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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선경 3학년 국어방 by 김선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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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16 03:5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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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01 김선경</title>
         <author>gmgt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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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쓸 내용</p><ol><li><p>제일 위에 학번 이름 쓰기</p></li></ol><p>   2. 독후감 본문 쓰기</p><p>   3. 독후감을 쓰고 나니 쓰기</p><p><br/></p><p>참고: 독후감을 빨리 쓴 순서대로 원하는 자리에 전시할 계획. (단 오탈자가 많은 경우 순서가 바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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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10: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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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23정원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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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여러분들은 전쟁 휴유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분 동안의 전쟁 이라는 단펀소설은 당신들이 생각하고있는 전쟁영화의 편견들을 다 깹니다.  이 책의 즐거리는 주인공 플로리안과 전쟁때문이 한쪽 팔을 읽은 베른하르트 아저씨와 바깥으로 나왔을떄 시작된다 플로리안은 아저씨에게 전쟁 놀이를 하자고했는데 아저씨는 처음에는 거절하였는데 플로리안이 떼를 쓰자 결국 하게 되었다. 전쟁 놀이가 시작되자마자 아저씨는 전쟁영화가 아닌 실제 전쟁처럼 행동하였다 플로리안은 아저씨의 그 모습을 보고 겁을 먹었다 아저씨는 전쟁놀이가 끝나고 나서 아저씨에게 전쟁을 가르쳐줘서 고맙다고 했다 </p><p>나도 정말 어릴때에는 전쟁만화를 나도 저런데에 가면 살아남을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점점 나이를 먹을수록 전쟁은 절대 일어나면 안될거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전쟁에 대한 이상한 생각들은 가진 사람들을 깨우쳐주고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나는 어쩔수없이 전쟁에 참여해서 다치고 휴유증을 가진 사람들에게 존경심을 표하고싶다 그분들은 정말 전쟁을 하기 싫었음에도 자신이 사멍감을 가지고 한다는것이 되게 놀라웠다.</p><p><br/></p><p><br/></p><p>방학숙지를 안 해서 이 단펀소설을 읽고 독후감을 쓴다는걸 알고 좌절했다. 하지만 선생님과 이 독후감에 대해서 많은 대화들을 하고나서 내가 생각하는 잘못된 독후감형식들을 알게 되었다 이 독후감을 다 쓰고 나니까 기분이 되게 후런하고 많은것을 배운 느낌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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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23:4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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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25장조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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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어느 참전 용사의 이야기</p><p><br/></p><p>  전쟁을 겪은 사람과 겪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무엇있까?</p><p>  어느날 전쟁놀이를 좋아 하던 플로리안은 자주 자싱의 집에 찾아오는 베른하르트 아저씨에게 전쟁놀이를 하자고 제안했다. 하지만 베른하르트 아저씨는 전쟁이 얼마나 무섭고 위험한지 알았기에 하지말자고 하며 거부하지만, 플로리안의 계속돠는 조름에 결국 하게 된다. 하지만 베른하르트 아저씨는 놀이를 하기전 자신이 겪었던 전쟁의 방식으로 하겠다고 하고,플로리안은 승낙하게 된다. 놀이를 시작하자마자 아저씨는 돌변하여 플로리안을 이리더리 던지고 굴리며,비로소 ’진짜전쟁‘이 무엇인지 플로리안에게 알려준다. 길고 짧은 12분동안의 전쟁은, 플로리안이 진짜 전쟁이 무엇인지 깨닫고 ’됐어요.‘라고 말하며 끝이나게 된다.</p><p>    나는 평소 전쟁을 쉽고,재밌다고 생각했다. 유튜브나 인터넸에 올라오는 전쟁중의 일화나 이야기,무기등 전쟁요소들에 대해 흥미롭고 재밌다고 생각했다.</p><p>하지만 이소설을 읽으며 내가 생각하는 전쟁은 애들놀이였다는 것을 깨달았다.진짜 전쟁을 겪은 사람들은 쉴새없이 몰아치는 총알과 포탄의 소리와 옆에서 동료들이 죽어 나가는 모습을 보았을 것이라고 하니 상상이 되지 않는다. 작중 플로리안이 그랬던 것처럼 전쟁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알게되었다.