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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을 진솔하게 쓰기 1 by 지현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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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1:0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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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영</title>
         <author>10109_13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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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집에서 고양이와 함께 지내면서 느낀 생각.》</p><p>4년 전에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그 빈자리를 매꾸고자 부모님이 길거리 출신 새끼고양이 2마리를 인스타를 통해 입양받았다. 할머니 방을 1년정도 정리한 뒤에 가족상의를 통해서 고양이를 데려왔다. 가족간의 이름 다툼이 있었는데 한마리는 나나, 한마리는 까미로 결정됬다. 나나는 수컷이고 까미는 암컷이였는데 둘 다 중성화 수술을 받았다. 둘은 남매라서 서로는 경계하지 않았지만 집안은 경계를 많이 하여 케이지 쪽에서만 돌아다녔는데 점점 온 집안을 자연스럽게 돌아다니게 되었다.</p><p>데려오고 나서 2년뒤인 6학년때 엄마가 인스타에서 새로운 고양이를 보았고 2마리는 적다고 생각하여 새로 한마리를 더 입양받았다. 마찬가지로 길거리출신이고 기존 고양이들보다 1살 더 적었다. 중성화 받은 암컷 고양이였는데 땅콩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 근데 부모님이 강제로 미나라고 이름을 바꿔버렸다. 처음에는 적응을 못했지만 미나도 잘 적응해서 잘 지내고 있다. 고양이들은 야행성이라서 아침에는 거의 잠자고 저녁 6시쯤부터 활발하게 돌아다닌다. 가끔씩 아침에 일어나서 밥도 먹기 때문에 아침와 저녁으로 하루 2번 밥과 물을 갈아준다. 봄,가을에는 보통 베란다쪽에 보내놓는데 여름과 겨울에는 안방에서 부모님과 함께 잔다. 고양이들과 함께 지내면서 예전보다 집이 더 밝은 분위기를 띄고 나도 고양이들을 놀아주면서 좀 더 활발한 성격이 된 것 같다고 느꼈다. 반려동물은 인생의 동반자라는 말을 예전에 들었는데 고양이들을 키우면서 그 말을 잘 이해하게 된 것 같고 앞으로도 고양이들을 잘 보살펴 줘야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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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3:0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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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보민</title>
         <author>10127_15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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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운이 안좋았던 날에 내가 겪은 일과 느낀점&gt;                                 </p><p>              제목:운수 안 좋은 날</p><p>  이 일은 내가 인생14년을 살면서 가장 운이 안좋았던 일이다. 이것은 내가 초6때 일어났다. 이 날은 뭔가 징조하듯이 아침부터 비가 주륵주륵 내렸다 나는 뭔가 찝찝한 느낌이 들었다.  </p><p>  나는 아침 7시에 일어나 등교를 준비한다. 하필 머리를 씻는데 옷이 다 젖었다. 나는 분명히 옷에 물을 안 닿게하려고 한거 같은데 옷이 다 젖어서 기분이 매우 짜증났다. 이때부터인가 왠지 오늘은 평범하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었다.</p><p>  나는 준비를 다하고 학교에 갔다. 그래도 다행히 학교 가는데 아무일이 없어서 안심하고 괜찮아, 난 괜히 그런 생각을 했다고 했다. 수업이 시작돼고 난 열심히 공부를 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아무일이 없었다.</p><p>  점심시간이 되자 난 신나서 까불다가 넘어져 무릎이 쓸렸다. 난 그때부터 또 나쁜 일이 시작됐다고 느꼈다. 나는 상당히 쎄게 넘어져 깜짝 놀랐다. 나는 보건실을 가고 드디어 밥을 먹는다. 나는 밥을 다먹고 교실에 올라가 남은 2교시를 다 듣고 하교를 했다. </p><p>  난 학원을 안가고 친구들과 야구를 하고 싶어 결국 학원을 꾀병으로 빠진다. 나는 친구들과 야구를 계속하다가 처음인 친구에게 설명을 해주라고 말하였다. 그래서 내 친구가 공을 던지는데 하필 창문에 맞아 창문이 깨졌다. 이때 깨지는 큰소리와 함께 선생님들이 소리를 지르시면서 우리들을 부른다. 우리는 교무실을 가 이름을 적고 담임쌤에게 간다. 우리는 쌤에게 혼났다. 하지만 맨날 사고 치던 애들이 아니여서 많이는 혼내지 않았다. </p><p>  난  죄송해서 편지를 쓰고 학교에 나갔다. 나와 친구들은 걱정이였다 하필 깬 창문이 2중 창문이여서 걱정이였다. 2중 창문은 더 비싸기 때문이다 그때 내가 학원을 빼서 벌 받았구나라고 느꼈다.</p><p>  나와 친구들은 야구를 그만하고 학교에 나간다. 나는 그래도 학원을 가서 1시간아라도 하고 집에 갔다 내가 엄마께 말씀드리니 엄마께서 나를 당연히 혼내셨다 그래도 학원을 갖다와서 엄마께서 조금 봐주셨다 그래도 내가 학원을 가기라도 해서 다행이라고 느꼈다 이렇게 나의 운이 안 좋은 하루가 끝이 났다.</p><p> 이 하루 덕분에 나에게 좋은 교훈을 준거 같다 이로인해 요즘에는 나쁜 일이 많이는 없는거 같다 권선징악이라는 사자성어처럼 착한 일을 하면 권을 주고 나쁜일을 저지르면 벌을 주는것과 같았다 그래서 이때 준 교훈이 바로 나쁜 일을 저지르면 결국 나중에는 운이 안 좋은 일이 온다고 교훈을 준거 같다 그래서 난 요즘 나쁜일을 하지 않기 위해 착한 일을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는 중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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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3:0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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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성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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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월 방학전에 아빠한테 휴대폰을 선물받아 기분좋게 잤다 다음날 학교를 가다 차의 치었다 차가 엄청 빨리 나한테 돌진해서 난 날라가고 아스팔트에 머리를 박을 뻔했다 어떤사람이 119에 신고을 해서 병원에 실려갔다 휴대혼에 금이나고 그때 배드민턴 대회였는데 져서 속상했다 그리고 방학이 끝나고 10월달에 또학교을가다 또 사고가 났다 그때 내친구들이 학교 가며 날보며 놀랐다 suv가 빠르게 박아 너무 아팠다 그이후로 자전거는 안타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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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5:3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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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남우 킹왕짱ㅋ</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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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계기</p><p>  나는 5년전 10월에 강아지를 입양했다. 그때 강아지를 키운다고생각했을 때 신이났다. 그때 강아지 이름을 꼬야라고 부르기 시작했다.</p><p>  그리고 꼬야를 잘 키우고 있었는데 엄마가 유기견 뽀삐라는 크림색 푸들도 데려왔다. 그때 나는 강아지가 2마리 나생겨서 많이 신이 났다.  </p><p>  근데 2021년도 3월초에 뽀삐의 주인을 찾아서 다시는 뽀삐를 보지 못하게 되었다. 그때 나는 뽀삐를 보지 못해서 많이 울었다. 그이유로 뽀삐랑 비슷하게 생긴 강아지를 보면 눈물이 난다.</p><p>  지금은 다행히 꼬야랑 잘지내고있다. 가끔 꼬야가 소변 대변을 아무데나 싸고 그래서 우리가족들이 힘들어했다. 그래도 꼬야는 나의 강아지이기 때문에 화내거나 코를 때리기에는 좀 그랬다.</p><p>  느낀 점 교훈 마무리....</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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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5:4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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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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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여친 사귀었던 감정&gt;</p><p>나는 작년 6학년 1학기 때 학원 여자애를 만나서 인사했다. 학원친구여서 그냥 아는사이로 지내려고 했는데 여자애치고는 성격이 좋아서 친하게 지낼려고 다가갔다. 그 여자애도 마음이 그때 있었나? 모르겠는데 장난을 많이 받아주었다. 점점 그여자애랑 친하게 지내다 보니 아침에 만나서 학교도 가고 학원 끝날때 까지 기다리고 주말에 놀기도 했다. 그래서 내가 1번 고백을 했는데 까였다. 나는 그때 포기하면 안돼겠다 싶어서 연속 2번을 했는데 또 까였다. 