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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 세이브 by 엽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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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엽쌤스쿨 1기 엽친들이 자유롭게 독후활동기록을 올리는 장소입니다.
*읽은 책 표지와 함께 독후활동 기록물을 올려주세요.
*책은 만화책 제외 150페이지 이상, 만화책은 엽쌤의 허락을 사전에 득한 것만 인정됩니다. 
*독후활동1개당 엽쌤도장1개 지급</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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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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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대기 보고 느낀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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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 까대기라는 책을 읽고 아..택배가 왜 늦게어는 알겠구나..역시 사회 사라가는건 어렵겠구나 생갔했죠..하지만 주인공이 끝까지 하는 모습에 본 받아야 겠다고 생각했죠. 택배 상하차 하시는 분들보다 택배기사님들이 더 힘들어 보였죠. 상하차는 쉴수 있지만 택배기사님들은 상하차에 분류하고 어려운걸 느꼈죠.. 여기선 무거운 것 들이 가지막지하게 여러가지 물품이 있었죠. 전 아 드디어 택배 오는구나..! 기달리고 안 오면 실망하고 전화하고 그랬는데… 택배가 왜 늦게오는줄 또 한번 이해했죠. 그리고 점장님(?̊̈) 같은 사람 겁나 얄미웠고 진짜 그냥 나쁘다는 생각 밖에 안 들었죠. 진짜 사회란 이렇게 어렵고 돈 벌기 힘들구나 라는걸 배웠죠. 진짜 세상엔 나쁜사람은 무지막지하게 나쁜사람들은 널리고 널린것 같아요.<br><br>&nbsp;후반부엔 주인공이 포기했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점장(?̊̈)이 메달리는 모습 통쾌 하더라고요. 그리고 다른 좋은 직장은 무슨 또 까대기를 하고있어서..아 힘들어도 자기가 얻는 실력은 나중에 언젠가 쓸 날이 오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더 무거운거를 했지만 더 좋은곳에서 좋게 하는것이 보기 좋았어요.! 사람들은 꼭 나쁜사람들만 있는게 아니라 여러 착한사람들이 있는걸 알았어요..! 그치만 힘든건 힘든거여서..저도 꼭 크면 주인공 같은 자기의 재능은 펼칠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지만..될까..? 라는 생각 밖에 안들어요..<br><br>마지막 부분에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힘들어도 하는 주인공이 안쓰러웠어요..손이 동상이 걸릴것 같고 물도 얼고 아주 총대적 난리였지만 주인공 모습에 본 받았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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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경철의사님 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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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nbsp; 박경철의사선생님. 저는&nbsp; 손우혁입니다.&nbsp; 일단&nbsp; 책 잘 읽었습니다. 선생님에게 의사라는&nbsp; 책임과고민을&nbsp; 깊게&nbsp; 읽었습니다.&nbsp; 선생님은&nbsp; 이정도면&nbsp; 인턴이아니라&nbsp; 장관 아니십니까? &nbsp; 존경을&nbsp; 표합니다.&nbsp; 이책을&nbsp; 읽으면서&nbsp; 짜장면을 먹고 싶어서 이렇게 편지를&nbsp; 씁니다.&nbsp; 그 시컸던&nbsp; 짜장면 집 이름이&nbsp; 뭔가요?&nbsp; 사실&nbsp; 짜장면을&nbsp; 먹으며&nbsp; 잔건&nbsp; 수면재 탄거 아닌가요?&nbsp; 사실&nbsp; 뻥입니다.&nbsp; 선생님이&nbsp; 환자가&nbsp; 위급할때&nbsp; 엑스레이 않찍으면&nbsp; 되는 줄알겠지만 저는&nbsp; 못합니다.&nbsp; 너무&nbsp; 죄책감을&nbsp; 가지고있지 마세요.선생님은&nbsp; 제&nbsp; 꿈에&nbsp; 밑그림입니다.&nbsp; 세상에는&nbsp; 많은 사람이 살고있지만&nbsp; 죽은사람도 많죠. 하지만&nbsp; 죽을 사람을&nbsp; 살리는&nbsp; 의사는&nbsp; 적습니다.&nbsp; 지금의산들의&nbsp; 자신을<br>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겨 듣겠습니다. 선생님&nbsp; 저희를&nbsp; 위해 책을 만들어 주셔서&nbsp; 감사합니다.<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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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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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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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는 외롭다. #글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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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박경철의사는 시골병원에 일하고 있었다. 삐리리리리릴리 / 8282병원입니다./ 저희 남편이 바로 갑니다.&nbsp; 큰일 났어요.&nbsp; 응급실로 들어온 환자의 상태는&nbsp; 아닛!!!!!&nbsp; 엄청난&nbsp; 상황이었다.<br>살린다.&nbsp; 수술이 들어갔다.&nbsp; 메스&nbsp; 석션&nbsp; 하이드로프?!&nbsp; 삐삐삐삐&nbsp; 제세동기 준비.&nbsp; 3 2 1 슛!! 200줄 슛!!! 펑펑!!!!&nbsp; 그렇게&nbsp; 2시간후<br>죄송합니다.&nbsp; 남편분&nbsp; 수술은 잘됬지만 상황을 봐야할것&nbsp; 같습니다.&nbsp; 중환자실로&nbsp; 옮겨.&nbsp; 자..&nbsp; 신입 닥터&nbsp; 김사부다.&nbsp; 어&nbsp; 안녕하세요.&nbsp; 하하하하&nbsp; 배우 한석 아니 닥터 김사부입니다.&nbsp; 아닛&nbsp; 어디서 봤는데....&nbsp; 그 &nbsp; 지 ㄹ 하고&nbsp; 자빠졌네.&nbsp; 그 사람인가? &nbsp; 아닛&nbsp; 손이 않보여.&nbsp; 2년후&nbsp; 난 재산82억에 부자가&nbsp; 되었다. &nbsp; 병원도&nbsp; 도시로&nbsp; 그리고&nbsp; 짜장면도 맜있고..... &nbsp;난&nbsp; 쇼미에&nbsp; 참가했다.&nbsp; 요&nbsp; 나의&nbsp; 시작은 시골&nbsp; 꿈은&nbsp; 어느새&nbsp; 시작이 됬고&nbsp; 이곡을&nbsp; 받침요... &nbsp; 쏘리&nbsp; 투머치&nbsp; 엽쌤&nbsp; 만수무강 ???&nbsp; 예!!! 음.....(심사위원)&nbsp; 합격요.&nbsp; 호오오오오오오&nbsp; 난&nbsp; 래퍼다. &nbsp; 2차다. 박&nbsp; 경철 요&nbsp; 내&nbsp; 이름은&nbsp; 다깔림 요!! &nbsp; 올&nbsp; 패스.....&nbsp; 왕아ㅏ아아아 나는&nbsp; 의사&nbsp; 때려쳐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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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털린과히틀러는  사이가  않좋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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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히틀러는세계2차대전을&nbsp; 시작하기위해 소련과&nbsp; 동맹을&nbsp; 맻는다.&nbsp; 왜냐&nbsp; 바르샤바 작전을&nbsp; 준비하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폴란드를&nbsp; 점령을 위해서 였다. 그렇게&nbsp; 폴란드에&nbsp; 선전포고없이&nbsp; 폴란드를 공습했다. 결국&nbsp; 폴란드를 점령을 했다.&nbsp; 그리고&nbsp; 바르샤바 작전을<br>시작하기위해 준비했다.&nbsp; 바르샤바&nbsp; 작전을&nbsp; 프랑스를 소멸시키기 위해 벨기에를&nbsp; 점령하고 프랑스를&nbsp; 없에는 작전이다.&nbsp; 그래서&nbsp; 작전 끝내고 소련을 독일이&nbsp; 공격했다.&nbsp; 그래서&nbsp; 결론은&nbsp; 재밌었다.&nbsp; 인간을&nbsp; 학살하는&nbsp; 특성이&nbsp; 미쳤다.&nbsp; 결국&nbsp; 독일이 망하는걸 알지만&nbsp; 읽으면 재밌다.&nbsp; 전쟁은&nbsp; 인류의&nbsp; 파멸이며 인류의 사이를&nbsp; 파괴시킨다. 그말은&nbsp; 전쟁은&nbsp; 필요가 없다. 이말입니다.&nbsp; 히틀러는 광기가 많은걸 느꼈다. 역시&nbsp; 히틀러는 없어야 한다. &nbsp; 두 나라의&nbsp; 공통점은 공산주의 인것이다. 우리는 공산주의를&nbsp; 지지하면&nbsp; 않된다.&nbsp; 그리고&nbsp; 스탈린은 히틀러와 같이 한것은 후회스럽다.&nbsp;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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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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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일  해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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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25전쟁은&nbsp; 북한의 남침으로 부터&nbsp; 시작되었다. 야심한4시&nbsp; 공습이 시작됬고&nbsp; 3일만에&nbsp; 수도&nbsp; 서울을 함락 당했다.&nbsp; 낙동강까지&nbsp; 국군은&nbsp; 후퇴했다. 그날에&nbsp; 충격은&nbsp; 온 세계인들이&nbsp; 경악했다.<br>역시&nbsp; 국군은 &nbsp; 연합군과&nbsp; 인천상륙작전을&nbsp; 했다. 9월15일&nbsp; 인천에는&nbsp; 바닷물대신&nbsp; 수만명의&nbsp; 땀과피로 물들었다.  0시&nbsp; 국군과연합군의 5000분의1의&nbsp; 가능성을&nbsp; 실험한것&nbsp; 이다.&nbsp; 결과는&nbsp; 희생덕에&nbsp; 5000분의1의 확률을&nbsp; 뚤어내고&nbsp; 인천을&nbsp; 복구했다.&nbsp; 그리고 서울을 수복하고&nbsp; 10월1일&nbsp; 압록강까지&nbsp; 우리군이 진격했다.<br>그래서10월1일이 국군의 날이다. 결론은&nbsp; 재밌고&nbsp; 읽어보아라.<br>전쟁은&nbsp; 있어서도 않되고&nbsp; 위협도&nbsp; 없어야&nbsp; 한다. 우리는&nbsp; 기념하고&nbsp; 기려야 하며&nbsp; 앞으로는&nbsp; 무력대신 평화로&nbsp; 통일을 이루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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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주인공은 나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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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러분 인생의 주인공은 누구입니까?<br>저는 이책을 통해 인생의 주인공은 저라고 다짐했습니다. &nbsp; 우리 인생은 초반에만 누구의 가르침을 받고 삽니다.&nbsp; 하지만 우리는&nbsp; 우리의 인생을<br>책임져야하는&nbsp; 의무가&nbsp; 있습니다.&nbsp; 우리는&nbsp; 삶을<br>아껴쓰고&nbsp; 고생만해야 할까요?&nbsp; 저는&nbsp; 그렇지 않다고&nbsp; 생각합니다. &nbsp; 우리 사회는 우리의 삶의 주인공을 우리가&nbsp; 아닌 다른사람이 주인공이라는 집념을 사회는 적용시킵니다. 이런 사회를 버리게 해주는&nbsp; 우리야 말로 주인공 입니다.&nbsp; 우리는&nbsp; 사람이고&nbsp; 우리의&nbsp; 인생이 존중받고&nbsp; 억압받으면&nbsp; 않됩니다.&nbsp; &nbsp; 우리는&nbsp; 인생의&nbsp; 주인공인데&nbsp; 억압을&nbsp; 세뇌시키는&nbsp; 사회는&nbsp; 사회가&nbsp; 아닙니다.<br>우리의&nbsp; 마음은&nbsp; 무엇입니까?&nbsp; 우리는&nbsp; 기쁘고&nbsp; 싶은 마음입니다.&nbsp; 그러니까&nbsp; 공부하기&nbsp; 싫으면&nbsp; 하지마시고<br>즐기세요. 그대신 잊지마시고 책임은 여러분 인생의 주인공은 누구입니까?<br>저는 이책을 통해 인생의 주인공은 저라고 다짐했습니다. &nbsp; 우리 인생은 초반에만 누구의 가르침을 받고 삽니다.&nbsp; 하지만 우리는&nbsp; 우리의 인생을<br>책임져야하는&nbsp; 의무가&nbsp; 있습니다.&nbsp; 우리는&nbsp; 삶을<br>아껴쓰고&nbsp; 고생만해야 할까요?&nbsp; 저는&nbsp; 그렇지 않다고&nbsp; 생각합니다. &nbsp; 우리 사회는 우리의 삶의 주인공을 우리가&nbsp; 아닌 다른사람이 주인공이라는 집념을 사회는 적용시킵니다. 이런 사회를 버리게 해주는&nbsp; 우리야 말로 주인공 입니다.&nbsp; 우리는&nbsp; 사람이고&nbsp; 우리의&nbsp; 인생이 존중받고&nbsp; 억압받으면&nbsp; 않됩니다.&nbsp; &nbsp; 우리는&nbsp; 인생의&nbsp; 주인공인데&nbsp; 억압을&nbsp; 세뇌시키는&nbsp; 사회는&nbsp; 사회가&nbsp; 아닙니다.<br>우리의&nbsp; 마음은&nbsp; 무엇입니까?&nbsp; 우리는&nbsp; 기쁘고&nbsp; 싶은 마음입니다.&nbsp; 그러니까&nbsp; 공부하기&nbsp; 싫으면&nbsp; 하지마시고<br>즐기세요. 그대신 잊지마시고 책임은 자신이 지킵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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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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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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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책표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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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  어깨동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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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충 &nbsp;<br>그리고 국민들 앞에서&nbsp; 때리면 못쓰죠.<br>형님들 진정하십쇼.  수고하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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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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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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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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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 어깨동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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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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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시옷(주제.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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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사이시옷 이라는 책을 읽었다 형태는 만화책 형식이다 차별을 하는 우리 사회의 현실을 만화로 풀어서 책으로 만들었다 여자와 남자를 두고 차별을 한다는 내용도 있다 그리고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두고 차별하는 내용이 있다 월급,대화,취직 모든 것을 차별한다 현재는 그런 일이 거의 없지만 옛 우리나라는 차별이 괭장히 심했기 때문에 그런 억울함도 느껴진다 또 총 8명의 많은 만화가가 모여 만든책이라서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다 그리고 장애인 이야기도 있는데 너무 짠함이 있는것 같다 이책을 그동안 몰랐지만 이렇게 알게 되서 좋은거 같다 그당시 차별을 없에기 위해 책을 쓴거 같다 그리고 이책의 제목에도 깊은 뜻이 있는거 같다 또 국가인권이원회가 기획한거라니까 그대도 많았을거 같다 앞으로도 차별이 없어지는 세상이 된면 좋을거 같다 우리 사회 이제 남자와 여자가 맘편히 살수 있으면 좋을거 같다 그때 당시 아픈 시절은 이제 다 잊었으면 좋겠다 아무리 아픈 사건 이었어도 이제는 없길 바란다 그래도 우리 모두 다 같이 노력 했으면 좋겠다 엽쌤 덕분에 이런 책에 알게 된것에 감사하다 우리 소중한 인권이 평생 기억 되면 좋겠다 앞으로 힘내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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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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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시옷(주제.