</p><p>   플로리안은 전쟁놀이를 하며 진짜 전쟁이 무엇인지 알게됬다. 얼마나 무섭고 잔인한것인지 알게되었다. 나도 전쟁이라는 것이 얼마나 정신을 갉아먹고, 무섭고, 끔찍한것인지 알게됬다. 전쟁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되며 지금도 전쟁을 하고 있는 나라는 빨리 종전을 했음 좋겠다.</p><p> 독후감을 쓰고나니</p><p>독후감을 쓰고나니 읽은 책, 소설에 대해 한번더 집중하고 내용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또 내가 알던 전쟁과 진짜전쟁을 차원이 다르다는것을 알았다. 나도 20대에 군대에 가는데 군대에 있을때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은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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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23: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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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7 이예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gt007/ggg/wish/3225110077</link>
         <description><![CDATA[<p> 12분 동안의 전쟁이라는 소설에 나오는 인물들을 플로리안과 베르하르트라는 두 인물들이 있다. 플로리안이라는 아이는 전쟁에 관심이 많고 매일 전쟁 놀이 영화를 볼 만큼 전쟁을 좋아하는 아이였다.</p><p> 어느날 플로리안은 베른하르트 아저씨에게 전쟁놀이를 하자고 하였다. 베른하르트 아저씨는 처음엔 거절 하는 식으로 말 하다가 플로리안이 계속 조르니깐 베른하르트 아저씨가 말했다. 전쟁 놀이 말고 진짜 전쟁을 하자고 말을 하자고 말을 하였다. 근데 예전 전쟁통에 의해 베른하르트 아저씨는 오른쪽 팔을 잃은 상태였고 그렇게 진짜 전쟁이 시작됐다.</p><p> 플로리안은 자기가 가장 좋아했던 놀이를 하니 신이나고 빨리 하고 했다. 전쟁을 시작 하기 전 아저씨는 플로리안에게 “난 네게 지금 경고하고 있는 거란다” 라고 말을 하였다. 플로리안은 나뭇가지를 들며 전쟁 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베른하르트 아저씨는 플로리안 어깨를 누르면서 플로리안을 물 속에 쪼그려 앉게 했다 플로리안은 걱정을 했다. 옷이 더럽혀져서 부모님이 혼내시킬 꺼라고 베른하르트 아저씨가 말 했다. 네겐 이젠 부모님이 없다는 식으로 말을 하면서 너는홀로 전쟁을 겪어 내면서 어떻게 할건지 물었다. 그렇게 전쟁이 끝나고 베른하르트 아저씨가 내일도 전쟁놀이 하자고 했을때 플로리안이 거절을 하였다.</p><p>아저씨는 플로리안에게 전쟁이 실제로 어떤건지 느끼게 해줄려고 진짜 전쟁을 하자고 한 것 이라고 설명 해주었다. 플로리안은 12분동안 전쟁을 하면서 두렵고 무서웠다고 말했다.</p><p> 내가 보기엔 베른하르트 아저씨가 예전에 전쟁을 하면서 느꼈던 감정들을 플로리안에게도 느끼게 해주고 얼마나 아픈 추억인지 알게 해주려고 했던 베른하르트 아저씨 마음을 볼 수 있었다</p><p><br/></p><p>독후감을 쓰고 나니</p><p> 선생님께서 주긴 소설들을 읽고 개요들을 짜고 독후감을 써보니 나도 설명들만 잘 들으면 혼자서 할 수 있다는 걸 느꼈고 독후감을 다 쓰니 보람있고 잘 쓴 거 같아서 만족스럽고 잘했다고 내 자신에게 말 해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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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23:5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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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15김예승 우리생각과다른전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gt007/ggg/wish/3225112215</link>
         <description><![CDATA[<p> 전쟁을 재밌다고 왜 생각할까</p><p>플로리안이라는 애가 어느날 베른하르트 아저씨게 전쟁 놀이를 하자고했다 하지만 베른하르트 아저씨는 싫다며 거절하였지만 플로리안 이라는 애가 계속 조르고 졸라서 전쟁놀이를 하게 됐지만 베른하르튼 아저씨는 전쟁놀이를 실제 전쟁과 같이 치열하게 하고 숨고,뛰고,던지고 용기를 생기게 했다</p><p>방호에 뛰어들어가 나뭇가지로 총쏘는척을 하고 아저씨가 플로리안을 진흙탕속에 밀어넣었다  말로`참호속으로 내려가’ 안그러면 우린다 죽는다고 했다 그리고 끝이났다 그러고 플로리안이 아저씨에게 저에게 전쟁을 가르쳐줘서 고맙다하였다</p><p>  우리가요즘 하는 온라인 전장게임 배틀그라운드 발로란트 등 전쟁게임은 우리가 느끼기에 재미있고 신나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배그는 100명에서 시작하여 최후의 1인만 살아남는것이라서더욱 재밌고 짜릿함을 주어 전쟁이 재밌고 쉽다고 느끼게 한다 나도 전쟁나면 다 이길거같은 마음을 심어준다</p><p>  마지막으로 온라인과 실제 전쟁은 실제는 엄청무섭고 언제 죽을지모르는 두려움이 있지만 온라인은 죽어도 다시하고 무섭지도 않아 전쟁과 온라인은 다르다는걸 알았다</p><p><br/></p><p><br/></p><p><br/></p><p>전쟁은 일어나면 안되고 일어났더라도 용기있게 싸우자 우리의 생각과는 전쟁은 다르다능것을 알게됐다 개요를 짜고 독후감까지 쓰기 첨은 힘들었지만 다 하니 성취감이 엄청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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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23:5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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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17신정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gt007/ggg/wish/3225113248</link>
