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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환한 Padlet by 하선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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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4-07 01:2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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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구 보고서 양식</title>
         <author>nursehsj9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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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탐구 보고서입니다. &nbsp;<br>지난 주에 찾아서 읽은 논문을 바탕으로 또는 chat GPT로 관심있는 탐구주제를 찾아서 읽은 후 작성하시면 됩니다.<br><br>제목: 학번으로 달아주세요.&nbsp;<br>패드로 작성하면 업로드, 종이로 작성하면 이미지로 찍어서 업로드 하세요.&nbsp;<br><br>질문은 댓글로 하세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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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01:2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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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의료계 핫이슈 정리</title>
         <author>nursehsj9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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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4 한하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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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5:3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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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7 유세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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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ursehsj9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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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ursehsj9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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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5: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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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1 고건민</title>
         <author>nursehsj9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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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6: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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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 한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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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게시일자: 2025.12.30</p><p>출처: ScienceDaily, ‘Scientists turn carrot waste into protein people prefer’</p><p>기사 링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25/12/251220104557.htm">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25/12/251220104557.htm</a></p><p><br/></p><p>1.본 기사를 선정한 이유와 자신의 진로와 연관성</p><p>  -1학년 때 ‘호모 서스티넌스’를 주제로 한 창의 융합 포럼에서 다양한 약용 식물이 인간의 정신적·신체적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내용을 탐구한 경험이 있다. 이를 계기로 지속 가능한 사회와 의학 나아가 건강한 식생활과 환경의 상호작용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후 관련 자료를 찾던 중, 가공을 최소화한 자연식품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 본 기사를 접하게 되었다. 이는 내가 탐구해왔던 건강 수명 연장(노화, 재활의학 등)과도 밀접하게 이어진다. 나의 진로는 의학 계열로, 잘못된 식습관이 대사성 질환 등 다양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였다. 이러한 관점에서 자연식품의 중요성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한 이 기사는, 인간의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을 고민하는 나의 진로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다.</p><p><br/></p><p>2.보건 관련 기사를 분석하며 배우고 느낀점</p><p>  -우선 기사는 전체적으로 건강한 식단을 통해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지 못하는 미국인들의 문제를 지적하며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식품 부산물을 활용한 고단백 식품 개발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1번 항목에서 언급했듯이, 작년에 역노화에 대해 관심을 갖고 탐구한 경험이 있어, 이번 기사 내용이 건강한 노화와 연결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흥미를 느꼈다. 특히 식품의 가공 방식과 영양 공급 방식이 인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기사에서는 식품 부산물을 활용해 새로운 단백질을 생산하는 방식을 제시하며 기존 식품 생산 구조의 한계를 보완하고자 하는 연구를 소개했다. 이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도 인체에 유익한 영양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건강한 식습관과 지속 가능한 식품 소비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했다. 이러한 점은 결과적으로 대사 건강 유지와 질병 예방에 기여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건강한 노화와도 연결될 수 있다고 보았다. 또한 기사에서 언급된 ‘식품 부산물을 활용해 고품질 단백질을 생산하는 방식’은 환경적 지속 가능성과 영양적 가치를 동시에 충족한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다고 생각했다. 구체적으로, 식품 부산물을 활용해 곰팡이 균사를 배양하고, 이를 고단백 식품으로 개발했다는 점은 기존 단백질 공급 방식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대안으로 보였다. 이러한 내용은 나의 관심 분야인 재활의학과도 연결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재활 과정에서는 근육 손실을 최소화하고 회복을 촉진하기 위해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 따라서 고단백 식단은 근육량 유지와 기능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기사에서 제시된 곰팡이 균사 기반 단백질은 기존 단백질과 유사한 영양적 가치를 가지면서도 친환경적으로 생산될 수 있기 때문에, 향후 재활 환자를 위한 영양 공급 측면에서도 활용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다.</p><p><br/></p><p>3.기사 속 문제 해결을 위해 개인(또는 사회)이 할 수 있는 일</p><p>  -기사에서는 미국인들의 건강하지 않은 식단과 영양 부족을 문제로 지적하였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사와 비슷한 관점에서 개인과 사회 차원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 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개인적인 차원에서는, 기사에서 제시한 것처럼 곰팡이 균사 기반 단백질과 같은 대체 단백질 식품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소비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시중에 나오는 균사체 기반 대체육을 적극적으로 구매해서 실험해보거나, SNS에서 “upcycled mycelium protein”을 검색해서 레시피를 공유하는 방법 등이 있다. 사회적 차원에서는 식품 부산물을 활용한 단백질 생산 기술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 필요하다. 정부나 지자체는 식품 폐기물을 단순히 처리하는 것을 넘어, 이를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전환하는 연구와 산업을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도 채소류를 포함한 식품 부산물이 다량 발생하는 만큼, 이를 활용한 균사체 기반 단백질 생산 산업을 육성하는 방안을 고려할 수 있다. 더 나아가, 국내 식문화와 결합한 연구도 가능할 것이다. 예를 들어 김치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활용하여 곰팡이 균사를 배양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대체 단백질 식품을 개발하는 연구를 지원한다면, 환경적 지속 가능성과 식품 산업의 발전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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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8 02:2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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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9 전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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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본가사를 선정한 이유,자신의 진로와 연관성</p><p>이 기사를 선정한 이유는 출산 후 산모가 겪는 산후우울증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인 보건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 또한 산후우울증은 산모의 정신 건강뿐만 아니라 출산을 포기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간호사를 꿈꾸고 있기 때문에 산모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돌보는 역할이 중요하다고 느껴 이 기사와 내 진로가 관련 있다고 생각했다</p><p><br/></p><p><br/></p><p>배우고 느낀점</p><p>이 보건 기사를 분석하며 산후우울증이 단순히 개인의 기분 문제나 일시적인 감정이 아니라 산모의 건강과 가족, 더 나아가 사회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보건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출산 이후 산모는 신체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호르몬 변화와 육아에 대한 부담 등으로 인해 정신적으로도 큰 변화를 겪을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다 또한 이러한 문제를 혼자서 해결하기보다는 의료기관이나 주변의 도움을 통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도 느꼈다</p><p>특히 간호사를 포함한 의료인의 역할이 단순히 질병을 치료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 상태까지 살피고 도움을 주는 것이라는 점을 배우게 되었다 이를 통해 앞으로 의료 분야에서는 산모의 정신 건강 관리와 같은 부분에도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p><p><br/></p><p>문제해결을 위해 개인이 할 수 있는 일</p><p>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은 먼저 산후우울증에 대해 단순한 기분 문제가 아니라 치료와 도움이 필요한 문제라는 인식을 가지는 것이다 또한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은 산모가 혼자 힘들어하지 않도록 육아와 집안일을 함께 도와주고, 감정적으로도 공감하며 지지해주는 태도가 필요하다 산모 역시 자신의 상태를 숨기기보다는 힘들 때는 주변 사람이나 의료진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개인의 작은 관심과 실천이 모이면 산후우울증을 예방하고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느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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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8 02:3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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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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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4 김다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hsj94/fyssflytjxkvf2ol/wish/3829625585</link>
         <description><![CDATA[<p>링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71216937">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71216937</a></p><p>게시일자: 2023년 7월 12일</p><p>출처: 한국경제 "여성 미용사, 일반 여성보다 난소암에 걸릴 확률 3배 높다"</p><p><br/></p><ol><li><p>본 기사를 선정한 이유 와 자신의 진로와 연관성</p><p>나는 토탈미용 분야로 진로를 희망하고 있다. 미용사는 염색약이나 헤어 제품 등 다양한 화학물질을 사용하기 때문에 건강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선정한 기사에서는 여성 미용사의 난소암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어 나의 진로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해서 이 기사를 선택했다.</p></li><li><p>보건 관련 기사를 분석하며 배우고 느낀점</p><p>보건 관련 기사를 분석하면서 직업에 따라 건강에 다양한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미용사는 염색약이나 헤어 제품 등 여러 화학물질을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건강관리와 직업환경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이번 기사를 통해 미용분양에서 일할 때 단순히 기술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안전하게 일하는 방법과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방법도 함께 알아야 한다고 생각 했다. 앞으로 앞으로 미용분야로 진로를 준비하면서 위생 관리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느꼈다.</p></li><li><p>기사 속 문제 해결을 위해 개인(되는 사회)이 할 수 있는 일</p><p>개인적으로는 미용사가 화학제품을 사용할 때 보호 장갑을 착용하고 작업 후 손을 깨끗이 씻는 등 스스로 건강 관리해야 한다. 또한 환기가 잘 되는 환경에서 일하고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 것도 중요하다. 사회적으로는 미용사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안전한 제품 사용을 권장하고 작업환경을 개선하며 직업병 예방을 위한 교육과 제도를 마련해야한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71216937" />
