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0318 글똥누기 by yalli</title>
      <link>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18 00:55:10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8-23 09:19:3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안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649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기분이 왔다 갔다 한날<br><br>일요일 저녁에 친구 집에서 친구와 놀기로 했다.<br>그리고 다이소를 갔는데 네일용품이 이뻐서 친구집에서 네일을 하기로 했다.<br>그리고 네일아트를 하는데 친구 집에 온지 벌써3시간이 되었다. 기쁜 마음으로 집에 갈 준비를 했다. 하지만 잠바를 입을 때 손톱이 안말라서 이상해&nbsp;<br>졌는데 별로 티가 안나서 괜찮았다. 그리고 집에와서 머리를 감았는데&nbsp;<br>손톱에 큐빅이 다 떨어져서 슬펐다. 하지만 친구도 손톱이 망가져서<br>다음에 또 하기로 했더니 기분이 다시 좋아 졌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8 01:3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6491</guid>
      </item>
      <item>
         <title>이예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651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걱정하면서 신난날<br>토요일 오전에 나,엄마,동생,할아버지랑 같이 나무시장에 갔다 오랜만에 가서 신이났다.<br>나무시장에는 많은 종류에 나무들이 있었다.<br>너무많은 종류 때문에 1시간 정도 나무시장에서 구경을 해야했다.<br>결국 할아버지는 장미와 목수국을 구매하셨다 그리고 집에서 키울 다육이도 구매했다.<br>점심을 먹고 엄마는 먼저 일 때문에 집으로 돌아갔다.<br>남은 동생과 나는 할아버지를 도와 장미와 목수국을 심었다.<br>처음 심는 장미와 목수국은 목수국은 걱정없지만 장미는 걱정이 되었다.<br>점심을 먹을때 시간이 많이 지나가버려서 흙이 말라 있었다고 했다.<br>할아버지가 장미를 키우고 싶어하셨는데 솔직히 나는 해바라기를 더 키우고 싶었지만 다음 기회에 키우자고 해야겠다.<br>이번주 주말에 가면 살아있었으<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8 01:35: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6519</guid>
      </item>
      <item>
         <title>박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653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공”안 날아가는 날<br>&nbsp;일요일 날에 엄마와 같이 골프장에 갔다.골프장에 10시에 갔는데 나를<br>가르쳐주시는 선생님이 그때 오시지 않는 다고 했다. 분명히 어제 왔을 때는 오전10에 오라고 했는데? 라고 생각하며 골프를 쳤다. 그런데 골프가<br>잘 쳐지지 않았다.내 생각에는 컨디션이 좀 좋지 않았던것 같다.<br>왜냐하면 토요일날 어떤 친구랑 교회를 가겠다고 했었는데 엄마가 골프를 가면 교회를 못간다고 하셔서교회를 가지않았기 때문이다.그것도 약간 속상(?)했는데 골프 선생님 까지 지금 없으시다니. 나는 그날 따라 공이 왼쪽으로 가거나 오른쪽으로 자주 갔다.그런데 선생님이 젤리를 주시면서 잘친다고 하니<br>기분이 좋았다.그러고 나서 집에 갈때 ”안녕히계세요“하고 나왔다.그리고<br>핸드 폰으로 내가 골프치는걸 보니 너무 빨리 쳤었던것 같다. 다음엔 좀 느리게 쳐아지! 그리고 원래는 공을 좀 느리게 쳐야 잘나간다고 선생님이 말하셨던것 같다. 잘생각해 두어야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8 01:35: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6539</guid>
      </item>
      <item>
