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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minga7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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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체를 활용하여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을 쓰고, 친구와 의견을 주고 받아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2 00:5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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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옷장에 나타난 귀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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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strong>강지희</strong></pre><div><br>&nbsp; ' 어 저게 뭐지?'<br>내가 밤에 자려고 불을 끄고 나서 생긴 일 이었다. 옷이 널브러져있는 옷장 쪽에 뭔가 쎄한 느낌이 들어서 쳐다봤다. 어두워서 그런지 이상한 게 보이는 것 같았다. 계속 보고 있으니까 귀신 형체가 보였다. 주변도 너무 어두운데 귀신이 보여서 더 무서웠다. 자려고 눈 감으면 내 앞으로 올 것 같아서 잠들지도 못했다.<br>&nbsp; '저거 나 보고 있는 거 같은데'&nbsp;<br>&nbsp;나는 귀신이 더 내쪽으로 올까봐 무서워서 빨리 불을 켰다. 그런데 불을 키고 나니까 그냥 평범한 옷이었다. 그래서<br>&nbsp; '옷인 줄 알았으니까 다시 무서워 보이지는 않겠지?'<br>라고 생각하고 불을 끄고 누웠다. 그런데 이제 다른 옷이 귀신 같아 보였다. 나는 결국 1시간이나 핸드폰을 하다 덜무서워 졌을때나 잠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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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4: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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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고양아 ✪ ω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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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strong>김서훈</strong></pre><div><br>&nbsp; 아침부터 밝게 웃는 하늘이 나를 보고 있었다.(2시에)나는 학교가 끝나고 이제 바둑학원을 가려고 자전거를 타려 할 때였다.<br>나는 자전거를 타려 떄 갑자기 풀 속에서 고양이가 나왔다.그 고양이한테<br>&nbsp; &nbsp;"이리로 와봐"<br>&nbsp; 그 고양이는 3마리였고 그 고양이들은 완전 작았다. 나는 고양이들한테 다가 갔는데 고양이들이 도망을 치려고 했을 때 나는 뒷걸음 쳤다. 그 상태로 3분 뒤 나는 고양이들한테 다가 갔는데 고양이가 이번에 내 쪽으로 왔다.나는 고양이들을 쓰담쓰담 해줬다.고양이가 갑자기 내 손을 핥았다. 그때 내 손은 너무 간지러웠다.<br>&nbsp; 갑자기 고양이 1마리가 내 손위로 올라왔다.그때 그 고양이는 내가 본 고양이 중에 가장 귀여웠다. 나는 그 때&nbsp; 시간을 확인을 해보니까 벌써 학원에 지각을 했다.나는 그때 사진을 찍고 학원에 후딱 갔다.하지만 난 학원에 가자 마자 학원 쌤한테 혼났다ㅠㅜ 하지만 나는 그때 기뻤다. 왜냐하면 오늘 귀여운 고양이를 봤기 때문이다.<br>  하지만 1년 뒤...나는 고양이 사진이 있었는데 그 고양이 사진이 없었다.고양이사진아 어디에 있는 거니~~~ㅠㅜ</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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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4:5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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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 드론 수업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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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strong>최라온</strong> </pre><div>&nbsp; 오늘 교실에서 드론을 한다고 칠판에 써있었다.&nbsp; 체육 시간이 끝나고 드론 수업이 시작되었다.<br>드론 수업 선생님의 자기 소개 후 드론에 대해 알려주시고 조를 정해 주었다. 나는 5조였다.&nbsp;<br>&nbsp; 우리 조에서 모두 먼저하고 싶어 해서 가위바위보로 순서를 정해 드론을 날렸다.&nbsp; 내가 처음 날리고 다른 친구들 모두다 잘 날렸다. 앞 뒤 오른쪽 왼쪽까지 조종하는 걸 성공했다. 종이컵 무너뜨리기를 성공 할 수 있었는데 실패를 했다. 다시 했더니 성공했다.^^<br>&nbsp; 처음에는 드론을 한다고 했을 때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수업을 하면서 드론을 조종하는 게 재미있었다.