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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9기_5주차 과제 총정리 느낀점적기 by 김혜원클라쓰</title>
      <link>https://padlet.com/kim0307k/fxw5v9xxtztfeqtb</link>
      <description>성교육전문코칭강사 과제정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6-09 21: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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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5주차 성교육 수업 &gt; 이번주 과제를 꼭 한번이상 읽어보며 내것으로 만들어 보아요~ 다른분들의 피드백도 읽어보면 계속 반복되어 내안에 기준이 서게 됩니다~ 자꾸 말하고 쓰고 기록해야 내것이 되니 복습하며 기억에 남는내용이나 느낌을 적어보아요~^^*</title>
         <author>kim0307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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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기이름 칸에&nbsp; 자유롭게 이번주 과제하며 느낀점을 적어주세요~ 다른 동기분들의 소감도 읽고 하단에 좋아요~하트도 꾹~~눌러주는 센스~ㅎㅎ~! 동기사랑 나라사랑 입니다~^^* &nbsp;</div>]]></description>
         <pubDate>2022-06-09 21: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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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1주차 피드백 #오진림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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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br>1주차과제 두번 읽고<br>파일로 잘 저장해 두었습니다.<br><br>1&gt;&gt; 느낀점<br>1주일을 어떻게 보냈는지<br>모르겠습니다.<br>바쁜 일정과 함께 갑자기 시작하게된 성교육 전문코칭과정!!<br>쉴틈없이 진행되고 매일 하는<br>과제의 거룩한 부담을 안고<br>준비하면서 각 사례들을 두고<br>공부하며 다양한 접근과 생각을<br>해보게되었는대요~<br><br>매일아침 부지런하게도 틀림없이&nbsp;<br>올라오는 과제와 신중하고 깊이있는 피드백을 통해 학습과<br>훈련을 병행하게되고<br>부모교육과 청소년교육에 빼놓을수없는 성에대한 기본 맥락을 다시 잡아가 보게되고 성인지감수성,성에대한 바른인식,<br>성역할,질문과 답변등의 다양한<br>접근법.정답이 있는것은 아니지만<br>인간의 가장 기본이되는 성에대한 새로운 파트를 깊이있게 공부하게되어<br>고맙고 감사한 마음입니다.<br><br>앞으로 6주의 소중한 시간도<br>열심히 해보겠습니다.<br>감사합니다.<br><br><br><br>&nbsp;&nbsp;</div>]]></description>
         <pubDate>2022-06-09 21: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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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1주차 피드백 # 고유미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fxw5v9xxtztfeqtb/wish/2216753561</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br>2번 읽고 숙지했습니다.^^<br><br>1&gt; &gt;느낀점<br>&nbsp;성교육에 대한 상담사례를 매일 트레이닝하는 과정에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8기 때보다 더욱 어렵고 업그레이드된 사례들을 통해서 강사는 평생 공부해야하는 직업이구나...를 느꼈습니다. </div><div>- 상담사례가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문제들이어서, 많이 공감되었습니다.</div><div>- 4차 산업혁명시대, 디지털 기기의 발달, 디지털 세상에 입문하는 연령이 낮아짐, 팬데믹의 지속으로 온라인학습 시간 증가 등의 요인으로 아이들의 성교육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대가 되었습니다.</div><div>- 아이들이 매체를 통해 왜곡된 성을 접하기 전에 부모가 조기에 개입하여 밝고 긍정적인 성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div><div>- 4차 산업혁명시대로 세상이 변하고 아이들이 성장하는 속도에 발맞추어 성교육도 최신의 이슈를 반영하고 진화해가야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nbsp;</div><div>- 세상과 차단된 아이들은 디지털 공간에서 성을 소비하는 것을 놀이로 즐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거의 야동과 음란물은 이제 시청, 유포만으로도 법적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음을 명확히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nbsp;</div><div>&nbsp; &nbsp;</div><div>유아자위에 대한 상담, 스마트폰 관리에 대한 상담 사례 등은 실제로 유아초저학년 아이들을 키우는 저에게는 현실문제였기에 더욱 몰입하여 생각해보았습니다.&nbsp;</div><div>-성교육은 성품교육이자, 인성교육이고 인권교육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div><div><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2-06-09 21: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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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1주차 피드백 #이경미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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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br><br>2회 읽었으나 아직 눈에 안 들어와 파일 저장하여&nbsp; 자주 봐야겠네요<br><br>1&gt;&gt;느낀점<br>연구년제라 성인지 미디어리터러시 함양이라는 주제로 연구논문을 써야 해서 이 과정에 입문했는데<br>연수뿐만 아니라 매일 과제 제출이 있어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br><br>그런데<br>하루하루 상담사례를 보고 상담과정을 기록화하여 제출하다보니<br><br>&nbsp;"아, 이런 사례를 가지고 공부를 하다보면 연수만 듣는 것 보다, 훨씬 전문가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br><br>또한&nbsp;<br>부족한 상담과정에 폭풍칭찬과 전문가다운 피드백을 해 주셔서 정말 유아 및 초저학생과 학부모 상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을 확신하여 일선에서 자신있게 코칭을 할 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겼음을 고백하며<br><br>이번 일요일에 강의와 과제도 엄청 기대됩니다(좀 힘들것을 예상하지만 ㅎㅎ)<br><br></div>]]></description>