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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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To.여배우 은혜<br>은혜야 안녕 난 화은이야 너의 이야기를 우연히 알게 됬어. 넌 장애가 있는 여배우라는 소리를 들었어. 정말 신박한거 같아. 넌 너가 힘들어도 표현하지 않는 소리를 들었을 때 너무 안타까웠어. 하지만 그래도 표현을 해야해. 그래야 너의 마음을 알수 있으니까.하지만 처음에 너가 여배우가 되기 전에 귀신 즉 유령과 애기 한다해서 너무 놀랐어. 모든 사람들의 편견을 깨고 배우가 되건 정말 축하해.여러 차례 영화를 찍진 못했지만 그래도 너무 축하해. 장애인이 생소 했던 나에겐 정말 신기 했어. 그리고 떨떠름하기도 했지. 잘 할순 있을까라는 편견 때문에 너가 너무 두렵기도 했을 텐데 그걸 이겨 낸건 정말 자랑스러워.비록 편지 밖에 전해 주지 못하지만 그래도 기억에 남을거 같아.그리고 너에게 새로운 우리 현재 사회도 알려 주고 싶었어. 지금은 장애인울 위햐 많은 지급을 해줘.쌀도 주고 지원금도 줘 너도 이 사회에서 살아봤으면 좋겠어. 우리가 만나지 못하지만 그래도 넌 화이팅 했으면 좋겠어.우리 사회에 한번 놀러 왔으면 좋겠어. 화이팅해. 앞으로도 힘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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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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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시옷</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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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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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깨동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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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10명의 만화가가 만든책이다<br>그래서 만화책,웹툰과 비슷한것같다<br>이책은인권의개념과 세계인권선언의 탄생과정등을 만화로 표현했다<br>개인적으로 이책은 굉장히 재미가 있었다<br>왜냐하면 이책은 10명의 작가가 써서그런지 만화가계속 바뀌어서지루하지 않았다<br>첫번째로 나오는 꿈의 공장이다<br>사실상 이내용은 노동의&nbsp; 대한 이야기이다<br>한회사의 사장이 자신이 만든 핸드폰을 소개하고 있었다<br>그런데소개하던 핸드폰이 자신이 어떻해 만들어 졌는지 말했다<br>그런데자신의 회사의 나쁜점도 말했다그래서 회장은 끄려했다<br>하지만 영사기를 잘못만져서 감전되서 기절해버렸다<br>그리고&nbsp; 사장은 천국으로갔다&nbsp;<br>그런데 사실은천국이 천국이아니었다<br>천국에서는 심한 노동이 이어졌다<br>사실은 사장은 정확이는 죽은 사람이 아니었다<br>그래서 평점을 매기는 천사는 평점을 매길수없었다<br>그래서 사장은 자신이 만약 다시 이승으로 돌아간다면 제대로 노동환경을 만들것이다라고 생각했다<br>그리고 끝이다 결말을 보고싶으면 어깨동무라는 책을 읽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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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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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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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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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 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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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이시옷은 현실같은 만화같다.<br>현실에도 많은 차별이 있지만 그중에서&nbsp;<br>가장 비슷한 애피소드를 꼽으라면 이상한 나라의 홍대리 편 이다.<br>이상한 나라의 홍대리를 간단하게 요약하면 홍대리는 약을 먹다가<br>100년뒤 미래로 왔다 미래에서 일을하다 퇴근하다 심각한 말을 들었다.<br>인간 대접을 받으려면 아이를 다섯이나 낳으라고 했다 솔직히&nbsp;<br>미래라도 아이를 다섯이나 낳아야지 인간 대접을 받는게&nbsp;<br>이상하다 홍대리는 케이를 만나서 물었다 지난 100년동안<br>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물었다 하지만 돌아온건 충격적인&nbsp;<br>말이였다. 역사도 안 배우고 정치도 그냥 다른 사람한테&nbsp;<br>넘긴다 홍선생은 답답 해서 나갈려고 하는데 피부로 차별한다고&nbsp;<br>해서 놀라는데 케이는 그 시대에 있던 차별을 법으로 만든것<br>뿐이라고 한다.그래서 홍선생님은 미쳤구나...? 이 한마디로<br>총에 맞을뻔 했다. 하지만 노기를 풀고 다시 원레의 케이로 다시 돌아왔다 며칠후 토끼를 2006년으로 보내는걸 성공했다.<br>그레서 여직원 말쑥씨와 같이 갈려고 하지만 말쑥씨는 반대하고<br>있는 도중에 케이가 와서 홍선생님의 신원을 파악 했다고 총을&nbsp;<br>겨두면서 협박을 하다 실수로 약물을 마셨다 그리고<br>애피소드는 끝났다. 솔직히 우리의 미래가 저럴수도<br>있다고 생각했다 인종차별도 있는데 다른 차별이 과연<br>안생길까? 내 생각에는 다른 차별이 많이 생길것 같다.<br>지금도 피부로 사람을 놀리는 시대 인데 미래는 뭐가 달라질까? 라는 생각이 든다<br>홍대리도 처음은 기쁘게 생활하다가 점차&nbsp;<br>우울하게 변하는것 같았다 나도<br>미래로 갈수 있지만 다시 못 돌아올수 있다고<br>하면 진짜 죽을것 같이 못산다 라는 가정하에만 미래를 갈것같다 미래는 우리 모르지만<br>현재는 우리가 가장 잘 아니까 그냥<br>평범하게 사는게 가장 좋은거다&nbsp;<br>홍대리도 평범하게 살다 미래로 왔다가<br>다시 돌았기 때문에 난 현재가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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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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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시옷</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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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상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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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에서 옆자리에 흑인이 앉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fx908ewoj9gtvzpv/wish/1851220180</link>
         <description><![CDATA[<div>독서 감상문 쓰기<br>이 책은 제목과 같이 흑인이 지하철 옆자리에 앉았다.<br>라는 것처럼 처음에는 흑인이 앉았다고 해서 뭐 옆자리에 있는 여자가 싫어하겠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책 내용을 읽으니 옆자리에 있던 사람이 흑인의 여친? 이였다.<br>이 책은 인종차별에 대한 책이다.<br>길거리에만 가도 사람들이 힐끗 힐끗 처다보고..<br>어디 가서도 흑인의 대한 관심이 쏠린다.<br>심지어는.. 다른사람이 흑인에게 친구가 되고 싶다고 번호를 물었다.<br>흑인은 당연하다고 했다.<br>그래서 친구가 되는듯했지만..<br>알고보니 그 사람의 여자친구가 흑인남자와&nbsp;<br>성관계를 하고싶다고 메세지가 왔다.<br>남자는 이런 사람이 계속해서 이상한 사진.. 문자를 보내자.. 차단을했다.<br>우리는 흑인에 대한 고정관념이 있는것 같다.<br>예를 들면 "흑인이라 더러워"<br>"흑인이라 성기가 클것같아"<br>"흑인이라 식스팩있고 보디빌더같아"<br>라는 고정관념 물론 몇몇 사람들은 이런<br>조건을 가지고 있지만..<br>또 다른 사람들은 다르다.<br>항상 같은 흑인이라 해도 다 다르다.<br>이 책을 읽고 우리는 흑인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려야한다.<br>나는 괜찮겠지가 아니라..<br>우리 모두 함께 실천해야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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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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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지하철에서 옆자리에 흑인이 앉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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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편지 작성<br>그 지하철에서 옆자리에 흑인이 앉았다를&nbsp;<br>쓰고 그림을 그리신 작가 예룡(?)작가님<br>이 책이 저한테 많이 도움이 된것 같아요..<br>항상 길가다가 흑인이 지나가면 와 흑인이다.<br>신기해 이랬는데.. 여기에도 이런게 똑같이 나와있어요..<br>원래 흑인이 이런 관심 이런 사람들의 눈이 흑인에게 가면 흑인이 어떤 느낌인지 몰랐는데..<br>흑인한테는 아주 큰 상처..인줄도 모르고&nbsp;<br>그리고 흑인이 느끼는 그런 생각들이 이 책에 잘 담겨진것 같네요..<br>이 책을 읽고나서 앞으로는 더 이상 흑인에<br>대한 고정관념을 버리고 인종차별이 없는 그런 세상을 저도 같이 실천하겠습니다.<br>또한 이런 흑인 차별이 아니더라도 얼굴이<br>못생겼다고 비하발언 장애인 차별발언 등등도<br>하지 않겠습니다.<br>이 책 만화로 되있어서 더욱 더 보기 좋고&nbsp;<br>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네요.<br>작가님 항상 좋은 하루 보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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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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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장인물에게 편지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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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여자 등장인물인 예롱<br>자기 남자친구가 흑인이라고 주변 지인 친구들에게&nbsp;<br>어떤 "흑인? 왜 만나?라는 말 등등 이런 말을 들어도<br>남자친구를 감싸주고 다른 사람들이 남자친구를 보고 차별적인<br>말들을 들어도 감싸주는 예롱 너무 대단합니다.<br>다른 사람들이 길가다가 남자친구를 대놓고 무시하거나,신기하다는듯이 계속 봐도 이렇게 남자친구가 싫지 않고.. 다른 생각 연예인이 되는듯한 느낌을 받는다.<br>라는 긍정적인 느끼는 그런 아주 대단한 사람이네요.<br>저도 그런 예롱님에게 본받고 싶네요.<br>본받을 점이 너무 많네요..ㅎㅎ<br>항상 제가 성실한 사람이 아닌 까불고 나대고 깝치는 그런 아이거든요.<br>그리고&nbsp; 책 이지만 이 책 안에서 인종차별 반대하는 그런 말을 하지는 않았지만.. 그런 느낌을 확 들게하는..<br>저도 백인이 흑인을 만난다고?<br>라는 생각처럼 위에 있는 사람들처럼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br>이 책을 읽고나서 흑인이라는 편견을 버리고 예롱님처럼 인종차별하지않고 흑인,백인,황인 모두다 좋아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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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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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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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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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하철에서 옆 자리에 흑인이 앉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fx908ewoj9gtvzpv/wish/1851220189</link>
         <description><![CDATA[<div>차이와 차별은 어떻게 다를까? 차이는 사람들이 서로 구별을 할 수 있는 특성을 말한다. 그렇다면 차별은 무엇일까? 차별이란 합당한 이유 없이 차이를 근거로 불이익을 주는 것을 말한다. 차별에는 남녀 차별, 장애인 차별, 학력 차별, 외국인차별, 인종 차별 등 여러가지가 있다. 이 책은 한국에서 가나인 남자친구 만니를 만나면서 인종 차별에 대해 쓴 책이다. 인종은 차별이 아닌 차이일 뿐이다. 그저 피부색, 외모 등등 만 다를 뿐이지 모두 다 같은 사람이다. 단지 생김새로만 판단하고 차별 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예전에 길을 가다가 흑인이 있어서 나도 모르게 시선을 집중 했던 적이 있다. 흑인 남자친구와 길을 걷고 있었던 작가도 같이 시선집중이 되어서 동물원에 있는 원숭이 같았을 것 같아서 정말 미안하다. 친구랑 시내에 나갔다가 앞에 외국인이 있었는데 친구가 신기하다고 나에게 저기 좀 보라고 말했던 적이 있다. 물론 나도 그 땐 그게 인종 차별일 거라고 미처 생각하진 못 하고 나도 같이 신기해 하고 있었다. 그랬었던 내가 너무반성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인종 차별을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고, 그 외에 외국인 차별이나 남녀차별 같은 차별들도 마찬가지로 하지 않기로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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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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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롱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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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안심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6학년 최승효 라고 해요. 예롱님이 쓰신 " 지하철에서 옆자리에 흑인이앉았다. " 라는 책을 읽고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되었어요. 현재 가나인 남자친구 만니님과 사귀시면서 지하철에서 시선집중을 당해서 기분이 매우 좋지 않으셨을 것 같아요. 사실 저도 사실대로 말하면 길을 가다가 흑인을 만났을 때 저도 모르게 시선집중을 한 적이 있어요. 만약 제가 외국에 나갔을 때 외국인들 한테는 제가 외국인 인 거니까 시선집중을 당하면마친가지로 저도 기분이 좋지 않을 것 같아요. 어제 예롱님의 인스타그램을 방문 해 봤어요. 최근 게시물 다이어트일기를봤는데 처음으로 외모 지적을 받았을 때 그 이후로 먹는 것과 살에 집착 해서 두 달 만에 15kg 이상을 감량 했다는 게 정말 놀라워요. 하지만 전 남들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자신 마음대로 살아가는 게 답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펜트하우스에서 알렉스 ( 로건리 형 ) 가 " 무서운 매운맛 " 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서 흑인처럼 분장 했었어요. 전 아무 생각하지 않고 그냥 봤는데 예롱님이 문화적 도용이라면서 흑인에 대한 선입견도 문제라고 올린 게시물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이만편지를 마쳐야 할 것 같아요. 안녕히계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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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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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에서 옆자리에 흑인이 앉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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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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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활동(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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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차별화이란 무엇인가? 차별화란 둘이상의 대상을 각각 등급이나 수준 따위의 차이를 두어 구별된 상태가 되게하는것이다.&nbsp;<br>이책에서 이 차별화,인종차별등 차별에대한 안좋은점이나 어떤것이 차별인지 알려준다.&nbsp; 그중에서 외국인이나 장애인들에게 사람들이 도와준다고 하는데 그 행동조차 차별인것이다. 이내용을 알게되니 나도 사람들을 차별하고 다녔는지 생각이 들었다. 