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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년 금요일 진수쌤]의 실력을 쌓아가는 패들렛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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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어 1등급과 수행평가 만점의 실력을 갖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6-06 07: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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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서현]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길 바란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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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 작가는 왜 마지막 장면에서 용머릿재가 부자를 가만히 내려다본다고 표현했을까요?</strong><br><br>A. 아, 제가 참 좋아하는 부분이죠! 만도와 진수가 함께 외나무다리를 건너는 모습을 용머릿재가 가만히 내려다본다고 했습니다. 만도는 팔을 잃었고, 진수는 다리를 잃었습니다. 이들 모두 큰 고개인 용머릿재를 넘긴 힘들고 고달플 것 입니다. 그들의 인생도 이것보다 더욱더 힌들고 고달프겠죠. 하지만 그들은 <mark>믿고 의지할 수 있는 서로</mark>가 있습니다. 용머릿재 같은 크고 <mark>어렵고 고달픈 시련속에서도 용기와 희망</mark>을 잃지 않는 그들 부자의 모습을 가만히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에 이렇게 표현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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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6 07: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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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완] 기차역의 의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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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작품 속 만도와 진수를 기차역에서 만나게 한 이유가 무엇인가요?<br><br>A. 전쟁으로 인해 진수가 그의 아빠인 만도처럼 징용해 불구의 몸으로 데려간 것도 모자라서 한쪽다리를 잃고 기차 타고 돌아왔습니다.기차역은 만도와 진수가 겪은 불행을 고스란히 보여 주는 공간입니다.그런데 그런 불행은 만도와 진수 말고도 겪은 사람이 많습니다.진수와 함께 징용 되었던 사람도 만도,진수랑 같은 고통을 겪었을 것 입니다.<mark>그래서 이 고통을 잊지 말라고 기차역에서 만나게 한 것 입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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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6 07: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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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O] 어려움을 극복하려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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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 만도와 진수 앞에 외나무다리가 나타납니다. 외나무다리로 설정한 이유는 무엇일까요?</strong><br><br>A. 만도와 진수는 모두 부상을 입었습니다. 만도는 한 쪽 팔이 없어서 물건을 들고 진수까지 부축하기 어렵지요. 진수는 다리가 다쳤기 때문에 외나무 다리를 건너는 것 자체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결국 만도와 진수는 힘을 합쳐야 합니다. 저는 그렇게 만도와 진수가 함께 <mark>힘을 합쳐 어려움을 극복</mark>하길 바랐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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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6 07: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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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자 이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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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자신이 선택한 질문<br><br>A. 질문에 대한 답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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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6 07: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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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시현] 고통을 잊지 말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21710286</link>
         <description><![CDATA[<p>Q.<strong> 작품을 보면 기차역에서의 모습이 자세히 나옵니다.</strong> 기차역과 기차는 어떤 의미가 있나요?</p><p><br/></p><p>A. <strong>'수난이대'의 주인공 만도는 일제강점기 때 강제징용으로 고난을 겪습니다. 진수는 한국전쟁 때 다리를 잃고 말지요. 이런 만도와 진수는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때의 피해자를 대표하는 인물입니다.</strong> 그런데 기차역은 이런 피해자들이 기차를 타고, 가족과 헤어지던 곳입니다. 저는 사람들이 이런 고통이 있었다는 것을 잊지 말라고 전하고 싶었던 거예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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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8 03:5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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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현] 가출을 결심했던 바우가 깨달은 것</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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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Q. 바우는 왜 가출을 결심했나요?<br><br></strong>A.<strong> </strong>바우는 자신과 경환이가 싸운것에 대한 잘못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바우의 부모님은 바우에게 무턱대고 사과를 하라고 하니 바우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그 순간 만큼은 미웠을것입니다. 이런 부모님의 태도에 바우는 결국 집을 나가 지낼 마음을 먹게 됩니다. 저는 바우가 부모님과의 갈등을 통해 상처를 많이 받았을거 같습니다. 이것이 가출을 결심한 또 다른 이유인거 같아요. 하지만, 바우는 아버지가 자신 대신에 나비를 잡는 모습을 보고 가출할 마음이 날라간겁니다.</p><p>  <mark>이에 바우는 중요한것을 깨달은거 같아요.  자신은 세상과 아버지로부터 상처를 받은것 뿐만 아니라, 아버지도 세상과 자신으로 부터 상처를 받았을거라는 것을요.</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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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6:5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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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우] 찢어진 그림책. 찢어진 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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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Q. 바우에게 그림책은 어떤 의미인가요?<br><br></strong>A. 나비를 잡아오지 않겠다는 바우의 말에 흥분한 아버지는 바우의 소중한 그림책을 찢어 버렸어요. 책이 찢겨진 것을 본 바우의 심정은 어땠을까요? <mark>바우에게 자신의 그림을 차곡차곡 담아 놓은 그림책은 무엇보다 소중한 재산이자 미래의 꿈, 제일 가까운 친구 같은 존재였을 것이에요. </mark>그림책이 찢어진 것을 보았을 때, 아마도 바우는 자기 꿈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듯한 느낌이 들지 않았을까요?   </p><p>  그렇다면 아버지는 왜 그런 바우의 그림책을 찢은 것일까요?  아버지는 그림 그리는 바우가 못마땅했고, 그림이 가득 담겨 있는 그림책도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오늘날에는 화가가 어엿한 직업이지만 당시에는 그림 그리는 것을 천하게 여겼어요. 더군다나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직업도 아니었기 때문에 소작농인 바우의 아버지가 바우를 더욱 책망했을 거예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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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6:5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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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시우] 마음을 연 만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27999207</link>
         <description><![CDATA[<p>Q.<strong> 만도는 처음에는 다리를 다친 진수를 향해 벌컥 화를 내지요.</strong> 그런데 후반에는 아들 진수에게 마음을 엽니다. 마음을 열게 된 결정적 장면을 무엇으로 정하고 쓰신 건가요?</p><p><br/></p><p>A. 아 저는 <strong>국수집에서 진수에게 관심을 갖는 장면으로 정했습니다. 그리고 이때부터 만도는 진수를 앞세워 함께 이야기를 하며 길을 걷지요.</strong> 저도 만도가 진수의 아픔을 이해해주고, 함께 공감을 해주길 바랐지요. 그래서 자신과 비슷한 처지인 아들 진수를 위해 더 마음을 열어 함께 행동해 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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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6:5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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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수영] 만도의 화가 풀린 장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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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 작가님. 만도는 중간에 주막에 들러 술을 마십니다. 그런데 만도가 이곳에서 술을 마시게 한 이유가 있으신가요?</p><p><br/></p><p>A. 사람들은 대부분 술을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고, 스트레스를 푼다고 합니다. 만도는 전쟁터에서 한쪽 다리를 잃은 진수를 보자 화가 났지요. <strong>아들은 절대 다치지 않길 바랐는데 그렇지 않아 화도 나도 스트레스도 받았을 것입니다. 만도 같은 사람은 그렇게 화가 났을 때 어떤 행동을 할까 생각해서 술을 마시게 한 것이지요.</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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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7:0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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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다윤] 차가운 현실에서 따뜻한 집으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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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 <strong>만도와 진수가 함께 힘을 합쳐 외나무 다리를 건너는 모습은 참 감동적이었습니다.</strong> 그런데 그 외나무 다리 건너에는 무엇이 있을까요?</p><p><br/></p><p>A. <strong>무척 좋은 질문이군요. 저도 작품을 쓸 때는 생각해보지 못했는데요.</strong> 외나무 다리 건너에는 만도와 진수가 함께 지낼 따뜻한 집이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요. 둘이 만난 기차역은 차가운 전쟁터를 의미하지요.<strong> 외나무 다리를 통해 차가운 현실과 어려움을 극복한</strong> 만도와 진수에게는 따뜻한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필요하지 않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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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7:0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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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단률] 긴장했을 만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28012879</link>
         <description><![CDATA[<p>Q. <strong>&lt;수난이대&gt;의 주인공 만도는 깨끗한 사람은 아닌 것 같아요.</strong> 만도가 진수를 만나러 가는 길에 꼭 오줌을 싸게 할 필요가 있었나요?</p><p><br/></p><p>A. 사람이 긴장을 하면 생리적인 반응이 나타나게 마련이지요. 긴장하면 체온이 올라가 땀이 나거나 호흡이 가빠지고 심장박동이 빨라집니다. 그러면 혈액순환이 잘 되어 노폐물이 잘 배출되고 오줌을 싸고 싶어지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만도는 긴장을 한 것입니다. 왜냐고요? <strong>진수가 멀쩡히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이 크지만, 병원에서 돌아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혹시 자신처럼 다쳤으면 어쩌나 하는 마음이 있었던 거죠. 긴장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만도는 그 긴장을 풀기위해 오줌을 싼 것입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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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7:1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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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여진] 서로를 이해하며 살아가기를</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28015893</link>
         <description><![CDATA[<p>Q. 이 작품의 주인공은 한 팔이 없는 만도와 한 쪽 다리가 없는 진수입니다.<strong> 멋진 주인공을 만들 수도 있었을텐데,</strong> 꼭 그 둘을 주인공으로 선정한 이유가 있으신가요?</p><p><br/></p><p>A. 어떤 캐릭터를 만들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strong>그런데 우리 역사를 보면 식민지가 되고 전쟁이 일어나는 어려움이 많았지요.</strong> 그래서 그런 어려움 때문에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주인공으로 설정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서로 불편함을 이해하고 도우며 생활하길 바라는 마음을 작품에 담고 싶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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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7:1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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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용우] 힘든 부분을 채우게 하는 외나무 다리</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28019430</link>
         <description><![CDATA[<p>Q. <strong>작가님은 몸이 불편한 만도와 진수 앞에 외나무 다리가 나타나게 하셨습니다. </strong>외나무 다리로 설정한 이유가 있으신가요?</p><p><br/></p><p>A. <strong>말씀하신 것처럼</strong> 만도와 진수는 모두 몸이 불편한 부상자입니다. <strong>만도는 일제강점기 때 징용에 끌려가 팔을 잃고, 진수는 한국 전쟁에 끌려가 다리를 잃었지요.</strong> 그 둘이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서로 돕고 살아야 한다고 <strong>생각할 기회를 만들어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외나무 다리를 만들어 만도는 진수의 다리가 되어주고, 진수는 만도의 팔이 되어주게 한 것이지요.</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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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7: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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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연우] 더 흥미있는 전개를 위한 과정</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28022294</link>
         <description><![CDATA[<p>Q. <strong>진수는 다리가 다쳐서 빨리 걷지 못해요.</strong> 만도는 그것을 알면서도 뒤도 돌아보지 않고 앞서 갑니다. <strong>만도가 너무한 것 아닌가 생각을 했는데요.</strong> 왜 그렇게 설정하셨나요?</p><p><br/></p><p>A. 만도는 진수가 따라오지 못할 것을 알면서도 앞서 갑니다. 이 부분만 보면 이해가 되지 않으실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만도는 일부러 그런 것이 아닙니다. <strong>멀쩡히 돌아오길 바랐던 바람이 깨지니까 화가 나서 그랬던 거지요.</strong> 사실 만도가 주막에서처럼 진수에게 계속해서 잘 대해주려는 장면도 있고요. 작가의 입장에서 그 장면은 나중에 서로 화해하는 장면을<strong> 더 극적으로</strong> 이끌기 위한 과정으로 계획한 것이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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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7:2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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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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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재이] 진수를 반기고 아끼는 마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28025394</link>
         <description><![CDATA[<p>Q. <strong>전쟁에 나간 진수가 살아 돌아온다는 소식에 만도는 크게 기뻐하지요. </strong>그런데 만도는 고등어를 사갑니다. 왜 하필 고등어였나요?</p><p><br/></p><p>A. <strong>문학 작품을 읽을 때는 지금의 입장에서만 읽으면 안 됩니다.</strong> 지금은 고등어가 쉽게 살 수 있는 물건이지요.<strong> 하지만 제가 '수난이대'를 쓸 때만 해도, </strong>고등어는 귀한 물고기였습니다. 평소에 먹기 힘들기도 했지요. <strong>그러니 고등어는 만도가</strong> 진수를 반기고 아끼는 마음<strong>을 표현한 것이라고 할 수 있어요.</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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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7:2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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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은] 역사적 아픔이 있는 곳</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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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strong> 작품을 보면 만도와 진수를 기차역에서 만나게 하셨어요.</strong> <strong>그리고 만도가 기차역에서 진수를 기다리는 장면이 무척 자세히 나오기도 합니다.</strong> 기차역에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인가요?</p><p><br/></p><p>A. <strong>네. 제 작품에서 기차역은 그냥 기차를 기다리는 일반적인 장소가 아닙니다. </strong>기차역은 지역과 지역을 이어주는 곳이지요. 그리고 기차역은 만남과 이별이 공존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거기서 만도는 진수의 없어진 다리를 보고, 자신이 징용에 끌려갔던 때를 떠올렸을 것입니다. 물론 기차역은 만남이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역사적 아픔이 있는 곳이기도 한 중요한 장소이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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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7:3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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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은] 화풀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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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작품에서 경환은 서울에서 배운 유행가를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데요. 거기서 바우는 경환를 보고 시비를 겁니다. 시비를 걸게 한 이유가 무엇인가요?</p><p><br></p><p>A. 바우는 상급 학교를 가고 싶었지만 아버지가 소작농이기 때문에 가지 못했다. 하지만 경환은 부모님이 마름이기 때문에 학교에 갈 수 있었죠 그런 경환을 보며 바우는 질투를 느끼게 됩니다. 바우의 질투가 소설에 들어나게 쓰기 위해 시비를 거는 장면을 추가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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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12:1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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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연우] 일제강점기 시대, 마름과 소작농의 관계와 아버지의 사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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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 책에서 바우의 아버지는 농립을 벗어 들고 힘겹게 나비를 잡습니다. 아버지는 누구를 위해 나비를 잡은 것인가요?</p><p><br></p><p><br></p><p>A. 바우네와 경환이네는 소작농과 마름의 관계에요. 일제 강점기 시대에 소작농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마름에게 잘보여야 했어요. 만약 마름에게 잘못한다면 농사를 지을 수 없게 될 수도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바우는 마름의 아들인 경환이를 방해하고, 싸워요. 물론, 경환이가 잘못한 것도 있지만 이 시대 때는 더 낮은 신분의 소작농에게 더 불리했어요. 질문으로 돌아간다면, 바우의 아버지는 마름이 시키는 대로 경환이를 위해 나비를 잡았어요. 하지만 아들을 사랑하던 바우의 아버지는 자존심이 쎘던 자신의 아들을 위해 나비를잡은게 아닐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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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12:1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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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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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 바우는 자신을 이해하기 못 하는 아버지를 보면서 노여움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왜 나비 잡는 아버지를 보고 울컥했을까요?</p><p><br/></p><p>A. 아 이것을 많이 물어보시는 데요 .바우는 경환이와 호랑 나비 한 마리 가지고 싸움을 버리게 되지만 막상 집에 와보니 부모님께서 바우의 탓이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바우의 아버지는 바우가 가장 아끼는 그림책을 찢어서 불을 태워 버리십니다. 이로 바우는 부모님께 화가 나지만 부모님께 서운함도 느끼게 됩니다.   그러다 바우가 가출을 한 다음에 서울을 갈 까 말 까 하다가 바우의 아버지께서 바우 대신 나비를 잡고 있는 것을 보니 자신이 느끼던 감정들인 부모님 을 향한 화와 서운함은 사라지고 부모님 께서 자신을 사랑하고 아낀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바우는 울컥해집니다. 우리도 부모님께 혼난 일이 누구나 있으니 더 공감하기 쉬우셨을 겁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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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12: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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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여진] 아버지와 바우의 내적인 화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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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산을 내려가던 중 바우는 열심히 나비를 잡는 아버지를 보게되는데...바우는 왜 울면서 아버지를 향해 달려갔나요?</p><p><br></p><p>A.좋은 질문이에요! 바우가 나비 잡는 아버지에 모습을 어떤 기분일  때 보았나요? 소중했던 그림책을 잃고 난 뒤 속상하고 자신에 유일한 편인 아버지와에 갈등이 있고난 후에 나비 잡는 아버지를 보았잖아요. 그럼 그 땐 바우가 굉장히 많은 고민과 힘듦에 실렸을 것이에요.하지만 열심히 나비를 잡는 아버지에 모습을 목격과 동시에 이 갈등에 대한 안도감과, 아버지를 향한 미안함 등...복잡한 감정이 들었을거에요. 그리고 저는 헤피 엔딩을 좋아하거든요..ㅎㅎ 그래서 이 책에 마지막에 말하지 않아도 이해가 되고 서로에게 전달되는 바우와 아버지에 내적인 화해로 끝냈어요. 여러분들도 이와 같은 경험이 있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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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12:1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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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용우]신분, 인생을 결정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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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 바우는 늘 경환이보다 성적이 높았는데, 왜 바우는 상급 학교에 가지 못했나요? </p><p><br></p><p>A: 네!, 바우는 항상 경환이보다 성적이 높았습니다, 하지만 이책속 시대는 일제강점기시대 입니다. 바우에 아버지는 소작농이고 경환이에 아버지는 마름이기 때문에 신분이 더 높았던 경환이만 상급학교에 갈수있었던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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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12:1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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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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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재이] 가난한 사람들의 꿈, 학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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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Q.바우는 왜 그렇게 학교에 가고 싶어 하나요?</strong></p><p><br></p><p><br></p><p>A. 바우가 살던 시대에는 지금처럼 학교를 가는 것이 의무 교육도 아니었고, 쉽게 가지도 못 했어요. 경환이네처럼 부유한 사람들만 학교에 갈 수 있었죠. 학교가 그리 재미있는 것도 아닌데 바우가 그렇게 학교에 가고 싶어했던 이유는 경환이가 샘이 나서 그랬을 거에요. 자신보다 공부도 못하던 경환이는 상급 학교에 가고, 자신은 농사일이나 하고 있으니, 샘이 났던 거죠. 지금은 무상으로 중학교 까지 갈 수 있지만, 그 시절에는 돈이 있어야만 학교에 갈 수 있었어요. 하지만 일제 강점기 때의 학교는 일제를 위해 목숨도 바칠 수 있는 '일꾼'을 만드는 용도 였어요. 그렇기 때문에 바우는 상급 학교에 갔어도 그닥 행복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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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12:1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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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시우]서로의 신분 차이 때문에 발생한 갈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28219973</link>