그러고 여자애랑 1달동안 맨날 연락하다가 그여자애가 나만 괜찮으면 사귀자 했다 나는 좋다했고 그러다 딱 2주간 사귀다 여자애가 내가 아이스크림 사러갔을때 여자애 친구랑 여자애랑 몰래카메라를 할려했고 그여자애가 뒤에서 찍고 있는걸보고 역몰카를 시전했는데 그것부터가 문제였다 찍고있던 여자애가 나오면서 그런몰카 하지말라하고 가버렸다 내가 장문의 사과를 보냈지만 헤어졌다. 헤어지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내가 만약 역몰카를 안했다면 아직까지 연애를 하고있을까 가끔 생각이 든다 이렇게 내 첫사랑은 지나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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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5:4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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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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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영어학원에서 수업이 끝나고 노래를 들으면서 집을 오고 있었다.</p><p>집에와서 가방은 바닥에 두고 샤워를 끝내고 밥을 먹고있었다.</p><p>근데 그때 어딘지는 모르겠는데 메뚜기 소리가 났다.</p><p>그때는 밖에서 나는줄 알고 무시하였다.</p><p> 밥을 다먹고 좀 쉬고 저녁이 되어 집에서 공부를 사작하였다. </p><p>근데 계속 메뚜기 소리가 났다. 공부에 너무 방해가 되어 엄마한테 "내 방에 벌레있는거 같은데 좀 잡아주면 안되?"라고 했는게 엄마는 " 집에 뭔 벌레가 있노" 하면서 짜증을 내면서 걍 공부하라 하였다. 짜증남 반 무서움 반을 가지고 다시 공부를 하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아빠,엄마를 다 불렀다.</p><p>아빠가 방에 들어와서 방을 살피다가 학원에 갔을 때 가져간 가방을 보는 순간 메뚜기가 내 발로 튀어오면서 온 가족이 난리가 났다. 결국에는 벌레를 잡아서 밖에 보냈다. 그 다음날 엄마가 나한테 벌레가 진짜 있는줄 모르고 화를 내서 미안하다 하였다. 그 당시에는 좀 화가 났지만 지금은 엄마가 사과를 하여 화가 풀렸다. 재미있는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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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5:5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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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한준</title>
         <author>10123_14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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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주말에 친구랑 같이 귀멸의 칼날 영화를 보고 인형뽑기 집에 가서 3만원 쓰고 검지손가락 길이만한 작은 코코몽 인형 키링 뽑고 다짐한 것&gt;</p><p><br/></p><p><br/></p><p>   친구랑 8월 30일 토요일에 친구랑 너무나도 기대하던 귀멸의 칼날을 보러 갔다. 친구와 만나 팝콘을 사고 기대를 가득 안고 상영관을 들어갔다. 만화책으로 봤을 때도 너무 재밌었는데 캐릭터들이 하나하나 다 움직이고 소레도 나니 너무 실감나고 재밌었다. 감탄하며 친구와 영화관을 나왔다. 그리고 걸어가던 중 영화를 둘 다 재미있게 봤는지 영화에 대해 이것저것 대화하며 걷고 있었다.</p><p>  30초정도 걸은 뒤 바로 건너편에 있는 인형뽑기 가게가 눈에 띄어서 인형을 뽑으러 갔다. 그곳에는 너무 귀여운 <strong>코코몽 키링</strong>이 있었다. 난 그때까진 몰랐다. 얼마나 돈을 써서 뽑을지... </p><p>  나는 돈이 있었기에 당당히 인형뽑기를 하러 들어갔다. 한 판에 1000원이였기에 얼마 안 쓰고 뽑으리라 생각했다. 첫 번째로 코코몽 인형뽑기 기계에 3천원을 결제하였다. 2번은 아쉽게 놓쳤지만 남은 한 번은 처참히 실패하였다. 자존심이 상해 너무 과감하게 5천원을 더 넣었다. 하지만 기계 결함 탓인지 모르겠지만 또 5번을 처참히 실패하였다. 옆에있던 내 친구가 답답해 보였는지 자신의 돈으로 5천원을 결제하고 또 실패했다. 그렇게 13000원을 쓰고 그만할까 생각했지만 친구가 악마의 속삭임으로 남자는 자존심이라며 돈을 더 쓰도록 유도했다. 그때 멈추었어야 했지만 천원... 천원...이 모여서 결국 20000원이 되어버렸고 이때까지 쓴 돈이 아까워서각각 남아있던 5천원을 함께 넣었다. 그렇게 30000원이 완성되었다. 하지만 한 번만에 성공해버렸고 친구도 자신 돈이 아까웠는지 남아있는 코인(아홉 번)다 사용했다.</p><p>내 친구도 마침내 성공하고 환호를 하며 가게를 나왔지만 찝찝함... 느낌이 들었다. 난 이날 이후로 인형뽑기는 진짜 돈 낭비가 많다는걸 깨닫고 인형뽑기의 위험성을 그날로부터 확실히 알았다. 그리고 또 인형뽑기는 도박이랑 비슷하다는 것을 알았고 그날 이후로 지금까지도 난 인형뽑기를 하지 않았다. 그리고 앞으로도 절대 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그 코코몽 인형은 내 가방에 잘 달려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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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4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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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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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도마뱀을 키우며 느낀 행복과불안]</p><p><br></p><p> 작년에 나와동생은 도마뱀이 키우고 싶어서 아빠를 졸랐다.</p><p>한달 정도 조른 후 나는 드디어 도마뱀을 키우는걸 허락해주시고 아빠가 직장동료에게서 도마뱀을 데리고 왔다.당시에 나는 날아 갈것만 같았다.</p><p>내가 키우게 된 도마뱀은 노랬다.그래서 나는 망고라는 이름을 지어줬다.</p><p>망고는 레오파드 게코이다.원래 레오파드 게코는 원래 영양분이 꼬리로 가서 건강할수록 꼬리가 통통하다.처음 데려왔을 때는 꼬리가 통통했는데 바빠서 밥 주는걸 까먹게 되었다.이런 것 때문인지 꼬리가 많이 얇아졌다.상태가 더 나빠져 눈도 잘 뜨지 못하게 되었다.그때 심각성을 느끼고 하루 한번 밥과 영양제를 넣어주고 눈에 약도 넣어주었더니 다행히 예전처럼 꼬리도 통통해지고 눈도 잘뜰수 있게 되었다.나는 그후로 망고를 잘 돌봐주면서 지낸다.</p><p><br></p><p>느낀점:생물을 돌보거나 기를 때는 책임감을 갖고 잘키워야 겠다.</p><p>교훈:생물을 기를때는 책임감을 가지고 키우자</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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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4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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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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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태권도 도장에서 동생들이랑 이월드로 놀러갔다가 있었던 일&gt;</p><p>  내가 다니는 태권도 도장에서 이월드에 놀러 가기로 했다. 나는 친구들이랑 가고 싶었는데 학원 보강 때문에 같이 못 가게 되어 아쉬웠다. 하지만 친구들 못지 않게 친하지만 내 말을 겁나 안 듣는 초6 동생들이랑 같이 놀러가게 되어 다행이었다. </p><p>  태권도 관장님, 사범님은 한 곳에 계신다고 하셔서 우리는 우리끼리 놀러갔다. 높아서 좋았던 메가스윙은 8번이나 탔다. 또한 줄은 길지만 빨라서 좋은 롤러코스터는 3번을 탔고, 다른 것보다 조금 시시했던 바이킹 등 다양한 놀이기구들은 한 번만 탔다. 그리고 배가 고플 땐 꿀같은 간식타임을 가졌다. </p><p>  몇 시간 뒤, 관장님 찾기를 하다가 어느 순간 나 혼자 남겨졌다. 그래서 남아 있는 초5 애들이랑 함께 귀신의 집에서 나홀로 고음을 지르고 나오니 동생들이 와 있었다. 30분 뒤, 우리는 집으로 돌아왔다.</p><p>  예상을 한치도 벗어나지 않고 그 애들을 어쩌다 보니 돌보는 것 같았다. 그래도 친구들이랑 노는 것과 동생들이랑 노는 것은 다르지만 나는 가끔 정도는 동생들이랑 노는 것도 한번 추천을 하고 싶다. 그 애들과 함께 놀아서 좋았었다.</p><p>  동생들이랑 노는 것도 상상 그 이상이니 한번 놀아보는 것도 좋으니 항상 동생을 잘 챙겨주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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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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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남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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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대진중 여자애들과 함께 한 야영&gt; </p><p>  4달 전에 나는 학교에서 야영을 갔다 그때 야영간다는 생각에 신나있었다. 왜냐하면 대진중 애들이랑 일정이 겹쳐서 만날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기분이 너무좋았다. 왜냐하면 그 학교에는 아는 애들도 많고 나를 반기는 친구도 있었기 때문이다 .</p><p>   야영지에 도착하여 여러 체험을 진행하다가 드디어 수상체험을 할 때였다.  그때 강으로 이동하던 중 대진중에 다니는 신○○가 나를보자마자 '김남우 하이'거리면서 나를 반겼다. 그때 기분이 너무 너무좋았다. 하지만 기쁜 마음도 잠시, 나는 어색한 사이인 전여친을 만나서 지나치는 바람에 마음이 조금 불편하기도 했다.</p><p>  하지만 저녁에는 강당에서 야영 축제가 예정되어 있었고, 나는 열심히 연습하며 그 무대를 설렘 반 기대 반으로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 나는 솔로로 빅뱅의 '뱅뱅뱅'이랑 '삐딱하게'를 불렀다. 