         <pubDate>2022-06-09 21: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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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1주차 피드백 #정현정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fxw5v9xxtztfeqtb/wish/2216753563</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br><br>2번 읽었습니다&nbsp;<br><br>1&gt;&gt; 느낀점<br><br>1주차 유아초등성 과제를 하며 알고있는 내용을&nbsp;<br>상담사례에 답변해 줘야할때 어떻게 공감해주고 조언하며 전달할것인가에 대해 어렵다고 느꼈습니다.<br>그래서 과제가 부담되기도 했지만 과제를 하고 나면 그것이 내것이 되어가는&nbsp; 기분이 조금씩 들었습니다.&nbsp;<br>다른 상담사례에 강사님들 답변과 피드백을 보며&nbsp;<br>상담을 풀어가는 접근방식도 다양하게 볼수 있어서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nbsp;<br><br>1주차에서 특히 유아자위에대해 많이 알게 된거 같습니다 . 자위라는 단어 자체가 민망함을 주는데&nbsp;<br>그동안 내가 얼마나 부정적으로 생각을 했는지&nbsp;<br>느꼈고, 매일 과제로 학습하며 자위가 자연스러운 과정임을 받아들이고 행동자체가 문제가 아님을&nbsp;<br>깨달았고 가정에서 어떻게 도와줘야하는지에 초점을 두게 되었습니다. 위생적인 부분에서 손을 깨끗이 씻고 해야하는것, 생식기 명칭에 대해 알려주고 그러면서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성에대해 긍정적으로 대화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는걸 느꼈습니다 . 자위중에 부정적인 개입하게되면 수치심을 느낄수 있고 부정적인 성가치관이 생길수 있으니 존중해주지만 부모로써 바르게 방향을 잡아줘야 합니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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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21: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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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1주차 피드백 #조영란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fxw5v9xxtztfeqtb/wish/2216753564</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과제 몇 번 읽으셨나요?^^<br><br>1번<br><br>1&gt;&gt; 느낀점<br><br>1주차 유아초저 성교육코칭<br><br>수업을 듣고 처음 사례를 맡았을 때 이런 행동에 대해 어떤 해결책을 주어야 하지?&nbsp;<br>라는 생각을 했습니다.<br>마치 질병에 꼭 맞는 약을 처방하듯이 생각되어 졌습니다.<br>그런데 상담 사례를 보고 읽어보고 피드백을 받아보며..<br>점점 드는 생각이 그 행동과 문제에 포커스를 맞춰 해결해야 하는 것 보다<br>아이와 부모의 관계, 신뢰가 먼저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br><br>자위, 미디어 성노출 같은 상황이 발생했을 때 이보다 더 한 상황이 또 있을 수 있겠지요.<br>어떠한 상황이든 부모가 부모 마음을 먼저 안정시키고<br>아이의 존재를 그 행위와 구별하여 생각해야 하고<br>그 행위를 한 나의 아이를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지 않아야 하는 게 우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br>상담사례를 통해 보았지만&nbsp;<br>공부를 하고 있는 저 스스로도 안 되는 부분이라고 고백하게 되네요.<br><br>우리 인간의 존재를 성적인 존재로 태어남을 이해하고 인식하고<br>그 바탕으로 올바른 성 문화를 알려줘야 하는데<br>아직 그 몫을 해내기에 부족하다 느끼게 되네요.<br><br>앞으로 차근차근 공부하며<br>성 코칭이면서 상대와의 관계(자식이든 배우자든)를 이어나가고 이해하는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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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21: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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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2주차 피드백 #오진림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fxw5v9xxtztfeqtb/wish/2223397207</link>
         <description><![CDATA[<div>2&gt;&gt; 느낀점<br>벌써 2주의 시간이 되었네요<br>매일 주어진 과제를 하면서 평소 뭔지모르게부담스러웠던 성에대한 저의 가치관과<br>무지를 깨닫고 있는 요즘이네요.<br><br>이번 과제를 모두 두번씩 읽어보며<br>어느정도 방향을 느끼게되고 여전히<br>어렵지만 성에대한 기초부터 단계별학습을<br>제가 먼저 학습하게되니 이전보다는<br>훨씬 편안해졌구요<br>사례를 접해보면서 연령별 대상에따라&nbsp;<br>접근법에대한 노력의 필요성을 느끼며<br>김혜원 대표님과 각 트레이너님들의<br>열정에 놀라며 열심히 해보고 있습니다.<br><br>모두모두 화이팅!<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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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21:1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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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2주차 피드백 # 고유미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fxw5v9xxtztfeqtb/wish/2223398463</link>
         <description><![CDATA[<div>2&gt;&gt;느낀점<br><br>다른 강사님들 영상과 피드백을 보면서 많이 성장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초등 그룹성교육하면서 실제 교육에서 유용한 사례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br><br>성교육은 생물학, 인문학, 사회학교육입니다.<br>성교육에서 생물학적인 성을 먼저 떠올렸던 저는 성교육 코칭 과정을 통해 알을 깨고 나옵니다. 성이 다분히 인문학적, 사회학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생물학적, 인문학적, 사회심리학적 측면에서 입체적으로 접근해야합니다.<br>* 머리로 하는 성교육 - 월경, 몽정, 정자, 난자, 수정, 임신, 출산, 피임, 성병 등 생물학적 성은 지식에 대한 교육으로 전문적이고 과학적이어야 합니다. 실제 교과서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지식을 과학 선생님처럼 말할 수 있어야합니다. ^^<br>* 가슴으로 하는 성교육 - 관계, 책임, 존중, 믿음, 친밀, 사랑과 관련한 성은 인문학적인 성입니다. 이러한 개념들을 대상자의 연령에 맞게 나만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어야합니다. 이러한 개념을 말할 때는 다분히 따뜻하고 인간적이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개념은 아이가 처음으로 태어나서 배우는 곳이 가정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개념을 설명할 때는 엄마의 모습처럼 다정하게 해야합니다.<br>* 행동으로 하는 성교육 - 디지털성폭력, 온라인그루밍, 성적자기결정권 등의 성교육은 사회문화적인 성입니다. 이러한 성을 말할 때, 우리는 “진짜 어른” 이어야 합니다. 다음세대를 착취하고 약자에게서 자신의 욕구를 채우는 “가짜 어른” 이 판치는 세상에서, 아동/청소년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진짜 어른” 이 있음을 꼭 말해주어야 합니다. 너희들의 잘못이 아니라, “가짜 어른” 때문임을 말해주고, 피해자를 보호해야할 법이 가해자를 보호하고 있음에 함께 분노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nbsp;</div><div><br><br></div><div><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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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21:1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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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2주차 피드백 #이경미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fxw5v9xxtztfeqtb/wish/2223398858</link>