<br>&nbsp; 다음에는 드론으로 코딩을 한다고 하는데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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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5: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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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의점 싹쓸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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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strong>백서영</strong></pre><div>&nbsp; "배고파..."&nbsp;<br>&nbsp;나는 일어나자 마자 배고팠다! 꼬르륵 꼬르륵, 나는 배가 너무 고파서 움직이지 못했다. 시계를 보니 시각은 11시 쯤 이였다. 진짜 모든게 귀찮아서 언니와 나는 편의점으로 향했다.<br>&nbsp; &nbsp;편의점 도착! 나는&nbsp;<br>'편의점...너는 내가 싹쓸이 해주지!'<br>하고 생각했다! 진짜 너무 설레고 행복했다! 나는 바구니 에다가 소시지, 초콜릿, 라면, 젤리 등을 담았다. 음식이 채워질수록 나는 점점 행복해졌다! 그런데...! 갑자기 내 지갑 속 돈들이 생각이 났다! 덜덜! 나는 고르는 속도가 느려졌다! 그런데 이미 고른 음식은 수북했다! 으으ㅠㅠ 그냥 먹기로 했다.&nbsp;<br>&nbsp; &nbsp;잠시 후 음식을 다 고르고 계산대로 향했다! 그런데 언니가 2/3를 내주겠다고 말했다! 나는 언니의 뒤에서 빛이 보였다! 진짜 고마웠다! 그리고 좀... 미안했다!<br>&nbsp; &nbsp;계산이 끝나고 집에 가는 길이었다! 진짜 너어무우 좋았다! '진짜 인생에서 먹는 걸 제외하면 무슨 의미로 살지?' 하는 생각도 들었다! 진짜 너어무우 행복한 하루였다! 끄으읏!</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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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5:0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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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견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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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strong>이세아</strong></pre><div><br><br>&nbsp; 날씨가 화창하게 맑은 날이었다. 우리 가족은 우리 집 강아지인 크림이를 데리고 애견 카페에 가려고 준비중이었다.&nbsp;<br>&nbsp; 그 다음 우리 가족은 애견 카페에서 내렸다. 먼저 크림이를 놀게 해줬다. 예전보다는 다른 강아지들이랑 같이 놀았다.<br>&nbsp; 그런데 크림이가 강아지들이랑 놀다가 갑자기 계단 쪽으로 갔다.<br>나는 빨리 쫓아갔다. 그런데 뭐하나 봤더니 애견 카페와 연결된 식당을 구경하고 있었다. 평소에 먹는 걸 좋아해서 그런 것 같다.<br>나는 크림이가 다른 강아지들이 있는 곳에서 좀 안전하게 놀면 좋겠다 생각했다. 그런데 노는 것 보다 먹을걸 더 좋아해서 신기했다.<br>&nbsp; 재밌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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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5:0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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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강아지 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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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strong>송은주</strong></pre><div><br>&nbsp;나는 제주도에 도착해서 바로 숙소로 갔다.<br>숙소에는 강아지가 있다고 엄마께서 말씀해주셨다. 나는 강아지가 있다는 말에 너무 기뻤다.<br>&nbsp;숙소에 도착한 후, 강아지가 짖는 소리가 들려 소리 쪽으로 갔는데 강아지가 있었다! 숙소 사장님께서 말씀해주셨다.<br>"강아지의 이름은 메리야."<br>나는 메리를 보고 너무 귀여워서 진짜 기절할 것 같았다.<br>&nbsp;그날 저녁, 엄마께서 말씀하셨다.<br>"우리 편의점 가서 메리 간식 사줄까?"<br>라고 하셔서 나는 언니와 편의점에 갔다. 편의점에는 강아지 간식보다 고양이 간식이 더 많고 가격이 더 저렴했다. 그래도 강아지 간식이 있어 강아지용 간식 육포를 샀다. 강아지 간식이 이렇게나 비쌀 줄은 몰라서 깜짝 놀랐다.<br>&nbsp;그 다음날 아침에 나는 일어나자마자 바로 메리에게 달려갔다. 메리에게 어제 산 간식을 주니 메리가 정말 허겁지겁 빨리 먹었다. 그렇게 먹고 있다가 .. 그때! 메리가 너무 맛있어서 나의 손가락까지 먹을뻔했다. 나는 깜짝 놀랐지만 그만큼 메리가 좋아해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br>&nbsp;4일이 지나고 이제 우리는 제주도를 떠나야 될 시간이 왔다. 메리가 계속 우는 소리를 내길래 나도 울 것 같았지만 엄마께서 빨리 가자고 하셔서 아쉽게 비행기를 탔다. 집에 도착했을 때 드는 생각이 있었다.<br>'아.. 