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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M.Y Dream(Ogeum-Mapping Your Dream) by 예진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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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08 10:1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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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 학번이랑 진로 쓰고 시작하기!</title>
         <author>jeanshon286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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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기 있는 형식 중에 원하는거 골라서 해도 되고 따로 하고싶은거 있으면 섹션 추가해서 써! 진로 관련해서 쓰고 나중에 신문 만들어지면 활동 내용, 느낀점, 자기 평가 등.. 하면 쌤이 참고해서 생기부 자율칸에 써주신대!</p><p>예시 막 써서 좀 유치하긴 한데..그냥 참고만 해죵..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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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8 10:2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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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jeanshon286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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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방관 상상 인터뷰</p><p>Q: 안녕하세요! 저는 오금고 기자 000입니다.  평소에 존경심을 가지고 소방관이 꼭 되고싶었는데, 인터뷰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p><p>Q:소방관이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덕목은 무엇일까요?</p><p>A: 용기, 배려, 사명감 ...</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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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8 10:3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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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jeanshon286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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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진로: 엔지니어</p><p><br></p><p>사회문제 이슈: 챗지피티가 많은 정보의 지식을 가지고 있어 이에 대해 무작정 신뢰하며 관련 정보를 믿고 사용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p><p>해결책: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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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8 10:3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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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jeanshon286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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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과:  헬리콥터조종학과</p><p>헬리콥터조종학과라고 하면 단순히 헬리콥터 조종 분야로만 진출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그 외에도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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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8 10:3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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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신문이니까 신문 컨셉으로 써줘!</title>
         <author>jeanshon286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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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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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8 10:3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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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jeanshon286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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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생윤 고수가 알려주는 내신준비 팁&gt;</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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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8 10:4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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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jeanshon286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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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진로: 물리학과</p><p>&lt;인간은 빛의 속도보다 빨리 이동할 수 있을까?