         <description><![CDATA[<div>2&gt;&gt;느낀점<br><br>이번주만큼 동영상 강의를 집중하여 들은적도 없을 것이다. 과제 수행으로 듣고 또 듣으며 내용을 적느라 엄청난 시간도 소요되었다.&nbsp; 그러나 이런 불편함이 나의 성인식개선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가장 중요한 변화는 모든 인간이 성적존재라는 것, 그래서 유초아 자위가 자연스런 반응이라는 것을&nbsp; 배우며 지금껏&nbsp; 유초아가 자위를&nbsp; 한다면 가정에서 지도가 잘못되었거나 아이가 야동을 봤기 때문에&nbsp; 자위를 한다는 편견을 가지고 상담하였던 것이 많이 부끄럽고 미안하다.&nbsp;<br>그래도 이렇게 알았으니 다시는 실수하지 않을 수 있어 감사하다<br><br>아는 것이 힘이라고, 이번 주 배운 것을 떠올려본다<br>&nbsp; 자위에티켓, 성적 반응은 정상이지만 타인의 성기를 만지는 것은&nbsp; 잘못된&nbsp; 행동임을 명확히 인식하도록 지도하고 반드시 피해자에게 용서를 빌도록 하고 음란물을 보지 않도록 다양한 지도가 필요하다는 것,, 부모핸드폰에 야동이 있으면&nbsp; 반드시 지워야 한다는 점,&nbsp; 사춘기와 성이란 why책은 초4학년 이상이 보도록 지도하고 초6학년까지 스마트폰지급을 하지 말것,&nbsp; 유네스코에서 연령별 성교육 지도목표를 달리하면서 교육내용을 제시한 것&nbsp; , 야동이나 음란사진을 본 아이에게 야단을 치거나&nbsp; 어떻게 말할 지 몰라 망설이거니 핸드폰만 압수하지 말고&nbsp; 양육자와 라포를 형성한 후&nbsp; 야동을 시청하게 된 경로와 야동의 문제점들을 역질문하여 물어보며&nbsp; 야동을 보지 않기로 약속하고 추후 지속적으로 지도해야 함을 , &nbsp; 인간관계와 성관계는 본질이 같으므로 남녀는 모두가 나무로 평등하게 여기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고<br>인간관계나 성관계에서 용기를 내야 서로 친밀도가 높아지며 또한 5:5 관계친밀도의 법칙이 기억난다. &nbsp;<br><br>조원들의 어마어마하게 다양한 영상내용을 모두 들으시고&nbsp; 꼼꼼히 피드백해 주신 양성희 강사님께&nbsp; 감사드리며<br><br>&nbsp;조원들의 정성껏 작성한 과제가 공유되어 귀한 교육자료로 도움을 받을 수 있어 큰 부자가 된 것 같다. &nbsp;<br><br>그래서 이 강의가 좋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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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21:1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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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 2주차 피드백 #정현정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fxw5v9xxtztfeqtb/wish/2223399137</link>
         <description><![CDATA[<div>2&gt;&gt;느낀점<br><br>2주차를 공부하며 느낀점을 짧게 표현하자면&nbsp;<br>강의에서 배웠듯이&nbsp;<br>“나의 자랑스러운 2차성징 준비하기”이다.<br>나는 어렸을때 준비하지 못해서 몸의 변화들이&nbsp;<br>감추고 싶었지만 아이들에게는 준비하고 기대하며자연스럽게 받아 들일 수 있게 도와주고싶다고 생각했다.&nbsp; 아름다운 몸의 변화이고 완성되어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변화를 잘 인지하고 주체성을 갖고 소중히 여겨야 한다.&nbsp;<br>아직 성인지가 부족하고 엄마입장에서 궁금하고 걱정되는게 알고 싶었는데&nbsp;<br>강의들을 들으며 내 관점만이 아니라 아이들의 관점에서도 바라보며 공부해야겠다고 느꼈다 .&nbsp;<br>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강의를 위해서 그 문화를 충분히 이해하면서 공감하고 문제점을 나누면서<br>그에 따른 책임감에대한 설명을통해 스스로 분별할 수있도록 해야한다 .&nbsp;<br>2차주 강의에서는 특히 가정에서 아이들 목욕분리하는것이 자신의 주체성을 길러주는 것이라는것에대해 가정에서 적용해 볼 수 있어서 좋았고<br>그리고 남자아이들의 성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생식기 위생적인 관리라던가 온라인 만남의 위험성 같은 부분에서 많이 도움이됐다 .&nbsp;<br>강의영상, 강사님들의 느낀점, 피드백이 나에게&nbsp;<br>자양분이 되어 조금 도 성장하는 기쁜 2주차였다.<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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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21:1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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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2주차 피드백 #조영란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fxw5v9xxtztfeqtb/wish/2223399528</link>
         <description><![CDATA[<div>2&gt;&gt;느낀점<br><br>2주차 공부를 하며&nbsp;<br>성에 대해 더 깊이 있게 알아가게 되고 있는것 같다.<br>아름다운 성이란 무엇인가&nbsp;<br>생각해 보았던 시간이었다.<br><br>성을 이전엔 부끄럽고 숨기고 차단된 이런 느낌 이었다면 지금은 아~!! 정말 좋은 에너지이구나.<br>생기발랄 하고 명랑한게 성 이었구나<br>그러면서 나의 지난 20대도 돌아보며 나의 20대 남편과의 성에 대해서도 새롭운 느낌을 가지게 되었고 더 아름다운 기억이 되었다.<br>성에너지가 축복으로 생명탄생 으로 이어지는 고귀한 선물 인데 편견속에 자리잡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br><br>그러면서도 최근 청소년들의 유해물 접하는 연령이 낮아 지고 있고 성경험 연령도 낮아지는 영상을 보면서는 또 마음이 무거워 지기도 하고 답답하였다.<br><br>지금 아이들의 스마트폰 시대, 빠른 디지털 세계 속에서 어떻게 아이들에게 올바르고 건강한 인식을 생각을 전달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공부를 하면서 나 자신의 성 인식이 깨어나고 아름답게 바뀌고 있어 기쁜 반면에<br>이 인식을 아이들에게 전달되었음 하고<br>나보다 더 일찍 아름다운 성에 대해 알아갔음 하는 바램이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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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21:2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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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3주차 피드백 #오진림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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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gt;&gt;느낀점<br><br>성교육전문강사코칭의 기회로 성에대해 다르게 보는 관점을 공부하고 배우는 동안 벌써&nbsp;<br>3주차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br>마감임박으로 여전히 여유있는 준비는 안되고 있지만 단톡방을 상단고정으로 픽스해<br>두고 어느새 궁금해서 기다리는 아침이<br>되었습니다.