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어린이·청소년 차별 및 혐오 표현 수집 by 청소년인권운동연대지음</title>
      <link>https://padlet.com/yhrjieum/20260505</link>
      <description>듣기 싫은 말, 바꾸고 싶은 말 모아보아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6-04-23 06:01:19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5-22 05:34:30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8.0/svg/1f92f.svg</url>
      </image>
      <item>
         <title>[2026 어린이날 캠페인] 어린이·청소년에게 존중과 환대를!</title>
         <author>yhrjieum</author>
         <link>https://padlet.com/yhrjieum/20260505/wish/3881044188</link>
         <description><![CDATA[<p>🌈 2026 어린이날 캠페인에 함께해요!</p><p>🌟 어린이·청소년 차별/혐오 표현, 노키즈존 사례 제보해 주세요!</p><p><br></p><p>"어린이를 내려다보지 말라", "어린이에게 경어를 써달라", "그저 사람답게만 대해달라"는 구호를 외쳤던 1922년 제1회 어린이날을 기억합니다. 그러나 우리 일상 곳곳에는 여전히 어린 사람을 낮추어 보거나 차별하는 문화가 남아 있습니다. ‘어리다’는 이유로 아무렇지 않게 반말을 듣고, 의견이 가볍게 여겨지기도 합니다. '노키즈존'이라는 이름으로 입장을 거부당하고 이동권이 제한됩니다. </p><p>2026년 어린이날(어린이차별철폐의날)을 맞아 “어린이·청소년에게 존중과 환대를!”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우리는 어린이날 하루 받는 선물과 사랑보다, 지금 여기의 삶에서 지속되는 존중과 권리를 원합니다. </p><p>어린이·청소년도 시민으로 함께 살아가는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해 주세요! </p><p><br></p><p>🎈캠페인 내용</p><p>- 어린이 차별/혐오 표현, 바꾸고 싶은 말 수집 (예시 : 금쪽이, 회초리, 잼민이, ~린이 등)</p><p>- 노키즈존 사례 및 경험 제보 </p><p>- &lt;나이 위계 없는 언론 및 취재 가이드라인&gt; 함께 보기</p><p><br></p><p>🎈캠페인 기간과 참여방법</p><p>- 진행 기간 : 5월 31일까지</p><p>- 참여 방법</p><p>① 온라인 페이지(링크)에 접속한다.&nbsp;</p><p>② 노키즈존 사례, 차별/혐오 표현을 제보한다.</p><p> 👉 노키즈존 제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okidszoneout.kr/">https://nokidszoneout.kr/</a> </p><p> 👉 차별/혐오 표현 제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adlet.com/yhrjieum/20260505">https://padlet.com/yhrjieum/20260505</a></p><p>③ 캠페인 소식을 널리 공유한다.</p><p><br></p><p>어린이·청소년과 함께 존중과 환대의 평등 세상을 만들어갑시다.</p><p>📢 지금, 참여해 주세요!</p><p><br></p><p>#어린이날 #어린이도시민이다 #노키즈존은차별이다 #어린사람은아랫사람이아니다 </p><p><br></p><p>문의 💌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yhrjieum.kr">yhrjieum.kr</a></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1025775347/0e902f0ed24741e297c72fa388359fc3/1.png" />
         <pubDate>2026-04-23 06:14: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hrjieum/20260505/wish/3881044188</guid>
      </item>
      <item>
         <title>어린이·청소년 차별 및 혐오 표현 수집 페이지 📢 작성 가이드 공지 (꼭 읽어주세요!) </title>
         <author>yhrjieum</author>
         <link>https://padlet.com/yhrjieum/20260505/wish/3894968344</link>
         <description><![CDATA[<p>이 페이지는 일상 속에서 마주한 차별과 혐오를 기록하고 공유하기 위한 온라인 공간입니다. 듣기 싫은 말, 바꾸고 싶은 말들을 모아보며 문제를 발견하고 함께 바꿔나가요!  </p><p><br></p><p>직접 들은 표현뿐 아니라, 다양한 경험이나 목격담, 방송이나 미디어에서 접한 문제 사례들을 함께 알려주셔도 좋습니다.</p><p><br></p><p>- 어린 사람을 무시/배제하거나 하대하는 태도</p><p>- 노골적이거나 간접적인 차별적 발언</p><p>- 그 밖에 위축감이나 불편함을 느꼈던 경험 전반 등</p><p><br></p><p>✍️ 익명으로 쓸 수 있어요!</p><p>모든 제보는 익명으로 작성할 수 있으며, 개인 정보는 수집하거나 공개하지 않습니다. 편하게 경험을 나눠주세요. 화면에서 아래쪽에 게시물 더하기(+) 버튼을 눌러서 자유롭게 작성해 주세요.</p><p><br></p><p>⚠️ 이런 내용은 삭제될 수 있어요!</p><p>- 차별·혐오를 정당화하거나 옹호하는 내용</p><p>- 성차별, 인종차별 등 차별을 조장하는 표현</p><p>- 다른 존재에게 위협이 되거나 폭력을 유도하는 내용</p><p><br></p><p>위와 같은 내용은 사전 안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p><p>모두가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함께 지켜주시길 바랍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5-03 07:58: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hrjieum/20260505/wish/3894968344</guid>
      </item>
      <item>
         <title>정치인들의 문제 발언. 왜 잘못한 사람을 &#39;금쪽이&#39;라는 말로 쓰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hrjieum/20260505/wish/3896629155</link>
         <description><![CDATA[<p>"마치 ‘금쪽이’처럼 자신은 잘못을 저지르고 가족들이 사고를 쳐도 사과 안 하고 성질 부리고, 땡깡 부리면 다 되는 것처럼 착각하고 있는 건 아닌가. ‘금쪽이에게 필요한 건 우쭈쭈가 아니라 따끔한 훈계’잖아요?" 기사 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tn.co.kr/_ln/0101_202601160752199786">https://www.ytn.co.kr/_ln/0101_202601160752199786</a></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5-04 07:26: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hrjieum/20260505/wish/3896629155</guid>
