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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12월 17주(12/11~12/17) 책 읽는 아이들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fv0hkdc8xejpz1rd</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41 밝음이 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좋은 책은 나 자신을 밝혀주는 등불이자 길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2-08 06:2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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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일</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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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br>저자:<br>쪽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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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8 06:2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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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1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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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피타고라스</p><p>저자:손민규</p><p>쪽수:152쪽</p><p>나의 롤모델이자 모든 사람들이 거의 알고있는 피타고라스에 대해 설명하도록 하겠다.</p><p>피타고라스는 보석 세공사 므네사르코스의 아들이며, 사모스 섬 출신이다. 아버지 므네사르코스는 사모스에 기근이 심했을 때 장사하러 왔다가 정착해 시민이 되었고 여기서 아들 피타고라스를 얻었던 것이다. 나중에 피타고라스는 튀레로 보내져서 점성술에 능했던 칼다이오스들에게 맡겨졌다고 한다. 거기서 그들의 이론을 받아들인 다음, 이오니아로 돌아가서 레스보스 섬의 페레퀴데스 밑에서 공부했다. 그런데 그가 죽은 후 피타고라스는 사모스 섬으로 돌아와 헤르모다마스의 제자가 되었으나 헤르모다마스는 이미 고령이었고, 젊은 피타고라스는 배우고 싶은 열망에 고국을 등지고 여행을 떠나 그리스뿐만 아니라 이민족의 비밀스런 가르침에도 입문했다고 한다.</p><p>이렇게 해서 그가 이집트에 머물러 있었을 때 시모스의 유력자 폴리크라테스가 편지를 통해 그를 이집트의 왕 아마시스에게 추천했다. 이곳에서 피타고라스는 이집트 말을 통달했다. 그 다음에 그는 크레타 섬으로 가서 종교인 에피메니데스와 함께 제우스가 태어나 자란 곳인 '이다의 동굴'을 탐험했을 뿐만 아니라, 이집트에서는 내밀한 성소에까지 들어가기도 했다. 이를 통해 신들에 관한 은밀한 비전들을 배웠다. 이후 그가 40살이 되었을 때 다시 사모스 섬으로 돌아왔으나 조국이 폴리크라테스에 의해 참주 지배를 받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그의 압제를 참고 견디는 것은 자유인으로서는 잘 하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는 이탈리아의 크로톤으로 떠났다.그곳에서 이탈리아의 그리스 정착민들을 위해 법률을 제정하고 피타고라스 학파를 세워 제자들과 함께 성공적으로 공동체를 이루었다. 거의 300명에 달하는 그의 제자들은 나랏일을 최선으로 관리했기 때문에, 그 정치체제는 사실상 '최선자지배정'이라 불릴 정도였다.나도 피타고라스 처럼 유명한 수학자 될것이다.수학자가 되려면 최소 10년인가 되는데 난 그걸 꼭 이룰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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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1 09:4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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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4103</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fv0hkdc8xejpz1rd/wish/2823844636</link>
         <description><![CDATA[<p>제목:조금만,조금만 더</p><p>저자:존 레이놀즈 가디너</p><p>쪽수:94</p><p>윌리라는 남자아이가 있었는데 윌리는 할아버지와 단 둘이 산다. 윌리의 할아버지가 어느 날 아파서 윌리는 농장에 있는 감자를 수확하면 할아버지가 다시 괜찮을 거라고 믿고 수확을 할 날을 기다리는데 어느 날 어떤 한 사람이 세금을 내야 한다면서 세금이 500달러라고 했다. 윌리는 예금으로 50달러가 있는데 부족했다. 그 사람은 세금을 내지 않으면 농장을 가져갈 거라고 했다.윌리는 농장을 뺏기지 않기 위해 돈을 벌려고 했는데 어느 포스터에 개 썰매 대회라고 쓰여있었다. 윌리는 그 포스터를 보고 참여를 했는데 그 시장은 농담하지 말라고 했다. 윌리는 무조건 일등을 할수 있다고 참가비 50달러를 내고 참여를 했다. 그 대회에는 한번도 경주에서 져 본 적이 없는 얼음거인이라는 인디언이 대회에 출전을 한다고 했다. 대회 당일 날 윌리는 무조건 이긴 다는 마음으로 경주가 시작 되자마자 1등으로 앞서 나갔다. 윌리는 1등으로 가다가 할아버지를 만나고 할아버지가 아프신데 앉아 계시는 것을 보고 신이 났다. 윌리의 개는 계속 달렸다. 윌리 뒤에는 얼음거인이 있었다. 조금만 더 가면 1등이 였는데 윌리의 개는 심장이 터져서 죽었다. 