메리랑 사진 좀 많이 찍을걸.. 메리에게 택배로 간식 보내고 싶다..'<br>나는 그렇게 아쉬운 제주도 여행을 마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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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5:0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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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트사탕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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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strong>이은호</strong></pre><div><br>뚜벅 뚜벅 나는 조금 일찍 나와서 느긋하게 학교를 가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길 앞에 친구가 울고 있었다. 나는&nbsp;<br>"뭐지?"<br>하며 궁금하기도 하고 친구가 걱정 되기도 했다. 나는 친구에게&nbsp; &nbsp;&nbsp;"왜 울고 있니?"<br>&nbsp;라고 물어보았다. 친구는 말을 하지 않았다. 3초간 정적이 흘렀다. 드디어 친구가 입을 열었다.<br>&nbsp; "그..그..그러니까.....내가..아침에..양치를..못해서..민트 사탕을...먹..먹었거든?그런데 마스크를 쓰니깐......민트사탕의..향이..눈이랑..코에..들어가고 있어!"<br>&nbsp; 나는 웃음이 터져 나올려고 했지만 친구의 기분이 상할까봐, 웃음을 꾹 참았다. <br>나는 친구의 얘기를 듣고, 전에 나도 양치를 못해서 민트 사탕을 먹고,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났다. 이제 보니 그 친구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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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5:0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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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이 안 좋은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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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strong>이동혁</strong></pre><div><br>&nbsp;늦은 오후<br>&nbsp;나는 걸어서 학교에 갔다. 선생님을 뵈고 친구,동생들과 만났다.<br>&nbsp;첫 번째 게임으로 플라잉 디스크를 했다. 플라잉 디스크로 멀리 던지기, 맞추기를 했다. 사건은 지금부터 시작이다.<br>&nbsp;두 번째 게임으로 럭비 게임을 했다. 그냥 피구공을 가져와서 팀 나누고 럭비를 했다. 40분 동안 해서 10:2로 졌다. 매일 이기다가 져서 기분이 안 좋았다.<br>&nbsp;세 번째 게임으로 경찰과 도둑을 했다. 또 팀을 나눈 후 도둑이 되어서 열심히 도망쳤지만 갑자기 뒤에 경찰이 나타나서 잡혔다. 계속 잡히다가 도둑이 다 잡혀서 졌다. 뭔가 찝찝했다.<br>&nbsp;마지막으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했다. 이상하게 영화에 나온 것처럼 했다. 그래도 마지막 게임은 괜찮았다.<br>&nbsp;집에 가면서<br>&nbsp; '오늘은 뭔가 안 풀리는 날이구나.'<br>라고 생각했다. 다음 주에는 꼭 완벽한 승리를 얻을 것이다.<br>(럭비는 공을 가지고 상대 팀 골에 공을 찍으면 이기는 게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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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5:0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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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가 졸졸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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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strong>이하은</strong></pre><div><br>&nbsp;터벅,터벅. 힘이 주눅 빠진채 걸어가고 있던 그 때 고양이를 발견하자 겨울 함박눈이 녹듯 힘든 마음과 내 심장이 녹아 버렸다.<br>&nbsp;나는 고양이에게 관심을 끌려고 손으로 "짝, 짝." 하고 두 번 치니 고개를 휙 돌리며 내 다리를 감싸 줬다.<br>&nbsp;'으아아악 지구 뿌셔!!'<br>&nbsp;내 다리를 감는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정말로 지구를 뿌셔버리고 싶었다.<br>&nbsp;난 고양이를 자세히 보려고 앉았더니 사람 손을 많이 타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는 길고양이 설탕이였다. &nbsp;설탕이는 삼색 고양이에 후추색인데 누가 설탕이라고 지었는지 이름 참 못 지었네.<br>&nbsp;아무튼 내가 설탕이를 조금 보고 있다가 집에 가려고 일어나는데 설탕이가 내 옆에서 졸졸졸 따라 왔다.