      </item>
      <item>
         <title>“어린이는 우리 사회의 큰 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hrjieum/20260505/wish/3897085276</link>
         <description><![CDATA[<p>어떤 장관이 어린이날 기념식에서 “어린이는 우리 사회의 큰 꿈”이라고 했다고 한다. “어린이는 우리 사회의 큰 꿈”이라는 말에서, 어린이는 발화자로서의 “우리"도 되지 못하고 독자로서의 “우리”도 되지 못한다. “우리 사회”에서 어린이는 미래를 위한 “큰 꿈”일 뿐. 이러한 시각 속에서 어린이는 미래의 “큰 꿈”이 이뤄질 수 있도록 “우리”라는 주체에 의해 관리되는 대상이 된다. </p><p><br></p><p>차별/혐오 표현은 수도 없이 보고 듣기에 일일히 다 쓰긴 그렇고.. 그냥 어린이날 구글에 쳐서 나온 기사 중에 골라서 써본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5-04 14:15: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hrjieum/20260505/wish/3897085276</guid>
      </item>
      <item>
         <title>초등학교 ‘어린이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hrjieum/20260505/wish/3897704049</link>
         <description><![CDATA[<p>중고등대학교에서는 ‘학생회’라고 하는데 유독 초등만 어린이회라고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요.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5-05 01:23: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hrjieum/20260505/wish/3897704049</guid>
      </item>
      <item>
         <title>존대가  어렵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hrjieum/20260505/wish/3898283856</link>
         <description><![CDATA[<p>어린이 청소년들에게 경어를 사용하면  어? 어른이  존대를 한다며   존중받는 느낌이  든다고 한다.</p><p>그런데  왜  어른들은  어린이들을  보면   초면이라도  아주 예의바른듯~  애야~ 길좀  물어보자!</p><p>라고 한다. 과연 어린이가  반말로 대답을  한다면  이해할수 있을까?</p><p>이것  또한  습관이다.</p><p>모르는  어른들에게  존대를 하듯 어린이를 대하는것도  똑같이  해버릇 하자.</p><p>어색하거나  이상하게 느껴지더라도 꾸준히  하다보면  어른이던  어린이던 똑같이 대하게  된다.</p><p>어린이  청소년들이  가장 싫어하는 말을 교육중에  물어본적이  있었는데  정치에대해  이야기하면  기특하다, 어른스럽다, 생각이  다르다고 할때  기분 나쁘다 한다.</p><p>이유는 어리니까   어른들이 해야될일을  아이들이 하는거라고  생각해서  말하는거  같다고   누구나  정치에  관심을 갖는것이  기특할일은  아니다 라는 말에  또한번  나도 바꿔야 할 고정관념이 많다는  생각을  했었다.</p><p>잼민이  초딩 중딩 고딩  이런말도  사라저야할  말들중  하나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5-05 10:04: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hrjieum/20260505/wish/3898283856</guid>
      </item>
      <item>
         <title>스승의날 체벌을 미화하는 언론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hrjieum/20260505/wish/3915399592</link>
         <description><![CDATA[<p>5월15일, MBC 라디오를 듣던 중</p><p>등장한 아나운서가 스승의날 교권침해 사건을 언급하면서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땐 선생님이 책상 위에 올라가 손 들고 있으라고 하면 다 그렇게 했는데… 선생님을 때린다니 상상도 못했는데요.” 하며 마치 체벌을 하는 게 교권이 잘 살아있는 것처럼 이야기하더군요. 그 뒤엔 밀대로 자기를 때린 선생님이 기억에 남는다며 자기가 잘못해서 맞은 거라고 하고요.</p><p>진행자가 자긴 체벌에 반대한다고 한마디 해주긴 했지만</p><p>이런 발언들이 교권과 체벌에 대한 대중의 반인권적 인식을 보여주는 것이면서… 또 이런 말들이 다 체벌을 정당화하고 미화하고 교권이라고 포장해주는 거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p>MBC 권순표의 뉴스하이킥 2026년 5월 15일 방송이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5-16 09:51: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hrjieum/20260505/wish/3915399592</guid>
      </item>
      <item>
         <title>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quot;오빠라고 불러봐요&quot; 발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hrjieum/20260505/wish/3915493059</link>
         <description><![CDATA[<p>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선거운동을 하면서 어린이에게 "오빠라고 불러봐요"라고 말한 게 논란이 크게 됐죠.</p><p>꼭 어린이 청소년에 대한 차별 혐오는 아니지만</p><p>나이가 어린 여성에게 나이가 많은 남성이 할 수 있는 말이란 점, 그리고 나이가 더 어린 사람에 대해서 더욱 그렇게 말한다는 점에서 나이주의적인 인권 문제란 생각이 들었습니다.</p><p>그나마 "불러봐"라고 반말 안 하고 "불러봐요"라고 한 게 나아진 구석이라고 봐야 할까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5658401573/06a3ec32d5dfd4d32e307acd312a5e0d/_____.avif" />
         <pubDate>2026-05-16 10:09: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hrjieum/20260505/wish/391549305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