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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술 비판적 글쓰기 by 김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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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5-08 02:4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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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제목: 학번 이름</title>
         <author>045532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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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판하고자 하는 논증(주장과 근거)를 알기 쉽게 작성하세요.<br>:<br><br>비판하는 글을 작성하세요.<br>:<br><br>댓글을 통해 의견을 달아봅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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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3:0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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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3 송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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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판하고자 하는 논증<br>: 1932년 이래 미군은 전투 중 적의 군사 행동으로 다치거나 사망한 군인에게 상이군인 훈장을 수여해 왔다. 미 국방부는 상이군인 훈장 대상은 신체적 손상을 입은 군인으로 한정한다고 2009년에 발표했다.정신적 장애와 심리적 외상에 시달리는 참전 용사는 정부가 지원하는 치료와 보상은 받을 수 있지만 훈장은 받지 못한다.<br>국방부는 이러한 결정에 두 가지 이유를 내세웠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적이 군사행동을 통해 의도적으로 일으킨 것이 아니며, 객관적으로 진단하기도 어렵기 떄문이다.<br><br>비판하는 글<br>:상이훈장 훈장 수여의 자격 여건이 신체적 손상에 국한되어 있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다른 군인 훈장과 달리 상이군인 훈장은 희생을 기린다. 즉, 나라를 위해 싸운 군인의 희생, 그들의 영웅적 행동의 여부가 단지 '신체적 손상'이 근거가 된다면 훈장 자체의 의미가 희미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전쟁에 참전한 두 명의 군인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A라는 군인은 전쟁에 있어서 극도의 두려움을 느끼며, 아군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 한 채 도망 다니며 아군의 사기를 저하 시키다 우연히 날라온 파편에 맞아 다리에 신체적 손상이 일어났다. B라는 군인은 항상 아군의 선두에 서서 모두에게 용기를 심어주고, 목숨을 바쳐 싸우다가 자신 앞에서 가장 친했던 아군의 잔인한 죽음에 이성을 잃어 심각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가 오게 되어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이 생겼다. 물론 전쟁 상황 속에서 두려움을 느꼈다고 질타 받을 이유도 없고, 그 누구나 당연히 느낄 것이지만, 이 두 가지 상황 속에서 과연 '영웅적 행동'의 모습, 즉, 훈장의 수여는 군인은 A,B중 누구에게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상이 훈장의 자격 요건을 따른다면 A에게 훈장이 수여될 것이다. 이처럼 그저 신체적 손상만이 자격 요건이 된다면 훈장의 의미 자체가 희미해 질 것이다. 또한 미 국방부가 내세운 2가지의 이유는 그 설득력이 떨어진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적이 군사 행동을 통해 의도적으로 일으킨 것이 아니며.." 잠깐의 생각만 가져도 이 근거에는 오류가 있다는 것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이 내세운 근거는 신체적인 손상의 경우에도 포함되는 내용이기 떄문이다. 예를 들어 단지 상대 진영이 공포심 유발을 위한 건물 폭파에서, 근처에 있다가 다친 군인의 신체적 손상이 군사 행동을 통해 의도적으로 일으킨 것이라고 할 수 있을까? 반대로 적이 우리 진영의 사기 저하를 위해 우리 아군을 앞에 내세워 잔인한 고문의 모습을 보여줘 많은 군인들이 '심각한 정신적 손상'을 입게 되는 경우는 적이 군사 행동을 통해 의도적으로 일으킨 것이 과연 아닐지 의문이 든다. 두 번쨰로 "객관적인 진단이 어려움"의 근거는 시대에 뒤쳐지는 근거라고 생각한다.&nbsp; 정신 질환 파악에 대한 의료 기술이 발달되지 않던 19~20세기까지의 시대 속에서 내뱉은 근거라면 이해를 해볼 수 있는 약간의 이유가 생기겠지만, 21세기 의학 기술의 발달 속에서 여느 의학과 같이 현대사회에서 이제는 뚜렷한 위치를 차지하게 된 정신 의학이 객관적인 진단이 어렵다고 하는 건 적절한 근거가 되기엔 큰 무리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적이 군사 행동을 통해 의도적으로 일으킨 것이 아니며, 객관적으로 진단하기도 어렵기 떄문"이라는 미 국방부의 근거는 '신체적 손상'만이 훈장 수여의 자격 요건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의 적절한 근거가 되기 어려우며, 제시된 근거로부터 주장이 도출되기엔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그에 따라 난 '신체적 손상'뿐만 아니라 '정신적 손상' 또한 상이 훈장 수여의  자격 요건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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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02:5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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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4 신현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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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판하고자 하는 논증<br><br>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의 전쟁이 시작된 후부터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진단을 받은 정신적 부상을 받은 사람들에게 훈장을 받을 자격이 있는가 에 대한 주장에서 훈장을 받지 못한다는 사람들의 의견에 반한다<br><br>미국의 이라크, 아프가니스탄과의 전쟁에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진단을 받은 군인이 훈장을 받을 자격이 있다.<br><br><br>비판하는 글<br><br>결국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얻게 된 이유는 전쟁의 참여이고 나약함으로 인해서 훈장을 못 받게 된다는 주장은 크게 잘못이 되었다. 