&nbsp; 그때 설탕이가 잠깐 멈추길래 나도 멈춰서 설탕이 앞에 앉으니&nbsp; 설탕이가 내 무릎에 얼굴을 부비 부비 해대서 너무 귀여워서 진짜로 심쿵사 할 뻔 했다. 진짜로 지구 뿌실까?&nbsp;<br>&nbsp;이젠 내가 진짜, 진짜, 진짜로 집에 가야 되어서 일어나자 설탕이는 졸졸졸 종종 걸음으로 따라왔다.진짜 그 작은 발로 종종 걸으면서 오니 진짜 너무 귀여웠다. <br>&nbsp;그리고 교회에 도착하자 설탕이는 딱 자리를 잡아 앉더니<br>&nbsp; "왜옹, 왜옹"&nbsp;<br>하고 울었다. 난 설탕이를 더 보고 싶었지만 하는 수 없이 눈물을 머금은 채로 집으로 같다. 역시 귀여움은 이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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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5:0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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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미스의 등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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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strong>정연우</strong></pre><div><br>&nbsp; 그날은 30분만 밖에 있어도 기절할 만한 화창한 날이었다.......<br>&nbsp; '오늘 왠지 느낌이 좋은걸~!'<br>그 때 엄마께서 말씀 하셨다.<br>&nbsp;"오늘 드론 수업 한데."&nbsp;<br>나는 그 말를 듣고 설레는 마음으로 서둘러 학교에 갔다.<br>&nbsp; 잠시후.....드론 수업이 시작 됐다.<br>나와 승희는 신나서 우리 조 드론에게 &lt;스미스&gt;라고 이름을 지어 주었다. 그 다음 드론 선생님께 조종 방법을 배우고, 우리 조의 조종 순서를 정했다. 나는 첫 번째 순서는 부담스러워서 두 번째 순서로 하기로 했다.<br>&nbsp; 그런데 드론을 뒤로 돌리는 방법을 배우던 중....내 차례 때 스미스가 폭주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는 드론으로 친구들을 다치게 할 뻔했다. 진짜 다친 건 아니지만 나의 실수 때문에 친구들이 다치는 사고가&nbsp; 일어날 뻔 했기 때문에 나는 무지 속상했다. 그런데 승희가&nbsp;<br>  "괜찮아? 스미스가 가끔씩 때리지 않으면 그래"&nbsp;<br>  라며 재밌는 말로 나를 위로해 주었다. 그래서 나는 기분이 한결 좋아졌다 .<br>  그 뒤로 우리는 드론으로 컵 무너뜨리기를 하며 수업을&nbsp; 이어나갔다. 한참 재밌게 수업을 하던 중&nbsp; 이제 스미스(드론)와 헤어져야 할 시간이 되었다. 담임 선생님께서 나중에 다시 한번 드론수업을 한다고 말씀하셨다. 그래도 나는 서운했다.<br>&nbsp;"안녕 스미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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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5: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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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오는 축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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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strong>조강유</strong></pre><div>6교시가 끝나고 너무 힘들어서 축구 좀 할려고 창문을 봤다. 비가 내렸다. 너무 짜증 나서 책상한테 화를 냈다. 집에 갈려고 했는데 오늘 축구를 같이하려는 친구가<br>&nbsp;"야 우리 비 맞고해보자"<br>나는 친구에 말을 답변해줬다.<br>"우리 그럼 한번 비 맞고해볼까?"&nbsp;<br>&nbsp; 나는 친구의 말을 믿어보았다.<br>&nbsp; 2명이서 패스를 하고 pk이를 찼다. 비 오는 축구라 몬가 느낌이 다르고 재미있었다. 너무 재미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 1시간, 2시간, 3시간, 4시간 반복하면서 축구를 했다.<br>&nbsp; "야 우리 그만할까?"<br>&nbsp; 나는 답변해줬다.<br>&nbsp; "야 우리 더 하자 1시간만"<br>&nbsp; 친구는 날 무시하면서 학교 운동장을 뛰쳐나왔다. 어쩔 수 없어서 나 혼자 비를 맞고 혼자 축구를 했다.&nbsp;<br>  축구를 하다 말고&nbsp; 달리기를 했다. 트랙은 웅덩이로 채워져 있고 뛰다가 넘어져서 어쩔 수 없이 난 집으로 향했다.<br>이제 혼자 축구를 하지 말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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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5:0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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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전 면허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ga719/ftlbpae5g10bsa3v/wish/1835514641</link>