&gt;</p><p><br/></p><p>흔히 '타임머신'이라하는 것은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른 속도로 이루어져야 한다. 이게 과연 가능한 일일까?</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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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8 10: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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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 개 해도 좋앙!!</title>
         <author>jeanshon286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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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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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8 10:4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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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jeanshon286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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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진로: 고등학교 교사</p><p>Q1: 사범대를 나오지 않아도 중학교 국영수 교사 될 수 있다?</p><p>A: NO! 공통과목은 사범대 나와야 함</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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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8 10:5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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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시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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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진로: 국어국문학과</p><p>사회 문제: 문학 작품 창작에 챗 GPT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논쟁</p><p>오늘은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하는 소설에 대해 소개하겠다. 1930년대, 주인공은 서울의 한 작은 가게에서 일하는 소녀로, 어린 시절 가족과 헤어진 이후로 늘 외로움을 느꼈다. 그녀는 일본군의 강요로 일본식 교육을 받고 있지만,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지키려고 애쓴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가게 주인 아저씨의 손자인 일본군 장교와 만난다. 둘 사이의 긴밀한 관계가 형성되고 그녀는 자신의 가치와 희망을 지키는 데 있어서 고난과 갈등에 직면하게 된다. 해당 소설이 실제 창작물이 아니라 챗 GPT가 제시한 가상의 창작물이라는 것이 믿어지는가? 챗 GPT에게 일제감정기를 겪은 주인공의 애환이 담긴 소설을 만들어달라고 했고 챗 GPT는 소설 전체를 쓰진 못하지만 전체적인 줄거리를 제시할 수 있다고 답하며 위에 있는 줄거리를 제시한 것이다. 이처럼 AI는 인간의 주관적인 영역이라고 생각되었던 문학 작품 창작까지 학습하고 있다. 최근 일본에서 제 170회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한 작가 쿠단리에가 수상 소감 발표에서 챗 GPT의 도움을 받았다고 밝혀 화제가 되었다. AI의 기술을 문학 작품에 사용하게 되면 인간이 아닌 AI의 창작물이 되어버릴 우려가 있다. 문학은 작가의 개인적인 신념이나 정서 및 전달하고자 하는 주제 의식이 들어가는 것인데 그것의 기본 토대를 AI가 제공하는 것은 충분히 논란거리가 될 만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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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2:5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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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6 최재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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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진로 : 물리, 생명 계열</p><p><br/></p><p>사회문제 : [북한의 오물풍선과 풍선의 원리: 역사와 과학, 그리고 현대적 위협]</p><p><br/></p><p><strong>북한의 오물풍선과 풍선의 원리</strong></p><p>풍선의 역사는 꽤 오래전부터 시작됐다. 2세기경 촉의 제갈공명은 군대 신호용으로 종이풍선 안에 촛불을 켜서 공기를 데워 하늘로 띄웠다는 기록이 있다. 1794년 프랑스군은 오스트리아군과의 전투에서 정찰용 기구를 처음 사용했는데 이는 1차대전까지 계속됐다. 이렇듯 풍선은 오래전부터 주로 군사용으로 사용된 듯하다.</p><p>특히 1차대전에서는 정찰용뿐만 아니라 탄막(彈幕)풍선이라는 무기로도 활용됐다. 