사람들의 시선은 전쟁에서의 나약함으로 인해서 정신적인 피해만 받고 귀화했다는 것인데 이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이 강하게 박히게 되면서 훈장 수여에 대한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이 글에서는 고정관념으로 인한 사람들의 의식 개선을 주장하는데, 이 뿐만이 아닌 전쟁에 대한 참혹함, 잔혹성 , 피해를 겪어 보지않은 사람들에게서의 시선에서 보여진다면 그저 겁이 많고 나약해서 정신적 피해만 겪고 돌아온 겁쟁이로 밖에 보여지지 않는 것이다. 결국 지원병력으로서 가게 되도 국가의 이익과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 헌신한 군인들이기 때문에 훈장을 수여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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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02:5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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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5 김가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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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이지240 문단3<br>요약: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존중은 메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인간의삶은 모두 자기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살아온것이기 떄문이다 북한사람들이 곤궁한삶을 살았다고해서 그들의 삶이 우리의삶보다 더 무의미한것은 아니다.<br>비판: 나는 이러한 글쓴이의 주장에 몇가지 반대하는점이 있다. 첫번쨰로 우리가 북한사람들보다 더 풍요로운 삶을 살았다라는 이유만으로 우리가 무리하게 자아성찰을 하고 우리를 깎아내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두번쨰로 그들의 삶이 소중한것도 중요하지만 경쟁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삶에 가치를 1순위로 두는것이 더 맞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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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02:5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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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7 이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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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훈장을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당사자에게PTSD를 불러일으킬수있고 만약 전쟁 승전국에서 훈장을 수여한다면 상대편나라를 마치 조롱이라도 하는 행동처럼 보이기때문이다 상대편나라를 조금이라도 생각하고 배려했다면 이런 무자비하고 잔인한 생각이 나오지 않았을것이다.그러므로 승전국은 훈장을 수여하면 안되고 패전국은 훈장수여 가능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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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02:5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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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4 국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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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문화 사대주의에 의해서 자문화를 비판하는 모습이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렇게 생각한 근거로는 문화 사대주의는 개인적으로 원래 옳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책 표지부터 대한민국의 불편한 진실을 직시하다 라는 표현을 쓴게 정말 옳지 않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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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02:5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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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 사대주의 문제점 30413 김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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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판하고자 하는 논증<br><br>책에서는 독일의 여러 제도가 옳다고 생각하며 우리나라 제도의 문제점을 비판하고 있는데 이는 옳지 않은 비판이다<br><br>비판하는 글 <br><br>책 '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 에서 필자는 우리나라의 여러 제도를 비판하며 독일의 제도를 보고 배워야 한다는 주장을 펼치는데 이는 옳지 않다 예를 들어 필자는 글에서 독일의 대학 입시를 언급하는데 독일의 대학 입시는 시험만 통과하면 원하는 대학교의 원하는 학과에 입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데 이는 어떻게 보면 좋은 제도일 지도 모르지만 이는 상대적으로 좋은 인재를 배출하는 데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글에서 필자는 이에 대한 언급은 없이 단순히 우리나라의 제도가 옳지 못하다고 언급만 하기 때문에 이는 옳지 않다. 또한 독일의 근무시간을 언급하는데 이는 단순한 생각이다 독일의 인구는 8000만 이상으로 우리나라보다 2000만 이상 더 많은데 이를 통해 상대적 많은 인력은 적은 시간 일을 할 수 있는데 기여할 수 있다. 하지만 필자는 단순히 비교하며 우리나라는 일 하는 시간이 많다며 비판한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 책이 상대적으로 우리나라와 독일을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글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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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03:0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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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7 천재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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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의 문제점<br><br>무엇이 옳은가, 이 책은 사회,윤리적 논제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진다. 