         <description><![CDATA[<pre><strong>백승희</strong></pre><div><br>&nbsp; 다른 날과 다르게 맑은 하늘. 난 정상적 이게 일어났다. 잠시 후 나는 또 다시 잠에 들었다.<br>&nbsp; 꿈 속에 나는 지연이랑 걸어가다가 연우와 연우 엄마(이모)가 보였다. 얘기하다 보니 은주도 보였다. 우리 넷은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놀았다. 나는&nbsp; 하늘을 보고서는 지연이에게 이제 가야 하지 않냐고 물었다. 그러자 지연이는&nbsp;<br>&nbsp;"이제 가자."&nbsp;<br>라고 말하고 애들에게 인사를 했다.&nbsp; 나는 어떤 차에 탔다. 차에는 선생님과 민결이가 있었다. 나는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민결이가 운전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nbsp;<br>&nbsp; "선생님 민결이가 운전하는 데요? 민결이는 어리고 운전 면허증도 없잖아요!"&nbsp;<br>&nbsp; 선생님의 표정은 많이 당황스러운 듯 했다. 아니, 어쩌면 조용히 하라는 신호일지도 모른다. 나는 차에서 내렸다. 다행히 민결이가 운전은 잘해서 다친 곳은 없었다.(1번 실수를 한 거 같지만 내 기준에서는 운전 잘함.) 그리고 나는 습관적으로 폰을 키는데.. 원장님에게 문자 2통이 와있었다. 문자 내용은 왜 학원 안 오냐.하고 이모티콘 1개가 보내졌다.<br>&nbsp; &nbsp;"?! 나 학원 안 간 거야? ?"&nbsp;<br>&nbsp; 'ㄷㄷ 엄마한테 혼나겠지? 게다가 여기가 어디야!?'&nbsp;<br>하는 순간 엄마께서 날 깨웠다. 그리고 아침 준비하고 줌 수업에 들어갔다. 재밌는 꿈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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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5: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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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전거를 빨리 배우는 무서운 방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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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strong>이도윤</strong></pre><div>&nbsp; <br>&nbsp; 햇살이 눈 부신 아침이었다. 아빠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br>&nbsp; "오늘 이모랑 같이 배드민턴 하러 갈거야."<br>나는 기분이 좋았다. 왜냐하면 주말엔 거의 집에만 있었는데 나간다고 하시니까. 나는 얼른 나갈 준비를 마치고 이모를 만나러 갔다. <br>&nbsp; 이모께서는 카페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셨다. 친구도 있었다. 우리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한강 공원으로 갔다. <br>&nbsp; 아빠께서는 친구와 자전거를 타셨고 이모와 나는 배드민턴을 쳤다. 계속 그렇게 놀다가 나는 자전거가 타고 싶어졌다. 그래서 아빠랑 자전거 타는 걸 연습했다. 계속 연습을 하다가 아빠께서 지치셔서 이모께서 와서 도와주셨다. 그런데 아빠께서는 자전거의 뒤쪽을 잡으셨었는데 이모께서는 내 뒷덜미를 잡으셨다. 나는 조금 무섭기도 했고 당황스럽기도 했다. 그래서 이모께 여쭤보았다. <br>&nbsp; " 왜 뒷덜미를 잡으세요..? " <br>이모께서는<br>&nbsp;" 이렇게 해야 무서워서라도 타고, 넘어질 때 잡아주기도 쉬우니까 " <br>라고 말씀하셨다.<br>&nbsp; 나중에 알고보니 이모는 많은 애들한테 자전거를 가르치셨었다. 이모 덕분에 나는 하루만에 자전거를 탈 수 있게 되었다. <br>  나는 자전거가 너무 재미있어서 집에 갈 때 동안 자전거를 탔었다.<em><br></em><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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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5:1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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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린 비를 몰고 다니나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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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strong>김보경</strong></pre><div><br></div><div><em><sub>&nbsp;</sub></em><em>&nbsp; </em>10/10일 아침이었다.. 난 부스스한 머리와 반 쯤 뜬 눈으로 일어났다.. "드르륵" 난 텐트 지퍼를 열었다.. 밖으로 나와보니 엄마 아빠가 계셨다..&nbsp;</div><div>&nbsp; "안녕히 주무셨어요.."&nbsp;</div><div>&nbsp; "어 잘 잤어?"&nbsp;<br>&nbsp; 아빠께서 말씀하셨다.. 난&nbsp; 비몽사몽한 얼굴로 아빠 옆에 가서 앉았다 그 순간 "드르륵" 동생도 일어난 것이었다</div><div>&nbsp;우린 그 순간 빵 터졌다.<br>&nbsp; &nbsp;"으하하하"&nbsp;<br>&nbsp; 동생의 입 옆에는 침 자국이 있었고 머리카락은 새집 모양이었다&nbsp;</div><div>&nbsp;근데 나도 만만치 않았다 앞머리가 오른쪽으로 쳐져 있었고 머리는 뒤엉켜있었다 그렇게 우리는 아침부터 한바탕 웃고 코코아를 먹었다 "음~" 맛있었다 난 원샷을 하려고 했지만&nbsp;<br>&nbsp; "아뜨거!"&nbsp;<br>&nbsp; 너무 뜨거웠다 그 순간 "읏!" 