<br>아직 수박 겉핥기로 무임승차를 한것 같아 미안하지만 이번주도 거르지않고 과제 임무를 하면서 일단 무사히 잘 보낸것을 감사합니다.<br><br>고딩 및 대학생들의 성.연세대 남,여 학생들의 질문에한 과제수행. 임신중절수술.낙태법 개정및 폐지등 많은 문제들을 솔직하게 보자면 의식없이 무심코 남의 일 쯤으로 보고 방관자처럼 살아가고 있었음을 깨닫게되고<br>관심을 갖게된것만으로도 고마운 시간이었습니다.<br><br>매일 아침&nbsp;<br>부지런함으로 대문을 환짝 열어주시며 안일하게 잠자는 세포들을 깨워주시는 김혜원대표님, 이번주 강의 파트를 담당해주신 성은 트레이너님의 폭넓은 준비와 따뜻한 피드백에 감사하게 되네요~<br><br>감사합니다.<br>9기화이팅!<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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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21:5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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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3주차 피드백 # 고유미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fxw5v9xxtztfeqtb/wish/2229197010</link>
         <description><![CDATA[<div>3&gt;&gt;느낀점<br>20대 이후의 성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상담을 진행하며, 성교육강사는 끊임없이 공부하는 직업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그 동안 생각해보지 못했던 남성유방암과 성매개감염병(STD)관련 질문, 오럴섹스에 관한 질문들을 접하며 19금이 아니라, 29금, 39금을 넘나들면서도 당황하지 않고 명확한 근거자료를 들어 전문가답게 설명할 수 있어야겠습니다.&nbsp;</div><div>그리고 디지털성범죄에서는 손끝 하나 건드리지 않은 디지털성범죄가 한 사람의 인생을 무참히 짓밟고 죽음에 이르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이 사회는 그것을 허락하고 있는가...분노하게 됩니다. 디지털장의사 업체가 거대한 성산업의 카르텔을 등에 없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그들은 왜 인간성을 잃고 자본주의의 노예가 되었는가..? 에 대해 의문을 품기도 했습니다. 디지털성범죄 유포 동영상을 무료로 삭제해준다는 업체 이야기도 의아했습니다. 바로 무료삭제에 피해자들에게 봉사활동 몇시간을 요구했다는 점입니다.&nbsp;</div><div>어째서 피해자가 피해를 지우기 위해서 유료업체에는 몇 백만원을 지불하고 무료업체에는 봉사활동 증빙서류를 내야하는 걸까요? 굳이 그 비용을 내야한다면 1차 유포자인 가해자들이 내야하는 것 아닐까요? 우리 사회는 가해자가 숨 쉬게 하는 법안이 아니라, 피해자가 안전하게 보호받고 다시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합니다. 피해자는 피해영상물이 삭제될 때 회복되는 것이 아니라, 이 사회가 안전하게 그들을 수용해줄 때에 회복되는 것입니다.&nbsp;</div><div>인공임신중절과 관련된 법안에서는 끊임없이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태아생명권과 산모의 자기결정권을 논하기에 앞서, 10대부터 피임에 대한 교육, 콘돔사용에 대한 교육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독일의 성교육에서 ‘콘돔을 잡고 교실끝까지 가봐...그래도 콘돔은 찢어지지 않아.’ 라고 했던 살아있는 콘돔교육과 콘돔에 관한 시험을 치르고 ‘콘돔면허증’을 발급해준다는 외국의 성교육이 인상 깊었습니다.&nbsp;</div><div>우리나라의 10대가 가장 안전한 교실 안에서 이러한 콘돔 교육을 받지 못하는 것은 기성세대가, 학교가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성교육, 아이들이 원하는 성교육이 아니라, 비용을 지불하는 어른들이 허락한 범주 안에서만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첫 성경험 연령 13.6세, 현실을 직시하고 건강하고 긍정적인 피임교육이 시작할 때, 사회적으로 대두되는 낙태법 논란, 미혼모, 영아유기, 학대 등의 수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div><div><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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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21:5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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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3주차 피드백 #이경미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fxw5v9xxtztfeqtb/wish/2229197408</link>
         <description><![CDATA[<div>3&gt;&gt; 느낀점<br>고등, 대학생 관련&nbsp; 강의를 들으며 학교현장의 성교육은 과거랑 달리 실습과 토론위주의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 학생들 반응이 성교육시간을 '영상보는시간, 재미없고, 도움되지 않는다'고 표현한 것을 보고 한방 얻어맞는 느낌이었다.<br>또한 앞으로&nbsp; 어떤 내용과 방법으로 교육해야 실효성있고 아이들 머릿속에 쏙쏙 남는 성교육이 될지 숙제가 생겼다.<br><br>&nbsp; 남여 대학생의 질문지를 보면서 성관계, 혼전순결 등이 다수의 질문으로 등장했다. 성관련 지식을 묻는 질문엔 어려움이 없었지만 혼전순결문제와 같은 가치질문엔 주관적인 나의 가치관을 기본으로 상담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며 상담자나 교육자의 성가치관이 학생들 가치관정립에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시간이었다.<br><br>&nbsp;인터넷 세상에서 어마무시하고 다양한 성범죄들이 발생하고 있음에 놀라웠다.특히 순진한 우리 아이들에게 교묘한&nbsp; 미끼로 달려드는 그루밍은 어른이라도 빠지기 쉬운 범죄수법을 행사하고 있으니 아이들의 피해예방을 위해 각별한 지도가 필요하다.<br><br><br>낙태와 낙태죄와 관련하여 태아의 생명권이 먼저냐 산모의 자기결정권이 먼저냐를 따지기 전에 태아와 산모가 함께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혼전 임신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과 법제도의 개선, 태아에 대한 남여 공동 책임제와&nbsp; 입양절차 간소화,&nbsp; 임신, 출산, 양육등의&nbsp; 경제적 정신적 지원정책들이 도입되길 바란다.<br><br>***  인간의 성장과 함께 과제수행에 있어서도 사고를 요하는 문제들을 접하며 다소 어려움이 있었지만 한걸음 한걸음씩 성교육의 방향성을 잡아가며 성장하는 것 같아 의미가 있는 한 주를 보내 뿌듯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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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21:5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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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3주차 피드백 #정현정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fxw5v9xxtztfeqtb/wish/2229197766</link>