그때 '삐딱하게'를 부를 때 목이아파서 중간에 가사를 뛰어넘어갔지만, 친구들이 잘 호응해준 덕분에무대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p><p>  그리고 무사히 야영을 끝내고 집에 돌아와서 쉬고 있는데, 대진중 여자애들 중 몇몇이 내 무대를 몰래 보러 왔다고 했다. 그리고 내 무대가 너무 쩔었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다. </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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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5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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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태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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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훈수는 역시 재밌어.</p><p><br/></p><p>  난 6학년때 친구들이랑 PC방에서 게임을 했다. 2시간~3시간정도 하다보니 머리도 아프고 게임하는게 질려서 밖에서 놀자고 했다. 나머지 얘들은 다 밖에서 놀려고 나갈려고 했는데 한 친구가 다른 친구한명이랑 1~2시간 더 한다고 논다고  우리 먼저 가라고 했다. </p><p>  게임을 4~5시간 이상 계속 한다는게 솔직히 이해가 안 되었지만 일단 나가서 그 친구를 제외한 다른 친구들이랑 밖에서 동네술래잡기나 또 다른 것을 하면서 재밌게 놀아서 한 1시간 30분쯤 지났다. </p><p>  근데 그 친구한테 전화를 해보니 걍 피방에서 겜만 한다고 니네끼리 놀라고 했다. 이때 나와 친구들은 솔직히 할 것도 없고 겜만하는 친구를 밖으로 끄집어낼려고 친구 컴퓨터를 끄고 튀자는 얘기가 나왔다. </p><p>  가위바위보를 해서 컴퓨터 끌사람을 정했는데 나 아닌 다른 친구가 걸렸다. 근데 걸린 친구랑 PC방에 있는 친구가 사이가 좋지 않은 편이라서 그 친구가 진짜 화내면서 때릴 것 같서 못하겠다고 했다. </p><p>  솔직히 나도 상대방이 게임하는게 컴퓨터를 끄고 튄다면 나도 화낼것 같았지만 당시 나는 재미만을 추구했기 때문에 때리면 우리가 막아 줄테니 일단 하라고 했다.</p><p>  PC방에 가서 그친구가 다른 친구랑 듀오를 하고 있었다. 그 친구한테 놀자고 재촉했지만 그 친구가 겜중이니 꺼지라고 했다. 우린 포기하지않고 그 친구가 게임을 좀 못하는 편이라서 옆에서 훈수를 다같이 두었다. </p><p>  그 친구가 짜증났는지 훈수 두던 친구 중 한 명을 때렸다. 서로 화난 상태에서 컴퓨터까지 끈다면 심하게 싸울것 같아서 일단 가자고 했다. 결국 시간이 좀 지난 다음에 훈수 두었다가 맞은 친구가 먼저 사과하고 우리도 사과했다.</p><p>   그 친구도 너무 심했다며 우리에게 사과하고 화해하며 끝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같이 안놀아준다고 컴퓨터를 끄고 친구 한 명을 다같이 욕하고 훈수 두는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p><p><br/></p><p>  앞으로는 그 친구 빼고 놀아야 겠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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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5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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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민준, 태국에서 새끼악어의 밥이 될 뻔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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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23년 7월쯤 내가 초등학교 5학년일 때, 가족끼리 태국에 놀러갔다. 여행 1, 2일차가 지나고 3일차가 되었던 날, 조식을 먹으며 오늘은 어디갈지 고르고 있었다. 그러다 내가 동굴 안에서 보트 체험 하는 곳이 있는데 갈 것인지 물어 봤다. 그러니 가족들은 다 괜찮다고 하여 11시쯤 보트 체험 하는 곳에 도착했다.</p><p>  안전 교육을 들어야 한다하여 교육을 듣기 시작했다. 교육 시간에  안전요원이 악어가 나온다는 말을 하니 신기하면서도 무서웠다.</p><p>  교육 시간이 끝나고 아빠와 나 둘이서 보트에 탔는데 밑에 악어가 있어 놀랐다. 우리 보다 20m 앞에는 현지인 여성과 여성의 어린 아들이 앞서 가고 있었다. 그런데 아들이 보트 밑의 악어를 보고 깜짝 놀랐는지 보트 밖으로 떨어져 반강제로 입수하는 것을 앞에서 목격했다. 근데 갑자기 누가 소리를 빽! 질러 깜짝 놀라 뒤돌아보니 안전요원이 악어에게 물릴까봐 빨리 보트로 올라가라 했다. 아들이 보트에 올라가고 안전요원이 조심하라 경고 하는 걸 듣고나니 "난 절대 안 빠져야지."라고 생각했다.</p><p>   그 후, 출발하고 30분쯤 지났을때 발이 저려서 보트 밖으로 잠깐 발을 뺐는데 그새 새끼 악어가 먹이인줄 알고 점프해서 내 발을 물었다.그때 악어의 길이는 대략 내 뺨(15cm)만 했다. 악어 한테 물리니 따가우면서도 욱신욱신 했다. 근데 악어가 발을 놓지않아서 2분 동안 내 발가락에 매달려 있다 힘이 빠졌는지 첨벙하고 물으로 돌아갔다. 체험이 끝나고 안전요원한테 악어가 내 발가락을 물었다 하니 안전요원이 이렇게 말했다 "너 운이 좋네! 한마리 밖에 없는 새끼 악어한테 물리고" 그리고나서 웃으며 귀여운 악어인형을 주었다. </p><p>   그런데 새끼 악어에게 물린 곳이 계속 아파 양말을 벗어 확인하니 악어 이빨 자국이 남아 있고 피멍이 들어있었다. 그래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대체 왜 내발가락이 악어에겐 먹이처럼 보였는지 악어에게 물어보고 싶다." 또 왜 매달려 있었는지도 의문이다. 보트 체험은 재밌었지만 악어에게 물린 기억은 썩 좋지는 않은 것 같았다.</p><p>  또 체험을 하면서 긴장했는지 체험이 끝나니 배가 고파 근처 국수를 먹으로 갔다. 그곳의 직원은 되게 친절하다는 생각을 하며 국수를 '후르륵'하며 국수를 다 먹고 호텔로 가 쉬었다.  이틀 뒤 집에서 악어에게 물린 발가락을 봤는데 믈린지 이틀정도 되었는데 다 나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앞으로 보트 체험 할때 발을 앞으로 빼면 다칠수도 있어 조심해야하고 악어에겐 물리면 아프니 물리지 않게 조심해야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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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3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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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함께했던 제주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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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올해 여름 방학에 나는 특별한 여행을 했다. 바로 우리 가족과 내 친구의 가족이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것이다. 내 친구는 일란성 쌍둥이인데, 내 친구가 10분 차이로 형이다. 그런데 이 친구와 친해지다 보니 동생과도 친구가 되었다. </p><p>  우리는 우선 워터파크에서 놀았다. 우리는 워터파크에서 짜장면도 먹고 슬라이드도 탔다 거기엔 분위기가 엄청 신나 보였다. 워터파크에서 5시 30분쯤 나온 다음에 호텔로 갔다. 호텔에서 짐을 정리하고 밥도먹고 휴대폰 게임도 했다.<br>  첫날에는 꿀잠을 자고 다음날 조식을 먹고, 수영장에 갔다. 거기에서 물총으로 쏘아대고 노니까 엄청 신났고 친구를 맞출때 마다 엄청 재미있었다. 거기서 라면도 먹고 3시쯤에 수영장을 나와 밥을 먹었다. 호텔로 돌아가서 휴대폰 게임을 재미있게 했다.</p><p>  둘째 날에는 9시쯤에 자는게 익숙하지 않아, 핸드폰 게임을 하다가 한 11시30분쯤에 잤다. </p><p>  셋째 날에는 7시30분쯤 일어나 호텔을 옮겼다. 그리고 옮긴 호텔의 정원을 친구와 함께 10바퀴나 뛰며 운동을 했다. 이때 1번 정도만 쉬고 완주해서 뿌듯했다. 그 다음 조식을 먹고 등산을 갔다. 옛날에는 별로 안 힘들었는데, 요즘은 너무 힘들어서 내 체력이 별로라고 느꼈다. 다시 호텔로 가서 씻고 게임을 하며 재미있게 놀았다.<br> 다음 날 친구는 서울로 가버려서 너무 아쉬웠고, 다음에 또 볼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너무 기대가 되었다. 겨울 방학에 한 번 더 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br>  이 친구는 3학년 때부터 만난 친구인데, 에버랜드도 같이 가고 만날때마다 엄청 재미있게 놀았던 기억이 난다. 오늘은 학원을 마치고 이 친구에게 연락을 해 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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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3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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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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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아팠던 하루)</p><p>  나는 2년 전부터 태권도 겨루기를 시작했다. 그때는 내가 겨루기를 아주 못해서 많이 버벅거렸다. 그때의 나는 잘하는 사람들을 보고 멋져보여서 시작하게 되었다. 겨루기 하는것을 볼때는 재밌어 보이고 멋져보이기도 했는데 막상 해보니 맞을 때마다 너무 아파서 괜히 시작했나라고도 생각 했다. </p><p>  그후 대회 시즌이여서 화원중학교에 가서 그곳에 있는 형들과도 대련했다. 그래서 나는 거기 가서 형들에게 얻어 맞기만 했다. 딱 한번 기회가 와서 찼는데, 그형이 막고나서 아래쪽으로 매우 쎄게 차서 내 음경에 직빵으로 맞았다. 그 형은 나보다 10몇센치는 컸다. </p><p>  나는 순간 너무 아파서 아무말도 못하고 퍽 쓰러졌다. 숨도 잘 안쉬어지고 그래서 죽는 줄 알았다. 울고 싶은데 눈물이 안 나올 정도로 아파서 울지도 못했다. 훈련 시간은 2시간나 남았는데 음경을 맞아서 그런지 아랫배가 너무 아파서 아랫배를 감추고 끙끙 앓으면서 계속 보기만 했다. 집에 너무 가고싶은 느낌이 그 누구도 상상 못할 만큼 많이 들었다. 그 이후로 화원중학교를 몇 주 동안 안갔다.</p><p>  그일이 있고 나서 1달 동안 운동을 쉬고 다시 태권도를 시작했다. 한달동안 쉬고 나니 맞았던 기억이 조금씩 조금씩 사라지긴 했지만 요즘에도 할 때 아슬아슬하게 맞지 않을 때 그 기억이 난다. 그날 이후 조심조심 태권도 겨루기를 하고 안 맞도록 노력을 하고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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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4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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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fykwkrr0n1kgc19k/wish/3591072918</link>