하고 동생이 자리를 벅차고 일어났다 동생의 옷은 말도 아니었다 코코아를 쏟은 것이다 오 마이 갓!&nbsp;<br>&nbsp; "어휴~"&nbsp;<br>&nbsp; 나도 모르게 한숨이 쏟아져 나왔다&nbsp; 그렇게 찝찝한 옷은 내팽겨치고 다른 옷으로 갈아입었다&nbsp;</div><div>&nbsp;우리는 아침밥 준비를 했다 엄마가 계란을 하시는데 소금을 안 가지고 갔다 그래서 허브솔트를 엄마가 가지고 와서 뿌리는데! 후추가 한쪽으로 몰려버렸다 어쩔 수 없이 2가지맛 계란 후라이를 먹었다&nbsp;</div><div>&nbsp;그러고는 방방장으로 뛰었다.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우리가 들어가고 한 1분 지났는데 사람이 우르르 몰려왔다 근데 그 오빠들이 팝콘을 태워준다면서 가운데로 가서 앉으랬다. 그러고는 오빠들이 우리 주위에서 뛰는데 완전 재미있었다&nbsp;<br>&nbsp; "으하하핳 꺄아악 와~ 짱 재미있어"<br>&nbsp; 라고 말한그순간!&nbsp;<br>&nbsp; "으아아아아앙~!"&nbsp;<br>&nbsp; 동생이 울었다 근데 동생의 안경이 없는 것이다.... 난 그 순간 위험을 느꼈다... '설마'.... 라고 생각한 그 순간! 어떤 오빠가&nbsp;<br>&nbsp; "이거..."&nbsp;<br>&nbsp; &nbsp;라고 말했다 그것은 바로 뿌러진 동생의 안경!!!&nbsp;<br>&nbsp; "하.... "&nbsp;<br>&nbsp; 나도 모르게 한숨이 나와버렸다...</div><div>&nbsp;우린 뿌러진 안경을 가지고 텐트로 갔다 근데 엄마는 예상 외로 괜찮다고 하셨다 이모께서 미안하다고 했는데<br>&nbsp; &nbsp;"놀다가 그런거니까 괜찮아요"<br>&nbsp; 라고 그러셨다. 하지만 이모께서 미안하다며 포도를 주셨다... 그래도 포도는 맛있었다 동생의 안경과 바꾼 포도였다... 그리고 저녁이 되었다 모닥불을 피워 놓고 그 위에 오리 고기를 구워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그러고는 마시멜로우까지 먹었다 정말 행복한 하루였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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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5:1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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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뭔가 조금 찝찝한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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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strong>지민결</strong></pre><div><br>&nbsp; 오늘은 가족들과 여행을 가는 날이다. 우리는 차를 타고 할머니 댁에 가서 할머니를 모시고 출발했다. 2시간? 그 정도 기다리면 된다 했다. 그리고 휴게소에 도착해서 점심을 먹고, 차 막히는 도로를 지나서 숙소에 도착했다.<br>&nbsp; 드디어 숙소에 도착한 것이었다. 숙소가 TV가 조그마한 것 빼고는 다 좋았다. 그리고 숙소 근처에 바다가 있어서 아빠는 낚시를 하러 가시고,할머니랑 엄마랑 누나랑 나는 바닷가로 갔다. 그리고 가던 중에 아빠한테 연락이 왔다. 공사 때문에 낚시를 못한다고 해서 아빠가 바다 쪽으로 간다 하셨다.<br>&nbsp; 그리고 바닷가에 도착했다. 그리고 아빠를 만나고 바닷가에서 모래를 만졌다. 그리고 하얀색 점들이 있는 곳에 가까이 가봤는데 갈매기들이어서 엄청 놀랐다. 심지어 10마리는 훌쩍 넘을 거 같았다. 내가 보기로는 100마리 정도는 될 거 같았다.&nbsp;<br>&nbsp; 그리고 이제 숙소로 다시 돌아갔다. 그리고 6시 쯤에 바비큐를 했다. 고기 이름은 모르지만 양고기, 소고기보다 맛있는 얇은 고기가 제일 맛있었다.&nbsp;<br>&nbsp; 그리고 엄마가 미리 예약해둔 해루질(맨 밑에 설명 있음)을 하러 갔다. 엄마는 빼고(몽글이를 돌봐야 해서 같이 못갔 다. 근데 다행일 수도 있다.)그리고 해루질 장비를 받으러 다른 숙소로 갔다. 그리고 장비를 입었는데 너무 찝찝했다. 왜냐하면 밑에 물이 차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찝찝함을 참고 해루질을 하는 곳으로 갔다. 거기서 해루질 전문가 선생님의 안내를 듣고 2명 씩 찢어져서 움직였다. 근데 내가 생각했던 모습이 아니었다. 물이 있을 거라고는 선생님이 말하셨지만, 그렇게 많이 차 있을 줄은 몰랐다. 그리고 거의 끝날 쯤에 할머니랑 누나가 어디있는지 몰라 한참을 찾아다니다가 아빠랑 내가 있던 곳 반대쪽에 누나랑 할머니가 있었다. 그리고 끝나면 집합하는 곳으로 가서 전문가 선생님을 기다렸다. 그리고 장비를 반납하고 다시 우리 숙소로 돌아갔다. 우리는 게밖에 못 잡았지만 아빠가 장비 옮기는 걸 혼자 도와주셔서 전문가 선생님이 쭈꾸미를 주셨다. 그래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집에 가는데 저녁이라서 엄청 추웠다.&nbsp;<br>&nbsp;다음날에 할머니를 집에다 모셔다 드리고 우리 집으로 갔다. 재미있는여행이였다.&nbsp;<br>(해루질 설명) blog.naver.com/PostView.nhn?blogId=3927nara&amp;logNo=30184691758</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log.naver.com/PostView.nhn?isHttpsRedirect=true&amp;blogId=3927nara&amp;logNo=30184691758#:~:text=%ED%95%B4%EB%A3%A8%EC%A7%88%EC%9D%98%20%EA%B5%AD%EC%96%B4%EC%82%AC%EC%A0%84%EB%9C%BB%EC%9D%80%20%ED%95%B4%EB%A3%A8%EC%A7%88%20%EC%9D%80%20%EC%98%88%EB%A1%9C%EB%B6%80%ED%84%B0%20%EB%AC%BC%20%EB%B9%A0%EC%A7%84%20%EB%B0%94%EB%8B%A4,%EC%A0%84%ED%86%B5%20%EC%96%B4%EB%A1%9C%20%EB%B0%A9%EC%8B%9D%EC%9E%85%EB%8B%88%EB%8B%A4%20%EC%98%88%EC%A0%84%EC%97%94%20%ED%9A%83%EB%B6%88%EC%9D%84%20%EB%93%A4%EA%B3%A0%ED%95%9C%EB%8B%A4%ED%95%98%EC%97%AC%20%ED%9A%83%EB%A3%A8%EC%A7%88%EC%9D%B4%EB%9D%BC%EA%B3%A0%EB%8F%84%20%EB%B6%88%EB%A0%B8%EC%A3%A0" />