         <description><![CDATA[<p>Q.경환이는 왜 죄 없는 송아지를 때렸나요?</p><p><br></p><p><br></p><p>A.음 제가 생각하기에는 경환이는 자신이 열심히 익힌 유도 기술을 자랑했지만 바우의 딴죽 걸기 때문에 넘어지게 되는데 그때 경환이는 돌을 들어 비겁한 행동을 하였습니다.그런 자신의 한심한 모습의 화가나서 자기도 모르게 죄 없는 송아지를 때린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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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12:2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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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단률]바우의 가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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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바우는 왜 가출을 했을까?</p><p><br/></p><p>A상급학교를 갈 수 없었던 바우의 유일한 희망이었던 그림책을 엄마 아빠가 태워서 화가나서 가출을 하려 했다. 그리고 경한이랑 싸운 것에 대해 바우만 사과를 하라고 해서 그것에도 화가나서 그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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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12:3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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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소희]신분차이로 생긴 갈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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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경환이는 왜 죄 없는 송아지를 때렸나요?</p><p><br></p><p>A.네,경환이는 학교 숙제로 인해서 나비를 잡아야 햇어요.나비를 잡으러 가다 나비채를 들고 나비를 잡으려고 애를 썼죠.경환이는 구두를 신은 발로 바우네 밭에서 참외 넝쿨을 마구마구 밟으며 나비를 잡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바우와 경환이가 말싸움을 하다 경환이는 바우에게 유도를 보여주었지만 바우는 씨름으로 경환이를 밀쳐 경환이를 참외 밭에 나뒹굴게 했어요.그리고  유도가 통하지 않는 바우의 모습을 보고 화가 났어요. <mark>그래서 죄가 없는 송아지를 때린 거에요.</mark></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15 06:1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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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시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28987972</link>
         <description><![CDATA[<p>Q. 바우는 왜 그렇게 학교에 가고 싶어하나요?</p><p><br></p><p>A .바우가 살던 시대에는  학교를 가는 것이 의무가 아니었다 쉽게 가지도 못 했다 경환이처럼 부유한 사람들만 학교에 갈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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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6 08:0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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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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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OO] 신분의 차이와 서로의 감정</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34345534</link>
         <description><![CDATA[<p>  Q. 나와 점순이는 노란 동백꽃 속으로 넘어졌습니다. 그런데 점순 어머니의 겁을 먹고, 나는 놀라 도망간 이유는 무엇인가요? </p><p><br></p><p>  A. 평소에 '나'를 좋아하던 점순이는 '나'가 울 때 달래주며 걱정 말라고 합니다. 점순이는 감자도 주면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지만, 눈치 없는 '나'는 그것을 못 알아채죠. 만약, 점순이가 실수로 넘어졌다면  점순이 성격에 툭툭 털고 일어났을 것이에요. </p><p>  그런데 어머니가 부를 때 둘다 깜짝 놀란 것을 보면 동백꽃 사이에서 아무것도 안 한 것 같지는 않죠? 점순이는 어디에 "실수로" 걸려서 넘어진 게 아니라 '나'에 대한 감정을 마음 놓고 표현한 것이에요. 이성에 대해 생각해본 적 없는 '나'는 동백꽃 사이에서 알싸한 그리고 향긋한 향기를 맡아요. 또한, '나'는 땅이 꺼지는 듯한 아찔함을 경험하는데요. 점순이는 '나'가 속상했을 때 달래줍니다. 그걸 빌미로 마음놓고 애정 표현을 한 것 이에요.</p><p>  하지만 둘은 <mark>소작농의 아들과 마름의 딸!</mark> <mark>서로는 신분이 차이나서 부모님께 선뜻 서로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할 것</mark> 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불렀을 때 깜짝 놀란 것이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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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7:0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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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소희]점순이네 닭과 나의 닭의 차이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34543456</link>
         <description><![CDATA[<p>Q.점순이네 수탉은 주인공의 수탉보다 훨씬 크고 싸움을 잘하잖아요.그렇게 설정한 이유는 무엇인가요?</p><p><br></p><p>A.네 저는 일제 강점기때 살아서 마름과 소작농의 모습을 쉽게 볼수 있었어요.마름과 소작농의 사이는 서로 좋지 않던 시절에도 마름과 소장농처럼 신분차이 있지만 잘 지낼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아무래도 '<mark>나'와 점순이의 관계가 소작농과 마름이기 때문에 마름인 점순이네 집안이 더 잘살 수 밖에 없죠</mark>.그래서 마름과 소작농을 수탉으로도 신분차이로 나타낸 것이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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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12:1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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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시은] 이야기의 중심인 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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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Q. 이야기는 '나' 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그런데 왜 '나'에게는 이름이 없나요?</p><p><br/></p><p>  A. 독자들이 이 소설에 자신을 대입해 좀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름이 없이 설정했습니다. '<mark>나'는 소설 속 인물이 아닌 독자 모두 '나' 라는 인물이 되어</mark> 그 상황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게 해준 것 이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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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12:1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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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민재이]감자는 노력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34543984</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Q.점순이는 왜 '나'에게 감자를 주었나요? 작가님께서 의도한 목적이 있을까요?</p><p><br></p><p>A.네. 소설 속 배경을 보면 '나'는 소작농의 아들입니다. 먹을 것이 굉장히 귀하던 시절이죠. 즉, 점순이는 '나'에게 <strong><mark>그 귀한 감자를 굵은 것으로 세 알이나 선물</mark></strong>한 것이죠. 점순이가 '나'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겠죠?</p><p><br></p><p>Q.그렇다면 왜 하필 다른 음식이 아닌 감자를 선택한 것인가요?</p><p><br></p><p>A.책 속 문장 중에 '<strong><mark>언제 구웠는지 아직도 더운 김이 홱 끼치는 굵은 감자 세 개가 손에 뿌듯이 쥐였다.</mark></strong>'라는 문장이 있어요. 평범해 보이지만, 이 문장 속에는 엄청난 사실이 숨겨져 있어요. 점순이가 '나'에게 선물한 감자는 봄감자로, 저장해두었던 감자인데요, 옛날에는 감자를 흙속에 묻고, 여러번 덮어서 보관했어요. 이 때 점순이가<strong><mark> 덮여저 있는 것을 모두 치우고, 굵은 감자 세알을 골라서 삶는 것이 쉽지는 않았을 거예요. 게다가 어머니에게 걸리지않고 이 모든 과정을 해내는 것</mark></strong>은 쉽지 않았을 거예요. 자, 이제 <strong><mark>점순이의 엄청난 노력</mark></strong>이 느껴지시죠?</p><p><br></p><p>A. 와, 한 문장 속에 엄청난 이야기가 숨겨져 있었네요. 이상으로 인터뷰를 마치겠습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김유정 작가님,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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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12: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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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연우] I 감자 YOU</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34544708</link>
         <description><![CDATA[<p>     Q. 점순이는 '나'에게 감자를 주면서 '나'에 대한 호감을 표현합니다. 그런데, 그 소재로 <mark>감자</mark>를 선택하신 이유가 있을까요?</p><p><br/></p><p>     A. 네! 당연히 있죠! 이 부분은 제가 이 소설을 쓸 때 어떤 소재로 점순이의 호감을 나타낼까 하고 가장 고민하던 부분인데요, 일단 [동백꽃]은 <mark>일제강점기</mark>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때는 지주, 마름, 소작농이라는 신분으로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지주는 땅의 주인, 마름은 소작농을 관리하는 사람, 그리고 소작농은 농사를 지으며 일을 하는, 이 셋 중 가장 낮은 신분이였습니다. 그러니 마름과 지주에게 대부분의 수확물을 줘야했고, <mark>먹을것이 당연히 부족했을 것입니다. 또한, 먹을 것이 귀했던 시기</mark>이기도 하고요. 이런 상황을 알고 있었던 점순이는 '나'에게 꼭 필요한 선물을 주면서 호감을 표시하는 거죠. 그러니까 <mark>'나' 만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맞춤형 선물'이였던 셈이죠.</mark> '나'가 눈치 없게 거절했지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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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12:1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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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권용우] 점순이가 나자빠지도록 놀란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34545074</link>
         <description><![CDATA[<p>Q: 왜 점순이는 어머니의 목소리를 듣고 겁을 먹고, 놀라 도망가다가 동백꽃 속으로 넘어졌나요?</p><p><br></p><p>A: 왜냐하면, 당시 감자는 귀했습니다. 보관방법도 흙을 파서 그 안에 감자를 넣고 그 위에 상추를 얹고 지푸라기로 덮는 <mark>보관방법으로 굉장히 보관하기 힘들었습니다.</mark> 그런 감자를 <mark>엄마 몰래 꺼내서 누군가에게 가져다주는 일은 상상도 못하는 정말 해서는 안될 일</mark>이여서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리자마자 도망친것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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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12:1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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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시우] 옛날 사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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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strong><em>점순이는 평소 부끄럼을 타는 성격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근데 `나`가 감자를 거절했을때  뿐인데도 그렇게 분해하며 휑하게 달아는 이유는 작가 입장에서 이유가 무었인가요.</em></strong></p><p><br></p><p>A.제 생각에 제가 이 부분을 쓰면서 저는 `나`가 감자를 거절했을때 점순이는 사실 굵은 감자를 되게 힘들게 가져왔습니다.심지어 한개 챙기는 것도 힘들텐데  어머니에게 들키지 않게 굵은 감자 3개나 몰래 챙겨왔습니다<mark>.하지만 `나`는 거절을 해서 점순인는 자신의 성의를 무시한`나`에게 너무나도 화나고 슬퍼서 그랬던것 같습니다.</mark>[저도 그 부분을 쓰면서 공감이 좀 되었습니다.]</p><p><br></p><p>Q.<strong><em>제목은 왜 동백꽃으로 지었나요?</em></strong></p><p><br></p><p>A.음...저는 책 제목에서 많은 고민을 했어요.왜냐하면 동백꽃의 사랑은 일반적이지 않은 특별한 사랑입니다.아마 커플이신 독자분들이 읽어도 이상할거에요.그래서 저는 이야기에서 꽃들이 나오길래 살짝 사랑 느낌이 스멀스멀 오는 예쁜 동백꽃을 골라 이야기에도 넣고 제목에도 사용했습니다.<mark>그만큼 저는 `동백꽃이란 단어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mark></p><p><br></p><p>T.아 그러셨군요.저도 뭔가 공감이 되는 것 같습니다.ㅎㅎ이것으로 인터뷰를 마치겠습니다.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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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12:2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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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여진] 진정한 사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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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Q.작가님! 마름은 무엇을 하는 사람이며,  이 이야기에 점순이에 부모님을 마름으로 선정한 이유는 무엇인가요?</p><p><br></p><p> A.ㅎㅎ 많은 분들이 물어 보셨어요. 제 기준 마름이란 일제 강점기 때 다른 사람들을 비해 신분이 높고 잘 사는 사람들이거든요....그리고 이 이야기에  주인공의 부모님은 소작농이죠. 그래서 저는 이 이야기에서 <mark>신분에 차이가 있게 만들었거든요. 이런 모습으로써 진정한 사랑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저는 이 책에서 진정한 사랑은 사회적 문제를 뛰어 넘어 오직 자기만에 반식으로 함께 살어가는 것으로 표현했어요..</mark>전달이 잘되었는지 궁금하네요!!</p><p><br></p><p>  Q.네!!그럼 다음 질문을 하나 던져드리겠습니다. 혹시 이 책에 숨은 이 이야기를 더 잘 이해 할 수 있게 하는 단서가 있나요?</p><p><br></p><p>  A. 단서라고 하기 보다, 책을 열심히 깊게 읽으면 찾아낼 수 있어요...예를 들어 감자에 숨은 비밀, 이 감자에 숨은 비밀을 찾을려면 그 시대와 지금 시대에 다른 점을 파악하여 이 말에서 전달하려는 것은 무엇인지 알아야해요...</p><p> </p><p> Q. 네!!그럼 마지막 질문인데요...혹시 이 책을 잘 이해하기 위해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p><p><br></p><p>A.그냥 여러 번 깊게 읽으면 될 것 같아요!! 처음 읽을 때와 다른 점을 발견 할 거예요...한 번 읽어도 재미있게 읽는게 좋으니까.....깊게 읽길 바래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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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12:2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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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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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단률]점순이와 &#39;나&#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34551869</link>
         <description><![CDATA[<p>Q점순이는 왜 '나'의 어깨를 짚고 쓰러 졌나요?</p><p><br></p><p>A.점순이는 실수로 넘어지지만은 않았습니다.점순이 성격으로는 그냥 일어났을 텐데 일부러 그랬던 것입니다.'나'는 닭이 죽는 바람에 얼떨결에 화해하고 점순이의 말을 들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 것입니다.그래서 마음을 넣고 애정표현을 한 것 입니다.그리고 점순이 어머니가 점순이를 부를 때 둘 다 놀란 것을 보면 절때 실수는 아닙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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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12: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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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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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다윤]자신의 마음을 좋은 말로 표현하지 못한 점순이! 왜 그랬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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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 점순이는 '나'에게 호감이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왜 솔직하게 고백하지 않고 계속해서 시비를 거는 것인가요?</p><p><br/></p><p>A.아, 그건 배경에 답이 있습니다. 나와 점순이가 사는 곳은 산골짝입니다.그 산골짝이에는 사내아이가 잘 살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연애 경험이 없는 점순이는 '나'에게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이지요. 좋아하는 마음을 알려주고 싶은데 어쩔지 몰라 답답한 마음에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관심을 달라고 계속해서 시비를 걸지 않나 싶네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점순이네 수탉을 죽인 '나'에게 그 죄를 이용하여 자신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표현한 것이 아닌가 싶은데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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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12:2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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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수영] 자신의 닭을 죽인 &#39;나&#39;에게 비밀로 해주겠다는 점순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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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이책의 '나'는 점순이네 마름집 수탉을 죽입니다. 점순이에게는  '나'를 더 많이 괴롭힐 절호의 기회 인데,왜 모른 척 해준다고 한 것인가요?</p><p><br/></p><p>A.아! 그 부분이요? 설명을 해드리 겠습니다. 원래 점순이는 '나'가 싫어서 괴롭힌게 아니고 관심이 있고 좋아해서 같이 있고 싶어서 그런 거였습니다. 그래서 점순이는 이 일로 '나' 를 더 안 괴롭혔습니다. 그리고 점순이가 자신의 닭을 죽였어도 모른 척 해준다고 한 이유는 오히려 그것을 이용하여 자신의 마음을 알고 자신의 말을 들으라고 하려고 했던 것 입니다. 드디어 자신의 마음이 '나'에게 닿았으니 점순이는 얼마나 행복했을 까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생각해보면 이 부분을 이해하고 공감하기 쉬우실 겁니다.</p><p>! 저가 점순이와 같은 상황에 처했다면 저는</p><p>Q.그런 것 때문 이었군요 아무리 저가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저의 닭을 죽이면 용서를 못 할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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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12: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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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수영] 자신의 닭을 죽였어도 비밀로 해주겠다는 점순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34553906</link>
         <description><![CDATA[<p>Q.이책의 '나'는 점순이네 마름집 수탉을 죽입니다. 점순이에게는 '나'를 더 많이 괴롭힐 절호의 기회 인데,왜 모른 척 해준다고 한 것인가요?</p><p><br></p><p>A.아! 그 부분이요? 설명을 해드리 겠습니다. 원래 점순이는 '나'가 싫어서 괴롭힌게 아니고 관심이 있고 좋아해서 같이 있고 싶어서 그런 거였습니다. 그래서 점순이는 이 일로 '나' 를 더 안 괴롭혔습니다. 그리고 점순이가 자신의 닭을 죽였어도 모른 척 해준다고 한 이유는 오히려 그것을 이용하여 자신의 마음을 알고 자신의 말을 들으라고 하려고 했던 것 입니다. 드디어 자신의 마음이 '나'에게 닿았으니 점순이는 얼마나 행복했을 까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생각해보면 이 부분을 이해하고 공감하기 쉬우실 겁니다.</p><p><br></p><p>! 저가 점순이와 같은 상황에 처했다면 저는</p><p><br></p><p>Q.그런 것 때문 이었군요 아무리 저가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저의 닭을 죽이면 용서를 못 할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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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12:3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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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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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시현] 점순의 이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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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 주인공 이름을 점순이라고 지은 이유는 무었인가요?</p><p><br/></p><p>A.그당시에는 그런 이름 이 흔했습니다. 삼월이,복녀 같이 말이죠</p><p><mark>또향토적 분위기와 잘어울려서 입니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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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12:3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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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재이]나의 상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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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돋보기는 잘 안보이는 것을 잘 볼 수 있게 해준다. 돋보기는 특별하지도, 아름답지도 않다. 하지만 일상의 행복, 남의 장점, 나의 강점 등을 잘 볼 수 있게 해준다. 그래서 나의 상징은 돋보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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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12:0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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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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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단률]상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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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뚝이가 되고 싶다.오뚝이와 같이 어려운 일이 있어도 쓰러지지 않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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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12:0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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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다윤]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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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물이 되고 싶다. 음료수처럼, 탄산음료처럼 맛있지는 않지만 사람들의 갈증을 해소 해주는 물이 되고 싶다. 화나게 했을 때 (흔들었을 때) 콜라처럼 음료가 쏟아져 나오지 않고 거품만 조금 생겼다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는 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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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12:0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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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은]해파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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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해파리는 뇌,심장등 장기가 없다. 그래서 생각이 없다. 하지만 해파리는 흐물거리면서 바다가 이끌어주는 대로 헤엄치며 살아간다. 나도 해파리처럼 생각이 없어도 떠다니는 것 처럼 힘든일을 즐기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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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12:0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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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벌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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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곰벌레는 서식지 먹이에 상관없이 잘 살아간다. 나도 곰벌레와 같이 그 어떤 어려움도 이겨내고 긍정적으로 살아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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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12:1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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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연우] 공기청정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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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공기청정기이다. 공기청정기는 탁하고 더러운 공기도 맑게 해준다. 나는 공기청정기가 주변 환경을 좋게 만드는 것처럼 주변 환경과 분위기를 좋게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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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12:1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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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용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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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상징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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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12:1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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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소희]상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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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의 상징은  3색 볼펜이다. 3색 볼펜은 누군가를 도와주고,항상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기 때문이다.