탄막풍선이란 땅에 고정된 밧줄에 묶여 떠있는 풍선으로 속에 수소를 가득 채워 적기의 저공 침투를 막는 것으로 비행기가 풍선과 충돌하거나 풍선에 사격을 가하면 오히려 수소가 폭발해 비행기가 타격을 입기도 했다.</p><p>2차대전 때 일본은 미국 본토를 향해 9300개의 풍선폭탄을 보냈고 그중 300여개가 미국에 도착했다. 일본은 제트기류가 동쪽으로 흐르고 기온차가 심한 겨울철에 매우 빨라진다는 원리에 착안해 고도 9100m 이상으로 기구를 띄웠고 미국까지 약 8000km 거리를 단 3일 만에 날아가 미국 본토에 피해를 준 것이다. 불과 1년 전인 2023년에는 미국이 자국 영공에 진입한 중국의 고고도 정찰풍선을 전투기를 동원해 미사일로 격추시킨 사건이 발생했다.</p><p><br/></p><p><strong>안팎 밀도 차이 이용해 풍선 띄워</strong></p><p>이렇듯 2세기에 정찰용으로 쓰였던 ‘공명등’이 우주과학이 발달한 21세기에까지 쓰이는 이유는 그 나름의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풍선을 띄우는 방법은 풍선 안 공기밀도를 바깥 공기밀도보다 낮추는 것이다. 원시적인 방법은 열을 가해 온도를 높이면 기체 부피가 커지는 원리(보일-샤를 법칙)를 이용하면 된다. 그런데 입으로 분 풍선이 뜨지 않고 가라앉는 이유는 풍선 안 공기밀도가 풍선 밖보다 오히려 크기 때문이다.</p><p>그런데 풍선에 헬륨을 넣으면 하늘 높이 날아가 버린다. 이유는 밀도의 차이 때문이다. 나무토막 2kg과 쇠구슬 1kg을 비교하면 나무토막이 더 무거운 것은 사실이지만, 물에 띄워보면 더 무거운 나무는 뜨는 반면 가벼운 쇠구슬은 가라앉는다. 이것은 물의 밀도와 관계가 있다. 즉 물의 밀도는 쇠구슬의 밀도보다 작고 나무토막의 밀도보다는 크기 때문이다.</p><p>공기와 같은 기체는 특이한 성질이 있다. 즉 기체를 이루는 분자의 개수가 같다면 물질의 종류에 관계없이 부피가 같다(아보가드로 법칙). 헬륨이 하늘로 날아가는 이유는 바로 분자의 개수(분자량) 때문이다. 공기는 질소(N₂) 78%, 산소(O₂) 21%, 아르곤(Ar) 0.93%, 이산화탄소(CO₂) 0.039%, 그리고 습도(물 H₂O)로 이루어졌다. 공기를 이루는 성분들 보다 분자량이 작은 기체는 수소(H₂)와 헬륨(He) 밖에는 없다. 그래서 수소나 헬륨을 넣은 풍선이 하늘로 날아오르는 것이다.</p><p>그러나 수소는 폭발성이 너무 강해 ‘힌덴부르크 참사’처럼 수소를 가득 채운 비행선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해 더 이상 사용하지 않고 비싸지만 폭발성이 없는 헬륨만 사용한다. 그렇다면 달에서도 헬륨 풍선은 하늘로 날아갈까? 못 날아간다. 달에는 공기가 없어 밀도도 없다. 따라서 풍선안 헬륨 밀도가 달의 대기 밀도보다 더 높아 바닥에 떨어질 것이다.</p><p><br/></p><p><strong>북한, 기상조건과 지리정보를 풍선에 이용</strong></p><p>북한은 지난달부터 민간단체의 대북전단 살포에 맞대응해 ‘오물풍선’ 1600여개를 보내고 있다. 이로 인해 소소한 피해가 발생했고, 이미 서해 여객선과 어선들의 GPS가 오작동했으며 인천공항에서는 비행기 이착륙의 운항차질이 빚어졌다. 현재까지 분석된 바로는 무작위 오물살포로 공포감을 조성함과 동시에 GPS 전파 교란 공격을 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p><p>그러나 오물풍선 사건은 북한의 단순한 오물테러가 아닌 빅데이터에 기반한 기상조건과 지리정보를 풍선에 이용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따라서 이번 오물풍선 살포는 단순 ‘오물테러’와 전파교란을 위한 것으로 치부할 것이 아니라 풍선에 의한 생화학테러의 가능성에 염두를 두고 이를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할 것이다.</p><p>&nbs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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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13: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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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6 손예진</title>
         <author>gyoungshin3</author>
         <link>https://padlet.com/jeanshon2864/fx9s9dlm9pk83ckt/wish/3051559369</link>
         <description><![CDATA[<p>국내 1호 거점 동물원인 청주동물원의 수의사와의 가상 인터뷰</p><p>&nbsp;</p><p>Q1. 일반 동물원과는 다르게 거점 동물원만의 특징은 무엇인가요?</p><p>&nbsp;</p><p>A1. 거점 동물원이 되기 위해 요건이 있습니다. 동물병원이 있고 그 동물병원에 동물을 치료할 수 있는 의료 장비들이 다 세팅이 돼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동물들 질병을 검사할 수 있는 검역 공간이 필요하고 또 돌아갈 수 있는 야생동물들은 또 방사 훈련을 시켜서 복귀를 시키는 그런 방사 훈련장도 필요하고 있습니다. 이런 과정들을 관람객이나 시민들에게 교육할 수 있는 교육실, 그리고 인력 요건도 수의사 3명 이상이 돼야 되고 사육사도 적당히 있어야 되고 그렇고요. 그래서 한마디로 권역 내에 타 동물원들의 모범동물원이 돼서 동물복지 향상과 사람과 동물의 안전 그다음에 질 높은 교육, 환경부 장관이 보호가 필요한 동물은 구조도 해야 되고요. 한마디로 동물원의 동물복지의 평균을 높이는 일을 하는곳입니다.</p><p>&nbsp;</p><p>Q2. 앞으로 동물원이 어떤 모습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이를 위해서 어떤 활동 또 계획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p><p>&nbsp;</p><p>A2. 네 청주동물원의 방향성을 선명하게 하기 위한 4가지 알파벳을 정해 봤는데 첫 번째는 이제 'Rescue'입니다. 야생동물 구조하고 보호하고 또 나갈 수 있는 동물들은 자연으로 복귀시키는 것이죠. 그리고 'Release', 데려왔는데 보호하면서 정신적인 육체적인 어떤 편안함을 위해서 책임을 져야 되잖아요. 그러려면 동물도 좀 넓게 만들어 줘야 되고 그래서 책임 'Responsibility'입니다. 그리고 토종 동물들 우리 기후에 굉장히 적합하게 진화된 동물이잖아요. 동물들 위주로 보호를 하며 외국 동물한테 쓰여졌던 그런 에너지를 상당히 감소시킬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감소 에너지 감소 'Reduction', 그리고 이런 것들을 시민에게 공개를 하는 거죠. 억지로 동물쇼를 만드는 게 아니라 저희가 동물을 관리하면서 생기는 일들을 자연스럽게 공개를 하는 게 이제 교육 'Education'입니다. 그래서 'Re'죠. 네 가지 'R'과 하나의 'E'. 또 'Re'는 다시라는 의미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시' 동물원입니다.</p><p>&nbsp;</p><p>Q3. 향후 목표가 있나요?</p><p>&nbsp;</p><p>A3. 