         <description><![CDATA[<p>&lt;이번 여름에 베트남에 간일&gt;</p><p>   나는 이번 여름에 그동안 가족과 한 번도 가지 못한 베트남을 갔다. 처음으로 동남아를 갔는데 5시간 만큼 비행기를 오래 타본 적이 없어 가는데 지루했지만 그래도 여행 가는 셀렘이 좋아서 잘 갈 수 있었다. 베트남 현지에 가니까 후덥지근한 날씨가 나를 반겨주는듯 하고 이색적인 분위기가 신기했다. 그리고 택시를 타고 호텔을 가는데 택시기사가 영어를 하는데 정말 알아듣기 어려워 애를 먹어서 쫌 더 영어를 배우고 싶은 계기가 되었다. </p><p>  베트남에 도착하니까 새벽이어서 자고 다음날부터 여행을 시작했다. 아침부터 나는 시원한 수영장에서 가족들과 수영도 하고 망고 스무디를 먹었는데 한국보다 훨씬 신선하고 상큼했다.</p><p>   그리고 다낭에 유명한 관광지인 올드타운에 가서 점심을 먹기로 하고 올드타운을 여행하기 시작하면서 나는 들뜬 마음이 들고 진짜여행을 시작하는 것 같았다. 점심을 베트남 음식식당에서 여러 베트남 음식을 먹고 내가 생각한 맛이라서 감동할 만큼 정말 맛있었다. 또 베트남 현지를 구경해보며 색다른 경험을 했다. 그리고 기념품도 사서 정말 행복했다. </p><p>  저녁이 되서 해산물 음식점을 갔다. 사람이 엄청 많아서 기대했고 드디어 들어가게 되어 나는 여러가지 먹을 생각을 하며 주문을 하고 기다리고 있었다. 새우, 야채볶음, 문어, 조개 등 많은 음식이 나오고 우리가족은 맛있게 먹었다. 이렇게 첫날이 끝났다.</p><p>  둘쨋날은 바나힐이라는 산 위에 있는 프랑스 마을을 가게 되었다. 우리가족은 아침부터 분주하게 준비해 바나힐로 갔다. 산 위에 올라가려고 케이블카를 탔는데 엄청 길고 생각보다 스릴 넘치게 가서 은근히 좋았다. </p><p>  올라가보니 다리밑에 손 기념물이 있어서 사진도 찍고 멋진 산 밑의 풍경을 보고 감탄하고 조금 더 올라가니 진짜 프랑스 같은 마을 있어 정말 실감났다. 그리고 우리 가족은 밥을 먹고 둘러보다가 재미있어 보이는 루지를 타기로 했다.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서 오래 기다렸지만 직접 타보니 스릴넘치고 재미있어서 좋은 추억이 되었다. </p><p>  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전통시장인 '한시장'을 갔다. 옷, 신발 등을 싸게 파는 시장이었는데 나도 짭 슬리퍼를 단돈 5000원에 사서 아직까지도 신고있다.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잘 산 것 같아 만족한다.</p><p>  그리고 다시 다낭 시내로 와서 베트남 음식점에서 베트남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했다. 쌀국수, 분짜, 반쎄오 등 베트남 음식을 먹으며 마지막을 즐겼다. 처음으로 온 베트남이었는데 음식과 관광지까지 정말 좋아서 꼭 다시 한 번 더 오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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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3:0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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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fykwkrr0n1kgc19k/wish/3591083922</link>
         <description><![CDATA[<p>&lt;고환이 보라색이 된 경험&gt;</p><p>  3년 전이었다. 그 당시에는 놀이터에서 옥상 탈출, 감옥탈출 등으로 불리는 놀이가 유행이었다.  그놀이는 술래를 정하여 술래가 눈을 가린 채로 종합놀이대 위에 있는 아이들을 잡는 놀이였다.</p><p>  그리하여 나도 그때 주말이나 평일에 친구들을 모아서 높이가 5미터 정도 되고 바닥이 조금 덜 딱딱한 작은 종합 놀이대에서 자주 놀았었고 그날도 마찬가지였다.  </p><p>그날은 친구들과 같이 감옥 탈출을 하는데 같이 하는 친구가 무적존이라면서 놀이터 지붕 2개 사이에 다리를 뻗어서 버티는 방식이었고 거기에 올라가려면 2층 종합놀이대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막는 벽이 있는데 거길 밟고 올라가야했었다.</p><p>  그리고 그렇게 올라가서 버티다가 술래가 반대쪽으로 갈때 내려갈려고 옆에 벽을 밟은 순간, 갑자기 발이 미끄러지며 두 다리사이에 벽이 올라오는 것처럼 보였지만 내가 떨어지는 것이었다.. 그리고 내가 느끼기엔 긴 시간이었지만 오래 가지못하고 결국 고환을 정통으로 박고 옆으로 떨어졌다.  </p><p>  그래도 왼쪽으로 떨어져서 놀이터 안쪽으로 떨어져서 다행이었다. 오른쪽이었으면 그대로 한 2미터 정도를 떨어졌을 것이었다. 그리고 순간 고통이 몰려오며 참지 못하고 소리를 지르며 땅을 굴렀다. 그리고 길게만 느껴지던 30분 정도 지나서 집으로 가서 확인 해보니 고환이 빨간색으로 변색되어있었다.  </p><p>  그러고 난 후 며칠 뒤에 다시 확인하니 이번엔 보라색이 되어있었다. 정말 고통스럽고 볼 때마다 그때의 기분과 감정이 생생하게 느껴진다.그리고 한동안 친구들에게 문도박사로 불리었다. </p><p>  그리고 그로부터 몇 달 후 그때는 그나마 나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아프고 색도 살짝 보라색이었는데 친구들과 키자니아라는 직업 체험을 할수 있는 곳에 갔는데, 아는 여자애가 장난 이랍시고 내 고환을 표적으로 발차기를 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내고환은 이세상에서 사라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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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3: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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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정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fykwkrr0n1kgc19k/wish/3591089764</link>
         <description><![CDATA[<p>&lt;달콤했던 그때의 1박2일&gt;</p><p>  나는 이번해 여름, 주말에 가족과 짐을 챙겨서 10시 즈음에 즐거운 마음으로 바다로 놀러 갔다. 2시간 30분, 197KM라는 어마어마한 길고 긴 시간과 거리가 지나고, 드디어 우리 가족은 동해 바다에 도착했다. </p><p>  바다에서 나와 아빠는 수영복을 입고 썬크림도 바르고 바다로 뛰어 들었다. 바다에 들어 갔을 때, 생각보다 물이 차가워서 놀랐지만 금방 적응이 되어 시원하고 좋았다. 물이 깨끗해서 물고기 여러 마리도 보아서 신기했다. 수영을 마치고 샤워를하고 모래도 털고 차를 타고 조금 가서 숙소에 도착했다.</p><p>  숙소에 도착하니 생각보단 좋아서 놀라웠고 거기서 바다도 보여서 낭만이 있어 좋았다. 거기서 게임 좀 하다가 점심아닌 저녁으로 삼겹살을 먹었는데 거기에서 먹으니 더 맛있었다.</p><p>  그 후, 숙소 근처 산책길을 걸었는데 바다도 보이고 속이 뻥 뚫리는것 같았다. 다시 숙소에 가서 쉬다가 수학 숙제를 했는데, 놀러가서 숙제를 하니 더욱하기 싫고 슬펐다. 그 후 게임 좀 더하다가 10시 쯤에 잤다.</p><p>  다음날, 일어나서 8시쯤 아침으로 라면을 먹고 쉬었다가 11시에 체크 아웃이라서 10시30분에 퇴실을 하고 다시 2시간 걸려서 집에 왔다.</p><p>  오고 가고가 지루했지만, 정말 좋은 경험 이었고 다시 오고 싶었던 여행이었다. 또한 놀러가서 숙제하니 더 하기싫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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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3:0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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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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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처음으로 간 피시방&gt;</p><p> 5학년 때, 나는 뜨거운 7월의 햇살을 피하기 위해 냉장고 같은 피시방으로 찾아갔다. 들어가자마자 나는 시원한 냉기와 코를 찌르는 담배 냄새를 맡을 수 있었다. 나는 피시방의 회원제 요금을 알지 못해서 비효율적인 비회원 요금을 샀다.</p><p> 게임을 키자마자 맛있는 짜파게티 냄새가 나의 오감을 자극 시켰고 바로 짜파게티 하나를 주문했다. 처음에는 피시방 환경에 잘 적응하지 못했어서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었는데 친구가 잘 알려줘서 게임을 재미있게 할 수 있었다. 하지만 환경에 적응을 완벽하게 하지 못했어서 게임은 잘 풀리지 않았다. 나는 게임 안에서 비매너 플레이를 했다가 욕을 배불리 먹었고 이것이 내가 비매너 플레이를 했던 것에 맞는 인과응보라고 생각했고 비매너 플레이를 하지 말자는 생각과 함께 이 일을 넘겼다. </p><p> 내가 자주가는 피시방 앞에는 거위가 한 마리 산다. 