요즘에는 그행동이 차별인지도 모르고 하는사람들이 있다. 나도 차별을 하지않게 조심해야겠다. 그리고 또 충격적인사실을 이책에서 알게되었는데 백인보다 흑인을 더 좋지않게 더 이상하게 쳐다본다는 것이었다. 백인과 흑인은 그냥 둘다 외국인이니까 사람들이 또같이 생각 할줄알았는데 아니었다. 흑인은 아프리카쪽에서 왔다고 생각해서 휴대폰도 없고 집도 잘 못살거라는 생각이 머리속에 있는것이다! 다들 그렇게생각 할줄은 상상도못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충격적인것을 알았다. 바로 흑인남성들은 생식기가 더클거라는 생각에 어떤 한국인 남자가 다른사람도아닌! 아내가 흑인남성과 **하자는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다.. 그 사건을 한국에온 흑인남자들은 거의다 겪어 봤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충격을 받았다..<br>인종차별에서 또한가지 처음안것이 있었다. 흑인이나 외국인들을보고 피부색 등등 그런것을 가지고 대단하다고 하는거도 인종차별이라는것이다. 대단하다고 하는것까지 차별이 될수있다는것에 깜짝놀랐다. 이렇게 인종차별,차별등등 자신이 몰르는것이 차별이였다는게 놀라웠고 아는것이 너무 많이 없는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차별을 하지않으려고 노력을 해야겠다.&nbsp;<br>차별에 관한것을 자세히 알수있어서 좋았던것같다.&nbsp;이러한 책을 읽을수 있게해주신 예롱만화가님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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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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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깨동무선택미션1.:)))제일기억나는 장면맞아도되는사람 S사 계혁에 반대하는사람들이 S사 앞에서  시위를 열었다 S사 사람들이 시위하는 사람들을 엄청나게 팼다그래서 치료는 1년이 넘었고 시위대는 계속 맞으면서 생명을 보장할수 없는 삶까지 일러버렸다...흑흑.이 이야기를..보니참참참위로아니 너무 불쌍하다...으악..어떻게..내가 시위를 했으면 너무나 무서웠겠다!!그러니 다른사람들이 시위하면 나는 짜져있어야한다고하면 너무 양심이 없으니 시위를 참여하여멋있고 아닝 예쁘게 나와야지:)그리거 이책은 매우매우 재미있당물론 책을 다 읽지는 못햇다 시간상 부족했다그렇지만 다 읽지못해도 재미있어서 내용이 슬금슬듬 다 기억이난다!! 와!!이책은 우혁이가 추천해줬는데 우혁이가 잘 추천해준것 같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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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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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독후활동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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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바다형 나준현이야 까대기 하는것 잘봤어 형은<br>무거운것도 잘드는 우리바다 형 참 자랑스러워 형<br>까대기어려워?&nbsp; 난참어려울것 같아 그래도 참잘하는게<br>대견스러워 난이일이 어려워서 난바로 도망칠것&nbsp;<br>같은데 형은 안도망치네 나는 택배가 할일이 많은지<br>몰랐어 택배는 편리하게 이용하는데 택배기사들은<br>준비하는게 많아서 대단했어 택배일은 아무나 하는게<br>아니구나 라고 이책에서 알았어 그래도 바다형은<br>처음부터 도망치지않고 일하는게 좋았어 나도<br>바다형때문에 나도 택배일을 하고싶어 졌어<br>형은 만화가에다가 까대기일까지 정말바쁠것 같아<br>근데 형은 택배일로 돈을벌고 그럿잖아&nbsp; 형힘내<br>나도 이책을보고 알게되었어 내가시키는 택배가<br>이런식으로 배송된다는것을 아무튼 바다형 힘내그리고<br>형까대기 잘해 나도 형나이가 되서 나도 열심히 까대기<br>할게 형힘내 남은 깔대기도 열심히 하고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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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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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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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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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제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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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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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깨동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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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의 이름은 어깨동무이다. 제목만 봤을때는 어떤내용인지 알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표지를 봤는데 표지를 보니까 여러 사람들이 있었다. 이것도 뭔가 사이시옷처럼 차별같은것에 관련된것 같았다.그러다가 제목의 뜻이 궁금해졌다.그래서 인터넷에 어깨동무를 쳐봤더니 뜻이 나왔다.뜻은 대부분다 알겠지만 상대의 어깨에 팔을 얹어 끼고 나란히 서는것 또는 그렇게 하고 노는 아이들의 놀이라는 뜻이였다. 내가 아는대로였다.근데 책내용을 봐서는 어깨동무라는 책의 이름이 사람과사람이 도와주며 살아가는 뜻으로 서로서로 돕는다는 뜻 같았다.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조주희의 교문 안 이야기이다.이 이야기에서는 한 선생님이 주인공이다. 선생님이 학교에서 아이들을 지도하는 내용이다. 내용을 조금 소개하자면 학생들의 패션센스를 보고 선생님이 멋있다고 따라하신다. 또 선생님이 학생에게 쉬는시간에 교무실로 오라고 하셨는데 선생님이 너무바쁘셔서 종례가 끝나고도 얘기를 하지 못했다. 이부분에서 선생님들은 내가생각한것보다 훨씬 많은 일들울 한다는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요즘우리가 사는 스마트시대에대한 이야기도 나온다. 그이야기를 보니까 뭔가 스마트폰을 그만하라고 하시는 엄마의 말씀이 생각났다. 앞으로 엄마의 말씀을 더 잘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을 읽고 내가 든 생각이나 느낌은 스마트한 편한시대도 좋다.하지만 너무 깊게 빠져들면 문제가 생길것같다.그러니 너무 빠져들지 않게 조심해야 될것 같다.이러한 생각때문에 이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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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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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시옷</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fx908ewoj9gtvzpv/wish/1851220229</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의 이름은 사이시옷이다. 이책을 쓴 사람은 손문상 외 7명이고 출판사는 창비이다. 처음에는 이 책의 제목을보고 복잡하고 재미없을줄알았다. 또 표지를 봤는데 표지를보니까 캐릭터도 많이 있어서 복잡할것 같진 않았다. 읽어보니 되게 재미있고 복잡하지도 않았다. 이책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차별을하는 사회를 비판하는 의미가 있는 책이였다. 그리고 제목이 왜 사이시옷일까 생각해봤는데 사람 인 자가 ㅅ과 모양이 비슷해서 시옷이라고 한것같았다. 사이는 말그대로 사람과 사람사이 라는 뜻 같았다. 이책에서 가장 인상깊은 내용은 머리에 이상한 상자를 뒤집어쓰고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 주인공이다. 그리고 여기에 나오는 사람은 모두 상자를 쓰고다닌다.하지만 생활하는것은 우리와 다를 것이 없다.그런데 어느날 학생이 학교가 끝나고 집에 들어왔을때 엄마가 아빠에 등에난 두개의 흉터에 약을 바르고 있었다. 학생은 아빠한테 물어봤지만 아빠는 몰라도 된다고 방으로 들어가라고 하셨다.그런데 그때 그 학생 등에서 무언가 나기 시작했다. 날개였다. 하지만 아빠가 날개를 잘라버리고 대학에 가면 준다고 했다. 하지만 학생은 아빠에게서 뺐어 병원으로갔다.하지만 부모동의가 필요해서 그냥 집으로왔다. 학생은 집에서 날개를 날개가 났던 자리에 붕대로 고정시켰다. 그리고 끝이났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늘 기계처럼 늘 반복되고 같은 패턴으로 살고있는 이러한 사회를 기계가 아닌 무조건 공부만 하면서 사는것이 아닌 자신의 꿈을 가지고 살면서 그 꿈을 이루고 싶도록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때문에 가장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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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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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대기 독후활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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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후활동 (감상문)<br>까대기<br>이책의 내용이 택배상자와 관련된 것인데 택배현장에서의 일어닌일들이 위험한일도 있고 당황스러운 일들도 있다는 것을느꼈다.<br>이 책을 읽기전에는 택배가 하루이틀 정도 늦으면 짜증이 났었는데 물량이 많고 택배기사들이 늦을수도 있었다는 것을알아 택배가 늦어도 이해가 됬었던것 같다.<br>이책을 읽고 나서는 항상 집앞에 놓인 택배가 그현장을 거쳐서 온것인지도 생각하게되고, 택배를 볼때 마다&nbsp; 까대기 라는 책이 계속 생각 났던 것 같다.<br>까대기 라는 직업이 택배들을 레일 위로 올릴때 무거운짐도 있고높이 있는 짐도 있었기에 몸이 성치않아&nbsp; 아프기도 하지만 책 중 "우리같은 택배기사들은 아프면 안돼"&nbsp; 라는 말이 괜스레 미안한 마음도들게 한 것 같다. 돈을 벌기 위해 밤낮으로 일하는 주인공의 모습과 다른 기사들의 모습이 인상깊었다.<br>어떻게 보면 가장 힘든일 이지만,&nbsp; 우리에게는 꼭 필요한 직업이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우리는 못할일을 해주시는 택배기사님들이 감사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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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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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대기 편지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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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후활동 (작가에게 편지쓰기)<br>이종철 작가 님께<br>안녕하세요?<br>저는 학생인데 이 까대기 라는 책을 읽고서 일어나는 문제들이 생각 보다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br>그전까지는 택배가 와도 아무런 생각이 없었고, 택배가 하루이틀 늦으면 짜증이 생기기도 했는데 책을 읽고나니 택배만 보아도 책에서 본 현장 그림이 생각나고 까대기라는 직업이 계속 해서 생각났어요.&nbsp; 택배가 하루이틀 늦으면 물량이많거나 바쁘거나 라고도 생각이 들면서 이해가 되기도 했답니다. 택배기사들이 힘든환경에 있고, 책에 나오는 지점장 같은 사람이 실제 지점장이라면 저라도 알바를 하지 않았을것 같아요.<br>새 장갑도 사주지않고 화물차 운임료라도 제대로 주지않는다면 말이에요.<br>택배기사들이나 까대기를 하시는 분들은 힘든알 인것을 알지만 밤낮으로 잠도 많이 자지않고 일을 한다면 전 정말 힘들것 같고 존경하게되는 것 같아요. 책을 읽기전까지는 정말이렇게 힘든일인지 몰랐었어요. 하지만 이제 이렇게 고생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고 나서는 마주치는 기사님들께 꼬박꼬박 인사도 잘 할것 같고요.<br>이책은 정말 읽어 보면 좋은 책이 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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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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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대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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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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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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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파크!</title>
         <author>cwjung2009</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fx908ewoj9gtvzpv/wish/185122024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 주위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아간다.<br>그들은 저마다 다른 방식, 다른 모습으로 사회에서 살아가며 다른 이들과 어울리며 살아간다.<br>&nbsp;<br>"MBTI"라는 16가지 성격들, 혈액형이나 별자리 같은 것들로도 사람들이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 구분 할 수 있다.<br><br>&nbsp;그런데, 내가 이번에 말하려는 것은 이러한 것과는 조금 다른 것이다. 엄밀히 말하자면, 이건 사회의 문제라고도 할 수 있겠다.<br>누구나 알지만 언제나 문제가 되는 그건 바로 '차별'이다. 그렇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그 차별이 맞다.<br><br>&nbsp;차별이란 개인이나 집단의 특성을 말미암아 부당하게 구별하는 행위를 일컷는다. 또는 남들과는 다르게 구별하는 것도 이에 포함된다.<br>대표적인 차별에는 인종 차별, 성차별(또는 남녀 차별) 등이 있다. 내가 이번에 소개할 차별은 바로 개인적인 성향에 대한 차별이다.<br><br>&nbsp;성향이라고 했을 때 범위가 넓기 때문에 여러가지 차별이 있을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된다.<br>나는 그 중에서도 이 책을 통해 '자폐 성향에 대한 차별'을 몸소 느끼게 되었고, 이러한 차별에 대해 말해보려한다.<br><br>&nbsp;여러분은 자폐에 대해 들어본적이 있는가?<br>모두들 들어보긴 했으나 정작 익숙하진 않을 것이다. 그리고 가장 먼저 사회와 동떨어진 모습을 상상하는 분들도 계실 것이다.<br>물론 이것만으로는 그렇게 내가 말한 자폐 성향에 대한 차별이 잘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다.<br>하지만 생각해보자. 자폐 성향을 가지고 있는 A라는 친구가 우리 학교로 전학을 왔다. 그리고 내 옆자리에 앉았다. 그럼 어떨것 같을까?<br>불편할 수도, 신기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난 그 반응이 꼭 부정적이지 않아도 바람직하지 않은 태도일 수도 있다고 본다.<br><br>&nbsp;신기할 수도 있다. 전학생이 온것도 그렇지만, 평소 잘 접해보지 못한 특별한 성향의 사람을 만났으니까. 하지만, 내가 앞서 말했듯이 차별이란 남들과는 다르게 대하는 것도 포함된다고 했다.&nbsp;<br>물론 좋게 대했다고 쳐보자. 그렇지만, 아무리 좋게 대했다고 생각을 할 순 있어도, 정작 그 사람 입장에서는 오히려 부담스럽고, 불편할 수 있다.<br>도움을 요청하거나 부탁을 하지 않았는데도 남들과는 다르게 대한 다면 알 수 없는 부담이 느껴진다. 책의 주인공이자 자폐 성향을 가지고 있는 에디도 그렇다. 베프였던 제니가 자신을 무언가 다르게 대한 것에 대해 부담감을 느낀 장면이 책에 있었다(참고로 이 책은 저자의 생각(저자도 자폐 성향을 가지고 있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생생한 책이다). 생각해보자. 남들이 나에게만 잘해주거나 특정 행동으로 대한다면, 기분이 어떨까? 결과는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다.<br><br>&nbsp;내가 생각하는 차별은, 단순히 사전에 정의되어 있는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br>오히려 개인적 또는 집단적 성향이 뚜렷한 사람에게 차별적 대우를 하지 않으려 신경써 행동하는 것도 차별이라고 생각한다.<br>타인과 다르게 대우했다면, 또는 그 사람을 보며 차별이라는 단어를 생각했다는 것 자체가 내가 그 사람을 평가함으로서 차별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br><br>&nbsp;"넌 MBTI는 뭐야?"<br>그럼 여러분들은 신나게 대답할 것이다.<br>ESTP, INFP, ENTP, ISTJ, ISFJ...<br>이런 인기를 타 요즘은, "MBTI궁합표"라는 표가 나왔다고 한다. 각각의 16가지의 성격 유형별 관계를 나타낸 것이다.<br>'최악의 궁합' 부터 '천생연분'까지 총 5단계로 분류되는 이 표는, 서로 상극이라고 표에서 말하는 유형의 사람들의 관계에 선을 그을 수 있다는 의견들이 나오고 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br>신뢰도도 떨어지는 이 종이 쪼가리가 사람들의 관계에 영향을 미치고, 서로 상극이라고 분류된 사람들이 서로를 평소와는 다르게 대우하는 것은 무언가 잘못 되었다고 생각된다.<br>'모르는게 약'이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다고 생각이 들기도 한다. 만약 절친이 자신과 상극 궁합으로 분류된다면 앞서 말한 속담이 생각날 것 같지 않은?.<br><br>이에 대해 좋지 않고 점차 이를 신뢰하지 않는 사람들이 나오기 시작하자, 한 사이트는 이전과는 전혀다른 궁합 테스트를 내놓았다.<br>물론 이 사이트도 자신과 완전히 맞지 않는 사람들에 대해서 좋은 궁합이라고는 표출을 하지는 않았으나, 서로의 아주 조그만한 좋은 영향, 개선 방향과 서로의 장점을 이야기하며 서로에게 차별적 대우를 불러올 수 있는 면모들을 없앴으며 긍정적으로 결과를 바꾸어 놓았다.<br><br>&nbsp;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우리가 평소 차별적 대우를 했던 순간들을, 바꾸어진 MBTI궁합 테스트 처럼 생각하는 것은 어떨까?<br>멀게만 느껴졌던 사람들, 차별적 대우를 했던 사람들을 이해하고, 서로 개선해야할 점을 알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br>실은 앞서 말한 해결 방안보다는 그냥 우리의 뇌 속에서 '차별'이라는 단어를 휴지통에 넣어버리는 것이 더 편할 수도 있다. 서로에게 아무런 불편한 감정을 느끼게 하지 않을 수 있으니까. 하지만 그러기에는 아직 너무 벅차다.<br>매번 새로운 해결방안을 제시하며,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해 한 발짝 걸어나가는 것은 어떨까?<br>아주 쉬운 일 일것이다. 우리의 틀에 박힌 낡은 생각만 빼내면 된다.<br>우리 같이 차별 없는 세상을 향해 한 발짝 나아가는 것은 어떨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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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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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수행평가 과제 2-독후감상문 작성(지하철 옆자리에 흑인이 앉았다)</title>