윌리는 얼음거인에게 개가 죽었냐고 물었다. 얼음거인은 개의 심장에 손을 대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뒤에는 다른 사람들이 결승선에 달려오고 있었다. 얼음거인은 총을 하늘에 쏴 사람들을 멈추게 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 결승선을 넘으면 총으로 쏘아버린다고 그리고 윌리를 바라보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그렇게 윌리는 개를 끌고 가면서 결승선으로 갔다.</p><p>나는 이 책을 읽고 윌리의 마음이 정말 감동적이였다. 얼음거인은 자기가 일등을 할수있는데 윌리를 기다린 이유를 생각해보았다. 무엇이냐면 이 아이는 어린데도 할아버지와 세금을 위해 이 대회를 나온 것이 불쌍하고 감동적이라고 생각해서 자기는 다른 대회에서 일등을 하면 되니까 윌리에게 일등을 양보 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얼음거인이 한 행동을 보고 처음에는 정말 나쁜 사람인 줄 알았는데 반전으로 마음이 정말 따뜻한 사람이여서 나도 얼음거인 처럼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p><p><br/></p><p><br>라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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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12:5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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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fv0hkdc8xejpz1rd/wish/2826936040</link>
         <description><![CDATA[<p>제목:김홍도</p><p>저자:진준현</p><p>쪽수:73</p><p> 조선 시대에는 이름난 도시가 몇 개 있었다. 수도인 한성을 비롯하여 지금은 북한에 있는 평양, 그리고 전라북도 전주, 경상남도 진주 등이 유명했다. 이 도시들은 경치가 좋고 유적지가 많았으며 사람들도 많이 살았다. 조선 시대에는 이름난 도시들의 모습을 병풍 같은 데에 큰 그림으로 그려서 감상하는 풍습이 있었다. 도시들 중에서 평양은 특히 유명한 곳이었다. 북쪽 지역의 중심지였던 평양은 경치가 아름답고 단군과 기자라는 역사적인 위인의 유적지와 가까웠다. 그래서 많은 화가들이 평양의 모습을 그렸다. 평양의 모습을 그린 그림 중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은 김홍도가 그린 '평양도' 이다. 김홍도가 그린 '평양도'는 여러 폭으로 이루어진 병풍 그림으로 비행기에서 내려다보는 것처럼 평양과 대동강 주변의 모습이 아름답고 자세하게 그려져있다고한다. </p><p> 나도 김홍도의 '평양도'를 봐보고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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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6 08: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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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fv0hkdc8xejpz1rd/wish/2827211011</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내 한을 풀어주오!</p><p>쪽수:99</p><p>저자:박안나</p><p><br></p><p>이 책의 줄거리는 배 좌수의 두 딸, 장화 홍련은 어려서 어머니를 잃고 새어머니 허 씨의 구박을 받고 자랐다. 허 씨는 흉계를 꾸며 장화를 연못에 빠져 죽게 하고, 언니가 죽은 걸 알게 된 홍련도 연못에 뛰어들어 죽었다. 귀신이 된 장화와 홍련은 사또를 찾아가고, 사또는 허 씨에게 벌을 내려 자매의 한을 풀어 주었다. 장화와 홍련은 다시 배 좌수의 쌍둥이 딸로</p><p>태어나 행복하게 살았다.</p><p>이 이야기는 '장화홍련전' 인데 제목을 바꾼 것 같다. 만약 내가 허씨였다면 이제 내가 장화와 홍련의 엄마가 된거와 다름없으니 남의 자식이여도 최선을 다해 돌보았을 것 같다.</p><p>그런데 배 좌수는 허씨 성을 가진 여자가 제일 튼튼하다는 이야기만 듣고 허씨를 부인으로 맞아버렸다. 배 좌수는 튼튼하다는 그 한마디에 넘어가 버린 것이였다. </p><p>결국에는 장화와 홍련이 한을 풀고 돌아가서 다행이였다. 그리고 다시 환생을 해서 배 좌수의 딸로 태어난 것이 너무 기뻤다. 앞으로 나날이 더욱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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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01:2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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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0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fv0hkdc8xejpz1rd/wish/2827219032</link>