         <title>오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654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다음에 또 놀고싶어<br><br><br>일요일에 내동생 나 아는동생이랑 같이 놀았다. 근데 미세먼지가 최악이였다&nbsp;<br>그래도 난 놀고있었기때문에 계속놀다가 먹을것을 사려고 가는길에운동기구 있는곳이 있어서 운동기구를 조금하고 가자고 했다 그래서 아는동생이 운동기구를 할때 내 동생이 지다갈때 허벅지에 맞아서 울었다 그래서 괜찮냐고 물어봤더니 괜찮다고 했다 우린 운동기구를 지나서 먹을것을 사러왔다 난 아무래도 설곤약이랑 모구모구를 먹었던것 같다 다 골라서 101동 어린이집 놀이터에서 놀았다 놀다가 엄마아빠가 와서 집에서 윙카를 보자고 해서 우리집에서 영화를 봤다 내 동생은 잠을 잤다 우리는 클레이를 만지면서놀았다아빠는 아는동생의 집으로 먼저간다고했다 아빠가 영화다보고 오라고 했다 우리는 영화를 다보고 아는 동생의 집으로 가려고 동생을 깨우고 갔다 우리는 치킨? 매운치킨을 먹었다 맛있었다 그다음 이상한 병원놀이를 했다 재미있었다 슬라임도 좀 만지다가 웃음참기하고 그러다 싸우고 그랬다 참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같이 또놀면 더 재미있게&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8 01:35: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6549</guid>
      </item>
      <item>
         <title>김엘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655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늘 아쉬운 옷가게<br>일요일에 엄마랑 동생이랑 옷을 사러 옷가게를 갔다.<br>옷을 사러가는게 오랜만이라서 너무 신났다. 옷가게에 내가 사고싶었던 바지는 없었다 그래서 다른 매장에 갔는데 거기는 봄옷이 이미 나와 있었다.<br>이번에는 마음에 드는게 있겠지 하는데 거기도 마찬가지 내가 원하는 것은 없었다. ㅠㅠ<br>엄마가 몇가지를 추천해 주셨는데 입어보니까 딱 한개가 눈에 띄었다.<br>검은색이랑 다른색도 있었지만 검은색이 그나만 더 이뻤다.<br>너무 아쉬웠지만 하나라도 내가 원하는게 있어서 다행이다<br>그리고 홈플러스에서 뽑기를 해서 경품을 주는데 내가 3등 경품을 뽑아서 휴지를 받았는데 필요했던거라 좀 잘한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8 01:35: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6550</guid>
      </item>
      <item>
         <title>한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656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재밌고 신났던 날<br>일요일에 지민이와 처음으로 버스를 타기로 한 날이다.<br>오전12시15분에 버스정류장에서 보기로 했다. 너무 떨렸다.<br>지민이를 만났는데 바로 4번 버스가 와서 탔다. 기분이 좋았다.<br>명동입구와 비슷해서 내렸는데 명동이 맞았다. 그리고 우정열쇠고리를 맞추려고 아트박스에 갔는데 원하는게 없어서 다른 가게를 갔는데&nbsp; 마음에 드는게<br>&nbsp;있어서 샀다. 기분이 좋았다. 그다음에 마라탕집에 갔다. 재료를 넣고 먹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8 01:35: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6568</guid>
      </item>
      <item>
         <title>이시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6595</link>
         <description><![CDATA[<p>일요일에 엄마 아빠와 공지천을 가고있었다. 가던도중 갑자기 차랑 치어서 병원에 갔다 어쩔수 없이 집으로 갈려고 할때 엄마가 볼링장을 가자고 말했다. 마침 공지천 옆에 볼링장이 있었다. 하지만 사람들이 너무많아서 대기하고 있어야 했다. 어디가지...하고있을때 엄마 아빠가 다른 볼링장을 알아보았다. 다행이 거기는 자리가 있었다. 정말 다행이었다. 볼링은 처음이라 첫판에는 공이 무거워서 잘 굴러가지도 않고 방향도 안맞았다. 하지만 두번째 판에서는 힘도 세지고 방향도 맞아서 80점 이상을 찍었다.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한판 더 하자고 했다. 하지만 힘이 풀려서 거의다 빗나갔다. 하지만 정말 재미있었다. 한시간반동안 시간가는줄 모르고 열심히 했다. 일주일에 한번씩 해도 좋을것 갔다.&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8 01:35: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6595</guid>
      </item>
      <item>
         <title>홍종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6622</link>