         <pubDate>2026-03-18 02: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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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2 진보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hsj94/fyssflytjxkvf2ol/wish/3829627188</link>
         <description><![CDATA[<p>게시일자:2024.03.04</p><p>출처:환경일보, 전 세계 가장 빠른 ‘고령화’ 한국‧‧‧ “삶의 질 악화 심각”, 김인성</p><ol><li><p>본 기사를 선정한 이유와 자신의 진로와 연관성</p><p>나는 우리 사회가 빠르게 고령화되고 있다는 점에 관심을 가지고 이 기사를 선택했다. 기사에서는 한국이 '초고령 사회'에 진입하면서 노인의 의료비 부담, 만성질환 증가, 돌봄 인력 부족 등 다양한 보건 문제가 나타나고 있음을 다루고 있다. 특히 노인 인구의 비율이 높아지면서 의료, 복지 체계의 지속 가능성이 위협받는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 나의 진로는 보건의료 분야로, 사람들의 건강을 직접 관리하거나 공공 보건 시스템을 개선하는 일을 하고 싶다. 고령화 문제는 내가 꿈꾸는 진로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노인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의료 지식뿐 아니라 사회복지·심리·정책적 이해가 함께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복합적 접근은 내가 이루고 싶은 전문성과도 맞닿아 있다. </p></li><li><p> 기사에서 배운 점과 느낀 점</p><p>이 기사를 통해 고령화가 단순히 나이 든 인구가 많아지는 현상이 아니라, 국가 전체의 보건 체계를 시험하는 사회적 변화임을 깨달았다. 의료비 지출의 급증, 돌봄 부담의 확대, 의료 인력 부족 등은 한 세대의 문제가 아니라 미래 세대 전체에 영향을 준다. 노인들의 건강권이 제대로 보장되는 사회야말로 지속 가능한 사회라고 느꼈다. 따라서 개인의 건강 관리뿐 아니라, 사회가 함께 노인을 존중하고 지원하는 문화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p></li><li><p>문제 해결을 위한 개인과 사회의 역할</p><p>개인적 차원: 가족과 함께 노년기의 건강 관리에 관심을 가지며 꾸준한 운동,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또한 지역사회 복지 프로그램이나 자원봉사에 참여하며 노인 돌봄 문제에 공감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다.</p><p>사회적 차원: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고령층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확대하고, 방문 간호나 가정 내 돌봄 지원 정책을 강화해야 한다. 또한 요양보호사와 간병인 등 돌봄 인력의 처우 개선도 시급하다. 이와 같은 체계 개선은 고령화 사회의 건강 불평등을 줄이는 핵심 대책이 될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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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8 02:3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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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4 김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hsj94/fyssflytjxkvf2ol/wish/3829632861</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zdnet.co.kr./view/?no=20230810103823">https://zdnet.co.kr./view/?no=20230810103823</a></p><ol><li><p>나는 평소 화장품과 생명 분야에 흥미가 있기에 화장품 안전성과 관련된 보건 문제에 관심이 있었다. 화장품은 피부에 직접적으로 접촉하기 때문에 인체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피부염이나 알레르기 반응과 같은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기에 보건적 관점에서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하였다.</p></li><li><p>기사를 읽으며 화장품 사용으로 인해 피부 이상 반응이 발생하는 사례가 생각보다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피부는 인체의 가장 바깥에서 외부 환경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피부 장벽이 손상되면 염증이나 감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화장품에 포함된 특정 화학 성분이 피부 자극을 일으킬경우 접촉성 피부염이나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러한 증상이 반복될 경우 피부 건강이 지속적으로 악화될 수 있다. 또한 기사에서 화장품 부작용 사례가 꾸준히 보고되고 있다는 점을 통해 화장품 사용이 일상화된 현대 사회에서 제품 안전 관리와 소비자의 올바른 사용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이를 통해 화장품을 선택할 때 성분 정보와 피부 적합성을 확인하는 것이 건강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p></li><li><p>화장품을 사용할 때 자신의 피부 타입과 상태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고 처음 사용하는 제품은 피부에 소량을 테스트한 후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화장품 성분 표시를 확인하고 알레르기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성분을 피하는 등 올바른 사용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에 이상반응이 나타날 경우 즉시 사용을 중단하고 전문적인 상담을 받아야한다.</p><p>정부와 관련 가관은 화장품 성분의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부작용 사례를 체계적으로 조사하여 소비자에게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화장품 기업은 제품 출시 전에 피부 자극 테스트와 안전성 검증을 강화하고 소비자가 성분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표시 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제도적 관리와 기업의 책임 있는 연구가 함께 이루어진다면 화장품으로 인한 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보다 안전한 화장품 사용 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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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8 02: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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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9 이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hsj94/fyssflytjxkvf2ol/wish/3829635706</link>
         <description><![CDATA[<p>게시일자 : 2023년 10월 4일</p><p>출처 : 서울신문</p><p><br/></p><ol><li><p>본 기사를 선정한 이유와 자신의 진로와의 연관성</p><p>: 저의 장래 희망이 간호사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건강 문제에 대해서 관심도 많았고 평소 자주 접해왔었던 것 같습니다. 여기서 특히 최근 청소년들이 우울증과 불안장애 등 정신 건강 문제가 증가하고 있다는 내용을 학교, 뉴스 등 이슈화가 됐었기에 이 문제가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으로 중요한 보건 문제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p><p>간호사라는 직업은 환자의 신체적인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건강까지 돌보는 역할을 해야 한다 생각하기 때문에 청소년 정신 건강 문제가 저의 진로와 깊이 관련있는 것 같아 선정하게 됐습니다.</p></li><li><p>보건 관련 기사를 분석하며 배우고 느낀 점</p><p>: 이 기사를 통해 청소년의 정신 건강 문제가 단순한 개인의 감정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으로 관리해야 할 중요한 보건 문제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특히 청소년기는 신체와 정신이 함께 발달하는 시기이기에 이러한 혼란스러운 시기에 발생한 우울증이나 불안 문제를 적절히 관리하지 못하면 성인이 되어서도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p><p>또한 정신 건강 문제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주변 사람들의 관심과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하다는 걸 느꼈고 저도 제 주변 사람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겠다 생각했습니다.</p><p>이번 기사를 통해 건강은 단순히 몸이 아프지 않은 상태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정신적인 부분도 포함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본 것 같습니다. 앞으로 간호사가 된다면 환자의 신체적 증상뿐만 아니라 정신적 상태와 심리적 어려움도 살피고 함께 이해해 돌볼 수 있는 의료인이 돼야 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p></li><li><p>기사 속 문제 해결을 위해 개인 또는 사회가 할 수 있는 일</p><p>: 이러한 청소년 정신 건강 문제를 해결하려면 개인과 사회 둘 다의 노력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p><p>그래서 개인적 차원으로는 :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유지하고 충분한 수면, 휴식을 통해 스트레스를 관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울감이나 불안감을 느낄 때는 혼자가 아닌 부모님, 친구, 선생님 등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 해결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p><p>사회적 차원으로는 : 청소년들이 정신 건강 상담 등을 편하고 쉽게 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입니다. 학교에서 정기적으로 정신 건강 검사와 교육을 하고 학생들이 정신 질환에 대한 편견을 줄이기 위해 캠페인, 활동 또한 필요한 것 같습니다.</p><p>그리고 청소년들이 익명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온라인 정신 건강 시스템이나 학교 기반 정신 건강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정책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방법들로 부담 없이 고민을 털어 놓고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정신 건강에 있어 예방이 될 거 같습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eoul.co.kr/news/2023/10/04/20231004004009" />
         <pubDate>2026-03-18 02:41: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ursehsj94/fyssflytjxkvf2ol/wish/3829635706</guid>
      </item>
      <item>
         <title>21003 강하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hsj94/fyssflytjxkvf2ol/wish/3829639479</link>
         <description><![CDATA[<p>게시일자:2025-10-28</p><p>출처:nate 뉴스</p><p><br/></p><p>K팝 산업의 화려한 모습 뒤에 있는 노동 환경과 건강 문제를 다른 점이 인상깊어 이 기사를 선정하였다.</p><p>단순히 화려한 결과들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노동환경과 보건 문제를 이해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특히 아티스트 뿐만 아니라 스태프, 제작진 등 다양한 종사자들이 건강 문제에 노출될수 있다는 점에서 연관성이 있다고 느꼈다.</p><p><br/></p><p>기사를 통해 엔터산업이 단순한 문화 산업이 아니라 다양한 보건 요소를 포함한 노동환경이라는 점을 알게되었다.</p><p>엔터 문화 특성상 장시간 노동, 불규칙한 생활 등은 신체적 피로뿐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수 있다 특히 이러한 문제들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산업구조에서 비롯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단순히 개인의 체력이나 의지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다.</p><p>이를 통해 앞으로 진로를 선택함에 있어 단순한 흥미뿐 아니라 근무 환경과 건강 문제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배우게 되었으며, 엔터 산업에서도 보건과 안전이 매우 중요한 요소라는 인식을 갖게 되었다</p><p><br/></p><p>개인 차원에서는 자신의 건강상태를 꾸준히 관리하고 무리한 일정이나 노동 환경에 대해 문제 의식을 가지는 태도가 필요하다.</p><p>또한 충분한 휴식과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건강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p><p>사회적 차원에서는 엔터테인먼트 산업 종사자들의 노동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한다.</p><p>예를 들어, 근로시간 제한, 휴식 보장 등이 필요하며 종사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관리 시스템도 강화되어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3-18 02:4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ursehsj94/fyssflytjxkvf2ol/wish/3829639479</guid>
      </item>
      <item>
         <title>20707 남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hsj94/fyssflytjxkvf2ol/wish/3829643172</link>
         <description><![CDATA[<ol><li><p>병원은 흔히 차갑고 무서운 공간으로 인식되지만, 이 기사는 디자인으로 병원을 '놀이터'나 '미술관'처럼 바꾼 사례를 다루고 있어 흥미를 느꼈다. 특히 아이들이 공포를 느끼는 MRI 기계를 해저 탐험선처럼 꾸며 심리적 불안을 해소한 점이 인상 깊어 선정하게 되었다. 이 내용은 나의 진로인 산업디자인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단순히 외형이 예쁜 제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겪는 불편함이나 공포라는 문제를 디자인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나의 직업적 가치관과 일치하기 때문이다. 기사에 나온 사례들을 통해 디자인이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확인하고 싶었다.첫째, 디자인의 '심리적 치료' 효과 체감: 이전에는 디자인을 단순히 제품의 성능을 돋보이게 하는 장식으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기사를 통해 디자인이 환자의 심박수를 낮추고 공포감을 줄여 마취제 사용이나 추가 진료 비용을 절감하는 '보이지 않는 치료제' 역할을 한다는 점을 배웠다. 이는 보건 의료 분야에서 디자인이 생명 유지와 직결된 중요한 보조 수단임을 깨닫게 해주었다.</p></li><li><p>둘째, 환경이 회복에 미치는 과학적 근거 학습: 양내원 건축학부 교수의 인터뷰를 통해 정원을 바라보는 병실의 환자가 벽을 보는 환자보다 회복 속도가 빠르고 합병증이 적다는 연구 결과를 접했다. 이를 통해 병실의 창문 위치, 복도의 조명, 로비의 소리 하나까지도 환자의 면역력과 회복 예후에 실질적인 영향을 주는 필수적인 설계 요소임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개인적 차원: 미래의 디자이너로서 물건이나 공간을 볼 때 '이걸 이용할 때 누가 힘들거나 무서울까?'를 먼저 고민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또 병원을 방문할 때마다 환자의 입장에서 불편함을 느끼는 지점을 '디자인 일지'로 기록한다. 예를 들어, '휠체어를 탄 사람의 눈높이에서는 안내판이 너무 높지 않은지', '어린이들이 진료실 의자에 앉았을 때 발이 닿지 않아 불안해하지 않는지'와 같은 사소한 부분부터 관찰하여 개선 아이디어를 구상해 보아야 한다.</p><p>사회적 차원: 병원을 설계할 때 효율성만 따질 것이 아니라, 환자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치유 환경 디자인'을 적극적으로 도입해야 한다. 이를 위해 국가나 지자체는 병원 공간 개선 사업에 정책적 지원을 늘리고, 대형 병원의 우수 사례가 동네 작은 병원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보급하는 노력이 필요하다.</p></li><li><p>개인적 차원: 미래의 디자이너로서 물건이나 공간을 볼 때 '이걸 이용할 때 누가 힘들거나 무서울까?'를 먼저 고민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또 병원을 방문할 때마다 환자의 입장에서 불편함을 느끼는 지점을 '디자인 일지'로 기록한다. 예를 들어, '휠체어를 탄 사람의 눈높이에서는 안내판이 너무 높지 않은지', '어린이들이 진료실 의자에 앉았을 때 발이 닿지 않아 불안해하지 않는지'와 같은 사소한 부분부터 관찰하여 개선 아이디어를 구상해 보아야 한다.</p><p>사회적 차원: 병원을 설계할 때 효율성만 따질 것이 아니라, 환자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치유 환경 디자인'을 적극적으로 도입해야 한다. 이를 위해 국가나 지자체는 병원 공간 개선 사업에 정책적 지원을 늘리고, 대형 병원의 우수 사례가 동네 작은 병원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보급하는 노력이 필요하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760" />
