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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경성 트로이카(안재성) by 문정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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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에 &#39;학번+이름&#39;을 작성해주세요 예) 30100 김의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17 02:2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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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0 이상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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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ㅇㅇ]]></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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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10: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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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4 박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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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즈음 우리 사회는 수많은 발전으로 인해 살기 좋은 곳이 되어있다. 하지만 이러한 사회가 올 때까지, 일본에게서 해방될 때까지 끊임없이 독립을 위해 싸운 운동가들의 노고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이러한 사회가 되기 전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한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책을 오늘 이 시간 소개해 보려고 한다. 바로 ‘경성 트로이카’라는 책이다. 솔직히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그다지 읽고 싶다고나 흥미로울 것 같다는 생각운 들지 않았다. 누리끼리한 책 표지, 궁서체 비슷한 글씨로 써져있는 책 제목. 이것만 보면 읽고 싶지 않았지만, 제목 위에 써져있는 ‘1930년대, 경성을 누비던 자들이 살아돌아온다.’&nbsp; 라는 식의 문구를 보니 알 수 없는 생각들과 함께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후에 알고 보니 역사와 관련된 책이었는데, 진로가 교사인 내겐 일석이조나 마찬가지니 더욱더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다 읽고 난 후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인물은 아무래도 비중이 큰 이재유였다. 동덕여고를 다니던 박진홍도 시원시원한 성격과 포기하지 않는 열정 때문에 기억에 남았지만, 이재유의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 같다. 거기서 인상 깊었던 장면을 말하라고 한다면, 이재유의 재판 장면을 꼽을 것 같다. 자신을 취조고문한 사람 앞에서 어떻게 제대로 말할 수 있겠는가. 말 그대로 불리한 상황 그 자채였는데 이재유는 그 순간마저 당당히 자신의 의견을 말했던 걸로 기억한다. 물론 일제 앞에서 의견은 묵살당했지만 용기내어 잘못된 점을 말하는 모습이 책 내용을 통틀어 가장 인상 깊었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뒤, 역사에 대해, 그리고 밝혀지지 않은 독립운동가들에 대해 많은 생각과 감사함이 들었던 것 같다. 진로가 교사인 사람들에게 강력추천하지만, 꼭 교사가 아니어도 우리가 알아야 될, 한번쯤은 읽어봐야 될 책인 것 같다. 모두 이 책을 읽음으로써 우리 사회가 이렇게 되기까지 수많은 운동을 한 독립운동가들의 마음을 알아주었으면하는 마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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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3:4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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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9 윤승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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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경성 트로이카라는 책을 고르게 된 이유는 내가 희망하는 진로인 역사.사회교사와 잘 맞는 것 같았고, 표지를 보는 순간 흐릿한 건물의 모습과 거리를 보고 1930년대의 일제강점기 속 경성거리가 떠올랐다. 또한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일제강점기 시대를 소설을 통해 더 다양하고 여러 방향과 관점에서 알고싶은 마음이 들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나는 이 책에 나오는 운동가들 중에서도 경성 트로이카 조직의 이제유와 그의 아지트 키퍼였던 박진홍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이재유와 박진홍은 삼일운동 이후 문화통치가 끝난 후 많은 이들이 조직에서 떠나가고 떠나려는 시기에도 포기하지 않고 운동을 계속 이어나갔으며, 몇번의 감옥 생활도 참고 이겨낸다. 