         <author>cwjung20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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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러분이 만약 인종차별을 겪게 된다면 어떨 것 같나요?<br><br>물론 뉴스에서만 보던 인종차별, 아시아인 혐오라고 느끼시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br>하지만 이는 아직까지도, 심지어 지금 이 시간까지도 일어나고 있는 심각한 문제입니다.<br>우리나라라고 예외인 것은 아닙니다. 차별이 존재하는 이상 차별은 그 어느 곳에서나 일어날 수 있는 무시무시한 단어죠.<br>왜 우리는 차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걸까요?<br><br>차별의 기원은 누구도 알 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소속을 정하고, 우월감이 그 누구보다 높은 인간의 특성상 차별은 언제나 인류, 인류를 벗어나 지구상의 무리를 지어 사는 생명체의 곁을 지켜왔을 것입니다. 사실 언제 기원 되었는지는 중요치 않을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건, 차별이 존재한다는 사실이죠.<br><br>여러분은 차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br>인종차별? 남녀 차별?<br>차별의 종류는 다양한 만큼 그 빈도수도 줄어들지 않는 추세 입니다. 특히, 이 책에서는 한국에서 일어나는 인종차별, 그리고 다른 각종 차별들에 대해 소개합니다.<br><br>특히나, 차별은 꼭 적대적인 태도만이 차별이 아니라 당사자가 배려가 아니라고, 도움이 아니라고, 호감적이지 못한 감정을 느끼는 대우 또한 차별의 일종이라는 예롱의 주장이 저의 마음 속 깊은 곳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습니다.<br>그리고 저의 일상 생활 모습을 다시 성찰해 보았습니다.<br>'나는 누구에게 차별적인 행동을 한 적이 있나?'<br>기억을 더듬자, 지난 과거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가끔 어쩌다 만난 저랑은 다른 사람을 약간씩 불편해 했던 몇년 전 날이 떠오르기도 했습니다.<br><br>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약간 저의 차별에 대한 생각이 바뀐 것 같습니다. 그동안 저는 이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라는 생각 때문에 차별적 태도를 보인 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좋게 대하려든 안 좋게 대하려든 그냥 나 자신이 평소에 남들에게 보이던 태도로 대하는 것 만이 진정한 차별하지 않는 방법이라는 내용으로 차별에 대해 교육을 해 주었습니다.<br>그러한 저자 예롱의 이념 덕에 저의 불편했던 감정이 약간씩은 나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br><br>여러분은 자신도 모르게 차별을 한 경험이 있으신가요?<br>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는 법입니다. 하지만, 그게 잘못된 생각에서 나온 것이라면 분명 잘못된 행동일 것입니다.<br>우리는 누구나, 모두가 잘나고 멋진 사람들입니다. 서로서로 존중하며 인정해주는 것은 어떨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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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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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활동(독후감)</title>
         <author>a010832839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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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이들에게 필요한것은 무엇일까? 아이는 나이가 적은사람을 말하는 말입니다. 아이들에게는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이책을 읽으면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br><br>사운드 오브 뮤직에서는 마리아 프로일라인라는 노래를 정말좋아하고,기도시간에 늦는등 수녀로서의 자질을 의심받지만 쾌활한 성격에 원장수녀님께 귀여움을 받는다. 그런데 가정교사로 추천을 받아서 어는한 남작집에 가정교사가되고 그집에 7명에아이들은 엄격한 군대식교육으로 키워서 이분위기를 화목하게 만들기위해 마리아는 아이들과함께 즐겁게 음악(노래,연주 등등)을 하여 집안 분위기를 밝은분위기로 만든다. 마리아는 그렇게 분위기도 띄워주고 그랬는데 남작이 마리아에게 그러지말라고하고 가정교사를 그만하라고했다. 그래서 마리아는 남작한테 말했다. 가정교사가25명이나 거쳐간까닭이 아이들이 가정교사를 갈아치우는일로&nbsp; 아버지에게 관심을 가지고싶어했던것이라고,관심과 사랑을 주라고했다.&nbsp;<br><br>이렇듯 남작은 군대처럼 엄격하게 지냈다. 그래서 마리아는 아이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주려고 음악을 사용했다. 이렇게 아이들에게는 사랑과 관심이 필요하기에 너무 엄격한교육과는 달리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 이책을 읽어보면 관심과 사랑을 주려는 방법중 음악이 제일 좋은것같다고 생각이 든다.<br><br>전쟁이 좋은것일까? 전쟁은 무력을 사용해 싸움을 벌이는것이다.<br>이책에서 전쟁때문에 겪는 시민들에 어려움을 알려준다. 시민들이 어려움에 처하기도하고,전쟁에서 지면 큰 사회적 문제도생기기에 좋지않은것같다. 전쟁은 이기든 지든 단점이 더많은것같다.<br><br>마리아가 남작에게 설득을해서 같이 즐겁게살다가 둘이 사랑하게 되어서 결혼을하고 평화롭게 살고있는데 독일에게 오스트리아가 빼앗기게 되면서 국기도 독일국기로 변하는등 힘든일들이 많이 생긴다. 결국 이 오스트리아 땅에서 나와 미국으로 피난을 가게된다.<br><br>이렇게 전쟁을해서 지게된다면 더 더 힘든생활이 될것같다.&nbsp;<br>전쟁은 시민들이 일으키는것이아니라 위 사람들이 일으키는것이여서 시민들은 안좋은 결과를 가질것이다. 전쟁은 나라간에 피해도 많이생긴다. 그리고 전쟁을 해서 이기더라도 사람에게는 양심이라는것이 있기때문에 양심에찔리기도 하고 시민들은 전쟁을 일으킨 사람을 좋아하지는 않을것이다. 양심이 있으면 전쟁은 일으키지 않을것같다. 전쟁은 더이상 있으면 안된다.&nbsp;<br><br>이책은 많은 교훈을 주는것같다. 교훈을 많이 얻고가서 너무 좋다.&nbsp;<br>세상에는 재미있는 책들이 많이 있는것같다. 좋고, 재미있는책들을 많이 읽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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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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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활동(작가에게 편지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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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리아 트라프 작가님께<br>안녕하세요. 저는 이여정이라는 6학년 학생이에요.<br>이책을 읽어보았는데 정말재미있고 감동적인 부분들이 정말 많았던것같아요^^ 그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을 3가지 뽑자면 첫번째 마리아 수녀님이 도레미파솔 노래를 아이들과 같이부르며 춤추고 즐겁게 하는 부분입니다. 노래 즉 음악을 이용해서 아이들을 즐겁게 한것이 대단햇던것같아서입니다.&nbsp;<br>두번째 마리아수녀님이 아이들에게는 사랑과 관심이 필요하다는것을 남작님께 알려주는 부분입니다. 아이들에게 관심을 많이 가져주라고 겁없이 말하는것이 멋있어서 였던것같습니다.<br>세번째 남작님과 아이들 마리아까지 다같이 함께 노래를 불렀던 부분입니다. 이부분은 노래를 다같이 부른것이 실제로 머리속에 그려져서 였던것같습니다.<br>이렇게 마리아 트라프 작가님의 일생을 소설화로 만든 작품,책을 읽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마리아 트라프 작가님에 일생을 조금 봐도 정말 대단하신 분인것같습니다.&nbsp;<br>마리아 트라프 작가님처럼 뜻깊은 인생을 살수있도록 노력을 하고 마음씨가 좋은 사람이 되면좋을것같습니다.<br>작가님은 음악중 악기연주하는것을 좋아하셨다고 책에 나와있습니다. 음악을 사랑하시고 아이들을 좋아하시는 마리아트리프 작가님은 정말 대단하신것같습니다. 이러한 책을 만드는것조차 힘든일인데 더대단한 일생을 살아오신 마리아 트리프 작가님을 기억하며 작가님처럼 되게 노력을 많이해야겠습니다.<br>그리고 책내용중에서 궁금했던것이 있습니다. 마리아는 수녀인데 결혼을 했으니 수녀에서 박탈당한것인가요? 이것이 많이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수녀는 독신으로 인생을 살는 사람이라고 하는데 책이 끝나고 결국 마리아는 수녀생활을 포기한것인가요?<br>마리아 트라프 작가님은 즐거운 생활을 살기도하셨지만 좋지않은 생활을 더많아 사셨는데 그이야기를&nbsp; 책으로 나타내주신것이 정말 대단한것같아요^^ 마리아 작가님은 대단한것이 정말 많은것같아요. 위에서 말했듯이 작가님의 성격,생각을 닮아가고 싶어요. 열심히 노력을 해봐야겠어요^^ 이게다 작가님덕분에 이런생각들도 할수있게 된것같아요. 정말 감사해요. 이렇게 좋은 내용과 좋은 이야기들을 읽을수있게 책을 써주신것 감사합니다.^^<br>작가님덕분에 많은 좋은것들을 배워가는것같아요. 고마워요^^<br>2021년 10월 21일  여정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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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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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활동(독후감)</title>
         <author>a010832839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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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리포터. 해리포터라고하면 다들 마법사해리가 생각이 나실것입니다. 해리포터는 정말 유명한명작 영화가 먼저 생각이 나실수도있지만 사실 그영화가 만들어진이유는 해리포터라는 책을 본 감독이 영화로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만들어진것입니다. 저도처음에는 해리포터를 영화로 보있습니다. 그래서 영화만있는줄알고 '이영화를 만든사람은 어떻게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생각했을까?'라고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책이 먼저 출판되었다는 사실을 듣고 바로 그책을 보고싶어 했습니다. 그래서 책을보니 정말 재미있는데 영화내용과 똑같은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이 해리포터라는 책을만드신 J.K.롱링 작가님을 정말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다들 마법사를 실제로 보진않았지만 책으로나 영화로 많이 보았을것 입니다. 이책도 마법사에 관한 이야기지만 가족이 다죽고남은 아이가 살아가는 내용입니다. 마법사집안에 아이였는데 한방에 죽는 마법에도 살아남은 아이 였습니다. 아이가 살아남은 이유가 나중에 알려지는데 그이유는 어머니에 사랑때문에 죽지않았다는것입니다. 이렇게 마법사에관한 책에 사랑에관한 감동스토리가 실려오고 엄청난 상상력에 이야기가 나와서 대단한 명작이 나오는것같습니다. 이렇게 대단한 명작에도 사랑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것처럼 사랑이라는 감정은 대단하고,놀랍고,좋은 감정이라는 것을 알수있었습니다. 사랑이라는 감정이 좋은것이라는것을 다시한번 책을로 알려주신 J.K.롱링 작가님 감사드립니다. 재미있는영화의 내용을 써주신것 감사합니다. 해리포터라는 책은 아이들도 어른들도 볼수있는 책,영화여서 좋았던것같습니다.예전에도 한번읽었던 책인데 다시한번더 읽어보니 더재미있는것같습니다. 더 새롭게 느껴졌어서 좋았습니다. 읽은뒤로 J.K.롤링작가님에 책을 더 많이 읽게 된것같습니다. 재미있는이야기를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책에서 많은 감정변화를 느낀것같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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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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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활동(작가에게 편지쓰기)</title>
         <author>a010832839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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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To.작가예롱님에게<br>안녕하세요. 저는 이책을읽고 작가님에게 편지를쓰게된 6학년 이여정이라고 합니다.^^ 앞에서 말했다시피 이책을 읽어보았습니다. 흑인의 인종차별에관한 이야기가 들어있었습니다. 그중 정말 처음알게된 알지도 못했던 내용들도 있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알게된이유는 흑인남자친구가 실제로 있어서 라고했었는데 정말 대단하신것같습니다. 외국인과 사귀려면 힘드실텐데 그힘든 여정을 겪고 사귀신것이 대단합니다. 그래서 궁금한것이 있는데요.. 저희엄마,아빠도 다른나라 사람들끼리 사귀고 결혼을 하셨다는데 같이 어떤것이든 할때 힘드신것이 없는지 힘드신것이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좋은점은 또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책에서 재미있는내용,좋지않은내용등이 있었습니다. 그런 많은 이야기들은 다 실제로 겪었었던일들을 만화로 그린것인지도 궁금합니다. 계속해서 궁금한것들 위주로만 이야기해서 죄송합니다. 만화도 재미가 없는내용으로 하고 흥미가 없는 내용으로 해서 재미가 없는만화들도있습니다. 하지만 예롱만화가님은 저에게 그렇게 흥미가 없었던 인종차별에대해 재미있고 신박하게 만화로 알려주신것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좋은내용에 재미있는 만화책을 직접 만들어주신것 감사합니다. 저도 나중에 이내용을 기억하면서 인종차별에대해 생각을 하겠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할수있게해주신것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이책을통해 많은 인종차별들을 알수있었습니다. 예롱작가님 남친 만니님과 잘되길 바랍니다. 저에게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만니님도 예롱님도 행복하고,즐겁게 사세요^^&nbsp;<br>좋은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nbsp;<br>From.여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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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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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US(독후감)</title>
