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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도리의 태양계 여행 ★  by 마중물논술_이진선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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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요일 6시, 릴레이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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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08 09:47:02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2-13 18:37:05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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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도리, 저택에서 쫓겨나다 (수성_김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solarsystem1/wish/1001526829</link>
         <description><![CDATA[<div>수성에 도착하니  바로 눈앞에 빨갛고 커~~~~~~~다란 물체가 있었다!!!!!!!!! <br>난 똑똑해서 그게 태양이란 걸 금방 알아차렸다. 지구에서 보던 것과 달라서 신기했다. <br><br>난 묘한 기분을 느꼈다. 뭔가... 더 늙어진 것 같은 느낌..? <br><br>수성은 아주아주 뜨거웠다. 난 너무 더워서 죽을 것만 같았다. 오후 1시인데도 뜨거웠다. <br><br>저-기 멀리 으리으리한 집 한 채가 보였다. 나는 우주선을 타려다가 별로 안 멀어 보여서 그냥 걸어가기로 했다. <br>그.런.데. 1시간을 걸어도 2시간을 걸어도 집이 가까워지지 않았다. 그렇게 걷다 보니 점점 날씨가 서늘해지고 추워지는 걸 느꼈다. <br>그렇게 오후 5시쯤?이 되어서야 저택 앞에 도착할 수 있었다.<br>  <br>똑똑 노크를 하니 어떤 우락부락한 아저씨가 나왔다.  <br>그 아저씨는 <br>"뭐야? 이 꼬맹이는?" <br>이러곤 <br>"저리 가!!!!!!!!!!" <br>하면서 날 내쫓는 것이었다.<br>난 어이가 없어서 곧장 내 우주선으로 향하려고 했다.<br> <br>그런데 그때!! 얼마 전 김 박사님이 내 우주선을 업그레이드를 해준 것이 생각났다. 주인을 찾아가는 기능을 달아준 것이다. <br>내가 "우주선아!!!!!!!"라고 부르자 우주선이 순식간에 눈앞에 나타났다. <br>그리곤 난 금성으로 향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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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9: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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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도리 우주여행을 떠나다 (지구출발_황아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solarsystem1/wish/1001526960</link>
         <description><![CDATA[<div>내 이름은 곰도리 1세.  <br>지구에 살고 있는 곰도리다. <br><br>오늘은 각 행성에 사는 친구들을 만나러 간다. 너무 설레고 떨리기도 한다.  <br><br>우하하하. <br>먼저 짐을 싸야 하니 친구들의 최애 과자랑 나의 40억짜리 삼성우주선을 챙기고....<br><br>이제 출발!!! <br><br>지구 밖으로 나오니 예쁜 풍경이 나를 반겼다. <br>눈이 부셔서 아프기도 했지만 한편으론 설레기도 했다. <br>예쁜 별들과 행성들이 우주에 깔려있는 것을 보자 마음이 벅차올랐다. <br>우주에 사는 친구들이 매일 이 풍경을 본다고 생각하니 너무 부럽기도 하였다. <br><br>그런 생각을 하는 순간. <br>드디어 내 우주선은 수성에 도착하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9:4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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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성에서.....(목성_김소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solarsystem1/wish/1001527149</link>