         <description><![CDATA[<p>당신은 전쟁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나??나는 전쟁에 대한 생각은 참혹함과 슬픔 두려움과 산자 죽은자와 모든 사람이 이기든 지든 기뻐할수없고 모두 고통스러운것 이라고 생각한다  전쟁에 투입된 모든 인원은 자신들이 살려면 어쩔수없이 상대를 죽여야되며 결국 살아도 내가 사람을 죽였다는 생각에 전쟁 후유증으로 남을수가 있어 산자 죽은자 모두 힘들다고 생각한다</p><p>12분동안의 전쟁이라는 책은 전쟁의 현실과 모습들을 알려주는 책이다 나도 전쟁의 현실을 알기전에는 그냥 영화 만화 만 보고 전쟁을 무서워 하지않았고 전쟁에 대해 잘 몰랐지만 이책을 읽고 전쟁에 대해 알수있었다</p><p>전쟁이란것은 죄없는 민간인이 죽어가고 누구에게는 아빠가 또 누구에게는 연인이  전쟁때메 죽을수도 있다</p><p>전쟁은 누구한면 항복할때 까지 계속 지속되며 이로인해 오는 피해와 군인들도 살기위해 누군갈 죽여야 되며 이모든게 악순환 되는것이 전쟁이다</p><p>이래도 전쟁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는가?</p><p>정말 전쟁이 필요한가?</p><p><br/></p><p><br/></p><p>쓰고 나니 </p><p>숙제를 안해 김선경쌤과 정보실에서 책을 읽고 느낀점과 생각을 적어보았는데 전쟁이라는 것은 정말 필요한가?라는것을 느꼈고 전쟁이 일어나면서 모두에게 피해가 오는데 이런것을 잘알지만 전쟁을 일으키고 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가는 사람들이 나쁘다고 느꼈고 다시한번 전쟝에 대해 생각햐볼수 있는 시간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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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23:5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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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에 대한 환상:3726 황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gt007/ggg/wish/3225118203</link>
         <description><![CDATA[<p> 당신은 전쟁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지금껏 우리의 역사에선 수많은 전쟁이 있었고 현재도 세계 각지에선 수많은 전쟁이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은 우리에게 실질적으로 미치는 영향은 없기에 전쟁을 다소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이들이 존재한다. 나 또한 마찬가지. 나도 '12분동안의 전쟁'이란 책을 읽기 전까진 전쟁이란 늘 있을 수 있는 일이라는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젠 아니다. 난 전쟁의 참혹함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전쟁의 무서움까지도. 그렇담 나의 전쟁에 대한 환상을 깨버린 '12분 동안의 전쟁'이란 책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p><p> '12분 동안의 전쟁'이란 책은 전쟁영화를 좋아하던 플로리안이란 소년의 집으로 외팔이인 베른하르트 아저씨가 찾아오며 시작된다. 자주 플로리안을 놀아주던 베른하르트 아저씨, 그는 어느날 플로리안에게서 전쟁 놀이를 하자는 얘기를 듣게 된다. 아저씨는 플로리안을 말렸지만 플로리안은 막무가내였고 '됐어요'란 단어가 플로리안에게서 나오면 끝인 전쟁놀이가 결국 시작된다. 전쟁 놀이가 시작된 순간, 아저씨는 곧바로 강압적이게 바뀌며 실제 전쟁 상황이듯 플로리안을 압박하기 시작했고, 플로리안은 그런 아저씨에게 공포감을 느끼게 된다. 결국 이리저리 끌려다니던 플로리안은 아저씨가 쓰러지자 '됐어요!'라 말하여 전쟁 놀이를 끝내버린다. 그리고 마지막엔 플로리안은 베른하르트 아저씨에게 전쟁을 알려주어 고맙다는 말을 하며 이야기는 끝이 나게 된다.</p><p> 난 이 책을 읽으니 내가 예전에 보았던 남북전쟁 영화가 떠올랐다. 볼 땐 그저 전쟁은 위험하구나 같은 감상도 없이 멍을 때리며 보았고, 다 보고 난 뒤에도 내가 저곳에서 영웅이 될 수 있을까하는 바보같은 생각이나 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 책에서 전쟁의 현실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하고 나니 전쟁이란 단어는 마냥 희희덕대며 넘길만할 단어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p><p> '12분 동안의 전쟁'을 읽고 나는 남북전쟁 영화에서 전쟁의 참혹함과 슬픔을 얼마나 자세하고 상세하게 나타내었었는지를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다. 또 전쟁에 대한 나의 환상은 터무니없으며 전쟁이 얼마나 무서운지조차도 알게 된 것 같았다. 전쟁은 일어나서도 안 될 끔찍한 일이라는 것. 나는 이 소설을 읽고 그것을 가장 많이 느꼈다. 마지막으로 베른하르트 아저씨에게 나의 전쟁에 대한 환상을 깨주신 것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다시 말하듯 전쟁은 일어나서도 안 되는 가장 끔찍한 인간의 행동이다.전쟁은 죄악이다.</p><p><br/></p><p> 독후감을 쓸 때에도 체계적이며 자세하게 계획을 짜야 좋은 독후감이 나온다는 점을 알게 되었으며 나중에 내가 독후감을 쓸 일이 있을 때도 이 방법을 사용해보고 싶다. '12분 동안의 전쟁'이란 좋은 책도 알게 되어 좋았다. 그리고 다음엔 이렇게 남아서 벌칙으로 쓰는 것이 아닌 시간을 여유롭게 두고 천천히 하나하나 생각하며 독후감을 써내려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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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0 00:0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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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27박지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gt007/ggg/wish/3225124468</link>