         <description><![CDATA[<div><br>나는 숙제를 다하고 의건이와 같이 놀았다.우리는 쌍용으로 갔다.나는 쌍용을 처음가봐서 들뜬마음으로 갔다.거기에는 긴 미끄럼틀이 있어서 타봤는데 재미있었다.이제 쌍용도 지겨워져서 그린타운으로 가봤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8 01:3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6622</guid>
      </item>
      <item>
         <title>이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6633</link>
         <description><![CDATA[<div>3.16.토요일<br>제목:행복했던 그날<br><br>토요일 아침일찍일어나 들뜬마음으로 로봇학원에갔다. 로봇학원에서 나오고 내가 왜 들뜬마음이냐면 저녁 식당에 할아버지의 생신이기 때문에 온가족이 모여서 식사를 하기 때문이다. 시간이 흐르고 저녁이 다가오기 시작했다. 우리가족은 6시30분쯤에 나갈 준비를 하고 차를 타고 집을 떠났다. 우리가 간곳은 ‘태평소’ 라는 곳인데 주차를 할공간이 없었다. 그래서 우리는 먼저 차에서 내리고 아빠가 주차하는것을 도와 줬다.조금 이따가 삼촌,이모네가 왔다 그리고 시간이 조금 흐르고 마지막으로 생일파티를 하는이유의 대표적인1번째 할아버지,할머니께서 오셨다. 식당에 들어가 가족들이랑 재밌는 이야기도 하고,맛있는 음식들도 먹고,재밌는 놀이도 했다. 시간이슬슬 식당에서 나올 시간이됐다. 식당에서 나오고 아쉽게도 삼촌네는 사정이 있어서 먼저 집으로 돌아갔다. 우리는 차를타고 할머니댁으로 갔다. 아직 이모는 차를 타고 스타벅스에서 음료를 사오기 때문에 우리네가 먼저 할머니댁에 왔다. 시간이 조금지나고 이모네가 음료수를 들고 할머니 댁으로 왔다. 우리는 할아버지 생일파티를 하기위해 케이크에 촛불을 꽂았다. 불을 끄고 할아버지를 위해 생일 축하송을 불렀다. 원래 할아버지께서 바람을 불어 불을 꺼야하는데 양보를 하셔서 나랑 사촌동생이 불을껐다. 할아버지께 감사한 마음이 든다. 그뒤로 사촌동생이랑 재밌게 놀았다. 그리고 우리는 집모여서 식사를 하면 좋겠다.(제목이 행복했던날인 이유:다음날이 일요일</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8 01:35: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6633</guid>
      </item>
      <item>
         <title>이지민     제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6635</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5만 칠천원을 가지고 서현이랑 버스를 탔는데 이어폰을 안 가져와서 서현이거를 빌렸다. 뭔가 좋은일이 네게 생길것같은 기분 이라는 노래를 들었다.뭔가 웃겨서 웃음이 나왔다. 그리고 30분후에 내렸다.내렸더니 바람때문에 너무 쉬원했다.그리고 너무 배고파서 마라탕을 먹었다.나랑 서현이는 똑같이 1단계로 했는데 안 맵고 너무 맛있었다.근데 너무 비쌋다.마라탕을 다 먹고 서현이랑 우정으로 할 곰돌이 악세사리를 골랐다.이제 맨날 그거를 가방에 달고 다닐거다;)그리고 다음으로는 아트박스에 가서 그룹앨범을 살라했는데 너무 비싸서 엄마가 인터넷이 더 싸다고 해서 시간날때 사주기로 했다.너무 기부니 좋았다.그리고 아주 조금 배가 고파서 딸기랑 샤인머스켓이랑 같이있는 탕후루를 2개를 사서 먹었다.근데 조금 배불러서 하나는 버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8 01:35: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6635</guid>
      </item>
      <item>
         <title>지의건 재목 :운 좋은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6663</link>
         <description><![CDATA[<div>난 일요일애 종완이랑 같이놀기로했다. 놀리터에서 애길을 하다. 쌍용에 있는 놀리 터에 갔다. 킥보드일어 버린아이를도와 주고 놀이터에서놀았다. 놀던중 잼민이들이 위험 하개 놀길래 위험 하개 놀지말 라고 하자 3초동안 아무말안하더니 나보고 자기 형있다고 까불지말 라 몃살이냐고 해서 12살이라고 했더니.&nbsp; 우리형 10살인대...나는이재 너히들이 까불지말아야대 갰는걸.하고 말했다. 하지만 눈한번 깍닥 안하고 이상한말을 하길래 그냥다른대로갔다. 종완이랑 같이 개그콘서트를 을 밨다. 배가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8 01:35: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6663</guid>