         <description><![CDATA[<div>3&gt;&gt; 느낀점<br>대학생들의 질문에 답변을 고민하면서 내가 대학생때는 생각도 못한 질문들에 당황되고 문화가 참 다르구나 생각들었다 .&nbsp;<br>데이트폭력, 낙태,디지털성범죄 같은 용어들은 이전엔 쉬쉬하며 수면위로 떠오르지 않은 문제였는데 이젠 가해자가 목소리를 내고 있다 . 하지만 예전보다는 법으로 처벌할 수 있다고 하지만 아직은 피해자에 대한 보호가 너무 약하고 가해자는 솜방망이 처벌을 받고 보복으로 이어져 더 큰 문제가 생기는 기사를 접하며 다른다라처럼 강력한 처벌할수 있는 법제도가 만들어져야 겠다고 생각했다 .&nbsp;<br><br>요즘 대학생들은 사귀면 관계를 갖는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고민하고 있는거 같다&nbsp;<br>당연한 데이트 코스처럼 모텔을 가서 음식을 시켜먹고 노는게 대학생문화처럼 되버렸다 .<br>그런 상황에서 혼전순결을 외치는건 시대에 맞지 않는거 같고 , 올바른 성인지 교육이 필요할거 같은데 대학생에게도 성교육이 꼭 필요하겠구나 생각했다&nbsp;<br>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성숙한 성에대한 인식과&nbsp;<br>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책임감 갖고 관계할 수있는 교육이, 낙태 등 캠퍼스에서 이루어지면 좋겠다&nbsp;<br>그럼 낙태에 대해 가볍게 생각하지 않고&nbsp;<br>피임의 중요성을 깨닫지 않을까 .&nbsp;<br><br>나는 임신초기에는 부득이한 경우에 낙태를 산택할 수 있지 않을까? 물론 무전건 낙태를 찬성은 아니고 생명을 소중히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 내 친구가 원치않은 임신을 했다면? 내 딸이라면? 생각해보면 기뻐하며 생명존중만을&nbsp; 외칠 수 없을거같았다 .&nbsp;<br>그래도 공부를 하면서 프로라이프도 알게되고&nbsp;<br>낙태반대운동의 외침에 귀 기울이게 되면서 우리나라 낙태법이 공백인데 빨리 대안이 마련되었으면 하는 관심도 커지게 되었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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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21:5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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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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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3주차 피드백 #조영란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fxw5v9xxtztfeqtb/wish/2229198047</link>
         <description><![CDATA[<div>3&gt;&gt; 느낀점<br><br>고등학생과 대학생의 성교육&nbsp;<br><br>이미 이들은 성인&nbsp; 수준의 신체와 사고를 갖고 있기때문에 교육이라기 보다는 서로 알고있고 생각하는 성에 대해 같이 이야기 하며 다양한 관점을 통해 성인지를 재확립 해나가는 강의가 되어야 할것같다.&nbsp;<br><br>우선&nbsp;<br>&nbsp;#생물학적인 성, 성에 담긴 의미를 알자<br>&nbsp;#피임에 대한 중요성과 실질적 피임법에 대해 알자<br>&nbsp;# 데이트 폭력 및 디지털 성범죄등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 알자<br><br>&nbsp;그리하여<br>&nbsp;앞으로 건강하게 더 사랑스럽게 더 명랑발랄 하게<br>&nbsp;자기의 성을 지켜 나갈 수 있게 생각해보고 노력하자<br><br>유아때부터 성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고 구체적 교육을 받지 못하고 청년기 시절을 맞이하고 있는 고등학생, 대학생들이 성의 긍정적인 면을 알게되길 바라고&nbsp;<br>&nbsp;<br>자신들에게 자기 결정권이 있다는것을 알고<br>나아닌 상대방을 존중,인간의 교류, 사랑을 기반한 남녀의 관계에 대해 깊이 고민하며&nbsp;<br>&nbsp;인생의 꽃 이라고 불리는 이 아름다운 시기에<br>&nbsp; 건강하고 예쁜 남녀의 관계가 이어지길 바란다.&nbsp;<br><br>나는 이미 지나와서 매우 아쉬운 마음이지만&nbsp;<br>&nbsp;그 시절이 아주 푸릇하고 예쁘다는 것을 알아차렸음 좋겠다는 마음이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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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21:5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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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4주차 피드백 #오진림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fxw5v9xxtztfeqtb/wish/2235020952</link>
         <description><![CDATA[<div>4&gt;&gt; 느낀점<br><br>이번주 미션 부부의 성을<br>다시한번 재조명해보면서 무심코&nbsp;<br>살아온듯한 우리 부부의 관계를<br>점검해 보게되었습니다.&nbsp;<br>사랑의 15가지 편지를 써보면서<br>감사하게되고 확인하고 힘을 얻으니<br>고마움이었고 평소 선입견이 강했던<br>동성애와 성소수자에 관한 사례를<br>찾아보며 다양한 관점의 성을 이해하게되고<br>그들의 인권을 생각해보며 짧게라도 가족들과 나눠보는 시간이 새로웠고&nbsp;<br>일일히 세세한 피드백으로 깊이있는<br>나눔을 갖게해주신 김연진 트레이너님<br>수고많으셨어요..<br>열심히 함께나눈 9기님들 끝까지<br>응원하구요.<br><br>모두모두 고맙고 감사합니다.<br>지금 회식중 과제하러 잠깐나와<br>몇자 남깁니다<br>성교육코칭강사 사랑합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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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1 09:5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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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4주차 피드백 # 고유미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fxw5v9xxtztfeqtb/wish/2235021284</link>
         <description><![CDATA[<div>4&gt;&gt; 느낀점<br>&lt;당신을 사랑하는 15가지 이유&gt; 지난 기수에는 남편에게 적었는데, 이번에는 딸에게 적었습니다. 딸이 답장으로 엄마를 사랑하는 15가지 이유를 적어주어서 더욱 감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 딸의 눈에 비친 나는 어떤 엄마인지 알게 되었어요.<br>* 부부소통 - 속터뷰 우리가 부부간의 갈등상황에서 고민하는 이유는 서로 헤어지기 위함이 아니라, 함께 살기 위함입니다. 갈등상황에서 관성적으로 사용하는 ‘비난, 방어, 경멸, 담쌓기’ 의 방식을 버리고 ‘인정하는 말, 함께하는 시간, 선물, 봉사, 스킨십’의 5가지 사랑의 언어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의사소통의 방식도 끊임없는 노력과 연습이 필요합니다. 섹스리스 부부에서 성관계를 회복하려면 인간관계의 회복이 우선입니다. 과거부터 축적되어 온 갈등상황, 상대방에 대한 부정적 감정들이 마음이 멀어지고 몸도 멀어지게 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낯설고 어색한 말들이지만 인정하는 말을 하고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세요. 저부터 지혜롭게 5가지 사랑의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nbsp; &nbsp; * 동성애에 대한 다양한 관점1980년대의 성소수자와 2020년대의 성소수자의 삶은 많이 다릅니다. 30-40년의 세월이 변하는 동안 인권의식도 성숙했고 성의 다양성을 보는 인식도 높아졌습니다. 동성애는 논란이 많고 사회적 협의가 쉽지 않은 부분이지만, 다양한 시각에서 입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적어도 우리사회가 동성애를 논할 때, ‘장님 코끼리 만지기’ 하듯 한 부분만 보고 결론짓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인권을 중심에 두고, 전체의 그림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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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1 09:5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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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4주차 피드백 #이경미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fxw5v9xxtztfeqtb/wish/2235023432</link>