         <description><![CDATA[<p>제목: 깜냥 5권 </p><p>저자:홍민정 </p><p>쪽수:87</p><p><br/></p><p>이 책에서 깜냥과 하품이라 하는 고양이가 편의점에서 일을 하는데 편의점 일을 처음 해 보니까 어려워 CCTV를 진작 볼 것을 나중에 봐서 살짝 당황했다. 내가 만약 깜냥과 하품이었을 거라면 한 마리는 CCTV를 보고 한 마리는 편의점 구석구석을 탐색해 누가 도시락을 엉뚱한 곳에 놨두었는지 알아냈을 거 같다. 그리고 그 사람을 혼낸 다음 퇴근했을 것 같다. 저녁에 생일 파티를 할 때 깜냥이 촛불을 붙일 줄 알 수도 있는데 깜냥한테 물어 보지 않는게 이상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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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02:1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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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9</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fv0hkdc8xejpz1rd/wish/2827244594</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엄마닭과 병아리</p><p>저자. LK Family</p><p>쪽수. 22</p><p><br/></p><p>한 닭이 여러 알을 품고 있었다. 며칠 정도가 지나자 병아리들이 태어났다. 어미닭은 병아리들을 데리고 봄 나들이를 다녀왔다. 그런데 걷다가 이상한 씨앗을 발견했다. 닭과 병아리들도 그게 뭔지 궁금해 하였다. 어미닭은 이 씨앗을 가지고 와서 땅 속에 묻었다. 시간이 많이 지나자 밀이 나왔다. 병아리들은 씨앗이 밀이 되었다며 신기해했다. 어미닭은 그 밀로 빵을 만들어 병아리 들이랑 맛있게 나누어 먹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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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04:3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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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2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fv0hkdc8xejpz1rd/wish/2827258596</link>
         <description><![CDATA[<p>제목:선생님, 평화통일이 뭐예요?</p><p>쪽수:119</p><p>저자:김병연, 배성호</p><p>평화통일의 통일은 나누어진 것을 하나로 합친다는 뜻을 가졌기 때문에 평화통일이란 싸우거나 전쟁을 하지않고, 평화롭게 통일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현재 평화통일이 가장 필요한 남한과 북한의 대해 알아보았다. 나누어진 이유, 통일을 하면 좋은 점, 통일을 하는데 어려운 점 등을 알아보았는데 나는 남한과 북한이 통일 했을때의 내용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그 좋은 점이 경제적으로도 많기도 하고 다른데에도 꽤나 좋은 점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만큼 통일이 되려면 어려운 점도 많았다. 남한과 북한이 분단된게 정말 아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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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06:0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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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fv0hkdc8xejpz1rd/wish/2827268408</link>
         <description><![CDATA[<p>제목:별☆별한국사 </p><p>저자:최태성,김성규 ,김택수 ,김차명 </p><p>쮹수:1~85</p><p>이책은 한국사 를 알려주는것입니다.</p><p>당시 세계는 전쟁 소용돌이 에 뻐져있었어.</p><p>나치독일,이탈리아 왕국, 일제을 중심해서.</p><p>소련,미국,프랑스,영국,영국식민지(호주,아프리카(거의아프리카땅이 영국식민지]</p><p>이뭉쳐만든걸'연합국' 이라고해.</p><p>이렇게해서 제2차세계대전이라고해</p><p>이전쟁 이 연합국의 승리로 기울면서 </p><p>일본의 패망도 가까워졌어. </p><p>연합국 의 속한 나라들은 우리 독립에 대한 약속을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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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06:5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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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04</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fv0hkdc8xejpz1rd/wish/2827286774</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이중섭</p><p>저자 정회성</p><p>쪽수 33</p><p><br/></p><p> 어린이와 소를 많이 그리기로 유명한 화가는 바로 이중섭이다.</p><p> 이중섭은 평안남도 평안군에서 태어났다.</p><p> 이중섭의 아버지는 이중섭이 다섯살때 돌아가셨다.</p><p> 나는 이중섭이 다섯 살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게 너무 안타깝고 불쌍했다.</p><p> 내가 만약 이중섭 이였다면 그자리에 서서 펑펑 울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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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08:1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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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gimeunyeong54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fv0hkdc8xejpz1rd/wish/2827287730</link>