      </item>
      <item>
         <title>강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6812</link>
         <description><![CDATA[<p>난 바보다 </p><p>난 죽어야지 마땅하다</p><p><br/></p><p>나는 갑자기 오레오 케이크가 먹고 싶었다.그냥 그때 원래 하던데로 쉽게 만들면 되는데 난 굳이 어렵게 만들고 싶었다. 오레오 두봉지 핫케이크 가루 3스푼 계란 2개 우유를 넣어 반죽을 만들어 전자레인지에 넣었다. 꺼냈는데 무슨 비주얼이 살짝 딱딱해 보였다. 조금 불안했다. 그래도 케이크가 좀 커서 칼로 자를려고 했는데 칼이 잘 안들었다. 피자처럼 잘라서 한 입 먹었는데 끝에 쪽은 말랑하지도 딱딱하지도 않는 이상한 식감이었다. 또 아랬쪽은 정말 쿠키가 되었다.차라리 아예 딱딱한 아랬쪽이 나았다. 윘쪽은 정말 식감이 이상했기 때문이다. 나느 항상 베이킹이 재밌는데 내 손을 거치면 다 똥이 된다. 내 손은 어쩔 수 없는 똥손인가 보다.아무튼 케이크를 실패하기까 기분은 안좋아 졌다. 근데 한편으론 항상 실패 하는게 웃기기도 했다. 다음부턴 그냥 쉽게 해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8 01:35: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6812</guid>
      </item>
      <item>
         <title>김찬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6866</link>
         <description><![CDATA[<div>집에서 스타필드로 가는데 시간이 1시간 10분이 걸렸다.&nbsp; 도착해서 상가 주차장으로 가야하는데 오피스텔 주차장으로 들어가서 나올수가 없었다. 그래서 차를 타도 나갔다. 하필이면 11분 동안 주차해서 주차요금이 1000이 나왔다. &nbsp; 안에서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도 말이다 . 바로 옆에 상가 주차장이 있어서 돌아갔다. 상가로 가서 유리로 된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으로 갔다. 할아버지가 기다고 있었다.&nbsp; 점심을 먹고 생일 파티를 하다가 편지를 차에 두고왔다.그래서 내가 지하 2층으로 갔는데 차가 없어서 식당으로 다시 갔는데 B1에 있다고 해서 다시 네려갔다가 올라와서 편지를 드리고 다시 1시간 10분 동안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8 01:35: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6866</guid>
      </item>
      <item>
         <title>신라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688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많은 노력과 아쉬움&nbsp;<br><br>지난 토요일에 친구와 만나서 놀았다. 그러던 중! 갑자기 운동이 하고 싶어졌다. 우리둘은 각자 집에서 줄넘기를 가지고 나왔다. 그렇게 우리는 줄넘기를 30분 동안 계속 한다음 공원 10바퀴쯤을 뛰었다. 그리고 집에 다시 돌아와서 유튜브로 영상 틀어놓고 따라하면서 또 다시 운동을 했다. 운동을 하고 나니 무언가 몸이 가벼워 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개운했다. 근데 사실 거의 주말마다 매일 운동해서 그렇게 엄청 힘들진 않았다. 어쨌든 친구와 나는 몸무개도 빠져있을 것 이라는 생각에 들떠 있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자고 일어나서 몸 무게를 재 보았다. 그런데..! 세상에 살이 0.1kg도 빠져있지 않았다. 이게 무슨 일이지..? 분명 몸도 가벼워져있고 그런데.. 왜 살이 전혀 빠져있지 않는거지..? ㅎㅎ.. 설마..잠깐 기계가 이상한거 겠지....&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8 01:35: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6883</guid>
      </item>
      <item>
         <title>장재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6978</link>