         <description><![CDATA[<p>전쟁의 무서움</p><p> 여러분들은 전쟁에 대하여 얼마나 잘 알고 계신가요?</p><p> 플로리안이라는 아이는 베른하르트 아저씨를 무척 좋아했습니다.어느 날 플로리안이 베른하르트 아저씨에게 전쟁놀이를 히자고 했는데 아저씨는 실제로 전쟁을 겪고한쪽 팔을 잃는 경험이 있어서 꺼려 했지만 어쩔수없이 했다.아저씨는 이로써 진짜 전쟁이 무엇인지 보여죽러 함.</p><p>아자씨는 플로리안에게 실제 전쟁처럼 진흙탕에 플로리안과 같이 들어가고 적군과 전투기,탱크가 있는거처럼 플로리안을 험하게 다뤘다.그러다가 아저씨는 적군이 되어 플로리안을 때리려고 했고 플로리안은 도망쳤다.</p><p> 그러다가 아저씨는 갑자기 총에 맞아 즉은척을 하고 플로리안은 아저씨가 죽은줄알고 계속 울다가 아저씨가 깨어난다 아저씨는 플로리안에게 자신은 총에 맞아 죽었다고 했다.그러고 플로리안은 항복하면서 12분 동안의 전쟁이 끝났다.플로리안은 다시는 전쟁놀이를 하지 않는다고 맹세하고 아저씨는 플로리안에게 전쟁의 아픔과 위험성을 알려주고 플로리안은 아저씨에게 전쟁을 알려줘서 고맙다고 말하며 끝이 난다.</p><p> 이책을 읽고나니 전쟁이 얼마나 위험하고 잔인한지 알게되었고 더 이상 전쟁은 일어니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인상 깊었던 장면은 아저씨가 전쟁에는 공정이 없다는 말이충격적이였습니다</p><p>독후감을  쓰고 나니</p><p>책 내용을 보니 전쟁이 무엇인지 더 알 수 있었고 처음에는 책읽고 독후감 쓰는것이 정말하기 싫었는데 선생님이 옆에서 도와주셔서 어렵지 않게 끝낼 수 있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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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0 00:0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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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13김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gt007/ggg/wish/3225129444</link>
         <description><![CDATA[<p>-독후감 본문-</p><p>처음 베른하르트 아저씨와 플로리안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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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0 00:1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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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5김보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gt007/ggg/wish/3225130752</link>
         <description><![CDATA[<p>2.독후감 여러분들은 밤마다 전쟁을 하면서 무슨 감정을 느끼시나요? 전쟁이라니 궁금하시죠? 그럼 지금부터 진짜 전쟁이 대해알려드리겠습니다 12분 동안의 전쟁의 줄거리는 플로리안이 베른하르트 아저씨 한테 전쟁을 하자고 했습니다. 베른하르트 아저씨는 이미 겪어봐서 프로리안에게 경고를 했지만 플로리안이 자꾸 하자해서 결국 전쟁을 하게되었습니아 플로리안은 가짜전쟁으로 생각하고 베른하르트 아저씨는 진짜 전쟁으로 임해서 마지막에 플로리안에게 무서움과 두려움을 알려줌으로써 플로리안에게 진짜 전쟁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었다 그걸 통해 플로리안은 베른하르트 아저씨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나는 평소에 롤이라는 온라인 게임을 자주하곤 합니다. 그 게임은 5대5로 팀을 짜서 팀원들과 적을 처치하여 돈을 모으고 아이템으로 포탑을 깨면 이기는 게임입니다. 저도 이 책을 읽기전까지는 이게임과 굉장히 비슷하게 생각하며 알고있었습니다. 플로리안도 마찬가지로 진짜 전쟁을 겪어보기 전까지는 알지 못했을것입니다. 저와 플로리안은 이글을 읽고 진짜 전쟁이 무엇인지 알게되었고 그 전쟁은 제가 생각한것과 전혀 달랐습니다 진짜 전쟁은 내가 끝까지 살아있을수도있고 처음부터 죽고 시작할수도 있듯이 전쟁할땐 아무것도 모르는일입니다 우리팀이 나중에 가선 상대가 될수도있습니다 그걸 아는 아저씨는 전쟁이 얼마나 무서운것인지 알기에 플로리안에게 진짜 전쟁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해주고 싶었던 마음이 너무 멋있었다 그리고 아저씨가 말하는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멋있어서 이책을 좀 더 재밌고 몰입해서 볼수있었던거같다 이제부터는 플로리안이 진짜 전쟁에 대해 우습게 보지 않을것이고 베른하르트아저씨는 플로리안에게 강한인상을 남기게 해주어서 굉장히 뿌듯할거같다. 