         <pubDate>2026-03-18 02:45: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ursehsj94/fyssflytjxkvf2ol/wish/3829643172</guid>
      </item>
      <item>
         <title>20902 김명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hsj94/fyssflytjxkvf2ol/wish/3829646116</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기사는 119구급대와 응급실이 환자 수용병원을 찾지 못해 전화만 반유하는 응급실 뺑뺑이 문제가 삼각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나는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구조적 문제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 기사를 선정하였고 응급의료체계는 사람들의 생경과 연결되어 앞으로 이 내가 관심있는 분야에서 어떤 제도 개선과 협력이 필요한지 고민하게 해준 기사다</p></li><li><p>기사를 읽으면 구급대가 환자를 태운 뒤 병원을 수십 곳 이상에 전화를 해야 하는 사례가 많고 이 기사에선 10명중 8명이 직접 겪거나 주변에서 경험했다고 응답을 했다. 따라서 이 문제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언젠간 겪을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이 뉴스에서 지난 6년간 2배 이상 중증응급환자에서 늘어나는 영향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과 현장 체류 시간이 40분 이상으로 들어나 환자 생존 가능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한다 응급실 부족과 병상 부족이 단순한 불편이 아니라 한 사람의 생경이 달린 일이다 이 일을 바꾸는 문제에서 큰 책임감을 느꼈다 저번 코로나 이후 같은 문제가 수년간 반복되고 있다는 내용에서 우리 사회가 단순 이슈라고 생각하지 않고 장기적이고 삼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p></li><li><p>불편한 등급산 방문을 줄이고 단순 질환은 동네 병원을 통해 등의로 자원이 중증환자에게 우선 배분하도록 노력한다 심폐소생술 같은 기본적인 응급처치를 사람들에게 교육시켜 응급처치 교육을 미리 받아두면 구급대가 오기 전까지 환자의 상태를 최대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정부와 지자체에서는 기사에서 언급된 것처럼 병원이 수용 불가할 시 미리 고지하는 제도, 실시간 병상,종환자실,수술실 정보를 공유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도 나쁘지 않다 필수 응급의료 지정병원 확대를 통해 '전화뺑뺑이'를 줄이는 정책을 도입시켜야 한다. 또한 응급의학과 전문의와 간호인력을 확충해 지역 간 응급 의료 이용 교육 캠페인을 꾸준히 실행하는 것도 필요하다 느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edigatenews.com/news/739332048" />
         <pubDate>2026-03-18 02:47: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ursehsj94/fyssflytjxkvf2ol/wish/3829646116</guid>
      </item>
      <item>
         <title>20813 안선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hsj94/fyssflytjxkvf2ol/wish/3829650296</link>
         <description><![CDATA[<p>게시일자:2024.5.27</p><p>출처:오마이뉴스</p><p><br/></p><p><br/></p><p>1. 최근 환경오염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인간의 건강과 환경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br> 특히 이 기사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간과할 수 있는 폐의약품이 환경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다루고 있어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br> 왜냐하면 평소 병원에 가서 약을 처방받으면 하루치를 먹으면 금방 나아서 5~6일치를 그냥 쓰레기통에 자주 버렸기 때문에<br> 이러한 저의 처리 방식이 오히려 또 다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어 이 기사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br><br>저는&nbsp; 이 기사를 통해 약의 올바른 사용과 처리까지도 책임 있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생명을 보호하는 일은 치료뿐만 아니라 예방과 환경 보호까지 포함된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이러한 점에서 이 기사는 나의 관심 분야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br> <br><br>2.보건 관련 기사를 분석하며 배우고 느낀점 <br><br>이 기사를 분석하면서&nbsp; 느낀 점은 저는 평소에 약을 복용하는 것 자체가 건강을 위한 행동이라고만 생각했기 때문에, 남은 약을 어떻게 처리하는지에 대해서는 깊이 고민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이 기사를 통해 폐의약품이 제대로 처리되지 않을 경우 토양과 하천을 오염시키고, 그 속에 포함된 약 성분이 자연 속으로 퍼질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br>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항생제 내성과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항생제 성분이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미생물들이 점점 내성을 가지게 되고, 결국에는 기존의 항생제로는 치료가 어려운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nbsp; 심각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는 단순히 환경오염 문제에 그치지 않고 인간의 생명과 건강에 직접적인 위협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br><br>이 기사를 통해 저는&nbsp; 약의 올바른 처리 과정까지 책임 있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폐의약품을 반드시 올바른 방법으로 처리하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이러한 정보를 알리고 싶다는 생각이듭니다. <br><br>3.기사 속 문제를 해결을 위해 개인(되는 사회)이 할 수 있는 일 <br><br>먼저 개인은 남은 약이나 유통기한이 지난 약을 일반 쓰레기나 하수구에 버리지 않고, 약국이나 보건소의 수거함에 배출해야 합니다.<br>  기사에서 제시된 방법처럼 물약은 포장 그대로 가져가거나 한 병에 모아 배출하고, 알약은 포장재를 제거해 내용물만 모아서 가져가며, 외용제는 용기 그대로 배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약을 필요 이상으로 사용하지 않고 정해진 복용법을 지키는 것도 폐의약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br><br>사회적으로는 올바른 폐의약품 처리 방법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하여 대중들이 쉽게 알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수거함의 위치를 알기 쉽게 안내하고 접근성을 높이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3033226#cb" />
         <pubDate>2026-03-18 02:49: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ursehsj94/fyssflytjxkvf2ol/wish/3829650296</guid>
      </item>
      <item>
         <title>20922임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hsj94/fyssflytjxkvf2ol/wish/3829669376</link>
         <description><![CDATA[<p>게시일자:2026년3월17일(고상민 기자)</p><p>출처:연합뉴스</p><p>1.선정이유: 요즘 사회에서 학교 폭력이라는 범죄는 장난을 넘어서 피해자에게 신체적,정신적인 피해를 주며 피해 학생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 문제라고 할 수 있다.특히 피해 학생들은 우울,불안과 같은 정신적인 문제와 직접적인 폭력으로 인한 신체적 피해로 피해 학생에 일상생활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따라서 학교폭력은 단순한 장난이 아니라 사회문제라는 점을 알 수있다.이는 병원이나 상담 등을 받으며 피해 학생이 간호가 필요한 환자임을 인식하고 간호적인 개입과 치료가 필요 한 것 같아 이 내용을 선택하게 되었다.</p><p>2.느낀 점: 조사 결과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이 초등학생이 5.1%로 가장 높고 고등학생이 1.0%로 가장 낮았고, 언어폭력이 가장 높다는 것이 흥미로웠다.이 결과를 보고 아직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초등학생이 피해 비율이 높다는 점에서 스트레스가 정신적인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과언어폭력이 눈에 보이지 않는 폭력이지만 심리적인 피해가 크다는 걸 알 수 있었다.또한 가해자들이 ‘사과했다’라는 응답이 많았지만 사과만으로는 피해가 회복이 되지 않는 것에서 사과로 단순히 끝내는 것이 아니라 피해 학생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상담과 전문적인 간호가 필요하다는 걸 느꼈다.</p><p>3.문제 해결 방안 :학교폭력을 단한 피해 학생에게 먼저 다가가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nbsp; 편안한 방법으로&nbsp; 피해 학생의 도움 요청을 돕는 역할을 해야 한다.또한 필요한 경우에는 선생님이나 상담선생님에게 알려주는 것도 중요하다.간호에서는 이를 조기 발견과 중재와도 연결이 된다.또한 사회에서는 학교내에 전문인력을 확대하고,정기적인 상담프로그램이나 치료를 하며 피해 학생을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잇도록 만들어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62532?sid=102" />
         <pubDate>2026-03-18 03:0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ursehsj94/fyssflytjxkvf2ol/wish/3829669376</guid>
      </item>
      <item>
         <title>20910 박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hsj94/fyssflytjxkvf2ol/wish/3830462822</link>
         <description><![CDATA[<p>-게시일자: 2025.09.01 <br><br>-출처: 논문 초고령사회 대비와 간호의 역할<br> http://dx.doi.org/10.17215/kaml.2024.06.32.1.7 <br><br>1. 본 기사를 선정한 이유와 자신의 진로와의 연관성: 이 논문을 선정한 이유는 우리나라가 2025년 기준 고령 인구가 20.3%에 육박하는 초고령 사회에 진입했고, 작년에 고령사회에서의 생명존중과 관련한 주제탐구 활동을 진행했었서 이 주제를 더 탐구해보고자 선정하게 되었다. 또 나는 미래에 간호사가 되어 환자의 건강을 돌보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기에 초고령 사회에서 의료를 어떻게 적용해야하는지 어떤 제도가 도입되면 좋을 지에 대해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논문을 선정하게 되었다. <br><br>2. 보건 관련 기사를 분석하며 배우고 느낀점: 이 논문에서는 초고령 사회에 진입하고 백세시대가 되어 은퇴 이후의 삶이 길어지면서 노년기에 의료기관에서 고통스럽게 보내는 것보다는 자택에서 건강관리를 하면서 죽음에 이르기를 원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의료 필요도가 낮은 경우 죽음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재택에서 요양 및 돌봄을 제공하여야 하고, 외국의 사례를 들어 보건의료인력 중 간호사를 중심으로한 ‘간호’의 역할을 확장함으로써 택 의료가 수행될 수 있음을 이야기 하고 있다. 나는 이 논문을 읽고 고령 사회에 노년층의 의료 서비스 수요가 증가하면서 재택 간호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음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 우리나라 의료법 제2조 제1항에 명시되어 있는 "간호사는 ‘환자의 간호요구에 대한 관찰, 자료수집, 간호판단 및 요양을 위한 간호’를 수행할 수 있는 의료인이므로, 고령자의 자택에서 요양·돌봄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의료법」상 의료인이다"라는 것에 대해 알게 되어 우리나라에도 고령자를 위한 재택 의료 제도의 도입을 생각해봐야한다고 생각한다. 이 논문을 통해 이미 고령 사회를 대비해 간호의 범위를 넓히고 세분화 하고 있는 미국, 독일, 일본의 사례를 보면서 우리나라도 이제는 현실이 된 초고령 사회를 대처하기 위해 간호사의 권한을 넓히는 것이 어떨까싶다. <br><br>3. 기사 속 문제를 해결을 위해 개인 또는 사회가 할 수 있는 일: 고령 사회에서 의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사회에서는 거동이 불편해 병원에 방문하기 어려운 사람들이나 자택에서 건강관리를 하기를 원하는 노년층을 위해 우리나라에서도 미국,일본,독일과 같이 재택 간호 제도를 추진해 모두가 동등한 의료 혜택을 받게 해야한다.<br>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5330329571/c970fa257bec446a97a14c767d447768/KCI_FI003098740.pdf" />
         <pubDate>2026-03-18 14:0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ursehsj94/fyssflytjxkvf2ol/wish/3830462822</guid>
      </item>
      <item>
         <title>20826 한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hsj94/fyssflytjxkvf2ol/wish/3830828080</link>