         <description><![CDATA[<div>토요일에 언니의 친구집애 놀러갔다. 밥을 먹고 TV를 보며 쉬다가&nbsp;<br>너무 심심해 킥보드를 들고 나,언니,언니의 친구, 언니 친구 동생과&nbsp;<br>함께 놀이터로 가고 있는데 놀이터에 사람이 너무 많아 사람 없는데를<br>찾다 아파트3~4 바퀴를 돌았다. 그러다 결국 노는 걸 포기하고&nbsp;<br>아이스크림을 사러 갔다.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언니 친구 집에<br>다시 들어가 게임을 했다. 게임을 오래하니까 이제 재미도 없어서<br>또 밖에 나가기로 했다. 문구점으로 가서 여러가지를 샀다 나는&nbsp;<br>모루인형 만들기를 사 언니 친구집에서 만들려고 했다.<br>근데 생각하는 것 보다 잘 안 만들어져 기분이 살짝 안 좋았다.<br>모루인형을 다 만들고 집에 왔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8 01:35: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6978</guid>
      </item>
      <item>
         <title>이승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718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엄마의 숨겨진 잠재력과 초능력!!!<br><br>어제 엄마와 탁구를 치러 커뮤니티센터 탁구장에 갔는데<br>엄마는 예전에 탁구학원을 다녔으나 오랜만에 해서 서브 미스까지 할 정도로 엄마와 탁구를 하기에는 눈 앞이 캄캄했다.<br>그런데 가적이 일어났다! 엄마가 실력을 되찾은 것이다.<br>그래서 엄마가 오랜만에 스매싱을 했는데 내 야구 본능으로 그냥 맨손으로 잡아버렸다. 그 이후 엄마와 오래하기 기록을 세웠는데 바로 왕복 24개 이었다.<br>우리는 목표를 달성하고 집으로 가기전에 아이슬** 아이스크림 할인점에 갔다. 할인점에 가서 엄마가 농담을 하셨다. ”아이슬**는 이름값 못하네“<br>나는 조금 뒤에 이해가 됬다. 왜 그런 말을 하셨는지...<br>이유는 아이스크림 할인점이 밖에 보다 더 더웠기 때문이다.<br>그렇게 내 즐거운 주말은 순식간에 흘러갔고, 나는 돼지바를 물고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8 01:35: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7183</guid>
      </item>
      <item>
         <title>고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8051</link>
         <description><![CDATA[<div>난 일요일에 칼국수를 먹으러갔다. 먹을게 없어서 집에서 내것도 싸갔다.<br>너무 맜있었다. 아빠가 또 핫도그 먹으러 가자 해가지고 핫도그 먹으러갔다.<br>그래도 맛있었지만 너무 배불러 가지고 반 밖게 못먹었다. 집으로 돌아와서 한&nbsp; 바퀴 돌았다. 집에 돌아와서 좀 쉬었다가 공부를 했다. 공부를 겨우 끝내고<br>돈카츠를 먹으러갔다. 너무 맜있었다. 집으로 돌아와서 타자연습을 하고<br>티비보고 만화책보고 잤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8 01:3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8051</guid>
      </item>
      <item>
         <title>이기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8089</link>
         <description><![CDATA[<div>축구 경기를 했다 그런데 처음 보는 형이 들어왔다<br>일단 몸 풀기 한 다음 경기를 한다&nbsp; 처음 보는 형들과 나 친구가 팀이었다<br>내가 골기퍼를 잘하지는 않는데 강요를 해서 했다<br>내 친구가 몸싸움에 져서 형들이 멸치새끼 라고 불렀다 그리고 내가<br>케칭을 해서 실점 위기를 막았다 남부초 형들은 나를 칭찬해<br>주었다 그런데 내가 선방을 못 해서 형들이 병신이라고 욕을 했다 나는<br>짜증이 났다 경기가 끝나고 퇴계초 형들이 말을 했다 제네 5학년이라고<br>말했다 정확한거 아니지만 그럼 내가 키가 작으니까 나한테 욕하고 형 처럼<br>보이려고 한 거 같다 그래서 다음에는 욕 하면 그냥 선생님 한테 이야기를 해야 겠다 물론 내가 못 막는게 실수인 것은 어쩔 수 없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8 01:36: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8089</guid>
      </item>
      <item>