나도 내가 불이익을 얻더라도 남을 도와줬으면 좋겠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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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12:1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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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수영]연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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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비록 연필이 싸고  많지만 연필 하나가지고 어떤 것이든 쓰고 자신의 생각을 나타낼 수 있는데 그 하나로 사람들의 삶을 더 편하고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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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12: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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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여진 [ 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40775314</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말이다. 때로는 말이 다른 사람들에게 큰 상처가 될 수 있지만 때로는 말이 다른 한 사람에 소중한 생명을 지켜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동물 말에 상징이 태양이라고 한다. 그래서  나는 두 가지 뜻을 가진 말이 되기 위해 노력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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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12:1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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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윤여진  [둘 만에 추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40779217</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소나기에 작가 황순원 님을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오늘은 소나기에 나오는 간단한 내용에 대한 질문을 몇 가지  가지고 와보았는데...대답 많이 해주세요!!</p><p><br></p><p>  A. 그럼 첫 질문부터 하겠습니다.  이 책 마지막에 소녀가 죽기 전 자기가 입던 옷을 그대로 입혀 묻어 달라고 했잖아요!! 혹시 숨은 비밀이 있나요? 그렇게 설정한 이유를 말해주세요!!</p><p><br></p><p>  Q.아 네..... 일단 이 책에서는 한 소년이자 주인공이 다른 소녀를 짝사랑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비를 받으며 소녀를 업은 거고요. 이 장면에서 소녀를 향한 소년에 마음이 잘 전달되고요.그리고 한참을 앓던 소녀가 죽을 때는 <mark>둘에 사이가 점점 소년이 원하는 방식으로 흘러가고 있었어요. 하지만 책을 그대로 흘려보내면 재미가 없잖아요!!  그래서 일부로 읽을 독자들을 당황하게 하려고 일부로 소녀가 죽는 걸로 설정했어요!! 하지만 저 또한 이 책을 완성하고 읽으면서 이런 상황을 만나게 된 소년에게 또 미안한 마음이 드는 거 있죠!! 그래서 소년도 어느 정도 속상하지 않게 소녀가 생각하는 소년에 마음을 표현해 줄려고 둘 만에 깊은 추억이 담긴 소녀에 옷을 입혀서 보내 달라고 하게 설정했어요!! </mark>이렇게 소나기라는 책에 깊은 뜻이 숨겨져 있으니까 꼭 한 번 기회를 얻어 읽어보세요, 여러분!!</p><p><br></p><p>  Q.내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소나기에 황순원 작가님 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p><p><br></p><p>  A.넹!!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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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12:2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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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연우] 비극적인 &lt;소나기&gt;의 결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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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 책 &lt;소나기&gt;에서 소년과 소녀는 순수한 사랑을 나누고, 순수하게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는데요, 이렇게 순수하고 예쁜 두 사람의 <mark>결말을 비극적</mark>으로 결정한 이유가 있을까요?</p><p><br></p><p>A. 네! 있습니다! 소년과 소녀는 순수한 첫 사랑을 하는데요, 결국, 소나기를 맞은 소녀가 마지막에 죽게 되는, 비극적인 결말로 끝이 나죠. 하지만, 이 장면을 너무 부정적으로만 보지 않고 긍정적으로 생각했을 때는 <mark>'소녀의 죽음'이라는 비극으로 인해 소년이 성장하는 부분도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mark>물론, 소녀가 죽게 되어 슬프긴 하지만 소년이 첫사랑의 결과로 얻게 되는게 있는 소설도 써보고 싶었어요,,</p><p><br></p><p>Q. 그렇군요... 작가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소년이 슬픔을 이겨내고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 같기도 하네요! 답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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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12:2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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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소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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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작가님 안녕하세요?작가님 소년은 소녀가 던진 하얀 조약돌을 집어 주머니에 넣었잖아요!소년이 이렇게 행동한 이유가 궁굼해요.</p><p><br></p><p>A.네,소년과 소녀는 만나기 힘든 사이였어요.하지만 소년은 소녀가 던진 하얀 색 조약돌이 소중했고,<mark>둘만의 추억을 기억하기위해서 간직하려고 조약돌을 주머니에 넣는 행동</mark>을 한 것이에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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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12: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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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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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재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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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strong> </strong>안녕하세요! 오늘은<strong><mark> 소년과 소녀의 아름답지만 슬픈 사랑을 이야기한 소설</mark></strong> '소나기'를 쓰신 황순원 작가님을 만나보겠습니다!</p><p><br></p><p>A. 예,안녕하세요. 저는 소나기를 쓴 황순원 작가입니다. 오늘 인터뷰를 통해 소나기를 더 깊게 읽을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p><p><br></p><p>Q. 예, 그러면 첫번째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설 소나기 속에서 <strong><mark>'하얀 조약돌'은 어떤 구실</mark></strong>을 하나요?</p><p><br></p><p>A. 하얀 조약돌은 <strong><mark>소녀의 마음을 상징</mark></strong>하는데요, 소녀의 순수하고 작지만 단단한, 강한 마음을 상징합니다. 이 때 하얀 조약돌의 구실은 소녀가 소년에게 건네는 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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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12:2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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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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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 작가님 소년과 소녀의 이름이 나오지않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답변 부탁 드립니다.</p><p><br></p><p>A. 네. 안녕하세요. 그이유는 그 대상이 소년과 소녀뿐 아니라 당신이 그럴 수 있다는 것을 독자들의 마음에 세겨 주고 싶었습니다 . 또한 회자정리라는 <strong>만나는 사람은 반드시 헤어진다</strong>는 뜻의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그러니 당신도 헤어질 수 도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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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12:2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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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용우]소녀가 조약돌을 던질만 하네 ㄷㄷ</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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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작가님, 궁금한게 있어요! 왜 소녀가 소년에게 바보라고 한것인가요?</p><p><br></p><p>A:네, 그 이유는 책속 부분에 나와 있던 <mark>"이 바보야! 난널 좋아하고 있어!"</mark> 라는 문장처럼 둘다 <mark>서로를 좋아하고 있는데</mark> 소년이 좀처럼 <mark>다가와 주질 않아서</mark> 소녀가 답답해 조약돌을 던져 다오게 만들려던것 이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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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12: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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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은] 물장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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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Q.소년은 개울가에서 소녀가 보이지 않을 때 소녀의 행동을 따라합니다. 그 이유 무엇인가요?</p><p><br></p><p> A. 이 행동에는 소년의 관심을 보여주기 위해 넣었는데요. 소년은 소녀가 보이지 않게 되자 마음 속에 허전함이 커지는데요. 그렇게 관심은 점점 더 가게 됩니다. 소년이 징검다리를 볼 때 마다 생각이 나게 되자 <mark>그리움을 달래기 위해 그 행동을 따라하게 된거죠</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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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12:2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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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다윤]소년의 마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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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이야기에서 소년은 소녀가 한 일의 2배를 시행합니다. 예를 들어 소녀가 맛이 없다고 무를 집어던지자 소년은 소녀보다 더 멀리 던져버리고 꽃도 소녀의 배로 꺾지요. 왜 이런 행동을 하는 걸까요?</p><p><br></p><p>A.이야기에서 느끼셨겠지만 소년은 소녀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말로는 표현하지 못하고 소녀의 말에만 집중하여 무슨 행동을 하는지 관찰하는 거지요. 기자님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때 어땠나요? <mark>좋아하는 아이의 관심사를 따라하여 공감대를 형성</mark>하잖아요. 그래서 소년은 소녀가 하는 행동을 따라하며 <mark>'나도 너와 비슷하다'</mark> 라는 말을 해주고 싶었던 것입니다.</p><p><br></p><p>Q.아 그렇군요. 하지만 왜 말로 하면 되는데 행동으로만 한 것일까요?</p><p><br></p><p>A.아 그건 소년의 성격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보다보면 <mark>소년은 소심하다는 것</mark>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도 <mark>소년은 소녀를 위해 마지막에 용기를 내어 호두를 주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mark>한 것이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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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12:2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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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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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수영]소년과 소녀가 수숫단에 붙어 앉을 때 소중하게 여겼던 꽃이 꺾입니다. 그때 꺾인 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40784636</link>
         <description><![CDATA[<p>Q:안녕하세요?오늘은 소나기에 대해 질문을 해보겠습니다. 작가님 소녀와 소년이 산에 간 후 소나기가 와서 비를 피할 때 수숫단에 붙어 앉을 때 소녀가 소중하게 여기던 꽃들이 꺾이는 데요 이것은 어떤 것을 의미하나요?</p><p><br></p><p>A:아!그 부분이요?음...저가 이 책을 쓸 때 소녀가 병에 걸린 것으로 정해 놨었잖아요 기억 나시죠? 근데 소녀는 소년이 따준 꽃에서 시들시들 한 꽃들도 챙기는 데요 그것을 생각하면 더 이해 하기 쉬우실 겁니다.</p><p><br></p><p>Q:그 소녀가 시들시들 한 꽃을 보고 자신과 비슷해서 챙긴 것 처럼요?</p><p><br></p><p>A:네 맞습니다. 소녀가 그런 꽃과 싱싱한 꽃들을 둘 다 챙기는 데요 그 꽃들을 소녀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mark> 꽃이 꺾기는 것이 소녀의 희망,기쁨,건강 이 꺾이는 것으로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mark>즉 소녀의 <mark>삶은 이제 곧 있으면 끝난 다는 것</mark>을 이 꽃이 꺾기는 것으로 표현을 한 것 입니다. </p><p><br></p><p>Q:아 그렇군요! 꽃이 꺾기는 것을 <mark>소녀로 상징</mark> 하시다니 정말 대단 하십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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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12:3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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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단률]소년과 소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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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소녀는 왜 꽃을 버리지 말라고 했으면서 나중엔 왜 버렸나요</p><p><br></p><p>A좋은 질문인데요 그 이유는 꽃처럼 아름답고 연약한 소녀가 시든 꽃에서 자신의 아픈 모습을 본 것 입니다.건강하게 살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자신이 슬프기도 해서 그랬던 것이기도 합니다.그리고 자신의 슬픈 미래를 본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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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12: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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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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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단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46291188</link>
         <description><![CDATA[<p>1.작품속질문</p><p>수남이는 자전거를 들고 도망칠 때 왠지 모를 쾌감을 느낀다.이때 수남이는 왜 그런 감정을 느꼈을까요?</p><p>수남이는 자전거를 들고 도망친 것에 대해 밤새 고민한다.이때 수남이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p><p><br/></p><p>2.연결지은 감정</p><p>쾌감, 죄책감</p><p><br/></p><p>3.나의 경험</p><p>엄마 몰래 게임 하다가 들켜서 혼난 적이 있다.</p><p>했을 때 엄마를 속인 죄책감이 들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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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12:1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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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민재이] 보고싶은 삐약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46293733</link>
         <description><![CDATA[<p>1. 작품 속 질문</p><p>-소년은 소나기를 만난 날 이후 소녀가 보이지 않아 매일 여기저기 다니며 살폈어요. 그때 소년은 어떤 감정을 느낀 것인 가요?</p><p>-소년은 소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그때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p><p><br/></p><p>2.연결지을 감정</p><p>미안함, 충격, 슬픔, 그리움</p><p><br/></p><p>3.나의 경험</p><p>-4학년 6월 즈음에 아직 솜털이 나있는 미니메추리 2마리를 데려왔다.</p><p>-2달 정도 후 한마리가 죽어 많이 울었다.</p><p>-남은 한마리는 6학년 5월 정도까지 오래 키우다가 알이 막혀 죽었다. 그 날은 하루 종일 울고 그 후로도 한동안 계속 슬퍼했다. 전에 한마리는 금방 무지개 다리를 건넜지만 이번에는 오랬동안 키워서 추억이 많았기 때문에 매우 슬펐다. 허전한 기분이 들었다. 요즘도 항상 생각나고 보고싶다.</p><p>-삐약이를 묻어주고 한달 정도 후 단지에서 풀을 베는 작업을 했는데 삐약이 무덤이 사라져있었다. 보고나서 슬픈 감정과 화난 감정, 미안한 감정이 한 번에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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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12:2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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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나기에서 찾은 내가 겪은 경험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46293965</link>
         <description><![CDATA[<ol><li><p>작품 속 질문</p></li></ol><p>-소년은 소녀네가 이사한다는 소식을 듣고 가볼까 말까 고민합니다. 그때 소년은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p><p>-소년은 소녀가 보이지 않을 때, 허전한 마음이 생기며 조약돌을 주무릅니다. 그때 소년은 어떤 감정을 느낀 것인가요?</p><p>-소년은 소녀가 자신을 보는 것을 느끼자, 물속에 빠지면서 도망을 칩니다. 그때 소년은 어떤 감정을 느낀 것인가요?</p><p><br></p><p>  2. 연결지을 감정</p><p>슬픔,그리움,소중함,뿌듯함</p><p><br></p><p>  3.나의 경험</p><p>-내 4학년 때 친했던 친구가 5학년 1학기 때 집안 사정으로 대전으로 이사를 간다고 해서 너무 슬펐었다. 그래서 그 친구가 학교에 오는 마지막 날에 그 친구에게 선물을 주었었다.  그리고 5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가 1학기 때 까지만 우리 학교에 있고 2학기 에는 다른 학교에 전학을 간다고 해서 서운했었다.</p><p>-약 1주 전에 수학 학원 선생님께서 학원에서 많이 쓰는 색깔의 펜을 주셨다. 근데 저기다가 내 이름을 써주셨는 데 너무 예뻐서 좋았고 그것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었었다.</p><p>-내 친한 친구가 6월에 생일이었어서 그 친구의 선물을 많이 사줬는데 그 친구가 너무 좋아하고 기뻐해서 뿌듯하고 내가 더 행복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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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12:2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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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나기]</title>
         <author>tkvkf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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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작품 속 질문</p><p>-소년은 송아지 위에 올라타는 모습을 자랑스럽게 보여주었다.그때 소년은 어떤 감정을 느껴서 그렁게 행동했을까요?</p><p>-소년은 소나기를 만난 날 이후 소녀가 보이지 않아 매일 여기저기 다니며 살폈다.그때 소년은 어떤 감정을 느낀 것 인가요?</p><p><br/></p><p>2,연결지을 감정</p><p>부끄러움,잘 보이고 싶음,그리움,서러움</p><p><br/></p><p>3,나의 경험</p><p>-예전부터 좋아하다 썸타게 되었다.</p><p>-나의 장점을 정확하게 드러내었다.</p><p>-서로 친구가 되고 지금은 엄청나게 친한 사이가 되었다.</p><p>-결국 그녀가 고백하여 403일 사귀고 헤어졌다........</p><p>-지금은 물론 전여친이지만 친한 친구 사이로 지내고 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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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12:3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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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질문과 경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46298860</link>
         <description><![CDATA[<p> 1.작품 속 질문 </p><p>- 수남이는 자전거를 들고 도망칠 때 왠지 모를 쾌감을 느낍니다. 이때 수남이는 왜 그런 감정을 느꼈을까요? </p><p>-수남이는 자전거를 들고 도망친 것에 대해 밤새 고민합니다. 이때 수남이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p><p><br/></p><p>2.연결지을 감정 </p><p>쾌감,짜릿함,죄책감,걱정</p><p><br/></p><p>3.  나의 경험 </p><p>-친구들과 출입 금지가 써진 계단을 발견했다.</p><p>-학교 옥상에 올라가고 싶었다</p><p>-내적 갈등이 생겼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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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12:3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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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질문과 경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46299322</link>
         <description><![CDATA[<ol><li><p>작품 속 질문</p><p>-수남이는 왜 자전거를 들고 도망칠때 큰 쾌감을 느꼈나요? -원래 하지 말아야 하는 데 어른들이 하지 말라는 것을 했더니 큰 짜릿함을 느낀 것인 가요? </p></li><li><p>연결지을 감정</p></li></ol><p>-도덕적 갈등</p><p><br/></p><p>3.나의 경험</p><p>-내가 2학년 때 단지 내에 가시 밭길이 있었다. 그래서 어른들은 나에게 그곳으로 들어가지 말라고 했다. 하지만 호기심이 가득 했던 나는 그곳을 들어가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서 나를 포함한 친구 3명이서 거기에 들어가보기로 했다. 하지만 친구 한명이 가시에찔려 집에 갔다. 친구는 나뭇가지를 만지다가 가시가 찔렸다고 했지만 우리는 거짓말을 못해서 양심에 찔렸기 때문에 어른들께 털어놓았다. 그리고 앞으로 다시는 거짓말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하지만 현재는.. 잘 지켜지지 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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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12:3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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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여진] 질문과 경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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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작품 속 질문</p><p>-어른들이 하지 말라는 일을 했더니 오히려 쾌감을 느낀 적이 있을까?</p><p>  -고향이나 나에게 추억이 많았던 곳으로 돌아가고 싶은 곳이 있을까? 있다면 어디일까?</p><p><br></p><p>  2.연결 지을 감정</p><p>짜릿함 / 그리움</p><p><br></p><p>  3.나의 경험</p><p>  -학교에 5층에 있는 다목적실 사용이 금지되어 있는데 친구들이랑 점심 시간에 가서  축구를 했다. 일단 몰래 내가 좋아한다는 것을 하는 것도 재미있었다.그리고 선생님이 나오거나 다른 반 친구들이 올 때 마다 안 보이게 문 아래로 숨은 것도 왠지 모를 쾌감이 느껴젔다.그래서 지금도 다목적실에서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고 있다.</p><p>  -나는 지난 2021 전까지 중국에 살았었다. 하지만 코로나 이유로 한국으로 이사 오게 되었다.하지만 한국에서 살았던 삶은 중국에서 살았던 삶과 많은 차이가 있었다.한국에서는 아무래도 성적과 대학을 중요하게 여기다 보니 한국에 오자마자 많은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다.그래서 나는 지금도 학원을 많이 다니고 있다.  또, 그래서 지금은 중국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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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12:3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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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과 경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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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작품 속 질문</p><p>-우대는 형우가 유능한 반장이 틀림없다고 생각하면서도 쓸쓸한 느낌을 가집니다.그때 유대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p><p>-기표는 자신의 가정 환경이 만천하에 드러나자 무서워 살 수 없다며 가출을 하고 맙니다.이때 기표는 어떤 감정을 가졌을까요?</p><p><br></p><p>2.연결지을 감정</p><p>쓸쓸함,배신감,분노</p><p><br></p><p>3.나의 경험</p><p>-믿었던 나의 친구들이 뒤에서 나에대한 않좋은 말을 하는걸 들었다.</p><p>-하지만 그 뒷담을 듣고 나에게 다가와서 친한척을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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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12:3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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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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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수남이는 자전거를 들고 도망칠 때 왠지 쾌감을 느낌니다. 이떄 수남이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p></li><li><p>쾌감, 짜릿함, 해방감</p></li><li><p>나는 일요일에 친구들과 만나 한... 6시즈음? 까지 놀다가 호기심에 늦은 밤에 학교에 들어갔다.( 담 넘어...) 어두운데 친구와 함께 가니 스릴있고 무슨 공포 게임하는것 같았다. 진짜 거짓말 안하고 3층 무섭게도 진짜 리얼로 4-4반에 피아노 소리가 세어나오고 있었다. 우리는 그소리를 듣고 바로 뛰어 나왔다.. 그길로 우리에 늦은 학교 쳐들어가지는 끝이 났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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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12:3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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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과 경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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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작품과 질문</p><p>-소년은 소녀가 자신을 보는 것을 느끼자, 물속에 빠지면서도 도망을 칩니다. 그때 어떤 감정을 느낀 것인가요??</p><p>-소년은 소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그때 어떤 감정을 느낀 것인가요?<br></p><p>연결지을 감정</p><ul><li><p>부끄러움 ,그리움 ,슬픔</p></li></ul><p><br/></p><p>나의 경험</p><p>-좋아하는 애 앞에서 잘 보이려고 함</p><p> -옆에 있으면 떨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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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12:3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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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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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작품 속 질문</p><p>-  소녀는 소녀에게 줄 꽃을 한 움큼 꺾어 싱싱한 꽃가지만 골라 소녀에게 건넵니다. 