하지만 그걸로 끝이다. 300페이지 중반에 달하는 분량 중 던진 질문에 대해 결론을 고민하는 부분은 30페이지도 채 되지 않는다. 너무 원론적이며 두루뭉술한, 수박 겉만 핥는 책이라는 뜻이다. 우리 조의 원래 목적이었던 전쟁에 관해 이야기해보자. 이 책은 전쟁에 반대하는 스탠스를 취하는데 그 근거는 그다지 명확하지 못하다. 어떤 일과 일들의 나열일 뿐이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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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03:0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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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3 곽문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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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 에서 이 책의 저자인 김누리는 우리의 문화를 무시하고 독일의 문화를 수용해야 한다는 친독일주의 모습을 비판한다. 그 이유는 상대의 문화를 수용하는 것은 좋지만 우리의 문화를 비판하는 모습이 옳지 않아서 비판하고 싶다. 그리고 우리나가 학생들에게 불행하기는 하지만 과거의 나치였던 독일의 모습을 받아드린다는점을 비판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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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03:0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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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32 홍승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45532a/ftodkf513teuuzxy/wish/2590583314</link>
         <description><![CDATA[<div>1932년 전쟁 이후 에 군인들은 외상 후 스트레스가 있는 군인도 나라를 위해서 자신의 몸을 바쳐서 싸웠기에 훈장을 수상하지 못한다는 의견에&nbsp; 동의하지 않는다&nbsp;<br>군인들이 자신들의 몸을 바쳐서 싸우면서 생긴   외상 후 스트레스를 국가에서 관리,지원을 해주고 훈장을 수여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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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03:0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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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2황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45532a/ftodkf513teuuzxy/wish/2590586043</link>
         <description><![CDATA[<div>인종별 우대 정책은 인권을 침해한다. 왜냐하면 인종을 서로 구분하지 않고 모두를 평등하게 대우하고 생각하는 것이 인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백인은 황인종이나 흑인종보다 우월하거나 특별하지도 심지어는 열등하지도 않은 동등한 관계이다. 그러나 인종별 우대 정책은 펼치며 인종끼리가 대등하지 못하다는 원래의 인권의 개념과는 상반된 목적의식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은 오히려 차별과 대립, 갈등을 심화시킬 뿐이다. '우대정책'이라는 것은 대등하지 못한 관계를 대등하게 만드는 롤스의 '최대수혜자가&nbsp; 최대의 이익을 얻게 하라'는 주장에 따른 것으로 관계 내에서 최소 수혜자와 최대 수혜자가 나뉘어 있다는 가정 내에서 출발하는 정책으로 대등한 관계로 이루어진 우리가 대등하지 못하게 이루어진 관계를 최대한 대등하게 만들려고 노력하는 정책으로 인해 사람들로 하여금 우대정책을 받는 사람들이 열등하다고 생각되는 근거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반대되어야 한다. 우리가 만일 정책으로서 우대정책을&nbsp; 사용해야 한다면 최소수혜자가 누구인지 확실하게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무엇이 차별이고 무엇이 평등인지를 알아야 할것이다. 소득과 교육, 장애유무 ,대인능력과 인종이라는 항목이 과연 서로 대등한지는 우리가 더 잘 안다. 대등해질 수도 비슷해질 수도 없는 항목이 차별과 편견으로 대등을 찾으려하자 차별이 되었다.<br>우리는 차별이 아닌 대등을 추구해야 할 것이다.&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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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03:0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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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9이예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45532a/ftodkf513teuuzxy/wish/2590586108</link>
         <description><![CDATA[<div>능력주의의 문제점<br><br>능력주의는 노동자들에게 불평등이 생기게 되는데, 학력이 좋다면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지만 저학력자들은 취급 받지 못하는 것이 큰 불평등을 낳는다. 능력주의는 저학력자들이 존중을 받지 못하게 되는 불평등을 유발하기에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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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03:0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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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1 송민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45532a/ftodkf513teuuzxy/wish/2590588087</link>
         <description><![CDATA[<div>어떤 부상을 입어야 상이 군인 훈장을 받을 자격이 될까?<br><br>1932년 이래 미군은 전투 중 적의 군사 행동으로 다치거나 사망한 군인 에게 훈장을 수여해왔다. 하지만 2004년부터 정신적 장애는 정부가 지원하는 치료와 장애 보상은 받을 수 있지만 훈장은 받지 못 한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훈장을 주지 않는 것을 비판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훈장은 꼭 피를 흘려야 주는 것이 아닌 외상 후 스트레스나 심각한 우울증으로 오랫동안 고생한 참전 용사들도 국가를 위해 명예롭게 희생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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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03:0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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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4 남궁우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45532a/ftodkf513teuuzxy/wish/2590588185</link>
