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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GEISM : BAD OR NOTHING?(2반) by 김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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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래 더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토론 주제에 대한 답변을 게시하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1 00:0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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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shs20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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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ased on the reading text, What is your opinion about AGEISM?</p><p>write your opinion in a new page (press add button...), </p><p>or you can make a comment in below as a form of reply!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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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0:0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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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shs20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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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태현) In my opinion, AGEISM is natural in terms of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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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0:0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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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나이차별은 국가의 근대화, 혁신을 막는 하나의 걸림돌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즉, 대한민국은 과거부터 유교라는 좋으면 좋지만 나쁘면 나쁜 문화가 자리 잡고 있어서 과거 대한제국, 조선시대 모두 근대화가 늦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는 나이차별 중에서도 어린나이의, 젊은 층들에 대한 차별이 상당한 걸림돌이 되리라 봅니다. 지금 당장 연금만 봐도 젊은층들은 중-장년층 많게는 노년층 까지 많은 연금을 부담하다가 자기가 그 나이대가 되면 연금을 받을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그러한 황당한 결과를 초래하지만 정작 중-노년층들은 이를 당연히 여기는 것에 대해 저는 깊은 회의감을 느꼈습니다. 지금 당장만 봐도 현 대통령인 이(李) 대통령의 고3 국민연금 자동 가입도 말이 안 됩니다. 현재 고등학생들의 졸업 후 대학 진학률이 70%를 넘어가는 마당에 그런 학생들을 상대로 "국민연금 내라"와 같은 말로 이제 막 갓 스무살이 된 학생들에게 경제적인 부담을 심어주는 것은 복지국가를 바라보는 입장으로써는 맞지 않다는 말입니다. 위와 같이 연금을 예시로 들긴 했지만 나이차별이란 것이 노인에게 적용이 되든 젊은이 에게 적용이 되든 나이를 가지고 차별을 한다는 것은 명백히 잘못된 것이며, 언젠가는 끊어내야 할 미래 사회의 숙제라 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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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2: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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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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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I believe age discrimination is a serious problem in our society. People are often judged not by their abilities, but by their age. For example, some companies avoid hiring older workers, thinking they are less productive. However, many older people have valuable experience and strong work ethics. On the other hand, young people are often ignored because they are seen as “too young” or “inexperienced.” But youth can bring new ideas and energy.</p><p>I think people should be judged based on their skills, not their age. Everyone deserves equal opportunities, whether they are young or old. Respect between generations is also very important. We can learn a lot from each other if we try to understand and accept differences.</p><p>In conclusion, age should not define a person’s worth. Fighting age discrimination helps build a fairer and more respectful society for all.