         <description><![CDATA[<p>출처-‘모바일 게임’ 기반 디지털 치료, 자폐스펙트럼장애 "효과 有"(청년의사)<br>게시일자-2025.6.16<br>1.게임쪽으로 진로를 생각하고있는데 게임에 관해 부정적인 기사들과 다르게 게임이 치료에 도움을 주었다는 기사였기도 하고 기사 내용과 비슷한 일을 들어본적이 있어 선정하게 되었다<br>2.예전에 게임 소식 관련 영상을 보다 자폐가 있는 아들이 게임에서 안좋은 일을 겪어 자폐가 있는 아이들을 위한 게임 서버를 만들었다는 아빠의 이야기를 본 적이 있는데 해당 기사를 보니 그 내용이 생각났다. 기사에서는 NDTx-01라는 게임으로 만든 사회성 훈련 프로그램이였는데 학교에서 접하는 다양한 상황을 제시하고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을 가지고 있다. 또한 실제로 기존 방식의 치료와 게임 병행 치료를 한 결과 병행치료를 한 그룹이 더 많이 개선되었다 한다. 이는 영상에서도 마찬가지로 해당 서버에서 상대를 도와주는 것과 같은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하면 점수를 부여하는 시스템이였는데 실제로 타인과의 상호작용이 어려운 자폐에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기사에서 실제 치료에까지 도움이 된다는 모습을 보니 현재 부정적인편인 게임업계에 대한 인식을 개선 할 수 있는 소식이 될 수 있을 거 같다 생각된다.</p><p>3.해당 기술이 자폐 치료에 널리 사용 될 수 있도록 게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변화가 필요해보인다. 아직 자폐관련 기기가 국내에서 승인절차를 밟고있는 단계가 많아 해당 기술의 정식 도입 및 보험 적용 또한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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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8 19:2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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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ursehsj9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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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ursehsj9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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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25 01:0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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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 한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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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31 02:3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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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2 진보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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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울증</p><p>주제 선정 이유</p><ul><li><p>청소년과 성인 모두에게 흔하게 나타나며, 학업·대인관계·가정환경과도 깊게 연결되어 있어 보건 분야에서 탐구 가치가 높다.</p></li></ul><p>정의</p><ul><li><p>우울증은 지속적인 우울감, 흥미 저하, 의욕 감소가 나타나는 정신건강 질환이다.</p></li></ul><p>원인</p><ul><li><p>유전적 요인</p></li><li><p>뇌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p></li><li><p>스트레스, 상실 경험, 학업 압박</p></li><li><p>낮은 자존감, 부정적 사고 습관</p></li></ul><p>진단</p><ul><li><p>정신건강의학과 진료와 상담</p></li><li><p>우울 척도 검사</p></li><li><p>증상의 지속 기간과 일상생활 기능 저하 여부 평가</p></li></ul><p>증상</p><ul><li><p>슬픔, 무기력감</p></li><li><p>수면 장애, 식욕 변화</p></li><li><p>집중력 저하</p></li><li><p>자책감, 흥미 상실</p></li><li><p>심한 경우 자해·자살 생각</p></li></ul><p>간호/치료</p><ul><li><p>정신치료(인지행동치료 등)</p></li><li><p>항우울제 치료</p></li><li><p>충분한 휴식과 규칙적인 생활</p></li><li><p>보호자와 주변인의 정서적 지지</p></li></ul><p>예방(관리)</p><ul><li><p>스트레스 관리</p></li><li><p>충분한 수면과 운동</p></li><li><p>고민을 혼자 참지 않고 상담하기</p></li><li><p>SNS 과몰입 줄이기</p></li><li><p>감정 표현과 사회적 지지 유지</p></li></ul><p>제안 및 의견</p><ul><li><p>우울증은 “의지 부족”으로 볼 것이 아니라 치료가 필요한 질환으로 인식해야 한다. 학교나 회사에서 정기적인 정신건강 검사와 상담 체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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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31 02:3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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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9 이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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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31 02:3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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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2 김명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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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31 02:3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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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9 전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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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31 02:3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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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3 강하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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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31 02:4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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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7 남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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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탐구주제: VDT 증후군의 발병 원인 분석 및 인체공학적 예방 방안 탐구</p><p><br/></p><p>주제 선정 이유: 산업디자이너를 꿈꾸며 제품과 신체의 조화를 공부하던 중, 잘못된 기기 사용 자세가 유발하는 'VDT 증후군'이 현대인의 심각한 보건 문제임을 알게 되었다. 질병의 원인을 분석하여 이를 예방하는 디자인의 중요성을 탐구하고자 선정하였다.</p><p><br/></p><p>정의 : VDT 증후군이란, 컴퓨터, 스마트폰 등 영상 표시 단말기(VDT)를 장시간 사용하여 발생하는 근골격계 통증, 안과적 증상, 정신적 스트레스 등의 증상을 통칭하는 증후군이다.</p><p><br/></p><p>원인: ①경추 구조의 변형과 하중 불균형</p><p>②정역학적 부하에 의한 혈류 장애</p><p>③수근관 압박에 의한 신경 장애</p><p>④시각 조절 근육의 피로와 안구 건조</p><p><br/></p><p>진단: 목과 어깨의 만성적인 통증 여부를 확인하는 자가진단, 정형외과적 X-ray 촬영을 통한 경추 곡선 판독, 안과 검사를 통한 각막 상태 및 안구 건조 정도 확인 등을 통해 진단한다.</p><p><br/></p><p>증상: 거북목(일자목), 어깨 및 등 부위의 근막통증증후군, 손목 저림 및 감각 저하, 안구 건조, 시력 저하, 두통 및 만성 피로 등이 나타난다.</p><p><br/></p><p>치료/간호: 소염진통제 등의 약물 처방과 도수치료 및 온열 요법 같은 물리치료를 병행한다. 일상에서는 인공눈물을 점안하여 안구 건조를 완화하고, 통증 부위의 스트레칭과 적절한 휴식을 취하게 한다.</p><p><br/></p><p>예방(관리)방법: ①인체공학적 워크스테이션 구축(디자인적 접근)</p><p>∙ 적정 각도 유지</p><p>∙ 입력 장치 배치</p><p>②시각적 보호 환경 조성</p><p>∙ 20-20-20 규칙 실천: 20분간 작업 후에는 20초 동안 20피트(약 6m 밖의 먼 곳을 응시하여 수정체 조절 근육의 경직을 해소한다.</p><p>③능동적 신체 관리</p><p><br/></p><p>제안 및 의견: 이번 탐구를 통해 질병의 치료보다 더 중요한 것은 '병이 생기지 않는 환경을 설계하는 것'임을 깨달았다. VDT 증후군은 현대인의 개인적인 습관 문제이기도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인체 구조를 완벽히 배려하지 못한 제품 설계와 작업 환경에서 기인한다고 생각한다. 산업디자이너는 단순히 심미적인 아름다움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보건학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간의 신체를 보호하는 '환경 설계자'가 되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꼈다.</p><p>기존의 예방 방식이 사용자의 의지에만 의존했다면, 앞으로는 디자인적 장치를 통해 자연스럽게 올바른 자세를 유도하는 '어포던스(Affordance, 행동 유도) 디자인'이 보편화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사용자의 자세가 무너질 때 센서로 감지하여 자동으로 높낮이를 조절하는 지능형 가구나, 시각적 피로도를 분석해 화면의 색온도를 실시간으로 조정하는 UI 시스템 등을 통해 디지털 기기 사용과 신체 건강이 공존할 수 있는 미래를 설계하고 싶다.</p><p><br>결국 좋은 디자인이란, 사람의 삶을 편리하게 만드는 것을 넘어 건강까지 치유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번 보건 탐구 활동은 미래의 디자이너로서 제품의 형태가 인간의 골격과 근육에 미치는 영향력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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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31 02:4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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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22임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hsj94/fyssflytjxkvf2ol/wish/38465313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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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31 02:4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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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3 안선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hsj94/fyssflytjxkvf2ol/wish/3846536089</link>
         <description><![CDATA[<p>탐구주제: 척추측만증 </p><p><br/></p><p>주제선정이유: 최근 학생들은 장시간 앉아있거나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면서 자세가 나빠지는 경우가 많고 특히 청소년기에 흔히 발생하고, 제 친구들 중에서도 척추측만증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어서 알려주고자 주제로 선정하였습니다</p><p><br/></p><p>정의: 척추가 정면에서 보았을 때 옆으로 휜 것을 지칭하거나 실제로는 단순한 2차원적 변형이 아니라 척추뼈의 회전이 동반되어 옆에서보았을 때에도 정상적인 만곡상태가 아닌 3차원적 변형입니다</p><p><br/></p><p><br/></p><p>원인: 척추측만증을 일으킬 수 있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으나 대부분</p><p>(85~90%)의 척추측만증은 그 원인을 알 수 없습니다</p><p><br/></p><p><br/></p><p>진단: 눈으로 봤을 때 서 있는 위치에서 양쪽 어깨의 높이가 다르고, 등 뒤에서 보기에 척추가 휘어진 소견과 견갑골이 튀어나오거나, 등이 불균형적으로 튀어나온 소견이 있을 때 진단 할 수 있다. 병원에 가면 의사에 의한 진찰, X-ray 검사 및 정밀 검사의 과정을 거쳐 진단합니다</p><p><br/></p><p><br/></p><p><br/></p><p>증상: 한쪽 어깨가 지나치게 솟아있다</p><p>골반이 한쪽으로 유난히 틀어져있다</p><p>서서 땅을 짚을 때 손바닥이 땅에 닿지 않게 한쪽 등이 튀어 올라와있다.조금만 걷고 앉아 있어도 몹시 피손하고 힘들다</p><p><br/></p><p><br/></p><p>치료/간호: 무조건 치료를 해야하는것은 아니다</p><p>치료방법은 관찰, 보조기 착용, 수술적 치료 크게 3가지의 방법이 있습니다</p><p>1.관찰: 3~6개월마다 환자를 정기적으로 추시하는 것, 그렇다고 방치하는것은 아니다.단지 20~30° 사이의 만곡을 가지는 환자에게 보조기 치료 시행을 권유하지만 환자중애서도 아직 성장이 다 끝나지 않은 사춘기 여학생인 경우 관찰만을 시행합니다 </p><p>2.보조기 착용: 매일 8시간 이상 1~2년 착용해야 효과볼 수 있습니다 </p><p><br/></p><p><br/></p><p>예방방법: 척추 측만증이 예방되는 방법은 아직까지 정확하게 알려지지않았지만 개선방법은 알려졌습니다</p><p>먼저 척추측만증은 초기에 발견하는 것아 중요합니다</p><p>꾸준한 스트레칭과 함께 약한 강도의근력 운동은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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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31 02:5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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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4 김다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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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31 03:0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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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0 박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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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31 14: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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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6 한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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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탐구 주제-아나필락시스(feat.알레르기)</p><p>선정 이유-의료 관련 영상 매체에서 해당 단어가 나오는 것을 듣고 예전부터 무슨 일이길래 왜저리 심각하게 말하나 궁금했어서 이번에 선정함</p><p>정의-특정 알레르기 유발 물질에 노출 된 후 수분 내에 발생하는 전신적이고 치명적인 알레르기반응</p><p>원인-몸의 면역 체계가 특정 물질을 위험한 것으로 오인해 과도한 면역 반응을 일으킬 때 발생하며 물질로는 일부 식품, 약물, 곤충에게 쏘이는 것 등이 있다.</p><p>진단-아나필락시스 발생 직후에 체혈하여 비만세포에서 분비되는 효소 수치를 확인하는 '트립타제'가 있으며 나타났던 증상이 아낙필락시스였음을 확진할 수 있다.</p><p>증상-원인이 되는 물질에 노출된 후 즉각적으로 나타나며 피부에 나타나는 두드러기 가려움증, 호흡곤란, 목의 이물감, 쇼크, 실신, 복통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단, 사람에 따라 반응 시간이나 증상이 다르며 경우에 따라선 전형적으로 나타나는 피부에 나타나는 증상이 없을 수 도 있다. 또한 같은 사람이라도 컨디션이나 노출 경로에 따라 반응의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p><p>치료법-완치보다는 내성획득이나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쪽을 목표로 한다. </p><p>예방 및 관리-검사를 통해 자신의 유발 요인을 정확히 알고 피하거나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하여 에피네프린 주사를 휴대하고 다녀야 한다. 단, 에피네프린의 경우 가벼운 알레르기가 아닌 아낙필락시스 위험이 있는 경우만 사용해야하며 심혈관 질환자, 고령자 등 상대적 위험군에 해당하는 사람은 주의하여 사용해야 한다. 또한 특정 약물 복용으로 효과가 나타나지 않거나 너무 강하게 나타날 수도 있다.