         <title>이유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812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싫은데 좋고 재미 없는데 재미있다.<br><br></div><div>지난 토요일에 아빠 지인의 결혼식에 갔다.너무 가기 싫었다.왜냐면 서울까지 차를 타고 가야 했기 때문이다.재미없는 결혼식만 보고 올 줄 알았는데 뷔페를 가서 기분이 좋아졌다.엄마가 이왕 서울까지 왔는데 어디좀 다녀보자고 하며 화폐박물관에 갔다.위조지폐 구분법도 배우고 여러나라의 화폐를 봤다.특히 소말리아의 화폐는 정말 특이했다.(기타모양이었다!)화폐박물관을 다 보자 아빠가 집에 먹을게 없다며 스타필드에 가자고 했다.책을 사고 악보집도 사서 기분이 좋았다.스타필드 푸드존에서 저녁을 먹고 집으로 출발했다.집에 돌아오니 12시였다.너~~~~~~~~~~~~무 피곤해서 씼고 바로 침대에 누웠지만 잠이 안 왔다.그래서3시에 잤다.너무 피곤하다.(=￣ ρ￣=) ..zzZZ</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8 01:36: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8126</guid>
      </item>
      <item>
         <title>조재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9869</link>
         <description><![CDATA[<div>재목:의사는 부자&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저번주 금요일 채육시간에 달리기를 했었는데 넘어졌다. 넘어져도 그냥 달리기 할려고 했는데 너무 아파서 보건실에 갔는데 아이스팩을 주시고 스프래이를 뿌리고 밴드를 붙여주셨다. 보건실에서 10시38분쯤에 나오고 엘레버이터를 타고 교실로 왔다.아이스팩을 해도 너무 아파서 선생님께 병원을 가봐야 겠다고 말을 했고 1시에 아버지께서 오시기로 했다.점심을 먹고 1시에 아버지께서 학교 정문에 서 계셨다. 그래서 병원을 갈려고 했는데 2시 부터 진료여서 집에 갔다가 1시50분에 출발해서 병원에 갔는데 1시간 기다리라고 해서 1시간동안 기다리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8 01:3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69869</guid>
      </item>
      <item>
         <title>허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70691</link>
         <description><![CDATA[<div>아주 배부른 날<br>3.18 월요일<br><br>지난번 삼촌의 결혼식에서 뷔페를 가지못해 속상했다.그래서 아빠가 이번주에 아빠의 지인 결혼식이 있는데 거기에는 뷔페가 있다고 말씀하셨다.하지만 축의금때문에 한 명만 데려갈 수 있다고 하셨다.나와 동생은 서로 신경질을 부리다가 결국엔 둘 다 가기로 했다.다음 날,결혼식에 도착했을때 나의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온건 뷔페였다.나는 재빨리 식권을 받아서 뷔페로 향했다.정말 먹고싶었던것들을 실컷 먹고 나올때는 후회가 없었다.그 길로 홈플러스가 몰빵데이라고 해서 한번 가보기로 했다.정말 세일도 많이 하고 이벤트도 많았다.<br>그중 농구 이벤트가 있었는데,가족단위로 골을 5~6개를 넣으면 1등 상품을 얻을 수 있었다.나는 나와 나의 아빠 차례가 되었을때 운좋게 나3개,아빠는2개를 넣어서 1등 상품을 가져갈 수 있었다.정말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8 01:38: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70691</guid>
      </item>
      <item>
         <title>박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71369</link>
         <description><![CDATA[<div>토요일에 처음으로 영재원(대학교)에 갔다.<br>처음에 들어가려는데 길을 몰라서 혼자 걱정했다.<br>다행이도 선생님을 만나서 잘 도착 했다.<br>수업이 길고 쉬는 시간에 3분에 화장실만 돼서 적지않게 지루했다.<br>하지만 재밌을때도 많아서 좋았다.<br>그중에서도 점심을 자유로 사먹는 게 맘에 들었다.<br>점심은 그래도 시간이 많이 널널 했다.<br>수업이 끝나고 강의를 들으러 갔는데 동물 어쩌구 뭐 학대를 배웠다.<br>강의가 끝나고 선물을 한정적으로 줬는데 앞줄이 아니라 못받아 아쉬웠다.<br>이제 다 끝나고 엄마,아빠가 골프를 가서 할머니,할아버지댁으로 갔다.<br>점심을 다 먹을때 쯔음 엄마,아빠,고모,고모부가 함께 왔다.<br>다갔이 있다가 엄마,아빠가 간대서 할머니,할아버지댁에서 잔다고했다.<br>재밌고 특별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8 01:39: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71369</guid>