         <description><![CDATA[<div>4&gt;&gt;느낀점<br>각자 다른 환경에서 자란 남녀가 서로 사랑하여 결혼을 했다. 행복한 가정생활을 꿈꾸었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자 부부간의 갈등은 자녀 출산과 함께 육아로 인해 더욱 가중되어 그 골이 깊어진다. 영상속 부부들이나 나 자신의경우를 돌이켜 보더라도 부부간 갈등의 주요 원인은&nbsp; 소통의 문제가 제일 크다.&nbsp; 이들의 대화를 분석해 보면 주로 비난과 경멸, 아예 말을 안해버리는 담쌍기, 방어적 대화가 대부분임을 알 수 있었다. 그러므로 부부간 갈등해결을 위해서 긍정적 대화법을 바탕으로 한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의 대화를 적용하도록 했다, &nbsp; 칭찬은 고래도 춤춘다고 구체적으로 상대를 하루 3번이상 칭찬해주고, I 메시지를 넣어 감정과 원하는 것을 표현하며&nbsp; 서로를 인정하는 대화를 하도록 상담을 해 주었고, 이 상담은 나자신의&nbsp; 대화방법을 수정해 주는 계기를 제공하였다.<br><br>동성애에 대한 찬반영상을 보며 교사로서 중립적인 입장, 다양성을 인정해 주고, 그들의 선택을 존중하는 것이 옳은 태도일수있다. 그러나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변하지 말아야할 진리가 존재하는법,&nbsp; 동성애를&nbsp; 찬성하기는 어렵다.<br><br>&nbsp; 과학적으로 동성애 유전자는 없다고 하지 않는가?&nbsp;<br>그렇다면 이들이 동성애자가 되는 결정적이유가&nbsp; 무엇인가?<br>전문가 선생님은&nbsp; 동성애포르노의 자극을 받아 호기심에 시작한 게이들의 성관계는 남성의 전립선에 강한 자극을 주어 성적 쾌감이 극도에 달하며 이 변태적 쾌감은 중독되어 끊을 수 없다고한다.&nbsp; 항문성교는 에이즈의 발생원인이며 에이즈 환자들은 동성애자인경우가 대부분이고 몇몇은 동성애자가 이성과 성관계를 하여 전염시키는 경우가 종종있다고 한다. 결국&nbsp; 이들은 항문괄약근의 기능부전으로 배변조차 조절이 안되어 기저귀를 착용하다 온갖 고통속에 생을 마감한다고 한다<br><br><br>&nbsp;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많다, 흡연자와 비흡연자, 알콜중독자, 마약 중독자, 도둑질하는 사람, 동성애자, 양성애자 등등&nbsp;<br>우리는 이미 이들의 존재를 인지하고 있다.&nbsp;<br><br>그런데 굳이 드러내놓고 난 소수이다.&nbsp; 라며 동성애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권리를 인정해 달라는&nbsp; 전국적인 큐어축제문화를&nbsp; 뉴스에서까지 등장하는 현실이 이해되지 않는다<br>그런의미에서 보면&nbsp;<br>&nbsp;흡연자도 소수이다. 마약중독자도 소수이다.&nbsp; 이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인정해 달라고 축제를 벌이지는 않지 않는가?<br><br>이미 우리는 그들의 존재를&nbsp; 있음을 알고 있다 , 그리고 그들이 에이즈와 같은 성병에 걸려도 그들의 인권을 존중하여 익명성이 보장되고 에이즈 치료도 무료로 받고 있는 현실이다. 이미 이들의 인권을 국가가 보장하고 있지 않는가?&nbsp;<br><br><br>또한 영상에서 보면 부모님들이 "동성애자인 자기 아이가 자랑스럽다"고 현수막을 들고 외치는 모습을 보았다.<br>이 분들의 심정이 여기까지 오기에 얼마나 고통이 있었을까 공감도 되지만<br>자식이 비정상적인 항문성교를 하는 것을 사랑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었고<br><br>또한 언론에서조차 동성애로 인한 에이즈 질환에 대해 &nbsp; 기사화할 수 없다는 것도 충격을 주었다<br><br>오히려 동성애 소수의 인권을 보호한다고 다수를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있지 않을 까? 물론 동성애자의 인권을 보호하지 말자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에이즈는 동성애자의 항문성교가 원인임을 동성애의 문제점을 쉬쉬한다면 다수 국민의 알권리까지 빼앗는 건 아닌지 많이 우려스럽다<br><br>&nbsp; 교육자로서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nbsp; 흡연과 약물예방교육이 공교육에서 이루어지며&nbsp; 성교육이 너와 내가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하듯&nbsp; 동성애와 관련된 건강질환도 반드시 성교육에 포함되어야 한다. 물론 흡연과 약물, 충치 등의 예방교육을 실시한다해도 흡연자가 있고 약물중독자가 생기듯 동성애 또한 그들의 선택이라면&nbsp; 어쩔 수 없겠지만 말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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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1 09:5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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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4주차 피드백 #정현정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fxw5v9xxtztfeqtb/wish/2235023730</link>
         <description><![CDATA[<div>4&gt;&gt;느낀점<br>이번주에는 부부의성에서 배운걸 남편한테 적용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br>남편의 사랑스러움 15가지를 적어보면서&nbsp; '그래도 이사람이랑 결혼하길 잘했구나' 생각이 들었고 감사함을 느꼈다.<br>과제로 본 영상들 보면서 처음엔 무슨말을 해야하지... 부부의 일은 둘만이 아는건데 내가 이 부부에게 도움이 되야 한다는 부담에 쉽지 않은 과제였다.<br>같은 여자로써 아내의 입장에서 공감되고 화가 나기도 해서 양쪽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기 하기 위해서 몇번을 영상을 다시 보기도 했다.<br>그러면서 상대방의 말 속에 의미를 파악하는 연습이 되는거 같았고 부부의 대화에 귀 기울이며 문제를 발견할 수 있었다.<br>부부의 성에서는 문제는 다 다르지만 결국 소통의 문제였다.<br>비난, 불만, 상대방의 탓을 하며 자기의 감정말 호소하는 대화가 싸움이 되었는데 그러면서 정말 원하는 말을 잘 전달하지 못하고 오해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읽어주지 못하였다.<br>소통도 연습이 필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문제점을 인지하고&nbsp;<br>인정하면서 상대방에 대해 아는것이 중요하다.<br><br>동성애와 에이즈에 대해 영상과 기사들을 보면서 에이즈 환자가 증가하고 있지만 수면위에 올라올 수 없는 언론에서 다룰수 없는 현실에대해 안타까움을 느꼈다.<br>동성애를 겪고 마음과 몸이 망가지며 탈동성애가 되어 돌아 온 사람들의 인터뷰가 너무 절실했고 에이즈에 걸려 처참한 모습도 있었다.&nbsp;<br>현재 동성애를 겪는 사람들은 이 영상을 보면서 어떻게 느낄까?<br>경각심을 느끼고 에이즈를 두려워하고 쾌락에서 빠져 나올 수 있을까?<br>탈동성애 사람들은 스스로는 절대 끊을 수 없는 중독이라고 했다.<br>동성애는 단순히 사랑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문화에 엄청난 악영향을 미친다.<br>그런데도 언론에서 무서운 에이즈와 동성애를 보도할 수 없고 국민의 세금으로 치료한다는게 이해가 안간다.<br>그들의 선택으로 생긴 질병이 왜 세금으로 나가는것일까...<br>동성애를 공부하며 많은 궁금증이 생겼고 이 부분을 다루게 된다면&nbsp;<br>그리고 강의를 듣는 사람이 동성애를 찬성하는 사람이라면&nbsp;<br>나는 어떤 방향으로 강의를 해야할까 .. 하는 생각이 들면서&nbsp;<br>나는 이제 걸음마하며 한 발짝 나아갔는데&nbsp; 앞으로 배울게 많고내&nbsp; 마음을 지키며 다른사람을 이해하는 것이 훈련되어야 갰다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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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1 09:5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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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 4주차 피드백 #조영란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fxw5v9xxtztfeqtb/wish/2235024235</link>