꽃을 꺾어 줄 때 소년의 감정은 어땠을까요?</p><p>- 소년은 송아지 위에 올라타는 모습을 자랑스레 보여주었습니다. 그때 소년은 어떤감정을 느껴서 그렇게 행동했을까요?</p></li></ol><p><br></p><p>   2. 연결지을 감정</p><p>   잘 보이고 싶음, 부끄러움, 설렘, 뿌듯함, 자랑</p><p><br></p><p>   3. 나의 경험</p><p>   - 교실에서 친구 대신 쓰레기를 같이 버려 준 적이 있다.</p><p>   - 친구에게 먼저 놀자고 했다.</p><p>   - 친구랑 시간을 많이 보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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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12: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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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재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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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소개</p><p>-  나는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잃어버린 경험을 한 적이 있다.</p><p>- 그 경험으로 나는 소중한 것을 잃는 것이 얼마나 슬픈 일인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런 일이 생겼을 때 스스로를 얼마나 탓하게 되는지도 알게 되었다.</p><p>- 그래서 소녀를 잃고 슬퍼하는 소년을 봤을 때 공감이 되었다. 속으로 소년도 자신이 소녀가 소나기를 맞게했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을까 했다.</p><p><br></p><p>2. 주제 이해</p><p>- 나는 소년이 대추의 단 맛을 못 느끼는 이유를 안다. 소년이 소녀를 잃고 어떻게 더 단단해졌을지 예상이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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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12:1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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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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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개 </p><p> -나는 5학년 때 좋아 하던 애가 있었다. 지금은 안 좋아 하지만 때내가 걔 앞에서 칭찬 받으 면 기분이 좋았다</p><p>-그래서 소나기의 주인공 소년을 보며 나의 그때 상황을 떠올리게 되었다.</p><p><br></p><p>주제 이해</p><p>-나도 소년 처럼 먼저 말을 못하고  잘보이고 싶었기 때문에 잘 공감된다,</p><p>-나도 그친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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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12:1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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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마다 각자 다른 소중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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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소개</p></li></ol><p>-4학년 때 친한 친구가 있었다.과</p><p>-그 친구가 집안 사정으로 5학년 1학기 초에 전학을 가게 되었다.</p><p>-친구가 전학을 가는 날이 점점 다가 오자 그 친구의 소중함과 평소에는 많이 못 느꼈던 그 친구가 나에게 주는 기쁨을 알게 되었다.</p><p>-그래서 소나기의 주인공인 소년을 보면서 그때의 상황이 생각이 났었다.</p><p><br></p><p>  2.주제 이해</p><p>-나는 책 속에서 소년이 소녀가 세상을 떠났을때 느꼈던 마음인 슬픔과 외로움 (?)을 이해할 수 있다.</p><p>-소년이 개울가에 갔을때 소녀가 있는지 확인 하고 소녀의 소중함을 느낀 것을 나는 이해를 할 수 있다.</p><p><br></p><p>  5.결론</p><p>-나는 이 책을 읽을 때 내 친구가 전학을 갔을 때의 경험일 떠올랐었다. 그런데 내와 친했던 친구가 전학을 가면서 그 친구의 소중함을 알게 되어서 내 주변에 있는 친구들의 소중함을 더욱 더 알게 되었다. 만약에 그 친구가 전학을 안 갔다면 나는 무척 행복했을 거 이긴 하지만 그 친구가 전학을 안 갔다면 나는 평소에 내 주변 사람들의 소중함과 그 사람 들이 없을 때 느끼는 허전함을 몰랐을 것이다. 그로써 나는 사람들을 더 소중하게 여기게 되었다. 다른 사람들도 한 사람이 주는 소중함을 이해하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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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12:1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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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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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 소개</p><p> -나는 6학년이 되고 나서 지금까지도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사용 하지 말라고 했던 다목적실에서 축구를 하고 있다. 근데 항상 축구를 할 때 공 소리가 크게 많이 나서 걱정이 많이 된다.</p><p> -나는 옛날에 거의 10 년 동안 중국에서 살았다가 코로나로 인해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다.지금은 이미 한국에 온 지 3~4년 되었는데 가끔을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p><p><br></p><p> 2.주제 이해</p><p> -나는 많은 사람들에 말과 비난으로 간신히 위험 상황을 건져내고 자전거를 훔친 수남이의 짜릿함이 어떤 과도한 짜릿함이고 그 이후 어떤 후회와 자책을 했을 때 어떤 감정을  많이 느꼈는지 이해가 잘 된다. </p><p>-이 책에서 수남이는 고향으로 돌아가기를 다짐한다.하지만 만약 수남이가 정만 시골로 돌아갔다면 도시에서의 생활이 그리워 질 것이다. 나도 고향은 아니지만 고향이라고 칠 만큼 오래 살았던 중국을 떠나게 된  수남이에 찝찝한 감정이 이해된다.</p><p><br></p><p>  5.결론</p><p>-많은 사람들은  이와 같은 내적 갈등을 많이 하곤 한다. "내가 이걸 해도 되는 건가?"라는 한 편에 마음에서 들려오는 생각...하지만 이 양심적인 발언을 무시한 적이 있을 것이다.또한 지금 당장은 괜찮아도 나중에 와서 후회하는 경우도 있다.그리고 나는 고향 같은 나라에서  다른 나라로 이사를 가는 슬픈 경험을 겪었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현재 생활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 지금도 만족하고 미래에도 만족하기 위해 지금은 힘들더라도 꼭 참고 견뎌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다음 시간 더 추가하기) </p><p><br></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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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1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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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단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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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소개</p><p>-나의 양심에 찔리는 (몰래 게임을 한 일)을 하며 처음엔 쾌감을 느꼈지만 나중에 엄마를 속인 죄책감이 들었던 경험이 있다.</p><p>-나도 수남이처럼 이런 일을 했던 적이 있어서 그런지 이젠 그러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p><p>-그래서 자전거 도둑을 골랐다.</p><p>2.주제 이해</p><p>-수남이가 사람들의 응원을 들으며 했던 갈등이 이해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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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12:1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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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52057834</link>
         <description><![CDATA[<p>1. 소개</p><p>- 나는 &lt;자전거 도둑&gt;을 읽으며 초등학생때 학교 선생님들이 하자말라는 짓을 해 쾌감, 짜릿함과 해방감을 느낀 경험이 떠올랐다. 하지만 이내 죄책감느껴 후회 하게 되었다.</p><p>- 이런 잘못된 경험을 통해 더이상은 하지않겠다고 성찰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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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12:1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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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52060324</link>
         <description><![CDATA[<p>1. 소개</p><p>-나는 우상의 눈물을 읽으며 내가 믿었던 친구들이 배신이 떠올랐다.</p><p>-이 책에 나오는 등장 인물이 느끼는 분노,배신,원망 등등의 감정이 내가 느낀 감정과 비슷하기 때문이다.</p><p>-그리고 나는 유대가 형우는 유능한 반장이라고 생각하며 쓸쓸한 감정을 느낀부분 이외에도 내가 느꼈던 감정과 비슷했기 때문이다.</p><p>2.주제이해</p><p>-유대는 형우가 유능한 반장이 틀림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씁쓸한 감정을 느낌니다.</p><p>-유대는 선생님의 마음대로 임시 반장이 되어서 소신껏 저항했을 뿐이지만,메스껍다는 이유로 기표에게 린치를 당합니다.</p><p>-나는 이 외 일을 겪은 유대의  감정을 이해한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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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12:2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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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 샘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52060590</link>
         <description><![CDATA[<p> 1. 소개</p><p>- 나는 &lt;자전거 도둑&gt;을 읽으며 초등학생 5학년 때 하지 말라는 경고문을 무시하고 한 일을 하며 쾌감을 느끼지만 그 감정은 죄책감으로 변하게 되어 후회하게 된다.</p><p>- 이런 경험을 통해 쾌감은 잠깐이지만 죄책감은 오래간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p><p>- 그래서 수남이가 느낀 죄책감과 내가 느꼈던 죄책감과 겹쳐 보였다.</p><p> </p><p> 2. 주제 이해</p><p>- 수남이는 가족들과 떨어져 도시에서 열심히 일을 하다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린다. 한 신사가 수남이의 자전거가 자신의 자동차를 긁었으니 돈을 물어내라고 몰아세웠다. 하지만 신사가 없어진 사이 주변 사람들은 수남이에게 도망갈 것을 권한다. 나는 이때 수남이의 내적 갈등을 이해한다.</p><p>- 나는 수남이가 자전거를 들고 도망치면서 느꼈을 왠지 모를 쾌감과 이후 이게 옳은 일인지 떠올리며 후회하던 수남이의 감정을 이해한다.&nbsp;</p><p><br></p><p> 5. 결론</p><p>- 우린 살면서 충분히 많은 일을 경험한다.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일만 일어나지는 않는다. 그리고 자신의 원하지 않는 일이 닥치면 혼란에 빠져 잘못된 선택을 할 수도 있다. 수남이도 그 실수를 양심의 가책을 느끼면서 반성을 하며 결심을 한다. 나도 이 책을  보며 내가 잘못 된 일을 반성하며 더 나은 나로 발전할 수 있는 시간이 였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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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12:2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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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52063772</link>
         <description><![CDATA[<p>1.소개</p><p>- 나는 자전거 도둑을 읽고 어른들이 하지 말라는 것을 해서 쾌감을 느낀 수남이와 나의 경험과 많이 비교해보게 되었다.</p><p>- 어른들이 들어가지 말라는 곳을 친구들과 함께 들어가 보았는데 그 순간 만큼은 정말 재미 있고 짜릿했다. 하지만 어른들에게 들키기 싫어서 아니라고 했었다. 그러다 한 친구가 부모님께 말해야 할 것 같다고 하자 모두가 동의 해서 사실대로 털어놓게 되었다.</p><p><br></p><p>2.주제 이해</p><p>- 수남이는 자전거를 타고 가다 세워 놓은 자전거가 한 신사의 차 옆에서 쓰러진다. 그러자 차주는 흠집을 냈으니 돈을 물어내라고 한다. 결국 자전거에 자물쇠를 채워 넣어 버렸다. 주변 사람들은 자전거를 들고 도망가라고 하는데 여기서 수남이는 내적 갈등이 일어났을 것이다.</p><p><br></p><p>5.결론</p><p>-우리는 살면서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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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12:2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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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이라 더 소중한 첫 경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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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기 전 공지*</p><p>친해지고 싶은 사람은 여자이고 나도 여자다</p><p><br/></p><p>1. 소개</p><p>     나는 올해 우리 반에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있었다. 같은 반에 친해지고 싶고, 친하게 지낼 만한 친구가 있다는게 얼마나 흥미진진하고 행복한 것인지 알게 되었다.그래서 소나기의 주인공 소년을  보며 나의 그때 상황을 떠올리게 되었다</p><p><br/></p><p>2. 주제 이해</p><p>     소년은 소녀를 좋아하고 잘 보이기 위해 노력한다.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있던 나로써 소년이 소녀에게 줄 꽃을 한 움큼 꺾어 싱싱한 꽃가지만 골라 소녀에게 건넬 때의 잘 보이고 싶은 마음과 설렘, 부끄러운 마음과 소년이 송아지 위에 올라타는 모습을 소녀에게 보여줄 때의 자랑스러움이 이해가 된다.</p><p><br/></p><p>3. 경험</p><p>     사실 내가 그 친구와 처음부터 친해지고 싶었던건 아니다. 처음에는 관심도 없었고 다른 친구랑 더 친하게 지냈다. 하지만 다른 반 친구들과 더 친하게 지내게 된 나는 우리 반에도 친한 친구가 있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쉬는 시간에는 다른 층으로 가서 놀 수도 없고 아래 층으로 내려가더라도 친구와 놀 수 있는게 확실한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우리 반에 친하게 지낼 만한 친구를 찾아봤지만 나와 잘 맞는 친구를 찾는 건 어려웠다. 그러다 나는 그 친구를 만났다. 왜 마음에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잘 맞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그때부터 그 친구와 친해지기 위한 장기간 프로젝트가 시작된 것이다...! 이 프로젝트의 시작은 이렇다. 일단 나는 그 친구와 되도록 오랜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했다. 처음엔 도서관도 몇 번 같이 가고, 그 뒤로는 도서관에 가기 전에 스타필드에서 놀다가 갔다. 그렇게 우린 학교에서도 친하게 지내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학교에서 함께 연극 준비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고, 앞으로도 쭉 그럴꺼다(아마도...?).</p><p><br/></p><p>4. 감정</p><p>      이렇게 내가 내 인생 처음으로 친구와 친해지기 위한 피나는 노력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그리고 성격도 잘 맞고 열심히 노력해서인지 다른 반의 친한 친구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정말 기억에 남고 정말 친하게 지내고 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중에 언젠가는 소년과 소녀가 그랬던 것 처럼 헤어지게 될수도 있다고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래도 혹시 나중에 이사를 간다거나 서로 떨어지게 되더라도 그 친구를 잊지 못할 것 같다. </p><p><br/></p><p>5. 결론</p><p>     나는 이 책을 통해 몇개월 전, 친구와 친해지기 위한 몇가지 프로젝트(?)를 떠올렸다. 물론, 친해지기까지 약 2달 정도가 걸렸지만, 그 기간이 아깝거나 길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 시간 동안 그 친구를 더 알게 되었고, 결과가 매우 매우 좋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제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더 빨리 친한 친구를 만들 수 있는지 알게 되었고, 그 경험을 떠올리면서 올해 처음으로 갖게 된 경험이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깨닫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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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12: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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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시은] 경고문을 넘어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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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lt;자전거 도둑&gt;은  현대인들의 자본과 이익만을 중요시하던 1970년대를 바탕으로 한 소설이다. 책에서 수남이와 같이 도덕적 갈등을 하다 비도덕적인 실수를 저지른 적 이있다.&lt;자전거 도둑&gt;을 읽으며 그때 느꼈던 잠깐이었던 쾌감 과 오랫동안 지속 되었던 죄책감이 수남이가 느꼈던 감정과 겹쳐 보였다.</p><p><br></p><p> 수남이는 가족들과 떨어져 도시에서 열심히 일을 하다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린다. 한 신사가 수남이의 자전거가 자신의 자동차를 긁었으니 돈을 물어내라고 몰아세웠다. 주변 사람들은 수남이에게 도망갈 것을 권한다. 이때 수남이의 내적 갈등을 한다. 수남이는 자전거를 들고 도망치면서 느꼈을 왠지 모를 쾌감과 이후 이게 옳은 일인지 떠올리며 후회하던 수남이의 두 감정 모두 공감하게 될 사건이 생긴다.</p><p><br></p><p> 나는 작년에 학교가 끝나도 학원 가기 전 남아서 노는 걸 좋아했다. 맨 꼭대기 층이었던 우리는 복도를 돌아다니던 중 더 높은 곳으로 가는 계단을 발견했다.거기엔 올라가지 말라는 경고문이 적혀있다. 그런데 어떤 아이 1명이 저기를 올라가 보자고 의견을 냈다. 그렇게 우리는 그 애의 의견을 따라 올라갔다. 거기 바로 앞은 6학년 복도였기 때문에 올라가기 싫었던 2명이 망을 봐주기로 약속 했다. 그렇게 핸드폰으로 영상을 녹화하며 계단을 올라가기 시작했다. 심장이 막 뛰기 시작했다. 거기는 그냥 평범한 창고 같았다. 내려온 우리들은 내려와 영상을 보며 떠들며 집에 갔다.</p><p><br></p><p> 나는 그 계단을 올라가며 쾌감과 짜릿함을 느꼈지만 혹시 들켜서 혼나는 것 이 아닌가 두렵기도 했다. 하지만 막상 올라가보니 별거 없는 창고 였다. 하지만 나와 내 친구들은 막상 경고문을 넘어서 거길 들어갔다는 상황이 재밌게 느껴졌다. 그렇게 신나게 떠들고 집에 오고 침대에 눕자 후회가 몰려 왔다. 느꼈던 쾌감이 죄책감으로 바뀔지 모르고 그 행동을 한 게 후회되었다. 더 이상 경고를 '무시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p><p><br></p><p> 수남이는 자신의 이익만 챙기는 어른들 얼굴에서 누런 똥빛이 보이는 걸 보며 양심의 가책을 느끼며 자신의 실수를 뒤돌아 본다.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만 이루어 질 수 없다 그러면서 비도덕적인 선택을 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 비도덕적인 행동이 반복된다면 실수를 한 사람이 아닌 비도덕적인 사람이 되는 것 이다. 이 일을 반성하며 다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겪었던 일을 다시 한번 반성 할 수 있었다. &lt;자전거 도둑&gt;을 읽으며<mark> 지난 일의 실수를 더 이상 반복하지 않으며 발전으로 한 발 더 내디딜 수 있게 되었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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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10:4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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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기 때문에 멀어 진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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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책 [소나기]는 소나기처럼 쓰윽 자나가 버린 소년의 첫사랑 이야기이다. 나도 좋아하는 애가 있기 때문에 이 책이 내 마음 깊은 곳에 와 닿았다. 나의 경험을 통해  소년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p><p><br/></p><p>[소나기]의 주인공 소년은 소녀를 좋아하게 되고 첫사랑을 격는다. 소년은 소녀 앞에서 잘 보이기 위해 송아지에 올라타기도 한다.나도 좋아하던 애 앞에서 잘 보이고 싶어 그것이 공감 되었다.</p><p><br/></p><p>나는 지금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다.언제부터 좋아했는지는 모르겠다. 말 걸기도 어려웠다. <strong><mark>그 애 앞에서는 잘 보이고 싶고  나의 좋은 면 만 보이기를 원했다 또 흉 보이기가 싫었다. </mark></strong>그 애 앞에서 친구가 나를 비난하면 화장실로 도망쳤다. 또는 아니라고 하였다.</p><p><br/></p><p>그 아이를 길에서 마주칠 때 설명할 수 없는 이상한 감정이 든다. 또 이 책 소나기를 볼 때 그 애의 얼굴이 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소년도 나와 같은 감정이 들 것이다. 또 이 책을 읽을 때 소녀가 그 여자애 이고 소년이 나라는 생각을 했다.</p><p><br/></p><p>나는 [소나기]를 읽으며 그 아이를 생각하게 되었다. <strong><mark>좋아하는 마음은 있지만 말을 걸 수 없어 멀어지는 것 같다 나는 이 책으로 그 아이에게 말을 걸 용기가 조금 생겼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또 나의 경험을 통해 좋아하는 마음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 </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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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10:4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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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심에 찔리는 일은 애초에 하면 안 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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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lt;자전거 도둑&gt;을 읽으며 초등학생때 학교 선생님들이 하자말라는 짓을 해 쾌감, 짜릿함과 해방감을 느낀 경험이 떠올랐다. 하지만 이내 죄책감느껴 후회 하게 되었다.</p><p>이런 잘못된 경험을 통해 더이상은 이런 행동은 하지않겠다고 성찰했다.</p><p><br></p><p>수남이는 가족들과 떨어져 도시로 이사 왔다. 열심이 일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있는데 어느날 맑은 하늘에 날벼락 처럼 예상피못한 사건에 휘말린다.그사건은 전말은 이렇다. 수남이가 길가에 자전거를 세워놨는데 바람이 불어 옆에 있던 차가 알지못하게 찌그러져 있었다. 이로 인해 차주가 5000원(지금 돈으로 약100,000원)을 내눠으라 헸다. 그 돈을 주기 전까지 수남이에 자전거를 자물쇠로 잠그겠다 했다. 이에 수남이는 이상한 용기로 자전거를 훔친다. 수남이는 고민과 갈등을 느낀다. 하지만 수남이는 왠지모르게 자전거를 훔면서 쾌감을 느낀다.</p><p> </p><p>이일은 비교적 최근인 이번 년도 5월에 있었던 일이다. 우리 학교는 방과후나 휴일에 학교 교문을 닸는다. 그래서 방과후나 휴일에 학교건물을 들어 가면 안된다. 하지만 하지말라면 하고싶은법. 나와 나의 친구들은 휴일에 학교 담을 넘고 들어 갔다... 당시시간은 약6시 5월이기 때문에 해가 넘어가고 있었다. 당연하게도 학교불은 모두 꺼져있었고 우리는 핸드폰 손전등으로 앞길을 밣이며 나아갔다. 무서웠지만 함께였기 때문에 서로를 믿으며 학교를 탐방했다.(*주의*지금 부터는 무섭지만 실제 이야기니 노약자나 임산부는 주의 바람)</p><p>1~3층 까지는 아무런 문제도 없무섭지도 않았다. 하지만 4층부터는 이상함과 쎄한 느낌이 들었다. 진짜 거짓말 안치고 4-4반에서 피아노 소리가 들렸다. 우리는 무서워서 5층으로 달렸다. 5층도 괜찮진 않았다. 화장실에소 변기물 내리는 소리와 바람소리... 화장실은 무서워서 못들어갔다.  당시 시간은 7시 정각 이였다. 하지만 아직도 이상한건 창문도 다 닫혀있고 바람도 안부는 날씨고 바람소리도 욍~ 이 아니라 휘이잉~ 소리였다. 우리는 7시30분</p><p>까지 학교에 있다가 진짜 갑자기 한 친구가 소리를 질러 도망치길래 혼자 있기 무서워 나도 같이 뛰었다. 그 친구에게 왜 소리질렀냐고 물어봤더니 벌벌 떠는 말투로" 아니야 몰라도돼 "라는 말과 함께 자리를 계속 피했다. 이렇게 우리에 학교 탐방은 끝이 났다..</p><p><br></p><p>나는 학교에 몰래 들어갈떄 잠깐 양심에 찔려 망설였다. 망설였지만 친구들이 들어 가자고해 들어 갈때 수남이와 같은 쾌감,짜릿함,해방감을 느겼다.</p><p><br></p><p>나처럼 하지말라는 일을 해 재미를 얻은 경험은 있을겄이다. 하지만 이내 이런 일은 나중에 죄책감을 느끼기 마련이다. 그러니 이런일은 애초에 하지않는게 좋다. 나도 지금 말하지만 쌤한테 걸려 혼이 났다. 그러니 양심에 찔리는 일은 큰 책임이 따르니 애초에 하지않하는 것이 좋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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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10:5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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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소희]친구의 두가지 얼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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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우상의 눈물을 읽으며 내가 믿었던 친구의 배신이 떠올랐다.우리는 아침부터 학교에 오랫동안 있다.그러다보니 우리는 갈등이 생길 수밖에 없다.이 책에 나오는 등장 인물이 느끼는 분노,배신,원망 등등의 감정을 공감했기 때문이다.</p><p><br/></p><p> 주인공 유대는 기표와 사이가 좋지 않다.기표는 평소에 폭력도 많이 가하는 아이이다.폭력을 많이 가하는 기표에 대해서 아이들과 선생님까지 고민해보게 된다.그리고 형우는 기표를 돕는다며 기표의 커닝을 하도록 유도한다.그리고 기표는 형우에게 폭력을 휘두른다.하지만 형우는 폭력을 사용하지 않고 기표의 가정형편을 말한다.그러며 기표의 자존심은 낮아진다.</p><p><br/></p><p> 나는 올해에 학교 쉬는 시간 화장실에서 손을 씻고 있었다.근데 화장실 칸에는 2명의 학생이 들어가서 이야기를 주고 받고 있었다.그 목소리에 집중하는 나의 친구 A 안친한 친구B의 소리가 들렸다.집중해서 들었더니 내 이야기 같았다.B가 내친구 A에게 나에 대한 험담을 했다.A의 목소리를 들으니 마지 못해 하는 것 같았다.나의 대한 험담을 직접적으로 들으니 앞에서는 나에게 해맑게 인사하던 B가 무섭게 느껴졌다.그 아이는 우리 언니와B의 언니와 아는 사이였다.하지만 언니가 나에게 말하길 B의 언니는 친구들과 자주 갈등이 일어나고 언니와 언니 친구들 사이에서 분위기를 흐린다고 했다.하지만B의 언니와B는 다르니 친하게 지내야지 하고 생각했지만...결국에는 나의 험담을 듣고 말았다.그러며 B 친구에게 굉장한 배신감과 씁쓸한 감정을 느꼈다.</p><p><br/></p><p> 나는 그 당시 내가 잘못했나?하며 나를 자책하고 또 자책했다.그리고 나에 대한 자존감이 없어졌다.하지만 우상의 눈물을 읽고 나는 더 이상 나를 자책하지 않으며 나를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었다.</p><p><br/></p><p> 이 일을 계기로 나는 나를 아끼는 법을 알게 되었다.그리고 난 <mark>나의 한마디에 타인 큰 상처와 트라우마를 남길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mark>할 것이다.내가 겪은 아픔을 타인은 겪지 않도록 아픔을  계속 <em>곱씹고</em> 곱씹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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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11:0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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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 사람과의 만남이 긴지 짧은지 아무도 모른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57418066</link>