         <description><![CDATA[<div>곰도리 1세가 놀러 오는 날이다!!!<br><br>내가 사는 곳은 수소와 헬륨 가스로 이루어져 있어 땅이 없다. <br>그래서 목성 옆 쪽에 우주선을 두고 오라고 톡을 보냈다. [카톡]<br><br>목성에는 붉은색 태풍이 약 300년 전부터 불고 있다.<br>예전에 초능력 신발을 만들었는데 왠지는 모르겠지만,<br>목성에서 신어보니 유용하게 쓰였다. <br>바로 공중에 뜨는 신발이다.<br><br>곰도리 1세가 왔다.<br>곰도리가 목성에 오자 아기로 변했다.<br>목성에 오면 나이가 0살이 된다.<br><br>나는 목성을 구경 시켜 주었다.<br>그렇게 10시간이나 걸어 다녔다.<br>걷다가 이호 화산을 봐서<br>이호 화산에 대해 알려 주었다.<br>설명할 때였다. 화산이 터졌다.<br>우린 놀라서 도망 갔다.<br>그리고 일주일 동안 같이 놀았다.<br><br>마침내 곰돌이가 가는 날...<br> <br>나는 몰래 우주선에 탔다.<br>그렇게 나는 지긋지긋한<br>목성에서 가출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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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9:4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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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절친 도리를 만나다 (토성_김은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solarsystem1/wish/100152739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도 평화로운 토성에서 얼음으로 만들어진 먼지 슬라이드를 타고 있었다. <br>[카톡] 어 오늘 내 단짝 곰도이 1세가 놀러 온다. 와 오랜만에 곰이 놀러 오네. 곰도리 1세한테 과자 챙겨오라고 해야 다. <br><br>어!  곰도리 1세다.  나는 곰도리가 토성까지 오면서 만난 친구들 얘기를 들으면서 곰도리가 지구에서 챙겨온 과자를 먹었다. <br><br>곰도리는 토성에 오면 얼음 먼지 미끄럼틀을 타보고 싶다고 했다. 나는 바로 ㅇㅋ라고 했다. 도리는 슬라이드가 재밌다고 계속 탔다.<br><br>도리는 수성에 다녀와서인지 몇 살 많아 보였다. 근데 도리의 40억 짜리 우주선이 지금까지 살아있는 게 신기하다. <br>다행히도 다음 행성은 은호가 살고 있는 행성이다. 은호는 우주선이 10대가 있기 때문에 다행이다. <br>아름이가 우주선이 뿌러지는 거를 대비해 도리한테 치킨, 라면, 볶음밥 등등 음식을 해줬다. 아름이는 음식을 먹고 나한테 우주선을 태워 줬다. <br><br>도리는 요즘 &lt;마중물 선생님이 왜 살 쪘을까&gt;라는 책을 만들고 있다. 그 책은 이번 년에 400만 부가 팔렸다. <br><br>도리는 조금 있으면 우주선 부자인 은호 행성으로 놀러 간다. <br>아름이는 먼지 미끄럼틀을 너무 많이 타서 목이 아프다고 했다. 원래 미끄럼틀을 타려면 나의 수리수리 마수리 먼지 효과 포션을 마셔야 한다. 나는 그래서 도리한테 먼지 방역 포션을 줬다. <br><br>나는 지구가 그립다고 했다. 그랬더니 도리가 나한테 35억 짜리 우주선을 줬다. <br>나를 꼭 안아 주며 도리를 천왕성 [은호 행성]으로 데려가 줬다. <br>근데 아름이가 나한테 최신 휴대폰을 주고 갔다. <br>그래서 우주에서도 도리랑 전화하면서 갔다.<br>나는 도리가 그리워서 내 우주선을 타고 도리를 따라갔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9:4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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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도리, 찌그러지다 (금성_정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solarsystem1/wish/1001529875</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행성은 수성보다 태양에서 더 멀리 있지만, 수성보다 더 뜨겁다. <br>이유는 대기층이 두껍기 때문이다. 마치 두꺼운 솜이불을 덮은 것과 같다. <br>금성의 표면 온도는 영상 460이고 무지무지 뜨거워서 쿠키가 될 정도이다.<br>이산화탄소와 유황가스로 쌓여있어 질식할 수도 있어서 죽을 수도 있다.<br>기압이 지구보다 90배 강해서 아주 쪼꼬만 꼬맹이가 될 수도 있고 찌그러진 깡통이 될 수도 있다..<br><br>옛날 사람들은 금성을 비너스라고 불렀다. 황산 가스 때문에 금성이 아주아주아주아주 이쁘게 보였기 때문이다. 그만큼 우리 행성이 예쁘게 보이지만 사실은 이렇게나 무섭다.<br><br>(띵동) 어? 곰도리다! <br>곰도리는 엄청 쪼끄만해져 있었다. <br>아 맞다! 