</p><p>제안 및 의견-알레르기는 사람에 따라 아나필락시스처럼 치명적인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알레르기 환자에게 계속 먹다보면 낫는다 같은 잘못되고 위험한 인식이 바로잡혀야 할 필요가 있다 생각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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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31 17:1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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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3 안선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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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31 17:2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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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2임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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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1 02:3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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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0 박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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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7 01: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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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6 이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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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27 최보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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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0 05:1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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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2 임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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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영상에 나온 사례에서 자신이 의료진이라면 환자 가족에게 어떤 조치를 권유할지 생각해 보고 자신의 의견을 서술해 보세요.</p><p><br></p><p>내가 의료진이라면 한자의 상태와 회복 가능성을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 가족에게 신중하게 설명하고 결정을 하겠다. 우선 환자의 의식 상태, 회복 가능성 등을 객관적인 근거로 충분히 설명하고 만약 치료가 단순히 생명만 연장하는 수준이라면 그 과정에서 한자가 겪게 될 고통과 부담도 솔직하게 전달한다. 그리고 환자의 의사를 존중하여 환자가 생전에 연명으로에 대한 의사를 밝혀둔 적이 있다면 그 뜻을 따르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안내할 것이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했을때 회복 가능성이 거의 없고 한자의 고통만 지속되는 경우라면 무의미한 연명의료를 중단하고 편하게 임종을 맞을 수 있는 선택(호스피트 등)을 권유할 것 이다.</p><p><br></p><p>2. 영상에 나온 사례에서 자신이 의료진이라면 환자 가족에게 어떤 조치를 권유할지 생각해 보고 자신의 의견을 서술해 보세요.</p><p><br></p><p>나는 의료진으로서 한자의 '최선의 이익'과 ‘추정된 의사’를 기준으로 판단하고 가족에게 조심스럽게 방향을 제시 하겠다. 또한 환자의 의사를 최대한 추정하려고 노력하고 가족에게 한자가 편안하게 마지막을 맞을 수 있도록 또는 방향을 권유할 것이다. 반대로, 회복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고 치료를 통해 의미 있는 삶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있다면 일정 기간 치료를 지속적으로 해보는 것도 하나의 선택이라고 안내할 것이다. 만약 내가 의료진이었다면 의료진 으로서 가족이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후회 없는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고 그 결정이 존중 받을 수 있게 끝까지 책임을 다 할 것이다.</p><p><br></p><p>3. 영화 요약을 보고 극 중에서 인물(루이자, 월, 월의 가족) 한 명을 선택하여 자신이 그 인물이었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지 근거와 함께 서술해 보세요.</p><p><br></p><p>선택한 인물 : 월</p><p>자신의 생각</p><p>:전신마비로 인해 이전과 같은 삶을 살 수는 없겠지만 루이자와의 만남을 통해 변화가 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신체적 한계와 고통이 크더라도 삶을 포기하기 보다는 새로운 의미를 찰는 반향을 선택했을 것이다. 단순히 이전의 상태 로만 평가될수 없고 관계의 경험을 통해 계속 변화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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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0 05: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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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7 편서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hsj94/fyssflytjxkvf2ol/wish/3921474187</link>
         <description><![CDATA[<p><br></p><p>1. 영상에 나온 사례에서 자신이 의료진이라면 환자 가족에게 어떤 조치를 권유할지 생각해 보고 자신의 의견을 서술해 보세요.</p><p><br/></p><p>환자의 상태가 ‘연명의료결정법’상 이행이 불가능한 단계임을 설명한다. 감금 증후군은 전신 근육이 마비되어 외부와 소통이 어렵지만 의식과 인지 능력이 유지되는 상태로, 임종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따라서 환자가 '식물인간‘이나 뇌사와 다르다는 점을 설명해야한다. 인지 기능이 살아있는 환자를 임종기로 판단하여 치도를 중단하는 것은 의료법 및 형법상 살인죄나 방조죄에 해당할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또한 환자가 작성한 것은 비공식 문서이기에 현재 시장에서의 환자 의사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가족에게 환자와의 새로운 소통 방법을 찾고 환자의 고통을 완화하는 데 집중할 것을 권유한다.</p><p><br/></p><p>2. 영상에 나온 사례에서 자신이 의료진이라면 환자 가족에게 어떤 조치를 권유할지 생각해 보고 자신의 의견을 서술해 보세요.</p><p><br/></p><p>의료인은 임종기 판단이 끝났으므로, 가족들에게 법정 서류를 작성하자고 권유한 것이다. 한자의 메모와 가족의 증언이 일치한다면 담당 의사와 해당 분야 전문의 1인이 이를 확인하면 법적으로 연명치료 중단을 이행할 수 있다. 기계적인 생명 연장에 집중하는 중환자실 치료 대신, 환자의 존엄한 마무리를 돕기 위해 환자가 평소 원했던대로 고통없는 임종을 맞이할 수 있도록 호스피스 완화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도움을 주고자 한 것이다.</p><p><br/></p><p>3. 영화 요약을 보고 극 중에서 인물(루이자, 일, 월의 가족) 한 명을 선택하여 자신이 그 인물이었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지 근거와 함께 서술해 보세요.</p><p><br/></p><p>나도 극 중의 월과 같은 선택을 했을 것이다. 타인의 도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기에 루이자가 자신이라는 휠체어에 묶여 평생을 희생하며 사는 모습을 견딜 수 없었을 것 같다. 또한 루이자가 자신의 곁에 있게 된다면 평생 좁은 마을에서 간병인으로 남게 될 것을 알기 때문이다.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느끼길 바하기에 그녀에게 엄청 큰 좌절감을 안겨줄 수밖에 없지만그래도 그녀를 떠났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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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0 05:2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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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27 최보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hsj94/fyssflytjxkvf2ol/wish/3921481317</link>
         <description><![CDATA[<ol><li><p>영상에 나온 사례에서 자신이 의료진이러면 환자 가족에게 어떤 조치를 권유할지 생각해보고 자신의 의견을 서술해보세요.</p><p>나의의견: 나는 의료진이라면 환자 가족에게 현재 환자의 상태와 회복 가능성을 충분히 설명한 뒤, 연명의료 중단보다는 치료를 지속하는 방향을 우선 권유했을 것 같다. 아직 환자가 임종기나 뇌사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섣불리 연명의료를 중단하기보다는 조금 더 경과를 지켜보며 환자의 상태를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식물인간 상태라는 점에서 가족들의 정신적·경제적 부담도 매우 클 수 있지만, 생명이 유지되고 있는 만큼 쉽게 치료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본다. 또한 의료진은 단순히 치료 여부만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들이 충분히 고민하고 후회 없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정서적으로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환자의 상태를 꾸준히 확인하며 추가적인 연명의료 시술이나 재활 가능성 등을 함께 검토했을 것 같다.</p></li><li><p>영상에 나온 사례에서 자신이 의료진이라면 환자 가족에게 어떤 조치를 권유할지 생각해보고 자신의 의견을 서술해보세요.</p></li></ol><p>나의의견: 내가 의료진이라면 가족들이 이미 충분히 고민하고 임종 준비까지 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환자가 편안하게 마지막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임종실에서 돌봐드렸을 것 같다. 환자가 직접 연명의료 중단 의사를 표현하지는 못했지만, 가족 모두가 환자의 상태와 고통을 고려해 같은 의견을 내고 있었다면 그 뜻을 존중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환자가 의식을 회복할 가능성이 매우 낮고, 기관지 삽관 같은 시술이 환자에게 큰 고통을 줄 수 있는 상황이라면 무조건 치료를 계속하기보다는 환자의 편안함과 존엄성을 우선으로 생각했을 것 같다. 그래서 추가적인 고통을 줄 수 있는 시술은 하지 않고, 환자가 가족들과 함께 편안한 환경에서 마지막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었을 것 같다. 또한 의료진은 가족들이 죄책감이나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충분히 설명하고 정서적으로 지지해주는 역할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ol start="3"><li><p>영화요약을 보고 극 중에서 인물(루이자,윌,윌의 가족) 한명을 선택하여 자신이 그 인물이었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지 근거와 함께 서술해보세요. </p><p>내가 선택한인물:윌</p><p>자신의생각: 만약 내가 윌이었다면, 나는 안락사를 선택하지 않고 가족과 루이자 곁에서 조금 더 살아가려고 노력했을 것 같다. 물론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몸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게 되고, 이전과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점에서 큰 절망감과 고통을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신을 아껴주는 가족과 끝까지 곁을 지켜준 루이자의 존재는 살아갈 이유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지금은 힘들고 절망적으로 느껴지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새로운 삶의 의미나 행복을 발견할 가능성도 있다고 본다.<br>나는 삶이 이전과 달라졌더라도 사람들과의 관계와 소중한 추억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쉽게 삶을 포기하기보다는 주변 사람들과 함께 살아갈 방법을 찾으려 했을 것 같다. 물론 윌의 선택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지만, 나는 마지막까지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려는 선택을 했을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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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0 05:3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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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8김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hsj94/fyssflytjxkvf2ol/wish/3921486975</link>
         <description><![CDATA[<p>1.연명 시술 거부를 요구할 것이다. 더이상 연명하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함. 살아있는 가족들도 경제적으로 힘들어짐</p><p>2.호스피스 병동도 좋지만 자발적 호흡및 의식이 없으면 연명거부도 좋은 선택이다.내가 의사라면 연명거부를 귄고 할 것이다.</p><ol start="3"><li><p>인물 윌.</p><p>윌은 사신의 신체의 자유가 없고 정신적으로 힘들어 안락사를 선택한 것이다. 윌이였다면 같은 샌택을. 했을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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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0 05:3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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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2 임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hsj94/fyssflytjxkvf2ol/wish/392150070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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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0 05: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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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6 이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hsj94/fyssflytjxkvf2ol/wish/3921500985</link>