         <author>a010832839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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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쥐. 책앞표지에 쥐그림과 쥐가 책제목이여서 쥐에관한 이야기일줄 알았지만 사실은 전쟁에 관한것이였습니다. 다들 세계2차대전이라고 하면 독일,히틀러가 생각나실겁니다. 그독일이 일으킨 전쟁으로 당하는 유대인 사람을 쥐로 표현해서 만든 전쟁만화였습니다. 실제 이 만화가에 아버지가 겪은 비참한 전쟁역사를 이만화에 담은것입니다. 전쟁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아버지의 이야기를 만화에담은것인데 정말 내용이 비극적이었습니다. 쥐라는 책이 무슨내용일지 신기해서 한번 읽어보았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비참한 전쟁에 역사이야기가 담겨져일줄은 몰랐습니다. 이책을 읽어서 더 더욱 전쟁에 위험성,비참한 이런것들을 알게되었습니다. 전쟁은 이렇게 않좋은것임은 다시한번 느낀것같습니다. 이책에서 마지막에 아버지는 돌아가신것으로 끝이나는데 정말 슬펐던것같습니다. 책이야기를 더하자면 아버지에이름은 블렉덱이고,벙커를 직접만드는것이 인상에 제일 남든것 같습니다.&nbsp;<br>그리고 2가지더 인상깊은 장면을 말하자면 첫번째는 아우슈비츠라는 감옥에 블렉덱이 들어갔을때 할수있는것들이 많이있어서 조금이라도 부유하게 살수있었던장면 입니다. 다행히 살수있게된것이 좋아서 인상기펐던것같습니다. 두번째로는 가스실에서 죽은 시신들을 무더버리는 장면입니다. 그 상황이 충격적이여서 기억에 남았던것같습니다. 이 쥐라는 책을 다시 생각해보아도 정말 내용이 충격적이었던것같습니다. 전쟁에 잔혹함을 만화로 나타내신 아트 슈피겔만 만화가님도 대단하신것같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이책을 읽어서 전쟁에 잔혹함과 슬픔을 알았으면 좋겟습니다. 이 책은 전쟁에서 일으킨 사람이아닌 당하는 사람은 얼마나 힘든지를 알려주는것같습니다. 이책을 다시읽어보면서 전쟁은 다시는 일어나면 안되는 일인것을 머리속에 생각해놔야 겠습니다. 전쟁에 대한 슬픔을 다시한번 알려준 책에 만화가님에게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좋은 책이었었던것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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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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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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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nbsp;글로쓰는거 아니구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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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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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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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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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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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러분은 사이시옷 이라는 책을 읽어 본적 있나요?<br>제가 들려주고 싶은 사이시옷 이야기는 이상한 나라의 홍대리입니다<br>이책의 줄거리를 말하자면 홍대리라는 사람이 동료들 눈을 피해 시험중인 각종 영양음료, 한약 재료 등등 수십가지를 섞어서 단숨에 들이킨 다음 100년 후 미래 2106년 서울 한복판에&nbsp; 나타났다&nbsp;<br>그리고 홍대리는 100년 전에 다니던 회사 공룡 식품&nbsp; 회사에 갑니다 그리고 같이 일할 동료들을 만났는데 100년 전에 봤던 김부장님과 이과장님 그리고 최주임님의 4대 손자와 말숙씨와 같이 일하면서 과거로 돌아갈 방법을 연구하던 도중 홍대리랑 같이 다니는 사람이 법에 의해 정당하게 차별할 수 있다고 했다 이말을 들은 홍대리는 너무 놀랬다 그리고 한달이 지나고 아직 과거에 돌아갈 방법을 연구하고 하던 마침내 과거로 돌아갈수 있게 되어었다 근데 이 사실을 말숙씨에게만 이야기하였다 그리고 결국 홍대리와 같이 다니는 사람이 눈치를 챘다&nbsp; 그리고 목이 마르다면서 과거로 돌아가는 물을 마시고 사라져버렸다 뒤따라 홍대리도 같이 가게 되고 이야기가 끝난다<br>느낀점: 일단 나도 홍대리처럼 미래로 갈 수 있는 물을 마셔서 미래로 가서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내서 다시 과거로 돌아오면 좋겠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우리의 미래는 이책과 똑같을지 정반대일지 궁금해졌다 우리의 미래는 제발 차별 받지 않고 평등한 세상이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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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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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장인물에게 편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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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홍대리님 저는 안심초등학교 6학년 이라은이라고 합니다 일단 이상한 물을 마시고 미래로 갈 수 있다는게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미래에 갈 수 있다면 미래에 가서 홍대리님처럼 일하면서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만약 저희가 만날 수 있는 날이 올지는 모르겠지만 저희가 만날 수 있는 날이 온다면 꼭 미래로 가는 법을 알려주세요 그리고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나서 과거로 가고나서 어떻게 되었나요? 제가 예상하는건데 홍대리님 사건이 실종사건으로 처리되었는데 그 진실을 밝히고 홍대리님과 같이 다니던 사람은 잘 살고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이상한 물을 먹고 미래로 갈 수 있는 방법을 또 연구해서 이제 과거와 미래를 번갈아 가면서 갈 수 있는 세상일것 같아요!! 저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아직 미래로 가는 방법을 연구 하는 중입니다 제가 죽기 전까지는 미래를 한버 가볼 수 있겠죠? 제발 그러면 좋겠네요 그리고 말숙씨는 어떻게 되었나요? 제가 예상하기엔 말숙씨와 홍대리님이 다시 만나서 서로의 마음을 알고 지금 결혼까지 해서 잘 살고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제 예상이 맞다면 답변해주세요 그리고 미래로 돌아가서 살다가 과거로 돌아온 것을&nbsp; 축하해요 그리고 홍대리님은 미래에 무엇을 제일 타보고싶나요? 저는 미래의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타보고싶습니다 그럼 안녕히계세요.<br>2021년 10월 28일<br>라은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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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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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 감상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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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속 등장인물에게 편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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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사이시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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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은 눈물, 석유(독후감상문 작성)</title>
         <author>ys06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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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석유는 20세기 발전의 100%를 도왔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nbsp; 그리고 지금도 석유는 우리 삶 여러 곳곳에 자리잡고 있다. 석유는 발견되자 마자 세계 경제를 뒤흔들어 놓았다. 지금도 석유는 세계 경제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다. 하지만 환경오염과 여러 전쟁의 주범이기도 하다. 이 독후감에선 석유에 대하여 알아볼 것이다.<br>&nbsp;석유는 바다 생물의 시체가 흙이나 모래에 덮여 퇴적암층이 만들어진 지역에서 나오고, 현재 석유는 대부분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등 중동 지역에 널리 퍼져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는 석유가 없지만 북한에는&nbsp;석유가 매장되어 있다고 한다. 석유는 우리 삶에 꼭 필요하기 때문에 석유가 전혀 나지 않는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서 석유를 수입하고 있다. 석유가 처음 사용된 시기는 1859년 에드윈 드레이크가 석유를 증류하여 등유를 만들면서 시작됐다. 당시에는 석유가 램프 연료로 사용되었으나, 제1차 세계 대전 중 석유는 전쟁 필수품인 자동차와 항공기 연료로 사용되었다. 그리고 2차 세계 대전에서 없으면 패배하는 요소가 되었는데, 추축국인 독일과 일본의 패배 이유는 석유가 부족해서이기도 했다. 그만큼 아주 많은 곳에서 쓰이는 석유는 많은 나라들이 탐했을 것이다. 그리고 석유때문에 일어난 전쟁도 있는데, 바로 걸프 전쟁이다. 석유가 많이 나는 중동에서 일어난 전쟁으로,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이동하면서 일어났다. 그리고 미국은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침공한 것이 잘못 이라며 쿠웨이트 침공 209일, 이라크전 47일 만에 이라크의 항복을 받아냈다. 그리고 있지도 않은 생화학 무기를 핑계로 이라크 영토에 융단 폭격을 가했다. 그러나 유엔에서 전쟁이 끝난 후 이집트에서 미국이 주목한 생화학 무기를 찾아봤지만 찾지 못하였다. 미국은 애초에 생화학 무기 때문이 아닌, 석유 때문에 공격한 것이었기 때문이다. 미국은 석유를 위해 전쟁을 일으켰고, 수많은 사상자를 냈다. 지금 지구의 온도는 빠르고 지속적으로 올라가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엔 석유가 있다. 석유는 검은 황금이며, 인류를 크게 발전시켰다. 이제 우리는 석유 없이는 살 수 없지만, 환경을 파괴시키고 수많은 사람들을 죽거나 다치게 하였다. 그리고 석유는 빠르게 고갈되어 가고 있어 20년쯤 뒤면 지구의 석유는 모두 바닥날지도 모른다. 인류는 석유를 대체하기 위한 친환경적이고 효율 좋은 새로운 연료를 찾아, 석유의 굴레를 벗어 새로운 미래를 향해 가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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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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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s06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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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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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문제 풀 수 있겠어?</title>
         <author>ys06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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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러분은 어느 한 일에 매우 집중해 본 적이 있나요? 게임, TV 등의 재미있는 일엔 많이 집중해 보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그것이 수학 문제라면 그렇게까지 집중했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아니요'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보면 수학 문제도 매우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br>&nbsp;이 책은 수학 문제들 125가지가 나오는데, 매우 재미있고 머리를 많이 써야 합니다. 벌써부터 읽기 싫다고요? 일단 한 문제를 풀어보죠.<br><br>거짓말쟁이들 사이에서 진실을 말하는 사람을 찾아 보세요.<br>1. 베르타는 그레타가 거짓말을 한다고 합니다.<br>2. 그레타는 로사가 거짓말을 한다고 합니다.<br>3. 로사는 베르타와 그레타 모두 거짓말을 한다고 합니다.<br>진실을 말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br><br>이 문제는 모순을 일으키지 않는 진실과 거짓말의 조합을 찾아내야 하는데요, 만약 베르타가 진실을 말한다고 가정하면, 로사가 거짓말한다는 말은 거짓이 되므로 로사는 참말을 말한 것이 됩니다. 그러나 로사는 베르타와 그레타 모두 진실을 말한다고 했으니 베르타와 그레타 모두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얘기가 되어 모순입니다. 이번엔 베르타가 거짓말을 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럼 그레타가 진실을 말하고 있는 것이므로 로사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로사가 거짓말쟁이라면 베르타와 그레타 둘 중 적어도 한 명은 진실을 말하고 있다는 것이므로 이는 타당한 진술입니다. 따라서 베르타와 로사가 거짓말을 했고, 그레타만이 진실을 말하는 자라는 조합은 논리적으로 모순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문제의 정답은 ,그레타만이 진실을 말한다, 입니다. 어때요, 꽤 재미있지 않나요?<br>아직도 흥미가 가지 않으시다면, 이 문제를 소개해 드리죠.<br><br>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 3자 결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세 사람은 각각 삼각형의 꼭점 위치에 자리 잡고 있다. 규칙은 이상한 놈이 제일 먼저, 다음은 나쁜 놈이, 다음은 좋은 놈이 쏘고, 다시 이상한 놈으로 돌아와 마지막 한 명이 남을 때까지 같은 순서로 총을 쏩니다. 이상한 놈은 사격 실력 또한 이름처럼 이상해 세 번에 한 번꼴로 명중시킵니다. 나쁜 놈은 그보다는 나아서 세 번에 두 번꼴로 명중시킵니다. 반면 좋은 놈은 최고의 사수로, 백발백중 절대 과녁을 비켜가는 법이 없습니다.&nbsp;<br>여기서는 모든 사람이 최고의 전략을 사용하고, 자기를 겨누지 않은 총에 맞는 경우는 없다고 가정합시다.<br>이상한 놈이 생존하려면 누구를 겨냥해야 할까요?<br><br>&nbsp;이 문제는 3자 결투는 논리의 꽃입니다. 이 문제를 논리적으로 추적해보면 놀랍게도 이상한 놈이 생존 가능성을 최대로 끌어올리려면 처음에 아무도 죽이지 않아야 한다는, 직관에 어긋나는 결론이 나옵니다,<br>&nbsp;이상한 놈이 나쁜 놈을 겨냥하면 안 된다는것은 확실합니다. 그를 죽이면 이상한 놈은 좋은 놈에게 100%로 죽게 되고, 결투는 그것으로 끝입니다. 그럼 좋은 놈을 겨냥해 최고의 명사수를 제거하려 든다면? 만약 이상한 놈이 좋은 놈을 죽이면 이상한 놈과 나쁜 놈은 서로를 총질하게 되고, 이런 시나리오로 진행된다면 꼭 이상한 놈이 죽는다는 보장은 없지만 그가 당할 확률이 큽니다. 총을 더 잘 쏘는 나쁜 놈에게 먼저 기회가 가기 때문입니다.&nbsp;<br>만약 이상한 놈이 좋은 놈을 쏘는 데 실패하면 나쁜 놈의 차례가 되고, 그는 2/3의 명중률로 좋은 놈을 겨냥할 것입니다. 여기에 성공하면 다시 이상한 놈과 나쁜 놈 간의 양자 대결이 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이상한 놈이 먼저 쏩니다. 그럼 이상한 놈의 생존 가능성은 1/3보다 조금 나은 값이 나옵니다. 만약 나쁜 놈이 좋은 놈을 맞추지 못하면 좋은 놈은 나쁜 놈을 죽이게 될 것이고, 결국 이상한 놈과 좋은 놈 사잉에 양자 대결이 이루어지고, 이상한 놈이 먼저 쏘게 되므로 이상한 놈의 생존 확률은 정확히 1/3 입니다.<br>&nbsp;바꿔 말하면 이상한 놈은 누군가를 죽일 때보다 둘 다 죽이지 못했을 때 살 확률이 더 높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그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둘 다 맞추지 않아야 합니다. 허공에 대고 총을 쏘는 것이 제일 나은 것입니다. 골치 아픈 확률 계산으로 이 책을 읽을 예비 독자들을 괴롭힐 생각은 없었지만 살아남은 최후의 가능성이 이상한 놈 40%, 나쁜 놈 38%, 그리고 좋은 놈은 22%에 불과합니다.<br><br>&nbsp;두 문제를 같이 풀어보면서 수학 문제, 꽤 재미있네? 하고 생각하셨을 것입니다. 그런 생각이 드셨다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이 책을 찾으러 떠나세요. 물론 천천히 찾으셔도 됩니다. 이 문제 풀 수 있겠습니까?<br>이 책을 읽고 문제를 풀면서 하나하나 풀 때마다 한 발짝 더 성정하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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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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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s0601</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fx908ewoj9gtvzpv/wish/185122029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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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로코스트</title>