         <description><![CDATA[<div>문화 사대주의 문제점<br><br>비판하고자 하는 논증<br>: 이 책에서 우리나라의 제도는 후졌고, 독일의 제도를 무조건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비판한다.<br><br>비판하는 글: 우리나라와 독일의 차이점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독일의 제도가 옳다는 것은 옳지 않다. 예를 들어, 독일의 입학 제도와 우리나라의 입학 제도는 각각 장단점이 있는데, 독일의 대학 입학 제도를 받아 들이라는 것은 옳지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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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03:0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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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5 장현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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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 전쟁은 멈춰야 한다.<br>근거: -물질&gt;인도가 말이 안됨<br>-필수적 손해 발생&nbsp;<br><br>전쟁은 일어나선 안된다.&nbsp;<br>&nbsp;먼저 물질적인 가치를 추구하기 위해서 인도주의적인 면을 생각하지 않고 전쟁을 벌임으로써 생명을 돈으로 치환되는 말도 안되는 논리가 탄생하게 된다. 이는 윤리적으로 봐도 옳지 않으며 전쟁을 멈춰야 할 첫 번째 근거가 된다.<br>&nbsp;두 번째로&nbsp; 무조건적으로 손해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전쟁에서 이기거나 지더라도&nbsp;상호적인 충돌이 발생하는 과정에서 이득도 발생하겠지만 손해도 발생하게 된다. 이 손해는 한쪽 측면에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닌 양쪽에서 전부 발생함으로 양쪽 측에서 손해를 발생시키는 전쟁은 일어나선 안된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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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03:1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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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0 선우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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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무엇이 옳은가라는 책의 거의 모든 주장은 문제 제기에서 멈추고 있다. 이는 '전쟁은 어떻게 돈벌이가 되나'라는 소단원에서 또한 다르지 않다. 해당 소단원에서는 전쟁의 역사와 무기 기술의 발전을 근거로 들어 전쟁 무기의 개발과 소유, 그에 문제점을 느끼지 않는 대중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이 소단원에서 주장하고 있는 바는 논리적으로 큰 문제점이 보이지 않고 상식적으로도 문제가 없어 보인다. 그러나 문제 제기에서 멈추고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글쓴이는 비판 받을 수 있다. 이 책의 다른 소단원들은 사람들이 문제라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서 문제를 제기했다는 점에서 문제 제기 만으로 가치 있을 수 있지만 누구나 비판할 수 있는 문제를 제기하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 소단원에서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은 것은 독자들에게 해결책의 제시를 떠넘기는 무책임한 행동이라 비판받을 여지가 있는 행동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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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03: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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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6 조원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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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판하고자 하는 논증&nbsp;<br>주장: 전쟁은 이제 막아야 한다<br>근거: 인류는 전쟁으로 발전했지만, 지금은 위험한 시대이다<br><br>과거 옜날에는 전쟁으로 많이 발전해왔지만 지금은 너무 발전해버려 전쟁 한 번으로 인류에게 큰 타격을 줄 수 있다.&nbsp;<br>우리의 전쟁윤리는 우리의 기술보다 엄청나게 빈약하다.<br>만약 미레세대가 우릴 본다면 이런 비효율적인 시스템을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과거부터 이어온 이런 시스템을 바꾸기 어려울 것이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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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03:1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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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단 비교의 문제점[30522 이원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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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극단 비교는 상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예를 들어, 세상엔 억만장자와 노숙자, 최고와 최악 등이 있지만 다수는 대개 중간에 속한다. 극단 비교는 중간 정도의 것들도 두 극단적인 부류로 구별한다.<br>극단이 존재한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는 것은 별로 없다. 무언가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극단적인 시각보다는 좀 더 개방된?다양한? 