         <description><![CDATA[<p>1. 영상에 나온 사례에서 자신이 의료진이라면 환자 가족에게 어떤 조치를 권유할지 생각해 보고 자신의 의견을 서술해 보세요.</p><p><br/></p><p>의료진의 입장에서 뇌사 상태의 환자를 마주했을 때, 나는 환자의 상태를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가족에게 설명하는 것을 가장 우선으로 할 것이다. 뇌사는 단순한 혼수상태가 아니라, 뇌 기능이 완전히 정지되어 회복이 불가능한 상태이므로 의학적으로는 사실상 사망에 해당한다는 점을 충분히 이해시키는 것이 중요하다.</p><p>이후 환자의 생전 의사를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만약 환자가 생전에 장기기증 의사를 밝혔거나 생명 연장보다 존엄한 죽음을 원했다면, 이를 존중하여 장기기증이나 무의미한 연명치료 중단을 권유할 것이다. 장기기증은 다른 환자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점에서 사회적으로도 큰 의미가 있으며, 환자의 마지막 선택을 존중하는 행위이기도 하다.</p><p>반면, 환자의 의사를 명확히 알 수 없는 경우에는 가족의 의견을 존중하되, 감정적인 판단에만 의존하지 않도록 의료진이 충분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이때 의료진은 연명치료가 환자의 회복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단지 생명 유지 장치에 의존하는 상태를 지속시키는 것임을 설명하고, 환자의 존엄성을 고려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필요하다. 결론적으로 나는 의료진으로서 뇌사 환자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고, 가족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장기기증 등 적절한 선택을 하도록 돕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p><p><br/></p><p>2. 영상에 나온 사례에서 자신이 의료진이라면 환자 가족에게 어떤 조치를 권유할지 생각해 보고 자신의 의견을 서술해 보세요.</p><p>의료진의 입장에서 회복 가능성이 거의 없는 말기 환자의 경우, 나는 무의미한 연명치료를 계속하기보다 환자의 삶의 질과 존엄성을 고려한 결정을 가족에게 권유할 것이다. 이를 위해 환자의 상태와 치료의 한계, 연명치료로 인한 고통을 충분히 설명해야 한다.</p><p>또한 환자가 생전에 밝힌 의사가 있다면 자기결정권을 최우선으로 존중하고, 의사를 알 수 없는 경우에는 가족과의 상담을 통해 환자의 가치관을 반영한 결정을 돕는다. 이와 함께 환자의 고통을 줄이고 존엄성을 지킬 수 있도록 완화의료나 호스피스 치료를 권유할 것이다.</p><p>결론적으로 나는 환자의 자기결정권과 존엄성을 바탕으로, 삶의 질을 고려한 선택을 하도록 돕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p><p><br/></p><p>3. 영화 요약을 보고 극 중에서 인물(루이자, 월, 윌의 가족) 한 명을 선택하여 자신이 그 인물이었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지 근거와 함께 서술해 보세요.</p><p>선택한 인물 : 월</p><p>자신의 생각</p><p>나는 영화 <strong>미 비포 유</strong>의 등장인물인 윌 트레이너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았다.</p><p>만약 내가 윌이었다면, 나는 극단적인 선택보다는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삶을 이어가는 선택을 했을 것이다. 물론 사고 이후 신체의 자유를 잃고 타인의 도움 없이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상황은 큰 고통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가족과의 관계, 그리고 루이자와 같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감정적 교류는 삶의 중요한 의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현대 의학과 재활 치료로 삶의 질을 개선할 가능성이 있으며, 신체적 한계만으로 삶의 가치를 판단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p><p>따라서 나는 윌의 입장에서 삶을 끝내기보다는,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의미를 찾으며 살아가는 선택을 했을 것이다. 이는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는 방향이라고 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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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0 05:4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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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4 최예진</title>
         <author>yejinchoe623</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hsj94/fyssflytjxkvf2ol/wish/392150461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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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0 05:4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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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707 김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hsj94/fyssflytjxkvf2ol/wish/3921505757</link>
         <description><![CDATA[<p>1. 영상에 나온 사례에서 자신이 의료진이라면 환자 가족에게 어떤 조치를 권유할지 생각해 보고 자신의 의견을 서술해 보세요.</p><p>내가 의료진이라면, 환자 가족에게 연명의료 유보를 권유할 것이다. 먼저 환자는</p><p>사전에 무의미한 연명의료를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혔기 때문에 환자의</p><p>자기결정권은 반드시 존중되어야 한다. 또한 환자의 상태가 회복 가능성이 거의</p><p>없는 수준이라는 점에서, 단순히 생명만을 연장하는 치료는 환자에게 큰 의미가</p><p>없을 수 있다. 하지만 당시 환자는 법적으로 임종기로 명확히 판단되지</p><p>않았기 때문에, 시행 중인 연명의료를 중단하는 것은 법적 •윤리적 문제가</p><p>될 수 있다. 따라서 나는 가족들에게 연명의료 유보를 선택하도록 설명하고 권유할 것이다.</p><p>2. 영상에 나온 사례에서 자신이 의료진이라면 환자 가족에게 어떤 조치를 권유할지 생각해 보고 자신의 의견을 서술해 보세요.</p><p>내가 의료진이라면 환자 가족에게 추가적인 연명치료는 하지 않고 연명 의료 중단을 선택하도록 권유했을 것 같다. 환자는 이미 회생 가능성이 거의 없는 말기 상태이고 연명치료는 고통만 연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평소 환자의 의사를 가족들이 일관되게 증언하고 있어, 이를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p>3. 영화 요약을 보고 극 중에서 인물(루이자, 월, 월의 가족) 한 명을 선택하여 자신이 그 인물이었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지 근거와 함께 서술해 보세요.</p><p>선택한 인물 : 윌 </p><p>자신의 생각:</p><p>내가 윌이었다면 안락사를 선택하기보다는 조금 더 살아보는 쪽을 선택 했을 것 같다. 물론 사고 이후의 살이 매우 힘들고 이전과 전혀 달라졌다는 점에서 큰 절망을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루이자를 만나며 다시 웃고 새로운 경험을 하면서 삶에 대한 태도가 조금씩 바뀌는 모습을 보면 아직 삶의 의미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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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0 05:4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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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30607김예린30619정보우30622지연수30726최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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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0 05:5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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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0 김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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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0 06:2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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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2 권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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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0 12:0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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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6최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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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영상에 나온 사례에서 자신이 의료진이라면 환자 가족에게 어떤 조치를 권유할지 생각해보고 자신의 의견을 서술해 보세요.</p><p>환자가 사전에 연명의료에 대한 의사를 명확히 해두었으며 가족들이 전원동의하는 상황에서는 환자의 의견을 따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뇌간 기능이 멈추지 않았다는 점이 걸리지만 이미 환자의 다른 상태가 안 좋기 때문에 계속 사는 것이 환자의 고통을 늘리는 것일 수 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고통받으며 누워있기만 하는 것은 모두에게 고통스러운 상황일 수 있기 때문에 연명치료를 중단하는 것이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p><p>&lt;감금증후군&gt; 의식은 있지만 전신마비로 인하여 외부자극에 반응하지 못하는 상태, 각성은 유지되며 운동기능만 차단되어 있다.</p></li><li><p>영상에 나온 사례에서 자신이 의료진이라면 환자 가족에게 어떤 조치를 권유할지 생각해보고 자신의 의견을 서술해보세요.</p><p>환자가 삽관을 했는데도 상태가 좋아지지 않았고 폐암 말기여서 항암치료도 되지 않는 상황이며 삽관으로 인해 의식이 없게 만든 상황은 환자가 호흡만 할 뿐 그 외에 살아있는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것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가족의 증언이 일관된다는 점에서 환자가 평소 연명 의료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 알 수 있기에 연명 의료를 중단하는 것이 환자를 위하는 결정이라고 생각한다.</p><p>&lt;앰부백&gt; BVM 백밸브마스크, 자동 팽창하는 주머니가 붙은 환기마스크</p></li><li><p>영화 요약을 보고 극 중에서 인물(루이자, 윌, 윌의 가족) 한 명을 선택하여 자신이 그 인물이었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지 근거와 함께 서술해 보세요.</p><p>선택한 인물 : 윌의 가족</p><p>자신의 생각 : 처음에는 안락사라는 말을 들으면 전신마비라 해도 대화도 가능하고 지적 능력도 그대로인 사람을 죽인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천천히 생각해보면 약간의 기온 변화에도 아프고 감기도 치명적이고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면 자세를 바꾸지조차 못하는 삶은 고통스러울 것이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윌은 원래 꿈같은 삶을 살고 있었고 자신의 삶을 정말 사랑하던 사람이었기에 더더욱 지금의 삶이 싫었을 거라는 추측도 가능하다. 결국,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고 가고 싶은 곳에 다 가고 행복한 시간을 보낸 뒤 윌을 보내주었을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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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0 12:4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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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7김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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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0 23:0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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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9 김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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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환자 가족에게 지금 아 환자의 상태가 어떤지 무슨 증후군을 앓고 있는지를 명확하게 알려주고 바로 이 사전연명의향서를 쓰기 보다는 좀 더 경과를 지켜보고 그 후에 그럼에도 이 감금 증후군이 심해지고 환자 본인도 힘겨워 한다면 그때 연명치료 끊어내겠다고 권할 것이다. 또 지금은 심장세동과 식물인간으로써 몸 안의 기관들은 운영하지만 심장이 덜덜 떨리는 상태라 아예 회복 불가능한 상태는 아니라고 말할 것이다</p><p>2:환자의 상태가 좋지 않음을 이야기할 것이다 기관에 호스를 끼워넣는 것은 매우 위험하고 또 어떤 다른 병이 유발할지 모르는 상태이며 폐렴으로 인한 과다칼륨이 생성되면서 뼈로 병이 전이될 상태, 또 폐포에 구멍이 막혀 숨을 쉬기 어려운 상태라고 명확하게 말하며 연명치료 중단을 고려해야할 것 같다고 또 중환자실보다는 임종실에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할 것이다.</p><p>3: </p><p>내가 선택한 인물:윌</p><p>만약 내가 윌이라면 루이자와의 보내는 하루가 행복하고 잊을 수 없어 안락사의 시간을 그녀와 보내는 동안에는 미루거나, 포기할 것 같다. 또 그녀를 위해 그녀가 자신보다 멋있는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라는 말도 했는데 그것이 루이자를 힘들게 할 것 같다. 내가 만약 전신마비더라도 하루하루가 조금은 즐겁다면 그녀와의 삶도 생각해볼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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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0 23:3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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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7 손효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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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영상에 나온 사례에서 자신이 의료진이라면 환자 가족에게 어떤 조치를 권유할지 생각해보고 자신의 의견을 서술해 보세요.</p></li></ol><p>가족에게 환자의 현재 상태를 최대한 솔직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할것 이다. 환자가 회생 가능성이 거의 없지만, 법적으로 '임종기'로 판단하기 어려운 상태라서 즉시 연명 의료 중단은 어렵다는 점을 분명히 전달할 것이고 그 다음으로는 환자가 이미 작성한 사전 연명 의료의향서의 의미를 다시 강조할 것이다.--&gt;환자가 "무의미한 연명치료를 원하지 않는다."는 으,사를 밝혔기 때문에, 이를 최대한 존중하는 방향으로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 따라서 현실적인 대안으로는 "연명 의료 중단" 대신 "추가적인 연명 의료 시술의 유보"를 권유할것이다.</p><ol start="2"><li><p>영상에 나온 사례에서 자신이 의료진이라면 환자 가족에게 어떤 조치를 권유할지 생각해 보고 자신의 의견을 서술해 보세요.</p></li></ol><p>먼저 가족들에게 혼사의 상태가 회생 가능성이 없는 말기 상태라는 점을 명확하고 반복적으로 설명할 것이다. 단순히 "위험하다" 가 아니라 ,치료를 계속해도 호전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사실을 이해시키는 게 중요한 것 같다. 그 다음으로는 가족간 의견이 갈리고 있기 때문에 환자의 평소 가치관과 발언을 중심으로 판단하자고 권유할것이다. 이 사례에서는 환자가 평소 " 무의미한 연명 치료를 원하지 않는다기는 의사를 밝혔기 때문에 가족 2인 이상의 일관된 진술을 통해 환자의 의사를 공식적으로 반영 (의사추정) 하도록 안내할것 같다.</p><ol start="3"><li><p>영화 요약을 보고 극 중에서 인물(루이자, 윌, 윌의 가족) 한 명을 선택하여 자신이 그 인물이였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지 근거와 함께 서술해 보세요.</p></li></ol><p>선택한 인물: 윌</p><p>자신의 생각: 나는 월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았다. 윌은 사고 이후 전신마비 상태로 살아가며 삶의 의미를 일고 결국 스위스에서 안락사를 선택한다. 하지만 내가 윌이었다면, 안락사를 선택하기보다는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살아가는 선택을 했을 것이다. 그 이유는 루이자를 만나면서 윌의 삶에 분명한 변화가 생겼기 때문이다. 