         <author>ys06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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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사회에는 아직도 많은 차별이 있다. 인종차별, 성차별, 피부색차별, 지역 차별 등의 차별이 존재하는데, 이번 독서록에서 다룰 것은 제 2차 세계 대전 중 독일에서 있었던 유대인 박해. 홀로코스트이다. 1939년 9월 1일 독일의 폴란드 침공을 시작으로 2차 세계대전이 시작되었다. 당시 독일을 이끌던 나치당과 히틀러는 국민들의 마음을 모으기 위해서 유대인 박해. 홀로코스트를 시작했다. 그리고 무수히 많은 유대인 사상자가 발생했다. 유대인 어린아이 100만 명, 여자 200만 명, 남자 300만 명이 죽었다. 이 책에 아우슈비츠라는 수용소가 나오는데, 이 수용소는 나치 독일이 유태인을 학살하기 위하여 만들었던 강제 수용소로, 폴란드의 오시비엥침에 있는 옛 수용소이다. 악명 높은 가스 샤워실, 악독한 게슈타포가 있어서 유대인에게는 지옥 그 자체였다. 'MOUS' 책에서도 아우슈비츠가 나오는데 이야기를 들려주는 아버지인 '블라덱'과 그의 전 아내 '아냐'가 갓다가 살아 돌아온 수용소이다. 이 책에서 아버지는 모든 이야기를 히 주고 숨을 거둔다.해방 후 아냐가 죽고 몰리와 재혼해 살면서 구두쇠같이 굴어서아들과 몰리가 싫어했지만 아냐가 죽은 충격이 너무 커서 마음의 상처를 입으셔도 그랬던 거라 믿는다. 이 책은 나치의 악행을 잘 알리는 책이다. 이제 더 이상 세계는 미국이 되었던, 러시아가 되었던, 우리나라가 되었던 나치가 행했던 비윤리적 행동을 하면 안 된다. 전쟁은 끝없는 소모전으로 양측 모두 자멸을 선택하는 길이다. 인종 차별은 지금도 알게 모르게 일어나고 있다. 흑인이 다 못살고, 나쁘다는 편견을 가진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꽤 많이 있다고 한다. 그러한 마음가짐이 후에 나치의 홀로코스트 같이 되어버린다. 우린 그런 편견들을 깨부수고 피부색이 다르건, 인종이 다르건, 지역이 다르건 모두 똑같고 동등하다고 생각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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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s06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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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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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s06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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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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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우스는 전쟁 만화이다.<br>난 마우스가 재일 재미있다고<br>생각하는 것은 1부의 제3 이야기이다.<br>왜냐하면 여기서 본격적으로<br>이야기가 나아가기 때문이다.<br>제 3의 이야기의 내용은<br>블라덱이 실수로 나무로 위장한 우리 팀을<br>총으로 모르고 쏴 블라덱이 포로로 잡혀가서<br>노동을 하고 음식도 조금 밖에 못 받아가는&nbsp;<br>이야기로 제 3의 이야기가 끝이 난다.<br>그런 이야기인데 본격적으로 나아가는 느낌<br>때문에 좋아하기 때문에 좋다.<br>그리고 마우스는 전쟁 이야기인데<br>나는 만약 한국이 북한이랑 싸운다고&nbsp;<br>왜냐하면은&nbsp; 난 기절 할 것 같다.<br>왜냐하면 총 소리가 들리고 폭팔 소리가 들리면<br>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생각을 할 것 갔다.<br>그래서 전쟁이 무섭다는 것도 조금은 알 수 있었다.<br>그리고 만약 전쟁 이야기 같은 것을 좋아하면<br>마우스를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br>그리고 좀 웃긴 장면을 뽑자면은 175쪽의 있다.<br>무엇이냐면&nbsp; "포즈를 취할까요?" "책 이야기야.<br>당신을 어떤 동물로&nbsp; 하는 게 좋을까?"라고하고<br>"네? 물론 쥐죠"라고 하는 장면이 우스꽝스럽기도 하고<br>황당해서 재미있었다.<br>&nbsp;이렇게 마우스는 웃긴 점도 있다.<br>나는 처음의 마우스라는 제목을 들었을 때<br>쥐의 대한 내용 일줄 알았다.<br>근데 히틀러의 대한 이야기라고 해서 약간 놀라기도<br>했다.<br>근데 마우스 책의 쥐로 캐릭터를 해 놓아서<br>누가 누구인지 모르겠다.<br>라는 단점도 있다.<br>그리고 조금 몰입감을 좀 줄이기도 한 느낌도 들었다.<br>그래도 마우스는 재미가 있는 책이니 한번 일어 보아도&nbsp;<br>좋겠다.<br>이제까지 한 말을 한마디로 하자면은 전쟁 이야기와 코미디를 섞어 노은&nbsp; 책.....?이라고 말을 할수가 있다.<br>그러니 이책을 추천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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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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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 A U S</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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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 A U 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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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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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수행평가 [선택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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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지하철에서 옆자리에 흑인이 앉았다. <br></strong><br>차별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차별은 '둘 이상의 대상을 각각 등급이나 수준 따위의 차이를 두어서 구별한다' 라는 뜻입니다. 이 책에서는 이런 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nbsp;<br>&nbsp;이 책의 저자는 외국인 남자친구 '만니'와 사귀고 있습니다. 만니는 가나 사람이고 흑인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남자친구가 외국인이라고 이야기 하면 미국이나 영국 사람일 것 이라고 생각 합니다. 또한 외국인은 무조건 영어선생님 일 것이란 생각을 합니다. 한국에서 영어 교사를 하는 B씨는 몽키라고 불리는 인종차별을 당해봤다고 합니다. 이런 차별은 인종차별 뿐은 아닙니다. 다리에 장애를 가지고 있는 어떤 장애인에게 다짜고짜 무릎을 꿇고 앉아 '도와드릴까요' 라고 묻는 사람도 있었다고 합니다.&nbsp;<br>&nbsp;한국과 다른 나라에는 많은 문화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한국인이고 맥락과 추측을 중요시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만니의 나라에서는 의사표현이 직설적이고 상대방의 선택을 존중합니다. 또 사람들마다 다른 언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니가'라는 말은 그저 '너'를 말하는 말입니다. 하지만 가나의 '니가' 라는 말은 인종 차별적인 표현과 발음이 비슷해서 상대방에게 무례한 발언일 수 있습니다.&nbsp;<br>이 세상에는 수많은 나라가 있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모두 똑같은 국적을 가질 수는 없습니다. 또 수많은 성격, 외모 등도 모든 사람이 똑같을 순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와 다르다고 사람을 차별하거나 희롱 하면 안됩니다. 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일 뿐 입니다. 이 책을 읽고 많은 것을 알았습니다. 차별인 줄 몰랐던 것도 있었고, 아는데도 밥 먹듯이 쓰이던 것도 있었습니다. 이제 앞으로는 차별을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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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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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수행평가 [선택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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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지하철에서 옆자리에 흑인이 앉았다. <br><br></strong>작가님께 ( 글, 그림 예롱 )<br><br>안녕하세요? 저는 이 책을 읽는 13살 김민경이라고 해요. 선생님이 학교에 두셔서 작가님의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지하철에서 옆자리에 흑인이 앉았다'라는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했어요. '과연 나는 내 13년 인생 중에서 단 한 번도 차별을 하지 않았을까?' '반대로 나는 차별을 겪은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을까?' 생각을 해보면 아닌 것 같아서 참 후회스러워요.&nbsp; 차별을 겪은 적이 생각이 나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당하는 입장에서 너무 싫었을 것 같아요. 이런 차별은 우리나라에서는 잘 일어나지 않는 줄 알았는데 돌이켜 보면 학교에서도 차별은 일어났던 것 같아요. 3학년 땐 체육시간에 자기가 싫어하는 친구만 골라서 맞추는 일도 있었고 친구들 사이에서 남녀 차별도 항상 있었던 것 같아요. 저는 이런게 차별인 줄 몰랐어요. 원래 그래서 당연한 거라고 여겼는데 생각해보면 다 같은 사람인데 당하는 사람도 기분이 나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br>&nbsp;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든 생각은 제 머리 속에도 가지고 싶지는 않았던 편견이 참 많았던 것 같아요. 에필로그에 한국어 잘하는 외국인 이야기가 나왔는데 저도 외국인은 저보다 한국어를 못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사실은 저보다 한국어를 훨씬 잘 하는 분들인데 말이죠. '저 사람이 외국인이 아니라 한국인 일 수도 있는데 나도 함부로 판단하고 외국인의 외모에 대한 편견이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든 것 같아요. 누구든 내 기준으로만 판단하면 안 될 것 같아요. 가끔 인종차별이 이유가 되어서 발생하는 범죄를 다룬 뉴스를 보고 슬펐는데, 많은 인종차별 사례를 보고 나니 그냥 범죄자들이 부끄럽다고 생각들었어요. 절대 남이 나와 다르다고 차별하지 말자 라고 다짐했어요.<br>&nbsp;책을 읽으면서 특히 재밌고 뿌듯했던 장면은 '메리 크리스마스' (63p ~ ) 였어요. 주변 사람들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춤을 추셔서 놀랐어요. 저 같으면 밖에서는 춤추거나 노래부를 자신이 없어서 그 부분이 재밌었어요.&nbsp; 흐뭇하게 작가님과 작가님의 남자친구님을 바라보는 분도 좋았어요.<br>&nbsp;이 책을 통해 편견과 차별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런 좋은 책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strong><br></strong><br>민경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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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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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에서 옆자리에 흑인이 앉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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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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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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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에서 옆자리에 흑인이 앉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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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차별' 이 한 단어에 들어있는 많은 슬픔, 고통, 갈등이 있을지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이 책을 보고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고 차별에 대한 정의 고정 관념 등을 알았고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성취감 또한 얻어냈다. 이 책을 보면서 나도 '차별' 을 하고 있었고 무심코 지나갔던 일들도 차별에 포함되었다는게 가슴이 아팠다. 다 같은 세상에서 정상인과 비정상인이 나뉘어진다는 것은 잘못되었고 '너희' 보다는 '우리'를 만들자 라는 말과 같이 같은 사람들을 나누지 말고 같은 '우리'로 바꾸면 좋은 세상으로 만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았다. '인종 차별' 가장 많이 들어보았던 차별의 일종, 흑인이라고 다 언어가 같을까요? 아시아인들이 다 똑같은 언어를 사용하나요? 아프리카에 산다고 해서 다 같은 말을 하지 않습니다. 아프리카는 대륙입니다. 그리고 아프리카에 산다고 다 못산다는 고정관념은 버리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잘 아는 이집트 또한 아프리카 대륙에 속합니다. 하루 빨리 흑인에 대한 악감정들이 사라지고 흑인들의 인권을 보장해주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br>다음은 장애인 분들 입니다. 책에서 나온 뒤로 이런생각을 했습니다. 장애인분들도 배려받고 안 받고 싶지 않으실까? 우리가 도와주는 사회보다는 기본이 되어있는 사회가 더 좋지 않을까? 장애인분들도 하루에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얼마나 많이 하고 다니실까... 모든 사람들이 편한 세상이 오도록 정말..정말 진심으로 노력해야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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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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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대기[등장인물에게 편지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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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바다님께.<br>안녕하세요? 전 소현이라고해요 ! 까대기라는 책을 처음 읽으려고 책표지를 봤을때는 까대기라는 뜻을 몰랐어요. 처음봤을때는 까대기가 주인공 이름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야기를 다 읽어보니 까대기는 택배일을 하는거였어요!! 그리고 작가님의 성함을 보니 이종철 작가님이었더라고요!!&nbsp; 그런데 바다님!! 물어보고싶은게 있는데 까대기라는 직업이 아니더라도 다른 서비스직? 이 있잖아요!! 그런데 왜 굳이 까대기라는 직업을 골랐어요? 월급도 적고.. 바다님이 힘드시는거 같은데 만족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바다님이 형님이라고 부르는 사람 처음에 택배 운전?같은거랑 까대기 둘다 했었는데 중간에 나가셨잖아요. 그때 바다님은 부럽다고 생각했어요? 아님 그냥 그랬다고 생각했나요?그리고 바다님 이제는 그일 안하시죠 !! 그러니까 앞으로 일할때는 무리하지 마세요!! 그리고 힘내셔야해요오!! 그리고 까대기 2가 나왔으면 좋겠어요ㅋㅋㅋ 그럼 이때까지 제 편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럼 안녕히계세요 !! 니중에 편지 또 쓸게요오 !!&nbsp;<br>-소현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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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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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대기(책을 읽고 떠오른 사람에게 편지 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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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To. 랄라<br>랄라(라은) 안녕!! 나 너 best friend 소현인데!! 우리가 나중에 커서도 친구로 지낸다고 했잖아!! 그땐 너가 의사고 내가 경찰 이거나 여군이라고 했었는데 우리가 정말 그렇게 될수 있을까..ㅋㅋㅋ 그래서 만약에 정말 만약에라도 우리가 25살이 되서도 백수라면 그땐 우리도 까대기를 한번 해보자 !! 이책을 읽을때 너랑 까대기하는 상상을 해버렸지 모얌..ㅋㅋㅋㅋ 근데 우리가 함께라면 웃길꺼 같은뎅 ㅋㅋㅋ 그리고 승아도 그때까지 백수면 우리가 까대기 같이 하자고 꼬시자 !! 그리고 넌 보니까 다른책을 본거 같은데 내가 이책을 조금 설명해줄게!! 이책은 이바다라는 주인공이 꿈은 만화가인데 돈이 없어!! 그래서 돈을 벌려고 자기 지역을 떠나고 다른지역으로 갔었어. 근데 거기에서 까대기라는 택배일 하는 걸 선택했는데 거기서 일하는 스토리야 !! 내가 스포하면 안되니까 일단 여기까지만 말할게!! 이책 꼭 읽어봐 ! 내소원임!! 어쨋든 우리가 나중에 까대기라는 일도 한번 해보자 !! 재미있을꺼 같아!!  글고 힘들어도 너얼굴 보면 힘든게 다 사라질꺼 같아 !! 일단 그때가서 보자ㅏ!! 그럼 난 이만 사라질게((뾰로롱<br>-소현이라는 사람이 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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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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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대기 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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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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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대기 독후감상문</title>