         <description><![CDATA[<div>4&gt;&gt;느낀점<br><br>4주차 부부의 성&nbsp;<br><br>부부의 성을 공부하면서 성교육 보다는 부부로의 관계와 소통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주제였다.<br>&nbsp;부부로 살아가면서 같이 겪게 되는 임신, 출산, 육아의 과정을 거치면서 지치기도 하고 책임감에 부담도 되는 현실에서 어떤 지혜로 이상적인 부부관계를<br>&nbsp;지켜나가야 하는지에 생각해 보았다.&nbsp;<br><br>성교육 코칭 강의를 듣기 시작할때는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즐거움이 있었고 차수가 늘어나면서 특히 부부의 성을 접하면서 상담자로서의 자질도 갖추어야 하는구나.. 생각이 들었다.<br>&nbsp;누군가의 고민과 상처들 힘듦을 경청하고 같이 공감해주고 그뒤에 솔루션 까지 제시하는 것이 많은 내실이 생겨야 가능한거구나..라는 생각을 했다.<br>&nbsp;성교육의 범위가 정보전달, 지식전달이 아니고<br>&nbsp;누구와 공감해 주고 나누는것 까지구나..&nbsp;<br><br>성소수, 동성애에 대해생각해 보지도 않았고 남의 일이라 했었는데 그 세계에 대한 이해를 조금이나마 알게되었다.<br>&nbsp;그들의 선택과 책임까지는 그들의 몫인것 인데..<br>&nbsp;그 가운데 에서 어린자녀들 에게&nbsp; 어떤 가치를 인식을 알려줘야 할지 고민하게 되었고<br>&nbsp;반복학습과 깊은 학습이 나부터 되어야 한다는걸 느꼈다.&nbsp;<br><br>그리고 부부의 성에서 시작하여 건강한 가족의 모습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보았고 나의 모습은 어떠했는지도 돌아보게 되었다.<br>&nbsp;숙제를 하며 썼던 내용들이 그 부부들에게만 해당이 아니라 나를 포함한 모든 부부들이 가지고 가야할 지혜이다.<br>&nbsp;그 지혜를 일상에서 꾸준히 발휘하기 위해 노력과 단련을 해야겠다^^&nbsp;<br><br>&nbsp;<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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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1 09:5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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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5주차 피드백 #오진림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fxw5v9xxtztfeqtb/wish/2239257712</link>
         <description><![CDATA[<div>5&gt;&gt; 느낀점<br><br>마지막 5주차의 '노인의 성'과 '장애인의 성'을&nbsp;<br>각각 알아보면서 음지에 가려져이있는&nbsp;<br>노인의 성을 바라보게 되고<br>누구에게나 소중한 아름다운 성을 대상별 단계별로<br>포괄적이고 통합적으로 잘 공부하며 다양하게 접근해&nbsp;<br>보게되었습니다.<br>이번 성교육전문코칭 프로그램 과정의 강훈련으로<br>알게된 알아야할 알고싶어지는 성교육은 한마디로<br>퍼펙트였습니다. 지금부터 진짜 시작이지만 기회를 주신<br>우리 김혜원 대표님과 각 분야별 트레이님들의 세심한&nbsp;<br>피드백으로 조금은 불편했던 성에대한 편견과<br>유아의성,아동의성,청소년의성,부부의성,노인의성,<br>장애인의성,동성애,그리고 노인의 인권에 이르기까지<br>대장정의 소중한 6주동안의 시간을 감사드리며<br>앞으로 관심과 준비로 더 알아가면서 모든 강의에&nbsp;<br>잘 녹여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br>함께하신 9기 선생님들 수고 많으셨어요~!!<br>&nbsp;<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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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23:5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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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5주차 피드백 # 고유미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fxw5v9xxtztfeqtb/wish/2239258205</link>
         <description><![CDATA[<div>5&gt;&gt;느낀점<br><br>* 요람에서 무덤까지 성교육은 누구에게나 필요합니다.</div><div>노인과 장애인이라는 대상자에서 우리사회는 ‘성욕이 없을 것이다.’ 라는 편견에 사로잡혀 있고, 대상자에 맞는 올바른 성교육이 행해지지 못하고 그에 대한 부작용으로 음지에서 성욕발산을 돕는 ‘박카스 아줌마’ ‘성도우미’ 등이 생겨났습니다. 이로 인해 성병이나 노인성범죄, 장애인 대상 성범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넓은 시야에서 보면 노인과 장애인에 대한 성교육은 삶의 질 향상, 친밀감과 행복감을 향상시키는 심리적 측면, 성병 발생률 감소, 성건강과 복지 보건의학적 측면, 옯다른 성가치관 확립으로 성범죄율 감소시키는 사회적 측면에서 엄청난 효과가 있습니다.&nbsp;</div><div>&nbsp; &nbsp;</div><div>* 대상자 특성을 고려한 도구의 개발</div><div>노인 성생활에는 친밀감과 행복감, 치매예방 효과, 면역력 강화(엔돌핀, 면역글로블린A 수치 증가) 등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올바른 성교육이 없던 시절에 청소년기와 성인기를 보낸 노인들, 왜곡된 성 정보가 범람하는 시대에 노인에게 스스로 성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도록 격려하고 이에 대한 적절한 교육을 제공해야 합니다.</div><div>또한 노인의 신체적, 심리적 특성에 맞는 성교육이 필요합니다. 성카드를 활용한 성상담, 성보드게임, 성놀이 매체(성인용품활용) 등의 강의기법으로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이는 노인의 성 뿐만이 아니라, 유아, 장애인, 청소년, 성인기 성교육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nbsp;</div><div>장애인 성교육에서는 끊임없는 반복과 연습, 대상자 수준에 맞는 도구개발이 필요합니다. 성교육용 인형, 종이,부직포로 만든 인형, 그리기, 스티커붙이기 활동, 보드게임, 성카드 활동등의 도구가 필요합니다.&nbsp;</div><div>&nbsp; &nbsp;</div><div>* 장애인 성도우미에 대하여</div><div>장애인을 일상을 살고 연애할 수 있고 섹스도 할 수 있는 존재로 봐야 문제가 해결됩니다.</div><div>&lt;남성장애인에게 성도우미가 필요한가&gt;를 논하기 전에, &lt;일상을 누리고 있느냐&gt; &lt;장애인에게 행복한 삶이라는 게 있느냐&gt; 를 먼저 물어야합니다. 성도우미를 논하기 전에 사회 전반의 시민의식 향상, 장애인식개선, 장애인의 성적권리 보장에 대한 인권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div><div><br><br></div><div><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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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23:54: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0307k/fxw5v9xxtztfeqtb/wish/2239258205</guid>