나도 이 글을 읽기전에는 전쟁을 쉽게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이 책을 읽고 전쟁을 한다면 생각보다 더 끔찍하고 많이 무섭고 아플거같다 플로리안 마음이 한편 이해가 됐었다 플로리안도 나와 같이 이제 전쟁을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무겁게 생각하여 우습게 보지 않았으면 좋겠고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우리 대한민국 군인들 화이팅 하시고 전쟁에서 지켜주세요 </p><p><br/></p><ol start="3"><li><p>독후감을 쓰고 나니</p><p>직접시간을 내어 책을 읽고 개요짜서 독후감을 읽으니 책을읽을때는 진짜 너무 싫었는데 책에 숨어있는 의미를 찾으며 이해하며 읽고 독후감을 써보니까 생각보다 쉽고 시간만 있다면 다음번에도 해보고 싶은 마음까지 생겼다 그리고 내가 이 학습을 통해 정말 많은것을 배웠고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가 될수있었던 숙제였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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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0 00:1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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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1 이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gt007/ggg/wish/3225131398</link>
         <description><![CDATA[<p>12분 동안의 전쟁'을 읽고</p><p>12분동안의 전쟁을 아시나요? 전쟁이란 간단하고 재밌는것이 아니라 무섭고 진지한것임을 알려주는 책인데요.</p><p> 이제 제가 읽을 책내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처음엔 주인공 플로리안과 베른하르트 아저씨가 등장하는데요. 처음에 플로리안이 베른하르트 아저씨에게 전쟁놀이를 하자고 해서 베른하르트 아저씨가 플로리안한데 굉장히 무서울텐데 진짜 할거냐고 물어보니, 그래도 괜찮다고 하며 전쟁놀이를 시작했는데요. 그 전쟁놀이를 하며 진흙탕 속에서 구르고 풀속에서 구르고 굉장히 많이 고생을 하며 전쟁놀이는 끝이 납니다. 그후, 플로리안은 전쟁의 무서움을 알게 되어 울게 됩니다. 그리고 플로리안은 집에갈때 베른하르트 아저씨에게 전쟁을 알려주어서 고맙다는 감사인사를 하며 책이 끝이납니다. </p><p> 이 책을 읽고나니 전쟁을 보는것만으로도 끔찍하지만 끔직함의 깊이가 다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 책을 읽으면서도 뭔가 전쟁이 괴롭고 무섭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또 전쟁후 트라우마가 생겨서 겪는 사람들이 이해가 충분히 되게 만든책이었습니다. 이책을 읽고 나니 이렇게 재미있는책이 있다는 사실에 책을 빌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p><br/></p><p> 독후감을 쓰고 나니, 이 12분동안의 책내용을 다시 한번 생각해볼수 있는거 같아 그부분이 제일 좋았고, 이런 종류에 재밌는 책을 더 찾아보고 싶은 욕심이 들었다. 숙제였긴하지만 숙제 치고는 아주 유익하고 재밌는 과제였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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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0 00:1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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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716배수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gt007/ggg/wish/3225133368</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진짜 전쟁</p><p>당신은 전쟁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전쟁 영화나 전쟁 게임처럼 멋지고 재미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나도 그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지만 지금은 아니다 지금부터 우리는 게임이나 전쟁놀이 같은 것이 아닌 진짜 전쟁에 대하여 알아볼 것이다.</p><p>이 이야기는 전쟁놀이를 좋아하는 플로리안이라는 아이와 진짜 전쟁을 경험했었던 베른하르트라는 아저씨로부터 시작된다. 플로리안은 베른하르트에게 전쟁놀이를 하자고 제안했다 진짜 전쟁을 알고 있던 베른하르트는 다른 놀이를 하자고 설득하려 했지만 플로리안은 전쟁놀이를 하겠다는 의지를 굽히지 않았고 결국 둘 중 하나가 됐어요라고 할 때까지 진짜 전쟁놀이를 하기로 한다 진흙탕에 구르고 몸에 상처가 나고 죽은듯 축 늘어진 베른하르트 아저씨까지 본 플로리안은 결국 울며 전쟁놀이를 그만하지고 했다. 전쟁놀이 중에 떨어뜨렸던 플로리안의 장화를 가지고 집에 돌아가던 중 베른하르트는 '우리의 전쟁은 12분이 걸렸다.'라고 하며 기나긴 전쟁을 했던 것인 줄 알았던 플로리안은 충격받는다 베른하르트가 플로리안의 어머니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하러  먼저 집으로 갈 때 플로리안은 베른하르트에게 '제게 진짜 전쟁을 가르쳐 줘서 고마워요'라고 말한다</p><p>우리는 게임에서 사람을 쉽게 죽이고 쉽게 살린다. 하지만 현실에서 그런 마법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p><p>12분 동안의 전쟁은 평소에 진짜 전쟁을 겪어봤을 리 없는 우리들에게 진짜 전쟁이 승리를 위해 뭐든 하고 잔혹하다는걸 알려준다. 플로리안처럼 진짜 전쟁을 모르던 우리는 조금이나마 이걸 읽고 진짜 전쟁에 대하여 알 수 있다. 진짜 전쟁은 잔인하고 불공평하다.</p><p><br/></p><p>독후감을 쓰고 나니</p><p>독후감을 쓰고 나서 개요를 짜놓으면 독후감을 쓰기 훨씬 편하다는걸 느끼게 되었고 꽤나 금방 쓸 수 있다는걸 알았다. 독후감을 쓰기 위해 12분 동안의 전쟁을 읽고 나서 나도 내가 평소에 생각하고 있던 전쟁의 이미지를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생각보다도 전쟁은 훨씬 무서운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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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0 00:1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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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15 마주형 진짜 전쟁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gt007/ggg/wish/3225134814</link>