         <author>missioncy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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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까대기를 읽고<br>까대기 책을 읽게된 이유는 처음에 선생님이 가지고 오셨을때 애들이 다 가져가서 남은게 까대기 밖에 없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읽게 됐는데 재미있어서 집에 가져와서 읽게 돼었다<br>까대기라는 걸 몰랐고 까대기라는 제목에 택배 앞표지가 나와 내용이 궁금했다&nbsp;<br>한달에 80만원이면 많은건지 생각해 봤는데 적은거 같다 그리고 힘쓰는 알바인거 같아서 많이 힘들거 같다<br>택배가 많이 터지는 이유를 알았다;; 택배를 시키는게 편하긴 하지만 이렇게 일하는 사람들은 많이 힘들게 옮기고 오는 과정을 안거 같다<br>책을 다 읽고 나서 그래서 까대기가 도데체 뭐지? 했었는데 책에 정확히 나와있어 뻘쭘 했다;;&nbsp;<br>까대기 같은책이 많았으면 좋겠다 내용이 비슷 한거 말고 그림체랑 만화가 비슷한게 많으면 보기 쉬울거 같아서 나 같이 간편한거 좋아하는 사람은 읽고 기억에 많이 남을거 같다<br><br>기억나는 장면<br>까대기일을 하는데 화장실 청소 까지 하란 말에 화가나 일을 때려친 주인공과 파트너의 장면이 기억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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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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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issioncy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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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형에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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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바다형 난 인송이라고해.<br>형이 택배를 옴기는 '까대기'라는 일을 해서 신기했어.<br>까대기라는 말도 처음 들어보고 택배 회사에서 하는 일은 그냥 보내면 오는 건줄 알았는데 직접 택배를 내리고 분류한다는걸 알았어.<br>무거운 쌀, 자전거, 배추등등을 내리는건 상상만해도 싫을 것 같아.<br>어깨아프고 손목아프고 허리아프고 온몸이 다 아플것같아.<br>내가 전에 할머니 집에서 무거운 양파랑 감자를&nbsp; 차 트렁크로 옴기는 걸 했는데 손목이 아프더라 형은 맨날 그런 무거운 짐들을 아침부터 옴기는데 얼마나 아플까? 이런일 계속하다가는 병원비가 더 들어갈수도 있어 그니까 이런일도 적당히하고 다른 알바도 구해보는게 좋겠어.<br>아 맞다 형 만화도 그린다며 화이팅 만화 재미있게 그려서 꼭 책으로 내줘 책으로 내준다면 읽어는 볼게. 뭐 재미있으면 사서 읽고 재미없으면 그냥 도서관에서 빌려서 볼게 웝툰식이라면 게임할시간에 폰으로 웹툰 볼게.<br>만화책 꼭 재미있어서 흥행하길 바랄게 그래야 힘든 까대기 일도 그만하지. 흥행하기 전까지는 열심히 까대기 해야지.!! 만약 내가 커서 돈이 없어서 까대기를 하면 형한테 제대로 공감할수 있겠지? 난 아무리 돈이 없고 밥도 못먹어도 까대기는 안할거야 다른 알바로 편의점이나 식당알바를 할꺼야. 아무리 돈을 많이 준다고 해도 너무 힘들잖아. 그래도 형은 꼭 만화가 성공해서 까대기 일을 그만둘꺼야. 형이 성공할때 쯤은 내가 성인이 되겠지? 나도 성인이 되면 일을 하고 놀기도하고 여친도.........아무튼 열심히 살아야지. 일을 하고 먹는 새참은 얼마나 맛있을까 궁금해 나도 자전거타다가 중간에 편의점에서 라면 먹으면 되게 맛있다. 캠핑가서 텐트치고 고기 먹는게 제일 맛있어. 그래 그럼 안녕. 앞으로도 돈 열심히 벌고 살길 바래 화이팅<br>&nbsp; &nbsp; &nbsp;2021년 &nbsp; 10월&nbsp; &nbsp; 27일 수요일<br>                                                             인송이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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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대기 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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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 읽은 이유는 우리반 쌤이 예스24에서 주문한 책이 왔다고 해서 보여주셨는데 재미있어보여서 읽었다.<br>이 책의 주인공은 바다라는 사람이다. 만화가 가 꿈인 청년이다. 돈이 없어서 택배 알바(까대기)를 하는내용이다. 일을 하면서 틈틈이 그림을 그리고 사는 대단한 삶을 살고있다.<br>처음 책표지를 볼때는 솔직히 재미없을 줄 알았다. 근데 안을 보니까 만화로 되어 있어서 흥미가 생겼다.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가 있었다. 바다형이 까대기를 하고 있는거였다. 나도 전에 캠핑짐을 지하로 옴겨봐서 얼마나 힘든지 대충은 안다. 캠핑짐이 많아서 엄청 힘들었다. 근데 택배 옴기는 일은 계속해서 옴겨서 더 힘들것 같다. 나는 한 20분만 옴기면 되는데 형은 2~3시간동안 계속 옴겨야 한다니 너무 힘들 것 같다.&nbsp; 이 책을 읽고 나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 왜냐하면 공부를 안하면 힘든 몸쓰는 일을 한다고했다.(아빠가) 아무튼 이 책은 다른사람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20대 청년이 열심히 사는 내용 멋지다. 학교에서 나온 150000만원으로 이 책을 살것이다. 아무튼 너무 재미있다.18<br>다시 한번 읽고 싶은데 지금 학급 문고에 까대기 책이 없다. 내가 시킨 책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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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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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에서 옆자리에 흑인이 앉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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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에게 책지 쓰기<br><br>안녕하세요 예롱님! 예롱님이 쓰신 [지하철에서 옆자리에 흑인이 앉았다]는 인종차별에 대해 잘 나타낸 책인것 같아요.&nbsp;<br>요즘 TV에서 인종차별에대한 문제들이 가끔식 나오는데, 그걸볼때마다 그냥 채널을 돌리고,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것 같아요.<br>&nbsp;하지만 이책을 보니 인종차별이 정말 심하다는걸 알수 있게 되었아요.&nbsp;<br>우리나라도 인종차별이 좀 많다는 걸 알았지만, 이렇게 심할줄을 몰랐거든요.&nbsp;<br>책에 나온 만니도 걷다보면 사람들이 계속 쳐다보고,뭐라고 하는등 여러가지 차별이 많아요.<br>이런걸 보니 내가한것도 안닌데도 약간 부끄럽더라고요.<br>책을 읽으면서 보니, 나 자신이 아무생각 없이 하던 말들이 우리나라는&nbsp; 아니어도, 몇몇 다른나라 사람들 에게는 인종차별이 될수도 있다는 사실에 대해 놀랐어요.&nbsp;<br>책에는 서로 다른 문화때문에 서로 싸우는 장면도 나오는데, 너무 우리나라의 문화만 생각 하지 않고, 다른 나라 사람들의 문화도 생각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br>&nbsp;책에는 장애인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 장애인에대한 이야기가 나올때도 인상 깊었던 것들으 있는데, 그중하나가 배려,또는 도움에관것 것이에요.&nbsp;<br>장애인은 배려하고, 도와주어야 한다는 고정 관념을 가진 사람이 많은데, 책을&nbsp; 읽어보고 장애인의 입장에서 생각 해보니 그것도 장애인에게는 부담스러울수도 있다는 생각 이들었어요.<br>지금도&nbsp; 여러가지 차별들이 많은데, 이제 차별이 생기지 않도록 저라도 먼저 노력해야 겠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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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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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에서 옆자리에 흑인이 앉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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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서 감상문 쓰기<br>지하철에서 옆자리에 흑인이 앉았다는 인종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야기이다. 책표지만 봐도 지하철에 앉아있는 사람들이 흑인을 처다보고 있는 그림만 봐도 어렵지 않게 이책이 인종차별에 대한 이야기라는 갈 짐작할수 있다.<br><br>&nbsp;차별이란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둘이상의 대상을 각각 등급이나 수준따위의 파이를 두어서 구별하는 것이라고 한다. 우리는 차별 중에서도 인종차별이라는 것을 아무생각 없이 무의식 적으로 하게된다. 학교에서 아무리 배우고 차별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해도 정신을 차려보면 흑인보단 백인을 우대하도 있는 우리이다.<br><br>&nbsp;이책은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책을 읽어보면 모두는 아니지만, 내가 아무생각 없이 평소에 당연하다는 듯이 하는 말들이 인종 차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평화주의자, 중립등 이런것들도 차별이될수도 있다는 것이다.&nbsp;<br><br>책에 나오는 만니라는 사람도 어플을 통해 한국인 친구를 만났는데, 어플을 통해 꽤 오랜기간 연락을 주고 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만니가 아프리카 가나사람이라는걸 알가되자 결국 만니를 차단했다고 한다. 이처럼 우리는 흑인, 특히 아프리카 사람을 차별하는 경우가 많다.<br><br>책에는 N-word에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우리에겐 니가, 니는등 이런 단어는 자주쓰는 익숙한 단어이지만, 니가라는 단어는 흑인들을 비하하는 말이라도 한다. 이렇게 우리는 서로 생각이 달라 갈등을 격는 경우도 있다.&nbsp;<br><br>책에는 장애인에 대한 차별도 나오는데 이것도 인종차별과 같이 장애인은 도와주고 배려해 주어야 한다는 고정 관념이 차별을 불러오는 것일지도 모른다.<br><br>위해서 말한 것 처럼 차별이라는 것은 나도 모르게 하게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차별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노력하여 차별없는 새상을 만들도록 나라도 먼저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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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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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시일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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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속에&nbsp; 등장인물에게 편지 쓰기<br><br>- 첫발자국에 김해연 언니께<br><br>안녕하세요?&nbsp;<br>저는 십시일반에 첫발자국이라는 부분을 읽고, 독후활동 때문에 편지를 씁니다.&nbsp;<br>언니에 이야기를 읽고 생각 나는게 굉장히 많이 있었어요.<br>가장 먼저 난 생각난 것은 우리나라가 장애인 및 사회적 약자에게 배려를 하는 시설이 많이 부족한 것 같다는 생각이었어요.<br>현재는 잘 이루어지는 곳이 많은 것 같지만 멀지 않은 과거에는 기본적인 배려를 잘 하는 설이 많이 있지 않았던 것 같아요.<br>언니 주변에 어른들도 마찬가지 였고요.<br>그래도 언니에게는 밎을 수 있는 친구 들이 있어서 다행에요.<br>그러한 친구들 덕분에 언니뿐만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잖아요.&nbsp;<br>그런데 저는 그게 꼭 친구들 덕분이라고 생각되었다가 생각이 바뀌었어요.<br>왜냐하면 이 모든 것은 언니에 크고 작은 노력이 시작이었으니 말이에요.<br>결과가 많은 학생들, 언니에 친구들의 도움으로 마무리 되었을 뿐이죠.<br>혹시 학교 화장실 등 시설은 바뀌었나요?<br>정말 궁금하네요.<br>많이는 아니지만 언니가 학교를 좀 더 편하게 다닐 수 있게 학교 시설이 바뀌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br>그리고 1가지 놀라운점도 내용에서 있었어요.&nbsp;<br>언니를 강제 아닌 반강제로 체육을 시켜 언니에 상태를 악화 시킨 선생님은 어떻게 되셨나요?<br>그 선생님 근황이 궁금 하네요!!<br>알 수 없는 제 머릿속 미스터리로 남을 사건인것 같아요!!<br>그 선생님 만약 처벌을&nbsp; 받았다면 얼마나 또 얼마나 절망하고 있을지 궁금 합니다.<br>그래도 언니가 기분이 좋았었던 일을 만들어준 선생님 이신데 언니 설마 원망하고 계신거 아니죠???<br>저라면 원망 아주 조금은 할 것 같기는 한데....<br>아무튼 앞으로 언니의 삶을 응원 하겠습니다.<br>힘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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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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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시옷</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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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책 작가에게 편지 쓰기<br><br>홍윤표 작가님께<br><br>안녕하세요, 작가님!!<br>저는 사이시옷 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br>그 안에서 작가님에 작품인 이상한 나라의 홍대리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br>그래서 이렇게 홍윤표 작가님께 편지를 씁니다.<br>먼저 질문이 한가지 있습니다.<br>작가님께서 이상한 나라의 홍대리가 100년 미래로 갔을때 여자, 남자가 평등한 것이 아니라 남자가 위라는 걸 법으로 만들어 표현 하셨는데요.&nbsp;<br>처음에는 작가님이 아직 옛날 시대에서 빠져나오지 못하셨나해서 봤더니 초판 1쇄인가 그게 2006년 2월 이더라구요.<br>예전에는 남자가 위였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여자가 더 위가 되고 있어요!!<br>사실 근데 이게 다 말이 되지가 않는게 성별은 성별일 뿐인데 차별을 하는 것 자체가 있으면 안되겠지만 그게 법이 된다는게 더 말이 않되서 그 부분이 기억이 나네요.<br>그런데 뭔가 작가님이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부분을 약간 이해가 될 수 있도록 책을 잘 지어주셔서 잘 이해가 됬어요.<br>감사합니다!!<br>그리고 앞에 작가님 설명을 봤습니다.<br>그런데 십시일반에서도 작가님 작품이 있다고 하더라고요!!<br>그 책 읽기는 읽었는데 작가님 작품이 있는지 사실 몰랐습니다.<br>그래도 확인해서 다행이네요!!<br>그 외에도 천하무적 홍대리라는 작품도 있던데 제가 인상 깊게 이번 책에서 봤던 작품도 다 홍대리가 들어가 있더라구요.<br>홍대리 약간 흔친 않은 느낌이네요.<br>김대리는 그래도 많이 들어봤는데 홍대리라 아마 작가님에 성을 따서 지으신것 같네요.<br>저는 작가님에 책을 보고 많은 의문점을 가져보고 이 편지에 적었지만 작가님이 직접 보지 못하시는 현실.....<br>그래도 이렇게 편지를 적어봅니다.<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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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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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깨동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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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책 작가에게 편지 쓰기<br><br>조주희 작가님께<br><br>안녕하세요.