시각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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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03:2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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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2 안석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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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종별 우대 정책은 권리를 침해한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사회적 역차별을 야기할 수 있으며 사회적 박탈감으로 인해 경제적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인종별 우대 정책은 차별을 야기하고 사회 통합을 저해하기 떄문에 불평등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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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03:2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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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2 김민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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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종별&nbsp;우대 정책은 권리를 침해한다. 왜냐하면 인종차별을 나름대로 억제하겠다고 한 행동은 또 다른 차별을 불러올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대학 입학 시험에서 점수가 같은 두 명의 사람 중 인종별 우대 정책을 받은 사람만 통과하고 나머지 한 명은 떨어졌다고 가정해보자. 둘 다 공정한 노력의 결과로서 그런 점수를 받았던 것일텐데 그것을 '인종'이라는 변수의 개입으로 공정성이 와해된다면 그건 또다른 차별을 불러일으킬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렇기에 인종별 우대 정책은 권리를 침해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역차별을 불러일으키지 않고 인종차별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회적으로 차별을 받아 제대로 살아가지 못하게 된 사람들이 일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끔만 지원을 주고 그 이상(사회적 우대 등)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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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03:2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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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8 이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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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종 분리 정책과 반유대인 쿼터제는 권리를 침해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iv>1946년에 텍사스 법학대학원은 인종 분리 정책에 따라 매리언 스웨트라는 학생의 입학을 거절했다. 텍사스 로펌들은 흑인들을 고용하지 않으므로 흑인 학생을 받지 못한다는게 학교측의 입장이였다. 그 또한 반유대인 쿼터제는 1922년에 하버드 대학교 총장인 로런스 로웰이 반유대주의를 완화하겠다며 유대인 입학 정원을 12%로 제한하는 방안이다. 드워킨은 "분리주의 시대에 특정 인종을 배제한 행위는 어떤 인종이 다른 인종에 비해 유전적으로 더 우월하다는 혐오적 사고에 기대는 반면, 소수 집단 우대 정책에는 그러한 편견이 없다"고 말했다. 이러한 차별적 정책이 옳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옳지 않은 생각이며 모든 이는 공평해야 하고 이러한 차별적 정책이 이루어지지 않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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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03:2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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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9 김용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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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능력주의 교육의 문제점<br><br>&nbsp;능력주의 교육의 가장 큰 문제점은 통계에서 알 수 있는데 미국의 수능이라 볼 수 있는 SAT시험의 상위 득점자는 집안의 부와 연관이 크다는 것이다. 즉 잘 벌 수록 공부를 잘한다는 것은 사회가 불평등하다는 것을 보여준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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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03:2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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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8 이지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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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판하고자 하는 논증<br>주장:전쟁은 돈벌이 수단이 되지 않는다.<br>근거:옛날과 달리 현재는 경제적으로 이득을 볼 수 없다.<br><br>옛날에는 전쟁이 돈벌이 수단이 되었지만 현재는 파괴적인 기술이 확산되며 누구나 그런 기술을 보유해 점차 탈중심화가 이루어져 전쟁으로 이득을 보기 어려워 졌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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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03: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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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3 이호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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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전쟁을 멈추는 방법을 찾아내지 못하는 한 우리가 통구이가 될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고, 전쟁으로 나아가려는 충동을 통제하지 못하면 우리는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nbsp;</div><div>이렇게 되지 않으리라는 희망은 있는가? 있다</div><div>&nbsp; &nbsp;</div><div>1-1. 시대를 통틀어 가장 폭력적이었던 바이킹족의 일부는 평화를 사랑하는 스칸디나비아인이 되었다</div><div>&nbsp; &nbsp;</div><div>1-2. 