나는 이런 이재유와 박진홍이 우리에게 일제강점기의 참혹한 현실과 그 안에서도 끝까지 노력한 이들의 끈기 있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준 것 같아서 인상 깊었다. 또한 앞쪽에 이관술이라는 역사.지리 교사가 나오는데 이관술은 일제강점기 시대 속에서 학생들에게 우리 옛 민족이 외세에 얼마나 완강히 저항해서 사천년 단일 민족의 전통을 지켜왔는가에 대해 열변을 토했다. 나는 이런 이관술을 보며 저렇게 힘든 시대에도 학생들을 생각해서 일본 뒤에 숨지 않고 옳고 그름을 분명히 하는 교사가 있었구나라는 생각과 올바른 우리의 역사를 가르치며 독립에 대한 우리의 힘의 효과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려주는 참된 교사이자 독립운동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은 사람을 한 사람 뽑으라고 한다면 사회주의 독립운동가 중에 한명이 아닌 이재유가 형사들에게 조사 받고 있을 때 만난 일본의 모리다라는 순사를 뽑을 것이다. 모리다는 다른 일본의 경찰들과 달리 이재유가 밖으로 나가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고 이렇게 말했다. "밖에 피어 있던 벚꽃도 이곳에만 들어오면 시들어버립니다. 그러나 이곳에서 피어나는 꽃을 누가 막겠습니까?"라고 말하며 이재유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많은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인정했다. 이런 모리다를 보며 우리의 편이 아니라해서 모두 틀린 것이 아니고, 그 안에서도 이런 올바른 생각과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가르침을 얻었다. 경성 트로이카 책을 읽어본다면 작가가 사회주의 운동가들의 희생과 불굴의 의지, 심지어 자신들의 목숨을 걸고 모두가 소극적인 태도를 보일 때 가장 앞서서 독립운동을 했다는 것을 독자들에게 알리고 싶어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사회주의에 대한 생각이나 이미지가 많이 바뀌었으며 어떤 사상을 지녔는가에 대한 생각보다는 독립이라는 조선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한 몸을 희생한 이들의 용기에 감탄하게 해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역사를 좋아하고 일제강점기 시대가 궁금한 사람들이 읽어도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이 책을 읽고 암울한 어둠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빛을 보고 되었는지, 한번쯤은 경성 트로이카를 읽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3:4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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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32 김성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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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경성 트로이카&gt;는 저자 안재성이 새롭게 복원해낸 1930년대 혁명가들의 운동과 사랑이야기이다. 일제 하 노동운동과 독립운동에서 천부적인 지도력을 발휘한 이재유, 해방 후 남로당 총 책임자가 된 김삼룡, 지리산 빨치산 총대장이었던 이현상이 주 축이 되어 만든 조직이 &lt;경성 트로이카&gt;이다. 이재유는 일본에서 3년간 70번이나 연행당해 결국 조선으로 송환당하고도, 자신을 감시하던 일본 경찰을 설득해 서대문 경찰서를 2번이나 탈출한 남자로 유명했다. 그리고 동덕여고 졸업생이자 전설적인 여성운동가 박진홍과 이순금이 이재유를 둘러싸고 삼각관계를 펼치기도 한다. 또한 동덕여고의 역사 교사, 이관술은 일본인 교사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당당히 학생들에게 우리 민족의 정신력과 강함을 설명해준다. 책이 역사 인물 하나의 연대기를 모두 담고있어 흐름이 끊기지 않게 집중해서 읽었고, 처음부터 끝까지 혁명을 놓지 않은 이재유라는 인물이 몹시 존경스러웠다. 혁명은 무산되었으나 이 혁명을 위해 노력한 과정이 매우 의미있다고 생각하고 이재유의 노력과 숭고함이 길이 기억되었으면 좋겠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평소에 포기가 빨랐다는걸 알았다. 그리고 이재유처럼 포기하지 않는 정신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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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1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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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9 최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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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먼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이 대해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 ‘경성 트로이카’ 라는 제목이 가장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전에 ‘경성 트로이카’ 라는 말 자체를 몰랐기 때문에 호기심이 생겼고 당시 일제강점기가 배경인 드라마에 빠져 있었기 때문에 이 책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이 책을 고르게 되었습니다.