         <description><![CDATA[<p>    '소나기'라는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나의 경험이 생각이 났다. 내 친구들은 전학을 많이 갔다. 그때 너무 충격을 받았고 그후에는 그 친구들이 그리워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는 이책의 소년이 소녀가 죽었을 때의 속상함, 충격 등등을 이해 할 수있다.</p><p><br></p><p>   </p><p>    '소나기' 책의 남자 주인공인 소년은 깊은 산에서 산다. 근데 어느날 새로 이사를 온 소녀가 소년이 다니는 개울가에서 물로 장난을 치는 것을 본다. 소년은 소녀가 소년의 길을 막아도 소년은 비켜달라는 말 조차도 못했다. 그러자 소녀는 소년에게 하얗고 작은 조약돌을 던진다. 이후 소녀와 소년은 점점 가까워 지면서 같이 놀게 된다. 어느날 소녀가 산에 가고 싶다고 해서 소년은 소녀와 같이 산에서 놀러 간다. 하지만 소녀와 소년은 놀다가 갑자기 소나기가 오자 소나기를 피한다. 마을에 돌아오는 길에 개울가가 넘치자 소년은 소녀를 업어서 개울을 건넌다. 그런데 그 후 소녀가 보이지 않는다. 소녀는 많이 아팠었다. 소년은 소녀를 위해 호두를 훔친다. 마을에 갔다가 집에 돌아 왓을 때 소년은 소녀가 시름 시름 앓다가 결국 생을 마감했다는 말을 듣게 된다. 나는 소년이 소녀가 죽었을 때의 속상함,그리움을 이해 할 수 있다.</p><p><br></p><p>    나와 3학년과 4학년을 같이 보냈었던 한 친구가 있다. 그 친구과 너무 친했어서 주말에도 만나서 같이 놀고는 했었다. 근데 5학년 때는 다른 반이 되었다. 그래도 옆반 이어서 자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눴다. 근데 평소 처럼 그 친구와 이야기를 하로 갔는데 그 친구가 전학을 간다는 소식을 전했다. 나는 그때 너무 갑작스러워서 그 친구의 전학 소식이 더 충격적이 었던 것 같다. 그 친구가 전학 가는 날이 점점 다가오자 그 친구의 소중함이 더 커지기 시작했다.  그 친구가 전학을 간 후 그 친구가 점점 더 그리워 졌다. 그 친구를 보기에는 너무 멀고 오래 걸려서 그 친구를 1년 째 못 보고 있다. 그리고 5학년 때 알게된 친구이지만 같이 놀던 친구가 있었다. 근데 그 친구가 집이 너무 멀어서 1학기 마지막 날에 전학을 갔다. 가끔씩 안부를 물어보곤 하지만 실제로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싶다.</p><p><br></p><p>    나는 한 동안 그 친구들을 까먹고 있었다.(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면서) 근데 이책에서 소년이 소녀를 그리워 하는 장면과 소녀에 대한 그리움(정확히는 안 나왔지만)을 생각하면 나는 전학 간 두 명의 친구들이 생각이 나면서 점점 더 그 친구들이 그립다.</p><p><br></p><p><br></p><p>    이로써 나는 이책 과 나의 경험으로 나는 일상에 있는 사람들이 평생 내 곁에 있는 것이 아니니 평소에도 그 사람들이 내 곁에 있을때 아끼고 소중히 생각해야 한다는 큰 깨달음을 얻었다.  <strong><mark>어떤 사람과의 시간이 길거나 짧거나</mark></strong><mark> </mark><strong><mark>점점 다가 올 미래에 후회를 안 하려면 지금부터 라도  내 주변 사람 각각이 주는 다른 특별함과 소중함을 알기를 바란다. 그 사람과의 소중한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을 수도 있다.</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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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11:0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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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다윤]거짓말의 이유는 양심에게 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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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전거 도둑은 1970년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그 당시에는 도덕과 양심보다 자신의 행복을 더 추구하는 시대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이런 사람들의 마음이 바뀌길 바란다고 한다. 수남이는 형을 보고 자신은 그러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고향에서 올라온다.하지만 배달은 하다가 내적갈등을 느끼게 하는 사건이 터진다.</p><p><br/></p><p>한 신사는 수남이의 자전거가 자신의 차를 긁었다고 몰아세운다. 수남이는 자전거를 빼앗기자 주변 사람들의 뜻대로 자전거를 가져오게 된다. 이 책의 주제는 도덕을 별로 중요시 여기지 않는 사람들에게 되돌린 수는 없지만 다시는 거짓말하지 않겠다고 결심을 하라고 전한다. 수남이의 경험은 나의 경험과 매우 유사하다.</p><p><br/></p><p>내가 2학년때 단지내에 있는 곳들 중에 조금 어두운 곳이 있었다. 어른들은 절대 거기에 들어가지 말라고 했다. 하지만 호기심이 많았던 나에게 그런 충고 따위는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결국 나는 내 친한 친구 3명과 함께 그곳을 가보기로 했다. 하지만 그곳에는 별로 볼 것이 없었다. 하지만 우리는 어른들이 하지 말라는 것을 했다는 것 만으로도 엄청난 쾌감을 느꼈다. 이곳 저곳 둘러보던 와중에 한 친구의 손가락에 나뭇가지 가시가 박혔다.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돌아오게 된다. 그 친구는 나뭇가지를 집다가 박혀버렸다고 거짓말을 했고 치료를 받았다. 하지만 거짓말을 하는 것은 너무 양심에 찔려 모두의 동의 하에 사실대로 말했다. 우리들의 부모님은 사실대로 말해주어 고맙다고 하셔서 혼나진 않았다.</p><p><br/></p><p>그때 나는 엄청 재미있었지만 지금의 나는 별로 하고 싶지 않다. 그곳에 별로 좋지 않은 물질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후회하는 것들도 있지만 오히려 잘했다고 생각되는 것도 있다. 바로 <mark>더 이상 숨기지 않고 진실을 부모님께 말씀드린 것</mark>이다. 우린 더 숨길 수 있었지만 양심에 찔려 결국 진실을 말하기로 결심했다. 나는 앞으로도 양심에 찔리는 일이 있으면 <mark>'진실의 나' 를 생각하며 진실을 말해보겠다.</mark></p><p><br/></p><p>난 책을 읽고 <mark>거짓말이 안되는 이유는 자신의 양심이 알려준다는 것을 알았다.</mark> 수남이는 형의 모습을 보고 거짓말이 안되는 이유를 찾았다. 그러니까 수남이는 자신도 아버지에게 실망을 주기 싫었던 것이다. 결국 수남이는 고향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한다. 옛날 원주민들은 마음속에 삼각형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거짓말을 할 때마다 그 삼각형이 돌아서 그 주위를 감싸고 있는 원에게 꼭짓점이 달아서 결국 그 삼각형은 원이 된다. <mark>원래 삼가형이 돌면서 원을 찌르면 맘이 아픈데 원이 되어버리면 아무 것도 느끼지 못해버린다. 거짓말을 해도 아무렇지 않게 되어버린다. 나의 마음속에 있는 삼각형은 꼭짓점이 둥글지 않길 바란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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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11:0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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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단률]난 양심 쓰레기였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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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수남이가 자전거를 몰래 들고 도망가는 장면을 읽고는 내가 숙제를 하며 했던 일이 생각이 났다.</p><p><br/></p><p>수남이는 어느 신사의 차에다가 의도치 못하게 상처를 입혔다.그런데 신사는 수남이에게 돈을 물으라고 했다.그리고는 자전거를 쓰지 못하게 잠가 놓았다.수남이는 이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었는데 사람들이 자전거를 들고 도망가라고 해서 도망갔다.결국 수남이는 도망가면서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게 된다.수남이는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자신의 양심을 지켜줄 아버지가 있는 시골로 내려간다.</p><p><br/></p><p>나는 엄마한테 숙제를 한다고 하고는 몰래 게임을 엄청 오래 한적이 있다.그렇게 하고는 방에서 나와서 숙제를 다 했다고 거짓말했다.그래서 엄마가 잘했다고 했는데 그때 내가 잘못했다고 생각했다.</p><p><br/></p><p>했을 때는 나도 수남이처럼 몰래 했을 때의 쾌감이 있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랬던 이유는 엄마가 내가 그렇게 한 줄 모르고 잘했다고 해서 엄마를 속인 것 같아 죄책감이 들었기 때문이다.</p><p><br/></p><p>수남이가 반성하는 모습을 보며 내 양심이 쓰레기처럼 버려진 것 같았다. 고치기 어려울 것 같지만 고쳐보려고 노력해 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내 양심을 버리지 않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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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11:1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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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재이] 소중한 누군가를 보내주는 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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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4학년 여름부터 조그만 미니메추리를 키웠었다. 하지만 올해 4월 말에 삐약이가 죽었다. 소나기 마지막에서 소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소년은 슬퍼했다. 나는 소중한 나의 반려동물을 세 번이나 잃었었기 때문에 소년의 마음을 잘 알 수 있었다. 소나기를 읽으며, 삐약이를 잃었던 경험이 다시 떠올랐다. </p><p><br></p><p>소녀가 소나기를 맞은 후, 소녀의 병이 악화되어 소년은 소녀를 걱정한다. 그러던 어느날, 소년은 개울에서 소녀를 보고, 소녀가 많이 아프다는 것을 알게 된다. 소년은 소녀를 위해 도둑질까지 하며 호두를 따지만, 끝내 소녀는 그 호두를 받지 못하고 죽는다.                                                                    </p><p> 나는 내가 정말 사랑했던 반려동물을 잃은 경험이 있다. 미니메추리라는 동물이였는데, 과학학원에서 받았던 것이다. 처음에는 언니가 받아왔었다. 알 네개를 받고 부화기에 넣어줬는데, 1달 정도 후에 한 마리가 태어났다. 그리고 5일 후에 한마리가 더 태어났다. 이 때, 참 슬픈 일이 있었다. 처음 태어났던 한 마리가 5일 정도 만에 죽고, 딱 처음 태어난 애가 죽은 날 한 마리가 태어난 것이였다. 하지만 둘째도 금방 죽었다. 기형이였기 때문이다. 그때는 내가 참 어렸을 때라 며칠을 울었다. 다음은 2년 후에 내가 데려왔는데, 나는 알 4개가 하나도 안 태어나서 학원에서 태어난 애 2명을 받아왔다. 하지만 한마리는 다리가 다쳐서 2주 만에 죽었다. 그런데 남은 한마리는 굉장히 오래 살았다. 보통 전문가가 아닌 미니메추리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키우면 한 달을 못 넘기는데 마지막에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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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11: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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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윤여진] 작지만 큰 한마디</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57655315</link>
         <description><![CDATA[<p>  이 &lt;자전거 도둑&gt;이라는 책은 1970년대 즉, 우리나라가 점점 성장하며 사회가 혼란스러웠을 때를 배경으로 나온다. 그리고 이 때문에 일자리를 찾아선 사람들은 자신만에 이익을 위해 양심을 버리고는 했다. 하지만 이 책에 작가 박완서는 이런 양심 없는  사람들에 모습을 보며 이 일을 바로잡아 사람들이 자신의 양심을 되찾기를 원했다.그래서 작가는 이 책을 썼다. 제목은 '자전거 도둑'.이 책에선 잃어버린 양심을 다시 되찾는 주인공 수남이의 이야기이다. 양심을  되찾는 과정에서 나는 수남이에게 일어난 일들이 내 경험과 비슷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경험을 떠올리곤 했다.</p><p><br></p><p>  자전거 도둑에 주인공 수남이는 가족과 함께 떨어져 살면서 일을 한다.  얼마 뒤  수남이는 일을 하려고 다른 곳에 가느라 자전거를 가지고 갔다.가게 앞에 자전거를 세운 뒤  일을 마치고 나온 수남이는  깜짝 놀라게 된다. 수남이의 자전거가 비싼 자동차 앞에  쓰러져 있는 것이다. 바로 그때,자동차에 타고 있던 사람이 차에 내려서 무작정 돈을 달라고 하는 것이다.이에 당황한 수남이...지금은 줄 돈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때 주변 사람들이 수남이에게 그냥 자전거를 들고 돌아가라는 말을 한다. 이 말에 왠지 모를 용기가 생긴 수남이는 자전거를 들고 뛰어갔다. 이 과정에서 수남이는 왠지 모를  큰  쾌감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얼마 뒤 이 일을 후회한 수남이는 결국 아버지가 있는 고향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한다. 나도 수남이와 같이 왠지 모를 쾌감을 느낀 적이 있다.</p><p><br></p><p>  나는 요즘  밥을 먹고 30분 동안  선생님들에게 금지 당한 다목적실에서 친구들과 축구를 하고 있다. 처음 이 다목적실을 이용 할 때에는 선생님에게 걸리면 혼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크게 왔지만 여자와 남자를 합해서 10명 정도 되는 인원이니 혼나도 같이 혼나니까 모르겠다 하고 그냥 들어가서 축구를 하기로 했다. 이렇게 3주 정도 계속 축구를 하다가 결국 선생님한테 들켰다.하지만 잘 숨은 친구들 덕분에 우리는 한 명도 걸리지 않고 교실로 들어갔다. 살짝 뜨끔 했지만 재미있는 건 참지 못한다. 그 일이 일어난 후에도 나와 친구들은 끊임없이 계속 축구를 했다.</p><p><br></p><p>  나는 이 경험을 통해 수남이와 같이 왠지 모를 쾌감을 느꼈다.분명 언젠가 선생님에게 혼날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지나갔다. 하지만 내에 걱정이 내 설렘을 이겨내지 못한 것 같았다.그래서 나는 지금도 같은 마음으로 쭉 친구들과 축구를 하고 있다. 축구를 하는 도중에 선생님에게 들켰었다. 하지만 제 빠르게 숨어서 살았다. 이렇게 친구들과 다 같이 숙이고 한마음으로 있는 것을 보고 또 왠지 모를 쾌감을 느꼈다. 그리고 이 때는 숨죽이고 있었지만 지금 그때에 일을 되돌아보니 참 웃기고 재미 있었던 것 같다.  </p><p><br></p><p>   이 책은 나의 즐거운 경험을 다시 떠오를 수 있게 하였다. 그 때 불러온 양심에 한마디...물론 지금은 너무나도 좋고 만족하지만 양심에 말을 들었더라면 지금 나에게 기억되는 그 때 일에 이미지가 달라졌을까?라는 생각이 든다.이 책과 나의 경험은 희미하게 같은 세계관으로 연결되어있다. 바로 양심에 세계관! 이 책에서에 수남이는 결국 양심에 소리를 들으며 반성을 한다. 하지만 난   아직까지 양심에 소리가 설렘에 소리를 이기지 못한 것 같아서 앞으로는  어떤 일이든지 마음 끝 편에서 들려오는 작은 메아리를 듣고 그에 따라 일을 실천 할 것이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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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0 00:4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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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랑의 속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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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 소나기에서는 한 남자아이가 돌다리에서 만난 여자아이에 고백을 받고 연애를 하는 사랑의 이야기다.나는 남자애퍼럼 연애도 해봤기 때문에 나는 이 책을 읽을때 공감하는 부분이 생각보다 많았다.</p><p><br/></p><p>소년은 소녀를 그냥 진정한 마음으로 도와주는 것이 내가 내 여친에게 도와주는 것과 모습이 일치했다.즉 매너가 좋았다는 뜻이다.그런 부분에서 나는 소년과 거의 영혼이 일치하는것처럼 마ㄶ은 장면이 나와 일치했다.그래서 나는 더 이 책에 대해 공감할 수 있었다.</p><p><br/></p><p>나는 연애르 한적이 있다.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나는 사귀다고 헤어졌기 때문이다....그래도 전여친이지만 지금도 꾸준히 친하게 지내고 있다.이 책에서 소녀는 죽게 된다.하지만 그런 속도는 빛보다 빠르다고 소년은 느꼈을 것이다.나는 그런 남자이에게 위로의 말을 전해주고 싶다.소녀는 죽었지만 너를 기억할것이라고.</p><p><br/></p><p>여친과 헤어질때 마음은 정말 이루 말할 수 없다.하지만 나는 전여친이긴 하지만 서로 친하게 지내고 가끔씩 만나지만 소년은 자신의 사랑하는 사람이 사라져버렸기 때문에 아마 감정이 그냥 ...{설명이 안된다}어쨌든 사랑 앞에선 모두가 같아지는 거 같다.</p><p><br/></p><p>나는 소나기를 읽으면서 <strong><em><mark>사랑의 속도는 어마무시하게 빠륻다는 걸 알게 되었다.그릭도 또한 우리 인간들은 사랑이란 의미 앞에선 모두가 한 마음이 되는 것 같다.나는 이 책을 통해  사랑이란 단어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된 것 같다.</mark></em></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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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1 12:4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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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민재이] 소중한 누군가를 보내주는 법</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6170635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4학년 여름부터 조그만 미니메추리를 키웠었다. 하지만 올해 4월 말에 삐약이가 죽었다. ‘소나기’ 마지막에서 소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소년은 슬퍼했다. 나는 소중한 나의 반려동물을 세 번이나 잃었었기 때문에 소년의 마음을 잘 알 수 있었다. ‘소나기’를 읽으며, 삐약이를 잃었던 경험이 다시 떠올랐다.</p><p>&nbsp;</p><p>소녀가 소나기를 맞은 후, 소녀의 병이 악화되어 소년은 소녀를 걱정한다. 그러던 어느날, 소년은 개울에서 소녀를 보고, 소녀가 많이 아프다는 것을 알게 된다. 소년은 소녀를 위해 도둑질까지 하며 호두를 따지만, 끝내 소녀는 그 호두를 받지 못하고 죽는다.</p><p><br/></p><p>나는 내가 정말 사랑했던 반려동물을 잃은 경험이 있다. 미니메추리라는 동물이었는데, 과학학원에서 받았던 것이다. 처음에는 언니가 받아왔었다. 알 네 개를 받고 부화기에 넣어줬는데, 1달 정도 후에 한 마리가 태어났다. 그리고 5일 후에 한 마리가 더 태어났다. 이 때, 참 슬픈 일이 있었다. 처음 태어났던 한 마리가 5일 정도 만에 죽고, 딱 처음 태어난 애가 죽은 날 한 마리가 태어난 것이었다. 하지만 둘째도 금방 죽었다. 기형이었기 때문이다. 그때는 내가 참 어렸을 때라 며칠을 울었다. 다음은 2년 후에 내가 데려왔는데, 나는 알 4개가 하나도 안 태어나서 학원에서 태어난 애 2명을 받아왔다. 하지만 한 마리는 다리가 다쳐서 2주 만에 죽었다. 보통 전문가가 아닌 미니메추리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키우면 한 달을 못 넘긴다. 그런데 남은 한 마리는 굉장히 오래 살았다.</p><p>&nbsp;</p><p><em>하지만 결국 삐약이가 죽었을 때, 나는 정말 슬프고 마음이 아팠다. 내 곁에 항상 있던 작은 존재가 사라졌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슬픔 속에서도 삐약이와 함께한 소중한 추억들을 떠올리며, 그 추억들이 나에게 얼마나 큰 기쁨을 주었는지 생각하게 되었다. 삐약이와 함께한 시간들이 내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었고, 이제는 그 기억들이 나의 일부가 되었다.</em></p><p><em>&nbsp;</em></p><p><em>'소나기'를 통해 소년과 소녀의 이야기를 읽으며, 나는 소중한 존재를 잃는다는 것이 얼마나 큰 슬픔인지를 다시 한 번 깨달았다. 하지만 그 슬픔을 통해 우리는 더욱 강해지고, 소중한 존재와 함께한 시간들을 통해 성장할 수 있다. 나는 삐약이와 함께한 시간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고, 그 경험은 나를 더 성숙하게 만들었다. 이제 나는 사랑하는 존재를 떠나보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게 되었고, 그 슬픔을 통해 내 마음이 더욱 튼튼해졌다는 것을 느낀다. 소중한 존재와의 이별은 언제나 힘들지만, 그 이별을 통해 우리는 더 큰 사랑과 이해를 배울 수 있다. 앞으로도 나는 소중한 존재들과 함께한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그 추억들이 나를 더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줄 것이라 믿는다.</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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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6 06:1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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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청순함만이 빛나게 만들어주는 것, 결심</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61828501</link>
         <description><![CDATA[<p>   &lt;자전거 도둑은 근대화가 빠르게 시작되던 1970년대를 배경으로 한 소설이다. 당시 사람들은 물질적인 이익만을 위하며 양심을 버리곤 했다. 하지만, 작가 박완서는 그런 사회를 바로 잡으려고 했다. 나도 어린 시절 수남이와 비슷한 도덕적 갈등을 겪다가 잘못 된 선택을 한 경험이 있다. 이 책을 읽으니 그때 느꼈던 쾌감과 오랬 동안 나를 후회하게 했던 죄책감이 떠올랐다. </p><p><br></p><p>   &lt;자전거 도둑&gt;의 수남이는 가족들과 떨어진 타지에서 열심히 일을 하다가 황당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었다. 한 신사가 수남이의 자전거가 자기 차에 흠집을 냈다고 물어내라고 몰아세운 것이었다. 하지만 수남이가 돈을 물어내지 않자, 신사는 자전거에 자물쇠를 채워 자전거를 못 가져가게 했다. 주변 사람들은 수남이에게 자전거를 가지고 도망칠 것을 권했다. 나도 이런 상황에서 수남이와 같은 내적 갈등을 느껴본 적이 있기에 쉽게 공감할 수 있었다. 결국 수남이는 자물쇠가 채워진 자전거를 들고 도망치며 뭔지 모를 쾌감을 느낀다. 하지만 아버지를 떠올리며 죄책감이 들기 시작하는데 이 또한 우리 모두가 한번쯤은 느껴본 경험일 것이다.</p><p><br></p><p>   내가 저학년 때의 일 이었다. 어떤 친구가 새로 산 볼펜을 자랑하며 일이 시작되었다. 그 친구가 자랑한 볼펜은 엄청 신기한 볼펜이었다. 반 아이들은 모두 '저 볼펜 가지고 싶다'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엄마에게 그 볼펜을 사 달라고 졸랐지만, 엄마는 저학년이 무슨 벌써 볼펜이냐며 볼펜을 사주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그 볼펜을 훔치겠다는 다짐을 했다. 다음날, 3교시가 이동 수업이어서 그 틈을 타 그 볼펜을 훔칠 것이라는 계획을 세웠다. 대망의 2교시 쉬는 시간, 나는 친구들의 눈을 피해 필통에서 그 신기한 볼펜을 꺼내 들었다. 나는 그 순간 밀려오는 파도처럼 거대한 죄책감을 느꼈다. 그래서 나는 볼펜을 바로 필통에 다시 넣었고 그 뒤로 엄청난 후회를 했다.</p><p><br></p><p>   나는 엄청난 죄책감을 느꼈지만, 여태까지 계획을 짠 시간이 아까웠다. 결국 나는 볼펜을 훔쳤다. 꿈에만 그리던 그 볼펜을 손에 쥐게 되서 큰 쾌감을 느꼈지만, 동시에 죄책감이 파도처럼 밀려왔다. 괜히 죄책감만 들어서 다시 볼펜을 필통에 넣고 다시 자리로 돌아왔다. 그 일로부터 나는 죄책감을 느낄 만한 일을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p><p><br></p><p>   수남이는 양심을 잃은 채 '누런 똥빛'의 얼굴을 하고 있는 어른들을 보며 어른들의 유혹에 넘어간 자기 자신을 반성한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나와 같은 도덕적 갈등을 겪은 경험을 해 본적이 있을 것이다. <mark>이런 경험을 겪어도 자신을 성찰하고 반성하며 다신 그런 짓을 하지 않겠다고 결심하면 된다.</mark> <mark>우리는 그런 '결심'만 있으면 누런 똥빛을 지우고 청순함만이 빛나는, 양심적인 사람들로 살 수 있을 것이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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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6 10:5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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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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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6 11: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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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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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6 11:2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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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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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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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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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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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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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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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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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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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용우] 양반이 하면 안되는 이상한 행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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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장면은 양반이 하면 안되는 행동을 설명하는 장면이다.</p><p>작가님은 이장면을 통해 양반이 되려면 얼마나 빡빡하고 엄한지를 알려주는 장면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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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6 11:5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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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수영] 양반들이 지켜야 할 것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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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장면은 군수가 양반이 된 부자에게 양반들이 지켜야 할 증서들을 알려주는 장면이다. 양반들은 밥을 먹을 때는 맨 상투 바람으로 먹지 말며, 국부터 먼저 마시지 말고,국을 먹을 때는 방정 맞게 후루룩 소리를 내면 안 된다는 등등의 내용 들이었다. <mark>이로써 이 책의 작가는 양반들이 자신의 가문을 재물로 여겨 양반 자리를 넘기는 것에 대해 장사꾼들과 뭐가 다르냐며 양반들의 행동을 비판하고 있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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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6 11:5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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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시우]양반이 살아가는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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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장면은 군수가 써준 양반의 증서의 내용이다.이 증서에는 손에 돈을 만져서는 안되며,쌀값을 물어서는 안 되며,아무리 더워도 버선을 벗어서는 안된다는 등등 양반들이 자신들의 이미지를 지키려 하는 것이다.그런 양반들의 아주 고난한 행동들을 설명하고 양반들이 지켜야 하는 규칙인 동시에 자신들이 이미지 보호를 위한 행동과 규칙 질서이기 때문이다.내가 생각하기에 만약에 내가 양반이라면 이 증서의 내용을 따라야 되기 때문에 나는 바로 양반이라는 신분을 버리고 차라리 평민이 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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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6 11:5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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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지후] 조상의 덕을 사고 파는 장사꾼, 양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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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장면은 가난하더라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양반의 자격을 비판한다. 또한, 경제적으로 무능한 양반들의 모습을 비판하기도 한다. 양반들은 가문 만을 재물로 여겨 조상이 쌓아 놓은 덕을 사고 파니 그저 장사꾼과 다름이 없다는 것을 풍자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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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6 11: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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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시현] 이빨 없는 사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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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빨 없는 사자는 먹이를 잡지 못한다. 돈 없는 양반도 이름만 양반인 것이다. 한 푼의 값어치도 안 나가는 양반의 권력은 나라면부끄 러울 것이다. 정부에 빚진 양반은  이빨 없는 사자나 마찬가지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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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6 11:5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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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은] 양반의 기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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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장면은 성품이 어질고 글 읽기를 매우 좋아하지만, 글만 읽으면  꾸어 먹은 곡식도 제대로 갚지 못하는 양반의 모습을 담은 장면이다. 양반 들은 높은 학문의 수준을 거쳐서 왕과 함꼐 나라를 다스린다는 명분이 있었다.하지만 신분의 질서는 곧 무너지게 된다. 그러면서 박지원은 '선비는 몸이 가난하더라도 선비의 본분을 잊어서는 아니 된다. 그러나 오늘날 선비들은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와 절개를 갖추는 데 힘 쓰지 않고 있다. 도리어 부질 없이 가문만 재물로 여기며 조상이 쌓아 놓은 덕을  사고팔게 되니,이야말로 저 장사꾼과 무엇이 다르겠는가?'이에 나는 양반전을 짓는다.라고 밝혔다. 무능한 양반,돈으로 신분을 바꾸려는 부자,증서에 쓰인 양반의 모습을 보면 박지원이 무엇을 풍자하고 싶었는 지 잘 보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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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6 11:5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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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다윤]양반의 의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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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양반은 글 읽기만 좋아하다가 관곡을 못 갚아 높은 신분을 빼앗겨 버렸다. 원래 양반들 중에서 과거를 봐서 인재들을 뽑아 왕과 함께 나라를 다스려야 하는데 가뜩이나 전쟁해서 가난한 와중에 자기들의 겉치레와 명분만 올릴려고 한다. 박지원은 이런 양반의 모습을 비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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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6 11:5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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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연우] 양반의 실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61851087</link>