         <pubDate>2021-10-24 07:3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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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애교 벌칙과 오류와 까먹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ga719/ftlbpae5g10bsa3v/wish/1841345478</link>
         <description><![CDATA[<pre><strong>서지연</strong></pre><div><br></div><div>나는 학원을 마치고 집에 와서 친구들에게 게임을 하자고 했다. 친구들이 지금은 바빠서 7시쯤에 하자고 했다.&nbsp;<br>&nbsp; 그래서 나는 유튜브에 들어가서 영상을 보고 있었다. 그런데 추천에 "먼저 죽는 사람이 애교하기"라는 영상이 떴다. 게다가 그 영상 올린 유튜버 분이 내가 친구들이랑 하기로 했던 게임이랑 똑같아서 영상을 봤다. 게임 규칙이 간단했다. 게임에서 진 사람 즉 먼저 죽는 사람이 애교하는 것이었다.&nbsp;<br>&nbsp; 나는 이 영상을 보고 게임을 하기로 한 7시에 먼저 죽는 사람이 애교하기 하자고 했고 친구들을 좋다고 했다. 게임을 시작하니 친구들은 좀비들을 한 마리씩 잡으면서 갔다. 그렇게 한 5~10분? 정도 하다가 한 명이 죽었다. 우리는 그 친구에게 애교를 추천하고 돌진을 했다. 물론 사이좋게 죽고 그 친구가 좀비들을 다 죽였지만 ⍢ 그리고 그 다음 그 친구가 애교를 하고 우리들을 살렸다.<br>보스전에서 다 죽었지만ƪ(˘⌣˘)ʃ<br>&nbsp; 그리고 다시 한판더 했다. 애교 벌칙 그대로 갔다. 내가 실수로 공격을 안 해서 먼저 죽었다 그래서 애교를 했다.&nbsp; 하지만 난 첫 번째에 애교했던 친구와 다르게 게임이 끝나고 했다. 우리 실력으론 보스전도 못깨고 모두 죽을걸 예상했기 때문이다!&nbsp;<br>물론 그 예상은 맞았다 ( •᷄⌓•᷅ ) &nbsp;<br>&nbsp; 친구들이 다 떠나고 혼자 남아서 서커스 할려고 했는데 오류가 걸려서 내 닉네임과 레벨 그 외 빼고 다 안보였다. 나는 당황해서<br>&nbsp; " 아니 뭐야 왜이래"&nbsp;<br>하면서 친구들에게 얘기하고 왔더니 게임을 지웠다가 다시 깔았더니 정상으로 돌아왔다.&nbsp; 그런데 아이디랑 비번을 까먹었다.&nbsp;<br>&nbsp; " 어라 아니 어"&nbsp;<br>하면서 몇분동안 아이디랑 비번을 찾았다. 그리고 나는 아이디랑 비번을 잃어버려도 찾을수있게 비번과 아이디를복사해놨다⍢</div><div><br></div><blockquote>궁금할진 모르겠지만 이 게임 이름은 【좀비고등학교】 입니다 ƪ(˘⌣˘)ʃ</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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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11:3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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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 고양이 보다 친구랑 싸운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ga719/ftlbpae5g10bsa3v/wish/1843280805</link>
         <description><![CDATA[<pre><strong>박세희</strong></pre><div><br></div><div>&nbsp; 나는 저번주에길고양이를보고싶어서친구10명중에3명을 데리고 길냥이를보러갔다.길냥이를만지다 배고파해서편의점에가서길냥이밥을4~5개 살라고 했는데 친구들이돈이없어서 내가산다고말했다.<br>&nbsp; 다음날 또길냥이가보고싶어서친구들에게 또길냥이보러가자라고말을했다. 친구들이 응이라고 말하고 만나서 길냥이를 보러갔다. 근데길냥이가배고파해서 또 편의점에갔다. 근데 또 돈이없다고 말을 해서 나는 순간적으로 화가 나서 짜증을 냈다.(왜냐면 나도 똑같이돈도많이없고내돈도아직갚지않아서이다.) 그래서 고양이 밥 줄 때 말도 안하고 다 주고 각자 집에 갔다.&nbsp;<br>&nbsp; 나는 집에서 생각을 해 보았다.&nbsp;<br>&nbsp; '친구가 아직 용돈을 안 받았나?'<br>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카톡으로 내가 먼저 얘들아 미안해라고 말했다. 친구들도 사과를 하고 다음날 또 만나서 같이 놀았다. 이제는 친구와 안 싸울 것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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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1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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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생일과 서훈이 실종 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ga719/ftlbpae5g10bsa3v/wish/1843291667</link>