처음 갔을 때 거위 앞에서 뛰어다녔다가 거위가 놀라서 나를 계속 쫓아왔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비록 거위 앞에서 뛰어다니지 않지만 가끔씩 거위 앞에서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면 나의 예전 모습이 나의 기억을 스쳐간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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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4:5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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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태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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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스트레스 풀려다 스트레스를 오히려 더 먹은일&gt;</p><p> 나와 우리가족들은 약2년전 7월에 시간이 넘치는 주말을 이용해 스트레스도 풀 겸 경주에 있는 남산에 갔다. 남산에 등산하는 것은 별일 없었다.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정상에 올라가니 경치도 좋고 공기도 좋았다. 정상에서 30분 정도 있다가 하산하기로 했다. 부모님께서는 좀더 쉬고 계시겠다고 하셨고 나와 형, 남동생은 누가 더 빨리 내려가나 장난 겸 대결을 했다. </p><p> 그러다 동생은 안한다고 다시 부모님 곁으로 갔고 형과 나는 신경 안 쓰고 대결했다. </p><p> 그런데 약30분 뒤, 내려갈수록 처음본 길이었다. 형과 나는 당황스러워서 일단 내려가기로했다. 잠깐 힘들어서 쉬는데 해가 점점 지는 걸 보고 우리는 빨리 내려가기로했다. </p><p> 더 시간이 지나고 겨우 사람 한 명을 찾아 부모님께 전화를 해 겨우 길을 찾아 부모님과 다시 만났다. 나와 형 모두 힘들고 무서운 경험이었다. 나는 안도감과 피로를 느꼈다. </p><p>  그 사건이 있기 전 나는 산에서 길을 잃어 본 적이 없지만, 길을 잃어버리더라도 길을 찾을 수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막상 무서운 일을 당하니 머리속이 텅빈 것 같다고 느꼈다. 그리고 하지말라는 짓은 하지말고 산에서는 길을 잃어버리면 찾는거는 생각보다 더 힘들다는 걸 깨달았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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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5:0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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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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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핸드폰의 죽음의 진실 》</p><p><br/></p><p>  중학교 1학년 1학기 여름 방학 때 여느 때처럼 학원을 마치고 집에 6시에 도착했다. 그날따라 뭔가 그날은 뭔가 불행할 것 같은 게 느껴졌다. 하지만 난 생각보다 학원이 일찍 마쳐 너무 행복했다. 부모님은 회사고 형은 놀러가서 나는 즐겁게 몰폰 할생각에 너무 설렜다. </p><p>  핸드폰을 켰는데 핸드폰을 터치해도 작동하지 않아 핸드폰과 3분 간 씨름했다. 나는 핸드폰 케이스를 빼고 전자레인지에 넣고 10초 간 돌렸다. 폰을 꺼내니 폰에서 탄 냄새가 났다. 나는 직감적으로 망했단 생각이 들었다.</p><p> 핸드폰이 뜨거운 걸 느끼고 즉시 냉동실에 넣었다. 1분이 지나고 핸드폰을 꺼내니 폰을 확인하니 어째서인지 터치가 되지 않는건 고쳐졌다.</p><p>나는 핸드폰을 전자레인지에 넣은 걸 들켜 혼날까봐 무서웠다. </p><p>  하지만 나는 긍정적 마인드로 어짜피 내 폰은 외할아버지께서 쓰시던걸 내가 쓰는 것이어서 고장이 가끔났다 그래서 나는 그전 핸드폰으로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했다.</p><p>  나는 예전에 쓰던 폰으로 챗지피티에게 핸드폰을 전자레인지에 넣었을 때 어떻게 되는지 물어봤다. 지피티는 95% 확률로 핸드폰의 기능이 완전 고장났을 거라고 했다. 하지만 나는95%의 확률을 뚫고 핸드폰 통신 기능만 고장났다.</p><p>  그 덕분에 난 엄마가 올때까지 몰폰을 할 수 있었다. 고장난 폰으로 몰폰을 하니 더욱 재미있었다. 그리고 엄마가 집에 오시자 나는 엄마에게 핸드폰이 갑자기 혼자서 고장났다고 거짓말했다. </p><p>  난 제트플립에서 예전에 쓰던  갤럭시 S22로 다시 바꾸었다. 나는 핸드폰을 전자레인지에 넣은 걸 들키면 내가 제트 플립처럼 접혀 전자레인지로 들어가게될 것 같아 아직까지도 비밀로했다. 너무 무서우면서도 겁이났지만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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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5:0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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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종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fykwkrr0n1kgc19k/wish/3593373770</link>
         <description><![CDATA[<p>&lt;수학여행 가서 운이 안 좋았던 날&gt;</p><p><br/></p><p>  나는 초등학교 6학년 2학기에 수학여행을 갔다. 6학년 학생들 대부분은 즐거운 마음으로 수학여행을 갔다. 하지만 우리반에는 툭하면  시비가 붙고, 싸우는  사이가 매우 좋지 않은 두 명이 있었다. 다행히도 그둘은 다른 애들을 배려 해서 자신들이 같은 방을 쓴다고 했다. 그덕분에 남자애들은 그 둘 중 한 명과 하루마다 바꾸며 자야했다. 수학여행을 가기 전에는 괜찮은 것처럼 들렸지만 전혀 괜찮지 않았다.</p><p>   나는 두 번째 날 그중 한명이랑 잤다. 그런데 그 친구는 계속 친하지도 않은 나에게 말을걸고 자야할 시간에 나는 잠이 너무 와서 자려고 해도 계속 말을 걸었다. </p><p>  며칠이 지나 수학여행이 끝나기 전까지 그 둘이 싸우지 않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몇 시간 후 결국 사건이 터지고 말았다. 그 둘이 싸우고 만 것이다. 상황은 나와 내 친구1과 함께 친구2를 데리러 사이가 좋지 않은 그 둘 중 한 명이 있는 방에 갔다. 문을 두드렸는데는데 갑자기 사이가 안 좋은 친구가 친구1의 목을 잡고 들어 올렸다. 친구 1은 갑자기 목이 잡혀 놀랐지만 빨리 풀려났다. 그 뒤에서 방에 있는 전화기에서 전화 소리가 나는 곳을 친구2가 "이거 어떡할거야"라며 따지다가 갑자기 사이가 안 좋은 친구가 와서 그친구를 때렸다.</p><p>  하필이면 친구가 때린 것이 스쳐 지나가면서 손톱으로 긁히면서 팔에 상처가 났다. 다른 애가 담임선생님을 불러서 선생님이 오시고 그 둘을 떨어트려 놓으셨다. 다친 친구를 보건 선생님한테 보내고, 시간이 지나서 담임선생님한테서 그 둘과 친구1은 혼이났다.</p><p>  그러다 문득 나는 궁금해서 밖으로 나갈려고 해서 문을 열었는데 소리가 복도에서 소리가 쩌렁쩌렁하게 울렸다. 나는 밖에 나왔는데 다른반 애가 "무슨 상황이야" 라고 물어보았다. 나는 좀있다 설명해준다 하고 다시 문을 닫았다. 시간이 지나 복도가 잠잠해지고 친구1이 돌아왔다. 친구1은 억울하게 친구2를 데리러 갔는데 목이 잡혔는데 억울하게 혼이났다.</p><p>  우리반은 그 둘이 싸워서 1반, 3반만 수영장에 가고 우리반만 가지 못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다시 학교로 돌아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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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5:2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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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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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fykwkrr0n1kgc19k/wish/3593374935</link>
         <description><![CDATA[<p>[인형뽑기에만 5만원 쓴 경험]</p><p>  작년 내가 6학년 때 갑자기 우리 동네에 오락실이 생겼는데 인형뽑기가 많다는 소리를 들어서 친구들과 그 오락실에 들어가서 바로 인형뽑기 쪽으로 갔다.</p><p>  친구는 뚱이인형을 뽑자고 했다. 한번 도전 했지만 실패했다. 그다음부터도 친구와 번갈아 가면서 뽑아봤지만 계속 실패했다. 하지만 우리는 계속 뽑아볼수록 돈이 든다는 것을 까먹고 있었다.</p><p>  그러다가 한 4만원 째일 때,그때 뚱이 인형 하나를 뽑았다. 우리는 그 기쁨에 내 친구는 하나를 더 뽑는다고 돈을 더 썼다. 나는 말렸지만 그래도 내 친구는 계속했다. 그리고 만 원을 더 쓴 5만원째일 때 내 친구가 하나를 더 뽑았다.</p><p>  하지만 우리는 거기서 나오고 나서야 우리가 인형뽑기에만 5만원을 쓴 것을 알아차렸다. 이 경험에서 돈이 드는 것을 생각하며 돈을 써야겠다는 교훈을 얻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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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5:2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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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망고를 키우며 느낀 불안과 행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fykwkrr0n1kgc19k/wish/3593375621</link>