</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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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2: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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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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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현대 사회는 과거에 비해 수명과 건강 수준이 전반적으로 향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노인을 향한 부정적인 편견과 차별, 즉 '에이지즘(Ageism)'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남아 있다. 이는 단순한 세대 간 인식 차이를 넘어, 노인의 사회적 참여를 제한하고 심리적 위축을 유발하며 궁극적으로는 세대 간 갈등을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노인에 대한 차별은 종종 ‘생산성’ 중심의 가치관에서 비롯된다. 현대 사회는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과 정보 중심의 환경 속에서 젊은 세대를 상대적으로 선호하며, 노인은 비효율적이거나 시대에 뒤처진 존재로 인식되기 쉽다. 이러한 고정관념은 직장 내 정년 연장 반대, 의료 서비스 접근의 불균형, 디지털 소외 현상 등으로 구체화된다. 그러나 노인은 단순히 '보호의 대상'이 아닌, 풍부한 경험과 통찰을 지닌 사회의 중요한 자산이다. 세대를 연결하는 든든한 버팀목으로서의 역할은 물론, 지역 사회 봉사, 후속 세대 교육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다. 따라서 노인을 연령만으로 한정지어 평가하는 것은 사회 전체의 발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에이지즘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구조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법적 제도 개선뿐만 아니라, 교육과 미디어를 통한 인식 변화, 세대 간 교류 활성화 등의 노력이 병행되어야 한다. 특히 고령화 사회로 진입한 지금, 노인과 청년이 협력하는 '세대 통합형 사회'를 만드는 것은 단지 노인을 위한 일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미래를 위한 준비이기도 하다. 결론적으로, 나는 노인을 대상으로 한 나이차별은 단호히 지양되어야 하며, 연령과 무관하게 모든 인간은 존엄성과 평등의 가치를 보장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이에 대한 편견을 넘어서야만 진정으로 포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실현할 수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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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14: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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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upsungHS/fsebzpmtsm5jgzdb/wish/3522116774</link>
         <description><![CDATA[<p>Agesism은 나이에 관한 편견, 고장관념이나 차별을 의미합니다. 나이가 많다고, 그들을 차별하는 것을 정당화하는 자들은 노화 현상을 죽음, 무능력,질병 등의 이미지와 연결지으며, 그들이 젊은 나이의 사람들과 동등하게 대하지 않으려 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점차적으로 더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고 있는 상황이며, 60세 이상의 비율이 전체 인구의 약 20% 이상에 다다르게 되며 고령화 사회의 모습에 다가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Agesism의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면, 우리나라의 많은 고령 인구는 경제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없게 되면서, 많은 인구 자원이 낭비되게 됩니다. 우리나라의 인구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고령화 현상을 역으로 오히려 효과적으로 이용하기 위해선, 고령화 인구를 국가 사업이나 공공 인자리 등에 적극적으로&nbsp; 활용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또, agesism으로 인하여, 젊은 세대 구성원들은 고령층들을 무능하고 무력한 존재로 여기며, 무시하고 고령층은 젊은 세대 구성원들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되며, 사회 분열이 발생되며 사회 분위기를 흐릴 수 있기에,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 등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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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6:3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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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upsungHS/fsebzpmtsm5jgzdb/wish/3522363423</link>
         <description><![CDATA[<p>Agesim은 우리 사회에 깊이 뿌리내린, 참으로 안타깝고도 해로운 문제다. 단순히 늙었거나 어리다고 해서 사람을 판단하는 방식은 가장 게으른 형태의 차별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눈에 보이는 나이라는 숫자에 의존해 개인의 능력, 잠재력, 그리고 인격마저도 재단하려 드는 태도, 정말이지 옳지 않다. 사람은 끊임없이 배우고 변화하는 존재다. 스무 살의 열정이 서른에 경험으로 무르익고, 쉰 살의 지혜가 일흔에 경륜으로 빛나는 법이다. 그런데 에이지즘은 이런 인간 성장의 연속성을 송두리째 무시해 버린다. "젊어서 뭘 알아?" 하고 경험 많은 이들의 목소리를 깎아내리거나, "그 나이에 뭘 배우겠어?" 하며 노년층의 새로운 도전을 비웃는 건, 결국 우리 스스로가 가진 다양성과 발전 가능성을 부정하는 행위다. 사회가 발전하려면 다양한 세대의 시선이 한데 모여야 하고, 그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주고받으며 시너지를 내야 한다. 하지만 에이지즘은 세대 간의 벽을 높이 쌓아, 그 시너지를 가로막는 주범이 된다. 더 나아가 에이지즘은 개인에게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안긴다.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사회에서 소외되거나, 기회를 박탈당할 때 느끼는 좌절감은 상상 이상일 거다. 반대로 젊다는 이유로 능력을 의심받고 존중받지 못하는 상황도 마찬가지다. 이런 차별은 '나는 더 이상 쓸모가 없어', '나는 아직 아무것도 할 수 없어'와 같은 자괴감을 심어주고, 결국은 사회 구성원 모두의 자존감을 갉아먹는다. 개인이 가진 고유한 가치와 기여할 수 있는 잠재력을 오직 나이라는 잣대로 평가하려 드는 것 자체가 큰 폭력이다. 