         <description><![CDATA[<p>제목:엄마,아빠 싸유지 마세요.</p><p>저자:김남길</p><p>쪽수:25</p><p>내용:오빠는 기차놀이를 좋아해요.나는 강아지와 노는 걸 좋아하지요.오빠와나는 가이좋게 절 놀아요.가끔은 싸우기도 하지만요. 엄마와아빠도 사이가 좋아요.하지만  큰 고리를 내며 다투지요.엄마.아빠가 말타툼을 하면 방에 들어가 노는 척을 해요. 이불울 폭 뒤집어쓴 채자는 척허기도 하고요. 어떨때는 오빠놔 그림을 그려요.웃도 있는 엄마,아빠모습이애요. 또 어떨때는 소꿉놀이를 준비하는 거예요. 그러면 아빠는 우리에게 다가와 볼응 살짝 잡아당기지요. 엄마는 웃음면서저녁울 준비해요.생각과느낌:나는 이 책을 읽고 우리엄마,아빠도 그러면 써야겠다고 생각했자.그리고 우리도 나중애 크면 똑같이 죌 것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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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08:1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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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06</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fv0hkdc8xejpz1rd/wish/2827345222</link>
         <description><![CDATA[<p>제목:울릉도 하면 오징어 지요</p><p>저자:임선아</p><p>쪽수:32</p><p><br/></p><p>나는 어렸을때는  오징어는 어디서 왔는지,한말로 출산지는 어 디인지 궁금했는데, 학교에서 한국의 특산물이라는 노래에서 알수 있었다. 강화도는 화문석, 횡성은 한우 가품은 명품 잣 금산에 인삼 상주는 곶감 울면 못 먹어 예천 참깨참기름 의령에 한지 여수 돌산 갓 김치 영광에 굴비 울릉도는 오징어, 영덕 대게,완도 김, 홍성 새우젓 단양 마늘 최고야~ 옥돔 감귤은 제주, 미역 갈치 기장........... ~~~~~~~ 등등 한국의 특산물 중 나는 오징어가 귀 탁 밖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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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11:0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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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fv0hkdc8xejpz1rd/wish/2827346146</link>
         <description><![CDATA[<p>제목:104층 나무집</p><p>저자:앤디 그리피스</p><p>쪽수:368</p><p><br/></p><p>이야기의 주인공이자 저자인 앤디와 이야기의 주인공이자 그린이인 테리는 오늘도 책을 쓰고 그렸다. 하지만 매일 그렇듯이 마감시간이 말리고 모든 말장난들을 쓸수있는 말장난 연필 2000tm을 사려고한다. 역시 나무집 시리즈다. 나는 죽어도 쓰지 못하는 글을 아주 재미있게 쓴다. 다행이도 어찌저찌 노력을 하여 오늘도 말장난 연필 2000 tm을 사 재미있는 글을 쓴다.그래도 앤디와 테리가 책을 완성ㅎㅐ서 다행이다.다음 시리즈인 117층 나무집이 정말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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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11:0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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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2</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fv0hkdc8xejpz1rd/wish/2827351968</link>
         <description><![CDATA[<p>제목:고마워요,아빠</p><p>저자:글•사진 우치야마 아키라,옮긴이:이선아</p><p>쪽수:8쪽</p><p>쫄쫄 굶으며 기다리던</p><p>아기펭귄이 먹지를</p><p>달라고 졸라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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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11:1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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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fv0hkdc8xejpz1rd/wish/2827365830</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오로라 탐험대, 펭귄을 구해 줘!</p><p>쪽수 113</p><p>저자 위문숙</p><p><br/></p><p>이책의 내용은 누리라는 주인공 아이가 펭귄게임을 몇시간 동안 하고 있었다. 그라다 계단에서 어떤 청년이 버릇을 확실히 잡아 놓겠다는 청년은 엄마 아빠가 극지 보호소 건물에 가서 헤어져야 하는 1달 동안 같이 있기로 했다 그러다 겨울 방학에 재미없을 것 만 같은 극지 보호서에서 보내게 되었다. 그러다 어느날 수상하고 이상한 남자들이 극지 보호소호 들어닥피는 일 때문에 누리는 전대규 대원과 함께 유인 드론을 타고 동망치는 동안 남극에 있는 엄마 아빠와의 연락도 끊어 져 버렸다 그래서 북극 탐험을 하게 되었디. 