         <description><![CDATA[<p>     이 장면에서는 양반들이 저지르는 많은 나쁜 일들을 보여주고 있다. 양반들은 증서에 나온 대로 평민들에게 횡포를 저지르고, 양반이라는 이유만으로 부당하게 혜택을 받는 부도덕한 사람이였던 것이다. 박지원은 양반을 경제적으로 무능하고 마땅히 지켜야할 도리를 지키지 않고 조상의 덕을 사고 파는, 장사꾼과 다를게 없는 모습을 양반전을 통해 풍자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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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단률]양반으로 살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61851614</link>
         <description><![CDATA[<p>이 장면은 군수가 양반 증서를 쓰는 내용이다.이 증서에는 자기 멋대로 할 수 있고 말을 듣지 않으면 해코지 하더라도 사람들이 뭐라 할 수도 없다고 나와있다.이것은 양반이 저지르는 나쁜 일들을 비판하는 장면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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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6 11:5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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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9;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39;의 의미를 분석하라!</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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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름 칸에 반드시 '요일-이름' 을 쓰고 도전하세요.</p><p>예) 목-김진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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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진(화)</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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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장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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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노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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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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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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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찬</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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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재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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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2 07:1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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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여진] 질문과 경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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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작품 속 질문</p><p>-어른들이 하지 말라는 일을 했더니 오히려 쾌감을 느낀 적이 있을까?</p><p>  -고향이나 나에게 추억이 많았던 곳으로 돌아가고 싶은 곳이 있을까? 있다면 어디일까?</p><p><br></p><p>  2.연결 지을 감정</p><p>짜릿함 / 그리움</p><p><br></p><p>  3.나의 경험</p><p>  -학교에 5층에 있는 다목적실 사용이 금지되어 있는데 친구들이랑 점심 시간에 가서  축구를 했다. 일단 몰래 내가 좋아한다는 것을 하는 것도 재미있었다.그리고 선생님이 나오거나 다른 반 친구들이 올 때 마다 안 보이게 문 아래로 숨은 것도 왠지 모를 쾌감이 느껴젔다.그래서 지금도 다목적실에서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고 있다.</p><p>  -나는 지난 2021 전까지 중국에 살았었다. 하지만 코로나 이유로 한국으로 이사 오게 되었다.하지만 한국에서 살았던 삶은 중국에서 살았던 삶과 많은 차이가 있었다.한국에서는 아무래도 성적과 대학을 중요하게 여기다 보니 한국에 오자마자 많은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다.그래서 나는 지금도 학원을 많이 다니고 있다.  또, 그래서 지금은 중국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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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2 07:1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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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여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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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 소개</p><p> -나는 6학년이 되고 나서 지금까지도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사용 하지 말라고 했던 다목적실에서 축구를 하고 있다. 근데 항상 축구를 할 때 공 소리가 크게 많이 나서 걱정이 많이 된다.</p><p> -나는 옛날에 거의 10 년 동안 중국에서 살았다가 코로나로 인해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다.지금은 이미 한국에 온 지 3~4년 되었는데 가끔을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p><p><br></p><p> 2.주제 이해</p><p> -나는 많은 사람들에 말과 비난으로 간신히 위험 상황을 건져내고 자전거를 훔친 수남이의 짜릿함이 어떤 과도한 짜릿함이고 그 이후 어떤 후회와 자책을 했을 때 어떤 감정을  많이 느꼈는지 이해가 잘 된다. </p><p>-이 책에서 수남이는 고향으로 돌아가기를 다짐한다.하지만 만약 수남이가 정만 시골로 돌아갔다면 도시에서의 생활이 그리워 질 것이다. 나도 고향은 아니지만 고향이라고 칠 만큼 오래 살았던 중국을 떠나게 된  수남이에 찝찝한 감정이 이해된다.</p><p><br></p><p>  5.결론</p><p>-많은 사람들은  이와 같은 내적 갈등을 많이 하곤 한다. "내가 이걸 해도 되는 건가?"라는 한 편에 마음에서 들려오는 생각...하지만 이 양심적인 발언을 무시한 적이 있을 것이다.또한 지금 당장은 괜찮아도 나중에 와서 후회하는 경우도 있다.그리고 나는 고향 같은 나라에서  다른 나라로 이사를 가는 슬픈 경험을 겪었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현재 생활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 지금도 만족하고 미래에도 만족하기 위해 지금은 힘들더라도 꼭 참고 견뎌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다음 시간 더 추가하기) </p><p><br></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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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2 07:1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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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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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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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2 07:1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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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여진] 양반의 힘든 삶</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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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장면은 군수가 양반에게 써준 증서의 대한 내용이다. 써준 내용은 우리가 생각하는 양반에 모습과는 조금 달랐다. 예를 들어 손으로 돈을 만지면 안된다, 버선을  벗으면 안된다, 국부터 마시지 말며, 국을 먹을  때에는 큰 소리를 내지 않을 것 와 젓가락으로 방아 찧듯이 톡톡 소리 내지 않기 등 꽤나 까다롭지만 지금도 남아있는 것들도 있다.</p><p><br></p><p>  이 장면에서 작가가 비판하는 것은 조선의 신분 사회를 비판하며  돈을 이용하여  공부를 하는 돈으로 나뉘는 신분이라는 내용과 함께 양반들을 풍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리고  돈만 있으면 이 나라를 관리 할 수 있다는 것을 비판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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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2 07:1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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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여진] 작지만 큰 한마디</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66092482</link>
         <description><![CDATA[<p>  이 &lt;자전거 도둑&gt;이라는 책은 1970년대 즉, 우리나라가 점점 성장하며 사회가 혼란스러웠을 때를 배경으로 나온다. 그리고 이 때문에 일자리를 찾아선 사람들은 자신만에 이익을 위해 양심을 버리고는 했다. 하지만 이 책에 작가 박완서는 이런 양심 없는  사람들에 모습을 보며 이 일을 바로잡아 사람들이 자신의 양심을 되찾기를 원했다.그래서 작가는 이 책을 썼다. 제목은 '자전거 도둑'.이 책에선 잃어버린 양심을 다시 되찾는 주인공 수남이의 이야기이다. 양심을  되찾는 과정에서 나는 수남이에게 일어난 일들이 내 경험과 비슷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경험을 떠올리곤 했다.</p><p><br></p><p>  자전거 도둑에 주인공 수남이는 가족과 함께 떨어져 살면서 일을 한다.  얼마 뒤  수남이는 일을 하려고 다른 곳에 가느라 자전거를 가지고 갔다.가게 앞에 자전거를 세운 뒤  일을 마치고 나온 수남이는  깜짝 놀라게 된다. 수남이의 자전거가 비싼 자동차 앞에  쓰러져 있는 것이다. 바로 그때,자동차에 타고 있던 사람이 차에 내려서 무작정 돈을 달라고 하는 것이다.이에 당황한 수남이...지금은 줄 돈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때 주변 사람들이 수남이에게 그냥 자전거를 들고 돌아가라는 말을 한다. 이 말에 왠지 모를 용기가 생긴 수남이는 자전거를 들고 뛰어갔다. 이 과정에서 수남이는 왠지 모를  큰  쾌감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얼마 뒤 이 일을 후회한 수남이는 결국 아버지가 있는 고향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한다. 나도 수남이와 같이 왠지 모를 쾌감을 느낀 적이 있다.</p><p><br></p><p>  나는 요즘  밥을 먹고 30분 동안  선생님들에게 금지 당한 다목적실에서 친구들과 축구를 하고 있다. 처음 이 다목적실을 이용 할 때에는 선생님에게 걸리면 혼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크게 왔지만 여자와 남자를 합해서 10명 정도 되는 인원이니 혼나도 같이 혼나니까 모르겠다 하고 그냥 들어가서 축구를 하기로 했다. 이렇게 3주 정도 계속 축구를 하다가 결국 선생님한테 들켰다.하지만 잘 숨은 친구들 덕분에 우리는 한 명도 걸리지 않고 교실로 들어갔다. 살짝 뜨끔 했지만 재미있는 건 참지 못한다. 그 일이 일어난 후에도 나와 친구들은 끊임없이 계속 축구를 했다.</p><p><br></p><p>  나는 이 경험을 통해 수남이와 같이 왠지 모를 쾌감을 느꼈다.분명 언젠가 선생님에게 혼날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지나갔다. 하지만 내에 걱정이 내 설렘을 이겨내지 못한 것 같았다.그래서 나는 지금도 같은 마음으로 쭉 친구들과 축구를 하고 있다. 축구를 하는 도중에 선생님에게 들켰었다. 하지만 제 빠르게 숨어서 살았다. 이렇게 친구들과 다 같이 숙이고 한마음으로 있는 것을 보고 또 왠지 모를 쾌감을 느꼈다. 그리고 이 때는 숨죽이고 있었지만 지금 그때에 일을 되돌아보니 참 웃기고 재미 있었던 것 같다.  </p><p><br></p><p>   이 책은 나의 즐거운 경험을 다시 떠오를 수 있게 하였다. 그 때 불러온 양심에 한마디...물론 지금은 너무나도 좋고 만족하지만 양심에 말을 들었더라면 지금 나에게 기억되는 그 때 일에 이미지가 달라졌을까?라는 생각이 든다.이 책과 나의 경험은 희미하게 같은 세계관으로 연결되어있다. 바로 양심에 세계관! 이 책에서에 수남이는 결국 양심에 소리를 들으며 반성을 한다. 하지만 난   아직까지 양심에 소리가 설렘에 소리를 이기지 못한 것 같아서 앞으로는  어떤 일이든지 마음 끝 편에서 들려오는 작은 메아리를 듣고 그에 따라 일을 실천 할 것이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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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2 07: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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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여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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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 소개</p></li></ol><p>(세.가.완.교)</p><p> -나는 믿었던 사람이 있었는데 내 생각과 다른 그 친구의 말과 행동으로 당황했던 적이 있다. 나와 그 친구 또 다른 친구 3명에서 탁구를 다니고 있었다. 어느날 나랑 박00이랑 탁구 경기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나는 엄청 억울한 일을 당하고야 만다. 잘 온 공을 잘 받아친 나..... 하지만 앵? 왜 점수는 박이 한테 얼라가지? 그래서 심판을 하고 있던 친구에게 물어보니 나간 것 아니냐며...ㅎㅎ 그래서 나는 싸움이 일어나지 않게 미리 설치해뒀던 판독기용 카메라를 보며 말했다.나의 점수라고..그 일이 여러번 일어났다. 하지만 나는 항상 양보를 했다. 같은 경기 내가 박이를 완벽한 차이로 이기면서 뭔가 후련했다. 그리고 다음 경기 또 그 친구랑 갈등이 일어났다.자기 ㅈ점수를 올리는 뻔뻔한 친구의 모습을 보며 참을 수 없었던 나는 뒤도 않돌아보고 떠났다.그리고 나는 그 친구에게 정식으로 사과를 받았다.</p><p><br></p><ol start="2"><li><p>주제 이해</p></li></ol><p><br></p><p><br></p><p><br></p><p> </p><p>  3.책과 자기 경험 연결</p><p>(1번은 그냥 더 적게 요약하고 3번을 1번과 비슷하게 쓰기)</p><p><br></p><p><br></p><p>  4.감정 표현 </p><p>(1번ㅇㅔ 나오는 감정 표현을 조금 뺀다.</p><p><br></p><p><br></p><p><br></p><p>  5.결론</p><p>누구나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 당하고 자신이 생각 한 것과 달라 당황슬러웠을 때가 한 번 쯤 있을 것이다.하지만 그럴 때마다 올바른 대처를 해야한다. 나처럼 근거를 먼저 만들어 놓는다든가, 속 시원하게 날려야 한다. 그래서 앞으로 많은 사람들에 감정에 스크레치가 나는 일이 없어지길 바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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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2 07: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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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불행과 행복은 항상 같이 있는데 불행의 슬픔이 너무 커 행복이 보이지 않는 것이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66096761</link>
         <description><![CDATA[<div>큰 발 중국 아가씨 책을 사회적인 압력에 굴복하지 않는 용기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또한 자신의 인생을 굴복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의 선택으로 살아가는 것의 중요함을 전한다. 나도 이러한 느낌들을 한 시각장애인 유튜버의 강의에서 뼈저리게 느꼈다.<br><br>&nbsp; 아이린은 전족을 거부해서 하웨이 도령과도 파혼을 당하고 가족과도 문제가 생기지만 나중엔 보모가 되어 행복한 삶을 살고 인생의 동반자 제임스도 만나게 된다. 여기서 아이린은 앞으로 더 자유롭게 살겠다는 의욕과 열정을 느꼈을 것이다.<br><br>&nbsp; 6학년 7월 15일 무렵에 있었던 일이다. 그땐 유독 시험도 잘 못 봐서 슬퍼하고 있었다. 그러다 평소처럼 유튜브를 보게 되었다. 난 시각장애인의 강의가 보통 강의 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것 같아 이 강의영상을 보았다. 이 강의의 강의자는 시각장애인 유튜버 '원샷한솔'이 강의를 했다. 비록 15분 정도였지만 그 안에 담긴 말,상황들이 나에게 감동을 주었다. 바로 '불행과 행복을 항상 같이 있는데 불행의 슬픔이 너무 커 행복이 보이지 않는 것이다'란 말이다. 이 말은 그때 나의 경험과 너무 잘 맞아서 그런지 너무 공감이 잘되고 감명 깊었다. 이 강의를 가족에게도 보여주었는데 모두 좋은 강의라고 하였다. 난 이 강의를 통해 아무리 힘들어도 포기하지 말라고 나에게 말해주었다.<br><br>&nbsp; 아이린이 처음에 전족을 거부해 절망을 느낀 것처럼 나도 7월 15일경에 시험을 잘 보지 못해 무기력하던 나였다. 그래서 아이린이 보모가 되고 인생의 동반자 제임스를 찾았을 때 그 의욕과 열정을난 누구보다 잘 공감할 수 있었다. 나도 멋진 강의를 들어 의욕과 열정을 느꼈기 때문이다.<br><br>&nbsp; 나는 책을 읽을 때부터 아이린의 결정과 선택들을 대부분 이해할 수 있었다. 그런데 나의 경험을 떠올려보니 더 이해하기 쉬웠다. 아이린이 사는 중국에서는 전족을 하지 않으면 삶을 잘 살 수 없고 고난을 겪게 된다. 하지만 우리는 아이린처럼 틀에 갇힌 생각에 맞서는 그런 용기가 많이 없다. 우리는 '그렇게 하면 잘 안될 것이야'에 맞설 용기가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사실을 사회가 깨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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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2 07:2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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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우유와 소보로빵 </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66101815</link>
         <description><![CDATA[<p>&nbsp; 나는 커피 우유와 소보로빵이라는 책을 읽었다. 그 책에서 원래 1등이었던 보리스가 샘이 오면서 샘에게 밀려 이인자가 되는데, 나는 이 부분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nbsp;</p><p><br>&nbsp; &nbsp;보리스는 샘이 전학을 오기 전에는 반에서 공부도 잘하는 우등생이었다. 하지만&nbsp; 샘이 전학을 오면서 상황이 바뀌었다. 샘에게 공부도 밀리고 피아노도 밀려 이인자가 된 것이다. 처음에 보리스는 샘을 놀리고 샘을 괴롭혔다. 그런데 샘이 화염병 테러를 당한 후 선생님 때문에 샘의 집에 갔을 때 샘은 자신과 다른 점이 많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고 손을 다쳐 오른손으로 피아노를 못 치는 샘에게 피아노 합주를 제안한다.</p><p><br>&nbsp; &nbsp;나는 수학 학원에서 이인자이다. 일인자 친구는 나랑 진도는 비슷하지만, 나랑 점수 차이가 좀 있다. 나는 84점이면 그 친구는 92점 정도의 점수를 가지고 있다. 처음 그 친구를 만났을 때는 그 친구는 나보다 진도가 빨랐다. 나는 당시에 나보다 진도가 빠른 친구가 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올해 3월쯤에 그 친구를 따라잡았다. 지금은 그 친구보다 진도가 빠르지만 진도 빼는 것에 열중해서 점수 차이가 나는 경우가 조금 있다. 나는 시험의 보기 전에 예비 문제를 기본으로 2번 풀고 예비 문제에서 틀린 문제를 비슷한 유형으로 다시 풀기도 한다. 그 친구는 그 친구 기준에서 어려운 단원만 예비 문제를 2개 풀고 나머지는 1개 정도만 푼다.&nbsp;</p><p><br>&nbsp; 그 친구가 좋은 점수를 맞으면 그 친구와 나는 친한 친구여서 축하도 해주지만 마음 한 속에는 부러운 마음도 있다. 나는 얼마큼 노력해야 그 친구와 비슷해질 수 있을까? 라는 생각한 적도 있다. 하지만 나는 결심했다. 내가 그 친구를 이기지 못해도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을 하자라는 마음이다. 나는 계산 실수를 자주 한다. 하지만 나는 사고력이 좋아 문제를 풀 다양한 방법을 찾아낸다. 나는 이제 그 친구가 부럽지 않다. 지금은 그 친구와 함께 어려운 문제를 풀 때도 있다.&nbsp;</p><p><br>&nbsp; &nbsp;뛰는 사람 위에는 나는 사람이 있다. 세상에는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매번 그 사람을 괴롭히거나 그 사람의 호감도를 떨어뜨리는 행동을 하면 결코 나은 사람이 될 수 없다.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려고 노력하고 장점은 더 살려야 한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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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2 07: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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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심이 없는건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66102566</link>
         <description><![CDATA[<div>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은, 소비에트의 영웅인 아빠를 동경하는 사샤가 등장한다. 사샤는 소비에트 소년단에 들어가기를 간절히 꿈꾸다가, 소년단 입단을 포기하고 교도소에 갇힌 아빠를 찾아간다. 사샤가 소년단원을 포기하기까지의 사건들 중에 친구의 안경을 깨뜨렸지만, 니나 선생님의 강압적인 모습에 양심적으로 자백을 하지 못하는 장면이 있었다. 누구나 한 번쯤은 사샤 처럼 자기 잘못을 자백하지 못한 적이 있거나, 자신의 의견을 얘기하지 못한 적, 혹은 <mark>자신의 선택에 고민이 생긴 적이 있을 것이다. 나 또한 이 장면을 보며 과거 나의 경험과 비슷하다고 느꼈다. </mark><br><br> 과거에 나의 친구가 반장 선거에 나간 적이 있다. 그러나, 그 친구는 평소에 반장을 할만큼 외향적이거나 활발한 스타일은 아니어서 과연 그 친구가 반장(회장) 활동을 잘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었다. 그래도 그 친구가 나랑 친했기 때문에 왜인지 뽑아야 할 것 같았다. 이후에 이름을 쓰는 순간이 다가오며, 나는 그 친구를 뽑아야겠다고 생각했지만, 한편으로는 과연 그 선택이 올바른 것일까 스스로에게 의문이 들었다. 그러나, 그 친구를 뽑지 않으면 괜히 미안해질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그 친구를 반장으로 뽑았다. 결론적으로 그 친구가 회장이 되었지만, 나는 괜히 마음이 좋지 않았다. 이후에 그 친구가 반장으로서 좋은 활동을 해 주어서 좋았다. 하지만, 만약에 그 친구를 뽑지 않았어도 다른 친구들 중에서도 <mark>그 일을 잘할 친구가 있지 않았을까? </mark>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 그 친구를 뽑기 전에, 그 친구에게 내가 응원을 해 주었기 때문에, 안 쓰기엔 더더욱 미안했던 것 같다. 그 선거 시간 동안, 계속 갈등이 이어졌다. 결국 나는 선거 종이에 친구의 이름을 적었다. 책을 다시 읽어보면서, 어쩌면 사샤 또한 니나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손을 들었을 때, 나와 비슷한 감정을 느끼지 않았을까? 궁금증이 생겼다.<br><br> 누구나 자신의 선택에 확신을 못 가진 적이 있을 것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처음에 주인공 사샤가 계속 양심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심지어 자백도 못 하는 것을 보며 마음이 아주 답답했었다. 그러나 이런 답답한 경험이 나한테도 있었다는 걸 알고 생각이 바뀌었다. <mark>주인공 사샤에게 더 몰입하게 되었고, 앞으로는 내 선택에 용기를 가져야겠다는 확신 또한 가질 수 있던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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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2 07: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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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아이 증후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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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 세상에는 자신이 나아가고 싶은 선택지보다, 주변에서도 좋다고 하는 선택지를 당연시 여긴다. 또 다른 사람의 강요를 받고 조금 더 편한 곳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자신이 하고 싶은 것 좋아하는 것을 포기하고 살기도 한다. 하지만 이 책의 아이린은 남들이 당연하다 생각한 선택지를 없애고 그와 다른 선택을 하고 새로운 세계로 나아간다. 나는 그 점이 흥미롭게 다가왔다. 그리고 그런 선택을 한 아이린이 차별과 강요 속에서 어떻게 모험을 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의미를 알며 아이린 모습을 본받고 싶었다.</p><p><br/></p><p>&nbsp; 아이린은 중국의 전통적인 문화인 전족을 하지 않고 큰 발을 가지게 되었다. 아이린이 전족을 거부해서 편하게 선택할 수 있는 여러가지 조건이 사라졌다. 너무 당연했던 중국의 전족 문화를 거부하는 동시에 아이린은 가족들에게도 혼처에게도 외면받게 되었다. 아이린은 전족을 하기 전에도 이렇게 될 것을 모두 알고 있었다. 하지만 아이린은 전족을 하지 않고 용기있게 다른 선택지를 찾았다. 그러나 나는 그런 강요 속에서 아이린처럼 행동하지 못했다.</p><p><br/></p><p>&nbsp; 5학년 후반, 방송부 면접 공지가 발표된 어느 날이었다. 선생님은 평소에 발표를 열심히 준비해가고 발표를 완벽하게 준비해가던 나를 좋아하셨고, 나에게 방송부를 적극 추천하였다. 친구들도 모두 나에게 방송부를 권유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게 싫었던 나는 제안을 거절하려 했지만 여러 번의 제안과 강요와 압박이 깔린 분위기에 휩쓸려 방송부 면접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면접 결과, 나는&nbsp; 21대 1을 뚫고 합격 해서 방송부에 아주 힘들게 다니고 있다.&nbsp;</p><p>그래서 요즘 나는 학급 회장, 모둠장 등의 일을 압박적인 분위기에 마지못해 하고 있다. 그래서 가족 모두의 강요에도 전족을 거부했던 아이린의 용기가 너무 본받고 싶었다.</p><p><br/></p><p>&nbsp; 나는 그 강요와 압박이 들어간 분위기가 너무 싫어서 일을 떠 맡았다. 다 나에게 기대하는 바가 있는데 내가 거기서 '아니요, 할 수 없어요.'라고 말할 수 없었다. 내가 잘하는 부분에서 기대받는 건 좋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에서 기대받는 건 너무 부담스럽다. 게다가 나는 강요에 맞설 용기도 없는 사람이라서 아이린이 매일 하루에도 몇십 번 씩 받았던 강요나 압박이 얼마나 부담스럽고 두려웠는지 알 수 있었다. 아이린은 대대손손 내려오는 최악의 풍습인 전족을 자신의 의지로 하지 않았을 뿐이다. 그럴 때 마치 내가 이상하다는 듯 바라보는 가족들의 시선을 받았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고 용기있는 모습을 보여준 아이린이 얼마나 큰 결심을 했는지 알 수 있었다. 나도 하지 못한 일이기에 책 속 아이린이 멋져 보였다.&nbsp;</p><p><br/></p><p>&nbsp; 아이린은 여자라는 이유로, 시대 속에 박힌 편견으로 남녀차별을 크게 받았다. 나도 가끔씩 뉴스에서 이런 남녀차별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곳곳에서 비슷한 경험을 하는 사람이 많다는 걸 본다. 내가 한 경험은 남녀차별은 아니지만, 누군가가 스스로 선택하지 못하게 막는 시선을 느꼈기 때문에 '편견'이 얼마나 나쁜지 알 수 있었다. 나는 앞으로 압박과 강요가 더 많은 세상으로 나가게 될 것이다. 5학년의 나처럼 원하는 것을 말하지 못하는 어린이가 아닌 어디서든 내 의견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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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2 07:3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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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펜과 잉크</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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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초등학교의 끝자락을 쥐고 있는 6학년인 나는 최근 나와 달리 글을 더 잘 쓰는 친구와 나를 비교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그 친구는 오히려 내 글을 좋아했고 부러워했다는 것을 깨닫곤 많이 놀랐다. 마치&nbsp; 외국인 노동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사회 속에서 자기 자신의 피부색을 싫어했던 샘과 샘의 재능이 부러웠던 보리스가 친해졌던 과정처럼 말이다. 나를 비교하던 시절에는 나를 많이 아프게 했다는 것을 깨달았고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 나오는 샘과 보리스에게 더욱 감정을 몰입하여 그들에게 몇가지 조언을 해주고 싶다.<br><br>&nbsp; 나는 샘이 자신의 피부색을 바꾸고 싶어하는 장면에서 크게 공감했다.아마 샘은 너무 격해진 감정에 홧김에 엄마의 화장품을 바른 것 일수도 있지만 그 전 부터 쌓이는 자신이 어디에 속해있고, 피부색이 까만 색일때의 장점을 찾지 못해 정말 답답하고 힘든 감정이 쌓여 그런 것일거라고 나는 생각한다. 심지어 피부색을 바꿀수도 없는데 말이다. 샘도 그렇지만 보리스도 이해가 간다. 그가 샘에게 합주를 제안하는 장면은 내 경험담과 비슷해 자꾸 떠올리게 된다.<br><br>&nbsp; &nbsp;나는 6학년으로 학년이 올라감과 동시에 글쓰기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 특히 내 주변에 글 관련 직업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 그 어른들에게서도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었다. 한마디로 운이 아주 좋은 것 이었다. 6학년 선생님이 작가 관련 일을 하셔서 그분께 가장 많은 도움을 받았다. 그러던 어느날, 나는 정말 우연하게도 반에서 나처럼 글 쓰기를 좋아하는 친구를 만나게 된다. 그 친구는 나처럼 글쓰기에 재능이 없는 노력파가 아니라 온전한 재능파였다. 글이 그렇게 특별하지 않은데도 사람을 끌어모으는 재능이 있었던 것이다. 나는 그 친구의 재능이 정말로 부러웠다.<br>&nbsp;그래서 나와 그 친구의 재능을 끊임없이 비교하며 나 자신을 원래 내 실력보다 더 비하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나는 정말 엉망진창이 되어 있었다. 그런 내가 원망스럽기도 했다. 그 시간도 잠시, 그 친구는 학기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나에게 한가지 제안을 해왔다. 우연하게도 인터넷에 쓴 내 글을 보고 합작을 하고 싶다는 제안이었다. 나는 이 경험이 나에게도 좋은 배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즉각 좋다고 답했고, 우리는 의견이 안 맞을때도 있었지만 교내 장기자랑 1등을 목표로 노력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장기자랑 당일, 우리는 기적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정말 꿈같던 1등을 차지했다.&nbsp;<br><br>&nbsp; &nbsp;그 친구가 작품을 같이 쓰자고 말하기 전에는 정말 힘들었었다. 