         <description><![CDATA[<p>당신은 진짜 경험을 전쟁해본적 있나요? 전쟁은 생각보다 간단한것이 아닌 진지한것입니다</p><p><br/></p><p>제가 읽은 12분 동안의 전쟁을 소개하세요 주인공 폴로리안이 참전용사 베른하르트 아저씽게 전쟁놀이를 하자고 요청한다 베른하르트 아재는 폴로리안에게 진심이냐 묻고 폴로리안이 계속한다고 하자 진짜 전쟁이 무엇인지 알려주기로 한다 폴로리안은 진쩌 전쟁의 무서움을 깨닫고 아저씨에게 좋은것을 알려줘서 고맙다고 말했다</p><p><br/></p><p>나도 발로란트라는 게임에서 상대방과 전쟁하는게임인데 이 게임에서의 전쟁은 재재밌었지만 실제로의 전쟁은 해서 좋을게 없다는것을 알았다 나는 전쟁을 어릴적 놀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그러지 않아야한다는것을 가슴으로 느껴버렸다</p><p><br/></p><p>베른하르트 아저씨는 폴로리안에게 먼저 참호를 들어가게 해서 옷을 엉망으로 만들어 컨디션을 안좋게 하였고 주변 가족들은 모두 도움을 줄수 없는 상태라 하였다 폴로리안이 울먹일때 아저씨는 폴로리안을 풀숲으로 던져 자비없게 추격전을 시작하였다 폴로리안은 아저씨의 인기첫이 없자 아저씨에게 가보니 아저씨는 쓰러져있었다 아저씨는 폴뢰안에게 언제 어디서 소중한 사람이 죽을수 있는것인지 알려준것이다 그래서 폴로리안은 항봇하였다 이로써 폴로리안은 전쟁놀이를 다시는 하지말자고 진짜 전쟁의 무서움을 알게되어서 아점싱게 감사하다고 하였다</p><p><br/></p><p>발로란트는 사람을 죽이면 킬 수가 올라가는데 나는 그럴때마다 희욜감과 열정감을 느꼈다 하지만 그것은 실제로 생각해보니 굉장히 끔찍한 상황이옸으며 이제 그 발로란트라는 게임을 할때마다 강한 PTSD가 올것같다 </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생각보다 독후감은 중간,끝,처음이 있고 문단별로 나누어져 있다는곳을 알았다 또 생각보다 생각해야 하는것도 많으며 어렵고 초등학교때처럼 만만히 보면 안되는것을 알았다 그러므로 이제 공부를 해야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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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0 00:1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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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613김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gt007/ggg/wish/3225553579</link>
         <description><![CDATA[<p>-제목:전쟁놀이 상상과 현실은 다르다-</p><p>-독후감 본문-</p><p>처음 베른하르트 아저씨와 플로리안은 함께눈을맞춰</p><p>밖으로 나가 재밌는 놀이를 하게된다</p><p>베른하르트 아저씨와 플로리안에게 어떤놀이를 하고싶은지 물어 보았다 그러자 플로리안이 쏜살같이 "전쟁놀이!!"라고 말했지만 베른하르트 아저씨는</p><p>플로리안에게 정말 전쟁놀이를 하고싶냐고 거부반응을 보였지만 베른하르트 아저씨는 플로리안과 함께 전쟁놀이를 시작하였다 그리고 "전쟁놀이"를시작하기전 나뭇가지를 총이라 생각하고 가지고 놀았다</p><p>그리고 전쟁놀이를 시작했을때 베른하르트 아저씨는</p><p>플로리안 에게 풀숲에 숨으라고 말 하였다 그리고</p><p>베른하르트 아저씨는 플로리안에게 여러가지 설명을 하였다 그리고 베른하르트 아저씨는 플로리안에게 나뭇가지로 위협하며 멀리떨어뜨려 놓았다</p><p>베른하르트 아저씨는 플로리안에게 멀리 도망가라며</p><p>소리쳤다 플로리안은 베른하르트 아저씨의 말을 듣고 멀리 도망쳤다 그리고 다시 베른하르트 아저씨가에게로 돌아갔을땐 배른하르트 아저씨는 쓰러져 있었다 플로리안은 쓰러져있는 베른하르트 아저씨를 보며 울부짖으며 베른하르트 아저씨를</p><p>계속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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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0 04:3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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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713공태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gt007/ggg/wish/3227072687</link>
         <description><![CDATA[<p>당신도 전쟁을 해봤나요? 저도 전쟁을 한적은 없지만 제가 읽은 단편소설인 `12분동안의 전쟁‘을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p><p>이책의 주인공인 플로리안는 베른하르트 아저씨께 심심하다며 놀아 달라고했다. 폴로리안은 평소에 전쟁 영화를 봤기때문에 아저씨와 함께전쟁놀이를 하자고 한다. 그치만베른하르트아저씨는 실제 전쟁의 고통을 알기에 말렸지만 폴로리안은 계속 하자며 조른다. 그래서 베른하르트 아저씨는 전쟁놀이를 진짜 전쟁처럼 진흙탕속에 몸을 던지며 진짜 전쟁처럼 시작했다. 폴로리안은 점점 겁을 먹기시작하며 결국 두려워서 그만하자고 한다 그리고 폴로리안은 베른하르트 아저씨에게 전쟁을 가르쳐 받았고 다음부터는 전쟁놀이를 안한다고 한다. </p><p>나도 이처럼 친구들과 싸운적이 있는데 우리반 친구와 문제가 있다가 결국 그 문제가 터져서 친구와싸우게 된다.   나도 잘못한것이있는것을 알고있기에 친구들이 와서 말렸다. 