자연으로 돌아갈 수 없는 야생동물을 위한 보호시설 이게 곧 '생츄어리'인데, 야생동물구조센터에서는 장애가 있는 동물들은 나가서 고통받으니까 안락사도 시켜야 되고 그런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이에 야생동물 생츄어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바람이 있는데, 현재 그런 생츄어리가 국내에는 단 한 곳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청주동물원을 이런 생츄어리로 바꾸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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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2:3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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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606 손예진</title>
         <author>gyoungshin3</author>
         <link>https://padlet.com/jeanshon2864/fx9s9dlm9pk83ckt/wish/3051570527</link>
         <description><![CDATA[<p>Q1. 수의대는 (4/6)년제</p><p>A1. 6년제(의대와 같음)</p><p><br></p><p>Q2. 소동물 수의사, 대동물 수의사 자격증은 다를까?(O/X)</p><p>A2. X. 수의대에서는 소동물과 대동물 모두 배우며 수의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동물의 크기, 종류와 관계없이 진료를 볼 수 있다. </p><p><br></p><p>Q3. 전국 수의학과가 있는 대학중 성격이 다른 한곳은?</p><p>​1) 서울대 2) 건국대 3) 경북대 4) 강원대 정답 A3. 2) 건국대</p><p>건국대는 유일한 사립 수의대. 나머진 다 국립</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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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2:4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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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3 명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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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IT기술이 환경보호에 기여할 수 있다?</strong></p><p><strong>현재상황:</strong> 21세기에 들어서면서 IT분야의 탄소 배출량이 많이 증가했다. 페이스북, 유튜브에 데이터가 쌓일수록 그것을 저장하는 서버와 IT 설비에 들어가는 전력도 당연히 증가한다. 전력 생산을 위한 탄소 소비는 아직도 필수적이니 자연스럽게 IT 분야도 친환경을 위한 대안을 생각해야한다. 놀라운 사실은 한 개의 데이터센터가 사용하는 전력량은 웬만한 지방 도시 1개와 맞먹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전기를 소모한다..!!</p><p><strong>그린IT</strong></p><p>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글로벌 IT 기업들은 데이터센터에서 사용하는 전력을 줄이기 위해 특수한 전용 서버를 개발하거나, 공용(Shared) 인프라로 장비를 옮겨서 탄소 배출량을 대폭 절감시키는 노력을 하고있는데, 이를 ‘그린IT‘ 라고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탄소배출량을 관리할 수 있는 EC3를 이용해 데이터센터를 세우고, 서버들의 수명도 최대한 연장하거나 재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데이터센터의 냉각효율, 전력소비 절감과 에너지 효율, 탄소 사용 효율지수 등 여러 지표를 측정해서 그린 데이터센터 인증 제도를 도입했고, 여러IT기업들은 대부분 이런 친환경 데이터센터 인증을 획득했다.</p><p><strong>멸종 위기 동물을 지키기 위해 이용되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strong></p><p>환경 파괴로 극지의 빙하가 녹아내리면서 고래, 북극곰, 바다표범들이 살 곳을 잃어버리고 있다. 이 생물들은 지구에서 가장 외딴곳에서 서식하고 육안으로는 찾아내기 어려운 데다 이동도 빨라서 추적이 어렵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미지 딥러닝으로 특정 동물을 정확하게 찾아내며, 수중 음파 탐지를 통해서 수중 생물의 개체 변화를 파악할 수 있다.</p><p><strong>환경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strong></p><p>코넬 조류연구소에서 만든 eBird는 전 세계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무료 데이터베이스인데요. 이런 데이터를 활용한다면 멸종 위기 동물을 보존하는 데 도움 될 뿐만 아니라, 외래종의 무분별한 유입으로 인한 생태계 파괴를 조기에 파악할 수 있고 밀렵 방지 등에도 활용될 수 있다.</p><p><strong>스마트시티 기술</strong></p><p>뉴욕이 2050년까지 순 배출량 제로에 도달하기 위한 '순탄소 제로(Carbon-Neutral NYC)'에 도전한다고 한다.</p><p>뉴욕시는 불필요한 전기 소비를 줄이기 위해 650개 이상의 건물 야간조명을 LED로 교체하는 프로그램을 도입해 연간 200 미터 톤의 온실가스를 줄였다. 매일 10억 갤런의 물 소비를 줄이기 위해 자동화된 미터기를 도입하고, 쓰레기 수거 시간이 줄어들면 트럭에서 배출되는 배기가스를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스마트 쓰레기통을 도입했다. 건물의 전력과 난방 효율화를 진행하기 위해 공항, 항만, 공장이나 대형 건물들의 에너지관리와 신재생에너지 사용을 지원하는 서비스인 EHS와 같은 기술을 사용했다. 이외에도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는 충전소 설치 확대를 위해 교통량이나 대기 환경, 수질, 전기 사용량 등 여러 공공 데이터를 일반에 공개해서 아이디어를 받는 해커톤을 실시하여 충전시설의 설치 위치를 정한다고 한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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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3: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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