윌은 처음에는 모든 것을 포기한 상태면지만, 루이자와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다시 웃고, 감정을 느끼며, 삶의 즐거움을 일부나마 되찾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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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1 01: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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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조 30709 김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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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2 12:4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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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7 김예린 (1조 발표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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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연명치료 중단의 선택을 존중한다. 환자는 부정맥으로 심장 수술을 받고 잠깐 호전 상태를 보였지만, 수술 후에 서맥이 발생하여 뇌에 가는 혈류량이 줄었고, 결국 뇌경색이 와 의식은 있지만 어떠한 의사소통도 가능하지 않았다. 신경외과 전문의들은 이 환자를 지속적 식물인간 상태라고 진단을 내렸고, 결국 이는 환자의 치료가 어려움을 이야기한다. 또한, 점점 나빠져가는 환자의 상태를 옆에서 지켜보는 가족들도 또한 힘들기에 연명치료중단을 권유해도 좋다.</p></li></ol><p><br/></p><ol start="2"><li><p>연명치료중단을 권유할 것이다. 환자는 폐암이 꽤 진행된 상태였고, 시간이 지나며 점점 악화되어 고칼슘혈증이 나타나기도 하였다. 이에 의료진들은 폐암 말기에 접어들었다고 보고 임종기로 판단하였다. 또한 환자 본인도 폐암을 겪으며 가족들에게 장례, 장지에 대해 말하고 자신의 연명치료 거부에 대한 입장을 전하였다. 비록 이 의견이 공식적인 문서로 작성된 것은 아니지만, 환자 본인의 의견은 뚜렷하게 전해졌으므로 연명치료중단은 진행하지 않고 환자를 가족들 곁에서 편히 보내주는 것이 올바른 선택 같다.</p></li></ol><p><br/></p><ol start="3"><li><p>선택한 인물 : 윌 - 안락사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정말로 삶의 의지를 잃었던 때와는 다르게, 윌은 루이자를 만나고 다양한 삶을 경험했고 그녀와 사랑에 빠지는 등 삶에 의지를 보여주었다. 따라서 아직 젊은 윌이 안락사를 지금 결정하는 것은 너무 섣부른 결정이라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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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6 23: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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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7 편서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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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7 01:0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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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8 김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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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7 05: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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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6 이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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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7 05:3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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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27 최보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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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7 05:5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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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2 권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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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7 10:0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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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2 권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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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영상에 나온 사례에서 자신이 의료진이라면 환자 가족에게 어떤 조치를 권유할지 생각해 보고 자신의 의견을 서술해 보세요.</p><p>나는 의료진이라면 우선 환자의 상태와 앞으로의 회복 가능성에 대해 가족들에게 충분히 설명했을 것이다. 이후에는 연명의료를 즉시 중단하기보다는 일정 기간 치료를 이어가며 환자의 변화를 지켜보는 방향을 권유했을 것 같다. 아직 환자가 임종단계나 뇌사상태에 이르지 않았다면, 성급한 판단보다는 경과를 관찰하는 것이 더 신중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환자가 식물인간 상태일 경우 가족들이 겪는 심리적.경제적 부담도 크다는 점을 이해하지만 생명이 유지되고 있는 상황에서 치료를 쉽게 포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의료진은 단순 치료 여부만 결정하는 것이 아닌 가족들이 충분히 고민하고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정서적으로 지지해주는 역할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환자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체크하면서 추가적인 치료 가능성이나 재활 가능성까지 함께 검토했을 것이다.</p></li><li><p>영상에 나온 사례에서 자신이 의료진이라면 환자 가족에게 어떤 조치를 권유할지 생각해 보고 자신의 의견을 서술해 보세요.</p><p>내가 의료진이라면 가족들이 이미 충분한 고민을 거쳤고 임종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환자가 편안하게 마지막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방향을 선택했을 것이다. 환자가 직접 의사표현을 하지 못하더라도 가족들이 환자의 상태와 고통을 고려해 같은 의견을 내고 있다면 그 뜻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환자의 의식 회복 가능성이 매우 낮고 치료과정이 오히려 환자에게 큰 고통을 줄 수 있는 상황이라면 무조건적인 치료지속보다는 환자의 존엄성과 편안함을 우선으로 고려해야한다. 그러므로 추가적인 고통을 유발할 수 있는 시술은 최소화 하고, 환자가 가족과 함께 안정된 환경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p></li><li><p>영화요약을 보고 극 중에서 인물 한 명을 선택하여 자신이 그 인물이었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지 근거와  함께 서술해 보세요.</p><p>선택한 인물: 윌</p><p>자신의 생각: 나는 안락사를 하지 않는 선택을 했을 것이다. 윌이 사고 이후에 전과 다른 삶을 살게 되면서 큰 절망감을 느꼈을 것이다. 신체적으로 많은 제약이 생겼지만 새로운 방식으로 의미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본다. 루이자와 만남으로써 윌은 큰 변화가 생기는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나는 고통이 있더라도 삶을 이어가며 루이자와 함께 행복을 찾고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했을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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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7 10:4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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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9 김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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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6 최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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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6 최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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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2 임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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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7 손효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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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7 손효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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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4 12:3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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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7 손효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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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4 13:4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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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2 지연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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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것은 자유주제탐구 보고서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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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6 23:1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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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2 지연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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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것은 자유주제탐구 발표용 PPT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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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6 23:2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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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9 정보우</title>
         <author>bow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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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2손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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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7 04:1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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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2손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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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7 04:1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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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6 최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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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7 04: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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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6 최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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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영상에 나온 사례에서 자신이 의료진이라면 환자 가족에게 어떤 조치를 권유할지 생각해 보고 자신의 의견을 서술해 보세요.</p></li></ol><p>내가 의료진이라면 먼저 환자의 현재 상태와 회복 가능성에 대해 가족들에게 정확하게 설명할 것이다. 특히 뇌사 상태는 의학적으로 회복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점과 단순한 의식불명 상태와는 다르다는 사실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후에는 환자가 생전에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본다. 만약 환자가 장기기증 의사를 밝힌 적이 있다면 그 뜻을 존중해 장기기증을 권유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장기기증은 다른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선택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p><p>또한 가족들이 감정적으로 힘든 상황에 놓여 있는 만큼 의료진은 일방적으로 결정하도록 하기보다 충분한 상담과 설명을 통해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도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의료진으로서 환자의 존엄성과 자기결정권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가족들이 후회 없는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본다.