나는 이 문제가 단순히 개인적인 인식의 전환을 넘어, 사회 시스템과 문화 전반의 변화를 요구한다고 본다. 일자리를 얻거나, 프로젝트에 참여하거나, 혹은 단순히 사회 활동에 참여하는 모든 과정에서 나이가 아닌, 그 사람의 경험과 열정, 그리고 의지를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우리는 각자가 가진 독특한 지식과 기술, 그리고 경험을 공유하고 존중해야 한다. 나이에서 오는 차이가 아니라, 나이와 관계없이 누구나 존중받고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추구해야 할 진정한 공동체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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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13: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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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upsungHS/fsebzpmtsm5jgzdb/wish/352264514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연령 차별이 우리 사회에서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종종 능력이 아니라 나이로 판단된다. 예를 들어, 일부 회사는 생산성이 낮다고 생각하여 고령 근로자를 고용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많은 노인들은 귀중한 경험과 강한 업무 윤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에, 젊은이들은 "너무 어리다" 또는 "경험이 없다"고 여겨지기 때문에 종종 무시당한다. 하지만 젊은이들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에너지를 가져올 수 있다.</p><p>나는 사람들이 나이가 아닌 기술을 기준으로 판단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젊든 늙든 모든 사람은 평등한 기회를 가질 자격이 있다. 세대 간의 존중 또한 매우 중요하다. 차이점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려고 노력한다면 우리는 서로에게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p><p>결론적으로, 나이는 사람의 가치를 정의해서는 안 된다. 연령 차별과의 싸움은 모두를 위해 더 공정하고 존중하는 사회를 건설하는 데 도움이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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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23: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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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upsungHS/fsebzpmtsm5jgzdb/wish/352267836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차이 차별은, 특히 나이 많은 사람에 대한 차별은 우리 사회의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요즘 사회를 보면 종종 노인을 뒤처진 존재로 보며, 나이가 많아 몸이 불편해 사회를 위해 일을 할 능력이 없다고 판단하고 여러 좋은 기회에서 배제되는 일이 많이 있다. 그래서 요즘은 노인들조차 나이 드는 것을 싫어하고 부끄러워한다. 나는 이러한 문제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람은 시간이 지날수록 다양한 경험과 지혜를 가지게 되는데 이런 다양한 경험과 지혜를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젋은 세대에게 쉽게 조언해 주며 사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준다. 사람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살아가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삶의 지혜도 얻게 된다. 특히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오랜 시간 동안 여러 상황을 겪으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과 사회 변화에 적응하는 방법 등 다양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노인들의 경험과 지혜는 젊은 세대에게 매우 소중하다. 노인들의 경험과 지혜를 통해서 젊은 세대는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거나, 겪지 않아도 되는 어려움을 피해 가는 등 현실적인 조언을 줄 수가 있다. 또한 공동체에서도 여러 사람이 조화를 이루도록 돕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노인은 나이가 많다고 사회에 도움이 안 되는 것이 아니라 위와 같은 방법으로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나이 차별과 같은 편견을 없애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한다. 학교 교육에서는 세대 간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위주의 수업을 진행하고 여러 매체에서는 노인을 비난하는 표현을 줄일 필요가 있다. 기업 같은 경우도 노인에게 기회를 부여하는 등의 차별을 없애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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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0:2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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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upsungHS/fsebzpmtsm5jgzdb/wish/3522934553</link>