         <description><![CDATA[<p>  작년에 나와 동생은 도마뱀이 키우고 싶어서 아버지를 졸랐다. 한 달 정도 조른 후 아버지께선 드디어 도마뱀을 키우는걸 허락해주시고, 직장동료에게서 도마뱀을 데리고 오셨다. 그 당시에 나는 날아갈 것 만 같았다.</p><p>  내가 키우게 된 도마뱀을 노랬다. 그래서 나는 망고라는 이름을 지어줬다. 망고는 레오파드 게코라는 도마뱀이다. 레오파드 게코는 영양분이 꼬리로 가서 건강할수록 꼬리가 통통하다.처음 데려왔을 때는 꼬리가 통통했는데 바빠서 밥을 잘 못 주게 되었다. 이런 것 때문인지 꼬리가 많이 얇아졌다. 상태가 더 나빠져 눈도 잘 뜨지 못하게 되었다. 그때 나는 심각성을 느끼고 하루 한번 밥과 영양제를 먹여주고 눈에 약도 넣어주었더니 다행히 예전처럼 꼬리도 통통해지고 눈도 잘 뜰수 있게 되었다.</p><p>  나는 그 후로 망고를 잘 돌봐주면서 지낸다. 이런 일이 생긴 후 나는 생물을 키울 때는 책임감을 가지고 키워야 한다는걸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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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5: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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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fykwkrr0n1kgc19k/wish/3603001489</link>
         <description><![CDATA[<p>&lt;처음으로 간 피시방&gt;</p><p>  5학년 때, 나는 뜨거운 7월의 햇살을 피하기 위해 냉장고 같은 피시방으로 찾아갔다. 들어가자마자 나는 시원한 냉기와 코를 찌르는 담배 냄새를 맡을 수 있었다. 나는 피시방의 회원제 요금을 잘 알지 못해서 비효율적인 비회원 요금을 샀다.</p><p>  게임을 켜자마자 맛있는 짜파게티 냄새가 나의 오감을 자극시켰고, 바로 짜파게티 하나를 주문했다. 처음에는 피시방 환경에 잘 적응하지 못했서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는데, 친구가 잘 알려줘서 게임을 재미있게 할 수 있었다. </p><p>  하지만 환경에 적응을 완벽하게 하지 못해서 게임은 잘 풀리지 않았다. 그리고 친구들 앞이어서 그 당시에는 굉장히 열심히 게임했던 기억이 난다. 나는 축구 게임을 했는데 골을 넣고 계속 볼을 돌리고 걷어내는 등의 비매너 플레이를 했다가 욕을 배불리 먹었다. 하지만 내가 비매너 플레이를 했던 것에 맞는 인과응보라고 생각했고, 이 비매너 플레이를 하지 말자는 생각과 함께 이 일을 넘겼다. </p><p>  내가 자주 가는 피시방 앞에는 거위가 한 마리 산다. 처음 갔을 때 거위 앞에서 뛰어 다녔다가 거위가 놀라서 나를 계속 쫓아왔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비록 거위 앞에서 뛰어다니지 않지만 가끔씩 거위 앞에서 다른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면 나의 예전 모습이 나의 기억을 스쳐간다. </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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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4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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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진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fykwkrr0n1kgc19k/wish/3603012652</link>
         <description><![CDATA[<p>&lt;촌 동네에 살면서 있었던 무서운일&gt;<br>  난 초등학교 2학년이 되는 날 현풍이라는 촌 동네에 잠깐 이사를 갔었다. 촌 동네라 그런지 주변에는 학교 밖에 없었다. 맨날 놀기만 했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며 벌써 난 4학년이 되었다. </p><p>  그때 난 공포 유튜브 채널에 푹 빠져 있었다. 한날 폐가에 가는 영상을 봤었는데 엄청 재미있어 보였다. 때마침 내가 살던 동네 주변에는 폐가가 많았다.  </p><p>  그래서 난 폐가에 가고싶어서 친구들을 모았다. 친한게 놀았던 형들, 친구들 을 모으니 한 10명은 되었다. 아침에 가면 재미없으니 해가지고 학교에서 모이기로 했다. 다 모이고 출발하려 하는데 그날 유독 까마귀가 울었다. 까마귀가 울면 재수가 안 좋다는 말이 있었는데, 우린 그걸 무시한 채 폐가에 갔다. </p><p>  폐가에 도착해서 사람들이 너무 많아 3조씩 나누어 들어갔다. 난 내 친한 친구 한명과 형들과 함께 총4명으로 팀이 만들어졌다. 우리조는 3조였다. 10분 타이머를 해 놓고 1조가 들어갔다. 근데 들어가 5분도 안되서 애들이 뛰면서 집에 빨리 가자고 애원했다. </p><p>  무슨일이냐 물어보니 한 친구가 잔뜩 겁 먹은 상태로 말을 했다. 들어가서 주변을 살펴보다 창문이 있었는데 그 너머로 한 할아버지가 우리를 뚫어져라 보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 말을 듣고 우리는 그 친구에게 거짓말 하지 말라 했다. 그 일로 거짓이다 진짜다 라는 말로 싸우다, 결국 1조 2조는 불길하다고 집에 가 버렸다.  </p><p>  우린 쫄보가 아닌 걸 증명하자며 그 폐가에 들어갔다. 난 쫄보 중에 쫄보라서 형 뒤에 숨어서 다녔다. 그러던 중 갑자기 형이 발걸음을 멈췄다. 형 왜그래? 라고 했는데 미동이 없어 친구들과 함께 그 형 앞으로 갔는데, 그 형의 눈은 멍하게 있었고 입은 계속 중얼중얼거렸다. </p><p>  우린 무서워서 앞만 보고 자전거 있는 데로 달려갔다. 풀때기 때문에 다리는 상처투성이였다. 우린 먼저 각자 집으로 갔다. 그 다음날 학교에 가 보니 그때 나와 같은 조였던 형이 학교를 안 왔다. </p><p>  그 형 담임쌤 한테 물어보니 열이 많이 나 못 왔다고 했다. 그 다음날 부터는 그 형은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학교 생활을 했다. 장난이였을까 하고 그 형에게 물어보니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난다 했고, 우리는 다시는 폐가 주변에 가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br>느낀점: 그날 페가에 안 갔으면 어떻게 됬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다시는 그런짓 안 해야겠다라는 마음이 든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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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5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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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유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fykwkrr0n1kgc19k/wish/3603014485</link>
         <description><![CDATA[<p>바위와 한몸이 될뻔했던 계곡여행</p><p><br/></p><p>내가 굉장히 어렸을때 나는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계곡으로 여행을 갔다. 그날은 한창 여름이 어서 엄청 더웠고 나는 들뜬 마음으로 계곡에 도착했다.</p><p>나는 안일한 마음으로 안전한 위쪽 계곡을 나두고 물살이 쎄서 내 나이대에 맞지 않는 아래쪽 계곡에서 튜브를 타고 떠다니다가 튜브가 뭔가에 걸렸다 그때 튜브에서 끼이익 소리가 나며 나는 중심을 못잡고 물속에 빠졌다. 눈, 코, 입에 다 물이 들어가 굉장히 따갑고 당황스러웠다 그 찰나에 물살이 바위쪽으로 나를 떠밀었고 그렇게 바위에 몸이 끼여 허둥지둥 대고 있었다. 그 바위는 거칠어 살짝만 손을 대봐도 알 수 있을만큼 날카롭고 따가웠다.</p><p>그래서 살이 바위에 쓸려 피가나고 아팠다 바위를 넘어가면 넓은 하천이 있었기에 더욱 위험한 상황이었다 그때 아버지께서 쏜살같이 달려오셔서 나를 구해주셨고 다행이도 큰일 없이 넘어갔다 그때 당시에는 아무 생각이 없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위험 했던것 같다.</p><p>그이후론 항상 놀때 위험한 곳은 피해야겠다고 느꼈다.</p><p>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조심히 행동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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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5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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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도훈</title>
         <author>10117_180</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fykwkrr0n1kgc19k/wish/3603016297</link>