         <description><![CDATA[<pre><strong>최시은</strong></pre><div>&nbsp; &nbsp; 나의 부시시한 머리가 돋보였던 일요일(내 생일)날 아침이었다. 난 하은이, 가은이, 서훈이와 함께 아침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같이 놀며 생파를 하기로 했다.&nbsp;<br>&nbsp; 난 아침 일찍 일어나서 좀 쉬다가 애들을 데리러 갈 준비를 했다. 왜냐하면 우리 집이 고덕동이기 때문이다. 한파 주의보가 뜬 날에 얼죽아... 아니! 얼어 죽을 수는 없으니 옷을 꽁꽁 싸맸다. 처음엔 친구들한테 모두 도서관 앞에 나와 있으라고 했지만 일정이 바뀌어 각자 집 앞에 나와 있으라고 했다. 하지만 서훈이는 온갖 군데를 돌아다녀도 찾을 수 없었고 심지어 전화까지 받지 않아 결국 우리 셋이서만 놀게 되었다.<br>&nbsp; &nbsp; 그렇게 우린 떡볶이도 먹고 계속 놀다가 서훈이 한테 전화를 해보았는데 드디어 서훈이가 전화를 받았다. 난 따졌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야! 너 왜 안 나와 있었어!"&nbsp;<br>  &nbsp;서훈이의 이야기를 들으니 갑자기 서훈이가 불쌍해졌다. 알고 보니 휴대전화를 켜는 비밀번호를 까먹었던 서훈이는 매너 모드를 해 놔 나의 문자와 전화를 확인 할 수 없었고, 30분이 넘게 한파인 날 밖에서 외투도 없이 없이 돌아다녔던 것이다.&nbsp;<br>&nbsp; &nbsp; 다음 날 우리는 일요일의 이야기를 하며 수다를 떨었다. 다음엔 꼭 서훈이랑 같이 놀 수 있었으면 좋겠다.<br>&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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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1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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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근을 찾으로 오이도로 출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ga719/ftlbpae5g10bsa3v/wish/1843307804</link>
         <description><![CDATA[<pre><strong>호담</strong></pre><div><br>&nbsp; 10월의 어느 날.... 엄마는 검은머리물떼새를 보고 저어새 동영상도 찍으러 오이도로 가자고 했다. 나는 너무 신나서 창문으로 거의 날라갔다. 하지만 어느새 해도 잔뜩 찌뿌린 구름에게 밀려 달아났다.&nbsp;<br>' 그래도 뭐 새들이 어딜 가겠어? '<br>나는 이렇게 생각하며 고모의 차를 타고 오이도로 출발했다.<br>&nbsp; 하지만 내 생각은 박살 났다. 오이도로 도착해서 차에서 내려보니 비가 추적추적 내리기 시작하고 있었다.<br>' 에이~ 설마! '<br>나는 또 이렇게 생각하며 살얼음판에 걷는 것처럼 조심스럽게 갯벌을 내려다 보았다. But 넓은 갯벌에는 마도요와 갈매기 밖에 없었다 그래도 끝까지&nbsp;<br>' 희망을 가지자! '<br>나는 또또 이렇게 생각하며 갯벌을 둘러보았다. 하지만 내 희망을 부서지기 시작했다. 열심히 둘러봤지만 보이는건 백로와 가마우지ㅠㅠ. 그런데 아빠께서는 이 상황에 화장실에 가셨다.&nbsp;<br>&nbsp;계속 내 희망이 부서지고 있을 때 갑자기 아빠께서 돌아오셔서 당근을 발견했다고 하셨다. 나는 너무 신나서 거의 날라가듯 아빠께서 말하신 곳으로 갔다.진짜로 당근 부리를 가진 검은머리물떼새가 있었다. 하지만 아직은 너무 멀리 있었다. 그래서 물이 밀려 올때 까지는 촬영을 하기로 했다. 그런데 저어새 가면을 쓰고서 촬영을 시작했는데 나중에는 너무 짜증 나고 힘들어서 눈물도 째끔 나왔다.&nbsp;<br>&nbsp; 그래도 다 찍고서 새들을 보니 완전 가까이 있어서 짜증이 눈 녹듯이 사라졌다. 좀 더 새들을 보다가 집으로 가게 되었다. 다음번에는 반드시 새만 보로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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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2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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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편의점</title>
         <author>minga719</author>
         <link>https://padlet.com/minga719/ftlbpae5g10bsa3v/wish/1857949241</link>
         <description><![CDATA[<pre><strong>문시우</strong></pre><div><br>&nbsp; 집에 있는데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다. 밤 10시라 조금 무서워서 편의점을 갈까 말까 했는데 너무 배가 고파서 그냥 편의점에 가기로 했다.<br>&nbsp; 편의점을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뒤에서 소리가 나서 깜짝 놀랐다. 뒤를 돌아봤는데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편의점까지 뛰어갔다.&nbsp;<br>&nbsp; 편의점에 도착해서 안심하고 먹을 것을 샀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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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5:3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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