</div><div>이 책을 읽으며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느냐 묻는다면 저는 책의 가장 앞부분을 고를 것 같습니다. ‘경성 트로이카’ 조직원들의 사진과 기사가 나온 뒤 작가 안재성의 이야기가 전개되는 부분까지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 그 이유는 사진들 속 인물들의 눈빛이 강렬했고 꼭 저에게 무언가 말해주고 있는 듯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 뒤에 전개되는 이야기 또한 작가의 주변인이 정리한 경성 트로이카에 대한 자료들부터 우연히 들어갔던 전시회 주인공의 어머님이 경성 트로이카의 조직원이셨고 그분을 직접 뵌 것 까지 그 모든 일들이 마치 누군가 작가에게 당신은 ‘경성 트로이카’ 라는 책을 쓰게 될 것이라고 말하는 것 같다 느꼈기 때문입니다.&nbsp;</div><div>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인물은 바로 ‘이효정’입니다. 가장 인상 깊은 이유는 앞부분에 나온 작가가 실제로 만난 경성 트로이카의 일원이 바로 이효정이기 때문입니다. 그 앞부분에서 잠깐 보았다고 뒷부분에서 이효정이 나올 때마다 원래 알고 있던 분의 이야기를 읽는 듯한 기분이 들어 도 집중해 읽게 되었습니다. 양반 집안에서 태어나 가부장적인 시대에 지원을 받으며 여자가 학교를 다녔다는 점부터 그런 환경에서 곱게 자란 소녀가 사회주의를 공부해 경성 트로이카의 일원으로 활동하였다는 점까지 흥미롭지 않은 것이 없었습니다.&nbsp;</div><div>이 책의 단점을 꼽자면 다수의 인물이 등장하고 각각의 사건을 시간순으로 전개하였기 때문에 지금하고 있는 이야기의 주인공이 누구였는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 덕에 앞부분을 다시 확인하고 읽느라 책을 다 읽는데 다른 책들보다 시간이 좀 더 걸린 것 같습니다.&nbsp;</div><div>이 책을 읽으며 몰랐던 사실을 많이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그 당시 사회주의자들이 어떻게 활동해 나갔는데, 어떤 상황 속에서 살아갔는지와 같은 것들을 특히 더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흥미가 있는 분야이니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던 과거의 자신이 부끄러울 정도로 이 책은 읽기 쉬운 책이 아니었고 재미보다 가슴 한 켠 이상한 기분을 들게 하였습니다. 책 속에 나오는 인물들처럼 자신의 생각을 행동으로 옮길 줄 아는 용기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모로 배울 점이 많은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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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2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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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8 최승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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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평소에 역사를 좋아하고 관심을 갖고있는데 경성트로이카 책의 소개를 봤는데 일제 시대때 이재유를 중심으로 조직되어 활약했던 단체를 소개하는 책이라고 되어있어서 이재유라는 분과 경성트로이카라는 단체를 처음알아서 궁금하기도 하고 역사지식을 더 넓히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했다<br>&nbsp;경성트로이카에는 이재유라는 인물이 나오는데 이재유는 사회주의 운동가로 노동운동에 관심이 많아 각종 노동운동 단체로 활약을 했으며 이현상 김상룡등과 함께 경성트로이카를 조직해 식민지의 노동운동과 학생운동을 주도하셨고 일본에서 3년간 70번이나 연행당하신 분이시다 일제가 막아서고 압박을 가하는데도 불구하고 노동자들을 위해 그리고 우리 민족을 위해 맞서싸워주신 이재유를 비롯한 경성트로이카 일원들이 존경스러웠고 이렇게 훌륭하신 분들이 계셨기에 우리가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거란 생각에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재밌게 읽을 수 있었고 이 책이 이재우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역사적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가 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더 좋았던거 같다<br>&nbsp;책을 읽고나니 역사에 관해 많이 알고있다고 생각한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고더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였다면 일제시대에 살아가면서 노동운동 독립운동을 할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더 들면서 더욱 선조들이 대단하고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들어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모두가 노동운동가분들 독립운동하셨던 분들을 비롯해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기억해주고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살아갔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3 15:0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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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재유라는 분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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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30 07:1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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