         <description><![CDATA[<p>6달전 나는 인스타를 4시간 동안 아무 생각도없이 보고있었다. 보다보니  @jiheonnibaek을 보았다.나는 그 사람이 너무 예뻐서 찾아보니깐 프로미스나인 막내인 백지헌이였다. 그래서 바로 입덕하고 오픈채팅방까지 들어가면서 모든 정보를 알아내고 X까지 설치하고 디스코드에도 채팅방에 들어가 정보를 알아냈다. 심지어 맴버별 상징색과 생일등을 외우고 메모에다가 적어서 다녔다. 그리고 프로미스나인의 모든 맴버의 인스타를 팔로우하고 전 맴버(이서연,장규리,이새롬,노지선)까지 팔로우했다.내 플리(플레이 리스트)까지 프로미스나인 노래로 바꾸었다. 사진첩에는 약900개의 모든 사진이 다 프로미스나인 사진인 지경에 이르었다.매일 매일 사진이 올라와서 1주일만 지나면 100개의 사진이 늘어났다.그리고 나는 프롬 이용권,응원봉,포토카드,앨범,vip 패키지,콘서트 좌석,앨범등 모든 굿즈를 사려고 약 1,078,700원을 모으고있다. (지금 돈이 없어서 굿즈를 못사는데 후원 해주실분 있나요? 후원 하길 원하면 010-8251-6599로 전화해 주세요.)</p><p> 나는 7월 8일에 달성 워터스플래쉬에 프로미스나인이 온다고 해서 친구와 갈려고 했지만 같이 갈 친구를 구하기 귀찮아서 혼자 가서 프로미스나인을 보고 찍은 사진과 영상을 인스타 스토리로 올렸다.그리고 8월 15일에 광복절 기념 행사(코오롱 야외 음악당)에도 온다고 해서 그전날인 14일 자정에 가서 가장 좋은 자리를 잡아놓고 학원에 갔다가 바로 코오롱 야외 음악당으로 가서 기분좋게 볼려고 했지만 다른 사람들이 앞으로 몰려가서 앞이 다 가렸지만 그 틈을 비집고 들어가서 사진과 영상을 찍고 10시가 넘어서 집으로 돌아가서 기분좋게 잤다.</p><p> 지금은 프로미스나인이 대학 축제를 다니고 있어서 가고는 싶지만 너무 멀어서 가지는 못하고 내년에 있을 콘서트에 가기위해 돈을 모으고있다.그런데 부모님이 시험 성적을 보고 보내 주신다고 해서 공부를 엄청 열심히하고있다.그리고 10월 10일에 온다는 소식을 며칠전에 들었다.그때 나는 일본으로 여행을 가있어서 보러 가지 못해 너무 아쉬웠다.</p><p> 나는 요즘 성덕(성공한 덕후)가 되기위해서 노력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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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5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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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준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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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 햄스터 데려온날&gt;</p><p>나는 어릴때부터 여러종류의 동물을 키우고 싶어 했다. 그런데 아버지가 동물을 좋아하지 않아서 계속 반대를 해 키우지 못하고 있었다. </p><p>하지만 작년 어느날 아버지가 작은 동물 즉 햄스터, 도마뱀같은 동물은 키워도 된다고 허락해주셨다. 그래서 우리는 어버이 날에 데려 오기로 결정했다. </p><p>데려오는 날에는 무척 더웠으나 동물을 키운다는 생각에 가슴이 두근두근 댔다. 나는 같이 가고 싶었지만 내가 몸이 조금 안 좋아서 못갔다. 더운 날임에도 불구하고 어머니와 누나가 차를 타고 소동물 분양하는 곳으로 향했다. 나는 아파서 따라가지 못한점이 억울하고 속상했다. 하지만 햄스터를 볼 생각에 기대가 됐다.</p><p>어머니와 누나가 골든 햄스터를 데려온다며 사진을 보내줬다. 그런데 나는 웃음이 났다.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햄스터가 자는 것이 웃겼기 때문이다. 그 뒤에 어머니가 햄스터를 데리고 집으로 오고 있다고 했다. </p><p>오랜 기다림 끝에 어머니가 집에 햄스ㅓ를 데려왔다. 나는 어떻게 키우고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잘 몰랐다. 하지만 햄스터에 대해 ㄱ검색하고 알아봤다. 톱밥가는건 힘들지만 햄스터가 너무 귀여워서 햄스터를 보면 행복하다.</p><p>나는 햄스터를 대려와서 키움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지금은 많이 커고 잘 살고 있다. 나는 햄스터에게 잘 보살펴주고 햄스터가 행복하게 살도록 도와줄 것이다. 그라고 오래 함께 건강하게 내 옆에 있었으면 좋겠다. 햄스터가 만약 오래 살지 못하면 나는 많이 찍어놓은 사진과 영상을 보며 간직하고 기억할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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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5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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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윤푸</title>
         <author>10108_150</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fykwkrr0n1kgc19k/wish/3603024935</link>
         <description><![CDATA[<p><br>《조그만 별이 된 내 친구》<br>  나는 2023년 6월에 엄마에게 조르고 졸라 펄 햄스터를 데려와 키우기 시작했다. 뽀얗고 하얀 털을 가진 아기 펄 햄스터였는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그렇게 햄스터와 하루하루 즐겁게 지냈다.<br>&nbsp; 그러다 1년 반쯤 되었을 때부터 햄스터가 털이 조금씩 빠지고 살이 빠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단순한 노화라고 생각하고 햄스터 영양제나 발모제, 좋다고 알려진 것들을 다 해주었다. 다행히 한동안은 햄스터가 조금 좋아졌다.<br>&nbsp;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밥도 잘 안 먹고, 자신의 집에서 나오지도 않았다. 어디가 아픈가 싶어서 좋아하던 간식을 주고 잠에 들었다. 아침에 보니 그 간식은 먹어서 마음이 조금 놓였다. 그런데 원래는 이름만 불러도 무슨 일이 있어도 튀어나오던 우리 햄스터가 이름을 불러도 나오지 않았다. 나는 그냥 집 안에서 깊은 잠에 빠졌나 보다 하고 두었다.<br> 그런데 이상하게 저녁이 되어도, 다음 날 아침이 되어도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집을 툭툭 쳐봐도 아무 반응이 없었다.<br>&nbsp; 결국 집을 들어 올려 보니 햄스터는 이미 죽어 있었다. 나는 처음 햄스터를 키울 때는, 죽으면 눈물이 막 나올 줄 알았다. 그런데 막상 그 순간이 오니 슬픔보다는 허무한 마음이 더 컸다. 햄스터를 위해 돈도 많이 쓰고, 애지중지하며 정성껏 키웠는데 하루아침에 죽어버리니 많이 허무했다. 그냥 더 잘 챙겨줄걸 하는 아쉬움만 남았다.<br>&nbsp; 그렇게 햄스터를 땅에 묻어주고, 2년 반 동안의 햄스터와의 시간은 그날로 끝이 났다. 그 이후로는 동물에 큰 관심이 잘 가지 않았다. 그리고 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어떤 동물이든 그 생이 있고 그 생이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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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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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유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fykwkrr0n1kgc19k/wish/3603032469</link>
         <description><![CDATA[<p>《발로란트 시작한지 1달 되었을때 재미있는 일 top3》</p><p>   내가 발로란트란 pc게임을 접했다가 (2년정도)게임을 했다가 새로 계정을 파고 게임을 접한지 1달 이게임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다시 접한 시기인것 같다. 그래서 오늘은 내가 발로란트란 게임을 다시하였을때 재미있는일을 소개하는 글이 될꺼같다. </p><p> [ top3 ] 제트는 너프 되도 사기다. 라고 생각한 썰난제트를 픽하고 게임을 하고 있는도중 어샌트라는 맵에서 하고 있었는데 B사이트쪽 집임로 쪽을 볼수 있는 창살이 있다.그 사이로 집임로를 볼수있지만 하지만 그  창살은 너무 높았기때문에 못 올라갔지만 제트란 케릭터는 상승 기류란 점프를 단숨에 높게 해주는 스킬이랑 칼날폭풍 이라는 궁국기가 있는 이 궁은 5개의 단검을 쏠수있는 스킬이다. 그래서난 궁국기를 사용하면서 연개로 상승기류를 사용하여궁을 써서 우리팀을 잡으려는 상상을 하는 적팀 레이나라는 캐릭터의 머리에공격을 하였다. 레이나는 단숨에 쓰러졌다. </p><p> [ top2 ] 꼬장부리는 래이나 참교육 당한걸 본 썰. 나는 프렉처라는 맵서사이퍼를 하였다. 그당시 보이스를 사용한 레이나가 있었는데 게임가</p><p>자기가 전진을 나가 죽으면 팀탓을 하였다. 우리팀들은 꼬장부리는 레이나를 달렜지만 계속 보이스를 키며 남탓을 했다. 근데 우리팀 세이지가화가나서 레이나한테 팩트로 후드러 팼다. 그 이후로 레이나는 입을 꾹닫고 게임을 던졌지만 우리는 그때 세이지를 보고 사이다가 뻥 뚤렸다. 그이후 게임은졌지만 웃긴하루 였다.</p><p>  [  top 1 ] 스카이로 5명을 단숨에 쓰려트려서 에이스한 썰. 난 로서트란 맵에서 스카이를 하였다. 우리팀들은 분위기가 좋았다. 게임을 계속하다보니 전반전을 6대6으로 끝맞친 상황 이였다. 하지만 우리는 언제가 밀리기 시작했고 결국 7대9가 되었다. 하지만 우리팀 오맨의 화략으로 점점더 이기기 시작했고 단숨에 12대10 이 되었다. 하지만 적팀이 각성을 해 결국12대12가 되었고 수비를 하고 있었을때 난 오딘이란 미니건과 비슷한 총을 들었다. 근데 B사이트와 A 사이트 연결된부분 벽을 깨고 대기를 탔다.그때 적팀 소바(발로란트 캐릭터)가 보였다. 그래서 오딘으로 소바를 쏘았는데 반피가 달았고 안죽었지만 제트와 소바가 같이 A사이트를 들어가는걸 보았다. 그래서 오딘을 계속 쏘니 적팀 제트와 소바가 단숨에 쓰러졌고곧이어 살짝살짝 각을 보고 있었는데 적팀 페이드가 보여서 오딘으로 쏘고 있었는데 클로브가 갑자기 내앞에 다가와서 또 단숨에 2킬을 하여서 총4킬을 한상황 이었는데 난 이때 기세를 모아서 B사이트에서 A사이트로 연결된 곧에서 A사이트로 나왔다. 그때 적팀 오맨이 보였다. 오맨은 튀고 있는 상황이 였고 나는 그순간을 놓치지 않고 오딘을 단솜에들어 쏘았다. 그러니 오맨이 쓰러지면서 5킬이 되었을때 에이스라는 소리와 합께 우리팀은 환오했고 난 이기세를 모아 13대12 였을때 우리팀의 캐리로 결국 14대12로 이기었다.</p><p>난이썰을 적으면서 든생각은 내가 잘한거 위주나 아님 재미가 있던 사을</p><p>적었고 난 1달동안 많은일 있었다는걸 느겼다. 다시하니재미 있었다.</p><p>발로란트는 분위기도 중요하고 팀워크와 적팀 채력 어디있는지 브리핑이필요하다 그러니 왠만하면 팀과 싸우지 말고 행복 발로란트 하자.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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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0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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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현우</title>
