇살에 빛나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 존재의 충일감에 온몸을 떨며 물방울을 만났습니다."</em></strong></p></blockquote><blockquote><p><strong><em>"내가 외국에서 오래 생활을 하다 보니, 과연 그림을 어떻게 그려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결국 서양과 다른 나의 차이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게 바로 한 방울의 물방울이었던 것입니다. 물방울은 </em></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strong><em>불교</em></strong></a><strong><em>의 공(空)과 </em></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F%84%EA%B5%90"><strong><em>도교</em></strong></a><strong><em>의 무(無)와도 통하는 것입니다.</em></strong>"</p></blockquote><p><strong>평론가의 해석</strong></p><blockquote><p>"투명한 물방울은 일종의 눈속임(trompe l'oeil)으로서, 가상의 빛과 그림자의 유희로 만들어진 환상이다. 바탕을 칠하지 않은 천을 그대로 캔버스로 사용하기 때문에 천 위에 실제로 물방울이 맺힌 듯한 눈속임 효과가 더욱 배가된다."(이일)</p></blockquote><blockquote><p>"<em>김창열 선배는 물방울로 세계적으로 이름이 났기 때문에 물방울에 대해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왔다. 물방울이라는 하나의 메타포를 가지고 시각적으로 미술사에 남는 일을 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물방울은 현실적으로 물리적으로 존재하지만 그림으로 그려진 물방울은 착시현상이지 현실 자체의 물방울은 아니다.</em> 그런데 <strong><em>마대를 거꾸로 해서 그리거나 바탕을 칠하지 않은 캔버스에 그려 물방울이 금방 스며들거나 배어 나오는 듯한 느낌의 착시 현상은 그림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그냥 하얀 캔버스에 그린 것과는 뜻이 다르다. 마대라는 물질적인 현상과 물방울의 착시현상을 중첩시킨 것이다. 김창열의 물방울은 물질과 환상을 겹침으로써 새로운 시각적인 것을 제시했다. 그래서 하나의 오브제도 아니고, 옛날식의 그림도 아닌 묘한, 어중간한 지점을 포착해낸 대단히 새로운 매체현상을 그는 창안해 낸 것이다. 물방울 하나는 기쁨도 주고 설움도 주고 어떤 추억이나 기억도 되살려 준다. 그리고 우리는 영롱한 물방울 속에서 또 다른 환상도 본다."</em></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C%9A%B0%ED%99%98">이우환</a>)</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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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01:5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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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창렬 제주도립 미술관 </title>
         <author>jieun8846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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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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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02: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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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주는 의미 </title>
         <author>jieun884600</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eworkshop/tschangyeulkim/wish/3028582367</link>
         <description><![CDATA[<p>물방울이란 주제로 평생을 연구하고 작품 활동</p><p>동양적인 것을 접목시키려 노력 (한 주제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새로운 변화를 시도함)</p><p>한국의 자랑스러러운 화가  </p><p>물방울:  치유 (피.아픔, 고통을를 씻어내다) -임의적으로 자유로운 해석이 가능함. </p><p>영롱함. 눈을 뗄 수 없는 미적인 아름다움, 떨어질 듯한 긴장감. 마음의 평화 (박서보의 단색화, 마크 로스코의 숭고미)</p><p>다큐 영화 관람</p><p>제주 도립 미술관 방문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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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02: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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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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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물방울 화가' 김창렬 화백 부산 봄나들이</strong></p><p><em>입력</em>2012.03.07. 