         <description><![CDATA[<p>수특16강 2번은 나이 차별에 대해 말합니다. 사회가 젊음에 높은 가치로 정하고 노인들의 늚음을 국가의 보물이 아닌 짐이라고 말합니다.</p><p>저는 이 내용에 나이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사람을 차별하는 것은 <strong>잘못됐다고 </strong>생각합니다.</p><p>젊은 세대 중에도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이 있고노인 세대 중에도 다양한 가치관과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단순히 나이만을 기준으로 특정 세대를 일반화하고 평가질하는 것은 모든 사람에게&nbsp; 능력을 간과하는 행위입니다. 그리고, 나이 든 사람들은 삶의 새로운 가치과 깨달음의 경험, 지혜가 있는 분들이 많은 걸 봐왔습니다. 사회가 이걸 비판하면 사회의 발전과 혁신을 저해하는 결과를 낳을 것입니다. 노인 세대가 가진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strong> </strong>누구나 나이가 들게 마련인데, 사회가 나이 듦을 수치스러운 것으로 낙인찍는다면, 이는 모든 개인이 피할 수 없는 삶의 단계를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게 만들고, 궁극적으로는 삶의 질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p><p>모든 세대가 서로에게 배우고 존중하여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더 나은 사회가 만들어 질 것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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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3:2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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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upsungHS/fsebzpmtsm5jgzdb/wish/3523040839</link>
         <description><![CDATA[<p>현대 사회는 빠르게 고령화되고 있지만, 나이가 들었다는 이유만으로 사회 곳곳에서 차별과 배제를 경험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에서 Ageism(연령차별)은 우리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심각한 사회문제다. 나 역시 이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나이가 들수록 사회로부터 점점 밀려난다는 현실이 단지 ‘개인적인 노화’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구조와 제도의 책임이라는 점을 인식하게 되면서부터다. 특히 WHO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연령차별에 대한 국제적 정의와 실태를 확인하며 문제의식을 한층 더 깊이 탐구하게 되었다. WHO에 따르면, “나이는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 대해 가장 먼저 알아차리는 것 중 하나이지만, 그것이 종종 고정관념과 편견, 그리고 차별로 이어지며 세대 간 연대를 약화시키는 방식으로 작용한다”고 한다. 연령차별은 단지 노인만의 문제가 아니며, 어린 시절부터 모든 연령대에 영향을 미치는 광범위한 사회현상이라는 점에서 나는 더욱 충격을 받았다. WHO는 전 세계적으로 2명 중 1명이 노인에 대해 연령차별적 태도를 가지고 있으며, 유럽에서는 오히려 젊은 세대가 더 큰 차별을 경험하고 있다는 자료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p><p>실제로 연령차별은 정신건강과 신체 건강 모두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친다. 조기 사망, 건강 행동 악화, 우울증 발병률 증가, 사회적 고립 등은 연령차별이 개인 삶의 질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다. WHO는 이러한 차별이 삶 전체를 통해 누적되며 개인뿐 아니라 사회 전체에 경제적 부담까지 준다고 경고하고 있다. 나는 이 자료를 접하며, 단순히 ‘노인을 배려하자’는 정서적 주장에 그칠 것이 아니라, 실질적 제도 개편과 인식 개선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한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p><p>한국 사회를 돌아보면 이러한 우려는 현실 속에서 뚜렷이 드러난다. 40세를 넘긴 직장인들이 '임금 피크제'나 구조 조정이라는 이름으로 강제 퇴직 등의 구조적 불이익을 당하고 있으며, 이는 능력이나 기여도와 무관하게 오직 나이만을 기준으로 경제적 권리를 제약하는 제도적 차별이다. 또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노인 빈곤율과 자살률은 OECD 최고 수준으로, 연령에 따른 배제와 소외가 단순한 개인 문제를 넘어 구조적 재난임을 시사한다. 복지 제도 역시 충분하지 않다. 기초노령연금은 생계비 보장에 턱없이 부족하고, 전체 공공복지 지출도 OECD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다.</p><p>나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제도적 개혁과 동시에 인식 전환이라는 두 축이 반드시 함께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WHO는 연령차별을 줄이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으로 법과 정책, 교육 활동, 세대 간 교류를 강조하고 있으며, 나 역시 이 부분에 깊이 공감한다. 단순히 나이가 들었다는 이유로 사람을 무능하거나 부담으로 취급하는 태도는 세대 간 신뢰를 약화시키고 사회 통합을 저해하는 주요 원인이다. 따라서 연령차별은 단순한 사회 인식의 문제에 머무르지 않으며, 모든 세대의 삶의 질과 존엄을 위협하는 문제라는 점에서 반드시 공동의 과제로 인식되어야 한다.</p><p>결국 Ageism은 우리가 나이든 사람을 바라보는 방식뿐 아니라, 자신이 나이 들어갈 미래를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대한 문제이기도 하다. WHO가 제시하듯, 나이와 노화를 바라보는 우리의 생각, 감정, 행동을 바꾸는 것은 모두를 위한 세상을 만드는 첫걸음이다. 제도와 문화, 인식이라는 세 가지 영역에서 동시에 변화가 필요하며, 마냥 부정적이라고 인식하기 보다는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상호보완하는 분위기의 사회가 형성되었으면 한다. 지금이야말로 이를 위한 구체적 실천이 시작되어야 할 시점이다. 이는 고령사회로 접어든 지금 이 시대가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 중 하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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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5:1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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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upsungHS/fsebzpmtsm5jgzdb/wish/3524120623</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사회는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에 비해 노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은 아직도 부정적이거나 편견에 가득 차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이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무능력하게 여겨지거나, 사회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한다고 단정 짓는 시선은 심각한 나이차별입니다. 특히 취업 시장이나 사회적 대화에서 이런 차별은 두드러집니다. 