      </item>
      <item>
         <title>이유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7343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제&nbsp; 의왕에 있는 철도박물관을&nbsp; 갔다&nbsp; 근데 철도박물관에 옛날기차가 있어서 사진도 찍고 스탬프도 찍었다 그리고 건물 안에서 해설 해주는사람이 있어 기차가 언제 처음에&nbsp; 만들었는지도 처음알았다 그리고 해설이 끝난 다음에 해설사가 옛날 기차표도 주었는데 좋았다 그리고 매점에 갔는데 살께 없어 그냥 나갔다 그리고 밥을 먹으러 인터넷에서 찾다가 유명한곳이 있어서 거기서 밥을먹고 엄마가 아메리카노 쿠폰이 있어 사가지고 집에 가다가 가평 휴게소에 가서 튀긴 어포를 사고 집에 들어가서 대패를 먹었다 그리고 또 먹고 싶어 졌다 밥을먹은 다음에 tv를 보다가 잠을 자면서 생각 했는데 네일이 벌써 학교갈날 이어서 슬펐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8 01:40: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73438</guid>
      </item>
      <item>
         <title>김민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73549</link>
         <description><![CDATA[<div>토요일에병원에서뇌파검사를했는데안무서웠다그리고주사를맛아는데너무안아파다진료실에가서의사선생님한테가서토의하고집에서슬라임을만들었다엄마는아빠랑막걸리한잔을했다 &nbsp; 문제 슬라임에색깔은무슨색깔일까힌트색깔4개야맟쳐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8 01:40: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73549</guid>
      </item>
      <item>
         <title>최효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735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제목: (하루 스타) 오늘도 마찬지로 스케이트장에 갔다. 아! 승아다! 전국동계체전에 나갔다 돌아온 모양이다. 승아를 스케이트 선수다. 등록된. 난 아직 등록은 하지 않았다. 하......&nbsp; 수영이 그립다. 수영 선수로써 그 길로 가고 싶었는데....ㅠ 승아는 아예 공부를 놓고 선수로 갈거란다. 나도 수영 계속&nbsp; 할 걸... 승아는 나와 같이 운동이란 운동은 다 잘한다. 수영만 빼고 ! 어떻게됐든 몸풀기로 모아밀기를 했다. 그런다음, 조를 나누어 전문적으로 찍기코너를 돌았다.&nbsp; 나는 가인이랑 지한이랑 같은 조가 돠었다. 학년만 2,3학년 이지 5학년은 충분히 따라 갈 수 있는 실력이다. 3바퀴만 돌려했는데 애들이 계속 5바퀴를 돌자 해서 돌는데 힘들고 날이 밀려서 그런지 넘어 졌다. 등이 벽에 쾅! 소리를 내며 박았다. 너무 아팠지만 놀라서 울지도 못했다. 선생님, 애들도 내게 계속 괜찮냐고 물었다. 하루 스타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8 01:40: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73576</guid>
      </item>
      <item>
         <title>김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7367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두근두근 나만의 폰 케이스 만들기<br>지난 일요일 오후에 심심해서 핸드폰을 보고 있었다. 그런데 유튜브 쇼츠에 폰 케이스를 만드는 영상이 나왔다. 영상에 나온 폰 케이스가 너무 예뻐서 나도 똑같이 만들어 보고 싶어졌다. 그래서 나도 예쁜 폰 케이스를 만들기로 했다. 주제를 바다로 해서 만들었는데 바탕이 나름 바다 느낌이 나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파츠도 올리고 싶어서 집에 있는 파츠를 다 모아서 때려 넣었다. 하지만 폰 케이스를 처음 만들어 봐서 그러지 결과물은 별로 예쁘지 않았다. 하지만 재미있었다. 다음에 기회가 생긴다면 다시 만들어 보고 싶다. 다음에는 꼭 성공 해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8 01:40: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lli614/fvyu0appqbyfxlqh/wish/292237367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