그러면서 북극에 대한 것을 많이 알게 되고  어느날 시키는 건 무엇이든지 한다는 다짐과 함께 유인 드론을 타고 가는데 흔들리고 추락할 위엄이 있었지만 펭귄들도 보고 펭귄들의 설명도 많이 듣는다. 그래서 결국 엄마 아빠를 다시 만나게 된다. </p><p>나는 누리가 다행이도 엄마 아빠를 다시 많나게 된게 다행이었고 펭귄들에 대한 설명 중에서 기억에 남는 설명은 아델리펭귄 새끼들이 굶어 죽는 일이 있다는 것이 였다. 지구 온난 화로 인해 빙붕에서 거대한 빙산이 떨어져 나왔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지구온난화를 줄이기 위해 지구 온난화에 대해 찾아 보고 그에 맞는 작은 것이라도 실천해 보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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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11:5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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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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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fv0hkdc8xejpz1rd/wish/2827384128</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줄지 않는 볏가마</p><p>저자 : 김병규</p><p>쪽수 : 35</p><p>여기선 우애 좋은 형제가  살고 있다.두 형제는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재산을 더 적게 가질려고 싸우다가 똑같이 재산을 나눴다.어느 날 ,동생이 '형님은 식구가 많이 있으니 곡식도 더 많이 필요하시겠지.'라고 생각해서 곡식 10 가마를 옮겼다.근데 형은 '동생은 새로 가정을 차렸으니 곡식이 더 필요하겠지'라고 생각해서 10가마를 동생 집에 옮겼다.아침에 보니 곡식은 어제와 똑같이 100가마였다.이상해서 그 다음날도 옮겼는데 똑같았다.그래서 두 형제는 새벽에 가서 숨어봐야지.라고 생각하고 둘 다 가고 있는데 길에서 부딫였다.형은 동생이 나에게 곡식을 줬구나.라고 생각하고 동생은 형님이 나에게 곡식을 주셨구나.라고 생각해 생각이 같았다며 웃고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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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12: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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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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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5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fv0hkdc8xejpz1rd/wish/282739332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우리 동네<br>저자 최현섭<br>쪽수 47<br>이책의 내용은 글은 없고 이 글쓴이의 동네를 그림으로 그린것 같다.<br>&nbsp; 보는 내내 내가 이 동네에서 살았으면 여기에선 뭘해볼것이고 저기선 뭘해보것인지 상상하며 책을 읽었다.&nbsp;<br>내가 이 책을 쓴 까닭은 우리 동네와 이 동네의 차이를 알고 싶어서 이다.<br>이 동네와 우리 동네의 공통점은 공공장소와 사람들 등이 같고 차이점은 이 책에 영화관,버스 터미널이 있다.&nbsp;<br>이 책은 느낌을 잘 표현한것 같다. 왜냐하면 원래 동네를 그린다고 하면 노인분들이나 외국인을 잘 안그리는데 그것을 그리고 그림 하나하나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다 보이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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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12:4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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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fv0hkdc8xejpz1rd/wish/2827441738</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장수탕 선녀림</p><p>저자: 백희나</p><p>쪽수: 44</p><p>이책에 줄거리는 덕지가 사는 동네에는 아주아주 오래된 목욕탕인 ‘장수탕’이 있습니다. 큰길에 새로 생긴 스파 랜드에는 불가마도 있고, 게임방도 있고, 얼음방도 있다는데…. 엄마는 아랑곳하지 않고 오늘도 덕지를 달고 장수탕으로 향합니다. 낡아빠진 사물함과 형형색색 목욕 바구니들, 야구 중계가 흘러나오는 고물 텔레비전과 음료수가 가득한 냉장고까지, 언제봐도 시시한 풍경이네요. 하지만 이 낡은 장수탕에도 덕지가 좋아하는 것이 있어요. 울지 않고 때를 밀면 엄마가 사 주시는 달콤하고 시원한 요구르트와 냉탕에서 하는 물놀이 입니다. 오늘도 감기걸린다고 잔소리하는 엄마를 뒤로하고 '풍덩풍덩, 어푸어푸' 신나게 물장구를 치는데, 문득 뒤를 돌아보니, 이상한 할머니가 덕지를 물끄러미 보고 있어요! 토끼 귀를 닮은 머리 모양에, 곱게 화장을 한 할머니는 자기가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님이라고 속삭이는데, 냉탕에 나타난 이 이상한 할머니는 진짜 억울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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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14:1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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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fv0hkdc8xejpz1rd/wish/2827469341</link>