오전 10:18</p><p><em>수정</em>2012.03.07. 오후 2:18</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edia_end_head_origin_link" href="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newsId=20120307000060">기사원문</a></p><p><strong>공감</strong></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edia_end_head_cmtcount_button _COMMENT_COUNT_VIEW is_zero"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82/0000331010">댓글</a></p><p>본문 요약봇</p><p>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 사용하기</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edia_end_head_fontsize_set _font_size_config_toggle_btn _FONT_BUTTON"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0331010#">글자 크기 변경하기</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u_btn_sns_share naver-splugin spi_sns_share nv_notrans _SHARE_BUTTON"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0331010#">SNS 보내기</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edia_end_print_link _PRINT_BUTTON"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0331010#">인쇄하기</a></p><p>김창렬의 '회귀'(回歸) 연작. 부산공간화랑 제공</p><p><br>17일까지 부산공간화랑 해운대점<br><br>하얀 머리에 흰 수염을 휘날리는 화가. 팔순을 훌쩍 넘긴 노(老) 화가는 말수가 적었지만 조근조근 하면서도 찬찬한 말투가 인상적이었다. 김창렬(83) 화백은 백남준, 이우환 등과 함께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로 세계에 알려진 지 이미 오래다.<br><br>소위 '물방울 화가'로 불리는 김 화백은 한국의 전형적인 인상 좋은 할아버지 모습 그대로였다. 그의 작품이 부산공간화랑 해운대점에서 오는 17일까지 전시된다. 부산공간화랑에서 개인전만 예닐곱 번째라고 했다.<br><br>"이번 전시에는 근래 작업했던 작품 8점(소품 2점 포함)을 가지고 왔지요." 작품은 모두 '회귀'(回歸) 시리즈로 김 화백이 40여 년 그려온 물방울 그림의 연장선이다. 그의 물방울은 가까이서 보면 하나의 붓 자국일 뿐이지만 조금만 떨어져서 보면 특유의 영롱함을 발한다. 김 화백은 1972년부터 이런 물방울 그림을 그렸다고 했다.<br><br>화폭 위에 영롱하게 맺혀 있는 수많은 물방울이 햇빛을 받아 빛난다. 금세 흘러내릴 듯한 물방울은 구슬 같다. 작가는 물방울이라는 평범한 소재를 그림으로 끌어들여 신비스러운 아름다움으로 재탄생시켰다. 김 화백에게 왜 물방울을 그리느냐 물었다. "처음부터 물방울을 그린 건 아니었다. 물방울 작업 이전에는 앵포르멜(추상회화)을 했다. 난 6·25전쟁을 겪은 고뇌와 아픔을 앵포르멜로 표현하곤 했는데, 그게 물방울로 귀결된 것이다."<br><br>그의 물방울 그림은 우리나라 고유의 한지나 천자문 문양의 바탕 위에 그려져 있어, 동양적인 정서와 분위기를 한껏 살려냄으로써 더욱 신비스럽게 보인다. 그에게 왜 한자 위에 물방울을 그리느냐고 물었다. "내가 태어나 가장 처음 접하고 친숙한 문자가 한자다. 다섯 살 때 할아버지 밑에서 천자문을 배웠는데 그게 익숙해 그림으로 표현했다. 그리고 한자는 조형적으로도 깊은 울림이 있는 글자체라 선택했다."<br><br>설명을 듣고 한자 문양이 있는 작품을 다시 보았다. 마대 위에 천자문의 한자들을 종이로 오려 붙인 뒤 배경을 칠하고 종이를 다시 뗀 뒤 물방울을 그려 넣는 방식의 작업은 여전하지만, 색채에서는 노란색을 한 밝고 따뜻한 그림들이 눈에 띈다.<br><br>작가는 "하루 4~6시간 정도 그림을 그린다. 예전에는 8~10시간 정도 그림을 그렸는데, 지금은 그렇게 못 한다"고 했다.<br><br>김 화백은 현재 부인과 함께 프랑스 파리에서 살고 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1년에 한 번 정도 한국에 와 3개월 정도 머물다가 돌아가곤 한다.<br><br>인터뷰 중에도 김 화백은 손가락을 쉼 없이 움직였다. 아침에 일어나면 수영하고 이렇게 손가락 운동을 하는 게 그가 팔순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붓을 놓지 않는 원동력인 듯하다. 캔버스 위 영롱한 물방울이 얼핏 그의 풍모를 닮았다. 그는 오는 18일 프랑스로 돌아간다. ▶김창렬 전=17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우동 부산공간화랑 해운대점. 051-743-6738. 정달식 기자 dosol@</p><p>정달식 기자</p><p>Copyright ⓒ 부산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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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2 00:0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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