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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읽기 4분반 4모둠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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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08 05:5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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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신(프란츠 카프카)</title>
         <author>2020615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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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변신은 프란츠 카프카의 중편 소설이다.&nbsp;어느날 아침 눈을 뜨고 나니, 거대한 벌레로 변해버린 한 남성과 그를 둘러싼 가족들의 전말을 묘사한 소설이며, 카프카의 작품 중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소설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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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0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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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의 기원 _ 찰스 다윈</title>
         <author>fktq4mscj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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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다윈」 제1권 『종의 기원』은 기독교 창조설의 기반을 흔들었고, 인간의 자연적 본질에 대한 사고를 송두리째 바꾸며 당대 지식 사회에 강력한 충격을 준 다윈의 진화 사상을 담은 책이다.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라는 개념을 도입함으로써 진화 생물학을 확립한 과학 역사상 최고의 고전 중 하나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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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1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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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모스 _ 칼 세이건</title>
         <author>fktq4mscj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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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학 교양서의 고전『코스모스』. 이 책에서 저자는 우주의 탄생과 은하계의 진화, 태양의 삶과 죽음, 우주를 떠돌던 먼지가 의식 있는 생명이 되는 과정, 외계 생명의 존재 문제 등에 관한 내용을 수 백장의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여 흥미롭게 설명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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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1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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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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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은이 : 조세희<br>이 책은 노동자 계급의 소외로 압축되는 1970년대의 사회적 갈등에 대한 문학적 보고서라고도 할 수 있고, 독립된 열 두 편의 단편소설들의 결합을 통해 장편소설에 이르는 전형적인 연작소설의 형태이다. 이 작품의 전체적인 이야기는 난장이 일가의 삶으로 요약되는데, 산업화의 과정에서 자기 삶의 터전을 일구지 못한 도시 노동자들의 비참한 생활과 절망이 인상적으로 결합되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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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1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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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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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은이 : 마이클 샌델<br>이 책은 세계적인 정치 철학가 마이클&nbsp; 샌델의 대표작으로 실제로 하버드 강의에서 수업한 'justice(정의)’를 바탕으로 쓴 책이다. 위대한 사상가들은 ‘정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비판적으로 살펴보고 다양한 논쟁을 통해 정치와 도덕, 그리고 자신의 확실한 신념을 갖도록 도와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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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1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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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고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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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자: 수전 손택<br>&lt;타인의 고통&gt;은 9.11 세계무역센터 폭파 사건을 비롯해 미국이 주도한 이라크 전쟁 전후의 현실 정세에 대한 '지적' 개입이다. 손택의 관찰에 따르면 뛰어난 전쟁의 미학을 갖추지 않은 전쟁은 존재하지 않는다. 전쟁이나 참화를 찍은 사진에 대해 사람들이 어떤 태도를 취해 왔는지 분석하여 고통을 둘러싼 도상학의 기나긴 족보를 밝히고 2차 세계대전 당시 포토리얼리즘이 꽃피웠음을 확인시킨다. 이를 토대로 이미지가 스스로의 생존을 위해 자극적이 될수록 타인의 고통은 소비될 수밖에 없으며, 그에 따라 고통의 이미지를 담는 행위는 일종의 '포르노그라피'가 되고, 이미지를 보는 행위는 '관음증'으로 변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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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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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시와 처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ktq4mscjd/fx58u5lq3hbaid4e/wish/2256459111</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aladin.kr/p/yN1Hl">http://aladin.kr/p/yN1Hl</a><br><br><br> 감시와 처벌에서 푸코는 치밀한 사료 분석을 통해 감옥의 역사를 분석하고 드러냈다. 그가 감옥을 분석한 의도는 점점 치밀해지고 강해지는 권력의 모습을 해부하듯 생생하게 드러내는 데 있었다. 과거의 권력은 잔인한 공개 처형을 통해 자신의 힘을 과시하여 대중을 통제하려 했다. 하지만 이런 식의 권력 행사는 그만큼 큰 저항을 불러올 여지가 있다. <br>모든 행동은 세밀하게 규정된 규칙에 따라 나뉘며, 그러면서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권력에 복종하도록 길들여진다. 즉, 권력은 저항을 불러일으키지 않을 정도의 강도로 개인을 서서히 통제해 나간다. <br>권력의 통제는 점점 더 효율적이 되어 간다. 푸코는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3407024&amp;ref=y">벤담</a>이 제안한 감옥 설계 방법인 ‘일망 감시 체제’에 주목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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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2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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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주의자(한강)</title>
         <author>2020615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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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혜라는 주인공이 어느 날 꿈을 꾸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이다. 이 때 생고기와 피가 뚝뚝 흐르는 섬뜩한 꿈을 꾸고 난 뒤 고기를 먹지 않으면서 야위어 간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주변 사람들이 걱정을 하게 되고 끝까지 고기를 먹지 않겠다는 영혜와 갈등이 일어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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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2 05:4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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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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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자 : 존 스튜어트 밀<br>자유론은 흔히 극단적인 개인주의에 바탕을 둔 자유주의의 교본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것은 사회의 기능 확대와 함께 개별성이 상실되어가는 당시의 상황을 염려했기 때문이지 무분별한 방종까지 옹호하자는 의미는 아니었다. 밀은 개별성이 상실되는 사회적 배경 속에서 자유의 진정한 의미를 일깨우고자 했다. 또한 개인의 선택에 초점을 맞추어, 사상, 표현, 결사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완벽하고 자유로운 사회가 된다고 주장하였다. 본문은 먼저, 대중화/획일화 양상을 보이는 현대 사회에서 다수의 횡포 속에 고사 위기에 처한 개별성의 중요성을 지적한다.두 번째로, 개별성과 사회성의 조화를 꾀한다. 밀이 개별성을 강조한 것은 그 본질상 한번 훼손되면 재생되기 어렵기 때문이지 사회성을 등한시한 것은 아니다. 세 번째로, 밀은 사회가 제시한 일정한 방향 아래 자유가 향유되어야 한다는 '방향을 전제한 자유'를 강조한다. 자신의 생각을 상대에게 강요하기에 바쁘고, 다수의 주장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종종 소수 의견을 묵살하거나 매도하기도 하는 요즘의 세태에서 이 책은 자유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해줄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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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2 05:4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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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ktq4mscjd/fx58u5lq3hbaid4e/wish/2259624207</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벨 훅스</div><div>이 책은 페미니즘이 무엇인지, 그것이 여성과 남성을 포함한 모두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떤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냈는지 보여주면서 페미니즘 운동이 ‘남성혐오운동’이 아닌 ‘성차별주의와 그에 근거한 착취와 억압을 끝내기 위한 운동’임을 강조함으로써 페미니즘이 여성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를 위한 것임을 강조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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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2 05:4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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