         <description><![CDATA[<p>제목:구석구석 우리 땅 여행</p><p>저자:김재일</p><p>쪽수:44</p><p><br/></p><p>우리나라가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니? 아시아 대륙의 동쪽 끝에서 바다를 향해 튀어나온 한반도에 있다. 우리나라는 1945년에 광복을 이룬 후부터 남과 북으로 나뉘어 살고 있다. 우리가 사는 남쪽은 크게 9개의 도와8개의 커다란 도시로 나뉜다. 지역마다 유명한 것들이 많다. 바다가 있는 곳에는 싱싱한 해산물이 유명하고,논과 밭이 있는 곳에는 맛 좋은 곡식과 채소와 과일이 유명하다. 옛날 왕들이 살았던 곳에는 오래된 건물이나 문화재가 많다. 또 이런 것들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축제도 열린다. 서울은 한반도의 중앙에 자리 잡은 도시다. 조선 시대부터 육백 년 넘게  우리나라의 수도다. 그래서 왕들이 살았던 궁궐도 있고,여러 유물과 유적도 많다. 서울은 우리나라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이자 사람 많은 도시다. 경기도는 서울,인천을 둘러싸고 있다. 한강이 흘러 탕이 기름지고 사람이 많이 살고 특히 서울로 오고 가고 사람이 많아 주변에 큰 도시가 많다. 강원도는 경치가 아름다워 관광지로 유명하다. 설악산, 오대산, 치악산, 태백산처럼 아름다운 산과 넓고 깨끗한 동해를 볼 수 있다 겨울에는 눈썰매나 스키를 타는 곳도 많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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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14: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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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fv0hkdc8xejpz1rd/wish/2827708216</link>
         <description><![CDATA[<p>제목:흠혈귀 루디, 치과는 정말 싫어</p><p>저자:잉그리트 위베</p><p>쪽수: 58</p><p>흡혈귀 루디는 아침을 먹다가 이빨이 아프게 되었는데 그 아픈 이를 그냥 놔두고 학교에 와서, 발표도 못하고, 매우 활기찬 모습을 볼 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 그의 친구가 이기트가 자기 삼촌이 치과 의사여서 치괄오 루디를 데리고 갔다. 역시 루디는 이가 아픈 것이였고, 거기서 루디는 치료를 하는데 조금 문제가 있었지만, 잘 마무리 되였다.</p><p>루디가 왜 치과를 무서워 하는지 조금 공감할 수 있었다. 왜냐하면 나도 어렸을 때 치과가 괭장히 싫고, 무서웠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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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22: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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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16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fv0hkdc8xejpz1rd/wish/2827972217</link>
         <description><![CDATA[<p>제목:1초마다 세걔는</p><p>저자:권지현</p><p>쪽수:50</p><p>이 책의 내용은 1초마다 세계가 얼마나 멋지고 1초마다 얼마나 환경을 오염하는지 인구 감소랑 인두 증가와 물낭비 물건이 얼마나 낭비 되는 1초로 보여주는 책이다.  나는 1초에 많을걸 할수있는걸 알았다. 그리고 나는 그1초의 소중함 1초마다 지구가 격는 아픔 1초의 많은 행복 1초에 불행함을 느끼게하는 책이여서 인상깊게 볼수있었던 것 같았다.  앞으로 1초을 소중하게 여겨야겠다.그리고 1초마다 일어나는 결혼2번과 4명이 태어나고 2명이 죽는 것듀처음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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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4:5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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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내가괴물이 되는순간</title>
         <author>unam4105</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fv0hkdc8xejpz1rd/wish/2827977182</link>
         <description><![CDATA[<div>으하하하 50점이야&nbsp;<br>오만해는자신애 시험지를보곤 교실이떠나가라 웃었다.50점이래,50점이래••••••.`킬킬대며속삭이는소리가 계속매아리쳐머릿속을 계속 빙빙 돌았다.꼭 내가50점짜리박게 안되는것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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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4:5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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