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간호학개론 (4조) by 강수아</title>
      <link>https://padlet.com/vwdd2fnbm5/fw0bsot1rtx98lkc</link>
      <description>어디서나 무엇이든 게시</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9 02:52:10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6-05 13:00:05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윤리적 딜레마 주제 - 신순화</title>
         <author>blue613919</author>
         <link>https://padlet.com/vwdd2fnbm5/fw0bsot1rtx98lkc/wish/3471859445</link>
         <description><![CDATA[<p>윤리적 딜레마 주제 :</p><p>인간 세포가 동물 배아에 주입돼 성장할 경우, 그 배아가 어느 방향으로 갈 지 제어할 수 없다는 과학계의 한계가 있으며 이런 식으로 키메라가 실험용 동물을 순식간에 인간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인간과 동물 간의 잡종 배아’ 연구는 장기 이식이 필요한 많은 환자에게 환영을 받을수도 있지만 이러한 방식으로 인공장기를 만들어 환자에게 이식했을 때 장기가 제 기능을 하는지 면역거부 반응을 일으키는지 확실하지 않다는 것과 인간 생명 연장을 위한 동물 희생의 윤리성 또한 문제가 된다. 원숭이는 인간만큼의 이성을 갖추진 못했지만 사람으로 따지면 2~3살의 지능 수준을 가지고 있다. 이 정도의 지능 수준은 충분히 행복, 고통, 두려움 등의 감정을 느낄 수 있기에 인간 생명 연장을 위한 동물 희생의 윤리성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또한 이를 악용할 경우 생태계 혼란은 물론 인류 전체에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다. 영화 ‘혹성탈출’처럼 인간과 같이 사고하는 원숭이가 나올수도 있고 상상의 동물 ‘키메라’가 실제로 나오게 될지도 모른다는 것이다.</p><p><br></p><p><br></p><p><br></p><p>주제 선정 이유 : </p><p>인간과 동물 간의 배아 연구는 과학적 가능성과 의학적 응용 가능성을 가지고 있지만, 여러 윤리적 문제(인간 정체성의 침해 우려, 동물 복지 문제 등)를 동반하기에 이 주제를 선택 하였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45732" />
         <pubDate>2025-05-29 02:52: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vwdd2fnbm5/fw0bsot1rtx98lkc/wish/3471859445</guid>
      </item>
      <item>
         <title>역할 </title>
         <author>vwdd2fnbm5</author>
         <link>https://padlet.com/vwdd2fnbm5/fw0bsot1rtx98lkc/wish/3471917342</link>
         <description><![CDATA[<p>보건복지부, 외교부 장관 : 위한성</p><p>교육부 장관 : 신순화</p><p>법무부 장관 : 강수아</p><p>기획재정부 장관 : 송나겸</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9 03:18: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vwdd2fnbm5/fw0bsot1rtx98lkc/wish/3471917342</guid>
      </item>
      <item>
         <title>윤리적 의사결정 3단계</title>
         <author>vwdd2fnbm5</author>
         <link>https://padlet.com/vwdd2fnbm5/fw0bsot1rtx98lkc/wish/3471922453</link>
         <description><![CDATA[<p><br/></p><p>-윤리 이론의 쟁점</p><p>-이해 당사자 확인(이익과 손해)</p><p>-최선의 답찾기</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9 03:21: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vwdd2fnbm5/fw0bsot1rtx98lkc/wish/3471922453</guid>
      </item>
      <item>
         <title>윤리적 의사결정 3단계 신순화(검정모자)</title>
         <author>blue613919</author>
         <link>https://padlet.com/vwdd2fnbm5/fw0bsot1rtx98lkc/wish/3471974868</link>
         <description><![CDATA[<p>-윤리 이론의 쟁점</p><p>-이해 당사자 확인(이익과 손해)</p><p>-최선의 답찾기</p><p><br></p><p><strong>&lt;인간과 동물간의 배아 &gt;</strong></p><p><br></p><p><strong>생명 실험의 윤리성</strong></p><ul><li><p><strong>쟁점</strong>: 인간의 요소가 일부 들어간 존재를 도구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과연 정당한가?</p></li></ul><p><strong>이해 당사자 확인(이익과 손해)</strong></p><p>인간 장기를 동물 몸 안에서 키워 이식에 사용할 수 있어 장기 이식을 원하는 환자는 생명 연장의 이익이 생긴다.</p><p>또한 의학적 희귀 질병 연구측면에서는 인간화된 동물 모델로 질병 연구 가능.</p><p><strong>실험 동물 (동물의 복지 관점)</strong></p><p><strong>손해</strong>:</p><p>• 고통과 스트레스: 인간 세포가 주입된 동물이 인간의 뇌세포를 일부 가지게 될 경우, 인지 능력이나 감정적 고통이 인간에 가까워질 가능성 제기. 이는 단순한 동물 실험의 범위를 넘는 고통일 수 있음.</p><p>• 정체성 훼손: 일부 과학자들은 인간 세포가 동물의 뇌나 생식기관에 주입될 경우, 해당 동물이 기존 동물과는 다른 새로운 생명 형태로 바뀔 수 있음을 우려함.</p><p>• 실험 후 폐기: 연구 후 동물이 처분되는 과정에서 존엄성 침해문제가 제기될 수  있음.</p><p><strong>최선의 답</strong></p><p>1. <strong>인간화 수준의 엄격한 사전 평가</strong></p><p>• 인간 유전자 삽입이 어느 기관에, 어느 정도영향을 미치는지 사전에 엄격히 분석.</p><p>• 특히 신경계, 뇌, 생식계는 금지하거나 철저히 제한.</p><p><strong>2. 특별 윤리위 구성</strong></p><p>• 인간화 동물 연구는 일반 동물실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윤리 검토와 복지 기준적용.</p><p>• 생물윤리학자, 동물권 전문가, 신경과학자 등이 포함된 독립적 심사기구필요.</p><p>3. <strong>완전한 투명성과 공개</strong></p><p>• 실험 목적, 대상, 과정, 고통의 정도 등을 공공에게 공개.</p><p>• 감시와 사회적 논의 가능하게 하여 정당성 확보.</p><p>4. <strong>대체 기술 투자 확대</strong></p><p>• 동물 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오가노이드, AI 모델, 시뮬레이션등 비동물적 </p><p>• 기술 개발을 적극 장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45732" />
         <pubDate>2025-05-29 03:54: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vwdd2fnbm5/fw0bsot1rtx98lkc/wish/3471974868</guid>
      </item>
      <item>
         <title>대안</title>
         <author>vwdd2fnbm5</author>
         <link>https://padlet.com/vwdd2fnbm5/fw0bsot1rtx98lkc/wish/3479751751</link>
         <description><![CDATA[<ol><li><p>3D 바이오 프린팅 기술 투자</p></li></ol><p>3D 바이오 프린팅은 인간 장기를 정밀하게 재현할 수 있으며 윤리적 문제가 없습니다.</p><p><br/></p><ol start="2"><li><p>개방형 연구</p></li></ol><p>개방형 연구는 연구과정을 사람들에게 거짓없이 공개함으로  연구의 위험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p><p><br/></p><p>+ 각자 생각한 대안이 있다면 댓글에 적어주세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5 03:19: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vwdd2fnbm5/fw0bsot1rtx98lkc/wish/3479751751</guid>
      </item>
      <item>
         <title>대안투표</title>
         <author>vwdd2fnbm5</author>
         <link>https://padlet.com/vwdd2fnbm5/fw0bsot1rtx98lkc/wish/347975364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5 03:20: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vwdd2fnbm5/fw0bsot1rtx98lkc/wish/347975364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