친구의 흥분을 가리앉히지 못하고 집으로 조퇴하게 된다 이일로 나는 많은 반성을 하게 된다. 말,행동 조심히 해야겠다고 생각을하고 친구에게 행동을할때 한번더 생각하고 행동을 하자고 생각을 하게 된다. 나는 그친구에게 사과를 하고싶지만 사과할 틈이 없어서 서로에게 사과를 하지못한체 서로에게 상처를 주게된다.  </p><p>내가 먼저 사과를하고 상황설명을 잘했더라면 일이 이렇게 커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p><p>만약 다시 이런일이 생긴다면 친구의 물건알 건들지 않고 장난 행동 말을 조심하며 행동을 했었을거 같다. 서로에게 피해와 상처를 않아주는 전쟁 싸움 계속하면 좋은것일까?</p><p>나는 이번일로 전쟁 싸움은 서로에게 좋은것은 없으며서로에게 피해와 상처를준다는것을 깨달았다 이제부터라도 친구와 사소한장난 ,말,행동이라도 생각하고 조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p><p>독후감을쓰고 나니 </p><p>이번독후감을쓰고어떤생각이 들었냐면 내가 평소에 쓰던글은 엉망이였는데 개요짜기를 하니글이 질나온거 같다 내가 독후감을쓰고나서 느낌점은 굳이 말로 해도 되는거를 전쟁,싸움을 통해 피해 상처를 주지말자는것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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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1 00:0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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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715배건휘 일상을 잃은 삶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gt007/ggg/wish/3227087146</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수업시간에 떠들어서 3아웃이 돼서 남아서 읽었다 처음에 제목을 보고 전쟁에 대한걸 주제로 하는 책인걸 알았다. 당신은 전쟁에 대해서 잘 아시나요? </p><p> 이 책의 내용은 플로리안이 베른하르트 아저씨에게 전쟁놀이를 하자고 해서 아저씨가 폴로리안에게 다시 한번 진짜 전쟁놀이를 할거냐고 물어봤다. 베른하르트 아저씨는 전쟁에 참전한적이 있었기 때문에 전쟁에 대해서 잘 안다 플로리안은 아저씨의 물음에 다시 한번 하자고 대답을 해서 그때부터 아저씨가 진지해지기 시작하며 진짜 잔쟁처럼 하기 시작하자 플로리안은 두려워했다. 그래서 아저씨가 아저씨가 계속 할거냐고 물어보니깐 플로리안은 그만하자고 했다. 플로리안은 진짜 전쟁이 이렇게 무섭다는걸 알게 되었다.다 끝난뒤에 플로리안이 베른하르트 아저씨에게 진짜 전쟁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나도 얘전에 배틀그라운드라는 모바일 전쟁게임을 했는데 하면서 사람을 죽이고 좋다고 웃었는데 이 책을 읽고 진짜 전쟁을 겪은 사람은 저런 게임도 무서워할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또 전쟁 영화를 보면 많은 사람들이 죽는데 전쟁은 참 안 좋은것인거 같다. 우리나라는 지금 휴전상태이기 때문에 언제라도 전쟁이 일어날수 있기 때문에 전쟁에 대해 다시 생각해봐야겠다.</p><p>  이 책을 읽고 나는 내가 영화나 게임에서만 보던 전쟁과 실제 전쟁은 다르다는걸 알게 되었다.우리 모두 전쟁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p><p><br/></p><ul><li><p>독후감을 쓰고 나니</p><p>선생님께서 주신 글을 다 읽고 내용정리를 했다. 나는 매일 내용정리를 할때 완전 길게 했었는데 선생님의 도움을 조금 받아서 중요한것만 요약해서 정리할수 있어서 좋왔다.</p></li></ul><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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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1 00:1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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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잔혹한 현실  3217박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gt007/ggg/wish/3227087435</link>
         <description><![CDATA[<p>여러분은 혹시 자신이 생각하고 상상하던것이 현실과는 달라서 많이 당황했다가 아쉬웠던 적이 있나요? 저는 이 12분동안의 전쟁을 읽고 상상과 현실은 많이 다르다는것을 다시한번 깨달았는데요. 이 12분 동안의 내용은 플로리안이라는 어린남자아이와 베른하르트 아저씨가 나온다. 베른하르트 아저씨는 옛날에 있던 전쟁에서 오른팔을 잃어버렸다. 플로리안은 베른하르트 아저씨에게 전쟁놀이를 하면서 놀자고했다. 아저씨는 놀라서 플로리안에게 되물었다. 플로리안은 아저씨에게 계속 전쟁놀이를 하자고 재촉했고 아저씨는 어쩔수없이 해줬다. 하지만 아저씨는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진짜 전쟁을 하듯이 전쟁놀이를 했다. 플로리안은 자신이 상상하던 전쟁이 현실과는 전혀 다르다는것을 깨달았다. 나도 이런경험이 있다. 그건 영상이나 다른사람들이 하는 게임영상을 보고 나도 한번하면 잘할것 같은데? 라는? 생각으로 하면 정말 어렵고 재미없고 적성에 하나도 안맞았다. 처음하는 게임을 막하면 사람들한테 욕도먹고 재미는 커녕 다신 이 게임을 하기 싫어한다. 마찬가지로 플로리안도 영화로 본 전쟁이 재미있고 자기 상상되는줄 아는데 현실은 전쟁이 일어나면 즐거운 일은 하나도 없고. 사람들은 빠른속도로 죽어가고 전쟁이 일어났던 곳은 폐혀가 된다. 이렇듯 사람들은 자신이 상상하던게 현실과 똑같으닐거란 생각을 하면 안된다. 플로리안도 자신이 생각한 전쟁과 현실의 전쟁이 다르단걸 베른하르트 아저씨와의 전쟁놀이로 인해 깨달았고 나도 게임이 쉬워보이고 하면 잘할것 같은데 라는 생각으로 새로운 게임을 해봤는데 사람들에게 욕먹으면서 상상하던게 현실과는 다르다는것을 깨달았다. 