전 세계의 장기적 추세로 보자면 몇몇국가를 제외하곤 전반적으로 살인 사건이 대폭 줄어들고 있다</div><div>&nbsp; &nbsp;</div><div>-----------------------------------------------------------------------------</div><div>전쟁을 멈출 방법을 찾아내지 못해 통구이가 되고, 전쟁의 충동을 통제하지 못해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는 예측성 발언에 희망이 있다는 주장에 반대한다.</div><div>&nbsp; &nbsp;</div><div>우리 인류는 지난 수십세기를 살아오면서 수많은 전쟁을 겪어왔다 그 속에서 우리는 각자 나름대로의 살아갈 방법을 궁리했으며, 그 속에서 전쟁을 멈출 방법을 고안해내기도 했다.</div><div>전쟁이 닥치기 전에 예방할 방안이나 전쟁 중 서로에게 의미 없는 협상에서의 결론 보다, 전쟁을 통한&nbsp;<br>(미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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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03: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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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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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5 김태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45532a/ftodkf513teuuzxy/wish/2590612599</link>
         <description><![CDATA[<div>비판하고자 하는 논증<br>: 인종별 우대 정책은 사람의 존엄과 권리를 침해하는 정책이다.<br><br>비판하는 글<br>: 인종별 우대 정책은 말 그대로 인종에 따라 대우하겠다는 것인데, 평등을 추구하는 사회에서 인종별 우대 정책은 매우 받아들이기 힘든 차별적인 정책이기 때문이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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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03:2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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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9 황두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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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저자, 후안 엘리케스는 이 ‘전쟁은 어떻게 돈벌이가 되는가’에서 전쟁에 대한 윤리를 초점으로 하여 설명하여 준다. 엘리케스는 전쟁을 위한 기술 발전을 윤리의 성장이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 윤리와 기술의 격차에서 우리는 윤리를 등한시하기 시작하고, 점점 어쩔 수 없는 일이라면서 묵인하기 시작한다. 이것을 윤리의 결핍이라고 하며 이 결핍이 전쟁과 살육에 우리를 무뎌지게 만들고 결국에는 전쟁을 초래하게 된다고 말한다. 지금 이 지구에서 윤리의 결핍이 시작된 것이다. 이는 충분히 적신호로 볼 수 있다.</div><div>엘리케스는 그런 윤리가 결여된 존재들을 비판했다. 후세라는 객관적 시선에서 우리가 얼마나 잔혹하고 끔찍하게 보일지 언급하면서 논리 따위에 사로잡혀 윤리를 묵인하는 자들을 비판했다. 언제까지고 알면서도 모른 척하다가는 진짜로 모르게 되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고 표현하면서 말이다.</div><div>나는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정치와 법 시간에 들었던 아돌프 아이히만이라는 사람이 기억났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전범국 독일에서 충성스러운 국가의 일원이었던 아이히만은 전쟁이 끝나고 사형을 받아들일 때까지 떳떳하게 죽었다. 자기 행동에서 전혀 이상함을 느끼지 못한 그야말로 윤리적 결핍의 표본이다. 실제로 살육으로 이어진, 엘리케스가 우려하던 그 상황이다.</div><div>이런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는 때때로 비합리적이어야 한다. 군비축소, 서로의 무기 견제, 상대에게 있는 무기에 대한 우려 등등, 지금까지 우리를 합리적인 존재로 만들었던 실리적 이유들을 모두 함께 내려놓아야 한다. 푸틴도, 젤렌스키도 모두 전쟁을 멈추겠다는 하나의 불합리성을 따라야 한다.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피해보다 생명과 직결되는 윤리를 먼저 생각하는 불합리적인 존재가 되어야 한다. 옆 나라의 무기 개발이 어떻든, 군비가 어떻든 생명을 위협하는 기본적 원리를 추구해야만 한다.</div><div>하지만 힘들다고 말할 것이다. 양국이, 세계가 동시에 비합리적이지 않으면, 한 나라라도 무언가를 포기하지 않으면, 핵이라는 존재와 함께 세계의 균형이 뒤틀리게 된다. 후안 엘리케스의 이상적인 윤리의 실현은 현실적이지 않은 방안이 되어버린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작은 가능성이 있다. 작은 가능성으로 평화를 가져올 수 있다, 전쟁을 막을 수 있다. 그 참혹함을 막을 수 있는 작은 가능성에 후안 엘리케스는 걸고 있는 것이다. 끝까지 윤리를 추구하는 존재가 되기를 바라며 이 비판을 이어 나간 것이다. 그 비판에 따라, 우리는 어느 때에나 윤리를 잊어서는 안 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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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03:2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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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2 김철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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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계화의 덫’을 읽고, 세계화로 인해 형성된 무한 경쟁사회에서 요구되는 필요 이상의 능력주의가 사람들에게 사회적 상승에 대한 기대를 품어준다고 생각함. 논술 독서에서 ‘공정하다는 착각’을 읽고, 현대 사회에서 개인의 성공에 있어서 자만하고 도덕적으로 타락할 수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됨. 반면, 사람들은 자신의 실패를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하고 자신감을 잃고 가난이 대물림되어 사회적 상승에 대해 기대를 할 수 없다는 점에서 능력주의에 대하여 회의감이 듬. 그래서 사람들이 그들의 실패에 대해서 자책하기보다는, 실패에 대한 의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함. 재능의 차이를 무효로 하는 것을 불가능하니 이 차이를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한 롤스처럼, 이를 위해 정부와 사회도 그들에게 분별 적 복지에 힘써야 한다고 말함. 하지만 운 평등주의가 개인의 자유로운 선택에 있어서 국가가 방해되는 것은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역설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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