<br>작가님, 저는 작가님이 쓰신 작품들을 어깨동무라는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br>그래서 이렇게 작가님께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br>이렇게 많은 10명이라는 작가님들중에 작가님이 가장 기억에 남은 이유는 말이죠!<br>바로 기본적으로 그림이 다른 작품들에 비해 밝았었던 것 같아요.<br>물런 그림뿐만 아니라 내용도 좋았어요.<br>다른 작품들은 차별 등을 좀 칙칙하거나 좀 우울하다고 해야하나 해서 재미가 딱히 없었어요.<br>그런데 유일하게 내용이 밝게 표현된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br>패션왕 부분이 특히 재미있었습니다.</div><ol><li>뭔가 예전에 두발, 복장을 단속하는 걸 보면서 주인공인 선생님이 학생을 이해하는게 신기했거든요.</li></ol><div>제가 듣기로는 예전에 주임 선생님이나 담임선생님들이 엄하셨다고 들었거든요.<br>그런데 작가님이 선생님을 학생에 위치에서 본게 가장 좋았던거 같아요.<br>나머지 다른 작품에서도 선생님에 역할이 대단히 재미있게 나와서 좋았어요.<br>학생들에 기분들도 정확히 표현해주신거 같아서 더 좋았습니다.<br>그런데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br>혹시 책 안에 되게 내용을 실화처럼 지어주셨잖아요.<br>그런데 혹시 작가님 자신에 실화를 작품에 넣으신 건가요???<br>내용이 진짜 학생들을 잘 아시는 선생님이 쓰신 것 같아요.&nbsp;<br>혹시 작가겸 선생님이신지 궁금해지내요.<br>이렇게 차별이나 이상한 규정 등 십시일반, 사이시옷 등등 어깨동무까지 3권에 만화를 봤는데 그중에서 가장 좋았었던 것 같아요.<br>앞으로도 이런 책 많이 내주셨으면 좋겠어요!<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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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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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타는 고구마 터져도 괜찮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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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승호오빠에게<br><br>안녕하세요.<br>저는 불타는 고구마 터져도 괜찮아라는 책을 읽고 오빠를 알게 되었습니다.<br>처음에는 5학년으로 나와서 동생인줄 알았지만 펴내날이 2018년 이더라구요.<br>그래서 살짝 당황했었습니다!!<br>그리고 질문이 있습니다.<br>그 형이 있으시잖아요.<br>그런데 형은 유명한 아역배우 었구요.<br>5학년 전까지는 형을 보고 나서 '아역배우 하고 싶다.' 라는 생각 가지신적 없나요??<br>형하시는 걸 많이 봤고 그 동생이니 재능이 있다는 걸 자기 자신도 알았을텐데 말이죠.<br>근데 부모님께서는 그 전까지 승호오빠 어렸을떄 아역배우 형이랑 같이할건지 물어보고 권유했을 것 같은데 말이죠.<br>그런데 승호오빠에 형은 왜 이렇게 앞 뒤가 다른가요?<br>역시 남매,자매,형제 가족이라도 다른건 정말 다르다는걸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br>그리고 갑자기 자신감이 생긴 비결이 뭔가요?<br>대충은 짐작이 되는데 확실이 되지는 않아서 궁금합니다.<br>예전에 발표력이라는 책을 읽고 자신감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요.<br>자신감이라는게 쉽게 생각해서는 안되는 것이잖아요.<br>그런데도 쉽지 않은 고지를 넘어 자신감을 가지신게 대단합니다.<br>저도 그 자신감이라는 것을 가지고 싶네요.<br>부럽습니다.<br>저도 본받아서 자신감이 좀 더 생기면 좋겠습니다.<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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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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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이시옷</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fx908ewoj9gtvzpv/wish/1851220382</link>
         <description><![CDATA[<div>책속에 등장인물에게 편지 쓰기<br><br>홍대리님께<br><br>안녕하세요, 홍대리님!!<br>저는 홍대리님의 이야기가 나온 이상한 나라의 홍대리라는 작품을 보고 기억에 남아 이렇게 편지를 씁니다.<br>이 작품은 사이시옷 이라는 책을 읽어서 알게 되었는데요.<br>그 안에&nbsp; 9~10 작품들이 있었습니다.<br>그 중에서 홍대리님에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은 것 이구요.<br>왜 가장 기억이 났냐면요.<br>이야기가 기본적으로 신박하기도 하면서요.<br>재미있었기 때문이었던 것 같아요.<br>그리고 홍대리님께 질문이 있습니다.<br>홍대리님이 만드신 물약 같은 걸 먹고 100년 미래로 간거 잖아요.<br>미래로 가보신 소감이 어떠신가요??<br>저라면 아무리 어른이더라도 무서웠을 것 같아요.<br>그런데 홍대리님은 아무렇지도 않으시더라구요!<br>아무리 자신이 알던 곳이고 잘 해주는 사람이 있다지만 대단해보이셔서 좋았어요.<br>그런데 잘해주긴 했었는데 역시 미래는 미래인지라 적응이 힘드셨을거 같아요.<br>문제는 미래에 차별이 장난 아니라는 거죠.<br>차별이 법이 되다니 성별, 지역, 생김새 지금도 조금씩 남아있는 차별이 미래에 문제점이 된것 같아요.<br>그래도 홍대리님이 자신감 있게 미래 사람들에게 무시를 당했잖아요.<br>그런데도 다른 차별을 같이 당하는 사람을 응원해주시는 모습이&nbsp; 대단해 보였습니다.<br>그리고 같이 미래에 일하시는 여자분이 같이 가지 않으려는 이유가 뭘까요?<br>과거로 가면 차별도 받지 않고, 더 편하게 살텐데 말이죠!!<br>그리고 여자분 물약 먹고 과거로 가신 남자분은 어떻게 되셨죠?<br>혼자 과거로 가서 어떻게 지내게 될지 궁금해 지네요.<br>그래도 미래도 다시 보내주셨죠?<br>그렇게 일단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br>지금까지 저의 편지였습니다.<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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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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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대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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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고 떠오른 사람에게 편지 쓰기<br><br>현재 까대기를 하시는 모든분들께<br><br>안녕하십니까!<br>까대기를 하시는 모든 여러분.<br>저는 까대기라는 책을 읽고 현재 까대기를 하시는분들을 생각하며 이 편지를 씁니다.<br>까대기 처음에는 뭘 뜻하는 말인지 조차 몰랐습니다.&nbsp;<br>그런데 이 책을 읽고 까대기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br>그런데 까대기라는 일이 대단히 힘든 일더라구요.<br>그렇게 적은 소수에 사람이서 수백개에 택배들을 옴기다니 아무리 시급이 다른 일들에 비해 쎄다고 하지만 너무 힘드실 것 같아요.<br>오래하시다 보면 디스크랑 부상은 일상이실것 같구요.<br>그뿐만 아니라 잠도 제대로 못 주무시니 몸도 성치 않을 것 같구요.<br>이러한 일들은 아직까지 기계로 되지 않아서 않좋은 것 같아요.<br>그런데 까대기하시는 모든분들 그 일을 하고 싶어서 하는 사람은 얼마 없잖아요.<br>그래서 없어져서도 안될 것 같기는 하네요.<br>솔직히 까대기라는 직업이 그렇게 힘든 직업치고 시급이 낮은 것 같기도 한데..<br>돈이라는게 사람을 정말 조종 할 수도 있을만큼 위험한것 같아요.<br>돈만 아니면 행복한 사람들이 정말 더 많을텐데 말이죠.<br>그래도 사람이 사는데 일을 하는게 당연한 거지만 사람에 몸에 해로울 만큼 일을 한다는 것은 올바르지 않은져 같아요.<br>그러니 깨대기를 하시는 모든분들이 건강을 잘 챙기면서 일하시면 좋겠어요.<br>항상 저희 택배를 배송하고, 운반하고 해주시는 택배직원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br>앞으로 몸챙기면서 오래오래 일하시는 마세요.<br>다른 더 좋은 직업 찾으세요!<br>는 아니고 일단 편지는 여기까지 입니다.<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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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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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대기</title>
         <author>m35536038</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fx908ewoj9gtvzpv/wish/1851220386</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책 작가에게 편지 쓰기<br><br>이종철 작가님께<br><br>안녕하세요, 이종철 작가님.<br>저는 작가님에 작품들 중에서 까대기라는 책을 읽고 작가님께 편지를 씁니다.<br>작가님이 처음에는 생계를 위해 까대기를 했었다고 하셨잖아요.<br>그래서 처음에는 까대기가 뭘하는 일인지 얼마나 힘든지 책을 읽기 전까지는 몰랐어요.<br>책내용 초반에서는 알바비가 쎄서 꿀알바 아닌가 했어요.<br>그런데 그 후 초중반 내용부터는 정말 힘든 직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br>작가님이 이 일을 6시간도 6일도 6개월도 아닌 6년동안이나 하셨다는 걸 보고 굉장히 놀랐어요.<br>그래서 질문이 생겼습니다.<br>작가님이 생계를 위해 까대기를하셨었다고 했엇잖아요.<br>하시면서 표현하자면 얼마정도로 힘드셨나요?<br>아마 표현이 되지 않으실 만큼 힘드셨을 것으로 예상이 되네요.<br>그 많은 수백개에 무겁고 가벼운을 따지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정말 수고를 많이 하셨을 것같아요.<br>힘들기만 하면 모를까 아프잖아요.<br>디스크도 생기실 것 같아요.<br>계속 쉬지 않고 움직이시는거에 허리를 자주 쓰시니까요.<br>그래서 여기서도 궁금점이 생겼습니다.<br>혹시 몇개정도에 택배를 혼자 옴겨보셨나요?<br>100개? 200개?<br>예상조차 되지가 않네요.<br>이정도 힘든일을 하시고 일당을 얼마나 받으셨나요??<br>책에는 1달에 80만원 정도로 나와있던데 월급에 만족하셨었나요??<br>얼마나 힘든지 이것만 봐서도 얼마나 힘든지 알것 같네요.<br>진짜 대단하세요.<br>이런 일을 무려 6년이나 하시다니 존경합니다.<br>저도 본받아서 어른 되었을때 열심히 살겠습니다.<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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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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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깨동무</title>
         <author>m3553603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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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속에 등장인물에게 편지 쓰기<br><br>교문 안 이야기에 선생님께<br><br>안녕하세요. 선생님<br>저는 어깨동무라는 책 안에서 교문 안 이야기라는 작품을 보고 선생님을 알게되어 이렇게 편지를 씁니다.<br>저는 선생님에 성격을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br>학생들을 힘들게 가르치시는 것 부터 힘드신데 성격이 밝으신 것부터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br>그런데 학생들을 생각하시는 것 까지 선생님에 역할을 너무 잘 하시는 것 같아요.<br>학생에 위치에서 이런 선생님들이 늘어나면 좋겠어요.<br>요즘 이런 선생님들 잘 안 계시거든요.<br>저도 중학교, 고등학교 가서도 이런 선생님 만나면 좋겠어요.<br>그러려면 이런 선생님이 많이 계셔야겠지만요.<br>그리고 선생님께 질문이 있는데요.<br>패션왕 부분에서 규정을 지키는 듯 아닌듯 하는 학생을 보시고 규정에 확실하게 하고 다니라고 말씀 알줄 알았거든요.<br>그런데 오히려 칭찬을 해주시다니 성격만큼은 그 시대에서 따라잡을 사람이 없을 것 같아요.<br>그런데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br>왜 학생들이랑 다른 반 선생님에 비해 안 친하신가요??<br>음 제 생각에는 학생들이 선생님을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br>저는 그런 여자 선생님 있으시면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br>그래도 선생님이 노력하시는 걸 학생들이 본다면 학생들도 생각이 달라질테니 노력한다는 걸 티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br>그렇게 하면 학생들이 선생님한테 친해지려고 할거에요.<br>그러니까 지금처럼 잘 해주시면 좋겠어요!!<br>선생님을 응원합니다!<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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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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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타는 고구마 터져도 괜찮아</title>
         <author>m3553603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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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책 작가에게 편지 쓰기<br><br>강효미 작가님께<br><br>안녕하세요, 강효미 작가님.<br>저는 작가님에 작품중 하나 불타는 고구마 터져도 괜찮아를 보고 이렇게 편지를 씁니다.<br>다른 책들에 비해서 제목이 굉장히 재미가 있어서 계속 읽게되었어요.<br>처음 읽게 된건 4학년에 논술을 다니게 되면서 처음 읽었었어요.<br>그런데 책 내용이 재미도 있고 인상 깊어서 지금도 자주 읽는 책이에요.<br>제가 솔직히 책을 좋아하지 않아요.<br>그래서 한 책을 한 번정도 읽는게 대부분 인데 이 책은 아니었어요.<br>내용도 지루하지 않아서 벌써 10번 넘게 읽었는데 지루하지 않은 책인 것 같아요.<br>이런 책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br>정말 천방지축인 제 동생한테도 이 책을 추천해주었어요<br>물런 제대로 읽지는 않았지만 동생이 책이라는 걸 읽더라구요.<br>동생이 올해 9살인데 엄마가 책을 읽으라고 하셔도 말을 잘 안들어서...<br>책을 읽기는 읽는데 만화책만 읽거든요.<br>아마 제 동생이 읽은 책중 만화 제외 가장 길었을 거에요.<br>그만큼 나이가 어리더라도 아니더라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br>앞으로도 기억해놓고 계속 읽도록 하겠습니다.<br>아마 저도 가장 오랫동안 알고, 많이 읽은 책인 것 같아요.<br>그리고 질문이 있습니다.<br>책내용이 혹시 지어내신 건지 아니면 실제 있었던 일을 약간 바꾸신 건가요?<br>그게 약간 궁금해지네요.<br>실제 있던 일처럼 실감나게 잘 지으신 것 같아서 했갈리네요.<br>아무튼 이런책을 지어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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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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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대기</title>
         <author>m3553603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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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책 속의 등장인물에게 편지 쓰기<br><br>주인공 이바다님께<br><br>안녕하세요.<br>저는 까대기라는 책을 보고 이 책에 주인공인 이바다님에게 이렇게 편지를 씁니다.<br>솔직히 얼마전에 편지를 이미 보냈던 것 같지만 처음이에요!!<br>아무리 책 주인공이라지만 까대기라는 책 안에서 가장 기억이 남았던 이유는 말이죠.<br>까대기라는 직업이자 일을 초보 입장에서부터 배워가는 장면을 하나 하나 보여주는 인물이라서 그랬던 것 같아요.<br>그리고 제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br>제가 알기로는 이 책에 작가님이신 이종철 작가님 말이죠.<br>이름만 다른 같은 사람 맞죠??<br>아무튼!!<br>작가님에 캐릭터이니 6년동안 까대기 일을 하셨잖아요.<br>그런데 그 6년 이후 글 작가로만 일을 하셨나요?<br>그래서 이렇게 까대기라는 책을 쓰신건가요??<br>작가님이 쓰신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네요.<br>그리고 까대기를 하시면서 진상은 있나요?<br>직접 마주 하는 진상은 없겠지만 어쩔 수 없이 무거운 걸 주문하는 사람들이 진상처럼 보이실 것 같아요.<br>무거우면 무거울 수록 힘드니 말이에요.<br>솔직히 말하셔서 이렇게 힘든 일을 하는데 월급 80만원 마음에 드시나요?<br>80만원 적은 돈은 아니잖아요.<br>기본 알바 시급에 2,000원이나 높으니 말이에요.<br>아마 마음에 드시니까 힘드셔도 일 하신 것 같은데 만족 하시는지 확실히 몰라서 궁금하네요.<br>그 외에도 주변에서 같이 일하시는 분들 있잖아요.<br>택배기사 분들이나 같이 까대기 하시는 분이라던지 그 중에 누가 제일 힘들어 보이셨나요??<br>저는 죄송하지만 택배기사님이 제일 힘드셔보였습니다...<br>다 힘드시긴 하지만요.<br>아무튼 이제는 그 일 안하시니 힘내셔서 더 좋은 작품내주세요.<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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