사람들도 상상만 하던 세상에서 벗어나 현실의 잔혹함을 알아야 한다. </p><p>독후감을 쓰고 나니 처음엔 독후감을 쓰는 장법을 잘 몰랐는데 선생님과 함께 개요를 써보면서 독후감을 제대로 쓰는 방법을 알게된 계기가 되었고 개요를 써서 독후감을 쓰면 정말 쉬운데 개요를 안쓰고 독후감을 쓰면 잘못 썼었다. 그래서 개요로 쓰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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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1 00:1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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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714 김근호 전쟁은 누굴 위한 것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gt007/ggg/wish/3227088865</link>
         <description><![CDATA[<p>과연 전쟁은 누굴 위한 것일까?</p><p>우리 같은 청소년? 아이? 어른? 노인?</p><p>과연 전쟁은 누굴 위한 것일까</p><p><br/></p><p><br/></p><p>어느 한 마을 어린 소년 플로리안과 플로리안의</p><p>아버지보다 15살 많은 베른하르트 아저씨가 </p><p>있었다.</p><p>베른하르트 아저씨는 전쟁통에 오른쪽 팔을 잃은</p><p>참전용사였다.</p><p>그렇게 어느날과 같이 플로리안과 베른하르트 </p><p>아저씨는 어떤 놀이를 할지 고민을 한다.</p><p>그 때 플로리안이 전쟁놀이를 하자고 한다.</p><p>베른하르트 아저씨는 전쟁놀이에 대해 경고를</p><p>하지만 플로리안은 그 말을 가볍게 넘긴다.</p><p>그 후 베른하르트 아저씨는 플로리안에게</p><p>정말 진짜 전쟁에 공포와 참상에 대해 알려준다.</p><p><br/></p><p><br/></p><p><br/></p><p>나는 우선 이 글을 읽고 나 자신을 먼저 반성하게</p><p>되었다. 나는 글 속에 플로리안처럼 </p><p>전쟁을 하나에 놀이이자 재밌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친구들과 배틀그라운드,발로란트 같은 총싸움 게임도 즐겨하며 전쟁은 그냥 나에게 재미있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 글을 읽고 난 뒤 나는 현재 지구 다른 곳에서는 전쟁이 잃어나며 많은 사람들이 아파하고 있는데 전쟁을 그냥 하나에 놀이로 생각하는 내가 부끄러워졌다. 심지어 우리나라도 전쟁에 아픔이 있는 국가인데도 말이다.</p><p><br/></p><p><br/></p><p>그리고 두번 째로 든 생각은 과연 이렇게 무섭고 많은 이들에게 상처를 남긴 전쟁은 과연 누굴 위한 것일까 글 속에서도 베른하르트 아저씨는 전쟁통에서 살아남았지만 한 쪽 팔을 잃게 되었다. 실제 전쟁도 마찬가지다 전쟁을 하면 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친다. 죽지 않더라도 베른하르트 아저씨처럼 장애를 가지게 되거나 동료가 죽고 주변 사람들을 서로 죽이고 싸우는 전쟁통에서 신체가 멀쩡히 살아돌아왔어도 정신은 완전히 무너져내렸을 것이다.</p><p>그는 누군가에 아버지일 수도 있고 누군가에 소중한 아들일 수도 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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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1 00:1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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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714 김근호 전쟁은 누굴 위한 것인가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gt007/ggg/wish/3227770700</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전쟁에 무서움과 참상을 알려주며</p><p>전쟁을 우습게 생각한 많이 사람들은 반성하게 만든다. 그럼 다시 생각해보자 전쟁은 누굴 위한 것일까 우리 같은 청소년? 아이? 어른? 노인?</p><p>모두 틀렸다 전쟁에는 승자는 없다 패자만 있을뿐이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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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1 07: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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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714 김근호 전쟁은 누굴 위한 것인가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gt007/ggg/wish/322778067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독후감을 쓰고 나서 일단 내 자신이 정말 부끄러웠다 앞서 독후감에서도 썼지만 전쟁을 하나에 놀이와 장난으로 생각한 내가 정말 부끄러웠다 전쟁에 무서움과 참상도 잘 모르고 말이다.</p><p>그리고 앞으로는 전쟁을 단순히 재미있는 놀이로 생각하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다.</p><p>또한 6.25 참전용사분들이 정말 존경스럽고 감사했다. 저런 무서운 전쟁을 우리나라를 지키기위해 싸우셨다고 생각하니 정말 감사하고 존경스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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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1 07:4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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