샘도 나처럼 자기 자신이 밉고 그 문제를 어떻게든 해결하고 싶었을 것이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나는 나의 노력하는 재능을 무시한 것이나 다름 없었다. 샘도 흑인 만의 장점이 있는데 백인의 장점을 부러워하고 비교한 샘의 마음에 공감이 되었다.<br>그리고 합작을 우연치 않게도 하게 되었을 때는 정말 황당하면서도 그 친구에게 고마웠다. 나에게 좋고 다시는 나를 상처입히지 않을만한 경험을 선물해 준 사람이다. 같이 작업을 할때는 안 맞는 의견도 많고 시간도 달라 많이 힘들었어서 샘과 같이 그 친구에게 포기하자고 말하려고 했다. 하지만 그것은 그 친구에게 대한 예의가 아닐 뿐더러, 내 마음대로 행동한 죄책감 때문에 포기할 수 없었다. 그래도 1등을 차지한 후에는 포기하지 않은 우리 자신이 너무 자랑스럽게 느껴졌다. 샘과 보리스는 2등을 차지하긴 했지만, 어려움 끝에 극복한 둘의 차이와 합주를 책 안에서 보며 그들을 진심으로 축하해줄 수 있게 되었다.<br><br>&nbsp; 나는 이 책을 통해 쓸데없이 자신을 미워한 나의 마음을 알게 되었다. 아마 여러가지 복잡한 감정들과 잘 해야 한다는 불안함 때문일 것 이다. 샘도 자기 자신이 미웠을때가 있었고 보리스, 소냐또한 언젠가는 자기 자신을 미워하게 되는 순간들이 찾아올 것 이다. 나는 그들에게 몇가지 조언을 해주고 싶다. 아무리 자기 자신이 싫어도 몸을 억지로 바꿀 수 없고, 어쩔 수 없이 이 몸으로 살아야 한다라고. 그래도 살다 보면 내 몸이 정말 이렇게 태어나서 다행이다라는 순간들도 올 것이다. 그때를 기억하며 나 자신은 절대 상처입히지 말라는 말을 꼭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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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2 07:5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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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이루고싶던 것&#39;을 잃었을 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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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lt;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gt; 이라는 책에서는 사샤가 영웅으로 생각했던 공산주의자 아버지가 비밀 경찰에게 잡혀가게 되면서 샤샤의 오랜 꿈이었던 소비에트 소년단 입단의 꿈이 무너지는 내용이다. 나는 평소에 다른 친구들보다 아이돌을 지극히 좋아했다. 그래서 아이돌이 올리는 SNS 게시물을 보는 것을 좋아했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마음껏 즐기기 위해 나이 제한이 있는 SNS 계정을 만들고 말았다. 이 책에서 사샤가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러뜨리고 죄책감을 가지는 내용이 나오는데,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 소개해보려 한다.<br><br>&nbsp; 사샤는 자신이 진심으로 좋아하고 꿈꾸던 것이 한순간에 무너져버리니 세상도 함께 무너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을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나는 내 경험과 사샤의 이야기가 어느정도 비슷한 점이 있다고 생각했다. 또, 사샤가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수고 죄책감을 느끼는 장면에서, 나는 그 누구보다 사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다. 마치 내가 이 책의 주인공 샤샤가 된 것처럼. 이러한 장면들을 통해 나는 내 감정을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br><br>&nbsp; 6학년이 되자, 5학년 때 보다 나이를 속여가며 인스타그램을 이용하는 친구들이 많아졌다. 평소 친구들과 어울리거나, 아이돌을&nbsp; 좋아하는 나였기에,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즐기기 위해서는 나이를 속여가며 sns에 가입하는 수 밖에 없었다. 순간 순간 죄책감이 들어 게시물을 자주 올리지는 않았지만, 친구들의 게시물을 보거나 아이돌의 영상을 자주 보았다. 하지만 갑자기 6학년들 사이에서 인스타그램을 가지고 엄청난 소문이 퍼지기 시작했다. 누군가 인스타그램에 흥도초등학교 '대신 전해드립니다' 라는 계정을 만들었는데 그 사실을 선생님들이 아시고 그 계정의 팔로워 목록을 다 뒤져보신다는 내용이었다. 잘못되면 나이를 속여 가입한 우리는 학부모 상담을 받아야 할 수도 있었다. 다행히 나는 '대신 전해드립니다' 계정을 팔로우하지 않았었다. 내가 몰래 만든 계정을 어떻게 해서든 숨기고 싶었다. 하지만 자꾸 내 마음속에 있는 뾰족한 마음이 내 양심을 찔렀다. 나는 결국 내 양심에 못 이겨 선생님께 말씀드렸다.<br><br>&nbsp; 우리는 남들이 무언가를 하면 같이 따라하고싶어지고, 남이 가지고 있는 것 중에 맘에 드는게 있다면 따라 사고싶기 마련이다. 그게 사람의 본능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나도 친구들이 다 하니까. 재밌어보이니까. 라는 이유만으로 제대로된 판단을 하지 못하고 내 양심을 찌르는 일을 했다. 하지만 사샤는 달랐다. 자신이 잘잘못을 판단하여 행동했고, 마지막은 사샤에게 맞는 행동의 방식을 택했다. 나는 이런 점에서 사샤가 굉장히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사샤에게 본받을점이 있다면,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나는 선생님에서 몰래 계정을 만든 것을 사실대로 말씀드렸기에, 다행히 학부모 상담까지 가지는 않았다. 하지만 담임선생님은 지금이라도 계정을 삭제하면 봐주시겠다고 하셨다. 나는 하는&nbsp; 수 없이 바로 계정을 삭제했다. 말하고 나니 속이 후련했다. 그리고, 앞으로 이런 일이 또 일어나지 않게 더 이상 사이버 공간에서 나이를 속이지 않기로 다짐했다.<br><br>&nbsp; 이 작품은 나에게 작은 것이라도 내가 아끼거나 원하는 것이 무너졌을 때, 극복해나가는 사샤의 이야기를 보여줌으로서 앞으로 내가 옳고 그름을 판단해 행동할 수 있게 힘을 주는 것 같았다. 앞으로 나도 힘든 일이나, 감당하지 못할만한 사건이 닥쳤을 때, 사샤처럼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얻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 작가가 이야기하는 메시지를 잘 분석해서 조금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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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2 07:5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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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우유와 소보로빵</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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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p><p><br/></p><p><br/></p><p>소개</p><p><br/></p><p><br/></p><p>경험</p><p><br/></p><p><br/></p><p>감정</p><p><br/></p><p><br/></p><p>결론</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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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2 12:1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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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우유와 소보로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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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p><p><br></p><p>소개</p><p><br></p><p>경험</p><p><br></p><p>감정</p><p><br></p><p>결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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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2 12: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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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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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p><p><br/></p><p><br/></p><p>소개.</p><p><br/></p><p><br/></p><p>경험.</p><p><br/></p><p><br/></p><p>감정.</p><p><br/></p><p><br/></p><p>결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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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2 12:2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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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방 완벽한 교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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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p><p><br/></p><p><br/></p><p>소개</p><p><br/></p><p><br/></p><p>경험</p><p><br/></p><p><br/></p><p>감정</p><p><br/></p><p><br/></p><p>결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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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2 12:2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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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소희]커피우유와 소보로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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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p><p><br/></p><p>소개</p><p><br/></p><p><br/></p><p>경험</p><p><br/></p><p><br/></p><p>감정</p><p><br/></p><p><br/></p><p>결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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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2 12:2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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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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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p><p>사샤는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수었다.</p><p>소개</p><p><br/></p><p>경험</p><p><br/></p><p>감정</p><p><br/></p><p>결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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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2 12:2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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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커피우유와 소보로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66240904</link>
         <description><![CDATA[<p>주제 </p><p> -</p><p><br></p><p>소개</p><p><br></p><p><br></p><p>경험</p><p><br></p><p><br></p><p>감정</p><p>  </p><p><br></p><p>결론</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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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2 12:2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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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재이]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66240906</link>
         <description><![CDATA[<p>주제</p><p><br/></p><p><br/></p><p>소개</p><p><br/></p><p><br/></p><p>경험</p><p><br/></p><p><br/></p><p>감정</p><p><br/></p><p><br/></p><p>결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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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2 12:2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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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연우]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66241336</link>
         <description><![CDATA[<p>주제</p><p>나는 6살이나 7살 때 나의 잘못을 인정해서 혼은 났지만 마음으로는 뿌듯했던 일이 있었다.</p><p><br/></p><p>소개</p><p>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에서 사샤는 </p><p><br/></p><p>경험</p><p><br/></p><p><br/></p><p>감정</p><p><br/></p><p><br/></p><p>결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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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2 12:2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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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우유와 소보로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70668384</link>
         <description><![CDATA[<p>주제</p><p><br/></p><p>소개</p><p><br/></p><p>경험     :   나는 물 혹이 있다. 지금도 수술을 세 번 했지만 아주 조금 남아있다. 내가 1학년 때 와 2학년 때 놀림을 많이 받았다. 그런데 1학년 때 한 사건이 아직도 내 마음 깁숙한 곳에 남아 있다. 화장실에서 오줌이 마려운데 다 꽉 차있어 선생님이 쓰지 말라고 하신 장애인 소변기에 에서 소변을 보았다. 그런데 그것을 내 친구가 보았고 나에게 말을 걸었다. "너는 물 혹이 있으니까 안 이를게"라고 말이다. </p><p>감정     :    나는 그순간 다행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 생각하니 나를 장애인 취급하는 것 같았다. 차라리 그 순간 일렀으면</p><p> 내 마음 깁숙한 곳에 남아 있지 않았을 것이다.</p><p><br/></p><p>결론    :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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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8 12:1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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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 황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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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9 10:5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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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 윤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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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9 10: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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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 김시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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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9 10:5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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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우유와 소보로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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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p><p> 이 작품은 외국인 노동자 가정과 흑인이라는 이유로 화염병 테러를 받으며 백인과 자신을 비교하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만 이내 발전하며 미워하던 친구와도 합주를 한다.</p><p><br/></p><p>소개</p><p> 샘은 화염병 테러를 받은 이유를 흑인이라는 이유로 받은 것 이 속상하여 엄마의 비싼 크림으로 얼굴을 하얗게 만들고, 노란 수영모자를 머리에 쓴다. 이때 샘은 자신이 못난 것 같아 슬픔에 잠기게 된다.</p><p><br/></p><p>경험 </p><p> 학교에서 과학 시험을 봤는데 12문제 중 4개 정도 틀렸었다. 그래서 속상한 마음에 엄마에게 이 사실을 말했다. 그런데 그때 1살 차이 나는 언니가 "나는 작년에 과학 시험 항상 만점 이였는데" 라고 했다. 사실 우리 언니가 모범생 인걸 알고 있었지만 다른 시험도 만점 이였다는 사실에 내가 공부를 너무 못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 며칠 뒤 국어,사회 시험을 같이 봤는데 또 틀려서 언니와 내가 비교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한학기에 3번 보는 시험에 만점을 받아 엄마에게 자랑을 했지만 언니는 또 "난 그거 항상 만점 이였는데"라고 말하자 잘한 것 같지가 않았다.</p><p>감정</p><p><br/></p><p>결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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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9 12:1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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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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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소개</p></li></ol><p>(세.가.완.교)</p><p>-이 책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은 소년단원이 꿈인 주인공 샤샤의 일이다. 샤샤는 깃발을 가지고 놀다가 그만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수고 만다. 사건의 범인을 물었을 때 이상하게도 보브카가 자수를 한다. 왜? 그래도 진실을 숨기는 샤샤.... 소년단원 발표 날.. 샤샤는 소년단원의 끔을 접고 아빠가 있는 교도소로 간다. 이처럼 샤샤도 믿었던 사람들에게 배신당했다. 하지만 나는 이 장면을 보고 나와 비슷한 경험이 있어 이 에세이를 쓰게 되었다. </p><p><br></p><ol start="2"><li><p>주제 이해</p></li></ol><p><br></p><p><br></p><p><br></p><p><br></p><p><br></p><p>3.책과 자기 </p><p> 나는 믿었던 사람이 있었는데 내 생각과 다른 그 친구의 말과 행동으로 당황했던 적이 있다. 나와 그 친구 또 다른 친구 3명에서 탁구를 다니고 있었다. 어느날 나랑 박00이랑 탁구 경기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나는 엄청 억울한 일을 당하고야 만다. 잘 온 공을 잘 받아친 나..... 하지만 앵? 왜 점수는 박이 한테 얼라가지? 그래서 심판을 하고 있던 친구에게 물어보니 나간 것 아니냐며...ㅎㅎ 그래서 나는 싸움이 일어나지 않게 미리 설치해뒀던 판독기용 카메라를 보며 말했다.나의 점수라고..그 일이 여러번 일어났다. 하지만 나는 항상 양보를 했다. 같은 경기 내가 박이를 완벽한 차이로 이기면서 뭔가 후련했다. 그리고 다음 경기 또 그 친구랑 갈등이 일어났다.자기 ㅈ점수를 올리는 뻔뻔한 친구의 모습을 보며 참을 수 없었던 나는 뒤도 않돌아보고 떠났다.그리고 나는 그 친구에게 정식으로 사과를 받았다.</p><p><br></p><p><br></p><p><br></p><p>4.감정 표현</p><p>(1번ㅇㅔ 나오는 감정 표현을 조금 뺀다.</p><p><br></p><p><br></p><p><br></p><p>5.결론</p><p>누구나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 당하고 자신이 생각 한 것과 달라 당황스러웠을 때가 한 번 쯤 있을 것이다.하지만 그럴 때마다 올바른 대처를 해야한다. 나처럼 근거를 먼저 만들어 놓는다든가, 속 시원하게 날려야 한다. 그래서 앞으로 많은 사람들에 감정에 스크레치가 나는 일이 없어지길 바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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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9 12: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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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71546865</link>
         <description><![CDATA[<p>  언니와 싸웠는 데 엄마가 내 말을 안 듣고 언니 말만 듣고 나 한테 사과를 하라고 하셨다.</p><p><br/></p><p>  아이린의 아버지는 공립 학교에 가는 것을 허락을 하시지만 아이린의 아버지 께서 얼마 안 되어 돌아가신다.</p><p><br/></p><p>  2024년 7월에 언니랑 싸웠는데 엄마가 언니 편만 든다. 엄마가 나를 믿어주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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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9 12:3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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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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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양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71546927</link>
         <description><![CDATA[<p>{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라는 책에서는 주인공인 샤샤가 영웅으로 생각했던 공산주의자 아버지가 비밀 경찰에게 잡혀가서 샤샤의 오랜 꿈이었던 소년단 입단의 꿈이 사라지는 책이다.나는 일반 친구들과는 다르게 운동에 미친 남자 [운,미,남]이다.그래서 나는 운동을 주제로 영상을 많이 봐서 유트브 알고리즘에도 운동영상만 뜬다.난 결국에 인스타를 깔고 말았다.[예시 따라하는거 아닙니다.]책에서는 샤샤가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러뜨려서 죄책감을 느끼게 되는데 그런 감정은 나도 느낀것 같긴 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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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9 12:3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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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연우]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71547596</link>
         <description><![CDATA[<p>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에서 사샤는 그동안 꿈꿔왔던 소년단원이 되는 것을 포기하고 학교에서 나오지만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고 내가 어렸을때 유치원에서 잘못을 밝히고 혼 났지만 뿌듯했던 경험이 떠올랐다.</p><p><br/></p><p>     책에서 사샤는 영웅의 아들로 특별한 대우를 받지만 교실의 진실에 대해 알게 되고 꿈이었던 소년단원이 되는 것을 포기하고 교실을 떠나는 선택을 하게 된다.</p><p><br/></p><p>     내가 유치원 때, 6살인지 7살인지 모르지만 그때 있었던 일이다. 내가 유치원 때는 밥을 먹고 친구 칫솔을 가지고 미리 기다리는 게 일종의 유행이었다. 그래서 나랑 제일 친했던 (Olivia?)친구의 칫솔을 들고 기다리고 있었지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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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9 12:3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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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71547686</link>
         <description><![CDATA[<p>주제</p><p>이 책은 사샤가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의 실체를 알고 소년단을 포기하는 이야기다.</p><p>소개</p><p>사샤는 스탈린 동상 코를 부수었다.그리고 소년단에서 쫓겨날까 두려워 자수하지 않았다.</p><p>경험</p><p>지난 에세이에서와 같은 경험이지만 엄마를 속였던 내용이다.</p><p>감정</p><p>물론 똑같이 죄송과 죄책스러움이다.</p><p>결론</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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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9 12:3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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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커피우유와 소보로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71547708</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외국인 노동자 가정과 흑인 이라는 이유만 으로 화염병 테러를 당해 손에 화상을 입게 된 샘이 미워하던 친구 보리스와 함께 합주하며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되는 이야기 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인종차별과 외국인 차별은 꼭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생각과 함께 7살 때 나의 첫 번째 친구가 떠올랐다.</p><p><br/></p><p>내가 7살 때는 친구가 없었다. 하지만 우리반에 한 외국인 친구가 전학을 왔다. 그 친구는 반 아이들에게 놀림을 많이 당했지만 내가 많이 다가가준 덕에 유치원 생활중에 웃음이 늘어나는 것 같아 뿌듯했다. 그리고 우린 서서히 가까워져 갔다. 우리는 피아노 학원에서 장난을 칠만큼 친해졌다. 피아노 학원에 다니는 오빠가 그 친구를 놀릴때면 나도 똑같이 그 오빠를 놀려서 되갚아 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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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9 12: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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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와 다른 너... 나와 다른 너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77658024</link>
         <description><![CDATA[<p>이 세상에 거의 모든 사람들은 자기중심적으로 살아간다. 즉 자기와 다르면 틀리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자신이 다를 때 차별받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나도 보리스 같은 친구가 있었기 때문에 보리스가 날 놀리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p><p>&nbsp;</p><p>이 책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도 이러한 차별받는 세상의 이야기가 나온다. 이 책은 처음에 인종 때문에 커피 우유라고 샘을 놀리던 보리스가 자신의 잘못을 뒤돌아보고 샘과 친구가 되는 이야기다.</p><p>&nbsp;</p><p>나는 물혹이 있다. 지금도 수술을 세 번 했지만 아주 조금 남아있다. 그래서 1학년 때와 2학년 때 놀림을 많이 받았다. 그런데 1학년 때 한 사건이 아직도 내 마음 깊숙한 곳에 남아 있다. 화장실에서 오줌이 마려운데 다 꽉 차있어 선생님이 쓰지 말라고 하신 장애인 소변기에 에서 소변을 보았다. 그런데 그것을 내 친구가 보았고 나에게 말을 걸었다. "너는 물혹이 있으니까 안 이를게."라고 말이다.</p><p>&nbsp;</p><p>나는 그 순간 다행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 생각하니 나를 장애인 취급하는 것 같았다. 차라리 그 순간 일렀으면 내 마음 깊숙한 곳에 상처가 남아 있지 않았을 것이다.</p><p>&nbsp;</p><p>나는 그 친구와 다시 가까이하지 않았다. 친구가 다가왔으면 몰라도 내가 다가가지 않았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생각을 하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다른 친구에게 나도 모르는 보리스 같은 친구가 아닐까?'라는 생각이었다. 그런 생각을 해보고 있다면 얼른 사과하고 더 이상 보리스 같은 친구가 되지 말아야겠다. 너와 나는 다르다는 것을 알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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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6 10:4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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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민재이] 경쟁 상대가 아닌   도움을 주는 친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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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는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아이를 학원에 10시까지 보내고, 친한 친구와 경쟁시키곤 한다. 보리스도 '외국인'인 샘이 자신을 대신해 1등을 차지하자 부모님께 공부를 제대로 안 한다며 혼나기도 했다. 그러고 학교에서는 괜히 샘한테 화풀이를 하고 말이다. 나도 보리스처럼 친구를 경쟁 상대로만 생각하고 행동한 적이 있다. 사실은 꽤 많다. 그래서 나도 반성하며, 지금 예전의 나처럼 친구를 그저 경쟁 상대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작은 조언을 해주고 싶다.</p><p>&nbsp;</p><p>나는 보리스가 자신보다 공부를 잘해 항상 1등인 샘을 질투하는 장면이 너무나 익숙했다. 이런 보리스의 모습은 1년 전의 나의 모습이었다. 보리스는 어느 날 전학 온 '외국인' 샘이 모든 면에서 자신보다 뛰어나다는 사실을 부정하고 싶어 한다. 샘이 오기 전까지 보리스는 음악, 체육, 수학, 독일어 등 모든 면에서 일등이었는데 샘은 그런 보리스를 누르고 일등의 자리를 차지한다. 게다가 샘은 '외국인'인데도 보리스보다 독일어 작문 실력이 뛰어났다. 심지어 보리스는 샘에게 피아노 연주자의 자리도 빼앗긴다. 이런 샘을 미워하고 질투하던 보리스의 모습에서 자꾸만 1년 전 나의 모습이 떠올랐다.</p><p>&nbsp;</p><p>내가 5학년 때, 학교에서 보는 시험 중 유일하게 어려워했던 시험이 사회 시험이었다. 만약 그때 봤던 시험이 근현대사나 일제강점기에 대한 시험이었다면 데카에서 배웠기 때문에 괜찮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때 시험은 우리 사회가 도로를 만들었다는 둥, 선박이 중요했다는 둥, 거의 암기 쪽이었어서 정말 힘들었다. 그래도 열심히 공부해서 나는 20문제 중 2문제를 틀려서 90점이었다. 그때 다른 애들은 거의 5~7문제를 틀렸다. 나는 그래서 굉장히 잘한 편이었지만 내 친구 중 1개 반을 틀려서 92.5점이었던 친구가 있었다. 나는 그전까진 거의 백 점을 맞고, 1등을 하다가 처음으로 그런 결과가 나와서 그 결과가 너무 싫었었다.</p><p>&nbsp;</p><p>나는 그 친구랑 친했기에 앞에서는 칭찬을 해주었지만 속으로는 '1문 제 만 더 틀리지...'라는 생각을 했었다. 내 점수는 굉장히 높은 편이었는데도 그 결과가 너무 싫었다. 계속 '조금만 더 공부할걸..... 1등 했어야 하는데...'라고 후회만 했다. 나는 나를 참 열심히 괴롭혔던 것 같다. 바보같이 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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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6 10: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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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소희]서로 다른 매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tflopigp009ed2z/wish/3077666736</link>