곰도리는 이 환경에 적응하지 못했지! <br>나는 이 환경에 적응한 결과 지구에서처럼 잘 지낼 수 있다. <br>나는 곰도리에게 우주복을 주었다. 우주복을 주니 곰도리는 괞찮아졌다. 신나게 놀다가 가야한다고 했다.<br><br>곰도리는 고맙다며 나한테 노트북을 주었다. 나는 너무 신이 난 마음으로 노트북을 받았는데.. 노트북이 찌그러졌다. <br>곰도리가 미안해서 우주복을 입힌 고양이를 주었다. 우주복을 입혀 찌그러지지 않았다.<br>안녕! 곰도리가 갔다. <br>나는 이제 고양이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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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9: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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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든 도리의 여행(천왕성_강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solarsystem1/wish/1001543515</link>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곰도리가 내가 살고 있는 천왕성에 왔다. <br>도리는 친구 2세가 살고 있는 토성에 가서 놀았다고 말했다. <br>그래서 나도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겠다고 결심했다. <br><br>내가 핫초코를 만들어 주려고 가루를 찾고 있을 때였다. 갑자기 도리가 소리를 쳤다. <br>그래서 봤더니 도리의 우주선이 얼음덩어리에 부딪히려고 했다. <br><br>도리는 울며 말했다. <br><br>"꺅~~~내  40억짜리 삼성 우주선이 어엉엉"<br><br>난 재빨리 밧줄로 우주선을 잡아 끌어당겼다. <br>도리는 쓰러졌다. 나도 많이 놀랐다. 도리가 나한테 이게 뭐냐고 물어봐서 나는 알려주었다.<br><br>"아까 그 돌들이 한두 개 있는 게 아니고 아주 많아. 그 빠른 속도로 도는 돌덩이에 네 40억 삼성우주선이 부딪히면 빠그짝 부서진다고!!"<br><br>도리는 더욱 소름 끼쳐 한 번 더 쓰러졌다. 도리는 기침을 했고, 계속 기침하자 자신도 무서워졌는지 나에게 조심스럽게 말했다.<br><br>"은.....호.야.. 나... 혹시 코로난걸까?" <br><br>내가 매우 크게 웃자 도리는 날 웃으며 때렸다.<br><br>"도....도리야 오해야...!! 그건 미세먼지처럼 나쁜 공기인 메탄 때문이라구!!!"<br><br>"아!!....."<br><br>나는 드디어 풀려났다. <br>도리는 안심하며 지구에 갔다. 안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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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9:4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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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운 곰도리 (화성_김가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solarsystem1/wish/1001610016</link>
         <description><![CDATA[<div>마당을 쓸고 있었는데 저기서 우주선 하나가 날아왔다. 곰도리 1세였다. <br><br>우주선이 화성으로 내려 앉았다. 곰도리가 내리자마자 둥둥 떠다녔다. 나는 화성에 익숙해 땅에 잘 서있었지만 곰도리는 그러지 못했다. <br>곰도리를 만나 정말 반가웠다. 그때 곰도리가 오들오들 떨었다. 나는 내 집으로 데려갔다. 맛있는 간식도 주었다. <br><br>다음날 곰도리는 옷을 두껍게 입은 후 화성으로 나갔다. 우리는 달리기 시합을 하기도 하고 멀리뛰기도 하며 놀았다. 또 화성에 위성인 포보스와 데이모스를 보기도 했다. 우리는 다시 집으로 가 잤다. <br><br>다음날 우리는 올림푸스 산을 구경하러 갔다. 올림푸스 산은 가장 높은 산이다. 어느 날 곰도리가 아팠다. 아무래도 방사선이나 해로운 광선이 들어와서 그런 것 같았다. <br><br>곰도리는 며칠 동안 우주선에서 지냈다. 곰도리는 지구를 관찰했다. 살짝 지구를 그리워한 것 같았다. <br><br>며칠 후 곰도리가 갈 시간이 된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나는 조금 속상했지만 보내야 했다. 나중에 다시 놀러 온다고 했다. <br>나는 삼성우주선까지 배웅을 해주었다. 그리고 곰도리는 떠났다. <br><br>나는 여전히 곰도리를 기다리고 있다. 곰도리가 너무너무너무너무~~~~~~!!!!!!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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