</p><ol start="2"><li><p>영상에 나온 사례에서 자신이 의료진이라면 환자 가족에게 어떤 조치를 권유할지 생각해 보고 자신의 의견을 서술해 보세요.</p></li></ol><p>내가 의료진이라면 회복 가능성이 매우 낮은 말기 환자의 경우 무조건적인 연명치료보다는 환자의 삶의 질과 존엄성을 우선으로 고려하는 방향을 권유할 것이다. 연명치료가 환자의 고통만 길어지게 할 수도 있기 때문에 현재 상태와 치료의 한계를 가족들에게 충분히 설명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또 환자가 평소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왔는지, 어떤 선택을 원했을지를 함께 고민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본다. 환자의 의사를 확인할 수 있다면 최대한 존중해야 하며,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가족들과 충분히 상의해 환자에게 가장 의미 있는 방향을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와 함께 환자가 남은 시간을 조금 더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호스피스나 완화의료를 안내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본다. 나는 생명을 단순히 오래 유지하는 것보다 인간답고 존엄한 삶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ol start="3"><li><p>영화 요약을 보고 극 중에서 인물(루이자, 윌, 윌의 가족) 한 명을 선택하여 자신이 그 인물이었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지 근거와 함께 서술해 보세요.</p></li></ol><p>선택한 인물 : 윌</p><p>나는 영화 미 비포 유의 윌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았다. 만약 내가 윌이었다면 힘든 상황 속에서도 삶을 이어가려는 선택을 했을 것 같다. 사고 이후 예전처럼 자유롭게 생활할 수 없다는 점은 큰 고통일 수 있지만, 주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p>특히 가족과 루이자처럼 자신을 진심으로 아껴주는 사람들의 존재는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본다. 또한 시간이 지나면서 새로운 목표나 행복을 발견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한다. 신체적인 어려움이 있다고 해서 삶의 가치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느꼈다. 그래서 나는 윌의 입장에서 극단적인 선택보다는 주변 사람들과 함께하며 남은 삶의 의미를 찾아가려고 노력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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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7 04:2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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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린</title>
         <author>nursehsj94</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hsj94/fyssflytjxkvf2ol/wish/3955973883</link>
         <description><![CDATA[<p>정맥 체혈및 주사요법 실습후 투여되는 약물 중 대표적인 수액의 종류에 대해 분석- 투여 목적에 별 수액을 탐구, 혈액내에서  생리역동학적인 작용에 대해 원리적으로 접근하여 이해하고 그 수액의 작용에 대해 이해하고 전달함. 환자 사례를 에를 들어 어떤 수액을 사용해야하는지를 과학적인 근거를 들어 이해 후 설명함. (당뇨 신부전 환자 예), 응급환자(대량출혈 환자) 심한 쇼크시 하트만 용약을 사용하는것이 체액균형을 유지할 목적으로 사용함을 생리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설명. (감기환자 예) 등등 사례를 들어 설명하여 친구들의 이해를 도움. 과학적 근거를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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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7 04:4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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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7 김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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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발표 PPT 제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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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7 04:5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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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7 김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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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선아, 박찬유, 한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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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https://www.canva.com/design/DAHJmSdueus/a2vPDM4PqIZmZhL2etwi2g/edit?utm_content=DAHJmSdueus&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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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8 01: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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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0 김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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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2 권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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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4 최예진</title>
         <author>yejinchoe6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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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4 최예진</title>
         <author>yejinchoe6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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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2 임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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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6 이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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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2 15:3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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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9 김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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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4 최예진</title>
         <author>yejinchoe6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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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2 지연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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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영상에 나온 사례에서 자신이 의료진이라면 환자 가족에게 어떤 조치를 권유할지 생각해 보고 자신의 의견을 서술해 보세요.</p><p>내가 의료진이였다면 섣불리 연명치료 중단을 권유하지 못했을 것 같다. 환자의 직접적 의사를 당장 물어볼 수 없는 상황일 뿐더러 아직 회생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이다. 의사는 항상 환자의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하는 사람인데, 쉽게 치료를 멈춘다고 결정을 한다면 본인의 책무를 다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 수 있고, 이로 인해 가족들에게 연명치료를 권유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p></li><li><p>영상에 나온 사례에서 자신이 의료진이라면 환자 가족에게 어떤 조치를 권유할지 생각해 보고 자신의 의견을 서술해 보세요. </p><p>내가 의료진이였다면 연명치료 중단을 권했을 것이다 이미 폐암 말기였고, 소생 가능성이 없다고 여러 의사들의 의견이 모아졌으며, 환자의 가족의 증언을 통해 환자가 평소 무의미한 연명치료를 거부한다고 의사를 표시해온 것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환자에게 무의미한 고통을 계속 주기보다는 가족들과 함께 있는 편안한 공간에서 임종을 맞이하게 해 주는 것이 더욱 환자를 위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p></li><li><p>영화 요약을 보고 극 중에서 인물(루이자, 윌, 윌의 가족) 한 명을 선택하여 자신이 그 인물이였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지 근거와 함께 서술해 보세요.</p><p>선택한 인물: 윌</p><p>자신의 생각: 내가 윌이였다면 삶을 포기하지 못했을 것 같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행복하게 생활하고 싶었을 것 같다. 루이자와 함께라면 몸은 불편해도 정신은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영화 속 윌은 진심으로 루이자를 사랑하게 되었고,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냈는데 왜 안락사를 하겠다는 결심을 바꾸지 않은 것인지 궁금하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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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5 04: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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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2 지연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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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연명의료에 대한 약사의 입장</p><p>의학의 발전으로 인간의 생명을 이전보다 훨씬 오래 유지할 수 있게 되었지만, 생명을 단순히 연장하는 것이 언제나 환자에게 최선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연명의료는 생명을 존중하는 가치와 환자의 존엄성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야 하는 대표적인 생명윤리 문제이다. 나는 약학 분야를 희망하는 학생으로서 연명의료 결정은 환자의 자기결정권과 삶의 질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약사 역시 이러한 과정에서 중요한 윤리적 책임을 수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p>첫째, 약물 치료의 궁극적인 목적은 생명을 무조건 연장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있다. 회복 가능성이 거의 없는 임종기 환자에게 효과보다 부담이 큰 약물을 반복적으로 투여하는 것은 의료의 목적과 어긋날 수 있다. 약사는 약물의 효과와 부작용, 환자에게 기대되는 실제 이익을 전문적으로 평가하여 의료진에게 의견을 제시하고 환자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수행한다.</p><p>둘째, 생명윤리의 핵심 원칙인 자기결정권은 반드시 존중되어야 한다. 환자가 충분한 설명을 듣고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연명의료를 원하지 않는다고 결정하였다면 의료인은 이를 존중해야 한다. 약사는 환자와 보호자가 약물의 효과와 한계를 정확히 이해하도록 설명하고, 올바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전문 의료인이다. 이는 단순한 조제 업무를 넘어 환자 중심 의료를 실현하는 중요한 역할이다.</p><p>셋째, 연명의료를 중단하는 것은 치료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치료의 목표를 바꾸는 것이다. 임종기에 접어든 환자에게는 통증 조절과 호흡곤란 완화, 불안 감소 등 완화의료가 더욱 중요해진다. 약사는 진통제와 완화치료 약물의 적절한 사용을 관리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하며 환자가 남은 시간을 가능한 한 편안하고 존엄하게 보낼 수 있도록 기여한다. 따라서 연명의료 중단 이후에도 약사의 역할은 결코 줄어들지 않는다.일부에서는 생명을 끝까지 유지하는 것이 의료인의 가장 중요한 의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현대 생명윤리는 선행의 원칙과 함께 무해성의 원칙, 환자의 자율성 존중, 인간의 존엄성을 함께 고려할 것을 요구한다. 회복 가능성이 없는 상황에서 고통만 연장하는 치료는 오히려 환자에게 해를 줄 수도 있다. 따라서 의료인은 생명의 길이뿐 아니라 환자가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지까지 함께 고민해야 한다.</p><p>결론적으로 나는 연명의료 결정이 환자의 존엄성과 자기결정권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약사는 처방을 수행하는 기술자가 아니라 환자의 안전과 적절한 약물 치료를 책임지는 전문가이다. 의사·간호사와 협력하여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치료 방향을 제시하고, 마지막 순간까지 삶의 질을 지키는 데 기여하는 것이 약사의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다. 생명을 존중한다는 것은 단순히 시간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환자가 인간다운 삶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믿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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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5 05: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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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27 최보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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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6 23: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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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7 김예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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