         <author>10110_184</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fykwkrr0n1kgc19k/wish/360303767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1학년때부터 4학년 1학기때까지 안경을 꼈었다.1학년때부터 학교가 마치면 아파트 안에 있는 배드민턴 장인데 네트가 없어서 거기서 축구를 얘들이랑 했었다.</p><p> 3학년때 학교를 마치고 배드민턴 장에서 축구를 하고 있었다.친구도 마침 학교를 마쳐서 배드민턴 장으로 모여서 축구를 하고 있는 중 이었다. 나는 골키퍼 였는데 안경을 벗지 않고 했다.</p><p> 같이 하던 친구 중 한명이 공을 찼는데 내가 그 공을 막으려 다가 얼굴에 공을 맞았다.처음 맞았았을땐 아프기만 했고 피는 나지 않았다.그리고 계속나는 공을 막았다.계속 공을 막던 중 날아오는 공을 보지 못해 또 얼굴에 공을 맞았다.나는 공을 맞자마자 얼굴이 아파서 얼굴을 잡고 쓰러졌다.이제 좀 괜찮아진 거 같을때 손을 땠을때 손에 피가 묻어 있었다.나는 깜짝 놀랐다. 나는 어디서 피가 났는지 몰라서 친구들 한테 얼굴을 들어서 친구에게 물어봤는데 눈썹 밑에 피 난다고 했다.    마침 옆에 의자의 친구의 어머니께서 계셔서 휴지가 없어서 마스크를 주셔서 마스크로 피 나는 곳을 막고 집에 빨리 갔다.집에 도착하자마 상황을 부모님께 설명드리고 피가 나는 곳을 씻고 소독을 했다.소독을 할때 너무 따가웠다.소독을 하고 다음 날에 바로 병원으로 갔다.병원에서는 바로 꼬매야 한다고 해서 소독하고 10번 꼬맸다. 그후 계속 소독하고 관리해서 자국은 남았지만 괜찮아 졌다.</p><p> 이 일 이후로 나는 안경을 벗고 축구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그리고 운동을 할때 꼭 조심해야 하는 것이 교훈 인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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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0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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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종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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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수학여행가서 운이 안좋았던 날&gt;</p><p><br/></p><p>  나는 초등학교 6학년에 수학여행을 갔다.6학년 대부분은 즐거운 마음으로 수학여행을 갔다.하지만 우리반에는 툭하면  시비가 붙고,싸우는  사이가 매우 좋지않은 두명이 있었다.다행히도 그둘은 다른애들을 배려 해서 자신들이 같은 방을 쓴다고 했다.그덕분에 남자애들은 그 둘중 한명과 하루마다 바꾸며 자야해야했다.수학여행을 가기전에는 괜찮은 것처럼 들렸지만 전혀 괜찮지 않았다.</p><p> 며칠이 지나 수학여행이 끝나기 전까지 그 둘이 싸우지 않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몇시간후 결국 사건이 터지고 말았다.결국 그둘이 싸우고 말았다. 나와 친구1은 친구2를 데리러 사이가 좋지않은 그 둘중 한명이 있는 방에갔다.문을 두드렸는데는데 갑자기 사이가 안좋은 친구가 친구1의 목을 잡고 들어 올렸다.친구1은 갑자기 목이잡혀 놀랐지만 빨리 풀려났다. 그 뒤에서 방에 있는 전화선이 빠진 전화기를 들고 친구2가 "이거 어떡할거야"라며 따지다가 갑자기 사이가 안좋은 친구가 와서 그친구를 때렸다.친구가 때린것이 스쳐지나가면서 손톱으로 긁하면서 팔에 상처가 나고 그둘이 계속 싸우던 중에 다른애가 담임선생님을 불러서 선생님이  오셔서 그둘을 떨어트려 놓으셨다.그둘과 친구1은 담임선생님한테서 그둘과 혼이났다.</p><p>  그러다 문득 나는 밖이 궁금해서 문을 열었는데 소리가 복도에서 소리가 쩌렁쩌렁하게 울렸다.혼나는 곳에서 친구2는 상황을 설명하고 돌아가고 나머지 애들은 계속 혼이났다.나는 다시 문을 닫고 방에서 쉬었다.시간이 지나 복도가 잠잠해지고 방으로 돌아갔다.</p><p>나는 그둘이 싸운것에 대하여 나쁘게 생각한다.그냥 싸우지 않는 것이 답이라 생각한다.</p><p>  </p><p>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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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0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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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도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fykwkrr0n1kgc19k/wish/360304281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8살 때부터 동물을 좋아했다. 그래서 나는 꽤 많은 동물들을 </p><p>어릴 때부터 키웠었다.  내가 처음으로 키운 동물은 구피였다.</p><p>그 때 8살이 되기 전에 나는 동물에 크게 관심이 없었다. </p><p>하지만 아빠가 구피를 분양받고 나서 나는 구피한테 관심을 </p><p>가지기 시작하였다. 그 이후로 나는 도마뱀, 거북이 등의 동물을 키워왔고 동물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더 커져 갔다. </p><p>그리 하여 내가 마지막으로 분양받아서 키웠던 동물이 앵무새였다.</p><p>내가 앵무새를 키우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던 그 날은 엄마가 </p><p>앵무새 카페를 가보자고 제안했다. 그래서 나는 엄마와 함께</p><p>가서 앵무새에 푹 빠져 버렸고 이후에 나는 엄마한테</p><p>앵무새를 분양하자고 약 2주 동안 졸랐고 결국에는 엄마가 </p><p>앵무새 키우는 것을 허락해주어 기뻤다.  내가 분양받은 앵무새는 '사랑애무새'라는 종이였고 몸이 노란색과 초록색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p><p>집에 앵무새를 데려온 이후 나는 이름을 노랑이라고 지었다.</p><p>앵무새를 한 달 간 키우면서 나는 앵무새가 보살핌이 많이 필요하고</p><p>밤이 되면 소음을 너무 많이 유발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앵무새는밤에 소음을 많이 내서 엄마와 아빠가 짜증을 많이 냈다. 그런데</p><p>분양한 지 좀 지난 뒤 앵무새가 점점 점잖아져 갔다. 그렇게 소음 </p><p>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되었다. 그 이후로 나는 앵무새를 문제없이</p><p>잘 돌보아 왔다.</p><p> 하지만 내가 앵무새를 키워 온 지 1년이 지난 뒤, 이상한 증상이 </p><p>나타나기 시작했다. 처음에 나는 자세히 알아차리지 못했는데</p><p>그 이후로 앵무새의 다리와 털의 일부에 이상 증상이 보여서 걱정이 되어 아빠에게 알렸다. 그리고 나서 아빠는 앵무새를 동물 병원으로 </p><p>데리고 갔다. 동물 병원에서는 앵무새가 진드기에 감염이 되었다고</p><p>하였다. 나는 그 말을 듣고 너무 슬프고 안탁까웠다. 왜냐하면 내가 더 잘 보살펴 주었더라면 이런 일이 없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p><p>그리 하여 우리 앵무새는 2주 간의 치료를 받아 다시 좋아졌다.</p><p>이 사건을 겪은 이후 나는 앞으로 앵무새한테 더 관심을 가져주겠다고</p><p>다짐하게 되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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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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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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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속초 여행을 제대로 즐기지 못한 이유&gt;</p><p> 9월 15일, 나는 엄마와 함께 강원도 속초로 2박3일 여행을 떠났다. 처음에는 날씨도 꽤나 좋아서 이번 여행을 제대로 즐길수 있다고 생각하며 4시간 동안 차를 타며 처음으로는 울산바위와 설악산을 동시에 보기위한 설악산 케이블카를 탔다. 케이블카는 가격이 조금 비싼 대신 정말 좋은 광경을 선사했다. 케이블카 안에서 열심히 멋진 울산바위와 저멀리 보이는 바다를 찍었다. 정상위에서 나는 엄마에게 돈을 빌려 망원경을 보았는데, 생각하지도 못한 흔들바위를 보았지만, 사진을 찍을수 없다는 점에서 아쉬웠다. 기념품 가게에서 달고나와 설악산 자석을 구매해서, 바로 호텔에 체크인을 하러 갔다.도착한 시간은 2시 14분, 체크인 기본 시간은 3시였지만 직원분이 사람이 별로 없어서 운이 좋게 바로 체크인을 했다. 숙소 내부는 생각보다 넓었다. 숙소에서 잠깐 쉬다가 창문을 보니 비가 갑자기 많이 내릴려 하길래 빨리 저녁을 사러 속초 중앙시장으로 갔다. 그곳은 정말 넓어서 감탄이 계속 나오고 침도 계속 나왔다. 거기서 유명한 닭강정과 부각을 사서 떠나려는데 엄마가 감자전 2개를 급하게 사러갔다 왔다. 그후에 엄마가 이마트에 밥을 사러 가자고 해서 햇반을 사서 내가 숙소 1층에 있는 전자레인지에 밥을 돌리고 올라왔다. 그 사이, 엄마가 시장에서 사온 음식으로 저녁을 차려주셨다. 저녁을 먹고, 씻고 자기전에 드라마 본방송을 보고 잤다. 다음날, 새벽 일찍 조식을 먹으러 갔지만, 조식 퀄리티는 나쁘진 않았다. 이제 우린 낙산사에 갔다. 열심히 산도 오르고 절도 했다. 하지만 비가 폭우로 내리니 졸졸 내리던 강물이 난폭하게 내리는 광경을 보고 기념품 가게에서 나는 내용돈으로 용 키링을 사고  팔찌는 엄마가 사왔다. 비가 하도 내려서 점심을 막국수로 먹고 저녁은 포장해온 음식과 어제 남은 닭강정을 먹었다. 비가 하도 내려서 제대로 못 즐겨 분에 들며 잠을 잤다. 자다가 깨다보니 날씨는 거짓말처럼 화창했다. 얼른 수영을 하고 싶었으나 여벌의 옷이 이젠 없어서 아쉬웠다. 조식을 먹고 체크아웃 시간까지 꽤나 넉넉히 남아서 편의점에가서 간식과 커피를 사와서 추석 여행을 짰다. 잠시 후, 우린 체크아웃을 하고 어제 못간 양양 서피비치를 갔다. 바람도 선선하고 파도도 쳐서 잠시 그곳에서 물멍을 때렸다. 대구로 돌아오니 3시 40분이었다. 애들이 공부하고 있는 우리 학교 옆 하나은행에서 엄마는 일 보고 나는 다이소에서 심부름을 했다. 다시 차를 타서 수성구에 있는 빵집에서 여행을 끝냈다.</p><p><br/></p><p> 이번 여행은 그렇게 크게 즐기지 못해 아쉬웠고 가는 시간도 오래 걸려서 더욱 더 아쉬웠다. 날씨도 확인 잘했는데, 다음 여행인 추석 여행은 아무런</p><p>걸림돌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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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0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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