         <description><![CDATA[<p><br/></p><p>내가 고른 작품 &lt;커피우유와 소보로빵&gt;에서 샘은 외국인 노동자 가정과 흑인이라는 이유로 화염병 테러를 받는다. 그래서 샘은 엄마의 비싼 크림을 자신의 얼굴의 듬뿍 바르고 하얀 수영모자를 쓰고 거울을 본다. 난 이런 샘이 무척이나 나의 모습 같았다. 나는 피부가 뽀얀 편으로 태어났다. 하지만 점점 크면서 점점 탔다. 그래서 나의 피부색이 마음에 안 든다고 생각할 때가 무척이나 많았다. 이렇게 어렸을 때의 나와 샘의 모습이 나는 비슷하다고 느꼈다. 그래서 난 샘의 마음을 이해한다.</p><p>&nbsp;</p><p>샘은 자신이 흑인이라는 이유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게 된다. 그래서 샘은 엄마의 비싼 크림을 얼굴에 바른다, 이때 샘은 자신의 모습을 보며 슬프고 상대적 박탈감을 느꼈을 것이다. 왜냐하면 샘도 흑인으로 놀림받는 자신과 자신의 피부색이 싫었을 것이다. 샘처럼 마도 미백크림과 톤업크림을 바르던 작년이 기억이 난다.</p><p>&nbsp;</p><p>나는 나와 친구들과 있으면 피부가 어두운 편이다. 지금은 작년보다 얼굴이 하얘졌지만 작년까지만 해도 톤업크림을 얼굴과 몸에 바르거나 미백크림을 바르고 다녔다. 왜냐하면 나는 나 같은 애매한 어두운 피부색보다는 차라리 더 고급져 보이는 흑인들 같은 피부색이거나 백인처럼 하얀 피부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항상 선크림 듬뿍 바르고 톤업크림 소량을 발랐다. 물론 나도 크림들을 발랐다. 그리고 난 피부색 때문에 놀림을 받지는 않았다. 그래서 샘과 마찬가지로 피부색을 신경썼기 때문에, 샘의 마음이 너무 이해가 되고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너무 이해가 된다.</p><p>&nbsp;</p><p>나는 나의 경험을 통해서 크림을 바르지 않은 모습의 피부색이 휠씬 아름답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나는 무조건 하얀 모습보다는 바르지 않은 내 모습이 더 아름답다는걸, 나의 피부색과 내 존재가 아름답고 매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nbsp;</p><p>예전에는 나의 피부색이 싫어서 피부를 하얗게 하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지금의 나는 나의 피부색에 만족하고 마음에 든다. 나는 우리의 피부색이 각각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요즘에 나는 흑인들의 피부색에서 나오는 고급스러움과 특유의 아우라가 너무 아름다운 것 같다. 그래서 난 샘에게 나의 존재만으로 아름답다고, 지금의 너를 아름다워해 하는 사람이 있다고,. 너의 존재를 사랑하는 샘이 되라고 샘에게 말해주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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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6 11:0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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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다르다고 차별을 하는 게 옳은 것일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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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누구나 인생에서 아무 잘못도 안 했는데 다른 사람에게 공격을 받는 사람을 한 번쯤은 봤을 것이다.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나는 아무 잘못 없는 사람이 피해를 입었던 경험을 본 것이 떠올랐다.</p><p>&nbsp;</p><p>'커피우유와 소보로빵'이라는 책의 주인공인 샘은 단지 자신의 피부색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많은 피해를 입는다. 샘은 흑인이라는 이유로 집에서 가만히 있다가도 돌에 맞고, 화염병 테러를 받아서 화상을 입고 다치게 된다. 샘은 학교에서도 피부색때문에 반 아이들에게도 놀림을 받는다. 샘을 놀리는 아이인 보리스는 샘과 라이벌이다. 샘이 손에 화상을 입어 회복을 해야 해서 샘은 학교 경연 대회에서 피아노 연주를 못 하자 보리스가 연주를 하게 된다. 이 때문에 샘은 보리스가 더 미워졌지만, 보리스는 평소와 달리 샘이 없자 허전함을 느낀다. 그 후 보리스는 샘에게 먼저 마음의 문을 열어서 대회에서 같이 연주를 하자고 한다. 둘은 대회에서 같이 연주를 하고 1등 같은 2등을 한다.</p><p>&nbsp;</p><p>1학년 때 약간 장애가 있었던 친구가 있었다. 근데 그 친구는 수업에도 열심히 참여를 하고 엄청 착했던 친구였다. 근데 그 친구를 반 남자아이들이 피하고 그 친구만 같이 안 놀았다. 심지어 그 친구를 약간 괴롭히기도 했다. 나쁜 친구가 아닌데 너무 심했던 것 같다. 아무에게도 피해를 안 주는데도. 그래서 나와 내 친구들이 그 친구와 같이 놀았었다. 한 번은 반 남자아이들에게 그 친구를 왜 빼고 노냐고 물어봤는데 그 친구가 장애가 있어서 싫다고 했다.(엄청 착한 친구인데) 근데 일이 터졌다. 반 남자아이들이 잘못을 했는데 그 애들이 그 친구에게 덮었다. 다행히 그 친구가 아니라는 게 밝혀졌다. 그때부터 나는 다른 사람이 나와 조금만 달라서 차별을 해서 그 차별을 받는 사람이 피해를 입을 수 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p><p>&nbsp;</p><p>나는 다른 사람이 자신과 달라서 차별을 하는 것을 보고 난 후 너무 화가 나고 그 차별을 받는 사람에게 내가 대신 미안하고 그 사람이 걱정이 됐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의 샘과 같은 차별을 안 당했어도 샘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다.</p><p>&nbsp;</p><p>내 친구가 받던 차별과 이 책의 주인공 샘이 피부색 때문에 겪는 차별로 나는 차별을 받는 것은 너무 힘들고 견디기 힘든 일인지 알게 되었다. 인종차별을 받는 사람은 아직 실제로는 보지 못했지만 이 책을 봐도 그게 얼마나 힘든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차별을 받는 것을 싫어하면 다른 사람도 차별을 받는 것을 싫어한다. 언제가 나와 비슷한 경험을 겪는다면 그 차별을 받는 친구를 도와주며 조금이라도 그 친구에게 도움을 주면 좋겠다. 그리고 나와 다르다고 차별을 한 것이 언젠가 나에게도 그게 올 수 있다는 것을 알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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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6 11:0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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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여진]  &#39;반응과 믿음의 중요성&#3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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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누구나 한 번 느꼈을 배신의 감정.... 이 책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은 소년단원이 꿈인 평범한 아이의 책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놀랐다. 이 책을 조금 더 깊게 생각하고 읽어보니 정말이 책이 무섭고 신기하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주인공 사샤와 같이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하고 의견이 맞지 않아서 화가 난 적이 있기 때문이다.</p><p>&nbsp;</p><p>어느 날 그냥 학교에 간 사샤는 그 당시 매우 소중하고 중요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서뜨린다. 하지만 학교에 매우 중요한 동상이었기에 자백은 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거짓말만 한다. 시간이 지나 소년단원 발표식 날... 조사를 하던 비밀경찰들이 소년단원이 되고 싶다면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을 신고하라고 한다. 하지만 사샤는 소년단원을 포기하고 아빠가 있는 교도소를 달려간다. 이 책은 이런 이야기이다. 이 책에서는 독재자가 권력을 유지하는 것을 반대하는 내용이 요약되어 있다.</p><p>&nbsp;</p><p>나는 믿었던 사람이 있었는데 내 생각과 다른 그 친구의 말과 행동으로 당황했던 적이 있다. 나와 그 친구 또 다른 친구 3명에서 탁구를 다니고 있었다. 어느 날 나랑 박OO이랑 탁구 경기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나는 엄청 억울한 일을 당하고야 말았다. 잘 온 공을 잘 받아친 나..... 하지만 앵? 왜 점수는 박OO한테 올라가지? 그래서 심판을 하고 있던 친구에게 물어보니 나간 것 아니냐고 했다. 그래서 나는 싸움이 일어나지 않게 미리 설치해 뒀던 판독용 카메라를 보며 말했다. 나의 점수라고.. 하지만 그 일이 여러 번 일어났다. 근데도 나는 항상 양보를 했다. 같은 경기에서 내가 박OO를 완벽한 차이로 이기면서 뭔가 후련했다. 그리고 다음 경기 또 그 친구랑 갈등이 일어났다. 자기 점수를 올리는 뻔뻔한 친구의 모습을 보며 참을 수 없었던 나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났다. 사실 나는 그 친구랑 싸운 적이 많았다. 근데 항상 억울했다. 누가 봐도 내 말이 맞았기 때문이다. 근데 나는 큰 싸움이 일어나는 것을 피하기 위해 매번 사과했다. 하지만 이번 일은 너무 나도 명확한 친구의 잘못이 맞았기 때문에 참을 수 없었다. 그리고 나는 그 친구에게 정식으로 사과를 받았다. 나는 아직도 그 친구를 보면 열이 활활 오른다. 이 일을 통해 나는 한 층 더 성장했고, 나는 그 일이 일어난 후부터 억울한 일이 있으면 시원하게 사이다를 날리는 성격이 되었는 것 같다. 결과는 다르지만 이런 경험이 사샤와 유사한 것 같다.</p><p>&nbsp;</p><p>나는 이런 경험을 통해 나는 나 스스로를 조금 믿을 수 있게 되었다. 물론 친구도 억울했겠지만 스스로의 잘못을 인정하고 먼저 나에게 사과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을 보면 내 말이 맞았다는 것을 인정한 것이기 때문에 뭔가 뿌듯함도 느꼈다. 그리고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더 정확하게는 나와 비슷한 경험이지만 다른 반응을 보인 사샤의 경험을 보면서 시원하게 날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 인지를 알게 되었다. 이런 마음 상한 경험 덕분에 내가 한 층 더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경험의 중요성도 느끼게 되었다.</p><p>&nbsp;</p><p>누구나 한 번쯤 느껴봤을 배신의 아픔... 하지만 그 일들마다 자기가 어떻게 반응하냐에 따라 결과는 바뀔 수 있다. 왜냐하면 비슷한 경험이었지만 나는 사샤와 조금 다른 감정을 느꼈기 때문이다. 사샤는 분명 소년단원 포기에 대한 후회를 느꼈을 것이고, 나는 시원하게 날려서 그런지 왠지 뿌듯한 기억으로 남았다. 그래서 이 책은 나에게 큰 울림을 준 책이다. 앞으로 이 책을 읽게 될 많은 사람들이 반응에 중요성과 믿음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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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6 11:1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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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다윤] 차별이라는 무식함에 슬퍼하지 말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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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커피우유와 소보로빵’은 어린 나이에 여러 차별을 받은 주인공 샘이 친구 보리스와 함께 이겨나가는 이야기이다. 작가는 샘의 모습을 보며 안타까워하는 사람들에게 인종차별의 위험성을 알려준다. 샘은 자신의 주변 사람들이 모두 자신의 피부색과 같은 것을 상상조차 못 할 정도로 차별을 심하게 받아온 것 같다.</p><p>&nbsp;</p><p>이 책은 외국인 노동자 가정과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화염병 테러를 당해 손에 화상을 입게 된 샘이 미워하던 친구 보리스와 함께 합주하며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되는 이야기이다. 샘은 지나친 차별 속에서도 조금씩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던 샘이 멋져 보였다. 그리고 그 생각과 함께 7살 때 나의 첫 번째 친구가 떠올랐다.</p><p>&nbsp;</p><p>내가 7살 때는 친구가 없었다. 하지만 우리 반에 한 외국인 친구 A가 전학을 왔다. A는 반 아이들에게 놀림을 많이 당했지만 내가 많이 다가가 준 덕에 유치원 생활 중에 웃음이 늘어나는 것 같아 뿌듯했다. 그리고 우린 서서히 가까워져 갔다. 우리는 피아노 학원에서 장난을 칠만큼 친해졌다. 피아노 학원에 다니는 오빠가 A를 놀릴 때면 나도 똑같이 그 오빠를 놀려서 돼 갚아 주었다. 그래도 A는 늘 당당했다. 나였다면 나에게 한 말 한마디 한마디가 내 마음을 찔러 많이 우울했을 것 같은데 지나친 차별에도 주눅 들지 않는 A가 멋져 보였다. 초등학교 올라가면서 A의 얼굴을 못 본 지 꽤 됐지만 늘 당당했던 A의 표정은 절대 잊을 수 없을 것 같았다.</p><p>&nbsp;</p><p>아무리 샘이라도 너무 심한 차별에는 많이 당당해지지는 못한다. 당연한 일이다. 그저 피부색 하나만으로 집에 불이 날 뻔한 적도 있는데 특별한 사람이 아닌 이상 그런 행동은 견디기 힘들다. 하지만 A는 어떠한 상황이 와도 내 앞에서 주눅 든 표정을 하지 않았다. 물론 혼자 있을 때 많이 우울했을 수도 있지만 A도 샘도 슬퍼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 보인다. 마지막에도 샘과 보리스가 함께 피아노 대회에 나간다고 하니까 반 아이들이 절대 반대했다. 샘은 그때도 마음을 돌릴 수 있었지만 다시 한번 도전했다. 결국 샘은 지금까지 받은 모든 차별을 극복한 것이다.</p><p>&nbsp;</p><p>사람들은 남을 깎아내려 자신이 높아 보이게 하는 습성이 있다. 차별도 그래서 생긴 것이다. 차이를 인정하지 않고 다른 것이 아니라 틀린 것이라고 놀리는 것이 차별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차별하는 사람들의 무식함을 깨달았다. 물론 내가 그러고 있을 수도 있다. 만약 나를 포함해서 모든 사람이 자신도 모르게 차별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꼭 알아차리고 고쳤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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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6 11: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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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용우] 남들이 어떻게 하든 옳은 길로 가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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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세상에는 많은 길과 많은 방법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눈치를 봐 사람들이 많이 하는 방법을 선택한다. 이처럼 이보다 더 잘된 방법이라도 사람들이 많이 하니까 따라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나는 예전에 ‘큰 발 중국아가씨’의 아이린처럼 자신이 원하는 선택을 해 더 잘된 경험을 소개해보려 한다.</p><p>&nbsp;</p><p>아이린은 자유롭게 살고 싶다는 뜻으로 전족을 거부한다. 그리고 전족을 하지 않다는 이유로 파혼을 당한다. 게다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큰아버지에게 지원도 받지 못하게 된다. 더 이상 참지 못한 아이린은 집을 나와 외국으로 떠나고 제임스를 만나 결혼을 하게 된다. 이처럼 다른 사람들이 하는 방법을 따라 하지 않고 자신이 선택한. 방법으로 해 나아가도 더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다. 나도 이런 비슷한 경험이 있다.</p><p>&nbsp;</p><p>때는 학원 중요한 시험이 수학이 있는 날... 나는 어느 때 보다 긴장하고 시험에 정말 온 힘을 쏟아서 시험지를 제출하고 같은 반 친구들과 답을 맞추고 있었다. 시험은 총 35문제인데 10문제는 기본, 15문제는 응용, 10문제는 가장 어려운 탑 수준인 문제들이었다. 친구들하고 답을 맞춰 보니 다행히 앞에 25문제는 실수 없이 잘 풀어낸 것 같았다. 이제 마지막 관문인 탑 문제들을 답을 맞춰보니 7문제는 맞고 3문제는 틀렸다. 하지만 이 정도면 잘 본 수준이었다.(자랑 아님) 그리고 문제 해설을 보니 마지막 탑 문제들 중 7문제는 모두 답지, 선생님 풀이와 모두 다른 식으로 써서 맞췄었다.</p><p>&nbsp;</p><p>그때 친구들은 모두 동일한 방법으로 틀렸다. 사실 나도 친구들과 답을 맞춰볼 때 나만 달라서 내가 틀린 줄 알았는데 나 혼자 맞은 거였다. ㅎㅎ (어디까지나 자랑 아님) 이처럼 나 혼자 다른 방법으로 해도 맞을 수 있다. 그러니 남들을 따라 하지 말고 나 스스로 내 방식대로 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다.</p><p>&nbsp;</p><p>이때 이 경험으로 다른 사람 따라 하지 말고 내 방식대로 하자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니 남들과 달라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남들이 어디로 가든 내 방식대로,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길로 가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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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6 11: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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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결정...[양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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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 어떨 때 분위기에 따라서 자신의 결정이 바뀌는 상황이 올 것이다. 우리는 모두 한 번쯤은 그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 [큰 발 중국 아가씨]라는 책에서는 주인공인 아이린이 분위기를 이겨 자신의 결정을 내리는 용기 있는 내용이다.</p><p>&nbsp;</p><p>이 책에서는 중국의 아가씨 아이린이 나온다. 아이린은 큰 발을 가지고 있다. 아이린의 발사이즈는 아마 나보다 작을 것이다. 근데 왜 이 책 속이나 중국에선 큰 발이라고 할까? 그 이유는 중국의 옛 풍습. 전족 때문이다. 아이린의 집안과 아이린의 주변 사람들은 모두 다 전족을 하여 심각하게 작은 발 사이즈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아이린은 어릴 적부터 전족의 고통과 불편함을 보고 자랐다. 아이린은 그래서인지 전족을 하기 싫어한다. 하지만 집안사람들은 그냥 하라고 요구하고 강요하지만 아이린은 자신 있게 자신의 생각을 자신 있게 말하고 당당히 집안에서 나간다. 나도 이런 용기를 가지고 싶다. 왜냐하면 그럴만한 경험이 있다.</p><p>&nbsp;</p><p>나는 여름방학 동안 수학학원 시간이 대량으로 늘어났다. 그래서 나는 진짜로 미칠뻔했다. 지금은 방학이 끝나서 그나마 났지만.... 내가 미칠뻔한 이유가 있다. 원장 선생님이 원래는 내가 없는 시간에 나오라는 말을 하였다. 선생님이 강요한건 아니지만 주변에서 같은 학원 친구들도 그렇게 한다는 압박갑과 뭔지 모르겠는 분위기에 나는 결국에 그렇게 후회하는 결정을 내리고 만다. 하지만 아이린은 나보다 심한 압박과 분위기에서도 자신의 결정을 자신 있게 말하였다. 나는 그런 아이린의 용기를 본받고 싶다. 내가 만약에 나의 생각을 용기 있게 말하고 재미있게 학원을 다닐 수 있었다면 좋겠다. 나도 겨울방학 때 똑같은 상황이 온다면 나의 생각을 용기 있게 말할 것이다.</p><p>&nbsp;</p><p>내가 가장 힘들었던 시간은 그렇게 하고 4번째 날 쯤이다. 왜냐하면 그날은 내가 배도 아팠는데 그전에 빠진 날 때문에 그냥 학원을 간 날이다. 그래서 나는 그냥 계속 힘들었었다. 그래도 해야 돼서 난 10시부터 1시까지 하고 점심을 먹었다. 그러고 또 2시부터 5시까지 했다. 그래서 나는 그냥 맥이 없었다. 하지만 나는 항상 힘들 때마다 하는 루틴이 있다. 바로 자전거로 그냥 동네 한 바퀴를 도는 것이다. 그러면 나는 항상 마음이 편해지고 마음의 평화가 온다. 덕분에 나는 항상 지금까지 이렇게 버틸 수 있었던 것이다. 이렇게 버티는 데엔 가족들이 계속 응원해 준 것도 있다. 그래서 나는 이런 해결 방법을 써서 학원을 다니고 있다. 하지만 모든 학원이 이런 건 아니다. 나는 수학이랑 영어 빼고는 다 재밌다. 나는 다시 한번 더 기회가 찾아온다면 나는 그때의 나의 생각으로 질문의 대답할 것이다.</p><p>&nbsp;</p><p>나는 현재 성장하고 있다고 장담할 수 없다. 하지만 나는 이런 자신의 주장과 용기를 조금씩 키워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티는 안 나지만.... 나는 조금씩 느끼고 있다. 나의 성장을 느끼는 것 같다. 만약에 이걸 읽는 사람들은 언젠가 인생이 힘들어질 때가 올 것이다. 그럴 때마다 내가 추천하는 방법이 있다. 유튜브에 힘들 때 보는 영상을 찾으면 된다. 하지만 더 추천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를 시도해 보며 자신의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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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6 11: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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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옳은 것을 선택 할 수 있는 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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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책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을 읽으며 나의 예전 경험을 떠올렸다. 이 책을 통해 내가 어릴 때 했던 선택이 옳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어서 좋았던 것 같다.</p><p>&nbsp;</p><p>'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의 주인공 사샤는 소비에트의 영웅인 아빠를 동경하며 소년단 입단을 꿈꿔왔지만 소년단 입단을 포기하고 비밀경찰에 끌려간 아빠를 찾아 교도소로 가게 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특히 사샤가 자신의 꿈이었던 소년단 입단을 포기하고, 학교에서 벗어나며 자신이 옳다고 믿는 것을 선택하는 용기를 갖는 게 가장 인상 깊었다. 내 경험이 떠올랐기 때문이다.</p><p>&nbsp;</p><p>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떠올린 경험은 이렇다. 내가 유치원을 다닐 때는 항상 밥을 먹고 친구 칫솔을 가지고 미리 기다리는 게 일종의 유행이었다. 그래서 나랑 가장 친했던 친구인 Olivia의 칫솔을 가지고 미리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친구가 너무 안 와서 먼저 화장실에서 양치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내가 양치를 끝낸 뒤에도 친구가 오지 않았다. 자기 칫솔을 찾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선생님이 그 친구의 칫솔을 보지 못했냐고 했다. 순간 나는 너무 깜짝 놀라서 내가 친구의 칫솔을 화장실에서 찾았다고 거짓말을 해버렸다. 하지만 일은 그렇게 쉽게 끝나지 않았다. 다른 선생님이 체육관에 모든 아이들을 불러서 눈을 감게 한 뒤 솔직히 칫솔을 가져간 사람은 손을 들라고 한 것이다. 하지만, 나는 내가 칫솔을 가져갔음에도 불구하고 무서워서 손을 들지 못했다. 아무도 손을 들지 않자, 선생님들끼리 애들을 교실에 들여보내고 심각하게 이야기하는 게 들렸다. 그 순간, 나는 너무 떨렸지만 용기를 내 선생님께 가 내 잘못을 사실대로 말했다. 그리고, 예상대로 나는 혼이 났다. 하지만 속으로는 뭔가 뿌듯했다.</p><p>&nbsp;</p><p>사실, 나는 내 잘못을 밝힐 때는 무섭기도 하고, 어떻게 될까 걱정이 되기도 했다. 그리고, 내가 지금 나가서 사실대로 고백하는 게 맞는 건지도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이제 와서 생각해 보니 그때 그런 선택을 한 것이 자랑스럽다. 이런 경험이 있어서인지, 이 책을 읽으며 소년단원이 되는 것을 포기할 때의 사샤의 마음이 더 공감이 됐던 것 같다. 나는 한순간의 용기였지만, 사샤의 선택은 자신의 인생을 결정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나보다 훨씬 큰 용기가 필요했을 것이다.</p><p>&nbsp;</p><p>나는 이런 경험과, 책을 통해 자신이 옳다고 믿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물론, 이런 선택을 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용기를 내면 앞으로 더욱 자랑스럽고, 스스로도 뿌듯한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다. 나도 옳은 것을 찾아, 옳은 삶을 살아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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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6 11: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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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단률]자수는 해야 할 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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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lt;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gt;을 읽으며, 사샤가 스탈린 동상 코를 부러뜨린 후에 자수를 하지 않은 장면을 보고 나의 양심 없었던 행동이 생각이 났다.</p><p>&nbsp;</p><p>사샤는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수게 된다. 그리고 선생님이 이 일에 대하여 자수를 하라고 했을 때 자수를 하지 않아서 엉뚱한 얘가 끌려가게 된다. 나중에 사샤는 이 완벽한 교실이 밀고와 신고로 스탈린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들을 제거함으로 이루어진 것을 알고는 소년단을 포기하게 된다.</p><p>&nbsp;</p><p>사샤가 자수를 하지 않는 것은 나의 잘못을 생각나게 했다. 나는 지난 번 에세이에 숙제를 한다고 하고는 몰래 게임을 엄청 오래한 뒤에 거짓말을 했다고 썼다. 그때 고쳐보려고 노력하겠다고 했지만 또 숙제를 하다가 몰래 게임을 오래 하고 있다. 나중에 '이러면 안 될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하기는 했으나 그때의 사실을 말하지 않았다. 전 에세이와 다른 점이 있다면 결국 들키고 말았다는 점이다. 그것 때문에 지금은 안 한다.</p><p>&nbsp;</p><p>그때는 몰랐는데 지금은 약간의 죄송스러움이 남는 기억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지금은 들켜서 그때의 쾌감(?)을 느끼지 못해 아쉽다는 생각도 든다.</p><p>&nbsp;</p><p>나중에 이런 일을 했다면 자수는 솔직하게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그리고 애초에 이런 일을 하지 않아서, 하고 나서 나중에 곤란할 일을 만들지 않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일 것 같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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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6 11: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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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은] 난 나고 넌 너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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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사람들은 모두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개성, 인종 등 다양한 단어가 생길 수 있었다. 하지만 그 차이를 인정하지 못하면 폭력으로 가기도 한다. &lt;커피우유 와 소보로빵&gt;이란 책에선 인종 차별이라는 담에서 비난과 비교 등 많은 고난을 겪는다. 하지만 차별을 뛰어넘고 우정으로 발전하는 이야기이다.</p><p>&nbsp;</p><p>샘은 외국인 노동 가정의 아이이자 흑인이다. 하지만 외국인 노동 가정이자 흑인이라는 이유로 화염병 테러를 받는다. 샘은 이 일이 자신이 흑인이기 때문에 라고 생각하고 엄마의 비싼 크림으로 얼굴을 하얗게 만들고, 노란 수영 모자를 머리에 쓴다. 그때 샘은 자기 모습이 더욱 못나 보여 슬픔에 빠지게 된다.</p><p>&nbsp;</p><p>학교에서 과학 시험을 봤는데 12문제 중 4개 정도 틀렸었다. 그래서 속상한 마음에 엄마에게 이 사실을 말했다. 그런데 그때 언니가 "나는 작년에 과학 시험 외에도 항상 만점이었는데"라고 했다. 사실 우리 언니는 공부 잘하는 편이었고 선생님 말도 잘 들었다. 언니는 항상 만점이었다는 사실에 내가 공부를 너무 못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 며칠 뒤 국어 시험을 같이 봤는데 또 틀려서 언니와 내가 비교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학기에 3번 보는 시험에 만점을 받았지만 언니는 항상 만점이었을 생각에 내가 잘한 것 같지 않아서 슬펐다.</p><p>&nbsp;</p><p>내가 언니와 나를 비교했을 때 나는 잘하는 게 없는 것 같았다. 그리고 서러웠다. 그런데 만약에 내가 비교하지 않았더라면 나는 내 점수에 만족할 수 있었을 것이다. 샘도 피부색을 비교당하지 않았더라면 자기 자신을 만족하며 살아갈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며 샘과 내가 겹쳐 보였다.</p><p>&nbsp;</p><p>샘은 자기 차이를 우정으로 뛰어넘는다. 차이는 당연히 날 수밖에 없다. 그런 차이를 굳이 뜯어보며 자신과 비교할 필요가 없다는 걸 깨달았다. &lt;커피우유와 소보로빵&gt;을 읽으며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은 있을 수밖에 없고 자신과 다른 사람도 있을 수밖에 없다는 걸 깨달았다. 이로써 발전으로 한 발 내디디며 나다운 나와 가까워지는 기분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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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6 11:3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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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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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3 08:0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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