많은 노인들이 여전히 건강하고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경제 활 동에서 배제되거나, 의견이 존중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대중교통, 병원, 관공서 등 일상적인 공간에서도 노인을 마치 '불편한 존재'로 여기는 분위기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노인은 단순히 나이든 사람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발전을 이끈 주역이며 삶의 지혜를 지닌 존재입니다. 나이를 이유로 그들을 배제하기보다는, 다양한 세대가 서로의 장점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공존하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제도적 개선뿐 아니라, 무엇보다 시민 개개인의 인식 변화가 필요합니다. 나이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고, 능력과 인격을 기준으로 대하는 문화가 자리 잡는다면, 우리 사회는 더 성숙하고 건강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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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05:1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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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jdrlgns56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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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gism-연령 차별은, 기본적 사회 질서를 근본적으로 무시하는 아나키즘적이고 불평등한 기조이며, 그렇기에 나는 이러한 연령 차별이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우리는 노인을 공경하는 사회이다. 전 세계 그 어디에서도 노인들이 파멸하도록 방치하고 연령이 많다며 차별을 주도록 권장하는 사회는 역사상 존재하지 않았다. 노인들도 스스로 죽음을 택했지, 나이를 먹었다는 이유로 그들을 차별하였다는 말은 없다. 이러한 역사적 관점에서나, 기초적 평등의 관점에서나, 연령 차별은 용납될 수 없는 사회 문제이며, 우리는 그러한 차별이 줄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문제점은, 서로 간 의사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사회 전반에서 보여지듯, 기성세대와 미래 세대 간 의사소통은 불가능할 정도의 심각한 수준이다. 우리는 이 의사소통 중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이미 알고 있다. 서로의 존중과 배려 없는 의사소통들이, 이러한 갈등들을 낳고 있다. 이러한 갈등을, 중간 세대들이 잘 중재해주면 원만한 갈등 해결이 있겠지만, 현재 미래 세대와 중년 세대 간 역사상 유례가 없는 심각한 갈등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보면 이 또한 힘들어 보인다. 지금 현재 시도할 수 있는 해결책은, 다양한 봉사 활동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서로 간 경청의 태도를 키우고, 서로가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파악하며, 배려하고 의사소통하는 태도를 사회 전체에 함양하는 해결책이 있을 것이다. 그 후에 천천히, 더욱 더 평등의 길로 나아가도록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정책적인 면을 모색하면 우리 사회는 고령화 시대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모범적인 사례가 될 뿐만 아니라, 향후 국가의 안보와 미래가 보장된 사회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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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12:2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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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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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 일상에서 ‘나이’에 따라 사람을 판단하는 말을 자주 듣는다. “너무 어려서 아직 몰라” 혹은 “나이가 많아서 이제 못 해” 같은 말들이다. 이런 말 속에는 ‘에이지즘(Ageism)’이라는 편견이 숨어 있다. 에이지즘은 나이를 이유로 누군가를 무시하거나, 능력을 제한하는 차별적인 태도를 말한다. 이런 생각은 겉으로 보기에는 크게 문제 없어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많은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사회 전체의 발전을 막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새로운 일에 도전하지 못하게 하거나, 어린 사람의 의견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 사람이 가진 가능성을 완전히 무시하게 되는 것이다. 사람의 능력은 나이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얼마나 노력했는지, 어떤 태도를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젊은 사람 중에도 깊은 사고를 가진 이가 있고, 나이가 많은 사람 중에도 활발하게 일하며 새로운 것을 배우는 분들이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지 나이만으로 평가하는 사회 분위기는 매우 불공평하다. 또한 에이지즘은 결국 누구에게나 돌아오는 문제다. 지금은 어린 우리가 언젠가는 나이를 먹게 되고, 그때는 우리가 차별받는 입장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에이지즘은 단순히 한 세대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사회적 과제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는 나이에 상관없이 서로의 입장을 존중하고, 사람을 나이로 판단하지 않는 태도가 필요하다.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리고 협력하는 사회가 진짜 건강한 사회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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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14: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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