      </item>
      <item>
         <title>3. 5주차 피드백 #이경미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fxw5v9xxtztfeqtb/wish/2239258822</link>
         <description><![CDATA[<div>5&gt;&gt;느낀점<br>노인과 장애인의 성에 대해 포괄적으로 생각해보지 못했었는데 이번주 공부를 통해 성교육은 사람교육, 즉&nbsp; 인간의 인생전체를 아우르는 교육이 되어야 함을 깨닫는다.<br>부모님의 성으로부터 잉태되어 탄생하고 자라며 이성을 만나 결혼하고 자녀를 양육하며 늙어가는 우리 인생, 그 안에는 예상치못한 동성애자&lt;그외&gt;, 장애인-지체장애, 자페, 휠체어탄 사람, 시각장애인 청각장애인 등 다양한 사람들이 포함되어 있었다.&nbsp;<br><br>솔직히 이번 교육을 받기 전까지&nbsp; 나의 교육 프레임에는 이들은 무시되어 있었다. 특히 노인과 장애인에 대해,&nbsp; "무슨 힘도 없는 사람들이, 주책이야, 어떻게 책임질려고 그래" 등등의 다양한 편견을 가지고 있었음을 고백한다<br><br>5주간의 대장정 성교육코칭을 통해 &nbsp; '인간은 모두 성적인 존재이다.' 인간은 누구나 노인이 되며 장애인도 될 수 있다'는&nbsp; 진리를 깨달은 것에 감사한다.&nbsp; 앞으로 성교육을 계획할 때는 포괄적인 내용의 성을 담을 수 있는 성교육이 이어져 대상자가&nbsp; 인생 주체자로서 자신의 성을 아름답게 설계헤 나갈 수 있도록 큰그림을 계획하여 교육을 진행해야 겠다는 소망이 생겼다.<br><br>특히 장애인과 노인의 성이 더이상 음지에 묻혀 무성적 인간으로 간주되지 않고 그들의 성이 존중받고 배려받아 당당히 성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사회인식을 개선하는 것도 성교육강사로서 해야할 일임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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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23:5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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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 5주차 피드백 #정현정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fxw5v9xxtztfeqtb/wish/2239259451</link>
         <description><![CDATA[<div>5&gt;&gt;느낀점<br>5주차 강의까지 들으면서 성교육의 범위가 정말 넓고 사회, 문화에 다 녹아져 있구나 생각이 들었다 .<br>장애인의 인권에 대해서는 생각을 해봤지만 장애인의 성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었고 여성 장애인의 생리, 임신에 대해 생각을 해보지 못했다.<br>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비장애인과 똑같이 성적욕구가 있고 생리적 변화를&nbsp;<br>겪는데 평등하고 차별없는 사회를 만들자고 하지만 성에 대한 부분은 쉽게 접근하기 쉽지 않고 드러나지 않는 부분인거 같다.<br>과제를 하면서 장애인의 이성교제에&nbsp; 어떤 어려움이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 이였고 사회적으로도 문제가 되고있는 장애인 '성 도우미'에 대해 알게 되고..' 나라면 ?' ' 아픈 내 아들이 성관계를 너무 원한다면?' 이라는 소그룹 나눔 내용에서&nbsp; 그럴 수 밖에 없는 심정이 조금은 이해도 되면서도 불법적이지 않고&nbsp;<br>성욕구를 풀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봄으로써 자위기구를 통한 해소를 할 수 있는 방법과 생각을  나누며 장애인의 성에 대한 관심과 성교욱의 필요성을 깊이 느꼈다.&nbsp;<br>장애가 있으신 분을 더 이해하고 그들이 어떤 어려움이 현실적으로 있는지&nbsp;<br>성에대한 어떤 고민이 있는지는 정말 현장에서 그들의 얘기를 들어보며&nbsp;<br>이해하면 좋겠다 생각했다.&nbsp;<br><br>시각장애여성의 생리에대해 영상을 보면서 나도 생리할때는 예민해지고 불현한데 시각장애 여성분은 얼마나 그날이 힘들고 불안할까? 생각했다.<br>영상에는 생리대 구입에 대해서만 얘기했지만 비단 그뿐만 아니라 다른 물건을 살때도 얼마나 많은 어려움이 있을지 상상이 됐다.<br>영상을 보고 편의점을 가게됐는데 물건을 고를때 '내가 시각장애인이라면&nbsp;<br>어떻게 물건을 찾아야 할까?' 생각했는데 직원한테 도움을 청하고 물어보는거 밖에는 힘들어 보였다.<br>점자로 제품정보를 제공해 주는건 거의 없었고 장애인이 이용하기엔 계단도 문도 높은 벽으로 느껴졌다.<br>가끔 장애인 인권에 대해 시위를 하거나 캠페인을 하면 나는 귀기울이지 않았고 '저렇게 까지 해야돼?' 라고 무심하게 지나쳤던 시위가 얼마나 절실한 몸부림이였고 목소리였는지 공부를 하고 현실적인 어려움들을 생각하니 눈물이났다.&nbsp;<br><br>장애인이라고 해서 우리가 당연히 누려야 하는 욕구조차 무시하고 차별하며 세상밖으로 나오는걸 불편한 시선으로 봐라보고 있는 누군가도, 나도 ,<br>장애인이 될 수 있다.<br>내가 장애인에 대한 강의 한번과 과제 몇번에 마음이 열리고 관심을 갖을 수 있는 걸 보면 비장애인들에게도 '장애인이 성' 장애인 인권,평등'에 대한 교욱을 받는다면 장애인의 자립을 돕고 제도가 마련되지 않을까 생각하며&nbsp;<br>기대해 본다.<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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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23:5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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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 5주차 피드백 #조영란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fxw5v9xxtztfeqtb/wish/2239259940</link>
         <description><![CDATA[<div>5&gt;&gt;느낀점<br><br>성교육을 공부를 하면서 평소 생각해보지도 못 했던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또 다른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었던 시간 이었다.<br>&nbsp;유아의 성<br>&nbsp;초중등<br>&nbsp;고등대학<br>&nbsp;부부 동성애<br>&nbsp;노인 장애인의성<br>&nbsp;처음 시작할때 각각 다르게&nbsp; 접근할것 이라 생각했는데 첫 접근은 인간의 성적 존재에서 출발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다<br>&nbsp;점차 성장하고 나이들고 각기 다른 상황에서 겪게되는 성문제를 어떻게 이해하고 지혜롭게 생각하면서&nbsp;<br>&nbsp;성을 잘 다루어서 안전하게 즐겁게 즐기고 누려야 되는것 이구나.. 생각되어졌고<br>&nbsp;감추고 누르고 억제한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니<br>&nbsp;슬기로운 성 다루기를 배워서 우리 삶에서 성을 또 하나의 에너지로 삼아 시너지 효과를 냈음 한다.<br>&nbsp;나 부터도 생각이 달라지고 내가 확실히 자리 잡혀서<br>&nbsp;다른 사람에게도 전달할 수 있는 강사가 되길 바라고노력하고 꾸준히 공부해야겠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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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23:5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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